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공군

동아시아공군

대한민국 공군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인민해방군 공군

중화민국군 공군

항공자위대

몽골군 공군

대한민국 공군(大韓民國 空軍)

Republic of Korea Air Force, ROKAF

병력

63,000명 (2018년)

5세대 전투기

1기 (+39기)[1][2]

4.5세대 전투기

0기 (+120기)[3]

4세대 전투기

287기[4][5]

3세대 전투기

130여기[6]

공중조기경보통제기(AEW&C)

4기 (+2기)[7][8]

공중조기경보기 (AEW)

0기

전자전기 (SIGINT/ISTAR)

0기 (+4기)[9]

공중급유기

0기 (+4기)[10]

헬리콥터

780여기[11]

항공기 총합

1,520여기

지휘체계

대통령

국방장관

합동참모의장

공군참모총장

지휘본부

공군본부

참전한 전쟁

한국전쟁, 베트남전, 걸프전, 이라크전

라운델

창군
(1948년)
~
2005년

2005년
~
현재

공식 홈페이지

공군가[12]

-1절

하늘을 달리는 우리 꿈을 보아라

하늘을 지키는 우리 힘을 믿으라

죽어도 또 죽어도 겨레와 나라

가슴 속 끓는 피를 저 하늘에 뿌린다

-2절

하늘은 우리의 일터요 싸움터

하늘은 우리의 요람이요 또 무덤

살아도 되살아도 정의와 자유

넋이야 있고 없고 저 하늘을 지킨다

마스코트는 하늘이(파일럿)&푸르매(KF-16)이다.[13]

1. 개요
2. 수뇌부
3. 역사
4. 현황
5. 공군 장병
6. 주변국
6.1.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6.2. 일본 항공자위대
6.3. 중국 인민해방군 공군
6.4. 러시아 항공우주군
7. 부대
7.1. 오버로크
9. 공군력
9.1. 전술기
9.2. 지원기
9.2.1. 수송기
9.3. 훈련기
9.4. 헬리콥터
10. 장비
10.1. 방공
10.2. 기타
11. 퇴역 장비
11.1. 전투기/공격기
11.2. 훈련기
11.3. 수송기
11.4. 관측기/전술통제기/정찰기
11.5. 기타
13. 해편부대
13.1. 파병부대
13.2. 해체부대
14. 공군 출신 유명인사
14.1. 장교 출신
14.2. 출신
15. 홍보
16. 관련 문서

1. 개요

대한민국 국군 중 공중을 담당하는 군사조직이다. 전투기, 전폭기, 정찰기, 수송기 등 항공기를 운용하는 비행부대와 방공무기를 운용하는 방공유도탄사령부 및 예하 방공유도탄부대, 영공을 감시 및 통제하는 방공관제부대, 각종 지원부대로 구성되어 있다.

전술기 확보에 주력하다보니 이를 지원해야 할 공중급유기와 같은 지원전력이 많이 부족한 게 단점[14]이다. 주력 전술기는 59기의 [F-15K와 168기의 F-16(F-16PBU(Block 30/32) 34기와 KF-16(Block 50/52) 134기 전부 포함)이며 경공격기 FA-50 60기가 보조이다. 줄겨 전폭기였던 F-4는 숫자도 가장 적으며 노후화로 곧 퇴역할 것이며 F-5는 보유대수는 F-16보다 매우 많았지만 추락이나 노후화로 퇴역한 기체가 늘어나면서 현재는 F-16 계열보다 적다. 그러나 F-5는 실질적인 성능이 낮으며 곧 퇴역할 전투기라 주력기라고 보기는 어렵다. 5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A도 2018년부터 순차적으로 총 40기가 도입된다. 원래 60기를 도입하려다가 예산 상의 이유로 40기만 일단 도입하기로 한 것이고, 나머지 모자라는 20기도 F-35를 추가 구매해 매울 것으로 확실시된다. 정찰 전력으로는 2011년에 조기경보통제기 E-737이 4기 운용, 2기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며(이 2기의 기종은 미정) 2019년까지 공중급유기로 A330 MRTT 4기 도입이 예정되어 있다.

대규모의 지상군 전력을 보유한 북한군에 맞서 지상군에 대한 투자가 주로 이루어지다 보니 공군력은 미 공군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하다. 육군과 해군이 자주국방을 추진하여 첫 전차와 구축함을 배치한 것이 1990년대이지만 공군은 FA-50이 2010년대 와서야 배치됐고 순수하게 전투기로 개발하는 KFX는 2020년대 중반에 들어서야 전력화가 될 예정[15]이다. 지상군 지원을 위해 투자되어 온 특성상(이른바 KAMD와 연동되는 킬 체인 임무도 공군의 폭격능력이 주요한 역할을 한다.) 항공무장과 장거리 타격무기, 공대지 무장을 갖추어 폭격 능력과 근접 항공 지원능력은 어느정도 갖춰졌지만 제공장악 임무)공대공 전투능력은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에게는 의외겠지만 방위성 방위연구소를 포함 적지 않은 해외 연구기관에서는 항공자위대의 그것과 비슷한 수준으로 평가한다. 영어 표현으로는 Evenly-matched, 문제는 중국 공군과 러시아 공군이다. 한국에 비해 압도적인 전술기 숫자와, 상당한 질적 능력 또한 가지고 있다.) 방공망 제압 임무(현재 대북한 상대의 SEAD임무는 미 공군이 맡도록 되어 있고, 점차 한국군이 이를 인수할 예정이다.) 전자전 임무와 전술기들을 지원하는 임무는 여전히 많이 부족하다. 조기경보기와 공중급유기가 필요성은 계속 제기되어 왔건만 도입은 2010년대에 와서나 이루어졌으니 말이다.

2020년대부터 공군 전력은 새로운 환경을 맞게 되는데, 한국 공군 최초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인 F-35[16]가 1차분 40기 도입되고, 2차분으로 20기가 추가 도입될 것이 매우 유력하다.

가장 시급한 과제는 노후 전투기의 대체이다. F-4 팬텀과, F-5 제공호 모두 2020년 안에는 퇴역할 예정이었으나 KFX의 영향으로 지연이 되서 F-4 팬텀II의 경우 2024년에 퇴역할 예정이고 F-5E/F(제공호 포함)은 2030년에는 전량 퇴역할 예정이다.

공군은 노후 전투기 대체를 위해 FA-50을 추가 생산하고, 공군력의 개선을 위해 피스 브릿지 사업으로 들여온 F-16C/D Block 32를 암람 미사일 등을 지원하는 등의 KF-16에 근접하는 성능 개량 사업을 완료 했으며(F-16PBU), KF-16를 F-16V 사양으로 2020년대 초반을 완료로 목표로 개량 중이다. 이는 작계상 미 공군의 지원을 상정하고 있으며 미 공군과의 작전 효율성 문제로 미제에 의존하는 환경 탓도 크고, 타군에 비해 목소리가 작은 이유도 있다. 하지만 가장 큰 영향은 역시 예산. 공군이 도입하고 운용하는 무기는 전투기이고, 전투기는 매우 비싸고 첨단화된 무기체계다 보니 투자 대비 결실이 금방 드러나지 않는다.

