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프리미어 리그

Российская футбольная премьер-лига

정식 명칭

러시안 프리미어 리가[1]

영문 명칭

Russian Premier Liga

창설 연도

1992년(탑 리그)
1998년(퍼스트 디비전)
2001년(프리미어 리가)

참가 팀 수

16개팀

하위 리그

러시아 풋볼 내셔널 리그

최근 우승팀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2018-19)

최다 우승팀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10회)

웹사이트

https://eng.premierliga.ru

UEFA 리그 랭킹

7위 #

1. 개요
2. 리그에서 활동 한 한국 선수
3. 참가 클럽
3.1. 2018-19 시즌
3.2. 2019-20 시즌
4. 우승 트로피
5. 역대 우승팀
6. 팀명에 관하여
7. 클럽별 우승 횟수
8. 관련 문서

1. 개요

2018-19 시즌 러시안 프리미어 리가 - 공식 프로모션 영상

러시아의 최상위 축구 리그로, 과거 소련의 최고 리그를 승계하는 리그이다. 과거 '최고 리그' 명칭을 사용하다 2001년부터 프리미어 리가(премьер-лига)로 바뀌었으며, 2017~18시즌까지는 스폰서 관계로 Rosgosstrakh Russian Football Championship 명칭을 사용했다.

소련이 붕괴되면서 각 국가들이 독립하기 시작하자 자연히 소련 축구리그도 해체되었다. 이에 따라 남은 러시아의 팀들이 다른 팀들을 끌어 모아서 1992년 20개 팀으로 출범시킨 것이 바로 지금의 러시아 프리미어 리그다.

리그 순위가 높다는 것은 의외로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사실, 1993년 유럽 리그 랭킹에 등록할 때부터 서열 6위(!)였고, 2000년 초까지 6~7위에서 10위권 초반을 유지했다. 2003년 이후로 리그 랭킹이 추락하여 한때 22위(!!)까지 내려가기도 했지만, 2010년대 이후로 6위를 회복했다. 포르투갈·벨기에·터키 리그보다도 윗줄로, 러시아 윗 순위에 위치한 리그들이 스페인 라 리가·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이탈리아 세리에 A·독일 분데스리가·프랑스 리그 앙임을 생각해보면 대단한 것. 그리하여 2017-18 시즌 최종 성적을 기준으로 UEFA 챔피언스 리그와 유로파 리그 각 2018-19 시즌 참가팀이 결정되며 이전보다 유럽 대회 참가권을 더 많이 배정받게 된다. UEFA 챔피언스 리그 본선 직행권은 리그 우승 팀과 2위 팀이 배정받으며(1장->2장 증가) 3차 예선 참가권은 리그 3위 팀이 받는다. 유로파 리그 참가권은 러시아 축구협회 컵 우승팀이 본선 직행권을, 리그 4위팀이 3차 예선 참가권을, 리그 5위팀이 2차 예선 참가권을 배정받는다. 만일 러시아 FA컵 우승 팀이 리그에서 3위 이상을 기록하면, 유로파 리그 참가권을 리그 4위(본선 직행)·5위(3차 예선 참가)·6위(2차 예선 참가) 팀이 순차적으로 승계한다.

물론 리그 초창기부터 그랬던 건 아니다. 소련 최고 리그의 마지막 시즌 당시 러시아에 속했던 팀들은 16개 팀 중 단 6팀에 불과했으며, 이 중 다섯 팀이 모스크바를 연고로 한 팀이었다. 러시아의 방대한 국토를 생각한다면 너무 적은 숫자인데다가 몰림도 심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준 낮은 팀들을 대거 리그에 긁어모으다 보니 리그의 질적 저하가 심각했다. 이에 따라 초창기 러시아 프리미어 리그는 그 수준이 굉장히 낮았고, 관중들도 적었다.

