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

Ragnarǫk[1]/Ragnarøkkr[2]/Ragnarök[3]/Ragnarok[4][5]

라그나로크를 묘사한 11세기 영국유물. 오른쪽은 펜리르에게 잡아먹히는 오딘을, 왼쪽은 요르문간드와 싸우는 토르를 묘사하고 있다.

1.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세계 종말의 날
1.1. 파멸의 전조와 신들의 몰락
1.2. 이후
1.3. 기타
2. 여러 매체에서의 라그나로크
2.1. 록맨 제로 4의 위성병기
2.2. 만화 라그나로크
2.4. 마도물어의 등장 개념
2.4.1. 라그나로크
2.4.2. 라스트 라그나로크
2.7. 벤10 에일리언 포스에 등장하는 단역 악당
2.8. 소울 이터의 등장 무기
2.9. 슈퍼로봇대전의 라그나로크
2.12. 웹툰 노블레스의 등장 무기
2.13. 유희왕의 카드
2.15. 창세기전 시리즈의 등장 개념
2.16.1. 게임에서의 대우
2.17. 페르소나 시리즈의 등장 마법
2.18. BEMANI 시리즈의 수록곡
2.19. Deemo의 수록곡
2.20. EVE 온라인의 민마타 타이탄
2.21. 클로저스의 스킬
2.22. VEGA Conflict의 항공모함 중 하나
2.27. 기타 관련 문서

1.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세계 종말의 날

좋은 글로 선정된 위키백과 글

성경의 하르마게돈을 연상케 하는 사건이다. 극지방의 혹독한 추위와 상대적 빈곤감이 그네들의 거칠고 흉폭한 성격을 만들었다는 주장을 살펴보면 어느 정도는 이해가 된다. 실제 다른 문화에서도 일상의 삶은 신화관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쳤다.

"라그나로크"를 직역하면 '신(지배자)들의 운명'. 독일어에서 ö는 ㅚ로 표기하므로 "라그나뢰크"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노르드어의 ¨는 움라우트가 아니라 ogonek(˛) 대신 사용하는 부호라서 "라그나로크"가 맞다. "라그나뢰크"라고 읽기 위해서는 Ragnarøkkr라고 써야 하며, 이것은 신들의 황혼이라는 뜻이다. 독일에서 바그너가 이걸 니벨룽의 반지에 쓸 때 '신들의 황혼(Götterdämmerung, 괴터데메룽)'이라는 오역을 차용한지라 이것도 널리 퍼지게 되었다.

1.1. 파멸의 전조와 신들의 몰락

첫째, 기근과 추위를 몰고 오는 '극심한 겨울' 핌불베트르(Fimbulvetr). 이 재앙의 겨울은 3년 간 단 한 번도 끝나지 않는다.

둘째, 근친상간, 골육상쟁, 불륜 등이 난무하는 시대, 즉 늑대의 시대가 도래하여 세상을 혼란으로 몰아간다. 다인슬라이프가 나오는 덴마크 왕 회그니 이야기가 대표적.[6]

셋째, 태양과 달이 생기던 때부터 항상 그 둘을 쫓아다니던 늑대 스콜과 하티[7]가 드디어 태양과 달을 따라잡아 집어삼켜버리고[8] 지상에는 영원한 어둠이 찾아온다.[9][10]

넷째, 세 마리의 수탉과 헬에 있는 개 가름이 울기 시작한다. 요툰헤임의 붉은 수탉 퍌라르(Fjalar)[11], 아스가르드의 금빛 수탉 굴린캄비, 헬의 이름모를 녹슨 붉은 빛의 수탉이다. 수탉들의 울음이 시작되면 요툰헤임에서는 거인들이 모이고 발할라에서는 에인헤야르가 소집된다.

그 후 대지가 진동하며 속박되었던 모든 존재들, 즉 가름, 로키, 펜리르 등이 속박에서 풀려나며, 저승에 반쯤 유폐되었던 과 깊은 바다 밑에 잠들었던 요르문간드도 풀려나 지상의 모든 것을 홍수로 휩쓸어버린다.

마침내 자유를 얻은 로키와 그의 자녀들은 세상을 멸망시키기 시작하는데, 펜리르는 아래턱을 지상에, 윗턱을 하늘에 대고 모든 것을 삼키며 나아가고 요르문간드는 그와 나란히 가면서 하늘과 땅 사이의 모든 곳에 독기를 채운다고 한다. 은 저승의 거인과 함께 죽은 자의 손톱을 엮어 만든 나글파르[12]를 타고 쳐들어오고, 속박에서 풀린 로키는 지옥으로 가서 지옥의 군단을 끌고 항해해온다.

마지막으로 남쪽의 불지옥 무스펠헤임에서 불의 거인들과 그 왕인 수르트가 불타는 검을 들고 무지개다리 비프로스트를 건너 쳐들어오며 불의 거인들이 지나가면서 비프로스트는 무너져 내린다.

모든 등장인물이 모이고 헤임달이 거대한 뿔피리 '걀라르호른'을 불어 전투의 시작을 알린다.

전투가 시작되자 펜리르가 오딘을 잡아먹고 그의 아들 비다르가 펜리르의 턱을 위아래로 찢어 죽이게 되며. 토르는 일생에 거쳐 여러번 대적했던 대사(大蛇) 요르문간드와 싸우며 끝내 뱀의 머리를 망치로 짓이겨버리나 독기를 너무 많이 쐬어 아홉 걸음을 뗀 뒤 숨을 거두게 되며. 헤임달로키와 서로 맞찔러 죽었고,[13] 전쟁의 신 티르가름은 서로 싸우다가 역시 둘 다 죽는다.

