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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연방군
Armed Forces of the Russian Federation
Вооружённые Силы Российской Федерации

러시아군

상비군

900,000 명 (2018년)[1]

예비군

2,000,000 명 (2018년)

러시아 육군

3세대 전차

1,680 대(3,200대 치장) [2][3][4]

2세대 전차

1,100 대(7,000대 치장) [5][6]

전차 총합

2,780 대(10,200대 치장)

보병전투차(IFV)

5,400 대(8,500대 치장) (2018년)[7]

장갑차(APC)

6,100 대(6,000대 치장) (2018년)[8]

견인포

150 문 (12,415문 치장) (2018년)[9]

자주포

1,596 문 (4,260문 치장) (2018년)[10]

MLRS

862 문 (3,220문 치장) (2018년)[11]

수송 차량

12,000 대

러시아 공군

5세대 전투기[12]

10 기(+12기)[13]

4.5세대 전투기[14][15]

411 기(+59 기)[16]

4세대 전투기[17][18]

189 기 [19]

3세대 전투기[20]

70 기

조기경보관제기(AWACS)

18 기[21]

전자전기(ECM, EP, ES)

3 기[22]

공중급유기

15 기[23]

폭격기

139기

공군기 총합

약 1,830기 [24]

헬리콥터

806 기 (2018년)

항공기 총합

2,636 기[25][26]

러시아 해군

해군 전투함 총합

233 척

주력 수상함

2만5천톤 이상 ~ 3만톤 미만 준이지스 순양함

1척(+1척)[27]

1만톤 이상 ~ 1만5천톤 미만 준이지스 순양함

3척[28]

7천톤 이상 ~ 8천톤 미만 구축함[29]

11척(+2척)[30]

4천톤 이상 ~ 5천톤 미만 전투함

6척[31](+6척)[32]

3천톤 이상 ~ 4천톤 미만 전투함

2척[33]

2천5백톤 이상 ~ 3천톤 미만 전투함

(+30척)[34]

2천톤 이상 ~ 2천5백톤 미만 전투함

4척(+3척)[35]

1천5백톤 이상 ~ 2천톤 미만 전투함

2척[36]

1천톤 이상 ~ 1천5백톤 미만 초계함[37]

20척[38]

1천톤 이상 ~ 1천5백톤 미만
미사일 호버크래프트

2척[39]

9백톤 이상 ~ 1천톤 미만 초계함

6척[40](+10척)[41]

6백톤 이상 ~ 7백톤 미만 미사일 고속함

12척[42]

5백톤 이상 ~ 6백톤 미만 미사일 고속함

25척[43]

5백톤 이상 ~ 6백톤 미만 초계함

3척[44]

모함, 상륙함, 수송함

5만톤 이상 ~ 6만톤 미만 항공모함

1척[45]

5천톤 이상 ~ 1만톤 미만 LST

1척(+1척)[46]

3천톤 이상 ~ 5천톤 미만 LST

19척[47]

2백톤 이상 ~ 3백톤 미만 LCM, LC 수송정

5척[48]

5백톤 이상 ~ 6백톤 미만 공기부양정

2척[49]

잠수함

2만톤 이상 ~ 2만5천톤 미만 SSBN

1척[50]

1만톤 이상 ~ 1만5천톤 미만 SSBN

4척[51](+5척)[52]

9천톤 이상 ~ 1만톤 미만 SSBN

6척[53]

1만톤 이상 ~ 1만5천톤 미만 SSGN

8척[54]

8천톤 이상 ~ 9천톤 미만 SSN

9척[55](1척)[56]

7천톤 이상 ~ 8천톤 미만 SSN

2척[57](+1척)[58]

6천톤 이상 ~ 7천톤 미만 SSN

3척[59]

1만톤 이상 ~ 1만5천톤 미만
특수목적 원자력 잠수함

1척[60]

9천톤 이상 ~ 8천톤 미만
특수목적 원자력 잠수함

(+1척)[61]

2천3백톤 이상 ~ 2천4백톤 미만
재래식 잠수함

21척[62][63]

1천7백톤 이상 ~ 1천8백톤 미만
재래식 잠수함

1척[64](+2척)[65]

3천5백톤 이상 ~ 4천톤 미만
특수목적 재래식 잠수함

1척[66]

잠수함 총합

57 척(+16척) (2018년)

예산

국방비 총합

428억 달러 (2015년)

러시아군 공식사이트
러시아군 홍보

1. 개요
2. 수뇌부
3. 역사
4. 편제
5. 계급
6. 군복
7. 장비
8. 현황
8.1. 소련 붕괴 이후
8.2. 2000년대 이후
9. 한국계 인물
10. 군가
11. 관련 문서

1. 개요

소련 해체 이후 1992년 5월 7일 창설된 러시아의 군대이다.[67] 러시아 연방의 국력이 그 전신인 소련에 비해 크게 축소된 상태이기 때문에 러시아군 역시 소련군에 비하여 전력이 처참하게 약화된 상태이다. 그러나 과거 전성기에 비해서는 한참 못 미친다고 해도 러시아라는 국가 자체는 아직도 거대한 영토와 인구 규모를 지닌 강대국이기 때문에 러시아군 역시 여전히 세계에서 손에 꼽히는 강군으로서의 위상을 유지하고 있다.[68] 여전히 미국과 상호확증파괴를 유지할 수 있는 대규모 핵무기와 비대칭 전력을 보유하고 있고, 미사일과 항공 병기 같은 첨단 전력에 있어서 미국 다음 가는 기술력을 축적한 상태이다.

