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학교

부산광역시의 4년제 대학교

경성대학교

고신대학교

동명대학교

동서대학교

동아대학교

동의대학교

부경대학교

부산가톨릭대학교

부산교육대학교

부산대학교 부산캠퍼스

부산외국어대학교

신라대학교

영산대학교 해운대캠퍼스

인제대학교 부산캠퍼스

한국해양대학교

MY BRIGHT FUTURE

동서대학교
東西大學校
DONGSEO UNIVERSITY

교훈

진리, 창조, 봉사

상징 동물

독수리

분류

사립대학

개교

1992년 동서공과대학

총장

제 8대 장제국[1][2]

재단

학교법인 동서학원

주소

메인

부산광역시 사상구 주례로 47

센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55

재학생

11,341명(2013)

대학구조개혁평가

B등급

링크

[* 동서대학교 홈페이지] [* 동서대학교 입학처] [* 디씨인사이드 동서대학교 마이너 갤러리,부매니저의 일기글과 신입생으로 보이는 학생들이 종종 질문글을 올리곤 한다. 꿀팁이나 정보글은 거의 없다.] [3] [* 동서대학교 대나무숲 페이지,은근 제보가 많이 올라온다.] [* 동서대학교 18학번 페이스북 페이지,작성일 기준 신입학번이 18학번이므로 기재하였다. 페이스북 페이지는 각 학번마다 개설되어 있는 듯 하다. 팔로우하면 신입학에 관련된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다.] [* 각 학과별 신입생 단톡 안내]

1. 개요
2. 재단
3. 교통
4. 등록금
4.1. 장학금 제도
5. 학부
5.1. 특성화 학부
6. 시설 및 건물
6.1. 뉴밀레니엄관
6.2. U-IT관
6.3. 디자인 홀
6.4. 국제관
6.5. 경영관
6.6. 국제협력관
6.7. 어문관
6.8. 전자공학관
6.9. 산학협력관
6.10. 대학교회
6.11. 학생문화관
6.12. 그린홀
6.13. 소향 실험 극장
6.14. 부산디지털대학교
6.15. 응용 공학관, 보건 의료관
6.16. 민석도서관
6.17. 글로벌 빌리지
6.17.1. 건축토목학부, 사회복지학부
6.17.2. 글로벌 스포츠 센터, CJ 프레시웨이
6.17.3. 사회복지학부, 관광학부, 건축토목학부
6.17.4. 3D융합연구센터
6.17.5. 기타
6.18. 스튜던트 플라자
6.19. GSI 빌딩
7. 기숙사
7.1. 글로벌 하우스
7.2. 학생 생활 아파트
8. 해운대 센텀캠퍼스
8.1. 임권택영화예술대학
9. 분교
10. 기타 이야기거리
10.1. 주변 시설 및 어마어마한 고도
10.2. 주차 요금
10.3. 종편 투자
10.4. 채플(신앙 강좌)
10.5. 상징
10.7. 그 외

1. 개요

부산광역시 사상구 주례2동에 있는 사립대학교. 정확한 주소명은 부산시 사상구 주례 2동 주례로 47번지. 기독교 재단 법인에 의해 설립되었다. 1992년 개교 당시에는 동서공과대학으로 공대였으나, 1996년 지금의 교명으로 변경됨과 동시에 종합대학으로 승격되었다. 학교 교훈은 진리, 창조, 봉사. 과에 따라 다르지만 1학년 의무 교양 시간에 한자로 배우고 시험 문제에 이따금 출제되기도 한다.

2010년에 간호학과가 신설되는 덕에 대학 본부가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2011년에는 약 20명 증원하고, 작업치료학과가 신설됐다. 2018학년도 신입생 수시 모집에서는 8.61:1 의 경쟁률로 부산권 내 대학중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간호학과의 경우 교사추천자 전형의 경쟁률은 35.09:1 [4] 로 미친 경쟁률을 자랑하기도 했다. (...) 학교의 간판과가 간호학과인지라 학교 내에서도 간호학과를 많이 밀어주는 편이다. 동서대학교 간호학과의 정시 입결은 부산 내 간호학과 중에서는 중하위권, 그렇지만 경남 내 간호학과 중에서는 중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부산 버프

2. 재단

재단

2015년 사립대학 법인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 27.0%로써 많이 낮은 편이다.(전국 평균 56.9%)

대신 운용수입중 등록금 비율이 64.4%로 전국 평균 63.2%과 비슷하다. 이리저리 기부금국고보조금을 잘 얻어내고 있다는 이야기.

현 총장 장제국의 동생이 18대 국회, 20대 국회에서 사상구 지역구 의원을 지낸 장제원이다.

3. 교통

부산 도시철도 2호선 냉정역에서 내리면 정문으로 갈 수 있으나... 역에서 나오자 마자 폭풍 경사를 자랑하는 길을 만나게 된다. 이 길을 걸어서 올라간다면 당신은 진정한 용자. 어서와. 30도 경사는 처음이지? 그러나 실제로 역에서부터 걸어서 올라가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밑에서 다시 설명하겠지만 냉정역에서 직접 걸어서 학교로 올라간다면 정문까지 최소 10분 이상은 걸린다. 하지만 정문에서부터 다시 악명높은 경사가 다시 반복된다! 정문까지 10분이지 정문에서 위쪽에 있는 민석도서관, 학생회관쪽은 정문에서 또 10분 걸어서 올라가야 한다(...) 애당초 부산의 대학교들 거의 다가 산기슭에 지어져서 그렇다.

이렇게 학교 접근성이 크게 떨어지다 보니 예전에는 2노선의 마을 버스와 셔틀 버스가 운행했었는데, 2008년부터 셔틀 버스는 유료화 전환 후 폐지되었고, 지금은 마을 버스인 사상5번, 사상5-1번, 사상5-2번 총 3노선이 다닌다. 요금은 1130원(1200원)[5]이다. 마을 버스 운행 자체가 현재 동서대학교 위주이나 주례 2동 높은 고지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주로 장.노년층)의 편의를 위해 무료로 탑승시켜주는 혜택을 주고있다. 후문으로 나가 조금만 걸어가면 67번167번 종점이 있다.

부산 지역 4년제 사립 대학교 중에서 셔틀버스나 통학버스에 대해서 가장 인색한 편인데, 냉정역 셔틀버스는 앞서 말한대로 이미 고인이 되었고, 남아있는 극소수의 요금이 비싼 시외 통학버스를 제외하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학생회장 선거 공약으로 셔틀버스 부활을 꾸준히 내세우는 등, 부활시키려고 여러 번 시도하기도 했지만, 번번히 실패했고 앞으로도 셔틀버스의 부활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 같다(...) 총학생회에 의해 "총장님께 하고 싶은 말" 이라는 화이트보드가 한시적으로 설치된 적이 있었는데, 유난히도 셔틀버스를 다시 부활시켜달라는 내용이 많이 보였다고 한다 (...) 빨리 셔틀버스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결국 2015년 1월 16일에 국제신문에서도 이 문제를 지적했다. #

4. 등록금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부는 한 학기당 4백만원 가까이 낸다. 공대 계열 학부도 마찬가지. 앞의 두 학부를 제외하면 대부분 아슬아슬하게 3백대 후반을 유지하고 있다. 인문계 학부는 여기서 50만원에서 100만원 사이를 빼면 된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부와 건축학부의 2009년 등록금은 390만원 대였다. 2008년 신설된 보건의료계열의 보건행정 학과는 가장 낮은 280만원이다.

2018년 1학기 기준 경영학부는 270만원대이다.

4.1. 장학금 제도

보통 평균 3.5점만 넘으면 1, 2, 3급으로 나누어 모범 장학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물론 성적 분포에 따라 점수를 충족하더라도 받지 못할 가능성이 있으며, 무조건 15학점 이상 들어야 장학금 지급 범위에 들어간다. 단, 4학년은 9학점 이상이 커트라인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학부 사무실에 문의해보자.

5. 학부

동서대학교는 대부분 학부제로 운영한다.

