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마이너 갤러리

1. 개요
2. 상세
3. 특징
3.1. 돌리쳐상
3.2. 하스스톤 모의고사
3.3. 코르크론 vs 얼라이언스 고인드립 배틀
3.4. 해외 환율 갤러리?
3.5. 스트리머 관련 글에 대한 인식
3.5.1. 고것은 옥냥이가 먼저 했구연
3.6. 강박증 갤러리
4. 관련 용어
5. 역대 갤러리 자짤
6. 관련 문서

갤러리 바로가기

1. 개요

디시인사이드의 마이너 갤러리. 2016년 10월 12일 개설되었다. 약자는 전체적으로 갈리지만 돌갤을 그대로쓰는 경우도 있고, 돌 갤, 돌마갤, 뉴돌갤 등 다양하다. 전자의 경우에는 이전의 돌갤은 하스갤, 하스스톤갤, 아이어그럼 여기는 샤쿠라스로 칭한다.

갤러리 이름이 '돌' 한 글자이기 때문에 단순하게 검색으로 들어오려고 하면 이름에 돌이 들어가는 갤러리 수십개 사이에서 돌마갤을 찾아야 하므로 이렇게 하지 말고, 갤주가 돌 마이너 갤러리의 연관검색어로 돌갤을 등록해놨으므로 그냥 검색창에 '돌갤'을 치면 추천 검색어에 돌 마이너 갤러리 하나만 딸려나오므로 그걸 클릭해서 들어가는 편이 더욱 편하다.

2. 상세

돌 마이너 갤러리 인원의 대다수는 게임 하스스톤에 대한 유저층이다. 본래 하스스톤에 대해서 글을 쓰기 위한 공간인 하스스톤 갤러리가 디시인사이드에 있었지만 소수 인원의 개념글 조작, 사칭, 도배 등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상태였다. 그로 인하여 개념글이 무의미한 글로 채워지는 것에 대한 대책으로서, 돌 마이너 갤러리가 신청된다. 원래 신청의 목적은 돌갤의 알찬 개념글들을 모아두려는 목적이었으나, 이후에 개념글 조작과 도배에 질린 사람들이 이동하면서 사실상 이전의 하스스톤 갤러리의 역할을 떠맡는 형태로 바뀌었다. 웹갤뷰군갤로 이동, 버갤인프라갤로 대피한 것과 비슷한 케이스.

'돌' 갤러리 신설 4일만에 실북갤 1위를 점령했다. 게다가 당일 전설 대리 광고를 하는 알바도 마이너 갤러리로 옮겨오는 놀라움을 보여주고 있다. 그후 주작질에 지친 갤 인원 대다수가 탈출하자 주작러들은 뻔뻔하게도 갤러리 침공을 부르짖으며 주작을 시도했지만 관리자에 칼같은 제재에 금방 막혔다. 간혹 '돌' 갤러리를 정식 갤러리로 올리자고 주장하는 분탕들이 있는데 이는 관리를 다시 알바에게 이전하려고 하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이후에도 가끔씩 이전 돌갤에서의 주작꾼이 분탕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칼같이 잘려서 큰 호응을 이끌고 있다.

대규모 이사 이후 도배와 개념글 주작 등의 행위가 줄어듦에 따라 돌갤러들의 흥이 폭발해 제2의 전성기를 맞고있다. 오랜만에 아시아서버1위 인증글이 올라왔고, 돌갤에서 주최한 카드 밴 대회도 많은 호응을 이끌어내며 진행중이다.

여담으로 갤러리 이름이 이름인지라 가끔씩 진짜 돌 사진을 올리는 편마암으로 달린다 맹구갤러들도 종종 보인다. 이런 작품도 올라온다 돌돌이와 돌 갤러리 평창 동계올림픽 때는 정말 말그대로 돌 가지고 겨루는 경기도 따지고보면 돌겜이다보니 종종 회자되기도 했다.

만약 돌 마이너 갤러리에서 활동하다가 구 갤러리 주작꾼이 조작 및 도배 외의 방법으로 난동을 피운다면 그냥 속편하게 무시하는 것이 편하다. 추천수 조작으로 개념글을 가는 경우가 아니면 관리자가 제재할 명분도 없고, 실제로도 제재하지 않는다. 애당초 디씨에 관심종자가 한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럴 경우는 그냥 무반응으로 응대하는 게 가장 낫다.

2016년 11월, 해외연예 갤러리가 김유식과의 갈등으로 사실상 망해버리자 김유식이 해연갤에 해명글을 올렸던 적이 있다. 그때 한 돌갤러가 "여초갤에선 자존심 다 버리고 싹싹 빌면서 돌갤에선 주작러들이 날뛸 때 뭐했냐"고 올리자 dc측에서 그래서 어쩌라는 투로 대답하였고, 마이너갤로 쫓겨난 돌갤러들의 어그로를 끌어버려 게임 이야기만 하는 돌갤에서 김유식을 까는 떡밥으로 달아올랐었다. 결국 얼마 지나지 않아서 직접 돌 마이너 갤러리에 와서 사과하고 10월 후반에 개념글을 일부 제거했다.

2017년 1월 15일 불거진 와글와글 하스스톤 조작 사건 이후 념글 리젠이 어마어마하게 빨라진 상황.

하마코의 폐지, 와글와글 하스스톤 조작 사건, 극복하기 힘들어진 상성 관계와 나와 상대의 덱에 따라 극과 극인 게임 속도, 어느 한 직업의 독주로 인해 한국에선 하스스톤의 인기가 조금씩 시들해지는 상황인데 그 틈을 타서 2월 초 정발이 임박한 섀도우버스가 갓겜, 혜자게임이고 하스스톤은 망겜이라는 식의 글을 도배하며 어그로를 끄는 섀도우버스 버전 레스토랑스가 꼬이고 있다. 이 때문에 섀도우버스에 혐오감, 거부감을 가진 갤러들이 상당히 많아지게 되었다. 이후 하스스톤은 운고로를 향한 여정이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며 전작의 똥을 치우는 데 성공한 반면 섀도우버스는 신 확팩 TOG가 나온 이후 네크로맨서, 드래곤만 직업 취급을 받는 가젯잔과 별로 다를 바 없는 상황이 되버렸다. 이 때문인지 이러한 레스토랑스들은 싹 사라지고 말았다.

2017년 10월 말에는 퀘증식# 방법이 확산되어 1시에 글을 쓰는 유저가 많아지면서 1시 갤러리라는 소리를 하기도 했다.[1] 이는 11월 초에 버그가 고쳐지면서 사라졌다.

3. 특징

하스스톤 갤러리가 주작과 친목질 하는 척으로 인해서 사실상 망해버리는 바람에 억지 개념글이나 즈언통, 친목질이나 그와 비슷하거나 친목질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을 굉장히 혐오하는 사람들이 많다.

비오덕 갤러리라서 오타쿠 혐오가 상당히 심하다.

가젯잔 확장팩에서 아이야 블랙포우 전설카드가 나왔을 때 공개된 일러스트에서 굉장히 귀엽게 그려졌는데 그걸보고 "나 아이야랑 하고싶다"리안싸?같은 일종의 섹드립이 인기를 끌었고, 이로 인해 판박이(판다박이)라는 유행어가 탄생했다. 폭탄 분대가 나왔을 때 고박이(고블린박이)라는 말이 탄생했고, 운고로에서 수문학자가 나왔을 때 멀박이(멀록박이)로 이어졌다.(…)그리고 코볼트에서 이프가 나왔을땐 쥐박이...

외부의 사건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대통령이 탄핵을 당하던 북한이 미사일을 쏘던 그 당시에 몇몇개의 글이 올라오지만 금방 게임 얘기에 묻힌다. 이정도로 외부에 관심이 없고 갤러리 관련 내용만 얘기하는 경우는 인방갤 정도를 제외하면 돌마갤 정도밖에 없다. 그나마 하스스톤이나 워크래프트 관련 요소를 버무려서 글을 쓰면 좋게 좋게(?) 봐주고 퀄리티가 괜찮으면 개념글도 올라가긴 한다.

