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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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부터 오버킬까지의 로고.[1]

로고의 원형이 된 컨셉아트.[2]

1. 개요
2. 설명
3. 시리즈
4. 등장인물
4.1. 플레이어 측
4.1.1. AMS 요원
4.1.2. 일반
4.1.3. 유니크 좀비
4.2.1. 일반
4.2.2. AMS 요원
4.3. DBR 소속 인물들
5. 영화판
6. 시리즈별 보스
7. 전일 기록
8. 오마쥬카메오 출연

1. 개요

세가의 건슈팅 게임으로, 바이러스에 감염돼서 좀비로 변한 무리들을 물리치며, 사건의 원흉을 알아가는 게 주 스토리 라인. 남코타임 크라이시스 시리즈와 함께 건슈팅 게임의 양대산맥으로 자리잡고 있다. 제목을 번역하면 '망자의 집'.

2. 설명

한 번의 공격으로 적을 죽일 수 있는 다른 건슈팅 게임과는 달리 여러번 공격해야 죽는 좀비가 적이지만 재장전의 방식은 다른 게임들과 같다. 그 대신 대부분의 적들이 일일히 접근해서 공격을 하며 가끔 튀어나오는 원거리 공격은 거의 확실하게 총으로 튕겨낼 수 있다.

1, 2편의 경우에는 권총이어서 스크린 밖을 조준한 상태에서 방아쇠를 당겨 장전하는데, 총구에 달려있는 센서로 조준 상태를 인식하는 관계로 총구를 손바닥으로 살짝 가린 다음 방아쇠를 당겨도 재장전이 된다. 그냥 총 앞부분을 그러쥐고 총구를 검지손가락으로 눌렀다 떼고 눌렀다 떼고 하면 기관단총처럼 개난사가 가능하다. 본격 기관권총 플레이다만 2편에서는 방아쇠를 당기지 않고 스크린 밖을 조준해서 장전하는 것도 가능한 버전도 있다.

3편의 경우에는 크고 아름다운 길쭉한 펌프액션 산탄총[3]을 채택한 관계로 특성상 더블 플레이를 거의 불가능하게 만들어 버렸고 커맨드를 이용한 자동 장전이 있지만 장전 시간이 수동의 2배. 장전바를 너무 세게 당기는 플레이어가 많아서 장전바가 자주 고장나는 듯 하다. 그래서 펌프액션을 버튼을 누르는 것으로 바꾼 업소가 있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지나게(...) 더블 플레이를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장전법. 긴소매 옷을 입고 반대편 팔을 굽혀 ㄱ자 모양이 되게 해서 거기에 걸고 펌프하는 방법이 하나. 물론 반팔을 입고 하다간 살이 찝혀 큰 부상을 당할 수 있으니 주의. 다른 방법으로는 장전바의 중량이 어느 정도 되고 그 중량에 비해 리턴스프링(장전바를 앞으로 미는 스프링)이 약하다는 것을 이용해 터미네이터처럼 샷건을 뒤로 당겼다 빠르게 앞으로 미는 식으로 관성을 이용하여 장전하는 법이 있다. 다만, 컨트롤러가 더럽게 무거운 관계로 샷건 2정을 이용하여 탄막을 퍼붓는 식의 플레이 밖에는 할 수 없다. 졸개 처리에는 좋겠지만 보스의 약점 타격같은 정밀사격은 포기해야한다. 그리고 장전을 할 때마다 여러분의 스테미너는 빠른 속도로 소모될 것이고, 그 무거운 샷건을 2자루나 휘두르는 통에 플레이하면 근육통에 시달릴 것이다.샷건으로 아킴보를 함부로 하면 안되는 이유

4편과 4 스페셜에서는 기관단총이지만 그냥 화면 밖으로 조준을 해주기만 하면 장전이 된다.[4] 센서를 가려도 된다. 또, 총 내부에 들어있는 센서를 이용해서, 컨트롤러를 흔들면 재장전된다. 권총보다는 크고 무겁지만 최소한 샷건보다는 작고 가벼운데다가 권총처럼 한 손으로 들 수 있는 관계로 더블 플레이가 다시 부활.

