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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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단국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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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단국대학 산하기관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천안캠퍼스

옛 한남캠퍼스

역사

학부

상징

출신 인물

단쿠키

사건사고

중·고등학교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단국공업고등학교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

병원

단국대학교 병원

단국대학교 치과대학병원

죽전치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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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ㆍ자주ㆍ자립


단국대학교
檀國大學校
DANKOOK UNIVERSITY

이념

救國(구국)
自主(자주)
自立(자립)

교시

진리와 봉사

상징

동물

검은 곰

교목

느티나무

교화

철쭉

교색

단국대학교 고유색

분류

사립대학

국가

대한민국

설립 지원

대한민국 임시정부, 백범 김구

설립자

독립운동가 범정 장형, 혜당 조희재

설립일

설립

1947년 11월 1일

개교

1947년 11월 3일

총장

제18대 김수복[1]

재단

학교법인 단국대학

주소

죽전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 152 (죽전동)[2]

천안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단대로 119 (안서동)

조직

학부

단과대학 23개
학부 7개
학과 85개

대학원

일반대학원 석·박사과정 148개
전문대학원 2개
특수대학원 43개

연구소

부설연구소 56개
교책중점연구소 4개
국가지원연구센터 5개
BK21사업단 7개

재학생

학부생

31,347명(2019년 기준)

대학원생

4,327명(2019년 기준)

교원

2,920명(2019년 기준)

직원

509명(2019년 기준)

면적

죽전

434,977㎡(2019년 기준)[3]

천안

618,307 ㎡(2019년 기준)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2018)

홈페이지

단국대학교 홈페이지

백범 김구 선생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독립정신을 그대로 계승한,
단 하나의 민족 사학
[4]

-

단국대학교 홍보영상

1. 개요
2. 재단
4.1. 역사
4.2. 설립자
4.3. 창학이념
4.4. 창학정신
4.5. 교시
7. 캠퍼스
8. 위치와 교통
9. 부속기관
9.2. 부속 중고등학교
9.3. 기타
14. 축제
14.1. 죽전캠퍼스
14.2. 천안캠퍼스
15. 홍보대사
15.1. 날개단대
16. 커뮤니티
16.3. 단국대학교 갤러리
16.4. 단국대학교 대나무숲
16.5. 단국대학교 대신 말해드립니다
20. 여담

1. 개요

단국대학교 본관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전경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전경

단국대학교 홍보영상 (2019)

단국대학교, 檀國大學校, DANKOOK UNIVERSITY (DKU)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충청남도 천안시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원래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해 있었으나 2007년 이전했다.

죽전캠퍼스천안캠퍼스이원화 캠퍼스이며, 죽전은 IT(정보통신)와 CT(문화콘텐츠)학문 분야로, 천안은 의대·치대·약대를 바탕으로 한 BT(생명과학)와 FL(외국어)학문 분야로 운영되고 있다.

단국대학교는 1945년 해방 후 새 나라에 새로운 민족 대학을 설립하고자 원했던 대한민국 임시정부백범 김구 선생의 뜻에 따라, 독립운동가인 범정 장형 선생과 혜당 조희재 선생이 1947년 함께 설립한 대학으로 해방 이후 최초로 세워진 대학교이다. 단국이란 교명 역시 백범 김구 선생의 뜻이 그대로 반영된 것이다.[5]

단국대학교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단국대학은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으로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 단국공업고등학교,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를 함께 운영 중이다.

2. 재단

학교법인 단국대학

단국대학교의 재단은 학교법인 단국대학으로, 단국대학교가 설립될 당시 독립운동가인 범정 장형 선생과 혜당 조희재 선생이 함께 설립한 사설 교육재단이다.

단국대학교가 제2캠퍼스에 의대, 치대, 약대를 모두 유치 성공하여 자체 대학병원을 보유한 덕에, 학교법인 단국대학은 매년 엄청난 액수의 병원 수입을 걷어들이고 있으며[6], 이외에도 전국에 많은 땅을 갖고 있어 자체 자산만 조 단위로 평가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학교법인 단국대학 문서 참고.

학교법인 단국대학의 산하에는 단국대학교 뿐만 아니라 단국대학교 사범대학의 부속고등학교, 중학교공업고등학교도 있다.

3. 상징

4. 역사

4.1. 역사

4.2. 설립자

단국대학교의 설립자 범정 장형, 혜당 조희재

  • 혜당 조희재 선생은 독립운동가박기홍 선생의 배우자다. 장형 선생이 단국대학교 설립의 뜻을 밝히자, 역시 일제강점기 동안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해왔던 조희재 선생은 흔쾌히 자신의 개인 땅과 재산을 쾌척하였고, 이는 단국대학교 재단 설립의 기반이 되었다.

4.3. 창학이념

겨례사랑에 뿌리를 둔 단국인 신념

- 단국대학교 홈페이지

단국대학의 창학 이념인 구국(救國)ㆍ자주(自主)ㆍ자립(自立)은 설립자인 범정 장형 선생과 혜당 조희재 선생이 체험한 역사적 삶에서 비롯된 것이다. 가혹한 일제치하에서 나라 잃은 백성의 설움을 겪은 두 사람은 조국과 겨레의 독립이란 결국 민족애에 뿌리를 둔 인재 양성에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

두 설립자는 자신의 역량을 개인이 아닌 나라를 위해 쓰고, 사회적ㆍ역사적 진리를 바탕으로 확고한 주인의식을 실천하며, 이를 통해 개인과 민족공동체가 독립적 자아를 지켜가는 것을 지식인의 사명으로 인식했다. 또한, 이 같은 의식을 실천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일이야말로 단국대학의 존재 목적인 것이다.

