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크 레크레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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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 상태(2부 67화)

본 모습(2부 87화)

라틴 문자: Rak Wraithraiser[1][2]

일본어: ラーク · レクレイシャー

중국어: 雷克 萊科雷斯

1. 소개
2. 특징
3. 작중 행적
4. 정체
5. 실력
5.1. 사용기술
5.2. 아이템
6. 명대사
6.1. 1부
6.2. 2부
7. 기타
7.1. 거북이 시리즈
7.2. 인기
7.3. 메이플 크로스오버

1. 소개

신의 탑 작가 공인 히로인

네이버 웹툰 신의 탑의 등장인물. 주인공인 스물다섯번째 밤쿤 아게로 아그니스와 함께 처음 팀을 이룬 인물이기도 하다. 일본어판에서의 일인칭은 오레사마로 좋아하는 음식은 바나나지만 바나나 껍질을 벗기는 것엔 굉장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캐릭터의 모티프는 시리즈레콘. 거구 이외에도 레콘 특유의 성격이 그대로 살아있는 모습을 보인다. [3][4]

검은 망토로리카를 연상케하는 외형의 붉은 색갑옷을 걸친 악어 머리를 한 3m의 거한으로 이종족으로 추정되며 갈색 피부를 지니고 있다. 다만 다안족 등 이종족이 매우 많은 신의 탑 세계관에서도 상당히 드문지 작중 등장인물 모두 라크를 '말하는 악어'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다. 참고로 라크가 이름을 말할 때 뒤에 붙이는 레크레이셔는 사실 종족의 이름.

첫 등장시, 본인은 본인 스스로를 낚시꾼이라고 칭한 바가 있다. 하지만 정작 시험에서 배정받은 포지션은 낚시꾼이 아니라 창지기. 물론 라크가 말하는 낚시꾼은 포지션적인 의미의 낚시꾼이 아니라, 신해어, 혹은 사냥감(적)을 사냥하는 의미의 낚시꾼이라는 의미이다. 실제로 라크는 자신이 싸워야 하는 상대를 '사냥감'이라고 칭한다.

2. 특징

딱 잘라놓고 말해 상술했듯 걸어다니는 악어나 다름 없는 외형을 지녔다.[5] 게다가 그런 외형만큼이나 성격도 사납다. 어지간해서는 타협하려고 하지 않고, 본인의 의사를 밀어 붙히는 성격. 심지어 투쟁심도 상당해서, 본격적으로 싸움에 임하면 설령 자신이 죽는 한이 있더라도 다른이들의 개입을 허용치 않는 모습을 보이기도. 게다가 성격도 단순해서 일차원적인 칭찬이나 비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을 보인다. 속보이는 칭찬에도 우쭐하거나, 도발을 위한 비난에도 쉽게 걸려드는 성격. 허나 이런 단순한 성격 때문에 종종 예측할 수 없는 행동을 보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 머리 좋은 쿤을 유일하게 골치아프게 하는 존재이기도 하다. 그래도 저런 성격 만큼이나 의리도 상당하고, 얼핏 남에게는 험악하지만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하는 츤데레같은 모습을 보이기도.

또 하나의 특징이라면, 상대방의 지위나 강함에 관계 없이 다른 인간들을 무조건 거북이라 칭한다. 주로 'OO거북이'라고 특징을 붙여서 부르는 식[6]. 처음엔 멸칭스러운 느낌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이제는 그냥 별명 중 하나로 받아들이는 수준. 그보다 더 아랫단계의 칭호로는 '자라'가 있다.

상술했듯 일반적으로 3M의 거한의 형상을 띄고 있지만, 처음 유한성에게 부딪혔다가 작아서 못봤다고 시비를 걸자, 기분이 나빠진 유한성에게 작게 압축을 당해 아구몬같은 모습으로 변해버렸었다. 그 모습이 편했던 건지, 아니면 3M의 거체가 불편했던 건지 시험의 층을 클리어한 이후로도 관리자의 계약으로 압축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일반적으로는 압축 형태를 유지하고, 전투시에만 본 모습으로 돌아가는 식. 참고로 압축 형태라고 해도 전투력이 크게 떨어지는 것 같지는 않다.[7]

라크의 신체능력은 엔도르시 자하드, 아낙 만을 제외한 1부 당시에 등장한 모든 선별인원들 중에서도 쿤 아게로 아그니스와 함께 톱레벨이다. 작가에 의하면 10가문의 직계인 쿤보다도 신체능력으로는 더 뛰어나다고. 게다가 이종족이라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태생적으로 이 무지하게 좋다. 사실상 또 하나의 초능력 수준으로, 자신이나 타인의 위기를 본능적으로 감지한다. 일례로 2층의 첫 시험 당시에도 아낙의 힘을 본능적으로 꿰뚫어봐 싸움을 피했으며, 주인공 밤을 위해 다른 선별인원들을 '관리자의 시험'에 끌어들이려던 쿤의 연기를 간파한다던가, 예측불가의 검술로 유명한 아리에의 검술을 감만으로 어느정도 대처한다던가.

