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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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Lotte Giants

창단

1975년 5월 6일[1]

법인 설립

1982년 5월 10일

법인명

㈜롯데 자이언츠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구단명

롯데 자이언트 (1975~1981)
롯데 자이언츠 (1982~)

지분율

롯데지주(85%)[2] |
후지필름(9%)[3] | 롯데알미늄(5%)[4] |
롯데GRS(1%)[5][6]

연고지

부산광역시[7] (1975~)

구단주

신동빈[8]

사장

김창락

단장

이윤원

감독

조원우

홈 구장

구덕 야구장 (1982~1985/13,000석)
사직 야구장 (1986~/25,000석)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9] (1982~2010/13,000석)
울산 문수 야구장[10] (2014~/12,059석)

2군 구장

상동 야구장

마스코트

팀 마스코트 누리[11]

킷 스폰서

워드 마크

홈페이지

| | | | | | |

최종 우승 (2회)

한국시리즈 우승
(2회) [12]

1984, 1992

페넌트레이스 우승
(1회)

1984년후기

프랜차이즈 팀 기록

최고 승률

.591
1999년 132경기 75승 52패 5무

최저 승률

.265
2002년 133경기 35승 97패 1무

최다 승

80승
2017년 144경기 80승 62패 2무

최다 패

97패
2002년 133경기 35승 97패 1무

최다 관중

1,380,018명
2009년[13][14][15]

최소 관중

127,995명
2002년[16][17]

1. 개요
2. 상세
3. 구단 BI
4. 마스코트
5. 홈 구장
7. 관련 기록
7.1. 역대 감독
7.2. 역대 성적
7.3. 역대 포스트시즌 상대 전적
8. 응원단
9. 지역 연고 학교
10. 네임드 팬
11. 관련 문서
12. 둘러 보기

1. 개요

KBO 리그의 프로야구단. 연고지는 부산광역시. 홈구장은 사직 야구장.

삼성 라이온즈와 함께 유이[18]하게 원년부터 연고지와 팀명 그리고 모기업을 바꾸지 않은 KBO 와 역사와 함께한 팀이다.

현재 감독은 조원우이다. 팀을 상징하는 노래는 그 유명한 부산 갈매기. 팀의 상징색은 창단 초기부터 90년도 중반까지 파란색과 아이보리색, 90년도 중반부터 후반까지는 회색과 검정색을 사용하였으며 2000년도부터 2017년까지 검정색 중심에 주황색을 부수적으로 사용하였다. 2018년 롯데그룹의 CI 교체로 인하여 롯데 자이언츠 또한 팀의 컬러가 변경, 남색과 빨강색을 사용하게 되었다.

별명은 꼴데. 롯데팬 왈 KBO의 주인공이라 한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치바 롯데 마린즈는 일본꼴데로 불린다. 그리고 2013년 8월 1일 KBO 최초 팀통산 2,000패2015년 5월 1일에는 KBO 최초 팀통산 2,100패의 대위업(...)을 달성하여 그 이미지의 정점을 찍었다. 꼴데는 정작 8888577 문서로 연결된다 덕분에 자타공인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가장 '캐릭터'가 강한 팀. 꼴데로 별명이 끝나지 않고 성적에 따라 탑데부터 칠데까지 다양하다. 거기에 최근에는 '자이언츠'라는 팀명이 KBO리그,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일본프로야구 3개 리그에서 모두 쓰고 있는 단 둘뿐인 팀명[19]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반도의 자이언츠라는 별명도 생겼다.

2005년도 봄에 한창 잘 나가다 여름에 꼴아박은 적이 있으며 그 덕에 봄에만 잘한다고 봄데라고 불리기도 한다. 사실 봄성적이 좋지만은 않았지만 2005년 쇼크, 그리고 봄만 되면 숨어있던 롯데팬들이 뛰쳐나와 설레발을 치기 때문에 봄데라고 부르는 것일지도. 봄데 상대로는 뉴욕 양키스도 못 이긴다는 말이 있는데, 봄데보다 더 무서운게 '시범데'다. 2011년 시즌 시범경기에서도 3년 연속 1위를 하며 시범경기 V9를 달성했다.

