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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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둔산신도시 정중앙에 위치한 정부청사역 일대의 모습.[2] 십수년간의 설움을 딛고 우뚝 서있는 저 빌딩을 보라(...)

배치도

1. 개요
2. 하위 행정구역
3. 특징
3.1. 교통
3.2. 대전의 여의도 + 강남 + 과천
3.3. 청소년 문화와 덕질 관련
3.4. 교육시설
3.5. 풍부한 녹지
4. 트리비아
5. 단지(마을)
5.1. 둔산동(둔산1,2,3동)
5.2. 월평동 (월평2,3동)
5.3. 탄방동 (탄방동)
5.4. 만년동 (만년동)
5.5. 갈마동 (갈마2동)
6. 주요 시설
6.1. 공공기관/관공서
6.2. 금융기관/기업체
6.3. 상업시설
6.4. 의료기관
6.5. 교육기관
6.5.1. 초등학교
6.5.2. 중학교
6.5.3. 고등학교

1. 개요

대전광역시 서구 북부 일원을 차지하고 있는 신도시. 1985년부터 택지개발지구로 지정되였고 노태우 정부의 주택 200백만호 건설사업에 따라 본격적으로 개발을 시작하였다.

총개발면적은 약 8.7㎢에 총 5만700호의 각종 주택을 세워 20만 2800명을 수용하는 것을 목표로 건설되었다. 원래는 2000년대 중반만해도 기존의 목표인구를 넘어 상주인구가 20만대 중후반 정도를 유지하였으나 2000년대 이후 노은지구도안신도시 개발 영향으로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현재는 19만여명 정도 유지하고 있다.

대전권의 가장 큰 업무-상업 지역(아직까지는, 그리고 아마 앞으로도 당분간은[3])이자, 명실상부 충청 지방 행정의 중심이다. 둔산지구는 개발중에 정부 제3청사(현 정부대전청사)가 들어갈 신도시로 선정되었으며[4], 인천광역시연수지구와 같은 형태로 개발되었다.

특히 건설이 꽤 진행되었던 시기의 1993 대전 엑스포 특수도 이 구역의 성장에 일조하였으며, 그렇게 둔산지구와 연수지구의 개발이 끝나자 둘 다 대전광역시와 인천광역시의 부촌 대접을 받고 있으니 비슷한 운명이라 하겠다. 또한 묘하게도 신도시개발 이전의 둔산은 비행장을 갖춘 군용지였으니 이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수영공항 자리에 만들어진 센텀시티와 공통점을 가졌다고도 할 수 있다. 신도시 개발에 맞춰서 32사단공주시(현재는 세종특별자치시로 편입)로, 통신학교자운대로, 공군교육사령부진주시로 이사갔다. 다만 둔산비행장은 초등비행 훈련과정용 경비행기가 주로 이용할만큼 규모도 작았고 민간공항으로 이용된 적은 없다. 사실상 지방에 시도된 최초의 '현대적' 의미의 신도시. 이후 개발되는 지방의 신도시들은 모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둔산을 철저히 벤치마킹하여 개발되고 있다.

2. 하위 행정구역

대략적 위치를 보여주는 외부 링크

하위 행정구역으로 둔산 1동, 둔산 2동[5], 둔산 3동[6], 월평 1동, 월평 2동, 월평 3동, 만년동, 탄방동, 갈마 2동을 포함한다. 총 인구수는 약 19만명. 서구 인구의 40%, 서구 시가지 북부의 거진 3분의 1을 차지하는 상당히 큰 규모의 신도시로서, 면적으로 따지면 1기신도시와 비슷한 규모를 갖추고 있다. 국내 포털 사이트 등의 지도 서비스에서 동 이름으로 검색하면 정확하게 이 신도시의 위치, 면적 등의 파악이 가능하다. 이들 하위구역은 기능에따라 업무기능을 하는 둔산동, 탄방동과 주거기능을 하는 월평동, 만년동, 그리고 갈마동으로 나뉜다.

