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 메이든

로젠 메이든
ローゼンメイデン
Rozen Maiden

작품 정보

장르

판타지

작가

PEACH-PIT

구연재

출판사

겐토샤 코믹스, 슈에이샤
학산문화사

연재지

코믹 버즈

레이블

버즈 코믹스

연재 기간

2002년 9월호 ~ 2007년 7월호

단행본 권수

8권[1] (2007. 06. 23. 完)
8권 (2007. 10. 19. 完)

신연재

출판사

슈에이샤
학산문화사

연재지

월간 영 점프

레이블

영 점프 코믹스

연재 기간

2008년 20호 ~ 2014년 8호

단행본 권수

10권 (2014. 04. 18. 完)
10권 (2016. 08. 19. 完)

1. 개요
2. 줄거리
3. 발매 현황
3.1. 구연재
3.1.1. 갑작스러운 완결
3.2. 신연재(로젠 메이든 2장)
5. 설정
6. 미디어 믹스
6.1.1. 음악
6.2. 드라마 CD
6.3. 외전 만화
6.4. 소설
6.5. 게임
7. 2차 창작
8. 기타

1. 개요

[ruby(감겠습니까? 감지 않겠습니까?, ruby=まきますか? まきませんか?)]

일본의 2인조 만화가 유닛 PEACH-PIT의 만화.

모종의 사연으로 히키코모리가 되어버린 소년 사쿠라다 준이 살아 움직이는 인형 신쿠를 만나게 된 것을 계기로 그녀를 비롯한 로젠 메이든[2]들의 싸움 앨리스 게임에 휘말리게 됨으로써 겪는 여러가지 사건들과 그로 인해 성장해 가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2. 줄거리

은둔형 외톨이인 중학생. 사쿠라다 준. 그의 취미는 수상한 통신판매에서 물건을 구입한 후 물건이 도착하면 바로 되돌려 보내는 스릴을 즐기는 것이다. 누나 노리는 그런 준을 걱정하지만, 준은 누나에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

어느 날, 정교한 앤티크 인형이 들어 있는 통신판매 제품 상자가 준 앞으로 배달된다. 재미삼아 등에 달린 태엽을 감은 준. 그 순간 인형이 움직이기 시작하며 준에게 말한다.

「내 이름은 신쿠. 너는 지금부터 나, 신쿠의 노예가 된다.」

태엽을 감은 인간은 인형의 노예가 될 숙명을 지는 것이었다! 신쿠는 '로젠 메이든'이라는 살아 있는 앤티크 인형. 준은 그녀의 마스터로서, 그녀가 가진 '로자 미스티카'를 지키기 위해, 여러 인형들과의 신기한 싸움에 말려드는데...

3. 발매 현황

3.1. 구연재

2002년부터 월간 코믹 버즈[3]에서 연재되었다.

작풍은 기존의 소녀만화와 유사하며 등장인물 중 인형들이 많기 때문에 로리타 패션의 의상이 자주 등장한다. 독특한 스토리, 예쁜 캐릭터들로 인해 여성층은 물론 남성층에게도 상당한 인기를 구가하였다.[4]

2004~2006년에는 노매드 제작의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졌는데 남성층에게 더 어필하기 쉬운 작화로 변경되었고 스토리도 원작과는 다르게 진행되었다. 귀여운 그림체와 더불어 사회부적응자 주인공인 쥰이 인형들과 생활하면서 점차 사회로 돌아오는 방법을 배워나가는 과정을 그려냄으로써 사회성을 불어 넣었고, 이런 장르에 별로 관심이 없었던 사람들마저 팬으로 끌어들이는 데 성공했다.

인기가 절정이던 당시에는 소녀들에게 구체관절인형 붐을 일으키기도 했다.[5] 하지만 이렇게 인기가 상승 곡선을 타고 있을 때...

