기동전사 건담 0080: 주머니 속의 전쟁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 (방영순)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기동전사 건담 0080: 주머니 속의 전쟁

기동전사 건담 F91

우주세기 건담 시리즈 (시대순)

기동전사 건담
기동전사 건담: 제08MS소대

기동전사 건담 0080: 주머니 속의 전쟁

기동전사 건담 0083 스타더스트 메모리

기동전사 건담 0080: 주머니 속의 전쟁
機動戦士ガンダム0080 ポケットの中の戦争

장르

로봇물(리얼로봇물)

원작

야다테 하지메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

타카야마 후미히코

각본

야마가 히로유키

캐릭터 원안

미키모토 하루히코

메카닉 담당

이즈부치 유타카

음악

카시부치 테츠로 [1]

제작

선라이즈

방영 기간

1989.3.25 ~ 1989.8.25

1. 개요
2. 상세
3. 평가
4. 오프닝, 엔딩
5. 0080과 0083의 비교
6. 기타
7. 상품화 된 것들
7.1. MG
7.2. RE/100
7.3. HGUC
8. 등장인물
8.1. 지구연방군
8.2. 지온공국군
8.2.1. 사이클롭스 대 및 지온군
8.3. 민간인
9. 등장 메카닉
9.1. 지구연방군/리아방위군
9.2. 지온공국

1. 개요

공식사이트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의 최초의 OVA 작품이며, 토미노 요시유키가 아닌 다른 감독이 지휘한 최초의 건담이자 아무로 레이샤아 아즈나블 중 어느쪽도 나오지 않는 최초의 건담이다. 1989년에 1화가 발매되어 총 6화로 완결되었다. 국내에선 2006년 애니박스에서 더빙 방영.

2. 상세

이 작품을 간단하게 축약해 보여주는 MAD영상.

지구연방군과 지온공국의 전쟁- 즉 '1년 전쟁'을 전투를 수행하는 자들이 아닌, 알프레드 이즈루하라는 어린 민간인 아이의 시점에서 그려낸 작품. 그러다보니 40년 넘는 건담의 역사에서도 상당히 개성적인 작품으로 남았다.

'역습의 샤아'가 공개되고도 한참 지나, 이제 우주세기 건담은 끝났다는 시점에서 퍼스트 시절의 외전을 다룬다는 참신한 시도를 했다. 또 이후 줄줄이 나오게 된, 1년전쟁을 전후로 한 우주세기 외전 작품군-게임, 애니, 소설 등의 시초로서 우주세기 설정놀음 파탄의 첫걸음이기도 하다.

일년전쟁 말기에 지구연방군의 신형 뉴타입 전용 건담 개발 정보를 입수한 지온공국의 특수 부대인 사이클롭스 부대는 기체 강탈 명령을 받아 지구의 북극 기지에서 강탈 작전을 실시하였으나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그 후, 입수한 정보로 중립 지역인 사이드 6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내어 사이클롭스 부대를 파견하여 재탈환/사보타지 작전을 실시한다. 그 작전 중에 만나게 된 콜로니의 초등학생, 사이클롭스 부대의 파일럿, 신형 건담의 여성 테스트 파일럿이 만나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다.

극의 상당부분이 어린 소년인 알프레드의 눈으로 바라본 이야기이기 때문에, 이 작품의 "우리 편"은 지온군인 사이클롭스 부대이며 "적"은 건담이다.[2] 이 작품에 등장하는 건담인 NT-1은 가공할 위력을 가진 모빌수트로 막연히 두려운 존재로 그려지며, 사이클롭스 대가 콜로니 핵공격을 막기 위해 격파해야 하는 최종보스이기도 하다.

퍼스트 건담과는 동시대를 공유하지만 아무로나 화이트 베이스 등에 대한 언급은 "어디서 졸라 대단한 애들이 날아다닌다더라" , "뉴타입용 건담이야. 연방의 비밀병기지. / 자쿠를 100대 이상 박살낸 악마 말이야?", "화이트베이스 파일럿이 맡게 될거라는데?"라는 대사 몇 마디 뿐이며, 샤아 등에 대한 언급은 아예 없다. 주역메카인 건담 NT-1의 개발경위 등 굵직한 설정을 제외하면 본편과의 접점이 거의 없는, 그야말로 외전.