3. 특징

3.1. 교통

대전 도시철도 1호선이 신도시 한가운데를 관통하여 교통이 대단히 편리하다. 탄방역, 시청역, 정부청사역, 갈마역, 월평역, 갑천역 이상 6개 역이 신도시 내에 존재한다. 대전 도시철도 2호선또한 정부청사역을 환승역으로 이곳을 관통할 예정이니 도시철도 교통은 굉장히 좋은 편이다. 지하차도 앞에 있기 때문에 트램이 설치되면 차선이 하나밖에 안남는다! 버스 노선 또한 충분한 편이며, 타슈가 대전 시내에서 가장 집중적으로 배치된 곳이라 쓸데없이 넓은 면적임에도 돌아다니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다. 자전거 도로또한 상당히 잘 정비되어 있으며, 갑천변은 상당한 수준이 아니라 매우 잘 정비되어 있어 자전거 타기도 좋은 곳이다.

신도시 내 도로 전체가 거의 격자형 구성으로 되어 있어 이리저리 빠져나갈 길이 많아 운전하기도 매우 편하다. 단, 신도시답게 교차로가 거의 비슷하여 거기가 거기같으니 초행자는 길을 잃을 수 있어 조심... 대전 시가지 전체로 뻗어나가는 대로들이 교차하기 때문에 시내 어디든 편하게 갈 수 있다. 또한 동쪽으로는 송촌지구, 서쪽으로는 유성, 남쪽으로는 서구 구시가와 중구의 주거지역들과 거의 직행으로 연결되는 위치에 있다. 즉, 대전의 지리적으로도 확실히 중심지에 위치하는 관계로 교통적으로도 목이 좋다. 창원시나 세종시 정도를 뺀 다른 지방도시들의 경우 도시 팽창 과정에서 그때그때 필요할때마다 조금씩 외연을 확장했기 때문에 도시 전체적으로 보면 대전 둔산지구처럼 대규모의 도로망이 직선화된 계획 시가지가 나타나지 않는다. 게다가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대전 자체가 평지가 많다 보니까 둔산신도시 인근의 과거부터 형성되어 있던 시가지의 도로접속에 전혀 이질감이 없다.

대전복합터미널에서 상당 거리 떨어져 있어 약간의 불편함이 있다고 생각될 지도 모르지만, 그 대신 정부청사 동서로 둔산시외버스정류소, 둔산고속버스터미널이 있다. 부지 동서쪽에 매우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헷갈리면 매우 곤란해진다. 대전역은 지하철을 통해 직통으로 갈 수 있다. 서대전역또한 오룡역을 이용하면 별다른 불편함은 적다. 대전 전 지역에서 접근성은 좋은 편. 딱 하나 신탄진 방면이 상당히 먼 관계로 천변도시고속화도로를 통해 거의 직행으로 연결되어 있다.

3.2. 대전의 여의도 + 강남 + 과천

대규모 아파트단지에 정부대전청사, 대전광역시청, 서구청, 대전고등법원, 대전지방법원, 대전고등검찰청, 대전지방검찰청, 특허법원, 대전교육청, 대전지방경찰청, 충청지방우정청, KBS대전방송총국, 한밭수목원, 대전예술의전당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을지대병원,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세이브존, 이마트, 홈플러스 등 내로라 하는 편의시설 및 공공기관, 금융기관, 기업들이 몽땅 한 자리에 모여 있다. 당장 정부대전청사 하나로만 어지간한 혁신도시 몇개는 들고도 남을 수치이다. 게다가 다른 혁신도시에는 없는 부급 중앙행정부처인 중소기업벤처부가 위치해 있다.

그야말로 수도권으로 따지면 강남+여의도+분당/일산/중동+과천을 몽땅 합쳐놓은 형태이다. 녹지와 아파트가 많은 전형적인 대표적인 전원도시의 성격을 가졌기다. 중구의 오류, 문화, 선화, 대흥동 등 원도심은 몰락과 비슷한 수준으로 크게 피해를 입었을 뿐만 아니라 아니라 동구, 대덕구도 극심한 피해를 입었다. 같은 서구 원도심 역시 피해를 입기는 마찬가지. 2018년 현재도 중구와 동구 구도심 지역의 유동인구와 상권은 쉽게 회복 되지 않는 상황이다.[7]

주로 중심상권이 두 곳으로 나뉘는데 갤러리아 타임월드있는 은하수네거리 일대는 원도심으로 통하는 계룡로에서 둔산으로 들어오는 곳으로 둔산으로 오는 대부분 시내버스 노선이 경유해 둔산의 관문 역할을 하며 1990년대 말부터 대전의 중심상권으로 부상하고 현재는 원도심 중심 상권인 은행동 이상으로 사실상 대전 최대상권으로 발전한 곳이다. 또 다른 한 곳은 시청역 일대로 예전부터 학원가가 있어 대전 8학군[8]으로 불리고 있으며 시청과 교육청 등 행정기관들이 주변에 있어서 상권과 유흥가가 발달하였다. 물론 지하철 개통 이전에는 엄청난 수의 버스편이 있는 은하수네거리에 비하면 작은 편이였지만, 지하철 개통 이후 은하수네거리에 버금가는 유흥상권으로 발전했다. 사실 두상권은 대전광역시청 중심으로 공원때문에 동서로 분단되었어 있긴있지만 한블록 차이라서 크게 분리된 상권은 아니다.

