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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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남길(金南佶)

출생

1981년 3월 13일 (38세)[1], 서울특별시

신체

183cm, 70kg, AB형

본관

강릉 김씨[2]

학력

고일초등학교
고덕중학교
한영고등학교
명지전문대학 연극영상과 중퇴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학

데뷔

2003년 MBC 31기 공채 탤런트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팬 페이지

1. 개요
2. 배우 생활
3. 출연 작품
3.1. 드라마
3.2. 영화
3.3. 연극
3.4. 광고
3.5. 뮤직비디오
4. 수상 내역

1. 개요

대한민국의 배우, 영화감독. NGO길스토리 대표.

2. 배우 생활

'이한'이라는 예명으로 2006년까지 활동했으며, 2008년 <강철중: 공공의 적 1-1>이후부터 본명인 김남길로 활동하고 있다.

김남길이 이한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던 시절은 딱히 대중에게 주목받지 못하던 시절이었다. 그런 때에 영화 크레딧을 만들던 강우석 감독이 김남길에게 제안하기를, 예명보다 본명이 더 좋은 느낌을 준다며 엔딩 크레딧에 어떤 이름을 넣을지 선택하라는 것이었다.

결국 '김남길'이라는 이름을 선택했고 이후로 본명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그동안 예명을 사용했던 이유는 배우 중에 비슷한 이름인 강남길 씨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고등학생 때 우연히 보았던 연극에 반해 연기를 하겠다고 마음먹었다고 한다. 그 뒤로 극단에 들어가 연기를 배우다가, 지인의 추천으로 공채 시험을 보게 되었다. 원래 연극 무대에만 설 생각이었으나, 지인이 더 넓은 물에서 놀아야 하지 않겠냐며 설득했다고 한다. 배우가 되기 전 꿈은 헬스 트레이너대통령.

MBC 공채 탤런트 31기를 수석으로 합격했다.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았으나, 갑작스러운 뺑소니 사고로 인해 무릎 인대 부상과 단기 기억 상실증 등으로 6개월간 병원 신세를 지게 된다. 이 사고로 군대에 못 가고 공익근무요원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후 2005년 2월 《굳세어라 금순아》 에서 금순이(한혜진)의 남편 '노정완' 역으로 다시 활동을 시작했으나, 등장한 지 일주일 만에 교통사고로 병원에 실려가 의사의 판단 미스로 요단강을 건너는 역할이었다.[3] 그 이후 2005년에 《제5공화국》에서 박정희 대통령의 아들인 박지만 역으로 등장했으나 단역이었고, 박정희의 빈소에서 꺼이꺼이 울기만 하는 역할이었다.

그 후 여러 드라마에서 착실하게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다가,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선과 악이 공존하는 '비담'을 연기하며 극중 최고 인기 캐릭터였던 '미실'과 호흡을 맞춰 모자관계를 넘어선 매력을 만들어내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비담이란 캐릭터는 다양한 헤어스타일과 의상, 역할, 성격을 가졌고 이것을 매력적으로 소화해 낸 김남길의 연기력에 대한 평가가 굉장히 높아졌다. 무겁고 카리스마 강한 캐릭터들 일색인 사극에서 붕 뜨기 쉬운 비담이라는 캐릭터를 본인의 해석으로 드라마에 안착시켰다는 것이 중론.

여담으로 원래 김남길에게 제안한 역할은 '칠숙'이었다고 한다. 역할 제안을 받은 김남길이 다른 역할들을 보다가 비담을 보고 반드시 해야겠다고 주장해서 얻어낸 배역. 그 당시에 작가진들은 다른 배우를 생각 중이었으나,[4] 김남길이 더 잘 어울릴 거라고 생각해서 그대로 캐스팅했다고 한다.

김남길의 필모를 찾아보면 맡은 역할이 독특한 편인데, 《선덕여왕》 의 비담도 그러했지만 영화 《모던보이》 의 친일파 자손의 친구이자 일본인 검사인 '신스케', 장애인 동생을 둔 남자(굿바이 솔로의 유지안), 잔인한 조폭(강철중: 공공의 적 1-1의 문수), 영화 《후회하지 않아》 의 우유부단한 재벌 2세 동성애자[5] 등 캐릭터가 다양하다.

