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로

2. 호주의 통신회사
3. 현대자동차의 소형트럭
4. 배구
7. 삼국지 천명의 유비군 군함

1. 이탈리아어 단어

Libero.

자유로운, 고정돼있지 않은, 무료 라는 뜻으로 영단어 'Free, Liberty'에 해당한다.

2. 호주의 통신회사

호주의 통신회사(MNO)

옵터스

텔스트라

보다폰

리베로

리베로
Libero.

형태

주식회사 (Aktiengesellschaft)

국가

영국

본사

런던

사업 지역

영국,호주

제품

이동통신

리베라는 영국 국적의 이동통신사이며 호주에도 현지 법인을 갖고있다. 호주의 경우에는 뉴질랜드와 근접한 동부지역이 강세인 지역 MNO이다. 이 회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가바람.

영국에서는 보다폰망을 쓰는데 커버리지가 극악이다.

그리고 호주에선 듣보잡이다. 호주 한인이면 알겠지만, 호주 사람들도 보다폰, 옵터스, 텔스트라등은 알아도 이건 모른다 (...)

3. 현대자동차의 소형트럭

  자세한 내용은 현대 리베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배구

리베로: 서브와 블로킹은 불가능하며, 전위에서도 공을 받을 수는 있지만 전위에서 리베로가 오버핸드로 공을 받으면 그 공은 네트 높이 위에서는 공격할 수 없다. 즉, 스파이크가 불가능하다. 배구/포지션 항목 참조.

5. 축구

수비 라인의 뒤에 위치하며 공격의 전개 시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실질적으로 피치 위의 모든 선수를 통제하는 '그라운드의 사령관'. 스위퍼 앞의 중앙 수비수는 스토퍼라 불리며 대인적 역할을 맡게 된다. 따라서 스토퍼는 피지컬 능력이 뛰어나야 하며 전투적으로 수비하여야 한다. 그와 반대로 스위퍼 위치의 선수는 수비의 전반적 흐름을 읽고 적절한 수비 위치 선정으로 공과 선수의 길목을 막는 것이 주 임무.

공격 전개 시에 스위퍼의 리베로로서의 진가가 드러나는데, 최후방의 위치에서 경기의 전반적인 흐름을 읽고 판단 후 지시하여 현대의 중앙 미드필더, 레지스타, 때로는 공격형 미드필더의 역할까지 수행한다.

이런 전술 사용 시 자연히 수비와 공격의 전권이 리베로 한 명에게 집중되게 되며 이에 따라 리베로에게는 천재적 축구 지능이 요구된다.

리베로 전술이 가질 수 있는 장점은 기본적으로 최종 수비수를 마크할 선수는 없다는 것. 오버랩을 깊게 해도 섣불리 마크하기 힘들다. 또한 수비의 프리롤을 가진 선수가 동시에 공격에서도 프리롤을 수행하기 때문에 리베로를 제외한 다른 선수가 전술적 이해도가 떨어져도 공격과 수비의 전환이 매끄럽다. 리베로의 지휘를 믿고 충실히 이행하는 전술인 셈이다. 반대로 단점은 전술의 중심이 맨 아래에 위치하다보니 유연성이 떨어지고 페널티 박스에 많은 선수가 위치함에 따라 그 반대급부로 페널티 박스 위의 공간이 위험 지역으로 노출된다는 것이다.

이후 페널티 박스 앞에서부터 수비하는 전술적 변화와 상향 평준화된 축구선수들의 전술 이해도에 따라 스위퍼, 리베로가 무용하게 되었고, 포어 리베로, 즉 수비형 미드필더 형태로 변화한다.

나름 권위 있는 영국의 축구 잡지 월드 사커에서는 역대 리베로 순위를 이렇게 선정했다. 베켄바워, 바레시, 시레아, 파사렐라, 잠머, 한센, 네스타, 크롤, 피게로아, 셰스테르노프