3.1.1. 갑작스러운 완결

2007년 5월 갑자기 작가가 소드마스터 야마토 식의 열린 결말로 불미스럽게 작품을 완결내 버리고 만다.

이유는 출판사와의 트러블로 알려져 있으나 사실 실제로 출판사와 문제가 있었는지,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는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불화설은 PEACH-PIT이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연재 잡지 홈페이지의 링크를 없애버리면서 나돌기 시작했는데, 소문으로는 출판사가 원고를 잃어버려서[6] 화가 난 PEACH-PIT이 연재를 중단했다는 말이 있다. 사실 출판사의 태도가 연재 중에 콘티 체크를 단 한 번도 하지 않거나 심한 오탈자를 내는 등 문제가 많았다. 애니메이션이 한창 방영되면서 코믹스도 덩달아 매상이 올라갈 때에도 제때 재판하지 않아 단행본을 살래야 못 사는 사태도 발생했다는 듯. 자세한 것은 여기를 참고 바람.

이때의 단행본은 8권까지 출간되었는데 위와 같은 사연 때문에 8권은 나머지 일곱 권보다 눈에 띄게 두께가 얇고, 가격도 더 싸다. 한국에서는 학산문화사에서 여덟 권 모두 정발되었고, 신장판(전 7권)도 2013년 5월 발매되었다.

3.2. 신연재(로젠 메이든 2장)

01권

02권

03권

2008년 12월 19일
2013년 07월 12일

2009년 09월 18일
2013년 08월 27일

2010년 02월 19일
2013년 10월 18일

04권

05권

06권

2010년 09월 17일
2015년 01월 23일

2011년 05월 27일
2015년 03월 10일

2011년 11월 18일
2015년 04월 30일

07권

08권

09권

2012년 05월 18일
2015년 07월 20일

2012년 12월 19일
2015년 10월 20일

2013년 07월 19일
2016년 01월 19일

10권

2014년 04월 18일
2016년 08월 19일

코믹 버즈에서의 완결 이후, 2008년 4월부터 주간 영점프에서 한 달에 한번씩 연재하게 되었다. 야 신난다

어떻게 어영부영 내버린 완결을 용케 이어가는데 성공. 코믹 버즈 연재 당시는 제목을 'Rozen Maiden'으로 표기했었지만 영점프로 옮기며 카타카나인 'ローゼンメイデン'으로 바꾸었다. 한국 정발판도 마찬가지로 적용되어 기존에 'Rozen Maiden' 밑에 작게 로젠 메이든이라고 써놓은 표기에서 '로젠 메이든'이라고만 써놓은 표기로 바뀌었다.

내용은 아직 신쿠를 만나기 전인 1화의 사쿠라다 준이, 자신의 손에 들어온 '감겠습니까, 감지 않겠습니까' 라는 선택지가 주어진 편지에 감지 않겠다는 선택을 한 후[7] 진행된 세계를 무대로 펼쳐진다. 일명 감지 않은 세계. 이는 작품 '로젠 메이든'의 세계관이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가지가 뻗어나간다는 패러렐 월드를 차용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로 그 어처구니 없었던 결말을 비교적 자연스럽게 잇는데 성공했다고 할 수 있다. 어쩌면 작품을 완결낼 때부터 재연재를 염두에 두고 있었던 것일지도.1장 5권을 살펴보면 이미 0번 인형에 대한 떡밥도 보인다.

그새 묘하게 바뀐 피치핏의 작화 때문에 눈이 예전보다 조금 동그래진 수호캐릭터 같은 로젠 메이든들을 감상할 수 있다.

1-4권까지는 '감지 않은 세계'가 메인 무대이고 주인공도 '감지 않은 세계'의 준이다. 사건이 마무리가 되고 5권부터는 메인 무대가 다시 '감은 세계'가 되었고, 주인공도 '감은 세계'의 준으로 다시 돌아온다. 그러나 다른 세계의 준이 아예 출연하지 않는 것은 아니고 서로 다른 세계의 준이 다른 세계의 문제를 해결해 나갈 때 큰 도움이 되곤 한다.

