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출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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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문서: 저출산, 중국/인구, 일본/출산율

1. 시대별 구분
1.1. 해방 이전
1.2. 해방 이후 ~ 산아제한 정책 시기
1.3. 산아제한 정책 폐지 이후
1.4. 추이 요약
2. 연도별 출생아수, 조 출생률, 출산율 (1925~현재)
3. 관련 문서
4. 둘러보기 틀

1. 시대별 구분

1.1. 해방 이전

대한민국의 출산율은 일제강점기 이전 시기와 일제강점기때는 대체로 5~6명대의 출산율을 보이고 높으면 7명대 정도의 출산율을 기록한걸로 추측된다.[1] 다만 이 시기에는 영유아 사망률이 워낙에 높았기에 인구증가세는 그리 크지는 못하다. 그리고 1938년 중일전쟁을 기점으로 같은시기 중국과 일본도 출생아수가 감소하였던것처럼 일제의 착취가 심해지며 출산율과 출생아수가 전반적으로 60만 명대에서 50만 명대로 감소되는 추세를 보였다.

1.2. 해방 이후 ~ 산아제한 정책 시기

1945년 해방되자 46년도까지는 일제시대 후반 착취와 강제 징용 등의 악영향으로 출생아수가 50만 명대로 감소하으나 1947년도부터 출생아수가 70만 명 안팎으로 급증하였고 해외로 이주했던 교포들도 대거 귀향하여 이 연도부터는 연 4%대의 인구증가율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1950년대 전반기에는 6.25 전쟁의 여파로 출생아수는 1950년에 60만 명 초반대로 소폭 감소한 것을 빼면 종전때까지 70만 명 안팎으로 오히려 소폭 증가했으나, 이시기에 사망률이 급증했기에 인구증가세가 대폭 감소하였다.

그러나 전쟁이 끝난 1950년대 중반부터 1960년대 초반까지 한창 베이비붐 현상이 일었으며 같은 시기 북한도 마찬가지였다. 이때는 출산율이 연간 평균 6명대를 기록했고, 출생아수도 90~110만선을 기록하며 인구증가율도 연 3%를 기록한다. 덕택에 이 시기에 출생한 사람들은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 형제자매가 서넛정도있는건 당연한 일이었다.[2]

그러다가 1960년대에는 산아제한 정책의 시행으로 출산율이 점차 감소되기 시작하고 1970년대 중후반 들어 산아제한 정책이 오일쇼크와 겹쳐 강력한 효력을 발휘하면서 출산율이 2명대로 빠른 속도로 진입했으며 이 시기에 출생한 사람은 대체적으로 형제수가 2명에서 3명정도로 줄어들었고 출생아수도 100만선에서 80만선까지 줄어들었다. 물론 그 이전의 출산율이 높다보니 형제수가 많은 경우도 제법 있었기는 했다.

그러다 1979년부터 1982년까지 베이비붐 세대의 가임기가 되어 출생아수가 계속 80만 중후반대를 넘어서자 하나씩만 낳아도 삼천리 초만원이라는 캠페인으로 대변되는 산아제한 정책이 대폭 강화[3] 되어 1984년부터 신생아수가 60만선으로 줄고 출산율이 1명대로 진입하여 이 시기를 기점으로 인구증가율이 1% 아래로 떨어졌다.

1.3. 산아제한 정책 폐지 이후

이를 감지한 정부에서 1990년대 들어 산아제한 정책이 이전보다 다소 완화되어서 둘째 혹은 셋째를 가지는 가정이 잠시 늘어났으며 인구증가율도 다시 1%를 넘어서기도 하였지만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약빨이 떨어졌다. 그나마도 IMF 외환위기 이후로 취업연령의 상승으로 출산율이 급속히 감소되었고, 출생아수도 2002년 이후 40만선으로 떨어져서 2017년 부터는 현재까지도 30만 선까지 추락했으며, 더 추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덕택에 광복 이후인 1950년대 중반~1980년대 초반생[4]들은 무지막지한 인구를 자랑한다. 교실 한 반에 60명씩 있던 때가 바로 이 연대[5] 출생자들이 학교 다닐 때이다. 1955년부터 1974년까지 20년동안 연간 90만 명 이상의 출생아수를 기록했다.