프레이는 무기도 없이[14][15]싸우다 전사하고 프레이를 죽인 수르트는 불타는 칼을 휘둘러 싸우던 신들과 거인족 거의 모두 죽게되고 지상과 하늘 모든 것을 불태워버리며 수르트도 거기서 타죽는다는 전승이 있고 태울 것이 없자 그냥 어디론가 사라졌다는 이야기도 있다. 여기서 수르트가 던진 불칼에 세계수 위그드라실이 타버린다. 위그드라실은 단지 세계를 지탱하는 것만이 아닌, 아홉 세계 전체의 근간이기에 아홉 세계는 대부분 멸망해버린다.[16]

1.2. 이후

라그나로크 후 새롭게 땅이 솟아나고 바다에서 새로운 해와 달이 태어나며 발리, 비다르와 마그니, 모디,[17] 헤니르 등 살아남은 신과 죽음에서 부활한 발두르가 풍요롭고 평화로운 땅에서 정의로운 '황금의 시대'를 연다. 발두르를 제외한 나머지들은 세계수 위그드라실의 잔해 혹은 호드미미르의 숲에 숨어서 연명했다. 인류 또한 살아남아 번성하게 되는데, 어느날 천상계에서 한 명의 초인이 내려오고, 그 모습을 본 악의 축 니드호그는 어디론가 사라진다. 이윽고 또다른 초인이 내려오며 북유럽의 예언과 라그나로크 이후의 기록은 여기서 모두 끝난다.

이 마지막 기록중 특히 의미심장한 부분은 천상에서 두 초인이 내려오는 장면인데, 마치 기존의 신들의 일화로써 지탱되던 종교들이 라그나로크와 같이 종말되고, 그 자리를 새로운 두 초인, 즉 예수와 무함마드와 같은 인물들의 주도하에 유일신교로서 대체되는 모양새로 비치기 때문이다. 때문에, 라그나로크 자체가 기독교와 그 종말론이 전해진 이후에 그 영향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라고 보는 시각도 있다.[18]북유럽인들이 자기들이 평소에 섬기는 신들이 무력하게 죽어나갈 거라 믿는 건 좀 이상하다. 예를 들어 바이킹들은 죽은 후 발할라에 가고자 그렇게 애를 썼는데, 이 내용에 의하면 그 발할라의 전사들도 또 다시 죽게되는 운명이기 때문이다.

민간에서 널리 믿어진 신화라 보기는 굉장히 이상한데, 이 관점에서 보면 북유럽 신앙에서 최후에 전쟁이 있으리라 보고 그것을 준비 해야 하는 것이 원래 바이킹들이 믿던 ‘교리’[19]이고, 라그나로크 이야기는 그 전쟁이 어떻게 진행될 지 후대에 쓰인 ‘소설’이라는 것이다.

여담으로, 라그나로크에서 죽는 인간이나 신들은 저승도 못 가고 소멸하는 건가? 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는데, 인간들에 대해서는 선인인지 악인인지에 따라 기독교로 치면 천국에 해당하는 저승과 지옥에 해당하는 저승에 살게 된다고 한다.[20]인간이 이러니 신들도 어딘가엔 살아있을 듯.

어쨌건 중요한 것은 기존의 세상은 무너지고 새로운 신들이 다스리는 새로운 세계가 열리리라는 것이 라그나로크의 주제이므로, 사망 처리된 기존 신들이 어디서 뭐하냐는 것은 의미없는 설정놀음이다.

1.3. 기타

황금시대가 열린다는 점에서 다른 신화의 낙원신화와 다를 것이 없어 보이지만, 기존의 신들이 몰살당한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다.[21] 사실 신들만이 아니라 인간들도 몰살당하고, 리프와 리프트라시르라는 남녀 한 쌍이 살아남아 새로운 인류의 조상이 된다고 한다. 북구지방은 기후가 정말 뭐 같은 지방이기 때문에, 고대 게르만 민족에게는 낙원이 도래하려면 어떻게든 이 세상을 갈아엎을 필요가 있었던 것 같다.

고대신화라 당연히 저작권이란 게 존재하지 않으며, 더구나 고대 게르만 종교는 옛날에 맥이 끊기고 현대에는 뒤늦게 종교로 믿는 아사트루 등 소수의 신이교주의자들이 있을 뿐이다. 그런 관계로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회사나 개인들이 이 신화를 이용하여 창작 활동 혹은 밥벌이를 하고, 그로 인해 또 인지도가 올라가는 그런 굴레 아닌 굴레에 빠져 있다.

2. 여러 매체에서의 라그나로크

2.1. 록맨 제로 4의 위성병기

라그나로크(록맨 제로 시리즈) 참고.

2.2. 만화 라그나로크

이명진 작. 라그나로크(만화) 참고.

2.3. 한국의 온라인 게임

2.2.의 항목을 원작으로 한 온라인 게임은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참고.

2.4. 마도물어의 등장 개념

진마도 설정상 마도역사에서 2번 일어난 문명 대소멸 전쟁. 두번째 일어난 라그나로크는 편의상 라스트 라그나로크라고 부르며 처음 벌어진 라그나로크와 구분한다.

2.4.1. 라그나로크

창조주의 인과율에 의한 문명심판의 대행자인 신의 군대를 통솔하는 루시퍼와 그에 대항하는 인류의 비호자 리리스의 격돌. 이 전쟁에서 루시퍼는 리리스와 모종의 관계를 맺고 인류의 심판을 포기하여 사탄의 이름으로 격하당한다. 리리스는 인류를 보호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창조주의 인과율에 저항하여 기존의 선/악 관계를 뒤틀어버린 세계를 창조하였으니 이것이 마도세계의 탄생이다. 다만 여전히 인과율은 효력이 있는 상태이며 아르르의 상태에 따라 발효되었다가 사그러들었다를 반복한다.

