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지 챌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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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특징
3. 역사
3.1. 실버 챌린저 (1958~1959)
3.2. 1세대 (1970~1974)
3.3. 2세대 (1978~1983)
3.4. 3세대 (2008~현재)
3.4.1. SRT 데몬
4. 미디어
4.1. 기타

[1]

Dodge Challenger

1. 개요

광고 센스가....[2]

미국 크라이슬러 산하의 브랜드 닷지에서 생산하는 2도어 쿠페. 현재 출시되어 판매되고 있는 머슬카의 후손 중에서 세단처럼 생긴 실내구성이나 풀사이즈의 넉넉한 차체, 부드럽고 승차감이 좋지만 물렁한 서스펜션 특성에, 여기에 얹히는 헤미(Hemi) 엔진의 대배기량 덕분에 가장 정통 머슬카에 근접해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맨 처음에는 5세대 머스탱이 아주 잘 나가자, GM과 함께 견제용으로 포니카나 머슬카가 필요했는데, 닷지 차저를 세단으로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결국 대항마로 차저의 포니카 모델이던 챌린저가 선택되었다. 그래서 덩치도 풀사이즈 바디로 내놓았다. 풀 사이즈 세단과 같은 크기이다 보니까 무겁고 커서 운동성능에서 손해를 많이 보았지만, 여유있는 실내공간에 5인승이라서 좋아하는 경우도 많다. 머슬카나 4시트 스포츠카 몰 때 옮겨야하는 사람이 4명 있을 땐 기분이 참…. 한정 모델로 약빨고 4WD트림을 내놓은 적도 있다. 최상위 트림으로 가면 항상 엔진 배기량이 3대장 중에서 가장 컸으나 카마로의 Z28 모델 업데이트 이후 추월당했다. 그러나, 최근에 SRT 헬캣을 내놓으며, 707마력에 90kg.m의 토크[3]라는 어마무시한 괴력을 뽑내, 미국 양산차 최고출력을 갈아엎었다. 그것도 10만불은 커녕, 6만불 언저리의 차가 말이다. 그리고 이것 마저 모자랐는지 기본셋팅으로 808마력, 데몬 크레이트 패키지 활성시 840마력을 발휘하는 SRT 데몬을 내놓았다[4].

2. 특징

챌린저의 경우는 다른 2도어 쿠페 모던 머슬과는 약간 다른 접근법을 가지고 있는데, 디자인이 진짜 레트로하기 때문에 하드코어 머슬카로 분류되기도 한다. 즉, 그나마 현대화된 카마로나 머스탱과는 다르게 거의 옛 디자인을 그대로 벤치 마킹한 차량이기 때문에 판매량과는 별도로 인지도가 높고 매니아층의 지지가 매우 탄탄한 차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머슬 컨셉을 가지면서 현대화된 차저와는 전혀 다른 접근법에 해당하기 때문에... 이러한 크라이슬러의 접근법은 사실 처음에는 "요즘 세상에 누가 저런 머슬카를 타나?"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의 반응과는 전혀 다르게 나름 성공적이었기 때문에 현재 크라이슬러를 대표적인 머슬카 브랜드로 만들어 놓은 공신과도 다름 없다.

코너링이나 핸들링은 포드 머스탱, 쉐보레 카마로에 비해서 처지지만, 안락한 승차감을 나름대로의 특기로 내세우던 전통적 머슬카의 특징을 고려해 봤을 때, 크게 흠이 될 부분은 아니다. 실제 챌린저는 각종 매체에서 대체로 예전의 전통적인 머슬카의 운동특성 중 장점만 잘 살린 세팅이라는 평을 듣는 편이다. 게다가 옛날같은 핸들링에 다소간 손해를보는 물컹한 서스펜션 세팅+아무 감각없이 돌아가는 스티어링 휠의 조합이라 한들 코너링 성능까지도 정통 머슬카의 수준은 아니어서, 그래도 크라이슬러가 모터스포츠나 고성능 트림에 나름 짬밥이 있고, SRT 트림은 스포츠카의 기준 이상을 지킨다는 평가를 받는다. 물론 풀사이즈 차체가 서스펜션 세팅을 깎아 먹지만, 그 큰 차체가 트랙에서 그립을 완벽하게 해내는 것을 보면 미국의 자동차 산업에 경의를 느낀다. 데뷔 처음에는 챌린저보다는 차저에 가까운 디자인으로 팬들이 어리둥절하는 반응을 보이며, 데뷔초기 시장의 반응은 뜨뜻미지근 했으나, 페이스리프트 이후로 이제는 정말 챌린저를 리파인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큰 폭의 변화가 있었다.