  • 역대 시범경기 1위 횟수 : 10회[20]
  • 역대 시범경기 2위 횟수 : 4회[21]

그러나 2012년 시범경기는 꼴찌(...) 아마도 지구온난화이 사라진 것 같다고(...) 슬프다 그후 시범쥐가 대두

롯데 자이언츠의 주주들은 모두 롯데그룹 계열사로 이중 롯데쇼핑과 롯데제과가 최대주주로 있다. (주)롯데자이언츠를 설립할 당시의 자본금은 1억원이었으나, 2016년에 300억을 유상증자했다.신동빈, '롯데자이언츠 구하기' 300억 투자

2. 상세

롯데 자이언츠 관련 문서

롯데 자이언츠·2군 | 선수단(등번호) | 프런트 | 사직 / 문수 / 상동 | 응원가 | 역사 / 실업시절 | 유니폼 | 팀 컬러 | 이야깃거리 | 사건·사고 | GIANTS TV

구단과 관련 된 각종 정보는 위의 문서들을 참조하면 된다.

3. 구단 BI

롯데 자이언츠의 엠블럼 변천

1982~1992

1993~1995

1996~2002

2003~2008

2009~2017

2018~

최초 창단 당시에는 실업야구 시절 로고[22]를 그대로 계승해 사용했다. 그러다 1992년 우승 이후 로고를 바꾸었는데[23] 그 특유의 모습이 남성의 성기(...)와 닮아서 놀림을 받기도 했다. 96년에는 기존 색이었던 자홍+파란색을 버리고 회색+검정이라는 파격적인 색을 선택했지만[24] 팀 암흑기를 상징하는 컬러가 되어 버렸고 결국 2002년을 끝으로 지바 롯데 마린즈의 로고를 수정해 사용했다.[25] 그리고 2009년에 지바 롯데 마린즈와는 차별을 둔 새로운 로고가 공개되었다.

그리고 2018년 롯데그룹CI 변경과 함께 팀 엠블럼이 변경 되었다.[26] 기존의 롯데 자이언츠의 상징이던 검정 + 주황색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남색 + 빨강색의 색조합으로 변경되었는데, 묘하게 미네소타 트윈스의 로고+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유니폼을 닮아서 논란이 되었다.

4. 마스코트

1996년부터 2003년까지 사용한 마스코트

마스코트는 팀 이름에서 보듯 '거인'[27]이었지만 2004년 팀 분위기 쇄신차원과 일본의 자매 구단인 치바 롯데 마린즈와의 로고[28] 및 마스코트 통합으로 갈매기를 쓰고 있다. 근데 생김새가 갈매기보다는 오리에 가깝다고 '오갈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롯데 자이언츠의 마스코트

누리

아라

피니

마스코트 이름은 누리 & 아라 & 피니.[29] 오해하는데 아빠-엄마-아들의 가족 관계가 아니다. 2006년부터 사용했는데 그래서 얘네들 생년월일이 모두 2006년이다. 이 마스코트가 처음 공개 되었을 시기에는 치바 롯데 마린즈(일본프로야구 퍼시픽 리그)의 마군, 린짱, 즈짱과 같은 마스코트와 로고를 쓴다고 까는 안티도 있다. 일단 구단쪽에서는 관리, 비용상의 이유로 일본의 마스코트들과 먼 친척이라는 설정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최훈 카툰에서는 한화 이글스와 새 이미지가 겹치기 때문에 푸르딩딩한 거인으로 나온다. 그 거인이 처음 나왔을 때에는 비누라던가(...), 프랑켄슈타인이라는(...) 놀림도 받았다. 여담으로 당시 한화는 병아리나 닭으로 놀림받았고(...) 현재 치킨이라는 멸칭별명의 기원(또는 확산계기)이 된다.

참고로 샤다라빠가 누리를 양아치 버전으로 그림을 그린 적이 있다(...)

