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 스완/협동전 임무

  관련 문서: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협동전 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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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별 출시일 순}}}


테란

<^|1>
레이너

<^|1>
스완

<^|1>
노바

<^|1>
한과 호너

<^|1>
타이커스


저그

<^|1>
케리건

<^|1>
자가라

<^|1>
아바투르

<^|1>
스투코프

<^|1>
데하카


프로
토스

<^|1>
아르타니스

<^|1>
보라준

<^|1>
카락스

<^|1>
알라라크

<^|1>
피닉스

1. 개요
3. 업그레이드 특성
4. 사령관 능력
4.2. 집중 광선
4.3. 파동포
4.4. 전투 투하
4.5. 베스핀 채취기
5. 마스터 힘
6. 유닛
7. 건물
7.1. 연구 건물
7.2. 방어 건물
7.2.1. 지옥 포탑→불꽃 베티
7.2.2. 초토화 포탑→발포 빌리
7.2.3. 미사일 포탑→회전 화포
7.3. 기타 건물
7.3.1. 보급고
7.3.2. 정제소
8. 평가
8.1. 장점
8.2. 단점
8.3. 총평
9. 운영
10. 업적
11. 기타

1. 개요

로딩 일러스트

수석 기술자

● 숙련된 플레이어에게 추천

● 강력한 에너지를 방출하는 거대 레이저 천공기를 조종합니다.

● 각종 차량과 우주선을 생산하며, 3가지 포탑을 건설합니다.

(레이저 천공기)

- 드라켄 레이저 천공기: 단일 대상에게 큰 피해를 주는 강력한 고정형 장사정포입니다. 천공기를 업그레이드하여 새로운 능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 드라켄 레이저 천공기 공격: 드라켄 레이저 천공기로 공격하여 큰 피해를 줍니다. 사거리가 무제한입니다.

- 집중 광선 : 드라켄 레이저 천공기가 지도 전체에서 일직선 상의 적 유닛과 구조물에 큰 피해를 줍니다.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의 등장 인물이자 레이너 특공대의 수석 기술자인 로리 스완이 테란의 두 번째 협동전 사령관으로 참전한다.

메카닉 테란 전략과 각종 방어 건물을 주로 활용하기에 우주방어에는 공방 모두 규격외인 제라툴이나 카락스 정도를 제외하면 따라갈 수 없을 정도.[1] 사령관 고정색은 주황색이다.

3.15 패치로 메카닉 전문가라는 느낌을 살려 우직하고 기계적인 느낌이 나는 UI를 얻었다.

2. 사령관 대사

  자세한 내용은 로리 스완/협동전 임무/사령관 대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업그레이드 특성

스완 업그레이드

패널 능력

드라켄 레이저 천공기, 전투 투하(2)

가용 유닛

화염기갑병 (화염차 변신 가능), 골리앗, 공성 전차, 사이클론, 망령, 과학선, 헤라클레스 수송선, 토르(6)

가용 건물

지옥 포탑, 초토화 포탑, 미사일 포탑

업그레이드 목록

레벨

명칭

효과

1

차량 전문가

스완이 건설로봇, 차량, 우주선을 다른 사령관보다 20% 더 빠르게 생산합니다. 군수공장 건설에 베스핀 가스가 소모되지 않습니다.

2

전투 투하

4기의 시한부 A.R.E.S. 전쟁로봇을 투하할 수 있습니다. 도착과 함께 대상 지역의 적 유닛들을 기절시킵니다. 상단 패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베티와 아이들

초토화 포탑의 공격 사거리가 6에서 9로 증가합니다. 포탑에 맞은 적이 30%만큼 느려집니다.
미사일 포탑의 체력이 250에서 325로 증가합니다. 포탑 공격이 범위 피해를 줍니다.
지옥 포탑의 비용이 50%만큼 감소합니다.

4

드라켄 레이저 천공기: 파동포

레이저 천공기를 한 번 더 업그레이드하여 공격력을 30에서 50으로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대상 지역의 유닛과 구조물에 600의 피해를 주는 파동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파동포는 상단 패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5

베스핀 채취기

사령부에서 자동 채취기를 투하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베스핀 가스 정제소 또는 동맹의 베스핀 가스 채취 구조물로부터 베스핀 가스를 추가로 채취합니다.

6

새 유닛: 토르

중돌격 유닛입니다. 군수공장에서 생산할 수 있습니다.

7

군수공장 추가 업그레이드

군수공장 기술실에서 다음 업그레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골리앗이 지상 및 공중 유닛을 동시에 공격할 수 있습니다.
● 사이클론의 목표물 고정 능력의 공격력이 50%만큼 증가합니다.
● 토르가 330mm 연발포로 대상 지역의 적을 기절시키고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8

향상된 건설로봇

다수의 건설로봇으로 동시에 건물을 건설하여 건설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건물 및 유닛의 수리에 자원이 소모되지 않습니다.[2]

9

무기고 추가 업그레이드

무기고에서 다음 업그레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모든 차량 및 우주선의 공격 사거리가 1만큼 증가합니다.
● 차량과 우주선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동 수리됩니다.

10

기술 반응로

기술실과 반응로를 단일 부속건물로 결합합니다. 유닛을 업그레이드하고 동시에 2기씩 생산할 수 있습니다.[3][4]

11

공학 연구소 추가 업그레이드

공학 연구소에서 다음 업그레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구조물들이 자동으로 화재를 진압하고 최대 체력의 50%까지 자가 수리됩니다.
●모든 포탑의 공격 속도가 25% 증가합니다.

12

불멸 프로토콜

파괴된 토르와 공성 전차를 전장에서 다시 조립할 수 있습니다.[5]

13

우주공항 추가 업그레이드

우주공항 기술실에서 다음 업그레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망령이 은폐한 동안 받는 피해의 20%를 회피합니다.
● 과학선이 지정 대상에게 20초에 걸쳐 200의 피해를 흡수하는 방어막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14

네 개에 두 개는 덤

전투 투하로 투입되는 A.R.E.S. 전쟁로봇의 수가 4기에서 6기로 증가합니다. 전투 투하는 상단 패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15

기계 노하우

스완의 건설로봇, 차량, 우주선 체력이 20%만큼 증가합니다.

4. 사령관 능력

4.1. 드라켄 레이저 천공기 공격

드라켄 레이저 천공기 공격

비용

-

설명

드라켄 레이저 천공기로 공격합니다. 초당 20의 피해를 주고 사거리 제한이 없습니다.

드라켄 레이저 천공기

설명

174기가와트 레이저 천공기입니다. "태양의 힘을 내 손 안에."

마스터 힘

레이저 천공기 건설 시간, 업그레이드 시간, 업그레이드 비용
레이저 천공기의 초기 생산 시간 재조립 시간, 업그레이드 시간, 업그레이드 비용이 감소합니다.

업그레이드


드라켄 레이저 천공기: 파동포
(사령관 레벨 4)

 

레이저 천공기 레벨 업그레이드 (U)

비용

요구 사항

설명

레이저 천공기 1 레벨 업그레이드

200 200 190

무기고

집중 광선 능력을 사용 가능하게 하고 드라켄 레이저 천공기의 공격력을 10만큼 증가시킵니다.

드라켄 레이저 천공기: 파동포
(사령관 레벨 4)

 

비용

요구 사항

설명

레이저 천공기 2 레벨 업그레이드

300 300 220

레이저 천공기 1레벨 업그레이드, 무기고

파동포 능력을 사용 가능하게 하고 드라켄 레이저 천공기의 공격력을 20만큼 증가시킵니다.

>"자, 간다! 드라켄 레이저 천공기를 작동시켜 보자고!">"레이저 천공기 활성화. 174기가와트야. (휘파람 소리)멋지지 않아?">"레이저 천공기 가동."

Drakken Laser Drill. 드라켄 레이저 천공기를 게임 시작 직후 300초에 걸쳐 건설한다. 레이저 천공기는 기본적으로는 2단계까지, 4레벨 특성이 해금되면 3단계까지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 비용은 200/200, 300/300. 레이저 천공기는 기본적으로 시야 내의 적을 자동으로 공격하지만, 자신이 공격 대상을 수동으로 선택할 수도 있고 사거리가 500[6]으로 사실상 무한이기 때문에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하다.

다만 긴 사거리에 대한 패널티인지 공성 모드한 공성 전차처럼 가까이 근접한 적은 공격할 수 없다. 때문에 초반에 저글링이나 광전사가 붙으면 공격을 못하고 체력만 깎이기 때문에, 포탑이나 다른 유닛으로 어그로를 끌고 지져주자.

4.2.4 패치에서 천공기 레이저에 맞는 유닛과 그 주변 유닛들이 시야를 밝히는 대상을 제거하려고 몰려오게 변경되었는데, 임무 목표를 헤라클래스 하나로 날로먹는 플레이를 방지하기 위함이다. 너프같지만, 다른 의미에선 버프인데, 적진 앞에서 포탑으로 농성하고 있다가 구조물이나 헤라클레스 등으로 시야를 밝히고 포탑으로 튀면 적들이 줄줄히 포탑으로 기어들어와 죽어준다.

4.2. 집중 광선

집중 광선

요구 사항

드라켄 레이저 천공기, 레이저 천공기 1 레벨 업그레이드

비용

재사용 대기시간: 180

설명

지도 전체에서 일직선 상의 적 유닛과 구조물에 400의 피해를 줍니다.

마스터 힘

집중 광선 폭 및 공격력
집중 광선의 폭 및 공격력이 증가합니다.

Concentrated Beam. 드라켄 레이저 천공기 2단계 때부터 사용할 수 있다. 지정한 지점을 향해 레이저 천공기로부터 지도 끝까지 일직선으로 뻗어 나가는 거대한 레이저를 발사하여, 궤도상의 모든 적에게 400의 피해를 입히고 시야 역시 일시적으로 확보한다. 적의 숫자를 줄이거나, 사원 임무의 1시쪽 드랍 공격을 막을 때 쓰면 유용하다. 다만 천공기를 기준으로 공격이 나가므로 각도 계산에 주의가 필요하다. 주목할만한 점으론 재사용 대기시간이 180초로 비교적 짧다는 것이다. 후술할 마스터 힘 구성의 집중 광선 강화까지 투자한다면 어지간한 공세는 집중 광선만으로 싸그리 날려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일시적으로 시야가 밝혀진다는 특징 덕분에 여러가지 추가 활용법이 있다. 전투 투하를 통하여 적의 후방이나 깊숙한 곳을 타격한다거나 보너스 미션을 간단히 깰 수 있고, 아예 파동포까지 연계 하여 아예 기지를 박살내 버릴수 있다. 아군과 협동한다면 시야가 밝혀진 곳에만 사용할 수 있는 패널 스킬과도 연계 가능하며 마찬가지로 노바나 피닉스의 순간이동 포인트로도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공세를 막는데 사용하는 쪽이 보다 효율적이지만, 정말 급한 상황에서라도 이런짓 하지말고 헤라클레스 차원도약으로 시야 확보를 하자.

추가적으로 집중 광선의 경로 상에 보너스 목표가 자리하고 있었다면 해당 보너스 목표가 일반적인 임무 수행보다 빠르게 활성화되는 경우가 있다. 안갯속 표류기의 벨시르 토착 생물 같은 경우가 대표적인데, 먼 지역의 보너스 목표를 일찍 활성화시키면 달성하기 곤란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집중 광선으로 공세를 제거하는 팁이 있다면 미니맵을 이용해 어느 정도 예측샷을 날리면 공세가 활성화되자마자 날려버리는 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헛짓을 하면 손해가 막심하니 주의. 공세지점으로 빈 헤라클레스를 차원도약시켜 시야확보 + 어그로 확보 후 공세를 날려버리는 게 가능하다.

때때로 집중 광선을 발사했는데 #그 효과가 무효되는 버그가 발생한다.

4.3. 파동포

파동포
(사령관 레벨 4)

요구 사항

드라켄 레이저 천공기, 레이저 천공기 2 레벨 업그레이드

비용

재사용 대기시간: 300

설명

대상 지역의 적 유닛과 구조물에 600의 피해를 줍니다.

Pulse Cannon. 드라켄 레이저 천공기 3단계 때부터 사용할 수 있다. 핵폭탄 타겟팅 이펙트가 나타나고 잠시 후 대폭발이 일어나 범위 안의 모든 적에게 600의 피해를 선사한다. 스완의 필살기이며, 혼종이나 영웅(로키, 거대 괴수)을 제외한 모든 유닛이 한 방에 정리된다. 노바의 전술 핵 투하와 비슷한 피해 범위와 피해량을 가지지만, 발동이 훨씬 빠르고 취소되지 않으며 재사용 대기시간도 더 짧다.

발사 경로만을 지정하기에 시야 확보와 무관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집중 광선과는 달리 목표지점의 시야가 필요하다. 집중 광선의 순간적인 시야 확보와 연계하여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저렴한 헤라클레스 수송선을 던져주고 쓰는 편을 추천한다.

이렇듯 거의 즉발효과를 내는 핵 미사일을 5분에 한 번씩 쏠 수 있다는 것은 매력적이나, 스완 특유의 천공기 업그레이드가 발목을 잡는다. 노바의 경우도 피해량과 범위는 같고 재사용 대기 시간이 조금 더 길지만 딱히 사용에 조건이 걸려있지 않다. 반면, 스완은 파동포를 사용하려면 동맹이 카락스가 아닌 한 마스터 힘의 보조 없이는 500/500이라는 어마어마한 자원과 410초나 되는 시간을 들이부어야 한다. 심지어 이것 역시 일단 천공기가 처음 완성이 되어야 연구 시작이 가능하므로 여기에 5분을 더하면 파동포가 아무리 빨리 열려도 710초의 시간(11분 50초)이 흘러야한다. 똑같이 핵을 발사하는 타이커스의 오딘 같은 경우 역시 특별한 제약 조건이 없다. 공학 연구소에서 커다란 빨간색 버튼을 연구해야 하긴 하지만, 이건 오딘이 없다고 연구가 불가능한 것도 아니고, 자원을 200/200만 소모하는데다가 시간 역시 90초만 소모하며, 결정적으로 오딘의 핵은 파동포보다 훨씬 강력하고 범위도 아주 넓다. 거기에 일단 소환되면 핵을 발사하고도 1분동안 강력한 화력을 투사하므로 파동포와는 비교 자체가 성립이 안되는 마당에 재사용 대기 시간도 5분 대 6분으로 크게 차이가 안 난다. 마스터 힘의 보조가 있다면 파동포가 5분대에 열리는 것도 가능하나, 이 경우 가스 채취기를 포기해야 한다는게 문제이며, 오딘도 마스터 힘을 주면 5분마다 튀어나올 수 있다는 점, 노바 역시 마스터 힘을 다 주면 5분 30초마다 한 발씩 핵을 투하할 수 있기 때문에 수지타산이 영 맞지 않는다. 하루 빨리 개선되어야 할 부분.

4.4. 전투 투하

전투 투하
(사령관 레벨 2)

기본

네 개에 두 개는 덤 적용

비용

재사용 대기시간: 240

설명

A.R.E.S. 전쟁로봇 4기를 투하하여 착륙 지점에 있는 적 지상 유닛을 기절시킵니다.
60초 동안 전쟁로봇을 조종하여 적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A.R.E.S. 전쟁로봇 6기를 투하하여 착륙 지점에 있는 적 지상 유닛을 기절시킵니다.
60초 동안 전쟁로봇을 조종하여 적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마스터 힘

전투 투하 지속 시간 및 체력
A.R.E.S. 전쟁 로봇의 지속 시간 및 체력이 증가합니다.

업그레이드


네 개에 두 개는 덤
(사령관 레벨 14)

A.R.E.S.

설명

중장갑 로봇입니다.

>"특급 배달이 하나 갈 거야. 전쟁로봇이 마음에 들길 바래.">"낙하기를 보낼게. 그 안에 든 게 마음에 들 거야." >"특급 배달 간다!">"특급 배달 하나 보낼게! 자, 낙하기가 간다!">"좋아, 특급 배달이 하나 가는 중이야."

Combat Drop.[7] 낙하기A.R.E.S. 4기(14레벨 이후에는 6기)를 지정한 지점에 즉시 투입시킨다. 맷집은 매우 뛰어난 편이나 화력은 패널 스킬이라기엔 조금 아쉬운 편이다.[8] 스완의 초중반을 지탱해주는 일등공신으로, 확장 지역을 확보하려면 적진을 정리해야 하는 임무에서 매우 유용하다. 소규모 적진의 정리나 공세의 수비를[9] 담당하다가, 게임이 후반부에 접어든다면 주 병력들의 앞에서 적의 포화를 받아주는 역할을 맡게 된다. 낙하하는 순간의 기절을 활용하여, 토르의 330mm 연발포와 연계하는 방법도 있다.

4.5. 베스핀 채취기

베스핀 채취기 (R)
(사령관 레벨 5)

비용

100

설명

사령부에서 자동 채취기를 투하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정제소 또는 동맹의 베스핀 채취 구조물로부터 베스핀 가스를 추가로 채취합니다.

>"무인기 가동, 공짜 베스핀 가스 마음에 들어? 흐흐 그래, 다들 그렇지.">"무인기 활성화, 이걸로 추가 가스를 확보할 수 있을 거야.">"무인기 소환, 금방 베스핀 가스를 채취해 줄 꺼야."

사령부에서 광물 100을 소모하여 베스핀 간헐천 1개당 한번에 2씩 베스핀 가스를 양 진영에 보급해 주는 무인기를 설치한다. 마스터 특성을 통해 최저 10의 광물 비용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는 고급 유닛 생산이나 유닛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가스 비축, 그리고 유닛 생산에 가스가 중요한 케리건, 보라준, 아르타니스, 자가라, 아바투르, 데하카, 스텟먼 그리고 운영에 있어 아둔의 창을 필수적으로 업그레이드 해야 하는 카락스와 궁합이 좋다.

참고로 베스핀 채취기 8개를 달아놓으면 가스통 1.33개 분량의 가스가 추가로 들어온다. 일반적인 4가스에 비해 33% 추가되므로 확실히 가스 부족이 많이 해결되는 셈. 심지어 이 무인기는 가스가 고갈되어도 가스를 채취해 보급해준다! 스타 1의 고갈된 베스핀 간헐천의 채취량을 떠올릴 뿐만 아니라, 괜히 스완의 언급 중에서 공짜 베스핀 가스가 마음에 드냐고 언급하는게 허언이 아닌 셈. 협동전의 특성상 간헐천이 고갈될 일은 거의 없지만 죽음의밤 같은 경우 무한 디펜스를 하게되면 자원이 고갈되어도 영원히 쌓이는 가스를 볼 수 있다.

사령관 레벨이 낮을 경우 안그래도 높은 스완의 난이도를 더 높이는 원흉이 되는데 베스핀 채취기 비용 감소가 찍히지 않았을 경우 비용이 100 광물이나 하기 때문. 안그래도 초반에 최적화가 끔찍하게 느려서 광물이 쪼들리는 스완이 베스핀 채취기를 아군에게까지 달아주려면 무려 800 광물을 소비해야 한다. 그렇다고 채취기를 늦게 달아주자니 스완의 장점인 초반 가스 효율에 맹점이 생긴다.

여담으로 약간의 툴팁 오류가 있다. 이게 붙어있는 가스 채취 구조물에는 버프 형식으로 표시가 되는데 여기에 마우스를 올려보면 "이 정제소는 동맹에게 추가 가스를 공급하고 있습니다."라고 표시된다. 그런데 문제는 추출장이나 융화소에 달아놓고 표시된 툴팁에도 정제소라고 써있다. 아무래도 테란 전용으로 쓸 수 있던 더미 데이터를 살려서 꺼낸 모양.

5. 마스터 힘

스완 마스터 힘

 

분류

점수 당 증가치

최대 투자 가능 점수

힘 구성 1

집중 광선 폭 및 공격력
집중 광선의 폭 및 공격력이 증가합니다.

+2%

30

전투 투하 지속 시간 및 체력
A.R.E.S. 전쟁 로봇의 지속 시간 및 체력이 증가합니다.

+2%

30

힘 구성 2

불멸 프로토콜 비용 및 생산 시간
불멸 프로토콜의 비용 및 생산 시간이 감소합니다.

-2%

30

구조물 체력
구조물 체력이 증가합니다.

+2%

30

힘 구성 3

베스핀 채취기 비용
베스핀 채취기의 자원 비용이 감소합니다.

-3%

30

레이저 천공기 건설 시간, 업그레이드 시간, 업그레이드 비용
레이저 천공기의 초기 생산 시간 재조립 시간, 업그레이드 시간, 업그레이드 비용이 감소합니다.