단국대학은 이 창학 이념 위에 대학인의 보편적인 사명인 진리와 봉사를 교시로 제시하고 있다. 진리 탐구의 수단인 연구와 면학의 궁극적인 목적은 단순한 생존수단의 확보에서 더 나아가 인류 공통의 지적 자산과 문화적 전통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데 있다는 것이 단국인의 신념이다. 특히, 대학인은 지식의 사회 환원은 물론 역사적 전진에 기여해야 한다는 의무를 갖고 있다. 지성인으로서 건설적 비판정신과 인격을 도모하고, 사회 공동체의 발전에 이익이 되는 일을 기꺼이 감당하는 일은 바로 단국이 걸어야 할 길이며 봉사정신을 실현하는 길이기도 하다.

역사적 진실에 기초한 강한 민족애와 세계의 대학이 공통으로 부여받은 소명을 함께 추구하는 결의와 실천의지, 이것이 오늘의 단국을 있게 한 진정한 원동력이다.

4.4. 창학정신

창학정신 - 구국, 자주, 자립

단국대학교의 창학 정신은 설립자의 민족애와 조국애를 근본으로 한다. 빼앗긴 나라를 다시 찾기 위하여 독립운동에 헌신한 범정 장형 선생이나 독립자금을 지원했던 박기홍 선생의 유지를 성심껏 받든 혜당 조희재 선생은 대학을 세우면서 그 기본 정신을 민족애와 조국애에 두었다.

일제하에서 독립운동을 주도했던 많은 애국지사는 조국 광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민족의 정통성을 지키는 것이 소중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그 정통성의 한가운데 단군의 홍익인간 정신이 자리하고 있었다. 범정은 일찍이 대종교(大倧敎)의 정신을 지키는 데 힘썼는데 이는 종교적인 의미보다는 우리의 얼을 지키겠다는 신념에서였다.

광복은 되었으나 열강에 의하여 조국이 분단되는 비극을 지켜본 범정 장형 선생은 젊은이에게 민족의 동질성을 끝까지 지켜가도록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신념에서 교명을 "檀國"으로 하고 단군의 "弘益人間" 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대학을 설립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 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 정신으로 구국ㆍ자주ㆍ자립(救國ㆍ自主ㆍ自立)을 내세웠다. 어떠한 경우라도 민족 정통성에 의한 나라를 세우고 지켜가겠다는 신념을 지니며, 스스로가 투철한 주인 정신을 가지고 행동하고,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굳건히 서는 인물을 육성하는 일이 긴요하다고 보았다.

따라서 단국대학교의 창학 정신은 홍익인간 정신을 바탕으로 한 구국ㆍ자주ㆍ자립이다. 구국은 국가관을, 자주는 민족관을, 자립은 세계관을 표상하고 있다.

4.5. 교시

단국대학교의 교시는 '진리(眞理)'와 봉사(奉仕)'이다. 진리는 나에 의해서 소외될지언정 진리는 소외하지 않으며, 봉사는 남에 의해 기대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진지한 태도를 바탕으로 해서 전개되는 것이다. 따라서 진리는 자기완성 촉진의 기본적인 자양 요소로 깨달아야 할 불변적 가치이고, 봉사는 자기 승화 촉진의 제일의적인 의미를 던져 주는 항구적 자산이다. 진리를 경원하는 사람은 자신을 방기하는 우를 범하게 되고, 봉사를 싫어하는 사람은 자신을 가치화할 기회를 포기하는 비애를 자초하고 만다.

단국대학교가 그 창학 정신을 바탕으로 해서 진리와 봉사를 교시로 삼은 것은 이와 같은 역사적인 자각을 토대로 삼아 민족사의 정통성을 보전하고, 새로운 발전을 촉구하는 백년대계의 바른길을 교육으로써 이룩해 나간다는 이념을 배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5. 학부

6. 대학원

7. 캠퍼스

단국대학교 죽전, 천안 캠퍼스 특성화

단국대학교 죽전, 천안 캠퍼스 특성화 내용

  • 단국대학교는 이원화 캠퍼스를 운영 중인 대학이며, 양 캠퍼스 모두 본교다.[8]
  • 단국대학교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에 위치한 죽전캠퍼스(제1캠퍼스)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에 위치한 천안캠퍼스(제2캠퍼스), 두 개의 캠퍼스로 학과와 역할이 나뉘어져 있다.
  • 죽전캠퍼스는 IT(정보통신기술)·CT(문화기술) 특성화, 천안캠퍼스는 FL(외국어)·BT(생명과학) 특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 양 캠퍼스의 거리가 그리 멀지 않다. 직선거리로 약 55km 정도이고, 자가용으로 1시간 이내면 도착한다. 특히나 두 캠퍼스 모두 경부고속도로 인근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체감상 더 가까운 감이 있다.