한국 공군이 예산을 탓하면서 전투기의 신규 도입에만 관심을 쏟고 기존 기체에 대한 개량은 소홀히 한 측면이 이러한 상황을 불러온 것도 분명한 사실이다. 그나마 공군이 전투기 부족이 심화되고 있는 걸 알았는지 지원기 확충을 하고 있다.

3군중 유일하게 지역 방어 임무가 주어지지 않는다. 비행단이나 방공포병부대 등이 주둔하고 있어도 공군 병력은 자신들의 기지 부지만 방어하고, 그 외곽 등 주둔한 지역 자체는 그 곳을 관할하는 육군, 해군 및 해병대가 맡는다. 아예 유사시엔 관할 육해군 병력이 공군 부대 방어를 위해 증원되며, 비행단 골프장 등에서 수시로 임시 야영 훈련도 한다. 지역 예비군을 거느리지도 않기 때문(공군 동원예비역은 전부 제27예비단에 일괄 소집해 각 비행단 등에 분배한다. 대학 혹은 직장예비군이나 동원미지정 및 5~8년차 향방예비역인 공군 장병들은 해당지역 육해군 예비군 부대로 가서 그곳의 지휘를 받는다.)에 공군만 상근예비역이 없다.

2. 수뇌부

2017년 8월 기준이다. (공군참모총장이 최선임이다.)

대통령

국방장관

공군참모총장

공군주임원사

문재인

송영무

이왕근 대장

유태열 원사

3. 역사

한국 공군은 대한제국군 장교 출신의 독립운동가 노백린이 1920년대에 미국에서 세운 한인 비행학교를 시초로 보고있으며, 1948년 5월 5일 육군항공부대 창설. 1949년 6월 28일 육군본부에 항공국을 설치, 그 뒤 10월 1일에 대통령령 제254호 '공군본부 직제'에 의거하여 1600여명의 병력과 20대의 L-형 항공기를 가지고 육군 항공대로부터 분리하여 독자적인 공군으로 편제되었을 때로 보고 있다. 공군 창설에는 중국 공군에서도 최선임급이자 한국 광복군 참모처장인 최용덕 장군 을 위시한 공군창설의 7인의 공로가 컸다. [17] 이들은 육군 참위로 시작하라는 미 군정의 홀대에도 불구하고 최용덕 장군의 권유로 모두 백의종군하여 육군 항공대를 창설, 대한민국 공군의 시작을 연다.

1949년~50년에 걸쳐 캐나다에서 AT-6 훈련기 10기를 구입해 주력기로 운용하였으며 한국전쟁 발발과 함께 10대의 P-51 머스탱을 공여받아 근접항공지원 등의 실전 임무를 시작한다. 이후 F-86, F-5A 등의 항공기를 운용하면서 독자적인 작전 능력을 갖춘 공군으로 성장, 2016년 현재 주력 전투임무기는 F-16C/D, F-15K, FA-50, F-5E/F, F-4E이다.

방공유도탄사령부의 경우 육군 편제상에 있었으나 방공요격작전의 효율적 수행을 위해 1991년 공군으로 전군 창설되었다. 2000년대 초 방공무기의 노후화, 북한 미사일/핵실험으로 인한 영공방위의 중요성 증대로 인해 패트리어트신궁을 도입하기 시작했다.

2011년부터 국방개혁의 일환으로 방공포대, 사이트, 비행단, 사령부를 막론하고 모든 병영시설이 침대 등 현대식 시설을 갖추게 된다.

2013년 7월 1일부터 공군 모든 부대에 강제 금연시행하려다가 언론에서 화두가 되자 취소하였다.[18]

육군 항공대 시절에는 상당히 안습했는데 제대로 된 비행기도 없을 뿐더러 군복도 지급이 안 돼 밀가루 포대를 얻어다가 파란색으로 염색하고 군모는 중학교 교모를 이용해 만들었다고 한다.(육군 자체도 건군 초창기에는 피복 부족으로 구 일본군 복장을 물려 입고 다니는 일이 흔했다.)

4. 현황

한국 공군은 2017년 8월 17일 기준으로 학사장교 139기(2017.08.28 입영 / 2017. 12.01 임관), 부사관 228기(2017. 06.05 입영 / 2017. 09.01 임관), 병 778기(2017. 07.17. 입영/2017. 08.25. 수료)의 입영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며 총 병력은 65,000여명이고 보유 항공기는 760여기에 이른다. 그러나 단기적으로 전투임무기는 420기까지 줄어들 예정이다.

진행 중이거나 진행예정인 전력증강 사업은 다음과 같다.

  • 전투기
    • 3차 FX 사업 : 2018년부터 2021년까지 하이급 기종으로 5세대 스텔스 전투기인 F-35A 40기를 순차적으로 도입예정이며 20기 추가도입 옵션이 있음. 게다가 T-X의 결과로 만약에 T-50A가 선정되면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 KFX 사업 : 미들급 기종으로 총 120기를 도입할 예정으로 2025년 혹은 2026년 부터 블록1 한국형 4.5세대 전투기로 실전배치하며 2032년이후 이를 블록2 5세대 스텔스 전투기로 개량+신규 배치할 예정이며, 이후에 블록3로 개량될 계획임.
    • KF-16 개량 사업 : 현 주력 미들급 기종인 KF-16 134기를 2016년부터 AESA 레이더로 교체 예정 및 4.5세대급 전투기로 개량
    • F-15K 개량 사업 : 현 하이급 기종인 F-15K 59기에 설치된 기계식 레이더를 2022년 ~ 23년부터 AESA 레이더 등을 개선한 4.5세대급 전투기로 개량 예정.

  • 정찰기 / 지원기
    • 고고도 무인정찰기 도입 사업 : 2019년까지 고고도 무인정찰기인 글로벌 호크(RQ-4 블록30형) 4기를 도입
    • 중고도 무인정찰기 도입 사업 : 대한항공에서 개발중인 중고도 무인정찰기 (MUAV)를 도입하는 사업이며 연구중인 UAV용 터보팬엔진이 개발되면 터보팬엔진으로 엔진 교환과 기체, 장비 업그레이드를 통해 고고도 무인기로 개량될 계획임.
    • KC-X 사업 : 2018년부터 2019년까지 공중급유기 A330 MRTT 4기를 도입
    • 공중조기경보통제기 추가 도입사업 : 현재 4기 운행중인 공중조기경보통제기를 2기 추가 도입. 부품단종문제로 기존에 운행중인 E-737을 들여올지, 다른 기종을 들여올지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러한 최신 장비 도입 및 각종 개량사업과는 별개로 KFX사업의 거듭된 지연과 2차, 3차 FX사업의 도입수량축소로 심각한 전술기 부족현상이 예견되고 있으며 앞서 언급한 420기 조차 채우지 못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F-4와 F-5가 본격적으로 퇴역하는 2019년때부터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한국 공군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에서 중고 F-15와 F-16의 추가 도입을 추진중에 있다.기사 그러나 별로 신통치 못한 상황. 여기에 2015년에 KFX에 대한 논란까지 터지자, 유로파이터를 리스 하는 방안이 거론되고있다.기사

5. 공군 장병

대한민국 공군/생활 문서 참조.

