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해병대/수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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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해병수색대

大韓民國 海兵搜索隊

ROK Marine Corps Reconnaissance Battalion/Company

1. 개요
2. 역사
3. 복장
3.1. 전투복, 정복
4. 특수부대인지 여부
5. 육군 수색대와의 차이
6. 선발
6.1. 부사관
6.2. 병
7. 훈련 및 전문성
8. 출신 인물
9. 여담 및 창작물

1. 개요

대한민국 해병대의 각 사단여단, 독립된 연대급 부대 예하의 수색대를 말한다. 직속 상급부대[1]의 작전범위 내에서 수색/정찰로 해병 본대의 눈과 귀 역할을 수행한다. 해병대의 상륙작전시엔 해병대 상륙본대의 상륙돌격전에 상륙작전 여건 조성 임무를 수행한다.[2] 해병대 제1사단제2사단엔 수색대대가, 제6여단연평부대엔 수색중대가 있었다. 이중 연평 수색중대는 해체되었다가 2019년 1월1일 부로 연평 수색소대로 재창설되었다.

2018년에 해병대사령부 직할의 간부 중심의 특수부대를 지향하는 특수수색대가 창설되었다.

수색대대장중령, 수색중대장대위가 맡는다.

2. 역사

1980년경의 해병수색대 부대흉장

1990년경의 해병수색대 부대흉장

1957년 2월 13일 당시 해병대 제1사단의 주둔지역이었던 경기도 파주군 금촌에서 창설한 특공소대가 그 전신으로, 이후 수색소대로 명칭이 변경됐고, 1959년수색중대로 증편됐다. 이때부터 해병대 1사단 수색중대란 명칭을 썼고 줄여서 약칭으로 해병수색대라고도 불렀다.

초창기 해병수색대는 서부전선의 임진강 및 사천강 갈대숲지 등 북한 간첩의 침투 루트로 이용되기 쉬운 취약지역에 대한 수색정찰 및 매복 감시 작전이 주임무였다. 이후 1959년에 해병대 제1사단이 기존의 경기도 파주에서 바다에 인접한 지역인 경상북도 포항으로 이전하면서 본격적인 상륙전부대로 발돋움하기 시작하자, 자연히 해병수색대도 상륙작전을 돕는 수색부대로 발전해 나갔다.

1960년대 초부터 수색대 간부들이 육군 공수특전단(現 육군 특전사)의 공수교육대에서 공수기본교육을 위탁교육 받았고, 1960년대 후반부터는 수색대 간부 뿐 아니라 수색대 병사 전원이 특전사에서 공수기본 위탁교육을 받음으로써 수색대 전원이 밀리터리 강하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그 뒤 특전사에서 공수교관화 교육까지 받고 온 수색대 간부들에 의해 해병대 자체 공수교육대가 만들어졌고, 해병공수교육 첫 기수가 배출된 1972년부터는 이 공수교육대에서 해병대 자체 공수교육을 통해 공수훈련을 받기 시작했다.

그리고 대한민국 해군 UDT에도 수색대 간부들이 UDT B-6 교육과정에 위탁교육을 들어가서 수중침투 특수교육을 배워왔고, 이들 위탁교육 수료자들이 교관요원이 되어 1969년 3월 수색교육대를 창설하고 수색대 자체 수중침투 교육인 수색교육을 실시하기 시작했다. 초창기 수색교육은 1년에 여러 기수씩 실시되었으나 나중엔 1년에 1기수씩 시행되다가 그 후로 다시 1년에 복수의 교육기수를 배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1970년 1월엔 수색대 동계 스키훈련을 실시하기 시작하였고, 이후 오늘날에도 매 겨울마다 수색대 스키훈련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교육훈련들의 실시로 인해 질적으로 나날이 발전해간 해병수색대는, 기존의 해병대 1사단 수색중대에 이어 1977년김포의 해병대 2여단(현재의 제2사단)에도 수색중대가 창설되면서 규모면에서도 성장하였다. 그 후로 1987년에 백령도의 6여단에도 수색중대가 창설되었고, 1994년엔 해병대 1사단 수색중대가 수색대대로 증편된데 이어, 2007년엔 해병대 2사단 수색중대도 수색대대로 증편되었다. 그리고 2014년에 연평부대에도 수색중대가 생겼다. 그래서 현재는 해병대에 총 2개의 수색대대와 2개의 수색중대가 있다.

1970년대까진 정식 부대명인 '해병대 1사단 수색중대'나 이것의 약칭인 '해병수색대'로 부르다가, 1980년대엔 '해병 특수수색대'라는 명칭도 병행하여 많이 사용했는데(공식적인 명칭은 여전히 '특수' 없이 그냥 수색대였지만), 1990년대 이후로는 여러가지로 불리는 명칭의 혼란을 피하기 위해 '특수' 자를 뺀 '해병수색대' 또는 '해병대 수색부대'라는 공식 명칭만을 일관되게 쓰고 있다.

