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오늘의 토막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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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토막글: 화훼

토막글 화훼에 기여의 손길을 보내 주세요! (16. 07. 05 00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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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다른 여러 토막글작성을 바라는 문서, 내용이 짧은 문서, 작성이 필요한 문서도 둘러보세요.

1. 개요
2. 특징
3. 성과 및 평가
3.1. 2015년
3.2. 2016년
4. 기록
4.1. '보통' 이상이 연속된 기록 (7일 이상)
4.2. '약진' 이상이 연속된 기록 (5일 이상)
4.3. '약진' 이상인 문서가 없었던 기록 (10일 이상)
4.4. '보통' 이상인 문서가 없었던 기록 (10일 이상)
5. 문제점
6. 논란
8. 기념일 틀

1. 개요

나무위키 일일퀘스트

2015년 9월 11일자로 나무위키:대문에 생긴 제도. 2016년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저조 문제로 잠시 중단된 적이 있다. 나무위키토막글에 위키 사용자들의 관심을 유도해, 보다 내용이 충실한 문서로 만들게 하려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오늘의 토막글 표엔 나무 토막 이미지가 붙어있다. 8번째 오늘의 토막글부터는 표의 색이 민트색에서 갈색으로 바뀌었으나, 11번째 오늘의 토막글부터 다시 민트색으로 돌아왔다. 위키 갤러리 등지에서는 줄여서 '오막글'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많다.

2. 특징

위키의 특성상 유행이 지나거나 개인이 작성 중에 손을 놓았거나 접근성이 떨어지는 문서들은 자연스럽게 방치될 수밖에 없다. 당장 편집된 지 오래된 문서내용이 짧은 문서만 들어가 봐도 알 수 있다. 오늘의 토막글 기능은 이런 문서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음과 동시에 위키니트들에게 위키페어리로의 진화 경험치와 함께 즐거운 여가 활동의 장이 되어 줄 것이다.

노리고 걸러내는지는 모르겠지만, 서브컬처 관련 문서는 선정된 적이 거의 없고,[1] 오덕 유저들이 평소엔 기여를 잘 안 할 법한 일반 상식, 과학 지식, 인물 정보 등에 관련된 토막글들이 주로 선정되고 있다.[2] 그러나 2016년 1월 10일에는 이례적으로 공통 배드 엔딩 루트가 선정됨에 따라 반드시 서브컬처를 걸러내는 것은 아님이 드러났다.

나무위키에는 오타쿠 유저의 밀도가 높기 때문에, 일반 상식 토막글에 서브컬처 관련 문단이 들어갈 때도 많다. 그런 문단이 작성될 때면 아예 일반 상식 문서에 이런 문단이 필요하냐며 토론을 거쳐 삭제하는 경우도 있다.

과거 리그베다 위키 시절에는 최근 변경사항(RecentChanges)이 위키 화면 오른쪽에 늘 실시간으로 뜨고 있었기 때문에 유사한 기능을 수행했었다.[3] 일단 문서를 인지해야 관심도 생기는 법. 다만, 리그베다 위키의 경우는 토막글의 존치를 허용하지 않으므로, 이러한 토막글의 존재를 재빠르게 파악해서 내용을 채워넣지 않으면 대부분 그냥 삭제되어 버렸다. 반면에 나무위키는 450자 이상의 토막글을 인정하고 있고, 오늘의 토막글 기능은 비록 하루에 한두 문서뿐이지만 문서가 지속적으로 유지 및 노출되기 때문에 훨씬 내용이 풍부해질 수 있는 여지가 생기는 것이다.

오늘의 토막글에 집중하여 열심히 참여하는 것도 좋지만, 토막글을 생성하기만 하고 내버려두는 유저도 존재한다는 점을 고려해 오늘의 토막글에만 집중하기보다는, 내용이 짧은 여러 문서를 찾아 적극적으로 내용을 추가하는 자세를 갖는 것이 좋다. 틀:오늘의 토막글에서도 다른 여러 토막글내용이 짧은 문서, 작성이 필요한 문서도 둘러볼 것을 권장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열람이나 내용의 추가 및 수정을 위해선 일단 해당 문서의 존재를 알고서 들어가야만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관심이 있어야만 했다. 그러나 대문에 오늘의 토막글을 소개하는 공간이 생김으로써, 문서에 대한 작은 흥미만 있어도 쉽게 접근할 수가 있게 된 것이다. 이렇게 내용이 부실한 문서에 대한 접근성을 갖춰줌으로써 간단한 기여로 이어질 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은 그 이름처럼 자잘자잘 토막나있는 토막글들을 자잘자잘 고쳐나가기에 더할 나위 없는 조치라 할 수 있다.

