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 앤 드래곤 섀도 오버 미스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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ダンジョンズ&ドラゴンズ シャドーオーバーミスタラ / Dungeons&Dragons Shadow over Mystara

1. 개요
2. 플레이어 캐릭터 일람
2.1. 파이터(전사)
2.2. 클레릭(성직자)
2.5. 매직 유저(마법사)
3. 아이템
3.1. 보조무기류
3.2. 소모품류
3.3. 깨지는 장신구류
3.4. 깨지지 않는 장신구류
3.5. 교환할 수 있는 아이템류
3.6. 도검류
3.7. 도끼류
3.8. 둔기류
3.9. 지팡이/마법봉류
3.10. 방패류
4. 스테이지와 진행 루트
5. 보스
6. 여러 가지 팁
7. 스팀 발매

1. 개요

캡콤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를 사용한 게임 던전 앤 드래곤(게임) 두 번째 작품. 아쉬운 점은 캡콤이 더 이상 지적재산권 사용 허가를 얻지 못해 후속작이 등장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던전 앤 드래곤 타워 오브 둠의 후속작이며 타워 오브 둠에서 문제시 됐던 부분을 수정하고, 더 화려한 연출과 조작 체계로 돌아왔으며, 게임을 시작하고 엔딩을 보기까지 기본적으로 1시간은 가뿐히 넘어갈 만큼의 볼륨을 자랑한다.[1]

2. 플레이어 캐릭터 일람

2.1. 파이터(전사)

  • 디폴트 네임:크라서스(クラッサス, Crassus, 1P), 쟈레드(ジャーレッド, Jarred, 2P). 지역에 따라 다소간의 차이는 있지만 1P쪽이 은색 갑옷이고 2P쪽이 금색 갑옷이기 때문에 대개 은기사/금기사 같은 식으로 나뉘어 불리기도 했다. 물론 성능은 동일.
  • 마법은 사용하지 못하지만 매직 아이템은 사용 가능하며, 공격 밸런스가 우수하다. 일반 공격을 하면 타격판정이 몸 뒤쪽까지 생성될 정도이며 대공기는 게임상에서 가장 뛰어난 대공 성능을 자랑한다. 파티 플레이시엔 기본적으로 탱커를 맡는다.
  • 숏 소드를 장비하면 이도류가 되어 좀 더 빠른 공격을 넣을 수 있다. 리치를 구석에 몰아놓고 이도류로 앉아서 패면 리치는 빠져나오지도 못한다. 하지만 방패가 없어서 방어도 못하고, 중반 이후로는 쓰기가 애매해진다. 이도류 장비시 노멀 소드의 무기 레벨이 2로 고정된다.[2]. 반대로, 노멀소드가 1레벨인 극초반일 때도 2레벨 고정이라는 점은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대공기를 쓰면 2히트째에 숏소드로 날려버리는데 노멀 소드처럼 대공기를 연속으로 넣을 수가 없다는 단점도 있다. 하지만 몇몇 플레이어는 간지가 난다는 이유로 계속 이도류로 밀어붙이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 투척 무기 중에서 단검, 오일 투척속도가 모든 직업 중에서 가장 빠르며, 망치(성직자가 가장 빠름)와 화살 투척 속도는 두번째로 빠르다. 때문에 초반부 보스전에서 투사체를 마구 쏴주면 보스전을 조금 더 수월하게 깰 수 있다.
  • 아이템 칸 한칸은 방패 가드로 차있어서 실상 사용 가능한 인벤토리는 5개다. 이것은 방패를 가진 모든 직업 공통.
  • 유일하게 투핸디드소드 장비가능. 하지만 투핸디드소드와 배틀액스 사용시에는 양손무기 판정으로 방패 장비불가. 또한 일반공격이 느린 단타공격으로 바뀌면서 범위가 넓어진다(팁 참조).
  • 스매쉬(↓↘→p)를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명중 시킬 경우 명중된 적은 반대편으로 튕겨나간다.
  • 굳이 단점이라면 백점프콤보를 제외하면 다른 클래스에 비해 대체로 콤보연결속도가 좀 느리다는 점이 있다. 평상시야 별 단점이 못되지만 스피드런이라도 한다면 이점은 꽤 단점으로 작용한다.

체력과 방어력은 전 캐릭터 중 톱이어서 쉽게 죽지 않는다. 다른 게임에서의 전사와 마찬가지로 모든 무기를 다룰 수 있긴 한데 어차피 이 게임에서 쓸만한 무기들은 한정되어 있으므로 크게 부각되진 않는 편. 투척무기의 투척속도가 성직자와 더불어 가장 빠른 것도 소소한 장점이며 마법을 쓰진 못하지만 대신 라이트닝 볼트 반지가 많이 나오는데 운만 좀 따라준다면 노움 상점을 방문 안하고도 6개 이상 모을 수 있다.

꼼수(?)가 하나 있다면 백점프 콤보. 백점프 상태에서 공격을 하면 다른 캐릭터는 1번만 가능하지만 전사는 유일하게 연타가 되는 캐릭터라서 백점프로 3연타 → 추가 공격 콤보가 꽤나 쏠쏠하다.

단점이 있다면, 전사라는 이름에 어울리지 않게 근접 공격력은 의외로 평범하다는 것. 화력덕후인 드워프, 전면전을 할 수 없으나 대미지 자체는 상당히 높은 도적, 스피드와 강화마법으로 죄다 쓸어버리는 성직자에 비하면 뭔가 아쉽다. 전사보다 근접화력이 약한 캐릭터는 마법사 뿐. 튼튼한 체력을 이용한 전면전을 잘 해야하고 백점프 콤보도 어느정도 숙련되어야 수월하게 원코인을 도전할 수 있다. 클리어후 유일하게 경험치 300만으로 엔딩을 보기 쉽다. 타 캐릭터는 경험치가 250만을 넘지 못한다는 수준을 고려해 보면...

여담이지만, 이 게임의 1라운드 보스로 꼽히는 까다로운 상대인 하피를 굉장히 쉽게 처리할 수 있는 캐릭터다. 하피를 대공기술로 띄워올리고 타이밍만 맞으면 마치 철권의 공중콤보처럼 계속 대공기로 띄우면서 대미지를 줄 수 있기 때문. 원래 던드2의 보스급 개체들은 무한 콤보 방지를 위해 한 번 띄우면 완전히 다운되기 전까지 다시 띄워지는 판정이 삭제되지만 하피는 예외다. 그외에는 다크 워리어 시리즈도 대공기를 이용해 반복으로 띄울수 있다.

대체로 힘과 관계된 G(오거 건틀렛)/H(앙클렛)/I(브레이슬렛) 등이 추천된다. 전부 내구성이 낮아 금방 부서진다는 게 단점이긴 하지만, 자주 보충되는 아이템이라 반쯤 소모품이라 생각하면 편하다. 거리를 좁혀 칼질하는 데 도움이 되는 B(스피드 부츠)도 쓸만하지만, 노리고 얻으려면 획득 확률이 낮으니 그냥 나오면 쓴다 정도로 생각하는 게 좋다.

기상시 "아직이다…!" / "젠장…!" 중 하나가 나오며 반지 사용시 "해주겠어!"라고 외친다.

2.2. 클레릭(성직자)

  • 디폴트 네임: 그렐던(グレルダン, Greldon, 1P), 마일즈(マイルズ ,Miles, 2P) 나이는 31세.[3]
  • 점프공격과 대쉬점프공격이 공격버튼을 누르는 순간부터 착지할때까지 공격판정이 있다.
  • 클레릭의 특수기술 턴 언데드(A+B)로 화면상의 언데드 적들을 모두 없앨 수 있다.[4] 턴 언데드 효과 발동 직후~모션 종료 직전까지 시전자는 무적 판정이 된다. 드래곤의 브레스 발동 등의 마법이 나가지 않는 상황에서 턴 언데드를 사용하고 나면 마법을 쓸 수 있다. 쓰러진 적의 위에서 턴 언데드를 사용해서 발동 중간에 하단공격으로 캔슬하면 무적상태를 만들 수 있는 버그가 존재한다. 다만 성직자도 적을 때릴 수 없으며, 턴 언데드를 한 번 더 사용하면 해제된다.
  • 클레릭은 치료 마법으로 다른 파티원을 치료할 수 있다. 경상 치료(Cure Light Wounds)는 없지만 중상 치료(Cure Serious Wounds)와 치명상 치료(Cure Critical Wounds)가 있다. 치료는 시전자의 정면에 서 있는 자를 대상으로 하며, 없다면 자기 자신에게 사용한다. 따라서 앞에 대상이 없거나, 대상과 위치가 틀어지면 자힐이 나가기 때문에 친구간의 불화를 일으키는 주 원인이 되기도 한다. 시전시 포즈는 안수기도 포즈인데, 이때 치료 대상의 행동이 캔슬되기 때문에 저주받은 검을 푸는 데 사용할수도 있다.[5] 치료 마법의 레벨이 각각 4와 5라 해당 레벨의 마법스크롤이 나오면 클레릭에게 넘겨주는게 암묵의 룰. 참고로 4레벨 마법은 마법사의 경우 아이스 스톰/월 오브 파이어이고, 엘프는 아이스 스톰이다. 5레벨 마법은 마법사의 경우 컨쥬어 엘레멘탈/클라우드 킬이고, 엘프는 컨쥬어 엘레멘탈이다. 중상 · 치명상 치료가 훨씬 좋기에, 클레릭이 마법을 9개 모두 모은게 아닌 이상 클레릭에게 양보하는 것이 안전한 게임 진행을 위한 기본.
  • 버프 마법으로는 블레스(bless)와 스트라이킹(striking)이 있다. 각각 2레벨 3레벨 마법이다. 블레스와 스트라이킹은 무기 공격력을 높인다[6]. 다만 블레스는 전체 마법이고 스트라이킹은 대인 마법이다. 지속시간은 블레스가 조금 더 길지만 스트라이킹은 위력이 두 배정도 높다. 여담으로 전설의 검을 든 플레이어에게 버프 마법을 전부 걸어줬을 때의 공격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 디버프 마법으로는 홀드 퍼슨(Hold Person)과 컨티뉴얼 라이트(Continual Light)가 있다. 각각 2레벨 3레벨 마법이다. 홀드 퍼슨은 인간형[7]을 잠시동안 포박한다. 컨티뉴얼 라이트는 시전자가 바라보는 방향의 가까운 적들에게 전부 스턴을 건다. 두 마법 모두 적절히 사용하면 행동 패턴을 씹어먹을 수 있기에 상당히 중요한 마법이다. 두 마법은 일부 보스에게도 통한다.
  • 공격 마법은 1P와 2P가 서로 다르다. 1P는 뱀을 소환해 지속 피해를 주는 4레벨 마법 스틱 투 스네이크(Stick to Snake)를, 2P는 벌레떼를 소환해 피해를 주는 5레벨 마법 인섹트 프라그(Insect Plague)를 배운다. 하지만 둘 다 공격마법이라고 하기에는 효용성이 떨어진다. 게다가 스틱 투 스네이크는 중상 치료를 소모하며, 인섹트 프라그는 치명상 치료를 소모하기 때문에 기회비용이 상당히 무겁다.
1P 클레릭의 스틱 투 스네이크는 긴 나무막대를 던져 뱀 두 마리[8]로 변화시키고 상대를 물게한다. 아마도 카두케우스가 모티브인 듯. 성직자라는 점을 감안하면 모세일지도? 스틱 투 스네이크는 보스와 싸우기 전에 써두면 클리어시간을 2초 정도 줄일 수 있다. 마법임에도 뱀이 무는 공격이라 그런지 가고일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그나마 쓸만한 곳은 리치를 상대할 때 뿐.2P 클레릭의 인섹트 프라그는 곤충 여섯 마리[9]를 C자[10]로 날려보낸다. 다만 이게 전체마법도 아니고 다운상태는 맞히지도 못하는 애매한 판정이라 활용도가 많이 떨어진다. 게다가 어떻게든 맞혀도 곧바로 쓰러지기 때문에 곤충 여섯 마리는 별 의미가 없다. 그러나 굳이 활용도를 찾자면 피가 어느정도 빠지고 나서 폭주상태에 돌입한 다크 워리어2를 상대할 때에 위치를 잘 잡고 곤충을 날리면 넘어지지 않고 다단히트가 들어가 엄청난 대미지가 나온다. 공격 타이밍은 주로 워프해서 모습을 드러냈을 때가 좋다. 단, 움직임이 빠르기도 하고 워프해서 나타나는 순간에 무적시간이 있으니 어느정도 연습이 필요하다.
  • 7 레벨 공격 마법 또한 다르다. 1P는 화면상의 적 세 명에게[11] 신의 언어로 대미지를 입히는 홀리 워드(Holy Word)를, 2P는 전체공격마법 어스퀘이크(Earthquake)를 얻는다. 홀리 워드는 피해를 입히고 그 마법의 잔상이 남아 있을때 다른 플레이어가 곧바로 마법을 쓰면 크리티컬을 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반면 어스퀘이크는 공중의 적은 맞히지 못하지만, 인수에 제한이 없는 전체마법이라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어스퀘이크는 이미 누워있던 몹들도 피해를 받고 살짝 뜨는데 바로 버프 떡칠 국민 콤보로 이을 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다. 따라서 수틀리면 상대하기 번거로운 나그파나 다크 워리어2 등에게 상당히 유용하다고 할 수 있다.
  • 모든 날 있는 무기는 사용 불가능하다. 캐릭터 설정 상 클레릭이 속한 교단은 날이 붙은 무기를 사용하는 걸 금지하기에 도검류는 물론 던지는 단검도 사용불가, 장착불가이다. 하지만 망치와 오일류를 던지는 속도가 엄청나 (전 클래스 중 가장 빠르다.) 망치가 폭포수처럼 쏟아져서 나름 공포스러운 위력을 발휘한다. 게다가 망치(쓰로잉 해머)는 히트시 일정확률로 기절하기에 더더욱... 아이템칸에 방패는 없어서 직접가드는 안되고 가드 커맨드를 사용해서 가드가 가능하다. 좀 불편한 점도 있지만 날 있는 무기 습득불가와 더불어 아이템칸은 넉넉한 편. 둔기인 워해머는 가능하다.
  • 모닝스타를 들고 강공격을 사용하면 철퇴 머리부분을 앞으로 쭉 뻗는 장거리 공격으로 바뀌며(대신 발동속도가 좀 느리다.) 대공기를 사용하면 철퇴를 쭉 뻗고 훨윈드를 돌 듯이 제자리에서 여러번 돈다. 대공판정도 건제하고 범위도 좋은,(누워있는 적에게도 들어간다.) 강화판 메가크러시나 다름 없으면서 체력손실이 없는 사기기술. 안 그래도 클래릭은 메가크래시가 없고 기본 대공기판정이 영 좋지않기 때문에 모닝스타를 습득하면 그간의 한을 풀기 위해서라도 줄창 돌아재낀다. 워해머도 클레릭 전용무기라는 이미지가 있지만 때릴 때마다 딜레이가 큰 주제에 메이스 4레벨보다 대미지도 낮아서 영 좋지 않다. 그래도 굳이 쓰겠다면 탑에서 등장하는 텔 아린이 헤이스트를 건 이후 넘어졌을 때 앉아 치기를 하면 단 1타만으로도 무한 콤이 들어간다는 걸 위안으로 삼자. 이 경우 모닝스타는 훨윈드로도 무한 콤이 가능하고, 헤이스트 다운공격 버그 자체는 샐러맨더 전에서도 쓸 수 있다.(이 짓을 하려면 모닝스타를 돈 주고 사야하는데다가 비용이 무려 8000SP다. 뗏목루트를 타고 내려가서 은화 쓸어담는것을 추천. 다크 워리어 루트로 가서 돈을 아낀다고 해도 7000을 넘지 못하므로 파티 플레이는 필수라고 봐도 무방하다.)
  • 앉아 공격이 빠르고 좋은 편이다. 특히 마메로 연사속도를 12로 맞추고 비행선 텔 아린 무한콤하기는 상당히 유명하다. #
  • 스매쉬(↓↘→+A), 강공격(→+A)의 발동속도, 리치, 발동후 딜레이가 모두 극강해서, 타캐릭터들은 대부분 화면 구석에서만 가능한 스매쉬-강공격-스매쉬-강공격-스매쉬-강공격의 콤보를 아무데서나 쓸 수 있다. 물론 스매쉬 자체의 사용이 어려운 1에서는 해당되지 않는다. 단, '스매쉬→평타' 연계는 4회 이상을 넣을 수 없으니 객기부리지 말자. 물론 대부분의 적은 4회가 넘어가기전에 죽어있으니 상관없지만.
  • 일반 공격(A)의 공격판정 발동속도가 다른 클래스와 비교해서 의외로 좀 느린 편이다. 따라서 경직시간이 짧은 적과 싸울 때는 주의를 하는게 좋다.
  • 저주받은 검 2를 성직자가 8번 집으면 홀리 어벤저가 된다. 위저드를 제외한 여타 캐릭터와 2인 이상 플레이를 할 경우 저주를 풀어서 아군에게 쥐어주는 것이 정석. 문제는 성직자 스스로가 홀리 어벤저를 습득하지 못한다는 것으로, 애초에 턴 언데드 때문에 성직자 솔플에서 홀리 어벤저는 쓸모가 없기도 하다. 구울을 턴 언데드로 처리하면 아이템이 드랍되지 않는다는 정도의 불편함이 끝.
  • 아시아판에선 섀도우 엘프의 투창 공격을 앉아도 얻어맞는 버그가 존재한다. 타 국가판에는 없는 희한한 버그.
  • 플레이어블 캐릭터 6명중 성우가 유일하게 외국인 성우인데, 일본판으로 플레이해보면 영어발음으로 일본어를 한다. 다운되어서 일어났을때의 "오노뤠이!!" / "야라레와쒠!"와 턴언데드 사용시의 "아메리카고!"[12]가 강렬.