2018년 해병대사령부 직할부대로서 특수수색대가 창설되어서 기존의 1,2사단 수색대대[3]와는 차별화된 명칭의 부대가 탄생되었다. 2018~9년의 창설 초기엔 간부 인원 확보가 아직 완성되지 못해서 소령이 부대장인 소규모의 부대로 출발했으나, 계속 인원을 확충해서 2021년까지 대대 규모의 부대에다가 완전한 간부편제를 목표로 증편되고 있다. 기존의 사단 수색대대도 다른 일반해병부대들에 비하면 간부 비율을 높게 운용하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병들도 많기 때문에, 병이 아예 없고 전원이 간부로 이루어져 있어서 보다 프로페셔널한 부대인 특수수색대를 새로 만들기로 한 것이다.

3. 복장

3.1. 전투복, 정복

해병수색대원들은 녹색 베레모를 착용한다. 원래는 해병수색대도 다른 일반 해병들처럼 팔각모만을 썼었으나, 수색대 장교였던 김영빈 대위(소령 예편)가 해병수색대도 특전사처럼 베레모를 쓰는게 좋겠다고 해병대 1사단에 건의하여 1970년대 중반부터 부대 내부에서 베레모를 자체적으로 쓰기 시작했다. 김영빈 소령의 회고에 따르면, 육군 특전사에 여러 차례 위탁교육을 들어갔던 그가 특전사의 베레모에 인상을 받고 해병 수색대에도 베레모를 도입해야겠다고 결심, 특전사에 위탁교육 들어갔을 때 기념으로 구해온 검은 베레모를 거울 앞에서 써보며 수색대가 사용할 베레모의 색상을 구상했고 3종류 색상의 베레모 후보들을 상부에 제안했는데 그 중에서 녹색이 나중에 최종 채택되었다고 한다. 이후 1983년에 개정된 복제규정에 의해 공식적으로도 인가됐다.

물론, 이는 평 근무시 및 전투복 착용 행사시에만 해당된다. 작업이나 침투 훈련 등을 할 경우에는 부니햇[4]과 더불어 팔각모를 쓰는 경우도 있다. 팔각모는 전역할 때까지 착용할 일이 없기에 대부분 신병 수색대원들은 자대에 배치후에 초도 보급받은 팔각모를 그냥 관물대(체스터)에 짱박아 놓는다.

해병대에서 이 녹색 베레는 그동안 수색대에서만 착용했었으나, 육군 기갑부대원들이 쓰던 것과 같은 위장무늬 베레를 쓰던 해병대 기갑부대원들도 2000년대 들어와 수색대와 같은 베레모를 착용토록 변경되어 이제 더이상 수색대의 전유물이 아니게 되었다. 대신 이 둘을 구분할 때는 패용증과 부대흉장으로 구분한다.

수색대원이라도 근무복정복 착용시에는 근무모와 정모를 동일하게 착용하며, 대신 근무복과 정복의 경우 왼쪽 가슴 주머니에 수색대를 나타내는 철제 휘장을 부착할 수 있다.

4. 특수부대인지 여부

꽤 많은 사람들이 해병 수색대를 특수부대로 알고 있는데, 이는 엄연히 잘못된 상식이다.

육군 수색대나 해병대 수색대나 기본적으론 같은 종류, 위상, 성격, 임무의 부대이다. 그래서 만약 해병수색대도 특수부대로 인정해준다면 육군수색대도 특수부대로 인정해줘야 할 것이다. 이에 대해 양 수색대가 받는 훈련 강도의 차이 등을 따지며 반박하는 이들도 있는데, 그런건 부대의 종류와 성격에 있어서 본질적인 차이는 아니다. 즉 해병수색대가 육군수색대보다 더 정예이고 빡세다고 표현할 순 있어도, 전자는 특수부대이고 후자는 일반부대라며 마치 양자가 전혀 다른 종류의 부대인양 치부하는 것은 부대성격 규정에 대해 본질적인 오해를 하고 있는 것이다. 두 부대 다 본대의 눈과 귀 역할을 하며 본대를 직접적으로 돕는 첨병 임무를 수행하는 '수색부대'라는 점에서 기본적으로 동일한 것이다.

특수부대에는 다양한 의미가 있지만, 특수작전부대, 특수전부대의 의미로서 따지는 게 적절할 것이다. 왜냐하면 대한민국 특수전의 시작은 한국전쟁 시의 8240부대[5]와 휴전 후 8240부대의 후신인 육군 제1공수특전단[6]에서 시작됐으며, 특수전이 있지 않고는 특수부대라는 용어가 생겼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다만 2018년에 새로 창설된 전원 간부 구성의 해병대 특수수색대는 특수부대가 맞다고 볼 수 있다. 물론 합참, 국방부에서도 특수부대로 인정해주는지의 여부는 별론이다.

