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진

1. 큰 지진
2. 드래곤 퀘스트 9의 대지진
3. 진 여신전생3의 스킬
4. 유희왕의 카드
6. 중국 영화

1. 큰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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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지진에 대한 일반적인 명칭. 대개 규모 7.0을 기준으로 삼는다. 그보다 넓게 보아 규모 6.0 이상의 지진을 일컬을 때에도 사용된다. 명확한 용어는 아니라는 말. 지진 활동 조사의 편의를 위해 규모 7.0 이상은 대지진, 규모 5.0 이상 7.0 미만은 중지진 등으로 분류하던 데서 유래했다. 일본에서 사용되는 대진재(大震災)를 번역할 때에도 활용되는데, 따져보면 지진과 진재는 다르다. 지진은 지각 활동 자체를, 진재는 지진에 다른 피해를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진재라는 어휘가 널리 쓰이지 않는 관계로 대진재를 대지진으로 번역하는 것이다.

이하는 대지진들의 목록으로 가나다순을 따른다. 발생 일자는 현지 시간을 기준으로 한다. 최대진도는 아라비아 숫자로 표기되어 있다면 일본 기상청 방식의 진도이며, 로마 숫자로 표기되어 있다면 수정 메르칼리 진도이다.

이름

발생 일자

발생 지점

규모

최대진도

비고

고베 대지진

1995년 1월 17일

일본 효고 현 아와지 시와 고베 시 사이의
아카시 해협 인근

7.2

7

관동 대지진

1923년 9월 1일 오전 11시 58분

일본 가나가와 현
사가미 만 일대

7.2~7.8

XI

[1]

남아시아 대지진

약 230년 주기마다

남아시아~동남아시아인도양

7.7~9.3

IX

[2]

921 대지진

1999년 9월 21일

대만 난터우

7.7

X

도난카이 대지진

약 100~150년 주기마다

일본 시즈오카 인근 해안

8.0+

~7

도카이 대지진

약 150년 주기마다

일본 도쿄 인근 스루가 만

8.0+

~7

도호쿠 대지진

2011년 3월 11일 14시 46분

일본 산리쿠 연안

9.0

7

리스본 대지진
(1755년 포르투갈 대지진)

1755년 11월 1일

포르투갈 리스본

8.7

XI

[3]

빅 원(The Big One)

약 300년 주기마다[4]

미국 캘리포니아 샌 안드레아스 단층

8.0+

~XII

산시 대지진

1556년 1월 23일(명나라 시기)

중국 산시 성

8.0

XI

[5]

샌프란시스코 지진

1906년 4월 18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7.8~8.3

XI

세베로쿠릴스크 지진

1952년 11월 5일

소련 캄차카 반도

9.0

XI

[6]

쓰촨성 대지진

2008년 5월 12일

중국 쓰촨 성

8.0

XI

아르메니아 대지진

1987년 12월 7일 11시 41분경

소련 아르메니아 공화국

7.0

X

안세이 대지진

1854년

일본

8.4

~7

[7]

알래스카 지진

1964년 3월 27일 17시 32분경

알래스카

9.2

XI

양양 지진

1681년 6월 12일

대한민국 강원도 양양 앞바다

7.5

IX

[8]

울산 지진

1643년 7월 25일

대한민국 울산 앞바다

6.5~7.4

IX

[9]

이란 지진

1990년 6월 21일 0시 14분경

이란 만질-루드바르 지방

7.7

X

칠레 대지진

1960년 ~ 2015년까지 세 차례

칠레

8.3~9.5

~XII

[10]

탕산 대지진

1976년 7월 28일 15시 42분경

중국 허베이 성 탕산

7.8

XI

[11]

호에이 대지진

1707년 10월 28일 14시경

일본 엔슈 해역 및 기슈 해역

8.6~9.3

7

[12]

1920년 간쑤성 대지진

1920년 12월 16일 20시 32분경

중국 닝샤 후이족 자치구 하이위안 현

7.8(리히터)
8.6(표면파)

XII

2010년 아이티 지진

2010년 1월 12일

아이티 포르토프랭스 일대

7.0

X

2015년 네팔 대지진

2015년 4월 25일

네팔 카트만두

7.9

IX

1944년 도난카이 대지진

1944년 12월 7일

미에 현 오와세 시 20km 해역

7.9

6강

[13][14]

2016년 구마모토 지진

2016년 4월 16일

일본 구마모토 현 카미마시키 군
마시키 정(마치)

7.3

7

[15]

2016년 에콰도르 지진

2016년 4월 17일 8시 28분경

에콰도르 페데르날레스

7.8

VIII

2. 드래곤 퀘스트 9의 대지진

드래곤 퀘스트9에 등장하는 용어. 별의 방주가 세계수에 도착했을 당시에 갑자기 별의 바주와 천사계를 공격한 사악한 에너지의 파동으로 생긴 충격파가 지상에 영향을 줘서 발생한 거대한 지진을 뜻한다.