6. 주변국

6.1.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북한 공군은 한국 공군과, 한국 공군을 뒷받침하는 미 7공군 및 태평양 공군과는 비교할 수준이 되지 못한다. 대부분의 항공기들이 1960년대와 그 이전에 생산된 구형 미그기 중심의 공군력을 유지하고 있어 4세대 이상급을 운용하는 한국 공군, 미국 공군력에는 대적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다. 그나마 남아있는 신형기인 MiG-29 계열기들은 1980년대 생산되어 개량을 전혀 받지 않은 기체들로 수량도 40여기 미만으로 주로 평양 방공망을 방어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남북한 사이의 전면전이 발생시 한미연합군이 압도적으로 제압할 수 있을 정도이고 적어도 개전 3일 안에는 북한 공군력을 전멸시킬 수준으로 평가된다.

북한도 이를 알고 있기 때문에 중국으로부터 FC-1이나 J-10등의 다양한 신형기들을 도입하려 시도하고 있으나 유의미한 움직임은 포착되지 않는다. 사실상 지금은 어마어마하게 벌어진 전술기의 수적, 질적 격차를 극복하기에는 불가능한 수준이고 이 때문에 러시아제 지대공미사일인 S-300의 자체개발형인 KN-06을 개발, 배치하는 등 방공전력을 확충하는 방법으로 극복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6.2. 일본 항공자위대

항공자위대는 우수한 공군력을 갖추고 있어 위협적인 상대로 떠오르고 있다. 다만 일본의 지형적 및 지정학적 요인을 비롯한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우월하다고 평가받는 것이다. 제공기 대수와 방공 및 정보전 능력에서부터 항공자위대는 한국 공군에 상당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하지만 전투기 자체의 성능 및 공대공, 공대지 미사일 등에서 한국이 우위를 점하고 있긴 하다.

공군력의 핵심인 전술기 부문을 비교해 보면 항공자위대 F-15J/DJ 숫자가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F-15J 운용 기지들이 한국과 아무 관계없는 홋카이도 방면과 큐슈 남부, 오키나와, 혼슈 중부 동해 연안 등, 긴 일본 열도를 따라 널리 이격, 분산되어 있어서 실제로 한국과 무력충돌 시에 한국이 상대해야 하는 F-15J는 F-15K가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F-15K의 자체성능 및 무장이 F-15J에 확실히 우세를 점하고 있다. 독도를 기준으로 하면 F-15J는 고마쓰 기지에 배치된 F-15J 2개 대대에 F-15DJ 1개 대대 포함 - 다만 F-15DJ를 운용하는 부대는 일단 공식적으로는 전투비행대로 분류되지 않는다 - 3개 대대 F-15J/DJ 정도. F-2A는 독도 방면에서 교전 시에 거의 투입되기 어렵다. 대마도 인근 공역에서 교전 시에는 츠이키의 F-2A 2개 대대가 주력이고 큐슈 남부의 F-15J 1개 대대가 보조 세력이다.

이 정도면 어느 방면이든 일본 상대로 가용 공대공 세력인 F-15K 2개 대대와 F-16 2개 대대로 충분히 커버된다. 게다가 이 중에는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은 F-15J도 있고(업그레이드를 완료한 기체와 하지 못한 기체가 각 기지마다 섞여있다). 다만 항공자위대가 공중급유기를 보유한다는 것이 이래저래 항공자위대의 공대공 작전능력에 큰 보탬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F-15K는 대신 컨포멀 연료탱크가 있고, 2018년부터 공중급유기가 도입되면 F-16의 공대공 작전능력도 크게 신장될 것이다.

항공자위대 소속의 패트리어트등 지대공 미사일,조기경보탐지능력, 방공 레이더 및 정찰위성을 통한 막강한 정보전능력을 감안해 보면 결코 쉬운 상대가 아니다.

조기경보능력에서는, 한국이나 일본이나 서로에 대한 항공위협은 서로 조기경보가 가능한 수준의 조기경보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어차피 항공자위대도 한국 본토 방공을 뚫고 들어올 능력이 없다. 당장 항공자위대가 HARM이나 ALARM같은 대방사미사일이나 HARPY, 순항미사일과 같은 SEAD 작전을 위한 무기체계가 있는지 살펴보자. 그리고 항공자위대 보유 전투기 중 저고도 침투를 위한 항법포드 탑재한 항공기가 있는지 살펴보자[19][20]. 요약하자면 어차피 한국이나 일본이나 서로를 상대로 상대국 방공망을 뚫고 들어가서 전략적 목표를 공격하긴 힘들다.

가끔씩 독도 문제가 불거질 때 또는 이어도 해역 및 제주도 남방 해역에서의 일부공역의 마찰이 있을 뿐 커다란 분쟁 요소는 존재하지 않는다.

전체적인 전력은 순수 전투기에서는 서로 비슷하거나 한국이 우세하고, CAS나 와일드 위즐에서 한국 공군의 확실한 우세이다.

6.3. 중국 인민해방군 공군

중국이 세계 정상권의 경제대국으로 부상했으니 당연한 일이지만 이미 중국은 1960년대 이전부터 자국산 전투기를 생산, 개발해 왔으며 실질적인 위협이 되는 4세대 이상급의 전술기도 대량으로 생산, 배치하고 있다. 기술력의 부족, 특히 엔진 분야의 기술력 부족 등으로 여러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지만, 어마어마한 규모로 육성되고 있는 항공 관련 인력 및 기술에 대한 투자를 감안해보면 이 부분도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북 3성, 특히 셴양군구 및 베이징 군구의 공군력인데 이 군구들은 중국에서도 정예부대로 손꼽히는 전력을 보유하고 있어 한국 공군이 상대할 수가 없다.

특히 중국 공군은 자위대와 달리 대규모의 구형기를 개조한 무인기 공격 및 탄도/순항미사일 공격을 가할 수 있다는 게 문제, 대규모로 보유한 탄도미사일의 제파공격을 한국군의 방공망이 견뎌낼 수 있을 지 우려되는 상황. 또 J-20으로 대표되는 신형 스텔스 전투기도 이미 개발, 초도배치가 시작되고 있어 2010년대 들어 전력증강이 정체되고 있는 한국 공군과는 격차가 더 크게 벌어지고 있다.

한국 공군이 단독으로 중국 공군을 상대할 가능성은 낮다. 주한미군인 미 7공군이 건재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 뒤에는 주일 미 5공군과 태평양공군, 미해군 항공대, 미 본토의 공군력이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 한국 공군이 중국 공군을 맞아 싸우게 되는 상황은 실질적으로 미국과 중국 간에 전면적인 군사충돌이 임박하거나 시작되었을 때라고 봐도 무방하다.

현재로서는 직접 한중간의 공군력이 대결하지는 않고 있다. 중국 입장에서는 남중국해와 동중국해의 미 공군 및 일본 항공자위대를 상대하기에도 바쁘기 때문이다. 방공식별권을 설정하면서 한국의 KADIZ와는 일부 중첩되며 반발을 낳았지만 커다란 문제로 비화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최근에 독도 인근까지 정찰기를 보내면서 지속적인 도발을 하고 있는 중이고 점점 한국에서도 반발하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6.4. 러시아 항공우주군

세계 3위 공군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한국 공군이 상대할 수 없다. 러시아군의 주력이 유럽 방면에 있다지만 극동의 공군력도 전혀 만만한 상대가 아니며 특히 극동 태평양지역 러시아 공군은 미국 공군, 일본 항공자위대를 상대하고 러시아 극동 태평양함대의 기항인 블라디보스토크를 방어할 임무를 가지고 있어 강력한 전력을 가지고 있다. 블라디보스토크와 연해주 지역의 방공전력도 막강한 수준이다.

