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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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대물의 기준
2.1. 길이
2.2. 부피
2.3. 인종별 평균
3. 대물과 성적 만족감에 대한 분석
3.1. 성적 만족감
3.2. 남성기와 여성기 사이즈의 차이로 인한 통증
4. 되는 방법
4.1. 2차 성징
4.2. 수술
4.3. 기타
5. 다른 동물과의 비교
5.1. 영장류
5.2. 말
5.3. 코끼리
6. 관련 인물
7. 콘돔

1. 개요

(화장실에 들어온 처칠 영국 총리가 애틀리 노동당 당수에게서 가장 멀리 떨어진 소변기를 사용하자)

클레멘트 애틀리: "수상 각하, 우리끼리 정치적 차이[1]가 있다고 하더라도 이럴 필요까지 있습니까?"

윈스턴 처칠: "아, 클레멘트, 미안하지만 이건 개인적인 감정에서 그런 게 아니라, 당신들 사회주의자들은 큰 것만 보면 다 국유화하려고 들기 때문이오."

본래 단어 자체는 낚시꾼들 사이에서 '큰 물고기'를 지칭되는 단어였지만, 어느 순간부터 크고 아름다운 거시기를 뜻하는 속어로 사용되어오고 있다. 이에 용례가 밀린 '큰 물고기'는 이후 '대어'로 바꾸어 부르는 추세다. 구글 검색 시 '성인 인증'이 뜨기 때문이기도 하다. 과거엔 일본산 속어인 거근으로 문서가 작성된 적이 있었다.

대물을 극단적으로 선호하는 취향을 가진 사람을 사이즈 퀸으로 부르기도 한다.

2. 대물의 기준

2.1. 길이

한국 통계에 따르면 길이 16.1cm와 둘레 13.1cm각각 상위 2%에 해당한다.

길이 16.1cm와 둘레 13.1cm가 각각 상위 2%에 해당하므로 길이와 둘레 모두 이 기준을 만족하는 경우는 실질적으로 1%도 안될 것이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길이와 둘레 모두 해당 기준을 충족할 확률은 상관계수가 0일 경우 0.04%(2%×2%, 독립사건), 상관계수가 1일 경우 2%이다. 길이와 둘레는 양의 상관관계를 가지므로 전체 한국 남성 인구 중 대물이 차지하는 비율은 0.04%와 2%사이라고 예측할 수 있다.[2] 따라서 길이와 둘레 중 하나라도 이 기준을 만족하면 큰 편이고 둘 다 만족하면 확실한 대물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

길이는 발기 상태에서 치골 피부 접점부터 귀두 끝까지 곧은 자 또는 줄자로 측정한다. 논문마다 길이 측정 방법이 조금씩 다르다. 정경모(1971)는 길이를 줄자로 측정하였고 손환철(1999)은 곧은 자로 측정하였다. 또한 치골 피부를 누르고 측정한 논문도, 누르지 않고 측정한 논문도 있다. 일단 한정호(1999)는 발기 길이를 치골 피부를 누르지 않고 측정하였다. 박관진(1998)과 손환철(1999)은 발기 길이를 잴 때 치골 피부를 누르지 않았지만 가용 음경 길이를 잴 때는 치골 피부를 최대한 누르고 측정하였다.

+2σ (상위 2% 정도)에 해당하는 발기 길이는 16.18cm, 둘레는 13.27cm이다.
길이 16.1cm 이상은 1.2%, 둘레 13.1cm 이상이 2%로 위 논문과 비슷하다.
  • 남성의 음경 길이 분포[3]

길이

빈도

누적 비율(%)

10cm 이하

48명

7%

10.1~11cm

56명

15%

11.1~12cm

86명

27%

12.1~13cm

200명

55%

13.1~14cm

196명

83%

14.1~15cm

64명

92%

15.1~16cm

40명

98%

16.1cm 이상

12명

100%

  • 기타
    • 정희라의 "소세지타령"이라는 성인가요에서는 "12cm는 가정용, 15cm는 영업용, 그리고 18cm는 가정파괴용 혹은 지구를 떠나가라"라는 가사가 있다. 주관이 담긴 노래 가사라 정확한 지표가 되는지는 모르므로 재미로만 참고할 것.
    • 성인용품 제조/유통사인 Fleshlight사의 딜도인 Mr. Limpy 시리즈를 기준으로 하면 S(스몰 사이즈)는 5인치(12.7cm), M(미디엄 사이즈)은 6.5인치(16.51cm), L(라지 사이즈)은 8.5인치(21.59cm)다.

2.2. 부피

1999년 서울대학교 인구의학연구소 자료를 재구성하였다.

