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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형 수록 여부

O

구성

ㄷ+ㅗ+ㄴ

두벌식QWERTY

ehs

세벌식 최종–QWERTY

uvs

1.1. 돈에 대한 말말말
1.2. 위에서 유래된 접두사
2. 과거 대한민국에서 사용했던 단위
3. 豚: 돼지
5. Don
5.1. 귀족의 호칭
5.2. 인명
5.2.1. 실존인물
5.2.2. 가상인물
6. 頓

1. 화폐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인간 생활의 핵심

'자본주의 그 자체'이자 어떻게 보면 모든 기적과 희망과 재앙과 만악의 근원. 유대인들은 돈을 사람을 축복하는 것이라 정의한다. 사실 무심한 존재이고 사용자에 따라 쓰임새가 달라지며, 돈의 이동은 사람이 관리하므로 돈 자체를 절대악으로 평가하긴 애매하다.[1]

돈이라는 물건의 기원과 어원에는 여러가지 설이 있으나 정설로 받아들여지는 것은 아직 없다. 사람들 사이를 돌고 돌아 '돈'이라는 풀이도 있으나, 학자들 사이에서는 대체로 화폐로 사용되던 귀금속이나 철 등의 무게를 가리키던 앞의 단위에서 유래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돈은 대부분 지금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돈인 현금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돈이란 어떤 관점에서 보면 만악의 근원이다. 그리고 황금만능주의, 물신숭배, 금전교. 이외수의 <겨울나기>에 의하면 민족의 숙원이란다. 하지만 돈이 없다면 물물교환으로 거래를 해야하는데 문명사회에선 거래량이 크고 복잡하기 때문에 이런 방식으론 거래를 제대로 할 수가 없다. 그야말로 있어도 문제 없어도 문제인 필요악.

모든 도구는 그 만든 근원적인 목적을 생각해야 한다. 자동차가 빠르고 편하게 이동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돈은 인간관계의 편리함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볼 수 있다.

사실 돈의 위력이 이렇게 강해진 것은 미국 중심의 단독 군사패권이 유지되기 때문이다. 과거 춘추전국 같은 시대에는 군사적인 힘이 더 숭상되기도 했다. 왜냐하면 치안이 어지러우면 돈은 정보와 달리 비교적 쉽게 강탈할 수 있는 자원에 해당하기 때문. 결론적으로 사람의 욕심은 어떻게든 표현되는데 현시대에 군사적 질서가 미국 중심으로 비교적 안정되어 자본주의가 꽃핀다고도 볼 수 있다. 다시 말해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전쟁을 돈으로 막을 수 있다는 것은 역으로 질서가 유지된다고 볼 수 있다.

반대로 미국도 달러가 기축통화임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군사패권을 유지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사례가 베트남 전쟁 발발 후 미국의 금본위제 폐지다. 금본위제를 폐지함으로써 막대한 국방비를 구체적 현물의 금이 아닌 달러라는 추상적 개념으로 바꾸어버려 달러를 찍어내어 국방비를 무제한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그렇다고 미국이 국방비한다고 정말 달러를 마구 찍어내지는 못한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이유는 그런 식으로 화폐를 찍어댄다면 필연적으로 경제와 시장에 커다란 혼란이 온다. 그리고 화폐의 개념은 현물에 대한 영수증임과 동시에 근본적으로 이다. 지금의 미국 달러는 금대신 미국의 국채로 가치를 보장한다.[2]

결론적으론 돈이 군사력을 유지시켜주고 그 대가로 군사력이 돈을 보장하는 재미난 관계가 생긴다. 제2 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을 중심으로한 세계질서는 이렇게 형성되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질서가 유지되는 것과는 별개로 이러한 돈의 속성 때문에 황금만능주의와 황금배격주의를 비롯한 폐단이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다. 만사를 돈으로 해결하려는 것도 문제의 여지가 다분하며, 물질적 가치로 뭔가를 환산하는 것을 무작정 반대하는 것도 상당히 꼬인 사고방식이다. 황금만능주의는 해당 항목 참조. 반면 간혹 '돈을 안 보고' 하는 일에 대해 지나치게 찬양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돈을 안 보고 살 수 있는 사람은 애초에 재산이나 소득이 많아 굳이 더 벌 필요성을 못 느끼거나, 부양할 가족이 없어 부담이 적거나, 장기적으로 일정수준 이상의 수입이 기대되는 사람 뿐이다. 이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그냥 현실감각이 없는 거다. 물론 욕심 없이 순수한 마음에서 행한 일이라면 좋은 일이기는 하지만 모두가 받들어야 할 필요성이 있는 행위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크다.

