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아라

포켓몬스터 전설의 포켓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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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보
2. 개요
3. 테마곡
4. 포획
5. 대전
6. 다른 매체에서의 모습
7. 기타
8. 관련 문서

1. 정보

루나아라

루나아라
(풀문 페이즈)

이름

도감 번호

성비

타입

한국어

일본어

영어

루나아라

ルナアーラ

Lunala

전국 : 792
알로라 : 292SM / 390USUM

없음[1]

특성 (5세대 PDW 특성은 *)

스펙터가드[2]

HP가 가득 차 있을 때 받는 데미지가 줄어든다.
이 특성은 무시할 수 없다.[3]

분류

신장

체중

알 그룹

포획률

월륜 포켓몬

4.0m

120.0kg

미발견

45

진화

진화


코스모그

레벨 43


코스모움

레벨 53
문, 울트라문 버전


루나아라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

4배

1배

0.5배

0배

종족치

HP

공격

방어

특수공격

특수방어

스피드

합계

137

113

89

137

107

97

680

도감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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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 루나아라

코스모그가 진화한 암컷이라고 전해진다. 제3의 눈이 떠오를 때 다른 세계로 날아간다.

다른세계에 산다고 전해진다. 빛을 계속 먹어치워 한낮에도 깜깜한 밤처럼 어둡게 만든다.

울트라썬

먼 옛날 문헌에 달을 현혹하는 짐승이라는 이름으로 기록되어 있다.

울트라문

다른 세계로 통하는 구멍을 통해 미지의 힘이나 생명을 이 세계로 불러들이는 경우도 있다.

전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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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레이

문라이트블래스터
(Z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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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포켓몬스터 문 패키지 프로필

포켓몬스터 문 버전의 메인 전설의 포켓몬. 빛을 흡수해 에너지를 만들어낸다고 한다. 모티브는 박쥐, 이름의 유래는 Luna(달을 의미하는 라틴어) + 라틴어 Ala(날개를 뜻하는 라틴어)이다.

설정상 강대한 파워를 해방한 모습인 '풀문 페이즈' 상태에서는 알려진 모습보다 밝게 빛나고 있다. 게임에서는 전용기 섀도레이를 사용할 때 잠시 변한다. 네크로즈마에게 흡수당해 네크로즈마 새벽의날개 상태가 되었을때 루나아라는 풀문 페이즈가 된다.

울음소리는 '마히나 페아' 인데, 마히나(Mahina)는 하와이어로 달, 페아(Peʻa)는 하와이어로 박쥐를 뜻한다.

3. 테마곡

솔가레오루나아라, 네크로즈마는 우주와의 연관성을 강조하기 위함인지 테오키스의 테마곡을 편곡한 부분이 들어가있다. 그 부분 외에는 기존 포켓몬들의 음악과 이질적인 편이다.

4. 포획

문 버전 한정으로 루자미네와 구즈마가 울트라홀을 타고 가는 이벤트를 본 후 월륜의 제단에서 포획할 수 있다. 레벨은 55. 반드시 포획해야 스토리가 진행되기 때문에 쓰러뜨려도 계속 살아난다. 박스를 모두 채울 경우 31번째 박스를 만들어서 들어가던 전작의 제르네아스, 이벨타르와는 달리 이번 작은 처음부터 32번 박스가 해금 가능하지만 역시 잡지 않고 넘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박스가 꽉 찼어도 본작에서는 포획 장소에서 이탈하는 게 가능한지라 그냥 포켓몬을 1마리 놓아주고 와서 잡으면 되기 때문이다.[4] 포획률이 높아 퀵볼 던지면 한 방에 잡히는 경우가 많지만, 퀵볼이 안 먹혔을 경우나 다른 볼에 넣고 싶을 경우 고스트 타입 때문에 칼등치기가 아예 안 먹히므로 50% 피해라도 먹는 솔가레오에 비해 훨씬 귀찮다.

별구름은 제단에서 루나아라로 진화하지만 개체치와 성격은 포획 시점에서 결정되므로, 울트라홀에서 나온 뒤 루나아라 앞에서 세이브하고 편하게 노가다할 수 있다. 개체치는 7세대에서 새로 나온 대단한 특훈으로 조정 가능한 데다 잠재파워가 딱히 필요한 포켓몬도 아니므로 레벨 노가다에 자신이 있다면 싱크로 특성을 이용해 성격만 맞추면 된다.[5] 물론 3V 고정 옵션은 그대로이므로 좀 시간을 들여서 노가다하는 것도 가능하다. 애매한 스피드 때문에 겁쟁이 성격이 실용성이 높은 편이다.

