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드 하우스

1. 소개
2. 내용
3. 특징
4. 음악
7. 만화
8. 기타
9. 관련 인터뷰
10. 외부 문서

1. 소개

이 프로그램을 기획한 크리스 새비노. 그러나 이후 10년간의 성추문이 적발되어 해고되었다.

라우드 하우스(The Loud House)[1]미국 니켈로디언에서 방송하는 TV 애니메이션이다.

파워퍼프걸, 사무라이 잭, 덱스터의 실험실 등의 애니메이션 제작에 참여해 온 크리스 새비노(Chris Savino)가 기획했으며, 니켈로디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제작한다.

2015년 7월 샌디에고 코믹콘 인터내셔널에서 첫 화가 공개되었고 2016년 4월 1일에 두 에피소드 "A Tale of Two Tables", "The Sweet Spot" 가 선행 공개, 그 후 2016년 5월 2일에 정식으로 첫 방영 되었다.

2016년 5월 3일 니켈로디언 한국판에서 링컨의 집에서 살아남기이거?라는 현지화 된 제목으로 방송중이다.

현재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작품으로 비평가들에게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커먼센스 미디어의 에밀리 애쉬비는 목소리 캐스팅과 주제 메시지를 칭찬했으며, 디 A.V. 클럽에서는 B+를 받았다.

그러나 2017년 10월 크리스 사비노가 상당한 성추행을 저질러왔던 게 사내 직원들의 증언에 의해 적발되어[2] 니켈로디언에서 정직된 지 며칠 뒤 아예 해고되었다. (#, 기사 해석) 이 때문에 향후 방영에 차질이 생기지 않나 우려되었지만 다행히도 니켈로디언 측에선 라우드 하우스는 계속 방영할 예정이고 시즌 3은 예정대로 2018년에 방영될 거라고 한다. 인스타그램트위터에 올라온 게시물에 따르면 크리스 사비노의 사임 이후, 카일 마셜아만다 린다가 라우드 하우스의 새 감독이 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후, 크리스 사비노의 해고소식과 무관하게 니켈로디언 2018년 업프론트에서 시즌4 제작 확정 소식과 로니 앤 산티아고의 가족 이야기를 다루는 스핀오프 제작 소식을 알렸다. 링크

2. 내용

무대는 미국 미시건 주 에 위치한 가공의 도시 로열 우즈.[3] 주인공은 링컨 라우드라는 이름의 11살 짜리 소년이다. 링컨은 큰 누나 로리, 똑똑하진 않지만 친절하고 순수한 레니, 록스타를 꿈꾸는 루나, 개그욕심 많은 루안, 활기찬 린, 음침하고 감성적인 루시, 성격이 정반대인 쌍둥이 롤라와 라나, 천재 리사, 그리고 신생아 릴리 이렇게 총 10명의 누이와 함께 사는데, 가족에서 유일한 아들로서 기발한 방법으로 정신없는 집 안에서 살아가는 내용이다.

3. 특징

만화적인 배경과 연출에 현대적인 코미디와 스토리텔링를 훌륭히 섞은 작품. 창작자인 크리스 사비노는 일요신문 만화의 느낌을 넣고 싶었다고 한다.

주요 등장인물들이 주인공을 포함한 형제 11명+ 친구 1명으로 나오지만 각각의 캐릭터성이 개성적이고 비중도 잘섞어 나온다.

4. 음악

오프닝

작곡

미셸 루이스(Michelle Lewis), Doug Rockwell, 크리스 사비노(Chris Savino)

Crashing through the crowded halls,

시끌벅적한 복도를 지나서,

Dodging girls like ping pong balls,

탁구공처럼 여자애들을 피해서,

Just to reach the bathroom on time

화장실까지 제시간 내에 가기

(Hey! Hey! Hey!)

헤이! 헤이! 헤이!