위 자료를 통해 크기 차이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원기둥이라고 가정하여 부피를 계산해 비교하면 대물(+2s)은 평균(average)보다 약 1.75배 정도 크다. 이러한 차이를 쾌감으로 받아들이는 여성은 대물을 선호하지만, 고통으로 받아들이는 여성은 대물을 기피하게 된다.

평균인 12cm와 꽤 크다는 소리를 듣는 15cm를 비교하면, "고작 3cm 차이 아니야(?)"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비율적으로 따지면 1.25배이므로 상당한 차이다. 키로 따지면 188cm와 150cm가 약 1.25배 차이가 난다.

2.3. 인종별 평균

측정 자료 목록은 아래와 같다.

연도

저자

표본

평균 발기 길이

평균 발기 둘레

출처

1995

Richters, Gerofi, Donovan

156명[백인계열]

15.99cm

13.47cm[5]

출처

1996

Wessells, Lue, McAninch

80명[다인종]

12.89cm

12.30cm

출처

2001

Schneider, Sperling, Lümmen, Syllwasschy, Rübben

143명[독일인]

14.41cm[8]

측정하지 않음

출처

2007

Promodu, Shanmughadas, Bhat, Nair

93명[인도인]

13.01cm

11.46cm

출처

2014

Chen, Li, Yang, Dai

311명[중국인]

12.90cm

10.50cm

출처

1971

정경모[11]

702명[한국인]

12.70cm

11.06cm

출처

1999

손환철[13]

156명[한국인]

10.80cm[14] / 11.90cm[15]

11.30cm

출처

1999

Choi SU, Park SH, Lee BS, Han JH[16]

279명[한국인]

12.66cm

11.28cm

출처

1998

Yoon JS, Lee GH, Chang DS[17]

150명[한국인]

13.42 cm

11.17 cm

출처

1998

Kwanjin Park, Soo Woong Kim,
Si Whang Kim, Jae-Seung Paick[18]

309명[한국인]

11.88cm[19] / 14.06cm[20]

12.11cm

출처

2006

Orakwe JC et al.

115명[흑인]

13.37cm

측정하지 않음

출처

2015

Veale D, Miles S, Bramley S, Muir G, Hodsoll J

길이 692명
둘레 381명

13.12cm

11.66cm

출처

2016

박종관, 두아람, 김주흥, 박형섭, 도정모[22]

248명[한국인]

13.75cm[23] / 12.97cm[24] / 13.53cm[25]

측정하지 않음

출처

다만 1995년의 연구는 출처를 보면 알 수 있듯 self-measurement로 연구자가 아닌 연구 대상자들이 직접 측정해서 보고했으므로 연구자가 직접 측정한 연구들과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잘못된 방법으로 측정하거나 부풀려서 말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흔히 흑인이 제일 크고, 백인이 중간, 황인이 가장 작다는 식의 인식이 존재하나, 정말 인종 간 음경 크기의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지 없는지는 아직 논란의 여지가 있다. 분명 구전이나 사례에서는 "내가 외국인을 만나봤는데 크더라, 내가 미국에서 샤워실을 갔는데 다 크더라" 같은 이야기가 전해져오고 있지만 연구 결과는 이러한 경험담을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다. 일단 위의 연구를 보면 황인이 타 인종보다 1~3cm씩 작게 나오는 자료가 많은 것 자체는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흔한 인식처럼 눈에 띌 만큼 엄청나게 차이를 보이는 것은 아니다. 당장 아시아의 평균 신장이 유럽 등지에 비해 작은 것을 생각하면 당연할 수 있는 결과. 대표적으로 Wessells, Lue, McAninch(1996)의 연구는 평균 길이를 12.89cm로 보고하였는데 백인과 흑인이 전체 표본의 87.5%나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인, 중국인, 인도인의 평균 길이와 차이가 없었다. 그리고 2015년 영국 킹스칼리지의 조사에 따르면 세계 평균 발기 길이는 13.12cm였다. 무엇보다 관련 연구의 표본이 잘해야 100명대에서 많아야 수백명일 정도로 너무 적고, 한국의 연구마저도 자료마다 1~3cm는 오르내릴 정도로 평균의 차이가 제각각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자료마다 측정 방법도 다르고, 측적 오류나 연구자의 의도가 반영되거나 정확한 측정이 안 됐을 가능성도 존재하기 때문에 일부의 자료를 보고 평균이 어떻다 어떤 나라가 어떤 나라보다 크다, 어떤 인종이 더 크다는 식으로 단정짓는 것은 위험하다.