공군이나 해군항공대의 Tu-95 베어 폭격기를 끌고 가끔씩 KADIZ를 침범하고 있다. 이 때마다 한국 공군은 요격기를 띄우지만 그 뿐, 본격적인 군사적 긴장상태로는 접어들지 않았다. 그리고 중국과 마찬가지로 한국 공군이 직접적으로 러시아 공군을 상대할 가능성은 별로 없다. 러시아 공군을 한국 공군이 상대해야 하는 상황은 미국과 러시아의 전면전 상황에서나 가능하기 때문이다.

7. 부대

공군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전투기다 보니 입대전에는 비행단이 있는 도시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공군 예하 부대는 비행단 뿐만 아니라 방공유도탄사령부 예하 방공포대, 방공관제사령부 예하 관제대대(일명 사이트) 등 굉장히 많다. 따라서 대도시만 생각하고 입대했다가 방공포대나 사이트로 배치돼 섬이나 산꼭대기서 군생활을 하게 될 가능성이 제법 높다.(물론 방공포대나 사이트(관제대대)의 정확한 위치는 대외비이지만 알게 모르게 수도권과 대도시 근처에도 꽤 위치하고 있으니 방공포대나 관제대대로 가게 되었다고 너무 절망하지는 말라는 정도는 말해도 될 듯하다.) 참고로 3군을 통틀어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부대가 바로 방공관제사령부 예하 관제대대다. 해발 1500m 높이를 자랑하며 우스개소리로 신병이 배치받자마자 맞선임이 하체련복을 휴지통에 집어던진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춥다. 섬으로 배치받는 경우 제주도로 배치받는 경우는 그나마 양호한 편이며 울릉도서해 5도로 배치받는 경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단, 독도 루머는 사실무근이다. 독도경비대 문서 참조.) 섬에 가면 수병 및 해병대 대원들이 더 많은 관계로 소외감을 느끼기도 하고 해군/해병대 용어를 배워 오기도 한다. 예전과 달리 현재는 해병들도 섬 주둔 공군들과 같이 잘 지낸다.

비행단과 방공포대/관제대대는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데, 비행단의 경우 복지시설[21]이 다양하고 BX에서 판매하는 물품이 다양하다. 또 수도권에 위치한 비행단은 군부대답지 않은(?) 쾌적한 교통을 자랑한다.[22] 하지만 부대가 미친 듯이 넓어서 제초제설 작업이 고되며[23], 위에 적은 대로 ORI나 ORE가 굉장히 힘들다. 반면 방공포대/관제대대는 부대 특성상 오지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아 교통이 불편하고 부대인원이 적다 보니 복지시설이 상대적으로 빈약하다. 하지만 부대가 작아 제초, 제설 작업이 상대적으로 편하고[24], 부대인원이 적은 만큼 생활관 인원도 적어 생활관 내 사람들끼리 친하게 지내는 경우가 많다. 특히 특기별로 생활관이 다른 비행단과는 달리 온갖 특기들이 함께 지내기 때문에 다양한 특기를 가진 부대원들과 지낸다는 점이 있다. 군대의 짬밥이 맛있으면 얼마나 맛있겠냐마는 삽으로 조리하는 것과 국자로 조리하는 것은 차이가 나는 것이 현실이다. 시설의 경우도 점차 리모델링/신축을 통해 비행단보다 나아지는 부대가 많으며[25], 무엇보다 검열/훈련이 비행단에 비해 적다. 부대배치 받은 뒤 한번도 가스실습을 하지 않거나 하더라도 가라로[26] 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하지만 격오지 근무의 끝판왕은 기상특기임을 기억하자.

대구 소재의 방공포병학교는 작은 부대+대도시[27]의 이중버프를 받은 특이한 부대. 이곳이 그야말로 천국일지니.[28] 하지만 진짜 버프 중의 버프는 공군 재경근무지원대대(구 재경근무지원단)이다. 대방역 바로 앞에 위치해있을 뿐만 아니라, 근무지가 공군회관이기 때문이다.[29]

7.1. 오버로크

명찰 및 계급장 그리고 특기마크[30]는 부착하는 피복의 용도에 따라 전투장과 비전투장으로 나뉜다. 계급장 중 전투장은 비행복과 전투복, 비전투장은 이외의 정비복, 정복, 의무복 등에 부착하며, 전투장의 경우 준사관은 노란색, 그외는 파란색 실로 새기고, 비전투장은 준사관/부사관은 노란색 실로, 장교/병은 흰색 실이다. 그리고 간호장교 가운이나 부사관 이상의 정복에는 철제(금속) 계급장을 단다.

공군 군복은 정복/약복/전투복은 좌측 흉부에 특기 마크를 박거나 다는데[31], 이것을 통해 그 사람이 어떤 특기인지 대강 가늠할 수 있다. 하지만 특기 마크가 모든 특기마다 다른 것이 아니라 비슷한 특기끼리 모아놓기 때문에 완벽히 구분하기는 어렵다.

예를 들어 운전병과 급양병은 같은 보급수송 병과이기 때문에 같은 마크를 달고 있고, 이외에도 보급수송 특기마크를 다는 전혀 다른 일을 하는 특기가 10개가 넘는다. 정비특기의 경우 방공포 정비, 항공기 기체정비, 탄약정비 등 하는 일이 전혀 다른 특기여도 정비라는 대분류 하에 같은 항공무기정비 마크를 사용했으나, 2013년부터는 항공무기정비병과와 보급수송병과가 군수병과로 통합되면서 정비특기도 보급수송 병과와 동일하게 군수 마크를 사용하고 있다. 당연히 병이든 간부든 특기마크는 동일하지만 조종, 관제사, 방공포병 및 비행군의관은 흉장이라고 하여 윙 형태의 다른 마크를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간부만 착용하지만 극소수 항공무기정비와 항공탄약정비 특기 병에 한에서 비행동승근무자 자격이 있는 자는 윙 흉장을 착용하며 전투복 외에 비행복도 지급받는다. 물론 이 흉장도 직급이 오를 수록 진화한다.

그 외에 생활관장이 되면 생활관장 흉장[32]을, 의장대와 군악대, 헌병은 각각 공군의장대, 공군군악대, 공군헌병 흉장을 별도로 부착한다. 전투복에는 포제흉장을, 근무복에는 철제흉장이 있다. 과거에는 유격훈련[33]을 받은 병에 한해 레인저 흉장을 달게 했지만 규정이 바뀌면서 원칙적으로는 레인저 흉장을 달지 못한다.[34] 하지만 현실은 훈육조교는 물론 기훈단 급양병마저 레인저 흉장을 달고 다니는 것이 현실. 제대하면 부대마크부터 시작해서, 온갖 표식은 다 달고 나온다(...). 몇몇 간부들은 공수마크를 다는 경우도 있다[35]. 다만 공군에 있는 국직부대 소속의 공군 병사가 생활관장 또는 으뜸병사일 경우에는 육군처럼 분대장 표시를 단다.