거의 사기캐릭터에 가까운 괴물. 싸움도 잘하는데 성능좋은 마법까지 남발하는 무시무시한 캐릭터다. 근접전투력부터가 후덜덜한데, 돌진기(↓↘→+A), 강공격(→+A)의 성능이 매우 뛰어나다. 대미지 자체는 평범하지만 발동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서 평타와 함께 섞어서 쉽고 강력한 콤보가 가능. 대공기의 경우는 빈틈이 좀 큰편이고 지대공 판정이 좋지 않으나 대미지는 상당히 강하므로 콤보의 대미지 딜링으로 적절하게 써줄 수 있다. 싸우는 모습을 보면 이게 성직자인지 전사인지 헷갈릴 정도다. 강력한 버프인 블레스와 스트라이킹, 치유기인 경상 치료와 치명상 치료를 가지고 있으며, 거기에 상대를 무력화시키는 홀드 퍼슨과 컨티뉴얼 라이트도 빼놓을 수 있다. 거기다 메모라이즈[13] 역시 잦기 때문에 마법 횟수 걱정도 마법사와 엘프에 비해 덜하다.

파티 플레이에서 클리어 난이도를 폭락시키는 주범. 자신도 강한데다 몹들에겐 턴언데드와 적절한 홀딩 및 아군에게 버프, 치유로 지원을 해주면 팀원들의 전력이 어마어마하게 상승한다. 그래서 던드 고수들은 난이도가 너무 낮아진다며 파티 플레이 시 성직자를 배제하는 사람들까지 있을 정도다.

상자를 열었을 시 보상이 미미하다. 다른 캐릭터들[14]이 상자를 열었을때보다 돈이나 비싼 아이템이 더 적게 나온다. 파티플레이 시엔 자신이 성직자라면 웬만해선 상자는 안 건드리는 것이 좋다. 거기에 둔기만 다룰 수 있어서 칼을 비롯한 날이 있는 무기는 사용 불가능하다. 전설검을 들 수 없는건 그렇다쳐도 플레임 소드 등 마법검 아이템을 들 수 없어서 가고일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없으며, 샐러맨더 역시 굉장히 힘들다. 프로즌 샐러맨더 루트로 선택해서 라지 버닝 오일 관광을 노리는 것이 유일한 해법.[15]

아무튼 이런 단점만 조심하면 적에게 공포를 떨게 만들 수 있는 팔방미인. 초보자들이 원코인에 도전하기 제일 쉬운 캐릭터이기도 하다.

모닝스타를 공짜로 사는 꼼수가 하나 있는데, 비홀더와 만나기 전에 메달을 입수하고 그 상태로 상점에서 단 하나의 물건도 사지 않으면 된다. 메달을 소지한 채 최초로 구입한 물건 하나의 가격을 무료로 하는 시스템이라 그런 것.

장비는 일반적으로 C(클레릭 모자)가 가장 많이 추천된다. 맨 처음에 얻는 게 아니면 이후 10스테이지나 지나간 후반부에서 겨우 하나 얻을 수 있는지라 그냥 처음에 받아서 두고두고 우려먹는 게 제일 효율이 좋다.

2.3. 엘프

  • 디폴트 네임: 루시아(ルシア, Lucia, 1P), 케일라(ケイラ, Kayla, 2P) 여담으로 나이는 101세[16]. 일행중 가장 연장자.(엘프니까 당연한 걸지도) 성우는 카스가노 사쿠라를 연기한 사사모토 유코.
  • 엘프는 검과 마법을 모두 사용 가능한 직업으로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지만 마법은 마법사보다 약하고 근접 전투시 대미지는 전사와 비슷하지만 리치가 짧아 공격 범위가 좁다. 힘이 8이기 때문인지 석상 등을 전혀 밀지 못하는 매직유저와 달리 미는 것이 가능하나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미는 속도가 훨씬 느리다. 아인종이기 때문에 최대 레벨이 10레벨로 제한되어 이후로는 HP가 늘어나지 않는다.
  • 이러한 레벨 제한과 낮은 건강수치 때문에 전 클래스 중 가장 낮은 HP를 가지고 있다. 그 뿐 아니라 방어력도 매직유저 다음으로 낮아서 몇대만 맞아도 빈사상태가 되기 쉽다.
  • 마비에 대한 내성이 있어서 구울의 공격을 받아도 마비가 되지 않는다. 이것은 D&D 클래식 룰을 반영한 것.
  • 엘프는 화살을 무한으로 가지고 있으며 점프 중에도 쏠 수 있다. 특수화살(은화살, 불화살)의 경우 점프나 레비테이션 부츠를 이용해 공중에서 쏠 경우 개수가 소모되지 않는다. 특히 리치전에서 은화살 무한 슈팅이 유용하다. 다만 타점이 높아 고블린이나 코볼트같은 작은 몬스터는 이 녀석들이 점프라도 하지 않는한 명중이 안되며 지상판은 사용 후의 딜레이가 다른 클래스에 비해 큰 편이다.
  • 엘프의 기본 장비인 숏소드는 초반부터 레벨이 2이고 비교적 빠르게 레벨4에 도달하기 때문에 초중반에는 제법 강한 공격력을 보여준다. 하지만 다른 클래스의 무기레벨이 3~4가 되는 시점부터는 상대적으로 공격력이 약해진다.
  • 특수 점프공격(점프중 ↓+A)의 경우 적에게 히트시 그 반동으로 다시 튀어오른다.(최대 6회) 이것을 이용한 콤보도 가능. 참고로 이것이 1히트 할 때마다 10xp씩 점수가 오른다.
  • 다른 클래스와는 달리 중상 치료, 치명상 치료, 중상 치료 반지를 통해 치료를 받을 시에만 나오는 전용 모션이 있다. 한쪽 팔을 잡고있는 모습이라 정말로 부상을 입은듯한 느낌을 받게 한다. 다른 클래스 캐릭터들은 그냥 시전자를 바라보며 서있을 뿐이다.
  • 마법을 사용할 수 있는 클래스 중에서 유일하게 1P, 2P가 보유하고있는 마법의 차이가 없다. 최고 마법은 5레벨 정령소환인데 1P 매직 유저와는 달리 실프와 골렘을 소환한다. 역시 마법 대미지는 약하다. 그나마 엘프 입장에서는 최종레벨 마법이라 "정령들이여, 힘을 빌려줘!"라는 전용 대사가 나온다. 1P 매직 유저는 "정령들이여!"라고만 말한다. 나머지 해외판의 경우 엘프는 뒷부분 대사를 영어로 번역한 걸로 나오며 1P 매직 유저는 다른 마법처럼 "허~어!"라는 의성어를 외치므로 대사가 안나온다.
  • 매가크래시가 다단히트 판정이며 발동 지속시간이 제일 길어서 모든 캐릭터 중 최고의 효율(대미지, 무적 지속 시간)을 발휘한다.
  • 플레이어 중에 엘프가 파티에 포함되어 있어야만 갈 수 있는 특수 분기점이 존재한다. 텔 아린 1차전 이후 스테이지 5의 분기에서인데 A의 오우거 마스터 브라더스와 B의 비홀더 이외에 C의 그린드래곤 루트가 하나 더 생기는 것. 전투가 어려워서 다들 기피한다. 아니, 것보다 스테이지가 무척 짧고 먹을 것도 없어서 재미가 없다. 대신 시간은 상당히 단축시킬 수 있어서 스피드런에 도움이 되긴 한다. 클리어하면 다음 스테이지 시작하면서 만나는 중간보스인 만티코어가 생략된다.
  • 2P인 케일라의 경우 구상 단계에선 숲의 루시아, 대지의 케일라라는 이미지를 내고 싶어서 갈색으로 하려 했으나, 판권사에서 '너무 촌스럽다'는 이유로 기각하면서 파란색으로 변경되었다.

주인공들 중 가장 다재다능한 캐릭터. 검과 마법을 모두 가지고 있어서 다양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 특히 메가크래시는 단연 전 캐릭터 최고의 성능. 다운 된 보스에게 사용하면 다단히트가 되기 때문에 오우거 형제와 디스플레이서 비스트에게 사용하면 엄청난 대미지로 빠르게 클리어할 수 있다.

그러나 다재다능하다는 것은 그만큼 한쪽으로 특화된 부분이 없다는 의미. 마법은 마법사에 비하면 대미지가 약하며 또한 사용할 수 있는 횟수도 적다. 레벨업을 게임을 통틀어 2번 밖에 하지 않기 때문에, 특정 구간[17]을 제외하면 메모라이즈를 2번밖에 할 수 없어서 마법 활용이 상당히 제한되는 캐릭터이다. 근접전 역시 전설검을 들면 상당히 보완되긴 하지만[18] 기본 무기 상태에서는 초반을 제외하면 가장 약하며, 체력과 방어력이 마법사 다음으로 약하다. 그나마 방패를 가지고 있다는게 위안. 문제는 전설의 검을 들기 위해서는 난쟁이 마을로 가서 C.S.W 반지를 왕창 사둬야 한다. 개당 1000SP이므로 넉넉한 자금이 없다면 솔로잉으로 전설의 검 저주를 풀 생각은 버리는 게 낫다.

이렇듯 여러 단점이 있으나, 근접전과 마법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어서 플레이의 자유도가 높아 선호하는 유저가 많다.

장비는 일반적으로 H(이어링)나 J(네클리스) I(브레이슬릿) 등이 유용. 정작 엘프에게 제일 쓸모있을 티아라는 이름 리스트에 없고 진행중에 주워서 써야 한다.

기상시 "아직이야!"("I'm not done yet!") / "이제부터야!" 중 하나가 나오며 반지 사용시 "맞아라!"라고 외친다. 컨주어 엘레멘탈 시전 대사는 윗부분을 참조.

2.4. 드워프

  • 디폴트 네임: 딤즈데일(ディムズディル, Dimsdale, 1P), 헨델(ヘンデル, Hendel, 2P)
  • 드워프는 키가 작아서 점프를 하지 않는 이상 화살 공격을 받지 않는다.
  • 드워프의 점프는 전진하며 사용하면 대시 점프를, 짧게 누르면 숏 점프를, 길게 누르면 롱 점프를 하며 점프 중 레버를 아래로 하고 추가로 점프 버튼을 누르면(점프 중 ↓+B 혹은 ↘+B) 롤링 어택을 한다.
이 롤링 어택은 다단 히트의 무적기이며 불기둥 등을 그냥 통과해버리는 유용한 기술. 기본적으로 장비하고 있는 무기로 공격을 하며 무기를 휘두르는 판정이 없으므로 저주받은 검 1·2를 저주를 풀지 않은 채로 이용할 수 도 있다. 다단 히트라서 대미지도 좋은 편. 모닝스타나, 워해머 등 딜레이가 큰 무기로 이용하면 상당한 위력을 발휘한다..
  • A를 연타할 경우, 전방을 약간 전진하며 무기를 휘두르는 기술이 나간다. 일명 백열베기. 다만 대미지도 그다지 좋지 않고 캔슬이 불가능한 관계로 거의 봉인기 수준.
  • 초반부터 타 직업에 비해서 투척류 아이템을 많이 가지고 시작하며, 유일하게 스테이지 2부터 난입[19]했을 경우 은 화살, 은 단도, 큰 버닝 오일을 가지고 나온다.[20]
  • 스매쉬(↓↘→A)는 3히트를 하지만 타격 판정의 발동 속도가 느리다. 무엇보다 적이 가드를 하면 타격 판정이 사라지면서 드워프가 튕겨나간다. 더 큰 문제는 스매쉬에 맞는 중에도 적이 가드를 할 수 있다는 것.
  • 회피공격(A+B)이 역가드 판정이기 때문에 몬스터를 바라본 채로 사용해도 가드당하는 일이 없어 대오일을 위해서 보스를 넘어뜨려야 할 경우 매우 안정적이다.
  • 배틀액스를 사용할 수 있지만 전사와는 달리 투핸디드 소드는 사용 불가.
  • 드워프는 내성 굴림에 강하다. 이로 인해 석화 등의 특수 공격에서 빠르게 탈출할 수 있다.
  • 플레이어 중에 드워프가 파티 안에 있을 경우에만 선택할 수 있는 분기점이 존재한다. 스테이지 9인 샐러맨더 속성을 고르는 것에서 하나 더 추가된다. 드워프만 아는 지하수로로 진행하는 루트이며 이쪽으로 가면 텔 아린&텔 엘레론을 상대한다. 둘 모두 덤비는데 텔 아린만 쓰러뜨려도 승리한다. 만약 여기서 텔 엘레론이 살아남았을 경우 나중에 텔 엘레론이 나그파를 처치하기 때문에 나그파와의 전투 없이 바로 신에게 간다.[21]

기본 이동속도가 여타 캐릭터들에 비해 다소 느린 편이며, 앞점프를 할시 높게 앞으로 전진하는 다른 캐릭터와는 달리 AVP의 프레데터 워리어 마냥 낮고 빠르게 숏점프를 하기 때문에 함정을 뛰어넘기가 곤란하다.