2013년 7월 19일에 9권이 발매되었다. PEACH-PIT 공식 홈페이지 또한 동시에 스이세이세키와 소우세이세키가 준과 만나기 이전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판 로젠 메이든 츠빌링에도 같이 발매되었다.

신연재판 감상에 대한 블로그. 내용이 궁금한 사람 중 일본어에 자신있는 사람은 보자.#

2013년 4분기에 신연재분을 기준으로 다시 애니메이션화 되었다. 제작자는 스튜디오 딘으로 1화에서 구판의 이야기를 압축해서 보여주고 2화부터 신연재분을 방영하는 방식. 자세한 내용은 로젠 메이든/애니메이션 문서 참고.

한국에서는 판권 문제인지 정발이 한참동안 안되다 학산문화사를 통해 2013년 07월을 시작으로 2013년 10월까지 3권까지 나왔다. 한국 정발판 표제는 '로젠메이든 제2장'. 그러나 매달 발매한다는 광고와는 달리 2015년 01월이 되어서야 드디어 4권이 발매됐다. 그 뒤로는 순조롭게 나와서 2015년 4월 10일에 6권까지 발매됐다. 7월 20일에 7권이 발매되었다. 2016년 8월 19일날 마지막 권인 10권이 발매됐다.

로젠 메이든의 커리어가 사실상 끝나고 나서 시작된 연재이기 때문에 과거만큼의 인기를 얻지는 못하였지만 판매 랭킹에 꾸준히 들며 어느 정도의 건재함은 보여주었다.

2014년 1월 23일 주간 영 점프 8호로 완결됐다. 연재분 66화로 완결났으며 마지막 단행본 10권은 4월에 발매되었다. 결말은 무난하게 잘 났다는 평이 많다.

3.3. 로젠 메이든 제로

2015년 12월 18일 로젠 메이든 신연재가 결정되었다! 제목은 「로젠 메이든 0(제로)」.