그러나 러시아군의 근간이 되고 있는 이 모든 것들은 러시아의 대규모 핵전력과 구소련의 유산에 기원하고 있다. 당장 러시아가 미국을 견제하고 미국에 맞서 나름의 외교적 발언권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은 러시아의 핵전력 덕분이지 순수한 재래식 군사 역량에 있어서는 러시아군은 절대 미군에 비교조차 되지 않는다. 러시아가 자랑하는 신무기들도 기실 구소련으로부터의 기술 기반과 설계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이제는 미군이 아니라 그 아래로 평가받는 중국군과도 비교가 되고 있는 상황. 미중 양국에게 경제력에서는 규모로나 성장률로나 한참 압도당하는 러시아의 현실을 감안할 때 러시아가 미국과의 격차를 좁히거나 중국과의 군사적 격차를 유지하는 것은 요원한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러시아는 불안정한 경제력으로도 군사력을 유지하기 위해 이런저런 정책적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 부족한 세수에도 어떻게든 예산을 끌어모아 국방개혁 2020같은 대규모 재무장 프로그램을 실시하고,[69] 비용이 많이 드는 재래식 전력보다는 최신형 미사일, 핵무기, 잠수함, 전자전 등 비대칭 전력 위주의 군 역량에 투자하며, 대규모 물량전 중심의 소련식 교리에서 기동화와 정예화를 추구하는 서방식 현대전 교리로 군사 전략을 전환하는 중이다. 무기 연구 개발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시리아 파병 등으로 군사 기술과 전투 경험을 유지시켜 나가고 있다.

2. 수뇌부

통수권자

국방장관

총참모장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세르게이 쇼이구
대장

발레리 게라시모프
대장(육)

문민통제를 아예 씹어먹어 현역 군인이 국방장관을 한다. 위 3명 모두 소련군 출신으로 푸틴은 소련군 KGB 중령 출신이며 게라시모프 지상군 대장은 소련군에 입대하여 러시아군으로 전군하였다. 쇼이구 국방장관은 군 출신이 아니라 소련 건축관료 출신으로 푸틴의 최고 심복으로 꼽히며 비상대책부(한국의 국민안전처와 유사) 장관 재임중에 비상대책부 산하에 준군사조직인 비상대책군이 창설되면서 그 사령관을 겸임하게 되어 2003년 대장 직위를 받았고 그 후 모스크바 주지사로 전임하고도 직위를 유지하다가 국방장관이 된 특이한 케이스이다.

독립 군종으로 있던 우주군이 2015년 8월 1일부로 공군 예하로 통합되었으며, 공군의 정식 명칭이 항공우주군(Воздушно-космическими силами)으로 변경되었다. 우주군 사령관 알렉산드르 골로프코 중장은 공군 우주군담당 부사령관으로 직책명이 바뀌었다.

2016년 4월 5일부로 기존에 연방내무부 하부조직이던 내무군이 확대개편되어 대통령 직속부대인 '러시아 국가근위대(Национальная Гвардия России)로 개편되었다. 국가근위대는 총사령관 계급도 국방장관, 총참모장과 동일하고 각군 총사령관보다 높은 대장이 보임되고, 이전 내무군 시절처럼 국내치안 유지 외에도 해외파병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한다.

지상군 총사령관

항공우주군 총사령관

해군 총사령관

전략로켓군 사령관

공수군 사령관

국가근위대 총사령관

올레그 살류코프
상장

세르게이 수로비킨
상장

블라디미르 코롤료프
상장

세르게이 카라카예프
상장

안드레이 세르듀코프
상장

빅토르 졸로토프
대장

기타 고위 지휘관들은 러시아군/장관급 장교 항목 참조.

3. 역사

4. 편제

5. 계급

6. 군복

7. 장비

러시아 특유의 혹한 기후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무기들을 생산해야 했기 때문에 장비들의 신뢰성들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유명하다. 값이 싸고, 대량생산을 위해 단순하고, 극단적인 환경이나 기후 변화 속에서도 정상 작동해야 하는 것을 개발 목적으로 추구하다보니 이래저래 독특하면서도 놀라운 무기들이 개발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초보 밀덕들 및 러빠들에 의해 과다포장 및 왜곡된 부분들도 없지 않다. 러시아제 무기는 무조건 값싸면서 내구도가 높다는 것이 세간의 인식인데, 이는 실제와는 많이 다른 편. 물론, 러시아의 통화 가치나 인건비 자체가 서방보다 많이 낮은 편이다보니 평균적으로 무기들의 값이 훨씬 저렴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러시아의 최신 핵잠수함들이나 S-400[70]의 경우를 봐도 알 수 있겠지만 러시아가 정말 공들여 만든 무기들은 성능 못지 않게 가격도 서방제만큼이나 비싸다.

또한, 러시아제 무기들은 통념과는 달리 내구도가 높은 것이 아니라 신뢰성이 높은 것으로, 내구도나 수명 자체는 오히려 평균적으로 서방제보다 뒤떨어진다. 특히 항공기나 전차의 엔진 같은 고급 부품의 수명은 확실히 미제만 못하다는 것이 현대의 평가이다. 처음 생산을 할 때 요구 기준을 통과한 부품이나 장비를 어마무시하게 생산하고 망가지면 버리고 갈아끼는 형식으로 가동률을 유지하는 것. 그렇기 때문에 마냥 통념에 따라 판단하는 것은 오류가 있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러시아는 세계 무기 수출 2위인 방산대국이다. 러시아는 저가공세로 미사일을 비롯한 여러 무기들의 구매 국가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러시아는 군사 교리가 서방과는 매우 다르기 때문에 무기 개발 규격이나 운용 사상도 매우 독자적이다. 특히 서방에 대항해 자신들이 집중 투자한 몇몇 분야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시는 야전 방공 시스템, 초음속 대함 미사일, 전략 탄도 미사일 기술 등이다. 이는 모두 냉전시대부터 적국이었던 미국을 비롯한 서방 세력들의 현격한 경제적, 기술적 우위를 상쇄하기 위해 일종의 비교우위로서 러시아가 투자한 분야들이기 때문이다.

