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스톤

  L&K 로직사의 국산 MMO RPG 게임에 대한 내용은 붉은 보석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미국의 단거리 탄도 미사일
2. 마이크로소프트 Windows 10 업데이트 버전명
3. 스타크래프트2에 등장하는 가공의 행성
4. 마인크래프트의 광물 겸 아이템
5. 던전 앤 파이터에 있었던 던전

1. 미국의 단거리 탄도 미사일

PGM-11 Redstone

1950년대 미국 육군 우주개발부 베르너 폰 브라운 팀이 개발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사실상 V-2의 직계 후손이다. 1950년 개발이 시작되어 1952년 실전배치되었다. 최대 사정거리는 323km이다.

이 미사일을 개조한 쥬피터-C 로켓으로 1958년 1월 미국 최초의 인공위성 익스플로러 1호를 발사하였다.[1] 또한 미국 최초의 유인 우주비행인 머큐리 우주선 프리덤 7호를 1961년 5월 5일 발사하였다.

2. 마이크로소프트 Windows 10 업데이트 버전명

3. 스타크래프트2에 등장하는 가공의 행성

Redstone III

코프룰루 구역에 위치한 곳으로, 한때는 켈모리아 조합테란 연합 간의 분쟁 지대이기도 했다. 불안정한 지각 때문에 지진이나 용암 분출이 시시때때로 일어나지만 그만큼 광물 자원이 풍부한 노다지 땅이었기 때문이다. 연합이 망한 후엔 조합이 접수한듯하나 저그 무리가 침공해오자 켈모리아 사람들은 잽싸게 튀어버렸고, 가브리엘 토시가 이곳에서 광물을 채취하기 시작한다. 아무래도 악령 군단을 양성하기 위한 자금과 재료를 구하고 있었던 듯...[2] 레이너는 "용암과 저그라. 내가 좋아하는 것들만 모였군." 하고 푸념한다. 레이너 특공대가 오면 사신 부대를 선물로 주고 그가 요구하는 광물을 모두 모으면 토시가 히페리온에 승선하여 합류하게 된다.

이곳에서 광물을 캐야 하는데 밀물용암이 차오르면 사령부와 건설 로봇을 모두 빼야하고 썰물용암이 다시 가라앉으면 다시 채취해야 한다.

이곳의 광물을 조사하면 조륨이라는 물질을 극소량 발견할 수 있다고 한다. 아리엘 핸슨은 이것이 사이오닉 능력과 연관이 있음을 밝힌다.

이곳의 저그는 '레드스톤 무리'라고 불리는데, 케리건 휘하의 저그 군단에서 볼 수 있는 브루탈리스크가 있다. 래아너 특공대에게 도움을 요청할만 하네

업적 '바닷가재 구이'(브루탈리스크를 용암에 빠뜨려서 잡으면 된다.)와 위업 '저그 관광지'를 얻을 수 있는 행성이기도 하다.

토착 생물체로는 용암게가 있는데 이들은 저지대에 땅파고 살지만 용암이 올라오면 고지대로 대피하는데 미처 대피하지 못하면 브루탈리스크처럼 죽게 된다.

레드스톤의 미래는 불투명하다. 이대로 저그만 득실거리는 행성이 될지 켈모리안 조합이 다시 되돌아와서 예전처럼 광산 행성이 될지는 미지수

이 설명상으로는 정말 별볼일 없는 행성같지만 사실은 테란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친 행성이다. 조합 전쟁의 시발점이 무려 이 행성의 운영권을 놓고 각종 조합들이 다퉈댔는데 이게 커지고 커지다가 조합 전쟁으로 이어졌다고 한다. 존재감에 비해 설정은 흠좀무

4. 마인크래프트의 광물 겸 아이템

현실에 비유하면 전선처럼 전기가 흐르게 하는 것. 문을 열거나 기계를 만드는 등 논리 회로를 제작할 수 있기 때문에 CPU를 만드는 사람들도 있다.

자세한 내용 및 응용 예시는 마인크래프트/회로 참조.

5. 던전 앤 파이터에 있었던 던전

레드스톤(던전 앤 파이터) 참조.


  1. [1] 정확히는 레드스톤을 개량해서 쥬피터-C를 만들었고 이것을 다시 개량해서 주노-1호를 만들었다. 익스플로러 1호 발사에 사용된건 주노-1호.
  2. [2] 미션을 하다 보면 토시가 "동료들의 소식이 궁금합니다." 라고 하고 토시의 동료들이 레드스톤에서 발견되기도 한다.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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