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Lotte World

ロッテワールド

乐天世界/樂天世界[1]

1989년 개장 당시의 롯데월드 상공. 오른쪽 끄트머리의 새나라 백화점은 현재는 롯데마트로 바뀐 상황.

1. 개요
2. 건설
4. 주요 축제
4.1. 현재 실시되는 축제
4.2. 사라진 축제
5. 주요 퍼레이드
5.1. 현재 실시되는 퍼레이드
5.2. 사라진 퍼레이드
6. 마스코트 및 캐릭터
7. 롯데월드 테마송
8. 요금
8.1. 할인 혜택
8.1.1. 야간할인
8.1.2. 체크카드•신용카드 할인
8.1.3. 군인 할인
8.1.4. 통신사 할인
8.1.5. 기타 이벤트
8.2. 연간회원권
9. 찾아오는 방법
9.1. 대중교통
9.1.1. 지하철
9.1.2. 버스
9.1.3. 택시
9.2. 자가용
10. 특이사항
10.1. 높은 사고 빈도
10.2. 주요사건사고사례
12. 사람이 많이 오는 시기
13. 기타
14. 기록

1. 개요

???: 놀이공원도 돔 안에 있는데?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240(잠실동)에 위치한 테마파크로, 1989년 7월 12일에 정식 개장하였으며 롯데그룹 산하의 호텔롯데에서 운영 중이다.[2] 서울 지하철 2호선8호선 잠실역의 3,4번 출구와 연결되어 있다.

한때 세계 최대 규모의 실내 테마파크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규모가 상당하며,[3] 교통이 편리한 서울 시내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 [4][5]과 운영주체인 롯데그룹의 재벌 파워 덕분에, 시설 규모가 훨씬 큰 에버랜드와 실질적으로 쌍벽을 이룰 정도로 국내 테마파크계에서의 위상은 탑클래스라고 할 수 있다.

수도권 놀이동산 중 롯데월드만 완전히 평탄한 지형을 갖고 있다. 나머지 두 곳은 산을 깎아서 만들었다.

사실 롯데그룹에서 공식적으로 말하는 롯데월드는 우리가 알고 있는 테마파크인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중심으로 호텔, 백화점[6], 면세점, 할인점, 박물관, 수영장, 스포츠센터 등의 각종 시설을 총망라대단위 복합 실내레저공간의 형태이지만, 일반인들은 그런 거 신경 안 쓰고 그냥 롯데월드=놀이동산이다.[7] 반대로 말해 현재 롯데월드에 테마 파크가 없다면 영등포타임스퀘어랑 비슷할 듯. 또한 2014년 경상남도 김해시 신문동에 개장한 롯데워터파크도 공식적으로는 롯데월드로 분류되고 있다. 그러나 이 문서에서는 편의상 테마파크 롯데월드 위주로 서술한다.

2. 건설

왠지 분위기가 윗동네 포스터 같은 건 넘어가자

왼쪽 상단에 테마파크 그림이 폐허가 된 놀이동산같이 보이는건 기분 탓이다

여기에는 '있읍니다!'가 있다!![8]

1988 서울 올림픽의 준비 일환으로 기획된 서울동부도심 개발 사업에 일본롯데 계열 9개사가 외국인 투자 형식으로 공동 참여[9]하여, 1985년 6월 잠실역과 석촌호수 사이의 3만 8천여 평의 대규모 부지[10]에 당시 총사업비로 6천억원 상당의 거액[11]을 들여 연건평 18만여평의 규모로 디즈니랜드를 본격 표방국내 최초의 테마파크 컨셉의 실내놀이공원을 중심으로 한 복합 레저쇼핑타운 사업에 착수해, 1년 뒤인 1986년 6월에 서울특별시로부터 최종 사업승인을 받고 착공에 들어갔다.

사실 롯데월드 사업이 추진된 1980년대 중후반은 우리나라가 올림픽 특수로 경제 호황기를 맞으며 승승장구하여 국민들의 삶의 질도 급격히 상승해 여가생활에 대한 갈망이 상당히 큰 시기였기에, 이 당시에는 기존에 있던 에버랜드(당시엔 자연농원) 외에도 서울을 중심으로 드림랜드, 서울랜드 등의 새로운 여가시설의 건립이 상당히 많아 테마파크의 붐이 일고 있었다.[12] 하지만 국내 최초의 대규모 놀이동산인 에버랜드는 서울 도심이 아닌 용인 용인에 산다고 하니깐 자연농원아냐는 어느 아재가 생각나지만 넘어가자에 있는데다가 롯데월드에 비하면 교통이 불편했고 오늘날과 같은 어트랙션 중심의 테마파크가 아닌 각종 전시관과 동물원 및 농장 등으로 구성된 1970년대 유원지 컨셉[13]이름부터 자연농원이었다에 가까웠고,[14] 드림랜드서울랜드의 경우 오늘날의 테마파크 컨셉으로 기획되어 롯데월드보다 1~2년 먼저 개장하긴 했으나 에버랜드에 비하면 규모도 그렇게 크지 않은데다, 국내 탑클래스 재벌[15]에서 운영하는 에버랜드나 롯데월드에 비하면 운영주체들이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작은 기업들이었기에 공원 시설의 질이나 성장 수준에 있어서 한계가 예상되었다. 실제 드림랜드는 운영회사의 재정난으로 조폭에게 넘어갔다가 망했으며 최근에 '북서울꿈의숲'이란 이름의 공원으로 재개장했다. 서울랜드는 현재까지도 정상 운영중이나 시설면에 있어서는 에버랜드와 롯데월드보다 한 수 아래로 평가된다. 이에 비해 롯데월드는 서울 한복판에 그것도 강남 동부의 부도심으로 개발이 계획되어 교통 접근성도 최고인 잠실지구[16]에 세워지고 롯데백화점과 롯데호텔까지 연계 운영되는 당시로서는 상당히 파격적인 컨셉의 테마파크로 화제가 되며 개장 전부터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성공 가능성이 크게 예상되고 있었다.

