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프트 4 데드 2


출시 게임

하프라이프
시리즈

팀 포트리스
시리즈

카운터 스트라이크
시리즈

데이 오브 디피트
시리즈

포탈
시리즈

레프트 4 데드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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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타 2

더 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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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트 4 데드 시리즈

Left4Dead
레프트 4 데드

Left4Dead 2
레프트4데드 2

Left 4 Dead 2

레프트 4 데드 2

개발

본편

밸브 코퍼레이션

DLC

밸브 사우스

유통

패키지

일렉트로닉 아츠

Steam

밸브 코퍼레이션

아케이드

타이토

국내 유통

일렉트로닉 아츠 코리아

출시

Windows

2009년 11월 17일

Mac

2010년 10월 5일

장르

FPS, 서바이벌 호러, 코옵

플랫폼

PC, OS X, Linux[1], XBOX 360, XBOX ONE[2], 아케이드

링크

공식 홈페이지
블로그

1. 개요
2. 상세
2.1. 구동 사양
3. 반응
4. 변화
5. 현황
6. 문제점
7. 미니게임
8. 커스텀 컨텐츠(Add-Ons)
9. 기술적으로 달라진 점
9.1. 해외판의 달라진 점
10. 아케이드 버전
11. 운영중인 PC방
12. 하위 문서
13. 관련 링크

1. 개요

밸브 코퍼레이션이 제작한 레프트 4 데드의 후속작이다. 줄여서 레포데2라고도 부른다.

2. 상세

전작과 마찬가지로 PC엑스박스 360으로만 2009년 11월 17일 발매되었다. 하프라이프 2팀 포트리스 2처럼 속편이 나오는데 6~9년 걸린 밸브 치고는 전작 발매 후 불과 1년 만에 속편을 출시했다.

호러게임이라고는 하지만 이게 호러 게임이 맞나 수준으로 주인공 일행들의 만담이나 개드립 등으로 인해 분위기가 꽤나 유쾌하다. 깜짝 놀래키거나 무서운 연출은 전혀 없고 총기를 들고 좀비와 싸우는 정도이다.[3] 다만 팀포트리스2 급으로 마냥 밝지는 않고 좀비 디자인의 리얼함이나 호러 게임들에서 느낄 수 있는 특유의 긴장감은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항마력이 전혀 없다면 무서울 수도 있다. 특히 대전모드를 진행할 때는 AI와는 달리 특수 좀비가 어디서 덮칠지 모르기 때문에 1인 모드 스캐빈저 플레이를 할 때는 어떠한 도움도 받을 수 없기에 공포가 훨씬 배가 된다. 분류는 호러+생존으로 되어있지만 액션게임에 조금 초점이 더 맞추어져 있다. 난이도를 낮게 하면 훌륭한 좀비 학살물이 되고 다이나믹한 플레이를 원하면 난이도를 올려도 된다.

또한 몸이 찢어지고 터지고 하는 잔혹한 연출이 있다. 하지만 이것도 좀비에게만 한정되어 생존자들은 어떤 괴악한 상황을 맞아도 몸이 찢어지는 연출은 없으며, 심지어 좀비가 몰려들어 찢어 갈기거나 바닥에 내동댕이쳐도 절대로 피가 나오지 않는다.[4] 좀비에게 발생하는 절단효과도 설정에서 설정할 수 있으니 고어한 연출이 싫다면 설정해두자.

전작을 이어서 신 캐릭터들과 새로운 특수 좀비들, 좀비들의 타격점 변형 및 신기술들을 도입했다. 근접무기를 포함한 신무기 및 아이템들의 대폭 추가, 좀 더 다양한 맵 구성등으로 전작에서 언제나 약점으로 지적되었던 얇은 컨텐츠의 볼륨도 커져 여러가지 면에서 전작보다 발전되었다. 단, 기본적인 시스템은 1편과 거의 동일하고, 그래픽의 향상폭도 큰 차이는 없다. 게다가 1편의 모든 맵이 리메이크 되었다! 전작과는 다르게 신체 파괴 위치가 상당히 많아졌다. 내장파열도 포함. 아예 내장이 줄줄 새는 모션도 존재한다! 손상된 좀비의 몸뚱이를 부분적으로 미리 만들어놓고 AK 등 신체를 심하게 손상시킬 수 있는 무기에 맞는 순간 파괴된 몸뚱이의 파츠와 바꿔 끼우는 방식을 이용했다고 한다. 게리모드에서도 레프트4데드2 폴더에 있는 수많은 좀비의 상처 모델을 불러와 레프트4데드2 처럼 현실적이고 고어한 연출을 할 수 있다.

