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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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주요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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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바이 더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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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Leonardo Wilhelm DiCaprio
리어나도 윌헬름 디캐프리오[1]

국적

미국

출생

1974년 11월 11일 (44세)

미국 캘리포니아 주 헐리우드

신체

183cm, 82kg[2], B형

직업

배우, 프로듀서, 환경 운동가

학력

존 마셜 고등학교 (-1991년)[3]

서명

링크

공식 홈페이지 [4]

1. 소개
2. 연기 활동
3. 인간 관계
3.1. 열애설
4. 다른 모습들
5. 이름
6. 기타
7. 제작자 활동
8. 환경 운동가
9. 여담
9.1. 아카데미 시상식과의 질긴 인연
9.1.1. 징크스 분석
9.1.2. 4chan의 /tv/의 응원아닌 응원
10. 필모그래피
11. 수상경력

1. 소개

우리가 지구에 산다는 사실을 당연하게 여기지 맙시다. 저 또한 오늘 밤 이 영광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겠습니다.[5]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 주연상 수상 소감 中

미국영화배우, 환경운동가. 1990년대, 헐리웃 꽃미남아이콘이었으며 현재에는 숱한 명연기와 걸작들을 남기며 뚜렷한 연기파로서 매우 큰 영향력을 지닌 배우이다.

조지(아버지 : 이탈리아[6]계와 독일[7] 혼혈미국인.)와 이멀린(어머니 : 러시아[8]계 독일인.) 사이에서 무녀독남 외동아들로 태어났다. 즉 이름과 달리 독일계 쪽에 더 가까운 것.

어머니 이멀린이 디카프리오를 임신했을 때 이탈리아의 미술관에 갔는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초상화를 보는 중에 태아가 발로 차는 듯한 태동이 느껴져 레오나르도라는 이름으로 지었다고 한다. 디카프리오의 말에 의하면 그의 아버지는 이것을 우주의 신호라고 생각했다고.

2. 연기 활동

4살 무렵부터 CF나 TV 드라마 단역 등에 출연하면서 아역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남다른데 재혼한 아버지 조지의 아내 패기 패러의 아들인 의붓 형이[9] CF에 나오는 걸 보고 자극받은 것이 시발점이라고 한다. 그의 첫 CF는 우유 CF였다.

학창 시절 디카프리오는 학교를 싫어해 시간 때우기 식으로 간신히 학교를 다녔다고 한다. 오히려 친구들을 즐겁게 해 주는데 관심이 많은 문제아였다. 그러다가 1991년 코믹 호러물[10]인 크리터스 3에 출연함으로써 영화계에 정식으로 데뷔하게 된다. 그러나 이 데뷔작은 그의 경력에 그리 도움이 되지 못했다. 사실 크리터스 1만 해도 흥행도 성공하고 평도 괜찮았지만 시리즈가 갈수록 엉망이 되어가고 있었고 3편과 이후 4편이 시리즈를 끝장내버렸다.

우습게도 잊혀지던 이 크리터스 3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이름을 들먹이며 2차 매체 시장에서 홍보하고 있다.

그리고, 디카프리오를 무명 배우에서 유명하게 하는 데 1992년 TV 드라마 《성장통》(Growing Pains) 출연이었다. 이 후 영화 《이 소년의 삶》에 로버트 드니로와 함께 출연하여 그의 명성에 기 죽지 않고 반항적인 아들 '토비' 역을 멋지게 연기 하였다.

이 영화를 통해 세계 비평협회의 최우수 조연상을 수상했고 시카고 영화 평론협회에서 가장 촉망받는 배우로 선정 되었으며, LA영화 평론회에서의 신세대 부분에서 두 번이나 수상하였다.

1993년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에서 조니 뎁의 정신 박약아 동생 '어니 그레이프' 역을 연기하여 어려운 캐릭터를 잘 연기하였고 6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1995년에는 《바스켓볼 다이어리》에 출연 하여 방황하는 청소년을 연기 하였고 《토탈 이클립스》에서는 랭보를 연기 하였다. 이 영화에서의 외모가 디카프리오의 전성기로 잘 알려져 있기도 하다.

1996년에는 메릴 스트립과《마빈의 방》이라는 영화에 출연 하여 충동적인 하이틴으로 출연 하였고 이 후 셰익스피어의 희곡을 새로운 스타일로 연출한《로미오와 줄리엣》에 출연하였다. 이 영화를 통해 디카프리오는 할리우드 핀업스타가 되었다.

1997년에는 세기의 명작 《타이타닉》의 남 주인공으로 출연하여 커리어의 세계적 스타의 반열에 올랐다.

사실 투자자들은 주연 배우로 매튜 맥커너히를 점찍었기 때문에 디카프리오 캐스팅에 반대했지만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생각은 달랐고 그의 선택은 적중하여, 이제는 디카프리오의 대표작이 되었다.

타이타닉》은 7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무려 1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11개 부문을 수상하였다. 이는 1950년 《이브의 모든 것》이 기록 했던 최다 수상과 타이기록이다. 그 뿐만 아니라 전 세계 1위 흥행 기록을 달성하였다. 제작비 약 2346억원을 투자해 무려 약 2조 1642억원을 벌었다.

디카프리오는 《타이타닉》을 통해세계 최고의 인기 스타가 되어 커리어의 정점을 찍은 것처럼 보였다. 이전까지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는 등 인상적인 연기를 보인 배우가 잘생긴 외모로 인기까지 거머쥐자 다른 아이돌 스타들이 그래왔듯이 이제는 내려갈 일만 남았다고 여긴 것이다. 하지만 디카프리오는 하이틴 스타에 머무르지 않았다.

2002년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영화 《갱스 오브 뉴욕》에 출연 하였다. 1860년대 초 뉴욕의 격동기 시대를 다룬 영화이며 작품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윌리엄' 역을 맡은 대니얼 데이루이스의 연기가 단연 돋보였다. 이 영화는 75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9개 부문 후보에 지명되었다.

이 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에 출연 하였다. 이 영화를 통해 60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남우 주연상-드라마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노미네이트만 되고 있다.

2004년에는 《에비에이터》에 출연하였다. 하워드 휴스의 전기 영화이며 휴스 역을 휼륭하게 연기하고 7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 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수상에 기대를 하였지만, 인생을 연기했다고 평가 받았던 《레이》의 제이미 폭스오스카상을 수상 하였다.

《에비에이터》는 《밀리언 달러 베이비》와 함께 77회 시상식의 최대 라이벌이었으나 주요 부문에서 모두 밀렸다. 다만 케이트 블란쳇이 여우 조연상을 수상하였고 스태프 부문에서 4관왕을 달성하였다.

2006년에는 스코세이지 감독의 차기작이었던 《디파티드》에 출연하였다. 이 영화는 러닝타임 내내 긴장감 있는 장면들을 연출하여 연출로 큰 호평을 받았다.

이 영화는 7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색상, 편집상을 수상하였다.