선덕여왕》 을 찍을 당시 다치거나 아픈 일이 잦았는데, 2009년 10월 25일 선덕여왕 촬영 도중 말에서 떨어지며 허리에 차고 있던 칼이 척추를 찍어 입원까지 하게 되었다. 그 후 낙마 도중 함께 떨어졌던 이요원을 감싸다 부상을 크게 입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안타까움과 동시에 용자 대접을 받게 됐다. 그런데, 해당 사고가 채 아물지도 않은 1달 만인 11월 19일에 신종플루까지 걸렸다. 뭐야, 이거 무서워...

선덕여왕이 끝난 후 김남길이 나레이션을 맡은 MBC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 의 프롤로그가 근래 방영된 지상파 다큐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 시청자들의 엄청난 호응을 모아 본편 5부작의 나레이션까지 맡게 되었다. 원래는 3부까지의 계약이었는데, 워낙 호응이 좋아 나머지 2부작까지 합해서 5부작 모두의 나레이션을 맡게 되었다. 이로 인해 미국에 가 있던 김남길을 찾아가 더빙을 했다고 한다.[6]

2009년 MBC 연기대상에서 우수상, 그리고 이요원과 함께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다. 수상 소감을 굉장히 수줍게 말한다. 아, 그렇다고 제가 진짜 요원 씨를 좋아하는 건 아니구요 비덕분자들은 둘이 잘 어울렸지만 금단의 사랑인 관계로 피눈물을 흘렸다.

2010년 1월 8일, 이요원이 불렀던 《비담》 이라는 노래에 대한 답가로 디지털 싱글 《사랑하면 안 되니》 를 발매했다. 들어보면 알지만 노래를 잘한다. 특유의 중저음이 잘 살아난 노래로, 노래 가사가 은근히 비담을 떠오르게 한다.MBC는 애초에 비담이라는 이미지로 언플을 했다 참고로 작곡가가 드라마에 나온 비담의 모습을 보고 작곡해서 김남길 측에 불러달라고 가져다 준 곡.

2010년 3월 7일엔 올림픽 경기장에서 5,000명의 팬들과 팬미팅도 했다.

《선덕여왕》 이후 복귀작으로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에 출연했다. 드라마는 월드컵으로 결방크리에 여러 악재가 겹쳤지만 스타일리쉬한 모습과 옴므파탈적인 섹시함, 섬세한 연기와 깊은 눈빛으로 여성 팬들은 물론 많은 해외 팬들까지 확보해 '나쁜 남자'라는 유행어를 만들며 한류배우가 된다.

개인의 취향 11화에서 아주 잠깐 잘생긴 배경으로 특별출연했다. 특별출연이라고 하기도 애매한 것이 근처 나쁜남자 촬영 중 우연히 들른 커피숍에서 개인의 취향 스태프의 권유로 갑자기 찍게 되었기 때문. 애초에 협의된 카메오 출연이 아니었다.

2010년, 드라마 나쁜남자의 촬영 도중 입대 기사가 났다. 팬들은 오보라고 생각했으나 사실이었다. 김남길 측은 드라마 촬영 후(즉 2010년 하반기)에 입대할 예정으로 시기를 늦춰보려 했지만 국방부에서 허락하지 않았다. 결국 본인 촬영분만 촬영을 마친 채 7월 15일 입대했다. 맨 처음에 상기했던 그 교통사고의 영향으로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아 육군훈련소에서 4주 간의 기초 훈련을 마치고, 강남구청으로 배치받아 주차요원으로 활동했다. 그 때 같이 복무한 사람이 전진이었다. 가끔 일본이나 대한민국 혹은 다른 나라 팬이 오기도 했다고 한다.

