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 앰브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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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필
2. 소개
3. 레슬링 커리어
4. 주요 기술들과 경기력
5. 프로모와 엔터테인먼트 능력
6. 트리비아
7. 둘러보기

1. 프로필

2012~2013년의 모습

2013~2014년

쉴드 해체 후 변경된 경기복[1]

부상 복귀 후[2]

RAW

본명

Jonathan Good

별칭

The Unstable
The Street Dog
Lunatic Fringe[3][4]

생년월일

1985년 12월 7일

신장

193cm (6'4")

체중

102kg (225 lbs)

출생지

미국 오하이오신시내티

피니쉬 무브

훅 앤 래더[5]
막시시티[6]
미드나잇 스페셜[7]
암 트랩 크로스페이스
(구)더티 디즈-헤드록 드라이버
(신)더티 디즈-더블암 DDT
트리플 파워밤[8]

테마곡

Shitlist[* 브라이언 필먼의 ECW시절 테마곡이었다.]
Broken Bones
Behind You
Terminal Woman
Special Op (2012~2014)
Retaliation[9] (2014~현재)

커리어 하이라이트

IPW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2회
IPW 미드 아메리칸 챔피언 1회
CZW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2회
FIP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HWA 헤비웨이트 챔피언 3회
HWA 태그팀 챔피언 5회
MPW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MPW 태그팀 챔피언 1회
IWA 월드 태그팀 챔피언 1회
wXw 월드 태그팀 챔피언 1회
WWE 월드 챔피언 1회
WWE 인터컨티넨탈 챔피언 2회
WWE U.S 챔피언 1회
WWE RAW 태그팀 챔피언 1회
2016 WWE 머니 인 더 뱅크 우승

2. 소개

세스 롤린스, 로만 레인즈와 함께 더 쉴드 스테이블의 멤버로 활동했던 WWE의 레슬러. 쉴드 데뷔 초반 국내 프로레슬링 커뮤니티들에서는 카리스마와 테크닉 찰진 접수능력과 연기력 등에서 쉴드의 멤버들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가난하고 범죄율이 높은 곳에서 태어나 살았는데[10][11] 삶의 고통을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 레슬링이었다. 쉴드 DVD에서 설명한 바에 따르면 레슬링의 세계는 "선한 자가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기에 빠져들게 되었다고. 브렛 하트의 팬으로 레슬링 비디오나 초창기 레슬링의 역사에 대한 책을 읽으며 힘든 삶을 견뎌내었고 팝콘을 팔고 레슬링 링을 세우는 일을 하며 레슬링 업계에 입문하게 되었다. 동네가 워낙 막장이라 맞아죽기 싫어서 남의 마약을 대신 팔기도 했고, 맞기 싫어서 맞서 싸우기도 했는데 범죄에 빠지지 않고 오직 탈출하고 싶다는 생각만 가득했다고. 그렇기에 브렛 하트가 온갖 시련에 시달리면서도 사투끝에 승리하는 모습을 보고 견딜수 있었다고 한다.

이후엔 ECW를 보며 지냈는데, 과격하고 예측할수 없는 ECW의 기류가 자신의 삶을 보는것 같아 빠져들게 되었다고. TV 신호가 제대로 잡히는 곳이 아파트의 비상구뿐이라 거기에다 TV를 연결하고 봤다고 한다. 이후 레스 대처의 도장에 들어가 레슬링을 배우게 된다. 존 목슬리로 활동할 시절에 Stories from the Streets: the Jon Moxley Story라는 DVD가 나왔는데, 여기에 포함된 인터뷰가 딘의 유년기에 대한 몇안되는 자료. 여하간 어려서부터 레슬링에 완전히 빠져 학교 공부도 제대로 안했으며 결국에 고등학교를 중퇴하게 된다. 레슬링에 빠지던 시기에는 레슬링 비디오는 모조리 긁어모았는데, 단순히 사는것 뿐 아니라 절도도 불사했다고 한다. 책도 레슬링의 역사에 대한 책은 읽을 수 있는 대로 다 읽었으며 그런 자신을 역사광이라 부를 정도이며 레슬링에 대한 학위가 존재한다면 자신은 석사쯤 될거라고 자신할 정도. 이를 증명하듯 2014년 서바이버 시리즈때 선수들이 자신의 서바이버 시리즈 드림팀을 꼽았는데, 로만은 라이트 팬들이 알만한 선수들을 꼽았고 세스는 올드팬들이 알만한 선수들을 꼽았던데 비해 딘은 70년대까지 올라가며 웬만한 사람은 듣도 보도 못했을 과거의 레전드들을 뽑았다. 이 수준이면 레슬러로서의 딘은 덕업일치의 대표적인 예라고 할수 있다.

3. 레슬링 커리어

딘 앰브로스/경력 참고.