한국시간 기준으로 2013년 12월 26일, 휴일 세일을 맞이하여 스팀에서 무료로 풀어버렸다! 이 무료이벤트는 한국 시간으로 12월 27일 오전 3시까지 진행되었다. 덕분에 무료행사 시작 직후 스팀 서버는 곧바로 정지되었다. 네이버 실시간검색순위 1~2위를 '스팀'과 '레포데2'가 차지하며 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큰 화제가 되었다. 기간한정 이벤트가 아니라서 이벤트 기간 동안 설치나 라이브러리 등록을 해놓으면 평생 공짜로 할 수 있다보니 스팀 동접자수 랭킹도 크게 올랐다.[5] 또한 행사 전에는 겨울 세일 기간임에도 정가로 팔다가 행사 후부터 할인을 시작하는 치밀함까지 보였다! 더욱 무서운 건 행사 이후에도 계속 잘 팔리고 있다.

공포 영화, 호러 게임에 대한 패러디오마쥬로 가득찬 영화 캐빈 인 더 우즈에 이 게임의 특수 감염자(탱크, 윗치, 부머 등)들이 깜짝 등장한다.[6] 애초에 콜라보레이션 형태로 기획되었다고 한다.

스타크래프트 2 공식 유즈맵인 사지의 사투(Left 2 Die)는 이 게임 시리즈를 패러디한 것이다. 죽음의 밤 역시 이 유즈맵을 리메이크 한거라 마찬가지. 한국판에서는 전부 한국어로 번역해버려서 말만 들어선 잘 느낌이 안 산다.

2.1. 구동 사양

  • 최소 사양
    • 펜티엄 4 3.0GHz
    • RAM 1GB (비스타에서는 2GB)
    • 7.5GB 이상의 여유공간
    • 쉐이더 2.0을 지원하는 지포스 6600 또는 ATI Radeon X800 이상
  • 권장 사양
    • 인텔 코어 2 듀오 2.4GHz
    • RAM 1GB (비스타에서는 2GB)
    • 7.5GB 이상의 여유공간
    • 쉐이더 3.0을 지원하는 지포스 7600 또는 ATI Radeon X1600 이상

대부분의 컴퓨터나 노트북에서 돌아 갈 수 있는 사양이다. 밸브의 최적화 능력을 잘 볼 수 있는 부분.

3. 반응

발매전 전작 레프트 4 데드를 구매했던 사람들의 반응은 그리 좋지 않았다. 달라진 점도 크지 않아 보이는데 추가 컨텐츠 대신 신작을 낸 모습이 레프트 4 데드 1 구매자들 사이에서 많은 불만을 샀기 때문이다. 또한 밸브는 보통 후속작을 만드는데 많은 시간을 들이는데 비해 레프트 4 데드 2는 약 1년 만에 후속작이 나왔으므로 팬들의 불만은 더욱 컸다. 스팀 커뮤니티에 보이콧 단체가 만들어지기까지 했다. 밸브는 이러한 불만에 대해 직접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 보이콧 단체의 운영자를 직접 만나 레프트 4 데드 1의 추가적인 컨텐츠 등을 소개하는 등의 대처를 하였고, 이후 운영자는 보이콧 단체를 폐쇄하게 되었다. 밸브는 이후 2010년 경 PC 게이머 웹진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레프트 4 데드 2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다. 밸브가 초심을 잃진 않았으며 레프트 4 데드의 특성상 빨리 후속작을 완성할 수 있었다는 해명을 하였다. 또한 코멘터리를 들어보면 자신들의 신형 엔진의 기술 개발이 자신들도 놀랄 정도로 빨리 진행되었다고 말한다. 몇 달 걸릴 작업물이 2주일 만에 나와버렸다고 한다.(참고로 개발자의 말의 따르면 맵에 좀비레그돌을 신나게(...) 던짐으로써 분위기를 만들기 쉬웠다고 한다.)

어쨌든 이러한 불만들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레포데2를 예약 구매했다. 전작의 인기 때문인지 레프트 4 데드 2의 예약 구매량은 전작인 레프트 4 데드 1의 3배에 달했고 2009년 12월 1일, 밸브사는 발매 2주만에 판매량 20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4. 변화

근접 무기가 추가 된 점이 가장 큰 변화. 프라이팬, 전기 기타, 크리켓 방망이, 야경봉(톤파), 소방용 도끼, 카타나(일본도), 마체테(만도) 그리고 전기톱 등. 근접 무기는 2번 슬롯의 무기라서, 권총과 같이 사용할 수 없다. 위치(4대), 탱크(20대), 차저(몸은 2대 머리는 1대)를 제외한 모든 좀비를 한 방에 보내버릴 수 있다. 그리고 11월 17일 발매된 본편에서는 살짝 너프되었다.

전작과는 분위기가 사뭇 다른데 맵 자체의 색감들과 메뉴 음악과 좀비 공세 시 음악만 봐도 그 차이를 알 수 있다. 1이 어둡고 절망적인 좀비 대재앙을 표현했다면, 2는 좀 밝고 가벼운 느낌을 준다.