무기로는 1부에서 2부의 공방전 중반까지는 자루 끝에 깃발이 달려있는 붉은색 을 사용하며, 공방전 후반부터는 '메드 쇼커'라는 특수한 창으로 교체하게 된다.

첫 화에서 돈과 재물을 갈구하는 인물인 선우 나래, 명예와 지위를 갈구하는 인물인 하츠, 권력과 힘을 갈구하는 인물인 쿤 아게로 아그니스, 복수를 갈구하는 인물인 아낙 자하드에 이어 '모든 것을 초월한 어떤 것'숙원?[8]을 갈망하는 인물로 나온 걸로 봐선, 전체 스토리 중 라크가 차지하는 비중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3. 작중 행적

문서 참조.

4.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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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 원(Native One)'

쿤 에드안에 의해 라크의 정체가 자하드와 그 외 12명의 비선별인원들이 탑에 들어오기 전 시점부터 안에 살고 있었던 "고대 거인"의 후손들 중에서도 직계 혈통이라는 것이 확실해졌다. 신의 탑 세계관에서 '직계'라는 것은 '가주의 친자'를 뜻한다. 그러니 이 직계라는 것은 고대 거인 후손 5명 중 하나, 혹은 5명 중 하나의 친자라는 뜻으로 볼 수도 있다.

그 거인은 자신의 몸을 5개로 나눠 후손들을 만들었는데, 자하드와 그 외 12명의 비선별인원들은 이들을 '네이티브 원'이라 불렀으며, 그들의 특징은 매우 강하면서 탑의 원소들을 지배하고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었다는데, 그 강함이 10가주들의 기준으로도 매우 강했다고 한 것인 만큼 라크 또한 잠재력 만으로는 10가문 직계 혈통의 선별인원들 못지 않은 존재였던 셈.[9]

2부 295화에서 자신보다 먼저 능력을 각성하여 자신을 약올리는 쿤을 보고 빡쳐 돌을 계속 집어먹던 도중, 손에 돌이 달라붙으면서 흰 색의 빛을 내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걸 본 에드안에게서 네이티브 원 이라는 명칭으로 불렸는데, 사실 라크의 종족은 과거 탑의 원주민이었던 거인의 후손이었다고 한다.[10] 그 거인은 매우 강했기에 그의 직계 후손들 또한 매우 강했고, 탑의 원소들을 지배하고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들이 원소를 다룰 때 마다 몸에서 스스로 빛을 냈으며, 지금의 라크의 손이 변했듯이 다른 모습으로 변했다고 한다.

현재 탑에서 신수로 자신의 몸을 변화시키는 존재들[11]은 모두 네이티브 원의 피를 약하게나마 이어받은 존재들로 이들의 경우 자신에게 내재된 신수의 성질 변화만을 일으킬 수준에 불과했지만, 라크는 그 수준을 넘어 탑의 원소가 스스로 달라붙는 수준으로 이것은 네이티브 원 중에서도 거인의 직계 혈통들만이 지닌 특징이라고 한다.[12] 초창기에 문 찍는 시험에서 개그신으로 브레스와 레이저 쏘던 게 떡밥이었을지도

에드안이 라크를 보고 경악한 것은 네이티브 원의 순수혈통을 가진 직계들은 모두 바깥의 자하드에 의해 몰살당하거나, 남은 자식들마저 자하드에게 저주를 받아 멸종당했기 때문. 즉 라크가 지금에 와서야 등장한 것이 에드안의 입장에서는 미스터리에 가까웠던 것이다.[13] 에드안은 자신들 기준으로도 강력했던[14] 직계와 달리 약한 라크를 보고 이곳에 와서 저주가 일부 풀린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했으나 확실한 건 없다.[15]

여담으로 에드안이 라크의 얼굴을 잡아당기면서 대체 누구 피를 이어받은 거냐고 궁금해했다. 귀엽다 그 '누구'냐는 게 떡밥일 수도 있을 듯. 하긴 위에 말한 대로 '직계'라는 것이 10가문처럼 '친자'를 뜻하는 것이라면, 라크는 네이티브 원 5명 중 하나의 친자일 테니 에드안이 아는 인물의 친자일 가능성이 있다.