3. 성과 및 평가

2016년 5월 10일자까지의
오늘의 토막글 성과 총합

연도

실패
탈출실패 or ~ 200

저조
201 ~ 1,000

미흡
1,001 ~ 2,000

부족
2,001 ~ 3,000

2015

0

4

28

21

2016

1

15

29

37

연도

보통
3,001 ~ 4,000

약진
4,001 ~ 6,000

성공
6,001 ~ 10,000

대성공
10,001 이상

2015

26

25

8

8

2016

19

18

5

3

2016년 5월 10일자까지의
오늘의 토막글 성과 총합

등급

실패

저조

미흡

부족

보통

약진

성공

대성공

합계

1

19

57

58

45

43

13

11

비율

0.4%

7.7%

23.1%

23.5%

18.2%

17.4%

5.3%

4.5%

위 표에서 나오다시피, 3,000자 미만의 단어가 추가된 문서가 55%에 가깝다는 것만 보아도, 오늘의 토막글의 위치가 위태롭다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2016년 첫 토막글부터 부족을 기록하는 등, 상황이 영 좋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반대로 생각해보면 45%나 3,000자 이상 채웠다고 생각할 수 있다. 토막글이 생긴 이유도 대중적 관심사가 아니기 때문에 잘 알고 있는 유저가 없어서 작성이 잘 안된 것이기 때문에, 토막글을 탈출시키는 것이 주 목적인 오늘의 토막글은 성공적이라고 볼 수 있다. 무슨 아흐리만의 지시문도 아니고 성공과 실패했다는 평가가 공존해?

2016년 5월 12일까지의 오늘의 토막글 글자수 증가량이다. 평균 증가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이다.

현재까지 오늘의 토막글에 선정된 문서가 모두 상당한 양의 내용이 추가되어 단순히 토막글에서 벗어났을 뿐만 아니라 지금처럼 유용한 정보가 꽤 많이 있는 상태가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나무위키에 이용자가 많다는 뜻이기도 하다. 어찌 보면 위키에 사람이 많은 데서 오는 긍정적인 효과인 셈. 훌륭하다 훌륭하다 위키니트들! 그 많던 토막글은 누가 다 채웠을까

새로고침될 때마다 문서 내용이 휙휙 늘어나는 게 굉장히 보람차고,동시 수정은 함정 오늘은 어떤 문서에 기여할까 고민할 필요 없이 곧바로 기여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도 굉장히 적절한 조치로 평가된다.

다만 문서 자체의 글자수에만 주목하는 만큼 동음이의어 문서에 서술되어 있는 식의 토막글은 대상으로 적용되지 않는다. 하지만 선정 이후에 동음이의어로 밝혀지는 경우는 종종 있어 왔다.[4] 이런 경우를 어떻게 해야 할지는 논의가 필요할 듯하다.

더불어, 집단지성을 최대한 활용한다는 방법론적인 부분의 효율성을 제대로 평가하기 위해서는, 대문에 걸리는 24시간 동안 얼마나 많은 이용자들이 기여에 참여하는지, 또한 그들 사이에서 기여량은 얼마나 고르게 분포하고 있는지에 대한 통계적인 분석도 한번쯤 해 볼 필요는 있다. 이를 일정 주기로 반복하면 기여의 변화 추이까지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5][6]

3.1. 2015년

첫 번째 오늘의 토막글이었던 마개 문서부터 선정 24시간이 지나자, 선정 당시의 글자 수에 2,012자가 더해져 가뿐히 토막글 탈출에 성공하였다. 오늘의 토막글 기능 도입 둘째 날인 2015년 9월 12일엔 두 번째 오늘의 토막글 콘푸라이트가 선정, 3시간 만에 토막글 기준을 통과하고 문서 내용이 더 많았던 유사제품 콘푸로스트의 분량도 역전해내는 기염을 토했다.