[17]

원래는 1988 서울 올림픽의 개최 시기에 맞추어 1987년 말에 완공할 예정이었으나, 공사 도중에 석촌호수변에 호수공원의 형태로 매직아일랜드의 건설이 추가로 계획되어 기존 예정일에 맞추어 완공하기 어려워진데다 워낙 크고 아름다운 시설이다 보니 공사속도 진척이 더뎠는지, 1988년 9월호텔 롯데월드, 11월롯데백화점 잠실점과 새나라수퍼백화점[18], 1989년 1월 민속박물관수영장, 스포츠 센터[19]테마파크를 둘러싼 주변 시설부터 부분 개장했다. 개장이 예정보다 늦어지면서 다급해진 롯데 측이 1988년 말 전면 개장을 목표로 무리하게 공사를 강행하다가 1988년 11월에 지하 1층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하여 지하 1층 4백여평이 모두 전소되고 작업인부와 직원 등 9명이 중경상을 입었으며, 연기가 호텔까지 들어오는 바람에 호텔 투숙객들이 대피하기도 했다.보도자료

최종적으로 1988 서울 올림픽이 개최된 지 약 1년 후1989년 7월 12일 오전 11시에 비로소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정식 개장되어 테마파크로서 영업을 하기 시작하였고, 이듬해인 1990년 3월 24일석촌호수 내 인공섬의 형태로 조성되고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연계된 야외 호수공원매직아일랜드가 개장되며 최종적으로 롯데월드의 모습을 갖추게 된다.

3. 주요 시설

문서 참조

4. 주요 축제

4.1. 현재 실시되는 축제

  • 가면축제(봄) (2008~ ) - 3월~5월에 한다.
  • 리우 삼바 카니발(여름) (2004~ ) - 6월~8월에 한다.
  • 해피 할로윈 파티(가을, 구 할로윈 축제) (1993~1998년경/2002~2003/2005~ ) - 9월~10월에 한다.
  • 크리스마스 축제(겨울) (1990~ ) - 11월~12월에 한다.

12월 26일부터 2월까지는 별다른 축제를 하지 않는다.

4.2. 사라진 축제

  • 옥토버 페스트 (1990~2008)
  • 세비야 페스티벌 (2005~2009)

5. 주요 퍼레이드

5.1. 현재 실시되는 퍼레이드

  • 로티스 어드벤처 퍼레이드(사계절) (2009~ )
  • 환타지 마스크 퍼레이드(봄) (2008~ )
  • 리우 삼바 카니발 퍼레이드(여름) (2004~ )
  • 로티스 할로윈 파티 퍼레이드(가을, 구 할로윈 축제) (1993~1998년경/2002~2003/2005~ )
  • 해피 크리스마스 퍼레이드(겨울) (1990~ )
  • 전통 민속 퍼레이드(추석, 설날) (1997~ )
  • 렛츠 드림 나이트 퍼레이드 (2014~ )

5.2. 사라진 퍼레이드

  • 환타지 퍼레이드 (1989~2000)

  • 월드 카니발 퍼레이드 (2001~2009)
  • 옥토버 페스트 퍼레이드 (1990~2008)
  • 세비야 퍼레이드 (2005~2009)

6. 마스코트 및 캐릭터

롯데월드의 마스코트는 '로티'와 '로리'라 불리우는 캐릭터들로 loli 와는 다르다! loli 와는! 미국너구리[20] 를 본따서 만들어졌다. 로티가 남자이고 로리가 여자이며, 어라? 참고로 이 둘은 남매지간이 아닌 위의 짤방에 있는 설명에서 처럼 애인사이다.로리콘?젠장, 캐릭터 마저도 커플이냐??? 1989년 롯데월드 개장 때부터 선보인 후 2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롯데월드의 얼굴마담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롯데월드 곳곳에는 로티와 로리의 디자인이 새겨진 놀이시설과 상품, 먹을거리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예전에는 롯데제과칸쵸선물세트에 잠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 왼쪽은 2009년까지 사용된 구 캐릭터, 오른쪽은 부분 변경된 캐릭터

지난 2009년 롯데월드 2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사람으로 치면 성년이 되었을 정도로 나이도 이젠 꽤 많은 부부나 다름없는 커플이다. 성년식을 치루고서 예전에 비해 이목구비가 뚜렷해지고, 로리의 눈자위를 하트모양으로 개선하는 등의 성형수술변화와 더불어, 예전에 비해 날씬한 몸매와 두 팔을 활짝 벌린 손 동작을 적용하는 등 캐릭터의 형태가 부분 변경되었다.

참고로 위 캐릭터 중 로티는 디자이너 정연종과 롯데월드 간의 디자인 저작물 관련 소송의 주인공이 된 캐릭터로 자세한 항목은로티, 1989를, 당시에 나온 뉴스자료는 정연종씨 롯데월드 상대 너구리 마스코트 사용 금지 가처분을 참조. 이후 90년대에 농심에서 너구리의 전용 캐릭터를 만들었는데 이 캐릭터가 로티, 로리와 상당히 느낌이 비슷하기도 했다.사실 디자인의 모티브가 되는 동물인 너구리 자체가 저런식으로 생겨서 비슷비슷하게 나올 수 밖에 없을지도...농심 너구리 캐릭터 보기

1990년에 롯데월드에서 자체 제작한 '로티의 모험'이라는 로티와 로리 주연의 만화영화를 상영한 적이 있었다[21]. 참고로 성우진에서 로티는 원로성우인 박영남 성우[22]가, 로리는 임은정[23] 성우가 목소리를 맡았다. 롯데그룹에서 5억원을 들여 제작했는데 극장흥행은 그다지 성공하지 못했다. 제작사는 KBS판 아기공룡 둘리, 날아라 슈퍼보드를 제작한 한호흥업이다.

예전에는 무슨 푸들이니 토끼 기사니 불독 시장이니 하는 캐릭터들이 각 국가별로 한 10마리 가까이 있어서 동물극장에서 그들 가각의 이야기를 인형극으로 보여주기도 하고 시설내 식당의 플라스틱 쟁반 위에도 각각 캐릭터 설명이 들어가있고 했는데, 어느샌가 사라졌다. 사실 로티, 로리 제외하면 캐릭터 물갈이가 자주 이뤄지고 더러는 공기화되는지라 리피 루이, 불독시장, 돼지인 루이 정도가 그나마 장수하고 있는 중.