4. 주요 기술들과 경기력

딘 앰브로스/경기력 참고

5. 프로모와 엔터테인먼트 능력

연기력과 프로모 뽑는 실력이 탁월하다. 특유의 광적인 캐릭터를 선보이는 것 뿐 아니라 마이크를 들고 얘기하는 것도 자연스럽다.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들어도 뭔가 자연스럽다는 느낌이 들 정도. 그리고 목소리가 하이톤에 적당히 걸걸한 편이라 듣기에도 좋으며, 매우 개성있는 목소리라 듣는 순간 앰브로스라는 걸 바로 알 수 있다. 쉴드 시절에는 다른 두 멤버들이 마이크웍에 능하지 않을때여서 딘이 가운데서 이끌었으며 위협적인 말빨로 상대를 압박했다.

전부터 프로모에 능했지만, 드래곤게이트 USA[12]에 들어가면서 본격적으로 마이크웍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는데, 이는 드래곤게이트 USA의 공동창립자인 게이브 사폴스키가 딘의 프로모를 보고 감명받아서 그냥 프로모만 시키기 위해서라도 데려와야겠다고 결심한 덕분. 사실 조이 머큐리가 딘을 영입해야겠다고 결심한 이유도 그의 프로모와 마이크웍 덕분이었으며 존 라우리나이티스에게 딘의 영상을 보여주자 라우리나이티스는 고용하자고 그 자리에서 승낙했다.

싱글 전환하면서 선역이면서도 광적이고 과격한 멘트를 날려 좋은 반응을 얻었는데, 이때부터 마이크웍에 간간히 유머가 섞여들어가면서 재밌는 프로모를 뽑아내기 시작했다.

세자로와의 매치에서 일부러 DQ패 당한뒤 섬머슬램에서 세스가 가방가지고 자신을 쓰러뜨린데에 대한 불만을 토해내다가도 갑자기 "미안, 내가 무책임했어"라고 변명하다가 같은 날 각본상 체포된 스테파니에게 자신이 감옥에서 만난 갱단들 얘기를 해주며 격려라고 쓰고 약올림를 해준 것이 그 예. 이외에 복귀후 미즈 TV에 등장해 미즈의 질문에 웃기는 대답을 한뒤 따지는 미즈에게 박치기를 해서 유머러스함과 과격함을 적절히 섞은 모습을 보여준다. 이를 보고 앰브로스가 WWE에 Entertainment를 돌려주었다고 평가할 정도.

인디 시절에는 이런 모습들이 새발의 피일 정도로 사이코스러운 모습이 많았다. 위에서 언급한대로 단순히 상대를 위협하는 정도가 아니라 자기가 진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헛소리를 하는가하면, 인디 시절의 대니얼 브라이언과 대립하면서 내가 원하는건 벨트나 돈이 아니라 브라이언 대니얼슨(인디 시절의 링네임)의 머리야!라고 얘기하다가도 대니얼슨이 단순히 인디 레슬링의 왕 자리가 아닌 그 이상이라고 얘기하는 등 불안정하면서도 사람 관심을 모으는 프로모를 했다. 물론 이게 좀 오버를 해서 정말 발광쇼를 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덕분에 프로모 보는 재미가 쏠쏠한 선수이기도 하다. 각본진 등도 이를 인정하는지 토크 이즈 제리코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자기가 프로모 찍을때는 별로 간섭하는 사람이 없다고 한다. 또한 각본에 따른 프로모와 마이크웍을 싫어하지만 워낙 전달력이 좋다보니 써준 각본도 잘 소화해낸다[13]. 물론 즉흥적으로 한다면 더더욱 좋은 프로모를 뽑는다. 스토리 관련 얘기는 빈스에게 직접 가서 얘기하는데, 이는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가면 그 과정에서 왜곡되기에 자기가 원하는 바를 위해선 빈스에게 직접 얘기하는 것이 좋기 때문.

마이크를 잡는 방법이 좀 특이하다. 마이크를 감싸안듯이 잡는데 마이크에 커다란 네모상자가 붙어있어서 그걸 자연스럽게 잡게 된다고.

여기에 다소 부족한 경기력을 경기 중간중간의 애드립과 스토리텔링으로 커버한다. 사소한 연기로 관객들을 즐겁게 하는데 능하다. 여러모로 엔터테이너 능력치가 높은 편이라고 할수 있다. 예를 들자면 쉴드 시절 경기중 두들겨 맞고 괜찮냐고 묻는 로만에게 안그렇다고 얘기하는 부분이나, 브레이와 싸울때 브레이가 이마에 키스하는걸 패러디한다거나, 수어사이드 다이브 후 근처에 있던 꼬마 관객과 피스트 범프를 하고, 나오챔 2015때는 갑자기 난입한 관중[14]을 보고서 브레이에게 저 놈 니가 데려온거냐고 묻는 등, 의외로 세심한 곳에서 재밌는 부분들을 만든다.