자연재해를 동반했고 이 지진 이후로 마물들의 출현이 늘었다.

이사건 이후 지상의 이변을 확인하기 위해서 많은 천사들이 지상으로 내려갔지만, 소식이 두절되어 아무도 돌아오지 않았다고 한다. 드래곤 퀘스트9의 주인공 빼고

3. 진 여신전생3의 스킬

진 여신전생 3 녹턴의 스킬.

적 전체에게 물리속성 특대데미지를 준다.

진3에선 최대배율의 공격력을 가진 물리 전체공격(심지어 인수라지고의 마탄보다도 강력하다)이지만 보유한 악마가 힘은 낮고 마력이 높은 스카디라서 별 효과를 보기 힘들다. 거기다 체력소모가 45%로 꽤 큰것도 주원인이다. 만약 전승이 되는 스킬이었다면 그야말로 대박이었겠지만 스카디의 고유 스킬인 관계로 전승 불가.

하지만 미타마질+기합+관통+3할의 활천으로 운용하면 그래도 대적할 악마를 찾기 힘들 정도로 강력할 것이다. 물론 이렇게 해서 강하지 않은 악마는 찾기 힘들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타마질이 귀찮아서 버리는 듯하다.

쓰는 사람이 없어서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전체공격스킬 가운데 명중률이 가장 높다. 대신 크리티컬 확률은 0%.

이펙트는 인수라지모의 만찬과 동일.

참고 문서 - 여신전생/스킬

4. 유희왕의 카드

한글판 명칭

대지진

일어판 명칭

大地震

영어판 명칭

Seismic Shockwave

지속 함정

자신 필드 위에 존재하는 공룡족 몬스터가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졌을 때 발동할 수 있다. 상대 필드 위의 마법 & 함정 카드 존에서 3곳을 지정한다. 지정한 마법 & 함정 카드 존은 사용할 수 없다. 이 때 카드가 존재하고 있는 장소는 지정할 수 없다. 이 카드는 발동 후 3번째 자신의 스텐바이 페이즈시에 파괴된다. 이 효과로 파괴되었을 경우, 자신 묘지의 공룡족 몬스터 1장을 패로 되돌릴 수 있다.

스트럭처 덱 고대룡의 분노에서 발매된 공룡족 지원 함정 카드이다만... 구리다.

쉽게 말하면, 공룡족 몬스터가 파괴된 것을 트리거로 발동하는 마법&함정 카드 존에 놓는 방해꾼 킹. 혹은 지반 침식. 근데 턴 제한이 있다. 일단 그런 써먹기 힘든 효과 외에도 공룡족 몬스터를 샐비지 할 수 있는 효과가 있기는 한데, 애석히도 마함파괴 카드 난무하는 현 환경 내에서는 그냥 덤이라고 보는 게 좋다.

DNA 개조 수술로 공룡족으로 바꿔도 필드 및 묘지의 종족까지 확인하기 때문에 발동 할 수 없고, 데미지 스텝에도 발동할 수 없다. 만약, 상대 필드 위에 마법&함정카드 존에 빈 칸이 2개 이하인 경우에도 발동할 수 없다. 펜듈럼 소환이 추가되고, 펜듈럼 카드가 지속마법 카드 취급을 해 주는 효과가 있다고 해도 의미 없다. 왜냐하면 마법 & 함정 카드 존이라고 효과에 명시되어 있기 때문에 펜듈럼 존이 비어있어도 이 카드는 그곳을 봉쇄할 수 없다. 일단 발동 하기만 하면 상대의 행동을 봉쇄할 수 있으니 좋은 효과기는 한데...

스텐바이 페이즈에 이 카드가 파괴되는 처리는 체인 블록을 만들지 않는다. 대신, 이 카드가 파괴될 때에 궁정의 관습을 써서 지키면 계속 상대의 마법&함정 존을 막는 건 가능하다.

지각변동이나 어스퀘이크와의 관계는 불명이다.

5. 미국 재난 영화

1974년작 미국 영화. 원제목은 《Earthquake》(지진). 감독은 마크 롭슨(1913~1978). 배급은 유니버설 픽처스. 국내에서는 1976년에 개봉하였다. 공중파에서 더빙되어 여러 번 방영했고, CIC비디오에서 《대지진》이란 제목으로 1989년에 비디오로도 출시한 바 있다.

