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구

밑줄은 시청 소재지.

안산시 일반구

일반구

상록구

단원구

단원구 법정동

법정동

와동

고잔동

원곡동

신길동

성곡동

목내동

원시동

초지동

선부동

화정동

대부동동

대부북동

대부남동

선감동

풍도동

檀園區 / Danwon-gu

단원구
檀園區 / Danwon District

국가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경기도

기초자치단체

안산시

면적

88.88㎢

시간대

UTC+9

인구

302,019명
(2018년 4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3425.71명/㎢

구청 소재지

초지동

구청장

김창모

국회의원

단원구 갑: 김명연 (자유한국당)
재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단원구 을: 박순자 (자유한국당)
3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단원구청 홈페이지 단원구청 트위터

단원구청 전경. 주소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화랑로 260(舊 초지동 666번지). 2017년 9월 29일에 완공 되었다. 기사

안습했 단원구청 구청사.

1. 개요
2. 역사
3. 교통
4. 정치
5. 하위 행정구역
5.1. 갑(甲) 선거구
5.1.1. 선부1동
5.1.2. 선부2동
5.1.3. 선부3동
5.1.4. 와동
5.1.6. 신길동
5.2. 을(乙) 선거구

1. 개요

경기도 안산시의 서부에 위치한 일반구. 동쪽으로는 상록구, 남쪽으로는 화성시, 당진시, 서산시[1], 서쪽으로는 시흥시, 인천광역시 옹진군이 있다. 따라서 서쪽으로의 확장은 사실상 불가능. '18.2월 기준 인구는 304,477명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 역사

2002년 10월상록구와 함께 분구되었으며, 명칭은 안산시에서 그림을 배우고 성장한 것으로 알려진 조선시대의 유명 화가 김홍도아호단원(檀園)에서 따 왔다.[2] 그런데 사실 2002년 분구 당시 안산시에서 최초 선정한 명칭은 별망구였다. 안산의 인근의 유적지인 별망성에서 따온 명칭이었는데, 문제는 이 명칭이 할머니의 비속어인 할망구가 연상되어 웃음거리가 될 수 있다며 지역 주민들의 항의가 빗발쳤고, 유래가 된 별망성 역시 부부의 이별 사연을 간직한 장소로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유적도 아니기에 기본적인 명칭의 정당성도 확보하지 못하여 결국 재심사에 들어가 현재의 단원구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3. 교통

안산선이 통과하며, 구내에 중앙역, 고잔역, 초지역, 안산역, 신길온천역이 있다. 이외에도 서해안고속도로가 단원구를 통과한다. 버스의 경우, 안산 단원구 관내를 밟지만, 본토로 들어오지 않는 노선이 2개 있다.[3] 행선판 등에서는 산업단지 표기는 구 명칭으로만 쓰고 있다. 그리하여, 나무위키 내에서도 산업단지를 경유하는 노선에 대한 항목에서 작성자끼리 싸움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 밑의 정치 부분에 그 근원이 나와 있다.

2018년 개통예정인 서해선이 지날 예정이며, 달미역, 선부역, 초지역, 원곡역, 원시역이 위치할 예정

4. 정치

19대 대선 단원구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80,771
(43.30%)

33,862
(18.15%)

45,779
(24.54%)

11,938
(6.40%)

13,251
(7.10%)

+ 34,992
(△18.76)

74.06%

와동[4]

43.07%

17.43%

25.45%

5.62%

7.78%

△17.62

63.25

고잔1동[5]

42.88%

18.52%

24.06%

6.32%

7.61%

△18.82

74.34

고잔2동[6]

45.23%

16.72%

22.86%

7.17%

7.69%

△22.37

75.16

호수동

43.66%

17.45%

24.79%

7.27%

6.57%

△18.87

81.22

원곡본동[7]

43.69%

20.35%

23.55%

5.71%

6.27%

△20.14

66.03

원곡1동

39.16%

24.83%

25.71%

4.46%

5.15%

△13.45

66.61

원곡2동

41.53%

20.26%

25.15%

6.11%

6.60%

△16.38

78.59

초지동[8]