이렇게 캐릭터와 연기력으로 인기를 얻었지만 하필 시대가 PG인지라 미친 놈 기믹으로는 정상에 서기 힘들다는 분석도 있다. 애들한테 팔아먹어야 되는데... 덕분에 애티튜드 시대에 어울렸을 스타로 뽑혔다. 정작 본인은 애티튜드 시대를 좋아하지 않는게 아이러니 이 덕분인지 간간히 개그성 세그먼트를 선보이곤 하는데(예로 2015년 1월 12일 RAW), 이런 개그들도 재밌기에 라이트층에 어필할 가능성도 있다[15]. 실제로 2월 19일 스맥다운에선 어린이 팬들이 딘의 이름으로 챈트를 부르거나 퇴장하는 딘에게 하이파이브를 하는 등 저연령층에도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을 보여주었다. 사실 이전에도 메이크 어 위시 후원으로 소년 팬과 만나기도 했다.

이런 덕분에 앰브로스가 자버화되도 마이크웍때문에 계속 보게 될거란 반응까지

실제로 스토리상 비중이 팍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한번 등장하기만 하면 관중을 즐겁게 해준다.사실 마이크웍 타임 주는게 앰브로스 최고의 푸쉬이다 이 덕분에 관중들 사이에서 괜찮은 반응이 나오고 있다. 사실 PWI 선정 2014년 최고의 인기 레슬러이기도 하다.PPV 전부 져도 인기 레슬러 가능합니다. 참 쉽죠? 하우스 쇼를 보면 환호가 장난이 아니다.

페이백 2015즈음 다시 상승하면서 부각된 딘 앰브로스 기믹의 최대 장점은 어디에 넣어도 적절하다는 것. 미드 카더로 떨어졌다가 다시 메인 이벤트에 투입될때까지 걸린 시간이 불과 2주밖에 안되는데도 어색함이라곤 찾아볼수 없다. 어느 전선에 던져 넣어도 어울리는데, 여기에 과격함, 사이코스러움, 유머러스함을 모두 표현할수 있는 유연한 기믹이기 때문에 이미지 소모가 느리다는 장점 또한 있다. 이 때문인지 각본진이 반응이 필요한 곳에 딘을 마구 던져넣는다는 얘기도 있다.[16]

엘리미네이션 챔버를 앞두고 보여준 프로모는 미칠듯한 간지로 프갤에선 역대급 프로모라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았다.자막有

이외에 라이브 쇼에서도 팬들에 대한 매너가 좋아서 경기가 끝나고 한참을 링사이드에서 돌아다니면서 팬들과 사진을 찍어주었다. 아직 휴대폰을 꺼내지 못한 팬들이 있으면 그걸 일일히 기다려주다가 같이 사진을 찍어줬기 때문에 경비들이 빨리 끝내라고 재촉을 했다고 한다. 심지어는 팬에게 공격당할뻔 한 사태에도 팬들에게 일일히 인사를 해주고 퇴장했다.

또한 요즘 세대들중에선 드물게도 뉴스에서도 기믹 연기를 한다. 딘이 뉴스에 인터뷰차 등장하면 기믹을 그대로 가져와서 브레이의 다리를 부러뜨리겠다고 선언하는 등 링위의 모습과 별 다를바 없이 행동한다.그러면서도 깨알같이 RAW 보러 오라고 광고 딘 외에는 스타더스트 기믹을 수행중인 코디 로즈 등이 이렇게 기믹 유지를 하고 있다. 기믹 자체가 과거와 달리 반쯤은 리얼한 느낌이 섞여있어서 가능한 것[17]. 두 선수는 7~80년대의 고전적인 프로레슬링에서 많은 영감을 얻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런 자신의 기믹에 대해 딘은 자신의 캐릭터는 자신의 29년의 삶속의 좋은 점, 나쁜 점, 추한 점을 모두 섞어서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남들이 자신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신경쓰지 않고 자신이 잘 하는 일을 할뿐이라고 대답했다.

거칠게 없는 안티히어로성 때문에 스티브 오스틴을 연상하는 팬들이 많은데[18], 정작 본인은 자신과 오스틴의 캐릭터는 다른 점이 더 많다고 대답했다. 닮은 점이라면 상황이 어떻든 전혀 상관하지 않는 태도와 맥주를 좋아하는 것 뿐이라고.

