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나 델 레이

이름

라나 델 레이 (Lana Del Rey)

본명

엘리자베스 울리지 그랜트
(Elizabeth Woolridge Grant)

국적

미국

출생

1985년 6월 21일, 뉴욕 주 뉴욕 시

신체

169cm, 61kg

직업

가수, 작곡가, 모델

장르

바로크 팝, 드림 팝, 록 음악, 트립합

활동

2005년 – 현재

레이블

5 포인트, 스트렌저, 폴리도어, 인터스코프

링크

1. 개요
2. 활동
3. 참여 영화
3.1. Poolside
3.2. Tropico
4. OST
4.1. The Great Gatsby
4.3. Big Eyes
4.4. The Age of Adaline
5. 대표곡
6. 오해와 해명
7. 트리비아

1. 개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이다. Born To Die라는 히트작을 배출해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게 되었다. 주 음악 스타일은 1950~60년대에서 따왔다고. 평론가들의 평으로는 말로는 라나의 음악이 헐리우드 새드코어를 표방한다고 한다.

1집 Born To Die부터 1집 리패키지 Paradise까지의 2011~2012년 사이에는 싱글컷도 많이 하고 뛰어난 뮤직비디오도 많이 찍었으며, Young and Beautiful, Once Upon a Time과 같은 유명한 OST를 발매하기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였으나 2집 Ultraviolence 이후부터는 이렇다할 활동은 하지 않으며 메인스트림에서는 이미 발을 뗀 상태이다. 싱글보다는 앨범의 완성도에 집중하는 모양새. 때문에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상업적인 측면에서도 이전에 비하면 아쉬운 성과지만[1] 그래도 팬덤과 마니아층이 공고해 나름 준수하다. 또 4집 Lust For Life에서는 이전의 라나 델 레이의 시네마틱한 사운드의 트랙들과 뛰어난 빈티지한 색감의 뮤직비디오들을 공개하고,[2] The Weeknd와 협업한 Lust For Life 등[3] 이전과 달리 나름 대중성을 고려한 점이 보여 상업적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2. 활동

2.1. 데뷔 이전

뉴욕의 레이크 플래시드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14세 시절에는 코네티컷의 기숙 학교인 켄트 스쿨에 다녔고, 포드햄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였다. 18세 무렵 삼촌으로부터 기타를 배우기 시작하였다. G, C, A, D마이너 등 기본 코드부터 시작했다고 하는데, 이런 기본 코드로 수도 없이 많은 곡을 쓸 수 있다는 것을 이때 깨달았다고 한다.

아버지는 인터넷 도메인 사업을 운영하는 백만장자로 어릴 적 부유한 환경 속에서 자랐다. 다시 말해서 금수저이다.

라나 델 레이라는 이름은 그녀가 마이애미에 자주 갔던 시절 쿠바 출신 친구들과 스페인어로 얘기를 하면서 떠올린 이름이라고 한다. 이름을 부를때 노래하듯 들리길 원해서 그렇게 지었다고 한다. 특별한 뜻이 있는 것은 아니다. [4]

과거에는 모델로서 활동하기도 했다.

2.2. Lana Del Ray

Lana Del Ray A.K.A. Lizzy Grant (2008)

2.3. Born To Die

Born To Die (2012)

2.4. Paradise - EP

Paradise - EP (2012)

2.5. Ultraviolence

Ultraviolence (2014)

2.6. Honeymoon

Honeymoon (2015)

2.7. Lust For Life

Lust For Life (2017)

2.8. Norman Fucking Rockwell!

Norman Fucking Rockwell! (2019)

3. 참여 영화

3.1. Poolside

3.2. Tropico

2013년 12월에는 'Tropico'라는 제목의 단편영화를 공개했다. 참고로 파라다이스의 수록곡인 'Body Electric', 'Gods & Monsters', 'Bel Air'가 들어갔다. 성경의 아담이브를 재해석한 내용으로 선악과를 따먹는 죄를 짓는 아담과 이브가 각각 갱 단원과 스트리퍼로 하루하루 살아가며, 마약을 하는 등 쾌락만을 추구하는 삶을 살게 된다. 그 후 외곽지역으로 차를 몰고 가 죄를 상징하는 검은 옷에서 흰 옷으로 갈아입고 천국으로 가는 내용이다. 라나 델 레이는 이브역을 맡았다.