-1.5%

30

  • 힘 구성 1
    • 집중 광선 폭 및 공격력: 집중 광선의 공격력은 400으로, 30포인트를 다 찍으면 피해량이 640까지 증가하여 궁극기인 파동포보다 40 더 강해진다. 여기에 광선의 폭도 증가하기 때문에 어지간한 공세는 조준만 잘하면 한번에 녹여버릴 수 있는 궁극기로 강화되는 셈이다. 다만 모든 포인트를 몰아주는 것보다 25포인트만 찍어줘도 혼종 파괴자가[10] 한 방이기 때문에 그 이상은 취향이다. 마스터 레벨이 낮을 때는 7포인트를 우선 투자하고 나머지는 전투 투하에 투자하는 것이 권장되는데, 7포인트만 투자해도 공격력이 456이 되어 내구 450의 폭풍함과 우주모함을 한방에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원래는 전투순양함의 체력이 450이어서 동일하게 제거할 수 있었지만, 알라라크 추가 패치 이후로 체력이 550으로 증가하여 전투순양함까지 잡기 위한 포인트가 19로 증가하였다. 다만, 집중 광선은 어디까지나 천공기를 기준으로 하는 발사각이 고정되므로 교전이 시작되어 좌우로 넓게 퍼진 적을 한번에 잡기 힘들다는 본질적인 한계도 존재한다.
    • 전투 투하 지속 시간 및 체력: A.R.E.S.가 더욱 튼튼하고 오래갈 수 있게 해주는 무난한 구성으로 포인트를 모두 투자하면 전쟁 로봇의 체력이 15레벨 특성까지 더해져 700을 훌쩍 뛰어넘게 된다. 투하하자마자 재사용 대기 시간이 돌아가기 시작하기에 30 포인트를 몰아준다면 지속 시간 96초 및 실질 재사용 대기 시간 144초가 된다. 한 번 사용할 때 6대나 투하되며 사정거리 업그레이드를 한 골리앗보다 사거리가 짧아서 별다른 컨트롤을 하지 않아도 최전방에서 탱킹을 해주기 때문에 전선 돌파의 안정성이 올라가는 것이 가장 큰 장점. 그래도 초중반 방어 및 시간벌기용으로는 0포인트라도 문제가 없으니 취향에 따라 투자하자.
    • 일반적으로는 전투 투하에 올인하는 경우가 많다. 실질 쿨타임 144초라는 것은 능력 효율을 개발한 케리건의 구속의 파동과 동일하며 굉장히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다. 초중반에 유닛을 잃지 않고 데스볼을 굴려야 하는 스완 입장에서 든든한 탱커를 자주 부를 수 있다는 것은 안정성이 올라간다는 것과 동일하다. 하지만 헤라클래스-전차 아케이드를 활용해 초중반에 공격용으로 활용할 화력을 마련할 수 있다면 집중 광선의 투자도 나쁘지 않다. 코랄의 균열처럼 공세 간격이 집중 광선의 재사용 대기시간 3분과 딱 맞는 임무라면 집중 광선만으로 모든 공세를 날려버릴 수 있어서 효율이 매우 높고, 포탑을 이용하여 수비에 집중해야 하거나 임무와 별개로 발생하는 공세를 안정적이로 처리하는 능력이 요구되는 돌연변이에서도 가치가 올라간다.
기본 집중광선만으로도 혼종, 폭풍함, 캐리어, 배틀 빼곤 맞추면 원킬이긴 한데다가 저것들이 초반부터 나오진 않기에 안정성을 위한다면 전투투하를 선택하는 편이 속편하긴하다. 정 선택장애 오면 절충안으로 집중광선에 7포인트를 부어서 폭풍함과 캐리어를 원콤내게 하고, 나머지를 전투 투하에 다 때려붓는 방식도 있다. 13포인트를 주면 죽음의 밤의 감염된 구조물을 한 방에 날려버릴 수 있으며, 19를 주면 전투순양함까지 한 방, 25점을 투자하면 혼종 파괴자까지 한 방에 죽일 수 있지만 파괴자를 제외한 다른 혼종은 전부 체력이 900 이상[11]이고, 파괴자 자체가 가장 상대하기 어렵지 않은 혼종이라 그렇게까지 투자하는 의미는 적다.
  • 힘 구성 2
    • 불멸 프로토콜 비용 및 생산 시간: 30포인트를 전부 투자한다면 공성 전차는 가스 50, 토르는 가스 80으로 되살릴 수 있게 된다. 공성 모드를 해놓고 죽치고 앉아있는 방어 임무에서는 공성 전차의 소모율이 낮아 큰 효율을 보기는 힘들지만, 적극적으로 공격을 나가는 임무에서 파괴된 유닛을 빠르고 값싸게 재보충하게 해주며 특히 토르를 운영하는 경우 느리고 비싼 토르의 단점을 보완해준다. 여담으로 파괴된 공성 전차 및 토르의 잔해는 적 인공지능의 공격 우선 순위가 낮아서 광역 공격에 휘말리지만 않는다면 안정적인 부활이 가능하다.
    • 구조물 체력: 방어 건물을 필두로 수비에 치중할 경우 효율성이 높이 치솟는 특성이다. 스완은 공학 연구소에서 방어 건물 관련 업그레이드가 4개나 존재하고, 그 중에서도 HP가 절반 이하인 건물에게 자동 수리를 부여하는 화재 진압 시스템 연구와의 시너지가 크다. 여기에 건물 장갑 업그레이드까지 받으면 불멸자 같은 중장갑 킬러가 아닌 이상 어지간하면 부서지지 않는 든든한 방어 건물을 볼 수 있다. 극초반에도 공세 수비용 불꽃 베티나 발포 빌리가 어지간한 공격을 받아내며 안정적으로 수비를 해주기 때문에 유용한 특성.
    • 상황에 따라 두 특성의 효율이 크게 갈린다. 우선 구조물 체력에 투자하면 방어 걱정 없이 병력들을 적극적으로 공세에 투입할 수 있고 방어 건물 소수로도 큰 효율을 볼 수 있다. 또한 스완의 핵심 유닛인 골리앗은 불멸 프로트콜 업그레이드를 적용받지 못하기 때문에 골리앗-과학선이라는 스완의 대표 조합을 구성한다면 불멸 프로토콜의 의미는 크게 떨어진다. 공성 전차의 경우 공격 임무에서는 주로 헤라클래스 수송선을 통한 아케이드로, 방어 임무에서는 전방 포탑 라인이 공격을 먼저 받아주기 때문에 조금만 신경써주면 손실이 많이 발생하지 않는다. 꼭 포탑만 생각할 것도 없이, 보급고 길막을 시전해서 빈집이 털리는 걸 지연하거나 전투유닛들의 몸빵 역할을 할 수도 있고, 군수공장을 띄워 어그로를 먼저 받아내는 플레이에도 굉장한 효율을 보여준다.
    • 불멸 프로토콜 특성은 공격 임무에서 유용하다. 교전 중에 파괴된 공성 전차를 바로바로 복구할 수 있어서 전차의 잔해까지 한번에 날려버리는 광역 공격 조합이 아닌 이상 공성 전차를 벽으로 사용하는 것조차 가능해진다. 살변갈링링 조합처럼 토르의 활용도가 높은 공세를 상대로도 가치가 높은 편. 그리고 공성 전차, 토르, 과학선 등 스완의 고급 유닛은 생산에 필요한 가스가 매우 높으며 베스핀 채취기를 붙인다 해도 한 임무에서 채취할 수 있는 가스는 한정적인데, 실질적으로 스완으로 병력 구성을 하다보면 베스핀 채취기가 달려있는 것을 전제로 자원 밸런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주력이 되는 공성 전차와 토르를 적은 가스로 복구한다는 자체에 메리트가 있다. 특히 초반 인프라 구축이 늦은 스완에게 있어서 초반에 실수로 잃은 공성 전차를 되살리는 경우엔 복구 비용 그 이상의 가치를 보여준다.
  • 힘 구성 3
    • 베스핀 채취기 비용: 스완은 보급고도 일일이 지어줘야 하면서 초반에 광물을 부스팅할 특성도 없기 때문에 빠른 확장을 가져가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확장 지역의 바위를 부수기 위해서는 발포 빌리도 건설해야 하는 등 초반에 광물이 매우 부족한데, 이 특성은 초반의 빡빡한 광물 운영을 하면서도 빠르게 가스 부스팅까지 가능하게 해주는 효자 역할을 해준다. 마스터 특성을 모두 투자하면 채취기 하나의 비용은 광물 10에 불과하며, 본진 운영 단계에서 360 광물, 확장 기지까지 포함해도 720 광물을 절약해 준다. 굳이 90레벨이 아니더라도 아낀 광물과 초반부터 받은 가스를 이용해 더 빠른 테크트리, 업그레이드, 생산을 할 수 있다. 30포인트를 모두 투자하면 10광물로 설치할 수 있게 되어 말 그대로 공짜 베스핀 가스가 된다.
    • 레이저 천공기 건설 시간, 업그레이드 시간, 업그레이드 비용: 4.2.4 패치 이후로 개편된 특성으로 레이저 천공기의 초기 생산 시간, 재조립 시간, 업그레이드 시간, 업그레이드 비용을 감소시킨다. 점수 당 1.5%씩 감소하여 모두 투자 시 45%를 감소시킨다. 하지만 이건 툴팁에서만 표시되는 것이고, 정식으로는 포인트 당 건설 시간과 모든 업그레이드 시간을 각각 4.5초씩 감소시키며, 1레벨 업그레이드 가격은 당 3/3씩 감소하며, 2레벨 업그레이드는 5/5씩 감소시킨다 (블리자드 정식 패치안 기준). 기존 레이저 천공기의 초기 생산 시간은 300초이고 1레벨 업그레이드는 200/200에 190초, 2레벨 업그레이드는 300/300에 220초인 것이 모두 투자하게 되면 초기 생산 시간이 165초로 당겨지고 1레벨 업그레이드가 110/110에 55초만에 완성되고, 2레벨 업그레이드는 150/150에 85초만에 완성된다. 0포인트 비교시 무려 6분 45초정도 모든 연구가 더 빨리 완료된다. 심지어 파괴시 재건설 되는 시간마저 줄여주기에, 만렙을 투자하면 부숴지자마자 바로 재건설 된다. 죽음의 밤 같은 임무에선 시작하자마자 커맨드 띄우고 구석에 박아놓고 동맹 페널로만 깰 수도 있다. 모든 유닛들이 무한으로 재건설되는 천공기만 영원히 때리고 있기 때문이다.였지만 4.9.1 패치때 막혔다. 다 투자하면 66초만에 부활하도록 변경됐다. 1포인트당 1.8초 단축이다.
    • 사실 모두 스완에게 필요한 것이라 고루 찍으면 스완 운영에 도움이 된다. 만약 결정이 어렵다면 일단 15/15으로 처음 도전해보고, 자신의 입맛에 따라 투자 수치를 조정해 볼 것을 추천한다. 다만 한번 생각해볼 필요는 있는 부분이, 마힘으로 패널을 빨리 열었다 한들 그걸 활용하지 않으면 별 의미는 없다. 마힘 투자하지 않고 바로바로 올린다는 가정 하에 7분 10초에 풀리는 집중광선, 10분 50초에 풀리는 파동포로도 아무런 문제 없이 플레이가 가능하다면, 채취기를 싸게 빨리 달아서 전체적인 자원 획득량을 늘리고 빠르게 동맹을 보조하는 편이 낫다. 저 시간대보다 빠른 타이밍에 패널을 써야만 한다면[12] 그 시간까지 계산해서 알뜰하게 포인트를 분배하는걸 추천한다. 천공기에 올인해서 좀더 주도적인 게임을 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므로 올인을 하겠다면 천공기에 올인하는 것을 추천.

6. 유닛

스완은 메카닉 유닛으로 운영되는 지라. 병영은 아예 건설할수 없다. 병영 버튼 자리에 "병영 비활성화"가 뜬다. 대신 군수공장로 대체되었다. 병영을 대체하는 만큼 가스를 먹지 않는다.

병영 유닛을 사용할수 없는 만큼 공학 연구소에서 보병 공방업이 없다.

6.1. 사령부

사령부 (C)

능력치

체력

속성

1500

중장갑-기계-구조물

방어력

시야

1→3

이동 속도

비용

400 / 100

설명

주 건물입니다. 건설로봇을 훈련하고 채취한 자원을 수집합니다.

특성


베스핀 채취기
(사령관 레벨 5)

마스터 힘

구조물 체력
구조물 체력이 증가합니다.

베스핀 채취기 비용
베스핀 채취기의 자원 비용이 감소합니다.

기본 능력

베스핀 채취기 (R)
(사령관 레벨 5)

비용

100

설명

사령부에서 자동 채취기를 투하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정제소 또는 동맹의 베스핀 채취 구조물로부터 베스핀 가스를 추가로 채취합니다.

들이기 (O)

설명

주위의 건설로봇을 사령부에 들입니다.

모두 내보내기 (D)

설명

모든 유닛을 내보냅니다.

이륙 (L)

비용

2

설명

구조물을 저속 비행 유닛으로 전환해 다시 배치합니다. 공중에 떠 있는 동안에는 유닛 생산, 업그레이드 연구 및 능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착륙 (L)

비용

2

설명

선택한 위치에 건물을 착륙시켜 유닛 생산, 업그레이드 연구 및 기타 기능을 사용합니다.

연구 필요

건물 장갑 업그레이드
건물의 방어력을 2만큼 업그레이드합니다.

화재 진압 시스템
구조물에 발생한 화재가 자동으로 진압되며 구조물의 체력이 최대 체력의 50%까지 자동으로 회복됩니다.

6.1.1. 건설로봇

건설로봇 (S)

능력치

체력

속성

기본

기계 노하우

45

54

경장갑-생체-기계

방어력

시야

0

8

이동 속도

3.94

융합 절단기

공격력

사거리

5

근접

무기 속도

대상

1.07

지상

비용

50 1 / 14

설명

기본 일꾼 유닛입니다. 자원을 채취하고, 건물을 건설하며, 건물과 유닛을 수리할 수 있습니다.

특성


향상된 건설로봇
(사령관 레벨 8)


기계 노하우
(사령관 레벨 15)

기본 능력

수리 (R)

설명

자원을 소모하여[13] 기계 유닛과 건물의 체력을 복구합니다.
자동 시전을 비활성화하려면 우클릭

향상된 건설로봇 (O)
(사령관 레벨 8)

설명

다수의 건설로봇이 한 건물 건설에 투입되어 건설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수리에 자원이 소모되지 않습니다.
자동 시전을 비활성화하려면 우클릭

기본적으로는 평범한 일꾼 유닛이지만, 사령관 8레벨 특성으로 협동 건설이 가능해지고 수리에 자원을 소모하지 않게 되기 때문에 모든 테란 사령관의 건설로봇 중 가장 강력한 자체 성능을 가지게 된다. 때문에 그저 돈버는 기계인 타 사령관의 일꾼과는 달리 여기저기에 불려다니는 만능유닛.

협동 건설은 캠페인의 그 능력으로, 건설로봇이 추가될때마다 건설 시간이 0.6배씩 빨라지고 합연산이다. 즉, 기존 건설시간을 100프로로 볼 시 건설로봇 2명이서 지으면 1/1.6 = 62.5프로, 3명 1/2.2 = 45프로인 셈. 일꾼이 2개 붙으면 2배 빨라진다고 아는 사람들이 많지만 명령값을 살펴보면 생각보단 좋지 않다. 그러나 능동적으로 건물 건설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자원소비 없이 빠르게 방어선을 구축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은 물론 초반이 취약한 스완의 초반 최적화에도 도움을 주는 중요 능력이다. 자동 시전이 가능하며, 자동 시전을 켜면 별도의 명령을 내리지 않아도 놀고 있던 건설로봇이 알아서 근처의 건설 중인 구조물에 붙어 건설을 진행한다.

수리비용 무료 역시 굉장히 도움이 된다. 다시 유닛 뽑는거보다 수리가 압도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묻혀서 그렇지 심심하면 두들겨맞는 포탑이랑 여러 고급 유닛들을 죄다 회복시키려면 은근히 돈이 깨진다. 레이너로 전투순양함을 굴리다 보면 뼈저리게 느껴지는 사실. 가뜩이나 초반이 부실한 스완 특성상 포탑과 유닛 소수를 소모품처럼 내다버릴 여건이 안 되므로 수리는 필수인데, 이 상황에서 극초반 수리비가 굳는다는 것은 큰 메리트이다. 물론 비슷한 역할을 수행하는 유닛으로 과학선이 있고, 과학선의 무료 수리 능력 역시 매력적인 능력임에는 분명하다. 그러나 과학선은 상대적으로 테크가 늦고 값이 비싸 스완의 초반 운영에는 도움이 되지 못하고 구조물 수리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값싸고 빠르게 충당할 수 있으며 포탑까지 무료 수리가 가능한 건설로봇의 가치는 여전히 있다.

포탑으로 수비하는 데 치중한다면 보급품이 매우 넉넉하기 때문에 주요 방어선 하나마다 건설로봇 한 줄 정도를 배치해서 빠른 건설과 수리를 맡아줄 수 있다. 전투 유닛 운용 면에서 살펴보자면, 헤라클레스 수송선에 공성 모드를 한 전차를 태워 아케이드 운용을 할 경우 과학선은 헤라클레스의 높은 기동성을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두 유닛을 병행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그러나 건설로봇의 수리 능력은 수송선 안에 있더라도 사용할 수 있으므로, 체력이 빠진 전차를 수송선에 들이는 방식으로 과학선의 역할을 대신하도록 할 수도 있다. 추가적으로 기계 유닛을 사용하는 동맹을 위해 추가 건설로봇을 약간 생산시켜 붙여주면 자체적인 회복 수단이 없는 사령관일수록[14] 매우 고마워할 것이다

간간히 시작하자마자 보급고를 건너뛰고 15사령부를 협동건설로 짓는 빌드가 보이는데 협동건설로 아무리 빨리 짓는다고 해도 초반에 다수의 건설로봇이 그 시간(+이동 시간)만큼 광물 채취를 포기하게 되고, 본진의 건설로봇 활성화가 빨라져도 광물 기준으로 14기 이상의 채취 효율은 많이 떨어지며, 확장 기지의 활성화는 바위를 깬 이후에야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다.[15] 일반적인 보급고-군수공장 빌드를 타고 확장기지에 발포 빌리를 하나 건설하자마자 건설로봇 3기로 협동건설을 하면 사령부 자리의 바위가 깨질 즈음에 사령부가 완성되니 참조할 것.

4.2.4 패치로 건설로봇에도 1레벨 특성과 15레벨 특성이 적용되었다. 일꾼이 나오는 속도가 3초 줄었으며[16] 체력이 향상되어 좀 더 야전공병스러운 모습을 지니게 되었다.

6.2. 군수공장

군수공장 (F)

능력치

체력

속성

1250

중장갑-기계-구조물

방어력

시야

1→3

이동 속도

비용

150 /

요구 사항

- 사령부

설명

차량 생산 시설입니다.

특성


새 유닛: 토르
(사령관 레벨 6)

마스터 힘

구조물 체력
구조물 체력이 증가합니다.

기본 능력

이륙 (L)

비용

2

설명

구조물을 저속 비행 유닛으로 전환해 다시 배치합니다. 공중에 떠 있는 동안에는 유닛 생산, 업그레이드 연구 및 능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착륙 (L)

비용

2

설명

선택한 위치에 건물을 착륙시켜 유닛 생산, 업그레이드 연구 및 기타 기능을 사용합니다.

연구 필요

건물 장갑 업그레이드
건물의 방어력을 2만큼 업그레이드합니다.

화재 진압 시스템
구조물에 발생한 화재가 자동으로 진압되며 구조물의 체력이 최대 체력의 50%까지 자동으로 회복됩니다.

스완은 오로지 메카닉 유닛만을 운용하므로 병영 대신 군수공장을 바로 건설할 수 있고, 1레벨 해금 특성으로 광물 150만으로 건설할 수 있다. 이 특성 탓에 군수공장도 갈귀 상대용 몸빵으로 활용되곤 한다.

6.2.1. 화염기갑병/화염차

화염기갑병 (R)

비용

100 2 / 24

요구 사항

-

설명

근거리 전투 유닛입니다. 전방에 작은 부채꼴 형태로 화염 공격을 합니다. 빠른 정찰 유닛으로 변신할 수 있습니다.

기본 능력

화염차 모드 (E)
4
빠른 정찰 유닛입니다. 직선으로 불길을 뿜어, 불길이 닿는 모든 적에게 피해를 줍니다.
근거리 전투 유닛으로 변신할 수 있습니다.

화염기갑병 모드 (D)
4
근거리 전투 유닛입니다. 전방에 작은 부채꼴 형태로 화염 공격을 합니다. 빠른 정찰 유닛으로 변신할 수 있습니다.

연구 필요

지옥불 조기점화기
화염기갑병이 모든 모드에서 경장갑 유닛에게 15[17]의 추가 피해를 줍니다.

지옥불 장갑
화염기갑병과 화염차의 방어력이 2만큼 증가합니다.

스완의 초반 유닛이자 유일한 근접 유닛으로, 가격도 광물 100밖에 들지 않아서 스완의 유닛 중 가장 싼 유닛이다. 지옥불 조기점화기 연구를 마치면 대 경장갑 피해가 40에 육박하며, 지옥불 장갑 연구로 부족한 방어력을 보완해 줄 수 있다.