2.4.2. 라스트 라그나로크

인과율의 지배자 창조주와 마도세계를 만들어 인과율을 뒤흔든 것을 후회한 리리스의 계승자 아르르의 500년간의 전투. 이 전투에서 아르르가 승리하면서 창조주의 인과율은 완전히 막을 내리고 마도세계를 비롯한 우주가 완전 소멸한다. 이후 사탄이 새로운 마도세계를 네버랜드의 형식을 빌어 창조할 때까지 500년의 시간이 소비된다.

2.5. 가즈나이트에서

라크나로크는 총 2차례 일어났다. 첫번째는 신계 혁명참조

두번째는 가즈나이트 R의 최종편에서 오딘이 선언한 것으로 쉬프터에게도, 사냥꾼에게도 간섭받지 않을 새로운 세계인 위그드라실을 부활시킴과 동시에 원탁의 구성원들과 하이엘바인의 능력을 통한 기억의 실체화로 돌아온 오딘의 군대와 신계혁명군을 이끈 오딘에 맞서서 리오 스나이퍼 지크 스나이퍼 피엘 플레포스 하이볼크 간의 대결이었다. 처음에는 그저 유희거리에 불과한 전투였지만 프라임 프라이오스가 위그드라실에 난입하여 협박[22]을 한 탓에 (프라이오스는 하이볼크의 신계가 5일 뒤에 위그드라실의 생성을 견디지 못하고 파괴된다고 판단하여 이러한 협박을 하였다.) 전력을 다해 전투를 벌인다. 3명 뿐이던 공격군은 다음날 키르히 팩터아레스가 지원을 위해 합류하고 리오 스나이퍼가 고안한 일격이탈 전술로 브리간트를 제거해 용족 군대의 대규모 지원과 막판에 도착한 아테나와 피엘이 소환한 오리지널 가즈나이트들이 합류하여 비슷한 규모를 갖춘 대규모 전투를 비그리드에서 벌이게 되고 그 결과로 아스가르드군은 전멸하다시피 하고(토르, 메타트론 등이 죄다 나섰다가 다 죽어나가고 생존자는 오딘, 하이엘바인, 제홉, 아롤, 디아블로, 미카엘만 남게 되고 용족 군대도 3할 이상이 전사하나 5일째 되는 날 저녁에 오딘이 모든 전사들을 부활시키고 리오 스나이퍼가 지휘하는 정예 부대(오리지널 포함 가즈나이트 7인, 아테나)와 정면으로 맞서게 되고[23] 결국 오딘이 리오 스나이퍼의 디컴포저 방정식에 패배함로써(쌍방 공멸 상황으로 리오 역시 중상을 입고 있었다.)끝나는 줄 알았으나....열이 머리 끝까지 난 하얀 우주의 의지가 발할라에 난입하여 자신을 속이고 이용해 먹은 오딘을 살해하고 리오 스나이퍼 역시 아카식 브레이커로 인과율에서 이탈시켜버리나 갑툭튀한 프라이오스가 진실[24]을 밝히고 하얀 우주의 의지를 끔살시키고 위그드라실을 소멸 시킨 뒤 제우스와 아테나, 하이엘바인과 소수의 발키리를 제외한 구 신계의 잔재를 완전히 소멸시킴으로써 종료된다. 이후 아테나는 오랫동안 연분이 있었던 리오와 떠나 쉬프터들의 본거지에서 같이 살게 되고 제우스와 하이엘바인은 하이볼크 신계에서 조용히 살게 되었다. 다만 이 사건의 후유증으로 온갖 사건들이 신계에서 일어나는 통에 남은 가즈 나이트들과 피엘, 하이볼크만 고생길이 열렸다.

2.6. 마블 코믹스에서

토르를 비롯한 북유럽 신화의 존재들이 직접 등장하는 만큼 라그나로크와 관련된 요소들이 등장한다. "라그나로크 사태"와 가장 가까운 이벤트는 Thor Vol2 #80~85로, 어벤저스 디스어셈블드의 타이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원 신화처럼 아스가르드가 파괴되고 대부분의 신들도 사망하며 토르는 보이드 속으로 사라져 시빌워 끝날 때까지 등장하지 않는다.

아스가르드와 관련된 두번째 이벤트는 시즈. 오클라호마 상공에 위치한 아스가르드를 공격한 다크 어벤저스와 이에 대항하는 영웅들이 싸우는 와중에 아스가르드 전체가 박살나버린다. 이 와중에 로키가 죽지만 나중에 소년 로키의 몸으로 부활한다. 아스가르드는 토니 스타크의 도움으로 현대식 도시로 재건된다.

세번째는 피어 잇셀프. 오딘의 형제이자 보르의 아들 쿨(서펀트)이 미드가르드(지구)에 대대적인 침공을 가하고, 어벤저스를 비롯한 영웅들은 끝끝내 물리치는데 성공하나 마지막에서 서펀트를 물리친 토르는 일곱 걸음을 걷다가 오딘의 품에서 죽는다. 물론 얼마 안가서 부활하는건 덤.

현재 진행중인 토르의 코믹스에서는 수천년뒤에 오딘의 뒤를 이어 올파더가 된 토르와 아스가르드가 나온다. 미국 만화가 그렇듯이 나중에 얼마든지 폐기될 수도 있는 모습이지만, 어쨌든 마블 세계관에서 진정한 의미의 라그나로크는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시빌 워 당시 나타난 토르의 클론 로봇 이름도 라그나로크이다. 토르와 똑같은 외관에 두번(시빌워, 시즈)이나 파괴당했지만, 현재는 영웅들로 재편된 다크어벤저스에서 달라진 모습으로 활동중이다.