LA를 강타한 지진 속에서 살아남는 사람들 이야기, 70년대 재난영화들이 그렇듯이 대규모 스케일의 재난뿐 아니라, 거기서 살아남은 드라마가 쏠쏠한 재미를 준다. 주인공(찰턴 헤스턴)은 부잣집 딸로 태어나 거만하고 낭비벽이 심한 아내(애바 가드너)와 갈등이 심하다. 그러다가 회사 사원인 어느 미망인과 사랑에 빠지면서 불륜을 저지르는데, 아내가 알아차리면서 돈으로 이를 막으려고 하는 등 복잡한 가정사 속에 지진을 만난다. 이 와중에 보이는 여러 군상들의 모습이 볼거리. 심지어 지진뿐 아니라, 재난 현장을 정리하던 중에 정신적 쇼크를 일으켜 여자를 강간하려는 막장 군인도 나올 정도이다.

마지막에 지진으로 이 파괴되어 물까지 넘쳐나 엉망인 도시에서 주인공 일행이 구조되지만, 애인이 아내를 발로 차서 (아내가 좀 악랄하게 그녀를 모독하고 훼방놓긴 했었다.) 떨어져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걸 본 주인공이 스스로 물에 뛰어들어 아내를 구하려다가 결국 둘 다 빠져죽는 암울한 엔딩으로 막을 내린다.

이쯤되면 막장 집안 이야기 같지만, 지진 속에 엉망이 된 도시의 모습도 재현하고 호화 배우진들의 연기도 괜찮던, 재난영화에서 꽤 볼만한 작품. 아카데미 녹음상과 음향효과 특별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음향 효과가 상당하다. 특수효과는 아주 간단하게 촬영 화면을 흔드는 기초적 수준이었다. 하지만 CG가 없던 시절이라 무너지는 건물은 죄다 수공업 촬영을 했고 (유튜브) (일부분은 모형 세트이긴 하지만) 마지막 댐이 무너진뒤 조연인 한 오토바이 운전자가, 흘러내리는 거대한 물결보다 더 빠르게 산 아래로 오토바이로 질주하는 장면은 정말 손에 땀이 흐르는 명장면이다. 스턴트로 만든 장면이라면 아마 역사에 남을 스턴트 액션이었을듯.

대부로 유명한 마리오 푸조가 각본을 썼으며 음악은 존 윌리엄스가 맡았다.

7백만 달러로 만들어져 북미 흥행 7966만 달러라는, 제작비 10배가 넘는 대박을 벌어들였기에, 살아남은 인물들이 샌프란시스코로 이사온 후에 거기서 또 지진을 겪는다는 후속이 기획되었으나 여러 사정으로 불발되었다.

6. 중국 영화

2010년에 제작된 중국 영화 탕산 대지진의 한국 개봉제목이기도 하다. 자세한 건 문서 참고.


  1. [1] 당시 일본은 성난 민심을 돌리고자, 한국인들에게 누명을 씌워 무차별하게 학살했다.
  2. [2] 이들 지진 중 가장 유명한게 2004년2005년에 걸쳐 두번 연속으로 일어났던 것이다. 이후로도 거의 매년마다 규모 7.0이 넘는 강진과 함께 1,000명 이상의 사망자를 포함한 인명피해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3. [3] 서구 문명의 흐름을 뒤바꾸어 놓은 지진. 계몽주의의 발흥과도 관계가 깊다.
  4. [4] 영화 샌 안드레아스에서는 M 9.6의 지진을 다루었다.
  5. [5]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이 죽은 지진으로 1556년 중국 명나라에서 벌어진 지진이다. 사망자는 대략 83만명이라고 한다.
  6. [6] 지진이 일어날 당시에는 최대규모였다.
  7. [7] 32시간후 난카이 대지진과의 연동, 최후의 도카이 대지진
  8. [8] 1643년 울산 지진과 함께 대한민국 역사상 최강의 지진. 쓰나미까지 발생했다. 그런데 조선시대다
  9. [9] 이 지진의 규모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이견이 분분한데, 미국 NOAA에서는 6.5정도로 추정하고 있으며, 서울대 이기화 교수 및 대한민국 기상청에서는 6.7~7.0, 손문 부산대학교 교수는 M7~7.4로 추정하고 있다.
  10. [10] 이들 중 1960년 볼디비아 지진은 인류가 관측한 역대 최강의 지진이다.
  11. [11] 중국 역사상 최악의 지진 중 하나이다.
  12. [12] 도카이, 도난카이, 난카이 셋 다 연동하여 발생했다.
  13. [13] 태평양 전쟁 막바지라 정확한 통계가 힘듬.
  14. [14] 가장 최근의 도난카이 대지진
  15. [15] 2차 지진 발생 전인 이틀 전에도 규모 6.5의 지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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