4.2.4 패치 전에는 스완은 자원 활성화가 최악인데다가 광물 부스팅 수단이 없기 때문에 소모용으로 썼다가는 광물이 말라버리고, 그렇다고 최전방 탱커로 써먹자니 탱커로는 더 좋은 토르가 존재하는데다가 탱커로 써먹기에는 스펙도 부족했다. 지옥불 장갑 업그레이드가 있기는 하지만 똑같이 방어력 업그레이드가 있고 부가적으로 체력이 100 증가하는데다가 바나듐 장갑의 체력 증가 효과까지 받는 레이너의 화염방사병과 비교하면 심히 민망해진다. 대 경장갑 화력은 강하지만, 초반에는 불꽃 베티가 가격도 싸고 더 안정적인데다가, 중후반에는 다수 전차의 긴 사정거리와 광역 피해로 박살내버리면 그만이기에 굳이 기갑병을 써먹을 이유가 전혀 없다.

이런 문제점 때문에 초반 유닛임에도 불구하고 기본 유닛으로서의 역할을 전혀 수행하지 못하기 때문에 스완 유저 대부분은 탱케이드를 하거나 토르를 쥐어짜서 리페토르를 해서 기본 유닛으로 썼다. 이 때문에 스완의 초반 약체화의 주범으로 꼽히고 있으며 써먹는다면 기껏해야 사이클론을 주력으로 쓸 때 쓸데없이 목표 고정이 전방의 경장갑 잡졸들에게 꽂히지 않도록 걷어내는 용도로만 쓰였다.[18]

하지만 2018년 4.2.4 패치로 기본 체력이 135에서 235로 거의 두 배 가까이 늘어나는 상향을 받았는데, 15레벨 특성을 적용받으면 체력이 무려 282가 된다. 저티어 근접 유닛 중 비슷한 체력을 가지고 있는 유닛은 광물을 60이나 더 먹는 군단병뿐이다. 최고 체력이 282로 상향받아서 방어력 +2 연구와 함께 시너지가 더욱 커져서, 전과 같이 질기게 버틸 수 있게 되었고, 버틴 시간만큼 화염기갑병이 광역딜링 역할을 하기 수월해졌다. 또한 재생성 생체강철 업그레이드가 끝나면 초당 2의 체력을 회복하기 때문에 부족했던 유지력도 좋아졌다. 천공기 마스터 힘이 상향받으면서 자원 활성화 부담이 덜게 된 것도 한 몫 했다.

이로써 탱커의 입지가 확고해지면서 사람들이 점차 화염기갑병을 뽑기 시작했으며, 이는 초반에 가스를 덜 쓰게 되어서 절약된 가스로 업그레이드를 눌러주거나 혹은 고급 유닛을 더 빠르게 뽑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다만 이동속도가 약간 느린 건 변함없어서 이동 후 바로 교전에 들어가면 탱킹은 커녕 골리앗, 토르, 사이클론 등 주 병력들의 중간이나 후방에서 춤만 출 수도 있으니 교전 직전에 전방으로 빼줘야 한다. 또한 떨어지는 기동력은 화염차 모드로 변신하면 수직 상승하는데, 주 병력들의 기동력도 화염기갑병과 크게 다를 게 없어서 별 의미가 없다. 경장갑 화력은 매우 뛰어나지만 어디까지나 탱커에 불과한 화염기갑병이 화염차 모드로 먼저 치고 나가봐야, 빠르게 돌진해서 산화하는 보라준의 예언자보다 티끌만큼 나은 신세에 불과하다. 차라리 다수 헤라클레스에 주 병력들과 함께 태워 이동하고, 화염차 모드 변신은 웬만하면 봉인하자.

6.2.2. 골리앗

골리앗 (G)

비용

150 50 2 / 32

요구 사항

-

설명

중화력 지원 병기입니다.

연구 필요

아레스급 목표물 설정 시스템
대공 무기의 사거리가 3만큼, 지상 무기의 사거리가 1만큼 증가합니다.

다중 조준 무기 시스템
골리앗이 공중과 지상 유닛을 동시에 타격할 수 있습니다.

자유의 날개 캠페인과 다르게 인구수가 2로 내려가고 체력도 150으로 향상되었으며, 무엇보다도 반응로 양산이 가능해서[19] 후반으로 가면 상당한 물량이 나온다. 레벨이 올라갈수록 해금되는 업그레이드를 마치면 지상/공중 사거리 8/10에 동시 타격이 가능한 올라운더 유닛이 완성되는데, 대부분의 미션 목표는 거신처럼 지상/공중 공격을 동시에 받기 때문에 효율이 높다. 덕분에 임무 종류를 가리지 않고 운용 가능하다. 주의할 점은, 해병처럼 일정 수가 모이면 거진 상성 관계를 무시하지만, 필요 업그레이드도 많은데다 광물을 150씩이나 먹는 등 은근히 비싸서[20] 초중반을 넘어서는 타이밍이 되어야 제대로 된 생산 라인이 갖춰진다. 어차피 초반 방어는 회수 가능한 포탑으로 다 해결 가능하니 용도가 끝난 포탑들을 회수하고 테크를 올리자. 유일한 약점이라 할만한 건 기본 체력이 150으로 가격에 비해 여전히 적어서 맹독충이나 광역 공격에 좀 취약하단 건데, 이는 남는 가스로 과학선을 뽑아주면 해결된다. 스완의 유닛 중 레이너의 해병 포지션으로 대공, 대지를 담당할 수 있는 값싼 유닛이 골리앗뿐인지라 버프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일부 스완 유저는 전투 유닛을 골리앗만 찍는, 소위 '땡골' 을 선보이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매우 비효율적이다. 땡골은 공성전차의 막강한 지대지 원거리 화력을 버리겠다는 의미다. 애초에 땡골은 적이 온리 스카이 + 혼종도 네메시스 위주로 온다 + 주 목표 대상도 압도적인 지상 화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이중 셋 중 하나라도 아니면 최소한 공성 전차 한두 줄은 섞거나, 정말 하다못해 토르라도 두세 대 섞어서 몸빵이라도 시키는 것이 훨씬 효율성이 더 높고 안정적이다.[21] 일반 아주어려움 이하 수준에서 마스터레벨이 높은 스완이라면야 마스터힘으로 강화된 아레스나 체력이 증가한 구조물들로 초반을 째고 주요 전투 마다 방어막을 걸어둔 아레스를 방패로 쓰면 아예 못써먹을 빌드는 아니지만, 돌연변이로 간다면 트롤 확정.

또한 공세가 스카이가 아닌 이상 유닛 생산을 골리앗으로 시작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물량도 적고 업그레이드도 잘 안된 초반 골리앗은 거의 아무 도움도 안된다. 사실 빠른 골리앗은 스카이 공세에도 별로 좋지 않으므로,[22] 리페토르로 시작하거나 아예 기지를 공격하는 용도로 탱케이드[23]를 하는 스완 유저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

6.2.3. 공성 전차

공성 전차 (S)

비용

150 125 3 / 36

요구 사항

- 부착된 기술실

설명

중전차입니다. 공성 모드로 전환하여 장거리 지원 포격을 할 수 있습니다.

기본 능력

공성 모드 (E)
4
공성 전차를 공성 모드로 배치합니다. 공성 모드에서는 사거리가 크게 증가하며 범위 피해를 주지만,
이동하거나 근접한 적 유닛을 공격할 수 없습니다.

전차 모드 (D)
4
전차 모드로 돌아갑니다. 전차 모드인 공성 전차는 이동할 수 있으나 공격력이 감소합니다.

연구 필요

소용돌이 포탄
공성 전차가 공성 모드에서 공격력이 40만큼 증가합니다. 방사 피해는 동일합니다.

불멸 프로토콜
(사령관 레벨 12)

재조립 (R)
125 3 / 9
파괴된 기계 유닛을 전장에서 다시 조립할 수 있습니다.

테란 출신 사령관인 레이너, 노바, 스완, 스투코프 모두 공성 전차를 보유하지만, 레이너의 전차가 즉각 충원과 기동성에, 노바의 전차가 거점 사수에, 스투코프의 전차가 보병과의 조합과 수비 능력에 핵심이 맞춰져있다면 스완의 공성 전차는 본래의 장점인 고화력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후술할 탱케이드까지 합쳐지면 기동성도 레이너를 훨씬 추월하게 된다. 그리고 불멸[24]

우선 캠페인에 있던 직격 피해량 40 증가 능력이 있는 소용돌이 포탄 업그레이드가 가능한데, 이 업그레이드를 끝낸 스완의 전차는 노업 기준 기본 75 중장갑 90이라는 살벌한 데미지를 보여주며 소수 정예 컨셉인 노바의 전차보다도 직격 화력이 더 높아지게 된다.[25] 부대에 조금만 섞어줘도 특유의 긴 사거리와 강력한 화력으로 충분히 존재감을 뽐낸다. 또한 캠페인에서는 토르에게만 있던 불멸 프로토콜도 사용할 수 있는데다가 헤라클레스 수송선을 활용하면 한 기당 8대씩, 그것도 공성 모드 상태 그대로 수송이 가능하다. 이 때문에 생존력은 물론 기동성까지도 확보되어 네 사령관의 전차 중 가장 훌륭한 범용성을 지니게 된다. 지상 유닛으로는 보라준의 암흑 기사 못지 않은 고성능.[26] 사실상 스완의 지상전은 소용돌이 포탄 업그레이드 완료와 두 줄 가량의 공성 전차와 이를 싣고 다닐 헤라클레스가 확보되는 시점에서 혼종을 제외한 적 지상 병력은 탱크로의 접근 자체가 불가능해지기에[27] 나머지 병력은 체력이 對혼종 고기방패, 혹은 대공 셔틀이라고 봐도 된다.

그러나 대공 능력이 전무하므로, 무작정 전차만 뽑기보다는 골리앗, 토르를 같이 뽑아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전작과 달리, 인구수 요구량이 3이라 보급고 압박이 심한 것도 단점. 보급고 관리가 가장 불편한 스완이기에 문제가 더 심하다.

6.2.4. 사이클론

사이클론 (N)

비용

150 100 3 / 36

요구 사항

- 부착된 기술실

설명

기동형 차량입니다. 목표물 고정을 사용해 이동 중에도 공격할 수 있습니다.

기본 능력

목표물 고정 (C)
재사용 대기시간: 6
대상 유닛을 사이클론의 공격 목표로 고정시켜 20초에 걸쳐 500의 피해를 줍니다. 이동하면서 공격할 수 있습니다. 대상이 사거리 밖으로 나가면 취소됩니다.
자동 시전을 비활성화하려면 우클릭

연구 필요

조준경
사이클론의 목표물 고정 사거리가 3만큼 증가합니다.

자기장 가속기
목표물 고정의 공격력이 50%만큼 증가합니다.

지대지는 공성 전차가, 지대공은 골리앗이 더 좋아서 입지가 좁을 수 있지만, 사이클론은 장갑 유형과 무관하게 높은 대미지를 동일하게 입힌다는 이점이 있다. 또한 7레벨 특성이 해금되면 목표물 고정 능력이 굉장히 쓸만해진다. 비록 목표물 고정이 20초나 지속된다는 점이 아쉬우나, 사이클론은 150/100으로 양산이 가능해서 다수의 사이클론이 하나의 목표뮬에 목표물 고정을 걸어버리면 짧은 시간 동안 엄청난 폭딜이 나온다.[28] 체력도 섬멸전의 120과는 다르게 베타 버전의 200으로, 15렙 특성이 있으면 240이라서 튼튼하다. 또한 이동속도가 빨라서 메카닉 유닛들과는 다르게 기동성이 좋다. 탱킹 및 경장갑 잡병 처리에 특화된 화염기갑병과의 시너지가 뛰어난 편. 아니면 열차나 공허의 파편 같은 오브젝트를 파괴할 용도로 4~8기 정도만 섞어서 써도 좋다. 업그레이드는 선택.

원래 골리앗처럼 지상/공중 전부 공격받는 대상[29]에게 목표물 고정을 걸면 미사일이 지상, 공중 합쳐서 2발씩 나가서 DPS가 2배가 되었다. 그런데 10레벨 이후 대공 피격 판정이 생기는 데하카가 적의 사이클론으로부터 너무 많은 피해를 받는다는 이유로 적 사이클론이 미사일을 1발씩만 발사하게 패치했는데, 조준경 업그레이드와 자기장 가속기 업그레이드 적용 유무를 제외하면 아몬의 사이클론과 스완의 사이클론은 동일 사양이라 스완의 사이클론도 덤으로 너프되었다.

4.2.4 패치로 가스 요구치가 150에서 100으로 감소하였다. 덕분에 값이 조금 싸져서 쓰기 편해졌다.

하지만 태생이 소수 병력끼리의 컨트롤을 통한 교전 이득을 보기 위해 태어나서, 협동전과는 영 안 어울리는 유닛이기 때문에 버프를 받고도 외면받는 유닛. 3.8패치 이후의 래더의 사이클론이 도입되길 바라는 의견들도 있지만, 래더의 사이클론은 안그래도 래더에서마저 유통기한이 심한데 그런 유닛이 협동전에 녹아들 확률은 희박하고, 설상가상으로 래더의 사이클론이 3.8패치 이전으로 롤백되었기 때문에 일부 유저들만의 행복회로로 끝났다.

6.2.5. 토르

토르 (T)
(사령관 레벨 6)

비용

300 200 6 / 48

요구 사항

- 부착된 기술실
- 무기고

설명

중돌격 기계 유닛입니다.

연구 필요

330mm 연발포 (C)
재사용 대기시간: 90
좁은 지역에 있는 적을 모두 기절시킵니다. 그 주변 지역의 적에게 6초 동안 500의 피해를 줍니다.

불멸 프로토콜
(사령관 레벨 12)

재조립 (R)
200 6 / 12
파괴된 기계 유닛을 전장에서 다시 조립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스완의 유닛 중에서도 가장 비싸지만 압도적인 맷집과 불멸 프로토콜의 지원 및 지상 최강의 강력한 지대지 화력 덕에 안정성 하나만큼은 스완의 유닛들 중에서도 최상이다. 골리앗은 혼종처럼 강력한 적이나 광역 공격에 펑펑 터져나가지만, 토르는 전투순양함급의 생명력을 지니며 골리앗과 지상 사거리는 같고, 공중 사거리는 1 길어 최전선 탱킹 및 뭉친 공중 유닛 처리에 효율적이다. 부실한 초반에 공격을 가야하는 임무인데 탱케이드 컨트롤에 자신이 없다면 리페토르야말로 최고의 선택이다.

그러나 이동속도가 느리면서 지상 공격은 선딜이 있는데다 범위 피해도 없다 보니 저글링이나 해병 같은 소형 지상 유닛이 다수 몰려오는 공세 상대로는 효율이 크게 떨어지며, 몸집도 큰 탓에 어깨치기가 심해 다수를 뽑으면 오히려 제대로 된 딜링을 해주지 못한다. 또한 타격포가 있는 자유의 날개 시절 때의 토르를 기반으로 한 유닛이다 보니 천벌포가 없어서 중장갑 공중 유닛을 굴리는 스카이 테란이나 스카이 토스(광전사), 그리고 혼종 네메시스 상대로는 효율이 크게 떨어진다. 단, 뮤탈이 다수 몰려오는 스카이 저그나 불사조가 다수 몰려오는 스카이 토스(사도) 상대로는 골리앗보다 쓸만하다.

하지만 최강의 안정성과 최고의 지상 화력은 여전히 높게 평가받고, 중장갑 공중 유닛들이 벌떼같이 몰려들지 않는 이상 범위 공격으로 몰살시킬 수 있고[30], 무엇보다 따로 컨트롤이 필요없어 토르를 중심으로 병력을 편성하는 빌드도 있다. 단점인 다수 물량의 지상 유닛들은 4.2.4 패치로 선딜과 후딜이 감소된 330mm 연발포로 해결이 가능하고, 중장갑 공중 유닛들은 골리앗이나 사이클론을 소수 섞으면 간단하게 해결이 가능하다.

튼튼한 몸빵과 강력한 지대지 화력 덕에 초반을 2~4토르로 시작하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수가 쌓이고 업그레이드를 마쳐야 쓸만한 골리앗과 달리 토르는 별도의 업그레이드를 해주지 않아도 자체 스펙이 준수해서 수리용 건설로봇을 붙여주면 왠만해선 죽지 않는 데다 파괴되더라도 잔해만 살아남으면 불멸 프로토콜로 언제든지 가스만 써서 되살릴 수 있는 덕에 굉장히 뛰어난 초반 안정성을 보여준다. 다만 토르가 잔해까지 완전히 파괴되면 그대로 게임이 터지는 외줄타기 운영이라는 점이 흠.

4.2.4 패치로 330mm 연발포의 선딜과 후딜이 2초에서 0.5초로 감소하고, 시전 거리도 7에서 10으로 늘어나는 상향을 받았다.

6.3. 우주공항

우주공항 (S)

능력치

체력

속성

1300

중장갑-기계-구조물

방어력

시야

1→3

이동 속도

비용

150 100 / 50

요구 사항

- 군수공장

설명

항공기 생산 시설입니다.

마스터 힘

구조물 체력
구조물 체력이 증가합니다.

기본 능력

이륙 (L)

비용

2

설명

구조물을 저속 비행 유닛으로 전환해 다시 배치합니다. 공중에 떠 있는 동안에는 유닛 생산, 업그레이드 연구 및 능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착륙 (L)

비용

2

설명

선택한 위치에 건물을 착륙시켜 유닛 생산, 업그레이드 연구 및 기타 기능을 사용합니다.

연구 필요

건물 장갑 업그레이드
건물의 방어력을 2만큼 업그레이드합니다.

화재 진압 시스템
구조물에 발생한 화재가 자동으로 진압되며 구조물의 체력이 최대 체력의 50%까지 자동으로 회복됩니다.

6.3.1. 망령

망령 (T)

비용

150 50 2 / 40

요구 사항

-

설명

기동력이 우수한 비행 유닛입니다. 정밀 공격 능력이 뛰어납니다.

기본 능력

은폐 (C)
0
적 유닛이 보거나 공격하지 못하게 유닛을 은폐합니다. 은폐 상태인 유닛은 탐지기나 탐지 효과로만 적에게 드러납니다.
초당 0.9의 에너지 소모

비은폐 (D)
선택한 유닛의 은폐 상태를 해제합니다. 적이 볼 수 있습니다.

연구 필요

파동 증폭기
망령이 이동 중일 때 쌍둥이 마사일의 공격력이 100%만큼 증가하고 파열 레이저의 공격력이 300%만큼 증가합니다.

변위장
망령의 이동 속도가 20%만큼 증가하고 은폐 중일때 받는 공격의 20%를 회피합니다.

스완의 유일한 전투기. 초기엔 여전한 종이비행기였지만 버프로 골리앗과 가격이 동일해진 이후론 날아다니는 골리앗처럼 운용할 수 있다. 골리앗 양산라인보다 빌드 타이밍이 아주 약간 늦다는 점을 빼면 거의 동일한 유닛 스타일을 보유하고 있고, 생산라인 설비에 시간이 소모된다는 것과 적은 수면 모여도 별 효과를 못 본다는 단점 역시 골리앗과 완전히 공유한다. 골리앗보다 좋은 점이라면 공중 유닛답게 골리앗보다 공격 집중이나 무빙 컨트롤이 쉽고, 13레벨엔 변위장을 통해 생존력도 확보할 수 있다. 그리고 종이비행기라는 별명에도 불구하고 놀랍게도 중장갑이다. 사도같은 경장갑 킬러도 무섭지 않다! 사실 전작에서도 레이스는 생긴 것이나 평판과 다르게 대형이긴 했다.

순간이동 능력이 있는 헤라클레스 수송선을 논외로 친다면 스완의 병력 중 가장 기동성이 좋다보니 기동성이 떨어지는 스완의 다른 유닛들을 운용하거나 포탑으로 방어선을 구축했을 때 이들의 약점을 뛰어난 기동성과 은폐 능력으로 매꿔줄 수 있다. 방어 상황에는 포탑의 사거리 바깥에서 공성을 시도하는 적 유닛들을 처리할 수 있고, 특히 로공토스 상대로는 스완의 원수인 불멸자를 일방적으로 공격할 수 있는데다가 대공이 가능한 유닛이 사도와 소수의 정찰기뿐이기에 상당히 유용한 유닛이다.

4.2.4패치로 인해 파동 증폭기와 변위장이 리워크됐는데, 망령이 이동 중일 때 지상 공격력이 300%, 공중 공격력은 100%만큼 증가한다. 또한 변위장에 이동 속도 20% 증가가 새로 추가되었는데 이는 은폐시에 증가하는 이동속도이고 비은폐시에는 증가하지 않는다. 덕분에 공3업일 때, 지상 공격력이 44이라는 무시무시한 공격력이 나온다. 이동 중일 때 올라가는 공격력은 표시되지는 않는다. 후에 변경된다면 수정바람.