여담이지만 마블 코믹스에서 라그나로크는 일종의 예언인데, 그 예언에서 파멸을 일으킬 주체가 로키이기 때문에 로키는 항상 신들을 파멸시킬 자라며 배척받아왔고, 그 결과 비뚤어졌다. 매체에서 나오는 예언이 늘 그렇듯, 예언만 믿고 한 행동이 오히려 예언을 촉진시켜버린 셈.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작품인 토르: 라그나로크에서는 라그나로크가 실현되어 아스가르드가 완전히 파괴되고 살아남은 아스가르드인들은 지구에서 살게 된다.

2.7. 벤10 에일리언 포스에 등장하는 단역 악당

http://vignette4.wikia.nocookie.net/ben10/images/7/77/Hold_up_kevin.jpg

성우는 존 디마지오. 케빈 일레븐의 아버지를 살해한 장본인으로 본래는 행성의 에너지를 흡수하는 우주선을 통해 행성을 파괴하고 다니던 악당. 과거에 지구를 파괴하려다 맥스와 케빈의 아버지에게 자신의 우주선을 가동하는 핵심 키를 빼앗기고 그것을 뺏으려다 케빈의 아버지를 죽이게 된다.

그 후 에일리언 포스 시점에서 다시 등장하여 그 키를 다시 되찾기 위해 그 아들인 케빈과 싸우게 되고, 이후 키를 되찾는데 성공하여 지구를 파괴하려 하지만 벤 일행에 의해 실패하고 우주선이 파괴되어 우주 밖으로 날아갈 위기에 처하자 케빈에게 목숨을 구걸하며 네 아버지는 내가 본 배관공 중 가장 훌륭한 위인이었다느니 하며 아부하지만 결국 분노한 케빈에 의해 우주 밖으로 나가 떨어져 사망한다. 작중 직접적으로 주인공 일행이 누군가를 죽인 첫 사례.

에일리언 포스 당시엔 그냥 케빈 아빠 원수 정도로만 각인된 캐릭터였지만 후속작인 벤10 옴니버스에서 사실 루터의 소속 일원이었단 설정이 추가됐다. 다만 이에 따라 케빈 아빠 얘기도 세르반티스가 기억 조작을 통해 케빈과 맥스에게 심어놓은 기억이란 설정도 들어갔는데, 이렇게 되면 얘는 졸지에 자기가 죽이지도 않은 애를 죽인 것으로 오해받아서 살해당한 게 된다(...)

2.8. 소울 이터의 등장 무기

라그나로크(소울 이터) 참고.

2.9. 슈퍼로봇대전의 라그나로크

슈우 시라카와네오 그랑존이 등장하는 숨겨진 최종화의 제목으로 유명. 예외로 알파 Fot DC에서만 '신들의 황혼'이라는 변칙적 제목이 사용되었다. 나온 작품은 3차, 알파 외전, 알파 for DC, OG 외전

2.10. 스타크래프트 맵

라그나로크(스타크래프트) 항목 참조.

2.11. 스타크래프트 2프로게이머

신희범 선수

2.12. 웹툰 노블레스의 등장 무기

라그나로크(노블레스) 참고.

2.13. 유희왕의 카드

신룡 라그나로크. 용마인 킹드라군융합 소재.

2.13.1.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의 마법 카드

한글판 명칭

신들의 황혼

일어판 명칭

[ruby(神々の黄昏, ruby=ラグナロク)][25]

영어판 명칭

Ragnarok

속공 마법

"검은 옷의 대현자" "블랙 매지션" "블랙 매지션 걸" "매지션 오브 블랙 카오스" 중 2장이 필드에 있을 때 발동할 수 있다. 자신의 덱, 패, 묘지의 몬스터를 전부 제외하고, 상대 몬스터를 전부 무조건 파괴한다.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의 배틀 시티 결승전에서 유우기가 마리크와의 듀얼에 사용해 상황을 역전시킨 카드. 원작의 디멘션 매직의 콤보 일부를 대체한 카드로서 효과는 블랙 매지션블랙 매지션 걸이 필드에 있을때 덱, 패, 묘지에서 몬스터를 모조리 제외하고 상대 필드 몬스터를 내성 효과를 무시하고 전멸시키는 것. 효과에 비해 코스트가 지나치게 큰데. 실제로 나왔으면 덱 압축 용으로 미칠듯이 악용된 뒤 금지됐을 듯.

원작 만화에서는 어둠의 유우기디멘션 매직을 이용하여 라의 공격을 새크리파이스 이스케이프하고 블랙 매지션과 블랙 매지션 걸을 소환, 디멘션 매직의 효과로 라를 폭사시켰다. 원작 디멘션 매직의 몬스터 파괴 효과는 디멘션 매직 자체의 효과가 아니라 디멘션 매직으로 소환된 마법사의 연계 공격에 의해 파괴한다는 효과였기 때문에 전투 파괴로 판정되면서 마함 내성을 가진 라를 파괴했던 것.

블랙 매지션과 블랙 매지션 걸의 합동 공격이라는 걸 이어받은 듯한 카드인 흑ᆞ폭ᆞ렬ᆞ파ᆞ마ᆞ도 가 존재한다.

2.14. 유희왕 5D's라이딩 듀얼

팀 라그나로크 항목 참고.

2.15. 창세기전 시리즈의 등장 개념

먼 옛날 12주신13암흑신 간에 일어난 전쟁을 일컫는다.[26]

이 전쟁의 원인이 된 것은 신들을 받들던 인간들이었다. 신들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어 신앙심이 변질된 인간들은 모두를 섬기던 성향에서 각각 어느 특정한 신만을 모시게 되었고, 크게 주신을 믿는 에스프리와 암흑신을 믿는 그리마로 나뉘게 된 것.

에스프리와 그리마는 서로가 믿는 신만의 정당함을 내세우고, 이가 세속적 이해관계와 맞물려 유혈사태로 번지게 되었다. 신들은 당황하여 인간들을 중재하려 했지만 도저히 제어할 수 없었으며, 신들 사이에서도 인간은 어떻게 돌려놓느냐를 놓고 갈등이 일어났다. 이것은 인간의 싸움을 더욱 부채질할 뿐이었다. 급기야 암흑신의 수장 데이모스가 주신의 수장 프라이오스를 상대로 선전포고를 하였는데, 그것이 바로 라그나로크의 시작이었다.