흔히 조종복이라고 부르는 비행복은 어깨와 왼쪽 가슴[36]에 비행대대 마크와 자격[37] 마크를 벨크로를 이용해 부착한다. 비행복은 명찰과 특기 흉장[38]이 같이 있으며 혈액형을 이름 뒤에 표기한다.

과거 1996년부터는 육군처럼 비행단/여단 단위로 부대 마크를 전투복/약복 좌측 소매에 달았으나 2004년부터 지시가 내려오면서 더이상 부대마크는 부착하지 않는다. 하지만 예비군훈련 때 뭔가 있어보이려고 전역 직전에 부대 마크를 다는 사람들도 종종 있다.

8. 가스실습

가스실습은 누구에게나 괴로운 훈련이지만, 공군에게 있어 가스실습은 좀 더 각별한 의미를 갖는다. 전쟁이 일어날 경우 비행단은 적의 주요 타깃이 될 확률이 높은데, 육군은 부대 이동을 할 수 있지만 비행단은 부대를 옮길 수 없으니 무슨 일이 있어도 부대를 사수해야 한다.[39][40] 애초에 이래서 적들이 비행장에 화학탄을 갈기는 건데, 그러다 보니 타 군에 비해 가스실습 시간이 길고, 무엇보다 동원예비군에서도 가스실습을 받는다.[41] 학생예비군훈련이나 육군 동미참훈련 등으로 빠지면 안하지만 비행단이나 사령부에서 예비군훈련을 받게 되면 얄짤없다. 게다가 2011년부터는 동미참 훈련에서도 가스실습을 할 수 있다.

실제로 2010년 천안함 피격사건 때 최전방 비행단에서는 예비군 동원훈련에서 상부지시사항으로 가스실에 예비군들도 방독면을 벗게 시켰다. 그러니 뭔가 북한에서 사건을 일으켰을 경우에 동원훈련을 간다면 각오하는 게 좋을 것이다. 다만 병 740기가 입대한 이후로는 화생방 실습 훈련 방식이 CS탄을 마실 수 밖에 없는 방독면 벗고 군가 부르기 훈련에서 방독면을 벗은 상태로 들어가 빠르게 쓰고 정화통을 교체하는 훈련으로 교체되었기 때문에 평상시에 방독면을 벗고 쓰는 연습을 잘 해두었다면 최근에는 훈련소건 자대건 CS탄으로 고생할 일은 생각보다 그닥 많지 않다. 그러나 가스실습이 없어도 안심해선 안 된다. 부대 지휘검열 때 중요하게 보는 항목 중 하나가 화생방이며, 재수가 없으면 말년병장이나 말년간부가 화생방보호의, 방독면 풀세트를 7분 안에 착용해야 하는 상황이 일어날 수도 있다![42]

거기에 ORI의 꽃 기지방호 훈련 때도, 적의 침투를 가정한 훈련이므로 위에 설명한 바와 같이 당연히 적이 화학탄을 마구 갈긴다는 가정이 들어간다. 따라서 상황만 걸리면 일단 방독면부터 쓰고, 대피하는게 일인데, 그놈의 상황이 수시로 걸리니. 그러니 방독면 쓰고 일상 업무를 하는 일도 뻑하면 생긴다.

훈련시에는 12시간씩 3교대로 근무를 하게 되는데, 도대체 어디서에서 3교대로 근무하는진 모르겠지만, 개꿀부대인건 확실하다. 주력부대는 대부분 2교대로 돌린다.

이 근무 후 내무반에서 취침 중에 화학탄 공격 상황이 벌어지면? 일어나서 방독면을 꺼내 곱게 쓰고 다시 잠을 청하면 된다. 화학탄은 근무 중인 인원과 비번인 인원을 차별하지 않으니까...

9. 공군력

9.1. 전술기

전투기/전폭기/경공격기[43]

이름

종류

제조국

보유 수량

기타

F-35A

스텔스 전투기

미국

1기 (+39기)

+ 20대 추가도입 옵션

F-15K

전폭기

미국

59기

AESA 레이더를 장착한 최신형 F-15 Advanced Eagle 사양으로 전량 개량 예정

F-16C/D Block 52 (KF-16)

전투기

미국/대한민국

134기

KAI 라이센스, AESA 레이더를 장착한 최신형 F-16V 사양으로 전량 개량 예정

F-16C/D Block 32 (F-16PBU)

전투기

미국

34기

KF-16 사양으로 전량 개량 완료

FA-50

경전투기-공격기

대한민국

60기

F-4E

전폭기

미국

30여기

KF-5E/F

전투기

미국

80여기

F-5E/F

전투기

미국

20여기

9.2. 지원기

공중조기경보통제기 / 공중급유기 / 정찰기

이름

종류

제조국

보유 수량

기타

E-737(737-700IGW)

공중조기경보통제기

미국

4대

총 2~3대 추가 도입예정

에어버스 A330 MRTT

공중급유기 및 대형수송기

프랑스

+4대

2018년, 19년에 각각 2대, 총 4대 도입예정

글로벌 호크

정찰기

미국

+4대

2019년 총 4대 도입예정[44]

Falcon 2000s

정찰기

프랑스

2대

Hawker 800RA

정찰기

영국

4대

RC-800G 금강

Hawker 800SIG

SIGINT(신호정보기)

영국

4대

RC-800B 백두

KA-1

전선통제기

대한민국

20대

9.2.1. 수송기

수송기

이름

종류

제조국

보유 수량

기타

록히드 마틴 C-130H 허큘리스

전술수송기

미국

4대

록히드 마틴 MC-130H 허큘리스

특수전용 전술수송기

미국

4대[45]

록히드 마틴 C-130H-30 허큘리스

전술수송기

미국

4대

록히드 마틴 C-130J-30 슈퍼 허큘리스

전술수송기

미국

4대

에어버스 A330 MRTT

공중급유기 및 대형수송기

프랑스

4대

CASA CN-235-100M

경수송기

스페인

12대

IPTN CN-235-220M

경수송기

인도네시아

6대

IPTN VCN-235

VIP 전용기

인도네시아

2대[46]

공군 3, 5호기[47]

HS. 748

VIP 전용기

영국

2대

보잉 737-300

VIP 전용기[48]

미국

1대

공군 2호기[49]

보잉 747-4B5

VIP 전용기[50]

미국

1대

공군 1호기

9.3. 훈련기

훈련기/곡예기

이름

종류

제조국

보유 수량

기타

KAI KT-100

기초훈련기

대한민국

23대

KAI KT-1 웅비

기초훈련기

대한민국

84대

KAI T-50

고등훈련기

대한민국

49대

KAI T-50B

곡예기

대한민국

11대

블랙이글스의 사용 기종

KAI TA-50

전환훈련기

대한민국

22대

20대 추가도입 예정

9.4. 헬리콥터

헬리콥터

이름

종류

제조국

보유 수량

기타

Bell 412SP

훈련용 헬리콥터

미국

4대

1982년 ~ 1988년까지 대통령 전용 헬리콥터로 사용.