야짤등에도 반응이 적고(물론 워크 관련된 그것이면 얘기가 다르지만) 모독각이나 좌우대칭, 광역기 타이밍, 딱뎀딱코딱패딱필드딱덱딱친구 등에 ㅗㅜㅑ와 추천을 남발해 현재 외부에서 돌마갤의 이미지는 카드박이 이상성애자...

3.1. 돌리쳐상

돌과 퓰리쳐상의 합성어로 게임 중 일어나는 모습 중 가장 인상적인 스크린샷만을 모아서 부르는 것이다. 돌리쳐상 부문에는 정말로 극도로 낮은 확률로 일어나는 상황을 실현해낸 작품에 주어지는 확률부문, 사제아키나이 영혼사제와 함께 리노 잭슨을 냈는데 방어도 덕분에 살아남은 모습과 같이 재미있는 상황을 보여준 작품에 주어지는 유머부문, 불의 군주 라그나로스크툰과 같은 하수인이나 주문카드 하나가 게임을 승리로 이끈 모습을 보여준 작품에 주어지는 베오베부문이 있다. 2016 돌리쳐상 후보들2017 돌리쳐상 후보들

이후 디시인사이드 운영자 측에서 2017년 4월 한 달에 걸쳐 직접 돌리쳐상 대회를 개최했으며, 참여 후보군은 돌마갤 이주로 인해 사실상 유령 갤러리가 되어버린 하스스톤 갤러리에 올리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현재 하스스톤 갤러리의 개념글을 보면 당시 돌리쳐상 대회에서 많은 추천을 받은 게시글들이 한 데 나열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돌리쳐와는 무관하게 이 대회에서 주는 하스스톤 모양의 닉네임 장식 아이콘을 전부 기간제로 주는 바람에 유저들에게 욕을 먹기도 했다.

다만 돌리쳐상이라는 개념이 생겨난 다음에 일부 유저들이 자신들이 찍은 인상적인 스크린샷을 "돌리쳐상 가능하냐?" 식으로 직접 언급하면서 올리는 경우가 많아져서 일부 유저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3.2. 하스스톤 모의고사

하스스톤 갤러리 때부터 한 고정닉이 매번 확장팩이나 모험모드가 출시될 때 마다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를 하스스톤 영역으로 만들어서 올리는 데 꽤 퀄리티가 좋고 실제 시험을 보는 느낌이 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비열한 거리의 가젯잔이 출시된 후에는 돌 마이너 갤러리에 사설 모의고사라는 형식으로 또 나왔는데 방송 컨텐츠로도 좋은지 따효니는 게임 도중에 몇 개 풀어보기도 했고 AirTraX는 방송을 마치기 전 하나의 컨텐츠로 하스스톤 갤러리에 있는 모의고사들을 풀어보고 채점도 해보았다.

2016학년도 모의고사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016학년도 대학수능 답안지

2017학년도 모의고사 답안지 및 등급컷

크리스마스를 대비하는 2017 하스스톤 사설 모의고사 2017학년도 12월 사설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2017학년도 9월 모의고사 2017 9월 모의고사 정답

3.3. 코르크론 vs 얼라이언스 고인드립 배틀

돌갤 시절부터 있었던 떡밥이었지만 돌마갤에 넘어오면서 본격적으로 터져나온 떡밥. 하스스톤과 관련은 없다지만 돌갤 시절부터 가로쉬의 극렬빠 내지는 극렬까들이 많았기에 아예 돌마갤까지 넘어와서는 허구한 날 터지는 싸움 중 하나가 되었다. 물론 진지한 싸움은 아니고 네 다음 코르크론 같은 방식의 우스개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두 조직을 대표하는 인물인 가로쉬 헬스크림은 번개에 죽었다고 전기구이 통닭겉바속촉이라고 부르는 한편 바리안 린은 굴단에게 지옥 마력을 주입당할 때 온몸이 녹색으로 변하며 터져죽었다고 녹차 삼겹살이라 부르는 가상의 고인드립으로 서로 상대편을 깐다. 때문에 념글을 보면 하스스톤과 전혀 상관없이 가로쉬나 바리안을 까는 개념글이 수시로 올라가고 있다. 이전에는 한 쪽이 가로쉬에 대한 찬양글을 올리고 그게 개념글을 가면 매우 높은 확률로 약간의 시간이 지나면 통닭 글이 개념글에 올라오는 방식이었지만 최근에는 그냥 전기, 번개, 통닭 등과 관련된 말만 나오면 먼저 가로쉬를 희화화하는 쪽으로 분위기가 굳었다. [2]

이게 더 나아가서 한 치킨집에서 튀김옷이 녹색인 녹차 치킨이라는 괴상한 메뉴를 올린 것을 "호드와 얼라의 화합"이라면서 치켜세우거나 아예 호드, 얼라라는 말만 들어가도 각자의 진영에 대한 빠로 이어진다. 특히 가로쉬는 이전부터 있었던 코르크론 드립에서 쓰이던 '가로쉬님이 니 친구냐?'라는 대사를 정말 수없이 많이 변조해서 '통구이님이 니 친구냐', '친구님이 니 가로쉬냐', '친구님이 니 통구이냐', '통구이님이 니 가로쉬냐', 심지어 '쫀득쫀득님이 니 바삭바삭이냐', '겉은 바삭바삭님이 속은 쫄깃쫄깃이냐' 같은 변종으로까지 확산되어 쓰이고 있다. 특히나 돌갤과 중갤이 어느샌가부터 합작해서 쓰고 있던 '겉은 바삭 속은 촉촉' 이라는 문구는 가로쉬가 히오스에 참전한 시점부터 대부분의 커뮤니티에까지 퍼져서 겉바속촉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기까지 이르렀다.

한술 더 떠서 가로쉬의 최후를 결정지은 스랄과 바리안을 폭발시킨 굴단을 요리사나 셰프에 빗대어 농담하기도 한다. 그리고 굴단 또한 일리단에게 폭발해 죽었으므로 굴단도 뻥튀기 취급하기도 했다.

돌갤에서 하스스톤을 넘어 워크래프트 이야기가 활발했던 것과 비슷한 맥락.

이런 가로쉬 드립은 블빠가 적지 않은 중갤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다만 희화화되는 빈도는 가로쉬가 압도적으로 높은데, 스토리 상으로도 가로쉬가 먼저 죽어서 더 유명했고,[3] 가로쉬는 전사의 기본 스킨이라 해적전사같은 덱으로 깡패짓하는 악명이 고스란히 가로쉬에게 가기 때문이다. 바리안 본인은 야생에 간 카드이고 채용률도 템포전사에서 간간이 쓴 정도라 악명이 생길 일이 없다.

그러나 코볼트와 지하미궁 이후 전사가 약체 직업이 되고 바리안의 아들인 안두인이 각종 사기를 치고 다니면서 균형이 맞춰지고 있다.

3.4. 해외 환율 갤러리?

신규 확장팩이 나올 때마다 한국보다 팩 값이 싼 다른 나라로 구글 계정을 우회하여 더 싼값에 구매하는 우회결제 시도와 이것을 막기 위해 팩값이 상승하거나 자연적으로 환율이 내려가는 일이 끊임없이 반복되고 이걸 이용하여 최대한 팩값 아끼려고 온갖 다양한 나라의 환율과 시세를 조사하기 때문에 국제 환율 갤러리 아니냐는 농담도 자주 돌고 있다.