전쟁 초기에는 마장기 기술을 보유하고 있던 12주신 측이 압도적이었기에 끝이 보였지만, 궁지에 몰린 13암흑신 측이 암흑마법의 신체 변형 기술을 개발해내자 다시금 팽팽해졌다. 하지만 이 때 암흑신들의 이미지가 인간들 사이에서도 크게 나빠졌는데, 암흑마법이 시공을 일그러뜨릴 정도로 강력한 데다 신체가 변형된 신들의 외관이 흉측하게 변했기 때문이었다.

두 세력의 강력한 힘의 충돌로 전쟁은 새로운 국면으로 치닫는다. 안타리아 개척 초기부터 쭉 깨어나지 못했던 아르케의 75인을 깨웠기 때문이다. 모두가 예측하지 못한 그들은 강력한 힘을 무차별적인 파괴만을 위해 발산하는 파괴신이었으며, 그들을 피하기 위해서 주신과 암흑신은 스스로를 봉인해야만 했다. 신들이 사라진 안타리아에서 계속 파괴 행위를 하던 파괴신들은 파괴의 대상이 사라져가자 점점 움직임을 멈추어갔다.

이렇게 석화된 파괴신상들은 창세기전 2에서, 게이시르 제국 재상 베라딘모종의 목적을 가지고 발굴한다.

2.16.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등장 무기

첫 등장은 파이널 판타지 3. 이후 8을 제외한 모든 시리즈에 등장한 바 있는 최강급 검이다.

어원은 1인 듯하지만 딱히 그에 관련된 이벤트가 등장한 적은 없다. 다만 파이널 판타지 11 한정으로, 이 이름의 무기와는 별도로 1과 같은 의미의 라그나로크도 언급되는데, '전설에 나오는 하얀 신검은 신의 최종전쟁'이라고 언급되다가 확장팩 아토르간의 보물에서 그 진상이 밝혀진다.

2.16.1. 게임에서의 대우

FC판(오리지널)에는 등장하지 않고, GBA판 이후에서 등장.
FC판(오리지널)에는 등장하지 않고, PSP판에서 등장. 프리오닐만 장비할 수 있는 검.
무기창고(?) 던전 에우레카에서 숨겨진 직업 닌자와 함께 입수하게 되는 무장. 공격력 180에 힘, 체력 등 각종 스테이터스 보정이 덕지덕지 붙어 단독 성능으로는 어니언 소드에 필적하는 최강의 무장이다. 장착 가능한 직업은 나이트와 닌자 뿐.
최종던전의 숨겨진 통로 안쪽에서 다크 바하무트가 지키고 있는 세실 전용의 최강 병장. 공격력 200에 언데드, 암흑 계열 몬스터에게는 대부분 9999데미지를 입히는 사기적 성능을 갖추고 있다. 게다가 성속성 몬스터에게도 아무 제한없이 데미지가 들어가니 그야말로 반칙급.
무 최심부에서 신룡이 지키고 있는 최강급의 기사검. 공격력은 140으로 풀업 상태의 브레이브 블레이드에게는 한수 접어야 하지만 그래도 최강급임에는 변함없다.[27] 무속성인지라 마법검으로 활용하기도 편하고, 명중률도 검 계열에서는 톱 클래스.
나르셰 마을에 칩거하고 있던 노인에게서 입수. 문제는 이것이 마석으로서, 검 라그나로크를 입수하게 되면 소환수 라그나록을 입수할 수 없게 된다는 것. 게다가 라그나록에는 최강마법 알테마가... 하지만 어차피 알테마는 피에 젖은 방패의 저주를 풀어서 얻으면 되는지라 대부분 검 라그나로크를 선호한다. 하지만 GBA판은 최종보스전에서 대량으로 라그나로크를 찍어낼 수 있기 때문에 이야기가 달라진다.
공격력 255에 힘,체력,마력+7 속도+3 보정, 물리, 마법 회피와 보정 +30%에 MP를 소모해서 100% 크리티컬, 일정확률로 플레어 추격타가 들어가는 무지막지한 물건이지만... 문제는 콜로세움에서 이걸 걸고 이기면 라이트 블링어를 준다는 것. 모든 면에서 라이트 블링어에 조금씩 떨어지는지라 결과적으로는 외면당하는 무장이 되어버렸다.
환수 버전 라그나록의 효과는 적 하나를 대상으로 즉사 마법 효과. 일정확률로 적 아이템으로 변화시킨다. 환수자체가 전투에서 한번밖에 안나가서 쓰기가 힘들지만 고고의 흉내내기를 이용하면 무한정 쓸 수 있다. 10%대 확률이긴 하지만 8룡에게도 통하며 흉악 잡몹으로 유명한 브라키오레이도스에겐 50%의 확률로 먹힌다!
신라 본사에서 가하하와 캬하하를 쓰러트리면 입수. 클라우드 전용 무장으로 공격력 97로 클라우드의 무구 중 두번째로 강력하지만 최강무장에 특수보정이 붙는 이 게임의 특성상 알테마 웨폰에 한없이 밀린다. 안습...
전 시리즈 중 유일하게 무기가 아닌 비공정으로 등장.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스타이너 전용의 기사검으로 등장. 공격력 98에 무기 스킬 쇼크[28]가 달려있는 상당히 강력한 검으로, 미칠듯한 돌격 플레이로 엑스칼리버 2를 얻지 않는 한 스타이너의 최강검.
티더의 검에 어빌리티 트리플 드라이브 / AP 3배 / 드라이브를 AP로 를 달아주면 완성. AP 수련용으로는 상당히 쓸만하지만 전투용으로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물건이다. 무엇보다 데미지 한계돌파가 없는 것이 치명적. 참고로 데미지 한계돌파를 달아주면 엑스칼리버가 된다. ...어쩌라고.
애초부터 '무기'란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작품이기에 라그나로크역시 엑세서리로 등장한다. 모든 기술 사용시의 소비 MP를 0으로 만들어주는 쓸만한 아이템. 또한 버그인지 의도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HP를 소비하는 다크나이트의 '암흑' 사용시의 HP 소모도 0으로 만들어준다.
최강의 양손검이긴한데 문제는 11에서 양손검의 대우가 안습할 정도로 안좋다는 것과 이 무기의 전용 필살기가 형편없이 약하다는 점 때문에 만드는 사람이 별로 없다. 그렇다고 만들기 쉬운 것도 아니다. 괜히 최강의 양손검이겠는가. 입수 난이도도 최강이다.
레이드몹 익시온을 격파하면 얻을 수 있는 기사검. 공격력 순위 10위권에도 발을 못 들이는 안습 무장이다. 역대 최악의 대우인 듯.
하계의 루시가 이루어내야 하는 코쿤의 멸망을 위한 괴물이라 한다. 최후의 결전에서 보면 루시의 문장을 가진 멤버 하나[29]를 끌어와 변화시킬 수 있는 모양이다. 그리고 이 때의 팡.바닐라가 변한 라그나로크는 코쿤의 멸망이 아닌 희망의 라그나로크가 되어 추락하는 코쿤을 지탱하는 크리스탈 기둥이 된다.
그렇지만 루시의 임무가 완수되면 크리스탈이 되는 거라는데, 사실 코쿤이 추락하는 순간부터 멸망이기 때문에 임무가 완수된 게 되어 크리스탈이 된 것 같다. 팡과 바닐라도 이걸 노린 듯하다.
도끼술사 30레벨,검술사 15레벨을 찍은 후 퀘스트를 통해 전직하게 되는 상위 잡 전사의 고대 무기 조디악 브레이브[30] 단계의 이름이다.[31]역대 시리즈부터 라그나로크가 무기로 등장했던 시리즈에선 최초로 검이 아닌 도끼로 나온 시리즈.
설정성 고대 영웅이 이계 보이드의 마왕에게서 빼앗은 무기라고 한다.최초엔 대검의 모습을 하고 있었지만 현재는 모습이 변하여 도끼의 모습을 하고 있다고.
부스트 소드의 영문 명칭. 시프트에 최적화 된 무기.