챌린저에만 헬캣 모델이 존재했었을때에는 별 문제가 없었으나, 같은 플랫폼을 쓰는 세단인 차저의 헬켓 모델이 데뷔하고 나서부터 논란이 일고있는 중이다. 4도어 5인승이라서 더 무겁고, 더 큰 차저가 드래그에서 람보르기니 우라칸같은 엔트리급 슈퍼카를 쳐바르며 동네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는동안에 더 고성능이어야 할 챌린저는 정작 여기저기 동네북이되어 정신없이 쳐발리고 다니는중 이라는것. 매니아들은 챌린저의 후륜 서스펜션 셋팅이 매우 조악하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는중이다. 때문에 트랙션이 차져만큼 나오질 않아서, 저단기어에서, 특히 그중에서도 출발할때 707마력의 파워를 하늘로 날리고 있다는것. 실제 제원상 0-60mph 도달시간이나 0-200km/h 도달시간도 더 무겁고 더 큰 차져쪽이 0.2초가량 챌린저보다 빠르다. 다만 어디까지나 같은 파워트레인/플랫폼의 차량이고, 챌린저와 차저의 차이라고는 문짝이 2개냐, 4개냐의 차이에 불과한지라 개선될 여지도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보는게 옳겠다.

현재 생산되고있는 닷지 차저는 겉은 클래식 머슬카이나, 내부는 최신 유럽계 스포츠카나 카마로, 머스탱등 다른 머슬카들 처럼 최신 전자장비들로 꽉차있다. 단, 역시 크라이슬러 그룹 답게(...) 전장류의 퀼리티가 개판인지 더 그랜드 투어에 출연했을때 계기판이 먹통이 되거나 말도안되게 느리게 작동하는 현상을 보여주기도 했다. 자랑하다가 갑자기 시무룩해진 해먼드는 덤

3. 역사

3.1. 실버 챌린저 (1958~1959)

1959년에 닷지에서 발표한 풀사이즈 세단인 코넷 4세대의 한정판에서 챌린저라는 이름이 사용되기 시작했다. 은색으로 도장된 모델만 판매 되었으며, 2도어 세단으로 출시되었다.

3.2. 1세대 (1970~1974)

정측면

후측면

사실상 진짜 챌린저의 시작이라고 봐야할 챌린저다. 1969년 가을에 소개되었으며, 머스탱카마로에 대한 닷지의 응답이라고 소개되어 있다고 한다. 1969년 후반에 발표되었기 때문에 1960년대의 미국차로 분류되는 듯. 크라이슬러의 E-Body 플랫폼을 사용한 플리머스(Plymouth)의 바라쿠다(Barracuda)와는 여러모로 형제차라고 할 수 있다. 미시건주의 햄트래믹, 캘리포니아 주의 LA에서 조립생산되었으며, 2도어 하드톱 컨버터블 모델로 출시되었다.

3.3. 2세대 (1978~1983)

1978년식 2.6리터 사양. 미쓰비시판 헤미엔진이 특징이다.

1982년식. 그릴 디자인과 루프라인이 새로 갱신되었다.

일본의 자동차 업체인 미쓰비시 자동차와의 기술 제휴를 맺은 크라이슬러에서는, 자사의 부실한 소형차 시장을 메꾸기 위해 미쓰비시 차량 몇몇을 자사 브랜드의 라인업으로 편입시키기 시작했다. 이때 미쓰비시 갤랑 람다(Lambda) 쿠페 버전[5]을 닷지 브랜드로 도입할 때 챌린저의 이름이 다시 쓰였고, 플리머스 브랜드로도 삿포로 이름을 통해 뱃지 엔지니어링 방식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플리머스 삿포로가 다소 고급스럽고 차분한 분위기로 조성된 것과 달리 닷지 챌린저는 스포티하고 튀는 분위기로 조성되었다.

구세대 챌린저처럼 프레임이 없는 하드탑 쿠페 스타일링을 취했으나 엔진 라인업은 미쓰비시의 1.6리터나 4G32나 2.6리터 4G54 직렬 4기통 휘발유 엔진만 적용되어 고성능과는 거리가 멀었다. 다만 2.6리터 미쓰비시 엔진은 크라이슬러에서 자랑하던 반구형 연소실이 적용된 일명 "헤미엔진"과 구조가 비슷했으며, 미쓰비시에서 개량한 밸런스축이 처음 쓰인 미국시장용 미쓰비시 차라는 의의도 얻었고, 동급 차들치고는 성능이 탁월한 편이긴 했다. 1981년에 약간의 페이스리프트가 이루어졌으며, 1983년에 닷지 데이토나컨퀘스트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단종되었다.