더블 플레이의 훌륭한 예시. 장전은 영상에서처럼 가로로 눕혀 세로로 흔들어서 장전한다. 브금이 나오는 동안 원핸드로 좀비를 쓸어버리는 훈훈한 모습은 덤 개폼은 덤이다

이 게임의 또다른 특징이라면 보스의 이름이 전부 타로 카드의 메이져 아르카나에서 따왔다는 점. 5편이 남은 상황에서 지금까지 나오지 않은 카드는 High Priestess, Devil, Moon 이 셋 뿐. 이후에 우려먹힐 두 강력후보Justice, Magician과 같이 나올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보스마다 약점이 표시되는 것이 또 다른 특징.

1, 2편의 경우 좀비에게 공격당하기 전에 인질을 구하면 인질이 게임 진행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을 주기도 한다. 또한 분기가 존재해 1, 2편은 특정 장소에서 무언가를 쏘면 진행경로가 바뀌었고, 3에서는 분기나 조건에 따라 엔딩이 달라졌다. 4편의 경우는 분기를 직접 선택하거나 흔들기 액션을 이용함에 따라 진행경로가 바뀌었다.

1, 2편의 무장은 6발 권총[5]이었으나, 타이핑 오브 데드에서는 키보드(…)[6][7], 3에서는 SPAS-12 모양의 6발 반자동 샷건, 4에서는 30발짜리 MAC-10[8]으로 무장이 바뀐다. 그리고 오버킬은 8발 반자동 샷건.

본가 시리즈는 3편 이전의 이야기를 다룬 4까지이며, 4편의 후일담을 다룬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4 스페셜도 있다. 4편 스페셜은 적당한 크기의 부스 안에 자동차 모형이 있고 거기에 앉아서 플레이를 하는데 앞뒤로 스크린이 있어, 플레이어의 뒤에 좀비가 붙었을 경우 차가 180도 돌아서 뒤에 있는 스크린으로 플레이를 하게 된다.

그리고 4편의 가챠플레이(특수 상황에서 컨트롤러를 흔들어 탈출)는 버튼식으로 바뀌었는데 하필 버튼이 한 개라 두 플레이어가 손이 충돌하는 사태가 벌어진다고 한다.[9] 한국에서는 비싼 기판 가격 때문에 들어오지 못했으나 PS3로 합본 이식되면서 국내에서도 어렵지 않게 플레이해볼 수 있다. 대명 리조트의 오락실에 4편이 일어 자막으로 존재한다. 한 판에 1,000원...

3편 이전까지만 해도 플레이어의 재량에 따라서 좀비의 상반신을 완전히 박살내는 게 가능할 정도의 신체 파괴가 가능했지만 4는 그냥 투두두둑...좀비가 박살나지 않고 피부만 찢어진다.[10]

다른 건슈팅 게임과는 달리, 이쪽은 스토리가 1에서부터 이어지며 각 인물들간의 관계가 확실하다는 특징이 있다.[11]

참고로 최종 보스의 약점이 언제나 분석불가로 나오지만 어딜봐도 약점으로밖에 보이지 않는 부위가 꼭 한군데씩 티나게 보인다는 전통이 있다.

게임을 클리어하고 나면 최종 결과를 집계하는데, 에이전트 랭킹 시스템이 있다. 헤드샷 명중률과 달성 점수에 의해 랭킹이 달라진다.

8위: 루키 에이전트(Rookie Agent)

7위: 애버리지 에이전트(Average Agent)

6위: 스탠다드 에이전트(Standard Agent)

5위: 리딩 에이전트(Leading Agent)

4위: 마스터 에이전트(Master Agent)

3위: 엑스퍼트 에이전트(Expert Agent)

2위: 탑 에이전트(Top Agent)

1위: 스페셜 에이전트(Special Agent)

우베 볼이 영화화를 담당하기도 했다. 당연하게도(…) 극장판은 쓰레기다. 그리고 비디오 영화로 2도 나왔는데 우베 볼이 아닌 다른 사람이 감독했는데 이것도 영 아니올시다 평가를 받으면서도...최소한 우베 볼이 감독한 1에 견주면 그나마 낫다! 평가를 받고 있다...대체 1이 얼마나 쓰레기급이면 이 범작이 걸작(?)으로 평가받을까.

그리고 2010년 가을, 이번엔 같은 회사에 속한 카무로쵸의 세계마수를 뻗친 것이 공개되었다.

스핀오프 작품으로 좀비 리벤지라는 액션 게임이 있다. 이쪽에서는 총뿐 아니라 주먹으로 때려잡는다. 본편의 주인공들이 무지 약해보인다. 하지만 때때로 무기로 클리어한 유저도 있다.