중요한 쟁점으로는 길이를 측정할 때 "치골 위 지방층을 누르는지 vs. 누르지 않는지"이다. 음경 길이를 측정할 때 치골 위 지방을 누른 것을 "가용 음경 길이"라고 하는데 성관계를 할 때 최대치로 삽입될 수 있는 길이를 의미한다. 이러한 가용 음경 길이는 치골 지방을 누르지 않았을 때의 길이보다 보통 2cm 정도가 길게 나오는데 한국 논문이나 외국 논문이나 이 부분에 대해 자세히 서술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한국 논문의 경우에는 손환철(1998)과 박관진 외(1998)의 논문에서만 치골 위 지방층을 눌렀을 때, 누르지 않았을 때 길이를 따로 측정하였다. 특이점으로 손환철(1998)은 다른 연구와 달리 (줄자가 아닌) 곧은 자를 사용하여 음경의 굴곡으로 인한 오차를 줄이고자 했고, 측정자의 눈높이도 일정하게[26] 유지하였다. 박관진 외(1998)는 1차적으로 수지 자극을 통한 셀프 발기를 유도하며, 발기가 잘 안될 경우 2차적으로 PDE5[27]를 투여하고, 그래도 안 되었을 경우 표본에서 제외하였다.

조사 대상의 평균 연령대도 유의미한 차이를 가져올 수도 있는 변수다. 한국 논문의 경우 대부분의 표본이 20대에 집중되어 있지만, 해외 논문은 연령 분포가 다양하다. 특히 나이지리아 연구는 평균 연령이 만 42.30세(만 30-65세)였고 독일 연구는 만 10대 후반 표본과 40대 이상 표본[28]을 아예 둘로 나눠서 비교하는 방법을 취했다. 따라서 연구자마다 측정 방법이 다르고 조사 대상의 연령대도 다르기 때문에 통계만 보고 완전히 비교하기는 어렵다.

3. 대물과 성적 만족감에 대한 분석

3.1. 성적 만족감

대물은 다양한 체위를 취해도 빠지지 않고 편하게 즐길 수 있어 남녀 모두에게 성적 만족감을 준다. 여성의 유방이 작으면 여성이 굉장히 적극적이라도 파이즈리를 할 수 없지만, 유방이 크면 가슴 가지고도 온갖 성행위를 즐길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 남성의 경우도 마찬가지라 대물이면 관계시 다양한 움직임과 길고 안정적인 스트로크를 줄 수 있고, 측위 및 배면위[29], 에키벤 등 그 어떤 체위에도 두려움이 없다. 그러나 작으면 다양한 체위를 하는데 제약이 걸리고, 깊숙히 들어가는 체위만 고집하게 된다. 그걸로 만족한다면 상관없지만, 새로움을 지향하는 커플이라거나 호기심이나 진취적 마인드가 강한 커플이라면 상당히 가슴 아플 수 있다. 차라리 파트너가 거부하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하고 싶은데 편하게 못 즐기는 것은 분명 슬픈 일이기 때문. 대물이 아니라고 하여 상기된 체위를 구사할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불편한 것은 사실이다.

보통 크기를 서술할 때는 길이 위주로 서술하지만 굵기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이다. 기사에 따르면 둘레가 클 경우 삽입 운동 시 클리토리스를 질 가까이 당겨 여성 오르가즘 확률을 높힐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전 버전에서 링크의 이미지를 근거로 '특정 구간의 성기가 가장 만족감을 준다'는 서술이 있었는데 이 표는 '인터넷 구라'로 의심되므로 삭제하였다. 설문조사를 통해 얻어진 결과라면 '어떤 샘플 틀에서 몇 명이 응답하여 나온 통계'라는 정보가 있어야 하는데, 달랑 표만 그려놓고 '이렇더라' 하는 방식의 자료이기 때문이다. 혹시나 실제로 있는 연구인가 하여 구글 학술검색(scholar.google.com)으로 몇가지 키워드를 넣고 검색해 보았으나 아무것도 찾을 수 없었다. 만약 실제로 조사가 이루어진 자료라는 증거가 있다면 다시 첨부하여도 좋다.

위 표를 삭제한 대신 다른 자료를 첨부하자면, 음경 크기와 여성 성적 만족의 상관 관계에 대한 연구는 Costa, Miller, and Brody (2012)의 논문이 대표적이다. 온라인 설문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평균보다 긴 음경이 중요하다'고 답변한 집단은 삽입 성교로 인한 오르가즘 빈도가 높았다. 반면 비삽입 성교(클리토리스 오르가즘)의 경우에는 그와 상관관계가 없었다. 즉, 성기의 길이가 평균보다 길 경우 삽입으로 인한 오르가즘을 유도하기에 더 유리할 수 있다는 것.

