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페이지(영화)

램페이지 (2018)
Rampage

장르

액션, 모험, SF

감독

브래드 페이턴

제작

뷰 플린
드웨인 존슨
브래드 페이턴
존 리카드

각본

칼턴 큐스
라이언 이글
애덤 스치키엘
라이언 J. 콘드럴

출연

드웨인 존슨, 나오미 해리스

제작사

뉴 라인 시네마
플린 픽처스
세븐 블럭 프로덕츠
리카드 픽처스

배급사

워너 브라더스

워너 브라더스 코리아

개봉

2018년 4월 12일

2018년 4월 13일

음악

앤드루 로킹턴

러닝타임

107분

제작비

1억 2,000만 달러

북미 박스오피스

$89,827,105 (5월 15일)

월드 박스오피스

$398,227,105 (5월 15일)

대한민국 총 관객수

1,385,469명 (2018년 5월 14일 기준)

국내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1. 개요
2. 시놉시스
3. 예고편
4. 줄거리
5. 등장인물
6. 괴수
7. 평가
8. 원작과의 연계성
9. 흥행
10. 기타

1. 개요

고전 게임 램페이지를 기반으로 한 게임 원작 영화. 유전자 조작으로 변이된 고릴라, 늑대, 악어 괴수들이 도시를 초토화시키는 괴수 영화이다.

샌 안드레아스의 브래드 페이턴이 감독을 맡고 드웨인 존슨이 주연을 맡았다.

2. 시놉시스

초거대 괴수들이 미쳐 날뛴다!

유인원 전문가 ‘데이비스(드웨인 존슨)’는 사람들은 멀리하지만,

어릴 때 구조해서 보살펴 온 영리한 알비노 고릴라 ‘조지’와는 특별한 감정을 공유한다.

어느 날, 유순하기만 하던 조지가 의문의 가스를 흡입하면서 엄청난 괴수로 변해 광란을 벌인다.

재벌기업이 우주에서 무단으로 감행한 ‘프로젝트 램페이지’라는 유전자 조작 실험이 잘못되면서 지구로 3개의 병원체가 추락했던 것.

조지뿐만 아니라 가스를 마신 늑대와 악어 역시 변이시키고

끝도 없이 거대해진 이들 포식자들이 도심을 파괴하며 미국 전역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는다.

데이비스는 괴수들을 상대로 전지구적인 재앙을 막고 변해버린 조지를 구하기 위한 해독제를 찾아야만 하는데…

-출처:네이버 영화-

3. 예고편

공식 예고편

2차 공식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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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줄거리

램페이지 프로젝트로 명명된, 에너진 사에서 개발한 유전자 편집, 재조정기술 CRISPR.[1]

여기에 노출되면 각종 동물들의 유전자와 신체 특징을 조합해 더 발달된 동물로 변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차세대 생명공학 기술로 주목받고 있었다. 한편으론 매우 사나워지고 덩치가 엄청나게 커지며 민첩성, 근력, 맷집이 엄청나게 강해져 통제할 수 없는 수준이 된다는 부작용도 있어 에너진 사의 임원들은 이익에 눈이 멀어 무시한다. 이게 엄청난 재앙의 서막이었으니...

우주 정거장 아테나-1에서 이 기술을 실험 중이던 중 불의의 사고로 가 흉포하게 변화해 연구원들을 덮치는 사건이 일어나고 만다.

유일하게 살아남은 한 연구원이 탈출하려고 하나, 연구 샘플을 가지고 탈출하지 않으면 탈출정의 문을 열지 않겠다는 에너진사 임원의 협박에 따라 죽음을 무릅쓰고[2] 연구샘플을 가지고 탈출정에 아슬아슬하게 탑승한다. 하지만 선체 손상이 너무 심했던 탓에 탈출정은 대기권 돌입 도중 폭발하고 말았고, 잔해는 미국 와이오밍 주의 야생동물 구역에 유성우가 되어 떨어져내린다.

그리고 하필 연구 샘플이 비교적 온전하게 떨어진 바람에, 가스에 노출된 고릴라 조지, 야생 늑대와 악어가 흉포한 괴수로 변이하게 된다.

한편 CRISPR에 노출되어 변이중이던 조지가 거대한 회색곰의 목뼈를 부러뜨려 죽이는 사건이 발생해 격리되고, 탈출해서 난동을 부리다가 다시 잡히는 사건이 발생, 높으신 분들은 조지를 미취제로 재운다음 수송기에 태워 따로 격리(연구)하기로 하고, 오코예와 콜드웰도 같이 잡히게 된다.

에너진 사의 임원들은 용병부대를 투입해 추락한 연구샘플을 회수하는 한편 이 괴수들을 처치하려고 하나, 동물들의 신체는 예상을 뛰어넘는것이라서[3] 용병부대는 늑대 랄프에게 몰살당하고 만다. 이에 군 부대가 출동해 폭격으로 랄프를 포획 사살하려고 하나 그걸 맞고도 살아남아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다. 괴수들은 맷집 뿐만아니라 재생능력도 탁월했던 탓.

군부대의 작전이 실패로 돌아가자, 에너진 사에선 특정 음파에 반응하도록 유전자 설계를 해둔 걸 이용해 괴수들을 시카고 에너진 본사로 불러들인 뒤 방어 중이던 군부대로 막는다는 계획미친짓을 세웠고, 빌딩 꼭대기에서 전파를 발산한다. 이에 반응한 괴수들은 미친듯이 시카고로 뛰어오기 시작했고...잠들어있던 조지도 전파에 반응해 깨어나서 난동을 부리다가 수송기를 박살내고, 결국 수송기가 추락하기 시작하자, 오코예와 콜드웰은 낙하산을 타고 탈출한다. 하지만 수송기에 타고 있었어야 할 조지가 보이지 않는데, 살아남아 시카고로 향한 것이다.