이 후 에드워드 즈윅 감독의 영화 《블러드 다이아몬드》에 출연하였다. 피의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액션 영화로 아프리카의 독재와 인간들의 욕심으로 고통받는 평민들의 아픔을 잘 표현해냈다. 이 영화는 흥행과 작품성 면에서 인정받았고 의미있는 결말을 만들기도 하였다. 디카프리오는 아카데미 남우 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지만 《라스트 킹》에 출연했던 포레스트 휘태커에게 밀리며 수상에 실패 하였다.

2008년에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바디 오브 라이즈》에 출연 하였고 샘 멘데스 감독이 연출한 《레볼루셔너리 로드》에도 출연하였다.

2010년 셔터 아일랜드으로 좋은 평을 받았다. 그 보다 더 관심을 받은 작품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인셉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이미 주연 배우로 디카프리오를 낙점하고 있었다고 한다. 디카프리오와 톰 하디, 마리옹 코티야르, 조셉 고든레빗, 와타나베 켄, 엘런 페이지 등 화려한 출연진들의 연기도 뛰어났지만, 무엇보다 수준 높은 영화의 완성도에 포커스가 맞춰지면서 8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스태프 부문 4관왕을 이루었다.

2012년에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장고: 분노의 추적자》에 악역으로 출연하였다. 인상적인 악역 연기를 선보이면서 85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 조연상 예선 후보에 올랐지만 탈락하게 된다. 같이 출연했던 크리스토프 발츠가 남우 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수상하게 된다.

2013년에는 고전소설 《위대한 개츠비》에 캐리 멀리건과 출연하였다. 이후 디카프리오의 역대 최고의 연기라는 찬사를 받았던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 출연하였다. 정말 소름돋는 연기를 선보이면서 86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 주연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으나,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에서 식약청의 횡포에 맞서는 에이즈 환자 연기를 잘 연기 한 매튜 맥커너히에 밀리며 이번에도 수상에 실패하게 된다. 그리고 계란성애자는 매튜를 X나게 욕했다.. 참고로 매튜 맥커너히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도 카메오 출연 해 초짜인 디카프리오에게 본인의 성공의 노하우를 가르쳐주는 장면을 찍었다.그 성공이 아카데미 남주인공의 성공이었다고 하더라.

그리고 마침내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로 88회 아카데미 남우 주연상을 수상하게 된다.

디카프리오는 과거 최고의 하이틴 스타에서 마틴 스콜세지, 쿠엔틴 타란티노, 클린트 이스트우드, 리들리 스콧, 스티븐 스필버그, 샘 멘데스,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크리스토퍼 놀란 같은 막강한 할리우드 감독들과 작업하면서 진정한 성인 연기자이자 동시대 최고의 배우로 거듭나게 되었다. 온갖 평범하지 않은 캐릭터들을 연기 하였으며 오랜 기간 예술 영화에 헌신하고 있다. 또한 디카프리오는 '감정적으로 병든 인물을 표현하는 일은 나에게 진정으로 연기 할 기회를 준다.' 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

할리우드에서 최고의 티켓 파워를 인정받는 탑배우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레버넌트>의 경우 드라마 장르의 특성상 개봉 초기 흥행성에 의문이 제기됐지만 이 또한 흥행 시키면서 티켓 파워를 다시 한 번 입증하며 흥행성과 작품성 등을 장악하는 할리우드 1순위 배우로서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를 하고 난 후로는 환경운동가로써 활동을 하다가 2018년에 이전에 같이 작업을 했던 쿠엔틴 타란티노감독의 9번째 신작인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에 캐스팅됐으며 2019년 개봉됐다.

3. 인간 관계

토비 맥과이어와 죽마고우이다. 둘 다 아역배우였던 10대 초반에 디카프리오가 맥과이어에게 다가가면서 친구가 됐으며 이후 30년 가깝게 친구로 지내고 있다. 디카프리오는 맥과이어의 딸 루비의 대부이기도 하다. 참고로 디카프리오가 세계적인 배우가 되었을 때 소속사에서는 맥과이어와 친하게 지내지 말라고 했지만 그가 단호히 거절했다는 훈훈한 이야기가 있다. 그 후 본인에게 온 스파이더맨 역을 거절하고 스파이더맨에 맥과이어를 적극적으로 추천한 인물이기도 하다(그러고보니 둘 다 전담 성우가 강수진.). 맥과이어하고는 수년 만에 영화를 같이 찍었는데 그 영화가 《위대한 개츠비》. 하지만 영화 평은...

맥과이어 말고도 절친이라 하면 루커스 하스[11]가 있다. 디카프리오의 파파라치 사진엔 늘 하스가 보일 정도다.

《타이타닉》으로 만난 케이트 윈슬렛과도 아주 절친한 사이다. 촬영 당시 아주 친하게 지내다가 이후 레오가 우울한 시기를 보내면서 연락이 끊겼는데, 몇 년 뒤에 윈슬렛이 레오의 생일을 기억하고 "네가 그립다"라는 카드와 선물을 보내온 것을 계기로 다시 연락이 닿아 지금까지도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윈슬렛이 '남편보다 더 남편같은 사람.'이라 언급할만큼 소울메이트로 2012년에 윈슬렛에게 장난스러운 디스를 당하며 화제가 되었다. 일요서울 기사 여담으로 윈슬렛은 샘 멘데스 감독과 이혼후 네드 로큰롤이라는 남자와 재혼했는데, 결혼식장 입장때 레오가 에스코트를 서주며 제대로 절친인증을 했다.

2016년 마침내 디카프리오가 오스카 남우주연상을 타자 윈슬렛이 감격해하는 표정을 짓고, 시상식 후에도 서로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모습이 소소하게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밖에도 올랜도 블룸, 브래들리 쿠퍼와 친분이 있다. 디카프리오가 참여하거나 주최하는 환경 관련 행사, 파티에 블룸도 종종 같이 참석한다고. 쿠퍼는 데뷔 전에 호텔에서 벨보이로 일했는데 이때 자신이 일하던 호텔을 디카프리오가 이용하면서 그를 처음으로 만났다고 한다. 쿠퍼는 데뷔한 후에도 그와 친분을 유지하고 있으며 2014년 여름에는 같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늘상 오만한 바람둥이로 그려지곤 하는 가십지들과는 달리 주변인들의 평가는 활달하고 친절한 사람이라는 평이며, 그렇게 많이 주목되진 않지만 할리우드에서 인맥과 신망이 두텁다. 하지만 절친에게조차 속내를 잘 털어놓지 않는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선을 긋는 게 명확하다고.

영화에 출연할 때마다 주변사람을 카메오로 등장시키곤 하는데 영화를 잘 보면 짤막하게 스쳐지나가는 디카프리오의 어머니를 볼 수 있다. 어머니와의 정이 아주 돈독한데, 최근에도 어머니같은 분을 부모님으로 둬서 다행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J. 에드가》를 찍으면서 아들을 자기가 조종하려고 하지 않는 부모를 둔 게 얼마나 운이 좋은 일인지 깨달았다고 한다.