5. 홈 구장

홈으로 쓰는 사직 야구장은 3만석 규모 이 정도는 되야지 자리없으면 꼴빠들 문부수고 들어오는데[32]로 되어 있으며, 펜스 높이가 국내 모든 야구장 중 제일 높다. 담장 높이는 4.8m이고 철망에서 노란 선까지 길이가 1.5m이상 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국내 홈런왕 이승엽조차도 사직구장에서 친 홈런은 그리 많지 않았을 정도. 통산 324홈런 중 18개인데, 대구구장(193개)의 기록을 제외하면 잠실(30개), 광주(23개)에 이어 대전구장과 함께 세번째로 홈런을 많이 친 구장이며, 거기다 잠실은 원정경기 횟수가 2배로 많으므로 사실상 두번째이다. 이승엽의 홈런은 라인드라이브성 타구보다는 큰 포물선을 그리는 타구가 많기 때문에 펜스 높이에는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 하지만 이승엽 전성기때 꼴데 투수들이 어떤 상황이었는지 생각해 볼 필요는 있겠지.

오죽하면 외야담장이 높은 탓에 초반에는 담장에 장타성 타구를 맞아 다시 튕겨나가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해 외야수가 펜스에 맞는 공을 미리 잡지 못하면 3루타를 내주는 사태가 종종 발생하기도 한다. 다행히 이를 간단히 해결하는 방법이 있었는데 '타구가 펜스에 맞을 곳 근처에 미리 대기해 있다가 펜스에 맞고 튕겨나오는 공을 그냥 잡아서 송구하는 방법'이 있어서 이 방법을 쓰면 2루타부터는 견제가 가능할 정도로 전략이 바뀌었다.

다만 구장 크기 자체는 좌우측 펜스까지 95m, 센터 펜스까지는 118m로 비교적 작은 편이다. 보조 홈으로 썼던 창원마산구장은 2만석으로 대한민국에서 4번째로 큰 구장이며 펜스 높이는 2M.

2군 경기장으로 구덕 야구장을 주로 썼다가, 2007년 말에 경상남도 김해시 상동면에 금송아지250억원을 들여 상동 야구장을 만들어, 2008년부터 2군 경기장으로 쓰고 있다. 김해 버스 상동공영2를 타면 구장 앞까지 갈 수 있다.

한편 부산역 인근의 부산 북항 재개발 계획에 야구장이 포함되면서 모기업인 롯데그룹과 부산시와의 협약을 야구장 신축 계획이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지어진다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AT&T 파크와 비슷한 해안가 옆 야구장을 기대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6. 영구결번

롯데 자이언츠 영구결번

최동원

프로 참가 30년만에야 겨우 첫 영구결번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당연히 84년 롯데의 첫 한국시리즈 우승의 주역 최동원(No.11). 84년 한국시리즈 4승 1패라는 거짓말같은 역투를 앞세워 팀의 우승을 이끄는 등 롯데에서 6시즌간 96승 67패 25세이브를 거둔 최동원은 2011년 9월 14일 지병인 암으로 타계한 후 9월 30일 공식적으로 영구결번되었다. 생전 고향팀의 감독으로 돌아오고자 의지를 불태웠던 그였지만, 결국 친정팀과의 화해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롯데가 얼마나 레전드 대접에 소홀했는가를 보여주는 한 예.

아직까지 추가 영구결번을 진행할 조짐은 보이지 않지만 팬들은 대부분 윤학길, 염종석, 임수혁, 박정태 등이 적절하지 않겠냐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현 선수들 중에서는 이대호강민호, 손아섭이 롯데에서 별 탈없이 커리어를 쭉 이어간다면 훗날 영구결번이 될 가능성이 높았으나... 강민호가 삼성으로 이적하면서 이대호손아섭, 두명으로 줄게 되었다...

