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바라

  중세 나바라(나바르) 지역에 존재했던 왕국에 대한 내용은 나바라 왕국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진 여신전생 4'의 등장인물에 대한 내용은 나바르(진 여신전생 4)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스페인의 자치 지방
1.1. 개요
1.2. 바스크 지역과의 관계
2. 프랑스 누벨아키텐 레지옹 피레네자틀랑티크 주 소속의 지역
3. 타이의 대모험의 등장인물
4. 수

1. 스페인의 자치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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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라 (스페인)
Navarra

나바라 지방의 주기. 나바라 왕국의 문장이 가운데에 있는 형태다.

중앙의 초록색 부분.

1.1. 개요

스페인에 있는 지역으로 주도는 나바라 왕국의 수도였던 팜플로나[1]고 지역민의 절반 이상이 팜플로나에 살고 있다. 현재도 바스크인들이 많은 지역이고 바스크 지역과 비슷하게 바스크어스페인어와 함께 통용되는 편이다. 지역의 유명한 스포츠 구단으로는 팜플로나의 CA 오사수나가 있다. 크게는 남부, 중부, 북부의 세 지역으로 나누어지는 편. 북부는 바스크어 다수 지방이고 남부는 카스티야어 다수고 팜플로나 시를 포함한 중간 지대는 두 언어 다 할 줄 아는 사람들이 많다.

피레네 산맥의 영향으로 기후가 매우 다채롭게 나타나는데 높은 곳은 해발 2,500미터 정도까지 올라가고 지역의 상당 부분이 고원 기후를 보인다. 그러나 북부 지역은 대서양 인근까지 접해 있어 해양성 기후를 보이기도 한다. 특히 대체 에너지가 활성화되어 있는 이 지역은 지역 전력의 60% 이상을 대체 에너지를 사용한다. 그 중에서 전력의 40% 이상은 피레네 지역의 풍력을 이용한 풍력 발전이 차지하고 15% 정도는 피레네 지역의 낙차를 이용한 수력 발전을 포함한다. 나머지 5% 가량은 바이오매스와 바이오가스 발전을 활용하고 있다고.

나바라 지역의 문화 유산을 바탕으로 한 관광업이나 피레네 인근에서의 축산업 등이 대표적인 산업이다. 특히 팜플로나산페르민 축제(Fiesta de San Fermin)는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축제로 흥분한 황소와 함께 투우장으로 달리는 것이 하이라이트. 매년 부상자가 발생하고 몇 년에 한 번씩은 사망자마저 발생하는 축제지만 재미있으니까 상관없다는 분위기인 듯. 영상[2]을 보면 좋게 말해서 재미있는 거지 매우 위험천만한 행사임을 알 수 있다. 이 축제를 보러 오는 관광객이 연 100만명에 이르는데 팜플로나 인구가 20만명이기 때문에 그야말로 미어터지는 수준. 시에서도 답이 없다는 걸 알고 있어서 산 페르민 축제 중에는 노숙 단속을 안 한다. 팜플로나는 산티아고 순례에서 프랑스 쪽 루트로 들어올 때 스페인의 초입에 해당하는 도시로 도보 순례객들도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하다. 폭스바겐 폴로가 생산되는 폭스바겐스페인 공장이 팜플로나에 있다.

1.2. 바스크 지역과의 관계

대대로 바스크 족이 살았던 지역으로 바스크어가 통용됨에도 불구하고 바스크 자치 지역에 속하지 않고 바스크 독립 시에 함께 독립이 가능할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있다. 일단 스페인 내전 때도 반란군을 지지한 전력이 있다. 게다가 ETA의 테러 활동에 피해를 입은 전력이 있고 바스크 자치 의회 건에 반대하여 독자적으로 자치 정부를 수립한 바가 있다. 나바라에서는 바스크에 통합되는 것을 거부하는 여론이 상당수고 바스크 지역에서는 나바라를 통합하기를 적극적으로 바라는 형편. 애초에 바스크어와 문화가 확고하게 대다수인 바스크 자치 공동체와 달리 나바라는 바스크어권과 카스티야어권이 반으로 나눠 먹고 있는 곳이고 바스크 민족주의에 전혀 공감하지 못하는 카스티야계 주민들도 많다.

2. 프랑스 누벨아키텐 레지옹 피레네자틀랑티크 주 소속의 지역

이 지역의 깃발.

위쪽 노란 부분 중에 가운데 부분.

프랑스어로는 나바르(Navarre)라 한다. 프랑스 북부 바스크 지역의 일부분. 흔히 저지(低地) 나바르라고 불린다. 프랑스 누벨아키텐 레지옹 피레네자틀랑티크 주 소속이다. 지역의 대표 도시는 생 장 피 드 포르(Saint-Jean-Pied-de-Port). 중소 규모의 마을에 불과하지만 중세로부터 이어지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3]엘 카미노 데 산티아고 순례길의 중요한 포인트다. 유럽 각지에서 출발한 순례자들이 피레네 산맥을 넘기 위해 모이는 곳이었고 현대에도 속칭 '프랑스 길'[4]의 출발지로 여겨진다. 생 장 드 피 드 포르에 있는 포르 상 자크 문은 산티아고 순례길이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이 되면서 그 일원으로 함께 등록되었다.

위 지도의 노란 부분의 라부르(라푸르디), 저지 나바르, 술(솔라 혹은 수베로아) 지역은 현재 바스크권의 연담 경제 도시화가 진행 중이다. 그러다보니 저지 나바르 지역이라도 경제적인 실질적 중심지는 라부르 지역의 중심인 바요느, 앙글레, 비아리츠를 잇는 지역이다. 이 일대는 지역 내에서는 BAB(Bayonne-Anglet-Biarritz)로 불리고 산 세바스티안에서부터 이어지는 바스크 연담 도시의 최북단 지역을 형성하고 있다.

3. 타이의 대모험의 등장인물

성우는 에모리 히로코. 떠돌이 점술가로 손녀인 메를르와 함께 세계 이곳저곳을 돌아다닌다. 점성술로 마왕군이 언제 침략할지 미리 알고 피해다녔던 것. 염세적인 성격의 소유자다. 그러던 중 벵가나 왕국에서의 사건으로 타이(타이의 대모험) 일행과 만나게 되고 타이가 용의 기사(타이의 대모험)라는 것을 알게 된 후 테란 왕국으로 안내하게 된다. 후에 타이의 검을 만들 단서를 찾을 때 다시 나오는데 이 때는 손녀에게 점술가를 맡기고 자신은 은퇴한 듯하다.

4. 수

큰 수의 단위

비바라(毘婆羅)

1067699845898419233783545856

나바라(娑婆羅)

10135399691796838467567091712

마라라(摩攞羅)

화엄경에 등장하는 수. 지수로 표현하면 10135399691796838467567091712이다.


  1. [1] 바스크어로는 이루냐
  2. [2] #
  3. [3] 예수의 열두 사도 중 하나인 성 야고보(=산티아고)의 무덤이 있고 중세 가톨릭 사회에서는 예루살렘과 성 베드로의 무덤이 있는 로마와 함께 3대 순례 성지로 꼽혔다.
  4. [4] 현재 산티아고를 향하는 수많은 순례길 가운데 가장 인기 있는 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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