2.17. 페르소나 시리즈의 등장 마법

ラグナロク

마법사 계열 페르소나인 수르트가 익히며, 효과는 적 하나에게 화염 속성 최강 대미지.

마법사 계열이라 수르트의 마도 높고, 더블 부스터를 장착해주면 대미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뛰어오른다.[32] 게다가 3에서는 수르트가 마법사 커뮤 맥스 페르소나인지라 일반적으로 가장 빨리 얻는 최강 속성 마법이다.

4에서는 공통적으로 모든 속성의 특대마법을 계승시킬 수 없게 변경되었다.

진 여신전생 4에서도 등장한다. 여기서는 중 데미지로 1~4회 공격하는 스킬로 변경. 예전 라그나로크는 트리스아기온이란 스킬로 대체되었다.

2.18. BEMANI 시리즈의 수록곡

RAGNAROK 항목 참조.

2.19. Deemo의 수록곡

Ragnarok(Rayark) 항목 참조

2.20. EVE 온라인의 민마타 타이탄

라그나로크급 타이탄. 둠스데이 무기로 단일 캐피탈 함선을 공격하는 걀라르호른을 사용한다.

2.21. 클로저스의 스킬

여기를 참조

2.22. VEGA Conflict의 항공모함 중 하나

발할라 항공모함 이후에 추가된 항공모함. 발키리 항공모함과 함께 제일 자주 쓰였었던 항공모함이다. 자세한 스펙 등의 사항은 해당 문서 참조.

2.23. 별이 되어라!등장인물(동료).

라그나로크(별이 되어라!) 항목 참조.

2.24. 베이블레이드 버스트키야마 란타로키야마 란지로의 베이 소환수

스타터 라그나로크 헤비 서바이브[33],부스터셋 라그나로크 센트럴 액셀, 스타터 라이징 라그나로크.G.R, 부스터 블레이즈 라그나로크.4G.Fl., 랜덤 부스터 vol.10의 레어인 크래시 라그나로크.11R.Wd.이 있다.

공격형인 부스터셋 라그나로크 센트럴 액셀을 제외한 네 베이는 모두 스태미너 형. 이 때문에 중간에서 뻗대는 식의 플레이는 잘하지만 한번 밸런스가 깨지면 오래 못버티는 단점이 있다.

2.25.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3좀비 모드에 등장하는 무기

DLC1의 Der Eisendrache에서 특수 무기로 등장한다. 멀티플레이어의 루인이 사용하는 그래비티 스파이크와 동일하며 사용 횟수는 시간 제한 내에서 무제한이다. 땅에 설치하는 트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단, 트랩 모드의 효율은 별로 좋지 못한데, 홀딩할 수 있는 좀비의 수가 스톰보우보다 훨신 떨어지며 심지어 좀비를 킬 할때 주는 포인트도 20밖에 안 된다. 기본 공격으로만 쓰는 편이 효율이 좋다.

파츠는 역시 3개로 구성된다. 첫 번째는 첫 소환된 판져 솔댓을 처치하면 그 자리에서 나온다. 판저 솔댓은 헬하운드 라운드에 따라 12 또는 13라운드에 첫 스폰되는데, 이스터에그 스텝으로 시간 여행 후 확정으로 소환되는 판져 솔댓을 처치해도 가능하다. 물론 판져 솔댓 헬멧 획득을 위한 절차로 처치하여도 파츠가 드랍된다. 파츠를 먹지 않으면 일정 시간 후 사라지고, 그 다음 다시 소환되는 판져를 처치하면 다시 드랍된다.

