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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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기초자치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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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읍

연무읍

가야곡면

광석면

노성면

벌곡면

부적면

상월면

성동면

양촌면

연산면

은진면

채운면

부창동

강산동

대교동

등화동

부창동

취암동

관촉동

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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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동

지산동

취암동

화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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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論山市 / Nonsan Ci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554.75㎢

광역시도

충청남도

하위 행정구역

2 11 2

시간대

UTC+9

인구

119,279명[1]

인구밀도

216.72명/㎢

시장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3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의회

더불어민주당 8석

자유한국당 4석

도의원

① 오인환

② 김형도

국회의원

논산시·계룡시·금산군: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초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홈페이지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1. 개요
2. 역사
3. 교통
4. 관광 및 특산물
5. 문화
6. 경제
6.1. 금융
7. 교육
8. 정치
9. 하위 행정구역
10. 기타
11. 사건 사고
12. 출신인물

국보 제323호 논산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 - 일명 '은진 미륵'

논산시청[2]

충청남도 논산시 시민로210번길 9 (내동)

논산 시가지

논산시의 엠블럼

논산시의 [[캐릭터|{{{#white 캐릭터}}}]] 먹보딸기

1. 개요

충청남도 남부에 위치한 . 인구 약 12만 명. 동쪽으로 계룡시대전광역시·금산군, 서쪽으로 부여군전라북도 익산시, 남쪽으로 완주군, 북쪽으로 공주시에 접해 있다.

보이는 게 논과 산밖에 없어서 논산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는데, 사실은 우스갯소리가 아니라 정말 그런 이유로 붙은 지명이다. '논산'이라는 이름은 우리말 '논뫼' 또는 '놀뫼'를 한자로 표기한 것이다. 논산의 '논(論)'은 음차에 불과하다. '논'까지 완전히 '논 답' 노답 으로 적어 '답산(畓山)'으로도 불렸다고 한다.[3] 군부대 빼면 진짜 논과 산이 많긴 하다. 금강 주변에 펼쳐진 논산평야계룡산 등을 보면 그럴 듯하다. 원래 은진군 한 마을의 이름으로 은진군 화지산면 논산리였으나 1914년 일제부군면 통폐합을 하면서 일개 마을 이름을 통합된 군 이름으로 채택한 것이다.

호남선이나 옛 호남고속도로 구간 탓인지 전라북도인 줄로 알고 있는 사람도 있는 듯하다. 지금은 호남고속도로 지선으로 바뀌긴 했지만 과거 호남고속도로 본선 시절 대전광역시를 제외하면, 호남고속도로가 지나가는 시군 중 유일하게 전라도에 속하지 않는 시였기 때문이다. 게다가 아래 역사 단락에도 있지만 전라북도와 접경 지역에 있는 연무읍을 구성하는 구(舊) 황화면은 실제로 전라북도 익산군 황화면이었다가 1963년 1월 1일에 충청남도 논산군 연무읍으로 편입되었다. 이 일대 노인들로부터 여기가 옛날에 전라도 땅이었지 하는 말을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다. 여담으로 한국도로공사 논산지사는 전북본부 소속이다.

역사적으로는 강경의 수운과 상업 번영이 유명한 곳. 강경 상인은 송도(개성특급시)의 송상과 맞짱을 뜰 정도였다고 한다. 실제로 충청남도가 1896년 13도제에서 "남도" 소리를 듣게 된 원인. 현대에 가장 유명한 특산물인 딸기는 1967년부터로 역사가 짧은 편이다. 무엇보다 현대 한국 남성들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뜬금없이 인지도가 매우 높은 도시인데, 군사기관인 육군훈련소 때문이다.

2. 역사

지금의 시가지 지역은 백제 때 가지내현(加知奈縣)이었다 신라 경덕왕 때 시진현(市津縣)이었고 9주 5소경전주에 속했다. 한편 황산벌로 유명한 연산면 지역은 백제 때 황등야산군(黃等也山郡)이었다 신라 경덕왕 때 황산군(黃山郡)이었고 9주 중 웅주에 속했다.