다만 화폐와 돈에 대해서 조금 다르게 알아야 할 필요성도 있다. 보통 돈 하면 화폐를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화폐는 정확히 말해서 일종의 증서라고 할 수 있다. 일정 금액을 소지하고 있다 증명할 수 있는 수단이고, 즉 이 화폐를 소지하고 있다는 뜻은 화폐라는 증서가 표하는 액수만큼의 거래가 가능하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원천적으로 따지자면 사실 근본적인 거래개념에서의 돈은 추상적인 개념에 불과하고, 화폐란 것은 이 소지금의 수량을 나타내는 증서에 불과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따라서 보통 만악의 근원으로 지목하는 돈은 재화를 대유법으로 표현한 것. '인간은 빵만으로 살 수 없다.'는 문장과 같은 식이다.

워낙 소비가 빠르기 때문에 화폐 그 자체에는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소유자를 증명할 수 없게 되어 있다. 만약 한다면 화폐훼손죄라고 하여 위법에 속한다. 다만 수표의 경우 대체적으로 현존하는 화폐 이상을 거액을 거래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수단이고, 또한 일반적인 화폐라 볼 수 없기 때문에 수표만큼은 소유자에 대한 증명이 가능하게끔 되어 있다. 또한 은행거래를 통하여 금전으로 다시 환산해야 하기 때문에 소유자가 수표에 대한 증서적 가치를 취소시킬 수 있으며, 그 이후에 수표는 화폐적 역할을 못하게 된다.

돈이 갖고 있는 짜증나면서 무서운 특징이 하나 있다. 그것은 그 양이 지극히 제한되어 있어야만 하는 자원이라는 점이다. 돈의 양은 반드시 상한선이 제한되어 있어야 하며 일정 분량 이상 많아져서는 절대 안 된다. 돈이 밑도 끝도 없이 많아져버려서 되레 가난해진 나라가 있다. 그걸 생각하면 된다. 한마디로 개나 소나 거액의 돈을 갖고 있다면 물가 역시 살인적인 수준으로 비싸지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돈은 지극히 제한된 양만 존재해야 하며 결국 상대평가적 자원이 된다. 이러한 이유로 어느 나라든 그 나라 정부에서는 절대로 돈을 함부로 찍어선 안 된다. 이것 때문에 결국 돈은 몰리고 위험한 자유와 경쟁이 심화된다(...). 문제는 이것을 억제하면 의미가 사라진다. 그리고 투자와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닌 오히려 해로운 일탈과, 악의적인 행동을 막기가 너무 어렵다. 이 악의적인 행위가 자본가들의 특권처럼 받아들여지고 바꾸려는 의도가 계속 탄압을 받는 건 기가 차기까지 하다.

참고로 화폐를 불태워버리거나, 버리거나, 훼손 등의 행위는 절대 해선 안 되는 행위이다. 그럼 돌아가신분 관에 넣어드리는 노잣돈은?[3][4] 화폐 훼손은 개인의 손해에서 끝나니 별 거 아닌 것처럼 보여도 넓게 보면 곧 국가 재정에 엄청난 피해를 준다. 해외로 빠져나간다든가 사람이 접근가능한 곳에 버려진 화폐는 언젠간 다시 돌아온다. 허나 사람이 접근 못하는 곳에 버려지거나 훼손된 돈은 다시 찍어내야 하고, 이걸 다시 발행하기 위해서는 재무부에서 국채를 발행, 중앙은행에서는 이 국채를 담보로 화폐를 발행하기 때문이다.[5] 알다시피 시중에 팔고있는 동전을 녹여서 만든 상품도 엄연히 화폐 훼손이다. 화폐 훼손은 제 아무리 말해봐야 변명일 뿐이다. 돈은 없어진 만큼 다시 새로 찍어내야 하는데 알다시피 돈 찍어내는데 돈이 들어간다는걸 생각해보면 결국 끝없는 악순환이다. 그중에서 제일 문제가 심한 건 금속을 사용하는 동전이다. 동전 하나 찍어내는 데 필요한 비용은, 1 : 0.8 - 1.2 비율인 게 대부분이다.

1.1. 돈에 대한 말말말

돈은 최고의 종이자 최악의 주인이다.

프랜시스 베이컨

화폐는 인간의 노동과 생존의 양도된 본질이다.