7.1. 죽전캠퍼스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 152 (죽전동)에 위치한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는 단국대학교의 메인 캠퍼스이다[9]
  • 본래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남캠퍼스(서울캠퍼스)를 사용하다가 2007년 하반기에 현재의 죽전캠퍼스로 이전하게 됐다.
  • 초창기 이전 계획이 세워질 때만해도 분당캠퍼스라고 불렸다[10]. 그러다 캠퍼스 건설이 지연되고 수지구가 새로운 부촌으로 자리잡자 수지캠퍼스라는 이름으로 쓰이다가 이전 즈음에 죽전센트로캠퍼스라는 공식명칭이 정해졌지만, 잘 이용되지 않았고 결국 죽전캠퍼스로 정하게 됐다.
  • 죽전캠퍼스에는 문과대학, 경영경제대학, 법과대학, 사회과학대학, 사범대학, 공과대학, SW융합대학, 음악·예술대학이 있다.
  • 죽전캠퍼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죽전캠퍼스 문서 참고.

7.2. 천안캠퍼스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단대로 119 (안서동)에 위치한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는 단국대학교의 이원화 캠퍼스이다.
  • 우리나라 최초의 신 캠퍼스 도입 사례이다. 단국대학교의 천안캠퍼스 설립 이후 다른 대학들도 부족한 캠퍼스 용지를 충당하기 위해 이원화 캠퍼스분교를 도입하기 시작했다.
  • 제2캠퍼스이지만 자체적인 규모가 매우 큰 편이다. 당장 재적학생만 봐도 2018년 기준 13500명 수준으로 다른 이원화 캠퍼스들의 정원이 10000명~7000명 수준인 것을 감안하면, 이원화 캠퍼스 중에서 최대 규모의 캠퍼스인 것을 알 수 있다. 게다가 의치약대를 보유하면서 캠퍼스 내실도 매우 훌륭한 편이다. 따라서 자체적인 경쟁력을 지닌 캠퍼스라는 점을 알 수 있다.
  • 천안캠퍼스에는 의과대학, 치과대학, 약학대학, 간호대학, 보건복지대학, 생명과학대학, 과학기술대학, 스포츠과학대학, 외국어대학, 예술대학이 있다.
  • 천안캠퍼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천안캠퍼스 문서 참고.

7.3. (구) 서울캠퍼스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했던 단국대학교의 옛 캠퍼스이다. 한남캠퍼스(또는 서울캠퍼스)라고 불렸으며 1957년부터 2007년까지 60년을 보낸 곳이다. 이후 서울 한남캠퍼스는 통째로 현재의 죽전캠퍼스로 이전됐다. 현재 이 자리에 생긴 것이 바로 한남 더힐 아파트.
  • 2007년 상반기까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에 존속했던 (구)한남캠퍼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캠퍼스 문서 참고.

8. 위치와 교통

9. 부속기관

9.1. 부속병원

  • 부속병원으로 의과대학 부속병원인 단국대학교 병원, 치과대학 부속병원인 단국대학교 치과대학병원, 죽전치과병원 등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단국대학교병원 문서 참고.

9.2. 부속 중고등학교

9.3. 기타

10. 수강신청, 학적, 교양과목

11. 학내언론

12. 고시반

13. 동아리

14. 축제

14.1. 죽전캠퍼스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축제 공연

DANFESTA 포스터

죽전캠퍼스 싸이 공연

죽전캠퍼스 폭포공원 버스킹

  • 매년 1학기인 5월 둘째 주 혹은 세째 주에 학교 축제를 개최한다.
  • 보통은 수, 목, 금에 개최하지만 최근엔 학생들이 많이 비는 금공강을 의식해 화, 수, 목 개최를 하고 있다.
  • 축제 명칭은 고려대의 입실렌티, 연세대의 아카라카, 중앙대의 루카스와 같은 정식 명칭은 없었지만, 17년도 이후부터 '단국대 축제' 라는 다소 직관적 의미를 담고 있는 단페스타(DANFESTA)를 축제 명칭으로 내걸고 있다.[14]
  • 본래 15년도까진 각 단과대 앞에서 주점을 열었으나 16년도부터 학교 측이 곰상 일대 평화의 광장에서만 주점을 허용해 주점은 곰상 주변에서만 열린다고통받는 단웅이. 동아리 부스는 혜당관 앞 광장과 들샘길 계단에서도 열린다18년도부터 교내 대학 축제 주류 판매가 금지 됐지만... 학과 주점에서 파는 것에서 외부업체가 축제에 들어와 판매하는 것으로 방법만 바뀌었을 뿐 달라진 건 없다.
  • 공연은 노천마당에 무대를 설치하고 일반적으로 저녁 6시부터 진행한다.
  • 주변에 타 대학이 있진 않아서 축제가 타대생으로 붐비진 않는다.[15] 문제는 수지구 내의 유일한 대학 축제이기에 주변 중, 고교생들(심하면 초등학생까지)이 꽤나 많이 몰린다는 것이다. 그중 대다수는 단국대 바로 앞 5분 거리에 있는 대지고생들. 단순히 미성년자인 중고교생이 오는 것이 문제는 아니지만, 이들이 나이를 속여 술을 마시거나 다른 사고를 쳐서 문제가 되고 있다(17년도엔 음주를 하다 적발된 고등학생들을 총학생회실에 데려갔는데 경찰 및 이들의 부모와 연락을 취하던 중 정신 없는 틈을 타 이들이 런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 17년도 축제 때 싸이 공연 도중 여학생 두명이 실신해 공연이 중단되는 일이 발생했다. 이때 학생들이 구급차가 들어올 수 있는 길을 만들어주는 등 질서있고 높은 시민의식을 보여주어 화제가 되었다. 이에 감동한 싸이는 내년에 또 오겠다, 그리고 무료로 오겠다. 라는 약속을 하였다. 그리고 18년도 축제에 정말! 무료로 공연을 펼쳐주어 다시금 화제가 되기도 했다.관련기사
  • 기존엔 재학생 존이 없어 불만이 많았으나 마침내 19년도 축제에 재학생 존이 생기게 되었다. 학생증과 웹정보로 재학생임을 인증하고 선착순으로 입장 팔찌를 지급한다. 나름의 비용이 들어가는 일이기에 앞으로 지속될지 여부는 두고 봐야 할 것.
  • 이전 직후 리즈시절인 2010년 축제 땐 빅뱅, 2PM 등이 공연하러 오기도 했다..(빅뱅의 과 2PM의 박재범, 옥택연이 각각 10학번으로 입학했기 때문)
  • 2학기엔 9월 중에 축제 대신 단과대별 체육대회인 '단국체전'을 진행한다.[16] 풋살, 농구, 축구, 피구, e-sports 등을 단과대별로 겨뤄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체전 마지막 날엔 우승 단과대에겐 시상식이 이뤄진다.