총기류도 1편이 각 무기종류마다 하나씩 있었던 것에 비하면, 이번 작품에서는 좀 더 다양한 무기들이 추가 되었다.

인터페이스적으로도 작은 차이가 있는데, 메인 메뉴에 각각 모드를 표시해주는 그림에 생겼고, 생존자 초상화가 전작의 화면 왼쪽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에서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바뀌고, 로딩화면 포스터에서 어느 유저가 어느 캐릭터인지 표시된다.

전작과 비교해서 스테이지 구성도 좀 더 다양하다. 탈출하기 위해 각 맵의 기름통을 일정량 이상 모아야 한다던가, 정해진 시간 내에 알람을 해제하는 등 각종 트리거를 활성화시켜야 하는 어려운 게 많아졌다. 전체적인 좀비의 수 증가, 좀비 공세 간격의 단축, 일부 총기의 적어진 최대 탄약[7], 밀어내기의 재사용, 좀비들의 공격에 의한 경직도 등이 달라졌다. 가령 전작에선 둘러싸이면 밀어내면서 도망가면 되지만 이젠 둘러싸이면 아예 움직이지 못할 정도의 경직이 온다. 전작에서는 일직선이었던 맵 이동 루트가 맵 생성시 다변화 요소 첨가 등으로 전작보다 난이도가 높아졌다는 중론.

이번 작품의 배경은 미국 남부, 조지아 주의 서배너, 뉴올리언스, 세인트 루이스다.[8] 정확한 위치를 제시하지 않았던 전작과 달리 시대적 배경은 1편의 1주일 후라고 한다. 스토리 진행 방식도 원래 레포데1에서 원래 계획처럼 캠페인이 모두 이어지게 바뀌었다.

전작에서의 의문점도 많이 밝혀졌는데, 캐릭터들이 좀비에 감염되지 않고 그냥 다치는 이유는 모두 면역이었기 때문. 레포데1에서도 교회의 남자에게 빌이 자신들은 면역이라 문을 열어달라는 얘기를 한다. 면역이 2편에서 새로 나온 개념은 아니지만 정황이 분명해졌다.

군대에서 생존자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지 않는 이유는 많지만 사실상 일부러 안 도와주는 것. 그런 지옥같은 상황을 헤치고 나온 인간들이 면역일지 몰라도 보균자(Carrier), 즉 본인은 좀비화가 되지 않지만 바이러스를 몸에서 계속 뿜어내 다른 사람들을 감염시킬 수 있는 존재일 가능성이 높아 위험하다고 판단한 모양이다. 레포데1에서도 생존자 탈출 시에 언제나 차량의 텅빈 곳에만 태웠던 예를 보면, 아무래도 구조자를 다루는 지침서 역시 퍼진 모양. 연관이 있는진 알 수 없지만 공식 코믹스에서 프랜시스가 애인이랑 키스를 하자 애인이 좀비가 된 걸 보아 프랜시스가 보균자이므로 바이러스를 퍼뜨리고 다니는 존재일 가능성이 있다. 이 것은 상당히 신빙성 있는 증거이기도 하고, 아닐 수도 있는데 탑승했던 조종사의 좀비 진행화나 버질의 보트에 탑승해도 버질은 그대로인 점 등이다.

교구 캠페인에서는 감염되지 않은 시체들이 많이 보이는데, 보균자라는 이유만으로 살해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은신처의 문구로 미루어 볼 때, 개중에는 감염되지 않은 사람들이 군의 임시방어벽에 막혀 나아가지 못하고 살해당하거나 감염된 경우도 많으리라 보인다. 레포데2에서도 코치가 '이곳만 벗어나면 군이 우리를 지켜줄거야!'라고 하자 닉이 '아니면 우리를 벽에 줄줄이 세워두고 총살하거나.'라며 냉소적으로 한마디 툭 던지는 것을 보면 실제로 가능성이 있는 모양. The Sacrifice 챕터와 관련해서 나온 코믹스에서 군은 일행이 보균자라서 감금하고 치료제를 개발하려고 했다. 좀비에게 물린 군인이 완전히 좀비가 되기 전 일행을 마치 악마처럼 여기는 모습을 볼 때 28일 후의 분노 바이러스 비슷한 듯도 싶다.

생존자들이 은신처에 남기는 낙서들도 훨씬 디테일해졌는데, 정부나 다른 생존자 집단을 불신하고 저주하는 내용의 낙서가 있는가 하면 아직 인도주의적 생각을 버리지 않은 훈훈한 내용의 낙서들도 남아있고, 심지어 낙서들끼리 서로 싸우는 모양새도 많다. 일례로 교구를 하다보면 중간중간 낙서를 유심히 살펴보면 '보균자를 주깁시다 보균자는 우리의 원쑤'라는 풍의 낙서를 볼 수 있는데 다른 생존자 무리가 그 밑에 '보균자는 좀비만 말하는 것'이라고 반박문을 쓰는 등 정말 다양한 인간 군상들의 모양 그대로 밀집되어있다.