유로콥터 AS332 L2 슈퍼푸마

항공수색 및 구조용 헬리콥터

프랑스

3대

1989년 ~ 1999년까지 대통령 전용 헬리콥터로 사용.

VH-60

VIP 전용 헬리콥터

미국

5대

1999 ~ 2007년까지 대통령 전용 헬리콥터로 사용. [51]

VH-92

VIP 전용 헬리콥터

미국

3대

현재 대통령 전용 헬리콥터(공군 1호 헬기) 및 2호, 3호 헬기[52]로 사용.

HH-60P

항공수색 및 구조용 헬리콥터

미국

10대

HH-32A 헬릭스

항공수색 및 구조용 헬리콥터

러시아

7대

2차 불곰사업을 통해 들여옴.

HH-47D

항공수색 및 구조용 헬리콥터

미국

11대

14년에 미군중고품 5대 도입

10. 장비

10.1. 방공

10.2. 기타

  • K200A1 - 사용자는 헌병대의 기동소대들이다. 특이하게 기지 방호용으로 장륜식이 아닌 궤도장갑차를 운용하는 케이스. 미 공군도 M113을 운용하므로 유일한 케이스는 아니다. 이후 K806 기지방어용 장륜장갑차의 도입 뒤에 퇴역할 예정이다.
  • K-311 - 위의 K-200과 함께 상하번, 순찰, 기지방호 및 BX 셔틀 용이다.
  • K-511, K-711 5톤 트럭 - 일명 방차다.
  • K-131 레토나 - 일명 '한국형 험비'라 불리는 K-151에게 자리를 내주고 퇴역... 할 예정이었으나 K-151이 감감무소식이라 아직까진 현역이다.
  • M60 - K200에 달아서 쓴다.
  • K3 분대지원화기
  • K6 기관총 - K200에 달아서 쓰거나 헌병대 관할 대공초소에 거치한다.
  • M16A1 - 기훈단 등에서 교육용으로 사용한다. 이에 따라 훈련단 근무자들도 사용한다. 군수사령부와 같이 장기파견의 형식으로 배속을 받은 근무자들도 파견근무지에서 M16소총을 사용한다. 헌병도 유탄발사기 사수는 M203 때문에 혼자 M16을 쓴다. 아직 많은 비행단과 싸이트들에서도 사용중이다.
  • K1A - 상대적으로 K2보다 가볍기 때문에 오래 서있어야 하는 헌병(특히 헌병반)이 사용한다.
  • K2 - 접어서 매면 매우 간편하기 때문에 헌병 및 방공포병, 화생방지원대 및 부사관들이 사용한다.
  • K5 권총 - 장교의 표준 무장.
  • 45 권총 - 공군 내에서는 CAL-45라는 명칭을 사용중. 보면 알겠지만 단순히 45구경이라는 뜻이다. 그 중에서도 M1911A1이 많은데, 워낙 오래 되어서, 현재는 K5 권총으로 교체되었다.
  • 38 권총 - CAL-38이라고 부른다. 의미는 역시나 '38구경'.
  • SE-88 - 활주로를 깨끗하게 해주는 제설장비다.

11. 퇴역 장비

11.1. 전투기/공격기

  • F-51D 전투기 : 1950년 도입, 1957년 퇴역
  • F-86F 전투기 : 1955년 도입, 1990년 퇴역[53]
  • F-86D 요격기 : 1961년 도입, 1971년 퇴역
  • F-5A/B 전투기 : 1966년 도입, 2006년 퇴역
  • F-4D 전투기 : 1969년 도입, 2010년 퇴역
  • A-37 경공격기 : 1976년 도입, 2007년 퇴역

11.2. 훈련기

  • AT-6 초등훈련기/경공격기 : 1950년 도입, 1962년 퇴역
  • T-33 고등훈련기 : 1955년 도입, 1995년 퇴역
  • T-28A 초등훈련기 : 1960년 도입, 1989년 퇴역
  • T-41 기본훈련기 : 1972년 도입, 2004년 퇴역
  • 일류신 T-103 기초훈련기 : 2004년 도입, 2018년 퇴역
  • T-37 중등훈련기 : 1973년 도입, 2004년 퇴역
  • T-59 고등훈련기 : 1992년 도입, 2013년 퇴역
  • T-38 고등훈련기 : 1999년 미국으로부터 임대, 2009년 반납[54]

11.3. 수송기

  • C-47 수송기 : 1950년 도입, 1954년 퇴역
  • C-46 수송기 : 1955년 도입, 1978년 퇴역
  • C-54 수송기 : 1966년 도입[55] , 1992년 퇴역
  • VC-118 VIP 수송기 : 1970년 도입, 1993년 퇴역
  • C-123 수송기 : 1973년 도입, 1994년 퇴역

11.4. 관측기/전술통제기/정찰기

  • L-4 연락기 : 1948년 도입, 1954년 퇴역
  • L-5 센티넬 : 1948년 도입, 1954년 퇴역
  • RF-86F 전술정찰기 : 1955년 도입
  • RF-5A 전술정찰기 : 1966년 도입[56], 2007년 퇴역
  • RF-4C 전술정찰기 : 1989년 도입, 2014년 퇴역
  • EC-47Q : 1975년 도입, 1991년 퇴역

11.5. 기타

12. 편제

대한민국 공군/편제 문서 참조.

13. 해편부대

  • 제207전투비행대대 차세대 전투기(KFX) 사업으로 인하여 해편했다.

13.1. 파병부대

  • 주월한국군사령부 공군지원단 제55항공수송단(은마부대)
  • 제56항공수송단(비마부대)
  • 제57항공수송단(청마부대)
  • 제58항공수송단(다이만부대)

13.2. 해체부대

14. 공군 출신 유명인사

이름 : 직업 / 구분 및 기수 / 출신부대

오류는 수정바람, 빈 내용과 다른 인물은 추가바람

14.1. 장교 출신

14.2. 출신

15. 홍보

공군의 유튜브 채널

대한민국 공군을 홍보하기 위한 유튜브 채널 영상들은 대부분 수준급의 퀄리티를 자랑한다. 그리고 가끔씩은 군기관 홍보영상 치고 소위말하는 약빤 병맛이나 유머러스한 소재를 담은 영상을 선보이는 추세다. 심지어 요즘 유행하는 소재를 잘 따라가며 패러디를 삽입해가는 느낌... 덕분에 이를 본 대부분의 반응은 "역시 공군이 유머를 좀 안다"나 "공군의 약력은 삼군중 제일~!", "공군이 또..."라는 평가가 대부분이었다. 이 모든 영상은 대한민국 공군 공식 미디어팀과 공감팀에서 제작했었다.