14.2. 천안캠퍼스

  • 추가바람

15. 홍보대사

15.1. 날개단대

  • 단국대학교 홍보대사 날개 단대
  • 단국대학교의 공식 홍보대사이다. 고등학교나 박람회 등을 직접 찾아가 고등학생들에게 1:1 홍보를 하기도 하고, 학교로 찾아온 고등학생들에게 캠퍼스 투어를 시켜주기도 한다. 또한 입학식 등의 큰 행사에도 홍보를 위해 참여한다.
  • 죽전과 천안 두 곳에 모두 있으며, 현재 13기가 활동 중이다.
  • 특유의 파란색 과잠을 입고 있기 때문에 멀리서 한눈에 보기에도 날개단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와 날단; 인싸;;
  • 똑단발이라는 이름의 단국대학교 공식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16. 커뮤니티

16.1. 단쿠키

16.2. 에브리타임

  • 에브리타임이 시간표 기능으로 많은 학생들을 끌어모은 뒤, 새로운 커뮤니티로 떠오르면서 많은 학생들이 에브리타임으로 넘어갔다. 이에 따라 단쿠키도 상당수 유저 이탈과 신입유저 절감을 겪어야 했고, 암흑기를 지나는 중이다.[17]
  • 단대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커뮤니티로 글 리젠 속도가 굉장히 빠르며, 댓글이나 공감수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 특히 학교 관련 소식은 거의 에브리타임이 가장 먼저거나 가장 핫하게 반응한다.
  • 이원화 캠퍼스이므로, 당연히 에브리타임 역시 죽전캠퍼스와 천안캠퍼스가 통합 운영되고 있다.
  • 다만 많은 유저만큼이나 이상한 유저도 많기 때문에 항상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 주로 싸움이 일어나는 곳은 비밀게시판. 비밀게시판에선 보수-진보의 정치적인 문제부터, 죽전-천안, 문과-이과, 남-녀 같은 문제 등으로 엄청나게 싸운다. 항상 싸우기 때문에 이에 질린 학생들은 아예 비밀게시판을 이용하지 않고 각자의 캠퍼스 게시판만 사용한다. 다만 죽전캠퍼스 게시판이나 천안캠퍼스 게시판에서도 종종 관련 주제로 싸움이 난다.
  • 이러한 분탕과 분쟁이 몇 년째 지속되자 이탈하는 학생도 늘었지만, 에타의 장점은 신입생 수용이 가장 원활하기 때문에[18] 일정 수준 이상의 학생은 유지되는 편이다. 이탈자들은 대부분 단쿠키로 넘어오는 편이라 단쿠키가 반사이익을 누리는 중이다.
  • 단쿠키와 모종의 경쟁관계에 놓여 있는데, 대다수 단쿠키 유저들은 에브리타임을 싫어한다. 다만 에브리타임 이용자들은 단쿠키 존재 자체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19]

16.3. 단국대학교 갤러리

  • 단국대학교 갤러리
  • 디시인사이드 단국대학교 갤러리다. 2006년 9월에 생겼다.
  • 비슷한 대학 갤러리 중에서 글 리젠율이 매우 빠른 편이다.

16.4. 단국대학교 대나무숲

  • 단국대학교 대나무숲
  • 단국대학교 대나무숲 제보탐색기
  • 페이스북 단국대학교 대나무숲 페이지다. 학교 관련 익명 제보가 올라오는 곳이다.
  • 주로 연애상담글, 고민글들이 올라오고 가끔 특정인을 저격하는 글이나 학과 부조리 등을 고발하는 글이 올라오기도 한다.[20]
  • 만우절에는 건국대학교, 동국대학교 대나무숲과 서로 페이지를 교환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 대나무숲도 한때 많은 사람들이 이용했지만 페북의 이용자 수 감소와 겹쳐 점점 인기가 식었고, 에타에 밀려 예전만 못하게 됐다.
  • 무엇보다 단국대 대나무숲의 가장 큰 문제점은 제보글이 너무나 늦게 올라간다는 것이다. 대략 2~3일 정도를 기다려야만 제보가 올라간다. 그래서 이에 대한 불만을 일부 학우들이 끊임없이 제기하고 있지만 관리자는 피드가 도배되는 것을 방지한다며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 모든 대학교 대나무숲들 중에서 팔로워수 전국 9위로 꽤 상위권이다. 단대숲이 왜 팔로우 상위권인지 단대생도 모르는 미스터리. (학부 재학생 수가 전국 8위라 그런 것일 수도 있다)

16.5. 단국대학교 대신 말해드립니다

  • 페이스북 단국대학교 익명 제보 페이지이다. 줄여서 단대말. 약간 제2의 단대숲 느낌이다. 재학생들은 보통 단대숲과 단대말 모두를 팔로우한다.
  • 단대숲처럼 학교 관련 익명 제보가 올라오는 곳이나, 단대숲에서 안 받아주는 제보들이 올라오는 경향이 강하다. 원룸방을 내놓는다거나, 자기 다음 알바생을 구한다거나, 분실물 주인을 찾는 글이나 동아리 홍보 등등.
  • 단대숲이 구글 설문지로 단국대 학생들에게만 제보를 받는 반면, 단대말은 페메만 보내면 되기 때문에 단국대 재학생이 아닌 사람들도 제보를 보낼 수가 있다.