3.4. 3세대 (2008~현재)

전기형 SRT-8 392

2008년에 닷지 차저와 플랫폼을 공유하는 2도어 쿠페로 부활했다. 2008년식으로 출시된 챌린저는 특이하게도 일반모델이 아닌 가장 비싼 고성능 모델인 SRT-8모델을 시장에 처음으로 데뷔시켜 챌린저의 부활을 알리며 판매를 시작하였다. 2008년 중순에 달랑 1개모델로 데뷔했음에도 불구하고, 7,209대가 팔리며 생각보다는 순조롭게 시장진입에 성공했다.

2009년식부터 V6 엔트리 모델과 표준 주력모델이라 할수 있는 V8 RT모델을 시장에 선보였고, 2011년식부터는 엔트리 V6 모델의 엔진이 크라이슬러 그룹의 펜타스타 3.6L 엔진으로 교체됨에 따라 엔트리 모델조차도 300마력을 넘기게 되었다. 변속기 역시 V6모델은 4단 자동변속기 였으나, 엔진 업그레이드에 발맞추어 5단으로 변경되었다. 뭔가 고성능모델 치고는 라이벌들에 비해서 성능이 후달리는것 같던 느낌의 SRT-8모델도, 종래의 6,100cc에서 6,400cc로 300cc 업그레이드 되어 기존 425마력에서 475마력으로 껑충 뛰어올랐다.

후기형 SRT 헬캣

2015년식에 챌린저는 페이스리프트된다. 동시에 6.2리터 슈퍼차져로 707마력을 뽐내는 헬캣모델도 출시했으며, 크라이슬러 그룹 승용차 전체를 통틀어 가장 오랫동안 녹색의 구형 계기판을 고수하던 실내도 싹 바뀌었다. 자동변속기 역시도 3단과 4단이 다소 늘어져서 기어비가 아쉽던 벤츠 5단에서 촘촘하고 잘게 나눠진 ZF의 8단 자동변속기로 변경되며 추월가속 성능이 향상되었다. 헬켓이 등장한 이후에도 종래의 고성능 모델이던 SRT-8모델은 SRT 392 라는 라인업으로 유지된다.

머스탱, 카마로와 대조적으로 디자인이 아예 현대화 따위는 저 멀리 치워놓은 상태로 발매되며, 이 모델로 최소한 5년 이상 우려먹을 작정이라 레트로 컨셉의 차량에 있어서는 가장 대표적인 차량의 하나로 볼 수 있을 듯.[6] 다만, 라이벌들과는 다르게 아직까지도 오픈탑(컨버터블) 모델이 없다. 시장에서의 오픈탑 모델에 대한 문의와 요구가 빗발치는중. 그래서인지 연간 판매량은 머스탱과 카마로의 절반을 조금 웃도는 수준이다. 또 나름대로 글로벌 판매 중인 머스탱과 그에 비해서는 부족하지만 해외 판매가 있는 카마로에 비해 챌린저의 경우 북미 시장에서만 팔리는 형국. 여러모로 경쟁자들에 비해 판매량은 뒤지는 모양새다. 한편, 카마로가 페이스리프트 후 판매량이 주춤하면서 북미 시장에서 2위 자리를 가져가는 듯한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한편, 차기형 챌린저는 기존의 LX 플랫폼을 대거 보강해서 출시할 예정이다. 마이크 맨리 현 FCA 회장은 거기서 한발 더 나아가 챌린저의 전동화도 진행한다고 발언했으며, 고출력 V8 엔진이 챌린저의 미래가 아닐지도 모른다고 밝혀 헤미엔진 사양의 단종 가능성도 시사했다.#

