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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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문서: 장신

1. 短身
1.1. 단점
1.2. 장점
1.3. 단신 콤플렉스를 해결/극복하는 방법
1.4. 서브컬처에서의 특징
2. 短信
4. 端身

1. 短身

메이지 유신 직후 정장을 입은 일본인[1]

작은 키의 몸. 반대말은 장신.

학술적으로 동일연령, 동일성별 기준 적으로 총원의 300분위수 즉 하위 3프로 이내를 저신장이라고 한다.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과거에는 키가 159 이하면 병역 면제에 해당됐다.

2016년 기준 대한민국 남성의 평균 신장은 170.68cm, 여성의 평균 신장은 157.23cm이다. 국가통계포털

물론 연령대별 영양섭취와 운동량에 의한 차이가 있기에 성장이 완료된 성인 기준으로 재분류하면 다음과 같다.

남성 기준 20대 173.5/ 30대 173.10/ 40대 172.00/ 50대 169.29/ 60대 166.83/ 70대 165.01/ 80대 162.86

여성 기준 20대 160.79/ 30대 161.26/ 40대 159.12/ 50대 156.62/ 60대 154.24/ 70대 151.36/ 80대 147.87

대한민국 신장은 21세기에 173을 넘어서고 2009년을 정점으로 이후 20년가까이 173cm에서 올라가지 않고 있으며 최빈국, 개발도상국을 넘어서 먹을게 남아도는 선진국인 지금, 인종적 한계치일 것으로 추정된다.

통상적으로 작은 키를 말하는 경우는 실제 측정한 키를 기준으로 동일 연령대의 평균키에서 7cm 이상 작은 키를 뜻한다. 큰 키 역시 표준 키에서 7cm 이상 큰 키를 기준으로 한다. 따라서 보통 남성 기준 20대의 경우 181이상이면 장신, 167이하면 단신. 40대의 경우 179이상이면 장신, 165이하면 단신으로 본다. 이러한 이유는 단순히 표준키 정 중앙에 대부분의 사람이 몰려있는 것이 아니라 표준편차로 그 범위 안에서 대부분의 인구가 분포되어 있고 그 범위를 벗어나면 급격히 줄어들기 때문이다. 여기서 제시한 장신은 상위 10% 이내, 단신은 하위 10% 이내에 해당한다. 보통키는 평균키에서 위아래로 3~4cm 정도이다.

특수한 경우 직업군 중 운동 선수인 경우 또 기준이 달라서 농구 선수나 배구 선수 같은 경우 180cm도 단신이다. 축구 선수의 경우에도 골키퍼 한정으로 183~184cm 까지도 단신이라고 불린다.

격투기를 할 때 상당히 불리하다.[2] 키가 작을수록 골격이 작은 사람이 많을 가능성이 높고 따라서 키 작은 사람들 다수는 절대적인 근육량과 뼈 무게가 더 적게 나가게 된다. 또 키가 작을수록 팔과 다리가 짧아 사정거리에서 열등하고 상대의 머리를 가격하기 매우 어려워지는 동시에 자신은 머리를 가격당할 확률이 늘기 때문이다. 추성훈이나 타이슨처럼 비록 단신이지만[3] 체형이 매우 튼튼한 사람을 제외한다면 180cm 이하에서 싸움꾼은 그리 많지 않다. 최홍만의 경우를 보더라도 그나마 그 장대한 덩치 덕분에 종합격투기 선수를 하는 것이지 최홍만 정도의 신체스펙으로 180cm 정도의 키였더라면 종합격투기에 도전할 수 없다.

그리고, 취업의 스펙에서도 서비스 업종에서 단신으로 인해 불리한 점이 은근히 있다. 이것은 외모지상주의의 일종으로, 통계적으로 여성의 서비스업종 진출이 더욱 많으므로 더 큰 불이익을 받는다.[4][5][6][7] 대표적으로 항공계열이나 의상 디자인 계열이 있다.[8] 의상 디자인 쪽은 모델이 아니라도 어느 정도 신장을 본다고 한다.[9] 이 때문에 우수한 능력을 가지고도 회사에서 전혀 받아주지 않아서 서비스업 직종을 적성을 살리기 어려운 경우도 존재한다.