이 모자 사이는 정말 각별해서 신인배우 시절에는 레드카펫에 어머니와 함께 등장한 적도 많으며 해외 홍보 투어시에도 어머니를 동반한다. 2013년 내한 때도 어머니와 함께 왔었다. 또 자신의 어머니만큼이나 외할머니도 굉장히 아낀다.#신인시절 어머니와 함께 레드카펫 사진 #최근 어머니와 함께 참석한 행사 사진

이혼했지만 아버지와 관계도 친밀하게 맺어오고 있으며, 2008년 이탈리아계 미국인들을 위한 재단(NIAF)의 특별상 수상 때 아버지와 함께 공식적으로 참석하기도 했다.

3.1. 열애설

디카프리오의 여성 취향은 워낙 한결같이 확고해서 "소나무"라고 불리운다. 금발 패션모델 킬러. 수십년동안 많은 여성들과 사귀었음에도 불구하고[12] 심하다 싶을 정도로 비슷한 생김새의 여성들과 연애를 하고 있다. 덕분에 이 기준에서 벗어난 여성과의 열애설이 뜰 경우 볼 것도 없이 걸러도 될 정도. 한두번을 제외하면 한 여성과의 연애 기간이 1~2년 내외로 길지 않은 것도 특징이다. 또한 데이트 코스조차도 늘 고정적인데, 대여한 자전거를 타며 딱히 숨기지도 않고 길거리 데이트를 하기 때문에 파파라치에게 어렵지 않게 찍히곤 한다. 금발 여성이 디카프리오와 함께 자전거를 탄 사진이 찍혔다면 연애중이라는 증명이다.

처음으로 모델인 여자친구를 데리고 등장 한 것은 1996년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레드 카펫. 당시 데리고 왔던 여자친구는 모델 크리스틴 장으로,[13] 그 외에 바비 브라운, 브리짓 홀, 브리트니 대니엘, 에바 헤르지고바 와도 교제했다.

이후 2000년 4월부터 브라질 출신의 모델 지젤 번천과 사귀기 시작했다.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와 최고의 모델의 만남으로 엄청난 화제를 모았고 꽤 오래 교제하여 결혼까지 예측 하였으나 2005년 말에 결별했다.

지젤 번천과 결별 한 직 후에는 이스라엘 출신의 모델 바르 라파엘리와 2005년 말부터 2011년 5월까지 중간에 한 번 헤어졌다 재교제하는 과정으로 장기 연애를 했다.

역시 금발에 늘씬한 체형의 여성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하고도 2011년 5월부터 10월까지 5개월 정도 잠시 사귀었었다.

2011년 12월부터는 15살 연하인 89년생 빅토리아 시크릿의 엔젤 에린 헤더턴과 사귀었지만 10개월만인 2012년 10월에 헤어졌다. 에린 헤더턴과 결별 한 후로 마르가리타 고셰, 마고 로비, 헤더 한, 매덜리나 기니어 등과 스캔들이 있었다.

그리고 이 시기부터 노골적으로 90년대 이후 출생한 어린 여자만 밝히기 시작한다.

2013년 5월부터 독일 출신의 모델로 역시 빅토리아 시크릿의 엔젤인 토니 가른과 교제하고 있다. 참고로 토니 가른은 1992년생으로 1974년생인 디카프리오보다 18살 연하이다.

그 후 토니 가른과 결별하고 16살 연하의 90년생 켈리 로르바흐라는 모델과 만나고 있었으나 2015년 12월에 헤어졌다.

2017년에는 92년생 모델 니나 아그달과 사귀었으나 1년 뒤인 2017년 5월 18일 결별하였다.

2018년에는 모델 카밀라 모로네와 데이트를 하는게 알려졌다. 역시나 금발의 백인이다. 더 심각한건 카밀라는 1997년생으로, 디카프리오 보다 무려 23살 연하이며, 무려 타이타닉이 개봉하던 해에 태어났다(..) 심지어 카밀라의 엄마가 디카프리오보다 2살 어리다(..)

이제 00년생도 성인이 된다면 새 여자친구로 삼을 가능성이 있다. 얼마 안 남았다 참고로 디카프리오와 오랜친구인 케이트 윈슬렛[14]의 첫딸 미아가 00년 생이다.

사귀는 여성의 외모 외에 나이대도 비슷하다는 것이 알려지며 레딧에서 이런 정리짤까지 만들어졌다. 어린 시절에야 비슷한 나이대의 여성과 사귀었다지만, 40이 넘은 지금까지도 이렇다는 것은 약간 비정상이라는 반응이 대부분.

4. 다른 모습들

자신이 직접 영화사 '애피언웨이(Appian Way)'[15]를 설립하여 《에비에이터》에서는 제작자로 참여하기도 했다. 앞으로도 여러 영화에 제작에 참여 할 예정이며, 영화 감독 일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사실 잘 알려지지 않은 일본 애니메이션 팬이라 [16], 일본 입국 할 때마다 초합금 시리즈를 싹쓸이해가는 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쟈포네스크 기질도 때때로 보인다고 한다. 또한 스시도 좋아해서 우니(성게알)를 한번에 1000달러씩 사 먹기도 한다고. [17]

많은 할리우드 스타들이 그랬 듯이 디카프리오도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1995년부터 일본의 여러 광고에 출연했는데, 영화에서는 볼 수 없는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1995년 혼다 자동차 광고 영상.

1998~2000년 오리코 카드 시리즈 광고 영상. 오뤼코 콰드 오퀘이?

기모노 입은 디카프리오, 검도하는 디카프리오 등 일본인들의 취향을 가득 느낄 수 있다.

그에게는 잭 니콜슨 표정 개인기가 있다. 실제로 잭 니콜슨을 자신의 롤 모델로 삼는 듯하다.[18] 참고로 이건 일본 예능에서 보여준 개인기인데, 미국에선 이런 모습을 전혀 보여주지 않고 진지한 배우 부분이나 환경운동가 면만 부각되기 때문에 서양에서는 컬쳐쇼크 수준의 충격을 받는듯 하다. 유투브 댓글 반응을 보면 그야말로 충공깽.

5. 이름

이름은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리어나도 디캐프리오'란 정식 표기는 제22차 외래어 심의회에서 표준 표기법으로 결의했다. '레오나르도'의 표기는 이탈리아인에 한해 표준 표기법으로 인정한다. Leonardo DiCaprio라는 이름만 보면 정말 이탈리아인처럼 보이지만, 미국에서 미국인 아버지와 독일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랐고, 또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으므로 영어식으로 불러줘야 마땅하다. 그러나 보통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쪽이 널리 퍼져서 더 많이 쓰이고 있다.

이름에 대한 인터뷰(한글자막)

인터뷰에서 자신의 미들 네임이 빌헬름(Wihelm)이라는 사실도 언급하고 있는데, 영어식 발음이 아닌 독일식으로 빌헬름이라고 발음하고 있다.