3.4.1. SRT 데몬

후기형 SRT 데몬

2017년 1월 초, 헬캣의 상위모델인 데몬의 출시가 공식화됐다. 헬캣의 상위모델인 만큼 현재의 헬캣보다 상승한 출력으로 데뷔할 것이라고 점쳐지는 중. 현재 닷지 홈페이지에서 순차적으로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있으며, 단종되는 닷지 바이퍼의 빈 자리를 채우기 위한 고성능 모델을 데몬 트림으로 커버하려는 듯하다. 오래된 설계의 섀시가[7] 어느 정도의 출력까지 버텨줄 지는 미지수이기는 하나, 위에서 서술한 발진 가속시의 트랙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양산차로서는 최초로 공도주행이 가능하다고 인증을 받아낸 Nitto의 드래그 레이스 전용(...) 레디얼 타이어인 NT05R 타이어를 장착해서 출시한다고 한다.[8] 출력에 비하면 턱없어 보이던 기존 275mm에 불과했던 타이어 트레드의 넓이를 315mm까지 키웠다고. 두번째 티저 영상에서는 경량화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실제로도 무게를 무려 92kg이나 감량했다고 한다.그래도 무게가 1941kg이다.앞자리가 2가 아닌게 어디야(...). 지금까지 공개된 사실로 미루어보면 (당장 전용 타이어만 보더라도) 트랙 지향의 고성능 모델보다는 COPO 카마로와 비슷한 드래그스터 컨셉의 모델인 것이 확실시된다.

2017년 4월 12일, 데몬 트림이 공개됐다. 기존의 헬캣보다 더 큰 후드 스쿠프와 와이드 바디킷을 장착했으며, 헬캣에는 있었던 뒷좌석을 아예 들어냈고, 한술 더 떠서 조수석이 옵션이다! 즉 기본 승차정원은 1인인 셈. 추가비용을 지불하면 다시 장착 가능한데, 비용은 우습게도 조수석 1달러, 뒷좌석 1달러인데, 가격을 이렇게 설정한 이유는 본격 팩토리 레이스카의 이미지를 부여하기 위함이라고.....단, 뒷좌석을 장착하게 되면, 옵션으로 장착가능한 롤케이지는 선택 불가가 된다. 또한 팩토리 레이스카 컨셉답게 트렁크에 담긴 구성품들 역시도 적잖게 비범한데, 스페어 타이어 대신에 드레그 레이스용 전륜 네로우(협폭) 타이어 좌우 한조가 들어가 있으며, 리프트 잭 역시도 일반적인 승용차에 들어가있는 마름모꼴의 스크류잭이 아니라, 정비소에서나 사용할법한 유압잭(...)이 트렁크에 실린다. 차량의 열쇠 역시도 아랫급 헬켓이나 부가티 베이론처럼 출력제한이 서로 다른 2 종류의 차키를 주는데, 808~852마력 모두 발휘되는 주키와 함께, 발렛파킹용 열쇠라고도 불리는 보조키의 경우, 출력이 최대 500마력에 제한되어 있다고 한다. 발렛파킹에 적합한 500마력

최대출력은 852마력(!!)[9]에, 최대토크 106.5 kg.m이라는 어마무시한 수치를 자랑하며 그 헬캣에서도 140마력 가까이 상승했다. 엄청난 출력 향상과 무게 감량 덕에 마력 당 무게비 2.27kg이라는, 5배나 비싼 기함급 슈퍼카들과 비슷한 경이적인 수치의 달성을 바탕으로 제로백 2.4초에, 제로백육십 5초, 쿼터 마일 9.65초의[10] 흉악한 성능을 자랑하게 됐다. 가속력에서는 한동안 경쟁자들을 압도하는 최강의 머슬카가 될 전망이다. 단, 워낙 자동차가 유선형과는 거리가 먼 형태라 공기저항계수도 상당히 높고, 크기도 거대한 만큼 전면투영면적도 상당해서 최고속도는 출력에 비해 조금 단촐한듯한 335km/h를 기록한다. 그러나 재미있게도, 계기판 스케일이 200마일까지라, 21세기에 나오는 자동차중에 몇 안돼는 순정상태에서 계기판 꺾기가 가능한 자동차 이기도 하다. 꼼수가 아닌 순수 깡파워로 압도하는 머슬카 그 자체라 카더라.

이러한 성능이 닷지가 주장하는 페이퍼 스펙이 아니라, 실제로 NHRA(북미 핫로드 협회)에서 측정한 기록으로, 이들로부터 너무 빠르다는 이유로 대회 출전을 금지당했다. 최초 공개 때 이를 자랑삼아 언급했을 정도[11]. 가격은 기본형 기준 $86,090로 헬켓보다 $20,000 정도 비싼 수준으로, 1억 미만이라는 가격에 이를데 없이 절륜한 가성비를 뿜어낸다. 3300대 한정 생산되며, 3000대는 미국, 300대는 캐나다에 배정된다고 한다. 차량 자체가 드래그에 특화된 모델로, 경쟁차량은 튜닝카 중에서 헤네시 사가 카마로 ZL1을 베이스로 1000마력까지 튜닝한 엑소시스트가 있다. 이름부터 데몬을 잡겠다는 노골적인 의도가 담긴 차량으로, 데몬 공개 며칠 전 100대 한정 제작하겠다고 밝혔다. 또 포드에서 머스탱이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후 코브라젯 모델이 68대 한정생산된다고 예고했는데, 쿼터마일 8초를 기록할 것이라고 하는등 전통의 경쟁 차종들의 드래그 특화모델이 공식, 혹은 튜닝 브랜드를 거쳐 하나둘씩 나오고 있다.

