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귀어진

1. 무협소설 등에서 쓰이는 용어
2. 생태계에서의 동귀어진
2.1. 동귀어진을 사용하는 캐릭터
2.2. 동귀어진에 해당되는 기술
3. 일반적인 이야기의 클리셰
3.1. 이 클리셰를 사용한 인물 일람
4. 게임 속 동귀어진
5. 관련 문서

1. 무협소설 등에서 쓰이는 용어

한가지 동

돌아갈 귀

어조사 어

다할 진

상대방과 같이 죽음으로써 목숨을 다한다는 뜻. 고사성어인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꽤 있는데 고사성어가 아니다. 표준어 중 동귀어진과 뜻이 흡사한 단어는 공멸, 상호확증파괴 정도가 있다.

적과의 전력차가 커서 도저히 어찌할 수 없거나 극한의 상황에 몰렸을 때, 자신의 목숨을 도외시하여 상대와 함께 죽으려는 행동을 총칭한다. 극단적 처지에 몰린 측이 어쩔 수 없이 사용하는 수법. 한마디로 너 죽고 나 죽자. 특공[1]의 순화어로 잘 쓰인다.

무협소설에서는 동귀어진을 위해 만들어진 무공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는데, 개중에는 말 그대로 자폭해서 육편과 골편, 독인이라면 독혈을 사방으로 폭사시키는 무공을 설정해놓은 경우도 있다.

다만 이러한 무공이 등장하는 소설은 높은 확률로 슈퍼 먼치킨 대전스러운 전개로 가기 쉽다. 차분히 생각해보면 자폭하는 무공을 주인공이 익히는 것은 맨 마지막에나 쓸 수 있는 것이니 조연이나 사용하는 무공이 되는 것인데, 적이 쓰는 경우는 주인공은 살아남아야 하므로 주인공이 자폭을 무시하거나 자폭하기 전에 제압이 가능한 수준이 되어야 하는 것이 당연하고, 아군이 사용하는 경우도 최후의 순간 수많은 물량을 한방에 날려버리는 용도가 아닌 이상 최종보스가 이걸 맞고 뻗어버리면 주인공이 묻힐 수 있으므로 최종 보스도 막을 수 있어야 한다. 이 정도면 충분히 먼치킨 대전이 아니겠는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중의 하나로는 동귀어진이 최종 보스를 진짜로 골로 보내기 직전까지 만들되 적의 강함과 직접적인 연관이 적은 별도의 몇몇 장치로 최종 보스를 어떻게든 생존시키는 법이 있다. 이 경우 적어도 해당 기술의 위상은 어느 정도 보존된다...

사용시 독자의 감정을 고취시키기 좋아 의외로 자주 쓰일 법 하지만 이 방법은 의외로 많이 보기 힘들다. 동귀어진으로 죽는 캐릭터 팬들의 반발 때문. 그러나 잘만 사용하면 간지폭풍과 비장미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주인공은 스토리상 보정을 받아 이걸 써도 생존하며 적을 퇴치하고 자기는 생존하거나 적과 모두 생존하는 경우도 있다. 쓰고 한동안 후유증 남아도 사이어인인지 더 강해지기도 하며 반대로 적은 쓰고나면 필사(必死)하고 주인공은 겨우겨우 살아남고 잘 살게 된다.

만약 주인공이 작품 막판에 최종 보스 상대로 이 기술을 사용하는 경우라면 좀 얘기가 달라진다. 이 경우 주인공의 사망이란 결말로 갈 가능성이 높다. 심지어 주인공이 이러고도 최종 보스가 살아남는 배드 엔딩도 드물지만 있다.

현실에서 이를 실현한 대표적인 인물로 논개가 있다.

현대의 핵무기 전략에서 이러한 성격을 가진 것으로 상호확증파괴비례억지전략이 있다.

요식업에 경우도 이런 동귀어진 현상을 자주 볼 수 있다.

2. 생태계에서의 동귀어진

현실의 생태계에서도 동귀어진 그 자체이거나 비슷한 현상이 많이 일어난다.