2부 326화에서 에반켈의 불꽃을 보며 저 불은....이라는 대사를 한다. 에반켈의 힘은 고대종, 즉 네이티브 원의 힘을 빌려온 것이고 라크가 이에 대해 반응하는 것을 보면 이어지는 스토리에서 떡밥이 풀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5. 실력

잠재력도 넘치는 숨겨진 강자

주 공격방식은 투창을 이용한 원거리 공격[16]이나 맨몸을 이용한 격투전으로 신수 육체강화도 하지 않은 통상상태의 신체능력 전반만 해도 모든 E급 선별인원들 중에서도 최상위 레벨에 속할 정도 강하다, 그 수준은 위대한 10가문의 자제인 쿤 아게로 아그니스와 비교해봐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며, 작가의 채팅에 의하면 순수 근력과 육체의 강도&내구력만을 따지면 쿤을 상회한다고 한다.[17]

그리고 신수능력 전반은 어느 정도로 강한지 작중에서 아직 자세히 나오지 않았지만 엔도르시 자하드쿤 란, 그리고 노빅을 포함한 E급 선별인원 TOP 10에 속하는 강자들과 이들 이상가는 신수능력을 지닌 스물다섯번째 밤(쥬 비올레 그레이스)에 비하면 떨어지는 것으로 보이나, 지옥열차 편에서 화련이 밤과 함께 탕수육 팀과 따로 탑을 오르게 한 점을 보면 전투력은 굉장히 강력하다고 볼 수 있다. 무엇보다도 2층에서 악령라헬을 위해서 헤돈이 붙여놓은 보디가드였다는 사실로 미루어 볼 때 오직 라크만이 시험에서 조기 합격을 했다는 점을 보면 실제 전투 능력은 유명하지 않을 뿐 주역들 중에서도 상위 레벨이라고 보여진다.

확실히 사냥꾼이라 전투에 대한 것은 의외로 두뇌가 좋다.평상시엔 악어대가리 상대방이 공격해서 상처 하나 입었을 때 단번에 상대가 어떤 능력인지 알고 패턴까지도 예측한다. 전투 두뇌는 쿤과 비교하면 손색이 없지만, 실제 두뇌로는 십이수쿤 아게로 아그니스는 너무 먼치킨스럽기 때문에 다소 소외됐다. 그러나 고도의 지략을 요구하는 상황이 아닌 한 그럭저럭 쓸만한 두뇌이긴 한 듯.

2부 205화부터는 네임헌트 정거장의 10걸 최강자인 아리에 이니에타와 전투를 벌이게 되었는데, 비록 아리에 호아퀸이나 아리에 비센테와는 달리 직계가 아닌 분가 혈통이라지만 검 형태의 시동 무기를 든 아리에 본가 혈통과 싸우면서도 강력한 모습을 보였다. 비록 패배하여 쓰러지긴 했지만 이니에타로부터 "자신의 검을 막아낸 두 명 중 하나" 한 명은 카이저일 가능성이 높다. [18][19] "진짜 강하구나. 비명 한 번도 못 들어봤어"라는 말을 듣기도 하며,[20] 기습이긴 하나 주먹으로 이니에타를 날려 보내고 싸움 끝에 상당한 상처를 내며 선전하였다. 10가문의 혈통빨이 얼마나 대단한지 생각해보면, 비록 분가를 상대로 싸운다 해도 분가 중에선 재능이 월등한 아리에 이니에타를 상대로 대등하게 싸운 것. 그러니 라크의 전투력은 상당히 강한 편. 더군다나 이 때 아리에 이니에타는 시동 무기를 탈취한 후 이긴 거고, 시동 전까진 호각이었다. 라크가 당했다는 말을 들을 때도 온통 '걔가 그렇게 쉽게 당할 애가 아닌데'라는 반응들이었다.

이후 숨겨진 층에서 상술하듯 '네이티브 원'으로 밝혀짐에 따라 현재도 선별인원 중에서 상당히 강한 편이지만, 그의 정체가 밝혀진 이상 만약 원래 힘을 모두 얻는다면 10가문 급으로 더 강해질 가능성도 생겼다. 신수 형상에 대한 훈련을 받으면서 밝혀지길 사실 라크에게 있어 최적의 신수 형상은 바위 방패로, 낚시꾼이나 창지기가 아니라 방어쪽에 신수를 사용하면 더 강해질 재능의 소유자라고 한다. 아무래도 방어쪽이 더 유능하다는 말을 들은 걸로 봐선 특수 포지션인 디펜더[21]에도 재능이 있는듯.

일단 상술한 신수 훈련으로 인해 신체 일부분을 석화시키거나, 바위를 만들어내고 조종하는 능력을 얻었다. 앞서 방어쪽에 재능이 있다는 말과 달리 방어는 커녕 능력을 공격에 적극 써먹는 중. 가볍게는 바위를 생성해 암탄을 날리는것 부터, 바위로 된 손으로 적을 속박하거나 내려치는 등의 행동도 할 수 있다. 모습만 보면 기존에는 전사같은 근접 공격을 주로 했다면, 능력을 깨우치고 부터는 바위 마법사로 전직이라도 한 느낌(...)