6. 트리비아

제이크 '더 스네이크' 로버츠의 친구(?)와 링 위에서 만남을 가졌었다. 현 세대 레슬러 중에는 유일할 듯. 앰브로스가 웃음을 꾹 참고 있는 게 보이는데, 저 날 친구(?)가 앰브로스 옷에 실례를 했다고
여성 인터뷰어 르네 영과 사귀고 있다는 얘기가 있다. 앰브로스가 르네의 짐을 들어주는 모습이라던가 같이 돌아다니는 모습이 자주 보이기 때문. 일단 둘이 친밀한 관계임은 확실해보인다. 블리처리포트에선 르네와 인터뷰하는 세그먼트에서 대놓고 "딘이 여자친구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라고 적어놓기까지 한다. 그리고 롤링 스톤즈와의 인터뷰에서 본인이 여자친구가 있다고 인정했다. 여자친구가 뉴욕에 살고 있다고 하는데 공교롭게도 르네 영이 현재 살고 있는 곳이 뉴욕이다.그렇게 자신들이 연인 관계라는 걸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고 공공연한 비밀인 상태로만 두다가, 2015년 3월 르네 영이 고릴라 포지션 팟캐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처음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또한 자세한 사생활은 알려줄 수 없고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는 일도 없을 것이지만 곧 자신은 악플[20]에 공격받을 것이란 발언도 조크성으로 얘기했다.
  • 르네와의 관계도 요즘은 WWE에서도 밀어주는 공식 커플인듯 WWE 네트워크의 여러 방송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딘 앰브로스와 르네 영이 서로 속이고 장난치는 염장 종류의 영상이 간간이 보인다. 그리고 둘은 사실 작년 10월에 이미 결혼을 했다는 뉴스가 떴다. ##
  • 마이크웍은 같은 세대의 레슬러들 중 가장 대중에게 인정받아서, WWE에서 실시한 "최고의 달변가" 투표에서 2위를 달리고 있다. 1위가 24%의 지지를 받고 있는 폴 헤이먼이고 딘이 22%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을 보면 크게 인정받은 셈. 여기에 WWE에서 실시한 "가장 해설을 잘 할 것 같은 선수"로는 48%의 지지율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선수 생활 은퇴해도 걱정 없겠네 2위로 뽑힌 존 시나가 26%이니 압도적인 지지율이라고 볼수 있다.
  • 한 성격하는 브롤러의 모습 때문에 좀 거친 성격의 사람이 아닐까 싶지만, 인터뷰를 통해서 본인은 정말로 누구와도 친해지기 편한 사람(I'm a super laid-back, easy-to-get-along-with kind of guy.)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인상을 박박 쓴 채 나오는 위클리 쇼에서의 모습과 달리 일상생활에서의 풀린 표정은 아주 선량해 보인다 .
그리고 미즈TV 세그먼트에서 씩 웃거나 하는 모습이 전혀 살벌한 면이 없는 친근한 인상이라 귀엽다는 감상까지 나올 정도. 실제로도 붙임성이 좋은지 경기 끝나고 받은 장미를 경비 요원에게 선물하거나 장난을 치기도 한다. 레슬매니아를 앞두고 큰 무대라 긴장하는 이타미 히데오에게 격려의 말을 해주는 등 동료들과의 관계도 원만한 듯 하다. 이렇듯 휴가 중의 취미도 낚시나 브레이크댄싱을 즐긴다고 한다. 또한 개인 사생활을 중요시하는지라(이는 여자친구인 르네 영도 마찬가지) 유명해지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런 성격 때문인지 전 트레이너인 톰 프리처드의 말에 따르면 재능은 있는데 다른 동료들에게 자기 계획 같은 걸 얘기하지 않는다고 한다.
  • 야심만만한 면이 있는 세스, 로만과는 달리 딘은 인터뷰에서 자신의 목표를 자기만의 영역을 만들어 두는 것으로 정의해서, 정상으로 올라가겠다고 선언한 둘보다 한 발짝 물러나 있는 모습을 보인다. 실제로 PPV 연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데도 인터뷰나 비하인드 영상에선 그저 덤덤히 "내 때가 언젠가는 오겠지" 하면서 아무렇지 않아하는 모습을 보인다.
세스 롤린스는 인터뷰에서 딘은 다소 이상한 사람이며 매사에 무관심하고 길을 잃거나 물건을 깜빡하는 경우가 잦다고 얘기했다[21]. 여기에 이런 사람은 레슬링 업계에서 성공하는 일이 드물지만 딘은 자기만의 목소리로 관중을 사로잡을 수 있다고 얘기했다.