엘프와 더불어 인간이 아닌 아인종 캐릭터이기 때문에 레벨 업을 엘프와 마찬가지로 딱 두 번[22]만 하는데, 레벨 업을 모두 끝낼 경우 전사와 더불어 가장 높은 체력을 가지게 된다[23]. 여러 레벨업을 거쳐 후반에야 체력이 칸을 채우는 전사[24]와는 달리 드워프는 비교적 이른 타이밍에 체력이 칸을 모두 채우기 때문에 특권이라고 할 수 있기는 한데, 체력에 비해 방어력이 상당히 약한 편이다. 높은 체력만 믿고 마구 들이대다가는 의외로 퍽퍽 까이는 드워프의 체력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무리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도 가장 큰 단점은 아이템 활용 능력이 떨어지는 것. 지능이 낮기 때문에 라이트닝 볼트 반지를 비롯한 마법 반지들의 대미지가 상당히 약하고[25] 망치, 단검과 같은 투척 무기의 연사 속도가 무지무지하게 느리다.[26] 그래서 후반 구간에서 대 보스전 결전 병기라고 할 수 있는 라지 버닝 오일 샤워를 성공시키는 것이 다른 캐릭터보다 더 까다롭다.

이래저래 초보자들, 혹은 다른 캐릭터를 주로 하는 유저들이 잡았을 경우 상당히 다루기 불편하다는 느낌을 주는 캐릭터. 여기까지만 보면 이렇게 단점만 가득해보이는 캐릭터를 플레이하는 이유가 없어보이지만, 까다로운 조작법에 익숙해졌을 경우 비로소 진정한 진가가 드러난다. 우선 상자를 열었을 시 돈과 비싼 아이템이 도적과 더불어 더 많이 나오며, 드워프가 상자를 부수지 않고 열었을 경우 열린 상자가 일정 시간 남아 있는데,[27] 이걸 부술 경우 또 돈이 나온다. 초반에는 5원 등 매우 적은 양이 나오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500원 짜리 돈자루가 나오는 경우도 적지 않을 정도로 엄청난 자금이 나온다. 덕분에 드워프는 여타 캐릭터보다 더 풍족한 자금을 보유하고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그리고 드워프의 최고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기본 공격 및 돌진기, 대공기가 전부 연타기라는 것.[28] 다른 캐릭터가 이런저런 콤보를 써야 하는것과 달리 드워프는 대충 평타와 기술들을 섞기만 해도 어마어마한 대미지가 나온다. 그리고 대공기의 경우는 바퀴 구른 후 수직 상승하면서 휠윈드를 도는데, 다크 워리어처럼 덩치가 큰 보스에게 기절초풍할 대미지를 선사한다. 특히 드래곤 슬레이어나 전설검을 얻고 레드 드래곤 및 신과 대결할 때 제대로 맞출 경우 거의 체력 한줄이 날아간다. 그야말로 명실상부한 던전 앤 드래곤 2의 최강의 파워 캐릭터. 라크리 같은 꼼수를 쓰지 않고 정면승부로 붙을 경우 전 캐릭 중 드래곤을 상대로 가장 강한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비록 초보자가 다루기 힘들고 불편한 면이 많아서 여전히 인기는 없지만, 여타 깨알같은 재미와 무시무시한 똥파워의 힘에 매료되어 매니아들을 보유하고 있는 캐릭터. 더불어 난쟁이 마을에서 워해머를 살 경우 배틀 액스보다 더 큰 위용을 발휘하는데, 타격시 기절 속성이 붙어 있어서 적 몬스터의 머리에 삐약이가 잘 뜬다. 스턴 확률로만 치면 파이터나 클레릭 등도 감히 명함을 못 내밀 수준.

장비는 파이터와 비슷하게 G(오거 건틀렛)와 H(앙클렛) 등이 추천된다. 컨트롤에 자신 없어 방어력에 투자하겠다면 C(헬멧)가 대체품으로 고려되는 정도.

반지 사용시 "이건 어떤가!"라고 외친다. 데모 플레이 중 2P 드워프가 두번째로 등장할 때 진 소환의 반지를 쓰므로 일본판 한정으로 데모 플레이에서도 들을 수 있는 대사.

2.5. 매직 유저(마법사)

  • 디폴트 네임: 사이어스(サイアス, Syous, 1P), 드레이븐(ドレイヴン, D'Raven, 2P)
  • 던전&드래곤즈 섀도우 오버 미스타라의 추가 클래스. 성우는 히비키 단 등을 맡은 호소이 오사무. 영어음성들 중에는 미사용이 두개나 된다.
  • 1P 매직 유저에게는 정령소환(컨쥬어 엘리멘탈)과 미티어 스웜이 있고, 2P매직 유저에게는 클라우드킬파워 워드 킬이 있다. 클라우드 킬은 언데드를 제외한 일반 적들을 한방에 전멸시키고 미티어 스웜보다 파워 워드 킬이 명중시키기가 훨씬 쉽기 때문에 2P 매직유저를 선택하는 플레이어들이 많다.
  • 2P 매직 유저의 주문 클라우드 킬을 사용할 경우 원래 D&D룰대로 히트다이스가 낮은 적 캐릭터는 즉사한다. 숨쉬지 않는 언데드에게는 통하지 않으며 가고일과 보스에게는 일정량의 대미지를 입힌다.(보스 중 생물판정이 아닌 워머신, 리치, 샐러맨더, 에저호든에게는 대미지가 안 들어간다.)
  • 매직 유저는 전방 특수기(→A)를 사용하면 악운의 단검을 꺼내 빠르게 찌르는데, 일반적으로는 꼴랑 1도트 깎지만, 크리티컬인 경우 일반 몬스터는 HP의 25%~즉사, 보스의 경우 HP의 20~25%만큼의 대미지를 줄 수 있다. 보스전 등에서 마법을 아껴야 할 상황일 경우 완전무적이 되는 프로젝트 이미지를 걸고 크리티컬을 노려보자. 이것은 원 게임에 등장하는 웨폰 마스터리 룰을 응용한 것으로 원래의 D&D에서는 최대 4배에 달하는 대미지를 준다.[29]
  • 타 클래스의 백점프(BB) 대신, 뒤로 짧은 순간이동(블링크)을 하는데, 이때 무적판정이 존재하며, 대부분의 공격을 캔슬하고 넣을 수 있다. 평타→블링크, 어깨치기→블링크, 대쉬공격→블링크 등 입력이 연속적이기만 하면 두 번이 아니라 한 번만에도 발동하기 때문에[30] 숙달되면 언제든지 공격을 회피할 수 있다. 또한 블링크 중에 마법 사용 불가 모션(해당레벨 마법을 다 써서 쓸 수 없다는 모션)이 캔슬되어 발동되기 때문에, 블링크→캔슬→블링크 무한으로 거의 무적에 준하는 상황을 만들 수 있다.[31]
  • 대쉬 공격이 2히트가 된다. 일반공격과 전방 특수기를 섞어서 공격해도 최대 4히트밖에 못 넣는 매직 유저로서는 상당히 중요한 공격이다. '대쉬 공격 - 캔슬 백스텝(블링크) - 캔슬 대쉬 공격'의 콤보도 가능.
  • 오락실마다 난이도가 1~2단계 차이가 나는데...실제로 D&D에서 초씨(초딩OR초보)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직업이다. 화려한 전체마법과 특히 동료들이 시전도중 정지상태가 되는 상황에 카타르시스를 느낀 사람들이 많았다. 지금 남아있는 D&D 넷플존에서 마법난사를 하거나. 콤보를 쓰지 않는 마법사는 강퇴당하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할 것.
  • 속칭 법사 8콤[32]의 커맨드는 (근접해서)→B→(유지)BA를 네 번 반복하면 된다. 여기서 주의사항이 두 가지 있는데
    • 몹과 겹쳐서 가깝게 있을 것.[33]
    • 두번째의 방향키를 공격할 때까지 계속해서 누르고 있을 것.[34]

  • 타 클래스와는 달리 스매시(↓↘→A)와 대공공격(↓↑A), 회피공격(A+B)이 없다. 쓰로잉 해머와 화살류도 사용불가. 그리고 방패가 없기 때문에 당연히 방패사용도 불가능하지만 마법사한테는 방패 대신 위의 블링크가 있다. 그런데 에딧으로 인벤토리에 방패를 넣어주면 망토를 이용해서 방어하는 자세가 있다. 역시 캡콤.
  • 참고로 10 스테이지의 기사 석상도 밀어내는 동작이 없어서 비밀방에서 애로사항이 꽃핀다. 원래 힘이 낮은 마법사이기 때문에 밀어내지 못한다고 해석하면 된다. 이 경우 플레이어가 1자리, 몬스터를 잘 유인해서 한 자리, 라이트닝 볼트로 충격을 줘서 나머지 한자리를 여는 이론상의 방법도 있긴하다. 4자리를 채워야하는 경우에는 고블린 2마리가 정위치에 있으면서, 나머지 한 자리에 라이트닝을 꽂아야 한다. 비밀방에서 이렇게까지 해서 얻을만한 것은 없다.
  • 사용하는 무기류는 완드류와 스태프류다. 그러나 스태프류 중에서 스태프 오브 스네이크는 이상하게도 사용은 가능하나 획득시 인벤토리에 저장되지 않고 곧바로 땅에 떨어지기 때문에 사실상 사용이 불가능한 거나 다름없다. 방패와 마찬가지로 치트, 에딧 등을 통해 인벤토리에 넣어주면 사용이 가능하다.
  • 크게 중요하지는 않지만 기본무기의 공격력이 가장 강하다. 심지어 다른 전사류 캐릭터의 기본무기보다도 대미지가 높다. 기술도 없고 콤보도 없어서 평타 대미지를 높게 설정한듯[36].
  • 개발비화에 의하면 SOM에 추가된 매직 유저와 시프는, 초기 설정으로는 매직 유저가 여성 캐릭터고 시프가 남성 캐릭터였다. 실제로 니시무라 키누에 의한 디자인까지 전부 완성된 상태였으나, 판권사에 디자인을 보여주자 '매직 유저가 아니라 마녀 같다'라는 이유로 지적을 받아 매직 유저가 남성, 시프가 여성 캐릭터가 되었다. 니시무라 키누는 캐릭터 2명을 새로 디자인하느라 매우 고생했다고.

우선 마법사라는 이미지에 걸맞게 체력과 방어력이 최약체이고, 근접 전투력 역시 돌진 공격과 대공기가 없기 때문에 거의 없다시피한 수준이다. 그나마 마법사 고수들의 경우는 강공격의 크리티컬 및 위에서도 설명한 8콤 등을 사용하며 위기를 풀어가긴 하지만, 크리티컬은 확률이 매우 낮고 8콤은 엄청 어려울 뿐더러 중간에 아이템의 도움을 받기도 하기 때문에 초보자들에게 있어서는 그림의 떡.

마법사라는 직함이 허울이 아니라는듯이 가장 다양하고 강력한 마법을 부리지만, 게임 전체를 걸쳐서 레벨업을 그다지 자주하지 않기 때문에 메모라이즈를 듬성듬성하기에 꼭 필요한 상황에서만 마법을 쓰는 것이 좋다. 마법의 화려한 연출과 강력한 대미지에 매료되어 아무때나 마법을 남발하다간 금새 횟수가 바닥나서 약해빠진 지팡이질로 싸워야 하는 불상사가 생긴다. 특히 파티 플레이 시엔 시도때도 없이 시전할 경우 정말 중요할 때 쓸 수 없는 것은 물론이요 연출로 인해 게임 진행이 자주 끊기기 때문에 트롤러로 의심받기 딱 쉽다. 팀플에 참가한 초보유저라면 팀원들이 부탁할 때만 마법을 쓰도록 하자.

주인공 캐릭터 중 1P와 2P의 차이 및 선호도가 가장 극명하게 갈리는 캐릭터인데, 다름아닌 5레벨 마법 및 궁극기의 성능 차이 때문. 1P인 사이어스는 컨쥬어 엘리멘탈, 2P인 드레이븐은 클라우드 킬을 5레벨 기술로 보유하고 있는데, 성능 및 범용성이 헬하운드, 트로그나이트 같은 강력한 적들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는 클라우드 킬이 압도적으로 좋다. 언데드 계열 몬스터에겐 대미지가 들어가지 않고[37] 보스에게는 대미지가 별로 들어가지 않는 단점이 있지만 보스야 라지 버닝 오일 관광 등의 방법으로 해치우면 그만이다. 궁극기의 경우 비교했을 때 사이어스의 미티어 스웜은 대미지가 더 강력하고 드레이븐의 파워 워드 킬은 무조건 필중하게 되는 차이점이 있지만, 미티어 스웜은 워낙 피해량이 높다보니 보편적으로 착용하는 이어링과 매직 유저 최고의 무기인 스태프 오브 위저드리를 착용했을 때 대미지가 평타 몇 대 수준으로 역류하는 치명적인 버그가 있다. 스태프 오브 위저드리만 착용하면 괜찮지만 이어링은 장비류라 다른 아이템 없이는 착용/제거가 자유롭지 못하고 마법증폭 장비 착용 시 적중한 적에 비례해서 순차적으로 대미지가 증가하는 시스템 특성상 이어링 하나만 착용해도 3번째 적부턴 대미지가 역류하게 된다. 결국 솔로 플레이건 파티 플레이건 사이어스는 찬밥 신세. 굳이 사이어스로 플레이하고 싶다면, 보스에게는 평타 한방 수준밖에 안되는 대미지를 주는 클라우드 킬에 비해 컨쥬어 엘리멘탈은 보스에게만큼은 더 강력한 대미지를 줄 수 있다는 점을 잘 활용하는 것이 좋다.

마법사를 배우는 초보 유저들이라면 상기할 부분이 있는데, 힘이 약하다보니 투척 무기 중 망치를 사용할 수 없고 상자를 못 들어올린다. 다른 투척 무기는 정상적으로 사용 가능하므로 망치를 못 사용하는 부분은 큰 단점이 아니라고 볼 수도 있지만, 함정이 있는 상자를 들어올릴 경우 상자가 열림과 동시에 화살을 제외하고 함정을 피할 수 있는데 마법사는 이런 방법을 사용할 수 없다.