단, 현대전에서는 갈수록 무기의 첨단화로 인해 전자 장비와 소프트웨어가 중요시되고 있는데 러시아는 국가적으로 해당 분야의 기술 기반이 취약하다. 엔진이나 발사체 같은 전통적 공학 기술들에서는 러시아도 나름의 노하우가 있지만 전자공학을 비롯한 첨단 기술은 군에서나 민간에서나 발전이 상당히 더딘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러시아 방산업계는 갈수록 한계를 드러내는 상황이다.

8. 현황

8.1. 소련 붕괴 이후

현재의 러시아군은 소련 붕괴 이후의 혼란에선 점점 헤어나오는 중이지만, 지상군 총 병력이 2018년 기준 약 28만명으로 한국 육군의 2019년 규모가 약 46만명이란 점을 생각해 보면[71] 소련군에 비해면 약해진 편이다.

또한 경제난으로 인해 급여체계가 마비되면서 군 체제를 유지해야 할 장교 30만명 또한 이탈하고, 군내에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자 현역 사관생도 대부분이 학교를 이탈하는 상황까지 벌어진 적이 있었다. 장교가 이러니 부사관과 병사는 말할것도 없었다.

1990년대에는 군인이라는 직업이 가치를 잃었으며, 군은 재정지원을 받지 못했고 장비 확충도 이뤄지지 않았다. 군사훈련은 사실상 실시되지 않았으며, 많은 직업장교가 식구를 먹여살리기 위해 사직서를 냈다. 블라디미르 K. 대령은 “내가 기억하기로 1990년대에 나를 포함한 모든 장교들은 되도록 군복을 입지 않으려고 했다. 부끄러웠기 때문이다. 당시 장교들은 실패자, 좋은 직장을 얻지 못 해 군에 남은 이들이었다. 그래서 평복을 입고 복무를 하러 갔다”고 회상했다. [72]

결국 이러한 상태로 인해 제1차 체첸 전쟁에서 제1차 그로즈니 전투와 같은 삽질만 벌이다가 결국 96년 체첸군의 기습공격 한 방에 그로즈니를 비롯해 기껏 점령해 놓은 지역들을 다 토해놓고 굴욕적인 평화협상을 맺은 적이 있다. 물론 2차 체첸 전쟁 때 압도적인 화력으로 다시 먹어치웠지만. 그래도 돈이 좀 들어오면서 그나마 좀 나아진 모양인 줄 알았는데 이제는 병역 회피와 2008년까지 지속된 인구 감소 때문에 병력 자체가 부족하다.링크 특히 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의 출산율이 막장이었기 때문에 2020년대 초까지 후유증이 지속될 예정이다.

장교단은 돈을 퍼부으면 어찌되겠지만 병력 자원의 질과 양이 저하되는 것은 돈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에 총체적 난국이다. 러시아의 출생아수 통계를 보았을때는 병력의 질이 어느정도 나아지려면 최소한 2020년대 중후반까지는 기다려야 된다.

게다가 그 위성국들(폴란드, 체코, 헝가리 등)은 지금 대부분 NATO에 가입해서 러시아에 칼을 들이대고 있는 상황이다.[73] 하지만 남오세티야 전쟁 이후 동유럽 국가들은 반러시아 결속을 강화하는 것과는 별개로 러시아에 유화적으로 나오기 시작했다.

8.2. 2000년대 이후

2000년대 중반부터 러시아 정부가 군대에 다시 돈을 퍼부으면서 위의 문제는 지속적으로 해결되고 있다. 2007년 이후 실시되고 있는 러시아의 군 개혁은 이전의 개혁과는 달리 러시아 연방 최고 지도자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군규모의 슬림화, 효율적 작전수행을 위한 상시대응군 체제, 지휘체계의 간소화 등 구조적 변화를 시도하였다. 그런데 러시아 군 개혁에서 주목할 수 있는 점은 개혁의 궁극적인 목적이 현대전의 특징인 네트워크 중심전(NCW: Network-Centric Warfare)을 대비하고 있다는 점이다 즉 인구감소에 따른 징집대상자 수의 자연 감소와 테러 및 제한적 국지전과 같은 21세기 새로운 형태의 국내외 안보위협 대두는 네트워크 중심전에 대한 준비가 시대적 요청으로 다가온 것이다. 또한 현대전은 직접대면에 의한 전투보다는 고기술 정밀유도 무기를 사용한 비접적전(非接敵戰, non-contact warfare)이 더 효과적인 시대가 됨으로써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불가결하게 되었다 다만 현재 재래식 무기의 낙후로 인하여 핵사용 위협 등과 같이 다소 과장된 자세를 취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중장기적으로는 군의 개혁을 통한 군사력 증강이 러시아의 영향력 회복을 위해 필수적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군 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하지만 지속적인 예산투입과 최고지도자의 전폭적인 관심아래()... 훈련의 질도 장비의 질도 유럽의 평균 수준을 넘어가고 있으며 소련 붕괴 시절 퇴역했던 장교단이 속속 러시아군에 다시 들어오고 있으며 러시아 국방부에서 직업군인의 급여를 계속 높이고 모병을 적극 홍보해서 직업군인의 비율이 계속 높아지고 있으며 돈을 퍼부어 사병들의 복지시설 확충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러시아군은 소련 붕괴의 충격에서 벗어난 2000년대 중반부터 군 개혁과 투자를 병행하였고 꾸준히 투자된 기술개발로 얻어진 새로운 장비가 러시아군에 도입됨에 따라 회복세를 보이고20여년간 피똥을 싼 결과.그와 대비되게 유럽권 국가들은 소련 붕괴와 함께 군비를자국 방어도 힘들 정도로 감축했고 이후 러시아군의 부활에 따라 군비 증강에 힘을 쏟을려니 경제위기 등으로 돈이 없는 안습한 상황에 빠졌다. 즉 서유럽이 약화되었기에 러시아군이 상대적으로 강해졌다는 것은 지나치게 NATO의 시선으로만 바라본 분석이며 러시아군 자체의 역량 강화 또한 무시할 수 없다는 말.