7. 롯데월드 테마송

국내의 다른 놀이동산과 달리 대표 테마송의 인지도가 상당히 높으며 1989년 개장 이후 20년이 넘도록 한결같이 사용중이다. 테마송의 작곡자세시봉 출신의 주역으로 1970년대 가요계의 판도를 바꿔놓은 뮤지션이자 국내 CM송 작곡계의 전설적 인물인 가수 윤형주이며,[24] 특히 윤형주는 작곡 뿐만 아니라 이 노래의 서브보컬로 직접 녹음에 참여하기도 했다.[25] 전반적으로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 라인과 세련된 편곡 덕분에 20년 넘게 편곡도 거의 손대지 않고 사용중일 정도로 완성도가 상당히 높다.

오늘날까지도 롯데월드에 가면 마지막 퍼레이드를 마치고 난 후 폐장 직전에 이 테마송의 풀버젼을 우리말과 영어 버젼으로 함께 들을 수 있다. 어린 시절 밤 늦게까지 롯데월드에서 놀아 본 위키니트들이라면 롯데월드에서 신나게 놀다가 이 테마송을 듣고서 집에 가야했던 아쉬움이 떠오를 것이다.

<우리말/영어 가사>[26]

꿈속에 보았던 신비한 세계[27]

There's a place in this world that we dream about

모두가 오고싶던 곳

Where there is magic in the air

모험과 환상이 가득한 이곳

There's a place we can see fantasy all around

사랑의 낙원이예요

That is the place we want to be

로티와 로리가 함께 어울려

everyone in that place can be friends with me

즐거이 노래불러요

There everyone is very nice

누구나 만나면 친구가 되는

For my friends and for me in this paradise

사랑의 낙원이예요

That is the place we want to go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곳

Every face is smiling in this place I know

마주치는 얼굴마다

And this place is beautiful too

반가운 이곳

Made for me and you

꿈의나라 신비의 세계

Dreams can come true where you can find love

사랑의 롯데월드

Lotte world where dreams come true

꿈의나라

Dreams can come true

모험의 세계 여기는

This world is mine and yours lotte world

롯데월드

Where dreams come true

1990년대에는 30초로 축약된 형태로 롯데월드 CF의 BGM으로 자주 쓰였으며, 최근에는 길이를 좀 줄이고 약간 어레인지한걸 쓰기도 한다. 그렇지만 롯데월드 테마송 풀버전을 들어보지 못한 어린이들도 마지막의 "롯~데!월드" 이것만큼은 분명히 알고있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 CF의 로고 자체를 바꾸면서 저 특유의 "롯~데!월드"를 안쓰는 듯. 싱겁게 "롯데월드!"하고 끝난다. 귀에 착착 감기는맛이 사라졌다.

2009년에는 롯데월드 개장 2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메인 테마송을 비롯해 퍼레이드에서 틀어주었던 각종 축제음악을 함께 수록한 '2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을 한정수량으로 판매하기도 했다. CD의 형태로 발매된 음반의 가격은 3,000원[28]으로 부담없는 수준인데다 소장 할 만한 가치가 충분했는지 인기가 꽤 좋았고, 이후 롯데월드 측에서는 페스티벌 음악 앨범과 크리스마스 뮤직 앨범을 추가로 출시하기도 했다.

2013년에는 고려대학교 입실렌티에 윤형주가 초대가수로 왔는데, 아무래도 세대가 세대인지라 노래를 따라 부르지 못하자 롯데껌, 새우깡 CM송과 함께 이 노래를 불러주기도 했다.

8. 요금

자유이용권 전일가 기준 성인 48,000원 / 청소년 42,000원 / 어린이 38,000원이다. 개장 초기에는 성인 자유이용권 전일가가 13,000원이었다! 자세한 요금정보는 여기 참조. 카드사 혜택으로 무료입장을 했거나 자유이용권과 착각하여(...) 입장권만을 구입하고 들어온 사람들을 위해 '시설종합이용권'을 판매하고 있으며 가격은 자유이용권의 절반이다. 단체 자유이용권도 있다. [29]

대한민국 국적이 없는 사람들은 '외국인 전용 자유이용권'을 끊어야 한다. 물론 외국인들도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게 되면 일반 자유이용권을 끊어야 하고, 한국인이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하고 외국 국적을 취득하면 외국인 전용 자유이용권을 끊게 된다.

L-포인트 적립도 가능하다. 0.5% 적립이지만, 2015년 11월 9일부터 0.1%로 삭감...... 이는 아쿠아리움과 김해 롯데워터파크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8.1. 할인 혜택

8.1.1. 야간할인

야간 할인 혜택이 다양한 편. 오후 11시까지 개장하기 때문에 오후 늦게 입장할 때는 요금이 내려간다. After4, After7로 나뉘는데 After4는 오후 4시 이후 입장, After7은 오후 7시 이후 입장할 때 적용받는다. 매표소에서 지정 시간 이후에 이걸로 달라고 해야 준다. 단 After7은 자유이용권이 없다.

8.1.2. 체크카드•신용카드 할인

많은 체크카드신용카드가 자유이용권 50% 할인[30]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단 상당수가 카드실적(보통 최근 3개월 기준 월 10만원~30만원 결제)을 필요로 한다. 일부는 무료 입장 혜택과 택일하는 것이 가능한 경우도 있었으나, 2012년 5월 12일부터 롯데월드 롯데카드만 실적 충족시 무료입장을 선택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다. 자세한 것은 제휴카드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한/BC/하나카드는 조회 페이지에서 할인 적용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31] 참고로 나라사랑카드로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32]

8.1.3. 군인 할인

입영대상자, 전역자, 휴가 중인 장병들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입영대상자는 입영통지서를 보여 주면 받을 수 있고, 전역자 [33]전역증을, 휴가 중인 장병들은 휴가증을 보여 주면 받을 수 있다. 아버지가 직업군인인 사람들의 경우 아버지를 동반한 경우 받을 수 있다. 다만, 이 할인은 현역병, 상근예비역, 의무경찰, 의무소방대에서 복무해야 받을 수 있으며, 사회복무요원은 받을 수 없다. 서울 근교인 김포제2해병사단이나 수원 해병대사령부, 평택 제2함대 그리고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 서울 근교의 대한민국 해군, 대한민국 해병대 부대 수병, 해병대원들이 단체로 외박 및 휴가 나왔을 때 이 군인 할인을 받고 롯데월드에서 하루종일 놀기도 한다. [34]

8.1.4. 통신사 할인

포인트 차감 형식으로 사용 가능. SKT, KT의 멤버쉽카드가 있으면 된다. LG U+는 없는거야... 본인과 동반 1인 1일 1회에 한하여 40% 할인된다.