복어는 공격 무기로선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지만 몸의 대부분에 맹독인 테트로도톡신이 있어서 포식자가 복어를 잡아먹을 시 그 포식자는 죽게 된다.

물새나 큰 입을 가진 물고기가 지나치게 큰 먹이를 먹고 같이 질식사하는 경우도 있다.

2.1. 동귀어진을 사용하는 캐릭터

2.2. 동귀어진에 해당되는 기술

3. 일반적인 이야기의 클리셰

동귀어진이라는 무공이 아니라 일반적인 이야기에서 캐릭터 하나가 자신을 희생해서 주인공 일행에게 길을 열어 주는 클리셰로 등장하는 경우를 일컫는다. 악역도 많이 쓴다.

실행한 캐릭터가 어떻게 최후를 맞는지는 작품에 따라 다르다. 위의 의미 그대로 동귀어진인 경우도 있고[18] 일시적인 힘을 받고 돌격해서 단신으로 적진에 돌격한 뒤 버프가 풀려서 최후를 맞는 경우도 있고[19], 아니면 그 전투 자체에서는 그냥 리타이어되는 것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으며 이 경우도 상처가 낫지 않고 결국은 최후를 맞는 경우와 그냥 리타이어되는 경우로 나뉜다.

이 경우에는 한순간에 벌어진 일에 적들은 당황해서 사기가 떨어지며, 아군은 그 멤버의 자기희생적 행동에 용기를 얻고 + 자폭 돌격하는 캐릭터를 적이 죽인 경우에는 "저놈들이 우리 ○○○을 죽였다!"라는 상황에 분기탱천하는 효과까지 더해져 무지막지한 버프를 받게 된다.

3.1. 이 클리셰를 사용한 인물 일람

  • 동귀어진이 플롯을 진전시키는 도구로 쓰인 경우에만 이 문단에 추가할 것. 동귀어진이 단순한 스킬로서 등장하거나 동귀어진에도 불구하고 플롯을 진전시키지 못한 경우는 1번 문단에 추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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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게임 속 동귀어진