  • 건축토목공학부
  • 경영학부
  • 경찰행정학과
  • 관광학부
  • 국제학부
  • 디자인대학
  • 레포츠과학부
  • 메카트로닉스융합공학부
  •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 보건의료계열
  • 사회복지학부
  • 화학공학부
  • 외국어계열
  • 임권택영화영상예술대학
  • 컴퓨터공학부
  • International Studies

5.1. 특성화 학부

특히 동서대학교 특성화 학부로 임권택영화영상예술대학[6],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디자인대학, 컴퓨터공학부를 학교에서 아낌없는 후원과 지원으로 밀어준다. 디지털콘텐츠학부와 컴퓨터공학부가 함께 사용하는 U-IT 관에는 애플의 아이맥까지 설치되어 있고 마야, 3DS MAX, 포토샵 등이 깔려 있는데 심지어 전부 정품이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의 미디어 아울렛과 각종 신형 장비들, 임권택영화예술대학은 새로 지은 건물만 봐도 학과에 대한 총장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

6. 시설 및 건물

경사길에 위치한 에스컬레이터[7][8], 스튜던트 플라자, 민석 도서관 등 학교가 시설에 굉장히 많은 돈을 투자해서 대체적으로 시설이 좋은 편이며 학교 부지도 대체로 넓은 편이다. 그래봤자 등산해야 한다는 것은 함정

동서대학교가 경남정보대학교와 같은 재단이기 때문에 각 학교의 건물들이 사이좋게 붙어있다. 그래서 건물을 구분하기 위해 경남정보대학교 건물에는 알파벳이, 동서대학교 건물에는 숫자가 붙어있다. 글로벌 빌리지, 민석스포츠센터, 산학협력관 등 일부 건물은 동서대학교와 경남정보대학교가 같이 쓰며 동서대학교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인 전자공학관, 응용 공학관, 보건 의료관은 아예 경남정보대학교의 전신인 경남공업전문대학으로부터 물러받은 건물이다. 형제학교이면서도 넓게 보면 동서대학교의 전신이기도 한 셈. 2014년 9월부터 경남정보대학교가 기숙사를 신축하면서 글로벌 빌리지는 동서대학교 학생들만 쓰게 되었다.덕분에 3.0학점인 학생이 우진아파트를 가고, 2.5인 학생이 글로벌 빌리지로 가는 아이러니한 일이 벌어졌다.

여담이지만 심심하면 건물을 새로 지어대고 여기저기에 캠퍼스를 추가로 계속 만드는데도 불구하고 학교의 부채 비율이 거의 없다고 한다(...) 그럴 시간에 대학 정문에서부터 어문계열 건물까지 에스컬레이터 설치나 좀 해주지 이제 에스컬레이터는 죽었어! 이제 없어! 부산시내의 대학교 중에서 재정자립도에서도 상위권에 들고 있다. 역시 돈써대 [9][10]

6.1. 뉴밀레니엄관[11]

대학 본부로 쓰인다. 그리고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12]에 관련된 강의실과 시설이 많다. 동서대학교 캠퍼스에서 가장 높고 아름다운 건물이기도 하다.[13] 주위에 디자인 홀, U-IT관이 위치에 있다. 1[14][15][16], 3[17], 4층은 강의실과 높은 곳에 위치한 건물로 이동하는 통로로 사용되고 있으며, 2층에는 학내 기업이 입주해 있다. 5층부터는 대학원 강의실, 교수 연구실로 사용된다.

글로벌 빌리지, 우진 아파트 기숙사생들이 전자정보관이나 국제관, 민석도서관 등 높은 경사길을 올라가기 힘들 때에 이용하는 지름길로도 쓰인다. 근데 엘리베이터 개느림 전국 최초라고 하는 유비쿼터스 체험관이 있기는 한데, 학생들은 2009년 1학기까지만 해도 여길 서서 인터넷 하는 곳으로 썼다(...). 그래서 지금은 사전 예약을 해야만 출입할 수 있다. 그리고 그 곳에 있던 PC들은 바로 옆으로 옮겨졌다.

4층에 대학 본부(사무실)가 있어서 휴학 신고할 때나 재학 증명서 발급할 때 등, 여러 번 들리게 될 곳이다.

2층에는 소향 아트홀이 있는데. 학교 행사나 특강을 주로 여기에서 자주 한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올 때 즈음 커다란 트리가 세워지기도 한다. 또한 같은 층의 미디어아울렛은 임권택영화대학 학생들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생들이 애용하는 장소다. 참고로 출입증이 있어야 자유로운 출입이 가능하다.

지하 1층에는 영화 제작사에 일하는 전문 영화인들도 와서 깜짝 놀랄 정도로 넓은 스튜디오(어찌보면 드넓은 콘크리트 공터지만)가 있다. 크고 아름답기로 유명하다고 카더라 돈써대의 위엄

가장 맨 윗층에는 교수 식당이 있는데, 교수님의 일을 도와드리거나 교수님께서 밥을 사주시는 경우, 지인 중에 학교에서 일하는 교직원이 있는 경우에만 이용할 수 있다.

여담이지만 뉴밀레니엄관, U-IT관이 있는 부지는 원래는 영남상업고등학교의 운동장이었다고 한다.

6.2. U-IT관

디지털콘텐츠 학부와 컴퓨터공학부가 쓰고 있는 건물이다. 비싸고 아름다운 아이맥이 있는 그 건물[18]이다! 최근에는 2012년에 출시된 뉴 아이맥 27형 모델까지 몇십 대 들여놓았다. 그리고 조만간 더 산다고(...). 그리고 아이맥 뿐만 아니라 구글 글래스, 오큘러스 리프트, 갤럭시 기어 등 여러가지 스마트폰들과 기자재들을 마구마구 구매한다고 한다.[19]

기숙사생들은 대부분 U-IT 관 5층 / 6층[20] - 뉴 밀레니엄관 4층 - 잉글리시 카페 엘리베이터로 이어지는 지름길로 활용하는 건물이다.

U-IT관 6층에는 휴식 공간으로 테이블과 의자가 있는데, 언제나 잡담조별 과제 또는 시험 공부 등을 하고 있는 학생들로 북적인다.

강의실과 그 옆의 복도로 단순한 구조지만, 다른 건물에 비해 건물 폭이 좁아서 내부가 좁게 느껴지는 편이다.

2015년 쯤 컴공학부장과 컴공학생회의 만행으로 오른쪽 엘레베이터 사용이 전층 운행에서 1~5층 운행으로 제한되었다. 유동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라고 하지만 실제론 전력소모와 엘레베이터 내구성때문이다. 얼마나 학생의 복지를 신경쓰지 않는지 알려주는 대표적인 사례.

6.3. 디자인 홀

오로지 디자인 학부의, 디자인 학부를 위한 건물.

동서대학교의 건물 중에서는 따로 노는듯한 건축양식의 이 건물은 한 교수님의 말에 의하면 과거 고등학교였던 건물을 통째로 사서 리모델링 한 후 디자인홀로 활용했다고 하는데, 1995년까지 영남상업고등학교(현 부산정보고등학교) 건물로 쓰이던 것을 매입한 것이다. 1984년에 완공된 건물로 동서대학교에 있는 건물 중에서는 전자정보관, 응용 공학관, 보건 의료관과 더불어 가장 오래된 축에 속하는 건물이다. # 당시에는 10년도 채 안된 멀쩡한 건물을 밀어버리고 아파트를 지으려고 해서 말이 많았지만 다행히도 동서대가 이 건물을 포함한 영남상업고등학교의 부지와 시설 일체를 통째로 구입하게 되었고 덕분에 철거를 면하면서 디자인홀이 되었다. [21] 최근 학교에서 외관을 리모델링했는데, 대부분 교도소라는 평가를 내린다. 여름에는 덥고 모기도 많고 겨울에는 매우 춥다.

1층[22]에 학생 식당이 있었는데, 위치상으로도 그렇고 건물 앞의 넓은 잔디밭과 벤치가 있어 U-IT관, 뉴밀레니엄관, 디자인 홀, 드림 E밸리, 전자공학관 학생들이 꾸역꾸역 모여드는 곳이었지만 2011년 2학기때부터 없어져 버렸다. 지금은 샌드위치나 샐러드, 과자, 음료수 등을 파는 작은 매점이 자리잡고 있다.