아무튼 그런 성향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이 어느 정도 먹히자 반다이/선라이즈는 '토미노 없이도 건담을 계속 해먹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고 이는 이후 연달아 등장한 우주세기 외전 애니메이션들(0083, 08소대)과 아무로, 샤아 등을 배제한 각종 1년전쟁 기반 컨텐츠들로 여실히 드러난다.

또한, 이미 본편(기동전사 건담)에서도 상당히 독일군스러웠던 공국군이 본격적으로 나치 독일군 풍으로 묘사되기 시작된 것도 이 때다. 본작의 메인 메카 디자이너이자 캐릭터 디자인의 클린업에도 관여한 이즈부치 유타카는 공국군을 대단히 나치 독일군스럽게 리뉴얼했다. 또한 이즈부치 유타카가 디자인한 캠퍼짐 스나이퍼 II 등 뛰어난 디자인의 메카닉들이 등장하기도 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 태양의 제국과 표절시비가 있기도 했다. 작중 전쟁병기를 동경하던 소년이 전쟁이 휩쓸리면서 변해간다는 설정 때문인데 세부적인 스토리가 다르기도 하고 어찌어찌 묻힌 듯.

3. 평가

건담 시리즈가 대게 그렇듯이 보는이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지만 보통은 많은 팬들이 인정하는 수작으로 평가된다. 짧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는게 일반적인 평.

건담 시리즈 중 유일하게 액션의 비중을 줄이고 드라마를 강조한 작품으로, 전투씬은 1화의 초반부와 4화 후반부, 6화 중반뿐이며 다 합쳐도 20분이 안된다. 당시 거대로봇물로써는 참신한 시도였으며 건프라를 주수익으로 먹고 사는 건담 시리즈로써도 파격적인 컨셉이다. 그럼에도 인물들 사이의 극화와 드라마가 설득력이 있고 매우 세밀하게 짜여 있으며 그 심리묘사도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아서 적은 액션씬으로 인한 불만은 적다. 본 작의 시나리오를 작성한 야마가 히로유키도 꽤 실력있는 사람이다.

다른 건담 시리즈에 비해서 적은 분량임에도 전투장면의 묘사가 아주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는 애니메이터 이소 미츠오 덕이 크다. 1화의 습격씬이나 4화의 캠퍼알렉스의 몇초간의 전투씬, 6화의 자쿠 VS 알렉스는 지금도 회자되는 명전투장면. 액션씬이 적은만큼 퀄리티로 승부를 봤다고 할 정도로 작화와 음향효과가 좋고 박진감이 넘쳐서 기체들의 인기를 올리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이를 반증하듯 특히 몇분 나오지도 않는 본작의 기체들이 지금까지도 인기가 높으며 모형의 판매량도 좋다.

OST도 훌륭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프닝의 전쟁을 아이의 시점으로 바라보며 그린 낙서로 영상을 만든 것이 본작의 컨셉을 잘 보여주고 있다며 호평받았고 엔딩영상 역시 감동적이었다는 평을 받았다. 노래 자체도 매우 좋고.

물론 혹평받는 부분들도 많은데 주인공인 알의 행동에 공감이 적고 주역인 크리스티나 맥켄지의 이야기가 너무 적었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당시의 건담이라는 모빌슈츠는 그야말로 지온에겐 '악마'와도 같은 존재였고 그런 건담의 후속기체인 건담 NT-1이 반파된걸 하루만에 고친 중고상태 자쿠 II 改에게 머리가 잘린 것이 당시 논란을 일으켰다. 아무리 파일럿의 실력차이[3]와 당시 상황[4]을 고려해도 성능차이가 넘사벽인만큼[5] 개연성에서 지적을 받았다. 아예 "햇병아리 파일럿이 탄 자쿠에게 썰릴 정도면 왜 그 난리를 쳐서 탈취하려고 했는지 의문"이라는 조롱도 받았다(...) 이렇듯 자쿠에게 머리를 잘린 건담이라는 타이틀은 당시 건덕후들에게는 크나큰 충격이었다.[6]

사실 알렉스와 자쿠2의 최종전은 당시 상황과 크리스티나 맥켄지와 알렉스의 상성문제[7]주인공 보정을 전혀 받지 못하고 오히려 자쿠가 주인공 보정을 받아서 생긴 것으로 봐야한다. 4화의 캠퍼와의 전투는 초밤아머의 도움이 있었다지만 어쨌든 알렉스의 압승이었던 걸 기억하자.