44.87%

16.08%

24.49%

7.05%

7.10%

△20.38

77.16

선부1동

42.42%

19.04%

24.41%

6.19%

7.41%

△18.01

72.08

선부2동

40.85%

19.43%

26.76%

5.75%

6.62%

△14.09

63.51

선부3동[9]

43.73%

17.42%

25.12%

6.03%

7.26%

△18.61

70.76

대부동[10]

24.90%

43.02%

23.78%

4.41%

3.26%

▼18.12

65.32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거소·선상투표

31.18%

29.97%

26.83%

5.40%

3.83%

△1.21

관외사전투표

46.40%

13.44%

23.66%

7.27%

8.55%

△22.74

재외투표

62.60%

6.90%

16.57%

2.65%

10.93%

△46.03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단원구 갑[11][12]

42.65%

18.98%

25.09%

5.79%

6.97%

△17.56

67.62

단원구 을[13][14]

43.15%

18.44%

24.25%

6.90%

6.88%

△18.90

77.02

2012년 18대 대선/2016년 20대 총선(비례)/2017년 19대 대선

민주통합당→더불어민주당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선거

18대 대선

20대 총선

19대 대선

증감 포인트 (대선/대선)

증감 포인트 (총선/대선)

18대 대선

20대 총선

19대 대선

증감 포인트 (대선/대선)

증감 포인트 (총선/대선)

안산시 단원구

51.98%

26.57%

43.30%

▼8.68 (-16.7%)

△16.73 (+63.0%)

47.67%

31.00%

18.15%

▼29.52 (-61.9%)

▼12.85 (-41.5%)

국회의원 선거구는 단원 갑 선거구와 단원 을 선거구로 나누어져 있으며, 이 동네에 수도권 지역의 대형 산단 중 하나인 안산스마트허브(반월공단)와 시흥스마트허브(시화공단)(시흥시가 대부분인데 단원구에도 일부 시흥스마트허브가 존재함)이 존재한다.[15]

안산 계획신도시가 안정화된 1990년대 이후로 현재까지 민주당이 일부 기간을 제외하고 강세를 보여온 지역이다. 신도시 초반에는 이주민이 많지 않아 토박이의 힘이 조금은 남아있던 시기여서 1987년 13대 대선. 1988년 13대 총선에서는 독재세력인 민주정의당이 선거에서 승리하였지만, 1990년대 이후로는 전국적으로 한나라당 쪽에 판세가 넘어간 2006~2008년 시기를 제외하면 단 한번도 민주당이 패배를 한 적이 없었다. 단원구에서 배출한 대표적인 유명 인사로는 국민의당에 있는 천정배 국회의원이 있다. 이 사람은 단원 갑에서만 내리 4선을 했었는데 이 시기는 민주당의 암흑기(2006~2008)도 포함되어 있을 정도다.

그러나 암흑기를 거치면서 민주당의 텃밭에 균열이 일어났다. 수도권 전체에서 민주당 계열이 무너진 시기이긴 했지만, 그래도 국회의원만큼은 꿋꿋이 지켜온 이 지역에서도 한나라당의 박순자 후보가 을 선거구에서 보수계열로서는 20년만에 18대 총선에서 당선이 된 것이다. 이 사람은 19대에서 민주통합당부좌현에게 밀려 낙선했지만 불과 512표(0.84%) 차이로 팽팽한 접전을 이뤘고, 천정배가 빠진 갑 선거구에서는 김명연 후보가 당선되면서 두 번 연속 한나라당-새누리당 계열에 자리를 내줘야 했다.

몇 달 뒤 열린 18대 대선에서는 박근혜 후보가 47.7%, 문재인 후보가 52.0%을 각각 득표했다. 안산이 야당이 전통적인 텃밭이라는 기존 인식에 비하면 박근혜 후보가 굉장히 선전한 결과.[16]