자사소닉 앤 세가 올스타 레이싱에도 참전했으며, 심지어 한 팬에 의해 베요네타와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를 믹스한 팬 이미지인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클라이맥스 에디션-이 나오기도 했다.

애석하게도 이제는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전 시리즈가 HD화와 함께 비하인드 스토리(해당 작품 엔딩 이후의 이야기)를 추가하여 재발매할 때도 되었건만, 시대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HD화+리마스터되어 다시 발매된 작품은 오버킬을 제하면 단 하나도 없으며, 거기다 자사의 타 작품 인물들(베요네타, 하츠네 미쿠 등)이 찬조출연은커녕 조연이나 게스트로 등장한 적이 하나도 없다. 게다가 결정적으로, 4EX를 제외하고는 일본어 더빙판이 없고, 전체 작품의 DLC도 없다! 이제는 4 PC판 및 5탄와 관련 DLC가 나올 때도 되었건만, 4 스페셜 이후로 오락실판 시리즈가 안 나온지 벌써 5년이다.

그러다 2018년 1월, 드디어 하우스 오브 더 데드 스칼렛 던이라는 신작 소식이 발표되었다.

3. 시리즈

옆은 이식된 기종들. 참고로 1~3까지는 PC판이 있었으나 4에서부터는 PC판이 없고 리마스터 버전 및 DLC는 아예 없다.(오버킬은 리마스터 버전이 있다.)

타이핑 오브 더 데드를 기반으로 한 영어 학습 게임
  • 하우스 오브 더 데드 - 우베 볼이 감독한 괴작 영화이다. 왠지 앞의 The가 빠졌다.
  • 하우스 오브 더 데드 2 - 마이클 허스트 감독이 만든 영화이다. 이 역시 괴작으로 평가받는다.
  •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오버킬 - wii로 나온 유일한 작품. wii의 특징인 위모트를 참 잘 활용한 작품중 하나. 게임의 형식은 바이오하자드 건 서바이버와 유사하나 그 게임성은 차원이 다르다. 이후 시리즈 최초로 리마스터 버전이 나왔으며 아케이드로는 이식되지 않았으나 PC판으로는 일반 모드와 타이핑 모드의 합본인 더 타이핑 오브 더 데드 오버킬이 현재 스팀에서 판매 중
  • 다트 오브 더 데드 - 다트를 던져서 플레이하는데 3버전을 이식한것으로 확인되었다.
  • 하우스 오브 더 데드 스칼렛 던 - 오버킬 이후 7년만이며, 정식 넘버링으로만 따지면 무려 13년만인 후속작. 2018년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아키하바라에서 로케테스트를 실시했다. 시점은 4 이후로 3년후이며 제임스 테일러의 형제인 라이언 테일러와 케이트 그린이 나오며 AMS도 나온다. 기본 무기는 4의 기관단총이며 특정 상황에 따라 그레네이드 런처나 3의 샷건도 사용할 수 있다. 과거에 있던 시민구출과 1편의 보스 The Chariot가 돌아왔다. 기판은 언리얼 엔진4.

여담으로, 2편은 NAOMI 기판의 런칭작, 3편은 Chihiro 기판의 런칭작, 4편은 LINDBERGH 기판의 런칭작이다.

시나리오는 오버킬 → 1 → 2 → 4 → 4 스페셜 → 스칼렛 던 → 3. 여담으로 스토리가 바이오해저드와 약간 비슷한 느낌을 주는데, 바이오해저드 시리즈는 엄브렐러라는 목표가 있었다는 점에서 다르다.

4. 등장인물

4.1. 플레이어 측

1P(스칼렛 던은 2P)인 작품은 빨간색으로 2P(스칼렛 던은 1P)인 작품은 파란색으로 표시한다. 단 코스츔 변경으로 바뀌는 것은 제외.