그외에도 위에 있는 상권들보다는 작지만 여려 상권들이 존재하는데 월평동 롯데시네마 대전둔산을 중심으로하는 상권, 월평동 이마트 트레이더스월평역을 중심으로하는 상권과 만년동 KBS대전방송총국과 서구보건소를 중심으로 하는 상권이 존재한다.

대전을 잘 모르는 외지 사람이 대전에 놀러왔다가 '대전은 대단한 계획도시다'라는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곳이기도 하다.[9]

3.3. 청소년 문화와 덕질 관련

단, 문화/청소년유흥 측면에서는 아직도 구도심과 비등한 편. 청소년 오락실 같은 경우 구도심(은행동) 쪽이 신시가지보다는 우위에 있다. 이미 중부권 지방오락실 중에서 손꼽히는 성지 중 하나인 테크노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말 다했다. 월평동 챔프 오락실정도의 양호한 오락실도 있기는 하지만 역시 은행동에 비교하면 다소 부족하다. 유성권까지 신시가지로 우겨넣는다고 전제했을 때 싸이뮤직 같은데가 있긴 하지만... 최근에는 더벙커도 생겼다.

하지만 유비트, 테크니카를 위시한 리듬게임의 새로운 세대가 열리기 전(2000년대 중반)에는 구도심과 신도심이 비등비등했다. 리듬게임의 경우에는 선사유적지 근처의 주유소 오락실에 당시 유명한 펌프 잇 업 채보제작자가 EZ2DJ의 음악에 채보를 넣어 엑스트라 기계에 돌리는 등 유저들의 구미를 당길 만한 활동을 많이 하였으며, 사장이 오픈마인드라 발판 위에서 이불덮고 자는 등(...) 성지로 매우 유명했다. 지금은 사장님의 건강 악화로 문을 닫고, 상기한 챔프 오락실에 그 지위를 넘겼으나 챔프는 기계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했으며, 유비트를 앞세운 비마니 계열의 파도에 적응하지 못하는 등 구도심의 테크노, 가오스에 그 지위를 넘겨주게 되었다.

덕질 측면에서도 구도심이 좋다. 대전복합터미널건담베이스는 물론이고 중앙로 지하상가의 피규어샵, 라노베샵, 대전 덕후들의 성지 홍명서적까지 있는 구도심이다. 둔산신도시 지역은 탄방동 박서방과 메가박스옆 홍명서적 정도밖에 없어서 오늘도 신도시의 덕후들은 구도심으로 원정을 간다. 사실 원정이라고 하기도 애매한게 둔산신도시는 대전의 최중심부에 있고 대전 크기도 크기인지라 영등포에서 용산쯤 가는 수준. 걸어가느냐 버스 타느냐 정도의 차이.[10]

3.4. 교육시설

신도심자체 학구의 학구열이 조금 높기때문에 굉장히 엄한 분위기가 형성되어 청소년문화가 발달하기 힘들다.[11] 예를 들어 시청역이 있는 도로쪽을 보면 죄다 학원이다. 역으로 말하면 구도심에서 공부하려고 오는 학생들이 있을 정도로 교육 시설과 전반적인 수준이 꽤 높다는 이야기. 심지어는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시내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여기까지 오기도 한다.