  • 2014년 8월 11일 RAW에서 세그먼트를 끝내고 포즈를 취했는데 실수로 디바 테마곡(...)이 나와버렸다. 앰브로스가 분노와 증오로 가득찬 표정으로 마이크를 던진 뒤 부들부들 떨며 양 팔을 카리스마있게 쫙 펼치는 순간 울려퍼지는 쿵쿵짜작 쿵쿵짜작 하는 경쾌한 음악에 '손발이 오그라든다'에서 '뿜었다'는 의견까지, 보는 이들을 상당히 당황시킨 장면http://www.youtube.com/watch?v=WMsmi4rXA18
다만 프로레슬링의 특성상 어느 정도 연기를 해야하기에 크게 힘들진 않았다고 한다. 또한 이 캐릭터는 딘 앰브로스의 캐릭터와는 정반대로 냉철하고 침착한 캐릭터라고 한다. 그리고 7월 6일에 포스터가 공개되었는데, 존 시나, 랜디 오튼이 주연했던 12 라운드 시리즈의 3편으로 소개되어있다. 영화 자체는 "그냥 그런 WWE 액션 영화"인데 앰브로스 본인의 연기에 대해선 대체적으로 호평이다. 혹평이라고 해봐야 시나에는 미치지 못한다 정도이며 영화도 1편에는 못미치거나 비슷하지만 2편보단 낫다는 평가가 대부분. 딘 본인의 연기는 레슬러 흉내내지 않고 역할에 맞는 연기를 보여준 덕분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인터넷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자기 티셔츠 산 거 인증하면 족족 리트윗해가거나 아니면 인스타그램으로 운동 인증샷을 올리는 세스와, 가끔 셀카 올리는 용도로 쓰는 로만과는 달리 트위터를 계정만 파놓고 사용하지 않는다[22]. 그래서 쉴드 멤버들 중에 인터넷으로 근황을 아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멤버다.
실제로 인터뷰에서 자기는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하며, 그 시간 동안 지난 레슬링 경기를 보거나, 그 경기들에 대하여 생각하는 것으로 주로 시간을 보낸다고 하였으니, 거친 기믹과는 사뭇 다른 모습. 운동을 할 때도 혼자서 사막에서 운동하는 것을 선호한다[23]. '토크 이즈 제리코'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딘은 화려한 체육관에서 운동하는 게 성미에 안 맞는다고 하며 산악 자전거를 타는 것을 좋아한다고.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도 서투르다고 하니, 그냥 선천적으로 인터넷이나 전자기기를 다루는데 소질이 없는듯. 이외에 자신에게 'Titty Master'[24]라는 별명이 붙은 얘기에 대해 "그래서 내가 인터넷을 안 하는 거야"라고 불만을 토한 것을 볼 때 인터넷 문화에 관심이 없는 것도 있는 것 같다. 인터넷을 잘 사용하지 않기 때문인지 넷상의 사건사고에 휘말리는 경우가 없다. 로만트위터빌리 키드먼과 언쟁을 한 적이 있고 세스인스타그램이 해킹을 당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인터뷰에서 로만을 변호하면서 인터넷 팬들을 까는 발언을 해서 딘도 프갤 등지에서 까인 적이 있다. 인터넷과 인연이 안 좋은 쉴드 멤버들
  • 싱글 전환하고 나선 케인에게 자주 당했다. 세스와 싸우다가 승리 직전에 케인의 난입으로 두들겨 맞는 것이 거의 고정 패턴. 9월 22일자 RAW에선 존 시나를 도와주다가 방심한 틈을 타 케인에게 초크슬램을 당할뻔 하다가 시나가 구해주기도 하는 등, 유독 케인에겐 당하는 경우가 많다. 결국 10월 17일자 스맥다운에서 DQ로 케인과의 경기가 끝난 뒤 당하기 직전에 체어샷으로 반격했다.
사실 스토리 외적으로도 케인과는 궁합이 좋지 못하다. 앰브로스가 다른 선수와 경기할 때는 호평하는 전문가들이 케인과 경기를 할 때면 대놓고 지루하다거나 그저 그랬다는 평가를 내린다. 앰브로스 본인의 경기 운영 실력이 훌륭한 편은 아닌데다 경기 운영 실력이 현재 회사에서 최고축에 속하는 세스와의 궁합이 훌륭해서 더 비교되는 감도 있다[25]. 그러다 11월 말의 메인이벤트에선 1 대 1로 케인을 이겼다.
  • 싱글 전환하고 나선 매니아 층에게 인기가 엄청나게 많아졌는데, 부상 각본으로 "실종" 처리된 후 앰브로스의 귀환을 원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커졌었다. 이 기사를 쓴 기자는 딘의 인기 비결을 예측불허함으로 설명했다. 실제로 매니아 층 구매율이 큰 편인 WWE 온라인 샵에서 구매율이 존 시나 다음의 2인자 위치를 차지할 정도이다.