오코예와 콜드웰은 에너진사에 해독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채고 조지에게 해독제를 먹인 다음, 다른 괴수를 막는다는 계획을 세우고, 시카고 에너진 본사로 가서 해독제를 구하기로 한다.

하지만 도시는 이미 괴수들이 도착해 온 도시가 쑥대밭이 되어버린 상태. 거기에 아무도 발견한 적이 없던 거대 악어까지 나타나 도시를 파괴하기 시작한다.

5. 등장인물

와이오밍에 있는 동물원에 근무하는 영장류학자. 전에는 대밀렵 특수부대에서 복무하던 군인이었으나 욕망에만 눈이 먼 인간들에 환멸을 느끼고 자신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동물에 더 관심을 두게 되었다. 특수부대 시절 어미[4]와 함께 도살될 위기에 있던 알비노 고릴라 '조지'를 구조해 함께 하고 있다.
에너진에서 '프로젝트 램페이지'를 개발하던 연구원으로, 난치병에 걸린 동생을 치료하기 위해 램페이지를 개발했지만 그 위험성을 인지하고 독단적으로 폐기하려다 회사에 발각되어 13개월간 옥살이를 했다. 이후 제약회사에서 근무하다 뉴스를 통해 램페이지가 세상에 퍼진 것을 인지하고 에너진을 막기 위해 데이비스에게 향한다.
에너진에 고용된 용병부대 킬러저러스의 대장. 아테나 1의 폭발로 와이오밍에 흩어진 램페이지의 회수 임무를 맡았으나 '랄프'의 반격으로 부대원들과 함께 몰살당하고 만다.
  • 캐리 앳킨스(Dr. Kerry Atkins) - 말리 섈턴 분
우주에서 유전자 편집 쥐실험을 하던 박사. 초반부에 이미 우주연구소는 거대화쥐에게 박살나고 혼자 살아남아 탈출하려 했지만 샘플이 없으면 탈출을 허가할 수 없다는 웨이든 남매의 만행으로 결국 샘플을 회수한다. 탈출에 성공한 듯 했지만 탈출 직전 거대화쥐의 공격으로 균열이 생겼던 탈출선이 대기권에 진입하며 폭발하여 사망. 샘플 3개는 흩어져 사건의 단초가 된다.
  • 에이미(Amy) - 브리앤 힐 분
영장류 학자로 데이비스의 직장 동료. 데이비스에게 호감을 보이지만 인간에 관심이 없는 데이비스는 모른 채 하고 있다.
  • 하비 러셀 (Harvey Russell) - 제프리 딘 모건 분[5]
카우보이 말투를 쓰는 자칭 OGA[6] 요원. 소요사태의 뒷처리를 담당하는 정부측 인물로 보인다.내내 비아냥 거리는 말투와 과장된 행동들이 전형적인 악역의 냄새를 풍기지만, 조지를 잡아 이송할 때 안타까운 표정을 짓거나 데이비스에게 이렇게 되서 진심으로 유감이다라고 표현하기도 한다.데이비스에게 목숨을 빚진 계기로 가장 큰 조력자가 되어 준다. '아미고' 등 스페인어 섞어 쓰는 걸 볼 때 스페인계인 듯.
  • 클레어 웨이든 (Claire Wyden) - 말린 오커만 분[7]
작중 만악의 근원. 에너진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동생과 달리 자신의 이익을 얻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버린다.[8][스포일러1]
  • 브렛 웨이든 (Brett Wyden) - 제이크 레이시 분
클레어의 동생으로 공동대표를 맡고 있지만 누나보단 식견이 부족하고 여러모로 무능하며, 자신의 보신에만 몰두해 있다. [스포일러2]

6. 괴수

우주정거장 아테나 1에서 비밀리에 연구하던 프로젝트 램페이지의 산물로, 실험 중 사고로 미국 와이오밍에 샘플들이 낙하하면서 가스를 들이마신 동물들이 변이를 일으켰다. 공통적으로 공격성이 증대되고, 성장 호르몬이 치사량 수준으로 분비되어 크기가 거대해지며, 샘플로 들어있던 각종 동물들의 특성이 발현되는 특징이 있다.

본래는 군용으로 개발되었던 것으로 보이며, 작중에서 등장하는 괴수들 모두 엄청난 내구력과 상처를 입어도 빠르게 회복하는 능력을 갖추어 중화기조차 씨알도 먹히지 않을 정도로 강하며 도시를 초토화시킬 정도의 파괴력을 지니게 됬던 것을 보면 그 효과는 엄청나다.

영화 도입부에 나온 [11]같은 소동물조차 감염되면 사람보다 더 커져서 우주정거장 내부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우주인들을 전부 학살하는 제노모프급의 괴물이 되었고, 좀 덩치가 있는 동물들이 감염되면 도시파괴 스케일의 괴수가 되어버리는 데다, 사살할 방법이 없어서 MOAB 폭격으로 도심지째로 날려버리려 했을 정도니.[12]

군용으로 개발했었던 만큼 성장과 공격성을 멈추는 억제제인 R-19나, 박쥐의 유전자를 통해 특정한 음파에 이끌리게 만드는 등 나름대로 제어할 수단을 만들었으며, 곳곳에 흩어져 있는 괴수들을 음파를 사용해 시카고에 있는 에너진 본사로 향하게 만들고 수송기 내에서 난동을 부리게 만들어 수송기 째로 추락시켜 증거를 인멸하거나, 군 병력에 의해 저지되면 남는 시체만 수거하는 식으로 연구 성과를 회수하려 하나, 문제는 괴수들이 에너진의 상상 이상으로 강력했으며, 위성을 통해 감시하느라 수중에서 활동하던 리지의 존재는 그 누구도 예측조차 하지 못해서 본편의 사단이 나게 된다.