8.1.5. 기타 이벤트

이외에도 학생 할인, 자녀 동반 할인, 온라인예매 할인 등 다양한 할인 조건이 있으니 롯데월드 홈페이지 할인정보, 롯데월드 블로그, 롯데월드 트위터, 롯데월드 페이스북을 주시하도록 하자.

특히 카톡 플러스친구나 SNS 할인이면 비록 4시 이후이긴 하나, 20000원도 안 되는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8.2. 연간회원권

1년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연간회원권도 판매중이며, 혜택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다. 당연하지만 혜택이 많을 수록 비싸다. 외국인도 만들 수 있다 [35]! 외국인이 만들면 이름 부분이 로마자로 표기된다.

  • 플래티넘 : 1일 3종의 매직패스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주차장 이용 12회, 아이스링크 24회 이용이 추가된다. 그외의 사항은 그린과 동일하다.
  • 골드 : 주차장 이용 12회가 제공된다. 그외의 사항은 그린과 동일하다.
  • 그린 : 가장 기본적인 연간회원권이며, 주차장 혜택은 없지만, 1시간에 1000원짜리 주차권을 구매할 수 있다.
  • 하프그린 : 그린과 동일하지만, 유효기간이 6개월이다.
  • 블루 : 가장 저렴하지만, 1,2,5,7,8,12월 주말에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TIP : 연간회원권도 다양한 할인 이벤트가 있으며, 이벤트를 잘 활용하면 1인당 10만원 언저리의 비용으로 그린 연간회원권을 구할 수 있다. 1년에 5회 이상 방문이 가능하다면 일단 본전은 뽑는 셈.

9. 찾아오는 방법

9.1. 대중교통

주차금액이 비싸니 되도록 대중교통을 사용하자...

9.1.1. 지하철

서울 지하철 2호선, 8호선 잠실역롯데역에서 롯데 지하통로[36]에서 정문 쪽으로 가거나 아니면 3번 출구로 나와 너구리상 쪽으로 직진하다 석촌호수 사거리에서 우회전하여 샤롯데씨어터 쪽으로 직진하다 보면 다리 밑에 남문과 매직게이트[37]가 있으니 그 곳으로 들어가자. 수도권이 아닌 지방, 혹은 국외에서 오는 사람도 지하철로 롯데월드에 오기는 쉽다.

9.1.2. 버스

9.1.3. 택시

롯데월드와 가까운 거리에 거주한다면, 택시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이다. 단, 이 경우에는 정문이 아니라 후문쪽으로 가는 게 좋다. 택시를 타고 롯데월드 후문으로 가달라고 하면 기사가 알아서 데려다 준다. 후문 쪽에도 당연히 매표소가 있으며, 주말에도 정문보다 덜 복잡할 가능성이 높다.

9.2. 자가용

일단 자가용은 추천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잠실역 주변의 주말 교통 환경이 좋지 않기 때문. 특히 엔터테이먼트를 위해서 롯데월드를 방문할 경우 주로 주말이나 휴일을 이용할 것인데 롯데월드는 유원지 뿐만 아니라 백화점, 롯데마트, 하이마트, 먹거리 등이 고밀도로 복합된 단지이다. 즉 그 모든 교통량이 그날 일제히 롯데월드를 향해 몰려간다는 점을 생각하면 된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송파 IC로 진출해 3번 국도(송파대로) 잠실대교 방면으로 가다 석촌호수 사거리[42][43]에서 서울놀이마당 방면으로 좌회전, 그리고 이 다리가 보일 때 오른쪽으로 빠질 준비를 하고 다리 밑에서 오른쪽 지하주차장 입구로 빠져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자. 실수로 지나쳤다면 계속 직진하다 이 주차장으로 들어가 주차하자. 여기에서는 지상주차장과 지하주차장 모두 진입할 수 있다. 다만 지상주차장의 경우 조금 걸어가야 한다.안습. 만약 앞의 주차장 진입로마저 놓쳤으면 롯데월드를 끼고 우회전을 하다 보면 롯데월드 전면의 올림픽로 방면의 지하주차장 진입로를 이용할 수도 있다. 그것마저도 실패했으면 주말 및 휴일 한정으로 석촌호수 주변 길에 노상 1열주차를 하는 방법도 있다. 원칙상으로는 불법주차이지만 주말 및 휴일 한정으로 눈감아 주는 듯. 이렇게 갈 경우 부산이나 목포에서 4시간, 대구광주에서 3시간, 인천이나 수원에서 50분, 대전이나 강릉에서 2시간, 춘천이나 충주에서 1시간 30분, 양평에서 1시간 가량이 걸린다. [44] 백령도, 흑산도, 울릉도, 제주도 등 육로로 타지와 연결되지 않는 섬에 산다면 자가용으로 올 수 없다. [45] 제주도라면 비행기를 타고 올 수는 있겠지만 공항이 없는 울릉도는..주차장까지 진입하는 시간이 빠진것같다.

각 지역별 거리 및 소요시간은 별도 항목으로 분리.

10. 특이사항

데스 월드로 불리운다. 학창시절 만만한 소풍장소로 각광받으면서도 어쩐지 졸업 후엔 가지 않게 되는 기이한 장소. 국내에선 에버랜드 등에 비해 한 수 아래로 평가되나 세계적으로 보았을 땐 손꼽히는 실내 놀이동산이다. 실내에 위치한 테마파크 중에선 가장 규모도 크고 어트랙션도 많다.

하지만 다른 의미로도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놀이공원이기도 하다.

10.1. 높은 사고 빈도

일단 롯데월드는 국내 놀이동산 중에서

  • 비교적 안전하지 못한[46]
  • 따라서 점검횟수를 늘려야 하는 놀이동산이다. [47]그럼에도 신기할 정도로 사고 기록이 적은 편이며 이런 기적적인 역사가 책임자들의 개념을 물말아먹는데 일조한 것은 틀림없다.[48] 하지만 안전 사고 빈도나 심각성에 있어서는 국내의 놀이동산 중에 탑을 달릴 정도며, 이는 아래의 '주요사고사례' 항목에서 증명된다.