7. 관련 기록

7.1. 역대 감독

역대

이름

재임기간

성적

초대

박영길

1982 ~ 1983

130전 53승 76패 1무

감독대행

강병철

1983년

50전 21승 29패 0무

2대

강병철

1984 ~ 1986

318전 159승 151패 8무

3대

성기영

1987

108전 54승 49패 5무

4대

어우홍

1988 ~ 1989

228전 105승 116패 7무

5대

김진영

1990

96전 36승 56패 4무

감독대행

도위창

1990

24전 8승 15패 1무

6대

강병철

1991 ~ 1993

378전 194승 180패 4무

7대

김용희

1994 ~ 1998

559전 249승 292패 12무

감독대행

김명성

1998

8대

김명성

1999 ~ 2001

감독대행

우용득

2001

9대

우용득

2001 ~ 2002

10대

백인천

2002 ~ 2003

163전 41승 119패 3무

감독대행

김용철

2003

11대

양상문

2004 ~ 2005

259전 108승 139패 12무

12대

강병철

2006 ~ 2007

252전 105승 141패 6무

13대

제리 로이스터

2008 ~ 2010

392경기 204승 185패 3무

14대

양승호[33]

2011 ~ 2012

266전 137승 118패 11무

15대

김시진

2013 ~ 2014

256전 124승 127패 5무

16대

이종운

2015

144전 66승 77패 1무

17대

조원우

2016~

<역대 감독 통산 성적-2011년 6월 24일 기준>

승률이 0.600을 넘는 감독은커녕 0.550도 없다.

양승호 감독은 2011-2012 2년간 정규시즌 266전 137승 118패 8무로 승률 0.5310을, 포스트 시즌 포함 275전 142승 122패 8무로 0.5318을 기록했다.

여담으로 역대 17명의 감독(감독 대행 포함) 중에서 롯데 선수 출신은 김용희, 김용철, 양상문, 김시진, 이종운 5명이다.

7.2. 역대 성적

­

우승

­

준우승

­

포스트시즌 진출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연도

정규시즌 순위

최종 순위

팀이름

경기수

승률

1982

전기 5위, 후기 공동 4위

5위

롯데 자이언츠

80

31

49

0

0.388

1983

전기 4위, 후기 6위

6위

100

43

56

1

0.434

1984

전기 4위, 후기 1위

우승

100

50

48

2

0.510

1985

2위/6팀[34]

준우승

110

59

51

0

0.536

1986

전기 3위, 후기 5위

5위

108

50

52

6

0.490

1987

전기 공동 3위, 후기 3위

3위

108

54

49

5

0.523

1988

전기 4위, 후기 공동 3위

3위

108

57

49

2

0.537

1989

7위/7팀

7위

120

48

67

5

0.421

1990

6위/7팀

6위

120

44

71

5

0.388

1991

4위/8팀

4위

126

61

62

3

0.496

1992

3위/8팀

우승

126

71

55

0

0.563

1993

6위/8팀

6위

126

62

63

1

0.496

1994

6위/8팀

6위

126

56

67

3

0.456

1995

3위/8팀

준우승

126

68

53

5

0.560

1996

5위/8팀

5위

126

57

63

6

0.476

1997

8위/8팀

8위[35]

126

48

77

1

0.385

1998

8위/8팀

8위

126

50

72

4

0.410

1999

드림2위/4팀

준우승

132

75

52

5

0.591

2000

매직2위/4팀

4위

133

65

64

4

0.504

2001

8위/8팀

8위

133

59

70

4

0.457

2002

8위/8팀

8위

133

35

97

1

0.265[36]

2003

8위/8팀

8위

133

39

91

3

0.300

2004

8위/8팀

8위

133

50

72

11

0.410

2005

5위/8팀

5위

126

58

67

1

0.464

2006

7위/8팀

7위

126

50

73

3

0.407

2007

7위/8팀

7위

126

55

68

3

0.447

2008

3위/8팀

3위

126

69

57

0

0.548

2009

4위/8팀

4위

133

66

67

0

0.496

2010

4위/8팀

4위

133

69

61

3

0.519

2011

2위/8팀

3위

133

72

56

5

0.563

2012

4위/8팀

4위[37]

133

65

62

6

0.512

2013

5위/9팀

5위

128

66

58

4

0.532

2014

7위/9팀

7위

128

58

69

1

0.457

2015

8위/10팀

8위

144

66

77

1

0.462

2016

8위/10팀

8위

144

66

78

0

0.458

2017

3위/10팀

3위

144

80

62

2

0.563

KBO 통산 36시즌

V2

4483

2072

2305

106

0.473

같은 원년팀인데 삼성 라이온즈와 정 반대의 성적이다.