이 때문에 망령은 움직이면서 운영해야하는데, 보통 마우스 오른쪽 클릭+ S 버튼을 사용한다. A 버튼을 이용하면 선딜이 심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S 버튼을 누르면 별도의 컨트롤 없이 모든 망령이 알아서 공격하기 때문에 보다 수월한 컨트롤이 가능하다. 참고로 4.2.4 패치 이후부터 이동 중지 버튼을 눌러도 즉시 멈추는게 아니라 서서히 이동속도가 감소되면서 멈추기 때문에 파동 증폭기를 편안하게 쓸 수 있다. 그 외에도 스타1 때의 벌처처럼 패트롤 컨트롤을 해도 무방하다.

문제는 물몸 공중 전투 유닛이 다 그렇듯이 광역 공격. 공중 유닛이라 잘 뭉치기 때문에 해방선, 토르, 해적선 등에 취약하며, 마법유닛이 떼로 오는 협동전 특성상 사이오닉 폭풍, 추적 미사일, 진균 번식, 기생 폭탄 같은 광역 스킬이 넘쳐나기 때문에 제때 피하지 않으면 한 번에 모든 망령이 저승길을 가는 수가 있다. 세심한 컨트롤을 요하는 셈. 특히 혼종 파멸자의 플라즈마 폭발은 추적 미사일은 애교로 보일 수준인 260 대미지를 광역으로 꽃아넣기 때문에 망령은 무조건 원콤이다. 따라서 혼종 파멸자가 보이면 무조건 산개를 하자. 망령을 제대로 쓸 생각이라면 재생성 생체강철 연구는 필수. 상향되어 상당한 회복력을 보여주는 재생성 생체강철은 플라즈마 폭발처럼 망령을 일격에 즉사시키지 않는 한 유지력에 지대한 공헌을 한다.[31] 광역기에 망령이 덜 맞도록 컨을 잘 해주면서 무빙샷을 하는 노하우가 생기면 과학선이 아에 없어도 병력 유지에 큰 문제가 없을 정도. 하다가 종종 죽어나는 것들은 망령 자체의 뛰어난 생산력으로 얼마든지 커버가 가능하다.

탱킹이나 사거리에 관한 상향이 전혀 없으므로 주력 전투유닛들의 힘싸움 역할 보다는 전작의 게릴라형 공중유닛 같은 기동 타격대의 역할을 수행하는것이 베스트. 스완의 전차가 그러하듯 이 망령 또한 래더에서 보이는 견제형 공중유닛들의 장점을 극대화한 물건이다. 물론 작정하고 땡망령을 간다면 싸고 단단한 헤라클레스[32]나 아레스를 투척해서 공격을 받아내고 축차 투입을 시켜서 힘이 빠진 마법유닛들을 빠르게 몰살시킬 수 있다. 특히 가장 위협적인 플라즈마 폭발의 경우는 쿨타임이 적절히 존재해서 헤라클레스나 아레스가 먼저 맞아주면 망령이라고 해도 부담없이 들이댈 수 있다.

또한 위에 서술된 대로 골리앗과 가격은 같은데 골리앗보다 기동성, 컨트롤 면에서 쉽기 때문에 골리앗 대신 공성전차(+헤라클레스 수송선) + 망령 조합도 좋다. 망령 자체의 개편 이후로 지상이든 공중이든 무빙샷만 제대로 잡아주면 상당한 딜링을 보장한다. 다만 이 경우 무빙샷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딜로스가 있기 마련인데, 이런 경우는 공성 전차를 태운 헤라클레스 수송선으로 적절하게 탱케이드를 해서 보조한다면 더욱 완벽해진다.손은 완벽하게 고장난다.

6.3.2. 헤라클레스

헤라클레스 (T)

비용

100 50 3 / 32

요구 사항

- 부착된 기술실

설명

대형 수송선입니다. 탑승 병력을 순간적으로 투하합니다. 공성 모드인 공성 전차를 들이거나 내보낼 수 있습니다.
헤라클레스가 파괴되어도 탑승한 유닛은 파괴되지 않습니다.

기본 능력

신속 투하
의료선[33]이 탑승 병력을 두 배 더 빨리 투하합니다.

들이기 (L)
헤라클레스 안으로 유닛을 들입니다.

모두 내보내기 (D)
모든 유닛을 내보냅니다.

전술 차원 도약 (T)
재사용 대기시간: 60
대상 위치로 순간이동합니다. 순간이동 중인 헤라클레스는 무적 상태가 됩니다.

자유의 날개 캠페인에서 나온 대형 수송선으로, 메카닉 부대의 느린 기동성을 메워 주는 역할을 한다. 원본과 마찬가지로 많은 적재량[34]과 빠른 투하 속도를 가졌고, 체력이 높아서 수송 중에 격추될 위험이 적은데다가 파괴되더라도 안의 유닛들은 몰살당하지 않고 아무 피해없이 살아남는다. 이외에도 캠페인보다 여러 점에서 상향이 이뤄졌는데, 우선 전투순양함의 그 전술 차원 도약을 60초마다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공성 전차를 공성모드+적재량 4칸 그대로인 상태로 수송할 수도 있고, 건설로봇 한두기를 같이 태우면 내부에서 직접 수리를 해준다. 결정적으로, 요구 테크에 융합로가 필요하지 않으며 가격과 생산 시간이 대폭 하락해[35] 망령보다도 저렴하고 더 빨리, 많이 나온다. 후술할 포탑 3신기 전략을 차용할 경우, 공격나가는 것이 껄그러울 수 있는데 이때는 헤라클래스 2대에 공성모드 전차를 주르륵 싣고 이동식 포대로 쓰는 법도 좋다.

유일한 애로사항은 워낙 기동성이 뛰어나 메카닉 유닛들의 생존력을 보장하는 과학선과의 호흡이 매우 안 좋다는 점. 고난이도 미션으로 갈수록 하나를 포기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컨트롤이 귀찮다는 이유와 맵들 중 극도의 기동성이 필요치 않은 경우엔 보통 헤라클레스를 포기한다. 물론 병력들의 개발 사항이 해금되지 않은 초반에는 방어선을 구축하면서 헤라클레스를 이용해 미션목표를 완성하는 게 이득이지만 기동성을 희생하더라도 생존성을 높이고 물량으로 다 땜빵하는 게 어려움 이상의 난이도에서는 더 이득이기 때문. 보통 수비 시에 위급상황이 올 때는 드라켄 천공기의 스킬들을 아껴뒀다가 해결한다. 반대로, 헤라클래스를 이용해서 미션을 적극적으로 클리어한다면, 천공기 스킬을 방어가 아닌 공격에 활용하는 전술이 필요하다. 이 때도 헤라클래스가 제공하는 시야나 순간 이동 등이 매우 유용한데, 적 기지 한가운데에서 적 병력을 천공기 스킬로 걷어치우고 병력을 드롭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래더에서 유입된 손컨 있는 유저에게는 이만한 혜자유닛이 또 없는데, 우선 탱케이드가 된다 이 하나로 공허 분쇄자와 진압 탑을 비롯한 오만가지 선딜 긴 지상 오브젝트들에게 공성 전차의 화력을 노딜레이로 갖다부을 수 있다. 공허 분쇄자나 진압 탑 같은 오브젝트는 멀리서 타격하자니 사거리 계산이 껄끄럽고 가까이서 쏘자니 그 흉악한 데미지가 걸리는데, 헤라클레스는 이 두 가지 단점을 탱케이드로 단박에 해결해준다.

또한 건설로봇이 내부에 있으면 수리를 해준다는 점도 쏠쏠한데, 다른 유저들이 느린 과학선 기다리는 동안 이쪽은 헤라클레스가 자체적으로 과학선의 역할을 겸할 수 있기 때문에 여유롭게 야전에서 수리할 수 있다. 이론상 동맹이 자체 회복 능력이 없는데 기계 유닛 위주로 병력을 운용하다 치명타를 맞아 병력 대부분이 빨피가 되었을 경우 건설로봇 24기를 즉각 싣고와서 떨구는 대규모 공병지원을 해줄 수도 있다.

별로 주목을 못 받는 부분이 있는데, 사실 공중 유닛 중에서 최강의 몸빵 가성비를 자랑하며 다른 모든 몸빵용 유닛들을 비교해도 결코 뒤지지 않는 수준이다. 체력이 무려 500으로 전순보다 조금 낮으며 사령관 레벨이 만렙이면 체력이 600으로 늘어 전순보다 단단하다. 방어력 또한 풀업시 6으로써 매우 단단해진다. 게다가 연구가 필요없는 차원 도약으로 시야가 없어도 어디든지 마음대로 날아갈 수 있으며 발군의 수송능력 또한 갖고 있다. 생산속도도 짧은 편이라 자원 조금 모으면 몸빵용으로 다수 뽑는 것은 순식간이다. 이만한 성능이 고작 광물 100에 가스 50 밖에 들지 않는다. 재생성 생체강철을 연구하면 더욱 오랫동안 버틴다. 이런 정신나간 가성비의 탱킹력을 이용해 과학선이나 망령 등을 무시무시한 공대공 공격으로부터 보호해주기에 매우 유용하며 어지간한 광역 스킬들 또한 훌륭하게 받아낸다. 특히 뭉치는 공중 유닛의 천적 스킬인 기생폭탄, 추적 미사일, 야마토 포[36] 등을 확실하게 몸으로 받아내며 전술했듯이 뛰어난 가성비에 생산력도 좋아 과학선처럼 생산력과 가스가 마구 들어가는 유닛들을 보호하는데도 최상의 효과를 자랑한다. 여기에 방어막까지 걸어주면 금상첨화. 사용도 간편하고 쉽다. 그냥 방어막 걸고 전선 앞으로 내밀면 알아서 공대공을 전부 몸으로 받아내주니 쓰기도 편하고 유용하다. 터지면 다시 값싸고 빠르게 생산해서 도약으로 바로 전선에 밀어넣으면 그만.

기본적으론 과학선의 도움이 없어도 생존력과 유지력이 좋으며, 부활이 가능하면서도 기동력이 떨어지는 토르와 공성전차에게 큰 도움이 된다. 특히 토르와의 시너지가 발군인데 토르의 문제점인 기동력과 화력 밀집도를 적 병력에 가까이 드랍하는 것으로 해결이 가능해진다. 워낙에 토르의 몸집이 크다보니 과감하게 드랍해도 광역기의 영향이 매우 적다. 공성전차 역시 기동력 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그 미친 화력을 온전히 살릴 수 있고 어떤 전차에서도 볼 수 없는 압도적인 범용성을 보여주므로 사실상 이 둘을 사용하려면 필수로 헤라클래스를 사용하게 된다.

스완이 주로 들어가는 수비형 돌연변이에서는 시야 없이 활용할 수 있는 차원 도약으로 피해없이 주요 목표물에 도달할 수 있는 점으로 인해 스완의 돌연변이 조커로 활용된다. 주 활용도는 천공기의 시야제공이나 오브젝트 파괴용 폭탄드랍으로 수비에 집중하면서도 부담없이 던질 수 있는 이 헤라클레스로 아군의 공격에 어느정도 보조를 맞추는 것이 로리 스완의 주 돌연변이 카운터 전법이다.

4.2.4 패치이후로 모든 전술 차원 도약의 스킬에 시야 밝히기라는 제한이 제거되어 기습공격을 더욱 효율좋게 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다.[37]

6.3.3. 과학선

과학선 (B)

비용

100 200 2 / 48

요구 사항

- 부착된 기술실

설명

공중 지원 유닛입니다. 방사선과 나노 수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능력

탐지기
이 유닛은 은폐, 잠복, 환상 유닛을 탐지할 수 있습니다.

나노 수리 (N)
아군 기계 유닛의 체력을 회복시킵니다.
에너지 1당 3의 체력 회복[→{{{#BA55D3 초당 9의 체력 회복}}}]
자동 시전을 비활성화하려면 우클릭

방사선 (R)
25
적 생체 유닛과 그 주위의 적 생체 유닛에게 25초에 걸쳐 250의 피해를 줍니다.

연구 필요

방어막 (D)
50 / 재사용 대기시간: 20
대상을 최대 200의 피해를 흡수하는 보호막으로 감쌉니다. 보호막은 20초 동안 지속됩니다.

향상된 나노 수리
과학선의 나노 수리가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습니다.

나노 수리 능력으로 아군 기계 유닛을 수리할 수 있고, 13레벨 이후에는 업그레이드로 전작의 그 방어막(Defensive Matrix)까지 씌워줄 수 있어 스완의 의무관 역할을 수행한다. 물론 방사능 오염 능력 역시 건재하다. 나노 수리의 에너지 소모를 없애주는 업그레이드가 있기 때문에, 과학선이 많이 쌓일수록 메카닉 유닛들의 생존력이 무지막지하게 늘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스완의 유일한 탐지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동속도가 느려서 병력을 대동한 전면전에선 생각없이 어택땅 하다보면 싸움이 시작한 한참 뒤에나 달라붙는 게 단점이다. 스완 유닛 중에 가장 느린 토르의 이동속도가 1.88이지만, 과학선의 이동속도 2라서 유닛 조합에 따라 이동 속도의 차이가 현저히 난다.

그러나 기동성이 느리다는 큰 단점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소비 없는 치료가 워낙 매력적인지라, 어려움 난이도 이상에서는 가스 빡빡한 와중에도 어떻게든 꾸역꾸역 과학선을 모아서 헤라클레스를 버리고 과학선을 택하는 유저가 상당수 있다.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기동성보다는 안전성이 더 중요해지기 때문. 과학선은 기계 유닛이라면 뭐든 수리할 수 있으며 이는 아군 프로토스 기계 유닛들도 적용이 된다. 거기다 카락스 우주모함의 수리 비행정, 카락스의 재구축 광선과의 3중첩까지 가능하다![38] 그리고 높은 난이도에서 중요한 탐지기 역할도 병행하는데다 1선의 병력들에게 에너지가 될 때마다 방어막을 걸어주는 등 전술적 활용도도 매우 높다. 특히 이 방어막이 로리 스완의 실력을 잴 수 있는 척도. 종종 적군이 저그라면 갈귀떼 러쉬에 뭉쳐있던 과학선이 순식간에 녹아내리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에는 망령이나 헤라클레스를 몇 기 앞에 세워놓고 방어막을 걸어주는 것으로 어느정도 갈귀 러시를 흡수 할 수 있다.

스완의 단점 중 하나인 '느린 기동력' 을 부각시키는 최악의 단점을 가진 유닛이자 스완 유저들이 스완의 단점을 거론할 때 최적화 문제와 함께 항상 먼저 거론되는 유닛이기도 하다. 과학선은 스완의 유닛들 중 최악에 가까운 기동력[39]을 지니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느린 이속에도 불구하고 차원 도약과 같은 순간이동기도 없어 병력과 발을 맞추기 힘들며 특히 헤라클레스를 애용하는 경우 이 문제가 더 심각해진다. 헤라클레스는 기본 이속도 과학선보다 넘사벽으로 빠르며 차원 도약까지 가지고 있어 과학선과 헤라클레스가 같이 다니는 경우는 거의 없다. 심지어 헤라클레스에 건설로봇을 태우고 다니는게 더 낫다. 굳이 헤라클레스가 아니더라도 기본 이속이 2[40]로 스타크래프트 2의 유닛들 중 최하위권에 속하는데 이 이속은 기본 메카닉 병력들보다 느린 수치로 장거리를 이동하다보면 자연스레 뒤쳐지게 된다. 과학선의 본질인 전투 지원을 생각하면 앞으로 튀어나가 죽지 않게 하려고 이런 수치를 부여했을 수도 있으나 문제는 과학선은 '탐지기'로서의 역할도 겸하고 있다. 탐지가 느려지면 당연히 병력 진군 속도에 차질이 생기게 되고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던 병력은 그 느려터진 과학선이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고 있어야 한다. 게다가 과학선이 죽었을 경우의 손해도 심각한데 과학선의 생산 시간은 48 초로 스완 병력의 최종테크 유닛인 토르와 동일하다. 게다가 그 느려터진 이속으로 본진에서 생산해 전장으로 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전투 도중 과학선을 잃으면 꽤 골치아프다. 특히나 은폐 유닛을 주로 사용하는 공세와 맞딱뜨렸을 경우엔 더더욱. 게다가 과학선의 피격 우선 순위는 협동전 유닛 중 최상위권이라 잃기 매우 쉽다는 점도 크다.

과학선의 쓰레기 같은 기동력이 부각되는 공세가 몇몇 있는데 대표적으로 밴시가 섞여나오는 바이킹 스카이 테란, 그리고 군단 숙주가 다수 나오는 살변갈링링 등이 있다. 밴시의 살인적인 대지 DPS는 말할 것도 없고 아몬의 군단 숙주는 식충의 공격력과 공격 속도도 높은데 재생성 시간까지 짧아서 빨리 탐지하지 않으면 병력이 하나둘씩 갉아먹히기 때문에 빨리 탐지하지 않으면 손해가 막심한데 병력을 수송하는 헤라클레스를 쫒아오지 못하고 저 뒤에서 느릿느릿 쳐져있는 과학선을 보면 속이 터진다. 살변갈링링의 경우 갈귀까지 떼거지로 나오기 때문에 과학선이 쉽게 터지는 것은 덤. 더불의 죽음의 밤에서 적 테란의 고스트가 방어선에 핵을 날릴 때, 핵공격 감지 소식이 오자마자 이를 빠르게 확인하고 기지 중앙에서 출발해도 핵미사일 저지가 상당히 아슬아슬 하기에 입구마다 터렛이나 과학선을 1대씩 배치해놓아야 한다.

7. 건물

7.1. 연구 건물

7.1.1. 공학 연구소

공학 연구소 업그레이드

구조물을 업그레이드합니다.

 

비용

요구 사항

설명

정밀 보안 자동추적기 연구 (N)

100 100 60

-

모든 포탑의 사거리가 1만큼 증가합니다.

건물 장갑 업그레이드 (B)

100 100 60

-

건물의 방어력을 2만큼 업그레이드합니다.

공학 연구소 추가 업그레이드
(사령관 레벨 11)

 

비용

요구 사항

설명

화재 진압 시스템 연구 (F)

100 100 60

-

구조물에 발생한 화재가 자동으로 진압되며 구조물의 체력이 최대 체력의 50%까지 자동으로 회복됩니다.

켈모리안 조합 자동장전기 연구 (R)

150 150 90

-

모든 포탑의 공격 속도가 25%만큼 증가합니다.

보병을 운용하지 않는 스완 특성상 다른 테란 사령관의 공학 연구소와 달리 보병 공방업이 없고 대신 기계 및 구조물 특화 사령관답게 구조물 관련 업그레이드가 다른 테란 사령관에 비해 많다. 병력 생산이 아닌 포탑 건설 위주로 간다면 모두 연구해야 한다. 업그레이드들이 탱, 딜, 힐을 모두 갖추게 해주기 때문에 시너지가 훌륭하다.

다수의 건설로봇이 대동하여 수리를 지원해주며 방어선을 구축한다면 켈모리안 조합 자동장전기와 정밀 보안 자동추적기 연구를 우선적으로 해서 포탑의 DPS와 사거리를 늘려주는 쪽이 좋다. 화재 진압 시스템은 마스터 힘의 구조물 체력 증가 특성을 모두 투자하면 미투자 체력의 80% 지점부터 회복하는 셈이며 건설로봇의 수리가 없더라도 최소한의 보험이 되어주는데다 수리속도가 은근히 빠르다. 타워링을 해야 하는 임무에서 '눈보라', '미사일 폭격' 등의 건물에 피해를 주는 돌연변이원이 있다면 가장 먼저 업그레이드 하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불멸 프로토콜 마스터 특성을 투자하면 효율이 약간 아쉬워지는 편. 건물 장갑 업그레이드는 다른 테란 사령관들도 보유한 공용 업그레이드지만 우선도가 가장 낮아서 마지막에 연구해주면 된다.

7.1.2. 기술실기술 반응로

7.1.2.1. 군수공장

군수공장 기술실(기술 반응로) 업그레이드

차량 기술을 연구합니다. 생산할 수 있는 유닛의 종류가 늘어나며, 동시에 유닛을 2기씩 생산할 수 있습니다. 기술 반응로는 모든 생산 건물에 부착할 수 있습니다.

 

비용

요구 사항

설명

지옥불 조기점화기 연구 (I)

100 100 60

-

화염기갑병이 모든 모드에서 경장갑 유닛에게 10의 추가 피해를 줍니다.

지옥불 장갑 연구 (H)

100 100 60

-

화염차와 화염기갑병의 방어력이 2만큼 증가합니다.

아레스급 목표물 설정 시스템 연구 (E)

100 100 60

-

골리앗의 대공 무기 사거리가 3만큼, 지상 무기 사거리가 1만큼 증가합니다.

소용돌이 포탄 연구 (M)

100 100 60

-

공성 전차가 공성 모드에서 공격력이 40만큼 증가합니다. 방사 피해는 동일합니다.

조준경 연구 (R)

100 100 60

- 무기고

사이클론의 목표물 고정 사거리가 3만큼 증가합니다.