6.4. 국제관

교양수업 강의가 개설되는 강의실이 대부분이다. 대학의 가장 기본학문으로 불리는 어문계열과 경영계열 건물인 어문관, 국협과 함께 맨 꼭대기에 위치하고 있다. 그래서 만약 전공수업은 아래 건물에서 주로 듣는데 교양 하나가 이 곳에 걸리면 여기는 에스컬레이터가 없다 올라와야 한다. 국제학부와 경영학부의 사무실과 교수 연구실의 대부분이 이 건물에 위치하고 있다. 1층에는 차이나카페가 있고, 바로 바깥엔 작은 매점이 있어 점심시간엔 매우 붐빈다.

6.5. 경영관

국제학부와 경영학부 학생들이 전공수업을 듣는 곳으로, 넓은 계단식 강의실과 영상강의실이 분포해 있다. 계단식 강의실은 많은 인원을 수용하기 때문에 정원이 많은 일반교양 수업용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6층에는 열람실이 있어 학생들이 공부하는 공간으로 사용되며 5층에는 큰 휴게공간이 있는데 주로 학생들의 배달음식 취식에 이용된다.

학생들이 수업듣는 건물 중에는 가장 높은 쪽에 있는 건물이라 수업을 듣다보면 가끔 새나 벌 등이 강의실로 난입해서 아수라장이 벌어지기도 한다.

1층에는 경영관 학생 식당이 마련되어 있는데 건물 특성상 꼭대기에 있어 여기서 수업을 듣고 학식이 아닌 다른 밥을 먹으려면 내려갔다 다시 올라오는 지옥을 경험해야 되므로 경영관 학식은 맛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점심시간에는 매우 붐빈다.

6.6. 국제협력관

국제학부 학생들이 전공수업을 듣는 곳으로, 1층 로비엔 만남의 광장처럼 테이블과 의자 등 자리가 마련되어 있고 방송부가 위치해 있다. 건물이 반달 모양으로 생겼기 때문에 복도를 걸을 때는 둥근 건물을 돌아가는 느낌이 든다. 6층을 통하면 경영관 2층과 좁은 통로로 연결되어 있어 일부 신입생들을 제외한 대부분 경영학부에서 수업을 듣는 재학생과 교수님들은 다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 2층에는 컴퓨터실이 마련되어 있다. 최근 1층에 CU가 생겼는데, 처음에는 라면을 팔지 않았으나,[23] 이후 컵밥이나 즉석 짜장류, 우동 등도 잘만 팔고 있다. 방학에 돌입하고 1~2주 정도는 운영하지만 그 이후부터 개학 직전까지는 운영하지 않는다.

6.7. 어문관

어문계열 학생들이 전공수업을 듣는 곳으로, 국제협력과 방향은 다르지만 같은 반달 모양새를 한 건물이다. 여러모로 국제협력관과 닮은 점이 많은 건물이다. 9층에는 cbt를 치는 공간이 있다.

6.8. 전자공학관

실습실 사용자와 관련 전공 수업을 듣는 전공자들을 제외하면 영어 회화 과목 등의 강의실로 사용된다. 1층에는 교내 카페[24]가 있다.

5층 건물인데 과거에 경남공업전문대학(현 경남정보대학교)이 쓰던 건물을 물려받은 것으로 1980년대 초중반에 완공된 오래된 건물이다.# 오래된 건물이다 보니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5층에 있는 강의실이라도 걸리는 날엔... 망했어요.

6.9. 산학협력관

산학업체가 많이 입주해 있으며 경남정보대학교 학생들이 쓰는 동아리실, 실험실, 강의실과 동서대학교 학생들이 매주마다 반강제적으로 필참해야 하는 채플 대강당이 위치해 있다.

2.5층에는 컴퓨터정보공학부 학생들이 공부하는 공간[25]과 세미나실, 교수님 방들이 있다. 각 자리 마다 삼성 올인원 PC가 있다.

대강당과 잉글리시 카페 사이에 직통으로 이어지는 비밀의 통로(랄 것도 없지만)가 있다. 잘 찾아보자.

6.10. 대학교회

외국어 계열의 채플 수업을 하는 곳이다. 외국어 계열은 2학년 이상이 되면 자기 전공의 외국어로 진행되는 채플 수업을 반드시 들어야 된다. 주말이 되면 교직원들의 예배가 있다. 멋지게 지어놨지만 정작 존재감이 없다

6.11. 학생문화관

학내에서 제일 구석진 곳에 위치해 있다. 1층에는 여성 인력 계발 센터 및 취업 지원 센터 등 학생들의 취업 및 자기 계발에 필요한 시설들이 모여있다. 집단 인적성 테스트, 업무 만족도 테스트도 해 준다. 그 위로는 총 학생회를 비롯한 각종 학생회와 위원회의 집합지이며 몇몇 동아리방과 소극장도 위치해 있다.

5, 6층은 외국인 기숙사로 사용하며, 바로 옆에 그린홀이 붙어있다.

6.12. 그린홀

학생 문화관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으며 식당[26]이 있지만 찾는 학생이 드물다. 근처의 어르신들이 등산하고 난 뒤에 자주 찾으시는 편. 대학원 강의실로 사용되기도 한다.

6.13. 소향 실험 극장

임권택 영화대학의 연기과, 뮤지컬과 학생들이 이용하는 건물이었으나, 2013년 이 두 과가 센텀시티의 해운대 센텀캠퍼스 5층으로 이동을 하게 되면서 이 건물은 현재 교양교육원으로 사용되고 있다.

6.14. 부산디지털대학교

엄연하게 총장도 따로 있는, 동서대학교와 다른 학교지만 같은 동서학원 재단이기 때문에 동서대학교 부지 안에 위치해 있다. 방학 기간을 이용한 컴퓨터 특강이 주로 이 곳에서 이루어진다.

6.15. 응용 공학관, 보건 의료관

  • 보건 의료관 2층과 응용 공학관 1층이 이어져 있어 묶어서 다룬다.

보건 의료 학부, 에너지 생명 공학부가 쓰는 건물이다. 외국인 유학생과 연구원들도 많이 거주한다.

이 건물 또한 과거에 경남공업전문대학(현 경남정보대학교)이 쓰던 건물을 물려받은 것으로 1980년대에 초중반에 완공된 오래된 건물이다. 그렇다보니 당연히 엘레베이터가 없다. 건물 화장실에서 모기가 마구 날아다니는 등, 한 때 더럽다는 인식이 강했으나, 최근 내부 리모델링이 끝난 후 더러운 인식이 많이 사라졌다. 또한, 이 건물에 있는 각종 실험 기자재들은 부산 권에서 손에 꼽힌다고 한다. 오오 돈써대!

6.16. 민석도서관

부산 경남권 최대 규모의 대학교 중앙 도서관이다. 동서대학교의 자랑거리 중 하나인데, 그만큼 웅장하게 지어놓았다. 부지 면적만 해도 3,492㎡에다 지상 6층, 지하 2층의 규모다. 그럼 뭐해 열람실 자리는 쬐끄만한데...

정문까지 올라가는 계단이 있는데 계단이 많다 보니 마치 박물관에 들어가는 기분이 난다. 하지만 바로 옆에 에스컬레이터가 있어서 계단은 장식용(...)이다. [27]

도서 신청을 하면 어지간한 건 2주일 안에 구입해 주며, 1층에는 아이패드 2를 만져볼 수 있는 E-Book 존이 있으나 정작 학생들한테는 게임용(...)으로만 쓰인다. 가끔가다 왜 찍은 건지 모르겠는 셀카도 보인다

교보문고와 E-Book 계약을 맺어놓아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iOS, 안드로이드 계열)으로 전자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다. 다른 전자 도서관보다 자료는 많은 편이지만, 생각보다 볼만한 책은 많이 없는 편이다. 이용하기 전에 도서관이나 홈페이지에서 미리 계정을 신청해야 한다.