2014년 치러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바로 직전에 일어난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의 여파로 47.8%라는 저조한 투표율이 나왔다. 전국에서 세 번째로 낮은 지역이었다고 한다. 다만 이것은 세월호의 여파보다는 안산 자체가 애초에 중견기업 이하 기업 위주의 공업도시인 까닭에 투표율이 원래 낮은 곳이기 때문이다. 그 일례로 2010년 지방선거 당시에도 단원구의 투표율은 고작 45.8%였다.[17]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예상 외로 새누리당이 2개 선거구를 싹쓸이했다. 세월호 사고의 여파가 현재진행형이긴 하지만 국민의당으로 인한 야권분열(국민의당 후보의 선전)과, 공천과정에서의 잡음, 현역 의원과 전직 의원(박순자, 김명연)의 지역구 관리 등이 20대 총선의 결과와는 다른 결과를 만들어 냈다고 평가된다. 새누리당 두 의원들의 현지 평가가 썩 좋다고 볼 수는 없지만, 민주당 공천 문제가 너무나도 심각하여 지역을 다져왔던 부좌현 후보가 컷오프된 뒤 탈당하여 국민의당으로 가고, 그 여파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전혀 인지도가 없는 무명의 신인을 공천하는 파동이 일어났기 때문에 너무 많은 표가 분산되었다. 지난 총선처럼 부좌현 후보가 컷오프되지 않았더라면 더민주가 안산의 두 자리를 모두 지켜냈을 것이라는 평가가 우세하다. 관악구와 마찬가지로 너무나도 야권 성향 지역이라 국민의당이 선전한 탓에 새누리당이 반사이익을 얻은 것도 감안해야 한다.

이 결과로 당시 야권(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지지자들)에서는 큰 충격에 휩싸였다. 세월호 참사를 직접적으로 겪은 지역에서 그 참사의 원인 제공자인 새누리당이 의석을 휩쓸었다는 사실 때문에, 일각에서는 전국적인 새누리당의 대패에도 불구하고 만족하지 못하겠다, 씁쓸하다, 이해할 수 없다는 의견을 보이는 사람들이 적지 않았다. 사실 야권 분열이 있었다고는 해도 산술적으로 새누리당 지지율이 1/3 이하로 내려갔더라면 김명연, 박순자 후보가 당선될 일은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참사가 터지고도 각각 38, 39%라는, 40%에 가까운 득표율로 당선된 것은 세월호 참사에도 불구하고 이 지역에서 새누리당 지지세가 전혀 떨어지지 않았고, 오히려 기존 보수층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정부가 뭘 잘못했냐, 유가족들이 너무한다는 타지역 보수층의 인식과 하나도 다르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시켜준 결과물이 되었기에, 컷오프 및 공천 문제를 떠나서 새누리당 단원구 싹쓸이는 가히 충격적인 결과라 할 수 있었다. 실제로 단원구에서는 추모 열기가 뜨거운 만큼 유가족들을 비난하는 여론도 어느 정도 조성되어서, 일부 유가족들은 동네 주민들의 눈초리와 등쌀에 못 이겨 타지역으로 이주를 한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아무리 공천 잡음이 컸다고 하더라도 새누리당 및 박근혜 정부가 세월호 참사때 했던 만행들을 생각하면 당연히 이해할래야 이해할 수 없는 일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같은 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지고, 세월호 참사 및 유가족들에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던 사람들 상당수가 집권 여당에 등을 돌리면서 결국 19대 대선에서는 문재인 후보가 압도적인 격차로 당선되었다. 다만 이웃 상록구와 마찬가지로 지난 대선에 비하면 문재인의 득표율이 10% 이상 크게 하락했고, 대신 안철수 후보의 득표율이 전국은 물론 경기도 평균보다 3% 가량 더 높게 나왔다. 세월호 참사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전 여당 자유한국당홍준표 후보는 시골 지역인 대부동, 외노자들과 고령층 비중이 높은 원곡동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20% 미만으로 주저앉으면서 전국 평균의 약 6.3%, 수도권 평균의 약 2.5% 가량 낮은 득표율을 얻었다. 단원고등학교가 있는 고잔1동에서는 18.52%를 얻는데 그쳤다. 문재인 후보와 홍준표 후보, 안철수 후보가 각각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단원구 : 문재인 80,771(43.30%) > 안철수 45,779(24.54%) > 홍준표 33,862(18.15%)

1위 - 문재인 : 고잔2동(45.2%), 초지동(44.9%), 선부3동(43.7%), 원곡본동(43.7%), 호수동(43.7%), 와동(43.1%), 고잔1동(42.9%), 선부1동(42.4%), 원곡2동(41.5%), 선부2동(40.8%), 원곡1동(39.2%), 거소/선상투표(31.2%), 관외사전투표(46.4%), 재외투표(62.6%) (11개동 + 관외투표)