더욱 무서운 점은 본편에서의 파괴력에도 불구하고 랄프와 리지는 해독제를 복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성장이 끝나지 않은 상태다. 만약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을 보충할 환경이 주어진다면 어디까지 거대하고 강해질지 짐작이 가지 않는다.

  • 거대해진 실험쥐 - 도입부에 나온 괴수로, 원래는 실험쥐였지만 가스의 영향으로 몸집이 성인 남성보다 커졌으며, 털이 거칠게 나와있다. 우주 정거장에 있는 과학자들을 몰살시키고 우주 정거장을 폭발시킨 장본인. 이후에 우주 정거장에서 탈출하려는 여성 과학자를 추격하지만, 여성 과학자는 연구 샘플과 함께 무사히 비상 탈출용 우주선에 들어갔고 날카로운 발톱으로 유리를 부수려다 우주 정거장의 폭발과 함께 사망한다. 그러나 비상 탈출용 우주선의 유리에 흡집을 냈고, 그로 인해 유리가 깨져 여성 연구원을 죽음으로 몰아넣었다.
#!folding 스포일러

데이비스가 밀렵꾼 단속부대에서 활동하던 시절 구조한 [[알비노]][* 원작에선 알비노가 아니나 [[킹콩]]과 차별화할 겸 가시성을 위해 디자인을 그렇게 한 듯.] [[고릴라]]로, 데이비스와 허물없이 장난을 치면서 놀 정도로 친밀한 관계이며, 수화를 능숙하게 구사 가능하기 때문에 인간과의 의사소통도 문제 없다. 짖궂은 장난[* 데이비스에게 [[뻐큐]]도 자주 날리고, 심지어 [[섹드립]]까지 치기도 한다(...).]을 치는 것을 좋아하는 것으로 보아 천성적으로 유쾌한 성격인 듯. 장성한 수컷인만큼 동물원의 고릴라 무리를 통솔하는 우두머리격 개체로 보인다. 

동물원에서 평화롭게 살던 어느 날 하늘에서 떨어진 미지의 가스 캐니스터를 맞고 갑자기 변이가 시작되어 거대화되었다. 변이 초기에도 이미 본래 덩치의 배는 되는 사이즈로 거대해져 있는 데다가 갑작스런 변이에 의해 정신없는 상황이라 몸을 피한 곳이 하필이면 그리즐리의 우리... 당연히 영역을 침범당한 그리즐리와 한바탕한 뒤 연락받고 뛰쳐들어온 데이비스가 당황스러워 할정로도 그리즐리의 목을 손쉽게 부러뜨려 죽이는 경악스러운 근력을 발휘한다.[* 다만 이 때는 변이가 상대적으로 거의 진행되지 않은 상태라, 그리즐리의 앞발로 반격해서 가슴팍에 꽤 큰 상처를 입혔던 모양.] 

변이 초기에 공격성이 어느 정도 증폭된 상태였음에도 데이비스를 보자 어떻게든 제정신을 되찾으려 노력하는 등 신뢰 관계가 매우 깊은 것으로 묘사된다. 영화 중반부에 밝혀지는 바에 의하면 눈앞에서 어미가 밀렵꾼들에게 살해당하고 시체가 해체당했으나, 데이비스에게는 마음을 열어서 현재같이 쾌활한 성격으로 자라게 된 모양.[* 트라우마가 분명히 엄청났음에도 불구하고 주인공 일행에게 몰카수준의 장난질을 태연하게 치는 걸 보면 데이비스의 노력도 있었지만 천성적으로 멘탈 갑의 장난꾸러기이다.] 이후 변이가 더 진행되자 데이비스도 알아보지 못하고 무차별적으로 공격하는 상태가 되지만. 심지어 본래 초식동물임에도 불구하고 [[식인]]을 하는 등 공격성이 극한에 달해서 완전히 막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공격성을 보이자마자 잡힌 후 줄곧 감금되어있던 탓에 야생의 동물들보다 영양 공급이 충분하지 못했기 때문[* 감금상태에서 배고픔을 호소해 데이비스가 먹이 급여를 요구했지만 곧장 난동을 피워서 주지 못했다. 이후로도 무언가를 먹는 모습은 작중에 딱 한번이 고작.] 인지, 다른 두 동물들과는 달리 다른 종의 생물들의 특성이 발현되지도 않았고, 크기도 많이 커지지는 않았다. 그래도 [[킹콩]]에 필적하는 사이즈지만, 수컷 고릴라인만큼 원래 체급은 늑대인 랄프보다 훨씬 컸을 것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막상 변이 후의 사이즈는 랄프보다도 약간 작은 수준으로 세 동물 중에서는 가장 작다. 그 탓인지 전투력도 사실상 세 괴수 중 최약체. 특수능력이 없는데다 체급마저 후달려서 리지는 물론 랄프에게도 밀리는 모습을 보여준다.~~일단 이렇게 급속히 성장해서 허기진 상태에 꼬박 이틀간 먹은건 강렬하게 빨간 맛 인간 하나인데 당연히 후달리지...~~ 그래도 램페이지 병원체의 효과는 충분해서 다른 두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괴수급으로 강화된 신체능력과 회복력을 지니게 되었다. 변이가 완전히 진행된 후에는 군대의 화력을 정면에서 버텨내며[* 다만 전투기가 [[GAU-8]] 중기관포로 사격하자 정면에서 버텨내기엔 다소 무리였는지, 랄프와 함께 잠시 몸을 피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건물 외벽을 마구 박살내고 탱크까지 뭉개버리는 등 엄청난 파괴력을 보여준다. 또한 높은 지능과 유연한 손을 지닌 영장류인만큼 도구를 사용 가능하다는 이점도 지니고 있고, 원래 높은 곳을 잘 기어올라가는 유인원답게 건물 벽도 잘 타서 에너진 본사의 꼭대기에도 가장 먼저 도착했다.
 