현대 한국에서는 유난히 키를 스펙으로 간주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자신의 키를 실제보다 높여서 말하거나 하이힐과 깔창을 일상적으로 착용하기에 남성의 경우 170cm 초반대, 여성의 경우에는 160cm보다 조금 작아도 단신 소리를 듣는 경우가 많아졌다. [10] 남성 평균 키가 174cm, 여성 평균 키가 161cm임에도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역시 연예인들의 프로필 키[11] 뻥튀기나 매스 미디어의 외모지상주의 부추기기도 엄연히 한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는 유달리 신장에 대한 집착이 매우 큰 편으로 버스 광고나 웹상 배너, TV 광고에서 성장호르몬, 키 크는 우유 광고는 물론이거니와 심지어 키 크는 학원까지 존재한다.

그래서인지 역시 나름 불편함이 있는데도 대중매체 등에서 은근 미화되어 나오는 장신 여성과 달리 단신 남성의 경우 그저 안습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 장신 여성의 경우 늘씬하고 우월해 보이거나, 키 큰 여자가 취향인 남자도 있는 반면 남자가 단신인 경우 도저히 장점으로 봐 줄래야 봐 줄 만한 게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당연하지만 단신의 칭호는 보통 중학생 이하에게는 부여되지 않는다.애초에 그 나이대의 평균신장이 작기 때문. 이런 경우는 심각한 발육부진이 아닌 이상에는 의미가 없다. 때문에 고등학생 이상, 혹은 성인이 남들에 비해 무척 키가 작은 경우 부여되는 경우가 많다. 물론 현실에선 동안과 연계되지 않기 때문에 대개 외모가 안습해진다..

20세 이상의 성인이 지나치게 키가 작을 경우 왜소증, 특히 여성의 경우 터너 증후군을 의심해 봐야 한다.

왜소증 장애인의 키는 대략 이 정도 수준이다. 키가 너무 작아서 불편한 점이 많으므로 장애인으로 분류된다.

남성의 경우 만 20세 이상, 신장이 145cm이하인 경우(다만, 왜소증의 증상이 뚜렷한 경우는 18세 이상에서 적용 가능), 여성의 경우 만 18세 이상, 신장이 140cm 이하인 경우 왜소증으로 인한 장애인으로 분류되어 실제로 장애인증이 발급된다. 실제로 리오넬 메시 역시 FC 바르셀로나 구단에서 치료해주지 않았더라면 왜소증 장애인이 될 뻔했다.

지나친 단신은 병역에도 영향을 미친다. 국내에서 140cm 이하는 무조건 병역면제, 141~145cm는 무조건 제2국민역, 146~158cm는 무조건 보충역 (사회복무요원 등)이다. 또한 단신일 경우 안전바가 맞지 않아 키 제한이 있는 놀이기구 탑승이 제한될 수 있다. 롤러코스터, 자이로드롭 등의 격렬한 놀이기구는 최소 120~130cm의 키 제한이 있고 후룸라이드나 범퍼카 같은 경우 110cm 정도의 키 제한을 둔다. 예외는 존재하는데 롯데월드 범퍼카는 키 제한이 140cm이다. 여기에 더해 롯데월드에는 장신들이 못 타는 놀이기구가 5개 있다.[12] 아트란티스, 자이로드롭, 자이로스윙은 190cm 이상 탑승 불가, 파라오의 분노는 195cm 이상 탑승 불가, 번지드롭은 200cm 이상 탑승 불가이다.