과거에도 불임, 난임 부부가 있었지만 쉬쉬하거나 자녀가 없는 것을 두고 색안경을 끼고 쳐다보는 주변의 편견에 스스로 침묵했지만, 1990년대 이후 권위주의가 점차 사라지고, 컴퓨터, PC의 등장으로 인한 개인주의가 등장하면서 일부 기혼자들은 불임, 난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거나 공개하는 일이 급증하였다. 각종 환경 오염과 환경 호르몬, 사회 진출 연령대의 상승, 만혼 현상 증가, 이혼율 증가 등으로 자연스럽게 저출산이 심화되었다. 과거와는 달리 불임, 난임에 대한 거부감도 줄어들었고, 개인주의 문화가 증가하면서 불임, 난임에 대한 편견도 자연스럽게, 저절로 희석되어 사라졌다. 2000년대에 와서는 불임, 난임과 관계 없이 자녀를 낳지 않는 부부도 등장했다. 불임, 난임이 아닌데도 자녀양육에 거부감을 느끼거나,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희생하기 싫어하거나, 사회생활 문제에 대한 고려, 자녀 양육비와 교육 문제, 양육환경 등에 부담감을 느끼거나 등 다양한 이유로 출산을 거부하는 것이다.

출산율에 한가지 오류가 하나 있다면, 1980~1990년대 중반정도까지 대부분 여성 출산인구가 대부분 20대였고[6] 한 여성이 20대 시절 2명을 낳고 30대 때 출산을 안 할 경우엔 출산율이 줄어들 수 밖에 없기도했다.

그리고 2016년은 연초부터 출생아가 최저를 갱신하더니 7월까지 누적 출생아수가 24만 9천여명이라고 한다.[7] 결국 2016년도 출생아수는 약 40만 명이었다. 최근의 출생아수 급감을 1980년대생이 출산 세대에 진입한 것을 원인으로 보고, 1990년대 초~중반생이 출산에 참여하고 결혼이주여성이 늘어나면 저출산대책이 현재 수준에서 유지되더라도 출생인구가 조금 회복될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8]

하지만 애초에 가임기 여성이 줄어 출생률은 높아져도 출생아수가 반등할거라보는 시각은 회의적이다. 그 예로 일본을 들 수 있는데 2005년 일본의 출산율은 1.26명이고 태어난 아이는 105만이었고 2015년 일본의 출산율은 1.47명인데도 불구하고 출생아가 103만으로 오히려 줄었다. 결국 2016년 100만선이 붕괴되면서 심각해지고 있다. 또한 1990년대 초~중반생은 성비가 가장 불균형한 세대인데 국제결혼 대신 결혼포기를 하는 남성[9]들이 많아지고 있어서 앞으로는 40만둥이들이 애들을 낳기전까지인 2030년 정도까지는 40만선에서 고착화될 듯 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2017년1월부터 출생아수가 두자리수 감소율을 기록하면서 당초 2030년 전후[10]로 예측했던 40만 명선 붕괴가 2017년으로 무려 13년이나 빠르게 다가왔다. 게다가 2018년 출생아수는 3만 명 정도 감소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그리고 2018년 1분기 출생아수는 9만 명도 안된다. 더군다나 출산율은 사상 최초로 1.0 미만이 될 가능성도 높은 상황이다.

2018년은 황금 개띠해라 출산율이 조금이라도 반등하길 기대했...는데 상반기 출생아수가 8%대로 감소했으므로 그런 거 없다

2019년(기해년)에는 60년만에 황금돼지해로 출산율 증가 가능성에 대해 주목되고 있다. 가장 좋은 시나리오일 경우 출생아수가 30만명대 후반~40만명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최악의 경우 32만명도 위태로울 수 있다.

이미 2017년부터 생산가능인구가 줄어들고, 2020년부터는 베이비붐세대가 고령층에 진입하기 시작함에 따라 지금이라도 마땅한 대책이 없다면 부양인구 비율이 늘어나며 인구 피라미드 역전현상은 더 심해질 것으로 본다. 인구가 적을수록 국가의 경제력은 암울해지며 이를 개선할 인력 자체가 줄어든다. 공해문제의 해결을 기대하는 이도 있으나 현대적인 공해해결법은 철저하게 해당 국가의 경제력에 의존한다. 개발도상국의 엄청난 자연파괴를 해당국가의 힘만으로 막아내는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생각해보자. 물론 과밀한 인구 밀도 해소로 국민들의 행복증진과 환경파괴 예방, 취업난 해소 등의 장점도 많다. 인구감소를 주장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일반적으로 4000만 명에서 4500만 명 정도의 인구가 적당하다고 보는 편이다. 이에 대해서는 저출산 항목 참조.