UCLA와 멕시코 대학의 연구팀이 밝힌 바[출처Ⅱ]에 의하면 애인일 경우 13cm 이상만 되면 문제가 없다고 응답했으나, 원나잇 스탠드 상대일 경우 16cm 부근에 호기심을 갖는 경향이 있었다고 한다. 둘레도 직경(상면도로 바라봤을 때 긴 지름) 4cm 정도 되는 성기 두께를 꼽았다. 평균 직경이 3.88cm임을 감안했을 때 두께는 0.12cm로 별로 큰 차이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 캘리포니아 연구원들은 "여성의 만족도와 음경 크기는 별로 상관 없다."[출처Ⅲ]라는 연구를 발표하였으나 이를 공유한 페이스북 게시물의 댓글을 보면 꽤 많은 여성들이 의구심을 표출하였다. 실제 성경험이 있는 여성들과 성에 관련된 대화를 나눌 경우 성적 만족감과 성기 사이즈에 관련한 이야기는 빠지지 않는다. 특히 사이즈가 너무 작을 경우 잘 느끼지 못한다고 하며 본인이 섹스를 좋아하지 않는 줄 알았는데 더 큰 사이즈의 상대와 성교하고 섹스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다만 이러한 대중적 견해, 속설, 판타지들은 비판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남성기에 대한 것이나 여성기에 대한 것 모두 마찬가지. 실제로 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는 익명인 인터넷 공간에서조차도 여성들은 여성이 대물을 선호한다는 남성들의 판타지에 대해 반대 의견과 함께 거부감을 보이는 일이 대부분이었다. 중년 여성들의 음담패설에서는 대물에 대한 소재가 종종 나오곤 했었지만, 적어도 (성경험이 충분한) 젊은 여성에게서는 그런 선호가 별로 드러나지 않았다.

또한 거의 대부분이 여성이자 자유주의-급진주의 페미니즘 성향을 지녔던 90년대 이후의 성교육 강사들이 주로 타파하고자 했던 것도 대물에 대한 환상(겸 여성이 대물을 좋아한다는 환상)이었다. 2010년대 이후 남성혐오적 성향과 함께 강하게 표현되곤 하는 대물에 대한 선호를 보면 격세지감이지만, 원래 대물 선호 사상은 마초이즘에 가깝고, 남성중심적인 성기 중심 섹스 추구에 가깝다. 2010년대 이후 급격히 심해진 자국이성혐오현상 때문에 인터넷에서 "여자 가슴은 어느 정도는 되야 하나요?" "여성 성기 조임이 중요한가요" "남성 성기 길이나 굵기가 중요한가요" 같은 질문에 대해 사람들이 "'매우 중요해요 그게 안되면 남자(여자)도 아니죠''' 같은 대답을 하게 만드는 강한 정신적 동기가 형성되었다는 점을 캐치해 볼 필요가 있다.

또한 여성과 달리 남성들은, 남성 내부의 남근숭배나 성적 판타지, 열등감-우월감이 혼재하는 복잡한 심리적 현상에 의해, 대물에 대한 찬양을 스스로도 더욱 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 크기가 중요하지 않다는 과학적 근거를 말하면 님도 작으니깐 그런 주장하죠? 라는 비합리적 반응이 나오는 것이 전형적인 예이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과학적인 연구 결과에 대한 논의나 수용은 쉽게 이루어지기 힘들고 신화화된 대물론만이 대중들에게 받아들여지게 된다. 인터넷의 발달로 포르노가 과거보다도 널리 소비되면서 포르노가 제공하는 판타지가 다시 더 퍼지는 부분이 있다고도 할 수 있다. 대물이나 명기에 대해 논하는건 말하는 것 자체만으로 성적 흥분을 가져오기도 하기에 더욱 많이 말하게 되기도 한다. 음담패설의 심리가 원래 그런 것이다.

참고로 그리스 신화에는 번식과 다산(多産)의 신 본능의 신 프리아포스가 있는데 유난히 큰 성기를 지닌 기형적인 모습으로 묘사되며 실체는 번식의 상징인 팔루스(phallus: 남근)이다. 참고로 그리스 시대에선 작거나 평균 크기의 성기가 이상적이라고 여겨졌고 큰 물건은 웃음거리가 되었다. 사실 고대의 신화 등을 보면 성기가 큰 사람은 맞는 여자가 없어 솔로 신세를 면치 못하는 모습을 자주 보이곤 한다. 대물에 대한 집착은 시대를 막론하고 꾸준히 있었다.