두 번째는 데스 레이 트랩을 발동하면 데스 레이 지역 위쪽에서 두 가지 곳 중 한 곳에 스폰되는데, 바깥을 바라보는 방향에서 오른쪽에 스폰되어 있으면 왼쪽으로 내려가서 운더스피어를 타고, 왼쪽에 스폰되어 있으면 오른쪽으로 내려가서 운더스피어를 타면 먹을 수 있다. 게임 도중 일부러 해도 되지만, 이스터에그를 하는 도중이라면 암호 입력을 위해 데스레이를 켰을 때 암호 입력부터 해준 후 먹어도 된다. 역시 먹지 않으면 파츠가 사라지지만, 시간은 적당하다.

마지막 세 번째는 전원을 켜고 언더크로프트 지역의 무중력 상태를 처음 발동한 이후부터 랜덤으로 발생하는 로켓패드 지역의 로켓 테스트가 일어난 직후부터 수행 가능하다. 로켓 발사대 위의 팩어펀치 스폰한 곳 곁에 있는 층계로 내려가서 돌아보면 빨간 전구 아래에 레버가 하나 보일 것이다. 이 레버는 로켓 테스트가 시작되고 카운트 10이 세어졌을 때 전구가 녹색으로 변하며 올라가는데, 이때 사용키를 누르면 레버가 다시 내려간다. 그 후 바로 텔레포터 지역으로 달려가야 한다. 텔레포터를 바라볼 때 왼쪽을 보면 3개의 점등이 있는 레버가 보일텐데, 이 레버를 사용버튼을 눌러서 빨리 올려줘야 한다(시간이 촉박하므로 주의). 로켓 테스트가 진행됨에 따라 3개가 모두 빨간색에서 하나하나씩 녹색으로 변한다. 모두 녹색으로 변하고 테스트가 끝난 직후에 레버에 다시 사용버튼을 누르면 레버가 내려가면서 텔레포터 안에 파츠가 드랍된다. 테스트 직후에는 일정 시간 동안 텔레포터는 사용이 불가하므로 운더스피어로 뛰어가서 돌아오면 된다. 여담으로 이 과정을 진행할 때 추가 좀비가 내부에 생기는데, 이들은 포인트를 주지 않는다. 또한 확정적으로 속성 좀비(전기 좀비와 네이팜 좀비)도 스폰된다. 팁으로 None Left Standing 도전과제를 노린다면 데스머신 껌을 미리 먹어두고 이때 껌을 발동시켜 속성 좀비도 킬하고, 남은 사용 횟수 하나는 판져 솔댓 드롭때 쓰면 굳이 판져 솔댓이 속성 좀비를 만드는 것을 유도할 귀찮음 없이 손쉽게 얻을 수 있다.

메인 이스터에그에서 보스 전투 지역으로 이동하는 도구이자, 보스에 타격을 줄 수 있는 상황으로 만들기 위한 핵심 무기다.

DLC4의 Revelations에서 다시 등장했다. 그 맵에서는 박스에서 바로 구할 수 있으며, 이것이 유일한 그 맵의 특수 무기인 동시에 유일하게 박스에서 얻을 수 있는 특수 무기가 되었다.

2.26. 은하영웅전설의 작전

은하제국자유행성동맹령 원정 작전의 공식 명칭이다. 두 차례 시행되었으며 모두 성공하였다.

2.27. 기타 관련 문서

1회전 - 엘드라드 팀 01 VS 잔2회전 - 엘드라드 팀 02 VS 기루3회전 - 엘드라드 팀 03 VS 가루최종전 - 크로노 스톰 VS 더 라군