1990년대 후반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10대 소녀팬이 한국에서 어마어마하게 늘어났는데, 이 때 학교앞 서점에서 팔던 디카프리오 화보집에는 디카프리오 본인이 이탈리안 혈통을 스스로 마음에 들어해서 영어 발음인 리어나드, 리어나도, 레오나드 보다는 또박또박 레.오.나.르.도.라고 불리우는걸 더 선호한다는 이야기도 실려있었다. 디캐프리오 라는 라스트 네임 자체도 카프리 섬 출신자 라는 뜻이 있다고 해서 더 그렇다는 근거도 나름대로 제시. 하지만 이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라는 이름으로 한국에서 팬덤을 형성했기 때문에 그에 대한 변명일 가능성도 없지 않다. (드물게 단일 배우로서 소도시 학교 앞 서점에서조차 화보집 출간일이 고지되는 외국배우였다. 인터넷 시대 이전 마지막 외국 배우의 화보집이 아니었을까. 그것도 출판사가 배우와 아무런 계약없이 마음대로 찍어내 팔아치우던 시대의 마지막.)

다른 이야기를 하자면, 이 항목에도 나오는, 한 때 디카프리오와 연인 관계였던 지젤 번천은 이름이 독일식으로 보이고(실제로 독일계 혈통이다.) 브라질인인데도 한국에서는 포르투갈어식도 아니고 독일어식도 아닌 영어식으로 부르는 것이 널리 퍼져서 영어식으로 표기하는 것이 아예 표준이 되어버린 경우이다. 이와 같이 비영어권 인물도 영어식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은데, 디카프리오는 영어권 출신 인물인데도 영어식으로 부르는 것에 거부감을 나타내는 특이한 사례이다.

6. 기타

왠지 나이를 먹으면서 점점 인상이 무섭게 변하고 있다. 특히 젊은 시절의 잭 니콜슨을 닮아가는 탓에 전세계의 수많은 누나팬과 여동생팬들이 절규하게 만들었다. 블라디미르 레닌 같아진다는 평도 있는 듯. 러시아쪽 혈통이 있어서 그런가. 그러나 본인은 도리어 꽃미남 이미지를 떼어버린 것을 후련하게 여긴다고 한다. 그래도 《레볼루셔너리 로드》에서는 간만에 말끔한 모습으로 나와 아직 미청년미중년 테크에서 벗어난 게 아니란 것을 과시했다. 나이가 40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배우같고 매력적인 마스크를 가지고 있다. 디카프리오의 리즈 시절 외모는 탈우주급이지만 특히 서양 사람들은 곱상하고 아이돌같은 얼굴들을 싫어해 디카프리오의 지금 얼굴이 더 낫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19][20]

다만 너무 인상쓰는 연기를 많이 해서 그런지 눈 사이에 주름이 깊게 생겨버렸다. 게다가 이마 주름까지 깊고 굵게 생겼는데 이는 최근 작품인 《레버넌트》에서 가장 두드러진다.

2005년도의 모습

2008년도의 모습

이외에도 대두 증후군 디카프리오의 얼굴 크기 변천사 현재 외모를 보면 알겠지만 얼굴이 동글동글한 모양새에 넙데데한 편이다. 절대적인 크기가 큰 편은 아니라고 쳐도, 젊은 시절에 비해 확실히 얼굴 윤곽이 넓게 벌어졌다.

사복 차림의 디카프리오

《위대한 개츠비》에서 관객들에게 개츠비가 늙었다는 소리가 마구 들려오는 것을 보면, 세월은 속일 수 없나보다. 그도 그럴 것이 원작의 제이 개츠비는 기껏해야 30대 초반의 청년인지라. 사진 속 모습도 실제 영상보다는 좀 젊게 나온 편이다. 뽀샵

2012년에만 <장고 : 분노의 추적자>, <위대한 개츠비>,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세 편을 촬영하는 강행군을 펼친 뒤 체력이 바닥이 났는지 잠정 무기한 활동중단을 선언했다. 이후 파파라치들에 의해 동료 연예인들과 마이애미에서 휴식을 취하는 디카프리오의 사진이 계속 올라왔다. 그렇게 편히 쉬고 엄청 생고생했을 영화에 출연했다

2013년 3월 7일에 《장고 : 분노의 추적자》의 프로모션을 위해 일본을 거쳐서 한국에 입국했다. 입국장에서부터 많은 팬들이 디카프리오의 사인을 받기 위해 북새통을 이뤘고, 리츠 칼튼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쇼케이스를 가졌다. 하지만 중후한 외모의 아저씨가 된 디카프리오에게 여성 사이트들의 여성팬들은 20대 리즈 시절 땐 일본만 주구장창 가더니 아저씨가 다 된 이제서야 오냐며 원망을 보냈더라는 후문도 있었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태어나서 이렇게 대단한 환영은 처음 받아봤다며, 나중에 한국에 또 방문할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흔한 내한 스타들의 단골멘트

당시 반기문 UN 사무총장과 함께 찍은 사진 잭 블랙?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 후 수상 소감 중. 연설 중에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어필했다. 할리우드가 진보적인 성향이 강해서 찬사를 받는 한편, 미국의 보수 언론은 영화 시상식 마저도 정치판[21]의 일환으로 쓰려 한다며 대차게 깠다.

2016년 타임지 선정 전세계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아이콘 부문에 선정되어 표지를 장식했다. 레닌 [22]

7. 제작자 활동

애페인 웨이 프로덕션의 설립자로 2004년에 세워 종종 마틴 스콜세지와 협력을 가진다.

대표적으로 에비에이터, 셔터 아일랜드, 레버넌트 등이 있다.

2016년에 파라마운트 픽처스와 계약을 하였으며, 레오나르도 다 빈치 전기 영화, 캡틴 플래닛 실사 영화, 시어도어 루스벨트 전기 영화, 타임머신 2번째 리메이크 등 파라마운트 픽처스와 공동 제작에 나설 예정이다.

8. 환경 운동가

동물 보호, 환경 관련 단체에 지속적으로 기부하거나 환경 관련 행사도 지속적으로 주최할 정도로 환경보호 운동가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다. 또한 동물보호주의자이기도 해서 채식만 한다고 한다. 사실 예전에 배우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고 원래 꿈은 해양 생물학자였다고 한다.

환경 관련 다큐멘터리도 많이 제작했는데 대표적으로 "11번째 시간"과 "비포 더 플러드"가 있다. 그리고 《오펀》과 《레드 라이딩 후드》 등을 제작하기도 했다. 실제로 디카프리오의 트위터인스타그램에 기재ㆍ작성 내용을 보면 죄다 환경에 관한 이야기뿐이다.

디카프리오는 어렸을적부터 멸종동물에 관심이 많았고 주말이면 자연사박물관에 가서 동물들을 관람하는게 취미였다고 한다.그래서 배우를 안했다면 해양학자가 됐을거라고 한다. 그리고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에 출연 그 때문인지 환경 문제에 대한 열렬한 지지자로 활동해 왔다.

1998년 영화 '타이타닉' 촬영 후 디카프리오 재단을 설립하는 등 환경 문제에 큰 관심을 보여 왔다. 디카프리오 재단은 앞서 해양 보호를 위해 70억 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디카프리오는 지난 2014년 UN으로부터 '평화의 메신저'로 지명돼 기후변화 문제에 대해 연설하기도 했다.