1.1. 단점

  • 남자의 경우 단신이면 남성적 매력이 떨어질 수 있다. 여자도 남자만큼은 아니더라도 키가 너무 작으면 너무 어리게 보여 여성적 매력이 떨어질 수 있다. 남자의 경우 드물게 얼굴이 미소년처럼 여리여리하거나 동안이라면 귀여움 덕분에 작은 게 더 매력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이마저도 적당히 작은 경우(160중후반대 등)이나 해당되지 지나치게 작은 경우(160이하 등)는 얼굴이나 비율이 어떻든 간에 솔직히 귀엽고 매력적이기보단 난쟁이나 꼬마처럼 보일 뿐이다. 애초에 진짜 여자랑 구분이 안 갈 정도로 중성적인 얼굴과 체형, 비율을 가진 남성이 드물기도 하고. 단신 여자도 어디까지나 남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할 뿐이지 그 스트레스를 받는다. 짜리몽땅한 자신의 모습도 그렇고 특히 150대 초반 ~ 그 이하일 정도로 작으면 옷을 구매할 때도 애로사항이 많다.
  • 애초에 딱히 신경 안 쓰는 사람들도 있기는 하지만 체격이 다부지거나 인상이 사나워 보이지 않는 이상 기싸움에서 밀리기 쉽고 만만하게 보이거나 무시당해서 위축될 가능성이 장신인 사람보다 높다. 이 때문에 성격이 소심해지는 경우도 있다.
  • 딱히 신경 안 쓰는 경우도 있지만 남자의 경우 키가 많이 작으면 주변에서 문제있는 걸로(장애나 병에 걸린 것 등) 생각하거나 이상하게 보기도 한다. 비슷한 이유로 커플에서 남자쪽이 키가 작은(특히 여자보다 더 작은) 경우 주변에서 이상하게 보거나 심하면 비웃는 경우도 있다.
  • 학교 등에서 '땅꼬마', '땅딸보', '난쟁이', '꼬맹이', '땅콩' 등의 놀림을 받는 경우가 많다.
  • 같은 머리 크기여도 장신일 때보다 비율이 나빠진다. 머리가 커도 장신이여서 별로 커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는 반면 머리 크기가 작거나 평균이여도 단신이여서 커 보이는 경우가 있다.
  • 비만에 취약해서 체중 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같은 비만율이라도 키가 작으면 더 뚱뚱해 보이며, 일반적으로 신진대사가 키 큰 사람에 비해 느리기 때문에 체지방이 소모되는 양이 더 적기 때문이다.
  • 마른 체형이면 장신에 비해 더 없어보이고 왜소해 보일 확률이 높고, 그렇다고 근육을 키우면 똑같은 근육량이여도 장신에 비해 근육이 울뚝불뚝하게 튀어나와서 땅딸막하게 보이는 소위 보기 흉한 근육이 생기기 쉽다. 키가 작을수록 골격이 작고 팔다리도 짧은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
  • 장신에 비해 당뇨와 심장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 똑같이 단련된 상태라도 장신에 비해 낼 수 있는 힘의 절대값, 지구력, 체중, 리치, 시야 등에서 밀리기 때문에 많은 스포츠 종목 특히 팀 전에서 장신보다 불리하다.[13]
  • 옷을 입어도 키 큰 사람에 비해 태가 덜 난다.
  • 직업적인 측면에서 장신보다 불리한 경우가 많다. 큰 키가 비율상 더 좋아보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
  • 육군일때 동작이 작아지기 때문에 전투시에 사망 확률도 올라간다.
  • 힘이 약해지고 동작이 작아져 타격 범위부터 제한이 생기기 때문에 격투기에서 심하게 불리하다.
  • 극단적인 장신과 달리 극단적인 단신은 왜소증 장애인 등록이 된다.