심각한 것은 스탯을 보면 알겠지만 역대 리그에서 원년팀임에도 단 한 번도 6할을 넘기는 승률이 없다. 더욱 심각한 건 프로팀이냐 깔보던 넥센은 창단 6년만인 2014년 승률 0.619를 찍었다. 또한 정규리그 우승이 원년팀들 중(계승 팀 포함) 유일하게 "전무"하다.(이러다가 "후무"까지 될 듯하다. 지구 멸망 특집:롯데는 왜 지구 멸망 전까지 우승을 못 했나) 팬심이라도 단결되면 모를까, 심지어 반대하던 신구단 NC는 창단 2년에 포스트시즌을 가고, 프런트 내부에서 터지는 온갖 병크가 팬심마저 무너뜨리고 있다. 쇄신이 절실하지만 프런트가 할 리가...롯데 팬들:이제 됐어. 꿈도 희망도 없어.

그외 사항은 KBO 리그/역대 팀 스탯 문서 참조.

7.3. 역대 포스트시즌 상대 전적

삼성 라이온즈

84KS : 4승 3패

91준PO : 1승 1무 2패

92준PO : 2승

99PO : 4승 3패

00준PO : 1승 2패

08준PO : 3패

준PO 1승 3패, PO 1승, KS 1승

개별 경기 총 전적 : 12승 1무 13패

KIA 타이거즈

92PO : 3승 2패

PO 1승

개별 경기 총 전적 : 3승 2패

한화 이글스

92KS : 4승 1패

99KS : 1승 4패

KS 1승 1패

개별 경기 총 전적 : 5승 5패

LG 트윈스

95PO : 4승 2패

PO 1승

개별 경기 총 전적 : 4승 2패

두산 베어스

95KS : 3승 4패

09준PO : 1승 3패

10준PO : 2승 3패

12준PO : 3승 1패

준PO 1승 2패, KS 1패

개별 경기 총 전적 : 9승 11패

SK 와이번스

11PO : 2승 3패

12PO : 2승 3패

PO 2패

개별 경기 총 전적 : 4승 6패

NC 다이노스

17준PO : 2승 3패

준PO 1패

개별 경기 총 전적 : 2승 3패

8. 응원단

2018 시즌 롯데 자이언츠 응원단

응원단장

조지훈

치어리더

고민지, 곽혜인, 금보아, 김다빈, 김보경, 김승은, 김한별, 박기량, 안주연, 염지원, 이가현, 이다영, 이단비, 이윤정, 조윤경, 표은지

9. 지역 연고 학교

10. 네임드 팬

부산사람 대부분[38]