영화 후반부에는 에너진에서 괴수들을 불러들이기 위해 설치한 신호기의 여파로 완전히 정신이 나가버려 랄프와 함께 미군의 저지조차 돌파하고 [[시카고]] 도심을 초토화시킨다. 그리고 에너진 본사 건물의 옥상에 도착해 웨이든 남매의 탈출을 저지하고 일행을 위협하는데, 데이비스의 꾀에 넘어가 클레어 웨이든을 잡아먹으며 해독제[* 변이의 효과를 되돌리는 것은 아니고 증폭된 공격성과 폭력성만 제거한다.]까지 함께 삼켜버리며 제정신을 차리게 된다.
 
이후 데이비스와 팀워크를 하며 나머지 두 괴수를 상대로 [[삼파전]]을 벌이게 된다. 리지의 머리를 커다란 철골 잔해로 후려쳐 유효타를 먹이나, 순식간에 랄프에게 목덜미를 물리고 제압당할 위기에 처한다. 데이비스의 꾀로 리지가 랄프를 대신 처리해줘서 위기를 모면. 바로 리지와의 2차전에 돌입하지만, 리지의 압도적인 완력과 방어력 앞에서 조지는 상대도 되지 못했고, 만신창이가 되가며 처참하게 밀리다가 리지의 꼬리치기 한 방에 날아가 흉부가 날카로운 철근에 관통당하는 중상을 입고 다시 일어나려 발버둥치지만...
 
이후 데이비스가 리지의 주의를 끌기 위해 아파치의 화력을 총 동원하고 겨우겨우 피신할만한데에서도 기력이 딸려 더 밧어나지 못한 상황에서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 힘을 겨우 쥐어짜낸 조지가 데이비스에게 정신이 팔린 리지를 뒤에서 기습해 눈을 통해 머리 안에다가 철근을 박아넣어 죽인다. ~~인간이 만물의 영장인 이유는 도구를 썼기 때문이라는걸 증명해준다.[* 실제 영화 내내 조지가 유효타를 먹일때는 주로 도구를 썼다. 철근으로 때리거나, 뿔을 뽑아서 다시 박거나 하는등.]~~ 몸이 걸레짝이 될 정도로 심한 부상을 입긴 했으나 살아있었고, 평소와 같이 데이비스와 유쾌하게 농담을 [* 정확히는 데이비스가 슬퍼하면서 자신을 칭찬하는 말을 들으려고 죽은 척... 하다가 걸렸다.(...)] 나누고 살아남은 시민들을 구조하는 일을 돕는다. 다만 공격성을 낮췄을 뿐, 본래의 크기로 돌아오지는 못했다. ~~근데 타인의 입장에서는 미쳐 날뛰면서 건물을 부수고 다닌 고릴라가 갑자기 손을 내밀자 얼씨구나 싶어서 건물에서 나온다. 보통 다른 영화에서도 적이었던 대상이 갑자기 같은 편이 되면 쭈뼛거리며 다가가거나 옆에서 주인공이 믿어도 된다는 액션을 취해줘야 손뻗는 구조가 있는데 이 영화에선 뭘 믿고 덥썩 손바닥에 뛰어내리는건지...~~[* 다만 아주 말이 안 되는 건 아닌게 건물 내에 피해있는 동안 다른 괴수와의 혈투를 지켜보았기 때문에 믿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옆에 데이비스가 있였던 것도.]
#!folding 스포일러

거대한 [[늑대]] 괴수로, 원래는 [[와이오밍]]의 국립공원에 서식하던 야생 늑대. 조지와 마찬가지로 낙하한 연구 샘플의 가스를 들이마시고 변이했다.[* 가스의 영향때문인지 거대해질 때 온몸에 털이 빠졌다.] 야생 개체였던만큼 원래 이름은 없었으나, 랄프라는 이름은 변이가 시작되고 나서 인터넷에 그 존재가 알려진 이후 네티즌들이 붙인 별명이라고 한다.[* 참고로 국내 자막에서는 "랠프"라고 오역했다.]
 
조지와 마찬가지로 회복력과 신체능력이 괴수급으로 강화되었고, 변이가 시작된 이후 영양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한 조지와는 달리 먹이를 마음껏 사냥하며 영양을 섭취해서 그런지, 거대화가 더 빠르게 진행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최종적으로 조지보다도 덩치가 약간 더 커졌다. 작중 언급에 따르면 처음 존재가 알려졌을 때도 이미 9m에 다다른 것으로 보인다.
 
첫 등장 시에도 이미 조지보다 더 거대하게 자란 덩치와 같은 무리의 늑대들을 모조리 죽여버리는 등 엄청난 공격성을 과시하며, 자신을 포획하기 위해 에너진에서 고용한 용병들을 역으로 학살해버린다. 이 때도 보통 총탄은 느껴지지도 않는다는 듯이 정면에서 맞고도 그냥 무시해버리며, 점프 한 번으로 날아가는 [[UH-60|헬기]]를 덮쳐 격추시키기[* 심지어 프로펠러 날이 살에 닿았는데 베기는 커녕 오히려 날이 부러지기도 했다!]까지 하는 등 무시무시한 전투력을 보여준다.
 