외부인의 열람실 출입이 굉장히 자유로운 편이다. 시험기간이 아닐 때에는 지하 1층과 1층 왼편에 위치한 열람실에 누구나 출입할 수 있는데, 정작 중, 고등학생들이 대학교 시험기간에 몰려들어서 주객전도 현상이 흔하게 일어나는 게 문제점이다. 열람실 입구에 자리 예약 시스템이 있으나, 이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아도 들어가는 데에는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IT특성화 대학에 걸맞지 않는 극악의 와이파이 품질로 신호가 약해 연결이 잘 되지 않으며 연결이 되더라도 느리거나 중간에 끊기는 일이 잦은데 학생들의 요청에도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고 있다.

6.17. 글로벌 빌리지

2010년 하반기에 완공되었으며 그 해 2학기 때부터 사회복지, 건축, 관광학부,보건의료계열(방사선학과 치위생학과 보건행정학과) 학생들은 모두 짐싸서 새로 완공된 글로벌빌리지로 이동해야 했다. 건물이 쌍둥이 빌딩처럼 나뉘어져 있는데 꽤 큰 편이며 기숙사[28], 식당[29], 운동센터[30], 열람실[31], 주차장[32] 등이 모두 갖춰져있고 건물 위치자체도 캠퍼스에서 가장 동남쪽에 위치해있어 사실상 독립캠퍼스 느낌이다.

2013년부터는 일정 시간 이후 1층과 2층[33], 7층을 제외한 건물 밖으로 나가는 출입구의 출입 자체를 글로벌빌리지 영토내의 기숙생이나 학과생이 아니면 출입을 통제하도록 출입시스템이 만들어졌다. 앞에도 언급했듯이 캠퍼스 위치상에서 가장 최남단이며 건물 내에 있을 건 다 있기 때문에 딱히 출타할 일이 없지만 교양수업이나 복수전공하는 학생들은 왔다갔다 하느라 애를 먹는 편이다.

6.17.1. 건축토목학부, 사회복지학부

간호학과에 의한 대대적인 세력이동으로 본거지를 잃은 건축토목학부와 사회복지학부 등이 옮겨와 2층과 4층을 제외한 3층에서 6층까지 이용하고 있다.[34] 3층에는 보건 행정학과, 치위생과, 방사선과 등이 위치한 보건관 2가 있는데, CT는 물론이고 MRI까지 들어와 있다. 여기 있는 기자재 수준은 어지간한 연구실보다 좋다고 한다.

6.17.2. 글로벌 스포츠 센터, CJ 프레시웨이

4층에는 글로벌 스포츠 센터가 있다. 재학생들은 수영장, 헬스장 요금이 할인되니 기회가 된다면 이용해 보는 것도 좋다. 주례주민과 졸업생도 20% 할인해준다. 다만 헬스장 시설은 크게 기대하지 말자. 사람도 많아서 트레이너가 일일이 관리해 주진 않는다. 또한, CJ 프레시웨이에서 운영하는 학교 식당이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35] 가격도 적절하고 식당 환경도 깨끗하며 음식도 대체로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다. 점심에는 주로 마요덮밥이 가장 인기가 많고, 그만큼 줄도 길다. 저녁은 모든 메뉴가 3,800원인데, 기숙사 학생들은 한 학기 분 아침, 저녁을 모두 신청해 놓으면 저녁을 2,800원으로 할인해 준다.[36] 저녁 메뉴는 정식과 면 요리 중에서 선택해야 한다. 다만, 면 요리는 7시까지만 판매하니 서둘러서 가자.[37] 아침은 한 학기 분의 식사를 결제한 학생들만 먹을 수 있다. 시리얼[38]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잇으니 이용하는 것도 좋다.

6.17.3. 사회복지학부, 관광학부, 건축토목학부

5층에는 사회 복지 학부와 관광 학부, 6층에는 건축 토목 학부가 사용한다. 특히 6층에는 글로벌 빌리지 내 유일한 자습실이 위치해 있으나... 자습실이라고 말하기 부끄러울 정도로 좁아서 공부 할 자리가 별로 없다. 거기에다 건축 토목 학부생들 대다수가 남학생이라 담배 냄새도 많이 난다. 건축 토목 학부생들에게는 이 곳이 본인들의 전유물(...)이라 여기는 경향이 있어, 다른 학부생들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그린홀이나 민석 도서관의 자유 열람실을 이용한다. 사실 학부생보다 기숙사생들이 더 많이 사용해서 학부생은 사용하지도 못하는게 현실이다. 심지어 책상에 책만 올려놓고 밥먹으러나갔다가 들어오지않는 사람들도 꽤 많이봤다. 물론 그 중 학부생은 없었다. 6층은 다른학부사람들이 기숙사로 올라가기 편하기 위해 만들어놓은 곳이 아닙니다. 컴퓨터같은 고가의 개인물품이 많은 건축과가 있고, 그만큼 도난사건이 많았기때문에 잠궈두는겁니다. 막았다고 기숙사생들이 7층까지 걸어올라간다고 징징거릴게 아니라 막아둔 이유에 대해서 생각을했으면..

6.17.4. 3D융합연구센터

2층에 있는 디지털콘텐츠학부의 연구실이다. 돈지랄을 잘하기로 유명한[39]학부 특성상 VR 기기, 동작인식 센서, 서클비전[40] 등 다양한 기자재가 마련되어 있다. 게임아트트랙, 3D애니트랙, VFX 영상트랙의 연구실들이 주로 들어와 있으며 디콘의 다른 연구실들보다 깔끔한 편이다. 해당 층은 지문인식 센서가 달려있어 연구실에 소속되어 있지 않으면 디콘 학생들도 직접 출입할 수 없으며 다른 층을 통해 엘리베이터나 계단으로 출입해야한다.

6.17.5. 기타

7층에 카페가 있다. 토스트와 컵밥[41], 김밥, 빵이나 과자도 같이 판매하며, 토스트와 아이스티를 같이 사면 할인도 해주니 점심이나 시간 때울 때 나쁘지 않은 곳이다. 음료를 한잔 시키면 쿠폰에 도장을 1개 찍어주며, 도장 10개를 모으면 3천원 이내의 음료를 한잔 공짜로 먹을 수 있으니 꼭 쿠폰을 챙겨가자.[42] 제본, 프린트도 해주며, 아침 9시 부터 저녁 9시까지 영업하기 때문에 공부할 장소로도 괜찮은 편이다. UIT건물 앞이라서 그런지 한 번씩 교수님이 오신다.

동주초등학교, 주례여자중학교, 동주중학교가 인근에 위치해있으며 이 건물로 바로 올라오려면 냉정역이 아닌 주례역에 내려 2, 3. 3-1번 마을버스를 이용해야 한다. 사실 지하철역과 거리가 멀지도 않고 주례역에서 내려 학교까지 올라가는 길보다 경사도 높은 편이 아니지만, 보도가 너무 좁아[43] 대부분 마을 버스로 환승해서 올라온다.

참고로, 2번와 3번 마을 버스의 운행 노선이 다르다. 2번 버스는 글로벌 빌리지 옆에 있는 미화당 슈퍼마켓 앞에 정류장에 정차하고, 3번 버스, 3-1번 버스는 글로벌 빌리지 바로 옆에 위치한 무지개 아파트 입구로 조금 더 올라가서 정차한다. 글로벌 빌리지에서 주로 생활하는 학생들의 큰 불만사항 중 하나이다. 원래 정류장이 글로벌 빌리지의 건너편 무지개아파트 입구 부근이였으나, 무지개아파트 주민들의 요청[44][45]으로 정류장이 글로벌 빌리지에서 멀어진 무지개아파트 입구 정류장으로 옮겨졌다[46]. 간단히 요약하자면, 2번 버스가 갑이다. 그러니 학교전용 순환 셔틀버스 좀 만들자

여담이지만 이 문서의 제일 마지막에 온천 터졌다는 엄광문화관이 바로 이 곳이다. 아마도 엄광문화관은 공사 당시의 가칭인 듯.#

6.18. 스튜던트 플라자

기존에 있던 운동장을 개조한 복합 용도의 건물이다.

옥상에는 국제 규격의 종합 운동장 시설이 있고, 3층에는 당구장, PC방, 교내 서점(북 카페), 동아리 방, 세븐일레븐 편의점[47], 카페, 인쇄실이 있다. 최근에는 동서대학교 신 UI를 활용한 디자인 샵도 오픈했으나 과연(...). 옷가게도 하나 있다.