도입 초기엔 글자수 증가치가 날이 갈수록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4일째에 9천여 자의 글자수 추가로 방점을 찍었으나, 이후 증가수치는 도입 초기와 다시 비슷해졌다. 4일째가 유독 추가량이 많아서 그렇지 3일째와 비교하면 추가량이 하락세를 보인 것은 아니다. 또한 4일째 이후의 추가량은 주말 특수의 일시적 영향이나 문서 주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것인지는 앞으로 더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그러나 10일째의 빌딩 문서의 성과는 이전까지와는 비교 자체를 불허한다. 가장 마지막이었던 r490버전의 경우 처음 버전인 r5에 비해 약 12,441자가 증가하였다. r5와 r490을 비교하면 격세지감이 느껴질 정도이다. 현재까지의 추세로 볼 때, 당연하지만 선정된 토막글의 주제가 대중성이 있거나 쓸 말이 많이 있는 경우에 분량 증가가 컸다.

빌딩 문서가 가지고 있던 토막글 문서 증가량 최대의 타이틀은 64일만에 악보 문서가 16,636자의 증가량을 기록하며 가져갔다. 64일동안이나 타이틀을 보유했다는것을 봤을때 그 대단함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악보 문서는 반 년 넘게 타이틀을 잡고 있다

이후 3,000~5,000자 정도의 비슷비슷한 증가율을 보이다 11월 들어서는 10,000자를 넘는 대성공 혹은 2,000자를 못 넘는 비교적 부진한 성적이 대부분인 양극화 상태를 보이고 보통 대성공과 부족 이하가 번갈아 가며 나오는 편이었으며, 12월에 들어서는 '약빨이 다 됐다'는 얘기가 간간이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7]

1기 운영진이 주로 대중적인 문서 위주로 골랐다면, 불미스러운 일로 임시 관리자 체제가 들어선 이후엔 비교적 마이너한 문서들이 많이 나오는 중이다. 대표적으로 F-84 썬더제트X-Band 레이더, 그리고 BS-3 등.

3.2. 2016년

2016년 3월 4일부터 19일까지 16일 연속으로 오늘의 토막글 판정 기준 등급이 보통 (글자 수 증가량 3,001~4,000자) 이상인 적이 없었고, 약진 이상은 3월 4일부터 3월 20일까지 17일 동안 없었다. 3월 4일부터 16일까지, 18일과 19일의 15개는 모두 저조(글자 수 증가량 1,000자 이하), 미흡(글자 수 증가량 1,001~2,000자), 부족(글자 수 증가량 2,001~3,000자) 중 하나였고 3월 17일의 오막글은 통계에서 제외되었다. 그러나 제외되지 않았다고 해도 제외 당시(오후 7시경) 글자 수 증가량이 약 900자였으므로 글자 수 증가량을 기준으로 판정된 등급은 '미흡' 이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오막글의 저주 이 와중에 3월 15일 오막글인 혈석은 증가량이 5자만 적었다면 열무김치의 아성을 깰 뻔 했다. 그러나 이 기록은 3월 22일, 두 자리대 글자수 증가량이 나오면서 한번에 깨지고 말았다.[8]

2016년 3월 28일 오후 3시경, 나무위키 대문에서 '이 주의 프로젝트' 와 '오늘의 토막글' 의 노출 순서가 바뀌어 '오늘의 토막글' 이 보다 위에 위치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오늘의 토막글 기여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1달이 넘게 지난 지금도 괄목할만한 성적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또다시, 2016년 4월 27일부터 5월 10일까지 14일간 통계에 반영된 오늘의 토막글 13개 중 '보통' 이상인 문서가 없었으며, 약진 이상은 4월 24일부터 5월 11일까지 18일간 없었다. 게다가 3월에는 대부분의 문서가 미흡 혹은 부족이었는데, 이 기간 동안에는 대부분의 문서가 저조 혹은 미흡이라서 실질적으로는 기여량이 더 떨어진 셈이다. 5월 7일 오늘의 토막글인 은 기여량 등급으로 '약진' (4001~6000자) 이었으나 통계에서 제외되었다. 이 상태로 이틀만 더 지나면 3월보다 훨씬 더 심각한 사태가 뻔했지만, 5월 11일자 문서 위호부익기여자들의 열정적인 노력으로 간신히 3000자를 넘겨 '부족' 이하의 성적에서 벗어났고, 5월 12일자 문서 감염이 오래간만의 '대성공'을 이루면서, 기여량 부족 연속 행진은 일단 마무리되었다.요샌 부족도 성공으로 보일 판..