영화 후반부에는 조지와 마찬가지로 고층건물의 외벽을 아무렇지도 않게 뜷고 다닐 정도로 힘이 세지고, 군대의 화력조차 씹어버릴 정도로 맷집이 강화된다. 총탄은 물론이고, 데이비스가 유탄발사기로 사격해도 상처조차 나지 않을 정도. 다만 조지와 마찬가지로 전투기가 개틀링 중기관포로 사격하자 잠시 몸을 피하기도 했고, 데이비스가 유탄발사기로 쐈을 때도 약간이나마 타격은 들어가는지 조금씩 움찔하긴 했다. 
 
게다가 조지와는 달리 여러 생물들의 특성이 발현되어 각종 특수능력까지 가지게 되었는데, 가장 큰 특징으로는 [[바란|앞다리와 뒷다리 사이 날다람쥐 같은 피막이 자라나]] 활강이 가능해졌다.[* 데이비스도 이 모습을 보고 황당해하며 "늑대는 또 날아다니기까지 하네."라는 대사를 한다.] 또한 등과 꼬리에는 [[호저]]의 것과 같은 긴 가시가 자라났는데, 이걸 한꺼번에 여러 발씩 '''발사'''하는 것까지 가능하다. 작중에서는 날아가는 헬기를 맞춰서 격추시킬 정도의 명중률과 사거리를 보여주기까지 했다.
 
종합적인 전투력은 조지는 능가하는 것으로 보이나 리지에겐 미치지 못하는 듯. 실제로 랄프와 조지가 붙었을 때 랄프가 바로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데이비스가 조지를 구하기 위해 랄프의 주의를 돌려야만 했다. 이후 활공 능력을 사용해 데이비스에게 달려들지만, 데이비스의 꾀에 의해 리지에게 유인당하고, 리지에게 목을 물려 저항조차 하지 못하고 입질 몇 번에 목이 잘려나가 사망했다.
 첫 등장 시에 보여주었던 압도적인 포스가 무색하게 후반부에는 세 괴수 중에서 가장 비중이 적다.
#!folding 스포일러

'''최종보스'''. 

[[악어]]([[아메리카악어]])가 변이된 괴수로, 물 속에서 솟아오르며 포효하는 임팩트 있는 모습으로 첫 번째 예고편의 끝을 장식. 악어의 원형을 거의 유지하고 있으나, 목에 노출된 [[아가미]] 비슷한 구조가 있고, 이빨은 보통 악어보다도 더 흉악해져 코끼리나 멧돼지처럼 거대한 엄니가 돌출되어 있는데다 입 안에는 빈틈이 없을 정도로 이빨이 빼곡이 자라나있다. 꼬리엔 [[안킬로사우루스]]를 연상케하는 곤봉(뿔까지 솟아있다)도 장착. 크기는 조지나 랄프보다도 압도적으로 거대하며 '''[[A-10|대전차 공격기]]'''를 한 입에 삼킬 수 있을 정도. 거대화한 조지를 원숭이처럼 보이게 하는 사이즈다. 설정에 의하면 몸길이가 무려 200피트, 즉 '''60.96m에 달한다고.'''
 
변이가 시작된 후 줄곧 물속에서만 머물렀고,[* 줄곧 물 속에만 있지는 않고 처음 등장 시 물 속으로 들어가기 전 그 거대한 상태로 육지에서 누워있었다.] 바다를 헤엄쳐 시카고에 도착해서인지 아무도 그 존재를 알아채지 못하다가 후반부에 가서야 모습을 드러낸다. 미군 대령은 리지를 보자마자 조지와 랄프도 훨씬 능가하는 압도적인 거체에 경악하고, 모든 화력을 악어 괴수에게 집중할 것을 명령한다. 그러나 리지의 맷집은 조지와 랄프조차 훨씬 능가해 군대가 얼굴에다가 화력을 퍼부어도 가랑비를 맞는 듯 반응조차 하지 않았으며, 거대한 입으로 군용 차량을 쓸어담아 으스러뜨리고 던져버리는 등 병력을 초토화시킨다. 심지어 랄프와 조지를 피하게 만든 전투기의 [[GAU-8]] 중기관포 사격에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으며, 날아가는 전투기를 턱으로 잡아채 박살내버리는 엄청난 반사신경을 보여준다.
 
도심을 초토화시키며 가로지른 후 에너진 본사의 신호기를 향해 기어오르는데, [[도마뱀붙이]]의 유전자가 발현된 것인지는 몰라도 그 거대한 덩치로 수백 미터 높이의 초고층건물 외벽에 붙어서 수직 등반을 한다. 그러나 덩치 때문인지 기어오르는 속도는 상당히 느린 편. 게다가 안 그래도 괴수들의 무게 때문에 건물이 위태위태한 상황인데, 리지가 건물을 통째로 뜷어버리고 올라가는 바람에 건물이 완전히 무너져버린다. 
 
이후 조지, 랄프를 상대로 삼파전을 벌이는데, 작중 보여주는 전투력은 세 괴수 중 최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랄프를 순식간에 죽이고, 데이비스와의 협공에도 불구하고 조지마저 시종일관 압도하며 죽기 직전까지 몰아가는 강력함을 보여준다. 약점이라면 거대한 덩치와 짧은 다리 때문에 움직임이 느리다는 점이지만, 힘과 방어력은 나머지 둘과 완전히 차원이 다른 수준. 조지나 랄프는 [[MOAB]]이 투하됬으면 정말로 사살이 가능했을 것으로 보이나, 리지는 죽일 수 있을지 의문이 들 정도로 강하게 묘사되었다.[* 오죽하면 영화를 본 관객들은 마치 [[고지라(몬스터버스)|고지라]]의 축소판 보는 것 같다는 평을 내릴 정도.]
 