그들의 관리능력은 초등학생 때 신밧드의 모험 기둥에 해놓은 낙서를 대학 졸업 후에 다시 발견한 훈훈한 에피소드를 통해 구체적으로 느낄 수 있다. 일각에선 손님들의 추억을 보존해주기 위해 일부러 손대지 않는다는 설도 있다.

2012년부터는 낙서를 자주 지우는 것으로 보이며 탑승을 기다리는 동안 낙서를 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추측되는 방법으로) 신밧드의 모험과 파라오의 분노[49], 혜성특급 같은 내부에 통로[50]가 있는 기구에는 외부에서 오래 기다리도록 해 내부에 사람을 적게 들여보내고 있으며 내부 통로에서 곧장 스테이션이 있는 곳까지 쭉 걸어갈 수 있기 때문에 내부에 낙서가 확실히 줄어든 모습을 볼 수 있다.

10.2. 주요사건사고사례

롯데월드/사건사고 참고.

11. 롯데월드몰

롯데월드몰이나 잠실 롯데월드타워항목 참고

12. 사람이 많이 오는 시기

롯데월드를 방문하는 목적이 놀이기구를 많이 타는 것에 있다면 피해야 할 시기가 있으며, 이 내용은 특별히 롯데월드 뿐만 아니라 다른 놀이공원도 공통되는 사항이다.

  • 어린이날 등 각종 공휴일 : 다같이 쉬는 이런 날 많이 타겠다고 꿈꾸는 것 자체가 죄다. 이런 날에는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이 오기 때문. 다만 일요일 오후부터는 사람이 그나마 조금씩 빠진다.
  • 크리스마스 즈음(연말 + 크리스마스라 일년에 손꼽을 정도로 많이 온다.) 그것도 전국 각지에서![* 그런데 크리스마스 이브날에 사람이 별로없을때도 있다 경험잔데 14였나 15때 크리스마스이브때 실내는 사람이 진짜 없다는것이 느껴졌다
  • 방학이 끝나는 2월 말과 8월 말 : 의외로 많이 오는 복병. 게다가 10~20대의 연령대이기 때문에 위에 나온 매직패스를 사용하기 위해서 길게 줄을 서야한다!)
  • 수능 끝난 직후 : 수능 직후 (그러니까 11월 세 번째 금요일 이후[51]) 으레 수험생 입장료 할인 이벤트를 벌이는데 이 기회를 틈타 수능 끝난 고3들이 전국에서 몰려든다. 롯데월드 전체가 고딩과 비고딩으로 나뉘는 광경을 볼 수 있다. 혼잡도는 당연히 기본이 C.
  • 대학 개교기념일 또는 행사[52]
  • 민방위 훈련이 있는 날: 이런 날은 대개 수요일에 있다. 민방위 사이렌이 발동하면 모든 놀이기구는 스톱을 한다. 이 시간대에 놀이기구를 기다리면 20분을 더 기다려야 겨우 탈 수 있다. 월공강 or 금공강 만들면 이럴 일 없다

또한, 이 밑의 내용들은 특히 롯데월드에 해당된다.

  • 7월 20일 ~ 8월 20일, 12월 20일 ~ 3월 1일. 롯데월드가 지정한 공식 성수기로 연간회원권 중 가장 저렴한 블루레벨의 경우 이 기간에 연간회원권 사용을 할 수 없다. [53][54] 이런 기간 중에는 혼잡도가 A 이상 [55]인 날이 많고 여름에는 휴가 나온 군인들을 포함해서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이 몰리기 때문(...)
  • 비나 눈 오는 날 : 비나 눈이 오면 여기밖에는 갈 놀이공원이 없다. 당연히 사람이 몰릴 수 밖에 없다. 심지어 할인까지 되니... 게다가 이럴때는 롯데월드라 하더라도 야외공원인 매직아일랜드의 어트랙션들[56]은 운휴하기 때문에 더더욱 피하는 게 좋다.
  • 겨울 : 추운 겨울에는 실외에 있는 다른 놀이동산 보다는 난방 빵빵하게 틀어 주는 롯데월드를 더 선호하는 게 당연하다. 매직아일랜드는 춥다 바로 위에 겨울 공식 성수기가 여름보다 훨씬 더 긴 건 이런 이유이다. 그리고 설날에도 성수기는 계속된다.
  • 인기 어트랙션 점검일 : 제곧내. 이런 날은 정말 피해야 한다. 롯데월드 홈페이지 하단에 TODAY 더보기를 클릭하면 운휴 달력을 볼수 있다. 후룸라이드후렌치 레볼루션,아트란티스같은 인기 시설이 운휴하면 혼잡예상도 C가 A가 되는 마술을 볼 수 있다.

언제 가라는 거야 결국 이렇게 되면 참고 줄서야 되나?

13. 기타

이용시간

평일(월~목) 09:30~22:00

주말(금~일) 09:30~23:00

성수기(월~일 모두) 09:30~23:00

나이트파티(특정 금요일) 22:30~05:00[57]

웬만하면 마감 전에 퇴장해주자

개장 당시에는 오후 8시에 문을 닫았지만, 점점 연장되더니 현재는 금요일을 제외한 평일은 밤 10시, 금요일 및 주말에는 밤 11시에 문을 닫는다.

중국, 일본 등지에서도 서울 여행 단골 코스로 롯데월드가 들어가 있다. 이 곳을 찾는 외국인 중 30% 이상이 중국인 (대만홍콩마카오 포함)일 정도다. 나머지 70% 이하는 중국 외의 국적을 갖고 있는 사람들. 중국인 다음으로 많이 오는 사람들은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동남아시아 사람들. 외국인 관광객 중 무슬림의 비중이 어느 정도 있다고 생각했는지 정글탐험보트 옆에 '무슬림 기도실'까지 만들었다.

그동안 롯데월드 내에는 유명 브랜드 음식점이 없었고 롯데월드 전용 메이커의 음식점만 고가로 판매중이었다[58]. 이들의 수익을 보장하기 위해서인지 재입장 제도도 폐지하는 등 불편이 많았다.[59] 그런데 언더월드에 유명 브랜드의 음식점, 특히 롯데리아가 새로 입점하면서 고가의 듣보잡 음식점에서 먹지 않아도 되었다. 게다가 2014년 7월 현재는 일반 패스트 푸드 업체들이 여럿 들어와서[60] 일반매장하고 거의 차이가 없는 가격으로 음식을 팔고 있다.[61] 물론 재입장 방법은 있다.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입장고객과 롯데마트 입장고객이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전통식당가('저자거리')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활용하여 외부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는 방법이다. 그러나 직원이 지켜보고 있으니 주의하도록. 캐스트님이 보고계셔 위키러중 민속촌에서 나가려다가 진짜 출구(..)를 찾아버린 사례도 있다 카더라.[62] 너구나?[63] 예전에는 눈에 안보이지만 적외선램프를 쪼였을 때 보이는 특수 잉크로 된 스탬프를 나갈 때 찍어줘서 재입장 시켰었다. 저렴한 식당을 이용하기 위해 반강제로 민속박물관을 둘러보고 밖에 나갔다 왔었는데..지금도 그런지는 추가바람.

