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변이원

1. 개요
1.1. 경험치
1.2. 난이도
2. 현재 공개된 패턴
2.1. 망각행 고속열차(Oblivion Express) 임무
2.1.1. 망자의 열차(Train of the Dead)
2.2. 승천의 사슬(Chain of Ascension) 임무
2.2.1. 선제 공격(First Strike)
2.3. 천상의 쟁탈전(Lock & Load) 임무
2.3.1. 제한 시간(Time Lock)
2.3.2. 어둠의 창 (Spear of Your Doom)
2.4. 코랄의 균열 (Rifts to Korhal) 임무
2.4.1. 궂은 날씨 (Bad Weather)
2.5. 공허의 출격 (Void Launch) 임무
2.5.1. 하얀 세상 (White Out)
2.6. 공허 분쇄 (Void Thrashing) 임무
2.6.1. 전쟁은 지옥 (War Is Hell)
2.7. 과거의 사원 (Temple of the Past) 임무
2.7.1. 고통의 사원 (Temple of Pain)
3. 아직 공개되지 않은 돌연변이 패턴
3.1. 공허의 출격 (Void Launch)
3.1.1. 특별 배달 (Special Delivery)
4. 데이터상으로 존재하는 돌연변이원

1. 개요

5월 19일 신규사령관 아바투르와 함께 3.3.0 패치로 추가되었다. 마스터 레벨이 디아블로 3의 정복자 레벨에서 따온 개념이라면, 이것은 하스스톤선술집 난투에서 들여온 것이며 선술집 난투와 달리 기존 협동전 임무에 새로운 도전 과제와 다양성을 부여하여 난이도를 올리는 변형이다. 이를 돌연변이원이라고 부르고 매주 협동전 임무에 다른 요소가 적용된다. 협동전이 일반 협동전 임무와 돌연변이원 협동전 임무로 나뉘게 되고 선택하여 플레이할 수 있다.

1.1. 경험치

주간 돌연변이 미션을 클리어하면 추가 경험치 보상을 받게 된다. 난이도 설정마다 각각 경험치 보상이 존재하는데, 높은 난이도를 완료하면 낮은 난이도의 경험치 보상까지 전부 받는다. [1]

보너스 임무 경험치는 상당히 미미하기 때문에 돌연변이원이 감당이 안된다면 포기해도 상관없다.

전리품 경험치를 모두 받은 후에 다시 깬다면, 랜덤미션+아주어려움으로 클리어한 일반 협동전보다 최종적으로 받는 경험치가 더 낮다. 더 어렵기 때문에 경험치를 더 줘야하는거 아닌가 싶지만... 따라서 사령관 레벨업을 위해서는 굳이 돌연변이원을 계속 할 이유는 없다.

추가 경험치 보상은 일주일에 한번씩만 주어지지만 예외적으로 한번 더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버그가 아니라 새 버전 패치 업데이트가 있는 경우 추가 경험치 보상이 다시 갱신되는 게 원인인 것 같다.

1.2. 난이도

돌연변이원은 한 미션 당 두세 가지인데, 여기서 주의할 것은 돌연변이원 요소가 전부 들어간다는 것이다. 덕분에 아주어려움 돌연변이원은 아주 어려움 레벨보다 한단계 더 높은 마스터레벨로 취급받고 있으며, 워낙 높은 난이도 때문에 유닛 및 사령관에 대해 기존과 다른 돌연변이원 전용 테크가 필요하다.

그리고 미션이 워낙 어렵기 때문에 서로간에 협동을 잘해야되고 의사소통이 잘 되어야 한다. 무작위 팀 구성으로 아주어려움을 깨기 어려운 이유가 이것이다. 묻어갈 생각으로 저렙 상태로 도전하는 사람이랑 한팀이 된다든지(특히 저렙 카락스), 돌연변이원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평범한 플레이와 비슷하게 하는 사람, 중요한 기술을 쓰거나 러쉬를 갈 때 동맹에게 말 없이 가는 사람 등이 걸리면 깨기 어렵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는 처음부터 아는 사람과 편먹고 깨는 것이 있다. 그럴 수 없다면, 돌연변이원(어려움)을 무작위 팀 구성으로 깨면서 서로 팀웍이 잘 맞는 사람을 찾아본 뒤 파티를 맺어서 같이 깨자고 제안하면 좀 더 협력하는 플레이가 될 수 있다. 또한 깨기 쉬운 사령관과 어려운 사령관이 확실히 나뉘며, 사령관 돌려가면서 깬다고 추가적 이득은 없으니 모든 사령관 레벨을 15로 맞춰두고 각각의 돌연변이원을 공략하는걸 추천한다.

최근 유닛이 지나는 길목에 피해를 주는 장판을 설치하는 등 사령관 불문하고 F2를 통한 데스볼 컨트롤을 끊어버리려는 의도가 보인다. 이제껏 게임양상이 카락스같은 경우를 제외하고 그냥 많이 뽑아서 갖다 박는 것으로도 쉽게 클리어 할 수 있었기 때문.

2. 현재 공개된 패턴

2.1. 망각행 고속열차(Oblivion Express) 임무

2.1.1. 망자의 열차(Train of the Dead)

  • 타소니스는 감염된 테란으로 가득합니다. 그들은 땅속에 있습니다. 그들은 열차 위에 있습니다. 머지않아 당신의 기지에도 나타날 것입니다. 당신이 눈치채기도 전에.
  • 아나운서: 그레이븐 힐
  • 주 목표: 뫼비우스 특전대 열차 9대 파괴
  • 주 목표: 열차가 3대 이상 탈출하지 못하게 처치
  • 주 목표(아주 어려움): 열차가 2대 이상 탈출하지 못하게 처치
  • 보너스 목표: 아래쪽 선로에서 고속 열차 파괴 (2회)
  • 돌연변이원
    • 감염자의 행진: 적 유닛이 죽으면 그 유닛의 체력에 따라 정해진 수의 감염된 테란이 생성됩니다.
    • 재앙: 적 감염된 테란이 지도 곳곳에서 계속 생성됩니다.
    • 암흑: 플레이어가 탐험한 지역이더라도 플레이어의 시야 밖이라면 미니맵상에서 여전히 검게 표시됩니다.

자유의 날개 '재앙' 임무의 오마쥬. 원래 임무에 있던 적군의 웨이브와 별개로 감염된 병력이 항시 본진으로 공격을 가하기 때문에 항상 충분한 방어수단을 갖춰야 한다. 더욱이 시야가 완전히 차단되기 떄문에 시야확보에 손을 써야하는 점도 손을 꼬이게 한다.

왕의 귀환을 노리기보단 초반부터 착실히 병력을 쌓아 공을 굴리는 플레이가 중요하며, 타워디펜스의 경우도 어지간한 방어선으로는 어림도 없으니 돈을 어느정도 모아 한번에 라인을 구축하는 플레이가 추천된다. 따라서 왕귀형은 스완이나 카락스, 보라준 등의 조합으로는 힘들고 레이너나 케리건 등 초반부터 강력한 사령관이 하나 이상 섞여있어야 한다.

임무의 특성상 맵의 시야가 전부 차단되며 열차가 오는 순서와 위치, 러시 타이밍과 방향 마저 알려주지 않는다. 하지만 일반 임무와 순서는 동일하므로 암기하고 있다면 문제없다. (순서는 상단, 중앙, 상단, 하단보너스, 상단+중앙, 중앙, 상단+중앙, 하단보너스, 중앙이다.) 방심하는 사이 감염체가 본진으로 공격해 와 본진 방비를 게을리할 수 없는 게 조금 성가시고, 어려움 이상은 후반부터 변형체가 튀어나와 본진으로 공격해 오므로 방비를 허술히 하면 한 순간에 밀려버릴 수 있다. 열차 또한 파괴된 뒤엔 감염된 테란들이 마구 쏟아져 나온다. 이 때 컴퓨터 사양이 낮을 경우 랙이 발생할 정도. 팁으로 엄청난 숫자의 감염체가 몰려온다는 것을 역으로 생각해 '한 게임에서 OO로 적 N마리 처치'나 'OO 한 번으로 적 N마리 처치' 업적을 쉽게 딸 수 있다. 이번 기회에 이용하자.

말 그대로 협동이 전혀 안되면 답이 없다. 다수유닛을 효율적으로 상대할 수 있는 유닛들이 위주가 되며 고급유닛들을 뽑는다면 무조건 사수하는 것이 답이다. 따라서 평소 하듯이 열차 출발 했다고 두 명이 동시에 우르르 몰려가면 안된다. 정석은 위쪽 본진 입구~멀티 입구에서 한 명이 진을 치고, 다른 한명이 아래쪽 본진 입구~보너스 열차 스쳐지나가는 곳에 진을 치는 것이다. 열차가 양 쪽으로 지나갈 때는 각자 열차 하나씩 맡으면 되고, 한 쪽으로 지나가면 열차가 안오는 쪽에서 병력을 소~중규모로 지원 가주면 된다. 또한 둘 중 잘하는 사람이 아래쪽 구간을 맞아서 상황이 된다면 보너스 열차도 노려주자. 물론 적이 본진에 언제 들이닥칠지 모르기 때문에 보너스 열차를 잡겠다고 너무 멀리 나가는건 금물. 잡을 순 있더라도 멀리까지 쫓아가야 될 거 같다면 미련없이 포기해주자. 협동전 AI 상향 이후 플레이어와 AI의 조합 상성에 따라 난이도가 급격히 상승할 수 있으니 초반 정찰도 해 주며 플레이어도 한 사령관으로 다양한 조합과 빌드 최적화를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

병력 운영은 같이 싸운다기보단 각자 공략하도록 강요된다. 협동은 꼭 같이 싸우는게 협동이 아니라는걸 명심하자. 1번, 2번 열차까진 같이 공략 가능하나 3/4번 동시 열차가 등장하는 순간부터 개별 행동이 시작된다. 한명은 상단 선로 열차 저지+상단 러쉬+확장 방어에 집중하며 다른 한명은 중단선로 열차 저지 하단 러쉬+보너스 열차 저지에 집중한다. 이때 유저들이 많이 범하는 실수중 하나가 본진 입구쪽에 병력을 집중시키는것인데 시야가 좁아져 심리가 위축되어 발생되는것으로 보인다. 병력은 일반 임무 하듯 꼭 전진배치를 하자. 입구쪽에서 적을 맞이하면 좁아서 화력 밀집도 잘 안되고 오히려 딜이 부족해 열차를 놓치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다. 본진/확장 입구쪽으로 오는 좀비들은 방어타워 4~5개정도만 지어도 아무런 피해없이 막을 수 있다 변형체가 오기 전까지 다 잡아내므로 걱정하지말고 병력은 전진배치하자. 반대로 말하면 입구 하나씩 맡아서 방어타워를 지어야한다. 일반 임무에서 안지었다고 여기서도 방어선 구축 안하면 피곤해지니 제발꼭 방어건물은 짓자. 자기가 맡은 역할이 끝났다면 동맹을 도와주러가도 상관없다.

이 임무 가장 고비는 아무런 열차를 놓치지 않았다는 전제일때 7,8번 열차 타이밍이다 이때 딱 보너스열차까지 끼어들어 총 3열차를 잡아야하는 상황이 펼쳐진다. 이때 상부 선로를 막는 유저는 상부 선로 열차를 저지하고 하부로 내려가지말자. 곧이어 상부열차 라인으로 적 러쉬가 오는데 마지막 러쉬인지라 병력 숫자가 장난아니다. 멋모르고 중단선로 열차 깨러 내려 갔다가 확장과 본진이 초토화 당한다. 반대로 중단 선로는 주임무 열차를 제거한 후 곧이어 보너스 열차를 제거하러 간다면 어지간히 병력 말아먹어서 딜이 부족하지 않는다면 타이밍이 딱 맞다. 이후 한번 더 오는 러쉬 막아낸 후 하부선로로 오는 열차를 두 동맹 모두 연합하여 정리하면 임무는 종료된다.

주의점은 상단을 막는 유저라면 컴퓨터가 스카이 빌드일때 중앙을 가로질러 본진을 타격할 수 있으니 스카이 빌드라면 가로질러 오는 병력이 있는지 확인하고(방어타워를 미리 지어 시야 확보 및 전진 속도 지연을 노리는것도 좋다.) 하단을 막는 유저라면 보너스 열차가 올때 병력이 전진배치되어 주 임무 열차를 파괴하기 시작하면 보통 남쪽 입구쪽에 도착할쯤에 열차가 파괴 및 타이밍 좋게 하단 선로 보너스 열차가 지나가므로 주임무->보너스임무 순으로 클리어한다 생각하자. 만약 보너스 열차 깰만한 화력이 나오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포기하거나 서로 위치를 바꾸자. 미션 실패하는것 보단 낫다.

참고로 열차는 하나의 체력을 공유하지만 각각의 열차 칸은 다른 유닛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팁이 있는데, 범위공격이 있는 유닛(거신이나 가시지옥)의 공격으로 열차의 여러 칸을 공격하게 되면, 데미지가 배로 들어간다. 폭풍함의 분해 능력을 칸 하나 하나마다 사용해주면 칸 수만큼 피해량이 중첩해서 들어간다. 케리건의 동화 오라 범위 내에 있는 열차의 칸마다 미네랄50/가스50이라는 엄청난 자원을 주고, 카락스의 태양의 창을 잘 사용하면 데미지가 여러번 들어간다.

누군가 부족해도 다른 한사람이 부족한 부분을 메꿔줄 수 있던 일반 임무와 다르게 이 임무에선 고난이도라면 서로 1인분은 확실히 해 낼 수 있어야 한다. 상술했지만 협동은 꼭 같이 싸우는게 협동이 아니라는걸 명심하자. 둘중 한 사람이 게임중 병력 크게 잃고 열차를 부수기에 충분한 화력을 낼 수 없다면 서로 피곤해진다. 꼭 자기몫은 확실히 해내자.

(레이너, 아르타니스, 케리건, 스완, 보라준, 자가라, 카락스, 아바투르 순)

  • 사령관 별 추천 특성[2]

힘 특성 1

힘 특성 2

힘 특성 3

레이너

아르타니스

케리건

스완

보라준

자가라

카락스

구조물 체력 및 보호막

재구축 광선 치료 속도[3]

아둔의 창 초기 및 최대 에너지

아바투르

  • 레이너: 기지방어 능력이 부족하며 적 병력의 스플래시에도 쉽게 녹는게 단점이지만, 기본적으로 자원을 대량으로 채취하며 충원속도도 빠르기 때문에 감염된 병력들을 순식간에 정리할 수 있으며 열차 철거 속도도 빠르고, 병력을 잃는다 하더라도 열차 하나만 보낸 채 충원력으로 2라운드를 쉽게 노릴 수 있다. 다수의 궤도사령부에서 나오는 스캔으로 열차의 위치와 적 병력 구성을 원할때마다 체크가 가능하다는 점 역시 굉장한 이점. 물론 레이너라는 사령관의 특성상 스캔과 지게로봇, 업그레이드, 생산, 산개컨트롤 등 멀티태스킹에 약한 유저라면 차라리 다른 사령관을 픽하는게 낫다. 또한 이 임무에선 화염방사병도 좋은 선택이다. 유닛을 잡고 남은 감염체 찌꺼기들을 태우는데에는 매우 특화돼 있기 때문. 소수 운용해주면 쓸데없이 해병이 낭비되는 일이 줄어드므로, 뽑아보는 것도 생각해볼 만 하다.
  • 아르타니스: 우주관문 빌드가 많이 불리해져서 기사단이나 관문+로공 체제로 꾸려나가야 한다. 그래도 아이어 광전사의 감염병력 정리속도는 뛰어난 편이며, 원체 토스라 한방병력이 충분하고 집정관(고위기사)이나 파괴자 등 광역 공격력도 충분하므로 할 만하다. 적의 마법유닛을 환류로 재깍재깍 저격해주면 마법으로 병력이 바보되는것도 막을 수 있고, 적이 거신이나 파괴자같은 고급병력 다수를 열차에 붙여보냈을때 한타만 수월하게 해낸다면 1인분은 충분히 가능. 다만 기동성은 여전히 취약하므로 본진방어 등은 광자포 도배 + 광전사 소환으로 해결해야 하며, 감염체 정도는 이렇게로도 충분히 막을 수 있다. 초반 유닛의 가성비가 부실하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광전사와 용기병의 업그레이드[4]를 달아주는 것이 핵심이다. 만약 적이 스카이 체제를 꾸려준다면 폭풍함으로 한타를 수월하게 끝내버릴 수도 있다. 말이야 쉽지만 아군이 레이너 자가라가 아닌 이상은 아주 어려움 초반 감염체+첫번째, 두번째 열차를 소용돌이 광전사로만 정리하려면 광물이 남아나질 않는다. 빠르게 불멸자를 조금이라도 모으고 광전사는 어택땅 찍어두고 용기병하고 불멸자로 열차 일점사를 해줘야 수월하다.
  • 케리건: 악성 종양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시야 확보가 가능해 시야가 차단되는 단점이 어느 정도 상쇄된다. 항상 그렇듯 초반에 케리건으로 잘 버티는 것이 중요하며, 히링으로 초중반을 운영하면서 가시지옥과 울트라 중 빌드를 골라 타면 된다. 다만 울트라의 경우 워낙 비싸고, 플레이어가 공격 포지션이 아닌 수비하는 임무라 가시지옥의 활용도가 더 높다. 가시지옥의 경우 탐지기 점사는 필수.
  • 스완: 불꽃 베티를 비롯한 방어건물로 초중반 본진 방어와 열차 근처에 베티가 있다면 열차에서 나온 감염된 테란의 제거가 수월해지고, 타워를 지으며 2웨이브정도까지 큰 손실없이 잘 버텨낸다면 다수의 공성전차로 큰 무리없이 막아낼 수 있는 사령관이다. 다만, 적의 살모사같은 마법유닛이나 폭풍함, 무리군주같은 공성유닛에게 순식간에 다수의 공성전차를 잃고 방어건물까지 밀릴 수 있으니 중반부에 접어들기 전에 미사일 포탑을 잔뜩 짓는것을 잊지 말자. 메카닉의 고비용 고효율 유닛을 쌓아나가기에는 좋은 임무는 아니지만, 최소한의 방어건물과 병력 위주로 플레이하려면 과학선을 이용해서 나노 수리와 방어막으로 유닛을 최대한 살려주는 플레이가 필요하다.
  • 보라준: 일반적인 상황에서 보라준은 OP사령관이지만 여기서는 전혀 아니다. 가장 큰 단점은 암흑기사가 나오기 전 초반을 팀원이 버텨줘야 한다는 점과 감염된 병력이 너무 많아 암흑기사의 스킬을 다 빼먹고 딜로스도 커진다는 점이다. 또한 AI가 공중 병력 테크를 타느냐 지상군을 보내느냐에 따라 암흑기사와 공허포격기중 선택을 해야 하는데, 테크를 잘못 올려버리면 게임 내내 존재감이 급 하락하므로 초반 정찰을 게을리하지 말자. 그래도 한방싸움과 열차철거력 자체는 준수하므로 초반을 버텨주는 팀원의 보조가 중요.
  • 자가라: 군단충이 감염된 병력을 상대로 전투력도 충원력도 꿇리지 않아 이쪽 걱정은 적다. 또한 갈귀의 위력은 여전해 팀의 대공걱정을 덜어준다. 문제는 감염된 병력에 맹독충이 빠지는 것과 한타 이후의 열차 철거력. 빠른 업그레이드와 함께 다수 맹독충보단 가스조절을 하며 변형체 저글링 위주로 운영하자.
  • 카락스: 초반부터 산발적 공세가 시작되는 임무에서 궤도 폭격으로 아둔의 창 에너지를 낭비하는것도 부담되고, 원체 병력 물량이 많은 임무라 일반 협동전처럼 플레이할 경우 아둔의 창으로 수비하는 것이 힘들다. 따라서 초반 멀티를 포기하고 방어선의 적시 완성이 중요하다. 어설픈 방어선은 적 병력에 역으로 털리니 단단히 준비하자. 또한 보라준의 암흑 수정탑과 조합될 경우 감염체를 아무 피해 없이 막아낼 수 있으니 참고. 타워 위주 플레이를 포기하더라도 본진 입구는 카락스가 확보해줘야 한다. 공략의 핵심은 열차 2대가 동시 등장하는 타이밍에 카락스가 단독으로 하나를 끊어낼 수 있느냐는 것. 다만 카락스는 스완처럼 광역공격이 가능한 포탑이 전무하기에 개별공격인 포탑들으로는 다수의 좀비를 막는 것이 조금 부족하다. 이를 메꾸기 위해서는 빠른 포탑 공속업과 더불어서 광자포의 수를 늘려주고 소수의 동력기를 배치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으로 방어할 수 있는 방법이다. 적절한 보호막 충전소는 당연히 필수. 중반부터 몰려오는 변형체는 중장갑 추가 대미지가 살벌하기에 어중간한 포탑으로는 빠르게 파괴되므로 변형체에대한 방비를 해둬야한다.(수정탑 바리게이트, 보호막 충전소 도배 등) 또한 감염체들 때문에 화력 집중이 잘 안돼 일반 임무마냥 포탑을 컨트롤하면 열차 부수기가 힘들다. 적절하게 뒷부분의 포탑으로 열차를 강제어택하고 전면전의 포탑은 아둔의 창을 이용해서 정리해야된다. 일단 빌드 최적화가 익숙해지고 한쪽 라인만 집중할 수 있다면 카락스의 난이도는 상당히 낮은 편이다. 초중반만 넘기면 그냥 뭘해도 될 정도. 시간이 된다면 중단 라인의 열차가 나오기전의 첫번째 언덕을 정리하고 그곳에 타워를 손쉽게 도배까지 가능하다. 카락스 경험이 충분치 않다면 다른 사령관을 추천한다.
  • 아바투르: 테크 욕심만 지나치게 부리지 않으면 충분히 할만하다. 중반까지 아바투르 기본 유닛인 바퀴 궤멸충만으로도 무난히 버틸 수 있다. 크게 두가지 테크가 있는데, 첫 번째는 '빠른 거대 둥지탑 -> 뮤탈리스크 업그레이드 생략 -> 수호군주와 소수 포식귀 + 남는 광물로 바퀴 조합'인데 '적 병력 구성이 공중병력에 중심을 두지 않을 때' 쓸수 있는 전략이다. 예를 들면 지상에 힘준 테란 메카닉이나, 울트라 중심의 저그, 분열기+리버 중심 프로토스 등이 있다. 매번 쓸 수는 없는 전략이지만 생각보다 자주 쓸 수 있고, 예시를 든 조합을 상대로는 필승 전략이다. 광물만 드는 바퀴만 죽고 나머지는 거의 죽지 않아서 자원이 남아도는걸 볼 수 있다. 초반에 본인의 컨트롤 여하에 따라 바퀴 궤멸충으로 버틸지, 아니면 단순 바퀴로만 버티다가 수호군주를 뽑을 지 선택할 수 있다. 두번째는 어느 경우에서든 쓸 수 있는 거의 가장 안전한 방법인데 '바퀴 궤멸충 쭉찍 하다가 중후반에 적당히 (거대) 둥지탑 유닛 또는 군단숙주 추가'인데 적이 공중병력을 많이 섞어 줄 때는 앞서 설명한 빠른 거대 둥지탑 테크를 쓸 수 없다. 포식귀나 수호군주가 워낙 고테크유닛이다 보니 천천히 모이는데, 적이 초반부터 다수의 정찰기나 공허, 바이킹, 뮤탈 등을 계속 보낸다면 절대 유닛이 쌓일 수 없다. 이럴때는 궤멸충을 다수 뽑아주면 좋다. 컴퓨터가 담즙은 안 피하고 다 맞아주기 때문에 궤멸충이 공중을 직접 공격은 못해도 충분히 쉽게 대처할 수 있고 열차 파괴 용으로도 좋다. 다만 아바투르는 전면전을 할정도로 몸빵이 그다지 좋지 않거니와 유닛진화하는 것도 힘이들며 유닛들 크기때문에 집중화력이 떨어진다.
독성둥지를 성실하게 설치해서 시야를 밝히고 조금씩 기어들어오는 감염된 테란들을 끊어내는것이 가장 중요한 역할. 초반에 독성둥지 설치만 잘 해줘도 기지 방어를 신경쓰지 않고 테크를 올리고 병력을 뽑는게 가능하다.

2.2. 승천의 사슬(Chain of Ascension) 임무

2.2.1. 선제 공격(First Strike)

  • 아몬이 강력한 레이저 천공기를 보유한 지금, 그 무엇도 아몬의 공격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합니다. 아몬이 당신을 본다면, 당신은 공격받게 됩니다. 돌진하여 그를 물리치십시오.
  • 아나운서: 지나라
  • 주 목표: 아몬의 용사를 구덩이 속으로 밀어넣기
  • 주 목표: 지나라 생존
  • 보너스 목표: 슬레인 원시 생물 처치 (2회)
  • 돌연변이원
    • 레이저 천공기: 적의 레이저 천공기가 시야 안의 플레이어 유닛들을 지속적으로 공격합니다.
    • 원거리: 적 유닛 및 구조물의 무기 사거리와 시야 범위가 증가합니다.
    • 근시안: 플레이어 유닛과 구조물의 시야가 감소합니다.

◎제거 우선 순위 : 1순위 - 뫼비우스 특전대 레이저 천공기, 2순위 - 아몬의 용사 근처의 적, 3순위 - 혼종[5]

적의 레이저 천공기의 스펙은 보호막 2000 / 생명력 1000 / 방어력 2[6]에 특성으로 중장갑 / 기계 / 구조물 / 영웅을 가진다. 단발공격력은 20[7] / 사거리는 499[8] / 연사력은 1[9]이다.