악어 특유의 무시무시한 턱 힘은 건재해 군대의 화력을 버텨내는 맷집을 가진 랄프나 조지조차 제대로 물리면 끝장날 수준으로, 작중에선 입질 몇 번 만으로 랄프의 목을 절단해서 죽여버렸다. 또한 완력에서도 조지는 상대조차 되지 못해 리지가 돌진하는 것을 막아내려고 조지가 만신창이가 되어가며 발버둥을 치지만, 전혀 저지하지 못하고 그대로 질질 밀려나는 모습을 보여준다. 심지어 꼬리치기 한 방으로 조지를 멀리 날려버리기까지 하며, 이 때 조지가 날카로운 철근 위에 떨어져 가슴이 관통당하는 중상을 입는다.
 
방어력 또한 경악스러운 수준이라 도저히 죽지를 않는다. 조지가 아무리 두들겨 패도 덧니 몇 개가 부러져나간 것을 빼면 꿈적조차 하지 않으며[* 조지가 리지의 날카로운 돌기들을 뽑아 얼굴에 수차례 쑤셔박아도 전혀 아파하는 기색조차 없고, 아가미 속에서 수류탄이 4개나 폭발했는데도 소용없었다.], 랄프도 유탄발사기에 어깨를 직격당하자 움찔했던 반면 이 놈은 유탄발사기의 유탄이 다 떨어지도록 얼굴에다 쏴제껴도 느껴진다는 반응조차 하지 않는다. 헬기에 탑재된 [[체인건]]도 느껴지지 않는다는 반응이라 겨우 주의를 끄는데 그쳤고, 심지어 지근거리에서 얼굴에다 [[헬파이어 미사일]] 6발을 마구 퍼부댔는데도 주둥이 피부가 좀 까진 것을 빼면 멀쩡했다. 사실상 어지간한 재래식 병기에는 면역이라 보아도 무방할 수준. 그나마 약점이라면 노출된 [[아가미]]로 보이는데, 아가미 안에다 수류탄을 4개를 한꺼번에 던져넣었는데도 아예 멀쩡할 정도니...심지어 묘사를 보면 아가미 근처에서 터진 것도 아니고 아가미 안에 들어가 '''신체 내부에서 터졌다!'''
 
그러나 결국 데이비스가 화력으로 주의를 끈 틈을 타 조지에게 배후를 기습당하고, 유일하게 갑피로 덮히지 않은 취약한 부위인 눈에 철근이 관통당하여 사망한다.
 
여담이지만 공식적으론 엄연히 [[홍일점|암놈이다]]. 애초에 리지라는 이름이 영어권에서는 여성의 애칭[* "엘리자베스"의 줄임말인데, 파충류 괴수이므로 [[리저드]]라는 단어와 말장난을 한 것이다.]이다. 다만 랄프, 조지와는 달리 작중에서 리지라는 이름이 언급되진 않는다. 참고로 원작에서는 악어가 아닌 공룡이였다.

7. 평가

메타크리틱

스코어 45/100

유저 스코어 6.4/10

로튼 토마토

신선도 51%

관객 점수 82%

IMDb

평점 6.4/10

레터박스

사용자 평균 별점 2.7/ 5.0

야후 재팬

네티즌 평균 별점 4.25/5.0

Mtime

네티즌 평균 별점 7.0/10.0

왓챠

사용자 평균 별점 3.1 / 5.0

네이버 영화

기자, 평론가 평점
4.80/10.0

관람객 평점
8.94/10.0

네티즌 평점
8.50/10.0

다음 영화

기자/평론가 평점
5.0 / 10

네티즌 평점
7.4 / 10

<쥬라기 월드>의 영향이 엿보이는, 인간과 고릴라의 브로맨스

- 장영엽 (★★★)

드웨인 존슨과 함께라면 어디나 놀이동산

- 이용철 (★★☆)

아무 ‘괴수’, 아무 ‘파괴’ 대잔치

- 허남웅 (★★)

철거용역 대행전문

- 박평식 (★★)

일단 미국에서 4일에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에선 반응은 의외로 나쁘지는 않았다.

개봉 후 평론가들 사이에선 혹평이 많은 편이다. 평론가들의 평을 읽어보면 대충 멍청한 영화 vs 멍청하긴 하지만 즐길 만한 영화 정도로 나뉜다. 볼거리 위주의 오락 영화임을 감안해도 황당하기 짝이 없는 플롯과 진부한 대사 처리가 주로 혹평받고 있다. 모든 캐릭터가 매력없게 그려지며, 작중 쉴새없이 던지는 유머의 타율도 대단히 낮다는 지적도 있다.

대신 괴수들과 액션은 휼륭하다는 평가가 있다. 아무 '괴수' 아무 '파괴' 대잔치라는 말처럼 말그대로 괴수들이 닥치는대로 때려부수고 날뛰며 미군이고 나발이고 다 쳐발라버리면서 압도적인 포스와 박력을 보여주는게 특징이다. 스토리나 작품성은 죄다 집어치우고 괴수액션에 모조리 몰빵한 영화라고 할 수 있겠다. 퍼시픽 림: 업라이징 의문의 1패[13]

로튼 토마토 평은 썩토로 시작해서 50% 안팎을 오가고 있는데, 이는 감독의 전작인 샌 안드레아스과 비슷한 수준이며 이 영화 역시 드웨인 존슨이 등장하고 영화적 완성도는 부족하나 다 때려부수는 것 하나로 흥행했다는 것도 역시 유사한 요소, 덕분에 관객 평가는 80%로 높은 편이다. 단순한 스토리와 호쾌한 괴수들의 액션이 좋게 먹혀 들어간 듯 하다.

