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

  손제호 작가의 판타지 소설에 대한 내용은 러쉬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Rush
1.3. SNK 격투게임의 다단히트 메세지
1.4. 록맨 시리즈에 등장하는
1.5. 영화 러쉬
1.6. 론 하워드 감독의 영화
1.7.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 나오는 기술명(?)
1.9.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이윤재(프로게이머)
1.10. 온라인 게임 용어
2. Lush

1. Rush

난입, 돌진, 돌격, 서두름. 러시 아워 문서도 참고하자.

1.1. RTS

공격의 대체어. 주로 그 시간에 모을 수 있는 주 병력을 이용한 공격을 일컫는다. 주로 단일 혹은 적은 종류의 유닛 이름 뒤에 붙여 사용하는 방식으로 쓰여 활용법은 무궁무진하지만, 굳이 쓰지 않아도 되는 간단한 외국어 수준이기에 현재는 우리말로 대체되어 사장되고 있다.

내 국적은 저그 러시아, 특기도 저그 러시야

1.2. 조르주 생 피에르

프랑스캐나다종합격투기 선수 조르주 생 피에르의 링네임.

1.3. SNK 격투게임의 다단히트 메세지

캡콤의 격투 게임이 히트수를 표시할 때 콤보라는 메세지가 뜨듯이, SNK 격투 게임은 'XX RUSH'라는 메세지가 뜬다. 다만 KOF 99 부터 RUSH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KOF 2003과 리메이크작인 KOF 98 UM에서 사용된 적 있다.

1.4. 록맨 시리즈에 등장하는

  록맨 클래식 시리즈에 등장하는 개 형태의 서포트 로봇에 대한 내용은 러시(록맨 클래식 시리즈)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록맨 에그제 시리즈에 등장하는 개 형태의 바이러스/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은 러시(록맨 에그제 시리즈)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5. 영화 러쉬

보시다시피 제목이 러시 Rush지만 한국 개봉 예정으로 소개되면서 알려진 제목은 러쉬. 1991년작으로 배급은 MGM/UA. 감독은 남편과 같이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를 공동 제작한 릴리 피니 자누크. 제작은 감독의 20살 연상이던 남편 리처드 D.자누크. 감독의 영화 데뷔작이자 마지막 영화로 이후 티브이 연출 외 주로 제작자로 활동 중이다.

마약 수사를 위하여 마약 밀매단에 잠입할 준비를 한 형사 짐 레이너(제이슨 패트릭).후배인 여형사 크리스틴 케이츠(제니퍼 제이슨 리)와 같이 커플인 마약중독자로 위장하는데 마약밀매단 감시 때문에 둘은 어쩔 수 없이 진짜 마약에 중독되어 서서히 파멸되어 간다. 이런저런 일 끝에 드디어 마약 밀매단을 일망타진 하지만....두 사람은...

1200만 달러로 만들어져 북미흥행이 725만 달러에 그치며 흥행은 실패했으나 평은 그럭저럭 좋았다. 사실 영화보다도 음악을 에릭 클랩튼이 맡아 화제가 되었고 주제가인 Tears In Heaven이 더 유명하다.알다시피 클랩튼이 이 노래를 부르게 된 게 어린 아들이 무려 55층 아파트에서 떨어져 사망하는 비극을 겪고 친구가 헬리콥터 사고로 죽는 일이 이 무렵 터졌기에 노래는 더더욱 애절할 수 밖에 없었다.

주제가인 Tears In Heaven.

한국에서는 개봉 예정이었으나 경찰이 마약에 중독된 게 걸려서 결국 개봉하지 못하고 비디오로만 출시했다.

여담인데 한국에서라면 더더욱 남주인공 이름이 어디선가 많이 본 이름이라고 생각하겠는데 맞다. 바로 스타크래프트 주인공 이름인 짐 레이너는 이 영화 주인공 이름을 그대로 썼다.[1]

1.6. 론 하워드 감독의 영화

라이벌이라 쓰고 쌍방 츤데레인 두 남자 이야기

2013년 개봉. 드라마틱했던 F1 1976년 시즌을 소재로 한 영화. F1 세기의 라이벌 제임스 헌트니키 라우다 간의 대립과 우정을 소재로 삼았다.

사실상 국내 흥행은 부진했지만, 관람한 영화팬들 사이에선 긴박한 스토리 전개와 배우 및 스턴트맨들의 열연, 그리고 한스 짐머가 담당한 사운드트랙 등 여러 면에서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 영화에서 한스 짐머의 사운드트랙은 영화를 본 이들에게서 이견의 여지없는 찬사를 받고 있다. 스포츠 영화의 밝은 분위기와 F1이라는 스포츠의 위험함이 공존하고 있다. 특히 라우다와 헌트의 마지막 대결이 펼쳐지는 일본 그랑프리의 빗속에서 흐르는 음악 Lost But Won은 두 사람의 라이벌 의식과 생사를 넘나드는 F1 선수들의 비장함과 긴박함이 겸비되어 있다. 남자의 로망이 살아있는 명곡이니 한 번쯤은 꼭 들어보자.

매니아들이 있을 수밖에 없는 영화라 스틸북도 출시되었다. 미국 본토에서는 2600만 달러 흥행으로 제작비 3800만에 못미쳤지만[2][3], 월드와이드로는 9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주인공 헌트의 나라인 영국에서 1000만 달러 이상의 흥행을 기록한 덕이 큰 듯..