레이저 천공기는 직접 다뤄봤다면 알겠지만, 지속 공격력은 기가 막히지만 그놈의 선, 후 딜레이 때문에 자잘한 유닛 여러기를 잡는 데에 억겁의 시간이 걸린다. 반대로 비싸고 체력 많은 소수의 유닛을 순식간에 터뜨리는데 뛰어나다. 때문에 해병이나 저글링을 타게팅한다면 천공기에게 상당한 데미지 낭비를 유발시킬 수 있다.

이번 맵에선 천공기를 가능한 빨리 뜯어내는게 관건인데, 초반부터 천공기까지 길을 뚫기가 아주 어렵다. 이 레이저 천공기의 위치는 3시와 4시 사이 방향에 위치하는데 이 천공기가 공격하고 있을 땐 맵에 위치가 붉은색으로 표시가 되므로 참고하자.

적의 레이저 천공기는 스완의 것과 마찬가지로 사거리는 맵 전체지만 타유닛과의 시야공유가 있어야 멀리까지 타격할 수 있다. 문제는 아군이 지나라와 시야공유가 가능하듯 적군도 적의 라크쉬르 도전자와 시야공유를 해서 이 둘의 싸움터에 지원을 보내면 천공기의 공격을 받게된다는 것. 따라서 적의 천공기를 확실하게 없애버리지 않은 이상 지나라에게 마음대로 사이오닉 지원을 해주기가 상당히 힘이 든다.

또 레이저 천공기로 인한 플레이의 어려움이 존재하는데, 적의 공중유닛[10]이 본진에 침투하는 경우이다. 초반에 천공기를 처리하지 못하고 이들의 침투를 허용했을 경우, 시야를 제공받은 레이저 천공기의 공격이 본진안까지 들어와 말그대로 헬게이트가 벌어진다.[11] 천공기를 처리하였다고 해도 문제인데 밤까마귀는 에너지가 되는 대로 자동포탑을 설치해대며, 과학선은 생산되는 유닛마다 방사능을 뿌려대므로 플레이어들의 짜증을 유발한다. 상기한 둘은 적어도 시야에라도 보여 대공유닛으로 잡아내면 되지만, 관측선의 경우는 보이지도 않으니... 따라서 미리 미사일 포탑 / 포자촉수 / 광자포를 본진에 배치해두는 편이 좋다. 상대가 프로토스라면 더더욱!

현재 사령관 레벨 만렙 기준으로 레이너, 아르타니스, 보라준은 혼자 5~6분 이내에 확정적으로 천공기를 파괴할 방법이 존재한다. 자세한 것은 하단의 각 사령관 공략 참조.

적 진지 한복판에 멀티가 있는 승천의 사슬은 그전에도 빠른 멀티 활성화가 쉽진 않았지만 이번 돌연변이원에서는 더욱 힘들어졌다. 이유는 앞서 말한 적의 라크쉬르 도전자의 시야 때문인데, 지나라의 시야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밝히는 시야가 엄청나게 넓다. 딱 그 시야범위 안에 기지를 지을 공간이 노출되는데 건설 즉시 천공기의 공격을 받게 되므로 함부로 멀티를 가져갈 수 가 없다. 즉 멀티를 가져가기 위해선 라크쉬르가 벌어지는 곳을 안전거리까지 밀어내거나 천공기를 박살내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특히 상대 컴퓨터 종족이 저그라면 점막 역시 시야를 제공한다. 때문에 점막 근처에만가도 천공기의 불벼락이 내려꽃이기에 정말 게임이 피곤해진다.

천공기를 걷어내는 방법은 두가지로 천공기까지 시야를 확보한 후 사거리가 무제한인 기술, 혹은 특작조를 편성해 천공기를 날려 버리거나 방어선을 돌파후 천공기를 박살내는 정공법 두가지 수가 있다.

사거리가 무제한인 기술은 많지만 천공기가 있는 곳의 시야를 밝히기가 문제인데 제일 간단한 방법은 공중유닛 한대만 만들어서 북쪽 맨위로 보낸뒤 동쪽으로 쭉가다가 천공기가 있는 쪽으로 내려가는 방법. 굳이 힘쓸 필요가 없다. 다만 천공기주위에 지대공 유닛들이 몇대 있으니 체력이 높지 않는 유닛이라면 몇대정도 보내면 된다. 이에 특출한 능력을 가진 사령관들이 존재한다. 일단 가장 간편한 스캔을 가진 레이너, 수호보호막과 시간정지 덕분에 적진 깊이 유닛을 침투시킬 수 있는 아르타니스와 보라준이 있다. 이들과 함께하면 천공기에 대한 걱정이 상당히 줄어든다.

정공법은 중앙이 아니라 북쪽라인을 통해(두번째 혼종 지원이 나오는 그 장소)가면 방어선이 있는데 아주 어려움이라도 방어가 매우 허술하다. 이 방어선을 뚫고 그 아래 방어선마저 뚫으면 바로 천공기가 위치한 기지가 보인다. 병력을 가져가서 천공기를 걷어 내자.

방법이야 어쨋든 어떻게든 천공기를 한번 부수기만 하면 스완처럼 천공기를 재건설하진 않으므로 마음 편히 플레이가 가능하다. 최대한 빨리 걷어내야한다.

근시안은 열차맵 돌연변이를 해봤다면 조금 덜 답답할 것이다. 시야가 줄어들었다고는 해도 주 공격로에는 지나라가 시야를 넓게 밝혀 주고 열차맵과는 달리 공격이 들어올 때마다 원래대로 맵에 표시를 해준다. 혼종을 잡으러 갈 때도 어차피 유닛을 개떼로 보내니 시야확보가 불편하지만 지장이 생길 정도는 아니다. 다만 스완의 공성전차나 아르타니스의 폭풍함처럼 긴 사거리로 먹고 사는 유닛들에게는 상당한 걸림돌이 된다.

카락스로 적 기계유닛을 교화시켜버리면 시야가 다른 협동전할 때 처럼 넓어지기 때문에 테란이나 프로토스일때 비싸더라도 써볼만하다. 더불어 동력기로 교화를 쓰면서 팀에게 시간광선으로 공속과 이속을 증가시켜주는 카락스라면 교화로 시야를 밝혀주는것이 덜 답답할 수 있다.

보라준의 정신지배로 적 유닛을 뺏었을 경우 시야가 넓어지는지 확인바람

  • 사령관 별 추천 특성

힘 특성 1

힘 특성 2

힘 특성 3

레이너

아르타니스

케리건

스완

보라준

자가라

카락스

전투 유닛 자원 비용

재구축 광선 치료 속도

선택

아바투르

  • 레이너
레이너의 천공기 파괴 방법 : 그냥 히페리온 쿨타임이 오자마자 천공기로 소환해 일점사 하면 된다. 위치를 정확히 찍었을 경우(해병 한 기로 일부러 공격받아서 미니맵에 위치 표시를 유도), 아주 어려움에서 히페리온 만으로도 소환 즉시 쿨마다 국지 방어기와 야마토포 써주면서 강제어택을 하면 깬다. 정 불안하면 밴시도 같이 투입해서 일점사하면 되고.참 쉽죠?망자의 열차에 이어 선제공격에서도 최강의 사령관. 가장 짜증나는 페널티인 천공기를 거의 노 리스크로 초장부터 박살낼 수 있기 때문에, 레이너로 이 돌연변이원을 플레이하면 정말 일반 승천의 사슬 임무와 거의 다를게 없다. 즉, 다른 맵과 똑같이 플레이해도 아무런 지장이 없다. 장거리 요격 수단은 있지만 시야가 없어서 천공기를 잘 못 깨는 스완이나 카락스 같은 사령관의 경우 스캔만 뿌려주고 직접 깨라고 시킬 수도 있다.히페리온이 더 싸게 먹히겠지만 '원거리'와 '근시안'은 망자의 열차처럼 궤도 사령부를 4~6정도만 마련하면 스캔으로 가볍게 대처가 가능하다.다만 안그래도 초반에 허약한 레이너가 초반에 천공기를 빨리 처리하기 위해 초반을 받쳐줄 스킬을 사용하므로 약한 초반이 부각되는 점이 걸린다. 따라서 첫 혼종처리에 아군의 도움이 필수적이다. 첫 혼종만 넘기면 이후로는 일반 임무의 아주 어려움과 거의 동일한 미션. 사실 혼종이 나오는 조건이 일정시간이 지나거나 혹은 지나라를 일정 거리 이상 전진시키거나 둘중 하나이기 때문에 그냥 지나라를 최소한만 밀어두고 적의 사이오닉 공세를 막아내며 혼종이 자동으로 나올때까지 병력을 모아뒀다 시간이 지나서 나왔을때 아군과 같이 가면 모아둔 병력으로 쉽게 밀어버릴 수 있다. 아군이 자가라나 케리건, 보라준처럼 초반에 강력하게 밀어붙일 수 있는 사령관이라면 지나라를 내버려두고 멀티쪽의 적 병력을 다 밀어버린 후 멀티 자원활성화를 시작할 때 쯤 돼서야 느지막하게 혼종이 나오기 때문에 계속 병력을 보내면서 스캔을 돌려주면 첫 혼종 사이오닉 지원도 가볍게 처리 가능하다. 다만 조심할 것은 지상병력을 완전 갈아버리는 적군의 유닛계열들을 조심해야 한다.(테란은 공성전차, 플토는 파괴자, 저그는 가시지옥) 심지어 적의 사거리가 늘어나서 그런지 화면 밖에서 해병을 작살내는 경우도 종종 있으므로 적 화염방사병이 해병하고 사거리가 같다. 밀어붙일 때에는 신경쓰는 것이 좋다. 정 불안하면 궤도사령부를 10기까지 늘려서 아예 스캔으로 주기적으로 찍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아르타니스
아르타니스의 천공기 파괴 방법 : 천공기까지 시야를 확보하고 태양 포격을 날리면 된다. 시야를 확보하는 제일 빠르고 안전한 방법은 불사조를 맵 제일 위에 보내서 반대쪽까지 간 다음 곧바로 천공기까지 가는 것. 이 방법이 불사조가 데미지를 가장 적게 받으면서 제일 효과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참 쉽죠?(2)레이너와 마찬가지로 스킬 한 방에 간단히 천공기를 박살내고 플레이 가능. 불사조를 뽑기 위해 우주관문을 올려야 하는 것은 방어선을 밀고가는 임무의 특성상 폭풍함을 주로 쓰게 되기 때문에 테크 낭비가 아니다. 태양 포격은 성가신 혼종이나 방어선 정리에도 탁월한 성능을 자랑한다. 다른 능력들도 전체적으로 유용하다. 동력장 투사는 지나라를 거의 즉시 지원하는 데 사용될 수 있고, 궤도 폭격은 멀티 활성화 타이밍이 늦어서 초반에 약간 병력이 부실하게 느껴질 때 몰려오는 적을 손쉽게 저격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보호막 과충전과 수호 보호막은 천공기가 살아있을 때도 좋고 그렇지 않은 때에도 병력 생존력을 크게 향상시키는 꿀 능력. 또한 시야 감소에 영향을 받지 않는 좋은 유닛인 아이어 광전사가 있어서 플레이가 용이하다. 허나 근시안 패널티 때문에 폭풍함이나 용기병등 긴 사정거리를 가지고 있는 유닛은 운용에 주의가 요구된다. 이 점에서 레이너가 아르타니스와 잘 맞는데, 굳이 유닛 던져넣을 필요없이 스캔만으로 사거리 활용이 용이해지기 때문이다. 천공기따위 스캔 뿌리고 태양 포격 하면 끝[12]
  • 케리건
케리건의 천공기 파괴 방법 : 대군주의 이동속도를 업그레이드하고 번식지까지 올린뒤 오메가망을 짓고 대군주or감시군주로 시야를 확보함과 동시에 오메가 벌레를 천공기 옆에 소환해 케리건과 소수의 병력을 투입해 일점사하면 격파가능.[13]힘들다. 초중반까진 케리건의 무쌍으로 활약해야 되는데 이놈의 천공기 때문에 아무리 튼튼하기로 소문난 케리건이라도 틱당 5씩 지지는 천공기에게[14] 순식간에 녹아버린다. 또한 업그레이드 때문에 많은 자원이 필요한데 멀티 활성화가 매우 힘든 이번맵은 케리건에게 있어 지옥이나 다름없다. 일단 천공기만 격파하고나면 강력무쌍한 케리건과 지상병력으로 손쉽게 적을 밀어버릴 수 있다. 저글링의 빠른 이동속도로 편하게 시야확보가 되고 압도적인 공격력과 생명력의 울트라리스크가 몸빵 딜을 하며 그렇게 확보된 시야를 통해 뒤에서 히드라리스크가 화력지원을 하기 시작하는 가운데 케리건이 미쳐 날뛰면 아몬의 하수인들이 말그대로 갈려나간다.
  • 스완
스완의 천공기 파괴 방법 : 극초반에 전투투하로 버티고 빠르게 스완의 레이저 천공기를 2단계 업그레이드 후, 집중광선으로 아몬의 천공기쪽으로 시야를 밝히면서 동시에 데미지를 주고 쿨타임이 돌아온 전투투하로 시야유지+딜을 하면서 아군 천공기로 적천공기를 집중요격하면 어찌어찌 스완 혼자서 부수는것도 불가능하진 않다. 마스터 레벨 힘 구성1을 전투투하 지속시간 및 체력쪽으로 하면 좀 더 안정적으로 격파가 가능하다. 파동포까지 있다면 확정적으로 파괴가 가능하지만 그때까지 버티기가 쉽지 않다는게 문제. 요약하면 천공기끼리의 대결이다. 아니면 수리가 공짜임을 이용해 군수공장을 띄워놓고 어그로를 끌게 한 다음 건설로봇으로 무한수리하게 하는 방법도 있다카락스와 거의 동일한 패널티를 안고 싸운다. 포탑위주로 싸울려니 카락스와 똑같이 근시안 패널티가 걸리고, 초반 자원부스팅이 힘든 것도 비슷하고, 유닛 위주로 싸울려해도 유닛이 하나하나 비싼 점까지 비슷하다.. 그나마 나은 점이라면 적이 저그일 경우, 화염기갑병 위주로 병력을 꾸리고 라인을 밀 수 있다는 점이다. 적이 저그가 아니더라도 화염기갑병을 반드시 초반 20기, 중반 이후 10기 정도를 항상 확보해서 사용하는게 좋다. 그나마 값싸고 튼튼한데다 광역피해가 있어 몸빵과 상대적으로 짧은 사거리 및 시야제한으로 인한 화력 밀집도가 생각보다 꽤 올라가기에 다른 값비싼 아군보호에 필수적인 탱커다.
  • 보라준
보라준의 천공기 파괴 방법 : 적의 첫번째 사이오닉 지원 병력이 도착했을 때[15] 바로 그림자 파수대를 투입하여 제거하고 점멸을 쿨되는 대로 바로바로 사용하여 빠르게 천공기로 다가가 일점사하면 격파 가능. 천공기로 다가가는 도중 적 탐지기에 걸려 그림자 파수대가 공격당하게 되는데, 그림자 파수대의 실드가 다 깎이고 체력이 닳기 시작하는 시점에 시간 정지를 사용하여 최대한 시간정지 시간을 이용하자. 참고로 천공기가 있는 구역의 감지기가 1시~2시 방향에는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그쪽에 모여서 일점사하면 안전하게 격파 가능하다. 능력을 두 개 써야 하므로 레이너나 아르타니스에 비해서는 약간 효율이 떨어지고, 그림자 파수대는 초반에 멀티 지역을 확보하기에 좋으며 시간 정지의 유틸성은 언제나 매력적이기에 아군에 다른 수단이 있을 경우 다른 방법을 강구하는 것이 좋다.보라준은 천공기 저격에 능력을 두 개 써야 하므로 레이너나 아르타니스에 비해서는 약간 효율이 떨어진다. 대신, 천공기가 깨지지 않았을 때 다른 사령관들보다 부담을 덜 느낀다. 주력 유닛(암흑 기사, 해적선)이 은폐 유닛이기 때문에 천공기의 부담 없이 병력을 내보낼 수 있고, 지나라를 지키는 데 병력 손실이 타 사령관보다 눈에 띄게 적다. 지나라를 약간만 밀어두면 길 끄트머리에 암흑 수정탑을 세우고 천공기 청정구역을 넓혀나갈 수 있고, 마음만 먹으면 시간 정지 사용 후 뽑아둔 암흑 기사와 그림자 파수대를 투입시켜 천공기를 그냥 깨버릴 수도 있다. 근시안 패널티도 멀리서 그림자 격노를 발동하는 게 불가능할 뿐 암흑 기사는 기본적으로 근접 유닛이라 영향이 적다. 유용한 팁이 하나 있는데 첫 러쉬를 파수대로 막을때 겸사 내쪽 확장 병력도 정리하면 바깥쪽 가스는 천공기 타격 범위 밖이라 안전하게 추가 가스를 하나 가져갈 수 있다. 이 점을 이용하면 천공기 깨는데 필요한 병력을 더 빠르게 모을 수 있을 것이다. 적이 저그일 때는 점막에 시야가 걸리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보라준이 이 미션에서 주의해야 할 점 몇 가지는, 첫째로 시야가 좁고 상대의 사거리는 길다 보니 탐지기를 감지하기도 전에 먼저 상당히 많이 맞고 들어갈 위험이 있다는 것. 보라준의 주력 유닛들은 어쨌거나 튼튼한 편은 아니기 때문에 한 번에 꽤 큰 타격을 입을 수도 있다. 그리고 보라준 특성상 초반부터 상대가 공중 탐지 유닛을 날리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대공 병력을 초반에 갖춰두어야 한다. 공격 능력이 없는 감시군주는 그렇다 쳐도 2번째 공격 타이밍부터 뜨는 밤까마귀는 상당히 껄끄럽고 관측선은 은폐 유닛이다 보니 천공기 초반 공략에 실패할 경우 굉장히 스트레스받는 상황을 조장한다.
  • 자가라
자가라의 천공기 파괴 방법 : 저글링과 맹독충을 4~5분간 열심히 모은다. 공업1과 저글링 및 맹독충의 이속 업, 맹독충의 주 대상 피해100퍼 증가를 업그레이드 해주고 업그레이드가 다 될 쯤 2번째 혼종이 나오는 맵 12시 밑 구간의 벙커들을 정리하고 오른쪽으로 쭉 길을 따라가면 천공기가 위치한 곳에 올라가는 계단이 있는데 그 앞에 병력들을 모으고 한순간에 올라가서 천공기를 일점사하면 파괴가 가능하다. 하지만 멀티도 활성화 되지 않은상태에서 이렇게 병력을 때려박아 천공기를 파괴하고 나면 직후에 일어날 혼종이나 적의 공세를 막아내기가 굉장히 힘들어진다. 아니면 아예 저글링을 계속 던져주면서 첫번째 혼종을 막고 난 이후 감염체 투하 쿨이 돌아옴과 동시에 위에 설명한 상단 우회로로 그동안 쌓인 병력과 투하를 동시에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특히 아군이 아바투르일 경우 사용해볼만한 방법이다.다른 두 저그 사령관에 비해 수월하고 패널티 또한 적게 받는 사령관이다. 하나하나 조준하여 점사하는 공격방식을 가진 레이저 천공기는 자가라의 저글링부대를 녹이는데 한 세월이 걸리고, 저글링 몇기 잃었다해도 자가라에겐 그다지 손해가 아니기 때문. 근시안 패널티도 주력병력이 죄다 근접공격 유닛이라 영향을 적게 받는다. 다만 레이저 천공기에 대한 손쉬운 대책이 없다는게 흠. 천공기 그 자체는 두려울게 없으나 그 주변 방어가 튼튼하고 멀기도 멀어서 다가가기 상당히 껄끄럽다. 바퀴 투하도 천공기를 부수기엔 파괴력이 부족하다. 하지만 북쪽 방어라인 두개는 방어 병력이 적어 자가라 혼자서 쉽게 정리 가능하기에 정공법으로 천공기를 처리한다면 다른 사령관보다 시간은 걸려도 심하게 애먹는건 아니다.
  • 카락스
카락스의 천공기 파괴 방법 : 관측선을 아르타니스 방식처럼 보내면 되며 뒤쪽으로 조심스럽게 접근하면 탐지기가 없는 사각지대가 있다. 시야만 확보하면 아둔의 창 에너지가 150이상 차있다면 궤도 포격으로 천공기를 지워버릴 수 있긴 하다. 허나 이렇게 하면 순간적인 아둔의 창 에너지 소비가 너무 심해서 에너지가 다시 모이기 전까진 거의 전적으로 아군 사령관에게 방어를 맡길 수밖에 없다. 정말로 다른 사령관의 숙련도든 사령관 특성적으로든 답이 없을때나 시도해 볼만 한 마지막 방법.근데 카락스가 총대를 맬정도면 아군 사령관이 방어조차 힘들어 할 수도 있겠는데...패널티 하나하나가 모두 치명적이다. 근시안 때문에 포탑은 쓰기 힘들며 특히 긴 사거리로 먹고사는 케이다린 초석은 그 정도가 더 심각하다. 유닛을 뽑고 싶어도 멀티활성화가 더 어려워진 이번 맵은 파수병을 하나 뽑는다해도 손가락이 천근같이 무거워진다(...). 천공기 공략법은 아르타니스와 똑같다. 그리고 정작 천공기를 부수더라도 기존처럼 타워를 이용한 전격전이 힘들다는 점은 동맹에게 많은 짐을 지게 만드는 요소이다. 바꿔말하자면 타워의 효용이 적으니 최소 한도로만 짓고 병력과 아둔의 창 능력에 올인하는게 좋다. 초반에는 태양제련소에서 아둔의 창 능력 위주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테크를 타면서 버티고, 천공기가 파괴된 후에는 미리 타둔 테크로 병력을 뽑는 체제로 넘어가야한다. 병력을 뽑기 전에는 은폐유닛인 관측선으로 라크쉬르를 지원하면 천공기가 부숴지지 않았더라도 안전하게 지원이 가능하다. 유닛은 카락스의 마스터 힘 구성 1의 '전투 유닛 자원 비용'감소 효과를 최대한 활용하여 파수병+우주모함을 활용하도록 하자. 하지만 여전히 유닛이 비싼건 마찬가지이므로 업그레이드는 방어-보호막-공격순으로 하여 유닛 하나하나의 생존성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 좋다. 또한 길목에 있는 방어선은 궤도 폭격과 태양의 창을 활용하고 정화 광선은 되도록이면 혼종이 등장하는 타이밍에 맞춰 아껴두는 것이 좋다. 그리고 다시 한번 말하지만, 포탑은 최소한도로만 짓는게 정말 중요하다. 계속 막으면서 느릿느릿 전진하다 혼종을 밀때 화력이 부족해서 다 밀어놓고 순식간에 역전패당하는 기분이란.
  • 아바투르
아바투르의 천공기 파괴 방법 : 빨리 깰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다. 사령관 능력인 독성 둥지와 치유가 모두 방어용으로밖에 사용될 수 없고, 방어선을 거치지 않고 유닛을 천공기 옆까지 밀어넣을 수 있는 방법은 군단 숙주나 브루탈리스크의 굴 파기 뿐. 이 유닛들은 따로 보내 봤자 화력이 부족하다. 아군 사령관의 도움을 받거나 아니면 정공법으로 밀고 들어가는 수밖에 없다.높은 체력의 병력이 중심이라 천공기에 취약하며 시야 확보 수단과 공격 마법이 모두 없어서 패널티를 모조리 안고 싸워야 한다. 특히 사이오닉 지원을 독성 둥지로 막기가 힘든 게 치명적인데, 라크쉬르 현장의 시야가 아군 적군 모두 확보되므로 이 근처에 독성 둥지를 깔면 천공기가 둥지를 지져버린다. 10초간 천공기가 3~4개의 둥지를 깨부술 수 있으므로 마스터 특성에서 독성 둥지 최대 개수를 찍고 한꺼번에 왕창 깔거나 사이오닉 지원을 포기하고 본진 공세 수비용으로 쓰거나 해야 한다. 대신 기본 유닛인 바퀴와 궤멸충부터 스펙이 빵빵한 덕분에 천공기까지의 시야를 육탄돌격으로 밝히기 쉬운 점은 다행. 아바투르로 선제공격을 플레이한다면 군단숙주 위주로 병력을 구성하면 좋다. 끊임없이 생성되는 식충들이 레이저 천공기의 타겟팅을 방해하며 천공기가 군단숙주를 타겟팅했다면 적의 탐지기가 없는 곳에서 버로우 해주면 알아서 타겟팅이 변경되고, 그 상태에서도 식충을 생성할 수 있기에 활용도가 높다. 또한 시야제한이 의외로 도움이 되는 것이, 식충의 밀집도를 자연스럽게 높여주기 때문에 화력이 올라간다. 다만 숫자를 모으지 않으면 무력하고, 숫자를 모으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초반을 해결할 방도를 잘 생각해야한다. 바퀴 3마리만 뽑아서 빠르게 브루탈리스크 3마리를 확보한다던가, 아군에게 초반을 부탁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2.3. 천상의 쟁탈전(Lock & Load) 임무

  • 아나운서: 로하나
  • 주 목표: 천상석 5개 활성화
  • 주 목표: 천상석 과부하 저지
  • 보너스 목표: 젤나가 피조물 파괴

2.3.1. 제한 시간(Time Lock)

  • 시간은 당신의 편이 아닙니다. 아몬의 병력은 빠르게 움직이고 있고, 전장은 당신을 늦추기 위한 계략으로 가득합니다. 승리하려면 신중하고도 빠르게 움직여야 합니다.
  • 돌연변이원
    • 속도광: 적 유닛의 이동 속도가 평소의 두 배가 됩니다.[16]
    • 시간 왜곡: 적의 시간 왜곡이 주기적으로 지도 곳곳에 배치됩니다.
    • 죽이는 자기: 자기 지뢰가 임무 시작과 함께 지도 곳곳에 배치됩니다.[17]

속도광은 상당히 까다롭다. 적들이 동시 다발적으로 천상석에 들이닥치는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지기 때문에 어떤 진영이든 꼭 천상석에 포탑을 건설해 두어야 한다. 기동성이 좋은 자가라, 암흑 수정탑의 소환을 이용하는 보라준이라도 3~4군데에 동시에 들이닥치면 병력만으로 대처하긴 꽤 힘들다. 기지 수비도 이것 때문에 꽤 난이도가 오른다.