게다가 전 국방장관인 아나톨리 세르듀코프[74]가 아예 대놓고 깔 정도로 똥군기 문화를 걷어내고 군 시설을 현대화 했으며 미뤄지긴 했지만 러시아군이 모병제를 점진적으로 실행하려 했기 때문에, 군 인력의 실질적인 질적 향상을 노력하고 있다 볼 수 있다. 게다가 세르듀코프가 워낙 강경하게 군 개혁을 밀어붙인 덕에 반발하던 똥별들, 특히 비리를 저지른 장교들이 가차없이 와장창 갈려간 덕에 위에 언급된 것만큼, 고쳐야 할 점도 아직 많지만 러시아군은 실질적으로 가혹 행위와 각종 군병폐가 감소하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 하지만 이럼에도 러시아군의 병영부조리는 여전하며 음지에서 가혹 행위와 군병폐가 교묘한 수준으로 자행되어 러시아군 내에서 골칫거리다. 특히 러시아 군인들 사이에서 가혹행위를 당했다는 병사들이 흔하게 나오며 틈만나면 가혹행위 사건이 터지다보니 병영부조리를 완벽하게 척결하려면 아직까지 갈길이 멀다.

세르듀코프가 해임된 이후 국방장관이 된 세르게이 쇼이구[75] 또한 군의 복지 개선안에 큰 신경을 쓰고 있으며 군인 월급 인상, 사병복지시설, 군인 숙소 건설 등 다양한 군 복지 향상과 아르마타, PAK-FA같은 신형 장비 개발과 도입에 적극적인 장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게다가 점진적인 모병제[76] 진행안도 순조로워 2015년 기준 35만여명이 모병인원이고 2020년까지 전군의 50%를 모병인력으로 채워나갈 목표까지 세웠으며 공수군, 로켓군, 잠수함 승조원은 전원 모병된 인원으로 병력을 충당하고 있다. 이전 문서에서는 외국파병인원은 전부 모병인원이라 서술하였으나 아직은 징집병이 포함되어 있다.[77]

다만 한반도와는 달리 벨라루스부터 모스크바 사이의 지형은 평지가 대부분인데다가 방어도시 역할을 할 수 있는 대도시도 없다. 따라서 대규모 전면전이 일어날 경우 초반 방어에 실패하면 그대로 병력들이 모스크바로 진격하게 된다. 소련이 냉전시절 괜히 모스크바와 최전선의 종심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동유럽 국가들로 하여금 소련 체제를 강제했던 것이 아니다. 이는 소련과 그 뒤를 이은 러시아마저 가지고 있는 일종의 노이로제라고 보는 편이 타당하다. 중국이 군사 위험을 몰아내기 위해 주변 국가(대한민국을 포함)에 강제적인 중화 사상을 들이미는 것을 생각해보면 된다.

구소련이 무너지고 경제가 혼란스러웠던 시기에도 국방예산을 무기 개발에 투자한 덕분에 여러 강력한 무기들이 개발되었고 그 동안 국가 인프라가 상당하게 무너져 내려서 정작 무기를 생산할 공장 따위가 모자랐었지만, 지금은 시베리아의 천연자원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군사력 회복 및 강화로 대부분 해결되었다. 문제라면 부족한 인력과 국방비 정도? 하지만 이것마저 국방비를 올리면서 710억 달러까지 끌어올렸다. 다만 저렇게 안하면 러시아는 미국과 나토가 러시아 국경선 바로 코앞에서 난리 부르스를 해도 냅두고 국제 사회에서 자기 목소리를 내는 것을 포기해도 자국 단속도 확실히 장담 못할 정도로 군사력이 망가지게 된다. http://russianarmya.ru/armejskie-budni/134-lichnyj-sostav-armii-rf 이것을 보면 알겠지만 러시아는 그렇게 노력했는데도 육군 39만 5천으로 지상을 커버해야 하는 상황(공군은 28만, 해군은 18만 항공우주 방위군 16만 5천, 전략로켓군 12만,공수군 4만2천). 러시아의 긴 국경선을 커버하고 조지아 같이 러시아가 가만히 있었는데도 자신의 이득을 위해 군사적 도박을 하려는 상대에게 일격을 가할 힘을 가지기 위해서는 필수불가결이다. 러시아는 2008년부터 대부분의 무기 개발을 준비해왔으며 거의 모든 무기가 2020년부터 전략화가 완성된다고 한다. 사실 이건 소련이 붕괴된 이후에 구 연방 국가들이 독립하면서 군대도 같이 해체되었고 재래식 전력이 무너지자, 유일하게 우위를 점했던 첨단 기술 분야로 무기 연구개발에 투자했으며 미래에 대한 기약밖에 방법이 없었다. 그 시작이 바로 2020년부터라는 뜻.[78] 이를 위해 각지에 군사학교와 사관학교를 다시 확충하고 있다.

이 기사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가 지원한 발트 3국 침공 시뮬레이션에서 나토군이 일방적으로 밀릴것이고 36시간~60시간 내에 에스토니아의 수도 탈린까지 밀릴것으로 예상되었다. 다만 이런 시뮬레이션은 대부분 최악의 상황을 고려하는데다가 예산을 타려는 언플도 섞여있음을 고려해야한다.하지만 아예 현실성 없다고 볼 수는 없는것이 러시아가 병력을 증강할때 유럽연합 전체가 정줄놓고 마냥 군축에 군축을 반복해서 이 지경까지 떨어진것이다. 특히 독일연방군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다. 서서히 영국과 프랑스가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군사력 증강을 준비하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예산이 없어 전차 추가도입이 무산될 지경이며 병사들의 수준 역시 극히 낮아졌다.[79].