5월 27일에는 운영진의 사정으로 인하여 오늘의 토막글이 선정되지 못하였다. 5월 28일에는 리우 카니발 문서가 선정되었지만 패션 외교 못지 않게 적은 증가량을 보여 실패로 되었고, 5월 29일부터는 결국 선정되지 않는다. 사정이 있어서 선정되지 않을 때는 '오늘은 쉽니다.'라는 문구가 삽입되지만 이날은 삽입되지 않았다. 6월 1일까지 오늘의 토막글이 중단된 것이며, 관련 토론이 나무위키 운영자의 발제로 진행되었으며, 지금도 진행 중이다.

여담이지만, 6월 2일 오막글 제도 부활 이후 6월 9일까지 선정된 8개의 토막글 모두 제목이 3글자이다!! 6월 10일자 오막글인 친자확인에서 3글자 행진은 깨졌다.

오막글 제도 부활(6월 2일)이후 6월 8일자 오막글인 한국화는 오랜만에 대성공을 이루어냈고,[9] 그 외의 오막글도 약진 이상이 상당수를 차지하는 등 최근 몇 개월간의 부진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4. 기록

4.1. '보통' 이상이 연속된 기록 (7일 이상)

기간

일수

보통

약진

성공

대성공

2015.09.26 - 2015.10.08

13일

5

7

1

0

2015.10.25 - 2015.10.31

7일

3

4

0

0

2016.01.23 - 2016.01.29

7일

4

1

2

0

4.2. '약진' 이상이 연속된 기록 (5일 이상)

기간

일수

약진

성공

대성공

2015.10.18 - 2015.10.22

5일

2

3

0

4.3. '약진' 이상인 문서가 없었던 기록 (10일 이상)

기간

일수

실패

저조

미흡

부족

보통

2015.12.08 - 2015.12.18

11일

0

1

6

4

2

2016.03.04 - 2016.03.20

17일

0

2

4

9

1

2016.04.24 - 2016.05.11

18일

0

7

4

3

3

4.4. '보통' 이상인 문서가 없었던 기록 (10일 이상)