  • 가스파드
  • 강다니엘
  • 강소라
  • 공유 : 잘 알려진 연예인 팬 중 하나로, 롯데가 한국시리즈에 진출하면 시구해보는 것이 소원이라고는 하지만, 그게 언제가 될지는 미지수라는 게...
  • 김광규
  • 김영민(개그맨)
  • 김주혁 : 투혼에서 롯데 선수 역으로 출연했고, 본인 항목에 본인이 실제 팬이라고 밝힌 것도 적혀 있다.
  • 김혜성(배우)
  • 남주혁
  • 문재인 : 참고로, 문 대통령은 과거에 선수협 법률자문 변호사를 한 적이 있는데, 지금은 세상에 없는 최동원 선수를 변호한 계기로 롯데팬이 되었다고 한다. 원래 정규시즌 롯데시구가 공약이였다고...
  • 박민우(야구선수) : 어렸을 때, 아버지가 롯데팬이어서 롯데를 응원했었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아니지만...
  • 박상민
  • 박은영(아나운서)
  • 박찬민
  • 빅토르 안 : 러시아로 귀화한 후에도 롯데에 대한 애정을 종종 드러냈고, 2015년 4월 10일, 부인과 함께 사직구장에서 직관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그리고 그 경기는... 여담으로 롯데 팬이 된 계기가 특이한데, 어렸을 때 우연히 마주친 어느 롯데 선수에게 사인을 요청했더니 그 선수가 웃음 띤 얼굴로 친절하게 사인해 줘서 감동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 선수가 바로 마해영.
  • 샤다라빠 : 레진코믹스꼴데툰을 연재중이다. 그리고 그가 직관했다 하는 날은...
  • 설리(배우)
  • 손나은 : LG 트윈스의 팬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롯데 자이언츠 응원을 더 많이한다고 한다. 그리고 2018년 3월 30일에 사직에서 시구를 하였다. 다만, 좋아하는 선수는 아직 없다.
  • 송승준 : 어렸을 때부터 쭉 롯데를 응원했고, 그 꿈을 이루게 되었으니... 꼴빠아재라는 별명이 괜히 붙은 게 아니다.
  • 신다운 :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이 시작하기 전에 한 인터뷰에서 롯데자이언츠의 팬이라고 밝혔다.
  • 쌈디
  • 아린(오마이걸) : 롯린이 출신. 그런데 시구는 두산에서
  • 안재모
  • 양현종 : 고교 시절, 싸이월드에 롯데가 지명해주길 바라는 글을 남겼지만, 고향팀의 유니폼을 입으면서 없던 일이 되었다. 당시 롯데 선수들 중에서 박정태, 이원석 등을 좋아했었다고 하며, 기아 선수들 중에서는 전병두를 좋아했었다고 한다.
  • 예정화
  • 올라이즈 밴드
  • 윤성환 : 부산 출신이고, 롯데에서 가장 좋아했던 선수가 주형광이라고 했다. 하지만 롯데의 지명을 받지 못했고, 이후 삼성의 에이스가 되면서 옛말이 되었다.
  • 윤제균 : 영화 해운대 개봉 전에 가진 한 인터뷰에서 롯데 자이언츠의 팬이라고 언급했고, 영화에도 롯데 자이언츠가 나오면서 광팬 인증. 다만 꼴리건이라는 옥의 티도 들어갔지만 제대로 된 팬이라면 이런 안좋은 문제도 그냥 넘어가지 않고 제대로 대중들에게 알리는 게 오히려 나을수도 있다.
  • 이경규
  • 이동형 : 작가 겸 정치평론가. 경상북도 안동 출신임에도 롯데 팬이다.
  • 이미현 : 해외 입양아 출신의 평창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로, 다시 대한민국 국적을 회복해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다. 평창올림픽 중 롯데자이언츠의 팬임을 밝히며 응원봉투를 머리에 쓰고 인터뷰를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 이성민(야구선수) : 고교 시절부터 롯데 팬이었다고 하는데, 아예 기차를 타고 사직까지 가서 롯데 홈 경기를 볼 정도였다고 하며, 가르시아를 가장 좋아했었던 모양. 하지만...
  • 이승헌 : 2018년부터 뛰게되는 롯데의 신인으로 어렸을 때부터 롯데 팬이었다고 했다.
  • 이제동
  • 장혁
  • 재효 : 블락비의 그 재효 맞다. 직관을 오기도 하는데, 그가 올 때 롯데의 승률은 매우 낮은 편. 다만 올때는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혼자서 조용히 오는 듯.
  • 정은지
  • 정용화
  • 정형돈
  • 조국
  • 조지훈(응원단장) : 태어난 곳은 서울이고 부모님이 전주시 사람이라 처음에는 KIA 타이거즈 팬이었고 또 응원단장도 했지만 부산에 오고 나서는 롯데 팬으로 팬고이전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2018년 현재, 부동의 응원단장으로 자리잡았고 팀에 대한 애정도 상당함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2016년 4월 23일에는 이런 그를 위해 비밀리에 시구 계획을 세웠고 뒤늦게 시구자가 자신임을 알게 되었을 때 조지훈은 눈물을 보였다.
  • 조진웅 : 공유와 함께 가장 널리 알려진 연예인 팬 중 하나로, 2017 시즌 롯데가 우승하길 기원했고 시구까지 하고 싶어했지만...
  • 조현우 : 전직 디씨뉴스, 쿠키뉴스 기자로 현재 아프리카 TV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디시뉴스에서 일할적에는 야구관련 기사를 쓰기도 했다.
  • 지오(엠블랙) : 롯데자이언츠뿐만 아니라 NC 다이노스도 같이 응원한다고 한다.
  • 캐리 마허 : 영산대 부산캠퍼스에 재직 중이신 외국인 교수로, 시즌권을 매년 끊는지, 중계화면에 얼굴이 안 나오는 날이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 2015 시즌과 2017 포스트 시즌, 두 번이나 시구를 하는 영광까지 누렸다! 입고오는 유니폼으로 보아 타자에선 최준석을, 투수에선 박세웅(1995)을 가장 좋아하는 듯. 근데 최준석은 NC 다이노스이적했다.
  • 한선수
  • 한준희 : 축구 해설위원이고 서울특별시 출신이지만, 연고 개념이 없던 실업야구시절부터 응원한 올드팬이다.
  • 한해