4.1.1. AMS 요원

2편에선 엔딩장면에서만 등장하며 3편에선 초반에만 플레이 할수있다.
  • 요원 G - 1, 2, 3, 4, 4 스페셜, 오버킬, 스칼렛 던 [13]
1편과 3은 2P로 이후로는 4 스페셜과 오버킬에선 1P로 나온다. 2편에선 초반에 잠시 등장하고 퇴장하며 4편에선 엔딩장면에서 등장한다. 한마디로 모든 본편 시리즈에 등장했다.[14]
4편에선 마지막 스테이지 직전에 나오는 영상끝에 당시의 제임스와 함께 골드맨에게 총을 겨누는 장면으로 등장한다.
  • 댄 테일러 - 3
제임스 테일러의 사촌으로 3편 초반에 토마스 로건과 함께 골드맨의 연구소에 잠입하지만 데스에게 살해당하는 1회용 플레이어 캐릭터
  • 케이트 그린 - 4, 4 스페셜, 스칼렛 던
제임스와 같이 4편에서 등장하는데 역할은 농담 받아주기와 어설픈 제임스를 까는것. 5에서 언급 혹은 등장할수도 있는 인물.여담으로 4에서는 앙칼진듯한 하이톤 목소리였는데 4 스페셜에서는 목소리가 낮아지고 얼굴도 늙어졌다.스토리상으로 4엔딩 후로 하루 지난거로 아는데 하루사이에 고생을 엄청많이한듯... 여담이지만 이 처자가 입은 옷은 후에 이터널시티 2에서 표절해갖고 캐쉬템으로 판다. 심지어 가발조차도... 2018년 신작인 스칼렛 던에서 재등장, 여기서 제임스의 형제인 라이언 테일러와 같이 활동한다. 그리고 그래픽의 발전으로 외모와 몸매가 대폭 상향 한것은 덤
  • 라이언 테일러 - 스칼렛 던
2018년 신작인 스칼렛 던의 주인공이며 사망한 제임스의 동생. 재설립된 AMS의 신규 요원으로 활동 중이며 당시 제임스의 파트너였던 케이트의 어시스트를 받는 겸 좀비 사태와 연관된 파티장에 잠입 중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4.1.2. 일반

1편의 원흉인 Dr. 로이 큐리안의 아들로 1편에서는 세가 세턴판 매뉴얼에서만 언급된다.
  • 아이작 워싱턴 - 오버킬
유일한 흑인. 3의 리사 로건보다 상당히 심한 욕설로 유명하며, 행방불명된 아버지를 찾고자 요원G와 동행한다.
  • 발라 건즈 - 오버킬
  • 캔디 스트라이퍼 - 오버킬

4.1.3. 유니크 좀비

  • 조비오 - EX
덩치 큰 장신의 남자 좀비
  • 조비코 - EX
금발의 포니테일을 한 여자 좀비

4.2. NPC

4.2.1. 일반

  • 소피 리처드 -> (결혼 후)소피 R.로건 - 1
토마스 로건의 연인이자 아내. 전 DBR 연구원으로, 큐리안 저택 사건 이후 로건과 결혼, 골드맨 사건 날 딸 리사 로건을 낳게 되었다. 3에서는 직접 등장은 없고 리사 로건의 대사에서 언급만 된다. 연령은 1에서는 29세, 3에서는 49세이다. 1편의 PC판은 캐릭터 모델링을 1P, 2P 관계없이 소피로 바꿀 수 있다.[15][16]
  • 제스퍼 건스 - 오버킬

4.2.2. AMS 요원

4.3. DBR 소속 인물들

1편의 큐리안 저택 사건의 원흉. 하지만 3에서 밝혀진 바에 의하면 처음부터 나쁜 사람은 아니었다. 외아들 다니엘이 원인불명의 난치병에 걸려 사경을 헤매고 있을 때 반드시 살려내겠다는 신념으로 만병통치약백신을 제작했지만 제작 과정에서 무언가를 깨닫고는 서서히 미쳐간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이로 인해 비인도적인 실험이 계속되면서 로건의 아내인 소피 리처드를 포함한 연구원들이 줄줄이 사퇴하고 설상가상으로 갑작스런 해고로 인해 3에서 밝혀진 순수했던 이미지가 망가져버렸다. EX에서도 등장하는데, 아주 제대로 익살스럽게 바뀌었다. 참고로 극장판에서 쓰인 가명은 루돌프 루디 큐리안이다.
2편의 골드맨 사건의 원흉
  • ?(미스터리 맨) - 3, 4, 4 스페셜, 스칼렛 던
모든 사건의 진정한 원흉으로 DBR사의 회장
  • 파파 시저 - 오버킬
  • 클레멘트 달링 - 오버킬

5. 영화판

게임 원작 영화계 최강 빌런인 우베 볼이 만든 최초의 게임 원작 영화 시리즈

2003년에 나온 우베 볼이 감독을 맡은 영화가 있다. 감독을 보면 알겠지만 한마디로 말하면, 원작파괴에 원작을 감안하지 않고 보더라도 못 볼 쓰레기 영화, 게임원작의 영화화 중 최악 이라는 평가이다. 어설픈 CG에 게임장면을 넣고 배우들 연기도 엉망이고 어느 것 하나없이 좋게 볼 게 없다.