국내에서의 우회결제의 시작점에 대해 설명하자면 2015 6월 23일, 이 곳에서[4] 브라질을 통해 우회결제 방법을 공유하는 유저가 있었지만 이 곳을 한정으로 우회구매에 대한 글은 어디에도 없었고 대부분이 우회구매에 대한 정보는 물론 우회구매가 있는게 모를 정도로 아무것도 알지 못했다. 그러나 7월 말부터 서서히 우회구매가 저렴하다는 것을 본인들이 찾거나 커뮤니티에서의 소문으로 유저들도 조금씩 알아채기 시작했고, 8월이 되서야 전체적으로 광범위하게 우회결제에 대한 정보가 퍼져나갔으며 유저들은 이런 방법이 있다는 걸 대부분이 인지하게 되었다. 물론 이 때 우회구매의 방법을 알게 되면서 유저들이 반드시 구입하고자 했던 주요 1순위 타겟은 바로 8월 25일에 개봉되는 대 마상시합 예약 구매.[5]

대 마상시합 당시에는 위에서 말한 바대로 브라질 팩의 가격이 한국보다 낮았기 때문에 수많은 유저들이 구글 계정의 국적을 브라질로 바꿔서 결제를 시도했다.[6] 그 뒤에 고대 신의 속삭임 당시에는 브라질보다 우크라이나 쪽의 가격이 더 싸다는 것[7]을 알아챈 한 유저에 의해 수많은 브라질 유저들이 우크라이나로 등을 돌렸다. 그런데…

비열한 거리의 가젯잔이 출시될 당시 동시에 일어난 이집트에서의 각종 사고 덕분에 이집트 파운드의 환율이 급락하자 국내 카드값에 비해 반토막[8]이 나버렸고 이 소문은 온갖 하스스톤 커뮤니티에 다 퍼지면서 유저들이 너도나도 이집트 팩으로 그동안 못샀던 모든 카드팩의 종류는 물론 모험모드와 캐릭터까지 우회결제를 하게되는 대규모 구매 진풍경이 벌여졌다.

현재 가격에도 카드의 필요성에 의해 살 사람들은 돈주고 사는 카드팩인데도 불구하고 이번 일로 많은 유저들이 대거 이집트로 우회 구매하여 지금까지 못뽑은 뽕을 뽑아버리려고 하자,[9][10] 아예 블리자드 측에서는 이집트 팩의 가격을 올려버리는 것으로 막을 정도로 파장이 컸다. 4달 뒤 차기 확장팩으로 운고로를 향한 여정이 나오고 나서부터는 유저들이 아예 돌리바고라는 이름의 구글 데이터시트를 작성해서 전세계의 팩의 가격을 실시간으로 비교한 뒤 가장 싼 팩을 찾아주는(…) 기능까지 만들었다. 돌리바고 사이트대단하다 대단하다 돌마갤놈들[11] 데이터 상으로는 터키 팩이 가장 쌌기에 유저들은 터키로 우회할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한 유저가 나이지리아 팩이 더 싸다는 정보를 올리면서 수많은 유저들이 구글 계정을 나이지리아로 돌리고 있다.[12]

그 외에 우회결제와 관련된 사항은 아니지만, 한여름 밤의 카라잔이 열릴 당시에는[13] 아마존닷컴에서 열린 인터넷에서 사용이 가능한 달러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악용하여 계정 수백개를 파서 달러를 쓸어모아 그걸로 팩과 모험 모드를 사는 유저들이 속출했다.[14]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이 열리기 전에는 최초 구매 10팩에 대해서 전설을 확정으로 지급하는 시스템과 동시에 게임의 팩 구매 데이터베이스가 날아간 덕분에 모든 캐릭터들의 구매내역이 초기화되어 모든 종류의 팩에 대해 10팩씩 구매하여 전설 카드를 확충하는 유저들이 급증했다. 이후 블리자드 측에서는 데이터베이스가 날아간 것이 전설 확정 지급 패치보다 이전이라 그 사이에 투기장 등으로 팩을 깐 유저들은 10팩 전설의 이득을 보지 못했다고 판단하여 1전설, 1영웅에 해당하는 2000가루를 지급하는 패치를 진행했다.

결국 대 브라질시합, 우크라이나의 속삭임, 한여름 밤의 아마존, 비열한 거리의 이집트, 나이지리아를 향한 여정, 얼어붙은 10팩의 기사들이라며 확장팩의 이름에 국가 및 수단의 이름을 붙여서 별칭으로 부르는 경우도 간간이 보인다.

고작 팩 하나 사려고 무슨 짓을 하는 건가 싶지만 우회결제를 할 경우 한국으로 5만원을 들여야할 것을 때만 잘 만나면 3만원~3만5천원 내외로 살 수 있다. 즉 약 30~40%나 되는 가격을 깎을 수 있기 때문에[15] 세계 환율을 찾는 것이고 또한 우리나라 환율과 비교하는 재미도 볼 수 있으니 굳이 찾아보는 것이 아예 헛수고는 아니라고 본다. 특히 대량 구매를 할 경우, 우회결제를 통해 아낀 금액으로 더 지를 수 있으니 강력히 추천한다.

결국 2017년 4월, 운고로를 향한 여정이 정식으로 출시되기 바로 직전에 대부분의 유럽 국가에서 카드팩 가격이 평균 11%나 상승하였고, 게다가 기존 부터 돌갤러들이 애용하던 특정 국가에서는 그 이상으로 펄쩍 뛰어버렸다. 즉, 블리자드에서 적정 환율가격으로 변동하고자 전세계적으로 가격조정이 들어가고야 말았다. 때문에 이게 한국 유저들의 환율 악용사례 때문에 가격을 올린 게 아니냐면서 한 때 갤러리 내에서 크게 논란이 되기도 했다. 특히나 가젯잔 때 이집트 팩 사건으로 블리자드가 직접 팩 가격에 개입하기 시작하면서 이 의혹이 더욱 커진 바가 있다. 결론은 "한국인들이 환율을 이용한 우회결제를 많이 한 건 맞지만 타 국가에서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라는 쪽으로 나와 잠잠해졌다. 결론으로, 현재까지는 이집트팩 이전과 이후를 기준으로 우회결제의 흥망이 갈라졌다고 보면 된다.

코볼트와 지하 미궁에서는 딱히 특출나게 값 싼 우회 팩이 없어 잠잠한 편. 오히려 캐나다 팩의 우회 결제 문제가 심각해지자 캐나다 팩의 가격을 40% 인상하는 조치가 취해졌다. 다만 이는 국내 문제가 아니라 본토인 미국에서 우회 결제 문제가 심각해서 변경된 것이다.

가젯잔 당시 이집트의 내부 논란으로 인해 팩 값이 토막난 것에 착안하여 특정 나라에 대해 위기가 몰아닥칠 때 "~~팩" 이라는 단어로 사용하기도 한다. 가령 한국이 북한과 사이가 심하게 나빠져 전쟁 위협이 돌 때 "남한 팩", 미국에서 대화재가 발생하면 "미국 팩", 누군가가 지구멸망 관련 기사를 내놓으면 "지구 팩"(…) 하는 식. 하지만 이런 단어는 돌갤 외부에서는 남의 나라의 불행에 대해서 앞뒤 안 가리고 희화화한다며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도 많으며, 잘 사용하지도 않는다.

3.5. 스트리머 관련 글에 대한 인식

하스스톤 스트리머에 대한 인식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편이다. 하스스톤과 관련 없이 스트리머 글만 쓰면 욕세례를 맞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갤러리 초기 당시에 하스스톤 스트리머와 관련되었지만 하스스톤 자체와는 상관없는 글이 올라오면 거기에 대한 물타기가 심해져 갤러리가 스트리머 갤러리로 보일 수준까지 난잡해지는 경우가 많았고 이런 현상에 눈쌀을 찌푸리는 갤러들이 많았다. 특히나 이 문제가 룩삼-공혁준 트러블 당시에 피크를 찍어 개념글에 하스스톤 이야기는 없고 룩공 글만 즐비하던 시절이 있었고, 이 때를 시작으로 스트리머에 대한 글이 올라오는 그 자체로 극렬하게 적대감을 표출하는 경우가 많다. 스트리머에 대해 언급만 되면 "겜마갤(게임방송 마이너 갤러리)로&느그 갤[16]로 꺼져" 라는 덧글이 우수수 쏟아지도 스트리머 관련 개념글에는 추천과 비추천이 같은 비율로 박히며 피 터지게 키보드 배틀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스트리머 관련된 글을 올리는 유저들은 이러한 지나친 반발감으로 허구한 날마다 다른 유저들과 키보드 배틀을 벌이는데, 한 쪽이 "스마갤은 이미 망했기 때문에 그나마 유동 인구가 많은 돌마갤에서라도 얘기를 하려는 거고, 스트리머 뿐만 아니라 하스스톤 관련 얘기를 하는데 왜 무작정 배척하냐"라고 주장하면 다른 쪽에서 "그 스트리머 방송 안 보는 사람들한테는 전혀 이해가 안 가는 드립 쳐놓고 재미없는 글에 서로 낄낄대고 정도껏이 뭔지 모르고 1절로 안 끝낼 모습이 안 봐도 비디오다"라고 깐다.