그리고 새롭게 바뀐 주인공들의 외형이 전작의 주인공들보다 많이 뒤떨어진다는 점이 약점으로 지적된다. 많은 팬들이 전작의 생존자들이 훨씬 더 멋있고 개성적이었다고 입을 모은다. 이건 레포데2의 캐릭터의 문제라기 보다는 그만큼 전작의 캐릭터가 개성이 너무 강해서로 보인다.[9] 제작사에서는 1편과 2편의 시대적 배경은 거의 동일하지만, 공간적 배경이 바뀌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주인공들을 전면적으로 교체했다고 한다. 커멘터리 모드에 따르면 이번 생존자들은 비일상적인 상황과 대조되도록 주변에서 볼 수 있을 법한 현실적인 캐릭터로 만들고자 했다고 한다.

5. 현황

2015년 초부터 한국 유저가 눈에 띄게 줄어들기 시작하더니 오버워치가 나온 이후 2016년 9월 접속자 수가 처참하다. 2014년에는 평일 오후에도 대전방이 기본 20개는 넘어갔지만 현재는 주말 오후에 10개 정도 뿐이다. 한국 레프트4데드 카페 중 규모가 가장 큰 가레나 카페도 하루에 글이 10개조차도 안 올라오며 대전 리얼리즘, 서바이벌, 뮤테이션 등 비주류 모드들은 아예 방이 하나도 없을 정도이다. 얼마 안남은 유저들도 지인들끼리나 가끔 하는 초보유저와 수 년간 프로모드, 컨포글을 해왔던 고수들로 극명하게 나뉜다. 오랫동안 해오던 사람들도 처참한 인구수를 보고 글옵, 오버워치,배그 등으로 시선을 돌렸다.

반면에 나온지 8년이 되는 코옵 중심의 멀티플레이 게임으로서는 유저 수가 매우 많은 편이다. 스팀 통계에 의하면 평일에도 최대 피크가 2만명이 넘는 편이고 더 이상 업데이트가 지원되지 않음에도 스팀 워크샵으로 인해 유저들의 이탈이 적은 편이다.

2017년 1월 17일, 밸브 코퍼레이션CEO게이브 뉴웰레딧에서 한 시간동안 질문을 받고 답하는 AMA 행사를 했는데, 여기서 게이브 뉴웰은 "레프트 4 데드는 공유된 내러티브을 창작하기에 좋은 환경이다."(Left 4 Dead is a good place for creating shared narratives)라고 말했다 AMA 전체 원문 이를 두고 밸브의 차기작은 레프트 4 데드 3가 아니냐는 설이 돌았다. 망했어요.

6. 문제점

공방대전 중 마이크일진 또는 플탐부심러, 고의 트롤러 등 늘어나는 추세이며, 소수의 플레이어들 중에서는 "뉴비면 캠페인부터 하고와라" 사실 캠페인부터 하고 오는 게 서로의 정신건강에 이롭다, "괜히 대전 물흐리지마라"라는 비하적 채팅이 보이고 있다. 그렇게 뉴비는 뮤트찍고 트롤이 되는 법..

7. 미니게임

도전과제와 관련된 미니게임들이 추가되었다. 모두 암흑 축제에 포함된다.

  • 땅콩 카라멜: 사격게임에서 750점 이상의 점수를 내면 노움 인형이 나온다. 이 노움을 "가진 채" 캠페인을 클리어 하면 도전과제 클리어. 참고로 이 노움은 하프라이프 2: 에피소드 2에서도 나온 바 있다. 작은 로켓맨 도전과제의 그 노움 맞다.
  • 공쇼: 힘자랑 게임 망치로 내리쳐서 벨(공)을 울리는 게임이지만. 도전과제를 위해서는 벨을 부숴버려야한다.[10] 아드레날린 주사를 맞고 어느 근접무기로 때리면 달성.[11][12][13]
  • 허풍쟁이 콧수염: 두더지 잡기 게임에서 42점 이상 획득하면 클리어. 실패해도 점수는 그대로 유지한 채 재도전이 가능하니 막 치면 된다. 참고로 근접무기 말고도 총질도 가능.[14]

8. 커스텀 컨텐츠(Add-Ons)

레포데에서 다른 게임을 할 정도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이쯤 되면 좀비 잡는 개념이 아니다

썸네일 상태가 영 좋지 않다.

