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픽시

위쪽부터 오승아, 김지숙, 조현영

<span style="text-shadow: 0 0 6px #ffffff;color:#ffffff"> Rainbow Pixie

오승아

김지숙

조현영

1. 소개
2. 멤버 소개
3. 활동
4. 오렌지 캬라멜의 아류?
5. 앨범
5.1. 디지털 싱글 <호이 호이(Hoi Hoi)>
5.2. 그 외

1. 소개

Rainbow Pixie

대한민국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오승아, 김지숙, 조현영 3명으로 구성된 유닛 그룹이다. 그룹명의 픽시이로치가이 픽시 요정이라는 뜻으로 평소의 레인보우와 다른 상큼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한다. 이들처럼 초등학생 팬들도 모을 생각인 듯하다. 예전에 <영스트리트>에서 김지숙이 귀여운 컨셉을 해보고 싶다고 밝힌 적이 있었는데 이번 활동으로 소원성취를 하게 되었다.

이것과 레인보우 블랙을 보면 레인보우가 얼마나 애프터스쿨을 강하게 의식했는지를 알 수 있는데 이것은 오렌지캬라멜을 벤치마킹했고 레인보우 블랙은 애프터스쿨 레드를 벤치마킹 했다.

음악프로그램 방송 후의 시청자 반응은 레인보우 캬라멜이란 평가가 많다.[1] 레인보우의 팬들은 고유한 레인보우를 짝퉁으로 만들어버렸다며 소속사에 불만을 가지기도 했다. 그래도 레인보우 내에서는 메인보컬급으로 구성된 멤버이니 가창력은 기대하여도 좋을 듯하다.

다만 멤버 중에서 오승아만큼은 상당히 예쁘게 잘 나왔다.

2. 멤버 소개

이름

생년월일

트위터

미투데이

미니홈피

인스타그램

오승아

8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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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숙

9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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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영

9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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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활동

2012년 1월 12일 음원을 공개했다. 음원 공개 이후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했고, 1월 14일 쇼! 음악중심에서 데뷔하면서 방송활동을 시작했으나, 방송 후엔 음원 순위가 점점 하락했다. 그리고 5주간 활동하면서 아무런 성과도 없이 쓸쓸하게 활동을 마감했다. 그래도 만족해야할 만한 거라면, SBS 인기가요에서 3주간 Take 7에 든것 정도?

4. 오렌지 캬라멜의 아류?

이 문서 내에서 많이 언급되는 것처럼 오렌지 캬라멜의 아류짭렌지 짭라멜라는 얘기가 인터넷상에서 굉장히 많이 나왔다. 같은 멤버 수에, 유닛 활동에, 컨셉도 많이 비슷하니 그런 소리가 나올 만도 하다. 다만 적지않은 비난까지 감수하며 차용한 컨셉으로 이른바 '선병맛 후중독'에서 '후중독'까지 이끌어내지는 못했다[2].

5. 앨범

5.1. 디지털 싱글 <호이 호이(Hoi Hoi)>

트랙

곡명

1

호이 호이 (Hoi Hoi)

2

호이 호이 (Hoi Hoi)(inst.)

첫 번째 티저

두 번째 티저

티저 뮤비에서 멤버들이 하고 나온 머리가 가히 충격적이다. 분홍색 머리(조현영), 그나마 세 명의 머리 중에서는 정상인 금발(김지숙), 그리고 이 둘을 반반씩 섞어놓은 머리(오승아)에 야광 장갑(!!!) 본격 덕후 공략 어째 이 그룹 느낌이 난다.

뮤직비디오[3]

NG 버전

타이틀 곡은 <호이호이>

5.2. 그 외

멤버들이 들고 나오는 요술봉은 레인보우의 멤버인 김재경의 작품이다.

2014년 1월 9일 엠넷 문희준의 순결한 15에서 판도라의 상자에 봉인 당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솔직히 팬들의 입장에서도 소속사의 병크 정도로 생각한다.그런데 자꾸 듣다보면 묘하게 중독된다.

2014년 6월 MNet '음담패설'에 오승아와 김지숙이 출연했을 때,MC들이 픽시 영상을 보고 롯데월드 같다란 한마디로 평을 끝내버렸다.심지어는 덤블링하는 사람들 같다며 아예 퍼레이드 모델취급하기도...이 다음에 또다른 유닛인 레인보우 블랙티저 영상을 보고 MC들이 환호를 하자 김지숙은 욱해서"이러니까 다들 섹시 섹시 하는 거예요"라고 일갈...


  1. [1] 평가 수준이 아니라 그냥 오렌지캬라멜을 따라했다. 일단 노래를 낸 시기가 오렌지 캬라멜이 한창 주가를 올린 뒤인 2012년 1월이란점. 그리고 노래나 안무의 특징 또한 오캬와 같은 병맛스러운 구성때문에 어느 누가봐도 따라했다고 밖에 볼 수 없다.거기다 오캬를 뛰어넘는 DSP기획부의 병신력도 추가해서
  2. [2] 사실 오렌지 캬라멜의 마법소녀도 원색적인 비난이 대부분인 와중에 무한도전 + 유재석 버프, 시기 적절하게 급편성된 추석 연휴 중구난방 특집 프로그램 등에서 너도나도 장기자랑 삼아 따라함, 특유의 병맛에 힘입은 합성 열풍 덕에 늦게나마 중독되어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애초에 아무나 호의를 기대하고 차용하기엔 무리가 있는 컨셉. 특히 오렌지 캬라멜의 경우 도도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굳어버린 나나가 되려 촐싹거리고 발랄한 컨셉을 들고와 괴리감이 심한 것 때문에 해괴해서 다시 보는 괴상한 마케팅이 먹혀들어갔지만 에초에 레인보우는 무슨 컨셉인지 알 수 없는 걸그룹인지라 뭘 해도 제대로 인상에 남기 어렵다는 게 문제다.
  3. [3] 1분쯤에 나타나는 깍두기 현상은 DSP 측의 인코딩 실수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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