마법사의 백스탭에는 회피 판정이 있는데, 이걸 이용한 필수 회피 테크닉이 존재한다. 마법창에 전부 사용한 마법[38]을 올려두고 사용 버튼을 누르면 마법이 없다는 걸 표현하는 자세를 취하는데, 이때 빠르게 백스탭(B키 두번 연타)을 하는 것을 반복하면 상대의 공격을 매우 쉽게 피할 수 있다. 솔로 플레이때는 헬 하운드 등의 강력한 적[39]이 나타났을시 이것을 계속 반복하면서 사라지기를 기다리는게 정석이며, 파티 플레이에서 역시 아주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테크닉이다.

여담이지만 솔로 플레이로 원코인을 노릴 경우 에저홀든 전을 조심해야 한다. 에저홀든은 강력한 공격력과 까다로운 패턴을 지닌 무서운 보스지만, 라이트닝 볼트에 대미지를 두 배로 받는 버그로 인해 엘프는 라이트닝 볼트 마법을 많이 얻어두고, 다른 캐릭터들은 라이트닝 볼트 반지들을 노움 상점에서 구입해둬서 퍼부으면 쉽게 깰 수 있지만 마법사의 라이트닝 볼트는 이런 버그가 적용이 안된다.[40]

사실 초반부(1, 3스테이지 보스)만 잘 넘기면 초보자가 가장 쉽게 원코인 솔플 클리어에 도전할 수 있는 클래스다. 블링크캔슬과 단검의 크리티컬히트가 워낙 사기적인 성능이라 잡몹구간에서는 마법이 필요하지 않으며 이후의 보스는 큰 버닝오일 샤워와 마법난사로 간단히 클리어 가능했기 때문이다.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라이트닝 스태프를 구하게 되면 난이도는 더욱 하락한다. 이 스태프로 잡몹들은 아주 편하게 잡을수 있으며 샐러맨더 보스도 마법없이 쉽게 잡을 수 있다. 크리티컬의 확률이 낮다고는하나 지팡이 - 단검 - 지팡이 - 단검으로 이어지는 공격을 반복하다 보면 결국 터지며 이것으로 해결 못하는 잡몹은 없다.[41] 한 마디로 버튼 연타로 회피하는 것 이외 특별한 테크닉 없이도 게임을 클리어 가능하게 하는 직업인 것이다.

장비 추천은 여러 가지로 나뉘는데, C(마법사 모자)나 J(라이트닝 로드) 정도가 주로 추천된다. 이 중 J의 경우 워 머신 처리에 도움이 되어 TA라면 거의 필수요소 취급이다.

기상시 "이 녀석…!"(You!) / "이 피라미가!" 중 하나가 나오며 반지 사용시 "각오해라!"라고 외치고 1P 한정으로 컨주어 엘레멘탈 시전시 "정령들이여!"라고 외친다.

2.6. 시프

  • 디폴트 네임: 모리아(Moriah, 1P), 샤논(シャノン, Shannon, 2P)
  • 던전&드래곤즈 섀도우 오버 미스타라의 추가 클래스. 성우는 모리건 앤슬랜드를 연기한 진구지 야요이.
  • 시프 캐릭터는 적의 등 뒤에서 백스탭(back stab, 근접 ←→+A)[42]으로 등짝에 칼을 박아 적에게 많은 대미지를 줄 수 있다. 참고로 홀리 어밴저를 들고 해골에게 백스탭을 넣어도 일격에 죽지 않는다. 이 기술을 쓸 시 들고 있는 무기와 무관하게 늘 지니고 다니는 암기인 숏 소드로[43] 백스텝 기술 자체의 피해를 주기 때문에 무기의 대미지나 속성 등이 적용되지 않는다. 기타 마법검이나 전설의 검도 마찬가지다.
  • 시프가 몬스터에게 대쉬[44]를 해서 부딪힐 경우 일정확률로 1회만 아이템을 드랍한다(픽 포켓). 헬하운드에게선 플레임 실드/대오일 등이 떨어지므로 헬하운드에겐 꼭 한 번씩 부딪쳐주자. 가장 대박인 경우는 도끼를 든 액스 놀에게 부딪혔을 때인데, 배틀액스를 준다![45] 일부 보스에게도 훔칠 수 있다.[46]
  • 시프는 기본적으로 모든 상자를 열쇠없이 열 수 있기 때문에 잠겨진 상자를 열 때 열쇠가 소모되지 않는다. 또한 함정도 미리 알 수 있다.(함정에 접근하면 붉은색의 해골이 뜬다.) 후반부의 몇몇 함정은 도둑이 접근했을 경우 아예 발동이 안된다.
  • 시프는 기본적으로 여행과 도약의 장화[47]를 장비하고 있기 때문에 상시 2단점프가 가능하다. 2단점프를 이용해서 고속 이동이 가능한데 점프를 할 때 반대편으로 방향을 바꾸면서 점프 공격/점프 찍기 공격/슬링 던지기+점프를 하면 한화면 이상의 넓은 거리를 점프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일명 '날다람쥐') 이걸로 레드 드래곤, 신의 정면 브레스도 뛰어넘을 수 있다.
  • 기본장비인 슬링으로 원거리 공격을 무제한으로 할 수 있다. 점프중에도 쓸 수 있다. 낮게 던져서 작은 적들도 맞출 수 있으며 위아래로 판정이 상당히 넓다. 엘프의 화살처럼 연타시 5연발이 나가지만 후딜레이가 꽤 크다.
  • 대공기 시의 대오일이 무한이다. 대미지는 소모품인 아이템으로 쓸 때에 비하면 매우 약하지만, 판정이나 적의 경직시간은 동일하니 많이 이용하자.
  • 무기 대미지가 상당히 강하게 설정된 캐릭터이다. 기본 무기인 노멀 소드는 물론이고 다른 무기들 역시 다른 클래스가 장착했을 때보다 약간씩 더 강력한 대미지가 나온다. 따라서 후반으로 갈수록 가장 막강한 화력을 자랑하는 캐릭터가 된다. 다만 역시 방어력이 약하고 방패를 들 수 없으므로 적진으로 신나게 덤벼들어선 절대 안된다. 히트 앤 런 컨트롤을 먼저 익히는 것이 도적의 기본.
  • 돌진공격(↓↘→A)이 유일하게 2히트로, 공격력만 따지면 가장 강력하다. 이것만 계속 쓰는 것으로도 콤보가 성립된다.
  • 근접 전투형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방패를 장비할 수 없기 때문에 상급자용 직업. 레벨업을 자주하는 캐릭터라서 최후반 가면 레벨업의 영향으로 체력은 꽤 높아지지만 기초적인 방어력이 약해서 별로 큰 메리트가 되지 못하므로 주의. 게다가 백점프를 이용한 전설의 검 저주푸는 법은 사용 불가.[48]
  • 보조 아이템 투척 속도는 드워프 보다는 나은 정도. 화살은 드워프가 더 빠르다.
  • 타 클래스와는 다르게 만렙이 23이다.
  • 매직 유저의 부분에서 소개했듯, 초기안은 여성 캐릭터가 아닌 남성 캐릭터였다.
  • 가슴이 상당히 크다. 특히 성 진입 전 대화 이벤트에 등장하는 일러스트에서의 가슴 크기는 그야말로 거유. 도트상으로도 가슴 크기는 꽤 부각되는데, 특히 석화되었을 때 가슴 크기를 보면 거의 얼굴만하다[49][50].
  • 서양권에서는 죠죠의 기묘한 모험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의 캐릭터 머라이어에서 모티브를 얻었다는 추측이 있다.(특히 모리아) 복장 색깔과 이름의 유사성으로 추측을 한 듯. 차이점이라면 머라이어는 상체 노출이 많지 않고 하체가 스타킹이 강조되었다면 모리아는 상체 노출이 크고 하체는 되려 꽁꽁 싸매었다는 것 정도인데, 둘 다 각 작품 내에서 색기담당 취급을 받는다는 공통점이 있다.

상당히 독특하면서도 유용한 능력을 여러가지 보유했는데, 우선 상자를 열 시 열쇠가 필요하지 않다. 열쇠가 부족한 초중반에는 몇몇 상자는 포기해야하는 여타 캐릭터들과 달리 모든 상자를 열 수 있다. 거기에 드워프와 비슷할 정도로 상자에서 돈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넉넉한 노잣돈을 보유하여 더 여유로운 플레이가 가능하다. 그리고 상자에 숨어있는 함정을 열 때 해골 마크가 떠서 함정을 확인할 수 있다. 초보에게 도움되는 능력.

또한 도적이라는 이름 답게 상대로부터 물건을 훔칠 수 있는데, 달리기로 적에게 부딪힐 경우 적으로부터 아이템이 나온다. 처음엔 별볼일 없는 싸구려 점수 아이템만 나오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플레임 실드, 라지 버닝 오일, 심지어는 배틀 액스와 같이 유용한 아이템들이 나온다. 특히 디스플레이서 비스트 상대로는 가장 뛰어난 성능의 보조 아이템인 디스플레이서 망토를 만들 수 있는 가죽을 하나 더 뜯어낼 수 있다. 솔로 플레이는 물론 팀플레이시에도 중후반엔 상대 몬스터에게 한 번씩 부딪혀서 아이템을 뜯어내는 것이 좋다.

슬링이라는 전용 무기를 가지고 있는데, 사용시 짱돌을 투척한다. 연타할 경우 5연속 던지기도 가능하다. 연사속도가 좋아서 멀리 있는 적을 안전하게 처리가 가능하고, 판정이 상당히 좋아서 고블린 같은 키가 작은 잡몹들에게도 맞는다. 다만 후딜레이가 활보다 길고, 엘프의 무한 화살과 마찬가지로 아이템창 한칸을 차지한다.

재빠른 스피드를 가지고 있으며, 2단 점프가 가능하기 때문에 기동력이 아주 좋다. 하지만 그만큼 체력과 방어력이 약하고, 그나마 방패라도 있는 엘프와는 달리 이쪽은 근접 전투형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방패가 없다. 전사나 성직자, 드워프를 할때처럼 무식하게 돌진했다간 순식간에 누우므로 적절히 치고 빠지는 전법이 중요. 성직자와 더불어서 레벨업을 가장 많이 하는 캐릭터라서 후반엔 의외로 체력이 상당히 높아지지만 닥돌은 여전히 금물이다.

도적이 암살자로서의 이미지 역시 가진 만큼, 같은 무기를 들었을 시 공격력이 타 캐릭에 비해 근소하게 높다. 또한 돌진기는 2히트로 공격력이 전사, 성직자, 엘프의 2배이며[51] 전설검을 얻었을 시 돌진기를 제대로 맞추면 헬 하운드 같은 체력이 높은 적도 사경을 헤메며 보스에게도 무시무시한 대미지를 선사한다. 빠른 기동력과 돌진기의 똥파워를 잘 조합하면 최종보스인 신도 비참하게 누워버린다. 덕분에 주인공 캐릭터 중 드워프 다음으로 드래곤을 잘 잡는 캐릭터이다. 단, 후딜은 그리 짧지 않으므로 난사하지 말고 철저히 콤보로서 연계하도록 하자.

주인공 플레이어 캐릭터 중 가장 다루는 난이도가 어렵다고 평가받는다. 빠른 기동력과 자잘한 보조능력, 그리고 막강한 공격력에 이르기까지 매력포인트가 많지만 약점 또한 많아서 고수들조차도 까딱 잘못하면 원코인을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어찌보면 마법사 이상으로 숙련이 필요한 캐릭터.

참고로 백점프가 없고 재주넘기를 하며 회피하는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전사나 엘프처럼 백점프를 이용한 전설검 저주 해제를 사용할 수 없다. 드워프는 그나마 빠르고 짧은 앞점프로 대체할 수 있지만 도적은 그마저도 없기 때문에 전설검 해제가 상당히 고달프다. 시간이 훨씬 걸리겠지만 그냥 평범한 점프를 이용하거나, 혹은 노움 상점을 방문해 경상 치료 반지를 잔뜩 준비해오는 것이 속편하다.

장비 추천은 대체로 C(후드) 혹은 D(프로텍션 반지). 유리몸 주제에 접근전 위주 캐릭터이고 공격력 자체는 준수하므로 방어력에 투자해 실수에 대비한 보험을 드는 것이 추천된다. 덱스 캐릭이니 B타입으로 스피드 부츠를 챙기면 좋지 않겠나 싶겠지만, 스피드 부츠는 2스테이지에서 바로 챙길 수 있어 완벽한 함정픽.

기상시 "얕보지 말라고!"(Is that to best?) / "잘도 그랬겠다." 중 하나가 나오며 반지 사용시 "간다!"라고 외친다.

3. 아이템

3.1. 보조무기류

  • 방패(Guard): 사용하면 제자리에서 방패를 들어 방어한다. 커맨드로도 발동할 수 있어서 사실 별 의미가 없다. 전사, 성직자, 드워프, 엘프는 이게 항상 버릴 수 없는 기본장비로 있다. 그리고 전사와 드워프는 아이템 한 칸이 방패를 이용한 가드 칸으로 차지하고 있다.
  • 화살(Arrow): 사용하면 제자리에서 화살을 쏜다. 성직자와 마법사는 사용 불가능. 엘프는 무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본장비로 있다.
  • 돌팔매(Sling): 사용하면 돌을 투척한다. 도적의 기본장비. 다른 직업이나 아이템으로는 쓸 수 없는 도적 only 장비.

3.2. 소모품류

  • 단검(Dagger): 사용하면 단검을 던진다. 성직자는 사용 불가능.
  • 은단검(Silver Dagger): 단검과 똑같은데 언데드에게 추가피해를 준다.
  • 망치(Hammer): 사용하면 망치를 45도각도로 투척해, 바닥에 닿으면 튕긴다. 맞은 적은 기절한다. 성직자는 다른 직업보다 투척속도가 좀 더 빠르다. 마법사는 사용 불가능.
  • 은화살(Silver Arrow): 화살과 똑같은데 언데드에게 추가피해를 준다. 엘프 한정으로 점프하면서 사용하면 무한으로 쓸 수 있다.
  • 불화살(Burning Arrow): 맞은 적은 불타면서 다운된다. 게임내에서 엄청 안나오는 아이템 중 하나. 은화살처럼 엘프는 점프하면서 사용하면 무한으로 쓸 수 있다.
  • 인화성 기름(Burning oil): 불붙은 기름병을 바닥에 투척한다.
  • 대형 기름병(Large burning oil): 그냥 기름병보다 더 크고 3번 폭발하는 기름병을 바닥에 투척한다. 데미지가 엄청난데, 상대하기 곤란한 보스는 일단 넘어뜨리고 기름병만 마구 끼얹어서 처치할 수 있을 정도. 이 게임의 난이도를 대폭 낮춘 주범으로 주로 꼽힌다. 특히 파이어 로드로 이 오일의 공격력을 높일 수 있으니 참고.
  • 경이의 알(Egg of wonder): 아군인 아울베어 NPC 하나를 소환한다.