3.5. 풍부한 녹지

1기 신도시에 맞먹는 면적에 비해 비교적 적은 인구에서 알 수 있듯이, 신도시 전체적으로 공원광장이 넘쳐난다. [12]크고 아름다운 한밭수목원은 전국적으로도 순위 안에 드는 넓은 면적을 자랑하며, 정부청사로부터 시청을 거쳐 탄방역까지 쭉 연결된 광장은 광활하다 못해 쓸쓸하다. 여담이지만 이 외에도 현재 대전 엑스포 남문은 철거되었으나, 그 자리에 남은 또다른 광장은 남문광장은 엑스포 시민광장으로 개칭되고 그곳에는 무빙쉘터가 설치되었다. 이런 넓은 녹지와 광장은 150만 도시의 제1도심임에도 불구하고 여유있고 쾌적한 환경은 아니지만 어쨌든 도심치고는 그나마 괜찮은 환경을 조성한다. 상당수의 업무 빌딩들이 있음에도 날카롭지 않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어 대전지역의 사진애호가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4. 트리비아

임시행정수도 계획과 관련해 박정희 정부 시절 서울시 도시계획 실무자였던 손정목 씨가 펴낸 단행본 <서울도시계획이야기>에 따르면 1979년 오일쇼크로 인하여 경제가 어려워지자 정부는 공주군 장기면에 세우려던 임시수도계획을 수정하여 임시수도 입지를 지금의 둔산신도시 지역으로 삼는 안을 검토하기도 했다고 한다. 빈땅에 신도시를 만들기보다는 대전시의 기존 인프라를 활용하자는 게 골자였던 셈. 그러나 10.26 사건이 터지면서 임시수도구상 자체가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고 한다.

모 도시 동호인 왈에 의하면 서면이나 광복동과 같은 부산의 도심과 함께 지방에서 넥타이 부대를 볼 수 있는 두 곳 중 하나라고 한다. 오피스의 기준을 10층 이상의 상업용 건물로 한정했을 시, 둔산 한 곳에 20~30여 동이 몰려 있는 것으로 추정 된다. 게다가 이것은 시청이나 관공서, 정부기관을 모두 제외한 것. 대전의 거의 모든 관공서와 정부기관이 둔산신도시에 몰려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실제 이곳의 오피스 규모는 거의 40동 급으로 봐야 옳다. 단, 오피스 규모가 40동급이라고 해서 수도권의 그것을 생각하면 안된다. 실제로 둔산의 경우도 기업체 사옥, 화이트컬러 위주 오피스 빌딩은 약 10~15동 내외이고, 그보다도 다른 광역시처럼 소규모 사업체, 병의원 등이 실별로 나눠 쓰는 건물, 주거겸용 오피스텔들이 많고 서울로 치자면 광화문이나 여의도, 테헤란로, 강남역같은 분위기보다는 압구정역, 노원역, 서울대입구역 정도 분위기가 난다고 보면 된다. 수도권과 대전권의 인구차이가 10여배가 되는 만큼, 그 분위기를 생각하면 곤란하다. 인구는 10여배지만 경제력은 그보다 훨씬 높게 차이가 나고 국내 대기업 거의 대부분의 본사가 서울에 있다. 대한민국의 부(富) 70%가 서울에 있다고 하니....사실 서울은 종로에만 오피스빌딩이 200여동이 되는데 이런 비교 자체가 무의미 하다. 예컨대 대전 지하철의 경우만 해도 출퇴근시간에 타봐도 대전의 둔산지역에 승하차하는 넥타이부대가 거의 없다. 부산 지하철도 마찬가지라서 출퇴근시간에 도심에 접근하는 교통수단을 보면 도시규모에 비해 화이트칼라가 매우 드물다는 느낌을 준다.

물론 광역시들의 이러한 분위기는 대중교통 분담률이 광역시들 전부 50%도 안된다는것을 어느정도 감안해야된다.[13] 즉 상당수 지방 광역시의 화이트 칼라들은 수도권과 다르게 자가용을 통해서 출퇴근한다. 특히 대전은 대중교통 분담율이 28%, 자가용 수송분담율이 57%로 대중교통 분담율이 전국 광역시중에 바닥을 기고 자가용 수송분담율은 전국 광역시 1위이다. 즉 이정도 수치면 자가용을 가지고 있는 직업인이라면 거의 다 자가용타고 출퇴근한다는 소리다.

2010년대 들어선 도안신도시세종특별자치시의 영향 때문인지 일부 오피스 건물들이 둔산신도시보다는 유성온천역 인근을 중심으로 들어서고 있다고 한다. 단 둔산신도시가 이미 거의 개발이 끝났고 대다수의 대기업 오피스나 공공기관들은 둔산에 이미 자리 잡은것도 감안해야된다.

1990년대 이후 계획되는 다른 신도시들처럼 둔산의 주거환경은 공동주택(아파트, 상가주택, 다세대주택 등)으로만 되어 있으며 계획상 단독주택 용지로 되어있는 부분에도 모두 원룸 등 다세대주택이 들어서 있다.