서구 매체물에서는 몰래 야릇한 분위기를 낼 때 여자가 남자의 허벅지를 쓰다듬는 씬이 있는데, 사실 그 쪽으로 접어놓은 대물을 쓰다듬어 사이즈를 가늠하는 것이라고 한다.

작아도 상관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슬로건이 Size doesn't matter.김리? 이 슬로건을 비튼 것이 고질라의 광고문구 Size does matter.

3.2. 남성기와 여성기 사이즈의 차이로 인한 통증

그동안 포르노 등 여러 매체에서는 음경이 크면 클수록 섹스에 유리하다는 고정관념 (남근주의)을 주입시켜 왔다. 하지만 음경의 크기는 기호의 문제지 절대적인 유리함의 척도가 될 수 없다. 왜냐하면 일부를 제외하면 큰 음경은 오히려 파트너에게 고통이 되기 때문이다.

인간의 모든 신체 부위의 크기는 정규 분포를 따르고 남성의 음경과 여성의 질도 여기서 예외가 아니다. 남성의 음경 크기가 천차만별인 것처럼 여성 질의 수용력도 천차 만별이다. 몇가지 논문(#, #, #, #)만 봐도 의학적 관점에서 여성 질의 크기 편차는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평상 시 크기가 이렇게 다르다면 흥분 시 이완되는 한계치도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대부분 남성기의 크기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여성기는 대동소이할 것이다라는 인식을 갖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예를 들면 스위스의 루체른 병원에서 실시한 연구에서는 18-84세 사이의 657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음핵, 질구, 소음순, 대음순, 회음부의 길이와 너비를 측정하였다.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단위: cm)

평균

표준편차

최소

최대

소음순 길이

4.2

1.6

0.6

10

소음순 너비

1.3

0.7

0.2

6.1

대음순 길이

7.9

1.5

1.2

18

회음부 길이

2.1

0.8

0.3

5.5

질구 길이

2.8

1.4

0.6

7.5

음핵 길이

0.7

0.5

0.05

3.4

이것 외에도 여러 연구들이 여성기의 크기 편차가 크다는 사실을 뒷받침한다.

저자

표본

길이

내부 폭

입구 폭

출처

Pendergrass et al.

39명

6.86-14.81cm

4.8-6.3cm

2.39-6.45cm

#

Barnhart et al.

28명

(평균) 6.27cm

(평균) 3.25cm

(평균) 2.62cm

#

Lloyd et al.

50명

6.5-12.5cm

#

대체로 여성의 수용력보다 남성의 길이가 긴 경우 자궁경부 자극으로 인한 아랫배의 통증이, 남성이 굵은데 여성이 좁거나 윤활이 잘 안되는 경우 질 입구나 주변부에 상처가 생길 수 있다. 충분한 전희로 흥분을 하더라도 질 내부가 확장되는 정도나 애액이 분비되는 양은 여성마다 다르다. 즉, 큰 음경을 잘 받아들일 수 있어서 대물을 선호하는 여성이 있는 반면에 대물과 성관계 자체가 괴롭고 무서운 여성도 많다.

여자가 아이도 낳는데 음경이 커봐야 얼마나 크다고 못 받아들이냐는 반론이 있는데, 엄청난 신체 호르몬 변화를 수반하는 출산의 특수성을 성관계에 비유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매번 할 때마다 아프다면 즐거운 성관계가 성립할 수 없다. 큰 음경으로 인해 파트너가 통증을 느끼고 성관계를 기피하거나 두려워하는 사례는 실제로 드문 일이 아니다(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통증을 느끼는 사람이 꽤 많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쾌감 측면에서 대물이 항상 선호되는 것은 아니다. 이처럼 크기에 대한 선호는 개인차가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여성 자위 도구도 규격별로 구분되어 판매되고 있다.

성과학에서도 음경 크기와 여성 만족도의 상관관계에 대해서는 뚜렷한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다. 설문 조사[32]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실험을 해야 하는데 많은 피험자를 구해서 조사하기에는 난감한 주제라 아직까지 제대로 된 연구가 없다. 여러 범주의 사이즈로 여러 여성과 성관계를 했을 때 만족도(오르가즘의 도달 빈도 등)가 어떻게 차이가 난다는 것을 실험해야 하는데 21세기에 그러한 연구가 윤리적으로 가능한가? 설령 가능하다고 해도 인간은 기계가 아니기 때문에 성관계의 쾌감은 매번 가변적일 수밖에 없다.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를 인간의 기분과 컨디션 등의 요인을 통제하려면 종단적 연구[33]를 해야하는데 이렇게까지 하겠다는 참가자를 소집하는 것[34]은 거의 불가능하다.