제일 큰 문제는 발적화에서 오는 2차적인 피해. 잠시 프레임이 곤두박질 쳤다가 눈떠보면 앞마당이 날아가있는 경우가 있다. 아무리 사양을 낮춰도 컴퓨터가 좀 연식이 되면 발생하는 문제라 답도 없이 맞아야한다.

시간 왜곡은 본진을 제외한, 본진 입구의 경사로 부터 시작해선 전 맵에 랜덤으로 30초간 생성되는데, 운빨을 타는 편이나 대체로 크게 신경쓸거리는 안 된다. 적과 교전 중 아군 진영 한가운데에 꽂히는 정말 운나쁜 상황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피해다니기 쉬운 편. 간혹 앞마당 광물지대에 시간 왜곡이 걸려서 자원 수급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건물이 지어지고 유닛을 생산하는 시간도 마찬가지로 느려지기 때문에 멀티 활성화가 오래 걸리게 된다. 자원을 빡빡하게 쓴다면 유의해야 할 점.

죽이는 자기는 은신에도 반응해서 날아오며, 직선상의 유닛과 건물에 250의 고정 피해를 준다. 날아오는 속도는 빠르지 않지만 광역 피해를 입히며 적진으로 들어갈수록 오밀조밀하게 배치되는 경우가 많아 까다로운 편. 튼튼한 유닛도 두어 방 맞으면 너덜너덜해진다. 타겟팅이 되지 않기 때문에 격추할 수도 없다. 기동성이 좋은 유닛으로 미리미리 지뢰를 날려주면서 경로를 확보해야한다. 천상석으로 가기 전에 값싸고 빠른 유닛으로 무빙을 찍어 지뢰를 제거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다. 지뢰만 없으면 클리어가 배는 수월해진다. 사실상 저번의 천공기와 같은 포지션.

지난 2개의 돌연변이원에 비해서 좀 심심한 편이다. 원래 천상의 쟁탈전이 천상석마다 될 수 있으면 포탑을 지어두는 유저가 많아서 속도광이 그리 큰 패널티가 아니고, 시간 왜곡도 위에 언급된 대로 생각보다 큰 위협거리가 안된다. 역시 가장 큰 문제는 자기 지뢰인데, 사실 병력을 몇개 정도 던져 주거나 해서 일단 빼버리고 나면 재배치가 되는 것도 아니라 성급하게 주병력을 돌진시키지만 않으면 진군 속도를 좀 늦추는 효과밖에 없다. 처음 시작하면 미니맵에 빽빽하게 들어찬 빨간 점에 놀라지만, 하다보면 참 어떻게든 사령관의 발을 묶으려고 발악하는 아몬이 불쌍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특출난 공략법을 필요로 하는 것도 아니고, 맵 자체도 인기가 가장 떨어지다 보니 사령관 별 팁의 갱신도 지난 주차에 비하면 느린 편. 다만 원래부터 기동성이 매우 중요한 맵인데다 적의 속도까지 올라가는 돌연변이원 특성까지 더해지니 손이 일정 수준 미만으로 느린 사람에게는 지난 주 선제공격과는 비교도 안 될 지옥도가 펼쳐진다.

  • 사령관 별 추천 특성

힘 특성 1

힘 특성 2

힘 특성 3

레이너

아르타니스

케리건

스완

보라준

자가라

카락스

선택

재구축 광선 치료 속도

선택

아바투르

아르타니스와 레이너로 파티를 맺어 6분만에 클리어하는 동영상이 올라왔다. 게다가 좀 더 연구되다보니 첫번째 공세가 오기 전에 깨버리는 상황까지 나오고 있다. 사실 이 꼼수는 일반 천상의 쟁탈전에 존재했다가 방어건물을 추가면서 막아놓은 꼼수인데. 어그로를 피하는 절묘한 배치에 힘입어 재발굴 되었다(...)

  • 레이너
이번 미션에서 등장하는 자기 지뢰는 조준 후 날아가는 방식으로 선딜레이가 존재하기에 전투자극제를 사용하여 일부 병력을 갖다 댐으로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이는 궤도 투하를 이용해 바로바로 충원이 가능하기에 병력의 총 손실을 상당히 줄일 수 있다. 더불어 자기 지뢰는 타겟팅이 되지 않아 격추할 수 없지만, 히페리온이 설치가능한 국지 방어기는 날아오는 자기 지뢰 투사체를 요격해버린다. 히페리온은 국지 방어기를 4개나 배치가능하기에 자기지뢰가 상당량 배치되어있는 3시와 12시 기지를 공격할 때 히페리온을 지원해주면 자기 지뢰에 의한 병력손실을 0으로 만드는 것도 어렵지 않은 편. 단 속도광 때문에 저그가 걸릴경우 대단히 골치 아파지는데, 특히 맹독충 속도가 발업한 저글링을 능가하는 속도라 컨트롤을 잘 못하면 말 그대로 몰살해 버린다. 최근에는 아르타니스와 함께 최단시간 컷 플레이 때문에 아르타니스와 더불어 가장 많이 쓰이고 있다.지뢰를 제거하는 꼼수로는 병영 서넛정도를 각각 부대지정한 뒤 해병을 한마리 생산하고 지뢰지대에 집결지를 설정하는 방법이 있다. 궤도 낙하기를 통해 즉시 그 지역으로 해병이 도착하며 지뢰는 즉각 반응하기 때문에 매우 편하게 길을 열어줄 수 있다. 궤도사령부를 미친듯이 짓는 레이너 특성상 중반부에 광물이 마르게 되면서 지게로봇을 쓸 일이 줄어드는데 이 마나를 가지고도 지뢰를 편하게 제거할 수 있다. 지뢰지대에 스캔을 뿌린 뒤 지게로봇을 낙하해 주면 된다.
  • 아르타니스
수호 보호막과 기동성 높은 불사조의 존재로 인해 자기지뢰에 대한 부담감을 크게 덜고 플레이 할 수 있다. 극초반에는 탐사정이나 광전사로 주변의 자기 지뢰를 제거해주면 되고 우주관문을 올리고 나면 불사조를 1기씩 이용해서 자기지뢰를 슥슥 지우고 다니면 된다. 수호보호막이 터지면 자기지뢰가 반응하지 않으므로 귀환시키고 다른 불사조를 보내면 된다. 적의 이동속도가 정말 빠르고 자기 지뢰를 잘 지웠어도 하나 놓친거 때문에 큰 피해를 볼 수 있으니 아르타니스 유닛중 기동성이 가장 좋은 광전사+불사조 온리로 구성하면 돌격하면서 동시에 자기 지뢰를 회피하기 좋다, 또한 천상석을 방어할때 아르타니스의 동력장 투사로 각각 점령한 천상석에 부대를 배치하여 방어하는 식으로 운영하는것이 좋은 방법인듯, 물론 카락스가 동맹이라면 그딴거없다 교전 중이라면 역시 고기방패용 아이어 광전사를 하나 지뢰쪽으로 던져주자. 날아오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방법이지만, F2를 눌러서 컨트롤중이라면...
  • 케리건
무난하다. 적의 이동속도가 2배라지만 악성 점막 위에서 날뛰는 저그 지상군의 이동속도는 대개 빠르다. 저글링이야 한두마리 잃어도 큰 문제는 아니고, 토라스크 변종 울트라리스크도 지뢰밭을 그럭저럭 잘 뚫는다. 기동성도 오메가벌레가 있다. 케리건 자신도 지뢰회피는 용이하다. 문제는 대공 및 원딜 담당인 히드라리스크. 히드라는 물살이라 지뢰에 잘못 걸리면 떼몰살당하고, 충원도 어렵다. 케리건 혼자 공중 딜링을 하기엔 적 공중군이 많으므로, 히드라 관리는 필수.
  • 스완
안 그래도 유닛 자체 기동성이 바닥이고 체력이 미묘한메카닉 유닛들은 자기 지뢰에 한방이라 깡으로 뚫고 나가기가 어렵다. 건설로봇을 던지자니 초반 활성화도 가장 느려서 일꾼 하나하나가 소중하고, 그렇다고 해서 느려터져서 지뢰 피하기도 버거운 비싼 유닛을 던지기는 아까운지라... 헤라클레스 수송선도 차원도약을 빼면 자체 속도는 느린 데다 임무 특성상 급습용으로는 쓸 수 없고, 망령은 적군 주력이 공중이면 쓰기 힘들다. 공성전차도 순식간에 달라붙는 저글링과 광전사 때문에 안전하게 딜 넣기가 어렵고, 땡골리앗도 느린 속도 때문에 발목을 잡는다. 스완은 자기가 앞장서서 적진을 돌파하다 전멸하지 말고 후방 딜러 역할이나 방어선 굳히기에 주력하자.
  • 보라준
아르타니스와 마찬가지로 긴급 귀환의 존재로 인해 자기 지뢰에 대한 부담감이 적다. 은폐 유닛이 자기 지뢰에 맞아도 안 죽고 본진으로 귀환해 버리기 때문에 맞아 봐야 죽지도 않는다(...).[18] 암흑 기사 몇기로 깡으로 들이대면서 처리해도 될 정도. 가장 스탠다드한 조합인 암흑 기사+해적선 조합이 좋고, 암흑 수정탑을 천상석마다 배치해 남는 광물로 광자포를 건설하고 적의 공세때 소환을 통해 빠르게 대처가 가능하다. 아르타니스 처럼 해적선을 이용해 자기 지뢰를 미리미리 제거해주는것도 나쁘지않다. 공허 포격기는 좀 어렵다. 워낙 느긋하게 이동하는지라 자기 지뢰가 반응해도 일부 처맞을 수도 있고 은폐도 아닌 데다 하필 보호막/체력합도 250이라 잘못하면 전 함대 황천행이다. 시간 정지 중에는 지뢰도 반응하지 않는다. 전투 중에 꽤 유용한 편. 다만 시간 정지가 풀리면 주변에 널려 있던 지뢰들이 한꺼번에 작동해서 곤란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시간 정지의 가장 큰 카운터라고 할 수 있을정도. 하지만 기동성과 점멸과 귀환으로 인해 씹는데 아군이 문제다(...) 작동하고 날아오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므로 한 번에 작동한다면 유닛 피해를 줄이고자 한다면 최대한 지뢰의 사각을 파고들도록 하고 동맹에게도 이를 상기시켜 두자.굳이 시간정지와 공허 포격기를 이용해 적진을 초토화하고 싶다면 본진에 암흑 수정탑을 하나 세워서 부대지정 한 다음 지뢰가 날아오는 순간 소환을 이용해 째버리자 물론 그냥 이 짓거리 하면 동맹이 다 맞게 되므로 욕 먹고 싶지 않다면 미리 상의를 해서 시간 정지 풀리는 시점에 공허 포격기와 같이 소환타도록 해야 한다. 그냥 암흑 수정탑 3개쯤 있으면 된다한명이 수비를 전담하는 전략이라면 암흑기사를 10기 정도씩 따로 부대지정해놓고 본진으로 귀환하는 패시브의 쿨타임이 차는 족족 어택땅으로 찍어주면 병력도 줄여주고 지뢰도 알아서 제거해준다. 공중 요격은 지뢰가 어느정도 걷혔을 때 소수 요격 부대를 운영하도여 제거하도록 하자.
  • 자가라
저글링은 지뢰의 좋은 영양 공급원이다. 지뢰가 한방 날아올 때마다 저글링이 사라지지만 알 게 뭔가. 자가라는 또 뽑아서 밀면 된다. 속도전? 물론 이동 속도 2배 버프에는 못 미치지만, 발업 저글링과 갈귀도 만만치 않은 속도를 가지고 있다.[19] 점막을 퍼트려서 더 빠른 기동을 구사하자. 하지만 방어에 취약해서 혼자 방어까지 하려면 수동인 점막주둥이때문에 손이 많이 간다. 아군이 방어만 해주면 편하게 쉽게 깰 수 있다. 유일하게 고통받는 유닛은 자가라뿐. 자가라 체력업이 이럴때를 위해 만들어놨는지 몰라도 지뢰에 휘말려 자가라 진영에서 가장 비싼(?) 유닛인 자가라가 폭사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케리건과 달리 자가라는 그냥 스킬 셔틀인지라...
  • 카락스
누가 자기 특화맵 아니랄까봐 아주 적합한 사령관. 아둔의 창 및 포탑 업그레이드를 전부 눌러주면서 재구축 업그레이드를 마친 파수병을 뽑아 적진으로 밀어 넣어 최대한 자기 지뢰를 빼주고, 점령한 천상석에다가 포탑을 도배해주면 끝. 파수병 자체는 몇기를 돌려 가면서 던지면 재구축 쿨타임을 벌 수 있어 안정적으로 전진이 가능하다. 단 자기 지뢰는 통합 방어막을 무시하니 한대쯤 맞아도 될 거라는 생각으로 탐사정을 들이박지는 말 것. 시간왜곡이 깔리면 건물의 건설시간, 유닛 소환 시간, 포탑의 공격속도 등도 느려지나 그렇다고 분산배치하면 화력 공백이 발생할 수 있으니 늘 그래왔듯이 포탑을 많이 지어두는게 좋다. 카락스가 천상석 방어, 동맹이 지뢰 파훼 및 점령을 전담해도 된다. 물론 카락스도 병력은 뽑아야 한다. 최소 광자포 10개 정도와 보호막 충전소 5개정도는 지어야 어느정도 버티면서 수비가 가능하며 폭풍함이나 핵 공격을 대비한다면 케이다린 초석 단 하나면 충분하다.[20]이 돌연변이원 한정으로 지뢰 제거 및 천상석 점령용 신기루를 일부 운용하는 것도 고려할 만 하다. 기본적으로 쓰레기(...) 취급받는 신기루이지만 중력장으로 적을 들어올린 상태에서는 그 빠른 이동속도가 무의미해지며, 자기 지뢰가 발견 즉시 유도로 날아오는 것이 아니라 궤도 표시 후 날아오는 것이므로 이동 속도가 빠른 신기루를 잘 활용하면 대부분의 지뢰를 허공으로 날려 보내는 것도 가능하다. 지뢰가 날아올 타이밍에 위상 장갑이 발동되면 직격해도 피해를 전혀 받지 않는 것은 덤.
  • 아바투르
정공법으로 가면 어렵다. 지상 조합은 유닛 덩치가 크고 공중 조합은 속도가 느려서 자기 지뢰와 공간 왜곡에 시달리기 쉽다. 핵심은 독성 둥지와 브루탈리스크 / 거대괴수다. 독성 둥지가 3렙 특성과 상관없이 지뢰에 폭사하긴 하지만 유닛 피해 없이 지뢰를 제거할 수 있고, 브루탈리스크와 거대괴수는 공간 왜곡을 무시하기 때문에 지뢰만 어느 정도 제거되면 미쳐 날뛸 수 있다. 유닛은 공짜 유닛으로 지뢰를 쉽게 제거할 수 있는 군단 숙주나 이동 속도가 빠른 뮤탈리스크를 잘 활용하는 것이 좋다. 업그레이드가 잘 된 뮤탈리스크로 적 기지를 한 번 훑으면 지뢰가 모조리 제거되고, 잠시 빠졌다가 체력이 회복된 뮤탈리스크로 청소하면 된다. 군단 숙주는 이런 컨트롤도 필요없이 식충을 생성하여 보내면 끝. 속도전의 경우, 뮤탈리스크는 원래 이동속도가 빠르고 군단 숙주는 굴 파기가 있으므로 충분히 상대할 수 있다. 다만 군단 숙주는 공격에 있어서 주도적으로 쓰기 어렵고 뮤탈리스크는 물량과 생체 물질을 충분히 모으지 않은 상태에서는 앗 하는 순간 증발하기 쉽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2.3.2. 어둠의 창 (Spear of Your Doom)[21]

  • 아몬에게 복종하는 차원장인들이 새로 대함선을 건조하여, 궤도상에서 어둠의 신의 적들에게 파괴적인 공격을 퍼붓고 있습니다. 이를 견뎌내고 천상석을 차지하십시오.
  • 돌연변이원
    • 궤도 폭격: 적의 궤도폭격이 주기적으로 지도 곳곳에 떨어집니다.
    • 감속장: 적의 감속장이 주기적으로 지도 곳곳에 배치됩니다.
    • 정화 광선: 적 정화 광선이 지도 전역을 이동하며 주위의 플레이어 유닛을 노립니다.

궤도 폭격은 공유 캠페인의 그것 1. 특히 '기사단의 자격' 클리어 이벤트의 그것과 똑같다. 아르타니스와 카락스의 궤도 폭격과 비슷한 이펙트인데 검붉은 빛을 띤다. 문제는 이게 한두 발도 아니고 수십발을 일정 범위 내에 흩뿌리며, 맵 아무 곳이나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아군 병력이 집중된 곳을 노린다. 병력이 적거나 공중 유닛 중심인 경우 폭격 사이에도 피할 공간이 많으며, 시전 시간이 상당히 길어서 그냥 바깥으로 나가도 상관없다. 폭격 범위가 표시된 지역을 연발로 중복 타격하지는 않으므로 다행이라면 다행. 좀 더 구체적으로는 폭격이 시작될 즈음에는 낮게 깔린 웃음소리가 동반되어 포격 임박을 경고하므로, 소리가 들린 즉시 바깥에 있는 병력들의 위치를 파악하여 될 수 있으면 회피하도록 하고, 불가능하다면 그나마 예상 피해가 덜한 곳으로 옮기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포격 위치가 먼저 표시된 곳을 기억해 두었다가 해당 지점에 포격이 떨어진 즉시 그쪽으로 병력들을 움직여 회피하는 컨트롤을 사용해도 좋다.

감속장은 공유 캠페인의 그것 2. 아둔의 창 2열 스킬인 감속장의 열화판으로, 약간의 시전 시간을 두고 시전되며 지속 중 범위 내에 들어가는 모든 아군 유닛은 정지되어 아무 행동도 할 수 없게 되는데,[22] 영웅 속성을 가진 유닛은 이에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는다.[23] 주기적으로 지도 내의 모든 위치에 무작위로 소환되며, 위의 제한 시간에 나왔던 시간 왜곡보다 훨씬 덜한 빈도로 소환되므로 보고 피하긴 어렵지만 범위가 좁아 그렇게 성가시진 않다. 다만 궤도 폭격이나 정화 광선에서 도망치던 도중에 걸렸다면 해당 유닛들을 향해 자체 묵념을 해도 좋다.

정화 광선은 공유 캠페인의 그것 3. 검붉은 빛을 띠며, 카락스의 정화 광선에 비해 훨씬 범위가 좁고 이동 속도도 매우 느리며 데미지도 시원찮다. 오히려 '금단의 무기'나 '무한의 순환'에서 등장하는 탈다림 분해 광선과 비슷하다. 단 이 광선이 아무렇게나 돌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아군 유닛을 쫓아오며,[24] 게임 시작 후 10분 간격으로 하나씩 늘어난다. 멀티를 대놓고 노리지는 않지만 지나가는 경로에 멀티가 있다면 데미지를 주는데다 일꾼에 어그로가 끌릴 수 있으므로 광선이 멀티를 향한다 싶으면 일꾼을 본진으로 빼자. 본진 언덕 위도 노리는 경우가 있는데, 건물은 어떻게든 버텨도 일꾼은 버틸 수가 없으니 주의. 플레이 종족이 저그일 경우에는 "대군주의 위치 관리"에 상당 부분 조심할 필요가 있다. 정화 광선이 대군주 또한 목표로 삼아 이동하기 때문인데, 인구수가 한 번 막히기 시작하면 돌이키기 힘든 게임 특성상 조심해야 한다. 만일 게임 시작 초반에 바깥 쪽으로 별 다른 병력들을 내놓지 않은 상황에서 본진 언덕 남서쪽 절벽 "바깥"으로 대군주를 배치한다면 정화 광선이 해당 대군주를 대상으로 인식하여 본진으로 끝까지 밀고 들어오게 된다. 정화 광선이 들어오는 각도에 따라서 본진 건물들과 일꾼들을 한바탕 휩쓸고 지나갈 수 있으니, 한창 일꾼을 펌핑하던 도중 아닌 밤중에 홍두깨 식의 트롤링이 되지 않도록 대군주들은 반드시 언덕 영역 이내에 적절히 배치해야 한다.

동맹하고 손발이 척척 맞으면 별로 어렵지 않은 미션이지만 그렇지 않으면 아주 어려운 미션이다. 3개의 돌연변이원이 모두 약간의 컨트롤만으로 쉽게 피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그냥 좀 귀찮은 요소로 취급할 수 있다. 심지어 지난 돌연변이원이었던 시간 제한보다도 쉽다는 평가도 있다. 다만 천상의 쟁탈전 자체가 좀 짜증나는 미션인 것이 변수. 짜증나는 미션 + 짜증나는 돌연변이원 = ??? 특히 가장 짜증나는 경우는 천상석을 점령 중인데 궤도 폭격이 떨어지거나 정화 광선이 접근하는 것인데, 게이지가 다 찰 때까지 이를 피해서 움직여줘야 한다. 즉 주 병력과 천상석을 점령하는 유닛을 동시에 이리저리 움직여줘야 하는 것이 가장 큰 변수다. 이를 피하기 위해선 정화 광선과 거리가 먼 천상석을 우선 점령하고 광선이 가까워진 천상석은 주 병력으로 점령하면 손이 덜 간다. 단 클리어 타임은 다소 희생해야 한다.

한곳한곳 일일이 활성화해가면서 진행하기 보다는 일단 모두 쓸어버리고 난 후에 천상석을 점령하는 것이 더 나은 판단일 수 있다. 아몬 측의 천상석 점령 진행도는 불안해하지 말고 처음에는 일단 무시해버리고, 기지에 기반 시설들을 구축하여 적의 진영 하나 정도는 충분히 쓸어버릴 수 있는 병력들을 최대한 빠르게 마련한 후에 적의 기반 시설들과 병력들을 전부 섬멸시켜버려 모든 경로를 확보한 뒤, 병력을 나누어 각각의 천상석으로 주기적으로 쳐들어오는 적의 공세에 대처하면서 활성화시키면 그럭저럭 클리어가 가능하다. 달리 말하자면, 한 쪽을 활성화한 후 다른 쪽을 함락시키던 중, 이미 활성화된 곳이 적의 손에 넘어갔다고 하여 곧바로 무리하게 다시 돌아가 수복하기를 반복하면서 뒤쫓아오는 정화 광선도 피하느라 시간을 허비하는 것보다는 방해 요소들을 한 번에 미리 싹 다 제압한 다음에 다시 공세가 들어오려 하는 곳들을 우선 순위로 수복해나가는 편이 낫다는 것이다. 플레이가 처음이라면 보너스 목표는 일단 무시해도 좋으며, 연습해 본 뒤에 어느 정도 적응이 되면 그때 도전해봄직하다.

역시나 아르타니스와 레이너 콤비로 4분만에 클리어하는 영상이 공개되었다. 또한 영상의 채팅에서 알 수 있 듯 히페리온으로 보너스도 가능하다고 한다.