1.4. 추이 요약

요약하면 일제강점기 시기에는 대체적으로 55~65만 명대를 기록하던 출생아수[11]가 해방전후 혼란기에 일시적으로 50만 명 초중반대로 급감하였다. 이후 다시 한국전쟁 초반부까지 안정적으로 60만 초중반대를 유지하다가 휴전 이후로 급증해 1959년도에 100만 명을 상회할 정도로 상승하고 이후 1971년까지 1965년 99만 명을 제외하고 100만 명대를 유지하였다. 이후에는 산아제한과 경제발전으로 인해 80만 명대 전후로 하락하긴 했지만 1982년도까지는 80만 명대를 유지하였고 1980년대 중반~2000년까지는 60~70만 명대 출생을 기록하였다. 2000년이 넘어가면서 40만 명대로 하락하였고 2016년도에 전년대비 10%가까이 하락하더니 2017년에 다시 30만 명대 중반대로 급락하는 추세를 보인다.

또한 영아사망률의 경우에는 일제시기에는 인구 1천명당 200명정도, 1950년대에는 138명, 1960년대에는 89명정도의 수치를 보였다.

이는 UN 인구 데이터 추정을 기반으로 한 것이다.

2. 연도별 출생아수, 조 출생률, 출산율 (1925~현재)

출생아수, 합계 출산율의 단위는 명이고, 조 출생율의 단위는 1000명당 명이다.

연도

출생아수

조 출생률

합계 출산율

비고

1925년

558,897

43.0

6.59

1926년

511,667

39.2

-

1927년

534,524

41.0

-

1928년

566,142

43.2

-

1929년

566,969

43.2

-

1930년

587,144

42.3

6.41

1931년

589,428

42.4

-

1932년

600,545

42.5

-

1933년

607,021

42.7

-

1934년

618,135

42.8

-

1935년

646,158

42.9

6.60

1936년

639,355

42.3

-

1937년

636,839

41.8

-

1938년

569,299

37.1

-

[12]

1939년

585,482

37.8

-

1940년

527,964

33.9

6.56

1941년

553,690

35.2

-

1942년

533,768

33.3

-

1943년

513,846

31.6

-

1944년

533,215

32.1

6.78

1945년

544,786

32.6

-

1946년

590,763

30.5

-

1947년

686,334

-

-

1948년

692,948

-

-

1949년

696,508

-

-

1950년

633,976

33.0

5.05

1951년

675,666

35.0

-

1952년

722,018

36.9

-

1953년

777,186

38.9

-

1954년

839,293

40.9

-

1955년

908,134

42.9

6.33

[13]

1956년

945,990

43.2

-

1957년

963,952

42.5

-

1958년

993,628

42.3

-

1959년

1,016,173

41.8

-

1960년

1,080,535

43.2

6.16

[14]

1961년

1,046,086

40.6

5.99

1962년

1,036,659

39.1

5.79

1963년

1,033,220

37.9

5.57

1964년

1,001,833

35.8

5.36

1965년

996,052

34.7

5.16

1966년

1,030,245

35.0

4.99

1967년

1,005,295

33.4

4.84

1968년

1,043,321

33.8

4.72

1969년

1,044,943

33.1

4.62

1970년

1,006,645

31.2

4.53

[15]

1971년

1,024,773

31.2

4.54

[16]

1972년

952,780

28.4

4.12

1973년

965,521

28.3

4.07

1974년

922,823

26.6

3.77

[17]

1975년

874,030

24.8

3.43

1976년

796,331

22.2

3.00

1977년

825,339

22.7

2.99

[18]

1978년

750,728

20.3

2.64

[19]

1979년

862,669

23.0

2.90

1980년

862,835

22.6

2.82

1981년

867,409

22.4

2.57

[20]

1982년

848,312

21.6

2.39

[21]

1983년

769,155

19.3

2.06

[22]

1984년

674,793

16.7

1.74

[23]

1985년

655,489

16.1

1.66

1986년

636,019

15.4

1.58

1987년

623,831

15.0

1.53

1988년

633,092

15.1

1.55

1989년

639,431

15.1

1.56

1990년

649,738

15.2

1.57

[24]