실험적인 연구가 없다면 결국 뻔한 결론으로 귀결될 수밖에 없다. 성관계가 즐겁기 위해서는 속궁합이 중요하고 이는 음경이 무조건 크다고 맞는게 아니라 여성마다 적합한 크기가 다르다는 결론. 크면 아파서 안맞는 여성도 있을 것이고 크면 클수록 좋다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4. 되는 방법

4.1. 2차 성징

음경 성장의 대부분은 2차 성징 시기에 이뤄지므로 특히 이때의 호르몬이 중요하다. 이 시기를 잘못 겪으면 대물이 될 수 있는 기회를 거의 놓친다고 보아야 한다. 이후에는 남성 호르몬이 많이 나오게끔 살을 빼거나 운동을 많이 해도 정말 피나는 노력을 하지 않는 이상 외부의 힘을 빌리지 않고 물건의 크기를 더 키우기 어렵다고 한다.

비만 청소년은 보통 지방남성호르몬 분비를 방해하고, 심지어는 이미 분비된 남성호르몬을 여성호르몬으로 바꾸기도 하는 식으로 호르몬 분비 계통까지 꼬아버린다. 그밖에 성 염색체는 분명히 xy인 남자인데도 남성호르몬보다 여성호르몬이 더 많이 분비되기도 하며, 여유증(여자 아이와 같은 가슴 발달 현상) 등의 이상 현상을 일으킨다. 성장기에 저 정도로 호르몬 비율이 꼬였다면 성호르몬의 영향을 안 받을 수가 없는 성기 성장 또한 지체되는 것이 당연하다. 즉, 이 시기에 심각한 수준의 비만이었던 경우 음경이 작을 확률이 높다는 결론이 나온다. 또한 소아, 청소년 비만은 신체의 성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성조숙증을 유도해 조기에 성장이 끝날 수 있는 부작용을 지니고 있다. 흔히 어릴 적 찐 살은 키로 간다는 속설이 있지만 이 말은 엄밀히 말해 못먹고 살던 보릿고개 시절에나 통용되는 말이었지, 21세기 대한민국에서는 더이상 옳지 않다. 소아기에 비만을 치료한답시고 영양 섭취를 제한하는 것 보다는 적절한 운동과 규칙적인 식습관을 병행해서 체지방 조절과 성장을 동시에 자연스레 유도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지, 소아기에 비만한 것을 관리 없이 그대로 놔두는 것은 성장은 물론 건강에도 결코 좋지 못하다(참조). 그리고 신체 성장과 음경의 성장은 비례하므로 한창 성장할 시기에 비만한 경우 이론적으로 음경의 성장 역시 조기에 끝날 수 있다. 물론, 위에서도 언급했다시피 이 역시 통계를 근거로 나온 결론이고 음경 크기는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는 만큼 성장기에 적절한 체지방 조절이 음경의 원활한 성장을 돕는다는 것만 알아두면 좋다.

그리고 인위적으로 투여하는 아나볼릭 스테로이드항상성을 깨뜨려 성기능을 더 감퇴시켜 오히려 성불구자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실제로 스테로이드의 주요 부작용 목록에 고환 수축과 출혈이 포함되기도 한다.

4.2. 수술

인위적으로 대물을 만드는 자세한 사항은 음경확대 문서를 참조할 것.

하지만 확대 수술은 부작용이 심한 편이라는 걸 유의할 필요가 있다. 지방이식 같은 경우엔 그 중 80%가 몸에 다시 흡수되고, 보형물은 모양이 이상해지며 길이 연장은 발기 시 각도가 이상해지거나 발기부전이라는 치명적인 부작용을 가지고 올 수 있다. 가끔 포르노 배우 중에도 과도한 확대나 펌프 사용으로 음경 강직도가 바닥을 치는 경우가 있다. 자세히 보면 손으로 잡지 않으면 축 쳐지는 모습이 보인다. 또한 실리콘을 주입해서 귀두에 비해 둘레가 기형적으로 굵은 경우도 있다. 콕 링 등으로 혈류를 막아서 더 커지게 만드는 경우도 비일비재. 비수술적 방법은 몇가지는 의학적으로도 검증이 된 상황이지만 드라마틱한 확대는 어렵고, 어느 정도의 확대마저도 상당한 인내심을 필요로 한다.