1위 - 안철수 : 없음

1위 - 홍준표 : 대부동 (43.0%) (1개동)

2위 - 문재인 : 대부동 (1개동)

2위 - 안철수 : 와동, 고잔1동, 고잔2동, 호수동, 원곡본동, 원곡1동, 원곡2동, 초지동, 선부1동, 선부2동, 선부3동, 거소/선상투표, 관외사전투표, 재외투표 (11개동 + 관외투표)

2위 - 홍준표 : 없음

5. 하위 행정구역

와동·고잔1동·고잔2동·호수동, 선부3동에 포함된 화정동은 과거 수암면에 속했다. 나머지는 모두 군자면이 기원. 대부동은 안산군, 아니 시흥군에 속했던 적도 없다. 이쪽은 남양도호부(남양군), 부천군을 거쳐 옹진군 대부면이었다가 안산으로 넘어왔다.

5.1. 갑(甲) 선거구

5.1.1.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단원구 선부광장서로 47. 인구는 16,605명(2015년 11월 통계.) 관할 법정동은 선부동(일부)이다. 시흥군 군자면에 속했다.

주공아파트 단지들이 엄청나게 몰려 있다. 상권으로는 동명상가가 있는데, 굳이 중앙역 부근까지 가지 않아도 되는 것들은 모두 여기서 해결한다.[18] 육각형 모양의 다이아몬드광장에는 소사원시선선부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2011년 12월부터 폭풍공사에 들어간 상황...이지만 개통은 2018년에 들어서야 가능하다고 한다.

5.1.2.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단원구 지곡로 46. 인구는 22,584명(2015년 11월 통계.) 관할 법정동은 선부동(일부)이다. '석수'가 들어간 고유명사가 붙는 시설은 거의 이곳에 해당한다. 다이아몬드공원 기준 북서쪽에 위치한다. 상당히 외진 북쪽 외곽에 소사원시선 달미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5.1.3.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단원구 선삼로2길 14-20. 인구는 35,863명(2015년 11월 통계.) 관할 법정동은 화정동·선부동(일부)이다. 2011년 재개발된 동명아파트 단지가 위치해 있다.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세반백화점을 비롯해 상권이 상당히 발달했었으나 지금은 동명상가에 많이 뒤쳐져 빛이 바랬다. 하지만 2013년 10월 롯데마트 선부점이 개업하면서 다시 부활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이러한 분투에도 불구하고 동명상가의 발전속도가 동명아파트 재건축 시점 이후 점점 가속도가 붙고 14년도부터는 보통 시내 번화가에있는 버거킹까지 입점하면서 사실상 미래 안산상권의 중앙동과의 양분 체제를 계획 및 바라보고 있고[19], 동명아파트 단 한 단지의 재건축으로 이렇게 변한 상권이 선부역개통과 주공6단지의 추후 재건축 완료 시 모습을 생각하면 정말 양분하는 게 무리가 아닐 수준.

화정동도 이곳 관할인데, 선부동과 달리 시흥군 수암면에 속했다. 1995년 4월 20일 시흥시 화정동의 일부가 안산시로 편입되면서 화정동이 시흥시와 안산시에 모두 존재하게 되었다. 영동고속도로 북쪽 후미진 곳에 위치해 있다. 맛집과 가든이 많아 푸짐하게 먹고 싶은 안산시민들이 많이 찾는다. 이미 이곳의 대외적 정체성 자체가 식사하는 곳으로 바뀌어 버렸다.(…) 화정동 영어마을이 이 곳에 있다.

5.1.4.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단원구 선부로 273. 인구는 45,265명(2015년 11월 통계.) 행정동과 법정동이 일치한다. 시흥군 수암면에 속했다.

아파트가 주를 이루는 안산에서 유독 이곳만은 아파트가 하나도 없다. 이유는 평지가 많은 안산에서도 가장 산이 많기 때문이고 그렇다고 주택을 밀고 아파트를 올리기에는 인구밀도가 너무 높아 주택난이 오기 때문이다. 와동의 인구 밀도는 예비군훈련을 가보면 알 수 있는데, 아파트가 즐비한 선부동과 더불어 단원구에서 2개 동대로 나누어져 있다. 안산시민의 등산 코스로 사랑받는 해발 209m의 광덕산이 이곳에 있다.