지금도 상위권 팀들이 모두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연고로 하고 있긴 하지만, 질적 향상을 위해 팀 수를 16개로 줄이고, 러시아 경제가 석유 자원을 바탕으로 회복하기 시작하면서 리그가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다. 새롭게 부상한 과두 재벌들은 때로는 권력에 아부하기 위해, 때로는 자신의 부를 과시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축구 클럽에 투자(FC 안지 마하치칼라 같은 경우)하기 시작했으며, 일부 지방 정부도 이에 동참했다. 그 결과 러시아 리그의 수준은 비약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해, 2005년 CSKA 모스크바UEFA컵 우승, 2008년 제니트의 UEFA 컵 우승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유럽 무대에서도 무시할 수 없는 경쟁력을 자랑하기에 이른다.

1990년대 초기에는 과거 소련 리그에서부터 절대적인 인기를 자랑했고, 실력도 뛰어났던 스파르타크 모스크바가 독주 체제를 구축해 1992년 출범부터 2001년까지 10시즌 동안 9차례 우승을 기록했다(2011년까지도 러시아 프리미어 리그 최다 우승팀은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였다). 그 뒤에도 모스크바 팀들인 CSKA 모스크바와 로코모티브 모스크바가 리그를 제패했다. 그러나 2007년 제니트의 우승을 시작으로, 루빈 카잔이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하는 등, 모스크바 對 비 모스크바의 패권 싸움이 전개되고 있으며, 2000년대 후반에는 비 모스크바 지역이 더 강한 세를 떨치고 있다.

추운 겨울 때문에 원래 봄에 시작해서 가을 무렵에 시즌을 끝내는 춘추제 방식을 택하고 있었지만, 유럽 챔피언스 리그와 같은 대회 일정과 맞추기 위해 2012년부터 추춘제 방식을 채택하기로 했다. 그리고 16개 팀으로 구성되어 30경기로 약간 적은 리그 경기수를 보완하기 위해 상위 8개 팀이 우승 경쟁을 벌이고, 하위 8개 팀이 강등 경쟁을 벌이는 스플릿 시스템(추가 라운드)도 도입하기로 결의했는데 같은 해에 한국 K리그도 똑같은 시스템으로 리그 일정을 늘리기로 했기에 한국 축구 팬들에게 작은 화제가 되기도 했다.[2]

넓은 국토로 인한 극악의 원정 거리가 약점이다. 대륙을 넘지 않는 예카테린부르크에서 칼리닌그라드까지만 해도 직선 거리로 2400㎞(모스크바-파리 간 직선 거리)이며, 2부 리그에는 극동FK 루츠 에네르기야 블라디보스토크·FC SKA 하바롭스크가 있어서 어느 팀이 1부 리그로 승격하느냐가 또 하나의 관심사가 된다. 2006~2008년에는 블라디보스토크가, 2017-18 시즌에는 하바롭스크가 1부 리그에 올라와 다른 팀들에게 깊은 고민을 안겨줬고, 극동은 아니더라도 시베리아 지역 팀이 매년 하나둘씩은 끼어 있다. 시베리아 횡단철도가 통하는 대도시의 팀들이 다 2부에 모여있어서 그렇다. 러시아의 철도 시리즈 2018-19 시즌에는 FC 예니세이 크라스노야르스크가 1부로 승격했다. 모스크바 기준으로 3400㎞에 불과하다.

프리미어

내셔널

프로페셔널

아마추어

중앙

모스크바 시

모스크바 주

서부

북서

잘레셰[3]

남부

남부

체르노젬

우랄-볼가

볼가

우랄·서시베리아

동부

시베리아

극동

이동 거리를 버틸 수가 없어서 프로의 하한선인 3부 리그는 지역 리그 시스템이다. 3부 리그에 있는 팀 가운데 사할린을 연고지로 한 팀(FC 사할린 유즈노사할린스크)도 있는데, 이 팀이 2013-14 시즌에 2부로 승격을 해서 하바롭스크·블라디보스토크·유즈노사할린스크 세 팀이 함께 뛰게 되자 2부 리그에 초비상이 걸린 바 있다(다행히 유즈노사할린스크는 한 시즌만에 강등을 먹었고, 나머지 팀들은 원정거리 걱정을 덜게 됐다)!! 한 술 더 뜨는 게 야쿠츠크에도 축구 팀이 있다(FC 야쿠티야 야쿠츠크로 현재 3부 리그 동부 지구에 속해 있다). 아쉽게도(?) 캄차카 지방에는 그럴싸한 전문 클럽이 없다.[4]