조선시대에는 은진현, 연산현, 노성현, 석성현으로 분리되어 있었으며, 이 여러 지역들이 1914년 4월 1일 은진군을 중심으로 연산군, 노성군 및 석성군의 일부가 통합되어 비로소 논산군이 되었다. 이후 1931년 4월 1일 강경면이 강경읍으로 승격했으며 1938년 10월 논산면이 논산읍으로 승격되었다. 1963년에 구자곡면과 전라북도 익산군 황화면을 통합하여 연무읍으로 승격하였다.

1996년 3월에 논산군 전체가 논산시(도농복합)로 승격되었다.[4] 2003년 9월에 계룡시[5]를 분리시켰다.

3. 교통

호남고속도로, 논산천안고속도로와 철도 호남선호남고속선[6]이 지난다. 국도1번 국도, 4번 국도, 23번 국도가 있으며, KTX논산역에서 정차한다.

강경시외버스터미널, 논산시외버스터미널, 연무시외버스정류소에서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으로 가는 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연무대고속버스터미널, 논산고속버스터미널에서는 서울, 부천으로 가는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시내버스는 논산시 시내버스 문서를 참조.

4. 관광 및 특산물

논산 8경으로 제 1경 관촉사(취암동), 2경 탑정호(부적면, 가야곡면, 양촌면 일원), 3경 대둔산, 4경 계백장군유적지(부적면), 5경 쌍계사(양촌면), 6경 개태사(연산면), 7경 옥녀봉(강경읍), 8경 노성산성(노성면)이 있다. . 그리고 제 9경 육군훈련소 (연무읍)

딸기가 특산물이다. 역사는 의외로 짧은데, 1967년에 양촌면 일대에서 재배를 시작했다. 대량재배가 시작된 것도 1980년대 무렵이고, 전국판매도 1990년대부터 시작되었다. 김천시와의 제휴를 통해 딸기김을 만들기도 했다. 딸기 축제라는 것도 연다. 최근에는 특산물을 내세운다고 멀쩡한 사람 마스코트를 딸기머리 모양의 마스코트로 바꾸었다. 3~4월 즈음 육군훈련소에서 훈련받은 사람이라면 논산 딸기의 매력이라기보단 마력을 잘 알고 있다. 주간행군중이나 영외 교장으로 이동할때 딸기 비닐하우스 몇 군데를 지나치는데, 그 향기가... 하악하악

하지만 지역특성상 읍별로 특산물은 각각 다른데. 강경 젓갈[7], 양촌 막걸리, 연산오계, 상월 고구마 (상월에서는 강경과 마찬가지로 고구마축제도 열린다) 등이 있다.

하지만 논산의 진정한 특산물은 육군훈련소에서 매년 뽑아내는 20만 육군 신병이다.

5. 문화

영화관으로 메가박스CGV가 입점할 예정이다 링크 사실 14년도 이전부터 들어온다고 했다.

6. 경제

육군훈련소에서 파생되는 수입 덕분에 실거주 인구에서 창출되는 세금으로는 불가능할 법한 공공 시설이나 기물이 들어서있다. 교통사고로 인명피해가 있었던 곳에 바로 육교를 설치한다든가, 남부 평생학습관(이라고 쓰고 사람들은 논산 도서관이라고 읽는다)을 설치한다든가, 바로 옆에는 평생학습관 크기의 주민 복지 시설을 설치한다든가... 얼마전에는 논산중학교[8]와 부창초등학교의 학교 벽을 다 허물고 인도를 새로 깔았다. 아들들을 훈련소에 보낸 전국민의 돈으로 먹고 사는 지자체라고 할 수 있다. 내셔널 원더 육군훈련소[9] 징병제가 폐지되더라도 육군의 신병 자원을 이 곳에서 집중 양성하고 각 사단 신교대들을 폐지하게 될 가능성이 크므로 소득이 좀 줄 수는 있어도 육군훈련소가 떠나지 않는 이상 여기가 망하진 않을 것이다. 게다가 육군항공학교도 있다.