이곳의 특징은 101번 버스. 안산에서 버스노선이 상당히 빈약한 편인데, 101번이 와동 모든 곳을 싹싹 훑어가기 때문이다. 반면 이 곳에 볼일 없는 사람이 101번 타면 와동투어 하느라 30분 허비하는 건 시간문제다. 101번을 조심하라(…).

5.1.5. 원곡동, 백운동

관할 법정동은 원곡동이다. 원래 시흥군 군자면에 속했으며, 안산공단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다.

  • 원곡동 : 행정복지센터는 단원구 부부로 55.. 안산시가 설치된 뒤부터 지금까지 합동이나 분동을 한 번도 겪지 않은 유일한 동이었다(군자동에서 명칭만 한 번 바뀌었다). 그러나 이 타이틀은 2017년이 되면서 바뀌었다. 신길동과 원곡동으로 분리했기 때문. 타지에 알려진 안산시의 이미지산 안산드레아스는 거의 이곳의 이미지라 봐도 무방하다.
  • 백운동 : 행정복지센터는 단원구 원선로 91. 2017년 원곡1동과 원곡2동이 합쳐서 백운동이 되었다.

5.1.6. 신길동

관할 법정동은 신길동이다. 원래 시흥군 군자면에 속했다.

행정복지센터는 단원구 중앙대로 415, 2층.

2017년 원곡본동에서 분동되었다.

5.2. 을(乙) 선거구

지난 2014년 4월의 아픔을 직격으로 맞은 곳이다.

5.2.1. 고잔동, 중앙동, 호수동

관할 법정동은 고잔동이다. 세부적인 내용은 고잔동 항목 참조.

5.2.2. 초지동

관할 법정동은 목내동·성곡동·원시동·초지동이다. 행정복지센터는 단원구 초지동로 67. 인구는 46,825명(2015년 11월 통계.) 시흥군 군자면에 속했다. 관할 법정동이 많은 만큼 대부동에 이어 면적이 두 번째로 넓다.

초지동의 경우 초지역화랑역(예정)이 위치하고 있으며 철로 북쪽으로는 5일장이 열리는 시민시장, 단원구청, 화랑유원지, 경기도미술관, 와~스타디움 등의 시설이 몰려 있다. 돔구장도 계획되어 있었으나 김철민 시장 취임 이후로 흐지부지되는 듯. 지금은 그냥 풀만 자란다. 안습. 철로 남쪽에는 안산시민공원[20], 썰매장, 국궁장, 신안산대학교(구 안산공대), 안산스마트허브와 이마트가 있다. 통칭 '산단 이마트'인데 고잔 이마트[21]와 홈플러스가 안산에 들어오고 나서는 파리만 날린다... 그러다가 결국 폐점하기로 2012년 12월 결정되었다. 대형마트 폐점의 첫 사례란다. 이 곳에 안산 시민들에게 곧잘 회자되는 이마트고(당시 정식명칭: 안산정보산업고등학교)가 있다. 2012년도부터 신입생 모집을 중단했고 폐교한 것으로 보인다.(2015년 7월 기준으로 현재 학교 교실 몇몇은 입주해있는 타업체가 창고나 개발실로 이용 중인 걸 확인했다) 여기에 곧 소사원시선 원곡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왜 이름이 원곡역인지는 모르지만[22] 죽어버린 이곳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마지막 기회.

목내동은 모두 안산스마트허브(구 반월공단)에 속해있으며, 성곡동이 유일하게 안산,시흥 스마트허브 양다리를 걸쳐있다. 경원여객 종점이 성곡동에 있다. 원시동도 마찬가지로 공장밖에 없다(…). 소사원시선 종착역인 원시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5.2.3. 대부동

관할 법정동은 대부남동·대부동동·대부북동·선감동·풍도동이다. 1994년 12월 26일 안산시로 편입된 구(舊) 옹진군 대부면에 해당한다.[23] 행정복지센터는 단원구 대부중앙로 97-9. 인구는 7,790명(2015년 11월 통계.)