  • 사령관 별 추천 특성

힘 특성 1

힘 특성 2

힘 특성 3

레이너

아르타니스

차원 충전 속도[25]

시간 증폭 효율[26]

케리건

스완

보라준

자가라

카락스

전투 유닛 자원 비용

재구축 광선 치료 속도

선택

아바투르

치유 회복[27]

구조물 변이 및 진화 속도

  • 레이너
  • 아르타니스
크게 4분컷정공법의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4분컷의 경우는 상단의 영상을 참고하면 된다. 4분컷이 질린다면 정면돌파도 재미가 아주 없지는 않다. 정공법의 경우, 마스터 힘 3번 구성 중 "시간 증폭 효율"에 가능한 한 전부 투자하여 탐사정 생산과 연구 속도에 힘을 실어주고, 마스터 힘 2번 구성에서 "차원 충전 속도"에 비중을 많이 주어 빠른 병력 충원이 가능케 해주는 쪽이 좋다. 광전사를 기본으로 불멸자를 위시한 고급 병력을 모아서 적진을 모두 휩쓸어버린 후에 동맹과 합을 맞추어 활성화 작업을 진행하면 된다. 초반부 아몬 측의 천상석 점거 경보에 대해 너무 조급해하지 않되, 절대 게으름을 피우지 않고 지속적으로 "부지런히" 움직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주의할 점이 있다면, 아르타니스는 기동성이 좋지 않으므로, 병력들을 데리고 멀리까지 나갔다가 한꺼번에 몰려드는 적의 공세에 의해 멀티와 본진이 털리는 일이 없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 또한 기동성이 느리므로 교전 중에 궤도 폭격이 머리 위로 떨어지려 하면 피하기 힘들다. 만약 피할 수 없을 경우에는 유닛들의 위치와 포격 지점에 따라서 다소 간의 피해를 감수해야 할 수도 있다. 특히 매우 느리고 잘 뭉치는 편인 폭풍함한테 역대박이 나기 쉬우므로 주의할 것. 궤도 폭격의 데미지를 보호막 과충전으로 조금이나마 방어해 볼 수는 있으나, 대부분 힘 구성 1번에서 수호 보호막 체력 회복에 점수를 투자하는 편이 많고, 무엇보다 보호막 과충전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길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다. 대신 정화 광선의 경우에는, 아르타니스의 유닛들의 맷집이 대체로 좋은 편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맞아줘도 괜찮다. 물론 그렇다고 많이 맞아주면 안 된다. 컨트롤에 능숙치 못 하다면 속도차가 커서 운용이 힘든 공중 유닛들보다는 싸고 강한 지상 유닛들을 운용하는 편이 낫다. 특히 적의 궤도 폭격이나 정화 광선 등에 버틸 만한 탱킹력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므로, 정공법으로 나가고자 한다면 싫더라도 웬만해서는 튼튼한 불멸자를 중심으로 광전사나 용기병을 가미한 병력 구성을 꾸리는 것을 적극 권장한다. 불멸자는 적 진영의 건물들을 뚫어버리는 것과 혼종들을 상대하는 데에도 탁월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본 임무에 매우 적합한 유닛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 케리건
영웅 속성을 가지고 있는 케리건은 감속장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심지어 케리건이 정화 광선속에 들어가더라도 쉽게 죽지는 않는다. 다만, 아차 하는 순간 데미지가 들어와서 병력을 갈아버리는 정화 광선 때문에, 병력을 한곳에 주둔하기보다는 필요할 때마다 오메가망으로 그때 그때 병력을 배출(?)하는 것이 훨씬 편하다.
  • 스완
땡망령보다는 헤라클레스 수송선의 차원도약을 이용하는게 낫다. 병력은 골리앗을 주로 하되 남는 광물은 모두 화염기갑병으로 돌린다. 무손실로 가고 싶으면 마스터능력에서 불멸프로토콜의 시간과 비용을 몰빵하고, 공성전차와 토르로 갈 수 있지만 가스부족 문제가 생긴다. 자칫하면 가스가 부족해서 망가진 토르나 전차를 수리할 수 없는 문제가 생긴다. 또한 아주어려움에서는 적이 2~3 곳 동시에 점령을 시도하는데 병력을 분산배치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병력이 많은게 좋다.
  • 보라준
암흑기사+해적선 조합이 무난하다. 공허포격기도 좋지만 이동속도가 느리고, 값이 비싸 대량 양산할 수 없다. 병력을 뽑아 천상석 곳곳에 암흑수정탑을 배치하여 적이 점령을 시도할 때 귀환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단, 암흑수정탑이 적군의 정화광선이나 궤도포격에 부서질 수 있으니 관리를 잘해야 한다.
  • 자가라
맹독충과 갈귀로 늘 하던대로만 하면 쉽게 클리어할 수 있다. 다른 곳 보고 있으면 아차 하는 순간 데미지가 들어와서 방어선을 갈아버리는 맵 특성상 병력을 한 곳에 주둔시켜두는 것보다 공격할 때도 방어할 때도 본진에서 한방에 모아서 우르르 나가는 자가라의 플레이 스타일이 매우 유리하게 작용한다. F2로 어택땅을 할 때는 정화광선과 감속장을 잘 피해야 하지만 궂은 날씨나 하얀 세상에 비하면 느려터졌고 범위도 좁아서 그리 어렵지 않다. 지나치게 시간을 끌면 어려워진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적절한 병력 유지와 맵리딩을 통한 기동 방어라는 기본에만 충실하면 어렵지 않은 맵.
  • 카락스
굉장히 고약하다. 오히려 제한 시간 돌연변이원보다도 어렵다. 카락스의 병력 인프라는 애초에 패널티를 받는 병력의 단가 때문에 구축하기도 어렵고, 한 번 방어 라인을 구축하면 업그레이드를 충실히 해 두면 공세나 궤도 폭격에 파괴될 일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되나 정화 광선에 잘못 휩쓸리면 방어 라인 하나가 그대로 한 순간에 날아가 버릴 수 있다. 특히 감속장에 들어간 건물은 재기능을 하지 않기 때문에 수정탑이 감속장에 걸릴 경우, 해당 수정탑 주위의 건물들의 동력이 끊기는 사태가 발생한다. 이 임무 자체가 점령 이후의 방어 라인은 도움이 될지언정 카락스로 들이박으면서 라인을 깔아 뭔가를 하기에는 부적절한 구조인 데다 돌연변이원 자체가 병력 피해를 가중시키는 만큼 카락스가 포탑으로 무언가를 하려고 하면 동맹의 피해가 지나치게 커질 수 있다.전술한 대로 정화 광선이 잘못 지나가면 그대로 라인이 통째로 날아갈 수 있으니 방어 라인 구축은 일단 뒤로 미루고 병력 운용 위주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 다른 돌연변이원에서 계속 그래 왔던 것처럼 동맹과 합의 하에 동맹이 지상군 위주의 병력을 조합하는 사이 최대한 빠르게 신기루를 다수 양산하거나, 기동성을 약간 희생하더라도 병력 손실이 적은 파수병+불멸자 조합에 거신과 동력기 소수를 섞는 것을 권장한다. 아주어려움이면 가급적 신기루로 가자. 아주어려움에서 최대 고비는 천상석을 3개 4개 점령했을 때인데 적이 2곳 3곳 동시에 점령을 시도하려 하므로 신기루로 순회공연 다녀야 한다. 신기루로 공격할 수 없는 적군은 궤도포격이나 태양의창을 갈기면 된다. 우주모함은 요격기를 제어할 수도 없어 궤도 폭격이나 정화 광선을 피할 수 없는데 요격기가 터져 나가면 깡통이 되므로 봉인을 권장. 이쯤되면 돌연변이원 한정 우주쓰레기의 귀환
  • 아바투르
독성 둥지가 정화 광선에 피해를 입는다는 것만 주의하면 쉽다. 독성 둥지는 언덕 위에 까는 것이 추천된다. 언덕으로 올라가는 길에 깔아도 갈릴 수 있으니 주의. 지상 병력으로 가도 무리는 없으나 덩치가 커지면 궤도 폭격을 피하는 것이 귀찮아지니 공중 병력이 추천된다. 공중 병력을 하게 되면 광물이 남기 마련인데 남는 광물로 바퀴를 대량 뽑는다. 바퀴를 이동시킬 때 잠복하면서 이동하게 하면 손실이 적어진다. 가장 이동속도가 느린 수호군주도 여유롭게 폭격과 광선을 피할 수 있다.

2.4. 코랄의 균열 (Rifts to Korhal) 임무

2.4.1. 궂은 날씨 (Bad Weather)

  • 아몬의 병력이 균열을 넘어 아우구스트그라드 전역에 공격을 퍼붓고 있는 가운데, 회오리바람이 도시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폭풍을 견디며 너무 늦기 전에 균열을 닫을 수 있을까요?
  • 아나운서: 패러데이
  • 주 목표: 공허의 파편 10개 모두 파괴
  • 주 목표: 공허의 파편이 활성화 되지않게 하기
  • 보너스 목표: 해적 함선 파괴 (2회)
  • 돌연변이원
    • 공허 균열 : 공허 균열이 주기적으로 무작위 위치에 나타나 균열이 파괴될 때까지 적 유닛들을 생성합니다.
    • 회오리바람 : 회오리바람이 지도 곳곳을 돌아다니며 경로에 있는 플레이어 유닛을 밀쳐내고 피해를 줍니다.

아몬: 난... 이 망가진 F2의 순환을 끊겠다...!

인성투르와 인성준의 조합이라 이 정도지, 나머지 사령관들은...ㄷㄷ

F2를 쓰는 초보들은 이번주는 재끼자

정말로 어렵다. 균열은 첫공세가 시작될때쯤 같이 등장한다. 균열에서 생성되는 적은 종족과 무관하게 랜덤으로 나온다. 즉, 적이 테란이여도 균열에서는 프로토스와 저그 유닛도 나온다. 뿐만 아니라 제한 시간의 시간 왜곡처럼 멀티 바로 옆에도 등장하며, 감염자의 행진처럼 멀티와 본진에 수시로 공격이 와서 방어 건물이라도 짓지 않으면 손이 매우 바빠진다. 문제는 균열에서 나오는 적은 종족을 가리지 않으므로 방어 건물의 천적 불멸자 등도 오고, 균열을 제때제때 처리하지 않으면 물량도 많아져서 방어 건물만으로는 막기 어려워진다. 게다가 이 균열들 때문에 유닛들도 모으기 어렵다. 균열들도 엉뚱한데서 나오는 것도 있지만 적진 깊숙한 곳에 생긴다면 적은 유닛들로는 뚫기 어려워진다. 후반에 생성되는 균열에선 공세급 병력이 쏟아져 온다.

세번째 파편까진 정공법으로 어찌어찌 밀어버릴수 있지만 마지막 파편들은 신관님 궁극기빼고는 정공법으로는 답이 없다. 마지막 파편이라도 우회로로 치는게 편하다.

균열을 제때 없애지 않으면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물량이 지속적으로 나온다. 첫 파편이 생성되는 공터 부분을 방어 건물로 최대한 채워 넣으면 방어 면에서 상당히 수월해지긴 하나 첫 파편 철거를 최대한 빨리 해치우고 본진 방어 라인을 스킵하고 채워 넣지 않는 한 지속적으로 나오는 공세 및 균열 병력들로 인해 이 공터를 완전히 틀어막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며, 사령관 조합이 나쁠 경우 그렇게까지 해도 방어조차 힘들다. 카락스 및 스완조차 완전히 방어에만 집중하지 않는 한 충분한 수의 방어 건물을 만드는 것은 힘들다.

회오리 바람은 맵에 느낌표로 표시되며, 근접한 적에게 10의 데미지를 주고 밀쳐낸다. 참고로 딜레이나 피격후 무적시간 같은건 없다. 일일이 병력을 컨트롤 해주지 않으면 회오리에 버벅거리다가 병력이 반파된다. 그야말로 F2키에 내리는 사형선고다. 참고로 아르타니스의 동력장과 카락스의 정화광선이 회오리바람에 휘말릴 경우 그대로 증발한다(...)

본 돌연변이원은 한 마디로 줄이자면 진정한 협동을 요구한다. 공세에 나서는 유저는 공허 균열과 공세를 방어하는 유저를 믿어야 하고, 방어하는 유저 역시 공세에 나서는 유저가 파편과 적의 방어진지를 제시간에 깨주기를 믿어야 한다. 만약 아군을 믿지 못해서 공수 양면을 모두 본인이 책임지려고 시도하면 자원과 시간이 남아나질 않기 때문에 멱살 캐리가 불가능하며, 설령 아군을 믿는다 해도 어느 한 쪽이라도 삐끗하는 순간 임무는 실패로 돌아가므로 공격은 공격대로, 방어는 방어대로 서로가 서로 맡은 바를 충실히 해야만 임무를 깰 수 있다.[28] 이 때문에 난이도는 어렵지만 협동전에 걸맞는데다 수시로 긴장감을 놓지 못하게 만들어 좋은 평이 많은 편.

그렇다고는 해도 사실 이전 돌연변이원들에 비해 난이도가 지나치게 높은 감이 있는데, 이전의 3가지 돌연변이원들은 기존 임무에 추가적인 방해 요소를 추가한 것에 가깝다면 궂은 날씨 돌연변이원은 아예 다른 임무 수준에 가깝다. 실질적으로 이 임무에서 가장 큰 문제가 되는 것은 후반으로 갈수록 열리는 균열의 숫자가 늘어나는 것과 적 본진 한가운데에 열려 당장 처리할 수 없는 균열에서 꾸역꾸역 적 병력이 튀어 나오는 것인데, 아무리 그래도 이건 너무 많다. 게다가 균열에서 병력이 튀어 나오는 것에 텀이 거의 없어 후반에는 공세급 병력이 쉼없이 몰려 오는 셈이라 적 공세가 몰려 오는 타이밍에 한끗만 실수해도 잘 풀어 나가던 게임이 극후반 공세 한방에 그대로 본진이 철거당해 밀려 버리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이러다 보니 클리어를 위해서는 철저히 역할을 분담하고 자신의 역할을 잘 완수해야만 된다.

사령관 조합도 알맞아야 그나마 수월하다. 기지방어는 카락스와 스완이 좋지만 나머지 사령관은 일반적인 방어 건물들을 가지고 있어서 부담감이 큰 편. 가장 좋은 조합은 보라준+카락스 혹은 보라준+스완. 역시 대모님은 여기에서도 빛을발한다.

  • 사령관 별 추천 특성

힘 특성 1

힘 특성 2

힘 특성 3

레이너

아르타니스

케리건

스완

보라준

자가라

카락스

선택[29]