2층에는 입시 홍보처와 학생처 및 건설 공학관 PC실습실 등이 자리잡고 있으며, 1층에는 맘마킹 도시락, 학교 카페, 맘스터치가 입점해 있다.

매번 PC방에 대한 불만이 끊이지 않는다. 보통의 구조와 달리, PANO Logic이라는 회사에서 만든 서버 분산형 PC를 사용해서 발생하는 문제인데, 갑자기 모니터 화면이 꺼지거나 윈도우가 로그아웃되는 현상이 빈번하기 때문. 리포트를 작성하려면, 조금 힘들겠지만 민석 도서관 PC를 이용하는게 가장 마음 고생이 적다. 2014년 총학생회 공약에서 이것들을 모두 교체하겠다는 공약이 있었는데, 정말 지켜질 지는 미지수...

참고로 PC방에서는 무료로 프린트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찾는 사람들이 많으므로 매 시 40분 쯤부터 사람이 붐빈다.

이 분산형 피씨는 결국 관리자도 다시 켤 수 없게 되어서 결국 전부 교체가 되었다. 메뉴얼이라고 있는 걸 실행해봐도 안되서 결국 모든 단말기가 영영 켜지지않았다.

2017년 1학기에 달란트 PC실로 이름이 변경되며 모두 교체했다. 프린트 총 3대 컴퓨터 수 총 40대, 컴퓨터는 2010년형 구형 매킨토시이며 (일체형) i5 를 사용하고 있다 대략 인텔 2세대 로 추정된다. 하드 기반 컴퓨터라 조금만 깔면 답답할정도로 느려진다.

붐비는 시간대는 대략 10시 반부터 2시 사이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몰려 프린트를 사용하고, 특히 과제가 많아지는 시험기간 직전에 사람들이 가장 많다. 한번씩 프린터 자리에서 수정을 하는 속칭 머리 빈 사람들이 있는데. 이러한 경우는 관리학생에게 제지당할수 있으므로 주의하자.

학기중에 창의처에서 수업용도로 사용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 PC실을 이용하지 못함으로 주의하도록하자.

6.19. GSI 빌딩

국제생활관 그러니까 농협 옆에 새로 지은 건물이다. Global Studies Institute의 줄임말로 외국인 유학생들을 주목적으로 한 빌딩이다.

1층과 3층은 디자인대학의 CK사업단 목업실 "알파랩"과 디자인 도서관으로 사용할 수 있고, 2017년 10월 13일 부로 개방되었다.

1층은 가끔 디자인대학 관련 행사를 진행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3층에는 디자인 도서관말고도 프로그램 수업을 하는 컴퓨터 강의실도 있는데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상태가 영 좋지 못하다. 여기선 이 프로그램이 안되고 저기선 저 프로그램이 안되고

7. 기숙사

7.1. 글로벌 하우스

글로벌 빌리지에 7층[48]부터는 글로벌 하우스 동관(東館)과 서관(西館)으로 나뉘어져 있고 기숙사와 사감실이 있다. 동서대학교는 서관을 기숙사로 사용했으나 현재는 두 건물 다 사용한다.[49] 사감실은 동,서관 둘 다 있으나, 주로 상시 여는 곳은 서관 쪽이다.

7층부터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는 기숙사 카드키가 있어야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외부인 출입이 불가능하며 기숙사생이 아니라면 잠깐 물건 가지러 가는 것도 할 수 없다. 심지어 배달 음식도 제한되고, 냄새나는 음식도 반입할 수 없다. 그러나 하는 사람들은 알아서들 다 한다. 11시 이후로 외박계를 쓰지 않으면 기숙사생의 외출이 엄격히 금지되어 있다. 그러나 역시나 하는 사람들은 알아서들 다 한다. 과제 때문에 새벽에 늦게 들어가도 제제가 없다.사실 배달음식 다들 받아먹고 외출계 없이 다들 외박한다.

고 알려졌으나 2016년 기준으로 그런 거 없다. 야간에 새피 (새벽 피시방)을 달리고 와도 뭐라 하지도 않으며, 만약 뭐라 한다면 '야간 알바 하다 왔어요', '파트 타임 뛰고 왔습니다', "야간 택배 알바요" 무적치트라고 말하면 걍 보내준다.

늦게 들어와서 걸린다고 감점계는 없고, 음식 시켜먹는다 해도 뭐라 하지도 않는다. 뒷처리만 잘하면 크게 뭐라 하지도 않으니 주의만 잘 하면 장땡. [50]

짝수 층에는 기숙사생들을 위한 휴게실이 있다. 정수기와 테이블, TV가 있는데, TV에서 무려 케이블 방송까지 나온다(!). 와이파이도 지원하니 유무선 공유기가 없는 기숙사생들은 여기를 이용하면 좋을 듯하다.

최근들어 인터넷이 많이 터진다.

7.2. 학생 생활 아파트

슬럼가 명칭대로 우진 아파트를 학교에서 사들여 기숙사로 개조한 건물이다. 믿기지 않겠지만, 1984년[51]에 지어진 5층 건물이기 때문에 엘리베이터가 없다.소지품 하나라도 놔두고 오는 날엔... 방도 매우 좁은 편이다..[52]

실제로 신입생이 1학기에는 글로벌 빌리지였으나, 2학기에 우진으로 오게되었을 때, 해당 학생은 친구가 글로벌 빌리지에 산다면 거기에서 신세를 지고 싶다고 말하는 사례가 있을 정도로 시설격차가 매우 심각하다. 아예 살고 싶지 않다고 할 정도이다. 일단 글로벌 빌리지에는 에어컨이 있지만 우진에는 없다! 즉, 여름엔 죽어나간다는 소리다. 어지간하면 여름에는 집에 가는 편이 좋다. 방음도 안 되어 새벽 넘어서도 떠들어대는 중국인들의 수다소리나 고함소리도 잘 들리며 쿵쿵대는 소리도 매우 잘 들린다. 또한 하수구 냄새가 아파트 내 뿐만이 아니라 건물 주변으로 광범위하게 나기도 한다. 바퀴벌레와 지네가 나와도 평온한 마음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요!

그래도 오래된 건물이라 허름해보이지만, 글로벌 하우스와 차별되는 장점도 여러가지 있다. 글로벌 하우스는 요리를 할 수 있는 공간 자체가 없는 반면 요리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다.[53] 냉장고도 있고 그 자리에서 먹을 수 있도록 테이블과 의자도 설치해 있으니 사먹는 돈이 아까운 학생들은 여기서 조리해 먹을 수 있다.[54][55]

보전금 포함 60만원 가까이 내야하는 글로벌 하우스에 비해 30만원대로 입주비가 저렴하며, 방 3~4개(1인실, 2인실, 3인실)[56]와 화장실 1개[57], 거실 - 주방[58] 구조로 구성되어서 아주 약간의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기도 하다. 사실 거실에 옷장 6개가 자리를 잡기 때문에 거의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지만.[59] 하지만 6명이서 한 개의 화장실을 써야한다는 것을 느끼는 순간 후회가 가득할지도... [60] 동편 제일 끝 라인 1층에 세탁실과 정수기가 있다. 세탁기는 1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세제는 별도의 자판기에서 500원에 1회용 분량씩 판매하나 섬유유연제는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차라리 세제, 섬유유연제, 거기에 필요하면 표백제 이렇게 해서 미리 사 두고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세탁기는 있지만 건조기는 없다. 건조기를 사용하기 위해선 글로벌 빌리지로 세탁물을 들고 꾸역꾸역 가야된다.

2013년 동계방학 입주생 모집 시 1인실 신청자들을 아무 동의 없이 글로벌 하우스로 배치시켜버린 병크를 저질렀다. 아파트 리모델링 문제로 1인실을 갑자기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는 게 학교의 설명이다.

2014년 보안이 너무 취약해서인지 여자 기숙사 쪽에 카드리더기가 달린 출입문을 달았다. 남자기숙사는 왜...