다만 국방비의 규모로 보면 러시아가 압도적으로 밀린다. 이 기사에 따르면 러시아군 예산이 나토군 전체의 8% 밖에 안 된다고 한다. # 나토의 인건비가 러시아에 비해 비싸긴하지만 차이가 심한건 사실. 이건 러시아의 경제규모가 한국, 유럽보다 낮은 수준이라 별다른 도리가 없다.

러시아가 국방예산을 팍팍 늘리는 동안 서유럽은 끝없이 군축을 했으니 엄청나게 약해진 건 사실이지만 나토엔 여전히 최강인 미군이있기에 결국 한계가 있어서 실제 러시아군은 서유럽에 전략적 위협을 가할 능력을 사실상 상실한건 여전하다. 나토 국가들의 군사력은 약해졌지만 구 바르샤바 조약기구 가맹국들이 죄다 NATO에 가입해서 칼끝을 러시아로 돌렸기 때문이다. 러시아가 서유럽에 실질적인 위협을 가하려면 2차 대전 당시 독일군이 모스크바 코앞까지 돌파한 것보다 더 깊은 종심을 돌파해야 한다. 벨라루스는 그렇다 치고, 폴란드를 비롯한 동유럽 NATO 국가들과 이 국가들에 전시증원되는 미군 및 서유럽 NATO군의 저항을 극복해야 하는 건 덤. 당연히 가능한 일이 아니다. 실제로 러시아가 가할 수 있는 현실적인 위협의 최대치는 상술했듯 종심이 매우 짧은 발트 3국에 대한 침공 정도로, 랜드 연구소의 미 육군 전력 건설 방향 보고서 Limiting Regret: Building Army We Will Need에서도 유럽에서의 주요 위협으로 이를 상정했다. 그렇다고 러시아가 사전에 예비군을 동원해서 전력을 증강한다? 당장 지나친 군축으로 정도 이상으로 약해진 서유럽 국가들은 그렇다치고 미 육군과 해병대가 주방위군/예비군을 포함해서 유럽에 대규모로 투입되고 전개할 시간만 벌어주는 꼴이다.

러시아는 향후 5년이내에 군비지출을 줄일 계획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지난해에 러시아의 군비지출이 20년만에 처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9월부터 러시아는 9월 11일 ~ 15일까지 우랄 산맥에서 태평양 연안에 이르는 방대한 지역에서 30만이상의 병력과 중국군 수천명이 참여하는 연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세르게이 쇼이구 국방장관은 동방-2018과 같은 대규모 군사훈련을 5년마다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국의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은 2028년에 러시아 육군 전력이 최고조에 달하고, 2030년에는 중국 육군 전력이 최고조에 달한다고 밝혔다.#

미국과 유럽이 오랫동안 차지하던 중동 방산시장을 중국과 러시아가 잠식해 나가자 미국이 경계에 나서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모병제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러시아군의 목적은 거창하지만, 경제제재의 여파와 더불어 저유가로 인한 러시아 경제 침체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다. 야심차게 준비한 아르마타Su-57 등의 신무기는 계속 일정이 지연되고 도입 수량도 감소하고 있으며, 특히 러시아 해군은 소련 붕괴 이후 맥을 못 추고 있다. 소련 해군의 강점이었던 원잠 전력은 대폭 쪼그라들고 90년대 이래로 새로 건조한 공격원잠이 8척, 전략원잠은 3척뿐이며 수상함 전력은 호위함조차도 제대로 찍어내지 못해 사실상 연안해군으로서 접근거부 전략에나 치중해야 하는 상황이다. 결국 계획은 원대했지만 그걸 이룰만한 상황이 도저히 되지 못한 것이다.

독일의 국제안보연구소는 중국의 해군력이 러시아의 해군력을 따라잡았다는 보고서를 밝혔다.#

참고로 미국과의 국방비 차이가 10배 이상 나고, 중국이랑도 3배 이상이나 차이난다. (소련시절의 유산과 축적한 기술력 덕분에 지금의 군사력 위용이라고 보면된다)

8.3. 데도브시나

영내의 극심한 가혹행위와 구타가 문제가 되고 있다. 일명 데도브시나. 자세한 내용은 문서를 참고

9. 한국계 인물

러시아는 다민족 국가인만큼 주류민족인 슬라브인 외에도 비슬라브인 출신의 군인들이 굉장히 많다. 미국에 한인 교포 커뮤니티가 있어 미군에 한국계 장성이 배출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러시아에도 고려인이 10만명 정도 되는 관계로 한국계 장성이 간혹 나오기도 한다.

  • 유리 파블로비치 엄(Эм, Юрий Павлович)
1953년생으로 아버지 엄준우(Dyun Wo Em)는 소련공군 소속으로 적기훈장을 받았다. 어머니는 볼가에 살던 독일계 러시아인이었다. 1975년 소련군으로 입대했고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 당시에 공수부대에서 근무했다. 러시아군이 창설되자 전군했고 남오세티야, 압하지스, 체첸 전쟁 등에서 참전했다. 계급은 소장이다. 전역 후 2011년부터 통합 러시아당 소속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활동중이다.
  • 비체슬라프 일리치 킴(Вячеслав Ильич Ким, Vyacheslav Il'ich Kim)
흑해함대 부사령관을 지낸 제독, 러시아 해군 소장 출신이다.

10. 군가

자세한 내용은 군가/소련,러시아 문서로.

[참고]

러시아군 군가 메들리(Вооружённые Силы России Попурри)

순서는 러시아 육군 > 러시아 육군(기갑) > 러시아 전략로켓군 > 러시아 항공 우주군 > 러시아 해군 > (구)러시아 우주군 > 러시아군 전체

러시아 육군- 우리는 인민의 군대

러시아 육군(기갑)- 세 전차병

Стоим мы на посту, повзводно и поротно

Бессмертны, как огонь. Спокойны, как гранит

Мы - армия страны. Мы - армия народа.