평론가들 사이에서도 호평을 받아 로튼토마토 지수 89%를 기록하였으며, 국내 평론가 박평식은 7점을 주었다.

제임스 헌트 역은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가, 니키 라우다 역은 제모 남작 다니엘 브륄이 연기했다. 여담으로 실제 인물과 두 주연배우 간의 외모 싱크로율이 상당하다.[4] 물론 직종 특성상 실제 인물들이 훨씬 초췌하고 마른 인상이다.

그리고, House M.D.에서 13(레미 해들리)역을 맡은 올리비아 와일드가 헌트의 전처인 수지 밀러 역으로 등장한다. 주인공들의 연인들 역시 실제 인물들과 흡사하게 재현된 편.

촬영은 최근 유행인 CG를 쓰기보다는 실제 차량들을 복각해서 실제로 레이싱 장면들을 촬영했으며, 사건들은 각색되었을지언정 당시의 광고와 스폰서 브랜드 하나하나를 일일이 고증한 덕력으로 유명한 영화이다. 상술했듯 인물들의 재현에도 상당히 공을 들였기 때문에, 당시 신문기사의 사진을 찾아보며 비교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다만 요즘 블록버스터 치고는 제작비가 적은 편이라, 레이싱 장면들이 충분하지 않은 것이 아쉽다는 평이 많다.[스포일러]

또한 F1을 소재로 한 역사상 2번째 영화이기도 하다. 그 이전엔 존 프랭컨하이머의 '그랑프리(Grand Prix, 1966)'[6] 이 유일한 F1 영화였다. 흔히 F1 영화로 잘못 알려져 있는 실버스타 스탤론이 열연한 '드리븐'은 인디카가 무대이다.

니키 라우다 역을 맡은 다니엘 브륄이 여기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어 골든글로브 시상식, SAG(배우조합상),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등 다수의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 후보로 노미네이트 되기도 하였다.

1.7.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 나오는 기술명(?)

자세한 건 러시(죠죠의 기묘한 모험) 참고.

1.8. 캐나다록밴드

러시(밴드) 문서 참고.

1.9.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이윤재(프로게이머)

이윤재(프로게이머) 문서 참고

1.10. 온라인 게임 용어

아이템의 성능을 강화(强化)한다는 의미로 사용한다. 이 단어가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게임은 리니지 시리즈가 있다.

2. Lush

원래 무성한, 풍부한 등의 뜻이다.

2.1. 러쉬(화장품)

영국의 욕실, 바디 위주 화장품 브랜드.

외래어 표기법에 의하면 '러시'가 맞지만, '러쉬코리아'의 LUSH 공식명칭이 '러쉬'인 관계로 표기는 '러쉬'로 통일한다.

2.2. 영국슈게이징 밴드

Lush. 1987년 결성된 영국의 록밴드로, 교우관계였던 일본계 미키 베레니와 엠마 앤더슨을 중심으로 짜여졌다. 소위 3대 슈게이징 다음으로 씬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밴드들 축에 속한다. EP/미니앨범 Scar로 데뷔한 뒤 Mad Love 등의 여러 EP를 내며 호평을 받다 1992년과 1994년에 정규 앨범을 낸다. 1996년에 낸 앨범 Lovelife는 브릿팝 앨범으로 분류되며 슈게이징의 몰락을 상징하는 앨범들 중 하나. 1996년 드러머 크리스 액랜드가 자살한 뒤 해체되었으나 2014년 재결합했고 2016년에 새 EP Blind Spot을 냈다. 이후 2016년 말에 다시 해체하였다.


  1. [1] 정확히는 풀네임 중 성을 제외한 제임스 유진은 짐 캐리의 본명에서 따왔으며 성씨와 캐릭터성 일부는 이 캐릭터에서 따왔다.
  2. [2] 별수없다. F1은 미국에서 워낙 인기가 없으니..
  3. [3] 여담이지만 헐리우드 영화 치고는 적은 제작비 때문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었다고 한다.
  4. [4] 다니엘 브륄의 경우 니키 라우다의 트레이드마크였던 돌출된 구강구조를 최대한 비슷하게 표현하기 위해 기구를 착용하고 에서 직접 니키 라우다에게 오스트리아식 영어 억양을 훈련받기도 했다.
  5. [스포일러] 5.1 대부분의 레이싱 분량은 두 주인공의 F3에서의 첫 대면, 니키 라우다의 부상, 마지막 레인 컨디션에서의 후지에 집중되어 있다.
  6. [6] 이 영화는 여러모로 기념비적인 영화이다. 영화 자체로도 슈퍼 파나비전 70으로 촬영, 시네라마로 상영한 첫번째 영화이며, 온보드 카메라도 없던 시절에 개조차량으로 실제 레이싱 장면을 드라이버 시점에서 촬영한 특수촬영 - 스턴트의 레전드이기도 하다. 스턴트만 보면 벤허와 비견될 만한 영화. 게다가 이 영화에는 F1의 레전드란 레전드들이 잔뜩 모여서 레이싱 스턴트를 해줬다! 판지오, 짐 클락, 요헨 린트, 잭 브라밤 등... 여담이지만 이 중 대부분은 F1 경기 중 사고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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