2014년 9월 20일에 UN 평화 사절로 임명되었다. 며칠 뒤인 9월 23일에 열린 UN 기후정상회의에서는 지구의 기후변화와 대책에 대해 논하는 간단한 연설을 하기도 했다. 4분짜리 연설 비디오 링크 그 이후에 마크 러팔로와 함께 친환경 시위에 같이 나간 적도 있는걸 봐서는 환경운동에 대한 열정이 강한듯 보인다. 또한 2014년에 시작한 52 헤르츠 고래를 조사를 위한 크라우드 펀딩에 5만불을 기부하기도 했다.

2015년 자신의 재단을 통해 환경 보호 기구에 1500만 달러(약 171억 원)을 기부했다. 기부한 돈은 '아마존 워치' '세이브 더 엘리펀츠' '월드 와일드라이프 펀드' 등 각종 환경 보호 기구를 통해 야생동물 보호 및 아마존 정글 보호에 쓰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소감에서도 기후변화에 대해 강조하기도 했다.

다큐멘터리 영화 ‘홍수가 일어나기 전에(Before the Flood)’을 찍었으며, 실제로 비포 더 플러드를 통해서 '환경 기후 변화에 관심있는 대통령을 뽑아야 한다'면서 도널드 트럼프를 간접적으로 디스하기도 하였고, 나중엔 아예 직접적으로 도널드 트럼프가 공직을 맡아선 안 된다는 말을 하였다. # 도널드 트럼프 당선 이후에 만나기도 했다.#

2019년 8월에는 아마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500만 달러를 기부했다.#

9. 여담

  • 어릴 적 1990년대에는 꽃미모를 가지고 있었지만, 당시 의외로 그런 외모의 다른 스타들이 맡는 평범한 역은 거의 맡아본 적이 없었다. 아버지에게 학대당하는 소년, 정신지체아,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16세의 천재 시인, 마약 중독에 빠져 범죄에 들어선 고등학생 등 주로 정신적으로 매우 불안정하고 위태로운 청소년 역을 맡았다. 변성기를 겪고 있는 10대 초반의 소년을 연상케하는 목소리와 찌푸릴때 깊게 생기는 주름등이 이런 분위기를 더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크리터스3에서의 모습길버트 그레이프에서의 모습(촬영 당시 18세)
  • 1990년대 당시 매우 동안이었는데, 데뷔작이었던 크리터스3에서 그는 기껏해야 초등학생~중학생 정도로 보이는데 당시 그는 이미 고등학생이었다. 역시 초등학생처럼 보였던 이 소년의 삶 당시[23]에도 그는 10대의 거의 막바지에 이른 나이였다. [24]이런 모습은 1990년대 내내 유지돼서 그의 1990년대 필모를 보면 10대 청소년 배역이 아주 많다. 그런데 이 소년의 삶 이후 변성기도 오고 얼굴도 아주 조금씩 성숙해져서 타이타닉 시절에는 턱도 조금씩 갈라지고 하는 걸 보면 그냥 남들보다 느리게 성장하는 체질인듯. 그런데 재미있게도 이렇게 어려보이고 소년적인 얼굴과는 다르게 그의 키는 180이 넘는다.
  • 어렸을 적 살았던 동네에 한국인 친구들이 많았다고 한다. 친구들 집에 놀러가서 김치를 먹기도 했다고 한다. 그런 추억 때문인지 가장 좋아하는 대한민국 음식은 김치라고 한다.
  • 디카프리오가 출연을 거절한 작품 중에는 현재 어마어마한 배우들의 등용문이 된 작품이 여러 편 있다. 기획 단계부터 아예 디카프리오를 염두하고 만들어진 《프라이멀 피어》의 주인공 에런 역은 에드워드 노턴이 맡게 되면서 노턴의 놀라운 데뷔작이 되었고, 디카프리오의 출연작으로 유력하게 거론되던 《아메리칸 사이코》의 패트릭 역은 크리스찬 베일이 맡게 되면서 베일이 기존 아역배우 이미지에서 탈피해 성인배우로 등극할 수 있는 작품이 되었다.
  • 또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배트맨 비긴즈》에서 배트맨 역할으로 물망에 오르기도 했다. 제작사가 스타 캐스팅을 원해서 디카프리오를 추천했으나 놀란 감독이 베일을 끝까지 고집했다고.
  • 역시 1974년생으로 동갑내기인 배우 크리스찬 베일과 라이벌 관계라는 평이 있다. 놀란 감독의 배트맨 시리즈 이전에도 같은 배역에 물망으로 동시에 올랐거나 같은 배역을 두고 경합한 적이 많았기 때문. 아역 배우 시절에 《이 소년의 삶》에서 베일은 디카프리오와 같은 배역을 두고 경쟁했으나 디카프리오에게 밀렸다. 《타이타닉》의 주인공인 잭 도슨은 원래 베일이 맡기로 되어 있었으나 남녀 주연 모두 영국인일 수 없다는 이유로 디카프리오에게 돌아갔다. 《아메리칸 싸이코》의 남주인공 패트릭 베이트먼 역시 베일이 내정되어 있었으나 제작사가 흥행을 원해서 당시 세계적인 스타였던 디카프리오에게 갈 뻔했다. 이 영화를 위해 오래도록 준비하고 있던 베일로서는 날벼락을 맞은 셈. 다행히 베일의 간청과 디카프리오의 거절로 최종적으로는 베일이 했다. 이밖에도 반지의 제왕 실사영화 시리즈에서 둘 다 레골라스로 물망에 오른 바 있다. 디카프리오와 비슷한 시기에 데뷔했으나 무명 시절이 길었던 베일은 마침내 놀란 감독에게 배트맨으로 발탁되어 톱스타가 되었다.
  • 영어 발음이 미국 아나운서만큼 정확한 편이라고 한다. 웃음소리 혹은 환호소리는 "워호! 옷호호호~"이다. 《타이타닉》이나 《토탈 이클립스》를 보면 알 수 있다.
  • 손발이 크고 못생겨서 콤플렉스라고 한다. 그래서 《타이타닉》에서 로즈의 누드 그림을 그려주는 장면에서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실제로 그림을 그리며 손 대역을 맡았다.
  • 안경과는 정말 극악의 상성을 자랑한다. 백문이 불여일견. 사진을 보자. 안경을 벗으면 미남 미녀 속성이 적용되는 현실세계의 유일한 인간.
  • 트레이드 마크는 '소리치는 장면'이다.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유독 작품 속에서 갑자기 미친듯이 소리를 지르거나 욕하는 장면이 많다.## 아무래도 멀쩡한 역할보다는 어딘가 문제가 있거나 독특한 성격이거나 극단적인 상황에 몰리는 역할을 많이 맡았기 때문이 아닐까. 물론 또 하나의 트레이드 마크는 헤어스타일이다.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거의 변화없이 유지해온 금발 올백 스타일.
  • 정치성향으로는 버락 오바마의 지지자이다. 디카프리오는 오바마를 지지하면서 그 동안 내가 애타게 찾아 헤매던 대통령감이라며 오바마를 극찬했다.
  • 퓨처라마에서는 젭 브레니건에게 내동댕이쳐진다.
  • 포뮬러 1 선수인 니코 로즈버그와도 상당히 외모가 비슷하다. 그리고 이 둘은 외모 뿐만이 아니라 다른 쪽에서도 공통점이 있는데 바로 꾸준히 좋은 결과를 내지만 트로피와는 거리가 멀었다는 점이었다. 그런데 둘 다 2016년에 각각 오스카 수상자와 월드 챔피언에 등극했다.
  • 제 7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레이디 가가와 부딪친 적이 있다. 여우주연상을 호명받아 무대로 나가는 레이디 가가와 테이블에 앉아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팔이 부딪친 해프닝인데 이때 그의 살짝 당황한 표정이 주목을 받으면서 인터넷에서 밈화가 되었고, 이를 소재로 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오스카 상 타기"라는 인디게임이 개발되었는데 여기서 레오나르도 캐릭터가 오스카상 트로피를 향해 필사적으로 달려나가고 그를 막는 장애물은 타이타닉의 빙하, 기자들, 맷 데이먼, 에디 레드메인, 마이클 패스벤더 등이 나오고[27] 마지막으로 레이디 가가가 등장해서 그의 앞길을 가로막는다. 해본 유저들의 반응은 “재미있긴 한데 이 게임 만든 사람 진짜 못됐다(…)”