3부 28화에서 고대종이 쓰던 것으로 추정되는 창을 사용하여 3부 시번의 밤조차 뚫지 못해 고생하던 둠의 방어를 별다른 어려움 없이 꿰뚫는 모습을 보여주었다.[22]

5.1. 사용기술

  • 압축 허가
관리자의 허락 하에 신체 크기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
  • 네이티브원의 힘
    • 신체 일부 석화
- 고대종의 힘을 일깨움에 따라 신체 일부분을 빛나는 돌로 석화 할 수 있게 되었다. 원소가 달라붙어 방어력이 오르는듯 하지만, 라크 본인의 평에 따르면 착용감이 상당히 불편하다고.
  • 원격 조종 투석
- 허공에 돌을 생성해서 적에게 날린다. 숨겨진 층 이후 라크의 주된 공격방식. 단순한 공격 이외에도 돌덩이를 날려 적의 퇴로를 차단하거나 하는 방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아직 정확도는 보증할 수 없는듯(...)
  • 거대 바위 손 소환
- 라크 본인의 팔처럼 생긴 거대한 바위손을 만든다. 바위손을 움직여 손을 쥐거나 펼수도 있는 모양이며, 그것도 하나도 아니고 최소 2개 이상은 만들어낼 수 있는듯.
  • 라크&쿤 합동기 - 빙결 5초&석화[23]
라크&쿤의 합동기다. 라크가 돌을 생성해 돌덩이를 모아 방패처럼 만들고 쿤이 돌을 빙결시켜 더 내구력을 강화시키는 기술로 추측된다. 아직 라크와 쿤은 얼음과 돌 모양의 신수 제어 능력이 부족해 둘이 힘을 합쳐 단점을 보안하는 기술로 보인다. 작중에서는 과거를 비추는 천칭이 라크를 지워버리기 위해 공격한 신수를 막기 위해 사용했다. 천칭이 느닷없이 빠르게 공격해 왔지만 공격하는 동시에 라크는 돌돌돌 하면서 빠르게 돌 방패를 만들고 쿤은 돌 방패가 생성되는 동시에 빙결시켰다. 빠르게 반응하는 걸로 봐서 둘이 평소에 사이좋게 열심히 연습한 기술로 추측된다.

5.2. 아이템

  • 메드쇼커(Med Shocker)

30층 공방전의 상점에서 구입한 투척용 창.

E급 공방전에서 구매한 무기지만 나름 상당한 성능을 가진건지 당시 B급 선별인원급의 힘을 끌어낸 리플레조가 이 창을 경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등장인물들의 아이템들이 바뀌거나 업그레이드 되는 와중에도 계속 사용되었다.숨겨진 층 에피소드에서 라크의 숙적이 메드쇼커에 아무런 상처를 입지 않자 쿤이 당황하는걸 보면 그 위력은 여전한듯 하지만 라크 본인이 더 강한 창을 원하거나 강적들에겐 안통하고 있는 상황이라 사실상 이미 메드쇼커의 위력은 한계에 달한것으로 보인다.

결국 3부에 들어 날아가던 메드쇼커를 발로 짓밟아 멈춰세우는 장면이 나오며 해당 시점에선 위력 부족한 무기임이 증명되었다.고대종의 투창이라는 강력한 무기가 나오면서 대체되는게 확실시된 상태.

사실 평범한 선별인원들의 이야기였다면 매드쇼커는 B급 선별인원까지도 사용할 수 있었겠지만 문제는 밤 일행은 선별인원 시절부터 하이랭커들과 싸워야되기 때문에 위력이 부족해 보이는 비운의 아이템.

  • 고대종의 투창

원 소유자는 루엘 몬이지만 여러 과정을 거쳐 라크의 눈앞에 떨어진다. 고대종의 피를 이은자가 아니면 사용할때 엄청난 고통이 따라오지만 고대종의 피가 흐르는 라크에겐 그런 거 없다. 루엘 몬의 언급에 따르면 시동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어지간한 시동무기 이상의 위력이 나온다고 언급된다.

실제로도 루엘 몬이 고통을 감내하며 억지로 던진 경우에서도 고대의 하이랭커인 베이로드 둠에게 유의미한 피해를 입혔으며 에반켈이 사용했을때는 블루홀 하이랭커인 켈 헬람에게 순식간에 치명상을 입혔다.

라크가 사용했을 때는 압축해제를 하지도 않은 상태에사 던진 것 만으로 약화된 상태라지만 슬레이어 급의 하이랭커인 베이로드 둠의 장막을 찢어버리며 시동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선별인원급을 넘어서는 강력한 무기임이 증명되었다.

일단 주인은 루엘 몬이지만 빠르게 성장하는 밤이나 새로운 힘을 얻은 쿤 등의 파워밸런스를 따라잡기 위해 라크의 새로운 창이 될것이 확실해 보인디.