3.3. 깨지는 장신구류

모두 일정 피해를 받으면 파괴된다.

  • 힘의 건틀릿(Gauntlets of power): 공격력이 상승한다.
  • 속도의 장화(Boots of speed): 이동속도가 조금 상승한다.
  • 공중부양의 장화(Boots of levitation): 백점프(점프 2회 연속입력)하면 공중에 뜬다. 엘프는 이 상태에서 은화살이나 불화살을 난사할 수 있다. 게임내에서 엄청 안나오는 아이템 중 하나. 비홀더의 눈을 얻었을때 상점에서 교환할 수도 있다. 고정 등장처가 있긴한데, 그곳이 레드 드래곤 처치 후에 가게 되는 프로스트 샐러맨더와 플레임 샐러맨더 방에서 얻을 수 있다.
  • 화염 저항의 반지(Ring of fire resistance): 불에 면역이 되고 화염피해가 줄어든다.
  • 보호의 반지(Ring of protection): 체력과 상승하고 방어력이 감소[52]한다.
  • 주문 반사의 반지(Ring of spell turning): 주문피해가 줄어든다.
  • 악으로부터의 보호 반지(Ring of protection from evil): 언데드나 사악한 존재로부터 받는 피해가 감소한다.

3.4. 깨지지 않는 장신구류

  • 발찌(Anklet): 기사의 발차기 공격력을 증가시킨다.(고는 하나 거의 없는 수준)
  • 팔찌(Bracelet): 완력이 상승한다. 물리공격력 상승시킨다.
  • 브로치(Brooch): 카리스마를 증가시킨다. (선택지 우선권 부여 및 몹 어그로 끌기)
  • 귀걸이(Earring): 마법 공격력이 상승한다.
  • 목걸이(Necklace): 마법 공격에 대한 데미지를 경감시킨다.(고는 하나 거의 없는 수준. 비홀더판과 블랙드래곤판에서 간판에 설명이 나옴)
  • 보주(Orb): 마비와 석화에 면역이 된다.
  • 화염의 막대(Rod of fire): 화염계 공격력이 상승한다.
  • 냉기의 막대(Rod of cold): 냉기계 공격력이 상승한다.
  • 번개의 막대(Rod of lightning): 전기계 공격력이 상승한다.

3.5. 교환할 수 있는 아이템류

  • 비홀더의 눈(Beholder eye): 비홀더를 쓰러뜨리고 얻을 수 있는 아이템. 다음 상점에서 공중부양의 장화로 교환할 수 있다.
  • 디스플레이서의 눈(Displacer eye): 디스플레이서 비스트를 때리다보면 얻을 수 있는 아이템. 비밀통로를 볼 수 있다고 하는데 딱히 용도가 없다.
  • 디스플레이서의 가죽(Displacer skin): 디스플레이서 비스트를 때리다보면 얻을 수 있는 아이템. 디스플레이서 망토로 교환할 수 있다.
  • 만티코어의 가죽(Manticore skin): 가지고 있으면 다른 교환 아이템류가 더 잘 떨어진다... 즉 의미없는 아이템.
  • 용비늘(Dragon scales): 블랙 드래곤을 때리다보면 떨어진다. 용의 방패로 교환 가능. 단, 방패가 없는 매직 유저나 시프는 디스플레이서 망토로 교환해준다.
  • 용의 뿔(Dragon horn): 레드 드래곤을 때리다보면 떨어진다. 드래곤 슬레이어로 교환 가능.[53]
  • 아울베어의 알(Egg of owlbear): 아울베어에게 도적이 몸통박치기를 하다보면 떨어진다. 아울베어 소환 소모아이템인 경이의 알로 교환 가능.
  • 메달(Medal): 가지고 있으면 상점에서 아이템 한 가지를 공짜로 구입할 수 있다.

3.6. 도검류

전사, 도적, 엘프, 드워프가 사용가능하다.

  • 일반검(Normal sword): 전사, 도적의 기본 무기 아이템. 경험치를 얻으면 성장한다.
  • 짧은검(Short sword): 엘프의 기본 무기 아이템. 경험치를 얻으면 성장한다. 필드에서 주울 수도 있는데, 전사라면 일반검과 함께 방패를 포기하고 쌍수무기로 사용가능.
  • 바스타드 소드(Bastard sword): 5레벨 일반검과 같은 데미지, 사거리가 약간 더 길다.
  • 양손검(Two handed sword): 전사만 사용 가능. 방패를 들 수 없지만 데미지가 높다. 다만 전설의 검보다 공격력이 낮다.
  • 저주받은검 1(Cursed sword 1): 휘두르면 자신이 피해를 입는 저주받은 검. 내부 공식에 의해 조건을 맞추면 전설의 검이 된다.
  • 저주받은검 2(Cursed sword 2): 휘두르면 잠드는 저주받은 검. 성직자가 8번을 주우면 홀리 어벤저가 된다.
  • 홀리 어벤저(Holy avenger): 해골, 구울 같은 언데드를 일격에 제거하는 능력이 있다.
  • 드래곤 슬레이어(Dragon slayer): 용에게 추가 피해를 준다.
  • 화염의 검(Sword of flame): 불속성 마법검. 맞은 적은 불타면서 다운된다.
  • 서리의 검(Sword of frost): 냉기속성 마법검. 맞은 적은 잠시 얼어붙었다가 깨지면서 다운된다. 한대 때리면 강제다운시키는 다른 마법검과는 달리 콤비네이션을 넣을 수 있어서 실용성 높은 무기.
  • 폭풍의 칼날(Storm blade): 전기속성 마법검. 맞은 적은 감전되면서 다운된다.
  • 전설의 검(Sword of legend): 이 게임 최강의 근접무기. 가고일도 연타로 패죽일 수 있고 기본데미지도 이 게임서 등장하는 무기 중에서 가장 공격력이 높다. 다만 주의사항 한가지가 마법 무기는 아니기 때문에 보스 중에서 에저홀든을 잡을 때는 에저홀든이 아군을 물어뜯고(잡기 공격) 있을 때 이 검으로 치면 잡기가 풀리는 게 아니라 아군도 그 미친 공격력의 피해를 그대로 받으므로 그것 때문에 아군 팀킬이 가능하다(...) 그래서 속성 마법검 내지는 마법으로 떨쳐줘야 한다.

저주받은검 1의 경우 저주를 푸는 방식이 이렇다.

검을 휘두르다보면 머리에 해골 아이콘이 뜨며 피해를 받는데, 그냥 휘둘러졌을때가 1점, 해골이 뜨면 2점이 누적되는데 이게 총 80점이 되면 전설의 검으로 완성되는 것이다.

휘두르다보면 해골도 뜨기에 대략 54~56번 정도 휘두르면 전설의 검이 되는데 문제는 해골이 뜰때마다 일정 피해를 받기 때문에 중간에 회복을 해주거나 아군 서포트로 해체, 백스텝 혹은 점프 해체, 혹은 부양 부츠를 이용한 버그 플레이로 풀게 된다.

  • 모아온 C.S.W 반지로 회복해가면서 풀기 - 휘두르면서 나온 피해를 회복하는 용도로 쓴다.
  • 성직자 혹은 엘프의 서포트로 풀기 - 휘두르다가 해골이 뜨는 즉시 성직자의 경우 스트라이킹이나 회복 마법, 엘프의 인비지빌리티를 걸면 파티원의 행동을 취소 시킬 수 있기 때문에 피해를 안 입게 할 수 있다. 이 같은 방법으로 다른 아군이 C.S.W 반지를 해당 방식으로 써도 된다. 단, 일단 피해를 무마시켰어도 공격을 받은 것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장비가 깨지는 것은 못 막는다.
  • 백스텝/점프를 이용한 풀기 - 가능한 클래스는 전사와 엘프, 드워프인데 전사와 엘프는 백스텝으로 풀며 드워프는 점프 혹은 전진 점프로 풀어야 한다. 이유는 드워프는 백스텝을 쓰면 구르기 때문이다. 시간은 오래걸리긴 하지만, 그나마 피해를 가장 덜 입고 풀 수 있다. 백스탭시 혹은 전진 점프시 착지하기 바로 직전에 공격을 하는 게 포인트이고 성공시 해골마크만 뜨고 피해를 받지 않는다.
  • 시프는 백스텝이나 전진 점프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냥 무조건 휘둘러서 풀어야 한다.
  • 버그성 플레이로는 프로스트 샐러맨더 혹은 플레임 샐러맨더 방에서 나오는 부양의 부츠를 이용한 방법인데, 플레이어 한 명이 부양 부츠로 부양한 상태로 화살표 △ 방향을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보스를 때려 잡아도 게임이 진행되지 않는데 이때 저주받은 검을 든 유저가 아무리 휘둘러도 해골은 뜨되 피해를 입지 않는 버그가 있다. 그렇게 다 휘둘러서 전설의 검을 풀고 나면 부양 부츠를 쓴 유저가 내려오면 된다. 단, 사용 조건이 있는데 1~4p 유저 중에서 일단 4p 유저는 이 방법으로 검을 풀 수 없고, 1~3p 유저만이 가능한데 방식은 1p로 전설의 검을 풀때는 2~4p 유저가 부양의 부츠를 써야하고, 2p는 3~4p 유저가, 3p가 풀때는 4p 유저가 부양의 부츠를 써줘야하기 때문이다.

전설의 검 저주 풀기 관련 자세한 내용은 링크 참조.

3.7. 도끼류

전사, 도적, 드워프가 사용가능하다.

  • 손도끼(Hand ax): 드워프의 기본 무기 아이템. 드워프가 공격할땐 다른 캐릭터보다 훨씬 더 속도가 빠르다.
  • 전투도끼(Battle ax): 양손검과 비슷한 무기. 방어를 포기하고 공격력에 올인한다. 드워프만 사용 가능. 도적이 도끼 놀에게 몸통박치기 하다보면 드랍될때도 있다.

3.8. 둔기류

전사, 도적, 엘프, 드워프, 성직자가 사용가능하다.

  • 메이스(Mace): 성직자의 기본 무기 아이템. 짧은검과 비슷한 수준의 위력이다.
  • 전투 망치(War hammer): 맞은 적은 기절한다. 공격력도 높지만 역경직이 있어서 솔직히 실용성은...
  • 모닝 스타(Morning star): 전사, 드워프도 사용가능하지만 성직자가 써야 효과가 100% 발휘되는 무기. 전사와 드워프가 쓸땐 그냥 근접무기지만 성직자는 모닝스타를 길게 늘여서 원거리를 타격하는 공격과 제자리에서 빙빙 돌면서 전방위를 공격하는 새로운 기술이 생긴다.
  • 독사의 지팡이(Staff of serpent): 공격할 때마다 뱀이 적을 물어뜯으며 추가피해를 준다. 성직자 전용 무기... 인데 모닝 스타보다 안 좋아서 잘 안 쓰인다. 사실상 성직자 최종무기는 모닝 스타.

3.9. 지팡이/마법봉류

마법사 전용.

  • 타격의 지팡이(Staff of striking): 그냥 때리는 지팡이. 마법사의 기본 무기.
  • 원소의 힘 지팡이(Staff of elemental power): 원소계 마법의 공격력이 상승한다.
  • 마력의 지팡이(Staff of magical power): 모든 마법의 공격력이 상승한다.
  • 마법의 지팡이(Staff of wizardry): 마력의 지팡이보다 더 높게 마법 공격력이 상승한다. 게임내에서 단 한번, 파이널 스트라이크라는 최강의 마법을 쓸 수 있으며, 파이널 스트라이크를 쓰면 마법의 지팡이는 파괴된다.[54]
  • 화염의 마법봉(Wand of fire): 화염구를 투척한다. 20회 사용가능.
  • 냉기의 마법봉(Wand of cold): 바닥을 타고가는 얼음기둥이 발사된다. 20회 사용가능.
  • 전격의 마법봉(Wand of lightning bolts): 전방에 벼락을 떨군다. 20회 사용가능... 한데 실제론 버그를 써서 사용횟수를 무한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았다.
  • 마비의 마법봉(Wand of paralyzation): 적을 마비시킨다. 20회 사용가능.

3.10. 방패류

전사, 엘프, 성직자, 드워프가 사용가능.

  • 방패(Shield): 기본장비인 그냥 방패.
  • 화염의 방패(Flame shield): 헬하운드의 브레스, 화염 샐러맨더의 공격 등 화염계 공격을 방어할 수 있다.
  • 얼음의 방패(Ice shield): 서리 샐러맨더의 공격 등 냉기계 공격을 방어할 수 있다.
  • 용의 방패(Dragon shield): 브레스계열 공격을 방어할 수 있다. 방어... 라곤 하지만 그냥 한번에 죽지 않는 정도.
  • 악으로부터의 보호 방패(Shield of protection from evil): 다크 워리어2의 공격을 방어할 수 있다.