카를 마르크스

돈은 주조된 자유다.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디모데전서 6장 10절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히브리서 13장 5절

중앙일보: 소로스 회장에게 돈은 무엇입니까.

소로스: 내게 돈은 자유를 의미합니다.

중앙일보: 가난한 사람에게는 자유가 없군요.

소로스: 덜 자유롭지요.

- [월요인터뷰]국제금융계 큰손 조지 소로스…&quot;한국관료 위기관리에 문제&quot;(1998년 1월)

내 삶의 궁극적인 목표는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삶이다. 시간이 흐르고 나이를 먹으면서 나는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다. 바꿔 말하면 하고 싶지 않은 일은 하지 않아도 될 자유를 찾고싶다는 말이기도 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경제적인 독립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현대 사회는 자본주의 사회고, 돈이 보장해주는 자유는 생각보다 크다. 자유롭기 위해 나는 지금 바빠야 한다.

조태룡

1.2. 위에서 유래된 접두사

대한민국에서 주로 돈 역시 비호감스러운 게 인지상정이라 대놓고 돈을 긁어모으기 위해 재탕이나 사골, 우려먹기를 밥 먹듯 하는 회사를 까는 데 주로 사용된다. 대표적인 회사로는 바로 캡콤

돈이 접두사를 사용한 사례는 돈콤, 돈나미, 돈슨, 돈성, 돈일본, 돈카이, 돈텔, 돈마블, 돈티비전 등이 있다.

2. 과거 대한민국에서 사용했던 단위

1돈 = 3.75g. 귀금속이나 등의 무게, 특히 반지(반지) 등의 무게를 잴 때 사용했던 단위로, (=약 37.5g)의 1/10, (=약 600g)의 1/160에 해당한다. 단 재를 달 때는 한 냥 = 네(4) 돈이기에 한 냥이 15g이 된다. 한자를 쓰지 않은 순우리말 단위다.

약이라는 말에서 보듯이 근본적으로 수적(십진법)으로 볼 때나 양적으로 볼 때나 기준이 불분명하기에, 미터법의 확고한 사용을 위해 사용이 금지되었다. 실제로 금은방마다 기준도 다르고 사기도 많았던 터라... 하지만 아직도 여러 사이트에서는 '3.75g당'(즉 한 돈 당)이라는 편법적인 단위를 사용한다. 이는 애초에 금가격 자체가 미국 뉴욕 거래소에서 온스로 거래되는 등 복잡하기 때문이다. 2000년만 해도 1돈에 3만원이 안 되던 것이 2000년대 말에는 9만원이 되더니, 몇 년 사이 2배가 넘게 뛰어 2012년 현재 20만원 초반선이다.

이 가격은 썰물처럼 빠져서 2015년 현재 15만원 초반까지 내려갔다.

1번 항목의 어원이 된 것으로 추정하며, 원래는 '돈쭝'이라고 했다. 1번 항목과 구별하기 위해 돈쭝이라고 아직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정반대일 가능성도 존재한다. 원래 기장의 무게와 길이에서 시작된 중국의 도량형 척관법오수전을 거쳐서 개원통보의 무게를 기준으로 무게의 단위가 재편 되는데, 이 오수전과 개원통보가 모두 동전이었다. 이렇게 동전 1000개를 모은 것이 관이다. 그리고 그 동전 하나하나를 가리키는 단위가 전(錢, 돈 전)이었다. 단적으로 관을 대한제국 시기에 현대적 도량형에 맞게 맞춘 무게가 바로 3.75kg, 전은 그 1/1000이니 3.75g이 된다. 그리고 이 중량은 현재 돈이라고 불리는 도량형과 일치한다. 이것은 도량형 '돈'은 단순히 척관법에서 말하는 '전'의 다른 말, 혹은 번역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점에서 이 두가지가 영향을 주고 받은 것은 확실하지만, 어느 쪽이 어원이 되었는지는 불분명하다. 척관법에서 이 돈만 한국어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6]

일본에서는 '몬메'(匁)라 부른다. 하나이치몬메할 때의 그 몬메이다.

3. 豚: 돼지

돼지를 가리키는 한자. 돈육(肉), 한돈(韓), 돈가스(←日 : カツ)(...) 등 주로 고기 관련 단어에 쓰인다.

4. dawn: 새벽

영어로 새벽을 뜻한다. 이 단어가 쓰인 노래로 Before the Dawn, Dawn on the Side를 꼽을 수 있다.

5. Don

5.1. 귀족의 호칭

스페인 및 남부유럽에서 귀족을 칭할 때 쓰이는 경어.어원은 라틴어 Dominus.