6. 명대사

6.1. 1부

생각보다 훨씬 형편없는 거북이로군 그래. 너는 왕의 옆 자리가 어울리는 여자라서 왕의 옆 자리로 보내줬다고? 너 지금 그걸 자랑이라고 하냐? (중략) 나라면 말이다. 우두머리 옆이 어울리는 암컷이라면 그 우두머리 놈의 모가지를 꺾어버리고 내가 우두머리가 되겠어.

내가 볼 때 네가 그 때 잃어버린 것은 말이다! 크고 아름다운 빠나나다! 이 등신아!!

한심한 거북이들 같으니 겁이 나서 다들 대가리를 등껍질 속에 쏙 집어넣고 있군. 그러니까 너희가 어쩔 수 없는 거북이 새끼들이라는거야. 잡아먹히는 게 무서워서 평생 대가리 한 번 맘대로 디밀지 못 하지. 난 녀석을 따라 간다. 다음에 무슨 일이 생기던 상관 없어. 난 내 사냥감을 놓치고 싶지 않거든. 너흰 그렇게 계속 대가리 집어넣고 오래 오래 살아 보라고.[24]

6.2. 2부

(쿤이 당장 가서 스물다섯번째 밤(쥬 비올레 그레이스)을 데리고 오자고 독촉하고 있는 라크에게 "불가능하다고 몇 번을 말해?!! 지금 이 상황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 라고 말하자...)

'가 할 수 있는 것' 이겠지!! 대체 너는 뭘하고 싶은 거냐?!! 그딴 식으로 고민만 하다가 죄다 놓쳐버리고...! 넌 정말이지 예전보다 나아진 것이 하나도 없구나!!

나는 기뻤다.

검은 거북이가 살아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여기에서 너와 다시 만날 수 있다고 들었을 때.

다시 셋이서 탑을 올라갈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뻤다. (중략)

나는 같이 기뻐하고 싶었을 뿐이다. 너도, 검은 거북이도-.

검은 거북이를 만나러 간다. 쪼다같은 FUG와의 약속따위 엿이나 먹으라고 그래. 어차피 이렇게 된 것, 지금 당장 검은 거북이를 데려오겠어.

살아... 있었구나... 정말로... 살아있었어...!! 살아있었어!! 그 거북이 말이 사실이었어!! 검은 거북이가 살아 있었다구!! 살아있었어!!

젠장.. 살아있었어.. 검은 거북이가 살아있었다구!! 이제는 절대 놓지 않겠어.. 너를 이렇게 만든 놈들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꺼야. 절대.. 용서 못해..

...그래. 그게 너 답다. 검은 거북이.

'.. 당연한 걸 물어 보는군. 사냥감을 보고 있다.'

이젠 개나소나 다 악어라고 부르네.

덤벼라 도마뱀같이 생긴 왕대가리야!! 난 라크 레크레이셔, 동료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서 "나는 여기 있다!!내가!! 여기있다-!"

어딜 나가고 싶은진 모르겠지만 나가고 싶다면 내가 가게 해주마. 지옥으로 말이야!![25]

...시답잖은 고민이로군!! 약한 모습 보이지 마라 거북이!! 넌 내 사냥감이다! 언젠가는 내가 널 사냥할 거야!! 그러니까 그런 사냥욕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금지다!

난 탑 위에 강한 사냥감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탑에 들어왔다. 듣던대로 여기엔 나보다 강한 사냥감들이 우글우글거리지만 그렇다고 올라가는 것을 멈추거나 도망치고 싶지는 않아..! 눈 앞에 적이 두려워서 적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숨는 건 거북이들이나 하는 짓이다!!

사냥꾼은 자신의 머리가 잘릴 각오를 하고서라도 적의 굴 속으로 파고든다. 그러다 목숨을 잃을 수도 있겠지. 하지만 그렇다고 그가 사냥감보다 더 약한 것은 아니야. 사냥감들은 살아남는게 강한거라고 이야기 하지만, 진정한 사냥꾼이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더 강한 자에게 도전한다.

내가 고른 최강의 사냥감이자 사냥꾼이다, 거북이. 아무리 사냥감이 강해 보인다 해도 절대 고개를 숙이고 숨지마라. 그건 사냥 당하는 놈들이나 하는 짓이야!

사냥꾼이 되어야 한다![26]

7. 기타

생명체 압축은 관리자 혹은 관리자에게 권한을 받은 이들만 가능한데, 덩치가 큰 생물은 관리자의 허락 하에 몸의 크기 조절이 가능하다고 한다. 처음에는 강제로 당한 것이지만 2부에서의 모습을 보면 스스로의 의지로 크기를 조절할 수 있게 된 듯하다. 몸이 작아지면 전투력도 덩달아 떨어지는 것 같다. 몸이 작아져도 힘은 그대로라는 언급을 봤을 때는 몸무게나 다른 요소가 문제인 듯. 실제로 베스파가 라크를 들고 날 때는 쿤이 라크더러 크기를 줄이라는 걸 봐서는 작아지면 가벼워지는 것으로 보인다. 질량 보존의 법칙 같은건 거북이들에게나 통하는 법칙이지아니면 그냥 저항이 줄어드는 것 같다.