4. 스테이지와 진행 루트

  • 1: 부서진 땅에서 도착하다(DESCENT FROM THE BROKEN LANDS)
인트로 스테이지.
  • 2: 트린트란 마을(THE VILLAGE OF TRINTRAN) 보스: 워 머신
딱히 별거없이 이름 설정하고 바로 이곳이다. 보스 워 머신이 등장. 여기까진 그냥 튜토리얼이라는 느낌으로 하면 된다.
  • 3: 분기
3-A: 짧지만 적이 더 많은 지상으로 이동한다3-B: 길지만 조금 더 안전한 베수비아 강을 따라간다
  • 3-A: 저거노트를 타고(TO RIDE A JUGGERNAUT) 보스: 다크 워리어1
트린트란 클리어 후 루트에서 저거노트라는 열차에 탑승해 진행하는 일직선 스테이지. 설명대로 적이 더 많이 나온다. 주로 놀 계역 적들이 등장.
  • 3-B: 베수비아 강의 전투(BATTLE ON THE VESUVIA) 보스: 맨 스콜피온
뗏목을 타고 강을 따라간다. 강 여기저기의 바위에 보물이 있으며 이걸 먹으면 파티원들에게 분배된다. 적과 부딪힐경우 전투에 들어가지만 잘만 피하면 전투는 최소한으로 하며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다.
  • 4: 아엔모어 상공(SKIES OVER AENGMORE) 보스: 텔아린
디펜스마냥 좁은 스테이지에서 몰려오는 섀도우 엘프 계열 적들과 싸우는 스테이지. 첫 보스로 하피가 등장하고, 이후 텔아린이 등장한다. 텔아린은 쓰러뜨리면 죽지 않고 그냥 도망간다. 특징이 있다면, 첫 보스전때는 섀도우 엘프를 잡지 않고 시간을 끌면 하피와 1:1 매치를 하게 되며 텔아린 전에서 끝장 내기 전에 배경 화면 상에 숲이 나온다면 시간 초과가 되었기에 절망의 숲으로 분기가 고정된다.
  • 5: 분기
5-A: 에인선 마을로 가 도움을 요청해본다5-B: 절망의 숲을 지난다5-C: 엘프의 안내를 따라 숲의 다리를 지난다(파티에 엘프가 있어야 뜨는 선택지)
  • 5-A: 에인선의 수수께끼(RIDDLE OF AENSUN) 보스: 오거 마스터 브라더스
쉬운 루트. 쉬우면서 보물(주로 돈)도 많이 얻을 수 있기때문에 보통은 이곳으로 많이 갔다.
  • 5-B: 절망의 숲(FOREST OF DESPAIR) 보스: 비홀더
길이 복잡하게 꼬여있고 적들이 강력해서 까다로운 곳이다. 맨 아래까지 내려가면 비홀더가 등장한다. 어떤 동굴에서 홀리 어벤저로 만들 수 있는 저주받은검 2를 획득가능. 그 외에도 다양한 무기 및 장신구, 소모성 아이템을 볼 수 있는 스테이지다.
  • 5-C: 숲의 다리(FOREST BRIDGE) 보스: 그린 드래곤
섀도우 엘프 계열 적들과 싸우다 그린 드래곤과 싸우는 일직선 스테이지.
  • 6: 오래된 참나무의 전투(THE BATTLE OF STRONG OAK) 보스: 만티코어, 리치
시작하자마자 보스 만티코어와 전투 후 진행된다. 만약 숲의 다리 루트를 지났다면 만티코어와 보스전은 생략되고 가고일이 등장하는 2구역부터 시작하게 된다. 막보스인 리치는 1편의 최종보스 데이모스.
  • 7: 파괴의 숲(GROVE OF DESTRUCTION) 보스: 디스플레이서 비스트
굉장히 짧은 스테이지를 지나 디스플레이서 비스트와 싸운다. 스테이지 자체는 어려운게 없는데, 상점이 없이 바로 진행되는 스테이지라 상대적으로 까다롭게 느껴진다.
  • 8: 분기
8-A: 숲을 지나며 계속 여마법사를 추적한다.8-B: 노움의 마을에 들러 재정비를 한다.
  • 8-A: 숲의 미궁(FOREST LABYRINTH) 보스: 블랙 드래곤
갈림길들을 연속해서 지나가는 스테이지. 잘못된 길을 지날 경우 패널티 보스 블랙 드래곤이 등장한다. 패널티 보스이기 때문에 길을 제대로 들었다면 안 잡고 가는 것도 가능. 하지만 블랙 드래곤이 드랍하는 용비늘로 용의 방패를 만들 수 있으므로 한번 잡아보는 것도 괜찮다.[55] 그렇게 강하지도 않다.
  • 8-B: 노움 마을을 구원하라(RESCUE AT THE GNOME VILLAGE) 보스: 키메라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선택하는 루트. 스테이지도 그렇게 길지 않으며 먹을 것도 많이 나온다. 여기를 클리어후 가는 노움 마을 상점은 게임내에서 유일하게 온갖 무기와 마법반지류를 판매하는 상점이다. 특히 모닝스타를 팔기때문에 성직자는 메달을 일찍 얻고 존버하면서 여기서 모닝스타를 사는 방법도 있다. 여기서 못 사면 부유성에서나 얻을 수 있다.[56]
  • 중간 스테이지: 불사신 라파엘의 동굴(CAVE OF RAFAEL THE IMMORTAL) 보스: 레드 드래곤
아래로 추락하며 진행하는 스테이지. 좌우에 난 동굴 입구에 착지하는데 성공하면 적과 싸우고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여기서 게임 내 최강무기인 전설의 검으로 만들 수 있는 저주받은검 1이 등장하므로 꼭 놓치지 말아야한다. 레드 드래곤은 싸우지 않을 수도 있는데, 그냥 레드 드래곤이 있는 동굴을 지나가던가 아니면 레드 드래곤의 경고를 듣고 동굴에서 나가면 된다. 하지만 보통은 경험치와 돈을 위해 레드 드래곤을 잡는 경우가 더 많다.
  • 9: 분기
9-A: 용암 바다의 돌다리를 지난다9-B: 얼어붙은 땅의 돌다리를 지난다9-C: 드워프의 안내를 받으며 지하수로를 지난다(파티에 드워프가 있어야 뜨는 선택지)
  • 9-A: 불의 땅(LAND OF FIRE) 보스: 화염 샐러맨더
헬하운드 같은 불속성 잡몹들과 이에 대항할 수 있는 냉기의 검, 화염 방패가 등장한다. 보스 화염 샐러맨더는 엄청 까다롭지만 꼼수로 쉽게 잡는게 가능.
  • 9-B: 잃어버린 세계(LOST WORLD) 보스: 서리 살라맨더
불의 땅의 반대버전. 진행도 상당히 유사하다. 다만 섀도우 엘프 계열 몹들이 등장한다. 단, 보스 전에서는 성가시게도 가고일이 등장한다.
  • 9-C: 비밀의 지하세계(SECRET UNDERWORLD) 보스: 텔아린 & 텔엘레론
적은 전혀 나오지않지만 위에서 끊임없이 바위가 떨어지기때문에 계속 전진해야한다. 보스 텔아린 & 텔엘레론은 텔엘레론이 텔아린의 현혹마법에 당했다는 설정이라 텔아린만 죽이면 텔엘레론은 그냥 떠나버린다.
  • 10-1: 관문(GATEWAY)
부유성 스테이지 첫번째. 여러개의 방으로 나뉘어있는데 이론상으로는 하나도 안털고 가도 된다. 그러면 아이템과 돈과 경험치를 날리겠지만...
  • 10-2: 서곡(OVERTURES) 보스: 텔아린
시작하자마자 나선 계단에서 보스전. 이후 내부 스테이지에서 진행한다. 마법의 지팡이를 얻을 수 있다.
  • 10-3: 투기장(THE ARENA) 보스: 에저호든
그냥 보스전만 있는 맵.
  • 10-4: 배틀로얄(BATTLE ROYAL)
나선 계단을 일직선으로 전진하며 몹들과 싸우는 일직선 맵. 이후 서곡 내부 스테이지와 유사한 스테이지가 등장한다. 악으로부터의 보호 방패를 얻을 수 있다.
  • 10-5: 다시 방문한 투기장(THE ARENA REVISITED) 보스: 다크 워리어 2
투기장과 똑같이 보스전만 진행한다.
  • 10-6: 내면의 심장, 검은 심장(INNER HEART, DARK HEART) 보스: 나그파, 신
나그파와 블랙 드래곤, 만티코어를 한꺼번에 상대하는 보스전. 둘은 무시하고 나그파만 때리면 된다. 체력이 약하기 때문에 좀 때리면 금방 죽는다. 만약 지하수로 스테이지를 텔엘레론을 살려둔 채 클리어했다면 텔엘레론이 나그파를 처치하는 데모와 함께 나그파전은 스킵된다. 하지만 신 앞에서 시체로 등장하기 때문에 결국 신과는 싸워야한다.

5. 보스

던전 앤 드래곤(게임)/보스 참고.

6. 여러 가지 팁

  • 노멀소드보다 바스타드소드가 기니까 공격범위도 당연히 길어진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같은 클래스가 시전하는 같은 공격모션이라면 어떤 무기를 장비했던간에 실제 공격판정에는 변화가 없다. 예로 엘프가 숏소드를 들건 바스타드 소드를 들건 공격범위 자체는 안 변한단 이야기. 단 파이터의 투핸디드 소드/이도류, 클레릭 모닝스타, 드워프 배틀액스같이 전용 모션이 있는 무기라면 그 모션에 한해 공격판정이 다르게 설정된다. 예로 파이터 투핸디드 소드 평타는 모션이 변화하면서 범위도 같이 넓어지기때문에 다크워리어 2의 파이어월 너머로 때릴 수 있다.
  • 상자를 여는 클래스가 무엇이냐에 따라 상자에서 나오는 내용물이 다른 경우가 많다. 예로 에저호든과의 전투전에 숨겨진 방에 들어가면 불길에 휩싸인 철제상자가 놓여져 있는데 이를 전사가 열면 투핸드 소드, 드워프는 배틀 액스, 엘프와 도적은 스톰 블레이드, 성직자는 워해머, 마법사는 스태프 오브 위저드리가 나온다.
  • 상자를 열거나 깰 경우 나오는 아이템, 돈은 반드시 세 방향(왼쪽, 가운데 오른쪽)중 한 방향으로 나온다. 왼쪽으로 튀어나오는 아이템은 랜덤 아이템으로 열 때마다 그 종류가 아이템 테이블 내에서 결정되며, 가운데로 나오는 아이템은 고정 아이템으로 플레이어의 클래스에 상관없이 항상 동일한 아이템이 나오며, 오른쪽으로 나오는 아이템은 클래스에 따라 변하는 아이템이다. 다만 서로 다른 클래스지만 같은 아이템이 나오는 경우도 많다.
  • 레드 드래곤, (최종보스)의 경우, 어떤 공격이든지 연속 3히트시키고 바로 라이트닝 볼트(반지 포함)를 쓰면 크리티컬이 발생한다. 공격에는 일반 공격 뿐만 아니라 매직 미사일 같은 마법 주문이나 심지어는 컨티뉴얼 라이트 같은 대미지가 없는 주문도 포함된다. 다만, 드래곤의 행동에 따라 히트수가 초기화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패확률이 높은 편이다.
    • 마법사는 드래곤류의 보스에게 '라이트닝 완드'(일명 전기지팡이)로 한 번 때린 후(완드가 직접 안 닿고 전기 대미지만 들어가도록 - 앉아서 휘두르는 게 가장 쉽다.) 바로 라이트닝 볼트를 쓰면 크리티컬을 쉽게 띄울 수 있다.
    • 이 라이트닝 볼트 대미지 증가는 사실 피격 판정이 버그로 인해 겹치면서 일어나는 버그이다. 이후 새턴판에서는 이 대미지 겹침 현상이 수정되었다.
  • 위의 라이트닝 볼트 크리티컬과 별개로, 라이트닝 볼트로 여럿의 적을 맞히면 나중에 맞은 적은 기본 대미지보다 높은 대미지가 들어간다. 이를 이용해서 보스에게 상당히 높은 대미지를 줄 수 있다. 예를 들면 에저호든 전에서 같이 나오는 스켈레톤들을 먼저 맞힌 후 에저호든을 맞히면 2~3배의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단, 로드 오브 라이트닝이나 이어링 같은 마법 대미지를 올려주는 아이템을 장착하고 있어야 이런 대미지가 나온다. 또한 대미지 변수를 8비트로 설정한 모양인지 255(픽셀)이상 대미지가 넘어가는 상황이라면 오히려 대미지가 줄어들어 버린다. 최대의 피해자는 미티어 스웜으로, 로드 오브 파이어, 이어링, 스태프 오브 위저드리를 장비한 채로 사용하면 9서클 마법이란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대미지가 형편없다.
  • 적이 마법을 사용하거나, 레드 드래곤과 Synn(최종보스)이 브레스를 사용중일 때 플레이어가 마법이나 아이템의 사용이 불가능하지만 성직자가 턴언데드를 사용한 후에는 사용이 가능하다.
  • 에저호든의 씹어먹기(드레인)는 동료 하나를 입에 넣은 후에 고통스럽게 씹어먹는데, 이 상황에서 마법검이외의 무기로 때리면 그 대미지가 동료에게 고스란히 전해진다. 전설의 검따위로 마구 후려치면 동료 한마리가 끔살당하는 건 시간문제. 동료가 물리면 마법검이나 마법으로 풀어주자.
  • 발판 4개를 동시에 밟아야 열리는 비밀방이 있는 지역이 있는데 밀 수 있는 석상이 2개뿐인지라 솔로 플레이 중에는 여는 것이 불가능해 보이지만...아래쪽 발판 2개에 석상을 밀어넣고 위쪽 발판중 하나 위에 서서 반대쪽 발판을 보고 라이트닝 볼트(반지든 마법이든 상관없다.)를 사용하면 번개줄기가 발판을 때려서 문이 열린다.
    • 월 오브 파이어, 플레쉬 투 스톤, 파이어 볼(반지만 해당), 미티어 스웜도 위 라이트닝 볼트와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 마법 사용이 여의치 않다면 미리 석상을 밀어 둔 뒤, 비어 있는 석상중 한 곳에 적 캐릭터를 위에 세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이때는 대쉬로 몸통박치기를 하는 것이 편하다.
  • 1스테이지 초반이 지난 후 캐릭터의 이름을 짓는데 이때 짓는 이름에 따라서 초반에 장비하고 나오는 아이템이 달라진다. 각 알파벳별로 특정 숫자를 대입시켜서, 그 숫자의 합을 나눈 수로 타입이 결정된다. A타입부터 J타입까지 있는데 A는 메달, B는 스피드 부츠, C는 머리 방어구, D는 링 오브 프로텍션, E는 링 오브 파이어 레지스트, F는 링 오브 스펠 터닝, G는 건틀렛, H부터 J까지는 클래스별로 다르게 나온다. 이 중에서 H의 경우 엘프는 이어링을 얻기 때문에 엘프 유저들은 거의 대부분 H타입을 만들며(초반에 이어링을 얻는 방법은 이것 뿐이다.) I는 매직유저를 제외하면 브레이슬릿을 줘서 전사계열이 많이 선택하는 편이다.(위력은 건틀렛이 더 좋지만 이건 잘 깨지니까.) 매직유저의 경우 H~J타입으로 각각의 로드를 얻을 수 있다. 이도저도 귀찮다면 머리방어구를 얻자. 머리방어구는 최소한 깨지지는 않는다. 그 밖에도 캐릭터의 기본 능력치가 변동하기도 한다. 참고 사이트
  • 비홀더의 마법 무효화는 1편과 2편이 판정이 좀 다르다. 1편에서는 비홀더의 후방에 있으면 무효화가 안되고 사용되지만, 2편에서는 후방에 있어도 마법 시전시 뒤돌아서 본다. 대신 2편은 자기가 쓰기 위해 눈을 감은 경우나, 죽어라 패서 눈을 못뜨게 만들면서(실질적으로는 해머나 오일 등으로 경직을 줘서) 써줄 수 있다. 단 2편의 매직유저의 프로젝트 이미지나 이프리트의 항아리는 무효화되지 않는다.
    • 비홀더가 화면 오른쪽 구석과 가까이 있을 때 공격을 명중시키면 뒤로 뛰어오른다. 비홀더가 첫 등장할 때는 항상 구석에 있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여 쉽게 공략이 가능하다. 위쪽으로 갔을 경우 처음에 석화공격을 하는데 살짝 위에서 공격을 명중시키면 비홀더는 자신의 뒷편으로 높이 점프를 한다. 이때 궤도를 보고 땅에 떨어지기 전마다 계속 때리면 노 대미지로 클리어할 수 있다.
아래쪽은 초반 패턴이 다양해서 때에 따라 공격이 애매해질 수 있는데 이 스테이지에서 얻을 수 있는 이프리트의 항아리나 진 반지를 가져와서 비홀더를 보자마자 쓰면 공격이 명중된다.(이때는 진 반지도 무효화가 안된다.) 그러면 뒤로 점프하게 되고 타이밍을 맞춰서 열심히 공격해주면 된다.
  • 비홀더를 마법만으로 때려잡는 방법도 있는데 혼자서는 무리다. 이프리트의 항아리가 무효화되지 않는 점을 이용하는 것인데 이프리트의 항아리 타격 직후에는 불에 타면서 눈을 감고 있어서 곧바로 마법을 쓸 경우 마법이 발동된다. 이때 라이트닝 볼트, 매직 미사일, 월 오브 파이어, 정령소환(화염, 바람)마법은 비홀더를 상대로 할 때 타격 마무리가 눈을 감고 있게 하므로 한명이 위에 상기한 마법중 하나를 연사해 다 사용한 시점에서 다른 한명이 이어받아 연사하고 그 동안에 처음 난사한 사람이 다른 마법을 준비해서 연계하는 방법으로 마법만으로 때려잡는 것이 가능하다.
  • 비홀더는 피격당하면 다운판정이 없고, 스턴판정만 존재하는데 이런 패널티를 해소하고자 비홀더가 스턴시 일정이상의 타격을 연속으로 맞으면 회피공격을 하고 빠져나온다. 이 때문에 콤보를 넣더라도 3콤보 후에는 스턴이 풀릴 때 쯤 다시 때리는 컨트롤이 필요하다.
  • 전 캐릭터의 백 점프(BB)는 대시로 캔슬이 가능한데(땅에서 발이 떨어지는 타입은 상당히 빠른 입력이 필요) 이를 통해 로망캔슬 효과를 낼 수 있다. 대부분의 행동이 백 점프로 캔슬이 되므로, '대시로 적에게 부딪힘 → 부딪히자 마자 백 점프로 딜레이를 캔슬 → 그 백 점프를 다시 대시로 캔슬'과 같은 방식으로 마치 적을 튕겨내듯이 통과할 수도 있는데, 이것과 대시공격을 고속으로 반복하면 8단 콤보가 가능하다. 대시공격이 2히트하는 마법사는 이걸로 무쌍난무를 할 수 있다. 도적의 경우 이 테크닉을 생활화하면 아이템을 털면서 공격할 수 있다. 사실 다른 클래스는 멋부리기 이상의 효과를 보기 힘든 편이지만(커맨드는 어려우면서 다른 일반 콤보보다 위력이 좋지도, 빠르지도 않다.) 콤보가 매우 부실한 매직유저는 이 테크닉을 사용했을 시와 아닐 시의 전투력은 하늘과 땅차이가 난다.
  • 마법사의 초기 무장인 타격의 지팡이가 게임 시작 시점의 다른 밀리캐릭터들의 1레벨 무기의 공격력(10)보다 강한 공격력(12)을 지니고 있는 탓에, 상기 테크닉이 가능할 경우 1스테이지 한정으로 전사 계열 뺨치는 대활약이 가능하다. 또한 이 지팡이(스태프 오브 스트라이킹)가 마법사의 무기 중에 가장 물리공격력이 강하다.
  • 특수한 상황이 아닌 이상 타격을 이용한 연속기는 8단 콤보 이상은 들어가지 않는다. 다만 중간에 아이템을 이용한 타격, 마법, 특정 기술 등으로 타격 횟수를 초기화할 수는 있다. 또한 파이터의 대공기는 경우에 따라 타격횟수 초기화 효과가 나타난다.
  • 함정이 걸린 상자는 뒤에서 들면 열리면서 함정이 발동한다. 상자를 들 수 없는 매직 유저를 제외한 클래스는 이를 이용해서 잠긴 상자를 열쇠 없이 열 수도 있다. 나무 상자는 공격하거나 던져서 부술 수 있으며, 이 때 나무상자에 트랩이 걸려 있으면 뒤에서 딸 때와 마찬가지로 트랩이 즉시 발동된다. 다만, 금속 상자는 부숴지지 않는다. 도둑 클래스는 함정이나 함정이 있는 상자 가까이 가면 경고 표시가 뜬다. 상자를 던져서 파티원을 때릴 수도 있다.(대미지는 적지만 맞으면 쓰러진다. 그리고 피가 바닥일 때 맞으면 사망한다.)
  • 백점프시 공격버튼으로 공중어택이 가능한데, 이때 찍기와 일반공격을 번갈아가면서 하면 연속으로 히트한다. 파이터같은 경우 7히트까지 넣을 수 있는데, 공속이 일반공격보다 월등히 빨라서 굉장히 유용한 테크닉이다.(보통은 콤보최대치라든가 이런저런 사정으로 4히트가 가장 적절하다. 사실 그 이상은 연사기능 없으면 무척 힘들기도 하다.) 엘프나 클레릭도 가능은 하지만 점프공격이나 찍기 발동속도가 느려서 파이터보다는 효율이 떨어진다.
  • 가고일은 마법 혹은 마법무기에만 대미지를 입는다.[57] 일반 무기로는 1도트의 체력이 남는다.(라는 건 겉보기만 그렇고 실제로는 대미지 0.) 에즈홀던 전의 내려찍는 함정으로 죽일수 있다.