코스모그를 문 버전에서 진화시키면 무조건 루나아라가 되므로, 썬 버전과 교환해서 서로 도감을 채울 수도 있다.

울트라썬문에서는 썬문과 동일하지만 이벤트로 진화하자마자 알로라의 빛을 빼앗으러 온 네크로즈마를 저지하려다가 장악당해 새벽의 날개 형태가 되어 주인공과 배틀한다. 쓰러뜨리면 네크로즈마가 그 상태로 도주해 버리는데 솔가레오를 타고 울트라메가로폴리스에 가서 울트라네크로즈마를 쓰러뜨리면 원래대로 돌아온다. 이때 고양이 마냥 세수하는데 참 귀엽다.

이후 처음 만난 현수교에서 릴리에와 함께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다. 이때 포획할 수 있는데, 레벨은 60이다. 포획하고 나면 릴리에에게서 루나아라Z를 받는다.

5. 대전

타입은 의외로 비행이나 묘하게 달과 관련된 페어리가 아닌 에스퍼/고스트. 굴레에 빠진 후파와 같은 타입으로, 자신의 타입에 4배의 대미지를 입는 유일한 타입이다.[6] 테마가 "밤"이니 고스트는 이해가 되지만 에스퍼는 좀 뜬금없는 감이 없지 않다. 이러한 사항은 솔가레오도 마찬가지.[7]

약점에서 본다면 악, 고스트 4배가 상당히 뼈아픈 것이 사실이다. 특히 야습기습에 픽픽 쓰러진다는 점이 매우 치명적. 6세대까지의 초전설전에서는 팬텀, 다크라이, 이벨타르 등 저 두 타입이 메인인 포켓몬이 자주 보였기에 우려가 많았지만, 다행히 팬텀은 부유 특성의 삭제와 길동무 너프로 하향을 받았고 다크라이 또한 다크홀의 명중률이 50으로 대폭 줄어드는 칼너프를 당했다. 물론 다크오라 특성 덕분에 여전히 강력한 악 타입 기술을 사용하는 이벨타르는 최악의 천적. 기습을 소유하고 있으며 기본적으로 루나아라보다 빠르다. 대신 악/고스트외에는 약점이 없고 신속을 무효로 받는다는 것은 분명 장점이다. 사실상 에스퍼 타입은 상성상 이득이 매우 적어 페널티에 가깝다. 공격 일관성, 방어 이점으로는 이득을 취하기가 힘든 타입. 이 때문에 자속기 사이코키네시스를 넣지 않고 악 타입을 견제할 수 있는 문포스를 넣는 기배도 매우 흔하다.

기술폭은 꽤나 넓은 편으로 "밤"과 관련된 기술 대부분을 배운다. 자속기 사이코키네시스섀도볼, 사이코쇼크는 당연히 배우고 10만볼트, 번개, 냉동빔, 눈보라, 솔라빔, 문포스, 나이트버스트, 기합구슬, 얼다바람, 열풍[8] 등 기술들이 매우 화려하다. 또한 위에 언급한 랭업기 및 회복기 외에도 맹독은 물론 도깨비불, 이상한빛[9], 전기자석파 같은 보조기와 트릭룸까지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조로아크의 전용기였던 나이트버스트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 주목할 점.[10]

전용 특성은 스펙터가드. 멀티스케일과 비슷한 특성이지만, 이 특성은 특성을 무시하는 효과를 무시한다는 부가효과가 붙어 있어 틀깨기 계열과 메테오드라이브, 섀도레이마저도 이 특성을 뚫지 못하고 전부 반감시킨다. 고스트나 악 타입의 공격에 4배 데미지를 입는 것을 반감할 수 있기 때문에 굉장한 메리트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내구는 종족값만 봐도 초전설 내에서도 높은 편인데다 스펙터가드+달의불빛or날개쉬기+코스믹파워or명상 등 덕분에 굉장히 탄탄하다. 특히 스펙터가드와 날개쉬기의 조합은 루기아와 비슷하게 사용할 수도 있다. 선빵 한정 내구는 무보정 기준 112000/130000을 넘어서며, H252를 주면 129000/150000 이상이다. 이 정도면 풀피 상태의 루나아라를 한방에 걷어내는건 거의 불가능한 수준. 메가팬텀, 킬가르도의 섀도볼도 우습게 2타로 받아낼 정도. 겁쟁이 제르네아스와 H252 루나아라가 맞대면한다 해도 지오컨트롤 타이밍 + 스펙터가드로 2명상을 쌓은 뒤 날개쉬기를 반복하면 급소에 맞지 않는 한 안 쓰러진다. 스펙터가드 보존 후에 2명상 섀도레이로 제르네아스를 때리면 높은 확률로 3타 안에 쓰러뜨린다. 이벨타르가 특공 풀보정+생명의구슬로 악의파동을 날려야 H252 루나아라도 확정 1타로 따이는 수준.