17. 단국대학교병원

18. 출신 인물

19. 사건사고

20. 여담

  • 1977년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에서 국학계의 태두 일석 이희승 교수를 초빙하고 편찬실에서 한학자들을 편찬위원들로 편재하여 30년동안 연구끝에 세계 최대 규모의 한한대사전(漢韓大辭典)을 편찬하였다. 그 결과 5만 3667 글자의 뜻을 밝히고 42만 269단어의 뜻과 출전을 모두 밝혀냈다.
    • 대한민국 『한한대사전』(漢韓大辭典) - 2008년, 전 16권, 5만5천 자, 45만 단어
    • 일본 『대한화사전』(大漢和辞典) - 1960년, 전 13권, 4만9천여 자, 39만 단어
    • 중화민국 『중문대사전』(中文大辭典) - 1962년, 전 10권, 5만여 자, 40만 단어
    • 중화인민공화국 『한어대사전』(漢語大詞典) - 1994년, 전 13권, 2만3천여 자, 37만 단어
  • 1996년 11월 3일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에서 한국한자어사전 총 4권을 완간했었다.『한국한자어사전』(韓國漢字語辭典)은 한국에서 만든 한국식 한자와 한국에서만 사용하는 한국식 한자용어 등을 집대성하여 편찬한 한국식 한자 사전이며 한국 인명, 지명, 제도명, 이두 용어, 향찰, 구결 등 약 8만4000단어의 출전을 밝힌 사전이다. 이 사전은 고전 해독과 국학 연구의 초석으로 한국 고유의 한자와 한자어를 최초로 집대성한 사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1996년 제37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 단국대학교 박물관팀이 1973년 경주 인왕동 고분, 1978년 국보 198호 단양 신라 적성비, 1979년 국보 제 205호 중원 고구려비, 1985~1987년 경희궁지를 발굴하였으며, 1991~1993년에는 양평 병산리 발굴과 경기도 과천시 향토학 연구를 끝마쳤다.
  • 2001년 단국대학교 박물관 팀은 우리나라 최초 17C추정 조선시대 어린이 미라 의복을 발굴했다.
  • 단국대학교 북방연구소에서는 2012년 국내 최초로, 중국 정사 25사(史) 가운데 우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거란의 역사를 담은 ‘요사(遼史)’를 한글로 완역 연구를 완성했다.
  • 1967년 개관한 단국대박물관이 있으며, 평생을 민속학 연구에 헌신한 석주선 박사의 업적을 기려 석주선기념박물관로 개정되었다. 석주선기념박물관은 대학으로서 한국 최초이자 국내 유일의 전통 복식 전문 박물관이며 소장 유물의 가치는 국내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석주선 박사는 복식 관계의 민속자료 3,365점을 기증해 박물관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박물관에서는 안중근의사의 유묵(보물 제569-21)을 포함해 약 4만여 점의 유물들을 소장하고 있으며 이를 특별 기획전 형식으로 때마다 전시하고 있다.
  • 단국대학교는 법학과, 사학과, 특수교육과가 유명하다. 법학과는 1946년 학교 설립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왔으며 1970년대에는 정원수 대비 90%가 넘는 사법고시 합격생들을 배출하여 이후 사시단대라고 불렸다. 사학과는 1946년 설립 직후 1906년 한성사범학교 및 보성전문학교 법학부 출신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인 장도빈 선생을 중심으로 뿌리내렸다. 주로 고대사에 많은 연구 실적[21]을 남겼다. 교수진도 타 대학 사학과에 비해 꽤 많고 탄탄하다. 특수교육과는 1971년 이화여대와 함께 설립되었다. 이런 전통만큼 단국대 특수교육과는 이화여대와 함께 특수교육 top2로 꼽히며, 특수교육 분야의 교장, 교감, 교사, 교수 등 수많은 교원 동문을 배출하고 있다.
  • 대학신문으로는 해방 이후 1948년 11월 30일에 단국대학 학생회 문화부에서 창간한 ≪단대학생신문≫이 있으며, 지금까지도 발행되고 있다.
  •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소재 나노센서바이오텍연구소에서 미국 하버드의대 우트칸 데모치(Demircia) 교수팀과 공동으로 난자를 급속 냉동해 난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었고 그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 '미국 국립과학원 회보(PNAS)'에 등재되었다.
  • 화학공학과는 지식재산 특허 중점으로 학생당 1인 1특허 수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화학공학에 의한 지식재산 창출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 GRL사업의 일환으로 단국대학교, 서울대학교,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는 독일의 막스 플랑크 연구소, 미국의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와 함께 인간의 생체시계를 공동연구 중이다.
  • 2004년부터 북경대하고 양교간 사회과학대학 차원의 교류 협정을 맺고 동양학 공동연구, 교직원 및 학생교류, 학술정보 공유, 주기별 세미나, 심포지움 공동 개최 등의 단과대 차원의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 단국대학교 의과대학은 1988년도에 설립됐다. 현재 단국대학교병원은 충남권에 단 세 곳뿐인 상급종합병원 중 하나[22]이며, 지방거점국립대학의 대학병원들을 제치고 중부권 최대의 보건의료벨트를 완성했다. 또한 중부권 최초로 세계보건기구(WHO)의 JCI 인증을 받은 곳이기도 하다.[23] 단국대학교병원은 최근 중부권 최대 암센터를 건립을 준비 중이며, 완공은 2020년 상반기가 될 것이라 한다.