이렇듯 혹평도 받았지만 일반적으로 건담 시리즈의 수작 중 하나로 언급된다. 다만 언제나 그렇듯이 토미노 요시유키는 '건담을 벗어나지 못했다'며 혹평했다.

4. 오프닝, 엔딩

OP. 「언젠가 하늘에 닿아서(いつか空に届いて)」 풀버전

OP. 「언젠가 하늘에 닿아서(いつか空に届いて)」 노래 : 시이나 메구미

ED. 「아득한 기억(遠い記憶)」 풀버전

ED. 「아득한 기억(遠い記憶)」 노래 : 시이나 메구미

5. 0080과 0083의 비교

둘 다 리뉴얼된 나치독일군 디자인의 애니인 0080과 0083. 하지만 실제 제작시기로도 작중 설정으로도 훗날의 이야기인 0083은 지온군에 대한 미화가 넘치는데 반하여 역으로 나치 독일군 풍 디자인의 시초라는 0080에서는 오히려 지온군이 속으로 곪았다는 것도 충분히 묘사하고 있다.

1. 0080에서는 건담이 제작되고 있다는 콜로니에서 사이클롭스 부대의 작전이 실패할 경우 핵공격을 할 계획이었다.[8] 하지만 지온군 내부에서도 이 명령을 받는 사람마다 반발하는 모습을 보이며, 적어도 절대 긍정적으로 묘사되진 않는다[9]. 반면 0083은 사이살리스를 탈취해 핵무장 건담은 남극조약 위반이라며 연방군을 성토해놓고 정작 자신들이 거하게 썼다. 덤으로 콜로니도 하나 탈취해서 떨궜다. 이쯤 되면 남극조약 운운할 상황이 아니다.[10]

2. 0080에서는 지온군의 예정된 핵공격을 취소해 콜로니를 구하기 위해 바니가 자폭에 가까운 무리한 공격으로 건담 알렉스를 파괴하려 한다. 죽기살기로 싸우다 안타깝게 전사한 셈. 하지만 0083의 경우에는 케리 레즈너의 경우에는 탈출할 수 있음에도 "흥, 탈출장치 같은 건 없어."라는 병맛나는 대사와 함께 기체와 폭발. 애너벨 가토의 경우에도 작전 실패 후 나머지 잔당을 데리고 항복권고를 하는 연방군의 포위망에 개돌. 특공으로 살라미스와 동귀어진. 더불어 당시 상황에서는 차라리 데라즈 잔당이 연방군에 투항하는 게 오히려 더 많은 전우를 살리는 길이었을 것이다.

3. 0080에서 핵 공격을 지시하는 킬링 중좌에게 그라나다 기지의 상급 지휘관이 제재를 걸면서 핵 공격 계획이 무산될 상황에 놓인다. 그러자 킬링 중좌는 현장에서 기지 사령관이자 상급 지휘관을 사살해버리고 기지의 통제권을 확보한다. 이어서 핵 공격 함대에 사령부의 명령을 내세워 반발을 묵살한다. 근데 사실 0083 내용도 뜯어 보면 데라즈는 아 바오아 쿠에서 현실도피로 도망치고, 시마는 상급자이자 지휘관을 붙들어잡고 있다가 살해해 버린다. 그냥 두 작품에서 지온군은 상급자 살해, 항명, 전쟁 범죄로 점철되어 있는 셈. 다만 0080의 경우에는 킬링 중좌의 핵 공격, 그리고 사이클롭스 대의 소모를 반전 요소로 삼는데 반해 0083은 데라즈 플리트를 레지스탕스스럽게 묘사한다는 평가가 있다.

어떻게 보면 이런 비교조차 억지일지도 모른다. 0083은 센티넬풍 기계액션이라고 하면, 0080은 전체적인 내용은 그야말로 반전(反戰)드라마다. "전쟁 짱 멋있다!"고 친구들이랑 전쟁놀이를 즐기던 알프레드가 엔딩에서 전후 교장의 연설을 들으며 갑자기 울음을 터트리는 모습을 보면 보는 사람조차 가슴이 짠할 정도다.[11]

토미노 요시유키는 0080과 0083 둘 다 싸잡아서 건담을 벗어나지 못했다고 깠다.