  • 1편의 최종보스, 2편의 일반 보스로 등장하는 리치는 3레벨 이하의 마법에 면역이며 4레벨 이상이라도 월 오브 파이어 등 안 통하는 마법이 있다. 원작재현의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다.
  • 파이터/엘프의 경우 백점프를 이용해서 저주받은 검을 풀 수 있다. 드워프는 제자리 점프/전진 점프로 풀 수 있으며 시프도 제자리 점프로 풀 수있다.
  • 3면에서 졸개로 나오는 섀도우 엘프를 보스인 하피가 나올 때까지 잡지 않으면 보스전시 섀도우 엘프가 나오지 않아 편하게 잡을 수 있다. 다만 정말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게 문제. 에뮬레이터의 경우 가속 기능이 있으므로 상관없다.
  • 10-2에서 얻을 수 있는 스태프 오브 위저드리가 점멸하고 있을 때[58] 플레이어 전원이 A, B, C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파이널 스트라이크라는 공격을 단 한번 사용할 수 있다. 막강한 대미지를 자랑하지만[59], 쓰고 나면 모든 플레이어의 체력이 1도트 남는다. 본래 파이널 스트라이크는 지팡이를 부수어 잔여 마력을 폭주시켜 강력한 폭발을 만들어내는 기능이나, 본 게임에서는 D&D2 세계관의 모든 정령들이 한번에 소환되는 형식으로 표현되었다. 쓰고 나서는 스태프 오브 위저드리는 소멸한다. 정확히는 스태프 오브 스트라이킹으로 변한다.(즉 초기 무기가 2개가 된다. 버릴 수도 없다.)
  • 마법사의 소모성 공격아이템인 완드를 추가로 얻지 않고 놈의 마을에서 구입하면 사용횟수가 20회에서 대폭 증가되는 버그가 있다. 장비했을 시 마력 잔량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처럼 점멸하는 것이 특징. 하지만 한번이라도 떨어트리면(아이템란이 꽉 찬 상태에서 다른 아이템을 줍는 행위) 평범한 완드로 돌아가버리니 주의. 이는 완드마다 1바이트 단위의 사용가능 횟수가 적혀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인벤토리에서 떨어지면 20회로 되돌아가고, 완드를 주워버리면 사용량이 충전되면서 최대한도인 20회가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완드 오브 패럴라이즈(일명 P완드)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 드워프로 플레이시 갈 수 있는 드워프의 수중동굴 보스인 텔아린과 텔에레론 형제중 텔아린만 집중공격하여 체력을 소모시키면 텔아린만 사망하며 텔에레론이 퇴각하는 이벤트가 발생한다. 스테이지 10의 텔아린 보스전이 일반 전투로 바뀌며, 그 후 최종 스테이지 바로 전인 나그파와 만티코어 블랙 드래곤을 텔에레론이 쓸어버리고 혼자 최종보스인 신과 싸우다 사망하는 이벤트가 발생한다. 신의 체력이 줄은 상태로 시작하지만 아군도 나그파 스테이지를 통해 레벨이 오르지 않기 때문에 레드 드래곤을 잡지 않은 경우에는 최종마법인 미티어 스웜이나 파워 워드 킬도 얻을 수 없으며, 마법횟수가 회복되지 않아 어려운 싸움이 된다.
  • 불속성 마법위력을 올려주는 손 장비도구인 로드 오브 파이어는 주력 아이템인 LB 오일의 위력도 올려 준다.
  • 장비창의 ? 슬롯에 습득하는 아이템을 상점의 NPC에게 가져다주면 특수한 장신구나 무기로 교환 혹은 가공해 주거나 각종 힌트를 준다.[60] 보스의 경우, ↓↘→+A, 대공기, A+B, 혹은 마법(아이템 포함)을 명중시켜야 특수 아이템을 떨굴 확률이 생긴다.(일반공격으로만 잡으면 절대 안 나온다.)

레드 드래곤: 드래곤 혼 → 드래곤 슬레이어

(클레릭의 경우 스태프 오브 스네이크, 매직유저의 경우 스태프 오브 매지컬 파워.)

블랙 드래곤: 드래곤 스케일 → 드래곤 실드

(매직 유저/시프의 경우 디스플레이서 비스트의 망토.)

디스플레이서 비스트: 디스플레이서 비스트의 가죽 → 디스플레이서 비스트의 망토

아울베어: 에그 오브 아울베어 → 에그 오브 원더(egg of wonder)

(소매치기로만 입수 가능, 첫번째 상점에서만 교환 가능.)

비홀더: 비홀더의 눈 → 부유의 부츠

  • 드래곤 실드를 장비하고 있으면 드래곤 브레스류의 대미지가 크게 감소, 레드 드래곤과 신의 브레스에 일격사하지 않는다[61]. 또한 드래곤 실드는 마법력(불이나 얼음 전기)에 대한 속성이 전혀 없기 때문에 막아봐야 소용이 없다. 또한 드래곤 실드로 브레스를 2번 막게 되면 방패는 깨진다.
  • 워해머모닝스타는 상대에게 히트시 히트백이 크다. 이건 절대적으로 단점이다. 하지만 텔아린이 헤이스트 발동 후 쓰러졌을 때 공격을 명중시키면 무한에 가깝게 대미지를 줄 수 있다[62].
  • 마지막 스테이지 직전에 나오는 보스인 다크 워리어 2는 악 속성 공격을 한다. 이전 스테이지에서 '악으로부터의 보호 방패(Shield of Protection from Evil)'를 얻었다면 이 공격을 막을 수 있다. 보호 방패는 다크 워리어 2와 싸우기 전에 들어갈 수 있는 방에 있다. 다만 상자 주변을 푸른 화염 기둥이 감싸고 있는 게 조금 골치. 이런 식의 트랩은 틈이 없어보여도 사실 기둥과 기둥 사이에 약간 틈이 있어서 그 틈사이로 지나가서 상자를 열 수 있지만[63] 경험이 없으면 그 틈을 알기가 쉽지 않으니 마법사의 프로젝티드 이미지를 통해서 무한 방패줍기로 아래로 끌어내린 뒤 가져가는 방법이 가장 편하다. 사실 더 일찍 얻을 수도 있는데, 5-A에서 스톰 블레이드가 나오는 상자를 클레릭이 열면 대신 이 방패가 나온다.
  • 필살의 대오일 샤워: 2편 상점에서 중반부터 살 수 있는 대오일을 9개 구매하고 적 보스를 눕힌다. 그리고 누워있는 적에게 대오일을 마구 뿌려준다. 대오일은 사용하면 트리플 가이저(?)가 나가는데, 이 폭발 1방 1방에 공격판정이 있어서 대오일 1개당 3Hit가 나온다. 이걸 9번 반복하면 보스는 대오일을 연타로 맞고 그대로 시망. 1인 플레이시에는 HP가 좀 남을 수도 있지만, 2인 이상이면 그냥 즉사다. 후반 밸런스 붕괴의 주범.
  • 아케이드 영문판 구버전 한정으로 치트키가 있었다. 애뮬레이터 버전은 따로 치트파일이 존재한다.
  • 돈 복사 버그 영어버전판(9602XX판): 우선 캐릭터 선택시 정확히 이름이 6글자인 캐릭터를 고른다. 2P파이터(JARRED), 1P시프(MORIAH), 2P드워프(HENDEL)가 가능하다. 일단 스테이지1에서 아이템을 모두 쓰고 이름을 쓰는 파트에서 name부분을 찍고 10초가 남을 때까지 L에 가서 A와 C 버튼을 계속 20초 동안 마구 누른다. 그리고 20초가 지나면 스타트를 누른다. 그럼 걸리는데... 주의사항은 절대로 마법을 고르는 D버튼을 누르면 안된다는 것. 바로 렉이 걸린다는 거다. 그리고 3면째 깨면 나오는 상점에서 보면 아이템창이 비어있다. 거기에 검은색 바탕의 작은 네모가 있다고 생각하고 모든 아이템을 판다. 그리고 아이템을 산다. 그럼 돈은 무한이 된다. 그때부터는 마법고르는 걸(D버튼) 눌러도 된다. 단. 집에서 에뮬로 할 때 사용해서 컴퓨터 맛가게 만드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무한 컨티뉴가 있는데, 사용 불가능한 기판버전(960619(최종판))도 존재한다.
  • 아이템+돈 복사 버그 일어버전판(9602XX판): 역시 캐릭터 선택시 정확히 이름이 6글자인 캐릭터를 골라야 하지만, 일본판에서는 이 조건을 만족하는게 2P파이터(ジャーレッド)밖에 없다. 가진 아이템을 모두 쓰고 방패로 맞춰둔다. 그 다음에 이름 지을 때 네임항(오른쪽 끝 두번째 줄에 있는 박스)을 한번 누르고 일본어 '키'자(왼쪽 두번째에 위로 두번째줄의 글자)에서 7초 동안 A와 D 버튼을 막 누른다. 그 후 타이밍 맞춰서 스타트를 누른다. 그럼 걸리는데 D를 누르면 CSW반지가 검정색으로 표기되며 X0으로 표기된다. CSW반지는 무한사용이 가능하다. 실제로 무한까지는 아니고 횟수는 100~255 정도이다. 상점에서 팔면 엄청난 양의 돈을 준다. 단 웬만하면 다른 아이템은 집지 말길... 무한반지가 없어질 수 있음. 그리고 이 비기에서 네임 누른 후 글자누를 때 어떤 글자에 맞춰서 7초 동안 누르느냐에 따라 아이템이 달라짐. 집에서 에뮬로 할 때 웬만하면 사용 자제하길... 참고로 사용 불가능한 기판버전(960619(영어버전판과 마찬가지로 최종판))도 존재한다. 여담이지만 구 기판의 아이템+돈 복사 버그 때문에 던전 앤 드래곤 섀도 오버 미스타라의 전일기록의 집계가 중단되었다.
  • 부유신발 신고 전설의 검 피해 없이 풀기: 2인 이상 플레이 한정으로 가능하다. 프리즌 샐러맨더 보스를 클리어하고 전설의 검이 없는 아무 플레이어가 부유신발을 신고 점프를 해서 공중에 날고 있으면 클리어 화면, 점수 계산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이 상태에서 전설의 검을 가지고 있는 플레이어가 전설의 검을 휘드르면 피해없이 풀 수 있다.
  • 마법사용은 시전 시, 아군 전체가 무적이 되며 시간이 멈추는 것처럼 묘사된다. 단, 마법사용시에 적이 투사한 무기나, 발동된 함정, 아군의 공격을 받고 강제모션을 취하는 판정에 있는 적들은 예외로 간주한다. 이를 이용하여 몇가지 꼼수를 사용할 수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꼼수로 신이나 레드드래곤이 공중에 올라갈 때 발생하는 낙석이나 손에서 쓰는 파이어 공격이다. 이 공격들이 이미 "투사"되었다고 판정이 될 때 마법을 쓰면 아군은 상대방의 투사공격을 피하고 적에게는 마법대미지가 들어가게 된다. 매직유저와 엘프의 매직미사일이 여기에서 가장 많이 애용되며, 이를 이용하여 비교적 어려운 보스들을 깰 수 있다.