외국 스트리머의 덱에 대한 글에 대해서는 이러한 논쟁이 전혀 없고 한국 스트리머들에 대해서만 이런 논쟁이 벌어지는 것을 보면 이러한 한국 스트리머 글과 그 빠들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이 큰 역할을 차지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Zetalot 방송이 수면제라고 까는 글은 개념글에 가도 다들 웃고 넘기지만 한국 스트리머 관련 글이 개념글에 올라오면 득달같이 달려들어 비추가 추천의 2배 이상 박히고 삭제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즉 이러한 여론은 단순히 스트리머에 대한 비난점보다는 1절을 모르는 일부 유저들이 스트리머라는 공통 소재로 지나치게 분위기를 흐려 생긴 문제에 가깝다. 외국 스트리머에 대한 농담글은 그냥 그러려니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종합하자면 스트리머 그 자체를 싫어하는 게 아니라 스트리머에 대한 2차적인 문제로 갤러리가 도배되는 문제로 인해 이러한 양상이 생겨났다고 할 수 있다.

3.5.1. 고것은 옥냥이가 먼저 했구연

이러한 스트리머를 싫어하는 인식이 가장 심각하게 번져 아예 밈으로까지 승화된 스트리머로 옥냥이가 있다.

과거부터 예능 덱을 위주로 굴리는 유저였던 옥냥이는 하스스톤 인벤 등에서도 자신의 이름을 건 트러블을 겪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자신의 방송을 보는 유저들에게 "자신이 사용하는 덱은 다른 사람들도 얼마든지 생각할 수 있는 거니까 내가 굴리는 덱을 다른 곳에서 보았더라도 자신에 대한 언급을 하며 무작정 그 덱 깎아내리는 행동을 자제해줬으면 좋겠다." 고 몇 번을 신신당부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돌마갤에도 예능 콤보에 대한 개념글마다 출몰해서 "이거 옥냥이가 먼저 한 건데" 라고 깎아내리는 무개념 빠[17], 통칭 옥무새들이 출현하기 시작했다.

이런 상황이 계속 지속되자 갤러들이 단체로 폭발하여 무개념 빠는 물론이고 스트리머 본인에 대한 인신공격까지 서슴치 않으며 강한 반발감을 표출했다. 이후 옥무새들의 행동을 따라하며 예능 덱이 아니라 전설 간 덱 리스트나 카드 선행 공개, 인터뷰 등 전혀 상관 없는 글에도 옥무새를 따라하여 "이거 옥냥이가 한 건데", "이거 옥냥이님이 먼저 함" 이라며 덧글을 달기 시작했다. 결국 이러한 반발감은 결국 옥냥이 본인이 돌마갤을 찾아와 해명글을 올린 다음에야 한 풀 사그라드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 논란이 터진 운고로가 지난 뒤 얼왕기에 들어서 옥냥이를 밈으로만 쓰는 게 목적인 어그로들이 다시 깽판을 치는 바람에 수많은 유저들의 눈쌀을 찌뿌리게 했고 결국 아예 옥냥이라는 이름 자체를 차단해버리는 갤러들도 많아졌지만 어그로들은 아예 이름의 옥(玉)을 비취로 바꿔서 "비취냥" 이라고 돌려 말한다거나 "옥거 이냥이님이 먼저 함" 식으로 스푸너리즘을 섞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옥냥이와 마찬가지로 예능 덱을 잘 굴리는 외국 스트리머인 DisguisedToast까지 이 밈에 엮어서 "이거 토스트가 한 거임" 식으로 엮어서 쓴다거나 얼왕기 이후에 어떤 글이나 침투해서 "이거 당연한 거 아님?" 식으로 어그로를 끄는 당연충이 늘어난 이후로는 당연충과 섞어서 "옥연한 거 냥임?", "이거 옥냥이님이 먼저 당연함" 식으로 점점 괴상하게 어그로를 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2017년 10월 들어서는 악성 유저들의 옥냥이 밈에 대해서 계속 왈가왈부되던 도중 한 유저가 "옥무새 밈이 빡치는 이유는 옥튜브 찾아보면 진짜로 옥냥이가 먼저 다 했다는 거임" 이라고 개념글을 올리는 걸 시작으로 많은 유저들이 개념글에 올라간 OTK와 옥냥이의 유튜브를 대조하기 시작했는데 이로 인해 어지간한 개념글 OTK가 다 옥냥이가 먼저 한 거다라는 점이 밝혀지고, 그 이후로도 OTK 관련 개념글이 "이건 옥냥이도 안 한 거임", "옥냥이보다 먼저 함" 식으로 옥냥이를 좋은 쪽으로 언급하기 시작했는데 그마저도 태반이 옥냥이가 먼저 한 것이 밝혀지면서, 현재 옥냥이 밈은 단순한 억지 밈을 넘어서 스트리머 본인에 대한 경탄의 표현으로도 쓰이고 있다.

현재도 흥미로운 OTK 성공 짤을 올릴 때 이건 옥냥이보다 내가 먼저 함이라는 이름으로 글을 올리는 유저들이 많은 것을 생각해보면 현재는 스트리머 본인에 대한 거부감은 거의 사라지고 밈으로 자리잡은 것으로 보인다. 아예 먼저 했다는 밈이 돌마갤을 넘어서 옥냥이에게 "모든 것을 먼저 한 남자" 타이틀을 달아줄 정도로 긍정적인 의미로 유명해졌다.

3.6. 강박증 갤러리

대칭에 대해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도 돌마갤의 특징 중 하나로 볼 수 있는데, 컨셉 반 진심 반 정도이다.

돌갤 시절부터 딱코딱뎀이나 가루, 골드 수치로 시작해서 어떤 수치를 특정 기준으로 정확히 맞추는 데에 대해서 편안함을 느끼는 갤러들이 많았는데, 이런 경향은 박사 붐 때부터 이어져왔다고 볼 수 있다. 성능도 강력하면서 공격력/생명력이 같은 하수인 둘을 대칭으로 깐다는 특징 덕에 야생행 직전까지 수많은 유저들의 뇌리에 박혔는데 이러한 박사 붐의 대칭성이 골수 유저들의 뇌리에 박히면서 박사 붐이 야생으로 간 후에도 똑같은 하수인 둘을 대칭으로 배치하지 않으면 불편함을 느끼게 만들 정도가 되었다. 때문에 균형이 맞으면 좋아하고 안 맞으면 싫어하는 게 일반적인 사람의 본능이라고 해도 돌갤에서는 유독 그 정도가 심했다.

이런 상황에서 돌마갤에서 이 대칭 밈이 본격적으로 대두되게 만든 카드는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에서 출시된 흑마법사의 광역기 모독이다. 현재까지 출시된 어떤 광역기 카드와 비교하더라도 필드를 깔끔하게 정리하기 위해 필요한 생명력 조절, 통칭 모독각 재는 행위가 매우 중요한 카드다보니까 모독을 쓰는 입장에서는 물론이고 컨트롤 흑마법사를 상대하는 6시 입장에서도 모독 각을 안 주려고 생명력 조절을 해야 할 정도가 되었다.

얼왕기 시절에는 컨트롤 흑마보다 켈레세스 위니 흑마가 훨씬 더 많았기에 이런 사실이 크게 부각되진 않았으나, 이 시절에도 느조스로 인해서 토큰 생성형 죽음의 메아리가 즐비한 필드를 모독 한 장으로 죽메 토큰까지 싹 쓸어버리는 등의 스크린샷이 개념글에 제법 자주 등판하고 있었다. 그리고 코볼트와 지하 미궁에 들어서 모독을 사용하는 큐브 흑마가 1티어로 급부상하면서 모독의 존재감이 훨씬 커지자 꽉꽉 채워진 필드를 생명력 조절 잘 해서 고작 2코스트로 정리하는 모독의 파괴력이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했고, 모독 하나로 20마리가 넘는 하수인(죽메 포함)을 한 번에 정리하는 등의 개념글 빈도도 높아지고, 모독 각을 보기 위해서 생명력 조절을 어떻게 할 지를 항상 염두에 둬야 하기 시작하면서 수치 맞추기를 좋아하던 기존 돌갤러들의 성향과 겹쳐 대칭 밈을 폭발시키는 기폭제가 되었다.