  • 단국대학교 치과대학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등장했으며,[24] 전통적으로 매우 명망 있다. 단국대학교 치과대학은 충청권 최대 규모의 치 전문 병원을 기반으로, 치의학 연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경북대 치과대학과 함께 상위권 치과 대학이다.
  • 단국대학교 약학대학은 2011년 3월 설립되어, 입학 성적이 좋을 경우 4년간 수업료 전액을 면제받을 수 있다. 충남 청양군에는 약대에서 운영하는 약초 재배지도 조성되어 있다. 청양농장은 충남 청양군에 있는 79만여㎡(약 24만평)에 이르는 대학소유 부지 중에 68만 2314㎡(약 20만 6400평)의 청양군 대치면 탄정리 단국대 농장은 장곡사까지 이어지는 벚꽃터널이 장관을 이루는 곳으로 한국의 아름다운 길에 선정이 되었을 만큼 아름다운 길이다.청양 남산 녹색둘레길-걷기좋은길 안내
  • 2000년대부터 진행되어 왔던 실리콘밸리 중심의 ‘산업기반의 디자인싱킹 모델’ 스탠포드대 및 ‘사회혁신 기반의 디자인싱킹 모델’ 동경대와의 공동프로젝트를 통해 각 대학의 장점과 노하우를 융합하여 ‘한국형 디자인싱킹 모델’ 창출하려는 연구가 진행 중이다.
  • 2008년 이후 한남동에서 캠퍼스를 이전한 뒤에는 미국 예일대와 코네티컷 주 뉴헤이븐에서 뇌 유전 연구를 착수하는 등 이공계 분야에서의 역량을 확대하고 있다.
  • 단국대학교는 2012년부터 미국 어바인 캘리포니아대 위치한 레이저 의광학 연구소와 협약을 맺고 한국 베크만 광의료연구소를 설립하여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단국대학교 부설 분쟁해결연구센터는 “한국의 정치·시민사회 공공분쟁 연구”로 2005년 12월에 한국학술진흥재단의 중점연구소에 선정으로 1단계에 이어 2단계 학술진흥재단 중점연구소 지원기관에 선정되었다. 이 연구센터는 하버드대학교 PON(Program on Negotiation) 연구소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2009년 3월 9일 노동부의 ‘노사관계전문가 육성사업(NALA Project, 이하 나라사업) 전문교육기관’에 선정되었다.
  • 스포츠 쪽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야구부가 유명해 이병규(1번 한정), 오승환, 나지완, 마정길, 서용빈 등이 단국대 출신이며, KIA 타이거즈는 단국대 출신 선수들로 김원섭, 나지완, 류재원, 박기남, 박지훈, 송산, 이종환, 최훈락 등등... 2013년 신인드래프트 때에는 단국대 출신인 손동욱, 이홍구, 박찬 세 명을 새로 영입했다. 대학 축구 준우승을 차지한 적도 있으며, 2009년 전국 대학 축구 리그에서는 기어이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그리고 2017년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36년 만에 우승을 거둔 성과도 있다. 럭비부도 입상하는 수준이며 특히 동계스포츠에 강해서[25] 동계체전에서 강한 면모를 보인다. 게다가 여자축구부도 창단했는데 첫 출전인 2016년 춘계연맹전에서 강원도립대에게 7:1로 패한 것을 비롯해 최다실점으로 최하위권을 찍었다. 첫 술에 배부를 수 없으니 많이 응원해 주자.
  • 양 캠퍼스 모두 근처에 신세계백화점이 있다. 가까운 거리상에 있는 것도 그렇고, 그 신세계백화점이 각 지역을 대표하는 백화점인 것도 똑같다.
  • 양 캠퍼스에 인접한 전철역이 학교와 다소 거리가 있다.[26]
  • 외국어과가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아랍어, 몽골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를 가르치는 과가 있는데 특히 몽골학과는 한때 국내 유일의 몽골학과였다.[27] 참고로 현재 외국어 관련 과들은 죽전캠퍼스의 영미인문학과를 제외하고는 모두 천안캠퍼스에만 있다. 또한 인공언어에스페란토를 교양과목으로 개설해둔 몇 안 되는 대학이기도 하였다.[28] 국내 대학 가운데서는 1985년부터 개설해 최초였다 한다. 한국에스페란토대회도 몇 차례 열었다.
  • 죽전캠퍼스 복지관에 있던 한방의료병원인 엔지씨의원을 포기했다. 엔지씨의원의 직원들은 모두 정리되었고 환자들도 모두 다른 병원으로 이관되었다. 한방으로 암을 고친다는 '넥시아'라는 약을 개발하고 효능을 입증하겠다고 했으나 그동안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참고기사1 넥시아 불법 사전조제 혐의로 법정다툼 예고
  • 단국대학교가 SW·디자인융합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그리고 SAP, SKT, PTC 등 국내외 기업과 글로벌 창의 인재 양성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IoT(사물인터넷) 기반 글로벌 기업 PTC와 '증강현실 체험존'을 구축했다.참고기사
  • 2014년 단국대학교와 SAP가 빅데이터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서 계약을 채결하고 빅테이터 학과를 개설하기로 하였다. 죽전캠퍼스 대학원에 먼저 설립되었으며, 학비의 50%를 지원해 준다고 한다. 참고기사
  • 단국대학교는 단군왕검의 박달나무 단(檀)자를 사용하지만 단군을 교조로 하는 대종교와는 거의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30], 당연히 대종교 미션스쿨도 아니다. 더 나아가 사이비 종교인 단월드[31] 및 가짜 역사인 환단고기와도 아무런 관련이 없다! 오해하지 말자.