7. 스팀 발매

2013년 6월 18일에 스팀에서 Tower Of Doom과 함께 'Dungeons & Dragons: Chronicles of Mystara'라는 이름으로 발매되었다. 가격은 대략 15달러. 헌데 싱글은 별 문제가 없는데 멀티쪽에서 문제가 많은지 유저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갈리는 모양. 이 게임의 재미중 하나가 멀티플레이라는걸 감안하면 꽤나 치명적인 단점인 셈이다. 그리고 이 게임은 지금도 사람들이 마메 멀티플레이나 아케이드를 하고있는 게임이다.

유일한 차이점이라면 아케이드에도 없는 클리어 후의 3분시간대와 1분시간대의 점수가 있으며 에저홀덴 클리어 시간은 10-2 오버츄어부터 측정하는 것이 아닌 에저홀덴부터 측정하는 것으로 변경되었으며 리치와 디스플레이서 비스트는 체력바가 보이는 순간 클리어 시간 타임이 측정되게 변경 되었다. 아무래도 아케이드에 있던 버그로 간주되서 스팀에서 수정 된 듯. 덕분에 전일기록 점수가 아케이드보다 더 높다.

플레이스테이션 3 일본판의 경우 위에 서술된 스팀판의 단점이 수정되고 추가 구성 요소가 더 많아서 좋은 이식 작품으로 여겨 지고 있다.


  1. [1] 물론, 타임 어택을 시도할 경우의 플레이 시간이 아닌, 평범하게 즐길 때의 시간을 뜻한다. 스피드런을 시도할 경우 대체로 15~30분 내에 최종보스가 격파된다. 타임어택의 경우 우리가 어릴적 하던 게임과는 차원이 다르다.
  2. [2] 노멀소드가 3~4레벨로 업그레이드가 되도 계속 2레벨 대미지로 고정된다.
  3. [3] 2년전 이야기인 1편에서는 저 얼굴로 29세였다는건데 2~30대에 저런 얼굴이라는건...게다가 2P 캐릭터인 마일즈는 대머리다. 초기 디자인중에 수도사 머리모양을 한것이 있는걸 보면 삭발한 것일지도.
  4. [4] 단. 이경우에는 경험치를 받을 수 없으며. 구울 격파시 드랍하는 매직 스크롤을 얻을 수 없으니 참고.
  5. [5] 해골마크가 뜨는 순간 힐이나 버프(스트라이킹)를 걸어주면 저주로 인한 대미지가 들어가지 않는다. 같은 원리로 스트라이킹이나 엘프의 인비지빌리티도 가능하다. 캐릭터가 가진 마법 뿐만 아니라 큐어링 반지도 된다.
  6. [6] 출시 즈음에 게임 잡지 등에서 나온 공략에 의하면 블레스는 파워 업 1.25배, 스트라이킹은 1.5배로 나와있다.
  7. [7] 20레벨 이후엔 네 명
  8. [8] 레벨 15이후는 세 마리
  9. [9] 20레벨 이후는 7마리
  10. [10] 날아간 곤충이 시전자의 방향으로 되돌아온다. 그러나 완전히 같은 곳으로 돌아오는 게 아니고 시전자가 아래에 있으면 상단으로 되돌아온다. 반대로 시전자가 위에 있으면 아래로 돌아온다.
  11. [11] 20레벨 이후엔 네 명
  12. [12] 정확히는 "와레니카고오!"(우리에게 가호를!)인데, 몬더그린 현상으로 저렇게 들린다. 한참 나중에 겜덕후 히메지마 키노코도 패러디했다.
  13. [13] 레벨업 될 때마다 사용한 마법이 다시 충전되는 것
  14. [14] 특히 상자의 내용물이 굉장히 풍성한 드워프와 도적.
  15. [15] 플레임 샐러맨더에게는 당연히 오일이 안 통한다. 만일 실수로 이 루트를 골랐다면 원코인은 포기하는 것이 좋다.
  16. [16] 2편은 1편의 사건이 일어났던 시점에서 2년이 지났다. 즉, 루시아가 1편에서는 99세였다는 것.
  17. [17] 에저홀든 클리어, 나그파 클리어
  18. [18] 의외로 전설검을 들었을 시의 근접화력은 똑같이 전설검을 든 전사와 비슷한 수준이다.
  19. [19] 쉽게 말해서 그때 처음이었을 경우
  20. [20] 타 클래스가 은화살과 은단도, 큰 버닝 오일을 가지고 나오려면 최소한 디스플레이서 비스트가 나오는 스테이지 정도에서 난입해야 그렇게 들고 나온다. 특히 매직 유저의 경우 그때쯤에 난입해야 번개 완드와 마비 완드까지 같이 들고 나온다.
  21. [21] 엘레론이 분신체 나그파를 잡아도 피니쉬 경험치가 고작 1만 밖에 안되니 참고.
  22. [22] 인 게임상 16씩 2번인데 이는 체력 게이지에 보이는 삼각형 한 칸이 8이다.
  23. [23] 전사는 딱 삼각형 반 칸인 4가 모자르게 되면서 신과 전투에 돌입한다.
  24. [24] 초반에는 삼각형 한 칸인 8씩 채우지만 이후 어느 지점부터 절반인 4씩 찬다.
  25. [25] 이 단점이 뼈저리게 작용하는 구간이 에저홀든 전. 라이트닝 볼트 반지를 이용해야 쉽게 클리어할 수 있는데 타 캐릭터들보다 더 많은 양의 반지가 필요하다. 그나마 다행인 점이 있다면 경상 치료 반지의 치료량은 여타 캐릭터들과 똑같다.
  26. [26] 근데 웃긴게 뭐냐면 활만은 활의 종족이라 불리우는 엘프보다도 더 잘 쏜다. 물론 망치, 단검, 오일과는 달리 화살은 굳이 상점에서 사서 쓰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큰 장점이라고 보기도 어렵지만...
  27. [27] 함정이 숨어 있는 상자는 뒤에서 들어서 열어서 함정을 피하는 꼼수가 있는데, 이런 식으로 열었을 경우 상자가 남지 않으므로 유의.
  28. [28] 이에 대한 밸런스를 맞추려는 것인지 드워프는 같은 무기를 들었을 시 대미지가 다른 캐릭터에 비해 3/4 정도 수준이다. 하지만 연타가 된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페널티라고 보기도 어렵다.
  29. [29] 보스에게도 통하는데다가. 당한 상대는 무조건 스턴이 걸린다. 리니지에도 유사한 성능으로 존재하는 아이템인데 이 역시도 D&D를 많이 배껴온 넷핵리니지가 표절한 결과 중의 하나.
  30. [30] AB, DB를 빠르게 입력하기만 하면 블링크하는걸 볼 수 있다.
  31. [31] DBDBDB를 빠르게 난타하면 제자리에 고정되어있지만, 적절히 리듬을 타면 슬라이딩보다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사실 무적시간이 목적이면 좀 천천히 입력해도 블링크가 끊어지지 않게만 하면 되니 굳이 난타도 필요없다. 클레릭이 턴 언데드를 써주는 경우엔 드래곤 브레스도 피할 수 있다. 물론 전화면 브레스 제외.
  32. [32] 대쉬 공격(2연타)을 백점프로 캔슬해서 네 번 반복하는 것이다. 더 패려고 하면 다운판정으로 쓰러진다. 익숙해지면 중간에 단검이나 어깨치기를 끼워넣어서 콤보를 초기화해서 다운판정을 없애고 단검 찌르기를 넣거나 적을 아예 띄워놓고 따라가며 단검 찌르기를 크리티컬이 뜰 때까지 반복 할 수도 있다.
  33. [33] 거리가 있으면 관통이 되지 않는다. 충돌 후 튕겨져 나가서 애초에 대쉬 공격이 불가능해진다.
  34. [34] 당연한 거지만 2콤 자체가 대쉬 공격이니 대쉬 상태어야 한다.
  35. [35] 이 영상에선 콤보 도중에 어깨치기를 끼워넣어 콤보수 초기화를 하고 단검 찌르기도 섞어 넣어서 크리티컬을 노렸다.
  36. [36] 무기 이름이 스태프 오브 스트라이킹, 타격의 지팡이이다. 스펠 파워 증폭보다는 무기 고유의 대미지가 더 높은 편에 속하는 지팡이로 설정되어있다.
  37. [37] 독가스를 방출하여 질식사시키는 마법인데, 언데드들은 이미 죽은 몸이기에 통하지 않는 것이다.
  38. [38] 초반 레벨이 낮을땐 아직 배우지 않은 파워 위드 킬이나 미티어로 맞춰놓는게 정석
  39. [39] 허약하기 짝이 없는 마법사의 피지컬로는 이런 강력한 적들을 때려잡는게 한세월이 걸리며 위험하다.
  40. [40] 물론 마법을 제대로 아껴두었다면 다 쏟아붓고 그냥 클리어 가능하다. 어차피 클리어후 레벨업 하니까.
  41. [41] 100원이 아쉬웠던 오락실 아이들에게는 최대한 게임을 오래하는 것이 첫 번째 목표였고 가장 어려운 부분인 보스를 쉽게 넘길 수 있기 위해 당연히 마법은 보스전에서만 쓰는거였다. 여럿이 게임을 하는데 잡몹에 마법을 쓰면 다른 아이들에게 욕을 먹었었다. 물론 마법사를 고른 아이의 기분이 나빠지면 보스전에서 마법은 안쓰고 혼자 무적회피만 연타하다가 친구들이 죽는 모습을 구경하는 경우도 생긴다. 그리고 우정파괴
  42. [42] 슬라이딩으로 이동해서 쓰면 잡기 판정이 넓어진다.
  43. [43] 이 숏소드는 돌진 공격을 쓸 때도 볼 수 있다.
  44. [44] 법사의 8콤을 응용(대쉬 캔슬 공격 반복)해서 여러 번 부딪히며 나올 때까지 터는 것도 가능하다.
  45. [45] 단, 배틀엑스는 디스플레이서 비스트를 잡고 난 이후부터 드랍된다.
  46. [46] 텔 아린도 아이템을 준다.
  47. [47] 파괴불능이고, 에디트 등으로 강제로 파괴해도 장비의 기능은 그대로 남는다.
  48. [48] 전설의 검은 애초에 저주의 해골이 뜨는 확률이 존재하는 행위에만 카운트를 먹인다. 백스탭은 이 카운트가 단 1도 먹히지 않는다. 자세한 것은 저주받은 검 문서 참고.
  49. [49] 이때 제작자의 짓궂은 장난인지 석화에 걸렸을때 옆에 나타나는 조이스틱 이펙트가 시프의 가슴을 때린다. 더군다나 석화가 진행되다보면 정확히 가슴까지만 석화가 진행되기도 한다...아무리 봐도 노린 수준. 여담으로 일러스트에서의 시프는 가슴에 천을 두른 식의 복장인데 석화되었을때는 마치 브래지어같이 생겼다.
  50. [50]
  51. [51] 동작을 자세히 보면 주무장과 암기로 가지고 다니는 숏소드를 함께 휘두른다.
  52. [52] D&D식 AC를 쓰기 때문에 방어력이 감소할수록 더 좋다.
  53. [53] 성직자로 교환시 독사의 지팡이를, 마법사로 교환시엔 마력의 지팡이를 얻을 수 있다.
  54. [54] 다만 사용 조건이 있는데, 최소 3인 이상의 플레이어/ 3~4명의 점수 합이 200만 XP 이상/마법사가 해당 지팡이 장착. 이렇게가 조건이다. 조건이 충족하지 않을 경우 마법사가 장착한 마법의 지팡이가 평범한 색상을 띠며 조건이 충족할 시엔 마법사가 장착한 지팡이에 붉은 빛이 난다.
  55. [55] 방패를 못 끼는 마법사나 도둑의 경우엔 디스플레이서 클록으로 준다.
  56. [56] 사실 보통은 그 부유 성에서 주로 얻고, 여기서는 C.S.W 반지를 주로 산다.
  57. [57] 투척무기인 경우 은단검, 은화살로도 가능하지만, 맟추기가 좀 까다롭다.
  58. [58] 점멸조건은 플레이어가 3명 이상, 파티의 총 경험치가 200만xp 이상
  59. [59] 마지막 보스인 신을 제외한 다른 보스들은 모두 한방. 신도 라이프를 좀 깎은 후에 쓰면 개발살.
  60. [60] 맨티코어의 가죽은 다음에 나오는 상점에서 NPC와 대화시 진행에 필요한 힌트를 주며, 디스플레이서 비스트의 눈은 비밀방을 표시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지만 키메라가 보스로 나오는 스테이지 길 중간에 스켈레톤이 등장하는 곳에서 맨 위의 좁은 공간에 들어가면 아이템(메달...)이 나오는 것밖에 확인하지 못했다. 대신 인비지빌리티를 쓴 후 공격 두번에 대해서 인비지빌리티가 풀리는 현상을 막아준다(원래는 공격하는 순간 효과가 풀린다.). 다시 말해 공격을 두번하는 동안에는 인비지빌리티 효과가 지속된다는 뜻이다. 그런데 인비지빌리티를 쓰는 즉시 눈알이 사라지기 때문에 말 그대로 1회용이며 실용성이 있다고 보긴 힘들다.
  61. [61] 단, 화면 전체를 뒤덮는 브레스는 경감하지 못하고 즉사.
  62. [62] 방법은 텔아린이 쓰러졌을 때 모닝스타 장비한 성직자가 텔아린 바로 윗편에서 다운공격 시도하면 무기를 배 위에 얹어놓는 모습으로 계속 때린다. 죽을 때까지~!!
  63. [63] 각 기둥의 아래쪽을 약간 겹치듯이 지나가면 피해없이 통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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