재구축 광선 치료 속도

아둔의 창 초기 및 최대 에너지

아바투르

  • 레이너
초반엔 해병+공성 전차+미사일 포탑+거미 지뢰를 이용하여 방어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서 궤도 사령부를 열심히 지어 자원 활성화를 한 다음 병력을 모으는 것이 좋다. 여태껏 다른 돌연변이원과 다르게 이 맵은 레이너가 고전하는 맵인데, 주력인 해병의 연약한 생존성 때문에 회오리바람에 휘말리면 단체로 끔살당하기 쉬우며 기동성도 안좋아서 빠져나가기도 힘들다. 이걸 극복하려면 해병의 적절한 산개 컨트롤과 방어 위주의 플레이와 함께 우회로 공략을 하는 것이 좋은데 두 가지 방법이 있다.첫 번째로 병영 유닛을 사용하여 방어+균열 파괴 용도로 쓸 별동대와 파편을 파괴할 공격대로 병력을 나누는 것인데 중요한 것은 공격대는 미리 뽑으면 안되고 스캔을 쓰고 궤도 낙하기로 단체로 떨구면서 점사해야 한다.이를 위해서는 자원 활성화와 더불어 병영도 20개 이상 지어야 써먹을 수 있고 공격대로 쓸 유닛은 쓰다 버릴 말로 이용해야 한다. 레이너니까 가능한 일이지 다른 사령관이면 꿈도 못 꿀 전술이지만 병력을 지나치게 많이 잃으면 임무를 끝내기 전에 본진+멀티의 광물이 다 바닥나 무너질 수 있으니 주의.두 번째 방법은 첫 번째 방법과 방어는 똑같으나 공격대로 공중 유닛을 이용하는 것이다. 가장 적합한 것은 바이킹. 긴 사거리로 파편을 점사할 수 있어 안정성이 높다. 공략법은 두 번째 파편부터 바이킹을 파편 뒤쪽으로 궤도 낙하시키고 점사하는 것인데 이 때 히페리온의 국지 방어기를 설치시켜서 몸빵+요격을 함께 시켜야 한다. 그 다음 세 번째 파편은 점사하기 편한 구조이므로 바이킹으로 쉽게 깰 수 있고, 마지막 파편은 히페리온 + 밴시 공습으로 바이킹에게 위협적인 마법 유닛 등을 미리 처리한 뒤 바이킹이 난입하면 쉽게 파괴할수 있다.적의 물량이 많다보니 지상 힘싸움 위주로 갈 생각이라면 공성 전차를 조합해 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 1~2개의 군수공장[30]에서 꾸준히 공성 전차를 하나씩 찍어주면서 라인 수비에 쓰고 최대한 죽지 않도록 관리를 잘 한 다음 균열을 철거할 때 공격용으로 같이 진출시키면 매우 효과적이다. 균열로 인해 무시무시한 물량이 끊임없이 나오는 임무 특성 상 해병+불곰만으로는 쏟아지는 적 물량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어려우며 처리한다 치더라도 레이너라는 사령관의 특성상(...) 적을 죽이면서 본인 유닛도 마찬가지로 갈려 나가기 때문에 밀집된 적에 뛰어난 화력을 가진 공성 전차를 조합한다면 확실히 다른 체감을 느낄 수 있다. 공성 모드 전환 때문에 안 그래도 영 안 좋은 기동력이 더 떨어진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고급 공성 기술 업그레이드를 해주면 모드 변경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에 기동력에는 거의 차이가 없다.
  • 아르타니스
대체로 레이너와 비슷하다. 방어용으로 광자포 다수를 깔아 놓고 균열을 부술 기동대를 꾸리며 관측선으로 시야를 밝힌 후 동력장을 깔고[31] 광전사를 소환해 점사하면 된다. 혹은 레이너의 바이킹을 운용하듯 폭풍함으로 파편을 점사해도 되고, 태양 포격 한 방에 파편을 날려버리면서 주변의 적도 싹 날려버리니 잘 쓰면 좋다. 태양 포격은 파편에 쓴다 생각하지 말고 적 병력에 쓴다 생각하고 쓰는게 좋다. 일단 폭풍함이 모이기만 하면 회오리도 무시하고 다 씹어먹는 화력이 나오긴 한다. 방어와 컨트롤만 잘 하면 4가스만으로 폭풍함이 충분히 뽑혀나오며 강한 데미지와 사거리로 균열을 파괴하기도 좋다. 지상 병력 위주로 조합한다면 불멸자+용기병이 좋다. 어차피 아르타니스는 전체적으로 기동력이 좋지 않기 때문에 균열은 거의 광전사 별동대로 파괴해야 하므로 본대는 전방 탱커 및 지상 화력 담당의 불멸자와 대공용 용기병, 자원 여유가 된다면 화력 지원용의 파괴자 소수 추가 정도의 조합이 무난하다. 다만 이 조합이 어려운 이유가 있는데, 아르타니스는 기본적으로 초반에 굉장히 취약하다. 이번 돌연변이원은 안그래도 초반부터 적이 공습해 오는지라 초반 방어 자체가 아르타니스의 입장에서는 굉장히 힘겹다. 동맹이 제대로 방비에 임해 주지 않으면 기동성도 낮은 지상군으로 어버버버 하다 멀티가 박살나던가 기껏 모은 병력이 전부 소진되던가 둘 중 하나가 될 확률이 지극히 높다.하여튼 폭풍함을 어떻게라도 모으면 시간은 오래 걸릴지언정 파편 및 주위 병력들을 혼자서 깨부술 수 있다. 사거리가 길어서 왠만하면 대부분 적 병력들이 몽땅 없어지며 분열업을 시키면 시간은 걸릴지언정 한 방에 공허로 보내주신다. 덤으로 아이어 광전사를 풀어서 어그로를 끌면서 싸우면 이득. 다만 적이 저그이고 특히 갈귀 및 살모사가 많이 출연한다면 답이 없지만 폭풍함 외에는 정공법으로 공략하기가 굉장히 어렵다.지상병력 위주로 플레이를 할 경우, 탐사정을 꾸준히 뽑아주면서 2관문 - 1수정탑 순서로 짓고 멀티위치 근처로 탐사정을 내보내자. 곧 균열이 생겨난다는 알림이 나타나는데, 이때 바로 동력장을 투사해 광전사 3기를 뽑아주면 된다. 균열에서 적 병력이 나타나면 아군 병력이 조금씩 갉아먹혀 중후반 운영이 굉장히 어려워진다. 제때 첫 균열을 제거하면 광전사 3기가 멀티 바위를 바로 깰 수 있고, 빠른 자원활성화가 가능하다. 또한, 첫 태양포격은 적의 첫 공세가 시작될 때, 파편 근처를 지나길 기다렸다가 한번에 사용하자. 초반에 병력 손실을 최소화하고 덩어리를 얼마나 빨리 모으느냐가 굉장히 중요하고, 병력이 쌓이고 나면 훨씬 편리해진다. 또한, 지상병력의 공방업, 특히 방업이 극도로 중요하다. 병력이 자꾸 갉아먹히면 답이 없는 상황이 나타나기 때문. 150 정도의 병력을 한번 모았다면, 그정도 덩어리를 유지하면서 스킬과 함께 순회공연을 다닐 수 있다. 다만, 적의 방어선을 뚫기 위한 준비(몸빵을 위한 광전사, 충분한 병력 숫자)가 되지 않은 경우, 절대 무리해서 들어가지 말고 주변의 균열이나 제거해 주자. 방어를 맡는 플레이어의 부담을 줄일 뿐더러, 나중에 진군할 때 방해받지 않을 수 있다. 폭풍함을 사용하는 운영은 두번째 균열 잡을때 6 폭풍함, 인구수 90~100 정도가 나오는데, 두번째의 오른쪽 균열은 광전사를 구겨넣어 태양포격을 날려버리고, 왼쪽의 균열은 해적함이 나오는 위치로 돌아가면 지형을 이용해 비교적 힘들이지 않고 잡을 수 있다. 해적함은 보너스. 나머지 3, 4번째 균열도 적절한 태양포격과 우회로를 통해 저격하는 것이 가능하다.
  • 케리건
케리건이 강력하기 때문에 초반 균열 철거는 꽤 편하다. 오죽하면 방어를 케리건 혼자로 다 한다는 말을 할까... 적진에 균열이 생기지 않는 이상 모든 균열들을 케리건 단독으로 죄다 철거 가능하다. 이로 인해 매우 적은 적들만 오는 건 덤. 초반에 가시 촉수+포자 촉수로 방어를 하거나 방어는 동맹군에게 맡기고 히드라+울트라 조합으로 세 번째 파편까지 정공법으로 파괴하고 마지막 파편만 땅굴벌레로 병력을 쥐어짜서 침투시켜 점사하면 편하다. 방어용으로 가시지옥 몇마리 깔아 놓으면 된다. 아니 방어포탑 대신 써도 된다.다른 사령관은 지상 유닛으론 답이 없어 공중을 쓰지만 케리건은 그 반대니 주의할 것. 그도 그럴 것이 뮤탈리스크나 무리군주는 엄청난 가스 압박을 선사한다. 그로 인해 물량이 적어지는 것은 덤. 한 마리도 허무하게 잃지 않아야 파편 공략에 필요한 물량을 모을 수 있는데 체력이 낮은 뮤탈리스크의 특성 상 그놈의 회오리바람 때문에 잘못하다간 교전도 아니고 단순히 이동 과정에서 몽땅 잃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각 종족마다 뮤탈리스크를 죄다 쓸어 버릴 유닛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공중유닛으로 간다는 건 어지간해서는 불가능하다. 다만 케리건이 먼저 가서 위험 유닛들을 먼저 제거한 뒤 뮤탈리스크 및 무리군주를 보내는 방법도 존재하긴 하다. 단지 제한적인 전략이라서...
  • 스완
공수 양면으로 강력하기 때문에 임무가 편하다. 다만 스완 유저에 실력에 따라 판세가 매우 갈린다. 잘 하는 유저라면 방어상에서는 완벽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며 한타를 준비하기에 방어의 부담도, 공격의 부담도 덜게 되어 동맹이 매우 편해진다. 반대로 못 하는 유저가 잡으면노답 매우 어려워진다. 초반엔 포탑 삼신기로 방어를 하면서 공격/방어에 모두 쓸 수 있는 공성 전차를 모아 라인을 그은 이후에 골리앗, 헤라클레스 등 공세에 필요한 유닛들을 모은 후 정공법으로 싸그리 밀어버리면 된다. 아니면 헤라클레스를 이용해 측면을 우회해 치는 방법도 있다. 전차 라인이 없으면 지속적으로 소환되는 병력에 각개격파 당하므로 땡골리앗 데스볼을 굴리지 말고 라인을 긋는 것이 현명하다.공성 전차의 전진배치가 중요하므로 헤라클레스와 공성 전차의 수를 충분히 확보하는 편이 좋다. 배치할 때만 낙하기로 전진 배치 가능하지 이후 전진할 때는 일일이 모드 변경해 전진시켜야 하는 레이너와 달리 헤라클레스로 공성 모드 상태로 실어 나른 뒤 내리자마자 포격이 가능해 탱케이드까지 가능한 스완인지라 전차를 이용한 라인 푸쉬는 크게 어렵지 않은 편.
  • 보라준
동맹이 방어만 확실히 해 줄수 있다면 가장 좋은 사령관이다. 보라준의 기술인 암흑 수정탑 소환과 시간 정지, 그리고 긴급 귀환이 아주 요긴하게 쓰인다. 일단 방어 라인에 깔아두는 암흑 수정탑이 초반부터 빛을 발한다. 아군이 방어가 영 아니라면 직접 광자포를 깔고, 파트너가 방어가 괜찮은 사령관이라면 입구마다 암흑 수정탑만 떨궈서 방어에 집중하도록 시키고 암흑 기사 생산에 집중하자. 균열이 적 웨이브나 적 기지 근처에 생긴 경우가 아니라면 은신을 이용해서 비교적 쉽게 균열 따라다니면서 순회공연을 다닐 수 있다. 암흑 기사의 점멸을 통한 우수한 기동성을 살려서 균열을 빠르게 정리하면서 시간을 벌고, 해적선+암흑 기사 조합을 충분히 갖추게 되면 시간정지와 블랙홀의 힘으로 정공법으로 아주 어려움에서도 파편 무리를 깡그리 밀어버릴 수 있다. 영 힘들다 싶으면 마지막 파편 무리는 시간정지+암흑 수정탑으로 소환한 암흑 기사의 일점사로 깨는 것도 고려할 수 있다. 만약 아군이 케리건 등 자체적으로 균열 파괴를 다닐 수 있는 사령관이라면 방어에 집중하면서 암흑기사 대신 공허 포격기를 모으는 것도 고려할 수 있다. 물론 적 조합에 살모사가 득실거린다면 얌전히 암흑기사나 모으는 편이 이롭다.한 가지 주의 사항으로, 차원 관문으로 암흑 기사를 소환하는 도중 회오리바람에 소환 중인 암흑 기사가 튕겨져 나가 수정탑의 동력 범위를 벗어나 버리면 그대로 사망 처리된다. 일단은 회오리바람이 본진까지는 들어오지는 않으므로 가급적이면 본진에서만 소환하는 것이 좋다. 아르타니스는 사령관 특성 상 병력의 차원 소환 속도가 빨라 튕겨져 나가 죽기 전에 소환이 완료되고 카락스는 본 임무에서는 어차피 써먹을 수 있는 관문 병력이 없으므로 보라준만 이 점을 주의하면 된다.또한 암흑 기사+ 암흑 집정관+백인대장을 조합 해주는것도 나쁘진 않다. 균열에서 적이 3종족으로 대개 2티어급 유닛 (불멸자, 공성 전차, 공허 포격기, 밴시 등등)이 자주 많이 나오다보니 그것을 꾸준히 정신 제어해 주면 매우 강력한 한타가 금방 모인다. 저그전에서 사용하기 꺼려질수도 있지만 저그전에서는 주로 살모사, 무리군주 ,감시군주, 가시지옥을 뺏으면 매우 효과적이고 쓸만하다. 남는 광물로는 암흑 고리 업그레이드가 된 백인대장을 모으면 암흑 고리의 기절을 활용해 좀 더 수월하게 적진을 압박할 수 있다. 다만 주력 딜러인 암흑 기사를 반드시 일정 수 이상 유지하며 암흑 집정관을 조합해야 된다. 대개 암흑 집정관을 쓰는 경우 선 암흑 집정관이나 가스 부족으로 인한 암흑 집정관+ 백인대장 조합을 쓰는데 이 경우 암흑 기사의 부재로 인해 적 물량을 감당할 수 없어 버틸수가 없다 힘싸움에서 매우 손쉽게 밀려 버릴 수 있으며, 균열이 열려만 있으면 지속적으로 적 병력이 나오는 본 임무의 특성 상 회전력에서조차 턱없이 밀린다. 반드시 암흑 기사를 주력으로 삼고 그 뒤에 암흑 집정관, 백인대장을 조합해 줘야만 된다.추천 조합은 클래식한 암흑 기사+해적선, 동맹의 공중 지원이 확실히 된다는 전제 하에 땡 암흑기사, 강력한 지상 한방과 빠른 유닛 수급이 가능한 암흑 기사+암흑 집정관+백인대장, 동맹이 방어를 확실히 해 줘야 하지만 제대로 모으면 무난하게 공격이 가능해지는 땡 공허 포격기가 좋다.시간 정지의 재사용 대기 시간을 잘 보면서, 시간 정지 타이밍마다 최대한 전진해 파편을 파괴, 혹은 파편 주위의 적 방어 유닛을 모조리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시간 정지가 풀리더라도 암흑 기사나 해적선은 영구 은폐 유닛이기 때문에 긴급 귀환이 가능하므로 파편만 부수고 안전히 귀가할 수 있다. 시간 정지의 재사용 대기 시간 중에는 맵 여기 저기에 열리는 공허 균열을 처리해 주고 다니면 좋다. 시간 정지가 없더라도 긴급 귀환의 재사용 대기 시간을 잘 보면서 전진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 자가라
초반엔 아주 쉽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힘들어지는 용두사미.[32]게임 외적 주의사항으로 컴퓨터 사양이 높아야 된다. 주력인 저글링, 맹독충, 갈귀들이 하나같이 체력이 낮아서 회오리바람에 잘못 휩쓸리면 단체로 폭사하는데, 빠른 기동력을 지닌 자가라의 유닛들로 회오리를 피하는건 어렵지 않지만 렉이라도 걸리기 시작해서 컨트롤이 안되면 답이 없다. 자신과 아군이 제대로 플레이했다면 후반으로 갈수록 아군의 숫자가 계속 늘어날테고 적의 숫자는 그보다도 더 늘어나기 때문에 맵에 유닛이 그야말로 한가득 들어찬다. 때문에 컴퓨터 사양이 안된다면 안그래도 점점 늘어나는 회오리의 숫자 때문에 피하기 힘들어지는데 어어 하다가 회오리에 싹다 갈려나가게 된다. 초반~중반까지는 저글링과 맹독충, 그리고 강력한 자가라의 성능[33]에 힘입어 아주 쾌적하게 플레이 가능하다 적 기지 뒤에 균열이 생겼다? 감염체 투하 한번쓰고 나면 그 근처의 균열 2개는 확정적으로 파괴가 가능하고, 균열들의 위치가 가깝고 쉬프트 키를 이용한 예약 이동 및 공격을 활용하면 3개까지 정리하는것도 어렵지 않다. 기지방어에는 가시촉수3~4개와 포자 촉수2정도로 안정적으로 시간을 벌고 빠르게 병력을 생산해 처리하면 된다. 중반 이후로는 갈귀를 적극 이용해서 파편을 요격해주면 된다. 후반이 문젠데, 마지막 파편에 대거 몰려있는 적 병력을 한번에 쓸어버리기엔 자가라의 인구수 100제한이 발목을 잡는다. 만약 아군이 제대로 병력을 모으지 못해서 자가라 자신이 일단 입구라도 돌파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병력이 다 소모됐다면 본진에서 마지막 파편이 위치한 곳까지 직접 유닛들을 조종해야 하니, 아군 유닛의 랠리를 본진에 두도록 하자. 보통 랠리를 적진 앞으로 찍어두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경우 당연히 회오리에 죄다 갈려나간다.
  • 카락스
그나마 보라준과 더불어 플레이하기 가장 용이한 사령관이다. 다른 지상병력이 강력한 사령관(아르타니스, 레이너 등)도 제대로 힘을 못 쓰는 마당에 카락스가 지상으로 무언가를 할 만한 여력은 없다. 주력인 우주모함은 체력이 높지만 그놈의 요격기가 회오리바람에 단체로 튕겨 나가는 데다 모으기도 힘들고 이동 속도도 느려 큰 도움이 안 된다. 애초에 타워링에 특화된 사령관인 만큼 맵 곳곳에 심시티를 구축하는 것만으로도 카락스는 1인분을 수행할 수 있다. 균열 처리는 마스터 특성 3으로 아둔의 창 초기 에너지 증가를 투자하고 태양 효율 업그레이드를 빠르게 한 뒤 균열이 보일 때마다 궤도 폭격으로 날려 버리면 된다. 균열은 5방이면 파괴되니 관측선이든 뭐든 시야 확보를 해서 보이는 족족 처리해 줘야 한다. 또한 멀티와 본진만 포탑을 지으면 몰려오는 물량을 감당하지 못하므로 맵을 넓게 써서 곳곳에 포탑을 지어 두면 좀 더 수월하게 방어가 가능해진다. 특히 첫 번째 파편을 정리한 뒤 그 위치에 포탑을 시간 날 때마다 증설하면 어지간한 공세는 무시해도 될 정도.멀티를 가져가나 안 가져가나 어차피 균열은 멀티 지역에도 지속적으로 열리며 멀티를 가져가지 않으면 본진에 멀티 방향으로 방어 라인을 추가로 구축해야 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멀티를 빠르게 가져 가며 멀티 지역 곳곳에 광자포를 배치[34]해 균열이 열리는 족족 날려 버리는 편이 자원 관리 면에서도, 방어 면에서도 훨씬 유용하다.한 가지 주의할 점이자 단점이 있는데, 상술했듯이 궁극기인 정화 광선은 체력이 없는 유닛 취급을 받기 때문에 회오리바람에 영향을 받아 기껏 450초 기다려 썼는데도 회오리바람 맞고 체력이 사라져 그대로 없던 일처럼 되는 대참사가 벌어질 수 있다. 가급적이면 정화 광선은 수동으로 컨트롤해주자.[35]기본적으로는 방어 위주로 운영하되 운영에 자신이 있는 편이라면 어느 정도 방어 라인이 구축되면 우주관문 테크를 타 신기루를 모으는 편이 좋다. 정공법으로는 뚫기 힘든 특성을 역이용해 신기루를 다수 모아 파편 게릴라로 야금야금 갉아먹는 것. 애당초 신기루 자체가 위상 장갑을 위시한 생존력과 빠른 기동성으로 치고 빠지기에 최적화되어있음을 감안하면 허구한날 요격기가 펑펑 터져나가 빈 깡통이 되는 우주모함보다 훨씬 믿음직스럽다. 지난번 돌연변이도 그렇고 묘하게 신기루 쓰라고 밀어주는 것 같다[36]단 신기루는 공중 공격만 가능하므로 균열은 직접 공격할 수 없으니 신기루를 모으더라도 방어라인 구축 및 태양 효율 업그레이드를 빼먹지 말아야 하며 어중간한 숫자의 신기루로는 공허 파편을 처리하는 데 한세월이 걸리니 공격력 업그레이드와 다수의 신기루를 모으기까지는 힘을 쓰기 어려워[37] 두 번째 파편까지는 동맹이 처리해 줘야만 한다. 빌드에 구멍만 생기지 않았다면 세 번째 파편부터는 그럭저럭 모인 신기루로 지원이 가능하다. 공3업 신기루를 충분히 모은다면 자력으로 파편 처리도 가능한 수준. 보너스까지 처리할 정신이 없어 이 돌연변이는 보너스 목표를 포기하는 것이 보통인데 신기루 테크를 타면 여차할 경우 보너스도 넘볼 수 있다.신기루를 운용하지 않는 경우는 관측선을 어느 정도 뽑아 운용하며 곳곳에 열린 균열을 궤도 폭격으로 처리해야 하며, 신기루 운용시에는 직접 신기루로 시야 확보 후 날려 버리면 된다. 방어에만 집중하는 편이 좀 더 효율은 좋으나 여차하면 신기루를 운용하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한다. 신기루를 모을 경우 아무리 최적화를 잘 하더라도 가스가 모자라고 광물이 쌓이게 되는 게 보통이므로 남는 광물로 광자포 라인을 도배하면 좀 더 수월하게 진행이 가능해진다.단 적이 테란 보병 조합이면 아무리 다수 모인 공3업 신기루와 포탑 라인이 강력한 힘을 발휘하더라도 무조건 자신이든 동맹이든 탐지 유닛이 필요하다. 해당 조합은 아주 어려움 기준 중반부터 유령이 섞여 나오기 때문. 자칫하면 핵 한방에 방어선이 그대로 철거될 수 있다! 핵만 주의하면 어지간한 조합은 포탑 방어선을 구축해 느긋하게 막아낼 수 있다.방어선에 소수나마 거신을 추가한다면 적 지상 병력 입장에서는 답이 없을 정도로 잘 막는다. 정화자 거신은 화염 광선을 통해 지속 피해를 입힐 수 있기 때문에 입구당 1~2대만 추가 배치해도 큰 도움이 된다. 단지 너무 비싼 데다 피격 우선 순위가 높아 자칫 잘못하면 박살나기 쉬운 것이 문제. 방어선에 거신을 배치할 경우 앞으로 튀어 나가 집중 포화를 맞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신기루를 모으려 할 경우는 거신 생산을 위해 추가적으로 로보틱스 테크를 타 줘야 할 뿐만 아니라 거신의 가스 소비량이 장난이 아닌지라 차라리 그 가스로 신기루를 더 모으고 남는 광물로 광자포를 늘리는 게 낫다.
  • 아바투르
아바투르가 사용하는 유닛들은 그래도 맷집이 좋은 편이라 회오리바람의 공포에서 자유롭지만 그래도 기동성이 좋지 못해 지상유닛으론 힘들다.공중 유닛 조합으로 가는게 편한데 이 경우 아군이 아르타니스나 스완이면 편하다. 공중 유닛에는 뮤탈, 수호 군주, 포식귀가 있지만 동맹이 방어에 전념하고 아바투르 본인이 공세를 맡는다면 포식귀가 좋은데, 그 이유는 세 유닛중에 기동성은 2번째로 빠르지만 가스를 적게 먹어 수호 군주보다 모으기 쉽고 체력은 가장 높아서 잘 버티기 때문이다. 포식귀로 파편만 점사하고 죽을 것 같으면 치유시키면서 치고 빠지면 쉽게 꺨 수 있다. 그리고 초반에 브루탈리스크 3마리를 빨리 만들어 놓는게 급선무이다. 브루탈리스크의 굴파기를 이용해 기동성을 살려서 균열을 바로바로 깨주면 한결 수월해진다. 병력이 끊임없이 튀어 나오는 점 때문인지 균열에서 튀어나오는 병력은 생체 물질을 드랍하지 않는다. 일반병력을 최대한 잡아서 생체 물질을 쥐어짜는 게 중요하다.

2.5. 공허의 출격 (Void Launch) 임무

2.5.1. 하얀 세상 (White Out)

  • 칼디르의 눈보라만큼 가혹한 것은 별로 없습니다. 자원을 채취하기 힘들뿐더러, 바람이 지나간 곳은 모두 얼어붙습니다. 몸을 따뜻하게 하면서 아몬의 왕복선을 파괴하십시오.
  • 아나운서 : 카트라이트
  • 주 목표: 왕복선 함대 7번 파괴
  • 주 목표: 왕복선이 일정 수 이상 탈출하지 못하게 하기
  • 보너스 목표: 젤나가 성소로 과학자 3번 호위
  • 돌연변이원
    • 허리띠 졸라 매고: 플레이어의 일꾼이 자원을 더디게 채취하지만[38], 자원 운반함이 지도 전역에 생성됩니다.
    • 눈보라: 폭풍우가 지도를 가로지르며 그 경로에 있는 플레이어 유닛에 피해를 주고 얼립니다.

자원은 무조건 1씩 들어온다. 여기까지만 보면 굉장히 어려워 보이겠지만 자원 운반함은 나와 동맹의 광물or가스를 50씩 올려주며 리젠속도도 상당히 빠른 편이다. 리젠이 계속 쌓이기 때문에 후반가서 못먹은 지역에 진입하면 꽤나 쌓여있는 경우도 있다. 당연히 자원 운반함은 지상 병력으로만 수거할 수 있다. 일꾼을 충원할 필요 없을 것 같지만, 운반함으로만 자원을 모으면 3:1 정도로 불균형하기 때문에 가스가 모자란다. 광물은 필요없지만 가스만이라도 먹어두는 게 좋다. 4개 모두 모으면 그래도 평소 1가스만큼은 나온다. 자원의 밸런스가 딱 맞아떨이지지 않고, 동맹이 자원 수집에 관심이 없다면 가스 부족에 허덕이기 쉽다. 대체로 자원의 경우 열심히 캔다면 광물 3 : 가스 1의 비율 정도로 수집이 가능하다. 다만, 동맹이 보라준이면 멀티를 짓지 말고 8가스 모두 넘겨주는 게 좋다.[39] 트롤이 효율적인 전략이 되었다(...)

눈보라는 맵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움직인다.[40] 속도는 속업이 안된 대군주 수준이며, 닿는 유닛과 건물을 서서히 피해를 주며 얼리다가 완전히 꽁꽁 얼어붙게 만든다. 눈보라가 지나가면 다시 풀린다. 수송선 경로하고 눈보라가 겹칠 때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41] 참고로 자가라의 경우 맹독충이나 갈귀 같은 유닛의 경로를 주의해야 하는데, 체력이 약한 자폭 유닛이 눈보라에 스치면 공격도 하기 전에 줄줄이 동사한다. 눈보라에 부딪히면 위나 아래 방향으로 빠져나가는 편이 좋다. 궂은 날씨와 마찬가지로 생각없이 F2로 병력을 운용하면 동사하기 딱 좋다.

자원 활성화 방법을 다르게 가져가야 하고 눈보라 때문에 공방에 있어 애를 먹긴 하지만, 자원 운반함만 잘 챙긴다면 충분한 자원을 확보할 수 있다. 지난주 돌연변이원이었던 궂은 날씨가 워낙 어려웠기도 해서, 상대적으로 쉬운 미션.

카락스를 플레이 하거나 동맹이 카락스라면 재구축 광선덕분에 일꾼이 눈보라를 씹고 자원을 모으러 다닐 수 있기 때문에 난이도가 확 내려 간다. 일일이 눈보라를 피해다닐 필요는 없어지는 셈. 저그 사령관들은 그딴 거 없다. 아군이 스완이라면 같이 타워 디펜스를 해도 된다. 카락스가 타워 디펜스를 하고 다른 사령관이 자원 수집 겸 보조목표를 수행해도 널널 한 편. 부지런 하기만 하면 초반 자원 수급이 오히려 더 좋기 때문에 아둔의 창과 타워 업그레이드도 빨리 끝낼 수 있다. 케리건의 경우 그냥 혼자 돌아다녀도 된다. 유닛에게 맞지만 않으면 눈보라에 느려지지도 않고, 체력회복수치가 더 높아서 눈보라에 체력손실도 일어나지 않기 때문.

  • 사령관 별 추천 특성

힘 특성 1

힘 특성 2

힘 특성 3

레이너

아르타니스

케리건

스완

보라준

자가라

카락스

구조물 체력 및 보호막

재구축 광선 치료 속도

아둔의 창 초기 및 최대 에너지

아바투르

  • 레이너
그 동안 날로 먹었던 것에 대한 천벌, 이번엔 답이 없다. 드디어 레이너가 무난하지 못한 맵이 나왔다.해병 운용이 거의 불가능한 수준. 눈보라는 궂은 날씨 때의 회오리는 명함도 못내밀 정도로 빡빡하기 때문에 해병이 모이는 족족 갈려나간다. 지상군은 최대한 아군에게 맡기고 해병 투하나 시체매 등을 이용해서 자원을 싹싹 긁어모아 주고, 바이킹을 모아주는 것이 최선. 다만 지뢰도 눈보라에 갈려나가므로 극초반 입구수비 정도를 제외하면 광물낭비다. 그렇다고 땡 바이킹을 고집하기에는 지상병력 자체를 못 막고, 바이킹이 느려서 눈보라에 단체 폭사당하기 너무 쉽다. 배틀은 가스가 부족해서 아예 모을 수가 없다. 사실 위 단점들은 모두 단 하나의 원인에서 나온다. 지게로봇의 자원 채취량도 1로 제한되었다는 것. 당장 이전 돌연변이인 코랄의 균열-궂은 날씨나 다음 돌연변이인 공허 분쇄-전쟁은 지옥에서도 정공법은 답이 없지만 다수 병영에서 병력을 던져넣고 소모전을 통해 목표물을 파괴하는게 레이너였는데, 타 사령관에 비해 레이너 특유의 자원 채취량(특히 광물 채취량)이 급감하는 특성이 겹쳐진 터라 레이너가 할 수 있는 플레이 자체가 없다고 봐야 한다. 지게로봇이라도 정상 채취였으면 왕복선이 올 즈음에 병력 펌핑으로 막아내는 플레이를 했을 것이다. 그동안의 인성질에 대한 벌을 받았다.
  • 아르타니스
용기병이 답이다. 궂은 날씨급으로 레이너와 비슷한 면을 보이는 듯 하나, 용기병이 기본 체력도 낮지 않은 편에 체력 증가 업그레이드도 있어 쉽게 죽지 않는 관계로 눈보라에 툭하면 갈려 나가는 레이너의 보병 부대에 비해 조금 더 여유롭다. 특히 용기병은 느리고 많이 모이면 버벅대서 안 좋을 것 같지만 오히려 충돌 크기가 크다 보니 눈보라 하나에 휩쓸리는 숫자도 상대적으로 적고 애초에 전술했듯이 맷집이 워낙 뛰어나며, 또한 대공 공격이 되고 사거리도 나름 긴 편에 중장갑 공격력도 꽤 높아 왕복선도 잘 잡는 편이다. 모으기만 하면 화력 문제로 골치를 썩일 일은 드물다. 게다가 가스도 비교적 적게 먹는 편이라 어느 정도 잃더라도 생각만큼 큰 타격이 오지는 않는다. 만약에 동맹이 오메가망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케리건일 경우 뿅 하고 나타나서 같이 나타나는 히드라리스크의 몸빵이 되는 등 강력한 콤비 플레이가 가능하다. 사령관 레벨 15 이상이라면 댈람의 영광으로 인해 시작부터 보급품이 200이니 수정탑 지을 돈을 아낄 수 있어서 다른 사령관에 비해 자원 낭비가 훨씬 덜하다. 차원문 앞에 광자포를 조금 깔아 놓고 지상 병력 위주라면 용기병과 불멸자를, 공중 병력 위주라면 폭풍함을 이용해서 적의 공세와 왕복선을 막아내자. 그리고 관문이나 우주관문은 평소의 2~3배 정도는 만들어 두는 것이 좋다. 자원을 차곡차곡 모아놨다면 폭풍함이 아닌 이상 실수로 병력이 전부 갈려나가도 그 만큼 또 뽑을 수 있는 만큼 자원이 많이 나온다. 오히려 폭풍에 의해 일시적으로 병력이 묶이는 상황을 대비해 미리 200 풀로 채우는 것보다는 즉시 소환을 최대한 활용하는 쪽이 이득. 또한 기동성이 좋고, 대공능력이 나쁘지 않은 불사조도 좋은 편이다. 불사조의 좋은 기동력은 폭풍을 피해서 왕복선을 요격하기에 적합하다. 하지만 공중유닛의 특성상 모여다니기 일쑤이기 때문에 실수로라도 폭풍에 걸리게 되면 한번정도는 어떻게 견뎌도, 두번 세번째에선 모아 둔 불사조를 모두 잃어버리는 참극을 경험할 수 있다.한 가지 주의할 점으로, 눈보라에 의한 피해는 수호 보호막을 무시한다. 정확히는 눈보라에 피해를 입는 상태에서 체력이 1이 되면 수호 보호막이 발동은 되지만 직후 바로 사망 처리되니 수호 보호막 발동 가능 상태이더라도 절대 안심하지 말 것. 버그에 의한 현상으로 3.32 패치에서 수정되었다.
  • 케리건
왕복선을 제외한 초중반의 방어를 케리건 혼자서 다해줄 수 있다. 제일 중요한게 케리건은 영웅판정이라 눈보라에 들어가도 느려지지가 않는다. 덕분에 공세가 오지 않는 동안은 눈보라를 무시하고 케리건으로 Q, W스킬 써가며 자원 운반함을 수거하면 타 사령관보다 빠른 자원 입수가 가능하며, 마스터 능력을 케리건의 에너지 재생에 쏟는다면 지상 병력을 손쉽게 막을 수 있고, 공격력에 쏟는다면 왕복선만 빠르게 점사하여 부술 수 있다. 또한 오메가망을 이용하여 필요할 때 병력을 꺼내 놓고, 눈보라가 올 때 다시 오메가망에 집어 넣으면 정말 쉽게 클리어할 수 있다. 어때요 정말 쉽죠? 역시 칼디르에서 군단을 추위에 적응시킨 이유가 있었다. 다만 주의할 점은, 범위공격을 하는 적 유닛들 앞에 오메가망 열고 유닛 쏟아내는건 타이밍을 조심해야 한다. 잘못하면 한번에 히드라가 수십기 몰살당하는 광경을 목격한다. 특히나 상대가 맹독충을 다량 활용하는 저그이거나 파괴자-분열기 위주의 로공토스일 때. 전자의 경우는 맹독충의 어그로순위가 오메가벌레로 크게 쏠리지 않아 그나마 나은데, 후자는 오메가벌레 생성을 할 때 타겟팅한 파괴자의 공격에 히드라리스크가 다량 몰살당한다. 또한, 아주 어려움의 경우 눈보라에 의해 오래된 오메가벌레들이 파괴될 수 있으니 오메가망도 2~3개를 지어주고 미리미리 많이 열어두자. 그리고 고난이도일수록 동화 오라에 의해 얻을 수 있는 자원 기대치가 높아지니 적극적으로 사용하면 좋다. 물론 괜히 재다가 케리건 터지면 망한다. 대체로 왕복선과 공세가 겹칠 때 아군 지원과 함께 같이 쓰는 쪽을 추천한다. 현재까지 나온 돌연변이원 중 가장 케리건이 활약하기 좋은 임무라고 볼 수 있다.
  • 스완
스완의 3포탑이 활약하는 맵이다. 마스터 능력을 구조물 체력에 몰빵하고 레이저 천공기를 재빨리 업그레이드하면서 차원문 앞에 포탑을 도배하자. 카락스와는 달리 즉시 소환이 안 될 뿐더러 화재진압을 업그레이드 하더라도 체력이 100%로 유지되지는 않으니, 눈보라를 피해 빠르게 포탑을 짓는 것이 관건이다. 어차피 건설로봇은 자원 채취에는 크게 쓸모가 없으니 협동 건설로 빠르게 포탑을 건설하는 편이 유용하다. 초반 자원이 모이는대로 바로 협동건설로 군수공장을 짓고, 빠르게 화기병을 뽑아 화염차 모드로 자원을 채취하고 다니자. 후반으로 넘어가면 체력이 50%밖에 안되는 포탑들이 너무나도 손쉽게 파괴되니, 멀티태스킹에 자신이 없다면 헤라클래스 수송선에 불멸프로토콜로 되살릴 수 있는 토르나 공성전차를 실어나르고 몸빵을 세우자. 유닛 위주로 플레이하려면(포탑건설의 경우 일꾼이 건설하는 도중 눈보라에 잡히면 답이 없다) 앞서 언급한 대로 초반 화염차로 자원을 모으면서 골리앗을 확보하자. 호위 없이 오는 첫 수송선부터 시작해 후반까지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땅에 떨어진 자원만 제대로 확보한다면 평소보다 빠르게 초반 물량을 확보할 수 있으므로, 부지런히 움직인다면 넉넉한 숫자의 병력을 확보하면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눈보라가 오면 이동이 불편해지니, 값싼 헤라클레스 수송선에 태워서 그때그때 임무에 맞게 배치해주면 왕복선 정도는 무난하게 처리한다. 다만, 중후반으로 갈수록 거대 혼종 등 강한 지상병력이 나오므로, 적 조합에 맞추어 중반부터 업그레이드 된 공성전차를 같이 섞어주자. 적 조합이 공중 위주여도 혼종 처리에 필요하고, 지상병력 위주라면 전차의 필요성은 누구나 이해할 것이다. 3번째 보조 목표가 다소 까다로운데, 헤라클레스 수송선 한 기 정도만 보내고 스킬을 아껴 두자. 이 타이밍에 들어오는 왕복선은 나머지 병력 + 천공기 스킬 정도면 어렵지 않게 처리할 수 있다.동맹이 스완이면, 실제로 캘거든 내버려 둘거든 간에 가스를 전부 짓는 것이 좋다. 자원 운반함에서 가스보다 광물이 더 많이 나오기에 가스 부족에 허덕이게 되는데, 베스핀 채취기를 설치한다면 어느정도 만회된다. 얘도 패널티를 먹어서 1씩 채취한다.[42]
  • 보라준
폭풍에 빠지면 점멸로 회피하는 추적자와 암흑 기사, 영구 은폐에 범위 피해를 주고 기동력도 좋은 해적선, 주변 병력 및 건물을 은폐시키는 암흑 수정탑과 암흑 수정탑의 소환, 적 공세를 무력화시키는 블랙홀과 시간 정지, 은폐 상태의 유닛이 사망 직전에 이탈하는 긴급 귀환 등, 보라준의 A-Z가 아주 요긴하게 쓰이는 임무다. 여러 곳으로 동시에 오는 왕복선은 암흑 수정탑을 설치해 한 쪽 공세를 처리한 뒤 해당 병력들을 암흑 수정탑으로 소환해 손쉽게 막을 수 있고, 막기 어려워 보이는 적 공세는 블랙홀과 시간 정지가 있고, 실수로 전투중에 은폐된 유닛이 눈보라에 휘말리더라도 긴급 귀환으로 살릴 수 있어 하나도 빠짐없이 골고루 요긴하게 쓰인다. 당연하지만 궤도 융화소도 페널티를 먹어서 1씩 채취하긴 하나 설치만 하면 자동으로 가스를 수급하는 궤도 융화소의 특성 상 타 사령관들보다 가스 수급 면에서 이득을 볼 수 있다.. 스완과 함께하면 광물이 부족한 꼴을 볼 수도 있다. 멀티태스킹에 착오가 생기기 쉬우니만큼 본진과 각 차원문 앞에 암흑 수정탑을 1~2기 정도 배치해 놓자. 차원문이나 적 공세를 막을 때 마다 암흑 수정탑의 소환을 사용한다면 손쉽게 막을 수 있다. 특히 카락스나 스완 등 포탑으로 방어하는 동맹에게 큰 도움이 된다.동맹이 보라준이면 8가스를 모두 먹게 양보하는 것이 좋다. 이 맵에서는 보라준이 그만한 값은 충분히 해준다. 스완 입장에서는 보라준이 먹는 8가스에 모두 채취기만 달아줘도 일반맵에서 2가스 먹는거랑 동일해진다.