사실 논산역에 KTX가 서는 것도 훈련소 덕분이다.[10] 그리고 논산역 앞에는 택시기사들이 호객행위를 한다. 좀 두리번거린다 싶으면 외부인인줄 알고 "어디가요?" "택시안타요?"라고 묻는다. 국방부 퀘스트 때문에 오는 사람들을 제외하면 정작 시설을 이용하는 실제 인구가 많지 않은게 문제. 수요가 부족하므로 고차원적 서비스를 지원하는 시설은 별로 없고, 상권이 대전광역시에 묶여있다. 일례로 종합병원으로 백제병원이 있으나 대전의 건양대학교병원에 비하면 서비스 질이 낮고 돈을 많이 떼먹는다. 119 구급차가 건양대학병원까지 가는 데 40분이 채 안걸린다. 건양대학교병원 자체가 논산을 뿌리로 설립된 병원이다.

전혀 펜션과는 어울리지 않을 법한 동네지만 최근 연무읍 내에 꽤 번듯한 펜션이 몇 개 들어섰다. 이 역시 육군훈련소 때문에 발생한 수요로 추정된다. 알다시피 5주 훈련을 마친 이등병들은 수료식 당일 면회만 되며 영외 면회도 오후 4시 30분 이전까지는 부대에 복귀해야 한다.

논산에서 번화가라 할 수 있는 곳은 논산 오거리. 이 근처에 논산시외버스터미널논산고속버스터미널이 있다.

이곳 대형마트의 갑은 역시 논산계룡축협에서 운영하는 하나로장군마트라는 곳이다.이름만 보고 PX로 착각하면 안된다[11] 2007년에 개점했는데 아파트 단지로 둘러싸여 있는 최적의 입지를 잡은데다가 주변 인구가 계속 늘어나서 장사가 엄청 잘된다. 2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맞은편에도 우리홈마트라는 슈퍼마트가 있었느나 모종의 이유로 GS슈퍼마켓로 바뀌고 나서 망해버렸고 놀뫼K마트로 재개점하였으나 그것마저 망해 지금은 버려진 건물 내지는 사람이 자살한 건물[12]로 변했다.[13] # 몇 년 전에 홈플러스가 들어서서 지역상인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주었으나, 홈플러스 입지가 장군마트에 비해 외진 편이어서 장군마트를 이길 수 없다.[14]

2017년 4월 초에 CGV가 노블레스웨딩홀 옆, 메가박스가 전술한 놀뫼K마트 자리에 개점한다고 현수막을 걸어놓았다. 그 후 2018년에 메가박스가 먼저 공사를 시작하였고, 5월 초부터 CGV도 홈플러스 뒤에 지하 1층 지상 4층의 규모로 공사를 시작하였다[15].

2017년 6월 29일 내동 모닝빌아파트 근처 삼거리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맥도날드 충남논산DT점을 개점하였다.[16] 원래는 가득주유소[17]라는 이름의 주유소가 있었으나 폐점 후 방치되던 땅을 절반은 상가를 세우고 절반은 맥도날드를 지었다. 현재 드라이브 스루가 있는 매장이며 맥딜리버리가 가능하다. 정확히 어디까지 배달되는지는 추가바람.

.

6.1. 금융

논산은 지방의 소도시에 해당하지만 의외로 금융기관이 많은 도시이다. 경제의 문단을 보면 아시다시피 육군훈련소의 파생된 세금의 일부 수입으로 시 예산에 포함하기 때문에 잘 돌아간다. 그리고 전통시장의 활성화로 인해서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어서 부여, 공주[18].,익산 북부 지역[19] 사람들이 이 도시에서 소비를 한다. 그럴 뿐만 아니라 법원, 검찰청과 같은 행정기관이 모여 있는데가 논산이어서 금융기관이 빼 놓을 수가 없다.

논산시의 경우는 우리나라 빅 4대은행인 국민은행[20], 하나은행[21], 신한은행[22], 우리은행[23]이 기본적으로 있고, 농협은행[24]과, 기업은행[25] 등 1금융권 은행을 많이 분포되어 있는 도시이다.