롯데월드에는 놀이기구나 쇼핑시설만 있는걸로 생각하기 쉬운데, 롯데월드 민속박물관도 있다! 박물관 홈페이지

현재 롯데월드 내에서 담배를 피울 수 있는 곳은 아트란티스 출구 쪽 딱 한 곳밖에 없다. 실내에서는 당연히 전면 금연. 남문 밖도 전면 금연 구역이며, 매직아일랜드에 있는 출입구 밖 석촌호수도 금연 구역이다. 가끔 화장실서 냄새가난다?! 이런행동은 당연 금물이다

롯데월드의 알바생을 캐스트(cast)라고 부른다. 채용은 롯데월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원 가능하다. 세간의 인식과는 달리 외국인 캐스트도 있다! 이 외국인 캐스트는 대체로 화교 출신. 여름에는 돈두르마 아이스크림 가판대에서 터키인 캐스트를 볼 수 있다.

롯데월드를 능가하는 바이킹으로는 유명한 월미도 놀이동산이 있다. 롯데 출신 SK 투수인 고효준의 제구를 비유할 때도 쓰인다.

서울 강남지역 유일의 실탄사격장이 롯데월드 어드벤처 안에 위치하고 있다. 입장권이 필요하지 않으며 아이스링크를 둘러싼 상점 가운데에 위치하며, '실탄'을 사용하는 '권총'사격장이므로 미성년자는 안전상 이용이 불가능하며 가격은 .22, .38, 9mm 구경은 10발/1라운드 2만 원, .45, .357 구경은 10발/1라운드 3만 원. 외국인들도 종종 찾지만 명동에 있는 실탄사격장에 비해 이용객은 적은 편. 2012년 여름부터는 실탄사격장이 사라지고 뽀로로파크가 들어섰다(...). 운영 적자가 심했다는 얘기가 있었다

2009년 축구 평가전을 위해 한국에 입국한 세네갈 국가대표 선수들이 여기로 놀러 갔다.

'세계에서 제일 큰 실내 놀이공원'으로 기네스북에 올라간 적이 있다.

롯데월드 내 파크운영팀에서 CCTV로 지하 잠실역 롯데리아 앞까지 볼 수 있다. 파크 내에도 CCTV가 제법 보이는 편. 그러니까 담배 좀 작작 피라고 중고딩들아

신격호 롯데 회장이 도쿄땅 50평 팔아서 만들었다도시전설이 있다 카더라.

롯데월드의 입장권 발권/개집표 시스템이 철도승차권의 것과 비슷해 보인다고 생각되는 위키러들이 있을 것이다. 한 철도 동호인이 이 두 가지를 갖고 실험한 결과 호환된다고 한다.

수도방위사령부 의장대가 롯데월드에 행사를 뛰러 가는 경우도 있다!

2016년 병신년을 맞아 이름에 '병' 또는 '신'자가 들어가 있으면 할인을 해주는, 동성 커플 불인정에 필적하는 병크를 저질렀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한다. 두 글자 다 있으면 반값도 안된다! 야 기분좋다

1980년대 개장 후에 롯데월드 바로 건너편에 있었던 5단지 주민들과 분쟁이 잦았었다. #. 결국 롯데월드는 12억이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을 5단지 주민들에게 보상하였다.

여담으로, SK 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5의 통합 결승전이 이 곳 가든 스테이지에서 진행했었다.

14. 기록

  • 롯데월드의 최고령 연간회원은 1934년생이다.
  • 한 명의 연회원이 가장 많이 찾은 날 수는 355일(!)이다! 1년은 365일이니 10일만 빼고 매일같이 찾은 셈. 혹시 직원?[64]