  자세한 내용은 로젠 메이든 제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등장인물

  자세한 내용은 로젠 메이든/등장인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설정

  • 로젠 메이든
수백 년 전 '로젠'이라는 천재 인형사가 만들어 낸 인형 시리즈로, 존재 여부조차 의심되는 그야말로 환상의 시리즈. 한 개체당 하나씩 주어진 로자 미스티카의 힘으로 살아있으며, 말하고 웃고 울고(눈물 나온다) 화내고 식사까지 하는 등 사람과 별다를 게 없지만 인형은 인형인지라 관절부는 구체관절이고 기껏해야 사쿠라다 준의 허리를 넘을락 말락한 키다. 신연재에서는 더 작아져서 준의 다리만 하다.[8]태엽이 한번 감긴 뒤에는 사람과 계약을 맺어 계약 상대(통칭 미디엄)로부터 힘을 빌려야만 자유로이 행동할 수 있다. 태엽이 풀리면 더 이상 움직일 수 없게 된다. 총 일곱 명이며, 서로를 자매라고 부른다. 만들어진 순서에 따라 언니, 동생의 구별도 있는 모양.시간을 되감거나 여러가지 고유의 기술을 사용하는 등 신비한 능력이 있으며, 묘하게 숫자에 집착하는 성향을 보인다. 가령 작중에서 스이긴토가 첫등장해서 신쿠를 대면했을 때 처음 한 말은 정확히 "586920시간 37분 만이로구나, 신쿠."였다(...). 잉여력을 발산해 환산해 보자면 딱 66년 11개월 15일 37분. 이 때문인지 애니판에서는 신쿠vs스이긴토 전투무대가 2차 대전스러운 컷이 있다.사실 이 계산은 로젠 메이든 인터넷 방송에서 한 바 있다.사실 일곱 인형이 모두 동시에 깨어나는 일은 잘 없다고 하며, 로젠 메이든이 전부 깨어나 있는 작중 시점은 상당히 특이한 상황이라고 한다.인형들 칭호나 제작자 이름을 보아 분명 독일인이 만들었을진대 왜 인형들 이름이 전부 일본식인지는 알 수 없다.[9] 덧붙여 스이긴토의 경우 이름자인 수은등이 만들어진건 꽤 늦은데(1901년), 몇백년 전부터 내려왔다는 이 시리즈에 어이해서 근대의 물품이 운운됐는가도…….어차피 동력원은 별도로 있으니까 먹을 필요는 없는 것 같지만,[10] 먹는 것을 참 좋아하고 녀석식탐이 대단하다. 주로 양식과 과자류를 좋아하며 끝도 없이 먹어댄다. 그런데 인형답게 대변도 소변도 안 누므로 먹은게 도대체 어디로 가는지는 불명(…). 그래서 식도 너머가 n필드하고 연결되어있다는 농담이 있다. 농담 아닌 거 같은데
  • 앨리스
단 한점의 흠 없이 완벽한 지고의 소녀. 그녀들의 아버지 로젠이 얻고자 하는 존재로, 다른 인형들을 쓰러뜨려 모든 로자 미스티카를 모으면 앨리스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애니판에서는 종반 내용을 참조하면 다른 인형의 로자 미스티카를 흡수했을 시 그 인형의 무기와 능력도 자신이 사용할 수 있게 된다.만약 최종적으로 신쿠가 앨리스가 된다면 이런 모습일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원작에서는 힘이 강해지고 해당 돌의 인공정령을 부릴 수 있게 될 뿐 무기와 능력을 사용할 수는 없는 걸로 나온다. 원작 최후의 앨리스에 대해서는 사쿠라다 준 문서 참고.
  • 앨리스 게임
태엽이 감겨 눈을 뜬 로젠 메이든은 '앨리스'가 되기 위해 다른 자매들과 싸워야 하는 숙명을 가지고 있는데, 이를 '앨리스 게임'이라 부른다. 제일 마지막에 살아남는 인형이 완벽한 이상적 소녀 앨리스로서 아버지 로젠을 만날 수 있다고. 배틀로얄이고만
일곱 로젠 메이든이 각자 하나씩 가지고 있는 신비한 보석. 로젠 메이든에게 생명을 부여하는 근원이다. 앨리스 게임에서 승리하는 방법은 다른 로젠 메이든으로부터 이 로자 미스티카를 빼앗아 7개 전부 얻는 것이다.
일곱 로젠 메이든이 각자 하나씩 가지고 있는 작은 빛으로 이루어진 정령.
로젠 메이든과 계약해 그녀들의 싸움을 돕는 인간 조력자.
로젠 메이든들이 좋아하는 작중작 애니메이션.

6. 미디어 믹스

미디어 믹스 정보를 볼 수 있는 일본 홈페이지.

6.1. 애니메이션

  자세한 내용은 로젠 메이든/애니메이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1.1. 음악

고풍스러운 BGM과 노래가 상당히 많은 것이 특징. 특히 신쿠의 테마 'Battle of rose' 는 명곡으로 유명하다. [11]

아래는 유튜브 링크.

6.2. 드라마 CD

애니매이션과 관련된 드라마 CD와 관련되지 않은 드라마 CD로 나뉜다. 애니메이션 제작 이전에 만들어진 드라마 CD는 애니메이션과 캐스팅이 전부 다르다.

애니메이션과 연관되는 트로이멘트 캐릭터 드라마 CD가 발매되었다. 일부 캐릭터들의 성우가 변경. 대표적으로 신쿠 역할이던 호리에 유이 대신 사와시로 미유키, 스이세이세키 역할이던 미즈키 나나 대신 쿠와타니 나츠코가 참여했다.[15]

5초만 나온 키라키쇼를 제외한 캐릭터별 에피소드가 있다. 로젠 메이든이 아닌 바라스이쇼의 스토리도 있다.

