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영

이름

니컬러스 "닉" 에런 영
(Nicholas "Nick" Aaron Young)

생년월일

1985년 6월 1일 (34세)

신장

201cm (6' 7")

몸무게

95kg (210 Ibs)

출신학교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

포지션

슈팅 가드, 스몰 포워드

드래프트

2007년 드래프트 1라운드 16순위
워싱턴 위저즈에 지명

소속팀

워싱턴 위저즈 (2007~2012)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 (2012)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2012~2013)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 (2013~2017)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2017~2018)
덴버 너기츠 (2018.12)

수상내역

NBA champion (2018)
First-team All-Pac-10 (2006, 2007)

2018

1. 개요
2. 커리어
3. 플레이 스타일
4. 기타

1. 개요

Swaggy P

3-Point 전문 롤 플레이어이다.

2. 커리어

"어린 시절 형이 동네 갱들한테 살해당했다. 슬픔을 이겨내고 농구에 더 전념하며, 미소를 잃지 않았다. 그의 별명은 Swaggy P, 잘 웃고 분위기를 좋게 만들고 긍정적인 에너지, 솔직한 에너지가 넘쳐서 항상 주변을 편하게 한다. 18년 골든워리어스에 왜 왔냐고 질문 받으면, 항상 우승반지 끼러 왔다. 난 꿈을 이뤘다. 좋은팀에서... 이런 식으로 얘기한다. 솔직한 형이라 인기가 아주 많다. 50억에 염가로 1년짜리 계약하고 와서 우승반지 받았다. NBA팀은 캘리포니아 주에서 다 뛰어 보았다. 킹스 빼고. 듀란트가 햄튼5라고 해서 우승반지 얻기위해서 큰 결단할때 지도 같이 감동받아서 바로 간다고 계약 쿨하게 했다" 고 전해진다.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4년을 모두 보낸 후, 2007년 드래프트에 참가해서 1라운드 16순위로 워싱턴 위저즈에 지명되었다. 그러나, 영이 뛰던 위저즈는 자베일 맥기, 안드레이 블라체 등의 길바닥 농구 달인들이 넘쳤고, 영 역시도 공 잡으면 닥치고 돌격하다가 턴오버를 저지르거나 3점을 난사하고 실패하는 경우를 많이 보여 존 월의 멘탈을 터뜨려 버렸다. 결국 2011-12 시즌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로 트레이드되었다.

17-18 시즌 개막전 휴스턴과의 홈경기에서 23득점 야투율 88.9%를 기록하며 데뷔전을 화려하게 장식하나 싶었지만, 듀란트의 턴오버, 커리의 떨어진 슛감각, 그린의 부상이 발목을 잡아 10점차 이상의 점수를 따라잡히며 듀란트의 버저비터 노카운트와 함께 팀은 121-122의 스코어로 패배했다.

시즌 동안 내내 워리어스의 식스맨 슈터로서 준수한 모습을 보였고, 디펜스에도 성심성의껏 임하며 골든스테이트의 시스템에 녹아들어 주요 로테이션의 일원으로 활약했다. 플레이오프에서는 햄튼 5[1]의 뒤를 받치는 식스맨으로서 활약했으며, 결국 첫 우승반지를 거머쥐었다.

2017~2018 시즌을 마치고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의 계약이 만료되어 무소속 신분의 선수가 되었지만 2018~2019 시즌 도중 덴버 너기츠와 계약하였다. 덴버 너기츠는 이미 샐러리캡을 초과해 더 이상 영입이 불가능했지만 부상 예외조항(injury hardship relief exception)을 사용해 닉 영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2018년 12월 30일 방출되었다.

3. 플레이 스타일

정석적인 리듬슈터

어마어마한 폭발력을 자랑하는 리그 최고 수준 3점 슈터. 루 윌리엄스, 자말 크로포드 등으로 대표되는 리듬슈터 타입의 대표 중 하나로 상당히 많은 수의 3점슛을 시도하면서도 40% 이상의 3점슛 성공률을 꾸준히 기록할 수 있는 최상급 슈터이다. 단점으로는 터지는 경기와 안 터지는 경기의 기복이 상당한 점[2]과 약한 수비. 정리하자면 뉴욕 시절 J.R. 스미스에서 1on1과 운동능력을 빼고 3점이 꾸준하다는 점을 개선한 선수이다.

4. 기타

켄드릭 라마, 케본 루니(골든 백업 센터, 18년 시즌 수비가 엄청 늘어 자주 기용되었다.)와 사촌지간으로도 유명하다.

사고는 안 치고 다니는 거 보면 그냥 기분 좋게 놀고 마시고 여자 좋아하는 흑형이다. 팀 동료 및 주변 사람들과 언제나 잘 어울린다.

어느 유튜브 영상에서 역대급 벙찐 표정을 보인 이후로 생겨난 confused nick young이라는 밈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3점슛 세레모니 실패로도 유명하다.

그의 스마일 표정과 인터뷰는 트레이드 마크이다. 사람 기분 좋게 하는 유형.


  1. [1] 스테판 커리-클레이 탐슨-안드레 이궈달라-케빈 듀란트-드레이먼드 그린으로 이어진 골스의 데스라인업.
  2. [2] 다만 안 터지는 경기보다 터지는 경기가 훨씬 많아 높은 성공률을 유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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