5. 육군 수색대와의 차이

육군 수색대는 사단급 이하 부대에 존재하며 전시에 상급부대의 작전범위에 맞춰 수색, 정찰을 하는 것이 임무다, 육군 수색대의 경우 작전지역내에서 수색 정찰, 매복 등을 통해 북한군의 징후를 점검한다.

해병대 수색대 또한 작전범위 내에서 수색, 정찰을 수행한다는 점에선 육군 수색대와 유사하지만, 해상기동을 통한 침투 사용 유무가 기본적인 차이라고 할 수 있다.

6. 선발

6.1. 부사관

수색대 부사관이 되기 위해선 교육훈련단에서 측정하는 지상종목 체력평가, 수색계열 지원자들의 수영종목 평가(평영 300m 자유형 100m 또는 평영 200m 자유형 200m)를 합격해야한다. TO와 지원자에 따라 합격이 다르기 때문에 상대평가로서 이루어지지만, 특정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탈락된다. 합불 확인은 입영시점부터 시간이 지난 11주차쯤에 병과발표에서 가능하다. 불합격시라도 임관 전이기 때문에 퇴교는 가능하다. 대신 11주의 시간이 사라지게 되므로, 본인의 삶의 방식에 맞춰 결정을 하는 게 적절하다. 수색대 부사관은 부사관 보병병과 수색계열 (17-2) 특기로 지정된다.

수색대 부사관들의 말에 따르면 입영 이전 잘 준비하고, 어느 정도 준비가 되었을 때 수색 부사관으로서 지원하는 걸 추천한다고 한다.[7] 합격 후 입대하여 부사관기초훈련을 받고 임관한 후 수색대에 실무배치 된 뒤 수색교육과 공수기본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6.2. 병

해병대 수색병은 다른 일반 해병들과는 달리 병 보병병과 기본보병(17-01) 특기가 아닌 병 보병병과 수색계열(17-04) 특기로 지정된다.[8] 단, 체력검정과 수영검정, 신장, 체중, 시력 0.8(나안) 조건에서, [9] 훈련단 입소 후에 수영 테스트와 진해 해양의료원해군 챔버테스트를 통과한 인원만 수색대로 배치되고, 나머진 일반보병계열(17-01)로 전환되어 다양한 일반 해병부대들로 배치받게 된다.

이러한 방식에 대해 말이 많았는데, 당초 수색대를 목표로 지원해서 합격한 상당수의 인원이 결국 수색대가 아닌 일반 해병부대들로 실무 배치되어 원치 않았던 곳에서의 군생활을 강제당하는 셈이라 불만이 많았기 때문이다. 몇몇은 자진퇴소 후에 다음 지원 가능한 기수로 재도전 하는 경우도 있다. 지원 시 인명구조 자격증이나 잠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면 매우 유리하며 수영과 관련된 이력 또한 평가에 반영될 확률이 높다.

해병대교육단에서 6주간의 기초신병교육을 일반 병과 지원자와 함께하는데 한 소대에 몰아서 배치된다. 수색 지원자들과 같은 소대가 된 일반 병과 지원자들은 의도치 않게 함께 같은 수색(포함)소대로 인식되어 더 강도 높은 훈련을 받기도 한다. 6주 동안의 훈련을 마치면 수료식을 마친 후 각 사단, 여단 별로 수색대에서 직접 수송을 하러 온다. 수색대에 실무 배치[10]된 후 7주간의 수색교육[11]과 3주간의 공수교육을 수색대 복무 중에 필히 수료해야 한다. 7주간의 수색교육에는 4박 5일간 잠을 잘 수 없는 지옥주 훈련도 포함되어 있다. 수색교육 과정 중에서도 가장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다.

해당 교육훈련들을 수료하면, 해병수색대원이 되어 녹색 베레를 쓰게되고 해당 휘장을 패용할 수 있다.

일반 해병대와는 다르게 전역 후 해양경찰특공대, 119구조대의 지원 자격 부대에 포함된다. 단 119구조대는 근무경력이 3년 이상인 자로서 하사 이상의 계급으로 1년 이상 근무한 자이어야만 되고, 해양경찰특공대 구조분야도 복무기간 2년 이상인 자만 지원자격이 되므로, 해병수색대에서도 간부 출신들만 지원 가능하다. 물론 하사 이상 계급으로 1년 이상이므로, 병으로 근무하고 있다면 전문하사를 지원하여 전문하사로 근무해서 자격요건이 요구하는 군복무 기간을 채우면 지원이 가능하다. 참고로, 이들과는 달리 지원자격을 가장 넓게 열어둔 경찰특공대는 일반 해병대 전역자도 지원 가능하다.