Leaping over laundry piles,

빨래 더미를 뛰어넘어,

Diapers you can smell for miles,

기저귀 냄새는 수마일 밖에서도 맡을 수 있지,

Guy's gotta do what he can to survive!

남자가 살아남으려면 해야 할 일이야!

In the Loud House! In the Loud House!

라우드 하우스에서! 라우드 하우스에서!

Duck, dodge, push and shove,

숙여, 피해, 밀어 그리고 밀쳐,

It's how we show our love!

이게 우리가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

In the Loud House! In the Loud House!

라우드 하우스에서! 라우드 하우스에서!

One boy and ten girls

한 소년과 열 소녀들

(Wouldn't trade it for the world!)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지!

Loud! Loud! Loud! Loud House!

라우드! 라우드! 라우드! 라우드 하우스!

Me time, a little room to breathe time,

나만의 시간, 작은 방에서 숨을 고를 시간,

A little quiet and peace, I've never have.

조금의 조용함과 평화, 난 한 번도 가져본 적이 없어.

At least I'm never lonely,

최소한 난 절대 외롭지 않겠지,

We're never lacking for a sports team,

우린 절대 스포츠 팀이 부족할 일은 없어,

Maybe this crazy's not that bad!

어쩌면 이런 정신 나간 일이 그리 나쁘지 않을지도 몰라!

In the Loud House! In the Loud House!

라우드 하우스에서! 라우드 하우스에서!

Duck, dodge, push and shove,

숙여, 피해, 밀어 그리고 밀쳐,

This is how we show our love!

이게 우리가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

In the Loud House! In the Loud House!

라우드 하우스에서! 라우드 하우스에서!

Gotta love Mom and Dad,

엄마와 아빠에게 사랑을 받아야 해,

For not going completely mad!

화내시게 하지 않으려면!

In the Loud House! In the Loud House!

라우드 하우스에서! 라우드 하우스에서!

One boy and ten girls,

한 소년과 열 소녀들,

Wouldn't trade it for the world!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지!

Loud! Loud! Loud! Loud House!

라우드! 라우드! 라우드! 라우드 하우스!

엔딩

Cramped inside this tiny space

이 작은 공간 안은 비좁아

May sound bad but ain't the case

좋지 않게 들리겠지만 그렇지 않아

In the Loud House

라우드 하우스에서는

(Loud House)

(라우드 하우스)

Duck and dodge and push and shove

숙이고 피하고 밀고 밀쳐

That's the way we show our love

이게 우리가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

In the Loud House

라우드 하우스에서는

(Loud House)

(라우드 하우스)

Laundry piles stacked up high

빨래 더미는 높이 쌓이고

Hand-me-downs that make me cry

물려받은 옷은 날 울게 만들어

Standing long to take a pee

오줌 누려고 줄을 서야 하고

Never any privacy

개인 생활이란 존재하지 않지

Chaos with 11 kids

11 꼬마들의 혼돈의 도가니

That's the way it always is

언제나 항상 이렇지

In the Loud House

라우드 하우스에서는!

5. 등장인물

라우드 하우스/등장인물 문서 참고.

6. 에피소드

라우드 하우스/에피소드 문서 참고.

7. 만화

Lincoln Loud's ABCs of Getting the Last Slice이란 제목으로 2015년 샌디에이고 코믹콘에서 무료로 공개되었다. 제작, 작가, 삽화에 크리스 사비노, 스토리 보드에 Jordan Rosato, 채색에 Amanda Rynda가 참여했다.

2016년 코믹콘에서 두 번째 만화가 배포되었다

이후 Papercutz에서 그래픽노블 형태로 발매하고 있다. Papercutz 페이지. 페이퍼백은 7.99달러/하드커버는 12.99달러. 2018년 3월 1일 기준 2권까지 발매 되었으며 3권인 "Live Life Loud"가 3월 중에 발매될 예정이다.