국민은행의 경우는 논산 관내에 2개가 있는데, 하나은행 사거리 오른쪽에 논산지점[26]과, 육군훈련소 내에 있는 출장소가 있고, 하나은행의 경우 관내에 3개 있는데 이 지역에 있는 이유는 옛 충청은행 출신 지점이기 때문이다. 하나은행 사거리에 있는 논산지점[27], 강경에 있는 논산지원지점[28]이 있다. 또 건양대에 출장소[29]가 있다. 신한은행은 하나은행 사거리 밑에 논산지구대 사거리에 논산금융센터가 있다.[30] 이 지점은 생긴지가 6년밖에 안된 지점이어서. 아마도 당시 육군훈련소가 있는 점과 나라사랑카드 발급은행이어서 생긴 지점이라고 한다. 우리은행은 홈플러스 근처 시청에 들어가는 삼거리에 지점이 있다. 농협은행은 보통 지역소도시는 점포가 시/군지부과 시/군청 출장소로 되어 있는데, 논산은 관내에 3곳이 있다. 하나은행 사거리에 있는 시지부과 강경에 위치한 지점과, 연무읍에 위치한 지점이 있다. 기업은행은 점포가 하나밖에 없는데, 원래 논산시외버스터미널 건너편에서 영업하다가 2016년도에 전자랜드 사거리 근처로 이전하였다.[31]

7. 교육

  자세한 내용은 논산시/교육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정치

19대 대선 논산시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28,265
(39.23%)

16,948
(23.52%)

18,844
(26.15%)

3,503
(4.86%)

3,897
(5.40%)

+ 9,421
(△13.08)

6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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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취암동

43.02%

20.49%

24.15%

5.52%

6.44%

△18.87

68.86

부창동

41.46%

22.42%

25.10%

4.97%

5.43%

△16.36

68.37

강경읍

43.33%

19.74%

28.54%

3.66%

4.00%

△14.79

65.44

연무읍[32]

38.63%

22.80%

28.09%

5.20%

4.14%

△10.54

65.44

성동면

32.35%

27.85%

31.15%

3.65%

4.19%

△1.20

66.27

광석면

32.05%

31.02%

28.47%

3.20%

4.57%

△1.03

67.38

노성면[33]

31.65%

31.38%

26.58%

4.06%

5.06%

△0.27

68.45

상월면[34]

37.49%

28.47%

25.01%

2.93%

4.70%

△9.02

64.82

부적면

33.15%

27.39%

29.88%

3.82%

4.59%

△3.27

69.54

연산면

30.80%

32.51%

26.83%

4.03%

4.71%

▼1.71

67.00

벌곡면

28.10%

36.02%

28.83%

3.73%

2.86%

▼7.92

71.06

양촌면[35]

32.64%

28.04%

31.64%

3.32%

3.32%

△1.00

63.96

가야곡면

32.11%

32.26%

28.36%

2.48%

3.61%

▼0.15

65.91

은진면

32.19%

28.36%

29.09%

4.90%

4.60%

△3.10

65.52

채운면

40.33%

24.62%

26.80%

3.50%

3.63%

△13.53

69.02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거소·선상투표

41.02%

15.27%

29.64%

5.39%

3.29%

△11.38

관외사전투표

46.63%

15.00%

20.87%

7.75%

8.97%

△25.76

재외투표

64.34%

5.43%

15.12%

4.26%

10.47%

△49.22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논산·계룡·금산[36]

36.26%

26.18%

26.83%

4.97%

4.94%

△9.43

69.37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동 지역[37]

42.48%

21.16%

24.47%

5.33%

6.09%

△18.01

68.69

읍·면 지역[38]

35.31%

27.12%

28.45%

3.94%

4.18%

△6.86

66.39

}}}}}}||

7회 지선 논산시 개표 결과

충청남도지사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격차

투표율

후보

양승조

이인제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35,905
(58.83%)

23,871
(39.11%)

+ 12,034
(△19.72)

60.91%

취암동

64.17%

34.27%

△29.90

57.60

부창동[39]

60.70%

37.84%

△22.86

56.85

강경읍

63.87%

34.03%

△29.84

55.93

연무읍[40]

61.05%

36.55%

△24.50

54.18

성동면

51.49%

46.13%

△5.36

60.11

광석면

49.97%

47.51%

△2.46

63.96

노성면[41]

45.94%

51.56%

▼5.62

59.66

상월면[42]

54.09%

43.54%

△10.55

61.35

부적면

54.95%

42.67%

△12.28

61.91

연산면

41.31%

56.36%

▼15.06

59.53

벌곡면

47.17%

49.92%

▼2.75

61.59

양촌면[43]