  • 교내에 공인 TOEIC 시험장이 있다. 죽전캠퍼스의 경우에는 3공학관, 천안캠퍼스의 경우에는 사회과학관이나 자연과학관에서 시험을 볼 수 있다.
  • 2001년부터 2007년까지 학부제를 운영한 적이 있었다. 2008년에 학과제로 바뀌면서 폐지됐다.
  • 2008년 2학기 이후 영어원어강의가 도입돼 2010년부터는 모든 학과에서 2개 이상의 영어원어강의를 개설하도록 했다. 국제학부는 전과목이 영어원어강의이다.
  • 매년 가을이 되면 죽전캠퍼스는 단국체전, 천안캠퍼스는 안서체전이라는 이름으로 대학 자체 운동회를 한다.
  • 2018년 3월에 방영한 MBC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을 죽전캠퍼스에서 촬영하였다. 극중 우도환조이(레드벨벳)가 대학생인지라 단국대 죽전캠퍼스르 배경으로 촬영된 영상이 나왔다(죽전캠퍼스 에브리타임에 촬영하고 있는 조이와 우도환의 사진이 여럿 올라오곤 했다).
  • 2019년 3월에 방영한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이 죽전캠퍼스에서 촬영되었다. 실제로 학교에서 천우희를 본 학우들이 있다고...
  • 입학금을 가장 먼저 폐지한 사립대학 중 하나다. 단국대학교는 2022년까지 내년부터 총 80%의 입학금을 매년 18%씩 줄일 예정이며, 나머지 20%는 국가장학금으로 대체된다. 즉 2022년이 되면 사실상 입학금이 폐지되는 것이다. 2017년 기준 단국대학교의 입학금은 91만 원이었고, 2018년엔 84만 원, 2019년엔 68만 원으로 점점 내려간다. 그렇다 해도 일 처리가 굉장히 빠른 편인데, 그 이유는 단국대학교의 전 총장인 15대 장호성 총장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이였기 때문이다. 정작 단국대 학생들은 몰랐지만 장호성 전 총장과 입학금 폐지를 요구하는 학생들(다른 대학 학생들) 사이에 직접적인 마찰이 있었다. 모범을 보이려면 단국대부터 입학금을 폐지해야 했고, 그 뒤로 다른 사립 대학들도 동참하기 시작했으며, 결국 2017년 11월 교육부를 통해 국공립대는 물론 전국 사립대의 입학금 폐지 합의가 이뤄졌다.
  • 원래는 경인지역 복수학위제도에 참여하기로 되어 있어, 법학과와 응용통계학과에 한정해 매년 1~2명의 복수학위 인원을 다른 경인지역 대학에서 받을 예정이었으나, 단국대 학생들의 격렬한 반대와 시위로 인해 현재는 완전히 무산되었다. 응용통계학과는 당시 논란이 일자 바로 복수학위제 참여를 취소했고, 그에 비해 더디긴 했으나 법학과 역시 그 뒤를 이었다. 현재 단국대는 복수학위 제도를 전면 철회하고, 장호성 전 총장이 복수학위제 도입 철회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1. [1] 2019년 8월 정해진 단국대학교 최초의 간선제 총장이다. 원래는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였으며 시인이다.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최초의 단국대 학부 출신 총장이기도 하다.
  2. [2] 원래는 서울특별시 한남동에 위치해 있었으나 현재는 용인의 죽전으로 이전했다.
  3. [3] 면적 축소와 관련해 학교 측에 문의를 남긴 결과 학교 소유 토지면적은 줄지 않았으나 교육부 정책상 학생이 사용하지 못하는(ex. 체육관 뒷편 산, 학군단 뒤편 산지 등) 부지는 공식 교지확보율에 포함시키지 않기에 제외됨으로써 공식 교지 면적이 줄었다고 한다.
  4. [4] 자세한 건 단국대학교/역사 문서 참고.
  5. [5] 단국(檀國)이란 단군(檀君)의 단과 애국(愛國)의 국자를 합친 것으로, 뜻을 풀자면 '단군왕검의 나라'라고 할 수 있겠다. 단국대가 설립될 당시 백범 김구 선생은 남한만의 독립 정부 설립을 반대하고, 남북으로 갈려 있는 한반도가 화합하여 하나의 통일 정부가 세워지는 것을 바랐다. 이에 '통일국가를 수립하려면 민족의 동질성을 찾아야 한다.', '우리는 단군의 자손이 아니냐. 남북을 막론하고 단군의 건국정신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백범 김구 선생의 뜻이 반영돼, 대한이 독립한 후 최초로 세워진 대학의 이름이 단국(檀國)으로 지어진 것이다. 그러므로 단국대학교의 교명은 우리 민족의 하나된 통일정부에 대한 백범 김구 선생의 갈망이 담겨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6. [6] 단국대학교는 상급종합병원인 단국대학교 병원은 물론 치과대학병원을 양 캠퍼스에 하나씩 두고 있고, 세종시에 분원인 단국대학교 세종 치과병원과 세종 의원까지 운영 중이다.
  7. [7] 본명 장세담
  8. [8] 2캠인 천안캠퍼스를 이름이 비슷한 건국대, 동국대의 분교와 헷갈려 분교로 아는 사람이 많다.