안산시의 다른 동과는 달리 조선시대에는 남양도호부에 속했으며, 일제강점기인 1914년 부천군에 편입되었다. 법정동으로 전환되면서 남리·동리·북리 앞에 대부라는 글자가 붙었다. 안산 유일의 지역번호 032[24]를 사용하는 지역이다. 풍도충청남도 당진시 난지도와의 거리가 10km도 채 되지 않는다. 나머지 행정구역에 대해선 대부도 항목 참조 바람.

안산에서 가장 정치성향이 꽤 다른 동네. 사실 행정동 중에서는 혼자 따로노는 왕따 성향을 보여주고 있다. 18대 대선에서 박근혜 후보가 무려 71.8%을 득표했다. 이것만 봐도 대부도는 안산시보다는 인천광역시 옹진군에 더 가까운 성향을 보인다고 할 수 있다.

천주교 교구 역시 수원교구 관할인 안산시 본토와는 달리 인천교구 관할이며, 우체국택배 업무도 부평우편물류센터에서 관할한다.[25]


  1. [1] 당진시, 서산시는 해수면 상으로 접해있다.
  2. [2] 심훈소설 상록수에서 따온 상록구와 같이 구의 이름을 굉장히 특이하게 지은 케이스에 속한다.
  3. [3] 727번과 727-1번 버스.
  4. [4] 세월호 참사 당시 가장 많은 희생자가 나온 동네
  5. [5] 단원고등학교가 있는 동네
  6. [6] 안산시청 및 중앙동 번화가, 서울예술대학교가 있는 동네
  7. [7] 원곡동(일부) · 신길동을 관할하며, 다문화거리가 있는 외국인 밀집지역
  8. [8] 초지동 · 원시동 · 목내동 · 성곡동을 관할하며, 반월국가공단이 있는 동네
  9. [9] 선부동(일부) · 화정동을 관할하는 동네
  10. [10] 대부도 · 선감도 · 풍도를 관할하는 동네
  11. [11] 와동, 원곡본동, 원곡1동, 원곡2동, 선부1동, 선부2동, 선부3동
  12. [12] 지역구 국회의원 : 김명연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재선)
  13. [13] 고잔1동, 고잔2동, 호수동, 초지동, 대부동
  14. [14] 지역구 국회의원 : 박순자 (새누리당 → 바른정당 → 자유한국당, 재선)
  15. [15] 그러나, 교통 쪽에서는 버스노선에 새로운 명칭이 쓰이지 않고 기존 명칭이 쓰이고 있다.
  16. [16] 이 수치는 서울 성북구, 광진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노원구, 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관악구보다 높은 수치이다. 여당의 전통적인 텃밭인 목동을 끼고있는 양천구보다 득표율이 높았다.
  17. [17] 하지만 공업도시라고 무조건 투표율이 낮지는 않다. 예로 들자면 울산광역시 북구,동구, 부산광역시 북구, 강서구가 있다.
  18. [18] 정확히는 동명상가는 선부3동에 속해 있다. 다만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상권의 영향에 들 뿐.
  19. [19] 시장과의 대화 중 직접 나온 얘기
  20. [20] 야트막한 산인데, 이곳 정상에 팔각형 모양의 시설이 있어 팔각정이라고 흔히들 부른다.
  21. [21] 이름은 고잔 이마트라 고잔동에 있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바로 이 초지동에 있다. 이렇게 지은 이유는 철로 남쪽을 고잔신도시라고도 하기 때문이다.
  22. [22] 원시동과 성곡동에서 한 글자씩 따온 것이다.
  23. [23] 인근의 화성시 남양동이 남양읍으로 전환됐듯이 2014과 2015년에 두차례 '대부면으로 (재)전환하자'는 움직임이 있었지만, 아직 감감무소식이다. "농어촌지역 불구 불이익" 안산 대부동→면 재전환 움직임, 안산 대부동 ‘면’ 전환 요구 찬반팽팽
  24. [24] 현재 경기도에서 032를 쓰는 곳은 부천시, 안산시 대부동 뿐이다. 2000년까지는 옛 인천부, 부천군의 일부였으며 현재도 인천, 부천과 생활권이 밀접한 시흥시 북부(소래) 지역도 032를 썼다.
  25. [25] 나머지 안산시 본토 구역은 전부 안양우편물류센터에서 관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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