54.55%

42.52%

△12.03

59.31

가야곡면

48.86%

48.54%

△0.32

60.97

은진면

53.87%

43.69%

△10.18

55.82

채운면

56.25%

41.32%

△14.93

60.92

후보

양승조

이인제

격차

거소·선상투표

51.88%

39.15%

△12.74

관외사전투표

69.19%

29.21%

△39.99

후보

양승조

이인제

(1위/2위)

(선거인/표수)

논산·계룡·금산[44]

57.93%

39.31%

△18.62

60.57

후보

양승조

이인제

(1위/2위)

(선거인/표수)

동 지역[45]

62.97%

35.50%

△27.47

57.34

읍·면 지역[46]

54.11%

43.44%

△10.68

58.53

논산시장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격차

투표율

후보

황명선

백성현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31,074
(50.60%)

27,916
(45.46%)

+ 3,158
(△5.14)

60.91%

논산군

논산시-금산군

논산시-계룡시-금산군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김제태/초선
신민주공화당

김범명/초선
통일국민당

김범명/재선
자유민주연합

이인제/3선
새천년민주당

이인제/4선
자유민주연합

이인제/5선
무소속

이인제/6선
자유선진당

김종민/초선
더불어민주당

단독선거구를 구성할 수 없는 금산군 및 계룡시와 함께 1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하고 있다. 정치 성향이 특별히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편은 아니지만 논산시 전체적으로 보면 보수정당이 약간 더 우세한 편이라고 볼 수 있다. 좀 더 구분하자면 논산시내와 강경읍 지역은 더불어민주당이 우세한 편이고, 농촌 지역은 자유한국당이 우세한 편이다.

과거 논산시는 국회의원 피닉제이인제의 홈그라운드이기도 하였다(좀 더 정확하게는 논산 + 계룡 + 금산 중 논산, 계룡). 2008년 18대 총선에서는 공천 탈락에 불복하여 무소속으로 나온 이인제 자신을 비롯한 여러 후보들이 난립해 마지막까지 누가 당선될 지 예측하기 힘들 정도로 서로 엎치락뒤치락하다가 245명 중 최저득표율인 27.7%라는 득표율로 당선. S본부에서는 어쨌거나 당선이라는 자막을 띄워주었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어쨌거나 생존. 그러나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선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후보와 개표 내내 엎치락뒤치락하다가 결국 43.6%의 지지를 얻은 김종민[47] 후보에게 1% 차이인 42.6%로 석패했다.[48]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 당시 논산은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39,225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34,402표로 4,823표 차이로 박근혜 후보가 승리했다.

충청권에서 인지도가 인기가 높다고 평가받는 정치인인 더불어민주당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논산 출신이다. 덕분인지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때 논산은 안희정 도지사를 비롯하여 시장, 도의원, 시의원, 비례대표 선거까지 모두 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인 민주당이 1위를 차지했고, 이후에도 2010년만큼의 몰표는 없었지만 천안시 서북구, 아산시, 당진시, 서산시와 함께 충청남도권에서 나름 더불어민주당의 입지를 챙겨주고 있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시장이 재선에 성공하였고,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그동안 피닉제로 불렸던 새누리당 이인제 전 의원이 안희정의 최측근인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에게 패했다. 특히 계룡, 금산에서 이인제가 이긴 것을 이인제의 고향이자 기반인 논산에서 뒤집었다는 것에 상징성이 더 컸다.

이처럼 농촌 지역에 가까운 곳임에도 불구하고 어느 한 정당을 일방적으로 지지하지 않고 유동적인 성향을 강하게 보여왔다. 이는 다른 충청남도의 고장들도 마찬가지지만, 논산은 호남과 인접해있어 전라북도의 반새누리 감정의 영향을 일부 받고, 육군훈련소 덕분에 젊은 20대 유권자의 표가 많아서[49] 더욱 고정 기반이 적고 유동성이 강한 면을 보였다.[50]

이는 19대 대선에서도 어김없이 드러났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보수정당 지지기반이 뿌리채 흔들린 상태에서 치뤄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자유한국당 홍준표보다 15.51% 높은 득표율을 올리며 1위에 올랐다. 그러나 지난 대선에 비하면 득표율이 큰 폭으로 하락해 40% 선이 무너진 39.2%의 득표율에 그쳤고, 홍준표 역시도 농촌 지역의 우위를 살리지 못하고 23.5%의 득표율에 머물면서 전국 및 충남 평균에 못 미치는 결과를 얻었다.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도 5% 미만을 얻어 군인 표심을 제대로 자극하지 못했고, 그렇다고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유의미한 표를 얻은 것도 아니었다. 그녀는 고작 5.4%에 그쳐 전국 및 충남 평균에 한참 안 되는 성적을 받았다.