다만 WWE의 주 수입원이라 할 수 있는 일반 라이트 팬층을 주 고객으로 삼고 있고 WWE 측에서도 온라인 샵보다 더 중요시 하는 오프라인 샵의 구매율은 좀 저조한 편. 로만 레인즈에게 밀리는 건 둘째치고 브록 레스너, 다니엘 브라이언, 와이어트 패밀리, 우소즈[26]에게도 밀린다. 그래도 블랙 프라이데이 때 가장 많이 팔렸던 것은 딘의 Unstable 티셔츠였다. 블랙 프라이데이 이후에도 2주 연속으로 상품 판매 1위를 기록했다[27]. 커리어의 대부분을 악역으로서 욕먹고 다닌데다가 본인이 부정적인 상황에서 오히려 더 의욕이 솟는 타입이라서 자신에게 환호가 돌아오자 굉장히 기분이 이상하다고 한다. 어린아이들까지 자신을 좋아한다고 하자 '이거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겠다'고 할 정도. 일단 이후의 판매량도 더더욱 상승해서 2015년 7월초에는 50여개의 상품을 소유중이다. 존 시나의 괴물같은 120 종류 상품류에는 상대가 안 되지만, 로만 레인즈가 불과 30개의 상품을 가지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정말 미칠 듯한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 의외로 크립티드 매니아이다. 초등학교 때 독후감 숙제로 빅풋에 관한 책을 읽은 뒤로 이런 괴생물에 대한 관심이 지대해졌다. 그렇다고 신봉하는 정도는 아니고 열린 마음을 유지하는 정도. 딘의 말로는 보 댈러스브레이 와이어트 형제는 그런걸 다 믿는다고 실버백 고릴라가 발견되고 연구된 게 20세기 초나 돼서야 가능 했던 것이 실버백 고릴라의 생태 때문임을 지적하며 빅풋 등의 생물들도 사는 곳의 특수성 때문에 못 찾는 것일 뿐 존재할지도 모른다... 고 생각하는 정도이며 그쪽이 더 재밌지 않겠냐는 의견. 이 덕분에 토크 이즈 제리코에선 에피소드 내내 크리스 제리코와 레슬링 얘기는 안 하고 크립티드에 대한 수다를 떠는 딘을 볼수 있다.
  • 2015년 8월 말에 관중에게 공격 당할 뻔 했었다. 목격자들의 말로는 칼로 찌르려 했었다고. 그런데 정작 딘 본인은 슬쩍 보곤 크게 동요하는 모습을 보이지도 않았다. 딘 : 이런 건 내가 살던 동네에선 매일 있던 일이었지
  • 2015년말 인터뷰에서, 지금 WWE에서 자신의 위치에 대해 만족한다는 인터뷰를 해, 프갤에서 앰호구 , 앰병신이란 착한 의미의 별명을 얻었다.
  • 2016년 들어 심각할 정도로 벌크가 줄었다. 이에 르네에게 정기가 빨려서 그런 거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는 중. 사실 벌크보다 탈모가 더 문제라 카더라 2016년 초, 인터뷰에서 본인만의 부상 방지법이라고 언급했다. 한 몫 한다고 여겨지는 존 시나, 세스 롤린스, 랜디 오턴, 세자로 등이 계속해서 부상으로 아웃되는 상황에서 자리를 지켜온 걸 보면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봐야할지도. 다행히 2017년 로스터 스플릿 이후 다시 근육을 키우고 벌크업을 하면서 더 보기 좋은 모습으로 돌아왔다.
  • 데이브 멜처의 팟캐스트에서 멜처로부터 애시당초 쉴드가 해체된 다음 탑가이로 밀어줬으면 다른 쉴드 멤버들보다 훨씬 더 성공적이었을 거라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로만 레인즈가 웰니스 정책 위반으로 정직당하고 챔피언에 오르자 지옥 같은 1주일을 보냈다고 한다. 챔피언에 오른 뒤 각종 TV 인터뷰를 가진 다음 예정에도 없던 라이브 이벤트를 하루에만 두 개 소화하고, 곧바로 RAW스맥다운을 녹화한 다음 바로 하와이 투어에 참가한 다음 또 바로 일본 투어를 갔으며 돌아와서 RAW스맥다운 녹화를 했다고
  • 스티브 오스틴의 팟캐스트에 출연해서 레슬매니아 32에 있었던 브록 레스너와의 경기를 회상하며 '브록 그놈은 경기를 할 생각이 아예 없었다'며 강력하게 디스했다. 자신은 최고의 쇼로 만들고 싶어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생고생을 했는데 정작 상대가 게을러터진 놈이라 완전 망했다고 일갈. 브록 레스너의 프로 의식에 대한 말은 예전부터 여러차례 나오던 사안이었으나 이를 공개적으로 디스한 경우는 앰브로스가 처음이다.[28]