8. 기타

  • 원래 인간 가족이 아닌 토끼 가족이 등장할 예정이었다가 결국 인간 가족이 나오게 되었다고 한다. 크리스 사비노는 한 마리의 소년 토끼와 스물 다섯 마리의 자매 토끼가 나오는 것을 생각했지만 제나 보이드(Jenna Boyd)[4]가 토끼 대신 사람으로 해보는게 어떻냐고 제안해 바뀌게 되었다.
    • 후일 토끼 가족 아이디어는 시즌3의 White Hare 에피소드에서 링컨의 꿈에서 나오게 된다.

크리스 사비노가 그린 피너츠의 오마주 스케치

  • 전체적으로 코믹 스트립(Comic strip)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크리스 사비노는 인터뷰에서 코믹 스트립의 요소가 들어있다고 밝힌 바 있고, 애완동물의 이름을 여러 코믹 스트립 작가들의 이름에서 따오기도 했다. 특히 피너츠의 영향이 짙은데, 주인공인 링컨 라우드는 자매들과 학교 친구들에게 은근히 놀림을 받는다는 점에 있어 찰리 브라운과 유사하다.
  • 크리스 사비노는 다섯 남자 형제(자신 포함)와 다섯 여자 형제와 함께 자랐다[5]. 이때의 경험이 라우드 하우스의 바탕이 되었다고 볼 수도 있다.
  • 자그마치 11만편 이상 넘어가는 유서깊은 프로그램이라 카더라
  • 여타의 애니와 달리 사자에상 시공이 아닌 시간이 정상적으로 흐른다. 실제로 에피소드를 보면 계절 순으로 흘려가고 있다. 다만 완전히 정상적인 건 아니다. 연도도 바뀌지 않고 어떤 에피소드에선 리사의 실험 때문에 링컨이 귀가 먹거나, 대머리가 되는 때도 있기 때문(...) 그렇기 때문에 에피소드 간 타임라인도 뒤죽박죽이다. 그냥 관련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여담으로 White Hare 편에서 처음으로 다른 에피소드의 장면이 직접적으로 언급 및 사용되었다.
  • 장편 영화로도 제작된다. 원래 2019년 예정이었지만 2020년으로 미뤄졌다. 근데 더 연기된다고 한다. 특히 2020년엔 스폰지밥 영화도 있는지라...
  • 욕설을 자체적으로 필터링한다. 예를 들어 욕을 할 땐기타를 연주하는 소리라든가, 주변의 시끄러운 소리로 덮어 무음처리한다.
  • 이 작품 설정이 해외 국내 모두 꽤나 오타쿠[6]의 관심을 받았는데 이유는 소년 한명과 여러명의 소녀가 동거한다는 설정이 오타쿠 관점에서 영락없는 하렘물로 느껴져서(...). 그냥 소년소녀가 아니라 남매,자매설정이라 더 좋다는 이들도 있고원래는 그냥 가족얘기일 뿐이지만 미연시 클리셰처럼 히로인자매들의 캐릭터성도 다양해서 관련 수위있는 팬아트나 모에화 혹은 백합물이 많이 나왔다. 어찌보면 주인공 성격도 하렘물 주인공의 전형적인 스타일.

9. 관련 인터뷰

10. 외부 문서


  1. [1] 일종의 말장난인데, 제목인 '라우드 하우스'는 '라우드 가(家)'를 뜻함과 동시에 시끄러운 집을 뜻하기도 하기 때문.
  2. [2] 그것도 무려 10년 전부터 얘기가 나왔다고 한다.
  3. [3]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실제 모델은 미시건 주 최대의 도시 로열 오크. 창작자인 크리스 사비노의 고향이기도 하다.
  4. [4] 니켈로디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경영진.
  5. [5] http://nypost.com/2016/06/01/loud-nick-toon-beats-spongebob/
  6. [6] 양덕중에서도 일본 애니와 게임 계열 오타쿠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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