  • 자가라
난이도 자체는 그렇게 높지 않지만, 눈보라는 회오리바람보다 자가라를 더 힘들게 한다. 눈보라는 회오리바람 보다 느리고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일정한 속도로 이동하느라 피하는거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일단 닿기 시작하면 이동속도 감소와 허약한 체력이 시너지를 일으켜 저글링과 맹독충, 갈귀는 그냥 죽었다 보는게 좋다. 이동속도가 느린게 오히려 무서운것이, 범위가 넓은데다 따닥따닥 붙어서 라인을 긋고 나타날때가 많고 생각보다 비좁은 지상 구조 때문에 지상병력은 우회하기도 힘들다. 갈귀의 절륜한 성능에 힘입어 왕복선 요격은 더할나위 없이 쉽지만 방어가 정말 힘들다. 아군에게 방어를 맡기고 갈귀와 맹독충을 뒤로 빼놨다가 적 공세나 왕복선 요격때 들이 박아버리자. 궂은 날씨 맵과 마찬가지로 F2 사용을 자제하고 부대지정과 개개의 컨트롤의 비중을 늘리는게 좋다. 앞서 언급한대로 지상 병력을 활용하기가 은근히 어려우니 갈귀의 비중을 높여 왕복선 파괴에 힘써야한다. 극한의 멀티태스킹에 자신이 있다면, 부패주둥이와 링링, 갈귀만으로도 적의 공세와 왕복선 두가지 모두 막는 것이 가능하다. 팁이 있다면, 자가라 또한 케리건과 마찬가지로 영웅판정이라 눈보라에 들어가도 느려지지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적의 공세가 없는 동안에는 자가라를 이용하여 열심히 자원을 축적하자.
  • 카락스
그간의 설움을 떨쳐버리듯 하얀 세상에 나타난 구원자, 본 돌연변이원의 최강자[43]궂은 날씨에 이어 카락스가 맹활약하는 돌연변이원. 통상 공허의 출격 임무 때와 마찬가지로 포탑 관련 업그레이드 및 태양 효율 업그레이드를 꾸준히 눌러 주면서 차원문 근처를 포탑으로 메워 버리면 된다. 자원이 한정적, 유동적인 돌연변이원 특성 상 마스터 특성 1로 구조물 체력을 최대한 올려 포탑의 생존성을 올려 두는 편이 좋으며, 광자포와 보호막 충전소를 다수 설치하다 보면 가스가 상당히 많이 남으니 틈틈이 동력기를 소환해 위상 모드로 펼쳐 놓으면 수정탑을 덜 설치해도 되고 시간 광선으로 포탑 버프도 가능하다.[44] 눈보라는 이동 속도만 줄이고 공격 속도에는 영향을 주지 않아 실질적으로 포탑의 체력이 소모되는 것 이상의 의미는 없다. 아군이 뻘짓을 하더라도 카락스가 포탑에 올인하고 태양 효율 업그레이드를 전부 마쳤다면 혼자서 다 해결할 수 있는 만큼, 기존 공허의 출격 임무와 별반 다를 것이 없다.한 가지 주의 사항으로, 눈보라가 지나가면 지속적으로 피해를 받는데 큰 피해는 아니나 문제는 보호막 충전소가 지속적으로 보호막을 채워 에너지가 금새 바닥나 버려 정작 적 공세가 몰려올 때 먹통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보호막 충전소의 에너지 회복량을 늘려 주는 신속 재충전 연구는 가급적 빨리 올리는 편이 좋고, 평소보다 보호막 충전소를 좀 더 많이 설치하는 것이 좋다. 아니면 그냥 아예 안지어도 된다[45] 특히 광자포 앞에 보호막 충전소를 만들어 두면 적 근접 병력이 광자포를 직접 타격하지 못하는 바리케이드로 사용할 수도 있다.또한, 궂은 날씨 돌연변이원의 회오리바람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유닛 판정인 정화 광선이 눈보라의 영향을 받는데, 다행히 회오리바람처럼 닿으면 맥없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고 이동 속도만 느려진다. 그래도 적이 이동 속도가 빠른 경우 제대로 추적할 수 없게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눈보라가 아르타니스의 수호 보호막을 무시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 역시 버그로 판명, 3.32 패치에서 수정되었다.직접적인 방어 포탑 설치 비용을 제외하면 병력을 꾸릴 필요가 없어 업그레이드에 적당히 자원을 분배하며 공세가 올 타이밍에 아둔의 창을 잘 활용하면 타 사령관들에 비해 훨씬 효율적인 방어가 가능하며, 업그레이드에 비용이 많이 들기로 유명한 카락스이지만 실질적으로는 병력의 공격력/방어력 업그레이드에도 신경 써 줘야 하는 다른 사령관들을 고려하면 태양 효율 업그레이드를 포함하더라도 업그레이드 비용 자체는 비슷한 편이다. 다만 포탑 위주로 방비를 할 경우 필수적인 태양 효율 3단계 업그레이드[46]를 위해서는 로봇공학 지원소 또는 함대 신호소를 지어야 하는데, 본 임무는 자원을 모으는 데 필수적으로 멀티태스킹이 요구되다 보니 자원 상황이 굉장히 유동적이다. 때문에 아군이나 자신이 멀티태스킹을 잘 못 할 경우 자원에 여유가 없을 수도 있는데, 이럴땐 굳이 쓰지도 않을 병력 지원 관련 시설을 짓기가 다소 망설여질 수도 있다. 일단은 2단계까지만 업그레이드해도 동맹의 지원이 없는 게 아닌 한 큰 어려움 없이 방비는 가능하며, 2단계 업그레이드 요구 조건인 황혼 의회는 어차피 동력기와 보호막 충전소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필수인 신속 재충전 연구와, 방어 포탑의 생존성을 늘리기 위해 필요한 보호막 업그레이드에 필요하므로, 자원이 영 안 모인다 싶으면 2단계까지만 진행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도 크게 상관 없다.[47]자신이 카락스이거나, 자신이 프로토스[48]이고 동맹이 카락스라면, 멀티를 짓지 말고 시작과 동시에 일꾼을 놀려 자원운반함을 직접 수집해주는 쪽이 낫다. 프로토스는 처음부터 주어지는 탐사정이 건물 건설 과정에서 소모되지 않으므로[49] 아예 시작과 동시에 탐사정 4~5기를 바쁘게 놀려 자원 운반함을 수거하는 것이 낫다. 특히 한 번에 큰 피해가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피해를 받는 눈보라의 특성 상 자원을 수거하러 다니는 탐사정이 눈보라에 휩쓸려도 재구축 광선으로 지속적으로 회복되어 어지간해선 파괴당하지도 않으니 부담 없이 자원을 쓸어담을 수 있다.[50] 병력 생산은 시간 광선 버프용 동력기로 한정하거나 아예 배제하고 업그레이드를 착실히 올리며 포탑을 도배하면 어지간히 꼬이지 않는 한은 무난하게 클리어할 수 있다.어차피 광물/가스는 1씩밖에 채집되지 않고 생산건물도 필요 없는 카락스인 만큼 아예 멀티를 만들지 않는 편을 권장한다.[51] 오히려 멀티를 만들지 않으면 아예 공세가 해당 멀티 방향으로 오지 않으므로 불필요하게 멀티 방향에 방어 라인을 구축할 필요가 없어진다. 가장 중요한 것은 첫 공세 이전에 최대한 자원을 수거해 3기 가량의 광자포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므로 바쁘게 자원을 수거하러 다녀야 한다. 병력 생산 건물에 시간 증폭을 걸지 않아도 되니 초반 공세 방비용으로 마스터 특성 3은 아둔의 창 초기 에너지를 투자하는 편이 좋다.동맹이 보라준이라면 암흑 수정탑을 지원받아 은폐 포탑으로 방어를 더 굳건히 할 수 있고 카락스 본인도 수정탑을 설치할 광물로 보호막 충전소 하나라도 더 만들 수 있으니만큼 좋은 조합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나 암흑 수정탑 범위 특성을 찍었다면 어마어마한 범위의 동력장이 공급되는 만큼 여러 개의 수정탑 건설 비용을 아낄 수 있어 더 빠르게 방어 라인을 만들 수 있으니 서로 윈윈.보너스 목표는 동맹이 가지 않으면 포탑 건설하기 바쁜 카락스로서는 아둔의 창으로 주변 병력을 정리하는 것이 한계인 만큼 쿨하게 포기하는 것을 권장한다.
  • 아바투르
아바투르가 활약하기 좋은 맵. 주요 유닛 구성은 바퀴와 포식귀로, 바퀴의 경우 기본적으로 튼튼한데다 넘쳐나는 광물로 마구 뽑으면되고 땅굴발톱 진화까지 끝마쳤다면 잠복시 눈보라에 정통으로 맞고 있어도 피가 계속 차오른다.[52] 포식귀는 부식성 분사 진화와 꾸준한 공방업을 해주면서 2줄 정도만 모으면 적 공중병력은 맥을 못춘다. 거대괴수 3마리까지 모였다면 공중걱정은 전혀 안해도 될정도. 지상병력도 무상성 최강 유닛 바퀴와 압도적인 성능의 브루탈리스크가 생체 물질을 잘 모으면서 자리잡고 있으면 적에겐 답이 없다. 독성 둥지도 눈보라에 피해를 입어 파괴되므로 공격적인 시야 확보용으론 사용이 힘들고, 그냥 본진의 입구 및 주요 적 침입 경로에 충전되는 대로 깔아 두도록 하자.

2.6. 공허 분쇄 (Void Thrashing) 임무

2.6.1. 전쟁은 지옥 (War Is Hell)

  • 차 행성이 불타고 있습니다. 화산 활동이 증가하면서 이곳은 그 어느 때보다 위험해졌습니다. 적을 주시하십시오. 그리고 명심하십시오. 불길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는 걸요.
  • 아나운서: 해머 상사
  • 주 목표: 공허 분쇄자 10마리 처치
  • 주 목표: 해머 상사의 요새 방어
  • 보너스 목표: 대천사 파괴
  • 돌연변이원
    • 회피 전략: 피해를 받은 적 유닛이 짧은 거리를 순간이동합니다.
    • 불타는 대지: 적 유닛이 죽으면서 그 위치에 불길을 일으킵니다.
    • 용암 폭발: 용암이 지상의 무작위 위치에서 주기적으로 분출되어 플레이어의 지상 및 공중 유닛에게 피해를 줍니다.

병력소모가 심해서 고급유닛보단 싼 유닛을 이용하는게 컨트롤이 훨씬 편하다. 싼 유닛을 쓰면 컨트롤이 아예 필요 없는 건 아니지만 컨트롤해서 유닛을 살릴 필요는 없다. 특히 레이너는 어차피 잘 죽는 해병이 조금 더 많이 죽는 수준이라 큰 타격은 없다.

적의 회피전략을 최소화 시키려면 강한 한방이 가장 효율이 좋으며 불타는 대지와 용암 폭발에 의한 피해를 줄이려면 이속이 매우 빠른 유닛을 사용해 피격시간을 줄이거나 오메가망, 헤라클래스 수송선등을 이용한 치고 빠지기식의 전략, 동력장 투사, 낙하기 투하를 이용한 쓰고 버리기... 등을 잘 활용해야한다.

회피 전략은 적의 모든 유닛이 한 대라도 맞는 순간 즉시 발동하며, 쿨타임이 짧은 점멸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된다. 아둔의 창 등 사령관 능력에도 똑같이 반응하며 정화광선이라도 쏘면 마치 넉백 효과를 주는 듯한 착각이든다. 크게 거슬리는 건 없지만 초반공세를 막을 땐 조금 신경써주어야 한다. 그나마 피해를 무효화하고 발동되는 능력은 아닌지라 궤도 폭격이나 맹독충 등으로 공격시 마구 날뛰기 전에 일격에 처리할 수 있다. 회피 전략에 의한 점멸은 블랙홀/시간 정지/중력자 광선 등의 행동 불가 효과를 무시하고 강제로 발동되니 주의할 것.

불타는 대지는 적 유닛이 죽으면 오랜시간 피해를 주는 장판이 깔리는 돌연변이원이다. 건물에도 피해를 입힌다. 근접 유닛들이 건물에 붙어서 죽을 경우 불길에 의한 누적피해가 상당하니 유의. 불길에 방어타워나 수정탑이 터져나가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특히 아몬의 병력이 저그이고 저글링이 주력일 경우, 시체에서 맹독충이 추가로 튀어나오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수많은 불길이 생긴다. 이번 돌연변이원의 가장 큰 난이도 상승 요인으로, 해병이나 저글링 같이 체력이 낮은 지상병력을 생각없이 F2로 제어 할 경우 아차하는 사이에 줄줄이 화형당한다.[53] 멀티 태스킹에 자신이 없다면 공중병력 운용을 고려해봐도 좋다.[54]

용암 폭발은 버밀리온의 특종에서 용암 지대를 공중유닛으로 통과할 경우 볼 수 있는 공격이다. 분화구가 먼저 드러나고 몇 초후 용암이 치솟는다. 아르타니스의 수호 보호막 발동 중에는 피해를 입지 않는다. 본진 지대와 멀티의 광물 채취 구역에선 용암 폭발이 일어나지 않지만, 본진 입구(언덕 지형) 및 멀티 주변부 부터는 용암 폭발이 랜덤하게 생성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틱당 피해량이 10으로 겉보기와는 달리 피해량이 어마어마해 닿는 순간 순식간에 체력이 소모되므로 병력은 최대한 피해 다녀야 되며 멀티에 방어 타워를 건설하려면 기지 주변부 광물지대 근처에서만 밀집해서 짓는것이 좋다.

궂은 날씨 수준은 아니지만 이름답게 지옥과 같은 난이도를 보여준다. 사방팔방으로 적 병력이 점멸로 흩어지는 데다가 죽이면 불장판이 남기 때문에 온 바닥에 불길이 생겨나 난전 중 컨트롤로 피하고 자시고를 할 수가 없다. 게다가 난이도가 어려워질 수록 적 유닛이 많이 나오는데 그 말인 즉 적 병력이 죽을 때 생기는 불길도 훨씬 많이 생겨난다는 이야기인지라 지상병력으로는 답이 없을 지경. 게다가 기지 바깥에 건설한 건물 밑에서 용암 폭발이 일어나기도 하기 때문에 건물 위치도 잘 정해야 한다.

  • 사령관 별 추천 특성

힘 특성 1

힘 특성 2

힘 특성 3

레이너

아르타니스

케리건

스완

보라준

자가라

카락스

전투 유닛 자원 비용

재구축 광선 치료 속도

선택

아바투르

선택

생체 물질 회수 확률

구조물 변이 및 진화 속도

  • 레이너
주력인 해병이 불타는 대지와 용암 폭발에 한번 휩싸이는 순간 갈려 나가는 게 눈에 보일 정도. 회피 전략 때문에 불곰의 충격탄은 없는 셈 치면 된다. 마찬가지로 화염방사병도 무용지물. 따라서 해병+의무관 조합이 가장 무난한데, 전술했듯이 쓸모는 없지만 그래도 용암 폭발과 불타는 대지의 지속 피해를 어느 정도 버틸 수 있는 불곰이나 화염방사병과 달리 해병은 낮은 체력 탓에 순식간에 녹아 버리는지라 컨트롤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부대 단위로 가차없이 녹아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시선을 조금만 바꿔 병력을 모아서 격파하는 대신 필요할때 마다 투하해서 잡는다는 마인드로 하면 날로 먹을 수 있다. 초반 궤도 사령부와 반응로 병영으로 인프라를 구축한 뒤 공허 분쇄자 뒤로 병력을 20~30기씩 순식간에 투하하며 그늘날개와 히페리온으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공허 분쇄자를 처치하면 쉽게 클리어할 수 있다. 단 이 경우 해당 병력은 무조건적으로 소모되므로 본진 방비 병력은 따로 구비해 둬야 하며 충분한 수의 병영을 미리 확보해 두지 않으면 분쇄자를 처치하기 전에 전 병력이 소진될 수 있으니 첫 분쇄자 처치 후 두 번째 분쇄자가 나타나기 전에 준비를 철저히 해 둬야 한다.
  • 아르타니스
수호 보호막 사용 중에는 피해를 입지 않으니 타 사령관에 비해 병력 손실도는 낮은 편이며 동력장 투사를 통해 손실되는 만큼 병력을 빠르게 충원하기도 편리하다. 탱킹력이 좋은 집전사 조합에 용기병이나 불멸자 같은 기타 지상병력을 조합해 사용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여전히 유닛을 많이 잃을 확률이 여전히 높거니와 케리건 및 히페리온조차 못버티는 불길 및 용암 앞에서는 답이 없다. 광전사의 소용돌이나 고위 기사/집정관의 사이오닉 폭풍은 지속 피해를 주는 특성상 적이 맞는 순간 회피 전략으로 점멸해 버리기 때문에 제대로 피해를 주기 어렵다. 에너지 소비도 없고 자동 시전인 소용돌이는 없는 것보다는 나은 데다 적이 점멸하더라도 알아서 근처의 적을 따라가니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나 에너지를 소모하는 데다 범위를 지정해 수동으로 일일이 써 줘야 하는 사이오닉 폭풍은 조금 골치가 아파질 수 있는데, 아예 사이오닉 폭풍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은 채 고위 기사는 집정관 합체용으로만 소환하거나 사이오닉 폭풍 및 플라즈마 쇄도 업그레이드 후 전투 중 아군 위에 뿌려 보호막을 충전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편이 낫다. 다만 집정관으로 간다는 건 엄청난 가스소비가 필요하거니와 제대로 준비할려면 시간이 굉장히 걸린다. 폭풍함이나 용기병, 파괴자 등 착탄 시간이 있는 투사체 공격 유닛들을 운용하는 것은 자유이나, 1대라도 맞으면 점멸을 쓰는 회피 전략의 특성상, 후속타의 데미지가 제대로 들어가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처리하는 속도가 늦어진다는 것을 감수해야 한다.[55] 다만, 고급 유닛은 적의 일점사 우선순위에 놓인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둘 것. 특히 적이 저그라면 파괴자와 폭풍함은 나타나는 순간 살모사가 눈을 까뒤집고 끌고 가 박살내니 봉인하는 편을 권장한다.[56]
  • 케리건
잘못하면 불타는 대지와 용암 폭발에 악성 점막이 죄다 갈려나간다. 악성 점막을 사용하려면 최대한 넓게, 많이 퍼트려야 하고, 적이 저그라면 최대한 적의 점막 종양에 손상을 입히지 않고 플레이하는 것이 좋다. 또한 저글링은 DPS가 높아 폭딜용으로는 쓸만하지만 체력이 낮아 불타는 대지와 용암 폭발에 순식간에 갈려 나가니 초반 이외에는 쓰지 않거나 쓰더라도 소수만 섞는 편이 좋다. 불타는 대지의 피해를 받지 않는 뮤탈리스크를 운용하거나 히드라+울트라를 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지상 병력 운용시는 오메가망을 적극 활용해서 일일이 기어 다니다가 용암 폭발에 피해를 입는 사태를 막을 것. 케리건으로 활약하기 힘든건이 용암 및 불길은 케리건조차 못 버티고 몇초만에 사망할정도로 강력하기떄문이다.
  • 스완
레이너에 비하면 유닛들의 충돌범위가 비교적 크고 체력도 많은 편이라 피해는 적지만, 역시나 궤도 사령부가 없는 것이 너무나도 뼈아프게 작용한다. 공중 유닛 중에서 쓸만한 유닛이 없고, 지상 유닛은 조합을 갖추기 전에는 너무나도 약하지만, 불타는 대지와 용암 폭발 때문에 모으기도 쉽지 않다. 그래도 제대로 갖춰진 스완의 병력 조합은 무상성이나 마찬가지이니 어떻게든 초반을 잘 버텨보자. 불타는 대지에 의한 피해를 줄이려면 헤라클레스 수송선을 활용하는 편이 좋지만 컨트롤이 어려워지니 피해를 감수하고 헤라클레스를 포기할지, 병력 손실을 줄이기 위해 헤라클레스를 쓸지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 헤라클레스를 버릴 경우, 과학선의 비율을 최대한으로 늘려서 과학선의 수리와 방어막으로 유닛을 최대한 살리는 플레이가 중요하다. 헤라클레스를 쓸 경우는 불타는 대지와 용암 폭발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헤라클레스의 빠른 병력 투하를 이용한 아케이드 플레이를 주로 활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과학선을 헤라클레스에 붙이고 헤라클레스의 차원 도약을 최소한으로 줄이면 과학선이 제대로 따라붙지 못하는 사태는 막을 수 있다. 애초에 차원 도약이 절실한 임무도 아니라서... 또한 이번 임무는 레이저 천공기의 극단적인 카운터 패널티인 '회피 전략'이 있어 조금 까다롭다. 적이 점멸을 하면 레이저 천공기가 목표를 잃은 것으로 간주되어 새로운 목표를 지정하는데, '회피 전략'은 적이 맞을 때마다 점멸을 시전하기 때문에 레이저 천공기를 완전히 바보로 만들어 버린다. 고로 공허 분쇄자를 제외한 적 병력에 대한 공격은 거의 봉인수준으로 전락된다. 물론 천공기의 주 화력은 각종 스킬이지 기본 공격이 아니나 든든한 지원 화력 하나가 없다는 것은 은근히 뼈아프다. 본진 입구 근처에서 적과 싸우는 경우, 레이저 천공기까지 점멸을 사용해서 이동하니 주의할 것.
  • 보라준
불타는 대지와 용암 폭발을 점멸로 피하는 암흑 기사, 범위 피해를 주는 해적선, 은폐 유닛을 사망직전 귀환시키는 긴급 귀환까지 어느 하나 쓸모없는 것이 없는 사령관. 전체적으로 지속 피해를 주는 요소만 추가된 돌연변이원 특성상 다른 돌연변이원들과 달리 카락스 하얀 세상 하듯이 평소 하던 대로 하면 된다. 다만 원판과 달리 병력이 지속적으로 소모되니 일정 수 이상의 병력을 모았다고 병력 생산을 게을리 하지는 않아야 하며, 전술했듯 블랙홀과 시간 정지로도 회피 전략의 점멸은 봉쇄하지 못 한다는 점은 염두에 둬야 한다.[57] 또한 공허 포격기 운용시 용암 폭발에 다수가 쓸려나가는 사태는 필히 피해야 한다. 공격을 당하면, 바로 점멸을 사용하는 회피 전략 때문에 한발 한발 신중하게 쏴야하는 아르타니스, 카락스의 궤도 폭격이나 기타 다른 사령관과는 달리 그림자 파수대로 어지간한 유닛들을 원샷 원킬을 낼 수 있고, 똑같이 점멸로 따라붙을수도 있어서 초반 공세를 막기 더 쉽다.
  • 자가라
저글링과 맹독충이 체력이 낮아 불길에 잘 죽지만 또 뽑으면 그만이다. 저글링이 이속이 무척 빨라 본진에서 뽑은 저글링을 어택땅 시키면 거의 죽지 않는다. 또한 맹독충이 진가를 발휘하는데 저글링같은 체력낮은 유닛이 1대라도 맞으면 점멸을 쓰기에 상대하기 매우 귀찮지만 맹독충은 점멸을 쓰기전에 죽여 아군 병력 손실을 줄여주다. 이 맵은 체력 낮고 이속이 빠른게 체력많고 느린것 보다 유리해 자가라에게 많이 유리하다. 실제로 해보면 불길 때문에 죽는 병력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분쇄자만 처리하고 빠지는 방법도 있는데, 맵의 특성상, 용암 폭발은 지상 유닛이 이동하는 지형에서만 올라오는 점을 생각하여, 갈귀를 왕창 뽑은 뒤, 맵 외곽 지역으로 돌아가서 분쇄자를 요격하는 방법 도 있다.
  • 카락스
포탑의 활용이 극도로 제한되기에 다소 까다롭다.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용암 폭발로 인해 포탑으로 라인을 긋는 게 힘든 데다 멀티를 포탑으로 방비하는 것도 사실상 불가능하다. 미리 깔아 두면 멀티지역에도 광물/가스 채취 구역 이외에는 전부 용암 폭발의 범위 내이기 때문에 전부 터져나갈 우려가 있어 포탑으로 멀티를 방비하려면 공격이 오기 직전에 라인을 깔아야 되는데 시간도 촉박할 뿐더러 기껏 설치해도 용암 폭발이 시도때도 없이 위치를 바꿔 터지기 때문에 재수없으면 공세를 막는 사이 용암 폭발에 수정탑이 날아가 죄다 먹통이 되어 버릴 수 있기 때문. 때문에 본 임무는 사실상 본진 방비를 제외하면 병력 운용이 강제되는데, 카락스의 병력 운용이 까다로운건 유명하다. 우주모함은 소수로는 쓸모가 없고 다수 모으기는 힘든 데다 막상 다수를 모았다고 쳐도 용암 폭발에 잘못 휩쓸리면 요격기가 전부 박살나 깡통이 되어버릴 수 있어 비추천. 거신은 화력은 좋으나 받쳐 줄 병력이 없으면 일점사 우선순위라 기껏 비싼 가격에 생산해도 금새 박살나기 일쑤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파괴되어도 재구축으로 재활용이 가능한 파수병을 다수 모으고 중거리 화력 지원 및 그림자 포로 고급 유닛을 점사할 불멸자를 섞는 방법과, 동맹과 합의 하에 지상은 동맹에게 철저히 맡기고 신기루를 최대한 다수 모으는 것. 전자는 불타는 대지 효과로 병력 손실이 꽤 발생할 수 있으니 다수의 차원 관문을 확보한 뒤 탐사정 1기를 동반해 아쉬운 대로 전장에 수정탑을 깔고 지속적으로 파수병을 소환해 병력을 보충해야 하며 그림자 포를 맞는 순간 점멸로 회피해 버릴 수 있으니 타이밍을 잘 잡던가 그림자 포는 철저히 분쇄자를 노리도록 하자. 후자는 이전 임무들과 마찬가지로 신기루는 소수로 임무 목표를 공략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고 대지 공격도 제한적이니 태양 효율 업그레이드 및 공중 공격력 업그레이드가 필수에 최대한 빠르게 다수를 모아야 한다.
  • 아바투르
기본 병력이 저글링이 아닌 바퀴인 데다 생체 물질을 획득한 유닛의 충돌 크기 증가 덕분에 레이너나 자가라에 비해 불타는 대지의 효과를 무지막지하게 받는다. 생체 물질을 차곡차곡 모을때 가급적이면 거대괴수는 뽑지 않는게 좋다 부르탈리스크는 굴파기라도 있어서 위급할때 안전한 본진으로 재빨리 귀환이 가능하지만 거대괴수는 그런게 없기때문이다 또한 거대괴수가 체력이 더 낮은데다 이속또한 느려 한번 불길을 맞으면 거의 끝까지 맞아야한다. 이건 충돌크기가 큰 것도 한 몫 한다. 다만 쓸려면 방어용으로만 쓰자 공격갔다가 이속느리고 긴급귀환기도 없는데다가 공중유닛이라서 생산성이 떨어져 부르탈리스크와는 달리 죽었을때 바로 생성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동맹이 레이너같이 공중병력을 상대하기 쉬울경우는 지상으로 가는게 더 편하다. 또한, 독성 둥지의 기본공격력이 매우 좋아서 적군의 점멸횟수를 줄여주는 장점은 있다