3.7. 아재개그

한 카드의 이름 VS 그 카드 이름에 적힌 단어를 반대로 뒤집은 단어 식의 아재개그가 자주 올라온다. 근데 바꾸는 단어가 정말 상상도 못 할 만큼 뜬금없는 단어가 튀어나온다. 개념글에 올라갈 정도로 신박한 개그는 검은울음 포탑 VS 하얀웃음 타이렁바텀이나 영혼도둑 아잘리나 VS 육체경찰 오붙었네, 성당가고일 VS 절안가고쉼, 뾰족가지 VS 부드러움좀만있다가 등등. 검색창에 VS로 검색하면 수많은 아재개그 향연을 볼 수 있다.

Lady in White vs ǝʇᴉɥM uᴉ ʎpɐ˥처럼 아예 단어 철자를 뒤집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4. 관련 용어

과거에 사용되던 용어는 하스스톤 갤러리 항목의 목차를 참조.

  • 중소기업 인디게임, 하스스톤, 대부분은 버그입니다
    • 하스스톤 내에 자잘한 버그들이 너무 많은데다가 카드효과 작동 메커니즘이 통일되지 않아 유저들의 혼란을 초래하기에 붙여진 이름. 원래는 인디게임이라는 별칭으로만 불리다가 롤충 항목에서처럼 한 네이버 유저가 블리자드를 중소기업이라고 망언을 한 것이 인디게임 발언과 겹쳐 중소기업 인디겜이라는 용어로 사용된다. 특히나 이상한 버그가 생길 때마다 이 발언을 볼 수 있다. 의외로(?) 전 세계 공용 표현으로 외국 트위치 방송 시청중 하스스톤 버그가 터지면 채팅창이 인디게임 컴퍼니로 도배된다.(…) 운고로를 향한 여정 출시 이후로 버그가 늘어나면서 그냥 버그가 발생했다, 이해가 안 가는 룰이 발생했다 = '하스스톤' 당했다로 통칭되는 중이다. '하스스톤'? 끄덕끄덕 코볼트와 지하 미궁 출시 이후에는 2015년 말에 BB가 진행한 카드 일관성 설명 영상의 '대부분은 버그입니다' 부분이 발굴되어 사용되고 있다.
  • 류만겜, 류만스톤
    • 이게 게임이야?의 다른 버전. 하스스톤 특유의 무작위성 효과가 그 카드를 사용한 플레이어에게 매우 유리하게 또는 불리하게 발동되거나 오른쪽에서 갓 드로우를 하는 등 운이 작용하는 요소에서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났을 경우에 이런 식으로 반응하는 경우가 많다. 이름의 유래는 와글와글 대회에서 조작사건을 벌인 유저인 류만. 때문에 운과 관련된 조작이라도 했느냐는 뜻이 내재되어있는 용어다.
  • 킬최아