2016년 IP 충돌 문제로 모든 기숙사가 인터넷을 쓰지 못하는 문제가 생긴 적이 있다.[61] 같은 해 5월 즈음에 각 기숙사 방에 IP등이 미리 입력된 공유기를 설치해서 충돌을 회피하는 방식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였다. 하지만 이 공유기를 사용할 때에는 무선 기능은 기대하지 않는 편이 좋다. 노트북 등을 공유기에 유선으로 연결하는 용도로는 사용해도 좋지만 무선인터넷은 그냥 직접 공유기를 가져와서 따로 꽂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이하게도 이 곳만 주례캠퍼스의 타 건물과 달리 도로명주소가 다르다.[62]

8. 해운대 센텀캠퍼스

지하 2층, 지상 18층 규모의 친환경 건물로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센텀시티에 위치해 있으며, 거기에다 영화의전당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부산국제영화제가 매년 해운대에서 열리기 때문에 현 위치에 지었다고 한다. 앞으로 임권택 영화 예술 대학을 키워, 제2의 충무로를 만든다는 것이 목표인 듯. 센텀 캠퍼스 정식 오픈식 때 임권택 감독은 물론이고 안성기 등 영화계의 유명한 연기자들이 대거 참석해서 눈길을 끌었다.

현재 기숙사생들을 위해 셔틀버스가 운영 되고있다. 그리고 같은 재단의 전문대 대학인 경남정보대학교도 이 건물 안에 입주해 있고 영화진흥위원회가 13층 14층에 위치해 있다. 4층에 조그마한 도서관이 있고 바로 옆에 있는 열람실은 학기 중에만 오픈한다.

참고로 사진상의 소향아트홀에서 2016 부산국제영화제 중에 신카이 마코토너의 이름은.을 상영했다.

관광학부가 이곳으로 옮겨와 2018년도부터는 센텀캠퍼스에서 수업을 진행한다.

8.1. 임권택영화예술대학

국내 최초로 임권택 영화 감독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영화, 연기, 뮤지컬 특성화 학부. 임권택 감독이 석좌 교수로 있으며, 학교에서 3개의 특성화 학부 중 가장 잘 밀어준다.

현재 동서대 센텀 캠퍼스에서 전공 수업을 받지만, 기숙사생들에는 마냥 좋지만은 않다. 교양 수업이 있는 화요일[63]을 제외하면 매일 주례에 위치한 기숙사에서 해운대 센텀시티까지 이동해야 하기 때문이다.

시설은 전체적으로 매우 훌륭한 편. 돈써대동서대의 위엄을 잘 보여주는 곳이다. 캠퍼스 앞에는 거대한 피노키오 상이 자리잡고 있다. 유명 작가에게 무려 2억원의 제작비를 주고 만든 만큼 엄청날 것 같지만...밤에 보면 무서울 정도로 기괴하게 생겼다. 강의실이나 연습실도 깔끔하게 되어 있고, 장비, 극장은 전국 최고수준이다. 정문에서 횡단보도를 하나 건너면 KNN 건물이 나오고 그 뒤에는 바로 영화의 전당이 있어서 지리적으로도 매우 훌륭하다. 오오 총장님

2017년 미국 영화 매거진 버라이어티지에서 세계 20대 영화학교에 이름을 올렸다. 지리적 위치와 부산국제영화제와의 아시아 영화아카데미(AFA)를 운영하고 있다는 이점등이 긍정적인 주목을 받은 듯 하다

9. 분교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풀러톤(Fullerton)에 위치한 호프 국제대학교에 분교가 세워졌다. 매년 이 학교로 100여 명의 학생들을 선발, 어학 연수를 보내준다.

동서대학교에서 매년마다 주관하는 동서 글로벌 프로그램에 신청하면 호프 국제대학교에 약 한달간 유학생활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다만 학기중 평점이 3.0점 이상이여야하고 글로벌 프로그램을 시작하면 본인이 선택한 전공수업을 프로그램이 끝난 1년 후에 함으로 이 점에 유의. 그런데 한달 유학비가 400만원이 넘어가는 건 흠좀무.

중국 우한시에도 중남재경정법대학과 합작으로 중국캠퍼스가 세워져 있는데, 한국의 대학교가 중국으로 진출한 첫 사례라고 한다.

10. 기타 이야기거리

10.1. 주변 시설 및 어마어마한 고도

학교의 바로 주변엔 식당도 있고 편의점도 있고 PC방도 있고 있을건 다 있지만 지하철 역 주변보단 상대적으로 좋지 않다[64] 하지만 고지대의 특성상 더 시설이 좋은 지하철 역 주변까지 왕복하기가 매우 고되기 때문에(...)[65]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억지로 사용하게 된다.

역시(...) 학교가 워낙 고지대라[66] 눈이 올 때면 학교 앞 길에서 종종 '미끄러지는 차'를 볼 수 있고, 2008년도에는 트럭이 미끄려져서 근처 미용실을 들이박는 대사고가 일어나기도 했다.[67] 방학이긴 했지만, 2011년 2월 부산 폭설 사태 때 마을 버스가 운행을 일시 중단했다.[68]

고지대 학교들 대다수가 그렇듯이, 여름에 비오면 우산을 써도 머리 꼭대기 말고 전부 젖는 대참사가 발생. 산 위에서 내려오는 바람과 아래에서 올라오는 바람에 의한 대참사. 옷을 꾹꾹 짜고 수업에 들어가는 경우도 보인다. 어째 학교를 이런 곳에 지을 생각을 다 했을까? 물론 사실은 여기만 이런건 아니고 실제로는 상당수의 대학들이 산기슭이나 그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이유는 당연히 땅값 때문. 초중고처럼 부지가 작으면 그나마 낫지만 대학교의 큰 부지를 시내에 지으려면 그 비용은 상상을 초월할 만큼 비싸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아주 오래전부터 시내에 터를 박고 있었거나 재단이 돈이 넘치는 게 아닌 이상 대학은 어떻게해도 산자락을 벗어나기가 힘들다(...) 하지만 해운대 캠퍼스의 경우는 부지는 좁은 편이지만 무려 센텀시티 한복판 평지에 있다.

최근 학생 공모전을 통한 버스 정류소를 설치했다. 민석 도서관 옆에 위치해 있으며 마을 버스의 종점이기도 하다.

주변이 온통 산이고 심어놓은 벚꽃 나무며 개나리들이 무성하게 필 때면 상당히 멋진 경관이 연출된다. 그래서 매년 아름다운 캠퍼스 공모전도 벌여 소정의 상금도 수여한다. 3~4월 때면 디카 들고 다니는 학생들을 종종 관찰할 수 있다.

새벽시간대가 되면 술먹고 귀가하려는 학생들이 보이는데, 높은 경사 때문인지 등반을 포기하고 주저앉아 있는 학생들도 종종 보인다.실제로 걸어서 기숙사에 도착할때 쯤이면 술이 다 깬다..사실 술먹으러 내려가기 귀찮아서 기숙사에서 먹기도 한다.

10.2. 주차 요금

재학생이 차를 갖고 올 때는 일정의 주차 요금을 받는다. (1시간 천원) 경남권에 거주하는 학생이 일정 양식의 서류를 가지고 신청을 하면 무료 주차권을 주는데... 이를 악용하는 사태가 늘고 있다. 차량 등록지랑 거주지를 경남권으로 잡은 뒤 서류를 내고 당당하게 주차권을 받는 거다. 걸리면 일정의 벌금과 두 번 다시 주차권을 안 준다고 공지는 해놓았는데... 걸린 사람 거의 없다. 이건 학교 행정이 병맛이라서가 아니라 일단 서류상으로는 경남권 거주자니, 일일이 학생 불러다가 진짜로 어디 사느냐 물어볼 수도 없는 노릇이기 때문.[69] 주말에는 학생증을 제시하면 재학생은 무료 주차이다.

정 돈내는 게 꺼림칙하거나 싫다면 뉴 밀레니엄관 1층의 주차장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근데 거긴 겁나 멀잖아

참고로 글로벌 건물 1층에서 7층으로 간 다음, U-IT관 1층으로 가서 엘레베이터 타고 5층으로 가면 된다.