1.2. 장점

  • 여자의 경우 적당히 작으면 귀여워 보여서 오히려 여성스러움이 올라갈 수 있다. 남자도 드물게나마 얼굴이 미소년 타입이나 귀염상이고 체형이 많이 중성적인 경우 적당히 작은게 매력이 되는 경우도 있다.
  • 똑같이 근육을 키워도 장신보다 근육이 더 크게 보인다. 게다가 똑같은 양의 근육으로도 돌림힘, 유효단면적에서 장신보다 이득을 봐서 힘을 더 잘낼수 있다.
  • 몇몇 스포츠 종목에서는 오히려 단신이 유리하다. 체중 대비 낼 수 있는 힘, 열 내성, 민첩성, 낮은 무게중심 등에서 장신보다 우위에 있다. 게다가 똑같은 동작을 하더라도 팔다리 길이가 짧아서 몸이 이동해야할 거리가 줄어들기 때문에 체력소모가 적다. 이 때문에 림보, 팔굽혀펴기, 앉았다 일어나기, 전문 체조 등은 단신이 더 유리하다.
  • 키가 작은 만큼 체중도 덜 나가기 때문에 장신보다 하체 관절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다.
  • 트랜스여성의 경우 키가 크면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것이 티나기 쉬워 작은 키를 정말 부러워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1.3. 단신 콤플렉스를 해결/극복하는 방법

  • 성장판이 닫히지 않았다면 줄넘기, 우유 마시기, 농구, 성장호르몬 주사 등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최대한 동원해서 키가 클 수 있도록 하자.
  • 하지만 성장판이 닫힌 경우라면 본인이 고민한다고 커질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일단은 받아들이자.[14] 스트레스와 자괴감만 커질 뿐이다. 다른 쪽으로 자신감을 키우도록 노력해 보는게 더 낫다. 운동이나 무술을 배워봄으로서 신체능력과 체격[15]을 키우거나 자존감 개발과 관련된 책을 읽는 방법이 있고 주위 사람들 중 자신의 고민을 이해해줄 만한 사람들에게 자신의 키에 대한 고민을 솔직히 털어놓는 것도 방법이다.케빈 하트처럼 자신의 키를 매번 쿨하게 코미디 소재로 이용하는 사람도 있다. 물론 이게 가능할 정도로 강한 멘탈을 가져야 가능하겠지만... 아무튼 이런 단점을 자신의 멘탈을 성장시키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다.
  • 그러나 남자의 경우 키가 '많이'(대개 160대 초반 이하) 작은 경우라면 좀 힘들 것이다. 현실적으로 남자 키가 많이 작으면 패널티가 큰데다 다른 것들로 커버하는데도 한계가 있고 더욱이 이게 장점이나 매력이 될 가능성은 현대사회에서 거의 0에 수렴한다. 가뜩이나 사회적으로 키 작은 남자를 보고 루저, 호빗 등으로 부르며 조롱하는 분위기가 큰지라 아무리 다른 장점이나 매력이 있어도 작은 키에 묻혀 버리거나 자신감을 가져도 무시당해서 자괴감이 더 커지는 악순환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키가 작으면 외적으로 남자로써 매력이 떨어진다는걸 인정하고 작은 키를 커버할 얼굴, 재력, 유머감각 등이 없다면 유명인이 되는게 아닌 이상 외모가 중요한 소개팅은 큰 기대 안 가지는게 좋다.
  • 정말 키에 대한 컴플렉스가 극복이 되지 않는다면 최후의 수단으로 사지연장술을 고려해 볼 수도 있다. 그러나 이 경우 상당한 비용과 고통,회복 기간,부작용 위험이 있기 때문에 매우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아니면 미래에 사지연장술이 좀 더 발전되거나 키가 클 수 있는 다른 방법이 개발되기를 기대해 보자.