공익근무 중에 공부를 해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학부에 11학번으로 합격했다. 원래 명지전문대학 연극영상과를 다녔으나, 자신이 생각한 연기와 맞지 않다고 여겨 자퇴를 했다.

입대하기 전날(2010년 7월 14일), 《무릎팍도사》 에 출연하여[7] '군 입대후에 잊혀지면 어쩌냐(...)'는 고민을 털어놔 라디오스타 출연권을 획득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출연을 안 하고 있잖아? 안 나올 거야 아마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며, '라파엘의 집' 이라는 보호시설과 주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고 한다. 또한 2010년 1월 29일에 방송된 《세계와 나 W》 에서 인도네시아에 가서 봉사활동을 하는 김남길을 볼 수 있다.

제대 후 차기작을 검토하다가 다큐멘터리 영화 《앙상블》 의 제작자로 변신하였다.

2012년 12월 16일엔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팬 미팅을 했다.

2013년 1월 14일에 드라마 야왕 OST로 <너는 모른다>를 발표했다.

최고의 사랑에서 극이 끝날 즈음에 음료병에 붙어 있는.. 사진으로만 까메오 출연했다.

2013년엔 월화 드라마 상어에서 복수의 칼날을 갈아온 한이수면서 김준이기도 하고 요시무라 준이기도 한 역할로 컴백했다. 긴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명불허전 김남길을 외치게 되는 작품이다. 선덕여왕 때도 그러더니 이번에도 또 6화 액션신 촬영 중 갈비뼈가 금가는 부상을 당하였다.

4월 8일 문화예술NGO ‘길스토리’를 설립하였다. 문화적 나눔의 가치를 창조해 내는 글로벌 문화예술 소셜 플랫폼으로써 문화예술 캠페인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서울특별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이다. 100여명의 문화예술인들이 모여 공익활동과 문화예술 콘텐츠를 창작하고, 나눔의 가치가 널리 퍼져 나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가고 있다. (길스토리 공식 홈페이지 소개글 참고)

2014년 여름에 개봉된 코미디 액션 블록버스터 해적: 바다로 간 산적에서 산적 장사정으로 캐스팅되었다. (또..또..!!) 해적을 찍는 중에는 탈진 증세로 입원, 얼마 후 낙마사고까지 당하게 된다. 이쯤되니 선물로는 보약이 좋겠다 영화 해적이 700만명을 넘었을 때 공약으로 70명 허그이벤트를 했다.

2015년 쫓던 살인자의 애인 사이의 러브스토리인 영화 무뢰한에 형사 정재곤으로 나왔다. 영화 무뢰한은 제 68회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받았다. 여러 인터뷰를 살펴보면 해적을 찍을 당시 배우의 길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고 한다. 이후 무뢰한을 찍으면서 다시 재미를 느끼게 되었다고.. 건강이 안좋아지기 시작하면서[8] <어느날> 촬영 이후 1년 정도 공백기를 가졌다고 전해진다.

《앙상블》 을 통해 특별한 인연을 맺었던 이종필 감독의 영화 도리화가에 흥선대원군으로 우정출연하였다.[9]

2016년 원전사고를 배경으로한 영화인 판도라에 출연하여 열연을 하였다. 판도라를 촬영할 때 수더분한 역할을 위해 8kg을 찌웠다. 당시 만성편도염으로 열을 내리기 위해 스테로이드 처방을 받았는데, 부작용으로 몸이 부었다고 한다.

촬영 때 입었던 트레이닝 복은 본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남길의 트레이닝복 사랑은 예전부터 팬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한때 맨날 똑같은 것만 입어서 트레이닝복 초록색 상의와 파란색 하의 피부이식썰이 돌았다. 깜짝 게릴라 무대인사에서도 트레이닝복을 입었다. 누누히 트레이닝 복을 제일 잘 입는 연예인이 되고 싶다고 여러 인터뷰에서 밝혀왔다. 영화 판도라 홍보 브이앱을 통해 트레이닝복의 무릎이 늘어나지 않게 하는 꿀팁(?)을 방출한 적 있다.[10] 이후 살인자의 기억법 영화 홍보를 위해 출연한 게릴라데이트에서도 새로운 팁을 선사하며 트레이닝복에 대한 변치 않는 애정을 보여주었다.[11] 그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트레이닝복을 무대 의상으로 입는 크레용팝의 팬이기도 하다.