당당한 캐릭터지만 실상 남들 신경도 잘 써주는 등 마음은 여리다. 밤이 련에게 맞아서 며칠 동안 기절해 있을 때도 밤을 흔들어 깨우려고 하기도 했고(...) 밤과 싸우려 했을 때도 실상 검은 삼월과 싸우려 한 거였지 밤은 놔주려고 했다던가. 79화에서 밤의 얼굴을 가까이서 보고 알아차렸을 때는 모든 이들이 안면인식 장애가 아닌 신탑 마스코트 라크를 찬양했다. 해냈어 라크가 해냈어!!!

여담으로 라크는 쿼에트로 블릿츠가 자신의 바나나 한 세트를 태워먹은 이후엔 그를 매우 증오하고 있다고 한다.빠나나를 뽑아 버리겠어

2부 287화에서 실루엣 뿐이지만, 위대한 여정 이후 자하드를 배반해 저주를 받았다는 종족들[27] 중에 라크와 묘하게 닮아뵈는 종족의 실루엣이 나왔다. 덕분에 라크의 종족에게도 뭐가 있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있다. 이것은 최근 라크의 종족이 밝혀지면서 이 추측이 사실로 드러났다. '정체' 항목 참조.

10가주 중 한 명과 관련설이 있다. 라크가 탑 원주민이었던 거인을 5개로 나눈 후손의 직계인데 헨도의 키가 라크보다 약 4~5배인 점(즉, 라크가 헨도의 후손이라기보단 라크와 헨도가 먼 과거의 공통조상을 가졌거나, 피는 안 섞였어도 라크의 원조가 된 초대 원주민 거인과 헨도가 같은 종족일 가능성), 헨도의 이명이 '장수거북'인데 라크가 다른 이들을 전부 '거북이'라고 칭하는 점, 쿤 에드안과 헨도 록 블러드메더의 콤비는 최강이었다는데 점점 쿤 아게로 아그니스와 콤비를 이루는 점, 헨도가 디펜더였는데 라크도 디펜더의 재능을 갖는 점 등으로 인해서다.

7.1. 거북이 시리즈

인물들을 거북이로 부르고 있다. 스물다섯번째 밤에게 검은 거북이, 자왕난에게 카레 거북이로 부르는 것이 한 예. 참고로 이런 별명은 사람의 강약이나 지위에도 상관없이 붙이기 때문에 유한성을 내려다보면서 거북이라고 불렀다가 그 응보로 몸집이 강제로 작아지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참고로 거북이보다 못한 녀석은 자라라고 부른다. 호칭을 정할 때도 꽤 고민한다. ..그러고 보니 저 거북이는 뭐라고 부르지

다만 이건 인간에게만 해당되는 호칭인지 아낙 자하드 2세의 경우에는 도망뱀, 도마뱀과는 다르다, 도마뱀과는!!! 파라큘파닭큘, 베스파벌레라고 부른다. 하지만 자기 이외의 사람을 싸잡아서 부를 때는 이런 애들도 다 거북이라고 부른다.

7.2. 인기

신의 탑의 마스코트. 댓글란만 보면 그 인기는 높다. 생긴 것 답지 않게 귀엽댄다(…). 거기다 덩치에 걸맞지 않게 츤데레까지 구사한다. 그가 이런 모습을 보일 때마다 덧글은 늘 항상 아7ㅓ 긔엽긔로 도배된다.

비인간형 캐릭터들 중에서는 단연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1차 인기 토너먼트에서는 6위를 차지했고 2차 인기 토너먼트에서는 엔도르시 자하드쿤 란조차 누르고 4위를 했지만 3차 인기 토너먼트에서 란에게 4위 자리를 빼앗겨 5위가 되었다.[32]

거기다 유한성에 의해 본의아니게 SD화 된 이후에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리고 원샷 원 오퍼튜니티에서 다시 등장했을 때 또다시 미니 악어로 돌아가있자 또다시 악어 긔엽긔 드립은 부활! 그가 다시 돌아왔을 때도 게임에 비유해 그동안의 스탯을 다 귀여움에 몰빵한 것 같다는 의견도 나왔었다.

본격적인 재등장후 밤과 쿤에 대한 의리, FUG자하드고 상관없이 밤을 데리고 오자며 직설적으로 쿤을 꾸짖어 정신차리게 해주는 등의 활약, 거기다 귀요미 미니 악어 버젼 외모(...)를 보여주어 그동안 악어를 그리워하던 팬들은 "역시 악어!", "오오 역시 롸리더 오오" 라며 그의 귀환을 포풍같이 환영하는 중이다.