1.4. 서브컬처에서의 특징

  • 꼬맹이란 말과 같은 외모 지적을 들으면 화를내거나[16] 기가죽는 경우와 반대로 아이같고 둥글둥글한 경우로 양분된다.
  • 그 나이대의 키를 10cm 이상 밑돈다.
    • 고등학생 이상의 남자라면 160cm 미만. 여자라면 150cm 정도가 기본. 단 운동선수(특히 농구나 중량급 격투기)라면 170 초반대의 남자라도 단신취급받는 경우가 있다. 원피스북두의 권 처럼 체격 인플레이션이 발생한 작품에서는 180cm 이하이면 단신으로 취급된다.[17]
    • 남자라도 일종의 데포르메로 150cm 미만인 캐릭터도 적지 않다.
  • 나라마다 단신의 기준은 다르다. 당장 한국과 일본만 봐도 체감상 5cm 정도는 단신 커트라인이 달라진다.
  • 연령 다양. 노인도 많다.
  • 개그 만화, 특히 그 주인공에 많다.
    • 이 경우, 키에 대해서는 태클을 걸지 않는다.
  • 동년배인 키 큰 캐릭터가 동료로 있다.
  • 기본적으로는 단신이라는 단점이 커버되도록 두뇌담당(고지능자)이다.[18]
    • 배틀물 및 스포츠물에서는 '유능제강' 역할.
    • 싸움 방법이 물리법칙을 무시한 경우도 많다. (ex.요다)
  • 타 캐릭터와 같이 그려질 경우 컷에 머리만 나오거나 정수리만 살짝 보이게 묘사되기도 한다. 이 경우 존재감이 옅어지거나 구분이 가지 않는는 걸 방지하기 위해 바보털, 혹은 모히칸 같이 눈에 잘 띄는 헤어스타일을 한다.
  • 키가 크려고 많이 먹는 경우가 많다.
  • 종족 특성으로 키가 작은 경우도 있다.
  • 동안인 경우가 많다.
  • 형제인 경우에는 형(오빠)/누나(언니)가 작고 동생들이 중키 또는 장신인 경우도 있다.[19]
    • 대표적인 가상 인물의 예가 로큐브의 하카마다 자매 이경우는 언니가 단신이고 여동생이 키가 평범하다.
  • 추남추녀인 경우가 있다. (외모지상주의)
  • 악역인 경우 밉상인 경우가 거의 없고 단신인데 미형 악역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1.5. 해당 인물

  자세한 내용은 단신/목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 短信

짤막하게 전하는 뉴스. 스트레이트 뉴스 중 가장 간단한 형태로 길어야 4~5 문장으로 구성된다. 방송에서는 짧게 요약해서 화면과 함께 앵커가 읽어주는 그런 형태의 뉴스로 뉴스 화면 하단에 자막으로 나오기도 한다.

1번 항목의 단신(短身)과 연관지어 개그맨들이 동음이의어 개그 소재로 써먹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이렇게...

무한도전 초창기에 무한뉴스에서 유재석하하에게 써먹은 것이 원조. "다음은 무한도전 단신입니다. 무한도전 단신은... 하하씨입니다!"라는 식. 1번 항목의 단신도 원래 잘 쓰이지 않는 단어였는데 이 드립으로 인해 하하의 별명화되면서 알려진 것이 크다. 개그 콘서트에서도 과거에 이걸 소재로 한 뉴스단신이라는 코너가 있었다.

3.

딸린 사람이 없는 . '홑몸'에는 '아기를 배지 않은 몸'이라는 뜻도 있다. 홀몸은 배우자나 형제자매가 없다는 뜻이며, 독신과도 의미가 비슷하다. 상세는 독신 문서 참조.

일본에서는 가족과 떨어져 먼 거리에 있는 장소로 발령받아 근무하는것을 단신부임이라 하며, 서브컬쳐물에서는 주인공이 어떤 모험에 들어가게 되거나 이야기의 시작이 되기도 한다. (소재는 여러 가지가 있겠다. 예를 들어 불륜이라든지...)

배틀물 같은 곳에선 거의 아래와 같은 문장에만 쓴다.