위의 지옥과 같은 스케쥴과 관련해서 2017년 11월까지 정말 쉬지 않고 많은 경기를 뛰었다. 같은 쉴드 멤버인 로만이나 세스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도 정작 본인은 부상 한 번 없이 스케줄을 소화하는 중. 프로레슬링 갤러리에 올라온 딘의 경기 횟수 정리. 프갤러들은 '딘 좀 쉬게해라', '이놈은 쉬려면 부상을 당해야한다'고 오히려 부상 당하길 바라는, 농담 같지만 농담 같지 않은 아이러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그러던 중 11월 말에 드디어 부인 르네와 신혼여행 휴가를 떠나면서 휴식기를 가졌다. 그후 12월 RAW에서 진짜 부상을 당해 첫 공백기를 가지게 된다. 하지만, 공백기동안 부상 검진 결과 황천길 갈뻔할 정도로 몸상태가 악화될때까지 뛰었다고 한다.(약혐짤주의) 실제로 수술 후유증및 항생제 후유증을 심하게 겪었다고.
  • 2016년부터 수염을 기르기 시작하더니, 어느 새 얼굴의 절반 이상이 수염으로 덮여 털보가 되었다. 그래서 수염이 없던 시절보다는, 인상이 많이 순해진 편. 그리고 2018년에 복귀하면서 수염을 정돈하고 탈모가 심해머리를 밀어버리고 등장하면서 완전 루나틱한 외모로 나타났다. 굉장히 인상이 강렬해졌다.