4. OST

4.1. The Great Gatsby

배즈 루어먼 감독,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영화 《위대한 개츠비》의 사운드 트랙. 사운드트랙 발매는 미국 기준으로는 2013년 5월 10일. 이 사운드트랙에 Young & Beautiful 수록. 가사를 살펴보면 영화 내용이랑 상당히 들어맞는 가사이다.

4.2. 말레피센트

4.3. Big Eyes

Big Eyes

I Can Fly

이 중 'Big Eyes'는 2015년 Critics' Choice Movie Awards와 Golden Globe Awards에서 노미네이트된 적이 있다.

4.4. The Age of Adaline

해당 영화의 트레일러의 배경음악으로 'Life is Beautiful'이라는 곡이 쓰였다. 트레일러 공개 당시 라나는 인스타그램으로 "이런 아름다운 영화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밝혔으나 그녀의 말과는 다르게 이 곡은 OST 앨범에도, 영화에도 쓰이지 않았다. 즉, 음원이 공개되지 않았다. 따라서 모든 팬들이 'Life is Beautiful'이 꼭 4집 'Honeymoon'에 수록되길 기대했으나 결국 실리지 않았다. 진위여부는 확실치 않으나, 4집 발매기념으로 어반아웃피터스에서 열린 M&G에서 한 팬이 라나에게 이에 대해 질문을 했는데, 사람들이 이렇게 관심 있어하는 곡인지 몰랐다며 곧 인터넷에 올려주겠다는 대답을 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몇달 후 콘서트를 위해 다른 나라에 갔다가 호텔 앞에서 팬이 곡을 제발 공개해달라, 곡은 어떻게 된거냐라며 애걸복걸했더니 그녀는 "영화를 위해서만 만들어진 곡이야~"라는 엄청난 발언과 함께 무시하며 이 곡의 존재는 늪에 빠졌다. 그리고 팬들 사이에서 불가능을 비유할때 이 곡을 많이 인용한다.

5. 대표곡

Summertime Sadness (Cedric Gervais Remix)

빌보드 6위까지 진입한 곡이다.

Video Games

Born To Die

Young and Beautiful[5]

더 지니어스:게임의 법칙에서 탈락자가 정해질 때 쓰이기도 했다. 위대한 개츠비의 타이틀 OST로 쓰인 곡이다. 미국의 DJ/프로듀서인 Kaskade가 이 곡을 리믹스하여 많은 호평을 얻었다. 빌보드 최고 순위 22위.

West Coast

빌보드 피크 17위.

High By The Beach

6. 오해와 해명

  • 라나 델 레이는 '힙스터 여신?'

라나의 원래 지지층이 힙스터였고, 라나는 그들의 '여신'이라 불렸으며, 메이저 데뷔 후 그들이 돌아서서 안티가 되었다는 얘기가 있다.

메이저 데뷔 전 '리지 그랜트' 시절엔 그야말로 듣보였다. 공연도 소규모 카페에서 밖에 진행하지 못했고, 몇달을 공들인 1집 Lana Del Ray는 피지컬로 발매될 여력도 없이 디지털로만 발매되었다. 물론 자신이 밝히기로는 몇몇 헌신적인 팬이 있었다곤 했으나 당연히 그 수가 많지 않았고 'Endless Summer Tour'를 진행할 당시, 곡 시작 전 "나는 그렇게 유명한 가수가 아니었다." 라고 운을 띄울정도로 라나는 유명한 적이 없었다. [6]