10.3. 종편 투자

2012년 10월 22일 경향 신문에, 법정부담 전입금도 제대로 내지 않으면서 수억 원 대를 종편 채널에 투자한 사립대학 중 하나로 드러났다. 투자금액은 무려 10억 원. 관련 기사 투자한 종편 채널은 TV조선. TV조선에 투자한 대학들 중, 11억 원을 투자한 우송대에 이어 2번째로 많은 액수이다.[70] 그 돈으로 셔틀버스나 뽑지... 셔틀버스 11대 값

10.4. 채플(신앙 강좌)

학교 재단이 기독교 재단이라 학생들은 매주 1시간씩 채플 수업[71]을 의무적으로 듣는다. 물론 성실하게 듣는 학생들도 있으나, 대부분의 학생들은 몰래 핸드폰을 만지거나 수면을 취하는 시간으로 활용한다.[72] 각 학기에 3번 빠질 수 있으므로, 이 항목을 보는 동서대학교 재학생은 적절히 활용할 것.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은 패스, 그렇지 않으면 노패스이므로 3번 적당히 빠지고 출석하면 된다. 결석 한 회당 10.1점 감점이다. 그리고 지각이나 수업 태도 불량 시 4점 감점이다.

4번 빠진 학생에게는 구제책으로 대학교회에서의 예배가 일요일에 있으니 참여하는 게 좋을거다. 게다가 이곳에선 괴한 공모전도 많다. 역시 기독교 계 대학이라 그런지 '기독교 관련 신학도서 읽고 독후감 쓰기'라든가. 행사 후기라든가. 정상적인 공모전도 많다. 영어 트랙과 중국어 트랙을 운영하고 있어서 중국어 트랙을 들으면 영어는 2학년부터 영원히 안녕이다.

2016년 2학기 기준으로 강좌 중 노래를 듣거나 자는 게 걸리면 감점한다고 한다! 자는 건 몰라도 노래 듣는거야 걸리면 매번 "이어뽄 빼세요~"라고 말하기만 할 뿐이었지만...3번 적발시 4점 감점이다!! 하지만 후드를 쓰고있다고 뭐라하진 않는다. 후드나 모자 안에 숨겨두고 라디오나 음악을 들어도 좋다. 자신이 기독교인이 아니라면 차라리 이 편이 훨씬 낫다.

10.5. 상징

학교 상징은 독수리. 그러나 의외로 돌고래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학교 중앙도서관이기도한 민석도서관이 독수리가 날개를 편 모양을 모티브로 했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학교 상징은 독수리가 맞다. 돌고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대개 건설공학관으로 가는 길목의 그 괴한 조각을 보고 그렇게 생각하는 듯. 심지어는 교수님들도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있다. 그런데 원래 초기 학교 상징 동물이 돌고래였다. 지금은 독수리로 바뀌었지만 말이다.

10.6. 동아리

해당 문서 참조.

10.7. 그 외

부산 바닥에서는 동의과학대와 더불어 공사하려고 산을 깎아내리다가 온천이 터진 대학교로 유명하다(...). # 그렇잖아도 동서대가 부산의 사립대 중에서는 재정이 넉넉하기로 소문난 곳인데, 온천까지 터진 탓에 될놈될의 사례로 손꼽히기도 한다.

장제국 총장은 SNS로 학생들과 소통을 자주 하고,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행사일정, 일상, 학교단신 등을 업로드한다. 여담으로 자유한국당 재선 국회의원 장제원 의원의 친형인데 장 의원의 지역구가 대학이 속한 자치구인 사상구이다! 사실 두 형제의 아버지가 국회부의장을 지낸 장성만 전 의원이라 정치와 연관된다는 게 이상할 건 아니라고 할 수 있다.[73]

여담으로 대학축제 때 불꽃놀이를 하는데 거주지 한중간에 야밤에 화약 터뜨리는게 가능한 것이 장제원 덕이라고 주민들이 다같이 생각한다.

2012년 쯔음에 영화 박수건달의 일부 장면을 동서대학교에서 촬영한 적이 있다. 그 무렵에 매일 박수건달 촬영 차량들이 동서대 여기저기(특히 뉴밀레니엄관, U-IT관 주변)를 누비고 다니던 모습을 당시 재학생들은 자주 보았을 것이다.

가자미목 납서대과에 속하는 동서대(Aseraggodes kobensis)라는 물고기가 있다. 영어로는 Milky-spotted sole라고 부르며, 동해 남부와 남중국해에 서식한다. 이 학교의 교어(校魚)라고 카더라

학생할인을 받기 위해 학교 메일이 필요한 때가 있는데, 학사안내 - 인터넷 서비스 - ID관리 & 학교 E-메일 이용안내에서 신청하면 된다.[74]

2017년 3월 28일~29일에 기숙사 아랫길에서 마블영화 블랙팬서의 촬영을 했다. 덕분에 기숙사생들과 자취생들은 밤새 소음때문에 고통스러워했다고

2017 총학생회가 투표당시 기호2번 이었는데, 투표지를 접을때 1번이나 3번에 도장을 찍어놓고 접으면 양쪽 모두에 투표가 된 것 처럼 표시가 되어 모두 무효표 처리하고 기호2번인 현재 총학이 당선되었다는 카더라가 있다 카더라.(실제 유력후보는 1,3번 이었음, 재투표를 요구했지만 그대로 진행을 하였다고 함)

2006년에 의대 신설을 노린 건지 부전동 舊 부산진구청 부지를 매입하여 그 자리에 동서대학교 부속 병원을 만들려고 했으나, 의대 인가가 나지 않아서 무산되었다고 한다.# 무산된 이후에 해당 부지에는 아파트가 들어섰다고... 그 이전인 2003년에도 고신대학교 의대 복음병원 부도사태때 고신대를 인수하려다 무산된 적도 있었다.얘네는 그냥 다 사고 보네

축제가 어마어마하게 재미가 없다. 주류가 금지되어 있으며[75], 연예인 몇 명이 오는 것을 제외하면 볼거리가 전혀 없다. 지리적으로 오르막에 있어 방문 또한 힘들고, 동아리나 학과에 지원이 거의 없어 각 단체의 참여 또한 저조하며 참여해도 질이 낮다. 동아리 매점조차 없고 푸드트럭 몇 대가 전부이다. 외주축제