2.7. 과거의 사원 (Temple of the Past) 임무

2.7.1. 고통의 사원 (Temple of Pain)

  • 가장 어려운 전쟁은 바로 소모전입니다. 사원은 공격받고 있고. 광물 채취는 어려운 상황이며, 아몬의 병력은 끈질기고도 극단적인 공격을 펼치고 있습니다. 버틸 수 있을 때까지 최대한 버티십시오.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 아나운서: 로하나
  • 주 목표 : 25분 동안 사원 방어
  • 보너스 목표 : 천정석 3개 파괴
  • 돌연변이원
    • 광물 보호막: 플레이어의 기지에 있는 광물 덩어리들이 주기적으로 보호막으로 둘러싸입니다. 보호막을 파괴해야 광물을 계속 채취할 수 있습니다.[58][59]
    • 방어막: 처음 피해를 받은 적 유닛이 일시적인 보호막을 얻습니다.
    • 복수자: 적 유닛이 죽으면 주위에 있는 적 유닛의 공격 속도, 이동 속도, 방어력, 체력, 체력 재생이 증가합니다.

광물 보호막의 경우 아군이 보호막을 자동 타겟팅하지 않는다. 즉 일일이 찍어줘야 한다. 하지만 보호막이 튼튼한 편은 아니라서 광물 뒤에 방어 건물 1~2개를 지어놓고 시프트로 찍어두면 금방 부서진다. 다만 레이너는 타격이 좀 있는데, 광물을 많이 쓰는데다 방어 타워라고 해봐야 까치날개 포탑이 전부라 관리가 성가시다. 지게로봇을 쏟아부었는데 광물이 왕창 보호되면 혈압이 오른다.

방어막은 그저 유닛 하나하나 체력이 조금 증가하는 것이라 그렇게 문제가 되지는 않으나, 복수자와 시너지를 일으켜 상당히 곤란하게 한다. 사실 광물 보호막과도 시너지를 일으키는데, 광물 보호막에도 방어막이 적용되어 실 체력이 2배 정도로 뛴다.

복수자는 이 임무의 난이도를 크게 높여준 주범. 적을 죽일 때마다 남은 적들이 광역으로 버프를 받는데 이게 중첩이 된다. 최고 중첩을 받은 유닛은 체력이 2배로 늘어나고 공격력이 미친듯이 강해지며, 방어력 및 체력 재생 공격 속도가 오르고 크기 또한 거대해진다. 적으로 등장하는 혼종들도 동일한 효과를 받는다.[60] 특히 아르타니스의 태양 포격을 그냥 얻어맞으면서도 버티고 있는 유닛들을 보면 기가 찰 지경. 바퀴만한 저글링을 볼 수 있다!! 그런데 저그외의 종족은 커지니깐 왠지 신박하다. 공허분쇄자 만한 초거대 혼종 토르 거신 울트라 등등 크기가 압도적이다. 아바투르를 다뤄본 유저라면 적이 죽을 때마다 주위 적들에게 생체 물질을 먹여댄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적 기지를 싹 쓸어버리는 아바투르의 미친 한 방을 AI가 그대로 갖고 온다. 이 때문에 일반 임무에서 악명을 떨치던 메카닉 & 로공 & 스카이 유닛들은 애교로 보일 정도로 기본 보병들이 미쳐 날뛴다. 때문에 적 종족의 난이도가 저그 > 테란 > 프로토스 순서로 바뀐다. 토스는 이러나 저러나 잉여 특히 저그의 링링+변형체+갈귀+살모사 조합은 그야말로 악몽. 원래 과거의 사원에서도 난적으로 평가받는 조합인데 더더욱 악랄해졌다.[61] 기본적으로 기본 보병이 많은데다가 살모사가 마비 구름을 뿌리는데 갈귀들은 몇 기를 격추하면 나머지가 버프 받고 그대로 사원에 들이받는다.

복수자 때문에 가급적 강력한 스플래시 데미지로 다수의 적을 한 방에 몰살할 수 있는 능력이 돋보인다. 다수의 적을 한꺼번에 몰살하면 복수자 버프 중첩이 늦어지기 때문. 레이너의 거미 지뢰, 자가라의 맹독충, 아바투르의 독성 둥지 등을 잘 다루어야만 수월하게 클리어할 수 있다.

보너스 목표를 깨려고 하지 말자. 굳이 깨겠다면, 병력의 물량과 조합이 어느 정도 갖춰졌을 중반 무렵부터 깨기 시작해도 늦지 않다.

복수자 풀 버프를 받은 유닛이 있다면 잠복 바퀴 마냥 스스로 회복하는 체력 재생 또한 매우 빠르므로, 높은 DPS로 화력을 집중하지 않으면 한마리 잡는데도 수초가 넘게 걸리는 것에 유의하자. 1:1은 기스도 못낸다

한편, 사령관 종류를 떠나서 팀웍이 잘 되냐에 따라 난이도 기복이 매우 심하다. 복수자 버프 때문에 함께 막아도 겨우 정리되는 아슬아슬한 타이밍이 오래 오래 갈 수 있다. 임무가 끝날 때까지 적의 움직임에 긴장을 늦추지 말자. 그러니까 보너스 목표하려고 병력 낭비 동선 낭비하지 말라고 그리고 같이 좀 막자 방어 건물 다 터지는데 혼자 놀지 좀 말라고

  • 사령관 별 추천 특성

힘 특성 1

힘 특성 2

힘 특성 3

레이너

아르타니스

케리건

스완

보라준

자가라

카락스

구조물 체력 및 보호막

재구축 광선 치료 속도

아둔의 창 초기 및 최대 에너지

아바투르

독성 둥지 재생성 확률

생체 물질 회수 확률

구조물 변이 및 진화 속도[62]

  • 레이너
해병으로 막을 생각하지 말고 거미 지뢰를 도배해버리고 공성 전차를 뽑자. 거미 지뢰가 가장 중요하다. 다만 멀티 테스킹 실력이 필요 할 것이다. 종료 시점까지 지뢰 까느라고 정신이 없다.적이 저그나 프로토스라면 광전사/저글링 등이 다수 나오므로 벙커를 건설하고 불곰과 화염방사병을 넣어 두면 충격탄의 이동 속도 감소 + 경장갑 추가 피해 + 범위 피해로 좀 더 수월하게 방어가 가능하니 참조할 것.분쇄자 처리는 기존 과거의 사원과 큰 차이가 없으므로 바이킹 위주로 처리하자. [63]갈귀 테크를 탄 저그일 경우, 갈귀가 오는 방향에 건물을 띄워 두는 게 좋다. 몸빵을 해준다. 이 돌연변이원에서는 해병을 버려야 한다. 복수자 능력 때문에 전반적으로 적의 방어력이 오르기 때문이다.[64] 높은 방어력을 지닌 유닛을 해병으로 압살하는 방법은 압도적인 물량 + 우월한 업그레이드 뿐인데, 복수자 버프는 저 두 축 중 우월한 업그레이드 조건을 절대로 달성하지 못하게 한다. 오히려 상대가 업그레이드 우위에 있다보니 물량으로도 극복이 안될 수준. 그런 유닛이 한두 마리도 아니고 다량으로 해병에게 달라붙으면 해병이 당해낼 수가 없다.
  • 아르타니스
아르타니스의 수호 보호막이 절실해지는 임무다. 중반만 넘어가도 복수자 때문에 미쳐 날뛰는 유닛들을 볼 수 있는데, 믿을 건 오로지 보호막 과충전과 수호 보호막. 폭풍함보다는 차라리 기동성이 좀 떨어지더라도 집전사+용기병+불멸자 조합이 더 안전하다. 고위 기사/집정관의 플라즈마 쇄도로 보호막을 충전해 가며 버티면 병력의 생존 시간을 늘릴 수 있으며 불멸자의 향상된 방어막 업그레이드가 완료되면 한결 버티기 쉬워진다. 혹은, 집정관 조합의 업그레이드 시간과 가스 소모가 부담된다면 파괴자(가스) + 광전사(광물) 조합을 하고, 소수의 공중 유닛은 용기병을 뽑아 막는 수도 있다. 물론, 후반에 가면 가스가 남으니 그때부터 집정관을 섞어주면 된다. 파괴자의 경우 강력한 스플래시 데미지가 있어 소용돌이 광전사와 함께하면 적을 쉽게 몰살시켜 준다. 적이 지상 병력의 수가 많다면 광전사의 수를 늘려 소용돌이로 체력이 늘어나든 말든 무시하고 갈아 버릴 수 있으나 공중 위주라면 광전사는 잉여가 되니 적의 병력 조합을 보고 광전사와 용기병의 비율을 조절할 것. 적이 메카닉테란, 링링+갈귀조합, 스카이테란이 아니라면 불사조도 좋다. 특히 거대유닛이 아닌 지상유닛을 둥둥 띄워서 잉여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 단, 수가 많이 모여야 하므로 공을 잘 굴려야 하고 혼종이 기하급수적으로 강해지므로 폭풍함을 뽑든 해야한다.. 분쇄자는 여차하면 관측선 1기를 제물로(...) 태양 포격으로 날려 버리는 것도 고려해 두는 것이 좋다.
  • 케리건
적이 지상이냐 공중이냐에 따라서 체감 난이도가 크게 차이가 난다. 적이 지상으로만 오는 경우, 가시지옥 만으로도 충분히 방어할 수 있다. 사원 주위에 투하되는 적 병력에 각별히 주의를 해야 한다.적 공중 유닛이 다수 포함되었을 경우에는 가시지옥의 물량이 상대적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적 지상 병력이 빠르게 정리가 안 될 수도 있다.
  • 스완
평소처럼만 하면 된다. 메카닉의 특성상 방어전에서 뛰어나기 때문에 전차 라인을 긋고 분쇄자가 나올때만 헤라클레스와 모아둔 골리앗 토르 과학선 등을 이끌고 처리한 후에 다시 돌아오면 된다. 다른 점이 있다면 평소에는 안짓던 포탑을 약간 더 짓는 정도. 공성 전차로 지상을 방비하고 회전 화포, 골리앗 토르로 공중을 방어한다는 생각으로 대응하면 되며, 최대한 빠르게 천공기 업그레이드를 하고 마스터 특성 1도 집중 광선을 올리면 어지간한 공세는 강화되기도 전에 일격에 지워 버릴 수 있다. 갈귀 조합 저그인지 확인을 해야 한다. 그럴 경우 공중에 사령부를 하나 띄워주면 갈귀를 다 받아내어 준다. 마스터 레벨 건물 체력을 풀업찍는게 좋다.중요한 점은 절대 초반에 골리앗을 생산하면 안 된다라는 점. 골리앗으로는 무슨 수를 써도 초반 공세를 막아낼 수 없을 뿐더러 전술했듯이 강화된 적에게는 아무 대응도 못 하고 박살날 확률이 지극히 높다. 골리앗을 뽑으려면, 탱크의 숫자가 최소 한 줄 이상 모였을 무렵 탱크와 골리앗을 번갈아가며 뽑는 것이 안전하다. 적과 싸울 때도 반드시 탱크의 사거리 안에서 싸울 것.사실, 탱크가 3줄 이상 모였다면 상대가 프로토스 공중 조합이 아닌 이상 회전 화포와 함께 진입로 하나를 완전히 틀어 막을 수 있기 때문에 탱크의 화력이 더더욱 중요해지는 미션이다.
  • 보라준
암흑 기사의 막강한 딜이 복수자고 뭐고 죄다 썰어버린다. 위험하다 싶으면 블랙홀과 시간 정지를 적절히 활용하며, 광물 근처에 광물 보호막만 깨주는 용도로 암흑 기사 1기를 두자. 참고로 버프를 받은 적을 암흑 집정관으로 정신 지배 하면 크기도 작아지고 본래의 상태로 되돌아 온다. 하지만 혼돈을 걸면 어떨까?방어용으로 예언자를 소수 운용하는 것도 고려할 만 하다. 당연히 적 병력을 직접 처치할 용도는 아니고, 정지장 수호물을 이용해 적의 공격을 봉쇄하는 용도인데, 적의 수가 줄어들수록 강력해지긴 하지만 유닛의 종류 자체가 바뀌는 것이 아니니 정지장 수호물이 먹히지 않는 사태는 발생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는 정지장에 걸린 적은 공격할 수 없지만 정지 조율 업그레이드를 통해 공격 가능 상태로 바꿀 수 있다. 백인대장의 암흑 고리로도 유사하게 적 병력을 봉쇄하는 효과를 볼 수 있으나 지상 유닛에만 걸리는 데다 직접 돌입해야 하는 백인대장과 달리 정지장 수호물은 건물을 설치하는 것인만큼 미리 다수의 수호물을 설치해 두면 적이 기습적으로 들이닥쳐도 안정적으로 방어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존재한다. [65]
  • 자가라
> 감히 우리 기지를 공격하려 해? 후회하게 해주마.

자가라가 오랜만에 활약할 수 있는 돌연변이원. 회오리바람, 얼음 폭풍에 고통받았던 걸 돌려받는다.단, 부대지정은 기본이고 일정수준 이상 마이크로 컨트롤을 할 줄 알아야한다.복수자 버프는 기본적으로 적 유닛이 죽을 때마다 주변 유닛이 버프를 받는다는 특성 때문에 강력한 한방 범위 공격이 중요한데, 자가라는 지상-공중 양쪽으로 갈귀와 맹독충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덕분에 복수자 버프의 효과가 가장 덜하다고 봐도 무방한 사령관.과거의 사원에서도 가장 무서운 패턴이라 일컬어지는 적 AI 저그의 갈귀떼 역시 자가라에게 걸리면 별것 아니다. 자가라 역시 갈귀를 뽑을 수 있는데다, 포자 촉수는 생체 추가 피해까지 합하면 45의 대공 피해를 입히고, 그냥 범위 공격 업그레이드가 된 맞갈귀로 상대하면 한 방에 갈귀가 싹 녹아버리니 갈귀 처리를 가장 잘한다. [66] 더불어 혼종 네메시스 역시 생체라는 점도 보너스 요소.그리고 지금껏 맹독충과 갈귀만 쓰면 끝이라 점막 늘리고 일꾼 따로 생산해 짓기 귀찮아 쓸 필요가 없던 자가라의 방어 타워인 부패 주둥이가 활약할 수 있다.[67]부패 주둥이는 100/100이라는 헐값에 400의 체력을 가지고 태어나는데 75의 광역 피해를 10초마다 준다. 게다가 업그레이드를 끝마치면 이 쿨타임이 5초로 줄어든다. 이 게임에서 이것보다 더 간편한 광역 공격은 몇몇 궁극기 뿐이다. 특히나 부패주둥이가 좋은 점은, 저 75의 피해가 경장갑에도 그대로 들어간다는 것. 위에도 서술했지만, 이 돌연변이에서 가장 무서운건 복수자 버프를 받는 일반 보병인데, 카락스의 궤도폭격만 해도 복수자 버프를 받기 시작한 저글링, 해병이 한방에 안죽게 되는 반면, 부패 주둥이의 피해량은 그보다 더 월등해서 어느정도 버프를 받은 저글링과 해병도 한번에 정리가 가능하다.방법은 매우 쉽다. 부패 주둥이를 각 입구마다 한줄만 깔아놓으면 어떤 조합이 오든간에 담즙 폭풍으로 휩쓸어버리고 전부 간단히 막아낼 수 있다. 게다가 부패 주둥이를 앞줄에 깔아놓고 뒷줄에 포자 촉수가시 촉수를 배치하면 일단 부패 주둥이는 비공격 유닛이기 때문에 적들은 부패 주둥이보다 촉수들을 먼저 공격하려 하다가 심시티에 막혀 우왕좌왕한다. 우리가 할 일은 부패 주둥이 전체를 부대 지정한 이후 적이 오면 단축키를 눌러 쭈욱 클릭하는거 뿐이다. 부패 주둥이가 워낙 싼데다 건설 시간도 짧기 때문에 혹시 좀 부서지더라도 조금만 있으면 금방 복구된다. 공격으로 모든 적을 박살낼 수 있는 자가라이기에 수비할 필요를 못 느꼈을 뿐, 최고의 방어 사령관은 자가라이다. 부패 주둥이를 깔아놓은 자가라는 지뢰이너보다 더 강력한 광역 피해를 공중에까지 끼얹어 버린다. 카락스의 아둔의 창이 태양석 에너지를 소모하는데 비해 부패 주둥이는 단지 5초의 쿨타임만 있으면 광역 피해 75를 무제한으로 내뿜는다. 최악의 패턴이었던 스카이 테란은 사실 타워형 자가라 앞에선 가장 쉬운 조합에 속한다. 해방선은 움직이지도 못하는데다 건물에 피해를 줄수 없기에 무시해도 될 수준이고 전투순양함이건 밴쉬건 뭉치는 공중유닛이기에 부패 주둥이의 간식에 불과하다. 밴시는 단 2방에 전부 박살나고 전투순양함의 야마토 포는 부패주둥이를 한방에 제거하지도 못하는데 3초나 가만히 있으면 죽여달라는 것과 마찬가지다.광물 보호막 제거는 모든 사령관 중 가장 쉽다. 보호막이 생길 때마다 부패 주둥이로 폭격하면 한방에 제거된다. 한 방에 미네랄 4개 정도까지 범위에 들어가기에 폭격 한두 방에 전부 제거된다. 여유가 되면 동맹 기지 근처에도 부패 주둥이 하나씩만 지어주면 이제 보호막을 신경쓸 필요가 전혀 없다.사실 자가라 입장에서는 방어타워를 도배해도 자원이 수천씩 남아돌기 때문에[68] 남는 자원으로 뭘하든 자유다. 평소처럼 맹독충을 뽑아 적에게 들이부을 수도 있고 갈귀를 뽑아 분쇄자만 저격할 수도 있다.버그성이지만 바퀴 소환을 공허 분쇄자 자리에 시전하면 공허 분쇄자의 소환 자리에 있던 소환석이 바퀴 포자 주머니에 피해를 받는지 사라지고 공허분쇄자가 소환되지 않는다. 이 버그까지 쓰면 애초에 유닛을 전혀 안 뽑아도 무방하다.
  • 카락스
분쇄자와 천정석은 아군에게 맡기고 포탑 업그레이드와 태양 효율 업그레이드만 꾸준히 눌러주면 된다. 이동하는 적은 복수자 때문에 궤도 폭격이나 태양의 창으로 맞추기 힘드므로 포탑을 공격하기 위해 멈춰있는 병력을 노리는 것이 더 쉽다. 혼종과 고급 유닛 위주로 노리자. 평소보다 더 많은 수의 포탑을 건설하는 것이 핵심.병력 운용을 포기하고 방어에 철저히 집중하는 만큼 마스터 특성 1은 구조물 체력, 특성 3은 아둔의 창 초기/최대 에너지를 투자하는 편이 좋으며, 첫 분쇄자 타이밍이 다소 애매할 수 있으나 아군이 병력이 부족하더라도 첫 분쇄자는 마스터 특성 3으로 아둔의 창 에너지를 충분히 올린 상태라면 정화 광선이 준비되어 있는 타이밍에 등장하므로 정화 광선 + 궤도 폭격 난사로 충분히 처리 가능하다. 다만 이 경우 이후 양쪽에서 들이닥치는 공세에 궤도 폭격을 충분히 떨굴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방어 라인을 착실히 갖춰 놓거나 어지간하면 궤도 폭격의 투하 횟수를 줄이고 아군의 도움을 받을 것.평소에는 잉여 취급 받는 위상 폭발/태양 후폭풍 연구가 꽤나 큰 도움이 된다. 평소에는 궤도 폭격 1~3발 이내에 박살나던 적들이 체력이 뻥튀기되어 제대로 처리할 수 없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는데 궤도 폭격에 기절 효과가 부여되는 위상 폭발로 강력해진 적의 행동을 봉쇄하고, 태양의 창에 지속 피해 효과가 부여되는 태양 후폭풍으로 일격에 처리하지 못한 적의 체력을 지속적으로 소진시킬 수 있다. 어차피 병력 운용은 아예 염두에 두지 않는 편이 좋으니 최대한 많은 광자포와 케이다린 초석을 설치하되 여유가 있다면 해당 연구를 필히 해 두는 편이 좋다.그리고 사원 주위에 보호막 충전소를 깔아두고 방어막 업그레이드를 한 뒤 자동시전을 꺼두고 수동시전을 해 주자 그러면 마지막에 양쪽에서 나오는 공허 분쇄자를 처치하지 않아도 된다(...)카락스로 플레이할 경우 저그가 제발 나오지 않기를 기원하자(...). [69] 적이 강화되며 크기가 커지더라도 장갑 유형이 바뀌는 것은 아닌지라, 저글링 체력이 미친 듯이 뻥튀기되어도 궤도 폭격엔 여전히 50밖엔 깎이지 않는다.[70] 그리고 쪽수가 많은 저그는 범위 피해가 없는 카락스의 포탑으로 방어하기도 힘들 뿐더러 후반에는 살모사가 섞여 나와 포탑 라인에 마비 구름을 마구 살포해 혈압이 미친 듯이 올라간다. 게다가 동맹이 공중 유닛을 운용하지 않는데 갈귀가 튀어나오기라도 하면 방어고 뭐고 없다...