2006-07 시즌에 있던 일로 루츠 에네르기야 블라디보스토크가 1부 리그로 올라오자 원정 팀 선수들은 비행기 타고 차 타고 외국 가냐고 하소연을 했다. 선수들도 아우성이지만 원정 팀 서포터들은 그야말로 안습…FC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서포터 3명이 원정경기를 보겠다며 차를 몰고 무려 10일 이상을 갔는데 우랄 산맥을 지난 뒤 차가 고장나고 말았다. 어찌어찌 이들은 경기를 보는 데 성공했고 제니트가 그 경기를 이겼지만 돌아가는 길은 막막 그 자체였다고…이 이야기가 알려지자 제니트 측이 새 차를 이들에게 선물해줬다. 마침 그 때 제니트에서 뛰던 현영민은 이 원정을 회고하며 "비행기 타고 걸리는 시간을 따지자니 한국에 가는 것 같더라. 원정 가는 길에 이런 이야기를 하자 팀 동료들이 죄다 웃었다. '맞아. 우리 해외 원정경기 가는 거 아니었어?'" 라고 말했다. 같은 팀에 있던 김동진도 "블라디보스토크 원정을 갈 때면 경기 시작 8시간 전에야 도착할 수 있었다. 호텔에 짐도 제대로 못 풀고 자야 했고, 연습 시간까지 고려해야 했으니 실제로 잘 수 있는 시간은 4~5시간도 될까말까"라고 어려움을 털어놨다. 루츠 에네르기야 블라디보스토크는 오래 안 가 강등당하나 싶더니 다시 승격했고 1부 리그 팀들은 막막함에 한숨을 지었다. 2010 시즌에 2연속 리그 우승을 거둔 CSKA 모스크바 감독 발레리 게오르기예비치 가자예프(Валерий Георгиевич Газзаев)조차 (문제의 블라디보스토크 원정에서 4:0으로 이겼지만) "이런 여정은 모든 훈련 계획의 균형을 깨 버린다…다시 정상으로 돌아오려면 몇 주가 걸린다"고 했고, 이고르 아킨페프는 "저 팀은 J리그 가서 뛰라고 하라"며 투덜거렸을 정도였다. 다른 팀들이야 어쩌다 한 번 오면 땡이지만 원정마다 이 짓거리를 해야 하는 극동 쪽 팀들은 더 죽을 맛이어서[5], 2014년 이후 극동과 동부 시베리아를 커버하는 3부 리그 동부 지구 우승 팀은 승격을 거부하고 있다(…). 2017-18 시즌에 루츠 에네르기야 블라디보스토크가 3부로 강등당했으므로 오랜만에 동부에서 2부 승격 팀이 나왔을 것이다.

진정한 헬게이트는 2부 리그에 FC 발티카 칼리닌그라드가 있다는 것. 발티카 칼리닌그라드와 유즈노사할린스크의 경기는 원정 갈 때마다 아주 지쳐 쓰러질 지경…….

2018 월드컵 유치를 계기로 인프라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를 예고하고 있다. 이미 제니트나 루빈 카잔, 스파르타크 모스크바는 새 구장 건립에 들어갔으며, 러시아 정부에는 월드컵에 쓰일 16개 경기장을 위해 정부 돈 또는 재벌들의 돈을 동원해서 새롭게 지을 예정이며, 월드컵 종료 후에는 자연히 이들 경기장은 러시아 축구를 위해 쓰일 것이다. 아울러 이적료 싸움에서도 슬슬 서유럽과 밀리지 않는 돈질이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희망이 있는 편이다. 다만, 발호하는 스킨 헤드나 네오 나치로 인한 축구장의 폭력화, 추운 날씨 및 언어 장벽은 유명한 선수들의 영입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할 듯.