  •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사이온은 죽으면 잠시 부활해 강력한 평타로 적을 때려잡은 뒤 다시 죽고, 카서스는 죽으면 잠시 유령 상태로 부활해 스킬을 난사할 수 있게 되며 코그모는 죽은 상태에서 잠시 이동한 뒤 그 위치에서 자폭한다.
  • 마비노기의 모든 자폭 몬스터: 트리거 발동으로 사망하기 전에 자폭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피격으로 사망하면 자폭 공격을 가한다.
  • 메이플스토리 속 컨텐츠인 차원의 도서관의 4번째 에피소드 "설원의 음유시인"에 등장하는 헤이즈, 원래는 다리를 폭파하여 반레온 군단들이 드래곤 마스터의 탑에 몰려드는 것을 막으려했으나 실패로 돌아가게 되자, 본인이 직접 화약을 들고 반레온 군단에 뛰어들어 자폭을 시도하여 결국 드래곤 마스터탑의 봉화가 울릴 수 있도록 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게 된다.[45]
  • 메탈슬러그 3 - 루츠 마즈: 플레이어들과 같이 하늘에서 떨어지면서 마지막 싸움을 한다.
  • 바람의 나라 - 전사가 레벨 99에 배울 수 있는 공격 마법이다. 시전시 체력 10을 제외한 모든 체력을 소모하며 위력은 기술 연마 등장 이후 5성까지 마스터한 것을 기준으로 체력 x 3.3배다. 안정적이진 않지만 최근 도사의 시전향상 각인으로 인한 선산현원(마력비례 힐, 쿨타임 없음) 혹은 선기현원(마력비례 힐, 선산현원 회복량x2 쿨타임 있음) 기술로 인해 무한정까진 아니지만 백호참, 건곤 시리즈와 함께 병행해서 사냥할때 사용 가능하다. 어원이 잘 안알려졌을 즈음에 동귀어진이라 하면 대부분 이 기술을 먼저 떠올릴 정도로 유명했다.
  •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 맹독충: 플레이어에 의한 자폭이 아니라 피격되어 죽더라도 자폭 대미지가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에 가까운 거리에 체력이 낮은 유닛은 죽을 수도 있다.
    • 집정관: 공허의 유산 시네마틱 트레일러에서 울트라리스크의 공격을 받자 카이저 칼날을 썰어버린 뒤 면상을 잡고 워프하면서 사라진다.
  • 오버워치 - 정크랫: 죽으면 폭탄을 남겨 적이 그 위를 지나려다 같이 죽을 수 있다. 라인하르트가 돌진기로 적을 붙잡고 낙사지역으로 뛰어들 때가 있다.
  • 월드 오브 워쉽
    • '응징': 업적의 조건이 격침으로부터 아주 짧은 시간이 지난 뒤 일정 시간 내에 적 처치이다. 이런 경우는 심심찮게 일어나는데, 구축함이나 순양함을 격침시키고 안심하다가 후속타로 날아온 어뢰에 뒤따라 용왕님 영접하러 간다거나 함선이 격침하고 나서 날아온 탄이 재수없게 흘수선에 꽃힌다거나, 항공모함의 경우 이륙시킨 함재기 편대로 격침시키는 경우가 있다.
    • 충각 플레이 - 규모가 큰 배가 작은 배보다 충돌 생존성이 높긴 하지만, 빠른 속도로 들이받으면 (충각 깃발을 달지 않았다는 전제하에) 상대 군함의 최대 내구도만큼 대미지를 그대로 받기 때문에 내구도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 군함끼리는 서로 충돌하면 둘 다 격침될 가능성이 높다.
  • 월드 오브 워플레인 - 마리나 리트뱌코바: '초신성' 스킬은 적진에 들이받아 기체 최대 체력에 2배에 해당하는 피해를 입히는 스킬로, 보통 방공포대는 풀내구에서 공격받아도 한 번에 골로 간다.
  • 포켓몬스터의 기술 중에 길동무라는 기술이 있다. 사용 후 자신이 쓰러지면 상대도 같이 쓰러진다.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티리엘은 조건부 동귀어진이 가능하다. 티리엘의 고유 능력 '대천사의 분노'는 티리엘이 사망하면 빛의 형태가 되고 일정 시간 후 폭발하는데, 이때 그 폭발범위 안에 있는 적과 건물은 일정량 피해를 입는다. 이를 통해서 빨피가 된 적을 길동무로 데려가는 것이 가능하지만 적이 폭발에도 죽지 않을만큼의 체력을 보유했거나 재빨리 벗어나기, 혹은 무적기 등을 활용하면 효과를 볼 수 없다.
  • KOF 시리즈폭시가 쓰는 초필살기 중에도 꿀벌이란 동귀어진기가 있다.