8. 원작과의 연계성

  • 공통점
    • 빨간 원피스를 입은 사람을 잡아먹는 묘사가 한번 나온다.[14]
    • 도입부에 나온 쥐 괴수[15]와 악어 모습의 리지도 원작에서도 나온다.[16]
  • 차이점
    • 원작 유인원 조지는 갈색 털이었지만 영화에선 흰 털(알비노)의 모습으로 나온다. 무엇보다 주인공 포지션으로 격상되어 사람에게 매우 우호적인 모습을 보인다. 중간엔 악역이던 클레어를 잡아먹긴하는데 애초애 안테나로 뿌린 전파덕에 이성을 잃은 상태라 자업자득(...)[17]
    • 원작 늑대 랄프는 늑대인간의 모습이였지만 영화 속 랄프는 단순 거대 늑대라기보단 하이에나와 비슷한 외형이지만 날다람쥐의 날개같은 막이 달려있어 잠깐 활강 비행이 가능하고, 꼬리를 휘두르면 침을 발사하는 능력을 가졌다.
    • 원작에선 공룡이였던 리지는 악어로 변경되었다. 그러면서 목도리도마뱀같은 목과 아가미(?)를 갖게 되고, 온몸에 뿔이 돋고, 꼬리는 둔기로 휘두를수 있게 혹이 생겨 안킬로사우루스와 악어가 합쳐진 인상을 준다. 쥬라기 공원 시리즈고지라 시리즈와 겹치기 때문일듯. 참고로 원작에서의 모습은 고지라를 연상케 한다.
    • 원작의 게임은 도시를 초토화 시키는 단순한 스토리지만 영화에선 만악의 근원인 '에너진'이라는 회사를 파괴한 뒤, 조지를 갱생시키고, 주변에 날뛰는 랄프와 리지를 처치하조지는 내용으로 바뀌었다.
    • 원작에 나오는 괴수들은 본래는 동물이 아닌 사람이였다. 자세한 것은 기타 항목에 참조.

9. 흥행

2주뒤에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하기 때문에 그전까지 손익분기점을 넘지 못하면 흥행하기 어려워진다.

4월 23일 2억 8천만 달러를 벌어 가장 흥행한 게임 원작 영화 6위에 올랐다. 이는 같은 해 개봉한 툼 레이더(2018)의 기록을 훨씬 뛰어넘는 기록이다.

5월 4일 기준 3억 5천 6백만 달러를 넘어 게임 원작 영화 흥행 2위에 올랐다.[18]

9.1. 북미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8년 14주차

2018년 15주차

2018년 16주차

콰이어트 플레이스

램페이지

콰이어트 플레이스

아마존 박스오피스 모조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9.2. 한국

대한민국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8년 14주차

2018년 15주차

2018년 16주차

곤지암

램페이지

램페이지

2018년 15주차

2018년 16주차

2018년 17주차

램페이지

램페이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4월 12일 IMAX, 4DX, SCREEN X로 개봉했다. 1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누적관객수가 133만명에 도달했다.

인피니티 워의 개봉 후엔 스크린도 관객도 매우 줄어들다가 현재는 1,385,469명에 도달했다.

9.3. 중국

중국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8년 14주차

2018년 15주차

2018년 16주차

레디 플레이어 원

램페이지

램페이지

2018년 15주차

2018년 16주차

2018년 17주차

램페이지

램페이지

후래적아문

중국 박스오피스 아마존 박스오피스 모조 중국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램페이지 중국 박스오피스 실시간

9.4. 대만

중화민국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8년 14주차

2018년 15주차

2018년 16주차

레디 플레이어 원

램페이지

레디 플레이어 원

대만 박스오피스

9.5. 영국

영국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8년 14주차

2018년 15주차

2018년 16주차

피터 래빗

램페이지

램페이지

2018년 15주차

2018년 16주차

2018년 17주차

램페이지

램페이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아마존 박스오피스 모조 영국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9.6. 호주

오스트레일리아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8년 14주차

2018년 15주차

2018년 16주차

피터 래빗

램페이지

아이 필 프리티

아마존 박스오피스 모조 오스트레일리아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9.7. 일본

5월 18일 개봉 예정. 일본에서의 개봉명은 "램페이지: 거수대난투"다.