Vol.1

Vol.2

Vol.3

Vol.4

스이긴토 편

카나리아 편

스이세이세키 편

소우세이세키 편

Vol.5

Vol.6

Vol.7

신쿠 편

히나이치고 편

바라스이쇼 편

트로이멘트 관련작으로 오리지널 드라마 CD가 세 편 있고 DVD가 발매되고 등장한 "翠星石ののしりボイスCD ズバリ言うですぅ!(스이세이세키의 욕설 보이스 CD 말한다 예요!)"가 있다.(번역)

그 외에 "로젠 메이든 웹 라디오 장미의 향기 Garden Party"와 스이긴토와 카키자키 메구가 주인공인 "스이긴토의 오늘 밤도 앙뉘(水銀燈の今宵もアンニュ~イ)"가 있다.

스튜디오 딘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 CD도 있다.

6.3. 외전 만화

슈에이샤의 잡지 리본에서 스핀오프 만화 로젠 메이든 'dolls talk' 가 연재되었다. 작화는 만화가 카루키 하루가 담당. 그림체는 나쁘지 않지만 상당히 그림 톤이 밝다.[16] 주 내용은 로젠 메이든들의 일상. 신쿠가 말을 안듣고 말도 안되는 놀이를 하는 등 여러모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개그물이다. 2012년 1월호부터 2014년 4월호까지 연재되어 완결되었다. 단행본은 총 3권.

6.4. 소설

  • Die Romane Der Rozen Maiden 시리즈(ディ ロマーネ ディア ローゼンメイデン)
작가는 히구라시 챠보(日暮茶坊). 일러스트는 PEACH-PIT이 맡았다. 만화 1부와 연관된 오리지널 스토리.
  • Schwarzer Wind(シュヴァルツェァ ヴィンド)
2006년 11월 발매. 제목은 독일어로 검은 바람을 뜻한다.
  • Kalkgrun Augen(カルクグルン アーゲン)
2007년 6월 발매. 제목은 라임그린색 눈을 뜻한다. 히나이치고의 눈을 뜻하는 듯.
  • 로젠 메이든 츠빌링에(ローゼンメイデン ツヴィリンゲ/ Rozen Maiden die Zwillinge)
2013년 7월 발매. 일러스트는 역시 PEACH-PIT이 맡았으며 작가는 쿠마 아타로(久麻 當郎). 제목인 츠빌링에(Zwillinge)는 쌍둥이를 뜻한다. 제목대로 스이세이세키소우세이세키가 메인 캐릭터. 내용은 잠에서 깬 두 인형이 준과 만나기 전에 있었던 과거 이야기이다.
  • 로젠 메이든 로트 슈바르츠(ローゼンメイデン ロートシュヴァルツ / Rozen Maiden Rot Schwarz)
2014년 4월 발매. 작가는 츠빌링에와 같다. 19세기를 배경으로 한 신쿠스이긴토 이야기. 제목 또한 Rot는 독일어로 붉은색을 뜻하며 Schwarz는 검은색을 뜻한다.

6.5. 게임

플레이스테이션 2판 게임으로 'duellwalzer'과 'gebetgarten'이 출시된 적이 있다.로젠 메이든의 빠가 아니라면 플레이 하지 않기를 추천한다. gebetgarten의 경우는 유튜브에 관련 동영상이 있는데, 사이킥 포스 시리즈처럼 공중에 떠다니면서 폐쇄결개 내에서 앨리스게임을 하는 3D 격투액션이다. 제작사도 사이킥 포스 시리즈의 타이토로 추정. 물론 구버전을 베이스로 하고 있으므로 키라키쇼는 나오지 않는다. 키라키쇼 안습

동인게임으로는 PROJECT-YNP에서 제작한 'Alibat'이라는 게임이 있다. 아리벳 1.0과 키라키쇼가 출현하는 1.5라는 두 가지 버전이 있다. 그 외에도 스이긴토만 출현하는 0.1 버전과 스이긴토, 신쿠, 스이세이세키만 출현하는 0.5 버전이 있었다.