유일하게 전국 평균을 넘어선 후보는 국민의당 안철수였다. 그는 무려 26.15%를 얻어 비호남권 전체에서 금산군 다음으로 2위를 기록했다[51]. 공주시 항목에도 나와있듯이 이 지역은 안희정 도지사의 기반과 지지세가 매우 강한 지역인데, 그가 대선 예비후보로 문재인과 경선을 치룰 당시 두 후보 지지자간의 네거티브 및 감정의 골이 깊어지면서, 안희정 후보 탈락 이후 감정의 골을 제대로 봉합하지 못한 채 대선에 임하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민주당에 비우호적인 언론의 힘을 받아 안희정을 지지하던 표심의 상당수가 안철수로 몰려간 것이다. 이는 충청권 특유의 양당 체제에 대한 불신, 대안세력에 대한 지지 성향과도 연결되어 있는데, 언론에서 문재인 패권 및 문준용 아들 문제를 자꾸 언급하면서 더불어민주당 역시 기존 양당과 다르지 않다라는 것을 일부 중도성향 유권자들에게 인식시킴으로서 타지역에 비해 문재인 득표율이 낮고 안철수가 높은 결과를 가져온 것으로 보인다. 안철수 후보가 가장 적은 득표율을 얻은 취암동에서조차 전국 평균을 훌쩍 뛰어넘는 24.15%의 득표율을 받았고, 심지어 양촌면과 성동면에선 30%가 넘는 득표율을 올려 1위와 1%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초접전을 벌였다. 그는 총 15개의 읍면동 중 2/3에 해당하는 10개 지역에서 홍준표 후보를 누르고 2위를 차지했다.

이렇듯 안철수 후보는 논산에서 비교적 강세를 보였음에도 1위는 문재인이었다. 단 3개면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 1위를 휩쓸면서 전반적으로 고른 지지세를 보였고, 3개면 중 벌곡면을 제외한 두 지역(연산면, 가야곡면)에서도 1위 홍준표와 단 0.1%, 1.7% 차이로 석패했고, 역시 홍준표도 보수세가 강한 광석면, 노성면에서 각각 1.03%, 0.27%로 석패했다. 그가 40% 이상의 득표율을 올리지는 못했지만 어찌보면 이보다 더 큰 성과는 없을 것이다. 농촌 지역 대다수에서도 가장 많은 지지도를 얻었다는 것은 논산의 고령층에서도 상대적으로 문재인 및 더불어민주당 지지도가 강하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이다. 특히 젊은층이 많은 시내와 전북 익산과 붙어있는 강경읍, 채운면에서 40%를 넘겼고, 벌곡면을 제외한 모든 시골 동네에서도 30%를 넘기면서 튼튼한 기반을 확인시켰다.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선거에서도 가야곡, 연산, 벌곡, 광석, 노성면을 제외하고 더불어민주당이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으며, 그리고 충남의 민주당 지지세를 견인할 곳으로 전망되는 곳이다. 19대 대선에서 문재인, 안철수, 홍준표 후보가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논산시 : 문재인 28,265(39.23%) > 안철수 18,844(26.15%) > 홍준표 16,948(23.52%)

1위 - 문재인 : 강경읍(43.3%), 취암동(43.0%), 부암동(41.5%), 채운면(40.3%), 연무읍(38.6%), 상월면(37.5%), 부적면(33.1%), 양촌면(32.6%), 성동면(32.4%), 은진면(32.2%), 광석면(32.1%), 노성면(31.6%), 거소/선상투표(41.0%), 관외사전투표(46.6%), 재외투표(64.3%) (2개동 + 2개읍 + 8개면 + 관외투표)