2018년 5월에 SRT 데몬의 마지막 차량이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 있는 브렘튼 제조 공장에서 생산됨으로서 3,300대 한정 생산의 마무리를 알렸다.[12]

1m의 윌리[13]가 가능하다.도미닉토레토가 이 장점을 좋아합니다.

참고할 만한 리뷰(영어) 동영상. 영미권에서 유명한 자동차 칼럼니스트인 더그 데뮤로(Doug Demuro)의 리뷰 영상으로, 차량 구입시 작성하는 각서[14]나 고온으로 치솟는 엔진룸 내부를 식히기 위해 아예 에어컨을 끌어다 냉각하는 기능 같은 데몬의 특이한 특징을 설명한다.

국내에도 그레이 임포터를 통해서 2대가 들어와있다.

4. 미디어

벤10의 주요 등장인물중 한명인 케빈 일레븐이 소유하고 있다. 그리고 매우아낀다. 오죽하면 악당이 등장해도 그냥 갈길 가려다 차에 손을 대자 빡쳐 바로 덤벼드는건 다반사요, 차를 가지고 벤과 전투에 임할때나 어디에 부딫히거나 긁히기라도 하면 항상 하는 소리가 내 차(...) 또한 공돌이 기질을 발휘해서 시간 날때마다 틈틈히 개조해놓더니 에일리언 포스 마지막회에서 마개조한 그 진가를 발휘한다(...) 자세한건 직접 확인.

4.1. 기타

  • Vanishing Point(1971)
  • Death Proof (2007)
  • 1970년식은 영화 분노의 질주에 등장한 이력이 있다.
  • 영화 나이트크롤러에서 주인공인 루이스 블룸이 특종을팔아 큰돈을 번뒤 경찰보다 빠르게 현장에 도착하기 위해 장만한 차이다. 이후 챌린저를 현장에 빨리 도착하기 위한 차량으로 애용한다. (3세대 SRT-8 모델, 빨간색)
  • 분노의 질주에서는 2에서 1세대 모델이 로먼 피어스가 뺏는 차량으로 나오고, 6에서는 도미닉 토레토의 3세대 검은색 챌린저가, 7편에서는 레티의 차량으로 초록색 챌린저가 등장한다. 챌린저 데몬의 경우 8편에서 처음 데뷔한다.
  • 현대 머슬카 중 대표적인 모델이라 레이싱 게임에도 많이 등장하는데, 니드 포 스피드 시리즈에서는 카본 이후로 꾸준히 등장하며, 포르자 모터스포츠 시리즈나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 등 반 시뮬 성향의 게임에서도 자주 모습을 비추고 있다. 현행 3세대 모델이 주로 등장하고 1세대 모델 역시 그만큼은 아니지만 자주 등장하는 편이다.
  • 위즈 칼리파-Black and Yellow 뮤비에서 노란색 닷지 챌린저가 등장한다.
  • 벤10 에일리언 포스와 실사판인 벤10 에일리언 스웜에서 케빈의 자가용으로 나온다 기종은 녹색의 3세대 챌린저. 외계인의 기술을 차에 적용시켜 성능을 높였다는 공식 설정이 존재한다.
  •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에서 빨간색 3세대 챌린저 R/T 모델이 등장한다.
  • 드라마 워킹데드에서 빨간색 3세대 모델이 릭이 훔쳐서 글렌 리가 백화점의 생존자들을 구출하기 위하여 탑승시킨 차량으로 등장한다.
  • 영화 뺑반에서 악역인 정재철(조정석)의 차량으로 검은색 3세대 모델이 등장한다. 외형이 일부 개조되어 있으며, 설정상으로 정채절이 운영하는 JC 모터스의 '버스터'라는 컨셉트카 모델.
  • 베스트 키드의 시퀼이자 후속작인 코브라 카이에서 시즌 2 예고편에서 조니 로렌스가 차를 바꾼걸로 추정되는 3세대 챌린저가 나온다 색상은 트윈 스트라이프가 적용된 검은색이고 번호판도 이작품답게 코브라 카이다.