6. 기타

감독인 타카야마 후미히코는 로봇물의 존재 자체에 회의감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었기에, 그런 로봇물에 대한 회의감을 이 작품에 담아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건담 0080에서 특히 판매 수익이 좋은 에피소드는 건담의 액션이 나오는 4화와 6화였고, 결국 이후에 나오는 건담시리즈 OVA들은 건담의 액션이 강조되게 된다. 로봇물에 대한 회의감을 드러낸 타카야마 후미히코 역시 이 작품이 히트하는 바람에 이후 하게 된 작품들이 계속 로봇물이었다는 사실도 아이러니.

멋보다는 작중의 사실감을 강조하는 메카 작화는 분량은 적지만 완성도면에선 상당한 수준을 자랑한다. 특히 이소 미츠오가 그려낸 1화 초반부 사이클롭스 부대의 북극기지 강습 장면은 물리적인 원리까지 반영한 치밀함과 박력으로 인해 보는 재미가 가득하고 이후 애니메이터들에게 끼친 영향까지 다분할 정도이다.

전반적으로 전쟁에 대한 슬픔을 그려내려고 노력했기 때문에, 21세기 들어서도 수많은 건덕후들에게 어른스러운 건담의 대표주자로 손꼽히고 있다.

하야시바라 메구미가 연기한 몇 안되는 건담 시리즈다.

적진에 잠입해 무모해 보이는 작전을 수행하지만 진정한 군인으로서의 모습에 충실하려 하는 독일군 분위기의 특수부대라든가, 특수부대의 리더가 슈타이너 중령이라든가 하는 점에서 잭 히긴스가 쓴 2차 세계대전 배경 밀리터리 소설 《독수리는 내리다》의 많은 영향이 보이며, 슈타이너 중령의 이미지는 역시 주인공 이름이 슈타이너인 전쟁 영화 철십자 훈장의 주인공에서 따온 것도 섞여 있다.

작품 자체와는 무관하지만, 이 작품 발표 당시 발매되었던 무등급 건프라는 현대식 건프라의 태동을 느낄 수 있는 양품이었다. 사자비와 뉴건담 1/100킷 외에는 건질게 없었다는 평을 들었던 역샤 건프라에 비해 포켓전 건프라는 기합이 잔뜩 들어간 물건으로, 센티넬 킷과 더불어 이듬해에 나온 하이 그레이드(HG) 건프라에 맞먹는 걸작으로 칭송받았다.

7. 상품화 된 것들

7.1. MG

7.2. RE/100

7.3. HGUC

지구연방

지온공국

8. 등장인물

8.1. 지구연방군

8.2. 지온공국군

8.2.1. 사이클롭스 대 및 지온군

  • 킬링 - 루비콘 작전의 총책임자. 계급은 중령.냉혹한 성격의 소유자로 공적을 위해서라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1화 초반의 사이클롭스 부대의 공격도 킬링의 독단 탓에 무리한 공격을 가한 것이었으나, 자신의 책임은 전혀 인정하지 않고 부하들만 갈궜다. 그리고서 한다는 말이 "에이스로 보충병을 보내줄테니 제대로 훈련시키도록."(...) 루비콘 작전이 실패할 경우 콜로니에 핵공격을 가하려고 하고 이를 막으려던 상관인 소장까지 손수 쏴죽였다. 함대까지 발진시키지만 애초에 그를 신뢰하지 않았던 폰 헬싱이 독단으로 연방군과 교전 후 그대로 항복해버린다. 이후 행적은 드러나지 않지만 상관을 사살하고 남극조약을 어기고서 콜로니에 핵공격을 가하려고 했던 점으로 미루어, 종전 후 무사하진 못했을 것이다. 몇몇 설정에서는 0079년 12월 31일 사실상 지온이 졌다는 소식(종전 협정은 다음 날인 0080년 1월 1일)에 스스로 권총으로 자살했다고 나오기도 한다.

자살한 킬링의 시체. [12]

SD건담 G제네레이션 ADVANCE에서는 크로스오버의 힘으로 함대가 발진하는 과정에서 지나가던 히이로 유이에게 딱 걸리며, 여기서 히이로 혼자 조작가능한데 킬링 부대를 4턴 이내로 전멸시키면 숨겨진 세션으로 갈 수 있게 된다.
  • 찰리 - 콜로니에서 핑크 엘리펀트(분홍 코끼리)라는 바를 운영하는 바텐더. 하지만 정체는 지온군스파이. 연방군 기지 위치라든지 여러 정보를 파악하고 있었다. 더불어 슈타이너와 잘 아는 사이라서 루비콘 작전 실패시 핵공격을 가한다는 정보도 전해줬고 그도 지온이 곧 질 것이라고 예측하며 슈타이너에게 차라리 달아나는게 어떠냐고 말도 했다. 그리고 나중에 루비콘 작전 실패와 같이 슈타이너의 죽음에 침울해하지만 버니에게 그라나다 함대가 핵공격을 가할 정보를 알려주며 위조 여권을 전해주며 달아나라고 말해준다. "난 늙었고 이 콜로니가 마음에 들어서..."라는 말을 하면서 자신은 콜로니에 남아 마지막을 다하겠다고 한다. 성우는 탁원제.