국내에서는 러시아 리그 전문 블로그를 통해 소식을 볼 수 있다.

2. 리그에서 활동 한 한국 선수

순서

이름

클럽

기간

1

현영민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2006)

2

이호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2006~2008)

3

김동진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2006~2009)

4

김동현

루빈 카잔

(2006)

5

오범석

크릴리야 소베토프 사마라

(2008~2009)

6

김남일

톰 톰스크

(2010~2011)

7

데니스[?]

톰 톰스크

(2011)

8

김인성

CSKA 모스크바

(2011~2012)

9

유병수

FC 로스토프

(2013~2016)

현영민 선수가 처음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뛰면서 러시아 리그와 인연을 맺기 시작하였다. 한국 축구 팬들에게는 제니트에서 뛰었던 김동진, 이호로 인해 본격적으로 알려졌다. 이후 김동현루빈 카잔으로 잠시 임대되었고, 오범석이 2008년 크릴리야 소베토프로 이적해 2009년까지 활약했다. 그 뒤 2010년에는 김남일이 톰 톰스크에서 뛰었다가 2011년 계약 만료로 한국으로 돌아왔다. 2012년에는 예상을 뒤엎고 내셔널리그에서 활약하던 김인성이 CSKA 모스크바로 이적했지만 오래 가지않아 돌아왔다. 유병수 선수도 FC 로스토프에서 뛰었다.

3. 참가 클럽

3.1. 2018-19 시즌

참가 클럽

전 시즌 순위

특이사항

FC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우승

UCL 조별 리그 진출

PFC CSKA 모스크바

준우승

UCL 조별 리그 진출

FC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3위

UCL 예선 3라운드 진출

FC 크라스노다르

4위

UEL 조별 리그 진출

FC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5위

UEL 예선 3라운드 진출

FC 우파

6위

UEL 예선 2라운드 진출

FC 아르세날 툴라

7위

-

FC 디나모 모스크바

8위

-

FC 아흐마트 그로즈니

9위

-

FC 루빈 카잔

10위

-

FC 로스토프

11위

-

FC 우랄 예카테린부르크

12위

-

FC 오렌부르크

2부 1위

-

PFC 크릴리야 소베토프 사마라

2부 2위

-

FC 예니세이 크라스노야르스크

2부 3위

승강 플레이오프 승리

FC 안지 마하치칼라

14위

승강 플레이오프 패배[7]

3.2. 2019-20 시즌


2018-19 시즌 참가 클럽

{{{#!folding [ 펼치기 · 접기 ]

그로즈니

디나모 모스크바

로스토프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사마라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아르세날

안지

오렌부르크

우랄

우파

제니트

CSKA 모스크바

카잔

크라스노다르

크라스노야르스크

}}}||

참가 클럽

전 시즌 순위

특이사항

FC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우승

UCL 조별 리그 진출

FC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준우승

UCL 조별 리그 진출

FC 크라스노다르

3위

UCL 예선 3라운드 진출

PFC CSKA 모스크바

4위

UEL 조별 리그 진출

FC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5위

UEL 예선 3라운드 진출

FC 아르세날 툴라

6위

UEL 예선 2라운드 진출

FC 오렌부르크

7위

-

FC 아흐마트 그로즈니

8위

-

FC 로스토프

9위

-

FC 우랄 예카테린부르크

10위

-

FC 루빈 카잔

11위

-

FC 디나모 모스크바

12위

-

PFC 크릴리야 소베토프 사마라

13위

승강 플레이오프 승리로 잔류

FC 우파

14위

승강 플레이오프 승리로 잔류

FC 탐보프

2부 우승

승격

PFC 소치

2부 2위

승격

4. 우승 트로피

5. 역대 우승팀

연도

우승팀

1992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1993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1994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1995

알라니아 블라디캅카스

1996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1997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1998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1999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2000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2001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2002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2003