군수공장 추가 업그레이드
(사령관 레벨 7)

 

비용

요구 사항

설명

다중 조준 무기 시스템 연구 (L)

150 150 90

-

골리앗이 공중과 지상 유닛을 동시에 타격할 수 있습니다.

자기장 가속기 연구 (O)

100 100 90

- 무기고

사이클론의 목표물 고정 공격력이 50%만큼 증가합니다.

330mm 연발포 연구 (C)

100 100 60

- 무기고

토르가 330mm 연발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지옥불 조기점화기 연구
화염기갑병을 경장갑 학살자로 완성시키는 업그레이드. 적 공세에 다수의 지상 경장갑 유닛이 조합되는 것이 확인되면 연구해서 손해보지 않는다.
  • 지옥불 장갑 연구
최전방 탱킹이 주목적인 화염기갑병의 특성상, 조합에 따라서는 조기점화기 연구보다도 우선적으로 할 필요성이 있다.
  • 아레스급 목표물 설정 시스템 연구
골리앗을 운용한다면 반드시 해야하는 연구. 사거리가 늘어나므로 지대공 능력이 늘어나며 유리몸인 골리앗의 생존력을 올려줄 수 있다.
  • 다중 조준 무기 시스템 연구
골리앗을 주력으로 사용할 경우 관련된 연구는 모두 필수이다. 무기고의 사거리 업그레이드까지 완료되면 골리앗이 지상 8, 공중 10 사거리에 대지-대공을 동시에 공격하는 괴물로 재탄생되니 반드시 연구해야 한다.
  • 소용돌이 포탄 연구
공세가 공중 유닛에 치우치지 않는 이상 스완에게 가장 안정적인 초반 병력 구성은 헤라클레스 수송선 한 대와 여기에 수송될 공성 전차 8기이다. 공방 모두에 우수하게 활용되는 공성 전차의 화력을 크게 올려주기 때문에 최우선적으로 해주는 것이 좋다.
  • 조준경 연구
사이클론의 목표물 고정 사거리를 크게 늘려준다. 사이클론을 주력으로 연구하려면 반드시 눌러줘야 하는 연구. 사이클론의 생존 여부가 달린 중요한 연구로 이 연구를 마치면 사이클론의 생존력이 크게 올라간다.

4.2.4 패치로 비용이 150/150에서 100/100으로, 연구 시간이 90초에서 60초로 감소되었다.

  • 자기장 가속기 연구
사이클론의 대 중장갑 화력을 대폭 늘려준다. 사이클론의 딜 기대치는 이 연구를 마치고 안 마치고가 하늘과 땅 차이다.

4.2.4 패치로 비용이 200/200에서 100/100으로, 연구 시간이 120초에서 90초로 감소되었다

  • 330mm 연발포 연구
토르의 광역 지상 포격 능력을 강화해주는 연구로, 시전하면 거의 즉시 연발포를 넣을 수 있어서 토르를 주력으로 뽑는다면 연구해둘 경우 공성전차가 필요가 없어질 정도로 꽤나 좋은 연구. 토르의 단점인 다수의 지상 유닛에게 약하다는 상성을 330mm 연발포로 해결할 수 있고, 위력은 캠페인보다 낮은 500이지만, 에너지 소모가 없고, 재사용 대기시간만 있다.
7.1.2.2. 우주공항

우주공항 기술실(기술 반응로) 업그레이드

항공기 기술을 연구합니다. 생산할 수 있는 유닛의 종류가 늘어나며, 동시에 유닛을 2기씩 생산할 수 있습니다. 기술 반응로는 모든 생산 건물에 부착할 수 있습니다.

 

비용

요구 사항

설명

파동 증폭기 연구 (C)

100 100 60

-

망령이 이동 중일 떄 쌍둥이 마사일의 공격력이 100%만큼 증가하고 파열 레이저의 공격력이 300%만큼 증가합니다.

향상된 나노 수리 연구 (B)

100 100 60

-

과학선의 나노 수리가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습니다.

우주공항 추가 업그레이드
(사령관 레벨 13)

 

비용

요구 사항

설명

변위장 연구 (S)

100 100 60

-

은폐 중인 망령은 감지되더라도 받는 공격의 20%를 회피하며 이동속도가 20% 증가합니다.

방어막 연구 (R)

150 150 90

-

과학선이 대상을 20초 동안 200의 피해를 흡수하는 보호막으로 감쌉니다.

  • 파동 증폭기 연구
망령의 낮은 공대지 DPS를 무려 4배, 공대공 DPS를 2배나 상승시키므로 망령을 운용한다면 반드시 해야 한다. 다만 이걸 연구한다고 해서 무빙샷이 가능해지는 것은 아니고, 계속해서 이동 컨트롤을 해줘야 딜증가가 제대로 적용되기 때문에 손가락이 부서져라 컨트롤을 해야 해서 옆그레이드라는 평도 있다. 컨트롤 하다보면 공중유닛은 뭉치게 되는데, 그 순간 범위공격이라도 맞으면 터져나간다.
  • 변위장 연구
성능이 크게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비용도 저렴하고 없는 것보다는 나으니 마찬가지로 망령을 쓴다면 연구하는 쪽이 좋다. 혹은, 보라준이나 피닉스 등 아군을 은폐시켜 줄 수 있는 사령관과 함께라면 눌러주는게 좋다. 이동속도도 20% 증가시켜주니 On/Off 부스터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망령 자신이 은폐를 켜지 않더라도 암흑 수정탑 등의 외부 요인으로 인해 은폐되어도 변위장의 효과를 받아 회피와 이동속도를 모두 챙길 수 있기 때문. 보라준과 파트너인 경우엔 피해량이 15% 상승하는 보너스도 있으니 눌러주고 쏠쏠하게 써먹자.
  • 향상된 나노 수리 연구
과학선은 에너지 재생을 올려주는 추가 특성이나 업그레이드가 없기 때문에 나노 수리에 에너지가 소비된다면 다른 능력은 사용하지도 못하고 에너지가 바닥치는 것을 보게 된다. 연구를 완료하면 널럴하게 방사선과 방어막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며, 생체 유닛들로 구성되는 저그를 상대할 때 특히나 효과적이다.
  • 방어막 연구
피해를 200까지 흡수해주며 전방에서 두들겨 맞는 유닛을 살리면서 데스볼을 굴리는데 일조해주기 때문에 연구하는 쪽이 좋다. 쌓일 수록 강해지는 골리앗을 지킨다거나 갈귀 상대로 미끼용 헤라클래스를 던져주기 전에 사용하는 등의 활용이 가능하다. 전차들의 앞줄에 씌워줘 피해를 방지해줘도 좋다. 컨이 좀 된다면 과학선을 늘려서 방어막으로 최전방에서 몸빵하는 유닛들에게 쿨이 될 때마다 걸어주는것도 좋다.

7.1.3. 무기고

무기고 업그레이드

차량 및 우주선을 업그레이드합니다.

차량 및 우주선 무기 업그레이드 (E)

비용

요구 사항

설명

차량 및 우주선 무기 업그레이드 1단계

100 100 160

-

군수공장과 우주공항에서 생산하는 유닛의 공격력을 업그레이드합니다.

차량 및 우주선 무기 업그레이드 2단계

175 175 190

- 차량 및 우주선 무기 업그레이드 1단계

군수공장이나 우주공항에서 생산하는 유닛의 공격력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합니다.

차량 및 우주선 무기 업그레이드 3단계

250 250 220

- 차량 및 우주선 무기 업그레이드 2단계

군수공장이나 우주공항에서 생산하는 유닛의 공격력을 최대로 업그레이드합니다.

차량 및 우주선 장갑 업그레이드 (V)

비용

요구 사항

설명

차량 및 우주선 장갑 업그레이드 1단계

100 100 160

-

군수공장과 우주공항에서 생산하는 유닛의 방어력을 업그레이드합니다.

차량 및 우주선 장갑 업그레이드 2단계

175 175 190

- 차량 및 우주선 장갑 업그레이드 1단계

군수공장과 우주공항에서 생산하는 유닛의 방어력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합니다.

차량 및 우주선 장갑 업그레이드 3단계

250 250 220

- 차량 및 우주선 장갑 업그레이드 2단계

군수공장과 우주공항에서 생산하는 유닛의 방어력을 최대로 업그레이드합니다.

무기고 추가 업그레이드
(사령관 레벨 9)

 

비용

요구 사항

설명

고급 조준경 연구 (R)

200 200 120

-

모든 차량과 우주선의 무기 사거리가 1만큼 중가합니다.

재생성 생체강철 연구 (B)

150 150 90

-

차량 및 우주선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동 수리됩니다.[41]

  • 고급 조준경 연구
공학 연구소에서 연구할 수 있는 정밀 보안 자동추적기를 유닛에게 적용한다고 보면 된다. 사거리가 증가한다는 것은 보다 덜 맞으면서 다가오는 적에게 화력을 집중하기도 좋아지기 때문에, 이 연구는 공업에 준할 정도로 우선순위가 높다. 특히 화염기갑병에게 있어서 사거리 증가는 곧 공격범위의 증가와 같기에 화염기갑병을 다수 운용한다면 비용이 부담스러워도 우선적으로 업그레이드를 추천한다.
  • 재생성 생체강철 연구
스완에게는 과학선과 건설로봇이라는 걸출한 노코스트 수리 유닛이 존재하지만, 과학선이 가스를 200이나 퍼먹는데다가 빌드 타임도 길어 초반에 양산도 어렵고, 이동속도도 느리고 한 번에 한 기씩만 수리할 수 있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자원 밸런스가 맞춰져 과학선을 찍어낼 수 있는 타이밍 이전까지 자힐이 가능하게 해 주는 용도로 찍는다. 그래도 초반 버티기용이지 여기에만 의존할 순 없으니 과학선을 얼른 뽑아줘야 한다. 보통 여기저기 빠르게 날아다니느라 생채기 날 일도 많고 과학선과 떨어지기 쉬운 망령이 주로 이 연구의 수혜자가 된다.예전엔 너무 미미한 회복량 때문에 우선순위가 떨어졌지만 4.2.4 패치로 초당 재생량이 크게 상승했다. 초당 0.6에서 2로 3배 이상 상승했다. 물론 망령이나 원래부터 유용하게 사용했던 헤라클레스와 한 세트인 공성 전차[42]도 이 상향의 수혜자. 지금은 되려 우선적으로 해야하는 업그레이드가 됐다.

7.2. 방어 건물

방어 건물들은 모두 회수가 가능하다. 때문에 부서질 것 같다 하면 회수를 하여 비용을 모두 환불받을 수 있다. 특히 회수를 누르면 포탑이 작동을 멈추는데, 이 때는 어그로가 다른 곳으로 끌리기 때문에 비교적 안전하게 회수할 수 있다.

7.2.1. 지옥 포탑→불꽃 베티

지옥 포탑 / 불꽃 베티 (U)

기본

베티와 아이들 적용

비용

150 / 23

75 / 23

요구 사항

- 군수공장

설명

자동 방어 포탑입니다. 주변에 적이 없을 때 잠복합니다.

기본 능력

회수 (V)
해당 구조물을 제거하면서 건설 시 소비한 광물과 가스를 100% 회수합니다. 회수 완료까지 5초가 소요됩니다. 경고 - 한번 시작한 회수작업은 취소할 수 없습니다.

연구 필요

정밀 보안 자동추적기
모든 포탑의 사거리가 1만큼 증가합니다.

건물 장갑 업그레이드
건물의 방어력을 2만큼 업그레이드합니다.

화재 진압 시스템
구조물에 발생한 화재가 자동으로 진압되며 구조물의 체력이 최대 체력의 50%까지 자동으로 회복됩니다.

켈모리안 조합 자동장전기
모든 포탑의 공격 속도가 25%만큼 증가합니다.

자날 캠페인의 그 포탑. 3레벨 이후에는 "불꽃 베티"로 명칭이 변경되며 가격이 광물 150에서 75로 감소한다. 초반에 나오는 경장갑 러시[대부분의 경우 2개 지으면 쉽게 막을 수 있다. 단 사신이나 바퀴가 오는 공세는 건설로봇이 적절히 수리를 해 줘야 막는 편.]를 막거나, 방어 임무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포탑 사정거리 업그레이드를 하면 화염방사기 주제에 5의 사거리를 보여준다. 거기다 기본 체력이 350으로 상당히 높은데다 2번 마스터 힘을 몰빵하면 1.6배인 560으로 뻥튀기되는데다 탁월한 근접 유닛 처리 능력에 건물 장갑 업그레이드와 화재 진압 거점까지 더했으니 개당 75 광물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경이로운 탱킹력을 보여준다. 따라서 베티를 다수 깔아두고, 적절한 위치에 회전 화포와 공성 전차를 배치해두면 특정한 돌연변이가 없는 한 중후반까지 가뿐히 우주방어가 가능하다. 경장갑 특화 건물이긴 하지만 경장갑이 아니어도 공격력이 준수한 편이며, 사거리 내에 들어오기만 하면 중장갑이든 무장갑이든 방사 피해를 통해 빠른 속도로 녹여버리는게 가능할뿐더러, 혼종 같은 적은 공성 전차로 때려잡으면 그만이다. 때문에 실력 좀 되는 스완들은 공세가 스폰되는 자리에 불꽃 베티를 다수 깔아놓고 공세가 나오자마자 지워버리는 플레이를 보여준다.

약간 불편한 점이 있다면, 포탑이 들어가있는 동안과 나와있는 동안에 충돌 반경이 다르다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적이 없을 때 자동으로 들어가서 길을 열어주고 적이 오면 자동으로 튀어나와 길을 막는 자동 보급고같은 기능이나, 포탑이 들어가있는동안 건설로봇이 수리하려고 하면 포탑 본체에 바싹 붙어 수리를 하는데, 이 때 적이 와서 포탑이 위로 올라오면 건설로봇이 옆으로 비키느라 수리를 못 한다. 그리고 다시 들어가면 다시 가까이 붙고, 또 적이 오면 옆으로 비키고 하는 시간낭비가 발생한다.

7.2.2. 초토화 포탑→발포 빌리

초토화 포탑 / 발포 빌리 (G)

비용

150 / 25

요구 사항

- 군수공장

설명

중장갑 유닛에게 추가 피해를 줍니다. 공격받은 적은 느려집니다.

기본 능력

회수 (V)
해당 구조물을 제거하면서 건설 시 소비한 광물과 가스를 100% 회수합니다. 회수 완료까지 5초가 소요됩니다. 경고 - 한번 시작한 회수작업은 취소할 수 없습니다.

베티와 아이들
(사령관 레벨 3)

충격 유탄
발포 빌리가 명중시킨 대상의 움직임이 일시적으로 느려집니다.
거대 유닛은 면역

연구 필요

정밀 보안 자동추적기
모든 포탑의 사거리가 1만큼 증가합니다.

건물 장갑 업그레이드
건물의 방어력을 2만큼 업그레이드합니다.

화재 진압 시스템
구조물에 발생한 화재가 자동으로 진압되며 구조물의 체력이 최대 체력의 50%까지 자동으로 회복됩니다.

켈모리안 조합 자동장전기
모든 포탑의 공격 속도가 25%만큼 증가합니다.

협동전에서 처음 모습을 보인 스완 전용의 방어 건물로, 쉽게 말하자면 불곰의 포탑 버전. 지상 유닛에게 유탄을 발사해 공격하며 중장갑 추가 피해가 있다. 3레벨 이후에는 "발포 빌리"로 명칭이 변경되며 사거리가 6에서 9로 늘어나고 여기에 공학 연구소에서 포탑 사정거리 업그레이드까지 해주면 최대 10의 상당한 사정거리를 보여준다. 여기에 충격탄 효과가 적용된다.[43] 전체적으로 뛰어난 대중장갑 화력을 보여주지만, 광물을 150이나 소모하고 단일 대상만 공격하며 중장갑 이외엔 DPS가 낮은 편이라서 고난이도에선 살짝 활용도가 낮다. 초기엔 대공 능력도 있었으나 회전 화포의 활용도를 해친다고 생각되었는지 삭제되었다. 지옥 포탑이 초반 러쉬를 방어하는데 용이하다면, 초토화 포탑은 초반 확장에 유용하다. 빠르게 군수공장을 짓고 완성될 즈음에 건설로봇 한기를 확장지역으로 보내서 이 포탑을 두 개 정도 지으면 전쟁 로봇 투하를 기다릴 것도 없이 바위를 파괴하고 확장이 가능하다. 바위를 전부 부순 이후에 회수를 누르면 끝. 최적화 팁이 있다면 포탑 하나로는 시간이 꽤 오래 걸리고 2개는 광물이 아까울 수 있는데, 큰 바위만 깨고 하나만 회수해 버리면 자원을 미리 벌 수 있다. 어차피 사령부를 짓거나 옮기는 동안(더블커맨드를 했을 경우) 가스 바위 두개는 쉽게 깬다.

7.2.3. 미사일 포탑→회전 화포[44]

미사일 포탑 / 회전 화포 (T)

비용

100 / 19

요구 사항

- 공학 연구소

설명

대공 방어 구조물입니다.

기본 능력

탐지기
이 유닛은 은폐, 잠복, 환상 유닛을 탐지할 수 있습니다.

회수 (V)
해당 구조물을 제거하면서 건설 시 소비한 광물과 가스를 100% 회수합니다. 회수 완료까지 5초가 소요됩니다. 경고 - 한번 시작한 회수작업은 취소할 수 없습니다.

연구 필요

정밀 보안 자동추적기
모든 포탑의 사거리가 1만큼 증가합니다.

건물 장갑 업그레이드
건물의 방어력을 2만큼 업그레이드합니다.

화재 진압 시스템
구조물에 발생한 화재가 자동으로 진압되며 구조물의 체력이 최대 체력의 50%까지 자동으로 회복됩니다.

켈모리안 조합 자동장전기
모든 포탑의 공격 속도가 25%만큼 증가합니다.

대공 포탑. 3레벨이 되면 "회전 화포"로 명칭이 변경되며 최대 생명력이 증가하고 우박폭풍 미사일 포[45] 가 추가된 캠페인표 미사일 포탑이 된다. 주력 유닛 중 하나인 골리앗의 대공이 워낙 좋아서 그렇게 절실하지는 않지만 다른 포탑들은 대공이 전혀 되지 않고, 성능 자체는 매우 좋기 때문에 깔아서 손해 볼 일은 없다. 왕창 도배해놓으면 공허의 출격에서 나오는 로키와 거대괴수도 무섭지 않다.

탐지기 기능도 여전하므로 디텍팅 능력이 꾸진 스완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 어려움 이상 난이도 테란은 종종 핵을 쏴 대는데, 그냥 길목에 미사일 포탑 한개 깔아놓으면 유령을 천공기 3초요리로 만들어 버린다. 언젠가 공학 연구소 없이도 바로 지을 수 있게 바뀌었지만, 이내 다시 공학연구소를 요구하도록 바뀌었다.

7.3. 기타 건물

7.3.1. 보급고

레이너는 즉시 투하, 노바와 타이커스는 시작부터 100, 한과 호너는 보급고가 2배의 보급품을 제공한다.

하지만 스완은 유일하게 직접 정직하게 보급고를 지어 보급품을 늘리는 사령관이며, 유닛들이 인구수를 많이 잡아먹는 편이라 잠시만 까먹어도 보급고가 막힌다. 인프라 구축을 거의 래더 수준으로 빡시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

7.3.2. 정제소

협동 건설을 통해 가스를 빠르게 가져갈 수 있다. 이를 이용해 정제소를 지을때 아예 3명을 넣어주면 건설 후 3명이 바로 가스 채취를 시작하므로 따로 컨트롤 할 일 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베스핀 채취기를 정제소에 달아야 하는 특성상 가스 공급을 위해서라도 빠르게 짓는게 편하다.