8.3. 민간인

  • 이므스 이즈루하
알프레드 이즈루하의 아버지로 원래는 아내와 별거하면서 살고 있지만 작품 후반에는 공항에서 알프레드와 미치코가 마중나가서 만나는 모습으로 등장하면서 콜로니에 핵폭탄을 터뜨리려고 했다가 불발로 끝났다는 소식을 미치코에게 얘기해서 알프레드가 알게 된다.
  • 미치코 이즈루하
알프레드 이즈루하의 어머니로 원래는 남편과 별거하여 알프레드와 둘이서 살았으며 알프레드에게 공부하라고 시키는 전형적인 어머니 역할로만 등장한다. 이후 남편과 화해하여 같이 살게 된다. 성우는 오리카사 아이

9. 등장 메카닉

9.1. 지구연방군/리아방위군

9.2. 지온공국


  1. [1] 하치미츠파이 시절부터 스즈키 케이이치의 동료 뮤지션이기도 했다. 2013년 타계.
  2. [2] 사실 사이클롭스 부대가 성공하지 못하면 콜로니가 통째로 핵공격을 받게 되어 있었기 때문에, 관객 역시 사이클롭스 부대를 응원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도 하다.
  3. [3] 사실 바니가 크리스보다 우월한 파일럿이라는 묘사도 안나왔다. 오히려 바니는 햇병아리 파일럿이다. 물론 크리스도 테스트 파일럿이며 알렉스와의 실전경험은 없는 상태였다.
  4. [4] 최종전은 경사진 숲속에서 진행되었는데 평지에선 발칸덕분에 알렉스가 자쿠보다 압도적으로 유리하지만 시야가 좁은 경사진 숲속에선 알렉스가 불리하다. 거기다가 바니가 설치해둔 함정들도 있엇고.
  5. [5] 기체의 반응속도가 자쿠 100대 떨군 왠 우주깡패 기준으로 맞춰져 있다.
  6. [6]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건담을 이긴 자쿠는 거의 없다. 건담 빌드 파이터즈자쿠 어메이징, 기동전사 건담 썬더볼트사이코 자쿠정도가 있는데 둘 다 우주세기 정사와는 상관없는 다른 세계관이다. 그 정도로 당시 자쿠가 건담의 머리를 자른건 컬쳐쇼크였다.
  7. [7] 상술된 것처럼 실전경험이 없는건 둘째치고 알렉스는 아무로에게 맞춰진 기체이고 크리스는 테스트 파일럿이다. 크리스가 알렉스를 잘 못다룬다는 묘사가 있는데 아무리 기체가 빠르고 강해도 파일럿이 그 속도와 힘에 맞추지 못하면 오히려 역상성이 될 수도 있다.
  8. [8] 단지 건담 하나 잡자고 핵 쓴다기 보다는 '신형 건담'은 구실이었을 뿐 중립 콜로니가 은근슬쩍 연방 편을 들어준 것에 대한 정치적 경고성이 짙다. (하지만 그 구실을 날려버리면 핵이 날아올 가능성은 감소하므로 버니가 하려던 일이 쓸데없는 건 아니다.)
  9. [9] 다만 핵공격 함대는 전투 후에야 항복했다.
  10. [10] 그런데 애초에 데라즈 플리트는 지온 정규군도 아니고 당시 지온 공국의 입장에서 보면 그저 탈영병 집단일 뿐이라서 조약 어쩌고 입에 담을 자격도 없었다. 그러니까 거리낌없이 썼겠지만..
  11. [11] 그리고 전쟁의 참상을 겪지 못한 알프레드의 친구들은 그런 알프레드를 보며 천진난만하게 "괜찮아. 다음에는 더 대단한 녀석들이 올 거야" 라고 위로한다. 게다가 오프닝과 엔딩곡은 모두 밝고 경쾌하다.
  12. [12] 국민돌격대 대대장의 모습과 흡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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