5. 단지(마을)

둔산신도시는 주공3개 단지로 이루워진 은뜰마을만 재외하면 다른 비슷한 시기에 지여진 신도시처럼 여려 단지들을 마을로 구성하는것이 아니라 한 단지가 한 마을로 구성된다. 둔산신도시의 대다수 아파트 단지들이 1천여가구는 기본적으로 넘어가는 대단지들이고 2천여 가구에 달하는 아파트 단지들도 상당수이기 때문.

5.1. 둔산동(둔산1,2,3동)

건설사

아파트명

입주날짜

대전도시공사

보라1단지

1991년 9월

벽산건설(주) / 동아건설(주) / 동산건설(주)

가람아파트

1991년 11월

동성건설(주)

국화동성아파트

1992년 4월

대전도시공사

보라2단지

1992년 4월

라이프주택개발(주)

국화라이프아파트

1992년 4월

신동아건설(주)

국화신동아아파트

1992년 4월

(주)우성건설

국화우성아파트

1992년 4월

한신공영

국화한신아파트

1992년 5월

삼성물산 / GS건설

한마루아파트

1992년 12월

삼호 / (주)동국산업 / 경남기업 / (주)신성

크로바아파트

1992년 12월

태영건설 / (주)성지건설 / (주)한일건설

목련아파트

1993년 5월

금호건설 / 롯데건설

수정타운아파트

1993년 5월

(주)영진건설

영진햇님아파트

1993년 5월

(주)영진건설

은초롱아파트

1994년 4월

대우건설

꿈나무아파트

1994년 6월

한신공영

둥지아파트

1994년 6월

대우건설 / 롯데건설 / SK건설

녹원아파트

1994년 11월

동국산업 / 경남기업 / (주)신성 / 삼호

은하수아파트

1994년 12월

현대산업개발

향촌아파트

1995년 3월

공영토건(주)

파랑새아파트

1995년 6월

계룡건설산업

샘머리 1단지

1998년 8월

국제종합건설(주)

샘머리 2단지

1998년 9월

5.2. 월평동 (월평2,3동)

건설사

아파트명

입주날짜

계룡건설산업

하나로아파트

1993년 7월

한국토지주택공사

은뜰마을1단지 주공

1993년 7월

한국토지주택공사

은뜰마을2단지 주공

1993년 7월

한국토지주택공사

은뜰마을3단지 주공

1993년 7월

㈜서우건설 외 3개사

백합아파트

1993년 11월

㈜금성백조주택

샛별아파트

1993년 12월

㈜경성주택 / ㈜신호종합개발

황실타운 아파트

1994년 2월

㈜경성주택

다모아아파트

1994년 2월

㈜경성주택

전원아파트

1994년 7월

㈜경성주택/ 임광토건㈜ / ㈜서우건설 / 범양건영㈜

한아름아파트

1994년 10월

SK건설 / 대우건설 / 삼부토건㈜ / 삼익건설㈜

누리아파트

1994년 10월

계룡건설산업

무지개아파트

1994년 10월

태영건설

무궁화아파트

1994년 11월

㈜까뮤이앤씨 / 범양건영㈜)

진달래아파트

1995년 4월

5.3. 탄방동 (탄방동)

건설사

아파트명

입주날짜

벽산건설(주) / 삼익건설(주)

한가람아파트

1991년 11월

한양건설(주)

한양공작아파트

1992년 4월

계룡건설산업

개나리아파트

1994년 11월

코오롱건설 / 벽산건설(주) / 공영토건

한우리아파트

1994년 11월

한양건설(주)

탄방산호아파트

1996년 6월

5.4. 만년동 (만년동)

건설사

아파트명

입주날짜

현대산업개발

상록수아파트

1995년 4월

(주)경성주택 / (주)금성주택건설

상아아파트

1995년 4월

복음,신진,신호,유성,한진(주)

초원아파트

1995년 4월

계룡건설산업 / 동아건설(주)

강변아파트

1996년 6월

5.5. 갈마동 (갈마2동)

건설사

아파트명

입주날짜

(주)경성주택

경성큰마을

1995년 12월

6. 주요 시설

공공기관수가 왠만한 혁신도시보다 훨씬 더 많다. 그뿐만이 아니라 대기업 지사들이나 향토기업 본사들도 많이 몰려있다.