특히 좀비 분장은 너무 엉성하게 제작했다. 얼마나 엉성하면 영화 속 좀비들이 산 사람으로 보일 지경이다. 그리고 꺅꺅 비명 지르면서 도망다니던 대학생들이 갑자기 전사로 돌변해서 좀비를 상대로 용감하게 앞차기 옆차기 뒤돌려차기, 칼로 찍고 총으로 갈기고 일당 백으로 싸운다. 특히 이 중에 하이라이트는 360도 회전를 하다가 매트릭스처럼 총알들이 슬로우 모션으로 나가는 장면이다. 여러모로 게임 매니아들과 좀비 영화 매니아들에게는 큰 악몽을 선사해준 역대 최악의 좀비영화로 기억될 것이다. 관련기사

그럼에도 속편도 있다. 감독은 마이클 허스트. 2005년에 나온 DVD용 대여영화로 그나마 평범한 좀비영화로서 1편보다 볼만하다는 평이 많다. 참고로 2편에서 우베 볼은 제작에도 참여하지 못했다.천만다행

당연하지만 1978년에 나온 샤론 밀러 감독의 제목(다른 제목으로 에일리언 존)이 같은 영화는 전혀 상관이 없다.

6. 시리즈별 보스

이 작품에 등장하는 보스들은 전부 타로 카드의 메이저 아르카나에서 이름과 컨셉을 따왔다. 현재까지 나오지 않은 이름(4 스페셜까지의 미사용 타롯카드)은 하이 프리스티스(The High Priestess), 데빌(The Devil), 문(The Moon), 그리고 타로 카드의 마이너 아르카나.

보스와의 전투 개시 전에는 약점이 되는 부위가 표시되지만, 최종 보스만은 약점이 표시되지 않는다.(불명, 분석 불능 등)그래도 깰 사람은 다 깬다.

그리고 챕터 1의 보스는 반드시 두 번 상대하게 되는 전통이 있다. 4는 스페셜에서 재등장함으로써 해당.[17]

이전 작들의 경우 체력 게이지가 전부였지만, 3부터는 추격전 개념의 추가와 1~2에서 좁았던 보스전 무대가 넓어지면서 보스전 난이도가 상승, 체력 게이지 외에도 공격 게이지(체력 게이지 밑에 있다.)가 추가되어 한발로 공격을 캔슬시키는 것이 아니라 약점을 집중공격하여 공격을 캔슬시켜야 하고 타이밍을 놓치면 무조건 공격받는다.

그리고 최종 보스는 체력 게이지와 공격 게이지가 별개로 소모되고 전용 테마음이 존재한다.(예외도 있다.) 전용 테마음이 있으면 ★표시.

덤으로 대부분의 보스들 타입은 인간형이지만, 비 인간형(짐승, 짐승인간, 식물인간, 곤충인간, 골렘 등)도 가끔 있으며(최종 보스의 경우는 기계인간) 졸개들과는 달리 각자의 역할(돌격대, 지역방어 등)을 맡고 있고, 고유의 타로카드 번호가 있다. 거기다 최종 보스 이하의 몇몇 보스는 머리가 좋아서 언어를 구사하거나 졸개들을 지휘하기도 한다. 물론, 짐승형을 제외하고, 인간형이라고 다 머리가 좋고 말을 할 수 있는 건 아니며, 그 반대급부로 비인간형이라고 전부 지능이 낮고 말을 못하는 것도 아니다.

큐리안이나 골드맨이 직접적으로 연관이 없는 오버킬은 타로카드와 연관이 없는 이름이 붙어 있다.

6.1.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1

Dr. 로이(루돌프) 큐리안이 제작.

6.2.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2

케일럽 골드맨이 제작.

6.3.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3

Dr. 로이(루돌프) 큐리언이 제작했지만, 큐리언의 사후에도 그대로 남은 것.

6.4.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4

케일럽 골드맨 아니면 수수께끼의 남자가 제작한 것으로 추정.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EX도 모두 모습만 조금씩 바뀐채 등장한다.