1위 - 홍준표 : 벌곡면 (36.0%), 연산면(32.5%), 가야곡면(32.3%) (3개면)

1위 - 안철수 : 없음

2위 - 문재인 : 연산면, 가야곡면 (2개면)

2위 - 홍준표 : 광석면, 노성면, 상월면 (3개면)

2위 - 안철수 : 취암동, 부창동, 강경읍, 연무읍, 성동면, 부적면, 벌곡면, 양촌면, 은진면, 채운면, 거소/선상투표, 관외사전투표, 재외투표 (2개동 + 2개읍 + 6개면 + 관외투표)

9. 하위 행정구역

논산시/행정 항목 참조.

10. 기타

과거 문제의 내동생고기라는 업소가 있는 곳이기도 했다.(...)[52] 띄어쓰기의 중요성 하지만 시간이 지나 이 업소는 문을 닫았다.

육군훈련소 외에도 육군항공학교도 여기에 있다.

2015년 12월 4일 축구 국가대표 레전드를 불러 건양대학교에서 축구를 했다.

크리스마스가 공휴일에서 제외될 경우, 육군훈련소가 입영자를 받으면서 서울보다도 돈이 더 많이 들어올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그 입대자들의 대부분은 솔로부대원이 차지하겠지

11. 사건 사고

관내 사건 중에 전국적인 언론 보도를 탔던, 사건으로는 2018년 논산 여교사 성추문 사건 등이 있다.