잠시나마 힙스터들의 지지를 받았던 때는 예명을 라나 델 레이로 바꾼 직후 라고 할 수 있다. 과거 몸 담았던 5 포인트 레코드사와 계약을 해지한 후 스트레인저 레코드와 계약했을 당시, 지금의 라나를 있게 해준 'Video Games'가 싱글로 발매된 후 말이다. 같은 달 유니버셜 뮤직 그룹과 이중계약을 맺고 진행된 소규모 프로모션 영상을 보면 사람들이 얼마나 그녀에게 열광하는지 확인 할 수 있다. 여기서 몇몇 사람들이 주장하는 '돈 꽤나 들인 앨범을 들고 메이저 데뷔를 해서 기존 팬들이 돌아섰다.'같은 말이 얼마나 역설적인지 확인 할 수 있다. 메이저 계약 후 앨범에 대한 얘기를 하거나 새로운 곡을 공개했고, 기존팬들은 그녀가 '라나 델 레이'로 시작한 후 좋아하게 된 팬이기 때문. 이 후 더욱 유명해지고, 루머가 퍼지면서 힙스터 팬층이 떨어졌다고 보면 된다.

'라나 자신의 창작능력이 얼마나 반영되었나'에 의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더러 있는데, 모든것이 라나의 노력이 들어간 작품이다. 앨범은 2010년부터 써온 곡들로 채워져 있고, 앨범 수록곡은 발매전 이미 리지 그랜트 이름으로 업로드된 홈메이드 비디오가 존재할 정도로 모두 오래된 곡들이다. 1집 Born To Die의 모든 데모곡들이 유출되었는데 이를 들어보면 알 수 있듯이 노래의 진행에 맞춰 가사가 다듬어지고, 라나가 의도하고자 한 힙합비트와 오케스트라가 추가된것을 빼면 큰 차이점이 없다.

1집 Born To Die는 '음악 좀 듣는다'라는 사람들이 허구헌날 들락거리는 미국 인디음악 웹진인 피치포크 미디어로부터 5.5점이라는 매우 낮은 점수를 받았다. 평단과 리스너들로부터도 평이 엇갈렸다. 그런데 사실 피치포크가 5.5점을 준 것은 음악 자체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라기보다는 위에서 설명한 '인디신의 변절자'라는 괘씸한 이미지가 지나치게 반영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뿐만 그래미오스카에서 물을 먹였는데, 그래미에선 1집 Born To Die 활동에 대한 모든 후보 선정 요출을 받지 않았고, 'Young and Beautiful'외 많은 양질의 곡이 수록된 위대한 개츠비 OST가 상을 받지 못한것 등 인기에 비해 수상 실적은 저조한 편이다.

  • 인디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사연을 팔았다?

라나가 인디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음악을 하기 위해 어렵게 살았다.'라고 사연을 팔았다고 한다.

이는 사실일 뿐만 아니라, 듣보시절, 그러니까 스테이지 네임이 리지 그랜트일때부터 해왔던 말이다. 아직까지도 그때 했던 인터뷰들이 온라인에 영상과 글로 남겨져 있고,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그녀의 아버지는 인터넷 도메인 사업가로, 백만장자이다.

소규모 공연만 진행해 봤던 라나가 SNL의 라이브을 통해 방송에 데뷔하게 되었고 그녀의 긴장한 모습은 사람들의 표적이 되었다. 이후 3주 뒤 SNL에서 험악한 반응을 풍자하기 위해 라나 델 레이를 패러디할 정도 논란이 컸었다. SNL이 나서서 게스트를 보호해야 할 지경이었던 것. 또한 라나가 과거 리지 그랜트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생긴 성형설이나 과거 세탁설은 이미지에 타격을 줬다.

  • 라이브

확실히 방송에선 긴장한것이 느껴지고 음정이 엉망인 영상도 많다. 'Burning Desire' 같이 키가 아주 낮은 곡을 부를땐 한키 높여서 부르는 등 편곡을 하기도 한다. 'Millon Dollar Man' 같은 곡에서 애드립을 하기도 하는데, SNL 이후 많은 방송을 통해 라이브를 했으니 관심이 있으면 찾아보자. 목소리 톤이나 창법, 전반적인 분위기가 90년대 드림팝 밴드인 매지 스타(Mazzy Star)의 보컬리스트 호프 샌도벌(Hope Sandoval)과 많이 비슷해서 종종 비교되곤 한다.