기간

일수

실패

저조

미흡

부족

2016.03.04 - 2016.03.19

16일

0

2

4

9

2016.04.27 - 2016.05.10

14일

0

6

4

3

5. 문제점

  • 대문에 가장 눈에 띄게 걸려있는 게 장점이자 문제점으로 작용한다.
    • 대문에 걸려있는 게 편집 의욕을 자극하기 때문인지, 불필요한 사족과 취소선이 과도하게 추가되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글자 수만을 늘리려는 노력보다는 내용의 질을 고려해야 더 알찬 문서가 만들어질 수 있을 것이다.
    • 반달의 표적이 되는 일이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혹시 오늘의 토막글로 선정된 문서가 반달당한 것을 확인했다면 지체없이 되돌리기 스킬을 시전해주고 문서내용이 같다는 오류메시지를 구경하자. 신고게시판에 상습 반달을 신고하는 것도 잊지 말자! 문서 편집부터 반달을 신고하는 법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위키니트 양성 코스다. 위키니트 육성게임
    • 동시 편집이 많아 편집 충돌더럽게 자주 일어난다. 이건 관심 저하에 따른 자연스러운 편집자 수 감소(...)와 동시 편집시 자동 병합 지원으로 개선되었다.
  • 토막글을 없앤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기능이지만 이를 역으로 이용해 토막글을 더욱 많이 생성하는 유저도 존재하는데 이유는 자신이 만든 토막글이 오늘의 토막글에 선정되길 바라는 것으로 추정된다. 물론 쓸모없는 문서를 마구 생성하는 것은 좋지 않지만, 유용한 문서를 생성하는 것은 비록 토막글이라 해도 정보가 더 생기는 시발점이 되니 무조건 나쁘다고만은 할 수 없다. 물론 문서를 채워넣는 것을 떠넘긴다는 게 좋다는 뜻은 아니다.
  • 오늘의 토막글 하위 문서에 넣기 위해 문서를 만들기도 하는데, 이때도 토막글이 추가적으로 발생되기도 한다. 토막글을 줄이랬더니 늘리고 있다. 사실, 이것도 정보가 증가하는 것이니 마냥 나쁜 건 아니다.
  • 위 경우와는 반대로 기존에 존재하던 하위 문서들이 내용을 늘리기 위해 사용되기도 하며 다른 문서들의 내용을 인용틀 없이 상당 부분 복붙하기도 한다. 심지어 정상적으로 존재하던 문서를 무리하게 흡수하고 리다이렉트 처리하는 일도 발생한다. 이 때문에 오막글 통계에서 제외된 문서가 캠퍼스.
  • 내용을 늘리기 위해 각종 지식백과는 물론, 위키백과나 다른 마이너한 위키들에서 내용을 베껴오는 경우가 있다. 같은 문서 내에 똑같은 단어를 반복하여 내용 대비 글자수를 늘리는 경우도 있다.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도 한 유저가 위키백과 영어판의 내용을 표절해 네버랜드 문서에 쓴 데에서 시작했다는 점을 생각하면 위험한 행동이다.
    • 존 쿠삭의 경우 출연작 리스트에 주조연 여부를 표의 매 행마다 써넣었다. 일반적으론 이런 표기 대신 볼드체로 주연을 표기한다.
    • 2016년 1월 15일 선정된 보헤미아-모라바 보호령에서 위키피디아(영문) 내용을 표절해오는 일이 발생했다. 그런데 문제점이 제기되었을때는 오막글이 끝나기 불과 한 시간전이라 다시 오막글을 선정할 수도 없는 상태였고, 일단 결국 내용을 다 쳐내고 모 유저가 책에서 내용을 찾아내 겨우 메꿨다. 만일 문제점 제기가 늦었더라면 첫 통계 제외 혹은 실패/증가량 마이너스가 발생할 뻔했다.

6. 논란

부적절한 대상 선정으로 인해 몇 가지 논란이 있었다.

  • 2015년 10월 3일 선정된 쩝쩝충은 단어 자체가 비하적인 성격을 띄고 있는 데다 인지도나 사용빈도가 그리 높지 않은데, 오늘의 토막글이 된 경위도 알 수 없는데다 불필요하게 퍼졌다는 지적이 있다. 또한 문서에 대해 서술할 내용도 그리 많지 않은데 선정된 것도 부적절했다는 의견도 있다. 문서의 삭제에 대해 신중한 토론이 이어졌으며, 결국 다음 날 약간의 수정을 거쳐 쩝쩝으로 문서가 이동되었다.
  • 2015년 12월 1일에 선정된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은 두 위키간의 관계에 민감한 일부 유저들이 상단에 작성한 문제 소지가 있는 취소선 드립을 올린 것 때문에 잠시 논란이 되었고, 결국 해당 서술은 토론을 거쳐 삭제되었다.[10]
  • 그로부터 불과 이틀 후 2015년 12월 3일에 선정된 네버랜드는 얄궂게도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가 일어나게 된 발단이 된 문서였기에 일각에선 저격이 아니냐는 말이 나왔다. 그러나 운영진은 우연이었음을 밝혔다.
  • 2015년 12월 24일 오늘의 토막글으로 친목 문서가 선정되었는데, 나무위키 운영진 친목질 사건이 터진 직후라 매우 의미심장하다. 날짜에 때맞춰 선정된 수험생 문서의 전례가 있는지라 고의로 선정한 것은 아니냐는 말이 많다.
  • 2015년 12월 26, 27일 선정된 와카쓰키 레이지로 문서, 사이드 채널 공격 문서가 해당 오늘의 토막글을 선정한 운영진이 생성한 문서라는 것이 논란이 되고 있다. 운영진이 자신이 만든 토막글을 채우기 위해 권한을 남용한 것이 아니냐는 것.
    • 그중에서도 사이드 채널 공격는 이미 있는 비슷한 문서 부채널 공격을 영어로 이름만 바꿔서 새로 파고 토막글 선정을 했다는 논란이 있어 결국 다른 운영진이 임의로 오늘의 토막글을 일일배송 식품으로 바꾸었다. 관련토론에서는 소재고갈이냐는 말도 나오고 있다.
  • 오늘의 토막글로 선정되기 어렵다는 의견이 뒤늦게 올라와 통계에서 제외된 일이 있었다.
    • 2016년 1월 31일 선정된 캠퍼스 문서는 캠퍼스 투어, 이원화 캠퍼스, 지하 캠퍼스 등 다른 하위 문서에 내용이 채워져 있었고, 무리하게 캠퍼스 문서에 통합한 흔적이 나왔다. 실질적인 증가량은 2천 자도 안 되었다. 때문에 대성공 문서에서 제외되었으며, 잘라내기-붙여넣기로 옮겨진 내용은 원래 문서로 원상 복귀하였다.
    • 항공구조대(2016-02-02) 문서는 이미 관련 내용이 제6탐색구조비행전대에 있었다. 사실 이 문서는 '공군 항공구조대'에서 이동되었는데, 옮겨지지 않았다면 토막글이 되지 않았을 것이라는 토론을 거치고 통계에서 제외되었다.
  • 위헌(2016-2-24) 문서의 경우 삭제 토론으로 인해[11] 1시 40분부터 14시 37분까지 약 13시간 동안 서술할 수 없었다.
  • 조롱적인 말인 이맛헬(2016-05-24)이 선정되어 대문에 걸렸다가 맨손낚시로 변경되었다.
  • 2016년 5월 29일 ~ 6월 1일 동안 일시 중단된적 있다. 토론 그동안은 오막글 틀조차 존재하지 않았다.