2009년부터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으며 게임 특징 상 모드로 바꿀 수 있는 부분이 많다보니 스팀 창작마당에선 모드 숫자가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에 비견될 정도로 매우 다양하다.

가장 기본적인 모드들이자 모더들의 숫자도 많은 건 총기, 좀비, 아이템, 캐릭터 스킨류, 특히 총기류 스킨은 벨브의 공식 총보다 디테일이 압도적으로 뛰어난 훌륭한 모드들이 많다. 게임 타이탄폴, 콜 오브 듀티, 배틀필드, 히트맨, 카운터 스트라이크 등에서 등장한 총들의 외형과 소리를 따온 모드들도 많고 그 중엔 아예 장전 모션, 사격 모션, 심지어 탄약수[15]까지 바꿔서 이게 과연 그 총이 맞나 싶을 정도로 새로운 느낌이 들기도 할 정도.[16] 근접 무기도 기존의 야구방망이를 망치로, 프라이팬을 권투 글러브로, 카타나를 겐지용검으로, 도끼는 낫으로 바꾸는 등 다양한 모드들이 넘쳐난다. 심지어 저격 소총이나 매그넘을 헤비의 도발로 바꾸는 스킨도 있다. 덤으로 소리도 "POW! Haha", 또한 기존 유탄발사기를 M32(6발),A35(15발) 등의 유탄발사기로 바꾸어주는 모드도 등장했다. 탱크든 뭐든 난사만 하면 지워질 정도다.

파이프 폭탄이나 진통제 같은 장비들은 공식 버전보다 훨씬 세부적인 텍스쳐 강화부터 메트로 시리즈, 보더랜드 시리즈 등과 같은 기타 작품에서 나오는 장비로 바꾸는 모드 등이 있다. 가끔 텍스쳐는 바꾸지 않아도 응급가방을 쓸 때 흥겨운 음악이 나오게 하는 모드라던지, 제세동기로 부활시키면 Windows XP의 부팅음이 난다던지, 아드레날린을 집어들면 헤로인이라고 말하게 하는 모드처럼 음성 파일만 바꾼 것들도 있다. 찾아보면 진통제를 등장 캐릭터 모양으로 만들어놓은 것 같이 약빤 스킨도 존재한다.[17]

생존자들의 스킨을 바꾸는 모드들은 총기류 만큼이나 그 종류가 다양한데 단순히 옷차림을 바꾸는 것부터 베타 버젼의 모델을 적용시킨다거나, 레포데2의 생존자들을 전작의 생존자랑 스왑하는것, 그리고 생존자들을 케이온, 보컬로이드, 러키스타, 동방 프로젝트,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페이데이 2, 함대 컬렉션, 워킹데드, 팀 포트리스 2, 데드 오어 얼라이브(게임) 이외 여러가지 매체 캐릭터들로 바꾸거나 오버워치, 듀크 뉴캠 포에버, 에지오 아우디토레, 고든 프리맨, 아이작 클라크, '마스터 치프, 프라이스 대위, 존 '소프' 맥태비시, 직쏘애니매트로닉스들이 돌아다닐 정도다. 클로저스, 소울워커 스킨까지 나왔다.[18] 서든 2도 있다. 많다.

감염자의 경우 일반 감염자들을 텔레토비, 나치 좀비, 할인 가격표[19] 등으로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 윗치를 하츠네 미쿠, 플랑드르 스칼렛, 스즈미야 하루히, 아돌프 히틀러, 오사마 빈 라덴으로 개조하거나 탱크가 헤비로 바뀌어서 돌 대신 샌드비치를 던지는 등 약 냄새가 진하게 풍기는 모드들이 유난히 많다. 심지어 야자와 니코가 좀비가 되어버린 스킨까지 나왔다.(!!!) 아예 두번째 부분 마지막 콘서트를 미드나잇 라이더의 노래가 아니라 플랑도르 스칼렛의 콘서트로 바꾼다던지...하지만 게임의 분위기를 너무 깨고 싶지 않다면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사일런트 힐 시리즈에 출현하는 괴물들의 스킨을 이용하자. 대신 세부적인 면은 뛰어나도 레포데 스타일의 좀비에만 익숙한 사람들에겐 좀 혐오스러울 수도 있다.[20]

이 외에도 공식 맵 빰치는 양질의 비공식 맵들 뿐만 아니라 초기화면, 각종 음악을 바꿀 수 있고[21]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마인크래프트 세계에서 게임을 하거나 부머가 생존자들에게 육두문자를 날려주거나[22], 전기톱을 사용할 때 호머 심슨냟냟@!거리는 비명 소리[23]가 들린다거나 등 암튼 별별 스킨과 MOD로 별걸 다 할 수 있다. 탱크 등장음을 'Oh my shoulder, ang?!' 등 딥 다크한 소리가 나게 할 수도 있다. 심지어 탱크의 등장음을 존 시나의 등장음으로 바꾸는 등. 워낙 독특해서 전차 등장음이 아무리 작아도 다 들린다.