12. 출신인물


  1. [1] 2019년 10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2. [2] 사진 출처
  3. [3] 조선 효종 7년(1656)에 유형원이 발간한 『동국여지지』에 '답산(畓山)'이라는 명칭으로 나오기도 하였다.
  4. [4] 당시 중심지였던 논산읍(현 부창동+취암동)이 5만명을 넘기지 못했지만 연무읍과 논산읍이 모두 2만 명 이상이고 계룡출장소(현 계룡시)를 포함 15만 명이 넘었기 때문에 시로 승격할 수 있었다. 참고로 포천시 역시 이러한 조건으로 시로 승격할 수 있었다.
  5. [5] 당시 두마면, 하지만 충남직할 계룡출장소였기 때문에 형식상으로만, 즉 주소만 논산시이고 행정권은 그전부터 분리되어 있었다.
  6. [6] 호남고속선은 역이 없는 상태로 철도만 놓여있다.
  7. [7] 전국 젓갈 소비량의 60%가 강경젓갈시장에서 판매된다.젓갈 축제도 한다.
  8. [8] 이인제의 출신학교다(...)
  9. [9] 그런데 이 현상은 인접한 계룡시가 더 심하다. 위에서 언급한 불가능할 법한 공공 시설이나 기물이 논산과 비슷한 수준으로 들어서 있다. 인구가 1/4밖에 안되는데도. 인구 4만에 도서관 2개이다. 신도안면 사무소 2층의 도서관까지 포함하면 3개이다. 그것도 모자라 하나 더 만드려는 움직임까지 있다. 최근에는 경찰서, 교육청, 소방서 유치를 위해 뛰고 있다. 다시 말하지만 인구 4만이다. 육군 병과 부사관후보생(육군부사관학교 가기 전에 여기서 신병과 동일한 기초군사훈련을 이수한다.)들만 득시글대는 곳과 전군 장교와 부사관, 병이 잔뜩 있는 곳의 차이?
  10. [10] 역시 논산시 인구 1/4인 계룡시에도 KTX가 선다. 물론 그곳은 스타들이 제법 이용하긴 한다.
  11. [11] 이웃한 계룡시에 있는 충성마트는 진짜 PX다.
  12. [12] 그 건물 안에서 초등학교 학생이 시신을 보고 신고하였으나 경찰이 장난전화로 오인하여 이틀간 방치하는 사건이 벌어진 곳이다. 뉴스에서 보도할 때 블러 처리를 했으나 주변 건물과 간판 형태가 틀림없다. 뉴스1뉴스2뉴스3
  13. [13] 논산축협의 가장 큰 수입원이라 카더라
  14. [14] 근데 논산축협 본점 앞에 홈플러스가 있다.
  15. [15] 락볼링장, 편의점, 음식점 등이 입점한다
  16. [16] 오래전에 화지시장 근처에 맥도날드, KFC가 있었지만 망했다. 때문에 오랫동안 롯데리아만이 자리를 지켰었다.
  17. [17] 폐점 기념으로 세차를 공짜로 해줬었다
  18. [18] 보통 세종시로 가는데, 논산으로 오는 사람도 있다고
  19. [19] 용안, 망성, 여산
  20. [20] 논산지점, 육군훈련소점
  21. [21] 논산지점, 논산지원지점, 건양대점
  22. [22] 논산금융센터
  23. [23] 논산지점
  24. [24] 논산시지부, 연무지점, 강경지점, 논산시청점
  25. [25] 논산지점
  26. [26] 이 지점 경우 지방도시에 있는 지점인데 불구하고 직원과 고객들이 많이 온다. 특히 논산이 법원, 검찰청 같은 행정기관이 많이 있는 지역이라, 고객들이 꽤 많다.
  27. [27] 보통 논산사람들은 이 지점으로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소상공인이 가장 가까이 방문할 수 데가 논산지점이다. 보통 건양대학생은 이 지점으로 안간다.
  28. [28] 이 지점은 법원은행인데, 보통 법무부는 신한은행으로 거래하지만 지역마다 농협이 들어간데가 있고, SC제일은행이 들어간 케이스도 있다.
  29. [29] 이 출장소는 논산지점이 관리하는게 아니라 대전에 위치하는 관저동지점이 관리하고 있다. 보통 대학생들은 여기서 하나은행 업무를 본다고 한다.
  30. [30] 보통 주로 논산시,부여군,공주시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며, 가끔 익산에서도 오시는 고객들이 꽤 많다고 한다. 왜냐하면 익산시 관내에 있는 점포가 하나밖에 없는 지역인데, 중앙동에 위치했던 익산중앙지점이 없어져서 오히려 망성이나, 용안, 여산사람들은 논산지점으로 방문한다.
  31. [31] 부여나 공주에서도 가끔 방문하시는 고객들이 있고, 심지어 익산에서도 오시는 고객들이 있다고 한다.
  32. [32] 육군훈련소가 있는 동네
  33. [33] 육군항공학교가 있는 동네
  34. [34] 금강대학교가 있는 동네
  35. [35] 국방대학교가 있는 동네
  36. [36] 지역구 국회의원 :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초선)
  37. [37] 취암동, 부창동 (구 논산읍)
  38. [38] 강경읍, 연무읍, 성동면, 광석면, 노성면, 상월면, 부적면, 연산면, 벌곡면, 양촌면, 가야곡면, 은진면, 채운면
  39. [39] 이인제 후보의 고향
  40. [40] 육군훈련소가 있는 동네
  41. [41] 육군항공학교가 있는 동네
  42. [42] 금강대학교가 있는 동네
  43. [43] 국방대학교가 있는 동네
  44. [44] 지역구 국회의원 :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초선)
  45. [45] 취암동, 부창동 (구 논산읍)
  46. [46] 강경읍, 연무읍, 성동면, 광석면, 노성면, 상월면, 부적면, 연산면, 벌곡면, 양촌면, 가야곡면, 은진면, 채운면
  47. [47]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정부 시절에는 청와대 대변인을 지냈고, 이후부턴 안희정의 정치활동을 돕다가 안희정의 첫 도지사 임기 때 정무부지사를 지내 안희정계로 분류되는 인물이다.
  48. [48] 재밌는 점은,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선 이인제 44.2% vs 김종민 43.2%로 1% 차이로 이인제가 이기는 결과가 나왔다는 점이다. 19대 총선에서는 정반대로 김종민이 지상파 3구 출구조사에서 앞섰다가 실제 개표결과 이인제에게 패했다.(...) 완벽한 리벤지 매치
  49. [49] 정확히 말하면 육군훈련소에서 근무하는 부사관들이나 장교 등 젊은 직업군인들.
  50. [50] 물론 가야곡, 광석, 노성, 벌곡, 연산면은 제외다.
  51. [51] 게다가 1위인 금산은 역사적으로 전북이었던 지역이다!
  52. [52] 물론 동네 이름이 내동이므로 '내동 생고기'라고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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