9.1. 아카데미 시상식과의 질긴 인연

시상 회차

제작 연도

영화

부문

결과

비고

66회

1993

길버트 그레이프

남우조연

수상 실패

[28]

77회

2004

에비에이터

남우주연

수상 실패

[29]

79회

2006

블러드 다이아몬드

남우주연

수상 실패

[30]

86회

2013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남우주연[31]

수상 실패

[32]

88회

2015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남우주연

수상

할리우드의 한 시대를 상징하는 배우들 중 한 명인데도 유독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만 상복이 없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J 에드가》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노리고 있었던 모양이지만 노미네이트조차 되지 않았다. 주인공 존 에드거 후버 역의 디카프리오보다 오히려 클라이드 톨슨 역의 아미 해머가 더 주목을 받았다.

한편으로는 아카데미 수상만을 노리고 노골적으로 진지한 연기만을 골라 한다면서 오히려 안 좋게 보는 시선도 있다. 아카데미가 좋아할법한 실화 바탕의 영화, 유명 감독의 영화 위주로 출연하여 지나치게 오스카상에 집착하는 것처럼 보인다는게 주된 비판의 내용이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영화기자 백은도 채널 CGV에서 생중계한 제88회 아카데미 영화제 시상식에서 디카프리오의 남우주연상 수상을 지켜보며, "이제 부담감 없이 즐겁고 가벼운 영화에도 나오는 디카프리오를 한 번 보고 싶다"는 평을 남기기도.

난 안 될거야 아마

오스카: 나 잡아봐라~![33]

근데 잠깐 이 사진의 원본은 더 안습인데...

이 덕분에 서양웹에서는 그가 항상 아카데미를 놓치는 것이 이 되었다. 국내에서도 이를 놀리는 드립이 있다. 일명 '오오 린다 아임쏘리 린다'. 영원히 고통받는 디카프리오 이젠 곰한테까지 뺏겼다 실제로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진행하던 중에 곰 복장을 한 인물이 행사장에 앉아있는 모습을 디카프리오랑 대조해 보여주기도 했다.# 오죽하면 88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노미네이트로 게임까지 만들어졌다. '영원히 고통받는 디카프리오'

이번 제88회 아카데미 영화상 시상식을 생중계한 채널 CGV는 시상식 직전, 디카프리오의 아카데미 연속 불발을 주제로 시상식 중계 예고편을 만들기도 했다. 보고 나면 매우 '웃픈' 내용. 채널 CGV의 네이버 블로그에 올려진 해당 영상

하지만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로 73회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 수상, 그리고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마침내 대망의 88회 미국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드디어 꿈에 그리던 오스카 트로피를 손에 쥐게 되었다! 드디어 세상의 왕이 되었다 잠깐만 팽이 좀 돌려보고 사실 디카프리오가 레버넌트로 상을 받은 것에 대해선 이견이 좀 있었다.[34] 레버넌트로 받은 것에 대해선 이제 레오도 오스카 탈 때가 되지 않았나하는 분위기가 한 몫한 걸로 보여진다. 오스카 애프터 파티에도 트로피를 들고 입장했다고 한다. # 그리고 디카프리오의 오스카 수상소식은 방송사 뉴스 속보로도 전해졌다.#

수상 소감.

평소 환경운동에 관심이 많아 수상 소감 중에도 레버넌트 촬영 비화를 언급하며, 지구 온난화는 실존하며 온난화로 인한 피해에 가장 먼저 피해를 입을 약자들과 후세를 위해서 행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수상소감 전문:

감사합니다. 아카데미와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놀라운 연기를 보여주신 다른 모든 후보 분들께도 경의를 표합니다.

레버넌트는 함께 작업해준 연기자들과 제작진 분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가능했습니다.

우선 이 노력을 함께해 준 나의 형제 톰 하디

톰 하디, 당신이 스크린에서 보여주는 거침없는 재능을 뛰어넘을 수 있는 건

스크린 밖에서 느낄 수 있는 우정뿐일 겁니다.

이냐리투 감독님, 영화사가 시작된 이래로 당신은 지난 2년을 위해 착실히 전진하셨습니다.

당신은 훌륭한 재능을 가지고 계십니다.

초월적인 영상을 경험할 수 있게 해주신 치보 감독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폭스와 뉴리젠시 관계자분들과 특히 이 노력에 가장 큰 공헌을 하신 밀찬 씨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와 함께하는 팀도요.

제 경력이 시작된 순간부터 말씀드려야 되겠군요.

제 첫 영화에 캐스팅해주신 마이클 케이튼 존스 감독님. 영화 예술에 대해 정말 많은 것을 가르쳐주신 마틴 스콜세지 감독님.

릭 욘 대표님, 이 산업에서 좋은 길로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계셨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이 가능했습니다.

내 친구들, 스스로 누군지 알겠지만 정말 사랑하고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이겁니다. 레버넌트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그려낸 작품입니다. 특히나 작년 2015년은 역사상 가장 더웠던 해로 기록되었으며 저희가 촬영 당시 눈이 있는 곳을 찾기 위해 남쪽 끝으로 내려가야 했습니다.

기후 변화는 현실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는) 전 인류와 동물을 위협하는 가장 긴급한 위협이며, 전 세계가 힘을 합쳐 이 문제를 더 이상 미루지 말아야 합니다.

환경 오염을 범하는 거대 기업을 위한 지도자들을 대변하지 않는, 그러나 전 인류와 원주민, 생태 변화에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을 혜택받지 못한 수많은 사람들, 우리 자녀들의 아이들, 탐욕스런 정치인들에 의해 목소리를 내지 못한 분들, 이런 분들을 위해 대변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을 지지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 지구에 산다는 사실을 당연하게 여기지 맙시다.