어찌된 이유인지 탑 내에서는 상당히 희귀종족으로 취급되는 모양이다.명문가인 연 가문과 화염사 계통이 유명한 블릿츠 가문의 일원이 통칭 말하는 공룡을 처음 보고 사진을 찍고 싶어 난리인걸로 봐서는 탑내에서도 묘하게 진귀한 종족인 듯.

여담으로 해외에서의 인기 역시 뜨겁다. 당장 라인 해외사이트의 댓글만 봐도 라크가 나오는 화에는 라크 하악하악거리는 댓글이 상당히 많이 보이고 라크가 등장하지 않았던 2부 초반에는 라크가 그립다는 댓글까지 보였다. 그리고 다시 등장한 2부 초중반에는...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덕분에 작가도 대놓고 히로인 드립을 치기도(...).

7.3. 메이플 크로스오버

메이플 영웅팀과 크라운 게임을 하게 되는데 에반(여)과 붙는다. 드래곤마스터인 에반은 라크가 드래곤인줄 안다(…).

"당신은 드래곤? 누구와 계약을 맺고 싸우고 있는거죠?"

"드래곤? 계약? 뭔 헛소리냐 거북이? 나는 드래곤 따위가 아니다!! 나는 라크 레크레이셔다! 탑 최고의 낚시꾼이지!!!"드래곤 따위라니! 드래곤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긴 하냐!