4. 端身


  1. [1] 당시 일본인들은 675년 덴무 덴노에 의한 육식금지령 때문에 1868년 메이지 유신 이전까지 육식을 전혀 하지 못해서 '발육부진'으로 인해 키가 굉장히 작은 편이었다고 한다.이는 '왜소하다'의 '왜'가 왜국, 왜구의 '왜'와 같은 '동자(同字)'라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는 사실이다. 倭의 1번 뜻 dwarf(드워프) 참조. 여담으로 아주 옛날 일본섬에 산 주민들이 자신의 '나라'를 '왜국'이라고 불렀다.
  2. [2] 특히 복싱같은 순수 입식타격계 무술의 경우.
  3. [3] 물론 어디까지나 격투기 선수치고는이다.
  4. [4] 실제로 신장에 의한 차별효과로 키가 1cm 커짐에 따라 여자는 0.38%씩 임금이 증가하고 남자는 0.25%씩 임금이 증가한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5. [5] 링크
  6. [6] 기업의 외모에 대한 편견으로 여성의 키가 1cm 커질 때마다 소득은 2.2% 오른다는 중국 연구 결과도 있다.
  7. [7] 링크
  8. [8] 다만 스튜어디스등의 경우 기내 적재함의 활용등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키가 필요하다. 그러나 이 경우는 어디까지나 '기내 적재함에 손이 닿아 활용할정도가 되는가' 정도의 문제로 키가 아닌 암리치를 선발기준으로 적용해 선별하는게 적절하다. 키를 기준으로 선별한다면 그건 차별이다.
  9. [9] 많은 영세 디자인 업체는 디자이너 겸 피팅 모델 역할까지 해야 하기 때문이다. 자기가 만들고, 입어보고.. 심지어 실제로 제품 홈페이지 카탈로그 촬영에 동원되는 경우도 있다. 자세한 형편은 디자이너 항목 참조.
  10. [10] 이로 인해 방송 엑스트라나 단역 아르바이트를 구할때 남성 170cm, 여성 160cm 이하는 아예 지원조차 불가하다.
  11. [11] 실제론 TV에 자주 나오는 아이돌 중에서 키가 남성 170cm대 초반, 여성 160cm대 초반인 경우가 꽤 많을 뿐더러 남성 160cm대 후반, 여성 150cm대 후반인 사례도 생각보다 많다.
  12. [12] 머리를 부딪힐 수 있기 때문이다.
  13. [13]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다. 가령 멕시코의 전설적인 골키퍼 호르헤 캄포스는 골키퍼임에도 불구하고 키가 168cm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뛰어난 반사신경 덕에 멕시코 국대에서 무려 130경기나 출전했을 정도다. 물론 이건 특출난 케이스였다는 건 감안해야 한다. 다른 조건이 다 같다는 전제 하에서는 장신보다 불리하다는 얘기.
  14. [14] 성장판이 닫히고 나서도 체형교정을 통해 2~5cm 정도 조금이나마 더 키울 수 있기는 한다. 가끔씩 7~8cm을 더 키웠다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이는 구부러진 체형을 교정하면서 숨은 키를 찾아주는 것일 뿐 진짜 키를 키우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정상 체형을 가진 사람들은 해당되지 않는다.
  15. [15] 참고로 키 작은데 근육질이면 땅딸막한 체형이 되기 쉽기 때문에 잔근육 정도만 키우는 게 좋다.
  16. [16] 대개 키 때문에 무시나 놀림을 많이 받아서 이렇게 된 경우가 많다.
  17. [17] 원피스의 경우는 400cm 700cm 900cm 대의 장신들과 수십 미터를 넘기는 거인들이 뭉텅이로 등장하니 200cm도 준단신 취급이다.
  18. [18] 예외도 있다. 대표적으로 각종 판타지물의 드워프 혹은 보더랜드2의 살바도르 같은 부류.
  19. [19] 현실의 예 중 하나가 이과인 형제. 이 경우는 이 단신이고 동생이 장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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