6.1. 공공기관/관공서

6.2. 금융기관/기업체

6.3. 상업시설

6.4. 의료기관

6.5. 교육기관

6.5.1. 초등학교

6.5.2. 중학교

6.5.3. 고등학교


  1. [1] 사진 정중앙의 건물이 대전광역시청이다. 그리고 저 멀리 보이는 롤러코스터와 관람차는 지금은 철거된 꿈돌이랜드다.
  2. [2] 오른쪽 검은색 빌딩은 신협 중앙회본사이고 정중앙에 있는 빌딩은 그 유명한 매그놀리아 빌딩, 멘 왼쪽에 위치한 빌딩은 충청지방통계청, 통계교육원,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대전지방보훈청 등이 위치한 통계센터다.
  3. [3] 세종시에 업무지역으로 할당된 면적은 둔산신도시보다 약간 더 많다. 특히나 40~50층의 고층건물이 들어오도록 도시계획이 되어있는 곳(둔산은 반대로 정부청사보다 높은 건물이 들어오기 어렵다)도 많아서 계획대로 다 들어온다면 대전권의 가장 큰 업무-상업지역은 세종시가 될 듯. 그러나 대한민국 경제는 이미 과거의 고도성장기를 지난 상태이며 세계경제 또한 수년째 안 좋다 보니 세종시의 업무지역에 오피스 건물이 다 들어올 확률은 향후 10년 내에는 매우 희박하다. 게다가 오피스 입지 또한 인구 규모로나 위치상으로도 대전 중앙인 둔산이 좀더 유리하기 때문에 계획되로 될지는 미지수 분당신도시도 오피스 들어오라고 정자역 부근에 상업업무지역 많이 만들었더니 거의 대부분 주거용 건물(주상복합)만 들어왔다. 현재 세종시 상당부분 개발이 진척됐음에도 불구하고 업무지구에는 대다수가 오피스 빌딩이 아닌 주상복합, 오피스텔로만 채워지고 있다.
  4. [4] 원래 정부대전청사 부지에는 현재 한밭수목원과 함깨 호수공원으로 개발될 예정이였다.
  5. [5] 구 갈마동
  6. [6] 구 삼천동
  7. [7] 다만 원도심에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대전충남지방병무청, 하나은행 충청영업본부(구 충청은행), 농협중앙회 대전영업본부, 대전도시공사, NC백화점 등 위치하고 아직도 둔산신도시에 비하면 부족하지만 공공기관이 꽤 남아있어서 유령도시처럼 완전히 폭삭 망한수준까지는 아니다만 그래도 시청/구청에서 매일 원도시 활성화를 항상 고민할 정도로 문제가 크다.
  8. [8] 그래서 주변의 크로바 아파트, 목련 아파트의 집값이 보기보다 비싸다
  9. [9] 그런데 아주 틀린 말은 아닌게 대전 자체가 말 그대로 한밭이라서 타 대도시에 비해 평지 비율이 높으며 경부선 철도가 지나기 전(즉 조선시대)에는 어느정도 규모있는 도시도 아니였다. 그러다보니 대전은 일제강점기 시절부터 도로망이 직선으로 뚫려 있는 상태에서 시역 확장을 해왔기 때문에 서울, 부산 구도심에서 흔히 보는 산동네 꼬불꼬불한 길은 찾아보기 힘들다. 물론 그 덕택(?)에 광역시 중에서 승용차 이용빈도가 가장 높은 도시이기도 하다.
  10. [10] 걸어서 약 30분 거리
  11. [11] 그래도 놀려면 충분히 놀 수 있다. 애초에 학원가와 유흥가가 함께 위치해 있다. 심지어 같은 건물에 유흥업소와 학원이 함께 있는 경우도 비일비재.
  12. [12] 한밭수목원, 보라매공원, 샘머리공원, 햇님공원, 시애틀공원 등
  13. [13] 맨날 만성적인 교통정체로 도로교통이 최악이라는 평을 받고 광역버스, 동해선 광역전철, 부산도시철도 등 대중교통이 비수도권중에서 가장 잘 정비되어있는 부산광역시조차 대중교통 분담률이 40% 초반대에 불과하다.
  14. [14] 중소벤처기업부, 관세청, 산림청, 문화재청, 병무청, 통계청, 조달청, 특허청, 국가기록원, 감사원 대전사무소, 공정거래위원회,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대전사무소.
  15. [15] 탄방동에 KT 충남본부와 별도의 사옥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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