11. 관련 문서

12. 둘러 보기

롯데그룹 산하 스포츠단

롯데 자이언츠
(야구/KBO)

치바 롯데 마린즈
(야구/NPB)

롯데하이마트 골프단

롯데마트 골프단


  1. [1] 실업구단으로서의 창단일. 프로 전환은 1982년 2월 12일.
  2. [2] 5,117,000주
  3. [3] 541,800주
  4. [4] 301,000주
  5. [5] 60,200주
  6. [6] 계: 6,020,000주
  7. [7] 본래는 광역연고로 통칭 부울경이라고 일컬어지는 울산,경남을 포함하고 있었다. 창원시를 연고로 하는 NC 다이노스가 창단되면서 창원시가 NC로 넘어갔다. NC 다이노스 구단 또는 일부 팬들이 경상남도를 NC의 광역연고지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현재 KBO는 공식적으로 도시연고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광역연고제는 인정하지 않고 있다. 창원시를 제외한 나머지 경상남도 지역은 롯데의 연고지도, NC의 연고지도 아닌 상태이다. 또한 롯데의 제2구장이 있는 울산광역시의 고등학교들을 대상으로 1차지명권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도 NC 다이노스에게 넘어갔다.
  8. [8] 1982년 창단 이후 2015년까지 33년간 신격호 총괄회장이 구단주를 맡았지만 실질적으로 그가 구단에 기여한 바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프로 초창기에는 신격호 회장의 친동생인 신준호 푸르밀 회장(당시에는 롯데제과 사장과 롯데건설 부회장을 지냈다.)이 구단주 대행으로 실질적인 구단주 역할을 했다. 최근에는 신격호의 5촌 조카이자 전 롯데제과 사장이었던 신동인이 구단주 대행으로 앉아 있었다. 신격호가 힘들때 신동인의 아버지(신격호에게는 사촌형님)가 많이 도와줬다고 하며 그 때문에 계열사 사장 자리를 준 것이라는 견해가 강하다. 그러나 지나친 경기 개입 논란 등으로 자이언츠 구단주로써의 모습은 평판이 좋지 못했다. 2015년 롯데그룹 왕자의 난에서 신동주 전 롯데 홀딩스 부회장의 편을 들었으나 신동빈이 권력을 잡는 바람에 처지가 난감해 졌고, 이후 2015년 8월 10일부로 롯데 자이언츠 구단주 직에 사의를 표명했다. 롯데팬들에게 축제인셈. 이후 8월 31일 공식적으로 구단주 대행은 더 이상 두지 않고 신동빈 회장이 직접 관리하게 되었다.
  9. [9] NC 다이노스 창단 이전까지 제2홈구장으로 사용
  10. [10] 2014년부터 제2구장으로 사용
  11. [11] 아라, 피니도 있다. 참고로 일본프로야구치바 롯데 마린즈의 마스코트도 같은 모델인데 엄연히 저쪽이 원조다. 여기에 대해서 해명하기를 서로 멀리떨어진 친척관계로 해놨다 카더라.
  12. [12] 타 구단의 우승 챔피언 로고가 등록된 것과 달리 롯데의 경우 존재하지 않는데, 이는 애초에 구단이 챔피언 로고를 만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13. [13] 가을야구를 제외한 정규시즌 기준.
  14. [14] 경기 당 평균 20,597명
  15. [15] 현재까지 KBO 역사상 가장 많은 연간 관중 수다. 가장 많은 평균 관중 수를 기록한 건 2008년(21,901명).
  16. [16] 가을야구를 제외한 정규시즌 기준.