PFC CSKA 모스크바

2004

FC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2005

PFC CSKA 모스크바

2006

PFC CSKA 모스크바

2007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2008

루빈 카잔

2009

루빈 카잔

2010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추춘제 도입

연도

우승팀

2011-12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2012-13

PFC CSKA 모스크바

2013-14

PFC CSKA 모스크바

2014-15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2015-16

PFC CSKA 모스크바

2016-17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2017-18

FC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2018-19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6. 팀명에 관하여

러시아나 동유럽 클럽들은 팀 이름에 도시 이름을 잘 사용하지 않는다. 그래서 현지 언어로 된 문서를 보면 도시 이름이 적혀있지 않는 채로 << >> 표시가 되어있는 인용구 안에 팀 이름을 집어넣는다[8]. 중복되는 팀명이 꽤 있기 때문에 국제대회에서는 인용구 안에 표시된 팀명 뒤에 연고지 이름을 붙인다. FC 로코모티프 모스크바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PFC 크릴리야 소베토프 사마라도 러시아어로 된 공식 풀네임에서는 뒤의 도시 부분이 빠져있다.[9] 공식 영어이름에서 도시 이름을 넣는지의 여부는 구단마다 제각각[10]이나,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그냥 상관없이 붙이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것때문에 러시아어 공식 이름을 보고 영어 공식 이름을 보면 의문을 가지게 될 수가 있다. 혼동하지 말고 전부다 맞는 용어구나 하고 받아들이면 된다. 현지에서도 섞어서 쓰는 것으로 보인다.

7. 클럽별 우승 횟수

클럽

횟수

우승 년도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10

1992, 1993, 1994, 1996, 1997, 1998, 1999, 2000, 2001, 2016-17

CSKA 모스크바

6

2003, 2005, 2006, 2012-13, 2013-14, 2015-16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5

2007, 2010, 2011-12, 2014-15, 2018-19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3

2002, 2004, 2017-18

루빈 카잔

2

2008, 2009

알라니아 블라디캅카스

1

1995

8. 관련 문서


  1. [1] 2018-19 시즌부터 정식으로 Российская Премьер Лига(Russian Premier Liga) 브랜딩을 도입한다.
  2. [2] 다만, 이 경우 과연 시베리아 지역의 팀들은 어떻게 할지 관건일 듯. 어차피 리그의 중심이 우랄 산맥 서쪽 지역이라서 큰 상관은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날씨가 난관인 것은 분명하다. 추운 날씨 때문인지 겨울철에 휴식 기간을 약 3달일 정도로 길게 갖는다. 17/18 시즌의 경우 17년 12월 11일을 끝으로, 18년 3월 2일 전까지 경기가 없다. 반면 프리 시즌은 2달 밖에 안돼서 배보다 배꼽이 크다. 형식만 UEFA 일정에 맞춘 셈.
  3. [3] 모스크바 북동부 일대를 가리키는 말. 블라디미르·야로슬라블을 중심으로 하며 블라디미르-수즈달 공국의 영토였던 지역이다.
  4. [4] 리그에 참가했던 팀 가운데 최동단에 위치한 팀은 '오키안 나홋카'로, 2015년 해체되었다.
  5. [5] 그래서 루츠 에네르기야 블라디보스토크, SKA 하바롭스크 같은 팀들은 홈 경기만 몇 판씩 몰아서 하다가, 원정경기만 몇 판씩 몰아서 하다가 한다.
  6. [?] 6.1 원래 러시아인이지만 한국으로 귀화한 후 용병으로 띄었다
  7. [7] 바로 위의 예니세이 크라스노야르스크에게 패하여 강등당했으나 13위였던 FC 암카르 페름이 해체되면서 도로 끌려 올라왔다.
  8. [8] Профессиональный футбольный клуб «Крылья Советов» 와 같은 방식으로.
  9. [9] 러시아어 위키백과 기준.
  10. [10] SC 로토르처럼 연고지를 뒤에 붙이지 않기도 한다. 하지만, 영어 위키백과나 팬사이트를 보면 그냥 붙여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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