아쉽게도 기본 화력은 그리 좋지 않다. 특성을 통한 추가 공격 보정도 없는 상황에서 137은 초전설전에선 전혀 높다고 말할 수 없는 수치이며, 그렇다고 약점을 찌를 수 있는 타입이 많은 것도 아니다. 결정적으로 섀도레이 이외에는 마땅한 고위력 자속기가 없는 두 타입을 쌍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화력은 꽝이다. C252 섀도레이의 결정력이 겨우 28350. 섀도레이로 적측 루나아라나 루기아를 쏘아 맞출 수 있다는 점이 위안.

다행히 명상을 사용하여 화력을 올린다는 대응책이 존재하고, 명상을 사용할 턴을 벌어줄 내구는 충분하다. 명상을 쌓아도 화력이 아쉽다면 루나아라Z를 달아 섀도레이를 문라이트블래스터로 업그레이드해서 사용하면 제법 괜찮은 화력이 나온다. 또한 명상 도중에 중간중간 날개쉬기를 섞어주면 금강불괴나 다름없는 내구력이 된다. 거기에 더해 섀도레이의 성능이 워낙 우수한데다가 고스트 타입의 일관성 덕분에 대부분의 포켓몬에게 유효타를 넣을 수 있다. 상기했듯 4배 약점이 2개지만 약점 수 자체는 루기아보다 적고, 루기아에게는 없는 도깨비불이 굉장한 강점. 97의 스핏도 평균 90, 95~77 선에 위치한 초전설전에서는 왠만하면 선공을 취하기 좋다. 그래도 다소 애매한 스피드라는 점은 변함이 없고, 미러전에서는 빠른 쪽이 거의 무조건 이기니 웬만해선 스피드를 풀보정하는 것이 좋다.

총평은 초전설전 중에서도 상당히 높은 사용률을 보여주는 강캐. 루나아라의 고평가에는 의외로 기술폭이 넓어 상당히 다양한 형태로 운용되므로 형태 읽기가 쉽지 않다는 점도 한몫 한다. 기본 생존성이 보장되기 때문에 단순히 스카프나 안경, Z크리스탈을 달고 4공격기 배치를 해도 밥값은 하며, 명상이나 도깨비불을 이용한 내구형으로도 자주 등장한다. 시즌 2 스페셜 배틀에서는 최종 사용률 16위를 기록, 20위인 제르네아스와 33위인 뮤츠보다도 높은 사용률을 보여주었다.

울트라썬문에서는 섀도레이가 Z기술문라이트블래스터로 강화된다. 고스트Z를 자주 채용했던 루나아라로서는 괜찮은 상향점. 월식 네크로즈마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솔가레오는 물론[11] 폼 체인지를 얻어 강화된 네크로즈마의 세 모습 모두 기본적으로 루나아라에게 불리하기 때문에, 루나아라로서는 더 상향된 셈이다.

초전설/환상의 포켓몬 1마리만 엔트리에 넣을 수 있는 시즌 8 스폐셜 룰에서는 채용률 25위를 기록했다.

6. 다른 매체에서의 모습

6.1. 애니메이션

오프닝에서 등장하여 본 편에서 등장할지는 미지수였지만 43화에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솔가레오루나아라, 카푸나비나, 그리고 코스모그와 함께 등장이 확정되었다.

44화 두번째 예고편[12]에서 지우가 솔가레오와 루나아라에게 "약속할게."라고 하는 대사가 남아 있었고, 첫번째 예고편에서 꿈이 대단했다. 라고 하는걸로 봐서는, 꿈 속에 솔가레오와 루나아라가 나타나서 무언가 약속을 한 것으로 보인다.

본격적인 등장은 없다. 이 때 태어난 아들인 코스모그는 솔가레오로 진화[13]했고 루나아라는 등장은 커녕 언급조차도 없다. 그러나 후반에 나올지도 모른다. 게임에선 전포가 한마리만 등장하지만 애니에서는 전포가 다수가 존재할수도 있다. 당장 한지우한테 잠시 넘어갔던 별구름도 솔가레오와 루나아라가 낳은 자식이었다.[14](참고로 코스모그계의 설정상 솔가레오쪽이 남편이고 루나아라는 아내인듯 보인다.)