더욱이 이젠 무기까지 따로 만들었다.[24] 화염방사기, 리커브 활, 주사기 발사기, M72 LAW 등이 있는데, 화염방사기는 그냥 좀비에게 불을 붙힌다는 간단한 효과지만 좀비는 불타면 무조건 죽기 때문에 일반 좀비 한정으로 근접무기보다 유용할 때도 있다. 그에 따른 리스크인지 그냥 불 붙히는 것만 의의가 있을뿐. 참고로 피해는 없고 전기톱처럼 탄약이 있다. 게다가 동료사살이 생각보다 장난아니다. M72 LAW도 만들어졌는데 단 1발 뿐이다. 피해랑 범위는 최강이다. 스쳐도 모든 적들이 한방이며 탱크도 한방이다. 대신 데미지와 범위가 최강이라 주변에 발사해도 최소 피해 20은 깎이며 동료도 스치면 한방에 사망한다. 은 보통 좀비물에서 보여지듯 500 대미지 죽창이지만[25] 화살이 20개 밖에 없기에 난사는 금물. 화살이라서 쓴 것을 다시 주울 수는 있다. 주사기 발사기는 5개의 주사기를 담으며, 임의 재장전이 없지만,[26] 모두 사용할 경우 마지막 주사기가 충전되고, 벽에 박힌 것들도 다시 뽑아 쓸 수 있다. 주사기들은 생존자한데 박으면 진통제처럼 HP를 회복하고[27] 좀비에게 박으면 변이한다. 재미로 좀비에다 공격해도 무난한 힐링 아이템이다.

괜찮은 비공식 맵과 스킨을 구하고 싶으면 창작마당을 둘러보는게 가장 설치도 빠르고 모드 제거도 쉽지만 일부 캐릭터들의 음성 파일을 변경하는 모드는 이 방법으로는 설치가 불가능하고 스팀을 이용하지 않는 업로더들이 만드는 모드들도 있는 이 사이트로 가서 설치를 하면 된다.

모드를 사용 중 가끔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방장이 게임을 시작하기 전 콘솔창에 sv_consistency 0라고 치면 정상 작동하는 경우가 있다. 모드를 이용하는 유저들은 참고하면 된다.

9. 기술적으로 달라진 점

Shaderapidx10.DLL 파일이 추가됨. 풀어쓰면 Shader API DX10 즉 소스 엔진 최초로 DX10 구동기능이 추가되었다. DX10 구동기능이 추가되었어도 현재 게임에서는 전혀 쓰고 있지 않다고 한다. 테셀레이션 지원 기능이 추가된 듯 하다.(관련 명령어가 발견되었다.) 사운드 처리용 외부 프로그램이 소스 엔진 최초로 버전업 되었으나. 엔진에 잘 이식되지 못한 모양인지 소리가 안 난다거나 깨져서 나는 유저들이 어느 정도 있는 듯하다.

9.1. 해외판의 달라진 점

영국판 커버의 경우에는 손바닥이 앞으로 보인다. 그 이유는 영국에서는 손등이 밖으로 가게 한 상태로 V를 그리는게 욕이라서 손을 돌린 것.

영국식 손가락 욕을 모르는 사람들은 "겨우 그 정도 가지고?"라고 반응할 수 있겠지만, 이거 보통 평범한 욕이 아니다.

일본판 커버의 경우 엄지 손가락이 뜯겨져나간 부분이 야쿠자의 손가락 절단을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깔끔하게 수정되었다.

포스터 수정 외에는 딱히 달라진 거는 없었으나, 독일판에 비하면 시작에 불과했는데...

[28]

독일판은 굉장히 센 영상물 심의제도의 국가 답게, 신체훼손 부분 등의 잔인한 표현이 상당부분 검열이 되어있다고 한다. 커멘터리 모드를 보면 알 수 있듯 이러한 신체훼손 기능은 레포데2 제작진이 일부러 넣은 것인데 짤렸으니 팬들도 엄청 아쉽고 제작진도 무척 아쉬워했다.

밸브는 이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 MP5, AWP 등의 카운터 스트라이크: 소스에서 등장했던 무기 일부를 검열판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고 밝혔다. 현재 일반판에서도 콘솔 치트를 사용하거나 애드온으로 구독해서 카스 무기들을 불러낼 수는 있지만,[29] 아군이나 적에게 쏴도 피해가 안들어가고 총알이 관통해버린다.[30] 독일 검열판에서 쓸 수 있는 SG552는 돌격소총 중에 유일하게 줌이 가능하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소스와 같은 특성을 지녀서 줌 상태에서는 연사력이 하락하는 점도 같이 존재한다.