8. 평가

8.1. 장점

  • 아군 서포팅
고테크 유닛도 아무런 부담이 없는 공짜 수리, 유일한 안정적인 가스 지원[46], 뛰어난 방어능력을 통해 아군이 앞만 보고 달려나갈 수 있다는 점 까지 스완만큼의 서포팅 능력을 갖춘 사령관은 드물다. 서포팅 사령관은 카락스와 스텟먼이 존재하고 각각 겹치는 부분[47]과 스완이 충족 불가능한 부분[48]도 존재하지만 어느 사령관도 존재만으로 구성이 까다롭거나 사실상 불가했던 조합이나 빌드를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스완의 가스공급을 대체할 순 없다.
  • 고성능 포탑과 유닛들의 강력한 화력에 기반한 막강한 거점 전투력과 공세 방어 능력
경장갑 물량, 공중, 중장갑에 각각 특화된 포탑을 보유하고 있으며 가격, 공간 소모, 성능이 모난 곳 없이 뛰어나다. 카락스와 달리 건설 시간이 들고 피해흡수 보호막은 없으나 자동 화재 진압 시스템과 일반수리가 중첩되기 때문에 건설로봇이 붙어서 수리하면 지속 탱킹력은 카락스 이상으로 막강하며[49] 회수후 재배치해서 방어라인을 유동적으로 이동시킬 수도 있다. 이를 통해 진형을 갖춘 스완 병력들은 대단히 막강한데, 굳이 토르같은 탱킹유닛을 안 세워도 포탑이 탱킹을 해 주니 그 인구수를 그대로 전차,골리앗으로 메꿔버리면 지상 공중을 구분않고 방어선에 닿기도 전에 갈아버린다. 혹여 무너지더라도 살모사의 마비구름, 해적선의 분열망같은 방어선을 무력화하는 기술들이 포탑라인에 먼저 쳐지므로 일반적인 다른 사령관들의 방어선에 비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또한 공격 임무에서 본진 및 멀티 기지로 공세가 갈 경우 자원이 충분하다면 카락스만큼은 아니어도 공세 유형을 파악해 협동건설로 간이 방어선을 순식간에 구축할 수 있는데, 포탑 성능 하나하나가 뛰어나다보니 굳이 타워링 업글을 하지 않아도 초중반 공세를 충분히 막아주고 후반 공세도 아군이 도착할 때까지 어느정도 버텨줄 수 있어 병력 낭비를 최소화시켜줄 수 있다.
  • 편리한 건물관리
기술 반응로 덕에 생산 건물이 많이 필요하지 않으며 소수의 건물에 업그레이드가 몰려있어서 건물관리가 편리하다. 게임 시작하고서 보급고 제외하면 군수공장-무기고-우주공항 3개면 더이상 올릴 테크가 없다. 업그레이드 또한 무기고만 지으면 별도의 필요건물 없이 1단계 이후 2단계 3단계가 알아서 해금된다. 이러다보니 보통의 경우 스완은 생산건물이 4~5개를 넘어가는 일이 없으며, 레이너처럼 사령부같은 부피 큰 건물을 여럿 지을 필요도 없고 포탑의 활용도가 낮은 진격형 임무의 경우 공학연구소를 안 짓는다면 더 줄어들어 군수공장 배치를 제외하면[50] 심시티에 신경을 쓸 필요가 전혀 없다. 빌드가 밀렸거나 포탑 방어선이 시급하거나 등 급하게 건물이 필요할 때 협동건설로 무식하게 빠르게 지을 수도 있다.
  • 의외로 강력한 초반 화력
최적화를 못 해서 초반에 빌빌대는 스완에게 이 무슨 개소리냐 할 수 있겠지만, 스완의 공성 전차는 레이너, 노바의 불곰과 같은 티어이다. 애초에 스완이 딜뽕 하나는 끝장나는 사령관중 하나이기 때문에 탱케이드나 리페토르같은 최적화를 다소 희생한 초반형 빌드만 살펴봐도 컨트롤이 필수적이라 좀 피곤하고 카운터 공세가 존재해 특정 상황에서 생존이 후달릴지언정 결코 그 타이밍의 동맹에 비해 딜이 딸리진 않는다. 제대로 된 조합이 맞춰지지 않은 초반에도 화력만큼은 강하다.
  • 뛰어난 상황 대처능력
빨리 지을수 있는 고성능 방어 구조물, 헤라클레스의 전술 차원도약, 막강한 패널 스킬의 힘으로 스완은 대부분의 상황을 쉽게 해결할 수 있다. 헤라클레스 덕에 쉽게 시야를 확보하고 공허 균열등의 상대를 지져댈 수 있고 병력을 위험 지역에 쏟아내릴 수 있으며 상대하기 번거로운 공세가 나타나도 고화력 패널 스킬로 단번에 분쇄한다. 스폰 타이밍만 잘 익히면 공세가 등장하자마자 지워버리는 것도 가능하다. 이 때문에 스완은 여러 단점에도 불구하고, 돌연변이에서 만능형에 가까운 모습을 보인다.[51] 다만, 어떤 돌연변이에서도 상대적으로 쉽거나 추천되는 사령관은 아닌 건 아쉬운 점.소소하지만 공세 종족이 테란일 경우 심심찮게 오는 유령의 핵테러나 밤까마귀의 견제를 레이저 천공기가 알아서 지져주기 때문에[52] 한결 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라면 장점이라 할 수 있겠다. 패치로 유령의 핵테러가 더 자주 오기 때문에 확실히 체감되는 장점이다. 다른 종족이라도 관측선이나 감시군주같이 본진 및 멀티에서 거슬리는 아몬의 유닛도 순식간에 삭제하며[53], 이따금 놓친 공세 혹은 유닛도 꽤나 수월하게 처리 가능하다. 특히 버밀리언의 특종에서 스카이 공세일 경우 용암 쇄도나 공세 방향에 관계없이 멀티의 일꾼쪽으로 오는 상황을 쉽게 넘길 수 있다.

8.2. 단점

  • 끔찍한 최적화 속도
초반 최적화가 모든 사령관 중에서 가장 어렵고, 느리다. 2019년 후반기 기준 일꾼/보급고 관련 혜택이 0에 가까운 사령관은 스완 뿐이다. 일꾼 생산 속도 20% 증가 말고는 아무것도 가진 게 없기에 초반에 동맹에게 짐이 되지 않으려면 공짜 수리에 협동 건설, 100%회수 가능한 포탑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 거기에 천공기가 업그레이드에 자원과 시간을 요구하기 때문에 장점인 패널 스킬부터 챙기던가 아니면 타이밍을 뒤로 크게 미루고 인프라를 올리던가의 선택인데, 보통은 패널의 효용성이 더 높기에 필연적으로 인프라가 늦어진다. 특히 마스터 레벨을 못 찍었거나 낮은 경우엔 가스 채취기 설치에도 꽤 많은 자원을 소모해서 초반이 굉장히 고달프기에 스완은 마스터 레벨 의존도가 높다. 결국 타 사령관이 초반부터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재미를 보는데 반해, 스완은 중반까지 래더 게임이나 다름없는 '노동'을 요구받기 때문에 한 게임 한 게임이 피곤하고 귀찮다. 핵앤슬래쉬에 가까운 게임성을 추구하는 협동전에 정반대로 가는 사령관이라 인기가 없는 것.

  • 느린 기동력과 병력 충원 속도
스완은 과학선 때문에 헤라클레스가 있음에도 기동성이 뛰어나다고 할 수가 없다. 과학선은 유일한 탐지기인데다 유지력을 책임지는 필수 유닛인데, 헤라클레스나 망령을 운용하지 않는 순수 지상군 구성도 간신히 따라잡을 정도로 이동속도가 느리고, 생산 속도마저 토르와 더불어 스완의 유닛중 가장 느리다. 병력을 증원할 때도 생산된 지상군들은 전선까지 직접 걸어와야 한다[54]. 헤라클레스를 쓰면 어느정도 극복이 되지만, 다른 테란 사령관들은 애초에 이런데 자원과 시간을 투자할 필요가 거의 없다. 게다가 가장 느린 과학선은 공중유닛이라 수송이 불가능해 답도 없다.
  • 저열한 성능의 사령관 업그레이드 성능
출시가 오래됐음에도 불구하고 이렇다할 버프가 없기에 신규 사령관, 최근 버프받은 사령관들과 크나큰 성능차가 나타난다. 대표적으로 1레벨 기본 패시브인 차량전문가는 건설로봇 포함 기계유닛의 생산속도가 20% 증가하는 특성인데, 같은 초기사령관인 레이너는 1레벨 특성 전투유닛 생산속도 50%증가에 광물 20%할인까지 붙어있는 명백한 상위호환이다. 테란 사령관중 기계 유닛을 생산시간 기다려 가면서 직접 건물에서 생산해내는 사령관은 레이너와 스완 둘 뿐[55]인데, 거기서도 밀린다. 거기에, 초기 사령관이라 다수가 체감하지 못하는 사실이지만 스완 플레이에 당연시되는 기술반응로, 토르, 채취기, 공짜 수리, 포탑 강화, 심지어는 ARES 수까지 전부 사령관 레벨업 효과라 협동전 임무의 전체적 난이도가 크게 오른 지금 1부터 15까지 키우는 여정이 압도적으로 고난하다.
  • 높은 수준의 컨트롤 요구
골리앗 위주와 포탑 위주를 제외하면 하나같이 수준 높은 컨트롤을 요구한다. 초중반을 책임지는 탱케이드도 차원도약을 이미 사용한 상태라면 살모사의 끌기 한 방에 게임이 그대로 터져버릴 궤멸적 피해를 입으며, 화염차를 제외한 모든 유닛에게 사용 기술이 있는데 이 기술을 수동으로 활용하지 않으면 대다수가 제성능을 거의 못 낸다. 스완이 후반에 강하다고 평가받는 사령관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령관과 달리 데스볼을 완성한 후에도 유닛 컨트롤을 꼼꼼하게 해주지 않으면 큰 손실을 입을 수 있다[56][57]. 다른 사령관들이 F2로 어택땅해서 쉽게 밀어버릴 때도 스완은 탱케이드는 물론 과학선 컨트롤을 계속 해줘야 한다.
  • (아시아 서버 한정)후반 지향형 사령관의 한계와 전무한 개선가능성
스완의 단점 대부분은 숙련도가 쌓이면 어느정도는 극복가능하고 스완이 장점없이 단점만 있는 사령관도 아니기 때문에 넘어갈 수 있는 문제들이지만, 가장 큰 문제는 스완이 소위 데스볼이 강력한 후반 지향형 사령관이라는 점. 그렇게 설계되었든 아니든 사실상 가장 큰(유일한) 영향력을 지닌 커뮤니티인 북미 토론장에선 스완을 후반 지향형 사령관으로 규정짓고 있고, 그에 따라 빈약한 초반을 인지하고는 있으나 그것이 사령관의 컨셉이라고 생각해 아무도 스완의 개선 필요성을 운운하지 않는다[58]. 아시아서버 특유의 빠른 초반 플레이 템포엔 확연한 단점이지만 북미 기준 협동전 임무의 플레이 방식상[59] 스완의 약한 초반은 북미유저에게 단점조차 되지 않으며 오히려 데스볼의 강력함만을 보는 것. 하지만 아시아 서버 기준으론 주목표 수행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양의 병력을 모으기 위해선 6~7분 정도가 필요하고, 업그레이드나 천공기에 신경을 많이 쓰다 보면 거의 10분이 되어서야 진출할 수 있큼의 병력이 쌓이며 이마저도 사실상 쥐어짜낸것이나 다름없어 단독 진출은 큰 모험이 따른다. 문제는 이게 빠른 클리어가 대세인 한국에서는 느려도 너무 느리다는 것이다. 웃긴 건 북미 기준으로도 아주어려움으로 가면 똑같이 빠른 초반템포로 플레이하고, 아시아 서버와 동일한 이유로 스완이 약하기에 스완의 픽률이 낮다. 스완은 이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한 운영 방법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꽤 많은 노하우가 필요하다. 문제는 그 노하우와 운영법을 익혀가며 굳이 스완을 하기엔 스완이 개성적이고 재미있는 사령관은 결코 아니란 것. 대부분의 유저들은 다른 사령관과 비슷한 느낌으로 스완을 굴리다가 동맹 사령관이 일찌감치 최적화 끝내고 혼자서 주 목표를 절반 정도 진행했을 때가 되서야 본격적인 진출이 가능해지는 것을 보고 스완이 굉장히 안 좋은 사령관이라고 느끼게 될 수 밖에 없다.

8.3. 총평

스완은 까다로운 초반 최적화를 극복하면 막강한 화력의 메카닉, 시야만 있다면 어디든지 타격 가능한 드라켄 천공기, 가스가 부족한 동맹에게 도움이 되어주는 가스 추출기, 무료 수리, 잘 쓰면 효율적인 포탑, 헤라클레스 수송선을 이용한 기동력 등을 보유한 후반 지향형 사령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탱케이드를 통해 나오는 공성 전차의 화력은 스완이 초반에도 충분히 비 스카이 공세를 상대로 1인분을 하게 만들어 준다. 하지만 이 모든 장점은 손이 느리면 아무짝에도 쓸모없으므로 내가 손이 느리거나 최적화를 못 한다 싶으면 다른 사령관을 고르자.

스완은 특유의 강한 지상 화력과 이를 보조하는 헤라클레스 수송선, 생존력을 보장하는 과학선의 조화를 꿈꾸는 사령관이다. 대신 메카닉이 주력이 되는 특성상 초반 물량이 부실하며 지게로봇의 부재로 인프라 구축이 매우 늦으며, 유닛들이 하나같이 비싸고 생산시간이 길어서 병력 충원이 늦다. 초반의 위험한 타이밍은 천공기와 포탑, 패널 스킬로 버텨야 한다.

협동전 출시 초반에는 사소한 수치 조정 외에는 약 2년간, 4.2.4 패치가 적용될 때까지 스완은 단 한 번의 버프조차 받아본 적이 없다. 전반적으로 공세가 강화되고, 쉽고 강력한 사령관들이 줄줄이 출시되고, 기존 사령관들도 버프되었지만 스완은 어떤 혜택도 받지 못해서 점점 평가가 나락으로 떨어졌고, 결국에는 '가스 요정' 같은 비꼬는 별명이 붙는 수치를 겪게 되었다. 게다가 빠른 멀티 확보가 어려운 맵들까지 추가되며 스완의 단점이 더 부각되자, 가장 안 좋은 사령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4.2.4 패치로 인해 초반 최적화가 수월해 졌는데, 그에 따라 더 이상 더블 사령부 빌드를 안 해도 되며, 병력 생산도 자유로워졌다. 과거부터 계속 써왔던 공성 전차 + 골리앗 조합을 써도 되며, 안전하게 딜을 할 수 있는 사이클론이나, 탱킹에 중점을 두고 싶으면 화염기갑병, 느리지만 최고의 안전성을 가지고 있는 토르까지 군수공장의 모든 유닛을 자유자재로 쓸 수 있게 되었다. 이는 2017년 7월 20일에 있었던 3.16.0 패치에서 기술 반응로의 가격이 가스 50에서 가스 25로 인하된 이후 반 년만에 스완이 받은 첫 버프다.

하지만 여전히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은데, 사실 스완의 평가가 대개 좋지 않은 이유는 아시아(한국)서버 한정 빠른 플레이 메타를 따라가기 위해선 타 사령관과 동일한 플레이 방식을 버려야 하는데 이걸 모르거나 알아도 어렵기 때문이다. 버프를 받았어도 여전히 최적화 속도는 느린 편인데 다른 사령관처럼 플레이 했다간 병력 진출이 너무 느리고 그 시간동안 당연하겠지만 아군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막상 병력이 나올쯤엔 이미 아군이 임무 절반 이상은 다 혼자 밀어둔 상황이 될 것이다. 이 점 때문에 스완이 가스요정이라 놀림받는다.

근데 이는 협동전을 하는 사람들의 대다수가 협동전만 내지 아케이드만 하는 유저들이기 때문이다. 상술했듯 아시아 서버의 스완은 우선 헤라클레스와 공성 전차를 갖추고 짤짤이를 하며 딜을 보충해야 하는데, 이는 사실상 래더의 의료선 견제에 준하는 난이도를 가진다. 따라서 대부분의 라이트 유저들이 따라가지 못하는 것.[60] 다이아 정도 되면 스완은 초반에 힘 못 쓰는 약체 사령관에서 시작부터 팀킬없는 깡뎀 70에 부활까지 하는 공성전차와 즉시하차와 도약이 가능한 수송선을 뽑아제낄 수 있는 사기 사령관이 된다. 쉽게 말해서 조성주, 전태양에게 스완을 줘보자. 약체소리가 나올까? 조성주, 전태양이 스완을 할 때 나오는 퍼포먼스가 다른 사령관에서는 누구나 코파면서 해도 나오는게 함정

한편 협동전 밸런싱의 기준인 북미에서는[61] 최종 티어 유닛을 모아서 들이받는 플레이를 즐기는 경향 떄문에 아시아에서 박대 당하는 스완이 오히려 강력한 사령관으로 꼽힌다. 타임어택이 가능한 임무라면 12~18분 사이에 가능한 몰아쳐서 게임이 끝나는 아시아 서버와 달리 이쪽은 어지간하면 최소 20분은 넉넉히 잡고 플레이 하는 분위기라 초반부터 병력을 쥐어 짤 필요 없이 배를 째며 병력을 모아 데스볼이 갖춰지면 들이박는지라, 아시아 서버 한정해서 단점으로 작용하는 느린 초반의 단점이 이곳에선 딱히 지장을 주지 않는다.

더욱이 스완의 방어타워나 패널스킬등이 이런 장기전을 지향할때 오히려 안정적으로 배를 쨀 수 있는 안정감을 부여해주며 최적화가 끝난 후에는 큰 약점이 없는 사령관이기 때문에 북미서버에선 스완에 대한 평가가 대체로 좋은편이다. 정리하자면 스완은 빠르게 클리어하는게 중요한 일반 임무에서는 안 좋은 사령관이지만, 클리어 자체가 중요한 고난이도 돌연변이에서는 대체로 좋은 축에 드는 사령관이라고 볼 수 있다.[62]

4.9.2 패치로 공세가 다양해지면서 사령관 티어가 조금 올랐다. 초반부터 강력한 공세가 치고 들어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고성능 포탑이나 소수의 탱크 + 헤라클레스로 탱케이드를 하면 이 공세를 쉽게 방어해낼 수 있다. 더군다나 아몬의 병력들도 래더 업그레이드를 적용하게 되고 더 다양하고 강력한 공세가 추가됨으로써 스완의 방어 및 화력이 빛을 볼 수 있는 상황이 많아졌다. 골수 스완 유저들에게는 희소식인 셈.

하위권으로 평가받는 성능 치고는 킬수 경쟁, 다른 말로 킬딸에서도 다른 OP사령관에 비해 밀리지 않는 편인데, 헤라클래스 수송선의 기동성이 워낙 좋은데다가 해금이 필요하긴 하지만 광역으로 한 지역을 날려버리는 패널스킬도 있기 때문이다.

9. 운영

스완으로 게임을 플레이 하기 전에 아래 두가지를 염두에 둬야한다.

첫 번째는, 천공기 건설시간과 연구비용/연구시간에 계속 눈을 주시해야 한다. 스완의 패널은 천공기 업그레이드에서 나오기 때문에 보다 빨리 패널을 열려면 천공기 업그레이드는 필수다. 하지만 천공기 마스터 힘이 낮거나 없는 레벨일 때는 천공기 업그레이드 요구 자원량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그에 따라서 자원도 병력을 늦춰가면서도 빠르게 모아야한다. 이런 부담을 내릴려면 스완의 마스터 힘 3에서 천공기 관련 특성에 적어도 10포인트 이상 찍기를 추천한다.

두 번째는, 동맹이 채취기를 달아주라고 독촉해도 무리하게 가스 채취기를 달아주면 안된다. 스완에게 가스 채취기는 연구나 업그레이드, 병력에 많은 가스가 들어가서 4정제소만으로는 운영을 하기 힘들기 때문에 채취기로 가스 문제를 어느 정도 해소하려고 돕기 위한 스킬이다. 4.2.4 패치 전에는 스완은 연구나 업그레이드에 들어가는 돈이 상당히 많았고, 그에 맞추기 위해서 가스 채취기 가격을 빠르게 감소할 필요가 있었고, 마스터 힘 3에서 채취기 가격 감소에 30포인트를 모두 투자하면 채취기가 단 10원밖에 안 들기 때문에 빠르게 가스 채취 타이밍을 앞당길 수 있었다. 더불어 이게 동맹한테도 가스를 일부 줄 수 있어서 동맹도 가스를 많이 가져갈 수 있게 되었고, 그 덕에 보통 때는 많이 뽑지 못하는 고급 유닛들을 대량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관행이 2년 동안 지속되면서 스완 유저나 동맹이 채취기를 빠르게 다는 것을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되는 일이 되었다. 문제는 4.2.4 패치로 인해 업그레이드 비용이 감소되면서 더 이상 채취기를 빨리 달지 않아도 어느 정도 자원이 감당되어 천공기 특성에 어느 정도 투자했는데, 문제는 동맹이 과거의 관행을 당연하게 생각해서 채취기를 빨리 달아달라고 독촉하는 게 문제가 되고 있다. 일꾼 최적화와 인프라 구축이 어느정도 해결된 스완에게 더 이상 채취기 마스터 힘 특성에 다 투자를 안 해도 되서 채취기 값도 어느 정도 올라갈 수밖에 없는데, 고급 유닛을 많이 뽑고 싶다는 동맹의 욕심에 의해 난도질되는 핑 때문에 괴로워하는 스완 유저들이 생겼다. 거기에다가 그 핑을 무시하면 팀킬을 하는 트롤 유저도 있는데, 호의를 권한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잘못된 결과다. 이런 행동은 반드시 자제해야 하며, 어차피 채취기가 없어도 동맹은 충분히 게임을 헤쳐나갈 수 있다. 또한, 스완도 이런 트롤링에 굴하지 말고 자기 자원 밸런스를 맞춰나가면서 천천히 채취기를 달아주면 된다. 이 게임은 협동전 게임이다. 한 명의 무쌍을 도와주는 것보다 두명이 나란한 위치에 같이 임무를 클리어해내는 게 협동전 의의에 적합하다.