Великий подвиг наш история хранит.

Мчались танки, ветер подымая,

Наступала грозная броня.

И летела наземь вражья стая [81]

Под напором стали и огня.

И летела наземь вражья стая

Под напором стали и огня.

불같이 불멸하고, 돌처럼 평온한 우리,

각 소대와 중대마다, 초소에 서 있다.

우리는 국가의 군대이고, 인민의 군대이다.

우리의 위대한 업적을 역사는 보우한다.

전차들이 돌진하며 바람을 일으키고

가공할 기갑들이 진전했다네

적들은 강철과 포화 아래 쓰러졌다네

적들은 강철과 포화 아래 쓰러졌다네

Не зря в судьбе алеет знамя.

Не зря на нас надеется страна.

Священные слова "Москва за нами!"

Мы помним со времён Бородина.

И добили — песня в том порука —

Всех врагов в атаке огневой

Три танкиста, три весёлых друга —

Экипаж машины боевой!

Три танкиста, три весёлых друга —

Экипаж машины боевой!

깃발이 운명 속에서 괜히 붉은 게 아니다.

조국이 우리를 괜히 기대하는 게 아니다.

"우리 뒤에는 모스크바가 있다!" 숭고한 말을

우리는 보로디노 시절부터 기억하고 있다!

그리고 이 노래는 보증한다네

적들은 모두 쓰러졌단 것을

세 전차병, 유쾌한 세 친구, 전투차량의 승무원들

세 전차병, 유쾌한 세 친구, 전투차량의 승무원들

러시아 전략로켓군[82]-포병 행진곡

러시아 항공우주군-항공행진곡

Пробьёт победы час, придёт конец походам.

Но прежде чем уйти к домам своим родным,

В честь армии Родной(нашего Вождя)[A], в честь нашего народа

Мы радостный салют в полночный час дадим!

Мы рождены, чтоб сказку сделать былью,

реодолеть пространство и простор,

Нам разум(Сталин)[84] дал стальные руки-крылья,

А вместо сердца - пламенный мотор.

승리의 그 때는 울릴 것이요, 공세에도 끝은 다가오리니.

그러나 각자 사랑하는 고향으로 떠가기 전에,

우리 조국의 군대(우리의 지도자)와 우리 인민의 영광을 위해

우리는 한밤 중에 환희의 축포를 쏘아 올리리!

공간과 광활을 초월하여 이야기를

진실로 만들기 위하여 우리는 탄생했다.

우리에게 이성이(스탈린 동지께서) 강철의 날개를 주었고,

마음은 열렬한 엔진을 대신한다.

Артиллеристы, точный (Сталин) дан приказ![A]

Артиллеристы, зовёт Отчизна нас!

Из многих тысяч батарей

За слезы наших матерей,

За нашу Родину - огонь! Огонь!

Всё выше, выше, и выше!

Стремим мы полёт наших птиц,

И в каждом пропеллере дышит

Спокойствие наших границ.

포병대여, 정확한 (스탈린의) 명령이 떨어졌다!

포병대여, 조국이 우리를 부르노라!

수천 문의 포신으로부터

우리 어머니들의 눈물에 화답하기 위해,

우리의 조국을 위해서 발포하라!

모두 높이 높이 더 높이!

우리는 우리 새들의 비행을 속행시킨다.

그리고 각각의 프로펠러 안에서

우리 국경의 평온이 숨쉰다네!

러시아 해군-만약 운이 좋다면

(구)러시아 우주군-우주군[85]

А к жизни на море

Уже привычны мы.

Пускай не боцманы пока,

Пускай не мичманы.

Но службу трудную

Несём отлично мы.

Вы так и знайте это там, на берегу.

Новый день над землёй встаёт,

Новый век по планете шагает.

Корабли, как прекрасных, серебряных птиц

В дальний путь Земля провожает.

Гениальность великих идей

Циолковского и Королёва

Сквозь года, перемены и смены вождей

Побеждает снова и снова!

바다에서의 삶이라는 것에

우리는 이미 적응해 있다.

아직 갑판장이 아니라는 게 무슨 상관이며,

사관생도가 아니라는 것이 대수인가.

우리는 고단한 복무를

충직히 수행하고 있잖나.

육지에 있는 당신들은, 바로 이것을 알아 주시오.

새로운 주광(晝光)이 지표 위에 일어서며,

새로운 세기가 행성을 가로지른다.

머나먼 여정으로 향하는, 마치 은빛 새처럼,

저 아름다운 우주선들을 지구가 배웅하고 있구나.

치올코프스키코롤료프

위대한 발상의 천재성은

세월과 변화, 그리고 지도자의 교체를 뚫고서

계속해서 승리하고 있노라!

А служба службою везде -

И на земле, и на воде, -

И друга верного рука

С тобой в любой беде.

А если очень повезёт,

Тебя дорога приведёт

На доблечтный российский флот!

Космические войска – это наше надёжное завтра,

Космические войска, замирают ракеты на стартах,

Космические войска – воплощение мощи и силы,

Космические войска – это гордость и слава России!

그러니 육상에서든, 해상에서든,

어디에서든 복무는 복무이며,

전우의 믿음직한 손은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그대와 함께 한다.

그리고 매우 운이 좋다면,

길이 그대를 이끌어 주리라,

용맹스런 러시아 함대를 향하여!

우주군, 그것은 우리의 굳건한 장래로다,

우주군이여, 로켓이 발사대에 도열해 있구나,

우주군은 힘의 권세의 표상일지니,

우주군, 그것은 러시아의 긍지이자 영광이도다!

러시아군 전체-진격

Путь далёк у нас с тобою

Веселей, солдат, гляди!!

Вьется, вьется знамя полковое

Командиры – впереди

우리의 여정은 멀다.