  • 각이 선의 수는 니야의 줄임말. 유래는 어떤 사람이 사제 스크린샷[18]에 대해 한 고정닉 유저가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자 한 유동 댓글이 사실 그 상황에서 킬을 낼 수 있었다는 것을 지적했고 그 고정닉 유저는 역만보가 되었다. 문제는 그 다음에 그 고정닉이 킬각 보는 건 사제 실력이 아니야 빙시들아, 무조건 킬각 본다고 좋은거냐? 킬각이 항상 최선의 수는 아님이라는 역대급 변명을 내뱉는 바람에 순식간에 웃음거리가 되었다. 이 이후로도 킬각을 놓친 유저들에 대해서 이 드립을 치며 놀리는 방식으로 사용되기도 하며, 저 사람 말대로 사제는 킬각이 아니라 상대 농락이 중요한거지라는 방식으로 사제라는 직업의 인성에 대해 놀릴 때도 사용된다.[19]
  • 돌좋제인
    • "겜도 지만 생을 살자 돌갤럼들아"의 줄임말. 단어의 유래는 이 게시글. 요약하자면 어떤 유저가 등급전을 진행한 다음 상대 유저가 인성질을 했다는 이유로 채팅으로 시비를 건 뒤의 대화를 캡쳐한 짤이다. 문제는 그 글이 상대를 비웃는 듯한 의도에 점잖은 말투를 유지하는 척하면서 인신공격을 때리는 내용인데다가 마치 자신은 틀린 점이 없고 자신보다 낮은 상대를 설교한다는 착각에서 나올법한 말투였기에 이 글은 돌마갤 내에서도 큰 웃음거리 중 하나가 되었고 아예 디시콘까지 만들어지며 까이게 되었으며, 그 중에서도 이 어이없음을 가장 크게 나타내는 위의 글을 줄여서 돌좋제인이라고 부른다. 여기에서 약간 의미가 변해서 하스스톤 때문에 현실에서 문제가 생길 경우(ex. 투기장 및 등급전에서 거의 몇 년간 하스만 했을 수준으로 승수를 쌓았을 경우 / 게임 때문에 화가 나서 자신도 모르게 핸드폰을 던지는 등의 현실 기물을 파손하는 경우가 발생한 경우)에 주로 사용되는 용어가 되었다.
  • 패제백
    • 굉장히 좋지 않은 것을 교묘하게 돌려서 말하는 것을 통칭하는 단어로, 원래는 배한 판을 외하면 승률 퍼센트의 줄임말이다. 유래는 한 갤러가 이그젝큐투스 방밀이라는 괴상한 똥덱을 좋은 덱이라면서 올려놓았는데, 이 게시글 마지막에 붙여놓은 "패배한 판을 제외하면 승률 100% 찍었다"는 말이 컬트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후에도 이와 비슷하게 무언가를 포장하기 위해서 궤변을 사용할 경우[20] 덧글로 가끔씩 언급되는 단어.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언어는 아니다.
  • 손패찐
    • "손에 패치스를 든 찐따"를 줄여서 말한 것. 이름의 유래는 카광의 혼밥하는 만화를 패치스 버전으로 고쳐 디시콘으로 만든 것이 유행을 타면서 돌갤을 시작으로 대부분의 하스 커뮤니티에 퍼진 용어가 되었다. 여담이지만 통계에 따르면 실제로 어그로 덱은 손에 패치스를 들었느냐 안들었느냐가 승률에 20%p의 엄청난 차이(60%와 40%)를 초래한다는 것이 공개되어 유저들은 손패찐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외에도 패손찐이라고도 부르기도 하며, 덱에서 뽑았든 다른 곳에서 찾아왔든 손에 패치스를 들고 있는 어떤 유저는 즉시 찐따로 간주하기도 한다. 반대로 상대 패에 있는 패치스를 밀고자로 강제로 꺼낸 경우에는 찐밍아웃을 시켰다며 일진으로 불린다.
  • 씹덕스톤
    • 섀도우버스를 통칭하는 말로, 섀도우버스와 하스스톤 모두 MTG에 뿌리를 두고 있어 비슷한 시스템이 많았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은 동시에 미소녀가 득시글한 섀도우버스의 일러스트 특징 상 이러한 이름이 붙었다. 특히나 2017년 2월 경에 가젯잔의 폭망으로 게임이 재미없어지고 섀도우버스가 출시된 것이 겹쳐 섀도우버스에 대한 적대감을 가진 유저들이 많아져 멸칭의 의미도 겸하고 있다. 이외에도 타 게임도 매우 드물게 이런 별칭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예시로 Faeria를 요정스톤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 적고즐
    • "르면서 거웠니"의 줄임말. 유래는 한 사제 유저가 상대 성기사가 낸 갈바돈에 대규모 무효화로 침묵을 걸었다는 게시글이다. 이후 상대 또는 자신의 갈바돈이 침묵, 변이, 완강한 복족이 등의 요인으로 제대로 사용할 수 없게 된 상황이 개념글에 가면 덧글로 적고즐이 줄줄이 달린다.
  • 아무튼 생성됨
    • 하스스톤에서 원래 덱에 들어있던 카드가 아니라 특정 카드의 효과에 인해 생겨난 카드는 로그에 "~로 생성됨"으로 표시되는데, 이처럼 덱에 있던 카드가 아닌 무작위 추가 효과에 의해 생성된 카드로 하여금 게임이 터졌을 경우에 자주 사용되는 어구다. 효과가 워낙 사기적이라 덱에 반드시 넣고 사용하는 카드들이 있는가 하면 효과는 나쁘지 않으나 슬롯이 모자라서, 혹은 덱에 넣고 사용하기엔 아쉬운 감이 있어서 쓰이지 않는 카드들도 많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점을 발견 카드와 무작위 생성 카드로 타협을 보는 것인데, 거의 쓸모없는 카드를 얻을 수 있는 리스크가 존재하긴 하지만 덱에 한 장씩만 넣을 수 있는 전설 카드도 발견하여 사용할 수도 있고, 발견은 카드를 세 장 제시해주기 때문에 임기응변 역시 뛰어나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이런 무작위 생성 카드들이 가지는 잠재성은 일반 대전이 아니라 투기장에서 더욱 문제가 되는데, 특히 태고의 문양, 신비술사의 고서, 나불대는 책, 비밀결사 급사 그리고 바위언덕 수호병[21], 상아색 나이트 같은 상급 발견 카드를 다수 지니고 있는 마법사와 성기사가 투기장 밸런스 파괴범이라고 할 수 있다. 다 이긴 게임도 오른쪽에서 뽑힌 무작위 생성 카드에 의해 터지는 일도 부지기수. 희귀, 영웅 등급 카드 및 제압기 카드가 자주 나오도록 바꾸어서 하수인 박치기 싸움만 하는 투기장의 지루한 게임성을 타파하고자 정규화 패치를 강행하였지만 오히려 이런 무작위 생성 카드들이 형평성을 어지럽히는 게 아닌가 하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결국 쟁점은 정규전 패치로 무작위 요소에 의해 게임의 승패가 결정되는 문제를 해결하긴 커녕 오히려 개발진 측에서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는 것.본래 이 '생성됨'이란 탐험가 연맹의 출시를 필두로 추가되기 시작한 각종 발견 카드와 여러 무작위 핸드 보충 카드들이 만들어지기 전부터 생각 훔치기나 마음의 눈으로 상대방의 카드를 복사해서 가져올 수 있었던 '사제만의 아이덴티티'였다. 사적이 욕을 먹었던 것도 이같이 무작위로 생성된 카드에 의한 불쾌감에서 기인했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그 연관점을 찾을 수 있다. 원본은 케로로장재미슴만화에서 나온 "태고의 문양 카드로 생성됨 아무튼 거기서 생성된거임"이라는 대사. 만화부터가 얼방법사에 대한 빡침으로 점철되어있는 만화인지라 사용법도 동일하다.
  • 크툰노루, 베클로어
    • 크툰 드루이드 덱. 고대 신의 속삭임 초창기 블리자드가 크툰 카드와 악의 신도를 기본 보상으로 줬었는데 크툰 컨셉 덱 중 드루이드의 크툰 관련 카드가 준수한 성능을 가졌고 메타 초반이라 다른 덱이 정리되기 전에 무료로 받은 크툰 덕에 덱을 짜기 쉬웠던 크툰 드루이드가 많이 보였고, 상위 티어라는 설레발에 많은 유저들이 쌍둥이 제왕을 만들었는데, 하스스톤 갤러리에서는 크툰 노루 덱이 1티어냐 아니냐하는 논쟁이 크게 있었다. 그런데 메타가 정리되고 난 뒤 크툰 노루덱의 고질적인 문제점이 여러 개 발견되고 거품이 꺼지자 하위 티어로 떨어졌고 설레발에 낚여 쌍둥이 제왕을 만들었던 돌갤러들은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되었다. 그 후 운고로 시절부터는 이 게시글[22]을 시작으로 메타 초기에 1티어 덱으로 반짝하다가 나중에 거품이 꺼져 몰락한 덱을 '크툰노루' 당했다, 이렇게 몰락한 덱의 핵심 전설을 '베클로어' 당했다면서 아예 크툰노루, 베클로어라는 단어를 고유명사로 만들게 되었다.
현재까지의 '크툰노루 상' 후보들은 운고로 - 미라클 도적, 도발전사 / 코볼트 때는 주문냥꾼 / 마녀숲에는 두억시니 술사 등이 자주 언급된다.
  • 갈만갈
    • 운고로 메타 극초창기 모로스를 넣은 지하 동굴 도적 덱이 화제가 되었었다. 당시 모로스는 쓰레기 카드 취급 받아 바로 갈아버린 유저가 많았는데 저 덱에 혹해서 다시 만들던 돌갤 유저들이 많았었다. 하지만 1주도 못가서 퀘돚은 모로스를 안넣어도 충분히 강하다는 것이 입증되자[23] 다시 쓰레기 취급당했고, 기껏 모로스를 다시 만든 유저들은 피눈물을 흘리며 다시 갈아버리게 되었다. 크툰노루의 밈화와 비슷한 사례. 이후 쓰레기라서 았던 카드가 잠깐 뜨자 다시 들었다가 거품이 빠진 후에 만든 걸 후회하고 다시 아버린다고 줄여서 갈만갈이라는 용어로 부르기도 한다. 메타 초에 잠깐 언급되어 설레발로 만들었다가 다시 갈아버리는 상황이 계속되면 갈만갈만갈 이런 식으로 늘려쓰기도 한다.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 메타에서 드루이드 너프 후 죽을 쑤던 사냥꾼이 아주 잠깐 많이 보였다. 그 모습이 부모가 없어 강해졌다는 식으로 비꼬기도 했었는데 거짓말같이 점유율과 승률이 폭락하자 잃어버렸던 부모를 다시 만나 그렇게 됐다며 '부모 갈만갈'이라는 패드립 섞인 표현을 쓰기도 한다.
  • 오좋난씀
    • 이 게시글에서 글쓴이가 신카드에 대해 빠른 태세전환을 하며 "오 좋은데 난 씀"이라고 한 것이 인기를 끌어 생긴 유행어이다. 자매품으로 오좆안씀(오 좆같네 안 씀)도 있다.
  • 한 발 뺐다, 야짤, 꺼억
    • 광역기로 상대 필드를 통쾌하게 정리하는 장면을 올릴 경우 'ㅗㅜㅑ 한발뺐다' 같은 댓글들이 달린다. 그러다가 이제 아예 이러한 장면들을 '야짤'이라고 부른다. 예를 들면 살아 움직이는 마나를 소멸로 카운터 친다든지, 상대 해적전사의 필드를 모독으로 한번에 정리한다든지 하는 장면에 쓰이는 용어다. 비슷한 표현으로, 얹힌 게 내려갈 정도로 통쾌하다는 의미의 꺼억이라는 표현이 있다.
  • 야왕
    • 돌갤에는 등급전에서 전설 1등을 달성하면 개념글로 보내고 당사자는 덱 리스트를 공유하는 전통이 있는데, 특별히 야생전 1등은 야생의 왕을 줄인 야왕이라고 부르며 경의를 표한다. 이 경우에는 워크래프트 3에서 사용된 문구를 인용하여 "이봐, 친구. 야생의 왕이다."라는 문구를 덧붙일 때가 많다. 누구, 저요? 정규의 경우엔 정왕이라고 하거나 별칭이 없는 경우가 많다.