6.4.1.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4 스페셜

미스터리맨이 제작[18]

6.5.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오버킬

6.6. 하우스 오브 더 데드 스칼렛 던

미스터리맨이 제작[19]

The Chariot는 1스테이지 보스로 나와서 부활이 확정 되었고 여태까지 나오지 않은 메이저 아르카나인 하이 프리스티스, 데빌, 문이 보스로 나올것으로 추정된다. 이전작에 나온 보스들 중에서 다시 나올만한 보스는 4편 스페셜에서 양산형 복제품으로 남은 매지션이나 저스티스로 추정된다.

최근 트레일러 영상에서 보면 이웃 동네에서 한명이 변한것과 흡사한 것이 나온다.2분 7초에서 나온다.

7. 전일 기록

HOD 시리즈 전일기록

1은 2P로 플레이 시 라이프를 주는 연구원을 구조했을 때 라이프가 안 들어온다든가, 종장의 부활 행드맨을 격파했을 때 격파 점수가 안 들어오는 버그가 있기 때문에 압도적으로 1P가 유리하다. 배경에 멀리 떨어져있는 좀비들 및 박쥐 몬스터의 머리를 맞혔을 때 점수가 또 높아지기 때문에 정밀 사격 능력도 필요하다.

2는 좀비에게 머리만 맞혀서 공격할 경우 이게 연쇄가 되면서 점수가 더 늘어나는 숨겨진 시스템 헤드샷 콤보와 죽은 좀비에게 추가 공격이 가능한 추가 공격 시스템 덕에 스코어링이 4 이상으로 뜨거웠다고 알려졌다. 허나 스코어링 관련 2가지 버그가 밝혀지면서 열기가 팍 식어서 스코어링을 관둔 사람이 속출했다고. 하나는 저지먼트전에서 배경에 있는 간판을 막 쏘면 나오는 명중률 뻥튀기 버그, 또 하나는 에비탄 머리 내구 무한 버그. 전자는 너무 과다하게 행하면 점수 부분 1자리 숫자에 컨티뉴 한 것도 아닌데 1이 붙는다거나 하는 괴현상이 있고, 후자의 버그는 헤드 콤보 점수가 최대한인 상태여야 한다는 사전 준비가 필요한데, 이 버그와 헤드 콤보의 시너지 현상으로 기존에 얻을 수 있는 2배 이상의 기록이 나오게 되었다. 이후 한동안 경신이 없었다가 11년만에 3천점가량 경신되고 5년후에는 545,550으로 1.5배 이상의 큰 폭으로 경신되었다. 자세한 플레이기록은 여기 참조

4는 대륙에서 71만점 오버가 확인되고 있지만, 해당 71만 점의 정체는 초기 라이프 5, 최대 라이프 5로 세팅을 변경해서 찍은 것이다. 애초에 스코어 경쟁의 의의는 모든 유저들이 공평한 조건하에서 경쟁을 벌이는 것에 의미가 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우소스코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특히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의 경우에는 초기 라이프/최대 라이프 세팅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최종 스코어에도 큰 영향을 준다는 점을 감안해보면 자신의 실력을 기초로 한 정당행위가 아닌 엄연한 꼼수를 활용한 부정행위[20] 이후 기본세팅하에서의 70만점 플레이가 꾸준히 나오고 있으며, 현재는 2의 전일기록을 경신한 YDA가 전일기록을 잡고있는 상태.

8. 오마쥬카메오 출연

주로 영화나 애니메이션, 자사 작품 및 게임에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시리즈에 관련된 것들이 잠깐 등장한다. 출처는 여기

  • 좀비 리벤지 -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스핀오프 작품으로 벨트스크롤 액션게임이다.
  • 세가 슈퍼스타
  • 세가 슈퍼스타 테니스
  • 소닉 앤 세가 올스타 레이싱 -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EX의 주인공인 조비오, 조비코 두 좀비들이 게임내에 등장한다.
  • 야쿠자 : 흑표범 2
  • Children of the Corn: Revelations
  • Dude Where’s My Car?
  • Dog the Bounty Hunter
  • 주먹왕 랄프 - 영화상에 악역들이 서로 모임에서 하오데 1편의 도끼 좀비인 시릴이 참여했다.[21]
  • 소닉 더 헤지호그 #98
  • 순정 로맨티카
  • 하야테 처럼 17권
  • 베요네타 - 사천왕 유스티시아가 3의 식물인간형 보스 선의 오마쥬가 아닐까 싶다. 덤으로 천사들을 보여주는 씬이 1과 2에서 메모지로 보스들을 소개하는 것과 비슷하다. 차이점이라면 베요네타는 책으로 천사들을 보여준다.
  • 용과 같이 OF THE END
  • 스타크래프트 2 협동전 돌연변이 망자의 열차(Train of the Dead)