공식 홈페이지

2013년 말에는 신 애니화에 맞추어 새로운 어드벤쳐 게임이 제작되었다. 제목은 '로젠 메이든 - 벡셀른 지 벨트 압(Wechseln Sie Welt ab)'.[17] PS3와 PS Vita로 발매되었다. 2014년 1월 30일 정발되었다.

스토리는 '감은 세계의 준'과 '감지 않은 세계의 준'중 하나를 선택해서 진행되며 원작에 없는 오리지널 스토리도 포함된다.

그 외에 고딕은 마법소녀 콜라보 진행 이벤트가 있다.

7. 2차 창작

8. 기타

  • 제목인 Rozen Maiden은 흔히 독일어로 알려져 있지만 독일어로 '소녀들'은 Mädchen(메트헨)으로 전혀 다르다. 애초에 제목을 독일어로 발음하면 로젠 메이든이 아닌 '호첸 마이덴'이 된다. 굳이 독일어로 하자면 Rosenmädchen(로젠메첸)이나 Die rosigen Mädchen(장밋빛 소녀들) 정도. maiden은 영어로 소녀, 소녀들이라는 뜻이 있으므로 제목의 기원은 영어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18]
  • 전체적으로 볼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마쥬 느낌이 강하다. 특히 제로에서는 앨리스 토끼굴(糖蜜の井戸-일본어로는 이렇다.)이라는 단어가 등장하며, 여주인공의 동생인 하나(華)가[19] 도쿄 십이층의 십삼층에서 히나이치고와 만나는 장면은 흡사 시간을 빼앗긴 모자장수를 연상시키며, 제로까지 안가도 2장 완결 부근에 크로켓하는 왕비가 나온다.
  • 등장인물인 스이세이세키를 기반으로 만든 인터넷 팬 캐릭터 실장석이 있다. 다만 이 캐릭터는 징그럽고 혐오스럽게 그려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원본인 스이세이세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찾아보지 않는 편이 낫다. 이후 다른 인물들도 비슷하게 만들어져 '실장 시리즈'라 불리기도.
  • 만화광인 일본 총리 아소 타로가 장관 시절 하네다 공항 귀빈실에서 이 책을 읽다가 목격당해 로젠 아소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 신연재 재개 후 기존의 코믹 버즈판 여덟 권이 총 일곱 권의 신장판으로 출간되었다. 두께가 얇은 8권은 7권에 합쳐졌다고. 참고로 신장판 일곱 권의 표지를 장식한 순서는 로젠 메이든 일곱 자매의 순서와 같다.
  • 한때 사이모에 토너먼트에서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와 작품 간 대결 구도를 형성하며, '진영'이라는 개념을 모토에 처음으로 도입하는데 한몫한 작품이기도 하다. 이때 붙은 명칭이 '로젠 연방'. 화력이 상당했으며 특히 2006년 우승한 스이세이세키의 경우 막을 캐릭터가 없었다고 전해진다. 리즈시절 때의 인기를 증명하는 한 예로 볼 수 있을까. 허나 나노하도 로젠메이든도 세월은 이기지 못했다. 근데 아직까지 입덕하는 사람이 있으면 안 망한 거 아닌가
  • 참고로 외국의 로젠메이든 포럼도 있다. 아직도 활동하고 있지만 신애니가 나올때 처럼 많이 활발하지는 않은 듯. 그래도 아직 사람들이 활동하며 로젠메이든 이야기도 하면서 만화나 동인지도 번역도 많이 한다. 솔직히 로젠메이든 제로 번역한다고 하면 말 다한셈이다. 1권은 이미 번역했고 최근에 8화를 번역했다. 찾기 힘든 파일들도 많이 있다. 이름은 desuchan인데 주의할점은 19금짤도 많아서 주의하길 바란다. 심지어 야짤 게시판도 있다 참고로 예전 desuchan의 아카이브도 존재한다.
  • 동방 프로젝트의 캐릭터 앨리스 마가트로이드가 로젠 메이든의 영향을 받은 듯하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원래 앨리스란 캐릭터는 로젠 메이든보다 훨씬 이전부터 만들어졌고,[20] 그 당시에도 인형술사 기믹도 이미 있었다. 다만 2003년[21] 동방요요몽에 새로 등장하면서 추가된 기믹들은 확실히 로젠 메이든의 영향이 의심된다. 로젠 메이든 작중 등장하는 인형의 개수가 7체인 점이나, 최종 목표가 앨리스인 점 등.
  • 누가 코믹스&구판 애니메이션&신판 애니메이션의 그림체를 정리한 짤을 만들었다.
구작과 신작의 그림체 평의 호불호가 개인에 따라 갈리는 듯. 대체로 구판이 개성있어서 더 낫다는 평도 있고 신판이 더 깔끔하고 좋다는 평도 있다. 코믹스는 PEACH-PIT 특유의 개성이 살아있어서 혹평받는 일은 거의 없는 모양.
  • 캐릭터들의 고딕풍 디자인 덕에 코스프레계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작품의 인기가 많이 식은 2010년대 이후에도 로젠 메이든 캐릭터를 코스프레하는 사람들을 간간히 볼 수 있을 정도.
  • 가슴 만지게 해주세요의 작가 시노가 과거 이 작품의 패러디 웹코믹을 그린적이 있다. 섹드립 테이스트가 짙어 특히 준이 귀축변태로 나온다.