7. 둘러보기

로만 레인즈

딘 앰브로즈

세스 롤린스

2016년 WWE 머니 인 더 뱅크 우승자

셰이머스

딘 앰브로스

배런 코빈

PWI 선정 올해의 대립

대니얼 브라이언 vs 디 어쏘리티
(2013)

세스 롤린스 vs 딘 앰브로스
(2014)

브록 레스너 vs 언더테이커
(2015)

PWI 선정 올해의 선역

대니얼 브라이언
(2013)

딘 앰브로즈
(2014, 2015)

나카무라 신스케
(2016)


  1. [1] 머리카락이 빠지고 있다 (...)
  2. [2] 탈모를 의식했는지 반삭과 벌크업을 하여 돌아왔지만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편. 특히 트리플 H(...)를 닮았다는 의견도 보인다. 또 약간 사이먼 페그도 닮아보인다.
  3. [3] 국내에선 미치광이, 막가파, 돌아이 등으로 번역됐다. 처음엔 미치광이였다가 과격한 어감탓에 막가파로 바뀌었다. 그런데 어감이 영 좋지못해 다시 미치광이로 변경됐다.
  4. [4] 이 별칭의 유래는 앰브로스가 살던 동네의 라디오 채널 이름이다. WWE에서 실시한 "가장 멋진 별명" 투표에서 언더테이커(데드맨) 등을 제치고 1위에 뽑혔다. 지지율이 무려 32%.
  5. [5] 인디 시절의 피니쉬 무브로, 뒤에서 상대의 두 팔을 잡고선 들어올렸다가 페이스버스터로 연결한다. 베스 피닉스의 피니쉬인 글램 슬램과 거의 동형이지만 상대방을 들어올렸다가 바로 떨군다. WWE로 올라와서는 시그내쳐 무브로 자주 사용한다.
  6. [6] 존 목슬리로 활동하던 시절의 대표 피니쉬 무브로, 회전을 가미한 사이드 슬램인 블랙홀 슬램
  7. [7] 오버 더 숄더 백 투 벨리 파일 드라이버
  8. [8] 세스 롤린스, 로만 레인즈와 함께 시전하는 더 쉴드의 합체기.
  9. [9] 싱글 초창기때 테마곡이 수정되었었다. 초기 버젼은 유튜브 등지에선 Lunatic Rage라는 제목으로도 알려졌었다. 곡의 평가는 "다 좋은데 루프 길이 좀 늘려주세요!" 정도가 되겠다. 30초 남짓한 부분이 계속 반복되다보니 일부에선 혹평을 받기도.
  10. [10] 인디 시절 프로모에서는 어느날 어머니의 남자친구가 갑자기 어머니를 폭행하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들이닥쳐 집안 물건이 싹쓸려나갔다는 얘기를 하는데, 이는 앰브로스가 어린 시절 매일마다 집이 털릴 것같은 불안감을 느꼈다는 인터뷰에 바탕을 둔 듯하다. 다른 인터뷰에서 자기 삶이 눈물 뽑는 그런 비참한 삶은 아니었다고 얘기하기도 하고. 부커 T의 팟캐스트에서 밝힌 바로는 아버지는 없고, 어머니도 집에 없는 경우가 많아서 자신과 누나/여동생들은 알아서 자기 자신들을 챙겨야했다고 한다. 일례로 집에 먹을게 없으면 주머니 속의 동전을 털어서 가게에서 라면을 사서 직접 끓여먹는게 일상이었다고.역시 라면은 만국서민들의 친구야!
  11. [11] 그의 고향은 오하이오 신시내티. 디트로이트 만큼 못 살거나 하는 지역은 아니지만 미국은 웬만한 대도시는 모두 우범 지역이 존재한다. 자세한 것은 신시내티 항목 참조.
  12. [12] 일본의 준메이저 단체인 드래곤게이트에서 만든 미국 지부 단체로 드래곤게이트 쪽 레슬러와 미국 인디 레슬러들이 주축이 되서 활동한다. 딘 앰브로스도 한때 여기서 일했으며 루크 하퍼도 드래곤게이트와 드래곤게이트 USA에서 활동한 전적이 있다.
  13. [13] 패스트레인 2016을 다룬 오스틴의 팟캐스트에서 오스틴은 딘을 보고 "닭똥으로 치킨 샐러드를 만든다"고 감탄했다. 이 표현은 이전에 로만 레인즈의 상태를 두고 "메인 이벤터가 되면 닭똥으로 치킨 샐러드를 만들어야 된다"고 한 것이 최초
  14. [14] 경비원들이 붙잡아 가는 것에서 볼수 있듯이 자기 혼자서 제멋대로 난입한 것이다.
  15. [15] 은근히 딘은 매니아층뿐아니라 여성팬들에게도 인기가 좋은 편이다. 사실 쉴드 멤버들은 모두 여성들에게 인기있다.
  16. [16] 그런데 실제로 딘이 참가한 스토리/대립들은 대부분 관중들의 반응이 좋았다. 로만이 싱글 전환 이후 역반응이 많이 줄어들었을때도 딘의 파트너 역으로 함께 다녔을때.
  17. [17] 사실 스타더스트도 따지고보면 자신이 스타더스트라고 믿고있는 코디 로즈를 연기하는 것으로 어느정도 리얼한 설정은 갖추고 있다. 브레이의 경우도 사이비 종교의 리더라는 현실성이 어느정도 있는 기믹이고.
  18. [18] 아무래도 안티히어로 캐릭터의 대명사가 오스틴이다보니 생기는 일. 위에서 언급했듯이 딘의 캐릭터는 오히려 브라이언 필맨과 더 비슷하다. 그런데 WWE 공식 페이지에서도 앰브로스를 PG시대 오스틴으로 부른 적이 있다.
  19. [19] 실제로 그런 별명이 약간은 쓰였으나 이상하리 만큼 짱구별명의 딘 앰브로스와 달리 적절도가 낮아서인지 금세 묻혔다.
  20. [20] 르네가 예로 든 가상 악플이 "딘이 어떤 사람인지 얘기해줘요, 우린 당신이 싫어요!"였다.
  21. [21] 딘 본인이 Rock Morning이라는 라디오쇼에서 밝힌바에 따르면 6개월 동안 3개(...)의 아이패드를 분실했으며 이후 포기하고 다시는 구하지 않았다고 한다. 워낙 짐을 분실하는 경우가 잦다보니 짐을 적게 챙기는 것이 버릇이 되었다고.
  22. [22] 트위터 프로필에도 "트위터 만들라고 해서 만들었으니, 재밌게 놀아라"라는 투로 써서 자기는 원하지 않는데 트위터 계정을 만들었다는 인상을 준다.
  23. [23] 사실 도시에서 사는 것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한다고 Hot Topic에서 밝혔다.
  24. [24] 슴가 마스터(...). 시합 때 앰브로스가 한 손목 밴드에 적혀 있던 글자가 별명이 되었다.
  25. [25] 세스 본인이 토크 이즈 제리코에서 밝힌 바로는 앰브로스와는 전에 경기를 같이 뛰어본 적도 없었는데 FCW에서 맞붙은 순간부터 케미가 느껴졌다고 할 정도로 둘의 죽이 잘맞는다. 아예 세스는 딘을 레슬링 소울 메이트라고 부를 정도.
  26. [26] 강조를 넣어놨지만 우소즈의 상품은 라이트 팬층에게 많이 먹어주는 편. 오프라인 매장에서 로만 레인즈 다음으로 3위이다!
  27. [27] 사실 이때는 WWE Shop 역사상 2위의 판매량을 기록한 때이다. 그리고 딘의 상품 판매량이 시나를 넘어서자 WWE 관계자들이 매우 놀랐다고 한다.
  28. [28] 해당 에피소드 내내 각본진이 오스틴에게 준비해준 무례한 질문들(딘의 불우한 가정사 등등)로 오스틴과 딘 모두 화가 머리 끝까지 뻗친 상황이었다. 질문을 하는 오스틴도 각본진에 대해 열받았고 받는 딘도 그러하니 결코 분위기가 좋을 수 없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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