15.1. 레 밀리터리블

2012년에 개봉한 레 미제라블 뮤지컬 영화를 패러디하여 군인들의 제설작전의 애환을 담은 영상. 이 영상은 곧 거의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이슈를 끌기도 했었다. (문서 참조)

16. 관련 문서


  1. [1] F-35는 3차 FX로 결정된 40기부터 2018년부터 실전배치가 되기 시작함, 또한 20기 추가도입 옵션이 존재하며, 2017년 12월에 올라온 기사에 의하면 옵션으로 추가도입 예정이던 20기를 구매하는 것을 착수했다. 만약 T-X 사업으로 T-50A가 미국에 판매될 경우 그 수익의 일부로 옵션 20기에 이어서 F-35를 추가구매할 가능성이 있다. 그 결과 100여기 이상 추가배치될 가능성이 있다.
  2. [2] 2018년 3월에 F-35A 1호기가 출고 완료. 기사, 2018년부터 매년 10기씩 출고 될 예정이며 2021년 말 ~ 2022년 초에는 40대 배치 완료로 추정되며 추가도입분을 생각하면 더 늘어날 수도 있음. 즉 2018년 말이 되면 10기로 수정바람.
  3. [3] KF-X는 120기 배치 예정이며 블럭1은 4.5세대 기종이나 블럭2 이후부터는 5세대 전투기 특성을 갖게 된다. 참고로 2020년 초반 ~ 중반에 KF-16(134기)과 F-15K(59기)가 전부 개량이 완료되면 4.5세대 전투기로 분류바람.
  4. [4] F-16 PBU(1980년대 도입한 F-16C/D Block 30/32을 개량한 34기), KF-16(1980년대 말 KFP 사업으로 직도입을 거쳐서 나중에는 면허생산한 F-16C/D Block 50/52 140기 중 6기 추락으로 134기), F-15K(1~2차 FX 사업으로 직도입한 61기 중 2기 추락으로 59기), FA-50(60기)
  5. [5] KF-16의 경우 2017년부터 134기 전량 순차적으로 2021년쯤 완료되는걸 목표로 F-16V 사양으로 개량되고 있으며, KF-16 개량 사업 종료 이후 2022년부터 F-15K 59기도 F-15 Advanced Eagle 사양으로 개량될 예정이다. 도합 193기의 전투기(KF-16, F-15K)가 4.5세대 전투기 특성을 갖추게 된다. 즉 2020년대 중반에는 94기의 전투기(F-16PBU, FA-50)만 4세대로 남게된다.
  6. [6] F-4E 팬텀II 2024년 퇴역예정, F-5E/F(제공호 포함) 2030년 퇴역예정
  7. [7] E-737 4기
  8. [8] 2016년 기사에 의하면 2기를 추가도입할 계획이 있다고 한다. 다만 E-737로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아서 다른 기종을 도입할 가능성이 있다.
  9. [9] 대한민국 국군이 도입하는 글로벌호크 무인 정찰기의 경우 2018년과 2019년에는 SIGINT가 없는 정찰기로만 운용하다가 2020년에 국내 기술로 개발하여 SIGINT가 장착될 예정이다.
  10. [10] KC-X 사업을 통해 에어버스 사의 A330 MRTT 기종이 선정되어 2018년, 19년에 각각 2기, 총 4기 도입예정
  11. [11] 육군항공전력 포함
  12. [12] 작사는 최용덕 장성이다.
  13. [13] 푸르매는 한국군 마스코트 전체에서 (사관학교 포함) 생물이 아닌 마스코트이다.
  14. [14] 그나마 다행인것은 조기경보기의 경우 2012년부터 E-737가 들어와서 2017년에는 4기 전부 운용중이며 2016년 기사에 의하면 추가도입을 고려하거나 착수할 예정이다. 또한 공중급유기의 경우 KC-X 사업으로 결정이 되서 2018년~2019년에 걸쳐서 A330 MRTT가 도입될 예정이다.
  15. [15] 항공기 개발이 난이도와 리스크가 높아서라고 하는 것이 맞겠다. 한국이 KF-16 전투기 면허생산하면서 T-50이라는 결실을 맺은 KTX-2 사업 시작한 것이 불과 약 20년전이다.
  16. [16] F-35의 경우 A(공군형), B(해병대용 - 강습상륙함 등에서 수직이착륙 지원), C(해군용 - 항공모함 함재기)이 있는데 한국 공군의 F-35의 경우 F-35A, 공군형이다.
  17. [17] 최용덕, 장덕창, 이영무, 박범집, 김정렬, 이근석, 김영환. 이들은 각자의 출신배경을 잊고 백의종군하여 육군 참위로 임관 후 공군의 기틀을 닦았다. 당시 최장군은 중국공군 대령 겸 광복군 참장의 위치였고 김정렬은 일군 대위 겸 항공대 중대장, 장덕창은 일본 민항기 베테랑 파일럿으로 9800시간 기록보유, 이근석은 일본항공대소년병 배경의 화려한 독파이터 경력 보유, 이영무도 중국공군 항공대 부대장 중령 등의 무시못 할 배경을 가지고 있었다.
  18. [18] 33대 성일환 참모총장의 작품이었다.
  19. [19] F-2에 최근 탑재하기 시작한 스나이퍼 포드는 타게팅 장비이지 항법포드가 아니다
  20. [20] 물론 이것도 강력한 침투능력과 SEAD 능력을 갖춘 F-35A가 항공자위대에 전력화되고, XASM-3 초음속 공대함 미사일을 기반으로 대방사 미사일이 개발되면 이야기가 좀 많이 달라지긴 할 것이다. 그러나 그 시기면 한국도 뭐 F-35A 배치 완료하고 F-35A 추가 도입과 KF-X 배치를 목전에 두고 있을테니 밀리터리 밸런스가 무너지진 않을 것이다
  21. [21] 오락실, 만화책 대여점, 사지방, 당구장, 탁구장, 목욕탕, 이발소(군인이 아닌 군무원이 근무한다)
  22. [22] 정문에서 걸어서 10초도 안 되는 거리에 전철역이 있다거나, 정문에 서울로 가는 광역버스 정류장이 있다. 이때문에 특기학교에서 수도권 비행단에 가기 위해 밤을 새며 공부하게 된다.
  23. [23] 그래서 제초,제설 시즌이 오면 임시로 제초,제설'대대'를 꾸려서 전담으로 맡기도 한다.
  24. [24] 하지만 그만큼 인원이 적다는 의미도 있다. 제초,제설 시즌이 오면 부서별 최소근무인원(보통 간부1 병사1)을 제외하고는 특기불문하고 모두 제초,제설에 임한다.
  25. [25] 오히려 보급이 먼저되는경우도 있다.
  26. [26] 가스실에 방독면을 쓰고 들어가 정화통 교체조차 하지 않은 채 그냥 들어온 그대로 걸어 나가는 등
  27. [27] 지하철로 20분이면 동성로까지 갈 수 있다!
  28. [28] 방공포병의 마지막 희망이라 일컬어지기도 한다. 실제로 특기학교 1~2등이 많이 지원한다. 특기는 조교.
  29. [29] 물론 자대 위치가 좋은 병영 생활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재경단 못지 않게 최상급의 입지를 자랑하는 15비도 대대 BY 대대 중대 BY 중대 반 BY 반 일정도로 천차만별.