아주아주아주아주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를 했는데, 판도라 홍보차 문정희비정상회담에 128회 '열지 말아야 할 것을 자꾸 궁금해하는 나, 비정상인가요?' 주제로 나왔다. 오랜만에 나왔음에도 김남길 특유의 깨발랄한 입담은 살아있었는데, 안타깝게도 입만 열면(대부분) 할아버지 CG를 입어야만 했다. [12]

2017년 봄날과 어울리는 영화 어느날에서 강수 역을 맡았다. 영화 무대인사 중 무비토크에서 진행한 미션을 하였는데, 레옹 분장을 하여 김레옹(혹은 길레옹)이라는 새로운 애칭을 획득했다. 상대배우 천우희는 마틸다로 분장하였다. 4월 6일에는 tvN 인생술집박성웅과 함께 출연하였다.[13] 여기서 탁재훈이 김남길의 "웅FA"를 듣고, 선천적으로 야한 것 같다고 말하였다.

2017년 8월 12일부터 10월 1일까지 tvN에서 방영한 드라마 명불허전에 허임 역으로 열연했다. 4년만의 드라마 복귀작이며, 상대 역은 김아중. 김아중과의 뛰어난 케미를 보여줬다. 비담을 연상시키는 익살스런 모습과 진지한 모습을 수시로 보여주는 조선 최고의 의원 허임을 멋지게 연기했다. 깨방정 연기는 아무도 못따라간다는 평이 중론.

그리고 젊은 배우 중에서 가장 유명한 사망전대 멤버이다. 극중 사망이 9회나 되며, 주연이나 선역으로 나와도 사망한다. 가장 유명한 것은 아무래도 큰 인기를 얻게 된 비담 역. 배역 성격 무관하게 하도 죽어나가다 보니 주연이나 선역을 맡아도 시청자는 언제 저 캐릭터가 죽는 거 아닌가 긴장하게 되는 단점이 있다.

