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부안군

전라북도 제20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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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갑

전주 을

전주 병

군산

익산 갑

김광수

정운천

정동영

김관영

이춘석

익산 을

정읍·고창

남원·임실·순창

김제·부안

조배숙

유성엽

이용호

김종회

완주·진안·무주·장수

안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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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기존의 김제시·완주군 선거구와 고창군·부안군 선거구에서 김제시, 부안군을 통폐합해 만들어진 선거구다. 2020년 기준으로 14만명을 밑돌아 인구수 미달로 공중분해 될 수도 있었으나 이번 제21대 총선에서는 선거구가 살아남았다. 현 국회의원은 무소속 김종회 의원이다.

2. 역대 선거 결과

역대 김제시부안군의 국회의원

총선

당선자

당적

임기

선거구

13대

최락도

평화민주당

1988년 5월 30일 ~ 1992년 5월 29일

김제군 일원

이희천

평화민주당

부안군 일원

14대

최락도

민주당

1992년 5월 30일 ~ 1996년 5월 29일

김제시·김제군

이희천

민주당

부안군 일원

15대

장성원

새정치국민회의

1996년 5월 30일 ~ 2000년 5월 29일

김제시 일원

김진배

새정치국민회의

부안군 일원

16대

장성원

새천년민주당

2000년 5월 30일 ~ 2004년 5월 29일

김제시 일원

정균환

새천년민주당

고창군·부안군

17대

최규성

열린우리당

2004년 5월 30일 ~ 2008년 5월 29일

김제시·완주군

김춘진

열린우리당

고창군·부안군

18대

최규성

통합민주당

2008년 5월 30일 ~ 2012년 5월 29일

김제시·완주군

김춘진

통합민주당

고창군·부안군

19대

최규성

민주통합당

2012년 5월 30일 ~ 2016년 5월 29일

김제시·완주군

김춘진

민주통합당

고창군·부안군

2.1.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김제시-부안군

기호

후보명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선여부

1

김효성(金孝晟)

새누리당

3,335

4.34%

4위

낙선

2

김춘진(金椿鎭)

더불어민주당

32,936

42.93%

2위

낙선

3

김종회(金鍾懷)

국민의당

35,260

45.96%

1위

당선

4

강상구(姜相求)

정의당

5,176

6.74%

3위

낙선

선거인수

124,808

투표수

77,829

무효표수

1,122

투표율

62.2%

2.2. 제19대 대통령 선거

19대 대선 김제시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35,870
(62.32%)

2,052
(3.56%)

15,880
(27.59%)

1,190
(2.06%)

2,265
(3.93%)

+ 19,990
(△34.73)

76.82%

동 지역[1]

63.06%

3.40%

26.76%

2.10%

4.31%

△36.30

75.12

읍·면지역[2]

61.18%

3.62%

30.11%

1.55%

2.89%

△31.07

73.77

19대 대선 부안군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22,482
(61.72%)

1,507
(4.13%)

9,837
(27.00%)

695
(1.90%)

1,622
(4.45%)

+ 12,645
(△34.72)

74.75%

읍 지역[3]

62.25%

4.02%

26.55%

2.01%

4.71%

△35.70

73.17

면 지역[4]

61.09%

4.17%

28.76%

1.44%

3.54%

△32.33

70.55

2.3.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민주당 등 4+1은 이 선거구를 선거구 획정인구의 하한으로 삼자고 주장하고 있고, 한국당은 동두천시·연천군을 하한으로 삼자고 주장하고 있다. 후자를 택해서 이 선거구가 사라질 경우 김제+완무진장 / 정읍+완무진장 / 정읍+남인순 등 전북 내에서 생활권을 완전히 무시한 게리맨더링 선거구가 나올 수밖에 없고. 전자를 택해 이 선거구를 유지한다면 수도권 선거구를 줄여야 하기 때문에[5] 수도권 지역들의 인구대비 의석 손해가 커져 해당 지역의 불만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3. 관련 문서


  1. [1] 요촌동, 신풍동, 검산동, 교동·월촌동 (구 김제시)
  2. [2] 만경읍, 죽산면, 백산면, 용지면, 백구면, 부량면, 공덕면, 청하면, 성덕면, 진봉면, 금구면, 봉남면, 황산면, 금산면, 광활면 (구 김제군)
  3. [3] 부안읍
  4. [4] 주산면, 동진면, 행안면, 계화면, 보안면, 변산면, 진서면, 백산면, 상서면, 하서면, 줄포면, 위도면
  5. [5] 진즉에 합구가 확실한 군포시 외에 강남구, 노원구, 안산시 등에서 추가적으로 선거구가 감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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