또한, 아군에게 우선적으로 채취기를 달아주면 핑이 크게 줄어든다. 자신에게 달아주면 마치 스완 자신도 채취기를 달아놓은 것처럼 인식하는 동맹이 많기 때문.

이 두가지를 염두에 두고 게임이 시작되면 이제 플레이어 사령관은 두 가지 운영법 중 하나를 정해야한다.

1. 선 병력생산 후 확장 플레이

현재 아시아 서버의 빠른 플레이 매타에 적응이 가능한 운영법으로 `초반이 고달프며 약하다` 라는 인식에서 `초반이 고달프지만 약하진 않다` 로 일부를 뒤집는 운용법으로 많은 추천을 받으나 높은 최적화 및 병력 컨트롤 난이도가 발목을 잡아 아직까지 주류가 되지 못하고있는 운영법이다.

확장에 적 기지가 있어서 확장을 가져가기 힘든 임무는 물론이거니와 확장을 가져가기 쉬운 임무라도 타 사령관처럼 초반부터 확장을 가져가는 않고 극초반 임무를 수행 가능한 병력을 먼저 뽑은 뒤 확장은 나중에 천천히 가져가는 방법으로, 스완으로 재미를 보고 싶다면 추천하는 빌드이다. 래더를 플레이 했거나 영상으로 봤다면 원팩더블 빌드를 연상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요점은 초반에 무병력 포탑플레이로 배를 째는 것이 아닌 초반에 전술적으로 의미를 가질 수 있는 최소한의 병력부터 먼저 갖추고 나서 그 병력으로 게임 초반부를 풀어가고 뒤늦게 배를 째며 확장을 가져간다. 수동적인 포탑이 아닌 유동적인 병력으로 배를 째는 만큼 초반 기여도가 기존 스완 빌드와 비교하면 돋보적으로 높은 영향력을 가진다. 현재 유저들의 연구로 스타팅 빌드론 아래 두가지로 나뉜다.

  • 공격이나 방어로가 단방향인 임무에서 아몬의 병력 구성이 지상조합일때 막강한 화력지원의 5~7 공성전차+2~4 건설로봇+헤라클레스 조합의 탱케이드 빌드
111 빌드처럼 빠르게 11빌드를 올리고 탱크와 헤라클레스를 빠른시간에 확보하여 탱케이드로 초반을 풀어나가는 스타팅 빌드이다. 이 과정에 쓰이는 가스만 해도 탱크+소용돌이 포탄 업그레이드+우주공항+헤라클레스등 가스를 쓸 곳이 많으니 빠르게 가스를 가져가고 자원캐는 일꾼 수를 적절히 조절해야한다.이 빌드의 강점은 두번째 임무 목표까지도 탱케이드의 공성전차 화력은 전술적으로 유의미하다는 것이다. 소용돌이 포탄의 힘으로 노업시에도 막강한 화력을 낼 수 있는데 스플레시 피해까지 입히니 적이 스카이 빌드가 아닌 이상 그 시점의 적 공세는 탱케이드로 충분히 단독 대처가 가능하기에 자원활성화+생산시설 정비까지 시간을 오랫동안 충분히 벌어 줄 수 있으며 협동하여 전투할때 동맹 입장에서도 후방 공성전차의 지원은 매우 든든하다.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상대가 지상 조합일때 이야기지 두번째 공세부터, 혹은 첫번째 공세부터 공중유닛이 얼굴을 보이는 공중 조합을 상대론 셀프 카운터를 맞으며 극초반부터 힘이 확 빠지니 포탑만으로 방어할 수 있는 첫 번째 공세 방어 후 아몬의 병력 조합을 확인 하여 지상 조합일때 가야한다.이와 관련하여 병력 조합이 공개 안되어 2번째 공세를 확인할때까지 적 병력 구성을 알 수 없었던 과거엔 극초반부터 빡세게 짜내며 기껏 탱헤클을 준비했더니 2번째 공세에 공중 유닛이 튀어나와 스완 유저들을 허탈하게 만드는 희극(?)이 발생하는 일이 있곤 하였다.
  • 핵심 부품 처럼 각 사령관이 단독 임무진행이 필요한 경우 수행력이 훌륭한 2~3토르+건설로봇 조합의 리페토르 빌드.
탱케이드 빌드가 군수->우주공항 이라면 리페토르는 군수->무기고를 올려 2~3토르를 확보하고 건설로봇으로 수리하며 게임 초반을 풀어나가는 스타팅 빌드로 제한적이지만 대공도 가능하며 의외로 지상화력이 강력하며 저글링처럼 다수의 적은 연발포로 대처할 수 있어 동맹의 도움없이도 초반부터 진군이 가능하다. 조합문서에도 써있듯 아바투르의 3브루탈만으로 초반을 풀어나가는 플레이와 비슷하다.특히 토르를 수리해주는 건설로봇은 분명 토르보다 공격 우선순위가 높아야하나 협동전 AI는 건설로봇이 토르보다 앞에 있어도 잘 공격 안하는데 뒤에서 수리하면 무의미하게 토르만 죽어라 공격하기에 컨트롤에 들이는 노력도 적다. 혹여 터지더라도 뼈아프지만 가스만 내면 그자리에서 복구가 가능한 안정성도 가진다. 필요하다면 안정성을 위해 마스터 힘은 불멸 프로토콜과 레이저 천공기에 올인하는것도 방법.하지만 적이 저그라면 주의해야 하는데 두~세번째 임무 목표 지점에 반드시 살모사가 존재하여 토르가 눈에 띄이면 냅다 납치를 시전하여 재조립 할 수도 없게 잔해마저 망가뜨려버린다. 탱케이드도 동일한 문제로 헤라클레스와 공성전차가 납치를 당하긴 하나 공성전차는 둘째치더라도 헤라클레스는 차원도약이라는 보험이 있다. 그러나 이런 보험 수단이 없는 리페토르는 납치 잘못당하면 그대로 게임이 터진다. 먼저 시야를 확보하여 천공기로 살모사를 저격한다든가 아니면 파동포 같은 걸로 목표 지점을 통째로 날려버린다던가 같은 대비책을 마련해야한다.이 빌드는 초반 빌드순서와 자원량을 잘 계산해야하는데 토르 가격이 300/200/6이라 일꾼 뽑고싶은대로 뽑고 건물 짓고싶은대로 지었다간 토르가 너무 늦게 나오게된다. 자원을 넉넉하게 남기면서 인구수도 뽑을 토르 숫자에 맞게 12(+6)의 여유를 남기고 빠르고 원활하게 뽑을 준비를 해줘야한다.

이 두 빌드중 하나를 선택해 첫번째 임무를 목표를 수행하고 나서 늦게 확장을 가져가며 자원 활성화를 재개하고 이 와중에 상대한 2웨이브까지 적 병력을 보면서 아몬의 병력 조합 패턴에 맞춰 맞 상대 가능한 유닛을 확보하며 게임을 진행하는게 주 골자이다.

이후 자원활성화 시간은 아군동맹에 따라 유동적으로 가면된다. 영웅 유닛이 있어 초반이 강한 사령관을 만났다면 스타팅 병력만으로 배를 쨀 수 있지만 공격 임무에 일명, 카락스완 같은 매칭이라면 스타팅 병력에 더하여 추가 병력을 쥐어 짜내며 지속적으로 일꾼 숫자도 조절해가며 자원활성화 시기를 늦게 가져가야한다.[63]

하지만 이 운영법은 매우 주의해야할 점이 있는데 바로 어떠한 일이 있어도 초반 진출 병력을 잃으면 안된다라는 점이다. 물론 이 점은 다른 사령관도 마찬가지지만 이 운영법 한정으로 더더욱 조심해야하는데 이유는 이 빌드는 초반에 전혀 배를 불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정말 일꾼 수 마저 조절해가며 쥐어 짜낸것이나 다름 없으며 심지어 그렇게 조절한 일꾼마저 유지력을 위해 일부를 병력에 포함시켜 나갔으니 컨트롤 미숙으로 병력을 잃어버리면 쌓아놓은 자원도 없고, 자원 캘 일꾼 수도 적고, 확장도 없거나 사령부만 덜렁 지어놨으니 그 순간 역스노우 볼링이 굴러올 정도로 그냥 망한 상황에 처한다.

또한 과도하게 쥐어짤 경우 초반도 약한데, 째지를 못 해서 중후반도 약해지는 총체적 난국에 처하게 된다. 어차피 탱케이드 한 대 분량이나 토르 3기로 아무리 날고 기어봐야 영웅이 참전하는 사령관보다 우월하지가 못하기 때문.

컨트롤에 자신 없다면 핵심부품같이 따로 행동이 권장되는 임무라해도 무조건 탱케이드 빌드를 택하고 제대로 된 병력이 갖춰질때까지 아군 후방만 계속 따라다니자. 이러면 허무하게 병력을 잃을 가능성이 없으며, 동맹 입장에서도 어자피 혼자 뭘 해보지도 못할 동맹에게 뭔가 기대하느리 후방에서 강력한 공성전차 화력 지원을 받는게 더 좋다.

2. 선 자원활성화 및 체제완성 후 병력 생산

스완의 고전적인 방법으로 아시아서버에서는 권장되진 않으나 아직도 많은 스완 유저가 사용중인 자원 활성화->병력생산이라는 다른 사령관들과 같은 운영이다. 권장하지 않는 만큼 아시아 서버의 빠른 메타 환경에선 득보다 실이 많은 운영으로 10분간 정말 아군에게 전부다 싶을정도로 동맹에게 임무 진행을 떠맡기고 자원활성화를 어떻게든 끝마친 다음 늦게나마 병력을 완성시켜 진출하는 방법이다.

빌드는 보통 13보급고 or 15사령부 빌드[64]로 나뉘며 후자는 확장바위가 존재하는 방어임무에서 유용하다.

이 초반 빌드의 특징은 최소 10분 동안 전술적으로 유의미한 병력을 갖추지 못하며 여기에 유지력까지 완비되는 시점은 12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위의 단점 문단에도 서술되어있듯 초반 끔찍한 활성화 문제로 체제를 갖추는데 돈과 시간이 너무 많이 필요한 만큼 병력을 생산하기 힘들고 스완 유닛들도 초반부터 소수로 뭔가 해볼 수 있는게 아니라 반드시 조합이 필요한지라 어설프게 소수 병력 뽑아서 진출했다간 쉽사리 날려먹을 위험도가 크다.

이 탓에 초중반은 방어타워 의존도가 높다. 광물 100으로 특성 버프까지 받아 체력 282의 화염 기갑병 보다 광물 75으로 기본체력 350에 마스터 보정까지 받는 불꽃베티가 더 강력하며 다른 방어 타워들도 비슷한 성향의 유닛들보다 가성비가 유리하다. 10~12분 이전엔 전술적으로 유의미한 병력을 조합하기 힘드니 가성비가 훌륭한 방어타워와 필요에 따라선 소수의 공성전차로 초중반을 방어에 집중하며 체제를 완비하고 병력을 생산하는게 기본 골자.

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10~12분 게임 플레이를[65] 전부 아군에게 떠맡기고 자신은 추가 가스와 패널스킬 지원외엔 해줄 수 있는게 없다. 방어타워가 아무리 초반에 강력하다해도 공격 임무라면 포토러쉬라도 가능한 카락스같은 유동성은 없으며 전쟁로봇 외엔 공격 수단이 없어 정말 아군이 반절이 넘는 게임시간 동안 혼자 임무 목표를 해결해야한다. 다행히 카락스를 제외하면 상향 평준화된 사령관들은 혼자서도 초반 플레이가 가능하긴 하지만 어쨋건 혼자 단독으로 진행 해야 하는 만큼 난이도가 올라 ''[66]로 일컫어지는 강력한 사령관들이 아니면 임무 진행시간이 강제로 늘어지게 된다.

이 탓에 공허의 출격이나 망각행 고속열차처럼 임무시간이 고정되지 않고서야 14~18분 선으로 가능한 빠르게 몰아쳐서 빠르게 게임을 끝내는 현 아시아 협동전 환경에서 이 운영은 동맹 입장에선 전혀 환영받지 못한다. 사실 가스요정이란 별명은 스완을 플레이하는 자신이 아니라 만나는 동맹입장에서 받아들여지는 별명인 셈.

위 두 가지 초반 플레이 방법을 거치고 병력을 온전하게 갖추면 안심일 것 같으나 노바 병력 마냥 개별로 컨트롤 해줘야 진가와 안정성을 발휘하는 터라 전투중에 신경써야 할 것도 많다.

  • 매 교전시 화염기갑병의 위치를 최전방으로 이동
  • 적이 지상 중시의경우 확실한 지대지 안정성을 위한 헤라클레스를 통한 공성전차 전략지점 투하 및 전투후 회수
  • 토르의 연발포 사용
  • 적의 공격 대상이 된 유닛에게 과학선의 방어막 시전
  • 과학선의 위치 조절. 특히 전투순양함 야마토포 대상에서 벗어나거나 야마토포 대상이 되었다 싶으면 의심되는 모든 과학선에 보호막 둘러주기.
  • 망령의 에너지관리와 은폐 무빙샷 컨트롤

정말 땡골리앗 F2 어택땅이 아니고서야 병력이 조합되면 그 조합된 유닛 종류에 따라 개별적으로 요구하는 컨트롤이 추가된다. 물론 전부 못한다고 게임이 터지거나 그런 일은 없지만 게임시간이 20분이 넘어가는 임무에서 인구수 200의 데스볼이 완성되었을때의 이야기지 인구수 100 전후의 상황에서 위 컨트롤 없이 단독으로 적 공세에 대항했다간 메카닉 병력이 한순간에 고철이 되어 사라질 것이다. 그나마 강력한 패널스킬의 도움을 받는다면 교전 부담이 줄어들긴 하나 안갯속 표류기처럼 적 공세가 자주 발생하고 거의 단독으로 상대하는 것을 강요받는 전투라면 패널스킬 도움조차 못받는다.

다행인건 본진에 신경써야할 것이 의외로 적다. 기술 반응로 덕분에 자신이 정한 주력 유닛을 생산할 군수공장이나 우주공항은 2동 만으로도 병력 생산에 큰 지장이 없으며 부족하다 싶으면 하나 더 지으면된다. 공방업 시설인 기술실은 건설에 가스가 들어가는게 뼈아프긴 해도 지상/공중, 원/근거리 구별이 없이 통합되어있어 두동만 지으면 된다. 심지어 기술 반응로+기술실 이면 모든 유닛 생산 제한이 풀리므로 특정 유닛 생산을 위해 지을 건물이 없는 것도 이점. 이 덕분에 내정 보너스는 없지만 내정에 신경써야할 필요 노력은 적은 편이다. 심지어 공방업마저도 템포가 빠른 임무[67]에서는 풀업을 포기해야 할 때도 있다. 어차피 스완의 병력은 업그레이드가 뒤쳐져도 기본적으로 단단하면서도 화력이 좋기 때문이다.

하지만 단점 문단에 서술되어 있는 보급고 관리만큼은 빡빡하다. 보급고를 짓는 건설로봇은 최소 2기는 상주하여 최대 인구수 200를 찍을때까지 꾸준히 보급고를 건설시켜줘야한다. 사실 스완이 본진을 봐야할땐 보급고를 짓기 위해서가 대부분이다.

이런 덕분에 본진 보급고 건설을 제외하면 거의 게임시간 대부분을 병력 컨트롤에 신경 써줄 수 있다. 교전보다 본진에 신경써야 할게 많은 레이너와 정반대의 운영 성격을 띄는 셈이다.

기술 반응로 관련 팁으로, 기술 반응로 해금 이후 레이너의 기술실이나 반응로에 생산건물을 붙이면 기술 반응로로 변한다. 반대로 레이너가 스완의 기술 반응로에 생산건물을 붙이면 정상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3.8.0 패치 노트에 '레이너의 우주공항을 스완의 기술 반응로에 부착하면 이제 분쇄파 미사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라는 내용이 추가되었지만 아직까지 기술 반응로를 이용 가능한 것을 봤을 때 의도된 사항으로 보인다. 스타 1 시절부터 동맹이나 심지어 적의 에드 온 건물도 자신의 건물을 가져다 붙이면 빼앗아 쓸 수 있었으니 당연하다면 당연한 사항. 아바투르의 땅굴망이 케리건과 동맹이면 오메가망으로 변하거나 프로토스 사령관끼리 우군의 동력망에 건설 및 차원 소환을 할 수 있는 것과 같은 맥락인 듯.

노바의 기술실에 생산 건물을 붙여도 기술 반응로로 변하는데, 이 기술 반응로 옆에 다시 노바의 생산 건물을 붙여도 정상적인 업그레이드 이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생산 방식의 차이로 기술 반응로의 혜택은 보지 못한다. 즉, 단순한 기술실 스킨에 불과. 스투코프도 될 것 같지만 종족이 달라서 옆에 붙여도 반응을 안한다. 반응을 한다고 해도 노바처럼 생산방식이 달라서 기술실 스킨에 불과하다. 어째 레이너와 스완 이후로 나오는 테란 사령관마다 특수한 생산 방식을 가져 기술반응로를 지원해줄 수가 없다는 것이 아쉬운 점.

이런 스완의 빡빡한 운영은 어디까지나 아시아서버의 빠른 메타 때문에 벌어지는 것으로 전투가 돌연변이원 상황이 되면 갑작스럽게 스완의 인식이 격변하게 되는데 아무리 쉬운 돌연변이라도 장기전이 강제되기 때문이다.

아무리 각 사령관들이 상향평준화가 되면서 데스볼을 구성하기 쉬워지고 위력도 올라갔다 해도 돌연변이 전투에서 만큼은 꾸준한 강제 소모전이나 대응을 위한 별도 유닛을 준비해야하며 경우에 따라선 확장을 가져갈 수 있는 시간이 강제로 지연되면서 빌드가 꼬여 데스볼 구성이 필연적으로 늦춰지게 되는데 이렇게 되니 슬로우 스타트인 스완에게 오히려 유리하게 적용되는 것.

스완이 투입되는 돌연변이전에선 빠르게 병력을 뽑든, 방어타워로 시간을 벌던 어느쪽이든 스완은 초반을 버텨주고 가스 부스팅으로 아군 병력 질을 좀더 빠르게 올려주는 것으로 초반은 베이비시팅 역할을 맡는다. 이후 병력이 갖춰 진출할땐 헤라클레스의 존재 덕분에 공수 양면에서 활약할 수 있으며 이 헤라클레스가 카운터 치는 돌연변이원이 많다는 점도 한몫한다. 이 때문에 헤라클레스를 활용할 수 없는 돌연변이라면 역으로 스완은 해당 주는 무력해지며 돌연변이원에서 스완의 실력을 판가름하는 것은 다름아닌 헤라클레스 운용 능력이다.

일반 아어와 다르게 돌연변이에선 헤라클레스를 다수 양산하여 헤라클레스 중심으로 게임을 풀어가게된다. 병력 수송을 통한 현장 병력 투입은 기본에 시야확보를 위한 던지기 플레이는 물론 핵전쟁 처럼 지역피해를 손쉽게 회피하는 것 등 단순히 장기전이라서 스완이 유리한 것도 있지만 헤라클레스의 유틸성 덕분에 돌연변이원에서 유리한 점이 더 크다.

9.1. 조합 및 사령관 궁합

  자세한 내용은 로리 스완/협동전 임무/조합 및 사령관 궁합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 업적

  • 태양의 힘을 내 손안에: 한 임무에서 스완의 드라켄 레이저 천공기로 적에게 20,000의 피해 (어려움 난이도)
레이저 천공기는 시야 범위 내에 적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공격을 하므로 업적 자체는 임무를 순식간에 끝내 버리지 않는 한 그리 어렵지 않다. 특히 묵직한 타겟이 있고 플레이 시간이 긴 망각행 고속 열차에서 빠르게 천공기를 업그레이드 해주면 대부분 달성된다. 초기에는 종종 2만 이상의 피해를 줬음에도 업적이 달성되지 않는 버그가 있었는데 패치되었다.
  • 전투 준비 완료: 스완의 전투 낙하로 만료 전에 적 유닛 25기 처치 (어려움 난이도)
전투 낙하는 대개 위급 상황이나 공세에서 사용하고 A.R.E.S.의 스펙도 높은 편이라 업적 자체는 무난한 편. 다만 주변에 적 유닛이 모자라서 25기를 못 채우는 경우도 꽤 되는 편이다. 14레벨의 A.R.E.S. 투하수 2기 증가 업그레이드가 해금되면 더 수월히 달성이 가능하나 어지간하면 15레벨 달성 전에 달성된다.
  • 마른하늘에 날벼락: 협동전 임무에서 스완의 전투 낙하로 적 유닛 250기 처치
필요량이 미쳤다. 평범하게 플레이한다면 사령관 레벨 15를 찍어도 4~5만, 저난이도에서 이기고 지고 반복해가면서 천천히 레벨업을 했더라도 6만대가 한계다. 최대한 빠르게 8개 건설해도 한 판에 겨우 2,500 오를까 말까다. 스완으로만 40판 넘게 플레이해야 하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달성하는 건 쉽지 않다. 게임 승리 후에 점수보기로 나가지 말고 버티고 있으면 채취가 계속되는 버그나, 동맹 스완이 채취하는 것도 자신의 업적에 가산되는 버그들이 있었으나 수정됐다.꼼수에 가깝게 깨는 방법이 남아있긴 한데, 시작하자마자 나가줄 파티원을 한 명 구하고 천상의 쟁탈전 맵을 고른 후[68] 9시와 6시의 천상석을 점령하지도, 점령 당하지도 않은 비활성화 상태로 놔둔채로 적 기지를 포함한 온 맵을 모두 쓸어버린후 11시와 5시의 가스를 포함, 총 12가스에 채취기를 달고 파밍하는 것이다. 적 공세가 리젠되는 1시, 5시지역을 포탑 도배와 200병력으로 틀어막고 가스량만 체크해주면 딱히 시간 제한도 없고 승리시점도 플레이어가 정할 수 있는 맵의 특성상 단 한판 만에 10만 전부를 채취할 수도 있다. 스완 15레벨을 찍을 때 쯤 대략 4만정도 모이니까, 남은 6만을 한 판에 모으려면 약 4시간 정도가 필요하다.