  1. [1] 한글독음은 낙천세계. 중국어 독음은 lètiānshìjiè(러톈스제). '롯데월드' 중에 '월드'는 중국어로 직역이 가능한 '世界'로 바꾸고, 외래어 고유명사인 '롯데'는 중국어 독음과 비슷한 한자인 '樂天'으로 끼워 맞춰 조합한 것. 라쿠텐이 아니다. 어쩐지 중국어 독음으로 불리는 이름의 뜻인 '즐거운 하늘 세계'가 그닥 나쁘지는 않아 보이지만 뭔가 의미심장한 느낌도 든다.즐거운 천당??
  2. [2] 정확히는 롯데호텔 테마파크 사업부문
  3. [3] 현재는 페라리 월드가 더 크다. 페라리 월드는 전세계에서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인 포뮬러 로사가 있는곳으로도 유명. 이쪽은 페라리 월드뿐만 아니라 바로 옆에 스쿠데리아 페라리의 제2의 홈도 있고, 그 안에 요트 계류장, 호텔도 있으며, 주변에 워터파크, 초호화 주택단지까지 위치한 인공 종합 관광단지이다. 물론 아직도 실내 테마파크 중에서는 세계 순위권의 크기와 명성을 자랑하는 것만은 사실이다.
  4. [4] 경기도 북부 지역•서울특별시 동쪽에 있는 지역 (고양시, 파주시, 의정부시, 양주시, 동두천시, 연천군, 포천시, 구리시, 남양주시, 가평군, 양평군, 하남시, 성남시, 광주시)과 강원도 전방 지역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 홍천군, 춘천시, 고성군, 속초시, 양양군)에서는 수도권 3대 놀이동산 중 가장 가깝다고 한다. 춘천, 포천에서도 1시간 30분 이내면 오고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김포행 비행기만 타면 제주시내에서 롯데월드까지 2시간이면 간다. 결국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가장 가기 쉬운 놀이동산은 롯데월드라는 셈. 제주도에서 에버랜드에 가려면 김포국제공항에서 내린 뒤 지하철까지 3번 이상 갈아타야 해서 3시간은 기본이고 서울랜드제주특별자치도에서 김포행 비행기를 탄 뒤 지하철을 타야 하는데 4호선은 사당행이 많은 탓에...... 부산이나 대구, 광주에서도 KTX를 타면 2시간에 갈 수 있기는 하다.
  5. [5] 이런 점 때문에 롯데월드에서 상근예비역이나 사회복무요원을 볼 경우 상근은 잠실동 예비군 동대에서 근무하는 동대 상근이고, 공익은 국민연금공단, 송파구청 등에서 근무하는 행정 공익과 신천초, 잠신중, 잠신고 등 잠실동 소재의 학교에서 근무하는 학교 공익들이다.
  6. [6] 현재의 롯데마트 건물이 예전에는 백화점 B동이었다.(당시 새나라백화점) 백화점 A동은 지금도 영업 중인 롯데백화점 잠실점
  7. [7] 사실 롯데호텔월드도 잠실 롯데호텔이라고 불리고 롯데마트도 롯데월드점이 아닌 잠실점이다!
  8. [8] 현재의 맞춤법인 '있습니다'는 1988년에 개정되었다. 위의 지면광고는 1987년에 만든 것.
  9. [9] 1980년대 중후반 당시 일본은 거품경제로 황금기를 달리던 상황이었기에 일본 기업들이 세계를 제패할 정도로 국내에 자본과 돈이 넘쳐나던 시기였고, 우리나라도 88 올림픽 특수로 경제성장이 급속도로 이루어지며 각종 인프라 개발 사업이 많이 추진되어 당시 정부에서 외자유치에 상당히 호의적이었기 때문에, 당시 일본롯데의 잠실 롯데월드 사업 투자 결정은 그야말로 신의 한수라 불릴 정도로 타이밍이 기가 막혔다고 볼 수 있다.
  10. [10] 원래 강남 택지개발을 통해 조성된 서울특별시의 시유지였으나 서울시가 예산확보를 위해 1980년 9월부터 공매에 들어갔던 부지인데,관련기사 상업용도 부지인데다 필지당 5천평 이상이 되는 덩치가 큰 땅들이라 당시 경제위기등의 한파로 안 팔리고 있다가 결국 롯데에게 매각되었다.
  11. [11] 2012년 기준 화폐가치로 환산한다면 5조원이 넘는 액수다. 최근에 옆에 지어지는 100층이 넘는 초고층 빌딩으로 화제가 되는 롯데월드타워의 총사업비가 2조원 가량 되는 것을 비교해보면, 당시 롯데월드 건립은 그야말로 롯데그룹의 사활을 걸고 추진한 사업이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12. [12] 서울 강북에는 드림랜드, 강남에는 롯데월드, 수도권 및 근교에는 서울랜드와 대형 놀이동산의 원조격인 에버랜드가 각자 위치에서 세력을 다지며 놀이동산 4파전을 벌이기도 했을 정도다.
  13. [13] 실제 에버랜드는 1976년 4월 17일에 개장하였다.
  14. [14] 오늘날과 같은 다양한 어트랙션을 중심으로 각종 페스티벌까지 선보이는 테마파크 컨셉으로 변모하게 된 시기는 롯데월드가 개장하고 난 후인 1990년대 초반 부터다.
  15. [15] 에버랜드는 삼성그룹, 롯데월드는 롯데그룹. 당시 롯데그룹이 현재처럼 삼성, LG, 현대와 동급으로 평가받지는 못했다고 할지라도 이는 단순히 한국롯데만을 한정으로 평가한 것이며, 한국보다 일본에서 더 유명한 재벌로 활약하는 롯데그룹의 특수한 기업구조와 당시 일본 거품경제의 황금기까지 제대로 누린 것을 고려하면 실질적으로 탑클래스에 준한다고 볼 수 있다.
  16. [16] 롯데월드 착공 당시 이미 서울 지하철 2호선 잠실역이 들어서 있던 데다, 택지개발로 인해 버스노선들도 충실히 깔리며 서울 동부권 중심지구로 각광받던 상황이었다.
  17. [17] 영상(TV 광고)의 롯데월드 쇼핑몰은 2010년도에 리모델링되어 지금은 롯데백화점으로 운영중이다, 이외에도 토이저러스, 롯데하이마트도 운영중. 이곳이 망하니까 옆에 새로운걸 지은건가???
  18. [18] 이후 롯데백화점 월드점을 거쳐 현재 롯데마트 잠실점으로 운영중이다.
  19. [19] 현재 스포츠 시설들은 폐장하고 '키자니아'라는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로 바뀌었다.
  20. [20] 라쿤이라고도 부르는 동물. 항목에서도 설명하고 있지만 생김새만 비슷할 뿐 토종 너구리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
  21. [21] 한때 롯데월드 홈페이지에서도 공개된 적이 있다.
  22. [22] 위의 영상에서 보면 알겠지만 성우소개 자막에 '박용남'이라는 이름으로 오기(誤記)되기도 했다...
  23. [23] 역시 임은영이라는 이름으로 오기되어있다.
  24. [24] 덕분에 2009년 롯데월드 20주년 기념으로 기획한 로티/로리의 20번째 생일축하 행사에 롯데월드 사장과 나란히 참석하기도 했다.