7. 훈련 및 전문성

해병수색대가 언론 공개한 위 사진에서 수색대 간부 몇 명이 쓰고 있던 헬멧이 옵스코어 헬멧처럼 보여서 해병대 출신 네티즌들이 해병수색대에 옵스코어 헬멧이 도입됐다고 주장하며 자랑했지만, 사실은 정품 옵스코어 헬멧이 아니라 서바이벌 게임용 레플리카 헬멧이라는 게 들통나버렸다(...)

수색대 부사관의 경우, 단기복무자는 부사관 기본 과정, 보병 초급 과정, 상륙전 초급 과정, 수색교육 과정, 공수 기본 과정을 받는다.

수색대 부사관 중에서도 장기 복무자는 위의 교육들에 외에도 보직, 필요성, 부대내 특정교육이수자 인원유지, 위탁교육T.O, 본인 역량 등에 따라 타군 위탁교육을 받을 수도 있다. 타군 위탁교육의 종류로는 특전주특기 교육[12](육군특전사 특수전학교), 해군특수전 초급과정[13](해군특수전전단 교육훈련전대), 산악전문과정[14](육군특전사 특수전학교), 전문유격과정[15][16](육군보병학교), SSDS[17]교육(특수전전단), EOD, 대테러교육(육군특전사 47교육장), HALO교육(육군특전사 특수전학교), SOTAC/JTAC(육군특전사 특수전학교), 비정규전교육(육군특전사 특수전학교) 등이 있다.

강상침투훈련

천리행군

동계훈련

동계훈련2

동계훈련3

2017 한ㆍ미 해병대 연합 동계전술훈련

2017 코브라골드 훈련 - 연합상륙훈련

2017 코브라골드 훈련 - 정글침투 훈련

8. 출신 인물

클릭비 출신의 가수 오종혁과 배우 정석원이 있다.

오종혁은 곱상한 아이돌 출신이라는 이미지와는 달리 각종 수색대 훈련에서 1등을 차지하는 등 해병수색대원들 중에서도 제일 에이스급이었다고 한다.

9. 여담 및 창작물

2010년영화 '대한민국 1%'는 해병수색대를 소재로 했다. 수색대 여군 부사관이 주인공으로 나오지만 실제 수색대에선 여군을 뽑지 않는다. 주인공도 왜 여자는 안 되냐 징징거리다가 가게 된 거다.

김우빈 주연의 2015년 영화 스물에서 주인공들과 함께 동네 불량배를 상대로 슬픈 활극을 벌이게 되는 동네형이자 식당주인이 해병수색대 출신으로 나온다. 해병수색대 출신 식당 주인이 동네 불량배들에게 협박과 폭행을 당한 후 식당운영을 포기하고 떠나는 슬픈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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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소속에 따라 해병사단이나 해병여단
  2. [2] 동시에 해군 특수전전단의 선견작전대대가 선견작전을 수행한다.
  3. [3] 6여단은 중대 규모
  4. [4] 정글모라고 불리기도 한다. 별칭으로 '나까오리'라고도 하는데 이른바 중절(中折)모가 이것이다.
  5. [5] 비정규전을 수행하던 KLO 등의 부대
  6. [6] 현재의 육군 특전사 제1공수특전여단
  7. [7] 해병 부사관 선발의 경우 현재로선 1년 6개 기수를 선발 하므로 개인일정과 모집일정 조율에 있어 꽤 여유가 있다고 볼 수 있다.
  8. [8] 참고로 17-02는 박격포, 17-03은 대전차화기,17-05는 화생방이다.
  9. [9] 안경 착용자는 지원이 불가능하다. 그래도 대대 내의 비전투 중대인 본부중대원들이거나 해군 의무병, 수색교육 수료 후 눈이 나빠져 안경 착용자가 된 인원 등으로수색대에도 안경 착용자가 있기는 하다.
  10. [10] 육군 용어로는 자대 배치
  11. [11] 해병수색대 간부들이 해군 특수전전단에서 위탁교육을 받고와서 1969년에 만든 교육이다. 이 수색교육을 현재는 수색전문반 교육이라고도 부른다. 이 수색전문반 교육에 입교하기 전에 수색대 실무배치 후 2주간의 기초반 교육도 받는다.
  12. [12] 정보/작전, 통신, 폭파, 화기, 의무
  13. [13] 흔히 UDT교육이라고도 불리는 그 교육이다.
  14. [14] 특전사 산악전문교육엔 해병수색대 장기간부 중 일부 및 유격훈련 교관임무를 수행하는 해병대유격교육대 부사관, 육군 특임보병 장기부사관의 일부도 위탁교육을 받으러 간다.
  15. [15] 2010년대에 새로 만들어진 과정이다.
  16. [16] 공군 헌병부대 간부들도 이 교육에 입교한 사례가 있다.
  17. [17] 표면공급식 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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