4.3. 기타

  • 약지손가락이 검지보다 길면 길수록 대물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의학적으로 의미가 있으며, 태아 때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을수록 약지가 검지에 비해 길다.
  • "음경이 의 크기와 비례한다"라는 말이 전세계적으로 있어 코가 큰 남자는 대물일 것이라 여기지만 직접적인 관련성은 없다. 단, 코의 크기는 남성호르몬이 많을 수록 커지는데, 음경도 마찬가지이다.
  • 체지방: 성 경험이 많은 여성들 사이에서는 마른 남성일수록 물건이 크다는 증언이 나오는데, 위에서 이야기한 성장기 체지방량에 따른 성장 수준과도 어느정도 연관이 있을 수 있다. 그리고 해부학적으로 똑같은 길이라도 골반부 체지방량에 따라 음경이 살에 파묻힌 정도가 차이가 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음경 길이도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대략 몸무게 7 kg당 1cm 비율로 반비례한다고 한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차가 크므로 대충 살찌면 짧아진다 정도로 받아들이는것이 좋다. 가령 허벅지가 동일 체중 대비 큰 남성이라면 구조상 비교적 더 불이익을 받을 수밖에 없다. 성관계는 남녀가 다리 사이에 있는 성기를 서로 밀착하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물이 되려면 거의 말라깽이 수준으로 빼야한다.
  • 동성애: 한 논문에 따르면 동성애자이성애자보다 더 크고 두꺼운 성기를 갖고 있다고 한다. 위키
  • 팽창열: 여름철엔 성기가 커진다. 다시 말하면 발기가 더 잘된다.

5. 다른 동물과의 비교

5.1. 영장류

사람과에 속한 유인원들 가운데서는 인간이 유달리 큰 편이다. 일례로 인간보다 훨씬 덩치가 좋은 고릴라는 발기 시 평균 5cm라고. 같은 영장류 가운데 체구가 인간이랑 비슷한 침팬지는 7cm 정도다. 그에 비해 인간은 발기시 보통 10cm는 넘고 20cm가 넘는 사람들도 있긴 있다. 사실 인간은 포유류를 비롯한 동물들 전체 기준으로도 음경이 큰 편인데 영장류 외 동물들과 비교해 봐도 오리같은 정말 특이 케이스 들을 제외하면 신체 비율 상 인간보다 큰 동물이 많지 않다. 참고로 인간의 음경 크기에 대한 이야기는 실제로 진화심리학 연구가 이루어지는 부분이기도 하다. 인간의 음경 크기는 인류가 초기 난교 성향이 있던 시절 미용 상 장점과 함께 실제 성교의 효율, 즉 다른 유전자(=정액)를 배제하고 본인의 유전자를 남기기 위한 필요성에 의해 커진 것이라는 이야기이다 (자세한 사항은 성관계 문서 및, 위키피디아 'Sexual selection in human evolution' 문서 참조).

5.2. 말

한국에서는 대물을 보통 과 연관시켜 설명한다. 말이 가진 강한 생명력이나 근육량, 혹은 말 자신의 종특이 대물이라서 하긴 발정기만 되면 수컷 말들은 하나같이 다리 사이에 거대한 걸 덜렁덜렁거리며 달고 다니니 등등이 이유로 거론되는데 보통 큰 성기를 말꼬추, 자지 등으로 표현한다.

5.3. 코끼리

일본 같은 경우는 남성의 성기를 코끼리 계통에 비유하는데 대물 같은 경우 매머드[35] 빗대는 경우가 많다. 영미권에서도 말에 비유하는 경우가 잦다. 간혹 바나나에도 비유하는 듯. 간혹 바나나를 먹으면 진짜로 그곳이 커지는지 묻는 서양인들의 글을 구글에서 볼 수 있다.

6. 관련 인물

  자세한 내용은 대물(신체)/목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한국에서 가장 큰 대물로는 지증왕이 있다고 한다. 사료에 의하면 1척 5촌이라 표기돼 있는데 이 수치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달라지지만 적어도 27cm에서 34cm 정도. 대신 부인도 거구의 인물이었다. 사실 이 당시의 척은 지금의 척보다 조금 작은 22cm 정도지만 큰 크기라는 건 변함없다. 물론 출처가 삼국유사이니 만큼 야사, 신화적인 요인이 크니 100% 믿을 수는 없다.

러시아의 괴승 그리고리 라스푸틴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대물을 가진 사람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의 물건은 표본통애 포르말린과 함께 담겨 보관 중. 그런데 라스푸틴을 암살한 자들이 그의 물건을 절단했다는 얘기는 알려져 있지 않다. 이것도 음모론의 떡밥 중 하나.

중국에는 진나라 시절 대물로서 많은 여성들심지어 진시황의 엄마도의 사랑(?)을 받은 노애라는 인물도 있다.