검열판과 같이 멀티플레이를 할 시에는 비검열판 유저도 50%의 확률로 카스소스 무기들을 쓸 수 있다. 검열판 유저가 서버에 참가하는 순간 무기생성시 50% 확률로 서버 내에 카운터 스트라이크: 소스의 무기가 생성되는 방식. 카운터 스트라이크:소스의 무기를 즐기고 싶다면 꼭 독일 검열판 소지자가 만든 방에 참가하지 않아도 된다. 그냥 방안에 검열판 플레이어만 있으면 된다.[31]

pcgameshardware라는 독일의 하드웨어 웹진이 레프트 4 데드 2 데모버전을 벤치마킹하였는데 특이하게도 US버전과 검열 삭제 버전을 비교벤치하였다. 검열삭제 버전이 무삭제 버젼대비 40% 더 높은 프레임율을 나타냈다.# 검열로 인해 많은 그래픽 효과가 삭제되었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다.

한편 독일 검열판의 교구 캠페인에는 경비원 좀비가 등장하지 않는다. 이는 경찰 살해에 대한 표현을 금지하는 독일법에 의해 삭제된 것이다. 사실 다른 나라라고 이런게 없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인외 존재'인 좀비 경찰에게까진 이러진 않는다. 더군다나 설정을 보면 편의상 경찰이라고 할뿐이지 실제론 고용된 경비업체 사람들이다

10. 아케이드 버전

타이토에서 아케이드 버전을 제작했다. 지난 2월에 공개된 프로젝트 Z는 레프트 4 데드였던 셈. 사용하는 기판은 타이토 Type X3.

제목은 '레프트 4 데드 -생존자들-' (レフト 4 デッド -生存者たち-)

과거 하프라이프 2: 서바이버를 라이선스 개발했던 전적이 있으니만큼 조작체계도 HL2S와 비슷할 것 같지만, 왼손에는 한 손에만 쥘 수 있는 컨트롤러로 이동을 담당하는 아날로그 스틱 등이 붙어있으며 오른손에는 마우스가 배정되어있는, 콘솔 FPS와 PC FPS의 조작체계를 융합한듯한 조작체계를 자랑한다. 그래픽은 레프트 4 데드 2의 독일 검열판에서 유혈 효과를 완벽한 검은 피로 수정한 버전. 일본 시장을 겨냥해서 역시 4명의 신규 캐릭터가 추가되었다. 일본인 캐릭터도 3명 추가. 원래는 미국으로 관광 온 일본인 관광객[32]과 가이드인데 좀비 사태가 터지니까 무기를 들게 된다는 설정이다(...). 외에도 일본인 3명이 숙박하는 호텔의 바텐더라는 설정의 남성 캐릭터인 '브레이크 조단'도 추가. 자세한 설정은 추가바람.

2014년 12월 10일부터 가동 개시. 그런데, 게임을 구입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게이브 신님 세일을 내려주시옵소서...