10. 기타

  • 작 중 등장하는 고릴라의 이름 '조지'는 원작 게임에서 1P로 했을 때의 괴물 고릴라가 사람이었을 때의 이름이다. 다만 알비노인 것은 영화만의 각색이다.
  • 에너진의 사무실 장면에서 원작 게임 램페이지 오락기가 놓여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촬영 기간 중 주연인 드웨인 존슨이 생일을 맞아 램페이지 케이크를 받았다.
  • 해외에서는 워너브라더스 배급이라 그런지 몬스터버스 영화로 헷갈리는 사람들이 많다.
  • 일본판 포스터는 미국판과 아예 다르게 괴수들이 강조되어 있는 그림 포스터인데, 오라이 노리요시가 그렸던 헤이세이 고지라 시리즈의 포스터 스타일을 따라한 것으로 보인다.
  • 정치적 올바름을 의식했는지 상당히 다양한 인종의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드웨인 존슨이 맡은 주인공 데이비스부터 사모안+흑인이며 주요 인물인 케이트는 흑인 여성이고, 러셀 요원은 스페인계임을 암시하는 묘사가 많이 나오는 데다, 괴수 진압 부대의 작전부에는 사령관을 비롯대 흑인, 백인, 황인 등 다양한 인종이 포진해 있다. 또한 에너진을 압수수색하는 FBI 수사 지휘관 '박' 요원은 한국계 배우 윌 윤 리가 연기했다. 반면, 악역인 클레어&브렛 웨이든은 백인이다.
  • 당연하지만, 우베 볼 감독의 영화 램페이지하곤 일절 연관이 없다. 장르 자체도 테러&범죄와 괴수물로 전혀 다르고. 그런데 우베 볼은 트위터를 통해, 표절이라는 주장과 더불어 엿을 날리는 사진이 많이 올라오고 있는 데다가 워너 브라더스를 고소할 예정이라고도 한다; 하지만 이는 걍 어그로일 가능성이 큰데, 애초에 원작 게임부터 동명의 우베 볼 영화보다 훨씬 전에 제작됐기 때문이다. 어쩌면 자기가 부수고 싶은 게임 기반 영화가 하나 줄었다고 분노한걸지도. 참고로 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나오는 이름이 비슷한 램페이지하고도 관련이 없다.
  • TV 동물농장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홍보 영상이 올라왔다. 심지어 성우도 본판 그대로다.
  • 이 영화 관련 인터뷰에서 드웨인 존슨이 마동석언급했다. 이에 마동석도 화답을 보냈다.[19]


  1. [1] 램페이지는 이 기술 개발 프로젝트 명이자, 동물이 변화한 상태를 뜻하기도 한다.(램페이지 상태)
  2. [2] 변이된 괴물 쥐가 정거장 안을 돌아다니고 있었다.
  3. [3] 늑대가 9m로 성장했다.
  4. [4] 차밑에 숨어있던 조지가 보는 앞에서 여러 명의 밀렵꾼들에게 - 묘사를 보면, 두들겨 맞아서 - 죽은 뒤 손이 잘렸다. 재떨이로 팔린다고...
  5. [5] 현재 워킹데드에서 어마무시한 악당 네간으로 출연 중이다. 그래서 '빠다 루실로 괴물들 다 때려잡겠다' 라는 드립이 생겨났다. 실제로 배우가 같은사람임을 감안해도 말투나 행동요소요소가 네간과 매우 오버랩되기도 한다.
  6. [6] Other Government Agency(다른 정부 기관)의 약칭으로 CIA나 FBI가 타국에서 활동하는 경우 완곡하게 이르는 표현이기도 하다.
  7. [7] 제프리 딘 모건과는 앨런 무어 원작, 잭 스나이더 감독의 왓치맨에서 각각 2대 실크 스펙터코미디언으로 출연하여 배우 개그가 성사되고 있다. 부녀 관계라서...
  8. [8] 사람을 아무렇지 않게 죽일려는 등 완전히 인간 말종이다.
  9. [스포일러1] 9.1 약품을 개량할 수 있는 케이트를 데리고 탈출하려 하나 때마침 꼭대기에 올라와 난동을 부리는 조지에 의해 탈출 수단인 헬기는 박살나버리고, 최후에는 탈출하기 위해 데이비스와 케이트를 미끼로 삼으려 권총으로 위협하나, 데이비스의 꾀로 인해 억제제와 함께 조지에게 먹혀버리고,왓더퍼어어어어억 회사는 세마리의 괴수에 의해 완전히 무너진다.
  10. [스포일러2] 10.1 옥상에서 조지가 난동을 부리는 와중에 계단으로 80층을 순식간에 내려오지만, 마침 클레어와 브렛을 체포하기 위해 온 러셀과 마주친다. 증거가 담긴 노트북과 실험체 생쥐를 넘기면 못본 체 해준다는 조건으로 탈출하는 데 성공하지만, 건물 밖으로 나온 순간 떨어진 잔해에 깔려 피떡이 되어 사망한다. 참고로 이를 하비 레셀은 자기가 생각한 것보다 더 심하다고 말했다..
  11. [11] 사실 원작 게임에서도 Curtis(혹은 Rhett)라는 쥐 괴수도 있었다.
  12. [12] 랄프나 조지는 몰라도 리지의 내구도는 정신나간 수준이라 MOAB이 먹혔을지도 의심이 가는 수준.
  13. [13] 퍼시픽 림 2편과 비교되면서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는 말이 있다.
  14. [14] 조지에게 삼켜진 클레어 웨이든의 복장도 원작의 잡아먹히는 여자와 같은 빨간 원피스이다. 원작에서도 조지가 빨간 원피스를 입은 여자를 잡으면 포인트를 얻는데, 그것처럼 영화에서도 클레어 웨이든을 잡아먹어서 혼자 해독제를 섭취했다. 감독인 브래드 페이튼은 이 이스터에그에 대해 원작 게임의 팬들을 위해 가장 고심한 장면이라 밝혔다.
  15. [15] 원작에서의 이름은 "Rhett".
  16. [16] 다만 앞서 말했듯이 원작에 나온 리지는 악어가 아닌 공룡이였고, 원작에 나온 악어괴수의 이름은 "Crock으로 둘은 별개다.
  17. [17] 원작의 조지는 아예 포악한 모습을 보이며 무고한 사람들을 닥치는 대로 잡아먹었다..
  18. [18] 1위는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19. [19] 두 배우가 서로의 새 주연작을 언급했는데 워너브라더스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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