11. 기타

확인 결과, 과거 제작 중에는 스완 전용으로 켈모리안 건설로봇과 베스핀 가스 추출관을 염두해 둔 것 같다. 켈모리안 일꾼은 포탑을 협동 건설로 순식간에 지을 수 있으며 체력은 90, 모델링은 로리 스완의 모델링을 사용한다. 베스핀 가스 추출관은 광물 1000을 소요하는 대신, 베스핀 분화구를 필요로 하지 않고 맨 땅에 지을 수 있으며 10,000의 가스를 4씩 자동 추출하는 건물이다. 모델은 생태관 기지의 모델링을 사용했다.

자유의 날개 소장판 토르 스킨을 착용한 유저 한정으로 보이는 버그 현상이 있는데, 토르가 반파된 상태가 되면 소장판 토르의 스킨이 씌워진다. 불멸 프로토콜로 되살릴 시 다시 원본 토르의 스킨으로 되돌아가는데, 게임에 지장이 없는 버그여서 그런지 꽤 오랫동안 안 고쳐지고 있다.

플레이 하는 유저를 찾아보기 힘든 사령관이다. 이유는 총평란에 서술한 격차 때문으로, 극악한 초반 최적화 난이도와 그로 인한 취약한 초반, 병력이 모인 후에도 지속적인 컨트롤을 요구하기에 스완을 플레이하는 유저를 정말 찾기 힘들며, 하물며 스완이 주 사령관인 유저는 손에 꼽을 정도. 이는 엄청나게 너프를 먹은이후로 제대로 상향을 받지 못하는 알라라크도 비슷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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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오히려 3가지 포탑이 각각 특화된 면이 있기에 단순 단일 대상 폭딜이나 유지력 외 부분은 카락스보다 우위라 할 수 있다.
  2. [2] 최대 10기가 붙고 추가 자원 소비 없이 0.6배씩 빨라진다#
  3. [3] 3.16.0 패치로 기술 반응로의 생산비가 광물 50 /가스 25 /건설시간 25초로 절감되었다. 항상 초~중반까지 빠듯한 자원 압박으로 최적화가 늦어졌던 스완의 단점을 인지하고 이루어진 상향이다.
  4. [4] 테란 사령관이면 스완이 기술실/반응로에 건물을 짓거나 다른 테란 사령관이 기술반응로에 건물을 지으면 기술반응로를 쓸 수 있지만 노바/한호너/타이커스는 병력 생산방식의 근본부터 달라 레이너만 효과를 본다. 스투코프는 저그라 적용이 안된다.
  5. [5] 가끔 재조립 이후에도 불타는효과(파괴되어 HP가 지속적으로 감소되는 효과)가 지속될때가 있다.
  6. [6] 맵 에디터에서 설정 가능한 최대 사거리가 500이다.
  7. [7] 영문으로 표기된 Combat Drop은 수송기 등에 싣고 가던 병기나 병사를 공중에서 목표지점으로 투하시키는 행위를 뜻한다. 약간 직역된 감이 있는데 조금 유연하게 번역하면 "전투병기 낙하". 스타크래프트식 번역을 쓰자면 "병력 드랍" 정도의 의미로 생각하면 된다. 노바의 그리핀 수송이나, 각종 매체에 등장하는 전투기 다이빙 씬 등등이 이 케이스에 해당한다.
  8. [8] 14레벨까지 체력 400, 공격력 15×2, 공격속도 1.5에 방어력 3이며 15레벨 체력 20% 증가 패시브를 얻으면 토르 만한 맷집이 6기나 생성되며 마스터 힘까지 적용되면 6기 체력의 합이 풀업 오딘의 4500을 넘어선다. 화력은 자가라의 추적 도살자와 비슷한 수준인데(추적 도살자는 노업시 24, 풀업시 31.2의 DPS를 가지고 A.R.E.S.는 노업 20, 풀업 32의 DPS를 가진다) 약한 건 아니지만 패널치고는 다소 아쉬운 편이다.
  9. [9] 이쪽은 고효율의 포탑이 더 효과적이긴 하다. 대신 자원이 안드는 게 장점.
  10. [10] 원거리 공격을 하는 파란색 혼종, 보호막과 체력을 합한 내구 수치가 600.
  11. [11] 네메시스 300/600, 약탈자 1000, 거대 2000, 파멸자 1000/1000.
  12. [12] 승천의 사슬이나 아몬의 낫같이 초반부터 강력한 적을 상대해야 하는 경우
  13. [13] 8레벨 "협동 건설"이 해금되면 수리비가 공짜가 된다. 다만 게임 내 수리 버튼의 설명은 이를 반영하지 않는데, 수리 기능 트리거에 협동 건설 기능 트리거가 덮어씌워지는 원리로 작동하는 듯 하다.
  14. [14] 특히 아르타니스와 알라라크, 그리고 피닉스.
  15. [15] 이건 바위를 깨기보단 빠르게 건설로봇을 뚝딱뚝딱 찍어낸 후 그 전 사령부를 건설하느라 뒤쳐진 자원 및 시간의 손해를 빠르게 끝난 부스팅을 원동력으로 하는 풍부한 자원력으로 커버치는 의도가 담겨있으므로, 코랄의 균열과 같이 지나치게 공세가 빠른 임무에서 이 빌드를 탔다간 제대로 망한다.
  16. [16] 이에 따라 건설로봇 훈련에 소모하는 시간은 기존 17초에서 14초로 줄어들었다.
  17. [17] 현재 인게임 툴팁이 수정되어 있지 않은 상태로, 협동전 임무에서는 경장갑 상대 추가 공격력이 +10이다. 협동전에서는 기본 공격력이 래더 버전에서 지옥불 조기점화기 연구를 완료한 것과 같기 때문. 기술실 연구 목록에는 정확한 수치가 표기되어 있다(인게임 툴팁 오류가 수정되면 이 문서도 수정과 함께 해당 각주도 삭제 바람).
  18. [18] 스완이 유난히 아바투르와 비교되는 까닭도 여기에 있다. 스완과 아바투르는 똑같이 초반이 취약하고, 패널로 1, 2차 공세를 막으며 그 뒤의 후속타를 병력으로 해결한다. 그러나 똑같이 해병/저글링이라는 기초 보병을 생략하고 똑같이 기본 유닛이 탱커인 화염기갑병/바퀴임에도 불구, 아바투르의 고름 바퀴 변종은 화염기갑병보다 체력도 더 높고, 잠복하면 체력 회복 속도도 빠른데다, 이동 속도 업그레이드 시 이동 속도도 높고, 심지어 적에게 디버프도 건다. 물론 업그레이드는 아바투르 쪽이 더 많고 비싸지만, 대신 바퀴는 만능 유닛이다. 거기다 결정적으로 브루탈리스크 진화가 있다. 그러나 기갑병은? 중장갑 상대를 만나면 광물 100이 쓸모가 없어지며, 경장갑 상대도 특히나 사도를 만나면 의미가 없어진다. 똑같이 기초 보병을 생략하고 초반이 취약하며 방어 전문에 데스볼 사령관인데 기본 유닛부터 이 차이가 나니 쓰레기 취급을 받을 수밖에.
  19. [19] 자유의 날개 캠페인의 골리앗은 인구수 3, 체력 125에 기술실 전용이며 그 외에는 협동전 임무의 그것과 같다. 단, 공허의 유산 에필로그 미션에서는 다른 것은 캠페인 때와 같음에도 불구, 인구수 2를 차지한다.
  20. [20] 전작의 골리앗은 광물을 100만 먹었다.
  21. [21] 땡골리앗 조합을 제대로 쓰려면 과학선도 뽑아서 공격받는 골리앗들에게 방어 매트릭스를 싹 씌워줘야 하는데 이렇게 되면 탱케이드하는 컨트롤이랑 다를 바 없다. 이는 스타크래프트 2 자체가 애시당초 땡XX 조합의 한계가 명확해서 생기는 문제인데, 당장 사기라고 욕먹는 데하카의 원시 뮤탈리스크조차도 강력한 광역 피해가 무더기로 쏟아지는 전장에 보냈다간 순식간에 사지가 분해된다. 스완을 비롯한 테란으로 땡전차를 못하는 이유도 공중 하나 없는 순도 100% 지상 공세가 걸리는 경우의 수가 없다시피 하기 때문이다.
  22. [22] 회전 화포는 광물 100에 체력 325짜리라서 초반 공세에는 어지간하면 안 터지고, 불필요하면 다시 환불받을 수도 있다. 반면 골리앗은 극초반 공세에도 터지는 건 예삿일이고, 만약에 사도+스카이 토스라면 불사조에게 공놀이만 당하다 일방적으로 관광당하기 일쑤다.
  23. [23] 이때 방어는 보통 회전 화포로 땜빵한다.
  24. [24] 스완의 전차는 레벨 특성 해금으로 유일하게 가스를 소모하여 전차를 재구축시킬 수 있다
  25. [25] dps 자체는 마렙 다 찍은 레이너 탱크보다 약하지만, 일단 첫 타 깡화력 만으로도 적 상당수를 섬멸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때문에 체감상 스완 탱크의 화력을 우선으로 칠 수 밖에 없다. 레이너 탱크는 첫 타 화력이 상대적으로 약하다.
  26. [26] 암흑기사와 마찬가지로 캠페인과 래더에서는 분리되어있던 능력들을 하나로 합쳐버린 몇 안되는 유닛중 하나. 암흑기사는 3분파의 능력과 래더 점멸을 합쳐버렸고. 스완의 경우 캠페인의 소용돌이포탄과 불멸 프로토콜, 래더에 있던 탱료선 기능을 헤라클레스로 업그레이드해서 장착했다.
  27. [27] 울트라리스크, 토르, 거신등 체력이 높은 고급 유닛들도 공성전차 특유의 중장갑 딜링에 빠르게 갈려나간다.
  28. [28] 스킬 자동 시전시 한 대상 당 하나씩만 타겟팅되니 수동으로 한 타겟에 스킬을 집중시켜야 한다. 궤멸충이나 승천자처럼 자동키를 설정해 놓으면 편하다.
  29. [29] 공허 파편, 뫼비우스 혼종, 젤-나가 피조물 등
  30. [30] 이것도 전투순양함 같은 전함류 유닛에게나 취약하지 바이킹, 공허 포격기같이 중장갑이지만 잘 뭉치고 물렁살인 유닛은 경장갑 추가 공격력이 붙은 재블린 미사일 세례로도 충분히 본체에 구멍을 뚫어줄 수 있다.
  31. [31] 특히 스톰같은 경우는 한 번쯤은 맞아도 전투 후에 차오르는 것 만으로도 유지력에 큰 문제가 없을 정도. 상향 이전에 한 번이라도 맞으면 과학선을 우르르 붙이지 않는 이상 다음 전투에서 떼몰살을 당하게 되는 것과 비교해보면 연구를 하고 안 하고의 차이가 매우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물론 연속 교전이라면 좀 힘들겠지만 패널 스킬로 중간중간 휴식을 줘서 얼마든지 초록색 상태로 전투에 임할 수 있다.
  32. [32] 풀업 기준으로 방어력이 무려 6이나 하며 사령관 만렙 기준으로 체력도 600으로 전순보다 높으며 매우 단단하다. 이런 맷집을 가진 유닛이 고작 광물 100, 가스 50 밖에 안 한다. 동일 자원상으로 그 어떤 유닛도 따라올 수 없는 몸빵 가성비를 자랑한다. 게다가 도약으로 시야를 밝혀 원하는 곳에서 곧바로 파동포나 아레스 투하를 날릴 수 있게 해주는 것은 덤.
  33. [33] 인게임 툴팁이 수정되어 있지 않은 상황으로, 자유의 날개 캠페인의 의료선과 해당 기능 아이콘을 공유하는 것으로 보인다.
  34. [34] 한꺼번에 토르 4대, 공성 전차 8대, 화염차/골리앗/사이클론 16대를 수송 가능하다.
  35. [35] 캠페인의 헤라클레스 수송선은 광물 300/가스 200/인구수 6/생산시간 70초이다.
  36. [36] 재생성 생체강철 연구시 한번에 2방 이상을 동시에 맞지 않는 이상, 회복되는 체력 덕분에 약간의 시간차 야마토 포 2방에도 안 터진다.
  37. [37] 사실 예전에는 이미 한 차례 시야제한이 없어졌었다. 하지만 중간에 패치로 시야 확보를 요구하게 변경 됐다가 다시 필요없게 패치된 것. 이 시야 제한 하나로 헤라클레스의 운용성이 극과 극을 오갔다.
  38. [38] 이 경우 초당 20~30의 회복력을 보여준다.
  39. [39] 최고로 느린 유닛은 1.88 의 이속을 지닌 토르
  40. [40] 다른 이동속도가 2인 유닛으론 기동성 최하위권인 알라라크의 분노수호자가 있다.
  41. [41] 초당 2
  42. [42] 헤라클레스 안에서도 재생성 생체강철 효과가 적용된다.
  43. [43] 단, 광역 둔화를 지닌 레이너의 불곰과는 달리 단일 대상에게만 적용되지만 영웅 유닛도 얄짤없이 걸리는 둔화인지라 혼종도 둔화를 거는 위엄을 보여준다.
  44. [44] 영문명은 Spinning Dizzy. 오역은 아니지만 블코답지 않게 센스가 부족했는데, 원어는 개그스럽게 "돌아가는 뺑뺑이" 정도로 번역 가능하다. 애초에 건물에 다소 애착을 가지는 스완의 건물에 걸맞게 익살맞게 일부러 그런 이름을 붙인 것이기 때문. 다른 포탑에도 이름이 붙은 것을 감안하면 이 정도의 번역이 오히려 자연스럽다.
  45. [45] 자날, 군심 캠페인에 나온 광역 미사일. 당시 명칭은 지옥폭풍 미사일 포.
  46. [46] 케리건의 동화오라도 자원을 주지만 지속 시간이 짧고 처치한 유닛의 자원비의 일정비율이라는 제한이 있는데다 팀원이 직접 주워먹는 불편함을 감수한다.
  47. [47] 기계 수리와 포탑형 방어능력을 공유하는 카락스, 방향성은 다르지만 자원 부스팅을 공유하는 스텟먼
  48. [48] 카락스의 시간증폭을 통한 순간적 생산/연구 부스팅, 스텟먼의 이곤지역 자유전환을 통한 유동적인 회복/속도지원 등
  49. [49] 이를 이용해 구조물 체력 마스터 힘에 투자하고 가성비가 좋은 군수공장을 찍어내서 탱킹용 건물로 사용하는 군수공장장(...) 전술이 존재한다. 지옥포탑 대신 군수공장을 박아놓거나 띄우고 패트롤시켜 방어선을 차리는 것. 별도로 건설로봇을 붙이지 않아도 원체 체력이 많아 50% 자동회복이 무시무시한 속도로 체력을 채워준다.
  50. [50] 스완의 유닛들이 죄다 충돌크기가 크다 보니 유닛들이 배치장소가 막혀 못 나오거나 살짝살짝 텀을 두고 늦게 나오는 경우가 생긴다
  51. [51] 돌연변이는 필연적으로 장기전이 되다 보니 슬로우스타터인 스완의 단점이 어느정도 상쇄되어 활약할 여지가 생긴다. 초기 기여를 요구하는 돌연변이도 배를 째지 말고 탱케이드 요건을 갖추면 아군과 비슷한 타이밍에 활약할 수 있다.
  52. [52] 물론 시야가 제공되고 은폐 상태라면 탐지기 범위 내에 있어야 한다.
  53. [53] 공격형 임무라면 크게 상관은 없지만, 죽음의 밤같은 방어형 임무의 경우 아몬의 비전투 공중 유닛이 몰려오는 공격유닛들에게 시야를 제공해서 공성 전차나 폭풍함처럼 사거리가 매우 긴 유닛들이 시야 밖에서 방어건물을 테러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유령도 동일해서 시야 밖에서 핵을 조준하는데 계속해서 들이치는 적들에 의해 처리하는 것이 힘들다.
  54. [54] 광부 대피같은 별도의 방어선과 공세 라인이 실시간으로 추가되는 특정한 맵 구성에선 추가증원되어 본진에서부터 진격하던 유닛들이 즉각 생성되는 공세 라인에 가로막혀 방어라인에 자리한 본대와 합류 못하고 각개격파 당하게 되어 헤라클레스로 꼬박꼬박 실어날라줘야 한다.
  55. [55] 노바는 스택제 형식에 타이커스는 별도 유닛이 존재치 않고 한과 호너는 기본 생산속도 자체가 14초에 최종 10초 통일
  56. [56] 화염차를 빼면 하나같이 덩치가 크고 사거리가 길어서 교전중에 피해를 분산해서 받지 않고 최전열의 서넛이 전담하게 되는데, 특히나 토르를 메인탱커로 세웠다면 앞선 3~4기정도가 피해를 거의 다 받고 남은 수는 뒤에서 비비적대면서프리딜을 넣는데, 문제는 수리중인 과학선들도 3~4기를 제외하면 전부 어택땅 찍은대로 냅다 달려간다.
  57. [57] 같은 역할을 하는 레이너의 의무관은 전투자극제의 존재때문에 잊지않고 T만 눌러주면 제자리에서 안정적으로 힐만 넣는 반면 과학선은 그런 게 없기에 따로 컨트롤해주지 않으면 그대로 달려나가 적 대공유닛or마법유닛의 스킬세례를 받고 자기들끼리 힐을 돌리느라 아군의 회복을 하지 못하고, 살변갈같은 경우 과학선만 전부 증발한다.
  58. [58] 초창기 6사령관의 부족한 개성을 메워줄 리워크에 대한 여론은 있으나 스완의 단점개선을 염두에 두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며 애초에 스완의 단점이라 생각하지 않기에 관계없는 이야기다.
  59. [59] 주 목표를 제외한 모든 부가 목표를 무시하고 기지 방비에 전념하다 충분한 수의 유닛을 모아 데스볼을 완성하면 그제야 진출해 맵 종류 무관 기본 3~40분 게임을 진행하는 것. 당연히 이를 막으려고 블리자드에서도 주 목표 처리에 빡빡한(북미기준) 시간제한을 두고 순차적 등장하게 만들어두었기에 아주 어려움은 많이 하지 않고 대충 모인 병력으로도 처리 가능한 어려움에 대부분의 플레이어가 몰려있다.
  60. [60] 당장 플테 이상 달린 스완의 경우 탱케이드를 부탁하면 이게 내가 알던 스완이 맞나 싶을 정도로 초반에 강력한 공세를 펼친다.
  61. [61] 협동전 문서에도 쓰여있지만 한국에서는 어디서 떠들든 개발자들은 보지 않는다. 피드백을 하려면 북미 배틀넷 토론장에 가야 한다.
  62. [62] 같은 이유로 플레이 시간이 어느정도 정해져 있는 안개속 표류기 등의 임무에서는 평가가 좋다.
  63. [63] 카락스완의 경우 그래도 카락스가 제공하는 생산지원 덕분에 최적화가 매우 빨라진다. 특히 초반 일꾼 나오는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빨라서 동맹 카락스 전용 빌드오더를 고려해야 할 정도
  64. [64] 해당 빌드는 디시위키 스완문서 참조
  65. [65] 스완 숙련자의 경우 7~9분 정도. 이 경우 멀티는 일찍 가져가되 자원활성화는 일부 포기하고 짜내는 것이다.
  66. [66] 데하카, 자가라, 노바(빻바), 제라툴(틀딱툴), 타이커스(따거). 공통적으로 초반이 강력하며 강력한 기동성으로 동맹의 손가락만 빨게 만드는 사령관들
  67. [67] 공허 분쇄, 코랄의 균열, 천상의 쟁탈전, 아몬의 낫 등
  68. [68] 난이도는 사용자 지정 돌연변이를 이용하면 쉬움 난이도에 아주 어려움의 진행속도로 플레이 가능하다. 돌연변이원이야 선택하지 않으면 일반 게임이나 다를게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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