11. 운영중인 PC방

12. 하위 문서

13. 관련 링크

레프트4 데드2 공식사이트

레프트4 데드2 구매 사이트

레프트4 데드 놀자

레프트4 데드2 놀자


  1. [1] 세 플랫폼 모두 스팀 인증 필수
  2. [2] XBOX 360 하위호환으로 구동.
  3. [3] 물론 갑자기 툭 튀어나오거나 깜짝 놀라는 것이 없진 않은데, 보통 특수좀비가 대기타고 있는 장소에 모르고 접근했다가 갑자기 튀어오르는 좀비를 보고, 혹은 좀비가 멈춰있는걸 시체로 오인하고 지나가려다가 깜놀하는 경우가 있다.
  4. [4] 사실 피가 나오는 연출은 존재한다. 생존자가 완전히 사망할 경우에는 바닥에 피가 남게 되고, 총에 맞게 되면 그 부위에 핏자국이 남기도 한다. 하지만 피가 뿜어져 나오는 연출은 없다는 뜻.
  5. [5] 그 강력한 스팀 서버가 정지되었다. 또한 그 전에 정품을 구입한 유저에게 욕을 신나게 먹었다. 정품을 구입한 유저들은 돈내고 샀는데 무료로 풀어버리니 그럴만도 하다.
  6. [6] 단, 아주 잠시 스쳐지나가거나 아주 작게 보이므로 놓치기 쉽다.
  7. [7] 산탄총 종류에만 해당하며 기관단총은 50/480발에서 50/650발로 탄약이 매우 넉넉해졌다. 또한 일반좀비는 어디를 맞던 한방에 보내는 매그넘, 몇 마리건 죄다 썰어버리는 근접무기의 추가로 탄약을 다 썼을 때도 전작보다 더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8. [8] 전작은 미국 동북부, 중서부 지역의 도시가 배경이다.
  9. [9] 하지만, 이 게임도 파보다 보면 꽤 개성이 있는 캐릭터라는 걸 느끼게 되는 경우가 있기는 있다. 먹을것과 락을 좋아하는 호탕한 흑형 코치. 굵고, 짧고, 엘리스랑 엮이고 태도가 저래도 미워할 수 없는 임팩트가 강한 닉, 팀 포트리스 2 유저라면 익숙할 같은 모양새에 똘끼 충만 조이랑 플래그가 서 있는 등 여러 개성요소가 있는 엘리스, 프랜시스와 플래그, 엘리스의 누님같고, 기자기믹이 있는 로셸 등 파다보면 개성요소가 있다.
  10. [10] 그런데, 벨을 부수고 나면 좀비가 온다.
  11. [11] 절대로 권총류는 안된다. 주의하자.
  12. [12] 기왕이면 근접 무기중에서도 무거운 편인 기타나 소방도끼를 쓰자.
  13. [13] 대전 모드 또는 뮤테이션 모드에서, 자신이 탱크일 때에도 스트롱맨 게임을 부숴서 벨을 울릴 순 있지만, 이 방법으로는 도전 과제는 달성되지 않는다.
  14. [14] 그렇다고 난사하진 말자. 특히 산탄총 같은 무기로 신나게 갈기다 보면 두더지 게임 기계가 폭발(...)한다. 가스통처럼 큰 폭발은 아니고 그냥 살짝 펑 터지는 수준. 이렇게 기계가 터지면 모든 콧수염 두더지들이 구멍에서 튀어나오고, 재도전이 불가능하다. 탄창 낭비와 좀비 웨이브는 덤.
  15. [15] 예를 들어서 AK가 헤일로 시리즈MA 돌격 소총처럼 32발로 바뀐다든가 M16에다 기관총 스킨을 덮어서 150발로 바꾸는 것이다.
  16. [16] 예를 들어 부무장인 매그넘 권총을 리볼버로 바꾸는 모드들이 있는데 장전 모션까지 바꾼 것도 모자라 무기를 스왑할 때 리볼버를 빙글 돌리면서 꺼내는 것까지 구사한걸 보면 감탄이 나온다.
  17. [17] 한국인이 제작했다.
  18. [18] 모두 같은 제작자이며 한국인이다.
  19. [19] 50%, 85%등 수치가 적힌 할인표가 날아다닌다. 그런데 판정박스는 그대로라서 가격표를 쐈는데도 넘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
  20. [20] 사실 레포데의 좀비는 타 공포게임의 좀비&괴물들에 비하면 정말 깨끗한 외모다.
  21. [21] 메인 배경음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에는 탱크의 등장음을 HEYYEYAAEYAAAEYAEYAA로 바꾼다던가 하는 것도 있다.
  22. [22] 욕설의 내용이 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한글 해석을 하자면 개X끼(Son of a Bitch)라든가 씨X(Fuxx)이라든가 심지어는 병X(AsxHole)까지 부머가 다양한 욕설을 해댄다. 걸어다닐때에는 I`m을 반복해댄단다.
  23. [23] 심슨 더 무비에서 호머 심슨이 잠시동안 집안에서 농성할 때 위협하던(전기톱을 가진 척하면서 위협했다 물론 몇 초 후에 사람들이 문에 구멍을 뚫어서 그 광경을 보고...이하 생략) 그 소리 맞다.
  24. [24] 단, 이는 모두 따로 무기를 만드는 모드기에 L4D2에서는 근접무기(보조무기)만 추가 가능하기에 모두 보조무기이다. 무기 추가가 원래 게임에 있던 카운터 스트라이크 무기 언락 모드 빼고는 전무한 것도 그 이유.
  25. [25] 차져와 탱크, 위치 빼고는 모두 원샷원킬이 나며 1초 난사가 가능하기에 어쨋든 죽이기가 가능하다.
  26. [26] 이는 근접 무기로 만든 무기라는 한계 떄문이다. 당연히 근접 무기이기에 없던 재장전 모션을 넣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27. [27] 아마도 20Hp로 추정.
  28. [28] 독일판 특별 영상. 특히 검열이 잔뜩된 부분에, 마지막 트레일러를 보면 독일의 검열을 알 수 있다(…). 영상 초반부 센스가 좋긴하다...
  29. [29] 대신 칼만 없다. 칼은 여기서 따로 구독해야 한다.
  30. [30] map 명령어를 통해서 맵을 다시 로드할 경우 그때부터는 이전에 불러왔던 카스 무기들은 피해가 들어간다.
  31. [31] 저연령판으로 즐기고 싶은 사람은 시작옵션에 -LV를 넣으면 된다.
  32. [32] 남성 캐릭터는 대학생, 여성 캐릭터는 고등학생.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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