5. 관련 문서


  1. [1] 2번 문단이다. 1번 문단은 동귀어진과 그다지 관련이 없다.
  2. [2] 오로치마루와 앙코는 쌍사상살이라는 동귀어진 인술을 익혔으며 가이는 필사(必死)의 페널티가 있는 체내의 팔문을 전체 개방하는 팔문둔갑의 진을 발동하고 저녁 코끼리나 밤가이를 사용한다.
  3. [3] 죽지는 않고 검은 마법사와 함께 봉인되었다.
  4. [4] 자신도 우주에서 떨어지는 상황에 플레이어를 붙잡고 싸웠다.
  5. [5] 하지만 츠키노 우사기주인공 보정 때문에 빛을 받지 못한다. 안습.
  6. [6] 국내에서 동귀어진이라는 개념을 최초로 정립시킨 캐릭터가 아닐까 싶다.
  7. [7] 가상루트에 해당되며 자신의 몸을 희생해 자신에 몸에 기생한 마왕을 죽인다. 물론 자신의 신체가 강할 때는 불가능했고 부상을 당했을 때 그 틈을 이용했다.
  8. [8] 이거는 같이 죽자류는 맞지만,죽지는 않고 오히려 주인공사이드킥을 함정에 빠뜨린다는 점에서는 다르다. 다만, 죽는 것은 매한가지...
  9. [9] 48화 참고.
  10. [10] 단, 이 경우는 삭제씬만 해당한다.
  11. [11] 스타크래프트 1 시절과 폭발성 감염체 한정.
  12. [12] 사실 앞의 세 유닛들은 동귀어진보다는 카미카제에 가깝다.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상대와 함께 폭사하는 게 아니라 자폭이 주 목적.
  13. [13] 설정 자체가 '사이오닉 에너지 덩어리'라 오래 머무를 수 없어 소멸하는 존재이기도 하며, 공허의 유산 시네마틱에서 울트라리스크를 상대로 동귀어진했다.
  14. [14] 이쪽은 황혼의 힘을 이용해 초월체에 간트리서를 들이받아 동귀어진.
  15. [15] 세 사례 모두 북유럽 신화라그나로크에서 일어나게 될 일로 나온다. 요르문간드-토르의 경우엔 토르가 요르문간드를 이기지만 토르도 결국 요르문간드의 독에 의해 아홉 발자국을 걷기 전에 죽을 거라 하니 피장파장.
  16. [16] 원래는 셜록 홈즈가 사망했으나, 독자들의 거센 반발로 살아났다.
  17. [17] 썼다고 바로 죽는 건 아니고 체력이 딱 10 남는다. 하지만 10은 굉장히 위험수준에 있는 체력이고 더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빈사상태라 어떻게 보면 동귀어진이라고 봐도 무방하기는 하다.
  18. [18] 즉, 자신이 쓴 공격방법 자체에 자신의 목숨을 건다는 것이 내포되어있는 경우다. 무협에 나오는 무공으로서의 동귀어진이나, SF 작품에서는 함선의 자폭 돌격이 전형적인 예. 단, 카미카제 같은 경우에는 이 클리셰에 들어가지 않는데, 수없이 자폭해도 아군에게 길이 열리지 않았으니까.
  19. [19] 자신이 쓴 공격방법 자체에 자신의 죽음이 내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동귀어진을 하면서 자신이 적에게 받은 부상이 너무 커서 숨지는 것을 일컫는다.
  20. [20] 이놈아! 대중상이 노리는 것은 자신의 몸을 내던져서 고구려 놈들의 분노를 자극하려 했던 거야! 그 농간에 놀아나다니, 이런 멍청한 놈들을 봤나 그래..!!!
  21. [21] 정작 죽지 않아서 문제지만.
  22. [22] 완전체 셀을 상대로 동귀어진을 쓰려고 했지만 실패.
  23. [23] 베지터가 최초로 남을 위해 희생하는 손에 꼽는 명장면. 마인 부우가 아무도 막을수 없을 정도로 절망적인 파워를 가지고 있기도 했고 자신이 부활의 계기를 만든 셈이니 본인이 처리하려 한다. 하지만 부우는 초재생능력 때문에 유유히 살아남게 되고 베지터만 죽게 된다...
  24. [24] 동귀어진을 실행했으나 결국 자신만 사망했다.
  25. [25] 최후의 순간까지 선택받은 아이들과 너죽고 나죽자하며 자폭을 시전했으나 디지바이스의 힘으로 폭발이 봉인당했다.
  26. [26] 다만, 이그드라실이 곧 부활하는 바람에 헛짓이 됐다. 후에 스구루는 이그드라실에 의해 새 생명을 얻지만 반쵸레오몬은 어떻게 됐는지 불명.
  27. [27] 이 이유가 마녀화가 된 사야카를 구할 수 있냐는 방법을 쿄코가 묻자 큐베는 '내가 아는 한에는 없다.', '전례는 없다'고 모호하게 대답했다. 쿄코는 가능성이 있다고 여겼으나 결국 가망이 없음을 알자 동귀어진했다. 이를 본 호무라가 큐베에게 정말 가망이 있었냐고 묻자 큐베는 "그건 당연히 불가능한데."라는 천하의 개쌍놈다운 대답을 하며 거짓말을 하지 않는 한도에서 쿄코를 낚았음이 드러났다.