기뻐하라, 장병이여, 웃으라!

연대의 깃발이 펄럭이고

지휘관이 앞장 서네.

Солдаты, в путь, в путь, в путь...

А для тебя, родная

Есть почта полевая

Прощай, труба зовёт

Солдаты, в поход!

병사여, 진격, 진격, 진격하라...[86]

하지만 경애하는 너를 위하여

야전 우체국이 있다.

작별하라, 나팔이 부르니,

장병들이여, 공세에 나서자!

11. 관련 문서


  1. [1] International Institute for Strategic Studies: The Military Balance 2018, p.192
  2. [2] T-90, T-80 계열 전부 3세대로 분류
  3. [3] International Institute for Strategic Studies: The Military Balance 2018, p.194
  4. [4] 이 중 T-14 70대 (혹은 그 이상)는 4세대 전차로 분류되기도 한다.
  5. [5] T-72 계열 전부 2세대로 분류
  6. [6] International Institute for Strategic Studies: The Military Balance 2018, p.194
  7. [7] International Institute for Strategic Studies: The Military Balance 2018, p.194
  8. [8] International Institute for Strategic Studies: The Military Balance 2018, p.194
  9. [9] International Institute for Strategic Studies: The Military Balance 2018, p.194
  10. [10] International Institute for Strategic Studies: The Military Balance 2018, p.181
  11. [11] International Institute for Strategic Studies: The Military Balance 2018
  12. [12] 5세대 전투기 분류법 참고.
  13. [13] T-50 보유 수량
  14. [14] 4.5세대 전투기 분류법 참고.
  15. [15] 4.5세대 분류법 (2)
  16. [16] 러시아가 281대를 보유한Su-27SM, Su-27SM3, Su-27SMK는 영문위키에서 4.5세대로 분류되는 Su-30MKI 더 개량된 버전이다. 자세한 내용은 Su-27 항목 참고.
  17. [17] 4세대 전투기 분류법 참고.
  18. [18] 4세대 전투기 분류법(2)
  19. [19] 4세대전투기인 MiG-31B, MiG-29, Su-27 을 4.5세대 버전으로 개량시키는 작업이 진행됨에따라 4세대의 숫자는 줄어들고 4.5세대의 숫자는 그만큼 증가할예정
  20. [20] 3세대 전투기 분류법 참고.
  21. [21] 러시아 공군: A-50M, A-50U(18기)
  22. [22] IL-22PP 3대 https://defence.ru/article/russkaya-pomekha-dlya-nato/
  23. [23] 러시아 공군: IL-78, IL-78M(15기)
  24. [24] 러시아 해군 약 270기
  25. [25] 헬기를 포함한 수량
  26. [26] 항공기에서 미국보다 4배나 열세다. 이러니 방공군의 규모가 클수밖에 없다.
  27. [27] 키로프급, 만재 배수량(28,000톤), Volna급 위상배열 레이더를 2기 장비, 1기당 6개의 동시교전 능력을 보유하고 12개의 미사일을 유도할 수 있음, 그러므로 총 12개의 목표와 동시교전이 가능하다. 결론적으로 동시에 12개의 목표를 24기의 미사일로 유도하여 타격할 수 있다, 취역한 4번함의 경우 개량형의 FLAP LID B계열의 위상배열 레이더 1기가 Volna 1기 대신에 장착되어 있다. 성능은 불명, 30N6E2(FLAP LID B)의 경우 36개의 목표와 동시교전하고 72기의 미사일을 유도할 수 있다고 하나 키로프급에 장착되어 있는지는 알 수 없다.FLAP LID B, 참고로 이지스 시스템은 동시교전 능력 최고 24기다. 키로프급 1척은 개수중이다
  28. [28] 슬라바급, Volna급 위상배열 레이더를 1기 장비, 1기당 6개의 동시교전 능력을 보유하고 12개의 미사일을 유도할 수 있음, 한편으로는 함대방공시스템은 S-300F Rif(NATO 코드 SA-N-6 Grumble)를 탑재하여 12기의 목표와 교전할수 있다는 소스(그냥 6 x 2인지는 알수없음.)도 있다.
  29. [29] 이지스급은 구축함에서 제외함.
  30. [30] 우달로이급I 7척(비축 1척), 우달로이급II 1척, 소브레멘니급 3척(비축1척) - 모두 만재 7,900여톤에 달한다.
  31. [31] 카신급-만재 4,390톤(1척), 네우스트라시미급-만재 4,400톤(2척)
  32. [32] 어드미럴 고르쉬코프급-만재 4,500톤(+15척)
  33. [33] 부레베스트니크급(크리박급 I)-3,575톤(2척)
  34. [34] 스테레구시급의 개량형 그레미야쉬치급 Project 20385, 총 30척 계획 - 건조 중
  35. [35] 스테레구시급 2,220톤 /Project 20380(1척 취역)/Project 20381(4척취역)-3척 건조 중.
  36. [36] 게파르트급 1,930톤 (2척) 카스피해 소함대에서 운용 중
  37. [37] 1천 5백톤 미만인 초계함이나 고속정은 대규모 함대전에서 유효한 전력이 아니다. 이것들은 특작부대를 막을 때 한정적으로 유효하다.
  38. [38] 그리샤급 1,200톤 - 구형 대함초계함.
  39. [39] 보라급 만재 1,050톤 - 공격형, 상륙못함.
  40. [40] 파르킴급 만재 950톤 - 구형 대함초계함.
  41. [41] 부얀-M급 21631형 949톤
  42. [42] 나누추카급(만재660톤) 12척
  43. [43] 타란툴급(만재540톤) 25척
  44. [44] 부얀급 21630형(550톤)
  45. [45] 55,000톤, 어드미럴 쿠즈네초프급