74화에서는 울라울라섬 도서관 관련 서적에서 언급된다. 먼 옛날 알로라 지방에 빛이 없던 시절 솔가레오, 네크로즈마와 함께 나타나 빛을 발산해 알로라 지방에 빛이 넘치게 했다고 한다.

87화에서 네크로즈마와 같이 본격 등장. 울트라홀에서 남편 솔가레오와 같이 네크로즈마에게서 도망치다가 일륜의 제단으로 도망치는데 결국 네크로즈마에게 흡수되어 버린다. 스토리 PV에서는 그 후 어찌어찌 해방되어 도주한건지 멜레멜레섬에서 카푸꼬꼬꼭과 할라의 도움을 받아 네크로즈마에게서 도망치는 장면이 나온다. 87화 본편에서 밝혀진 바로는, 멜레멜레섬까지는 어찌어찌 흡수되지 않고 도주했고, 섬의 왕들은 그래도 제정신을 어느정도 유지하고 있어서[15] 루나아라를 도울 수 있었던 것. 하지만 결국 흡수되는데 울트라홀을 열고 나온 아들 솔가레오(별구름)가 구출한 후 대신 흡수되었다. 루나아라는 울트라오라가 급속도로 흡수된 반동으로 쓰러져서 포켓몬 스쿨 지하의 울트라가디언즈 베이스에서 치료를 행하게 되었고, 울트라가디언즈의 Z링의 힘으로 회복했다.[16]

89화에서는 아들을 구하러 울트라가디언즈와 함께 울트라스페이스로 진입했다. 여전히 황혼의 갈기 네크로즈마에게 고전하지만 울트라가디언즈의 활약으로 솔가레오는 네크로즈마와 분리된다. 또한 글라디오가 루나아라 Z로 Z 기술을 사용할 듯 싶다.

기술배치는 섀도레이/문포스/에어슬래시/고스트다이브

7. 기타

이제까지 나온 전설의 포켓몬 디자인 중 가장 우아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인외형이긴 하지만[17] 기본적으로 의 속성을 따온데다가[18] 매혹적인 느낌이 나는 눈이 한몫 했을 듯싶다. 얼굴형도 묘하게 토끼를 닮았고[19][20] 입매는 고양이나 여우의 송곳니가 살짝 삐져나온 것처럼 생겼다.

실제로 도감에 의하면 코스모그 자성체(암컷)가 진화하는 모습이라고 여겨진다고 한다 (물론 인게임 성능상 무성으로 취급한다). 메로엣타와 비슷한 취급인 듯 하다.

솔가레오화염레오에 비교당하듯 이쪽은 음번에 비교당한다.다만 솔가레오와 달리 이쪽은 "음번을 안 닮았다"는 반박도 많은 편이다.

10월 27일 공개된 코스모그의 디자인이 루나아라와 비슷하다.이후 tcg에서 코스모그의 진화형이라는 것이 드러나 최초의 진화형 전설임이 드러났다. 그리고 원론적으로는 코스모그 계열 전체가 울트라비스트의 일종으로 전설에 따르면 아주 예전에 알로라로 넘어왔다고 한다.

디자인을 볼 때 달 + 밤 + 박쥐 + 토끼가 모티브가 아니냐는 말이 있다. 일단 루나아라의 전반적인 배색이 밤을 상징하고 몸체 중 일부분의 색깔과 외형은 달과 박쥐를 본땄으며 얼굴은 토끼와 비슷한데, 박쥐는 야행성 동물로 잘 알려진 동물이며 상술했듯 동양권에서 토끼는 달과 관련되었다고 여겨진 동물이다.[21] 참고로 풀문 페이즈의 루나아라는 말 그대로 하얗게 빛나는 달과 비슷하다. 또한 입매나 눈의 형태를 볼 때 고양이에서도 모티브를 얻었을 가능성이 있다.[22]

다른 전설의 포켓몬보다도 유독 넓적한 생김새 때문에 이 녀석이 필드에 있으면 의도치 않게 화면이 절반 이상 가려진다. 그렇기 때문에 포켓리브레를 할 때도 아래 화면에는 꼬리와 날개 일부분밖에 안 보인다. 포켓콩을 주면 머리쪽 화면이 내려오는데 이러면 이제 다시 얼굴과 몸체 일부분밖에 안 보인다.

