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르 바르트

전장의 발큐리아 애니판의 오리지널 캐릭터. 성우는 나루세 마코토.

팔디오 란차트의 제 1소대의 부관. 계급은 중사.

상관인 팔디오를 정말 많이 걱정하고 다니는데 왠지 모르게 BL의 위험이 보인다. 또한 도저히 군대 같아 보이지 않는(...) 제 7소대를 싫어하고 전형적인 유럽인 답게 달크스 인도 싫어한다. 이런 계열 캐릭터(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빼고 다른 애들은 다 무시)가 다 그렇듯이 은근히 짜증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조금 있다..

애니메이션 7화에서 팔디오가 웰킨 일행과 같이 바리아스 사막에 갈때, 잠시 따라갔었다. 이때 이사라가 망가진 차의 수리를 위해서 바깥에서 남아있기로 하자 같이 남으면서 츤츤거리다가 8화에서도 츤츤거리면서 이사라에게 관심이 생긴 것 같다.

이후에는 완벽하게 이사라에게 관심이 생긴 츤데레 캐릭터로 자리를 잡았다. 14화에서 이사라와 함께 탈취한 제국군 전차로 활약하는데 의외로 둘의 호흡도 잘맞는다. 16화에서는 웰킨과는 다르게 둘의 관계가 상당히 좋아진듯하며 훈훈한 모습까지 보여줬다.

그러나 17화에서 원작과 동일하게 이사라가 죽었다. 지못미

간신히 3화 정도의 분량을 소모해서 예고에서 까지 그 상처를 딛고 일어나 누군가를 지키겠다고 결심까지 했는데...

20화에서 1소대 대장인 팔디오를 지키려다 셀베리아 블레스의 발큐리아의 창에 맞아 대장을 향해 미소를 짓곤 산화, 결국 오리지날 캐릭터의 비애로 버려졌다(...).

그런데 PSP판의 전장의 발큐리아2에서 게스트 캐릭터로 사용 가능한 것이 밝혀졌다.

상성 캐릭터는 팔디오와 이사라.

보유 포텐셜은 팔디오를 좋아함/달크스 인을 싫어함/솔직하지 못함.

원래부터 팔디오 추종자의 모습을 보였기에 보유 포텐셜과 상성 캐릭터에 팔디오 관련이 있는 것은 당연했지만 달크스 인을 싫어함 포텐셜을 보유한 채로 이사라와 상성 캐릭터라는 점이 아이러니하다. 필드에선 이사라가 곁에 있더라도 당연히 달크스 인을 싫어함 포텐셜이 발동하는 것도 개그.

허나 주변에 아군이 아무도 없을 때 발동하는 솔직하지 못함 포텐셜의 대사가 참으로 츤데레다운데 그 대사란 "그 녀석(=이사라) 앞에선 왜 솔직하질...(못할까)"

포텐셜 성능도 능력치 전반을 올려주므로 제법 괜찮다.

이 녀석으로 빈사 상태의 이사라를 구하면 엄청 당황하면서 이사라를 불러대지만 어째서인지 이사라로 라마르를 구하면 이사라는 정말 침착하게 라마르를 부른다. 뭐 애니판에선 줄창 이름이 아닌 성으로 불렀지만 게임판에선 이름을 부르는 만큼 이러니저러니해도 상성이 맞긴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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