  17. [17] 경기 당 평균 1,910명
  18. [18] 따라서 이 두팀간의 매치를 클래식 시리즈라고 부른다.
  19. [19] 'Tigers'도 3개 리그에서 모두 쓰이고 있다.
  20. [20] 86, 90, 92, 95, 97, 00, 05, 09, 10, 11
  21. [21] 88, 96, 99, 07
  22. [22] 정확히 말하면 일본프로야구롯데 오리온즈의 로고.
  23. [23] 알다시피 다른 팀 모기업 이름과 철자가 일치해 안 바꿀 수가 없긴 했다.
  24. [24] 바비 발렌타인이 확립한 치바 롯데 마린즈 컬러다.
  25. [25] 지바 롯데 마린즈 - , 롯데 자이언츠 -
  26. [26] 구단에서는 아무말 하지 않았는데 사직 야구장 내부 공사를 담당하는 업체의 직원이 인스타에 올린 공사 현황 사진에서 변경된 로고가 공개되며 롯데팬들이 ???을 외치기도 했다.
  27. [27] 여기서 '거인'은 바로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따왔다는 카더라 통신이 전해지고 있다(물론 롯데 구단이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것은 아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실업시절에는 무시무시한 강팀이었고, 프로 출범 전에 일본의 수도인 도쿄가 연고지인 요미우리 자이언츠처럼 서울을 연고로 삼으려고 했다.
  28. [28] 2009년에 독자적인 로고를 만들며 도로 갈렸다.
  29. [29] 참고로 누리와 아라는 국토해양부의 마스코트와 이름이 같다.
  30. [30] 제2홈구장으로 2014년 시즌부터 사용
  31. [31] 사직 야구장 이전에 사용했던 홈구장. 2007년 상동 야구장이 생기기 전까지 2군 홈구장으로도 사용 되었다.
  32. [32] 나중에 개수해서 2만8750석으로 축소.
  33. [33] 역대 롯데 감독 승률 1위
  34. [34] 85삼성의 통합우승 덕분에 한국 시리즈를 치르지 못했다. 종합 준우승 트로피가 사직구장 내 박물관에 있다.
  35. [35] 응답하라 1997에서 이 팀 감독인 시원의 아버지가 시원의 성적이 바닥이라며 다그칠때 시원이 자기도 꼴지하면서 왜 뭐라고 하냐고 언급하기도 한다.
  36. [36] 팀 사상 최저승률 기록. 월드컵 붐과 맞물려 관중동원도 폭망했다.
  37. [37] 준플레이오프에서 두산에 승리했으므로 최종 순위는 3위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실제로는 4위가 맞다. 최종 순위는 한국시리즈 진출팀을 제외하곤 시즌 순위를 기준으로 결정한다. 2008년 롯데가 준플레이오프에서 4위인 삼성에 패배했음에도 시즌 순위는 3위로 유지된 것도 같은 이유.
  38. [38] 당연한게 부산 사람들과 창단이후 같이 해왔던 구단이고 부산에서 태어난 사람들이면 자연스럽게 롯데 자이언츠의 팬으로 성장하는건 당연한 일과같이 여겨지고 있다. 부산에서 태어난 사람치고 롯데 경기 직관한 경험이 없다면 부산출신이 맞나 의심할 정도. 80년대 컴퓨터 학원 원생모집때 길거리에서 나눠줬던 것이 바로 해당년도 롯데 경기 일정표였으니 말 다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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