  1. [1] 3편부터는 로고가 불규칙하다. 아마도 옛날 호러 무비를 떠올릴듯한 촌스러운 디자인 때문인듯.
  2. [2] 자세히 보면 죽어가는 좀비를 로건이 바라보고 있는데, 총을 든 남자와 남자를 향해 뻗은 손은 여기서 따온 듯 하다.
  3. [3] 그런데 실제 물건과 달리, 한번 장전바를 당기면 장탄 6발을 연발사격을 한다.이건 뭐 둠 2016의 샷건 3점사 모드도 아니고
  4. [4] 이전에 나온 버츄어캅3도 이 방식. 버츄어캅3에 있는 페달은 장전용이 아니라 E.S 시스템-매트릭스 같은 시스템이다-을 위한 것.
  5. [5] 권총 컨트롤러와 달리 게임 내에서는 리볼버로 추정된다.장전할 때 슬라이드를 당기는 것으로 봐서 자동 연발권총이다.
  6. [6] 게임내 컷씬에서도 진짜 키보드를 들고 달린다.(...) 참고로 등에는 드림캐스트 기기판이 붙어 있다. 3을 기반으로 한 2편에서는 샷건에 키보드가 달렸다.(...)
  7. [7] 더 말하자면 타이핑 오브 데드는 지금의 타자 연습 프로그램에 있는 게임처럼 플레이 하는 방식이다. 좀비 가슴에 푯말이 달려있는데 그대로 타이핑 한다. 난이도에 따라 단어 길이가 늘어나며 제대로 못 쳐도 바로 죽는 일은 없으나 좀비가 다가오기 때문에 빨리 쳐내야 한다. 문제는 타이핑해야할 순서인데 좀비가 쌍으로 올 경우 먼저 맞힌 것부터 시작한다. 이 게임은 멀리 있는 좀비를 죽일 수가 없어 웬만해선 점수 보다는 생존이 필수. 원조는 드림캐스트. 여담으로 드림캐스트에 쓰는 조이 패드는 자판이 붙어 있다!
  8. [8] 컨트롤러는 노멀판인데 와 게임 내의 모델링은 딱 봐도 M11/9에서 개머리판을 없애고 총열을 늘리고 소음기와 플래시를 장착한 커스텀이다.
  9. [9] 콘솔판은 4 오리지널과 동일.
  10. [10] 3편 이전에는 좀비가 할퀴기 공격을 할 때 팔을 쏴서 파괴하면 대미지를 입지 않았다.
  11. [11] 타임 크라이시스 정규 시리즈에서 와일드 독이 개근 출연하는 정도.
  12. [12] Flick of the Dead란 제목으로 이식, 일본 앱스토어에만 있다.
  13. [13] 매 시리즈마다 등장한걸 보면 스칼렛 던에서도 등장할듯
  14. [14] 극장판에도 토마스 로건과 함께 등장했으며 좀비 리벤지에도 첫 스테이지 시작전 브리핑을 하는 노트북의 바탕화면에 토마스 로건과 G의 이름과 얼굴 아이콘이 있다
  15. [15] 다른 모델링으로는 로건2와 G2, 연구원 등이 있다. 로건2와 G2는 초기설정인 듯.
  16. [16] 모델링만 바뀌고 목소리는 그대로여서 남자 목소리를 내는 소피가 된다. 재밌게도 높은 곳에서 뛰어내릴때 스커트가 날리지 않게 손으로 누르는 모션이 추가된다.
  17. [17] 단 오버킬은 제외.
  18. [18] 단 저스티스는 죽었던걸 다시 부활시킨 것이다.
  19. [19] 제작자가 본편에서 미스터리맨이 직접 암약한다고 전했다.
  20. [20] 참고로 이 게임의 디폴트 세팅은 난이도 노멀 / 초기 라이프 3 / 최대 라이프 5 세팅이다.
  21. [21] 여기선 심장이 적출당하는 굴욕(??)을 격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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