  30. [30] 보통은 병과마크라고 하지만 공군 한정으로 병은 물론 간부들까지 이것을 특기마크라고 부르며, 모든 문서에서도 특기마크로 통합 표기한다. 기존에 인트라넷 피복 주문 시스템에서 병사는 특기마크 주문이 불가능했으나, 2015년부터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31. [31] 육군이나 해병이 부대 비표를 박는 위치.
  32. [32] 달지 않는 곳도 있으며, 으뜸병사(선임생활관장 또는 다른 직위), 새내기 생활관장은 별도의 흉장을 달기도 한다.
  33. [33] 기본군사훈련때 받는 유격 훈련이 아닌 군 복무 중 받는 유격 훈련을 말한다. 훈육조교, 행정학교조교, 헌병 특기가 받는다. 이 때문에 헌병 특기를 받은 사람들은 나중에 비명을 지른다.
  34. [34] 2013년부로 신형 디지털 전투복이 보급되면서 더 이상 달지 못한다.
  35. [35] 사관학교 졸업자와 정보특기
  36. [36] 소속부대 한정
  37. [37] 편대 운영 능력에 따라 여러 자격이 있다.
  38. [38] 조종사, 동승근무자, 비행군의관 등
  39. [39] 유격훈련과 혹한기훈련을 받지 않고, 대부분의 훈련이 기지방호 훈련과 ORI 등의 전시태세훈련으로 구성되는 이유이다. 공군 자대에서는 유격과 혹한기가 없는 대신 기지방호와 ORI은 어떤 부대든 반드시 한다.
  40. [40] 실제 전쟁에서 공군이 적 육군과 바로 마주한다는 건 이미 전쟁에 패색이 짙어진 후 일이다. 비행단을 빙 둘러 방호하고 있는 아군 육군들이 격파당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니... 파일럿이 아니라면 전쟁 중 공군이 주로 마주하게되는 건 활주로를 망가트리려는 포탄들과 임무 수행을 못하게 하려는 화학탄들이다.
  41. [41] 육군 예비군은 이론교육은 받지만 실습은 하지 않는다. 이러다 보니 공군 병들은 가족에게 군사훈련을 받을 때 가스실습의 애로사항을 토로하는데, 가족 중 공군 장교나 부사관이 있다면 비웃음을 당할 가능성이 높다. 공군에선 간부가 병사보다 훨씬 더 가스실습을 독하게 받는다. 다만 육군, 해군도 공군만큼은 아니지만 간부가 병사보다 가스실습을 독하게 받는 편이다.
  42. [42] 실제로 지휘검열이 오면 화생방 대비태세뿐만 아니라, 장비도 주요 점검 대상이 되어 안일한 자세로 폐급 보호의를 준 화생방지원대 간부가 보급받은 부대 행정담당 중위, 상사에게 털리기도 했다.
  43. [43] 전투기, 전폭기는 F-15K F-16계열을 제외하고 노후화가 매우 심하다. FA-50을 도입하여 F-5 계열들을 일부 대체하고 계속 진행되는 FX 사업과 KFX 사업을 통해 나머지 노후기들을 대체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예산 문제와 수량이 너무 부족하다.해당기사
  44. [44] 원래 2018년 2대, 2019년에 2대씩 도입할 예정이었으나 사이버 보안 기능을 강화한 후에 인도할 예정이다. 그래서 2019년에 4대를 한꺼번에 도입할 예정이다.
  45. [45] 기존 보유 C-130H 중 4대를 2014년부터 이스라엘의 엘빗사에서 특수전사양인 MC-130급으로 개조하고 있다.
  46. [46] 2002년에 도입된 인도네시아도입기중 2대가 개조되었다.
  47. [47] 3호기의 경우에는 귀빈 공수 이외에도 공군1호기 해외임무(대통령 해외순방 등) 이륙시 2호기와 함께 이륙하여 각자 다른 방향을 향해 기만비행을 실시하는 역할을 한다.
  48. [48] 이전에 대한민국 대통령 전용기로 이용되었으나 현재는 대통령 공수 임무를 자주 맡지 않는다.
  49. [49] B747기가 도입되어 대통령 전용기로 이용되고 있으나, 2호기 또한 여전히 대통령 전용기에 해당한다. 다만, 대통령의 양해로 현재는 국무총리의 해외순방이나 국내 장거리 이동에 주로 이용되며, 가끔 대통령 국내 이동에도 이용된다.
  50. [50] 현재 대한항공의 HL7465기를 임차하여 사용중이다.
  51. [51] 현재 귀빈 공수 임무를 맡는 공군 5호 헬기와, 대통령의 육로 이동시 항공 지원을 하는 경호 헬기, 의무 헬기로 이용된다.
  52. [52] 1호 헬기와 동일한 외관이며, 1호 헬기 임무시 기만비행 및 예비기로서 동행한다.
  53. [53] 86년 일선부대 퇴역, 이후 가상적기로 운용되다가 1992년에 완전 퇴역했다는 설이 있다
  54. [54] T-50 골든이글 훈련기가 2006년부터 개발 완료가 되었고 2009년쯤이 되면 배치가 어느정도 되었다.
  55. [55] 단, 대통령 및 VIP 수송용의 VC-54는 제1공화국 시절에 도입되었으며, 1966년에 도입된 일반 C-54와 함께 퇴역하였다.
  56. [56] 1972년 설도 있음
  57. [57] 엄밀히 얘기하면 이 부대의 기능과 역할이 축소 개편되어 제7항공통신전대로 재창설된 것이다.
  58. [58] 법무관
  59. [59] 당시에는 군법무관 임용이 따로 없었으며, 특기별 모병제였다.
  60. [60] 법무관
  61. [61] 원래 사관후보생이였다가 2012년 부로 학사 장교후보생으로 바뀌었다.
  62. [62] 오산기지에서 근무하다가 당시 보안사령부(현 기무사령부)로 전입했다고 한다.링크
  63. [63] 본명: 서강석
  64. [64] 헌병
  65. [65] 30개월 복무했다는 말로 추측해보면 95년~02년 군번
  66. [66] 17년 4월 22일 방송한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녹화 중 군대다녀왔냐는 본방 시청자의 질문에 김기수는 "30개월, 공군나왔어, 10전투비행단, 병장 10개월 지루해죽는 줄 알았어"라고 함
  67. [67] 추정기수
  68. [68] 공군 e-스포츠팀 ACE
  69. [69] 공군 e-스포츠팀 ACE
  70. [70] 철이와 미애의 그 철이가 맞다. a.k.a. DJ 처리
  71. [71] 미군이 있는 부대에서 근무한 것으로 확인함링크
  72. [72] 공군 e-스포츠팀 ACE
  73. [73] 공군 e-스포츠팀 ACE
  74. [74] 추정기수
  75. [75] <달이 차오른다 가자>를 군생활 중에 작곡했다고 한다. 링크
  76. [76] 야다전민혁 맞다. 前 야다 멤버는 전'인'혁이고, 이쪽은 엠씨 더 맥스의 드러머이다.
  77. [77] '파란(PARAN)'이라는 아이돌 댄스그룹의 리더였던 라이언이다.
  78. [78] 군악병으로 조인성T/O로 들어왔다.
  79. [79] 추정기수
  80. [80] 73년 입영 후 성남비행장으로 자대 배치받았었다고 확인함링크
  81. [81] 당시 상무는 육, 해, 공 각각 나뉘어 있었다.
  82. [82] 공군 e-스포츠팀 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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