여담으로 한국에서는 '영국의 아델을 견재해 미국에서 밀어주는 가수', '아델의 대항마'라는 인식이 있는데, '아델에 대한 미국의 대답'이라는 말은 라나 델 레이의 앨범을 소개하면서 한국에서 붙여준 문구이지 미국에서 널리 통용되는 캐치프레이즈는 아니다. 다만 뉴욕 타임스에서 '아델의 마른 버전'이라고 했다거나, 'Ride' 싱글이 발매될 때 현지 평론가가 아델에 비견하기는 했다.[7]

7. 트리비아

리지 그랜트(Lizzy Grant)가 선택한 예명 라나 델 레이(Lana Del Rey)는 완벽히 그녀다운 이유에서 만들어졌다.

그저 음악같이 아름답게 들리는 이름을 원했다. 내가 비디오에 낡은 헐리우드 영상을 편집해 뮤직비디오에 사용한 이유가 단지 그 색감과 텍스쳐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인 것처럼. 우월한 미국의 이미지를 전하거나 지나간 영광을 되살리자는 의미가 아니라. 오랫동안 한 인격체로 같은 세상에서 오래 살아왔고, 이대로 행복하기 때문에 나는 다른 인격이나 다른 세상으로 숨어들어갈 필요가 없다.

정말 우리가 죽기 위해 태어났다(Born To Die)고 생각하는가?

아니, 우리는 살기 위해 태어났다. 내가 매우 어렸을 때 나는 나를 비롯해 엄마, 아빠, 그리고 내 주위의 모든 사람이 언젠가는 죽을 거라는 생각에 익사할만큼 깊이 빠졌었다. 철학적 위기에 빠졌었달까? 우리가 필멸의 존재라는 믿기 힘든 사실이 나의 경험을 우울하게 만든 것 같다.”

-텔레그래프 2012년 1월 24일 인터뷰 중 일부 발췌

18세에 뉴욕으로 향한 그녀는 대학에서 형이상학을 공부하고 기타를 독학으로 배웠다. “나의 유일한 특기는 글을 쓰는 것이었다. 언제나 글을 쓰고 있었고 글쓰기는 수학처럼 어렵지도 않았다. 노래하는 것도 좋아했고 필름을 편집해서 붙이는 것도 좋아했다. 그러나 나의 유일한 소망은 위대한 작가가 되는 것이었다.”

“내 인생의 너무나 외롭게 흘러간 많은 부분이 과연 신의 뜻인지 나는 많이 의아해했다. 그러나 나는 이제 평화를 찾았다. 인간과 세상에서 행복을 찾았다. 그러니 슬픔과 진정한 기쁨이 함께 있다. 두 개의 아름다운 세상이 합쳐진 느낌이랄까”

“Born To Die 앨범은 아름답고도 멋지다. 나 자신이 노래의 형태로 담겨있다고나 할까. 만약 앨범의 곡들이 모두 함께 어울려 완벽한 소리를 만드는 것 같이 느껴진다면 그것들이 아무 타협도 가공도 가하지 않은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 “

대답하기 질린 질문이 있다면?

‘갱스터 낸시 시나트라’는 나에게 일종의 농담이었다. 몇 백만년 동안 아무도 내 말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기에 무심코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려놓은 한 줄이었다. 일은 그렇게 일어난다. 블로그에 올린 한 줄을 모두들 달려들어 잡아채간다.

가장 스스로 자랑스러운 가사는 무엇인가?