  9. [9] 일부 부지는 기흥구 마북동(평화의광장, 기숙사, 음악관 등)에 속해 있기도 하다. 국제관 뒤편과 기숙사 뒤편, 집현재2 지역은 기흥구 보정동에 속해있다. 무려 세 개동에 걸쳐있는 셈. 물론 도로명 주소는 '죽전로 152'로 하나이며, 부지가 위치한 동네가 제각각이어도 '수지구 죽전1동 126번지'나 '수지구 죽전로 152'를 쓴 후 하위 건물을 써도 우편물이나 택배는 잘 간다. (대표적으로 기숙사에 택배를 보내고자 할 경우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 152 진리관 xxx호'를 쓰면 된다.)
  10. [10] 실제로 학교에서 발간한 책자나 동문 소식에도 분당캠퍼스라는 이름으로 조감도가 실려 있었다.
  11. [11] 대치동에 하나의 캠퍼스로 모여 있다. 운동장, 체육관, 식당 등을 공유한다.
  12. [12] 서관은 학교 건물이 아니라 학교 재단 소유의 건물이었는데 2013년 현재 IBK에 매각되어 기업은행이 들어서 있다.
  13. [13] 그래서 죽전캠퍼스 곰상 근처에 청양군수의 기념식수가 있다.
  14. [14] 학교 측의 공식 축제명은 아닌 것 같고, 17년도 총학부터 해당 명칭을 꾸준하게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용이 지속되면 다른 대학들처럼 점차 굳혀질 수 있을 듯 하다
  15. [15] 그나마 가까운 곳은 같은 분당선의 가천대, 경희대 국제캠퍼스는 지하철로 30분~40분 정도의 거리, 신분당선의 아주대, 경기대는 대중교통으로 40분~1시간 정도 걸린다. 결코 가깝다곤 할 수 없다. 이밖에 같은 용인시 내의 명지대 자연캠퍼스, 강남대, 용인대 등이 있지만 역시 이들도 대중교통으로 40분~1시간 정도 걸린다.
  16. [16] 천안캠퍼스는 체육대회는 '안서체전'이라 부른다.
  17. [17] 다만 현재 운영진의 노력과 에타의 병크로 조금씩 살아나는 중이다
  18. [18] 새내기 게시판은 학번 인증 필요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단쿠키는 가입시 별도의 학번 인증이 필요해 신입생 수용이 어렵다.
  19. [19] 전쟁터가 싫은 학생은 기왕이면 단쿠키를 이용하자
  20. [20] 분실물 주인을 찾는 글이나 어디서 본 누구가 잘생겼거나 이쁜더라는 류의 흥신소 글은 이제 안 올려준다. 이제 그런 건 단대말에 제보해야 한다.
  21. [21] 대표적으로 단양 적성비, 중원 고구려비 발굴
  22. [22] 충남대학교병원, 순천향대병원
  23. [23] JCI는 미국 최대 병원인증 승인 기관인 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로, WHO가 환자의 안전보장을 위하여 평가하는 것이다. 1200여 가지 국제 표준 의료 서비스의 90% 이상을 충족해야만 한다. JCI 인증을 받은 병원은 이밖에도 연세세브란스병원, 고려대안암병원, 부산대병원, 아주대병원, 인하대병원, 전남대병원이 있다.
  24. [24]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을 견제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단국대 치과 대학 건물 설립자를 보면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교수들이 잔뜩 있다.
  25. [25] 스피드 스케이팅, 쇼트트랙 등에서 강세.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로 널리 이름을 날린 진선유와 이정수는 단국대 죽전캠퍼스 체육교육과 출신이다. 진선유는 07학번, 이정수는 08학번
  26. [26] 죽전캠퍼스에 인접한 죽전역은 버스로 10분거리, 천안캠퍼스에 인접한 두정역도 버스로 10분정도 소요.
  27. [27] 지금은 한국외국어대학교에도 개설됐다.
  28. [28] 2014학년도 2학기부터는 없어진 듯 하다.
  29. [29] 111화, 114화
  30. [30] 물론 단국대학교의 설립자인 범정 장형 선생이 대종교의 원로원 참의를 지낸 대종교의 초기 원로급 인사였다는 건 사실이지만, 이건 단지 개인의 종교일 뿐 학교와는 무관하다. 단국대학교의 교명은 백범 김구 선생에 의해 지어진 것이며, 단국대학교 설립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인들의 힘과 혜당 조희재 선생의 지원이 컸다. 즉, 애초에 대종교의 지원으로 설립된 것이 아니다. 대종교가 아예 대학의 설립 배경이었던 것은 오히려 홍익대학교 쪽이다. 관련된 내용은 단국대학교/역사 항목 참조.
  31. [31] 단월드 창설자인 이승헌이 단국대학교 체육교육과 출신이기는 하나, 단지 이것 때문에 단국대학교가 단월드와 큰 연관이 있다고 보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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