  1. [1] 2018년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산시장 자유한국당 후보로 거론되였던 인물이나 2017년 12월 26일에 부산시장 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참조
  2. [2] 설립자인 장성만 전 의원의 아들이자 장제원 국회의원의 형이다.
  3. [3] 동서대학교 총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학교생활에 필요 할 수 있는 정보들이 많이 올라온다.
  4. [4] 정원 11명에 386명 지원
  5. [5] 2017년에 마을버스 요금이 인상되었다.
  6. [6] 현재 디지털콘텐츠학부는 임권택영화예술대학과 통합된 상태
  7. [7] 정작 더 높은 경사길엔 없다.(...)
  8. [8] 거의 움직이는 날이 없다시피 하더니 2017년 8월 19일 기준으로 에스컬레이터가 철거되었다. 자세한사항 추가바람
  9. [9] 동서대 설립자 故 장성만 전 국회 부의장은 故 김진재 일가와 더불어 부산의 2대 재력가였다고 한다. 박동순 동서학원 이사장(전 동서대 총장)은 장성만 박사의 부인이며 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장성만 박사의 장남이다.
  10. [10] 반면 동서대학교의 어두운 면도 있는데, 부산지역 대학교 중에서 현금동원력이 가장 높은 편에 속하면서도 법정 전입금 납부율이 가장 낮은 대학교라고 하니 그야말로 모순된 상황이다.
  11. [11] 이름이 길어서 대부분의 학생들이 뉴밀관, 뉴밀로 부른다.
  12. [12] 영상매스컴학부에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로 개칭
  13. [13] 물론 센텀캠퍼스는 예외.
  14. [14] 주차장과 강의실이 함께 위치해있다. 교수님들 중에서도 1층에 강의실이 있다는 것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다(...)
  15. [15] 해당 층의 강의실로 가려면 U-IT관 5층에서 주차장쪽으로 쭉 걸어가 자판기 오른쪽의 통로로 들어가면 된다.
  16. [16] 디지털콘텐츠학부가 사용하는 강의실들이다. 강의실은 2~3개밖에 없는데 전체적으로 냉기가 돌고 콤콤한 냄새가 많이 난다. 특히 106실 옆으로 돌아가면 촬영실이 나오는데 비싼 장비가 있는 교실임에도 불구하고 곰팡이가 피는 등 해당 층 관리에 문제가 많다.
  17. [17]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부의 본거지.
  18. [18] 2층 U212호
  19. [19] 기기에 대한 관리는 컴퓨터공학부에서 대부분 관리하는 중이다.
  20. [20] 밤 10시가 되면 문이 닫힌다.
  21. [21] 이 말은 즉 동서대가 아파트 건설회사 보다도 더 높은 가격을 제시했다는 뜻이다.
  22. [22] 현재는 학생들의 작품 전시를 위한 갤러리와 샌드위치와 과자, 음료와 같은 간단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매점이 운영되고 있다.
  23. [23] 모 교수의 말에 의하면 3층 재패니즈 카페등이 있는데 CU에서 식사류를 팔면 곤란하다. 라는 의견으로 인해 충돌이 있었다고 한다.
  24. [24] 주 메뉴는 토스트와 음료. 카드로 결제 가능. 2014년 겨울에는 어묵도 팔았다!
  25. [25] 자리를 신청해야 들어갈 수 있다. 외부인은 출입 금지. 들어가고 싶어도 카드키가 없으면 들어갈 수 없다.
  26. [26] 전체적으로 글빌밥보다 맛있고 식당의 경치가 좋다.
  27. [27] 도서관까지 올라가는 길의 경사가 굉장히 높아서 에스컬레이터를 타야 한다.
  28. [28] 8층부터 꼭대기 층까지
  29. [29] 4층
  30. [30] 4층
  31. [31] 6층
  32. [32] 1층
  33. [33] 디지털콘텐츠학부의 3D융합연구실로 애초에 해당연구실 소속의 학생, 교수님이 아니면 지문인식 시스템 때문에 디콘 학생들도 출입할 수 없다.
  34. [34] 1층은 주차장이다.
  35. [35] 정확히 말하면 기숙사 식당이다.
  36. [36] 정확히는 아침, 저녁 두 끼 5,600원 x 신청일수(한 학기나 방학기간)로 계산해서 미리 선불로 지불한다.
  37. [37] 정확하게는 7시즈음 되면 매진이 된다. 즉 재료가 떨어지기 전까지 판매.
  38. [38] 첵스초코랑 달달한(?) 콘푸라이트랑 밍밍한 콘푸라이트, 다이어트용 쌀 시리얼 넷 중에서 하나가 랜덤으로 제공된다.
  39. [39] 그런데 연구실에 들어가게 되면 자기 컴퓨터는 자기가 직접 사들고 가야한다!
  40. [40] 교수님께서 직접 제작하셨다고 한다.
  41. [41] 2016년 2학기 시작할 즈음부터 학생회의 전혀 이해할 수 없는 결정으로 인해 더 이상 판매하지 않는다.
  42. [42] 3천원 이상의 음료수를 먹고 싶을 때에는 차액만큼 현금을 지불하면 가능하다.
  43. [43] 두명이서 나란히 가면 지나갈 수가 없다.
  44. [44] 불만의 주된 사항은 주로 마을 버스를 이용하는 학생들이 아닌 아파트 주민들의 요청으로 정류장이 아파트 입구 안쪽으로 이동한 것.
  45. [45] 학생들이 버스에서 내린 후 길을 건너 글로벌 빌리지로 이동 할 때 위험하다는 이야기가 많았다.
  46. [46] 사실 원래 정류소가 이곳이였는데 버스측에서 학생들을 배려해 준 것이다.
  47. [47] 24시간 영업은 하지 않는다.
  48. [48] 제 2의 1층이기도 하다.
  49. [49] 성별로 동,서관을 나누어 사용한다.
  50. [50] 근데 2016년 기준 1학기에는 7층부터 기숙사 올라가는 엘레베이터에 소주 뚜껑'만' 찍어서 프린팅을 해둔 걸 보고 찔리지 않냐며 하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51. [51] 네이버 부동산 기준
  52. [52] 호실마다 방의 크기와 배치가 다르다. 제일 크기 차이가 많은 1인실은 바닥이 문이 지나가는 구간만 있는 곳도 있고, 사람 한 명이 넉넉히 누울 정도의 자리가 있을 정도로 차이가 심하다.
  53. [53] 경비실 바로 옆 1층. 자세한 호수는 추가바람.
  54. [54] 냉장고 안 상태는 좋다고 할 수 없으나 만약 쓰게 될 경우 냉장고에 있는 음식의 보안은 자기 자신이 알아서 챙겨야 한다.
  55. [55] 이 기숙사의 반이 외국인, 특히 중국인이 많이 있으므로 청결은...
  56. [56] 여자 기숙사는 3인실이 없다.
  57. [57]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온수나 난방은 안 된다. 가스를 끊는다.
  58. [58] 주방에는 싱크대만 있다. 가스렌지는 화재 위험성 때문에 없다.
  59. [59] 방마다 차이가 있다. 옷장이 방 안에 있는 곳도 있다.
  60. [60] 여자 기숙사의 경우 낮은 층의 화장실은 가끔씩 치워 줬었다.
  61. [61] 사실 이 문제는 예전부터 항상 발생해왔던 문제다. 좋은 인터넷 환경을 바란다면 성적을 올려서 글로벌 빌리지로 가거나 관리실에서 각 방에 지정된 IP 주소를 받아 사용하도록 하자.
  62. [62] 이 곳만 주례로 79이며, 나머지는 모두 주례로 47를 쓴다.
  63. [63] 동서대학교 본 캠퍼스에서 진행한다.
  64. [64] 근처 식당이야 맛이 이곳은 괜찮다!고 알려진 곳은 그닥 없다. 지지고도 있기야 하다마는.....2015년 12월 기준 새로 오픈한 피시방이 생겼다!! 도 없다.생긴 피시방이 2층에 있고 분점으로 지하에도 만들어 놓은지라....이전 주석에서는 XP에 구형이었던 피시방과의 비교를 거부한다!개꾸르!
  65. [65] 동서대에서 냉정역까지 도보로 10분 이상 걸린다. 그나마 내리막길은 빠르게 갈 수 있지만 다시 돌아올때는 엄청난 경사의 압박을 감수해야 한다!
  66. [66] 엄광산(해발 540m) 산기슭을 타고 학교 부지가 올라가 있다.
  67. [67] 이건 위치 뿐만이 아니라 인근의 도로 상황이 막장인 탓도 있다. 학교 바로 밑에 주례여자 고등학교가 있는 건 둘째 치고, 개인 주택들이 오밀조밀하게 붙어있어 마을 버스 하나가 간신히 지나갈 골목이 있다. 그래도 옆동네 대학교에 비하면 그럭저럭 나은 편이다.
  68. [68] 비나 눈이 많이 올 때에 마을 버스가 일시 중단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69. [69] 최근에는 등본상 주소랑 차량 등록 주소가 동일해야 주차증을 발급해준다.
  70. [70] 학교 홍보하려고 일부러 투자했다는 소문도 있다.
  71. [71] 외국어로도 한다!
  72. [72] 졸업과 관련되어 있기에 출석률은 높지만 참여도는... 안습. 가끔 앞에서 봉사 단체가 노래 부르고 악기 연주도 하는데 학생들은 시큰둥하다(...).
  73. [73] 좀 다른 사례이기는 하지만 유사한 사례로 금정구에서 동일고무벨트를 창업하고 일군 김도근-김진재 일가가 있다. 그리고 김진재-김세연 부자 모두 국회의원을 지냈거나 지내고 있다는 점에서 장성만 일가와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 다만, 김진재 일가는 변두리에 불과했던 금정구를 많이 발전시킨 공이 있고 이로 인해 금정구 주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반면, 장성만 일가는 온갖 사학비리와 세습경영 논란으로 인해 사상구 주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
  74. [74] 평일 신청 경우는 신청후 익일 오후 1시 이후에 가능하며, 주말 및 공휴일 신청 경우는 휴일종료후 오후 1시 이후에 사용가능 - Q&A답변내용출처
  75. [75] 2018년부터는 전국 모든 대학교 축제에서 주류금지를 전면 시행했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sta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