저 또한 오늘 밤 이 영광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트위터 공식발표에 따르면 오스카 수상 직후 1분당 무려 44만건 이상의 트윗이 올라왔으며 이 기록은 신기록이라고 한다. 이전 기록은 2014년 오스카 엘렌 드제너러스와 탑배우들 셀피로 분당 255,000건.

http://www.telegraph.co.uk/content/dam/films/2017/02/27/leo-large_trans_NvBQzQNjv4BqCWRKlKjrqsCFVYU_8CUx-X1fnjIbi3BQEe8WiyyOPnw.jpg

상받으니까 기분 좋죠? 저도 잘 알아요 ㅎㅎ

1년 후인 2017년 2월 26일(현지 기준)의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는 전년도 남우주연상 수상자로서,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엠마 스톤에게 전달했다. 올해에는 상 드리러 왔습니다

여담으로 오스카 수상 이후 필모 갱신 기산이 갑자기 늘어났다. 레버넌트 이후 차기작까지 무려 4년! 오스카를 수상하기 전에는 거의 1년 단위로 영화를 찍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9.1.1. 징크스 분석

그동안 디카프리오가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노미데이트될 때마다, 실존인물의 혼이 빙의된 듯 신들린 연기를 펼친 다른 연기자들 때문에 수상에 실패하였다.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5개 후보중 4개 후보가 실존인물을 연기하였는데, 놀랍게도 디카프리오는 두 가지 징크스를 모두 뚫고 수상했다. 암 얼마만의 콩라인 탈출인데 징크스는 깨줘야지

여담으로 이번에 신들린 연기를 펼친건 같이 출연(?)한 곰이라 곰에게 상을 줘야 되는데, 곰이 오스카 상을 손에 쥘수가 없어 할 수 없이 레오가 대신 받았다는 드립이 흥했었다.

시상식

수상 배우

영화 - 역할

77회 아카데미 시상식

제이미 폭스

레이 - 레이 찰스

79회 아카데미 시상식

포레스트 휘태커[35]

라스트 킹 - 이디 아민

86회 아카데미 시상식

매튜 매커너히[36]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 론 우드루프役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후보

후보

출연 영화

역할

브라이언 크랜스턴

트럼보

달튼 트럼보(실존인물)

맷 데이먼

마션

마크 와트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휴 글래스(실존인물)

마이클 패스벤더

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실존인물)

에디 레드메인

대니쉬 걸

릴리 엘베(실존인물)

9.1.2. 4chan의 /tv/의 응원아닌 응원

4chan /tv/의 라이브 스레드 반응.

오쉣 리오가 상탔어가 들린다

그 와중에 메시의 침투력은 무엇

4chan의 /tv/는 이번 오스카가 레오에게 또 한 번 실망을 안겨줄 것인지 매의 눈으로 지켜보고 있었다.

전 지구인이 지켜본 레오의 승리

이 밈은 끝날것인가가 /tv/의 크나큰 관건이였으며 /tv/ 거의 모두가 레오를 응원하였다. 응원하지 않은 사람들은 좋은 밈 없어진다 망언을 하였지만 노미네이트에선 '레오! 내 에너지를 가져가'가 주구장창 스레드에 달렸으며 결국 레오가 이겼을 땐 "HE DID IT!", "LEO WON"이 도배되기 시작했다.

10. 필모그래피

  • 진하게 표시된 것이 주연 작품

연도

제목

감독

배역

북미 흥행 수익

월드 흥행 수익

1993

이 소년의 삶

마이클 키튼 존스

토비아스 울프

$4,104,962

-

1993

길버트 그레이프

라세 할스트롬

아니 그레이프[37]

$10,032,765

-

1995

퀵 앤 데드

샘 레이미

피 헤롯 더 키드

$18,636,537

-

1995

바스켓볼 다이어리

스콧 칼벳

짐 캐럴

$2,381,087

-

1995

토탈 이클립스

아그네츠카 홀란드

아르튀르 랭보

$340,139

-

1996

로미오+줄리엣

바즈 루어만

로미오

$46,351,345

$147,554,998

1996

마빈의 방

제리 작스

행크

$12,803,305

-

1997

타이타닉[38]

제임스 카메론

잭 도슨

$658,672,302

$2,186,772,302

1998

아이언 마스크

랜달 월리스

루이 14세/필립

$56,968,902

$182,968,902

2000

비치[39]

대니 보일

리처드

$39,785,027

$144,056,873

2002

갱스 오브 뉴욕[40]

마틴 스콜세지

암스테르담 발론

$77,812,000

$193,772,504

2002

캐치 미 이프 유 캔[41]

스티븐 스필버그

프랭크 윌리엄 애버네일 주니어

$164,615,351

$352,114,312

2004

에비에이터[42]

마틴 스콜세지

하워드 휴스[43]

$102,610,330

$213,741,459

2006

디파티드[44]

마틴 스콜세지

빌리 코스티건

$132,384,315

$289,847,354

2006

블러드 다이아몬드[45]

에드워드 즈윅

대니 아처[46]

$57,377,916

$171,407,179

2008

바디 오브 라이즈[47]

리들리 스콧

로저 페리스

$39,394,666

$115,097,286

2008

레볼루셔너리 로드[48]

샘 멘데스

프랭크 윌러

$22,911,480

$75,226,021

2010

셔터 아일랜드[49]

마틴 스콜세지

에드워드 "테디" 대니얼스

$128,012,934

$294,804,195

2010

인셉션[50]

크리스토퍼 놀란

도미닉 코브

$292,576,195

$825,532,764

2011

J. 에드가[51]

클린트 이스트우드

존 에드거 후버

$37,306,030

$84,606,030

2012

장고: 분노의 추적자[52]

쿠엔틴 타란티노

캘빈 J. 캔디

$162,805,434

$425,368,238

2013

위대한 개츠비[53]

바즈 루어만

제이 개츠비

$144,840,419

$351,040,419

2013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54]

마틴 스콜세지

조던 벨포트[55]

$116,900,694

$392,000,694

2015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56]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휴 글래스[57]

$183,637,894

$532,925,985

2019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58]

쿠엔틴 타란티노

릭 달튼

$

$

미정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

마틴 스콜세지

톰 화이트

$

$

11. 수상경력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1993년

제 6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유망남우상

길버트 그레이프

제 19회 LA 비평가 협회상

신인상

1997년

제 4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남자연기자상

로미오와 줄리엣

1998년

제 7회 MTV영화제

최고의 남자배우상

타이타닉

2005년

제 62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남우주연상

에비에이터

제 14회 MTV영화제

최고의 남자배우상

2013년

제 28회 산타바바라 국제영화제

아메리칸 리비에라상

2014년

제 29회 산타바바라 국제영화제

시네마 뱅가드상

2014년

제 71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남우주연상-뮤지컬코미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제 19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코미디 영화 남우주연상

제 23회 MTV영화제

최고의 황당한 순간상

2015년

제 28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2016년

제 8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제 69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제 7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남우주연상-드라마