  28. [28] 주한항공 마지막 기자회견장에서 주현기(최원영)와 차홍주(홍수현)의 악행 모의가 담긴 녹취록을 공개한다. 그로 인해 그 둘은 완전히 몰락하게 되지만 최강우도 주거침입, 불법 도청 등의 죄목으로 징역 1년형을 선고받는다. 하지만 백여명의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고간 비행기 사고의 기체결함 관련 비리를 터트린 그 둘에 비하면 비교적 죄목이 가벼워서 그 두사람보다 일찍 형을 마치고 출소하게 된다.
  29. [29] 돌봐주던 고아들과 카레가게 주인장이 살해된 뒤, 본인과 똑같은 이능력을 가지고 있어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상대를 찾아가 싸워 함께 죽었다.
  30. [30] 이후 자살을 추구하던 다자이가 동반자살을 바라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31. [31] 최종전 때마다 자신이 죽을 걸 알면서도 은수정을 사용해 적을 없애려 한다. 원작과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크리스탈에서는 퀸 메탈리아에게 지배당한 치바 마모루를 성검으로 베고 동시에 자신도 자살한다. 그런데 물건에 맞아서 살았다 클리셰가 적용되어 죽지 않았다(...).
  32. [32] 선생도 좀비가 되었지만 생전에 딸처럼 아끼던 제자를 공격하는 다른 좀비를 끌어안고 함께 나락으로 떨어진다.
  33. [33] 자폭 엔딩 한정. 마지막 극장에서 김두한으로부터 도망치는 중 마우스 우클릭을 하여 에엑따!를 누르면 김두한 일행과 함께 자폭한다.
  34. [34] 결투재판에서 그레고르 클리게인에게 마지막 순간에 끔살당하지만 창에 독약을 묻혔기 때문에 그레고르는 더 고통스럽게 죽었다.
  35. [35] 설명을 더하자면 도왕 5대조인 평왕은 오자서 일가를 박살냈고 그 원한으로 인해 오자서는 오나라로 도망친 후 오나라가 초나라를 치게 했고 마침내 수도까지 점령하게 만들었다. 이후 오자서는 평왕의 무덤을 파헤쳐 그 시신에 채찍질을 했다. 이후로 초나라에서는 국왕의 시신에 쇠붙이가 꽃히게 하면 사형으로 다스린다는 법을 만들었다. 오기는 이것을 이용한것 그것만은 귀족들도 피할수 없었던지 무려 700여 명이나 죽었다.
  36. [36] 용자 시리즈의 동귀어진으로는 이를 시도한 세븐체인저와 레드론 둘 다 사망한 사례로, 나머지는 적어도 한쪽이 살아남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37. [37] 전부 실패했다(…).
  38. [38] 사실, 생각보다 많이 살아 남았다는 주장도 있다. 근데 주역급은 다 죽는다.
  39. [39] 이둘은 적에게 동귀어진 한 게 아니라 아군한테 동귀어진.
  40. [40] 처음에는 디오 브란도를 죽이는덴 실패했지만 죽기 직전까지 몰아넣어서 다시 힘을 모을때까지 시간을 버는데는 성공했고 두번째는 아내아기를 살리고 디오 브란도의 전세계를 복종시키려는 계획은 저지하는데 성공하지만 궁극적인 목표인 디오 브란도와의 동반자살은 실패하고 이는 3부가 시작되는 배경이 된다. 어찌보면 위에서 설명한 드문 배드엔딩의 사례.
  41. [41] 이쪽은 상대방과 동귀어진하려고 전투기를 조종해 자신과 상대방을 포격하게 했지만 불가사의한 능력으로 인해 실패하고 결국 혼자 죽게 된다.
  42. [42] 19-7화에서 요리히메와 함께 동귀어진했다.
  43. [43] 죄인 사이드 캐릭터 중에서 비드'라는 죄인과 같이 사망한다.
  44. [44] 아방류 스승과 제자 넷이 전부 자폭으로 동귀어진하고, 그중 세 명이 멀쩡히 살아서 돌아온다(...). 타이의 경우는 마지막 화에서 검은 핵과 함께 동귀어진한 채로 행방불명이지만, 작중의 묘사(타이의 검 참조)나 2부 떡밥 등으로 인해 살아있을 가능성을 내비치고는 있다.
  45. [45] 힐라가 이걸 보고 "저 자 인간이긴 한거냐고 경악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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