1991년

709,275

16.4

1.71

1992년

730,678

16.7

1.76

1993년

715,826

16.0

1.654

1994년

721,185

16.0

1.656

1995년

715,020

15.7

1.634

[25]

1996년

691,226

15.0

1.574

[26]

1997년

668,344

14.4

1.537

1998년

634,790

13.6

1.464

1999년

614,233

13.0

1.425

2000년

634,501

13.3

1.480

[27]

2001년

554,895

11.6

1.309

[28]

2002년

492,111

10.2

1.178

[29]

2003년

490,543

10.2

1.191

[30]

2004년

472,761

9.8

1.164

2005년

435,031

8.9

1.085

[31]

2006년

448,153

9.2

1.132

2007년

493,189

10.0

1.259

[32]

2008년

465,892

9.4

1.192

2009년

444,849

9.0

1.149

2010년

470,171

9.4

1.226

2011년

471,265

9.4

1.244

2012년

484,550

9.6

1.297

[33]

2013년

436,455

8.6

1.187

2014년

435,435

8.6

1.205

2015년

438,420

8.6

1.239

2016년

406,243

7.9

1.172

[34]

2017년

357,771

7.0

1.052

[35]

2018년

32만~33만명대

약 6.3

0.96~0.99

[36]

자료의 출처:

1. 통계청

2. 세계은행

3. UN 2015년 인구전망

4. 위키백과 대한민국의 인구 항목

5. EU 통계국

6. 기타 등등

3. 관련 문서

4. 둘러보기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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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평균적으로 5명을 낳으면 1명 정도는 일찍 사망하는것이 보통이었다.
  2. [2] 다만 그 만큼 일찍 죽는 경우도 많았다. 1960년대 당시에는 10명 낳으면 0.9명은 일찍죽는 수준. 이것도 일제 강점기때에 비하면 많이 준 수치기는 했지만. 덕택에 1970년대 당시에 당시 아들 1명만 있을 경우에는 그 아들이 6개월만 군복무하면 되었다.
  3. [3] 여담이지만 정부에서 하나만 낳자고 매우 강력히 산아제한을 하는 나라는 손에 꼽을 정도로 드물었다. 전세계에서 딱 두 나라였는데 하나는 대한민국이고 다른 하나는 계획생육정책을 실시한 중국.
  4. [4] 구체적으로 더 추려내면 70년대 초반생까지다. 그 이후 10년은 출산율이 3명대 이상으로 높았기보단 전에 비해 가임기여성이 급증하며 출생아 수가 큰 폭으로 줄지 않은 것.
  5. [5] 6-70년대에는 학교시설이 열악하거나 부족한 점이 많았기 때문에 오전반/오후반 수업은 물론이고 3교대 수업까지 있었다.
  6. [6] 출산 중위연령이 정확히 30세다.
  7. [7] 실제로 네이버 기사로도 5월, 6월의 출생률이 몹시 낮다고 기사가 나왔었다.
  8. [8] 하지만 1990년대 초~중반생들이라고 해봐야 기껏 1980년대 중~후반생들보다 5만 명정도 더 많은 거다. 이것도 1997년 이후로는 다시 줄었고, 당장 1970년대생들의 혼임기였던 2000년대에 40만선으로 박살난 거보면 1990년대 초~중반생들이 출산에 진입한다해서 크게 늘어날거라 기대할수 없다. 거기다 무분별한 국제결혼에대한 법안들도 이미 나와있어서 전처럼 손쉽게 매매혼을 하는 경우도 많이 줄었다. 차라리 이민가정의 수 증가를 기대해야할 판.
  9. [9] 한 해 결혼수도 줄고있지만 국제결혼 자체도 줄어들고있다.
  10. [10] 첫 40만세대인 00년대생들이 결혼적령기로 접어드는 시기.
  11. [11] 단 이때는 한반도 전체 통계이다.
  12. [12] 이해부터 해방 직후인 46년도까지 일제말기 착취 + 중일전쟁으로 인한 내외적 궁핍으로 출생아수가 급감한다. 이후로 1947년도부터 다시 회복된다.
  13. [13] 출생아수가 90만 명대로 급증한 첫 해이자 베이비붐 세대의 시작 연도이다. 합계출산율은 일제시대 때 출생한 적은 인구의 가임여성들이 출산연령대였기 때문에 최고를 기록하였다.
  14. [14] 출생아수가 지속적인 가임여성 증가로 정점을 찍었다. 참고로 이 당시가 현재 인구의 절반인 2500만을 돌파한 해.
  15. [15] 국내 통계 작성 시작년도. 그 이전은 세계 은행 참고.
  16. [16] 출생아수가 100만 명 이상인 마지막 해이자 해방 이후로 50년대 초반 코호트까지 가임기에 접어들자 가임기인구 자체가 급증세를 타기 시작하자 합계출산율이 5,60년대보다 낮음에도 불구하고 출생아수는 다시 피크를 찍었는데 1966년, 1967년과 비슷한 숫자다. 주민등록인구 평균 연령 41.5세…71년생 ‘돼지띠’ 가장 많아
  17. [17] 출생아수가 90만 명 이상인 마지막 해이자 통계상 합계출산율 최초 3명대 진입한 해이다.
  18. [18] 통계상 합계출산율 최초 2명대 진입.
  19. [19] 1952년 이후 26년만에 출생아수 70만 명대
  20. [20] 월별 출생아 수 집계 시작
  21. [21] 출생아수가 80만 명 이상인 마지막 해
  22. [22] 인구대체수준을 처음으로 밑돌았다. 그리고 34년이 지나도 넘기지 못하고 있다.
  23. [23] 합계출산율 최초 1명대 진입.
  24. [24] 태어난 출생아들의 성비불균형이 가장 극심했던 해다.(남아 116.5:여아 100) 백말띠 여자는 남편 잡아먹는다라는 일본의 속설이 당시 널리 퍼져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25. [25] 출생아수가 70만 명 이상인 마지막 해
  26. [26] 산아제한 정책을 공식적으로 폐지한 해다.기사 출산율을 1.7명에서 2.1명 사이로 유지하겠다고 발표하였지만, 문제는 경제위기로 인해... 다시 망했어요, 그리고 1985년부터 이어져 온 남초 광풍의 마지막 해다. 1995년생의 성비는 113.2:100, 1996년생의 성비는 111.5:100으로 역시 비정상이다. 1997년이 되어서야 108.3:100으로 110:100 밑으로 내려왔다.
  27. [27] 출생아수가 60만 명 이상인 마지막 해이다. 일명 밀레니엄 베이비. 99년에 61만 4천대로 줄었다가 2000년이라는 임팩트 때문에 일시적으로 98년 수준으로 신생아 수가 조금 늘었다. 그렇지만 당초 예상인 70만에 비하면 훨씬 낮고 거기다 진짜 저출산은 이 해 이후부터 시작이다!
  28. [28] 현재까지는 출생아가 50만 명 이상인 유일한 해이자 이 해 다음부터는 보다시피 50만 명 이상으로 애를 낳지 않고 있다.
  29. [29] 이때부터 출산율이 1.3명 미만이 되면서, 초저출산 국가로 진입했다.
  30. [30] 본격적으로 출산장려 정책을 펴기 시작한다.
  31. [31] 출산율이 최초로 1.1명 아래로 떨어진 일명 1.08세대, 공교롭게도 일본도 2005년에 1.26명으로 역대최저치를 기록했다.
  32. [32] 일명 '황금돼지띠' 붐
  33. [33] 일명 '흑룡띠' 붐
  34. [34] 최저 출산율을 기록했던 2005년보다 출산율 자체는 높은데, 이는 출산율에서 '분모'에 해당하는 가임기 여성의 인구가 급속도로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저출산 현상이 훨씬 일찍 찾아왔던 일본같은 경우 출산율 자체는 높아지는데 신생아수는 해마다 계속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난다. 참고로 미국 CIA 월드팩트북 기준으로는 1.25명.기사
  35. [35] 출생아수가 30만 명 대에 진입한 최초의 해이자, 통계작성이후 최저치.
  36. [36] 출생아수는 임산부들에게 발급해주는 카드의 발행 건수 동향과 출생아수 8%p 감소치를 가정하여 고려해 낸 추산치이다. 조 출생률은 UN이 각국의 인구관련 통계를 발표한 이래 최저치이고, 출산율은 UN이 각국의 인구관련 통계를 발표한 이래 역대 4번째 최저이다. 참고로, 한때 싱가포르 0.84명, 미승인국 대만은 2010년 0.91명, 마카오 0.9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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