  • 전설 1등
    • 2017년 10월쯤부터, 텍스트 없이 카드 또는 직업 이미지 몇 장과 함께 전설 1등짤을 올려놓는 방식의 게시글이 자주 념글에 보이게 되었다. 2017년 11월 기준으로 야생 전설 1등, 직업별 전설 1등, 방패병으로 강등, 이 등급에서는 별을 잃지 않습니다 등 여러 바리에이션이 있다.
  • 이올보헤, 파멸을 맛보시길
    • 2017년 10월~11월 사이에 아시아 서버에서 존재했던 퀘스트 증식 버그에 대한 유행어. 당시 아시아 서버에서는 퀘스트가 업데이트되는 1시가 되기 이전에 하스스톤을 접속해놓고 있다가 1시가 되어 새 퀘스트를 받을 때 퀘스트 교체 버튼을 누르면 퀘스트가 하나 더 생기고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최대 4개까지 늘어나는 버그가 있었는데 국내 유저들 사이에서는 암암리에 버그를 모른 체 해주거나 혹은 공유해주는 풍토가 생기면서 오랫동안 지속되었던 버그였다.[24] 그러던 도중 11월 초에 한 유저가 국내 하스스톤 버그 제보 게시판에 이 버그에 대해 제보하는 글이 올라왔다. 버그 제보까지는 문제가 없는데 문제는 그 제보 글 마지막에 이런거 올리면 보상 있나요? 헤라는 문구를 추가하여 보상을 받기 위해 버그를 제보했다는 뉘앙스를 짙게 풍기는 바람에 퀘스트 버그로 꿀 빨던 돌갤러들에게 집중포화를 맞게 되었고, 마지막의 그 문구를 줄여서 "이올보헤", 또는 "비겁한 밀고자"라고 부르면서 비겁한 밀고자를 이올보헤라고 부르는 경우도 간혹 생겼다.
여담이지만 이 유저의 제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버그가 오랫동안 고쳐지지 않아 이 일은 일 안하는 블코에 대한 까임거리 중 하나가 되었고 결국 레딧에까지 소식이 퍼지고 나서야 간신히 수정되었다.그리고 퀘증식 버그가 블코에 알려졌다는 소식이 들려온 후 한 유저가 퀘증식을 악용한 유저들이 제제될 것이라 예고하는 글을 올렸는데, 해당 글의 마지막에 파멸을 맛보시길…이라는 몹시 중2병스러운 맺음말을 남기며 사람들을 비웃었으나 퀘증식 버그를 이용한 유저들이 제재당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고 글쓴이는 역으로 비웃음거리가 되었다. 실제로 유저들이 버그를 이용해 이득을 취한 건 맞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게임사가 버그를 발견하고 처리하지 못해 벌어진 헤프닝일 뿐이다. 하지만 거의 쓰이지 않는 이올보헤와는 다르게 단어 자체는 남아서 가끔씩 사용된다. 예를 들어서 2017년 12월 초중기에 반대로 퀘스트가 들어오지 않는 버그가 생기자 "파멸을 맛보고 있는거자너" 하거나 와글와글 하스스톤을 하기 위해 GPS를 조작하거나 팩 우회구매를 하는 등 이게 공식적으로 허용되는지 모르는 상황에 대해 "파멸을 맛보시길" 하는 식으로 자학하는 등이다.
이후에 휴먼BB체는 "A의 B 변경은 의도된 것입니다. A는 B, C, D 같이 다양한 면에서 좋은 점을 보였기 때문에 사람들의 선택폭을 제한해 왔습니다. 때문에 우리는 B를 하향하였고, 이로 인해 C나 D를 보던 유저에게는 큰 변화가 없겠지만 A의 B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더욱 고민을 해야 할 것입니다." 식의 양식으로 굳었는데, 범용성이 무지막지하게 좋다는 점 때문에 돌마갤 뿐 아니라 롤갤, 컴갤, 중갤 등 온갖 갤러리에서 돌려까기를 하기 위해 채용하면서 유명해졌다. (ex. 리그 오브 레전드바루스 스토리 논란에 대한 예시#)얼왕기 초창기에 행해진 밸런스 패치가 가뜩이나 여론이 나빴는데 너프안 뒤에 "다른 변경안은 없었나요?" 라면서 여러가지 다른 변경안과 이유를 서술해놓았는데 그 이유가 어이없는 경우가 대다수였고 심지어 몇몇 다른 변경안은 제작진이 택한 선택지보다 훨씬 좋다는 여론이 많았기에 유저를 설득하긴 커녕 혹평만 들으면서 "다른 XX는 없었나요?" 같은 방식으로 밈이 되었다.
  • 판드랄
    • 판드랄의 효과가 선택 카드의 효과를 둘다 발동시키는것에서 착안한 용어로, 추천과 비추를 동시에 박는것. 보통 좋은 전설 카드를 얻은걸 인증할때, 샘난 돌갤러들이 자주 사용한다.

5. 역대 갤러리 자짤

비열한 거리의 가젯잔 메타 당시 갤러리 자짤. 이전의 하스스톤 갤러리에서 사용하던 자짤에 가젯잔 메타를 반영한 흑백사진을 합친 모습이다.

운고로를 향한 여정 메타 초창기에 사용된 갤러리 자짤[25]. 다른 직업 부분은 각 직업이 즐겨 쓰는 운고로를 향한 여정 직업 카드들인 반면 흑마법사 부분은 고대 신의 속삭임에서 나온 '파멸!'이란 카드이다. 자짤을 만든 갤주에 의하면 이것은 핏빛꽃 - 파멸! 을 이용하는 컨트롤 흑마법사 덱이 초기에 나왔던 것을 상징한다고 한다. 굳이 운고로를 향한 여정 카드인 핏빛꽃이 아닌 파멸! 을 넣은 이유는 운고로 메타에서 유일하게 도태된 직업인 흑마의 안습한 현실을 나타내는 의미도 있기 때문. #

운고로를 향한 여정 메타 중반기부터 사용되기 시작한 갤러리 자짤. 초창기에 비해서 각 직업이 사용하는 카드가 크게 변한 것도 있고[26] 난잡한 감도 없지 않아 있었던 것 때문인지, 가젯잔 메타와 마찬가지로 현 메타를 반영한 기존의 흑백사진으로 대체되었다.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에서 새로 만들어진 갤러리 자짤. 기존의 하스스톤 갤러리의 자짤을 죽음의 기사 버전으로 제작하였다.

코볼트와 지하 미궁 초창기 쓰였던 갤러리 자짤[27]. 기존의 하스스톤 갤러리의 자짤을 각 직업의 직업 전설 하수인으로 바꾸고 교활한 마린을 추가한 짤이다.

2018년 새해 전후에 사용된 갤러리 자짤. 각 카드 이름의 앞글자를 따면[28] '새해복만이바드세용' 이 된다.

2018년 1월 후반부터 쓰이는 갤러리 자짤이다. 메타가 어느 정도 정립되자 직업이 버려진 걸 반영해서 코볼트 초창기 쓰이던 자짤에서 술사와 전사를 지워버렸다. 월드챔피언십이 끝났을 때는 잠깐동안 우승자 톰 팬아트를 자짤로 사용했다.

HCT 방콕 투어스탑에서 정한결(ShangHigh) 선수가 우승했을 때 사용한 자짤. 왜 굳이 우승으로 자짤을 바꿨냐 하면 ShangHigh 선수가 우승 이전부터 돌마갤에서 꾸준글을 쓰며 활동하던 돌갤러이기 때문이다. 돌극기 펄-럭 이 덕에 그가 꾸준글에 같이 올리는 이미지를 약간 수정한 이미지가 갤러리 자짤로 사용되었다. ShangHight 선수 인터뷰

코볼트와 지하미궁 확장팩 후기에 사용한 자짤이다. 가젯잔 당시 자짤처럼 3~4티어 직업들이 영정사진으로 나왔다. 만우절 당시에는 흑백-컬러 관계를 반대로 해놓아서 스랄, 가로쉬, 돌 무늬만 컬러고 나머지가 흑백으로 나오는 짤이 임시로 사용되었다.

마녀숲 버전 갤러리 자짤. 홀수 칸에 바쿠, 짝수 칸에 그레이메인을 배치하였다.

2018년 4월 21일 벤 브로드의 퇴사 소식이 알려진 이후 자짤이 이걸로 바뀌었다.

밸런스 패치가 다가올 때쯤 사용한 임시 자짤이지만 컴퓨터가 고장나서 변경할 수 없다고 한다.