영국을 제외한 서유럽 지역에서 귀족들은 가문의 성씨이름 사이에 귀족을 상징하는 단어[7]를 하나씩 넣는데 유명인사를 예로 들자면 키호테, 베르너 (von) 브라운[8], 의 샤를 (de) 골 등등. 단, 네덜란드 성씨의 (van)은 빈센트 고흐처럼 평민이어도 붙일 수 있었다. 영국에서는 중세 때까지는 '존 오브(of) 곤트' 같은 식으로 오브를 썼으나, 의회가 생기고 평민의 힘이 커지면서 없어졌다.

이런 3어절 이름을 가진 성씨들의 역사를 캐보면 옛날 중세 시절 귀족집안이었음을 알 수 있다. 물론 지금은 붙이는 동네는 진짜 뼈대가 너무 굵어 아직도 건재하게 남아있는 귀족집안 아니면 어지간한 사람들은 잘 안 붙인다.

남부유럽에선 이것 외에 상대남성의 존칭으로도 쓰인다. 유명한 예로는 돈 후앙(돈 조반니), 돈 보스코 등이 있다. 빗나간(?) 예로는 돈 키호테.[9] 상대가 평민이라도 귀족 칭호를 써주면 기분이 좋은가 보다.

영어에서 명사 Don은 두 가지의 전혀 상반된 의미로 쓰인다. 옥스퍼드 및 케임브리지 대학에 소속된 연구원을 뜻하기도 하고[10], 좀더 잘 알려진 용례로 우리가 잘 아는 '마피아두목'이나 어떤 분야에서 대단한 업적을 이룬 대부격 인물을 칭할 때 사용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5.2. 인명

동명이인

· · · · · · · · · · · · ·

Don

영미권의 이름으로 도널드의 약칭. 유명인으로는 영화감독 돈 시겔이나 프로듀서 돈 심슨,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감독 돈 매팅리 등이 있다.

5.2.1. 실존인물

5.2.2. 가상인물

6. 頓

춘추시대에 존재하던 소국.

작위는 자작이며 지금의 하남성 항성현 서쪽에 위치하고 있었다. 이 후에는 쇠약해져 진(통일왕조)(秦)의 속국이 되었다가 초나라(楚)의 속국이 되었다. 하지만 그 뒤에는 초(楚)의 행위를 보고 배신하였으며 기원전 496년에 초(楚)의 공격으로 멸망하였다.


  1. [1] 하지만 이렇게 따지면 착한 일에도 돈을 씌워서 돈이 한 일이라고 말하는 것일 수도 있다(...). 이미 알잖은가. 자본에는 윤리도 양심도 없다고. 돈에 미쳐서 타락하거나 몰락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 것도 사실이고.
  2. [2] 중국이 미국의 최대 채권국이 되기 전에는 일본이 그 위치에 있었다. 마찬가지로 일본의 도 막강한 준기축통화다. 1980년대 일본 거품경제가 있기 전까지, 다시 말해 닉슨 대통령이 연설하고 중국에 방문하기 전까지 또 다시말해 데탕트가 일어나기 전까지, 또 다시 말해 미국이 중국으로 갈아타기 전까지 일본은 세계의 공장이었고, 엄청난 경제성장을 이루어냈다.
  3. [3] 현대엔 장의사가 팁으로 챙긴다
  4. [4] 불교용품점에 가면 입관시에 태우는 돈을 판다. 물론 진짜 돈과 유사성이 없는 가짜돈이다. 극락은행 일억원 이런식으로 써있다.
  5. [5] 예로 은행이 털려도 어차피 돌고 도는 게 화폐이니 은행강도로 끝나지만 은행에 있던 모든 화폐를 전부 폐기해버리면 테러리스트가 되는 셈
  6. [6] 이 외에 돈의 1/10이 인데, 이건 나눌분이 변형된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7. [7] 정확히는 '-의'라는 뜻을 가진 전치사다.
  8. [8] 고더드 다음가는 로켓공학 본좌 둘 중 하나. 독일-전후 고향은 폴란드로 귀속.
  9. [9] 돈 키호테 또한 기사 계급으로 귀족이다.
  10. [10] 어원은 Dominus로 같다.
  11. [11] 실제로 이름 앞의 '돈'이 우두머리를 뜻하는 그 'Don(首領)'이 맞다.
  12. [12] 다만 칭자오 쪽은 마피아 보스에 대한 경칭의 의미로 붙이는 호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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