  1. [1] 슈에이샤에서 나온 신장판은 7권 완결.
  2. [2] 일본어로는 로젠 메이덴이라고 읽는다. 일본어로 "ローゼンメイン"이라 표기하기 때문. 로젠 메이든이라 읽으려면 "ローゼンメイン" 이나 "ローゼンメイドゥン" 내지는 "ローゼンメイン"이라 쓰지 저렇게 안 쓴다. 따라서 영어 기준으로 보면 로젠 메이이 맞지만 일본어 기준으론 로젠 메이 이 맞다. 거기다 성우, 감독이랑 작가들까지 로젠 메이이라고 하기에 아무리 봐도 일본어 기준으론 로젠 메이이 맞다. 이 링크에 걸려있는 작가 게스트 초청 영상은 작가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유일한 자료이기도 하다. 이 작가 초청 영상은 CD 버전으로, 인터넷 방송분에서 일부만 편집한 것 이다. 인터넷 방송 버전은 이곳 에서 전체를 들을 수 있으며, 후술하겠지만 출판사에서 로젠 메이든을 강제 연재시켰다는 내용도 나온다. 출판사의 실수라고... 다만 작가들은 기분나빠하지는 않는것 같다.
  3. [3] 출판사가 부도나는 등의 요인으로 인해 출판사를 두번이나 옮긴 잡지이며, 이런 상황에서도 용케 폐간되지 않고 살아남고 있는 희귀 케이스. 현재 출판사인 겐토샤 코믹스(幻冬舎コミックス))는 하필이면 불쏘시개헤타리아를 출판하는 회사.
  4. [4] 한때 남성향 대세였다는 이유로 남성 팬이 더 많을 거라 오해하는 경우도 많은데, 작품 자체는 엄연히 여성 취향의 내용이며, 팬도 여성 팬들이 더 많다. 과거 네이버 책 조회수 남녀 성비가 3:7에서 2:8 정도였고 라프텔에서의 리뷰 성비도 여성비율이 좀 더 앞서는 등 각종 객관적 자료가 이를 뒷받침한다. 다만 각종 객관적 통계에서 늘 남성 팬이 더 많은 가히리가 한때 여성향 대통합 장르였던 것과 비슷하게 활발한 코어 팬으로 가면 남성 비율이 더 앞설 수도 있다. 아무튼 기본적으로 여성 팬이 더 많고 로젠 메이든으로 입덕한 여덕도 꽤 되기 때문에 이 작품을 여성향으로 보기도 한다. 이 작품이 흥했던 곳 중 인형계, 코스계, (과거의) 백합계 자체가 여초이기도 하고.
  5. [5] 실제로 보크스에서는 슈퍼돌피로 로젠메이든 인형들을 만들어서 팔았고, 지금은 그 중고가가 3-400정도 한다.
  6. [6] 담당자가 원고에 커피를 쏟고 원고가 훼손되었는데, 이 담당자는 PEACH-PIT에게 사과도 없이 원고를 다시 그리라고 했다는 소문도 있다. 원래 로젠메이든이 지금의 서장 전후편에 해당하는 단편이었다가 코믹 버즈에서 강제로 연재시켰다는 이야기도 있다. #. 또 상술했지만 출판사의 실수로 연재를 계속하게 되었다고 작가들이 직접 인터넷 방송에서 밝히기도 했다. 직접 들어보면 화가 난 것 같지는 않다.