  25. [25] 개요 부분의 CF에 나오는 성인 보컬 버젼에는 여성 보컬의 목소리와 듀엣으로 부르며, 위의 영상으로 들을 수 있는 어린이 합창단 버젼에는 마지막 두마디에 윤형주가 함께 부르는 것을 알 수 있다.
  26. [26] 영어가사는 우리말 가사 소절에 해당하는 부분과 맞추어 넣었으며, 우리말 가사의 직역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다.
  27. [27] 예전에는 '모험과 신비가 가득한 나라' 였지만, 언젠가부터 이렇게 바뀌었다 카더라.
  28. [28] 후에 5,000원으로 인상되었다. 도둑놈들...
  29. [29] 이는 주로 학교에서 많이 쓰며, 연간회원권이나 입장권을 가지고 있는 학생을 제외한 나머지 학생에게 돌리는 경우가 많다. 이것 때문에 학교에서 롯데월드를 갈 때 9시 30분 집합을 거는 것이다.
  30. [30] 때에 따라 이벤트 등으로 그 이상 할인해 주기도 한다.
  31. [31] 물론 카드번호만 받지만 ActiveX 설치는 필수다(...)
  32. [32] 징병검사 받으러 갈 때 나라사랑카드 혜택에 보면 연 5회 이내, 월 1회 이내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나와 있다.
  33. [33] 전역 후 100일 이내일 경우
  34. [34] 김포서울 지하철 9호선으로, 수원광역버스로 쉽게 들어올 수 있고 평택도 동서울 행 시외버스를 타고 잠실역 직행정류장에서 내리면 금방 온다. 인천해역방어사령부의 경우는 부대와 가까운 송도국제도시에서 M6405서초역으로 들어와서 서울 지하철 2호선으로 쭉 오면 1시간 내외에는 온다.
  35. [35] 심지어는 리비아 국적에 히잡을 두른 외국인이 연간회원권을 가진 경우도 볼 수 있다.
  36. [36] 이 지하통로로 잠실역, 잠실역지하쇼핑센터, 롯데월드 어드벤쳐, 호텔, 백화점, 롯데마트까지 롯데 관련 시설은 모두 이어준다.
  37. [37] 매직아일랜드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문이다. 아쉽게도 입장권은 판매하지 않는다판매한다. 단, 입장만 가능하고 퇴장은 불가.
  38. [38] 육지에서는 부산, 광주, 여수 등 김포행 비행기를 탈 수 있는 도시
  39. [39] 육지에서는 부산, 광주, 여수김포행 비행기를 탈 수 있는 도시에서 쓸 수 있다.
  40. [40] 예: 김포-하네다, 김포-훙차오
  41. [41] 성남 ~ 전곡 간 노선이며 가락시장, 잠실, 아차산역, 노원, 장암, 의정부, 양주, 동두천, 소요산 경유.
  42. [42] 너구리상이 보일 것이다.
  43. [43] 이 사거리 말고 롯데월드타워가 바로 앞인 이 사거리에서 좌회전 하자. 교차로 명이 같으니 주의.
  44. [44] 롯데월드에 자가용으로 갈 경우 시간이 가장 많이 걸리는 지역은 전라남도 완도군으로 5시간 20분이 넘는다. 2위는 전라남도 해남군으로 5시간 5분 가량, 3위는 전라남도 진도군으로 5시간. 다른 교통수단까지 합치면 경상북도 울릉군에서 롯데월드까지의 소요 시간이 더 많이 걸린다. 최소 6시간
  45. [45] 울릉도제주도에서 육지로 직접 이어지는 도로는 없다.
  46. [46] 가장 안전하지 못한으로 서술되어 있었지만, 그래도 메가톤급 놀이동산이라 통도환타지아같은 곳보다는 괜찮다...
  47. [47] 특히 파라오의 분노 트러블....
  48. [48] 저런 기준이 확실히 수치나 점검으로 검증된 것은 아니고 실제로 사고도 매우 적으므로 어찌보면 나름대로 괜찮은 운영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것과는 별도로 책임자들의 개념이 부족하다는 것은 사실인 것 같지만...
  49. [49] 특별히 이집트 분위기를 내기 위해 둔 장식물의 도난을 방지하기 위해서기도 하다. 물론 가짜긴 하지만.
  50. [50] 혜성특급 대기 통로에는 옛날에 가장자리 벽면을 중심으로 낙서가 굉장히 많았으며, 큐라인을 따라가다 보면 변압기를 비롯한 장치들을 보호하기 위한 철조망 등의 인테리어들도 있는데 거기에 경고문구로 'HOT(뜨겁다)'이라는 넓직한 안내판을 붙여 놓았는데, HOT의 각 문자 사이에 점을 찍고 그 옆에 'VS 젝키'라고 쓰인 교과서 튜닝스러운 낙서들도 있었다.
  51. [51] 2005년까지는 11월 두 번째 목요일부터였다. 당시 수능은 수요일에 시행되었기 때문. 그리고 2006년부터 2015년까지는 11월 두 번째 금요일부터였다.
  52. [52] 대학생들은 이런 날에 롯데월드를 비롯한 놀이공원으로 많이 놀러 간다. 이런 날이 금요일이면 금공강 만든 타 대학생들까지 합쳐서 더 복잡해진다. 고대생들은 어린이날이 개교기념일이라 어린이날에 갈 수밖에(...) 10월 15일에 가면 서울대학교성균관대학교 학생을 동시에 볼 수 있다. 특히 서울에 있는 대학이 개교기념일이면 더 심각하게 혼잡해진다.
  53. [53] 여름 휴가철, 광복절, 설날, 밸런타인 데이, 성탄절도 여기에 들어간다.
  54. [54] 참고로 블루레벨에 대응하는 에버랜드의 스마트 연간회원은 겨울 주말에도 이용할 수 있다.
  55. [55] 혼잡도가 SS인 날은 인기 놀이시설 90분 이상, S는 60~90분, A는 40~60분, B는 30~40분, C는 20~30분, D는 10~20분, E는 10분 내외이다. SS에서 E로 갈수록 한산하다.
  56. [56] 자이로 3총사, 번지드롭도 여기에 포함된다.
  57. [57] 만 19세 미만 미성년자는 보호자 동반 시 입장 가능하다. 또한 나이트파티의 경우 매직아일랜드는 이용할 수 없다.
  58. [58] 이는 다른 놀이공원도 마찬가지 사정이다
  59. [59] 현재 롯데월드는 원칙상 재입장이 되지 않는다.
  60. [60] 스태프 핫도그, 뉴욕 핫도그, 도니 버거 등
  61. [61] 특히 도니버거의 경우 일반 매장과 가격이 똑같다.
  62. [62] 민속 박물관의 마지막 코스인 6~70년대 전시홀(롯데마트/저자거리 바로 뒤)로 들어선다, 거기 바로 오른쪽에 진짜 출구가 있다, 나가면 롯데월드 지상 정문 옆 (자세히는 웰리스 애플 스토어 옆)으로 나온다, 들리는 사람이 아예 없을정도로 적으므로 오고갈때 주의하자.
  63. [63] 3층 민속박물관/저자거리 게이트에서는 원칙상 다른 층을 이용할 경우 재입장이 안 된다는 멘트를 하게 되어있다.
  64. [64] 무직자이거나 대학생, 아니면 장기근속 공무원으로 은퇴한 사람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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