6.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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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한 유저의 통계에 따르면 1시부터 8분 동안 약 600개의 글이 올라왔다고 한다. #
  2. [2] 예시를 하나 들자면 하스스톤의 지나친 운 의존도 때문에 이전부터 이세돌알파고를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게임 등으로 게임 자체를 까는 경우가 많았고 이게 떡밥이 된 적이 있는데 어이없게도 이 논란은 가로쉬에 대한 언급과 함께 종결되었다.
  3. [3] 가로쉬는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 바리안은 군단에서 각각 사망했다.
  4. [4] 물론 구글 검색을 통해 찾은 것. 이전보다 일찍 공개한 링크가 있으면 수정바람.
  5. [5] 50팩과 대마상시합 한정판 뒷면을 주었다. 가격은 40팩과 같은 가격인 한화 5만원.
  6. [6] 브라질팩의 가격은 3만 6천~9천대.
  7. [7] 우크라이나팩의 가격은 3만 2천~5천대.
  8. [8] 이집트팩의 가격은 2만 3천~4천대.#
  9. [9]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연한 행동이었다. 카드팩 가격이 반토막나게 줄어든 것은 이 때가 유일하게 처음이자 마지막이기 때문이다.
  10. [10] 번외로, 비열한 거리의 가젯잔이 나온 뒤, 몇주 정도 지나고 나서야 나왔기 때문에 위의 확장팩이 처음 나오자마자 과금한 사람들은 배알이 꼬일정도로 아쉬워했다. 특히 블리자드 코인으로 예약 구매한 사람들은 호구 소리를 들어갈 정도로 안습이었다.
  11. [11] 제작자는 Pnamu(피나무). 리질대배 입덕계기영상, 너의 직업은 영상을 제작한 것으로 유명하다. 돌리바고에는 모든 국가의 하스스톤 가격을 비교해주고 있고 가장 싼 국가들 순으로 1달전과 1주전, 1일전 가격까지 비교하는 데이터를 보여주고 있다.
  12. [12] 아르헨티나 팩이 나이지리아보다 싸긴 하지만 아르헨티나 결제는 단순히 계정을 우회하는 게 아니라 아예 아르헨티나 계정이 필요한지라 더욱 번거로워 대부분의 유저들은 나이지리아 우회결제로 운고로 팩을 마련하고 있다.
  13. [13] 모험 모드는 우회결제가 더 비싸서 오히려 손해다.
  14. [14] 이 때부터 돌갤을 넘어서 대부분의 하스스톤 사이트에서 가루나 카드가 비정상적으로 많으면 아마존충이라며 비난을 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아무런 제재도 없이 넘어간 일이라 악용을 성공적으로 한 유저를 비판해야 하는 점은 옳지만, 단순히 정직하게 하스스톤에 돈을 많이 지른 유저들까지 다짜고짜 아마존충이라고 몰아붙이는 것은 삼가해야 할 것이다.
  15. [15] 물론 이는 '옛말이다. 밑에서 서술하겠지만 대부분의 국가에서 가격이 조정되어 카드값이 올랐기 때문이다.
  16. [16] 또는 인방갤
  17. [17] 사실 갑분싸 드립 치는 사람중에 대도서관팬은 거의 없는것처럼 이쪽도 빠를 가장한 어그로일 가능성이 크다.
  18. [18] 이 때 글을 올린 유저는 상대의 실바나스가 라그나로스를 뺏어갈 수 있는 위험에 대해 토로하고 있었다.
  19. [19] 사실 당시 사제는 정신 분열이나 아키 순치를 제외하면 즉발 딜 카드가 전무하다시피 해서 타 직업처럼 팽팽하게 싸우다 명치 딜을 보는 게 불가능했기 때문에 킬각을 보는 직업보다는 아드 차이를 벌린 뒤 상대를 말려 죽이는 직업이라는 인상이 훨씬 강했기에 당시 기준으로 생각하면 아예 틀린 말은 아니었다. 게다가 비단 저 유저 뿐만 아니라 유동 덧글이 지적하기 전에는 아무도 킬각이라고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에 가만히 있었더라면 그냥 평범한 돌갤퀴즈 1로 넘어갈 이야기였다. 단지 그 중요하지 않은 문제에 대고 괴상한 변명으로 응수한 게 문제였다.
  20. [20] 예를 들면 5급 가는 데 사용한 덱이라고 올려놓은 덱이 2급에서 5급 가는데 사용한 덱이라든지 "~~덱 20등" 이라는 제목을 써 놓고 본문에는 "" 이라는 단어를 하나 더 붙인다든지.
  21. [21] 공용 카드지만 성기사가 가진 직업 전설인 티리온 폴드링, 불꽃수염 번브리슬 그리고 태양지기 타림은 모두 도발을 가진 하수인이기 때문에 바위언덕 수호병으로 손쉽게 뽑아쓸 수 있다.
  22. [22] 엄밀히 말하면 이 때 언급된 덱은 퀘스트 도적이고 퀘돚이 크툰노루 소리를 들을만큼 거품 덱은 아니지만 당시 돌마갤에서는 Dog가 1위를 한 덱에서 모로스를 넣은 것 때문에 이전에 모로스를 갈아버린 유저들이 너도나도 모로스를 다시 제작하고 있던 상황이었다. 아예 틀린 용도는 아닌 셈.
  23. [23] 퀘스트 도적덱은 너프 전 같은 카드를 4번 내야 하는 조건을 달성하기 위해, 하수인 카드를 다시 손패로 돌려보내는 카드가 중요했는데, 그림자 밟기, 젊은 양조사, 심지어 쓰레기 취급 받았던 가젯잔 뱃사공마저 2장 채워서 쓰는 게 정석이었다. 그래서 손패가 카운터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손패 빨을 많이 탔는데 모로스 때문에 오히려 손패가 꼬일 확률이 높았다.
  24. [24] 운고로 때부터 시작된 지나친 과금 논란에 대해 불의 축제 이벤트 이후에는 마땅히 혜자라고 할만한 이벤트가 없었고 전설과 가루 의존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하면서 유저들이 불만을 품은 상태였기 때문에 암암리에 인정한다는 분위기가 강했다. 오죽하면 라그나로스가 BB 몰래 다시 강림해서 퀘스트 골드를 늘려주었다는 우스개소리도 나왔다. 하도 오래 지속된 나머지 당시 돌마갤을 보면 1달 동안 깬 퀘스트가 90~110개에 달하는 유저들의 스크린샷이 줄을 지을 정도였다. 돌좋제인
  25. [25] 카드는 순서대로 원시 군주 칼리모스,살아움직이는 마나,파멸!,태양지기 타림,태고의 문양,랩터왕 서슬발톱,시체꽃 셰라진,불길의 심장,태양의 후예 라이라,원정대장 엘리스이다.
  26. [26] 주술사는 정령술사에서 진화 토큰 술사로 옮겨가며 칼리모스를 거의 쓰지 않고 전사도 도발전사의 힘이 크게 꺾인 뒤에는 해적전사가 주류가 되었다. 사냥꾼은 사바나 사자마저 거센물결 히드라로 교체하는 경우도 나올 정도로 점차 덱이 가벼워지는 추세라 무거운 서슬발톱을 거의 쓰지 않으며, 도적은 셰라진을 쓰는 주문 도적보단 퀘스트 도적의 수가 훨씬 많다. 드루이드는 토큰 드루가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비취 드루와 혼용해서 쓰이고 있으며 흑마법사는 사실상 멸종 상태다. 초창기에 쓰던 카드를 지금까지도 계속 쓰는 직업은 마법사, 사제, 성기사 정도 뿐이다.
  27. [27] 카드는 순서대로 세계전율자 그럼블,대지조각가 이프,용소환사 알라나,곰팡이 군주 익슬리드,첫 번째 사도 린,교활한 마린,리네사 선소로우,소냐 섀도댄서,템퍼루스,카트레나 윈터위습이다.
  28. [28] 끼 랩터, 적단원, 수, 찬의 사제, 성을 잃은 영혼술사, 다아귀 쐐기술사, 라카리 수호병, 나리우스, 의 배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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