넌 창지기잖아


  1. [1] 공식 영어판 1부 6화에서 발췌. Rekraisher가 아니다!! 비공식판 시절부터 Wraithraiser로 표기되던 게 공식판에서도 변경되지 않고 그대로 사용되었다.
  2. [2] 여담이지만 Wraithraiser를 직역하면 "악령을 일으키는 자", 즉 강령술사라는 뜻이다.
  3. [3] 세세히 설명하자면 레콘의 성격은 극단적 개인주의+신체적 스펙 때문에 형성된 것인데 라크는 원본의 개인주의자적 면모는 거의 사라지고 티나한의 귀여운 모습(...)+신체적 스펙에서 생기는 자신감 정도다. 사실 레콘의 가장 큰 특징이자 레콘의 상징이라고 할 만한 것이 개인주의인만큼 레콘과는 겉으로 보이는 성격만 비슷한 정도.
  4. [4] 레콘이 멍청해 보이는건 극도의 개인주의자들이라 집단 생활과 자신 관심 분야가 아닌 곳에 전혀 관심이 없어 지식이 부족해서이기 때문인데 라크는 개인주의자여서가 아니라 그냥 지식이 부족하다. 겉보기에는 비슷하지만 원인이 전혀 다르다.
  5. [5] 다만 악어보다는 수각류 공룡, 더 정확히는 알로사우르스처럼 생긴편이다. 손, 발톱의 갯수도 그렇고 머리 끝쪽에 달린 뿔같은것 하며. 현실 생물이 아닌 서브컬쳐로 한정하면 딱 아구몬
  6. [6] 예를 들어 밤은 검은 거북이, 쿤은 파란 거북이 내지는 사기꾼 거북이
  7. [7] 다만 라크가 전투시에 본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을 보면 압축 상태일 때는 팔다리의 길이나 이런저런 이유로 디메리트가 있기는 한 것 같다
  8. [8] 실제로 2부 123화에서 화련이 퍼그는 숙원을 이루기 위해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자들이라 설명할때 숙원 부분부터 라크의 얼굴을 클로즈업 한 적이 있다. 단순히 눈깔의 탑 소리 들을 정도로 눈 클로즈업을 좋아하는 작가 성향 때문일 수도 있으나 모티브를 생각해 본다면 그저 농담으로 치부할 말은 아니다.
  9. [9] 그런데 현재 와선 그만한 능력치를 못 보이는 건 자하드가 종족에게 건 저주 때문이라고 한다. 이런 저주를 받은 종족들은 그들 외에도 꽤 있는데, 이유는 자하드에게 반기를 들어서이며 저주에 걸린 결과 종족번식이 어려워지거나 수명이 짧아지거나 해서 다들 은거하거나 멸족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10. [10] 라크의 신장이 큰 것도 거인의 후계종족이었기에 그런듯하다.
  11. [11] 예: 흙 인간 헤세, 강철 인간 제이엠.
  12. [12] 신수에 의한 변화를 일으키는게 전문인 종족이 라크와 같은 직계인 걸로 봐선 이들도 신수를 다루는데 상당한 재능을 지녔으리라 추측된다.
  13. [13] 라크가 살아남은 것 자체가 어찌보면 꽤 큰 떡밥일 가능성이 던저졌다. 그리고 라크가 자기 종족의 정확한 명칭(네이티브 원)을 언급하지 않은 건 그렇다치고도 능력조차 모르고 있다가 이제와서 깨달은 걸 보면 라크는 이미 종족 전체가 저주가 걸린 후에 태어나서 자라왔을 개체일 가능성이 크다. (알고 있었다면 진작에 뻥뻥 쓰고 다녔을 거다, 라크 성격에(...)
  14. [14] 여행을 하던 시절에 한정해서 강력하다 말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 데이터상의 에드안은 어린 시절이므로. 그러나 이들도 당시 강력한 축에 속한 비선별인원들이었다는 걸 생각해보면 어쨌든 이 종족도 무지막지하게 셌던 게 사실인듯(...)
  15. [15] 가장 가능성이 높은 추측은 죽음의 층의 주술을 파괴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가시의 영향으로 근처에 있던 라크에게 걸려있던 저주가 강제로 파괴되었다는 추측이 유력하다.
  16. [16] 원래 창을 휘두르는 공격방식을 사용했으나 새로 얻은 "메드 쇼커"라는 창이 투척용 창이라 투창을 많이 사용하게 되었다. 그 위력은 힘을 개방하여 전투력이 B급 선별인원 급에 가까워진 리플레조가 당황할 정도.다만 접근전엔 젬병인지 휘두르는 공격엔 아무렇지 않았다.
  17. [17] 하지만 민첩성과 신수능력 전반을 포함한 나머지 능력치들은 죄다 쿤에 비해 현저하게 뒤떨어지기 때문에 쿤과 싸우게 되면 라크가 진다고 한다. 애초에 10가문 본가의 혈통과 다른 혈통을 비교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10가문 설정을 생각해보면 그 가문들의 수장인 가주의 피를 이은 자식들이나 후손들의 경우 보통 선별인원들보다 압도적으로 강한 힘을 지니게 된다.
  18. [18] 참고로 카이저의 경우 이니에타처럼 10가문인 포 비아 가문 출신이며, 무려 자하드의 공주에 선택될 뻔하기도 했던 위용을 지닌 인물이다.
  19. [19] 쿤 란의 회상에 따르면 아리에의 검술을 피하려 하다가 개죽음을 당한 자들이 많고, 그냥 강한 신체 방어능력으로 검술을 견디며 기회를 노리는 탱커 전략이 더 낮다고 할 정도로 희피불가에 가까운 검술이다.
  20. [20] 실제로 라크가 신음이나 비명을 지른 적은 작품 내에서 단 한 번도 없다.
  21. [21] 방어를 주 역할로 삼는 포지션이다
  22. [22] 비록 이 때의 밤이 가시의 힘 발동은 커녕, 비선별인원 전용의 신수제어술인 신원류 조차도 쓰지 않고 있는 상태였다고 하지만, 이 상태에서도 상위 레벨의 일반 랭커들과 동급의 화력을 자랑하는 밤의 연속 신수포로도 뚫지 못하던 둠의 방어를 라크가 그것도 원래의 거대한 모습도 아닌 압축변형한 상태에서 뚫은 건 대단한 일이다. 물론 이는 고대종의 창 자체의 성능이 좋았던 탓도 있다.
  23. [23] 2부 303화
  24. [24] 쿤 아게로 아그니스가 다른 동료들이 동요없이 밤을 따라 관리자의 시험을 보게 하게끔 유도하기 위해 라크와 획책하여 꾸며낸 상황극. 여기서 중요한건 미리 상의하지 않은 상태로, 쿤의 진의를 헤아렸다는 점이다. 이미 말 없이도 서로의 의중을 눈치챌 정도로 서로를 잘 알고있다는 뜻.
  25. [25] 라헬이 숨겨진 층에서 쿤의 심장에 폭탄을 터뜨려서 쿤이 의식불명이 된 뒤 숨겨진 층에서 나오자마자 복수를 하기 위해 라헬을 찾아갔을 때 한 대사.
  26. [26] 스승님원수에게 복수도 못하고 도망쳐야 했던 자신의 약함에 풀이 죽은 밤을 격려할 때 한 말. 이를 들은 밤도 마음을 다 잡아 에반켈의 제자가 되는 동시에 칼라반을 사냥하기로 결심한다.
  27. [27] 이들은 남녀 한 몸으로 태어나고 생식능력을 상실하거나, 힘을 봉인당하거나, 아이를 가져도 사산확률이 극히 높아져서 개채수가 주는 등의 피해를 받았다. 결국에는 자신들이 어떤 종족인지도 숨기고 다니게 되었다고.
  28. [28] 자라가 거북이보다 더 아래라고..
  29. [29] 이화의 불꽃에 타죽을 뻔한 후에 앙골라 대마왕 같은 거북이라는 의미로 이렇게 부른다. 그냥 앙골라 대마왕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30. [30] 지옥열차에 탑승하기 이전 시점에서 호아퀸의 정체를 등대로도 검색할 수 없다는 사실을 듣고 부른 명칭.
  31. [31] 숨겨진 층에서 천칭을 공격하기위해 호아퀸을 타고다니며(...) 부른 말
  32. [32] 1위와 2위는 당연히 각각 쥬 비올레 그레이스하 유리 자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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