  7. [7] 원래의 준은 1화에서 감겠다는 선택을 한 후에 신쿠를 배달받는다.
  8. [8] MSD(구체관절인형의 규격) 정도의 사이즈로 보기도 한다.
  9. [9] 하지만 설정상으로는 독일이름이 존재한다. 근데 코믹스 기준 사용하는 언어는 프랑스어다. 신쿠가 처음 히나이치고와 만났을때 프랑스어로 이야기하는 장면도 있고, Oui 나 Bébé, Non 등을 봐도 그렇고 결정적으로 水銀燈の今宵もアンニュ~イ 에서 An Nuit(アンニュ~イ)마저 프랑스어이다. 하지만 코믹스에서도 독일어 책을 읽는 것을 보여주었고 애니메이션판은 독일어만 나온다. 설정이 미디어믹스에서 바뀐듯...
  10. [10] 헌데 애니에서는 배고파하는 부분이 있다. 뭐지??
  11. [11] SBS의 코미디 프로그램 웃찾사의 코너 '퀸카 만들기 대작전'에서 퀸카들이 등장할때 나오던 노래가 바로 이 곡.
  12. [12] 1기 OST중 일부를 피아노 버전으로 편곡하여 제작한 앨범.
  13. [13] 2기 OST중 일부를 현악기 버전으로 편곡하여 제작한 앨범.
  14. [14] 드라마 CD를 포함한 모든 로젠 메이든 관련 OST 중 몇개를 꼽아서 만든 앨범.
  15. [15] 이전 버전까지 성우 순서가 뒤바뀌어 있었는데, 애니메이션 제작 전의 드라마 CD에서의 성우(호리에 유이, 미즈키 나나) 는 애니메이션의 성우와 다르고, 애니메이션 제작 이후의 드라마 CD에서의 성우(사와시로 미유키, 쿠와타니 나츠코) 는 애니메이션에서와 성우가 같다.
  16. [16] 또한 원작에 비해 눈이 좀 크게 그려져있다.
  17. [17] 직역하면 '가짜 세계들을 바꾸다'라는 뜻.
  18. [18] Rozen은 네덜란드어로 장미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긴 하다.
  19. [19] 실제로 이를 이용해 히나이치고가 하나를 놀렸다(はなもげ)
  20. [20] 이 당시의 앨리스는 오히려 여신전생 시리즈의 마인 앨리스를 모티프로 삼은 캐릭터였다.
  21. [21] 로젠 메이든 연재 1년 뒤다.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앨리스 문서의 r325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120.45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