3. 출연 작품

3.1. 드라마

방영 연도

방송사

제목

배역

비고

1999년

KBS

학교

민수

단역

2004년

MBC

논스톱4

현빈 친구

영웅시대

권태기 친구

단팥빵

홍혜잔 친구

빙점

병원 인턴

베스트극장 - 돈벼락

자동차 세일즈맨

베스트극장 - 타블로이드 朴

정수진 매니저

Episode 1 - J양의 진실

베스트극장 - 사랑, 비탈길 앞에 서다

만취남

베스트극장 - 강장수의 러브하우스

용준

베스트극장 - 로맨스를 꿈꾸다

손성진 친구

베스트극장 - 쨍하고 해뜰날

홍표

베스트극장 - 불량소녀

경찰

2005년

MBC

베스트극장 - 스톡홀름 신드롬

인터넷 동호회 회원

베스트극장 - 내 인생의 네비게이터

커플남

굳세어라 금순아

노정완

떨리는 가슴

경찰

옴니버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김병태

제5공화국

박지만

2006년

KBS

굿바이 솔로

유지안

SBS

연인

태산

2007년

KBS

꽃피는 봄이 오면

김준기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 가지 질문-어리석음편

임석주

단막극

2009년

MBC

선덕여왕

비담

아역 박지빈

2010년

MBC

개인의 취향

커피숍 손님

특별출연

SBS

나쁜남자

심건욱

2013년

KBS

상어

한이수

아역 연준석

2017년

tvN

명불허전

허임

2018년

SBS

열혈사제

김해일

3.2. 영화

연도

제목

배역

활동

관객수

흥행

2004

하류인생

임시검문 경찰

단역

55만명

2006

후회하지 않아

재민

주연

2006

내 청춘에게 고함

석우

주연

1만명

2008

공공의 적 1-1

문수

조연

431만명

성공

2008

모던보이

신스케

주연

75만명

실패

2008

미인도

강무

주연

232만명

성공

2009

폭풍전야

수인

주연

5만명

2009

핸드폰

윤호

특별출연

63만명

2010

폭풍전야

수인

주연

51만명

2014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장사정

주연

866만명

성공

2015

무뢰한

재곤

주연

41만명

실패

2015

도리화가

흥선대원군

특별출연

31만명

2016

판도라

재혁

주연

458만명

성공

2017

어느날

강수

주연

23만명

실패

2017

살인자의 기억법

민태주

주연

265만명

성공

2018

기묘한 가족

민걸

주연

3.3. 연극

  • 2003년 《박무근 일가》
  • 2000년 《한 여름 밤의 꿈》

3.4. 광고

  • 2015년 에프엘모바일코리아 '대륙'[모바일게임]
  • 2013년 오프로드 [아웃도어 의류,물품]
  • 2010년 LG생활건강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 2010년 웅진식품 할리스 커피온바바
  • 2010년 더 클래스 (의류)
  • 2010년 애드호크 (의류)
  • 2010년 하이트진로
  • 2010년 신한카드
  • 2010년 LG생활건강 오휘 포맨
  • 2009년 삼성전자 애니콜 햅틱착
  • 2005년 한남대학교

3.5. 뮤직비디오

  • 김장훈 - 선물
  • 레이디 - Attention
  • M.Street - Start
  • 더 빨강 - 못잊어 못잊어
  • J.ae - 열흘만

4. 수상 내역

수상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2014년

제8회 아시안 필름 어워드

라이징 스타 오브 아시아상

2010년

제46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선덕여왕

몽골 정부 사회공헌

감사패

서울시 사회공헌

공로상

2009년

MBC 연기대상

우수상

선덕여왕

베스트커플상 (with 이요원)

제17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영화부문 신인상

미인도


  1. [1] 방송에서 나이를 한살 올려불러서 80년생으로 오해하기도하는데 만 5세(세는나이 7세)에 초등학교를 입학해서 1살을 올리고다니는거같다. 생년월일은 1981년생이 맞다. 1980년생인 이요원이 빠른81이라 김남길이랑 친구라는 인터뷰를 한적이있다.
  2. [2] 강릉 김씨 39세손 '南'자 항렬이다.
  3. [3] 그 의사가 훗날 자기 아내와 결혼까지 한다.
  4. [4] 비담 역할에 장근석이 될 뻔 했다는 소문이 있다.
  5. [5] 단순 퀴어물을 넘어 내용도 수위도 파격적이다. 또한 인물의 감정에 대한 논리적 설명이 부족함에도 잘 소화해내었다.
  6. [6] 그 당시 마리끌레르 화보 촬영을 위해 미국에 있었다.
  7. [7] 군 입대 16시간 전에 녹화하여 김남길 입대 후 방영되었다.
  8. [8] 과호흡으로 숨을 잘 못쉬고 메니에르병으로 힘들었다고 한다.(눈물)
  9. [9] 아쉽게도 이 영화는 흥행에는 실패했다.
  10. [10] 무릎이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하여 바지는 한 사이즈 작은 것을 입고, 여름용 겨울용 분류할 것 없이 겨울용을 입는다고 한다. 그 중 최고의 꿀팁은 서서 있는 것..(ㅂㅇ을 탁치게 만드는 팁)
  11. [11] Tip1. 무릎이 나오면 밑단을 걷어서 입는다, Tip2. 보풀이 생기면 보풀 제거기로 해결. 당시 배우계의 김생민이라는 말을 듣고 '그 정도는 아니다'라며 부정하였다.
  12. [12] 감색을 곤색으로 발언한 것이 김남길 할아버지설의 종지부를 찍었다.
  13. [13] 생긴 것과 다르게, 술을 못하는 김남길(이라고 박성웅이 말함) 을 위해 흔쾌히 우정출연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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