7. 콘돔

여담으로 대물은 콘돔의 선택에 고뇌를 겪는다. 유럽이나 북미에 거주하면 초대형 사이즈도 꽤나 찾기 수월해서 괜찮지만 한국에서는 정말 답이 없다...

한국에서는 아무리 콘돔 전문 샵에서도 대형 사이즈로 아주 간혹 사가미 오리지널 L (일본 지름 표기 38mm)를 구비는하는 정도인데, 일단 유일한 선택지인 사가미 오리지널 L은 가격이 비싸다. 그렇다고 국내제품으로 눈을 돌릴수 있는가하면 국내 브랜드중에서는 이런 대형 콘돔을 제조하는곳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나마 DUO에서 XL 핏(국내 폭 표기 56mm)을 팔기는 한다.하지만 이 정도도 상당히 큰 편이긴 하지만 둘레 140mm가 넘어가는 초대물들은 한국에서는 정말로 살 수 있는게 없다. 일본 기준 오카모토나 후지 라텍스에서 생산하는 XL 제품(일본 지름 표기 44mm 이상)을 사야하지만 한국에는 단 한 군데도 판매를 안하고 있다. 해외 직구만이 유일한 해답이기에 갑작스런 상황으로 인해 약국이나 편의점 등의 거리에서 급한대로 산다는게 사실상 불가능하다. 정말 어쩔 수 없이 비명 지르면서 억지로 끼워넣던가...

그리고 대형 콘돔들의 경우에는 기능성 콘돔이 없다. 전부 평범한 콘돔들 뿐이다...그럼 랩을 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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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애틀리는 노동당, 처칠은 보수당.
  2. [2] 다른 예로 수능 1과목 1등급은 그 과목 응시자 중 상위 4%지만 모든 과목에서 1등급을 받았을 경우 전체 응시자 중 대략 상위 0.xx%에 속하는 것처럼, 희귀한 경우의 수 n개를 모두 충족하면 비율이 낮아진다.
  3. [3] 출처: 1971 국군수도병원
  4. [백인계열] 4.1 97%
  5. [5] Glans 11.93cm, Shaft 12.40cm, Base 13.47cm
  6. [다인종] 6.1 백인 67.5%, 흑인 20%, 아시아 12.5%
  7. [독일인] 7.1
  8. [8] 평균 발기 길이는 저연령(14.48cm)과 고연령(14.18cm) 사이에 차이가 없었음.
  9. [인도인] 9.1
  10. [중국인] 10.1
  11. [11] 국군수도병원
  12. [한국인] 12.1 12.2 12.3 12.4 12.5 12.6
  13. [13] 국군진해병원
  14. [14] 치골 위 지방을 누르지 않았을 때
  15. [15] 치골 위 지방을 눌렀을 때(=치골 위 지방 두께를 합쳤을 때)
  16. [16] 서울대학교 인구의학연구소
  17. [17]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18. [18]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19. [19] 치골 위 지방을 누르지 않았을 때
  20. [20] 치골 위 지방을 눌렀을 때(=치골 위 지방 두께를 합쳤을 때)
  21. [흑인] 21.1 나이지리아인
  22. [22] 전북대학교, 연세대학교, 서울대학교, 국군수도병원, 원광대학교
  23. [23] 신생아 때 포경수술을 하지 않은 그룹
  24. [24] 신생아 때 포경수술을 한 그룹
  25. [25] 전체
  26. [26] 눈높이에 따른 오차를 방지하기 위해
  27. [27] 흔히 말하는 비아그라 계통의 약물, 해당 연구에서는 혈관 주사
  28. [28] 40대 이상 연령군은 PDE5를 투여한 후 측정
  29. [29] 남성과 여성이 같은 방향을 보는 체위. 실제로는 배면측위, 배면좌위 식으로 다른 체위 앞에 붙어 언급되지만 서술의 편의상 배면위라고 하였음.
  30. [출처Ⅱ] 30.1 http://www.lovenexpress.co.kr/archives/24754
  31. [출처Ⅲ] 31.1 https://www.yahoo.com/news/science-discovers-womens-perfect-penis-020445485.html
  32. [32] 마스터스 존슨의 연구 등.
  33. [33] 예를 들면 a가 b와 섹스를 하고, 일주일 뒤에 한번 더 하고, 그 다음 일주일 뒤에 한번 더 해서 만족도를 평균을 내는 식.
  34. [34] 그것과 더불어 연구 윤리 심사 통과.
  35. [35] 코끼리를 정면으로 바라본 모습이 남성의 성기를 같은 방향에서 바라본 모습과 비슷해서 그렇다 한번 코끼리 사진을 찾아 비교해보라!뭘 비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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