  1. [1] First Grammatical Treatise를 따르는 고대 노르드어 규범표기
  2. [2] 고대 필사본에서 보이는 표기방식 중 하나.
  3. [3] 고대필사본에서도 볼 수 있고 인쇄상의 문제로 ǫ를 ö로 바꾼 통용표기. 이 표기는 유럽에서도 많이 사용했으며, 현재 아이슬란드어 철자법 표기이기도 하다.
  4. [4] 점과 꼬리표 다 떼어낸 간략표기.
  5. [5] 참고로 Ragna는 레긴(Regin)의 복수형으로 '지배자', '신'을 의미하며, 로크(Rok)는 멸망, 몰락을 의미한다.
  6. [6] 장인과 사위가 끊임없이 전쟁을 일으킨다. 그리고 회그니의 딸은 양 군의 죽음을 슬퍼하며 죽은 자가 되살아나는 주술을 걸었다. 결국 두 나라는 승자도 패자도 없이 영원토록 싸워야 하는 운명에 빠졌다.
  7. [7] 둘은 형제로, 펜리르의 아들들이다. 기록에 '흐로드비트니손(Hróðvitnisson)'이라 되어 있는데, 이는 '흐로드비트니르(Hróðvitnir)의 아들'이란 뜻이고(Hróðvitni(r)-s-son, 남성형 어미 -ir에서 r이 탈락하고 소유를 나타내는 -s-와 아들이란 뜻의 son이 붙었다), 흐로드비트니르는 펜리르의 이명으로, '널리 알려진 늑대' 라는 뜻이다.
  8. [8] 이는 광명의 신인 발데르의 죽음으로 해와 달이 빛을 잃게 되어서인 듯하다.
  9. [9] 이는 전승에 따라 다르다. 펜리르의 전승 중 하나에는 펜리르가 하늘과 땅에 턱을 걸치고 그 사이 모든 것을 집어삼키며, 그 와중에 해와 달까지 삼켰다는 언급이 있다.
  10. [10] 이때 해와 달은 각각 자신을 닮은 자식을 낳았고 그 해와 달은 새로운 세상을 비추게 된다고 한다.
  11. [11] 이전 버전에는 '프잘라'라고 되어 있었는데, 고대 노르드어 음소를 영어식으로 잘못 음역한 것이다. 고대 노르드어를 비롯해 상당수의 북게르만계 언어에서 j는 반모음 ㅣ에 해당하는 음을 내므로 '퍌라르'로 표기해야 한다.
  12. [12] 이 때문에 북유럽에서는 조금이라도 시간을 벌고자 죽은자의 손발톱을 잘 깎아 두었다고 한다.
  13. [13] 정확히는 서로 자신의 머리를 상대방에 가슴에 박은 기묘한 형태로 죽는다.
  14. [14] 프레이는 스스로 칼집에서 나와 적을 쓰러트리는 마법의 검을 가지고 있었지만 자신의 검을 거인족 여인 게르드와 결혼하고 이를 가능하게 해준 스키르니르에게 선물로 주었기 때문에 수르트의 불타는 칼에 대적할 수 없어 그에게 죽게된다. 그런데 이 상황을 로키가 미리 꼬집은 적이 있다. "청혼하느라 칼도 없는 놈이, 무스펠의 아이들(라그나로크 때 도래하는 지옥의 군세들)과는 어떻게 싸울래?"
  15. [15] 사실 무기가 없었던건 아니고 사슴뿔을 사용해서 싸우긴 했다. 그렇지만 불타는 검에 맞서싸워서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16. [16] 오직 하나 저승세계는 남는다. 이쪽의 경우 헬과 니드호그는 남아있기 때문.
  17. [17] 마그니와 모디는 토르의 아들들로, 이들이 묠니르를 계승한다.
  18. [18] 기독교가 북구의 신앙을 꺾기 위해 고의로 후반의 내용을 왜곡하거나 삽입한 것으로 보기도 한다.
  19. [19] '죽으면 천국 가도록 착하게 살자'와 같은 맥락. 바이킹들이 용감하게 싸우며 약탈을 해야 하는데, 겁쟁이들이 많으면 안 된다. 용감히 싸우다 죽으면 천국(발할라)에 갈 수 있으니, 현세에서 열심히 노력하자는 의미.
  20. [20] 이 부분도 기독교의 최후심판을 연상시킨다는 점에서 라그나로크의 기독교 영향설에 힘을 실어준다.
  21. [21] 물론 힌두교의 경우에도 새로운 세상이 열리기 전에 모든 것들, 심지어 신까지도 종말을 맞게 된다고는 한다.
  22. [22] 이런 곳에 자신이 관심을 가진 까닭은 없지만 자신의 부하들이 그들에 의해 죽었으므로 그 분풀이를 할 겸 5일 내에 3명(앞에 나온 리오, 지크, 피엘)을 물리치지 못하면 전부 가축으로 길들여 준 다음 도축해주겠다고 협박했다.
  23. [23] 이때 오딘이 밝힌 진짜 목적은 애초에 쉬프터와 사냥꾼의 간섭을 피한다는 것도 페이크였으며(사냥꾼은 몰라도 주인과 프라임을 위시한 쉬프터에게는 뭔 수도 안통한다고)실은 신계의 반란 분자를 다 끌어안고 자폭하기 위한 오딘과 제천대성, 디아블로의 고도의 낚시였다. 그리고 마땅히 이야기로 돌아가야 했을 모든 이를 전설 속으로 보내줄 존재를 기다렸던 것.
  24. [24] 인과율에서 이탈한 리오 스나이퍼가 과거로 돌아가 주인에게 힘과 가면을 받고 수호자이자 프라임의 직위를 받았으며 그가 바로 자신이었다는 것 즉 리오 스나이퍼=프라이오스이자 프라이오스=리오 스나이퍼.
  25. [25] 훗날 OCG로 발매된 신들의 황혼과 훈독 및 컨셉은 같지만, 이쪽은 라그나로크라는 루비가 따로 존재한다.
  26. [26] 주신은 물리학자, 암흑신은 생명공학자 집단이다.
  27. [27] 가장 중요한 사실은 브레이브 블레이드를 쓰는 사람보다 치킨 나이프를 쓰는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이다.
  28. [28] 일단 적에게 9000이상의 피해를 입힌다. 만약, 스타이너의 공격력이 시원찮거나 몬스터나 보스의 방어력 보정등으로 공격력이 밀릴 경우 9999에서 약 9000데미지까지 떨어질 수 있다.
  29. [29] 이 때는 리더.
  30. [30] 고대 무기는 상위 잡을 50레벨을 찍은 후 발생하는 고대 무기 퀘스트를 통하여 습득 후 노가다를 통하여 한단계씩 계속 강화를 해줄수가 있는데 최초에는 무기명 뒤에 아무 부가호칭이 붙지 않지만 노가다 단계에 따라 무기 뒤에 부가 호칭이 붙는다.호칭은 제니스→아트마→아니무스→노우스→넥서스 순으로 바뀌는데 넥서스 후 새로운 고대 무기 퀘스트가 발생하며 이 퀘스트를 모두 완료하여 다음 단계로 업그레이드 시키면 무기가 아예 새로운 고대 무기:조디악으로 체인지 되며 무기의 고유 이름도 바뀌게 된다.참고로 라그나로크로 변하기 전 전사의 고대 무기명은 브라부라.
  31. [31] 각 클래스 당 전용무기 1가지 외의 무기는 아예 사용할 수가 없다.그래서 도끼술사부터 사용가능한 전용무기는 양손도끼 하나 뿐이다.
  32. [32] 3에서는 자체적으로 더블 부스터를 가지고 있다.
  33. [33] 일본 정발판은 라그나크 라고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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