울트라비스트의 일종이여서 그런지 다른 울트라비스트와 네크로즈마와 함께 종족값이 소수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솔가레오와 같이 유일하게 진화트리가 있는 메인 전설의 포켓몬.[23]

포켓몬스터 울트라썬·울트라문에서는 네크로즈마가 루나아라의 힘을 흡수한 '새벽의 날개' 폼이 등장한다. 이 때에는 풀문 페이즈 형태인채 장악당한다. 하지만 솔가레오를 흡수하는게 네크로즈마 입장에서 훨씬 이득이라 섀도레이를 채용한 울트라네크로즈마가 아니면 루나아라를 흡수할 이유가 없다.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에서 몬스터볼 포켓몬으로 등장한다. 소환되자마자 루기아칠색조처럼 날아서 배경에 대기하고 섀도레이를 쏜다.

설정상 솔가레오와 같은 종이며, 다수의 개체가 존재한다.

8. 관련 문서


  1. [1] 작품 속 세계에서는 도감 설명 등에서 알 수 있듯이 암컷이라고 전해진다.
  2. [2] 일칭은 팬텀가드, 영칭은 Shadow Shield. 최근 들어서는 흔치 않게 한국어판 고유 명칭을 쓴 케이스다. 기술명처럼 일칭을 따라갈려고 했으나, 한글판에서는 포켓몬 팬텀과 이름이 겹쳐서 바꾼걸로 추정된다.
  3. [3] 틀깨기, 터보블레이즈, 테라볼티지, 위액, 메테오드라이브, 섀도레이의 효과를 무시한다.
  4. [4] 악당들의 본거지에서 다급한 상황에 놓인 채로 포획을 해야 했던 XY와는 달리 이번 작은 모든 트러블을 다 해결한 상태에서 여유롭게 포획을 하는 상태이기에 포획 장소 이탈이 가능한 것은 당연하다.
  5. [5] 싱크로 특성은 하우올리시티에서 나오는 캐이시를 사용하면 된다. 잡기가 귀찮다면 메타몽을 잡아서 교배시키는 방법도 있다.
  6. [6] 마찬가지로 같은 타입을 찌르는 드래곤 타입은 드래곤 이외에는 2배 대미지를 주는 타입이 없어서 4배 대미지를 주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7. [7] 다만 이 부분은 어떻게 본다면 네크로즈마의 타입이 단일 에스퍼인 것과 연관지어 복선을 깔아둔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8. [8] 얼다바람열풍은 USUM의 NPC에게 배울 수 있다.
  9. [9] 참고로 뽐내기도 배운다.
  10. [10] 포획 시점에서 이미 가지고 있다.
  11. [11] 솔가레오는 구애머리띠 깨물어부수기를 써도 루나아라를 1타로 못 잡는 반면, 루나아라는 도구 보정 없이 조심 C252 섀도레이로 H4 솔가레오를 1타로 잡아낸다.
  12. [12]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은 첫번째 예고편은 본편 뒤에 붙여서 방영하고, 두번째 예고편은 광고 형식으로 다른 방송 사이에 끼워넣는다. 이 두번째 예고편은 일부 대사도 들어있어서 다음화의 전개를 조금이나마 예측할 수 있게 해 준다.
  13. [13] 솔가레오는 코스모그의 수컷이 진화한다고 나온다.
  14. [14] 울라울라섬에 위치되어있는 월륜의 호수(썬 버전)/일륜의 호수(문 버전)을 생각해보자.
  15. [15] 다만 의욕 없는건 여전해서 할라는 말하는 도중에 외투가 흘러내릴 뻔 했다.
  16. [16] 에테르 재단 에피소드에서 솔가레오가 활약했기에 이번 에피소드에선 루나아라가 활약한 것으로 보인다.
  17. [17] 두상도 인간보다는 짐승에 가까우며 몸은 달 + 박쥐를 기조로 한 디자인이다.
  18. [18] 달은 동서고금 막론하고 여성과 이미지가 연계되는 경향이 많았다.
  19. [19] 실제로 토끼는 동양권에서 달과 관련이 있다고 여겨지는 동물이다. 옥토끼 항목 참조.
  20. [20] 여담으로 박쥐 중에도 실제로 '토끼박쥐'라는 종이 있다. 그 박쥐도 귀가 토끼처럼 길다.
  21. [21] 울음소리인 '마히나페아'가 하와이어로 '달의 박쥐'라는 뜻이므로 일단 박쥐를 모티브로 한 건 확실한 듯하다.
  22. [22] 고양이 역시 야행성 동물로 알려져 있으며 밤과 연계되는 이미지가 강하고, 세로로 뾰족한 동공, ㅅ자 입매 역시 고양이의 외형적 특징이다.
  23. [23] 준전설 포켓몬까지 포함하면 동 세대에 추가된 실버디아고용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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