  46. [46] Project 11771 Ivan Gren, 5,500톤
  47. [47] 4,700톤 Alligator-class landing ship, Project 11711 (4척)/Project 775 Ropucha I, 만재 4,080톤(12척)/Project 775M Ropucha II 4,080톤(3척)
  48. [48] Project 21820 Dyugon, 280톤
  49. [49] Project 12322 Zubr만재 555톤, 주브르급 (2척)
  50. [50] 타이푼급, 수상 23,200–24,500톤, 2척 퇴역
  51. [51] 델타급III-수상 10,600톤(1척), 보레이급I- 수상14,720톤(3척)
  52. [52] 보레이급II- 수상14,720톤(+5척)
  53. [53] 델타급IV-수상 9,210톤(6척)
  54. [54] 오스카급II-수상 12,500~14,700톤(8척)
  55. [55] 아쿨라급 I-수상 8,140톤(2척)/ 아쿨라급 I 개량형-수상 8,140톤(5척)/ 아쿨라급 II-수상 8,470 ~ 8,450톤(2척)/ 야센급I-수상8,600톤
  56. [56] 야센급 II(+9척 )
  57. [57] 시에라급 II-수상 7,600톤(3척)
  58. [58] 시에라급 I-수상 7,200톤(2척), 영화 유령에서 한국군이 도입한 나온 핵잠수함.
  59. [59] 빅터 III-수상 6,990톤(3척)
  60. [60] 델타급III-수상 10,600톤, 미니잠수함 모선
  61. [61] 델타급IV-수상 9,210톤(1척 비축), 여러가지 테스트 용도의 잠수함, 해양조사, 탐색, 구조 용도, 미니잠수함 모선, 과학실험 장치
  62. [62] 수상 배수량 (2,300 ~ 2,350톤) - 킬로급 877형(12척)/킬로급 877EKM형(1척)/킬로급 877LPMB형(1척)/킬로급 877V형(6척)
  63. [63] 킬로급-Project 06363 Improved Kilo(2,300 ~ 2,350톤) 6척 보유/킬로급 877형(2,300 ~ 2,350톤)
  64. [64] 라다급-수상1,765톤
  65. [65] 라다급 13척 건조계획 출처
  66. [66] 사로프급-수상 3,950톤, 신형 무기 테스트와 개발, 실험이 목적.
  67. [67] 물론 이때도 CIS 국가를 중심으로 남은 소련군은 바로 해체되지는 않고 1993년 12월 25일까지 존속했었다.
  68. [68] 소련군에 비해 약해졌다고는 하지만, 지금의 러시아군 보다 강한 군대를 가진 나라는 2019년 현재 까지도 미국외에는 없다는걸 생각해보자.
  69. [69] 하지만 이 프로그램조차도 2014년 이후 서방의 경제 제재와 장기 경제불황으로 인한 예산 부족 때문에 기한이 미뤄지거나 규모가 축소되는 중이다.
  70. [70] THAAD와 비교해 값이 비슷하거나 계산하기에 따라서는 더 비싸다!
  71. [71] 물론 한국 지상군이 북한의 70~80만 명의 영양실조 상태의 대군과 전시에 정면으로 대결해야 하는 입장이라 인구 규모에 비해 다소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 사실이다.
  72. [72] http://russiafocus.co.kr/military_and_tech/2016/01/06/556331
  73. [73] 이게 어느 정도로 심각한 문제냐 하면, 소련 붕괴 전, 즉 브레즈네프 독트린이 취소되고 동구권이 줄줄이 나가기 전에는 소련의 최전방과 제 2의 도시 레닌그라드(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거리는 근 1500km정도였다. 그런데 지금 상트페테르부르크와 러시아 최전방의 거리는 얼추 길게 잡아도 150km이다.
  74. [74] 이 사람은 군인이 아닌 기업인이었다. 군 개혁에 있어서 러시아군 현대화 및 부패 척결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후폭풍으로 전투력 하락 및 군 체계 혼선에 대한 비난을 받았으며, 비리 사건에 연루되어 해임되었다.
  75. [75] 이 사람의 경우 군인 신분에 대장 계급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본업은 비상사태부 출신의 정무직 관료이다.
  76. [76] 계약병 제도 : 러시아군은 1년간의 의무복무기간 후 계약병으로 계속 남을지(한국식으로 말하자면 유급지원병, 전문하사 거치고 장기적으로 아예 말뚝 박을지) 아니면 전역할지를 선택한다.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
  77. [77] 시리아로 파병된 러시아군 중 첫 전사자가 19세의 징집병이였다.
  78. [78] 실제로 보레이급야센급부터 키로프급 재취역 및 프로젝트 21956 등등, 이 모든게 다 2020년부터 전력화된다.
  79. [79] 동원훈련시 동축기관총을 자대에 놓고와서 장갑차에 빗자루를 잘라 이어붙이는 개막장 군기를 보여준다. 강한 독일군은 이제 저 너머 상상 속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80. [참고] 80.1 이 버전은 우주군이 포함된 버전이다. 최근엔 빠진 버전이 더 많이 불린다.
  81. [81] 이 노래의 배경이 되는 할힌골 전투 때와 달리 현재는 일본과 전쟁 수준으로 적대하지 않아서 가사가 바뀌었다. 이전에는 самураи.
  82. [82] 원래는 포병이지만 2010년대 승리의 날 퍼레이드에서는 전략로켓군 소속 병력과 미사일 탑재 차량들, 러시아의 최종병기가 입장할 때 쓰인다.
  83. [A] 83.1 83.2 현재는 독소전 버전과 냉전 버전 가사가 둘다 통용되고 있다.
  84. [84] 대전기에 유일하게 바뀐 후 현재 원상복구된 대목이다.
  85. [85] 공군-우주군 분리 시절 군가라 이 곡은 메들리에서 빠질 때가 있다.
  86. [86] 윗동네에서는 이 항목을 척, 척, 척으로 번역해서 군가 덕후들의 뒷목을 잡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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