7. 목록

8. 기념일 틀

9. 논의

문서 참고.


  1. [1] 후술하겠지만 오덕 유저의 밀도가 높은 나무위키 특성상 대부분 문서가 이미 내용이 충분하고, 토막글인 것들은 너무 마이너해서 효과를 기대하기 힘든 경우가 많기 때문.
  2. [2] 그나마 있다면 이지툰, 클라이언트, 킥밴, 리콜, 온라인 정도.
  3. [3] 나무위키도 10월 10일자로 해당 기능이 생겼다. 리그베다 시절과 달리 다른 창으로 넘어가거나 새로고침을 하지 않아도 1분 단위로 목록이 자동갱신되는, 더 업그레이드 된 기능을 제공한다. 대신 나무위키는 아무래도 사람이 많다 보니 갱신 속도가 너무 빨라서(…) 한 문서에 충분한 기여를 불러오는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4. [4] 선정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한국어의 특성과 연관이 있다. 한국어로는 같지만 한자는 서로 다른 단어들이 많기 때문이다. 단어가 선정될 때 빈번하게 발생하는 편이다.
  5. [5] 예컨대, 이러한 분석을 통해서 "초기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저마다의 지식을 조금씩 보태면서 기여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일부 일당백 위키페어리들에게 기여량이 집중되고 있고 다른 이용자들은 팝콘이나 먹고 있다더라" 하는 분석결과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
  6. [6] 실제로 F-84 썬더제트X-Band 레이더, 그리고 BS-3 같은 밀리터리 관련 글은 그 지식에 해박한 소수의 인원이 하드캐리한 글이며 특히 F-84 썬더볼트 문서는 편집 중간에 날짜가 넘어가서 오막글로서는 8천자 추가로 그쳐서 그렇지 최종적으로 오막글에서 내려간 다음날까지 모 위키러 혼자서 1만자 이상을 넘게 써서 성공한 글이다.
  7. [7] 이 시기는 공교롭게도 나무위키: 이 주의 프로젝트가 생성된 이후와 겹치기도 한다. 두 컨텐츠가 동시에 운영되면서, 오늘의 토막글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8. [8] 이 타이틀의 주인공은 바로 패션 외교 문서. 24시간동안 달랑 문장 한개와 단어표현 몇개, 개행만 조금 추가되었고 사진이 교체된 정도에 그치면서 100자도 안되는 증가량을 달성했다. 이 여파로 오막글 휴식기가 필요하다는 토론이 제기되기도 했다.
  9. [9] 악보(증가량 1위) 문서 다음으로 많은 증가량을 보였다.
  10. [10] 궁금하다면 해당 문서의 rev.71 로그를 보도록 하자.
  11. [11] 삭제 토론 중에는 서술 시점이 고정된다.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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