  1. [1] 뒤에 있는 비행기는 F6F 헬캣이다. 챌린저의 상위 트림도 이름이 헬캣인 걸 보면 재밌는 부분.
  2. [2] 차의 발음의 유사성과 영국군이 상대진영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클립의 형태로 가공되어 보스턴 차 사건 관련 드립으로 자주 쓰인다. 해당 항목에도 삽입되어 있다. 반면 양덕들은 이 드립을 모르는 대신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의 "How do you turn this on" 치트 코드를 외치고 있다. 이 치트키는 대략 말하자면 마을회관에서 대량살상 자동차가 나오는 코드(...)
  3. [3] 변속기 때문에 억제한 토크이다. 90kg.m 최대토크가 나오는 시점은 제원상으로 정확히 4000rpm인데, 이 때의 출력이 무려 502마력. 실제 다이나모 그래프상으로도 1800~6000rpm까지 거의 플랫토크에 가까운 상당히 평탄한 곡선을 그리는 것이 인상적이다.
  4. [4] 0-60mph에 2.3초, 400m 드래그에 9.65초의 엄청난 기록을 가지고 있다
  5. [5] 해외 시장에서는 미쓰비시 삿포로/스콜피온으로 알려져 있었다.
  6. [6] 실제로 대충 현대화된 기획안이 있기는 있었던 것 같다. 그러나 300에 적용해서 나름 좋은 평가와 까임을 동시에 받은 크라이슬러였던지, 챌린저만큼은 계속 그 디자인으로 밀어 주겠다고 생각한 것으로 보인다. 사실 저 디자인 자체가 애초에 요즘 기준으로 유일무이하기 때문에 그만큼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것에 더 적합하다는 판단일듯.
  7. [7] 크라이슬러 300과 섀시를 공유하는 차량이므로 원 모델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2002년에 나온 메르세데스-벤츠W211 E클래스.....
  8. [8] 참고로 트레드웨어가 0이다.
  9. [9]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SV보다도 출력이 102마력이나 높다. 단 일반적인 고급유를 넣을경우 819마력에 토크 99.2 kg.m.휠 마력 704마력(...)852마력은 드래그 가스라 불리는 옥탄가 100의 레이스용 휘발유를 주유한뒤, 데몬 크레이트 모드를 활성화 해야 한다.
  10. [10] 이때 속도는 시속 140마일(225km/h)로, 제로백은 부가티 시론과 동급이며 직빨은 페라리나 람보르기니 기함급의 영역에서도 꿀리지 않을 정도이며 실제로 아벤타도르를 쿼터 마일에서 0.5초 차이로 이긴 사례가 있다.
  11. [11] 다만 이는 마케팅적인 과장이라는 의견도 있다. NHRA에서는 쿼터마일 기록에 따라 차량이 장착해야 하는 안전장비에 대한 규정이 있는데 당연히 차량의 성능이 높을수록 기준도 엄격해진다. 닷지 데몬의 경우, 쿼터마일 기록이 10초 이하임에도 해당 클래스에 해당하는 롤 케이지 장착 규정을 충족하지 못했다. 즉, '너무 빨라서'라고도 할 수 있지만 실상은 '차량 성능에 요구되는 안전 규정을 충족하지 못하여' 출전을 금지당한 것에 가깝다. 물론 순정상태로 쿼터마일 10초 이하를 기록하는 차량은 없다시피 하기에 너무 빨라서 출전을 금지당했다는 사실이 완전한 허구는 아니다. 당장 람보르기니를 쿼터마일로 이긴것만 봐도 이미 말 다한수준.
  12. [12] 이 차량은 코네티컷에 위치한 한 경매장으로 옮겨져, 닷지 바이퍼와 함께 출품되어 한화 약 11억원에 낙찰되었다.
  13. [13] 앞바퀴를 들고 주행하는 것으로, 오토바이나 자전거에서나 보던걸 양산차에서 1m나 주행할 수 있다는건...
  14. [14] 일정온도 이하의 환경에서는 주행하지 않을 것, 공공도로에서 드래그 모드 등의 기능을 사용하지 않을 것, 조수석 시트 옵션을 미적용 상태로 출고한 차량에는 절대 사용자 임의대로 시트를 장착하거나 동승자를 탑승시키지 않을 것 등의 비범한 내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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