여담으로 궤도 폭격으로 광물 보호막이 지워진다(..)체력도 알맞게 50이어서 실드도 발동되지 않고 바로 지울수있다

  • 아바투르
초반을 넘기면 할만하다. 중반 넘기면 카락스 보다도 운영 난이도가 쉽다. 독성 둥지를 쉴새없이 깔아서 초반 공세를 넘기고 주력 병력을 차근차근 갖추면 복수자 버프를 받은 병력과도 맞싸움이 된다. 본격 데스볼 vs. 데스볼 절대 소수 병력이 나대선 안 되고 한 뭉텅이로 움직여야 한다. 다만 상대는 병력이 줄어들기만 해도 강화되는 데 비해 이 쪽은 적을 처치해야 강화되는데 수가 줄어들수록 적을 처치하기가 어려워져 초반이 다소 벅찰 수 있다. 브루탈리스크가 1기 나오는 타이밍부터는 그나마 조금 수월해진다. 바퀴의 변종이 고름바퀴이기 때문에 복수자중첩으로 강화된 적을 무력화시키기에 최적화되어있다. 독성둥지를 웨이브 경로에 맞춰 계속 깔아주고, 업그레이드도 꾸준히 하면서 고급 병력데스볼을 갖춰 나가자. 브루탈리스크&거대괴수 각 3기 베이스에 유닛 관련 업그레이드 및 생체물질이 높게 중첩된 바퀴와 뮤탈이 다수 쌓이면 매우 어려움 난이도에서도 F2 어택땅 해도 왠만한 웨이브는 쉽게 막을 수 있다.

3. 아직 공개되지 않은 돌연변이 패턴

데이타마이닝 결과 맵별로 몇가지 패턴조합이 있는걸로 확인되었다. 맵별 패턴 이름과 돌연변이원은 다음과 같다.

3.1. 공허의 출격 (Void Launch)

3.1.1. 특별 배달 (Special Delivery)

아몬은 당신을 쓰러트리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의 하수인들은 죽으면서도 마지막까지 강력한 공격을 펼칩니다. 적을 처리할 땐 거리를 두지 않으면, 적과 함께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자폭 : 적 유닛이 죽으면 폭발하여 주위의 플레이어 유닛들에게 피해를 줍니다.공격적 배치 : 추가 적 유닛이 주기적으로 전장에 배치됩니다. 보라준 : 이제 이 유닛들은 제껍니다.[71]에일리언 부화 : 모든 적 유닛이 죽을 때 시체에서 공생충이 생성됩니다.

4. 데이터상으로 존재하는 돌연변이원

아직 구현되지 않은, 데이타마이닝 결과 존재하는 돌연변이원이다. [72]

1. 상호 확증 파괴 (Mutually Assured Destruction): 적 혼종 유닛이 죽으면서 핵폭발을 일으킵니다.

2. 아무도 모르게 (We Move Unseen): 모든 적 유닛이 영구 은폐 상태입니다.

3. 낮잠 시간 (Nap Time): 플레이어 일꾼 유닛이 주기적으로 잠들기 때문에 명령 창의 “기상” 능력으로 깨워야 합니다.

4. 충격 요법 (Concussive Attacks): 적의 모든 공격이 플레이어 유닛을 느려지게 합니다.

5. 광전사 석상 (Stone Zealots): 적이 광전사 석상을 배치했습니다.

6. 좀 죽어! (Just Die!): 적 유닛이 죽으면 자동으로 부활합니다.

7. 역장 (Force Fields): 적 유닛이 죽으면서 역장을 생성합니다.

8. 일꾼 파업 (Worker Strike): 플레이어의 일꾼이 시한부 생명입니다.

9. 어마어마한 피해 (Terrible Terrible Damage): 적의 공격력이 15%만큼 증가합니다.

10. 혼돈의 도가니 (Chaos Studios): 돌연변이원이 무작위로 선택되고 임무가 진행되는 동안 주기적으로 순환합니다.

11. 광자 과부하 (Photon Overload): 적의 모든 구조물이 주위의 적대적인 유닛을 공격합니다.

12. 공허 부활자 (Void Reanimators): 공허 부활자가 전장을 돌아다니며 죽은 적을 되살립니다.

13. 지뢰청소부 (Minesweeper): 땅거미 지뢰와 거미 지뢰가 전장 곳곳에 다발로 매장되어 있습니다.


  1. [1] 예를 들어, 아주 어려움 난이도로 주간 돌연변이를 완료하면 쉬움, 보통, 어려움, 아주 어려움의 경험치 보상을 모두 받는다.
  2. [2] 이름만 기재하고 설명은 각주 처리하거나 되도록이면 자제
  3. [3] 카락스 항목을 참조해 보면 알겠지만, 카락스의 힘 구성 2의 시간의 파도 에너지 재생 특성은 쓰레기 중의 쓰레기다. 사실상 카락스의 힘 구성 2는 무조건 재구축 광선 치료 속도라고 이해하면 된다.
  4. [4] 특히 감염체 정리를 위해 소용돌이 업그레이드는 증폭을 몰아서라도 빨리 끝내줘야 한다.
  5. [5] 레이저 천공기는 두말하면 입아프고, 2순위의 사이오닉 지원을 하고 있는 적이나 3순위의 혼종이나 사실상 위협수치가 거의 같지만 대체적으로 혼종보다 사이오닉 지원 중인 병력이 빠르게 정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혼종과 사이오닉 지원 병력이 동시에 존재할 경우 빠르게 병력을 정리하고 혼종을 처치하러 가도록 하자. 안그러면 초반에 혼종을 겨우 잡았는데 사이오닉 지원 병력의 대처가 늦어져서 패배하는 안타까운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
  6. [6] 보호막은 방어력이 0이다.
  7. [7] 업그레이드를 전혀 하지않은 스완의 레이저 천공기와 같다.
  8. [8] 맵전체라고 보아도 된다.
  9. [9] 다른 천공기와 마찬가지로 1이라는 수치는 한 목표로 조준점을 옮기기까지의 시간으로 실제 지속 공격력은 엄청나다.
  10. [10] 일반적으로 탐지기형 공중유닛인 밤까마귀, 과학선, 감시군주, 관측선과 공대지공격이 불가능한 갈귀, 타락귀 등이 자주 들어온다.
  11. [11] 참고로 레이저 천공기는 전투유닛 - 일꾼 - 건물 순으로 공격한다.
  12. [12] 하지만 진지하게 생각해보면 천공기는 레이너에게 맡기고 첫 혼종을 태양포격으로 제거하는 편이 좋다. 왜냐하면 시야 제한때문에 공격 범위가 줄어드는데 타겟이 오로지 천공기 하나뿐인 천공기 구역과는 다르게 첫 혼종구역에는 혼종+혼종 호위 병력이 있는데다, 미리 정리해두지 않았다면 방어건물에 자칫하면 공세병력까지 추가로 한꺼번에 상대해야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그냥 뿌려두면 시야에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타격을 줄 수 있는 태양 포격 쪽이 시야까지 확보해야하는 데다 체력이 존재하는 히페리온보다 훨씬 좋다.
  13. [13] 자가라와 마찬가지로 좀 억지스러운 방법이므로 아군이 자가라, 카락스, 아바투르처럼 천공기 파괴에 무력한 사령관일 경우에 시도하자. 남는 광물로 저글링을 마구 뽑아 지상병력을 어떻게 막는다고 해도, 공중병력이 나오면 오메가벌레에 주력하다 대공병력이 없을 가능성이 높다.
  14. [14] 틱당 5씩이라고는 하지만 공격은 중첩이 되며, 나중가면 케리건조차 초당 몇백씩 달다가 결국 고치행이 된다. 절대 무시 할 수가 없다.
  15. [15] 지나라의 경고를 듣고 미리 투입하면 마스터 능력 힘 구성 2의 '그림자 파수대 지속시간'을 올리지 않은 이상 시간이 빠듯하니 주의. 힘 구성 2의 '시간 정지 유닛 속도 향상' 쪽이 천공기 파괴에는 더 도움이 된다.
  16. [16] 패치노트의 영상에 따르면 두 배로 늘어난다고 한다.무려 점막 위 저글링 이속이 12.22가 된다.유즈맵이냐
  17. [17] '이런 친구들과 함께라면...'에 나온 자기 지뢰. 협동전은 적도 자신들의 범위피해에 피해를 입지 않으므로 어그로를 적쪽으로 끌어서 피해를 입히는 전략은 불가능하다.
  18. [18] 여기에 동맹이 레이너나 아바투르처럼 아군 생체 유닛을 회복시키는 데 특화되어 있는 사령관이라면 오히려 도로 피가 찬다!
  19. [19] 물론 대저그전일 경우 둘러싸이면 안 되긴 한데 적의 주 근접유닛인 저글링과 광전사의 카운터는 자가라의 주병력인 맹독충이다. 둘러싸인다 싶으면 좋다꾸나 하고 맹독충을 전열 밖으로 빼주자.
  20. [20] 단 아주 어려움에서 상대가 저그이고 지상병력 위주라면 카락스 단독으로는 수비가 불가능하다. 애초부터 저그의 물량공세에 약한 모습을 보이는 카락스인 데다 하필 공세에 맹독충과 변형체가 섞여 나와서 포탑라인이 순식간에 쓸려나간다. 공세가 저그 지상병력인 것을 확인하면 아예 점령용 신기루 1기만 뽑고 전부 방어로 돌리던가 아군의 지원을 요청해야 한다.
  21. [21] 영문 명칭인 '스피어 오브 유어 둠'이 아둔의 창(Spear of Adun, 스피어 오브 아둔)의 패러디인 것으로 보인다.
  22. [22] 쉽게 말하자면, 보라준의 시간 정지 기술을 일반 유닛 한정으로 범위 제한적으로 아몬이 쓴다고 보면 된다.
  23. [23] 캠페인 감속장은 영웅 유닛을 50% 감속 시키는 효과가 있다.
  24. [24] 은폐된 유닛도 포함. 적 정화 광선은 기본적으로 탐지기가 탑재 되어 있는듯 하다.
  25. [25] 병력을 소환하는 것만큼이나 적진을 신속하게 짓뭉개버리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점수에 여유가 있다면 같은 구성의 "소환된 유닛 속도 향상" 힘 특성에 일부 투자해 주어도 결코 나쁜 선택은 아니다.
  26. [26] 애당초 아르타니스는 아둔의 창의 위력이 태양 포격을 제외하면 영 좋지 못 하기도 하고 그마저도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기 때문에 궤도 폭격이나 보호막 과충전을 조금 더 여유롭게 쓸 수 있다는 걸 제외하면 아둔의 창 초기/최대 에너지 힘은 별 도움이 되지 못 한다. 무엇보다도 상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측면에서 무조건 해당 힘을 추천한다.
  27. [27] 독성 둥지가 정화 광선에 갈리기 때문에 효율이 떨어진다. 재생성 된 둥지가 다시 정화 광선에 갈리기 십상이다.
  28. [28] 다만 방어진지를 구축하기 힘든 사령관들도 있기때문에 무작정 방어포탑을 짓는다는 건 멍청한 짓이다. 더욱이 적 물량은 더 많다.
  29. [29] 신기루 운용시 전투 유닛 자원 비용, 타워링에 올인할 경우 구조물 체력 및 보호막
  30. [30] 보병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무기고를 지어야 하는지라 업그레이드를 등한시하지 않는 한 군수공장 하나쯤은 지을 수 밖에 없다.
  31. [31] 전술했듯이 동력장 에 회오리바람이 접근하면 동력장이 그대로 철거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 동력장 위치 선점에는 주의해야 한다.
  32. [32] 기본적으로 병력 소모 후 빠른 충원을 바탕으로 플레이하는 자가라는 기존과는 다르게 본진에서 파편까지 회오리를 피해 일일이 유닛을 컨트롤해 줘야 한다. 그런데 후반으로 갈수록 본진에서 파편까지의 동선이 길어지게 되므로 적진에 홀로 살아있을 자가라를 생존시키면서 본진에서 새로 생산한 병력을 한데모아 적진까지 손실없이 이동시켜야 하기 때문에 점점 어려워진다.
  33. [33] 업그레이드를 마치고 맹독충 굴리기를 전부 맞추면 균열이 한번에 부셔진다.
  34. [34] 특히 베스핀 간헐천 근처에 균열이 열려 그 쪽에서 병력이 나오는 경우가 의외로 자주 발생하므로 해당 방향에도 광자포 2~3기 정도는 배치해야 한다. 보호막 충전소 없이 광자포만 배치해도 포 최적화 연구가 되었다면 광자포 2~3기면 균열에서 병력이 쏟아져 나오기 전에 조기에 처리할 수 있다.
  35. [35] 이번 3.3.2 패치노트를 보면 •카락스의 정화 광선이 지도 목표에 의해 제거되거나 영향을 받을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라고 되어있다. 아마 회오리바람 맞아도 이젠 문제없는듯 하다.
  36. [36] 사실 밀어 준다라기 보다는 일반 임무에서는 병력을 모아 한번에 밀어 붙이는 메타가 정착해 있어 신기루의 높은 생존성을 발휘할 건덕지가 없었기 때문. 돌연변이원의 등장 이전까지의 신기루에 대한 평은 비싼데다 해적선처럼 방사 피해가 있는 것도 아니고 대지공격도 제한적인, 한 마디로 먹튀였다.
  37. [37] 신기루의 노업 공격력은 5(경장갑 10)X2라서 중장갑, 방어력 3인 공허 파편의 체력을 4씩밖에 줄이지 못한다(...). 반면 공3업시 10으로 피해량이 2.5배로 늘어나니 신기루 운용시 방업을 제끼고서라도 공3업은 필수. 어차피 위상 장갑을 가진 신기루의 특성상 구조물에도 적용되는 보호막 업그레이드만으로도 생존성은 충분하다.
  38. [38] 모든 일꾼이 자원을 1씩 캔다. 심지어 지게로봇도. 레이너: 레무룩
  39. [39] 보라준 외의 사령관이 멀티 두 군데에서 가스 2개를 채취하려면 테란, 토스 사령관 400+(75×2)+(50×6)=850, 케리건-아바투르 (300+50)+((25+50)x2)+(50x6)=800, 자가라 (300+37.5)+((25+37.5)x2)+(75x3)=687.5에다 인구수 6(자가라는 인구수 3)까지 들어가지만, 보라준이 채취하려면 150에 인구수 0이면 끝이다.
  40. [40] 플레이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눈보라 라인이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연결체 두세 개 정도 넓이의 눈보라 덩어리가 여러 개 지나가는 것이다. 또한 본진 및 확장 기지 쪽은 지나가지 않는다. 궂은 날씨 때 회오리바람이 앞마당 멀티도 쓸어버리는 걸 생각하면..
  41. [41] 첫번째 수송선과 두번째 수송선은 그래도 극복할만한데, 세번째 수송선의 경우 아몬의 왕복선 호위병력의 이동경로에 맞물리는 경우... 보조미션 난이도가 확 올라간다.
  42. [42] 원래 2씩 채취하던 게 반으로 줄어든 것에 불과하다. 고급유닛 뽑기에는 가스가 부족한 '허리띠 졸라 매고'에서는 일꾼 없이 베스핀 채취기만으로도 어둠 속의 한줄기 빛과도 같은 존재다. 본진-멀티의 4가스를 채취하면 평소 2가스만큼의 채취량이 나오니 자원함의 3:1비율을 어느정도 완화시켜 고테크 유닛 물량을 구성하기 편하게 해준다. (보통 고테크 유닛일수록 미네랄 대비 가스 비율이 높아지기 때문.)
  43. [43] 일단 위에 서술한 자원 채취 비율은 미네랄 3 : 가스 1인데, 타워링 전략을 사용하는 카락스는 이 자원 채취 비율에 최적화된 사령관이다. 게다가 지원스킬의 성능이 월등히 좋기 때문에 얼음 폭풍에 아랑곳하지 않고 적의 전력을 줄일 수 있다.
  44. [44] 단 동력기의 위상 모드 동력장에 포탑을 설치했다 동력기가 파괴되어 버리면 해당 포탑이 전부 먹통이 될 수 있으니 가급적이면 동력기와는 별개로 광물 여유가 생길 때 해당 위치에 수정탑을 추가로 증설하거나, 아예 동력기를 2~3기씩 묶어 배치하는 것을 권장한다.
  45. [45] 그래도 에너지 잔량과 무관하게 사용 가능한 강화 보호막도 있으니 귀찮다고 설치하지 않는 것보다는 설치하는 편이 더 낫다.
  46. [46] 특히 저그 상대로는 궤도 폭격을 제대로 맞춰 저글링과 맹독충을 끊어 내지 못하면 쪽수가 많은 저그의 특성상 다른 진영에 비해 방어선이 쉽게 뚫릴 위험성이 크다.
  47. [47] 물론 이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아군이 정말로 멍청해서(...) 카락스 혼자 자원 수집 및 포탑 건설을 전부 도맡을 경우에나 해당하는 사항이다. 작정하고 카락스가 포탑으로 도배를 하기 시작하면 중반까지는 아무런 지원 없이도 자력으로 방어가 가능하므로 동맹이 후반에 쓸 병력을 차곡차곡 모으며 자원 수집만 착실히 해 줘도 자원이 모자랄 일은 사실상 없다고 봐도 좋다.
  48. [48] 테란의 경우 건설로봇으로 건설을 해야하므로 애매하다.
  49. [49] 일벌레는 말 그대로 소모되며, 건설로봇은 건설시간 동안 다른 행동이 불가능한 데 비해 탐사정은 워프 마커 하나 설치하고 끝이다. 그리고 건설로봇/탐사정은 동맹에 카락스가 끼어있다면 자동으로 재구축 광선으로 수리되므로 눈보라에 휩쓸리는 것으로는 어지간해선 파괴되지 않는다.
  50. [50] 단 동맹의 기계 유닛이나 건물, 자신의 건물 등이 피해를 입어 재구축 광선으로 회복되는 중 탐사정이 눈보라에 휩쓸리면 동시에 회복시키는 대상의 숫자가 정해져 있는 재구축 광선의 특성 상 방심하다 탐사정을 잃을 수도 있다. 쉬프트로 명령 예약시켜 놓고 방치하다 보면 어느새 사라져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할 것.
  51. [51] 단, 동맹이 스완인 경우 멀티에 융화소 정도는 지어주는 것이 좋다. 굳이 탐사정을 붙이지 않아도 스완의 베스핀 채취기로 지속적으로 가스를 수집할 수 있다.
  52. [52] 이를 이용해 일일이 눈보라 피해다니거나 본진 대기 시킬 필요 없이 그냥 잠복시키고 길목에 내버려 뒀다가 적 공세가 올때 잠복을 풀고 막고 다시 잠복시켜두는 방식으로 수고를 덜 수 있다. 브루탈리스크 진화를 성공시켰다면 땅굴 파기 능력으로 맵곳곳을 돌아다니며 부지런히 자원을 캐면된다.
  53. [53] 저글링은 이속이 빨라서 어택땅을 할 경우엔 해병보다 덜 죽는다.
  54. [54] 다만 공중 병력을 운용하더라도 밀집해 이동하는 공중 유닛들의 특성상 이리저리 용암 폭발을 피한다 하더라도 잘못하면 전 편대가 순식간에 끝장나는 수가 있다. 이동 속도가 빠른 뮤탈리스크나 해적선, 불사조라면 이리저리 피해주면 되고 폭풍함은 충돌 크기가 워낙 커서 밀집도가 떨어지기에 피해가 그나마 덜하다지만그렇다고 대강 꼴아박으면 안된다 공허 포격기나 바이킹 등은 운용 및 컨트롤에 주의하자.
  55. [55] 기본 조합에 불멸자가 섞이는 이유가 바로 이것. 맷집도 맷집이지만 불멸자는 투사체 공격을 하는 다른 아르타니스의 원거리 공격 병력들과 달리 인스턴트 공격이라 점멸을 해도 미사일이 날아가는 시간이 없어 공격이 빗나가지 않는다.
  56. [56] 집정관도 나름 고급 병력인지라 끌려가는 것은 마찬가지이나 컨트롤만 잘 해 주면 전진해 있는 광전사의 시야 범위 내에 살모사가 나타나는 순간 집정관이 끌려 가기 전에 역으로 집정관이 환류로 살모사를 한 방에 보내 버릴 수도 있다.
  57. [57] 단, 그림자 격노는 지역 내의 유닛을 타격하는게 아니라 시전시 범위내의 유닛을 모두 범위에 있다는 처리를 하고 그 처리된 유닛들중 하나씩 골라서 타격하는건데 회피로 범위 밖으로 나가봤자 이미 처리가 됐으니 그냥 맞는다. 즉, 딜로스가 없다!
  58. [58] 베타때 예언자에게 있던 기술이다
  59. [59] 체력 50의 광물 보호막이 생성된다. 시간 제한이 있으며 공격으로도 깰 수 있다. 광물 근처에 방어 건물을 지어놔도 자동으로 타겟팅되지 않고 수동으로 깨야 한다.
  60. [60] 특히 버프를 엄청 중첩받아 체력 4000이 넘어가는 거대 혼종과 혼종 네메시스가 만들어질 시, 메즈기나 순간 화력 부족하면 병력이 모조리 썰려나가는 참사가 발생한다.
  61. [61] 저글링 맹독충이야 몸빵 좋은 것들로 받아내주면 그만이지만 문제는 살모사와 갈귀. 살모사는 마비 구름을 칼같이 뿌리고 고급 유닛들을 납치로 끊어준다. 갈귀는 끊을 수단을 준비 안해 놓으면 사원에 들이박아서 사원 피가 쭉 깎여나간다. 후반가면 적지 않게 나와주기 때문에 어중간한 대공 유닛으로는 못 막는다. 쉬운 과거의 사원을 거의 유일하게(...) 어렵게 만드는 조합.
  62. [62] 만약 독성 둥지를 잘 관리할 자신이 없다면 독성 둥지 최대 충전을 1~2개 정도 찍어두는 편이 좋다.
  63. [63] 적 공세가 잠시 빈 틈에 공허 분쇄자를 파괴하고자 할 경우, 땡 시체매를 궤도 낙하로 다수 투하지켜 지뢰 매설을 통해 녹이는 방법도 있다. 이는 공허분쇄자도 지뢰에 반응하는 유닛 판정이기 때문.
  64. [64] 심지어 저글링조차도 복수자 버프를 받다보면 체력 70에 방어력 3 정도의 스펙을 지니는데, 스타크래프트 1에서 해병 학살자의 위치에 있었던 저글링 영웅유닛인 디바우링 원의 기본 방어도 3이다.
  65. [65] 물론 보라준이 워낙 세서 사용할지 안 할지는 선택.
  66. [66] 단, 갈귀의 경우 수비 용도로 쓰기 위해서는 범위 공격 업그레이드가 중요하다.
  67. [67] 단, 부패 주둥이 다수 건설 전략을 사용하려면 먼저 부패주둥이의 스킬을 즉시 쓸 수 있는 단축키 지정이 필수이다. 단축키 설정 - 전역 -유닛 관리 - 기술 또는 인공지능 대상 선택에서 보조 단축키를 지정해주자. 그러면 기존의 마우스 왼쪽 클릭을 해야만 쓸 수 있던 기술 사용이 그 단축키를 누르는 것만으로 연속으로 나간다. 한번 지정하면 부패 주둥이뿐 아니라 레이너의 지뢰나 궤멸충의 포격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68. [68] 평소의 자가라 운영법이 링링을 자주 적의 방어선을 뚫는데 소모하고 충원하는 타입이라면, (적의 방어선을 뚫느라 소모하는 주기보다 상대적으로) 간헐적인 공세에 소모하는 이번 미션은 자가라에게는 자원이 남아돌 여지가 많은 미션이다.
  69. [69] 본 돌연변이원이 저그가 가장 껄끄럽다는 건 모든 사령관 공통이지만 특히나 카락스는 이 문제가 심각하다.
  70. [70] 복수자 버프의 특성상 밀집도가 높은 성향의 유닛일수록 버프가 중첩되기 쉬운데, 특히 저글링 주위에 뭉쳐있다가 주위에 몇마리가 죽으면 복수자 버프 풀중첩으로 체력 70에 회복속도가 어마어마해져서 궤도 폭격 두방을 연속으로 때리지 않는 이상 죽일 수 없게 된다.
  71. [71] 궃은 날씨 때 틈에서 소환된 유닛들에게 정신 지배등이 통하지 않았다는 걸 생각해보면 안 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아바투르의 생체물질도 드랍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72. [72] https://www.playxp.com/sc2/lotv/view.php?article_id=5453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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