‘Pawn Shop Blues’라는, 앨범에 수록되어 있지 않은 오래된 노래가 있다. 굉장히 특별하고 유명한 사람이었지만 어떻게 좋은 사람이 되는지 깨우치지 않은 사람이었고 그런 그의 모습이 내가 좋은 사람이 되는 과정을 저해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항간에는 (매우 유력한 소문에 의하면) 이 특별하고 유명한 사람이 마릴린 맨슨이라는 말이 있다.

고가 패션 브랜드 멀버리(Mulberry)에서 라나 델 레이에게 영감을 받아 델레이백을 만들었다.

2012년 가을부터 H&M의 모델로 활동중이다.

과거에 만든 So Legit 이란 곡이 인터넷에 유포됐는데 문제는 이 곡의 내용 레이디 가가를 향한 노골적인 디스라는 것. 오해고 자시고 할것도 없이 당장 가사가 이렇다.

스테파니(가가의 본명), 넌 얼간이야. 앨범 2,000만 장을 팔아 치운 건 알아. 윌리엄스버그에서 우리가 너한테 야유를 퍼붓고 내쫓는 걸 걔네들이 봤어야 했는데, 우리가 가가를 완전히 미쳐가게 했니?

라나와 가가 모두 별다른 대응을 하고 있진 않지만 수많은 가가 팬덤이 라나 델 레이 안티로 돌아서는중. 노래의 전체 내용은 열폭 하나로 요약된다. 나이도 데뷔시기도 출신지도 뉴욕으로 같지만 먼저 스타가 된 가가를 향한 열폭 이라는게 대체적인 반응이다.

이후 인터뷰에서 직접 가가에 대한 오해로 만들어진 곡이었다고 밝혔다. 얼마 안 지나서 가가와 사진도 같이 찍고 가가의 생일 파티에 참석한 것으로 보아 사이는 좋은 듯하다.

2집의 수록곡 Fucked My Way Up To The Top이 자신을 "아트 프로젝트" 취급했던 사람에 대한 디스곡이라고 밝혔다. 대중들은 "아트"라는 단어만 보고 레이디 가가를 향한 디스곡이 아닌가 유추했지만, 가사를 읽어보면 알 수 있듯이 차라리 로드에 대한 디스곡에 더 가깝다고 한다.

여담으로 리버풀 팬이라고 한다.

LA 다저스 팬이라고 한다. 2017년 월드 시리즈 결승에서 다저스의 우승을 응원하는 영상을 올렸다.

2019년에 시집을 발표 할 예정이다.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시집 일부를 공개했다. 제목은 'Violet Bent Backwards Over the Grass'. 가격을 매길 수 없어 1달러로 판매할 예정이다.

검소한 것으로 팬들 사이에서 잘 알려져 있다. 순자산이 한화로 200억원 이상임에도 불구하고 2019년에도 깨진 아이폰 6s를 사용하거나 2만원짜리 치마를 착용한 모습이 목격되었다. 또한 최근에는 비행기 일반석에 탑승한 모습이 포착되었다.


  1. [1] 사실 라나 본인은 인터뷰에서 "난 앨범을 파는 게 아니라 앨범을 파는 회사와 계약한 것 뿐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본인은 앨범의 상업적 성과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 듯.
  2. [2] 2집 뮤직비디오는 상당히 흐지부지 찍힌 편인데, 4집 뮤직비디오, 특히 Love 뮤비는 큰 호응을 얻었다.
  3. [3] 무려 대중음악의 금손으로 불리는 맥스 마틴이 프로듀싱한 트랙이다.
  4. [4] 단어 뜻만 보자면 왕의 양모(羊毛) 라는 뜻이다. 여배우인 Lana Turner와 자동차 Ford Del Rey에서도 이름에 대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5. [5] 오케스트라 편곡 버전이다. 원곡은 여기서 볼 수 있다.
  6. [6] 이는 또한 'Ride' 뮤직비디오 초반부 모노로그의 일부이기도 하다. 최근에 카밀라 카베요가 이 모노로그를 표절해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는데 라나의 "What the hell" 댓글이 압권이다
  7. [7] 추가로 공연 도중 흡연을 해서 욕먹은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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