제 22회 미국 배우 조합상

영화부문 남우주연상

제 21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남우주연상

제 25회 MTV영화제

최고의 남자배우상


  1. [1] 국립국어원이 심의한 정확한 외래어 표기는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이다. 이탈리아계이긴 하나 미국인이므로 미국 발음이 기준이다. 똑같은 Henry도 미국인이면 헨리, 프랑스인이면 앙리가 되는 것과 같다.
  2. [2] #
  3. [3] 한국 학년으로 고3때 자퇴하였다가 나중에 GED(고등학교 졸업 자격 시험)에 붙어서 졸업하였다.
  4. [4] 보면 죄다 환경 관련글로 도배되어 있다.
  5. [5] "Let us not take this planet for granted, I do not take tonight for granted."
  6. [6] 나폴리가 있는 캄파냐 주 출신의 이탈리아인이라고 한다.
  7. [7] 바이에른 주 출신의 독일인이라고 한다.
  8. [8] 디카프리오의 외할머니는 독일로 이민 온 러시아인이라고 한다.
  9. [9] 이름은 애덤 패러. 그러나 디카프리오와 성이 다른 것을 보면 알겠지만, 그의 아버지와 재혼한 여성이 재혼 전 낳았던 아들이기 때문에 그와 피가 섞인 혈육은 아니다. 이 의붓형은 어릴 때만 잠깐 활동했을 뿐 연기 쪽으로 나가지는 않았다.
  10. [10] 우주 교도소를 탈출해 지구로 온 식인괴물 크리터 무리랑 이 크리터를 잡고자 지구로 온 외계인 사냥꾼들이 벌이는 소동을 그린 작품으로 1편만 해도 거의 무삭제로 1994년 2월 8일 KBS-2 주말 외화에 오후에 더빙 방영 될 정도였다. 1편은 당시 우리나라 등급으로 쳐도 중학생 이상가 수준이었다. 크리터들이 자기들 언어로 말도 하고 우주선도 몰며 이티 인형을 보고 건방지다며 물어뜯는다든지 여러 코믹 요소들이 많았지만 2편 이후 코믹 설정을 제거하고 심각한 호러물로 가려다가 영화가 말아먹게 된다. 비디오로는 전 시리즈 모두 연소자불가 등급이었다. 2편부터 제법 피투성이 장면이 연출 되었고 이 후 한국 공중파로 방영 여부는 미지수.
  11. [11] 인셉션 초반에 내시로 출연했다.
  12. [12] 데뷔 초 흑인 모델인 나오미 캠벨, 흑발인 리브 타일러과도 교제했었다. 다만 지젤 번천과 사귄 이후로는 예외가 없는 수준.
  13. [13] 디카프리오와 만나기 전에는 니콜라스 케이지와 사귀었다.
  14. [14] 디카프리오보다 한 살 어린 75년생이다.
  15. [15] 그 유명한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로마의 공도를 말한다.
  16. [16] 코드 기어스 팬이라는 소문도 있다.
  17. [17] 채식주의자생선은 먹는 사람이 많다. 건강 목적이든 공장식 축산업에 반대하는 의미이든 물고기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보기 때문.
  18. [18] 위 움짤에서는 "잭 니콜슨 눈썹" 이라고 자막이 표기 되었다.
  19. [19] 서양에서는 곱상한 남자나 꾸미고 다니는 남자들을 게이라고 여기는 경우가 잦다. 사실 한국에서도 서양보다 덜 부각돼서 그렇지, 이런 편견이 존재한다. 다만 서양인은 일반적으로 노화가 빠르기 때문에 서양인에게 지나치게 아이돌스러운 외모를 기대하다간 오히려 본인이 피곤해진다. 게다가 아이같이 생긴 스타일의 사람을 좋아하는 취향은 서양에서 그리 곱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그래도 대부분의 여성들이 볼 땐 곱상하건 마초스럽건 잘생기면 잘생긴 거다. 귀엽건 섹시하건 예쁜 여자는 그저 예쁜 것처럼 말이다.
  20. [20] 하지만 이런 인식도 특히 미국이 심할 뿐이지, 유럽 쪽에서는 곱상한 남자에 대한 인식이 그리 나쁘지는 않고 오히려 선호되는 편이다.
  21. [21] 콜린 캐퍼닉도 이런 맥락에서 까였다. 사실 스포츠나 연예계에 정치 끌어들이는 걸 싫어하는 미국인도 꽤 많다.
  22. [22] 확실히 닮기는 했다. 해외에서도 관련 사진이 많다. 환경 혁명가로 부활한 레닌
  23. [23] 이 시절에도 변성기가 안왔다
  24. [24] 때문에 젊은 팬들은 그의 극초반 필모를 보고 그가 당시 10대 전반이었겠거니 생각하고 나중에 년도를 찾아봤다가 그가 당시 이미 20대에 거의 근접한 10대 후반의 나이였다는 걸 알고 충격을 먹는 경우도 많다. 게다가 할리우드의 배우들은 스타일, 피부, 골격 등으로 인해 원래 나이보다 들어 보이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배우들 사이에 있으면 특히 어려보인다.
  25. [25] 오슨 웰스와 부자지간이 아닌가 의심될 정도로 꼭 빼닮기도 했고 오슨 웰스 본인도 스타워즈 클래식 트릴로지 시절 다스 베이더역을 제안받았었다. 역사는 돌고 돈다.
  26. [26] 그린스모크, 흔히 디카프리오 전자담배라고 알려져있는 연초형태의 전자담배이다.
  27. [27] 당시 오스카상 남우주연상 후보들이다.
  28. [28] 수상은 도망자토미 리 존스.
  29. [29] 수상은 레이제이미 폭스.
  30. [30] 수상은 라스트 킹의 포레스트 휘태커.
  31. [31] 제작자로 작품상에 후보로도 올랐다.
  32. [32] 수상은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매튜 매커너히, 작품상은 노예 12년.
  33. [33] 디카프리오의 대표작 중 하나인 <캐치 미 이프 유 캔>에서 패러디한 것이다.
  34. [34] 이 해 수상자는 매튜 매커너히였는데 역대급 명연을 선보인지라 레오가 시기를 잘못타서 못받은거지 수상논란이 있진 않았다.
  35. [35] 독재자를 완벽히 연구하기 위해 20kg 정도 살을 찌우고 스와힐리어를 공부하였다.
  36. [36] 에이즈 환자를 연기하기 위해 무려 22kg이나 살을 뺐다.
  37. [37] 첫 아카데미 노미네이트이자 66회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노미네이트
  38. [38] 제작비 $200 million
  39. [39] 제작비 $50 million
  40. [40] 제작비 $100 million
  41. [41] 제작비 $52 million
  42. [42] 제작비 $110 million
  43. [43] 77회 아카데미 남우 주연상 노미네이트
  44. [44] 제작비 $90 million
  45. [45] 제작비 $100 million
  46. [46] 79회 아카데미 남우 주연상 노미네이트
  47. [47] 제작비 $70 million
  48. [48] 제작비 $35 million
  49. [49] 제작비 $80 million
  50. [50] 제작비 $160 million
  51. [51] 제작비 $35 million
  52. [52] 제작비 $100 million
  53. [53] 제작비 $105 million
  54. [54] 제작비 $100 million
  55. [55] 86회 아카데미 남우 주연상 노미네이트
  56. [56] 제작비 $135 million
  57. [57] 88회 아카데미 남우 주연상 수상
  58. [58] 제작비 $90 m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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