  • 유명한 리베로
  • 프란츠 베켄바워 - 리베로의 창시자이자, 세계 축구 역사상 최고의 수비수. 발롱도르 수상은 물론이고 축구사에서 손에 꼽을 정도의 커리어를 남겼다. 감독으로서도 충분히 명장임을 증명했고, 바이에른을 세계 최고의 클럽으로 만든 데에 지대한 공헌을 한 선수다. 별칭은 '황제'
  • 프랑코 바레시 - 밀란 그 자체인 레전드. 말디니 이전의 주장.
  • 가에타노 시레아 - 유벤투스 그 자체인 레전드. 82년 월드컵 우승 멤버. 불행히도 교통사고로 요절했다.
  • 마티아스 잠머 - 동독 최고의 선수. 수비수로 발롱도르 수상. 도르트문트 레전드. 인테르에선 폭망했으나 그 경험을 바탕으로 도르트문트에 리그와 컵의 더블, 마침내는 최초의 챔피언스 리그 우승까지 안겨준다. 국가대표로서는 유로 우승과 준우승을 거뒀다. 아쉽게도 부상 때문에 일찍 은퇴했다. 사실 주특기는 이른바 포어 리베로로서 수비형 미드필더에 가깝다고 할 수 있으나 리베로 역할도 못 하는 건 아니고, 워낙 위대한 선수라서 넣은 듯하다. 아님 포어 리베로도 리베로로 취급했거나.
  • 페르난도 이에로 - 레알마드리드와 스페인의 캡틴이자 레전드로 수트라이커의 원조라고 불릴 만큼 수많은 골을 터트렸던 선수.
  • 앨런 핸슨 - 퍼거슨의 숙적. 퍼거슨은 평생을 두고 앨런 핸슨을 까고 까고 또 까다가 문득 생각나면 땅콩 먹다가도 또 깐다. 퍼거슨과 같은 스코틀랜드인으로, 리버풀 전성기 적 레전드. 현재는 BBC에서 축구 방송 진행을 하고 있다. 스코틀랜드 사투리를 외국인은 도저히 못 알아먹을 정도로 구사한다. 앨런 핸슨이 대선수이긴 한데 그래도 토탈, 아약스, 네덜란드의 루드 크롤이나 월드컵 먹은 파사렐라보다 위인 5위로 선정한 건 월드 사커에서 간간이 드러나는 브리튼 프리미엄인 거 같다.
  • 뤼트 크롤 - 아약스 황금시대와 네덜란드 토탈 사커의 주역. 레프트백으로 커리어를 시작해 뛰어난 능력을 보여줬다. 네덜란드의 월드컵 준우승 2회, 아약스의 7번 리그 우승, 4번의 컵대회 우승, 3번의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이끌어낸 전설. 레프트백으로 시작했지만 리베로로서도 활약이 대단했다.
  • 다니엘 파사렐라 - 별명 자체가 위대한 주장. 베켄바워에 비길 만하다는 뜻으로 황제라고 불리기도 했다. 아르헨티나인으로, 아르헨티나 명문인 리버 플레이트의 레전드. 리버 플레이트는 항상 강팀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우승컵이 없었으나, 그의 입단 후 거의 20년 만에 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이후로도 밥 먹듯 함께 들어올렸다. 남미의 챔스인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역시 거의 20년 만에 우승에 성공하며, 그와 함께 한 8년 동안 6번 우승에 3연패라는 업적을 달성해 냈다. 이후 세리에 A에 진출해 좋은 모습을 보인다. 수비적 능력만 갖춘 게 아니라, 거의 헤더와 프리킥, 페널티킥을 바탕으로 3, 4 경기당 1골씩 박아넣는 엄청난 득점력도 보유하고 있었다. 74년과 75년, 파사렐라의 합류를 기점으로 카를로스 모레테가 32골 31골씩을 넣는 기염을 토하자 스페인의 라스 팔마스에서 모레테를 채어간다. 그러자 파사렐라는뭐? 우리 스트라이커가 이적했다고? 그럼 내가 넣으면 되지 뭐. 76년 35경기 24골이라는 미친 것 같은 기록을 남겼다. 그에 반해 노장 스트라이커인 오스카 마스는 13골밖에 넣지 못했다. 그리고 바로 은퇴. 아...스트라이커 꺼져 나보다 골도 못 넣는 게. 주득점포의 이적으로 포지션 변경한 것 같다 그러지 않고서야. 국가대표로서도 아르헨티나의 첫 월드컵 우승을 이끌어 냈고, 아르헨티나의 두 번째 우승에서도 주장으로서 마라도나와 함께했다. 가히 남미 최고의 수비수.
  • 엘리아스 피게로아 - 칠레 최고의 레전드로 꼽히는 선수. 우루과이의 명문 페냐롤, 브라질의 명문 인테르나시오날을 거친 후 고향인 칠레로 돌아가 CD 팔레스티노와 콜로콜로에서 뛰었다. 우승컵도 꽤 들어올렸으며, 남미 올해의 선수상 3연패와 피파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비록 월드컵 본선에서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지만 지금보다 월드컵 문호가 훨씬 좁던 시절, 남미에서 5번 월드컵에 도전해 3번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피게로아 이후 칠레는 98년 딱 한 번을 제외하곤 본선 무대를 밟지 못했다. 펠레는 피게로아가 월드컵을 들었다면 그가 세계 최고의 수비수일 것이라며, 올타임 칠레 베스트 플레이어이고 미주 대륙 최고의 중앙수비수라 평했다. 베켄바우어조차 내가 유러피언 피게로아라며 피게로아를 추켜세웠다. 피게로아 자신 역시 자신감에 차는 발언을 남겼다. 이 영역이 나의 집이고, 누가 방문할지는 내가 결정한다.
  • 알베르트 셰스테르노프 - 러시아와 CSKA 모스크바 레전드. 이반 뇌제. 17세에 데뷔한 건 CSKA 역대 최연소 데뷔 기록이며, 21세 캡틴은 역대 최연소 캡틴 기록이다. 31세에 은퇴할 때까지 원클럽맨. 70년 소련 우승 때는 최소실점 우승을 달성하며 그 해 소련 최고 선수로 꼽혔다. 러시아 대표팀을 이끌고 3번의 월드컵과 2번의 유로 대회에 참가했다. 월드컵은 4강까지 이끌어 봤으며, 유로는 4강과 우승을 한 번씩 거뒀다. 유로 4강은 그에게는 한스러운 일일 것인데, 왜냐면 아직 승부차기가 없던 시절이라 4강 경기에서 이탈리아와 0-0으로 비기자 결승 진출은 동전던지기로 결정났고 실패했다...아...소련은 멘붕했는지 4강에서 잉글랜드에게 패배하고 만다. 1994년 모스크바에서 작고했다.
  • 울리 슈틸리케
  • 홍명보 - 선수 시절 ‘영원한 리베로’라는 별명으로 불렸으며 자서전 제목도 ‘영원한 리베로’이다.

6. 오버워치 프로게이머 Libero

뉴욕 엑셀시어 소속의 프로게이머. 상세는 김해성 문서 참조.

7. 삼국지 천명의 유비군 군함

조조군 포세이돈,손권군 스팅레이와 동급 테크 함선. 셋 중 가장 많이 현대 전함에 근접하게 생겼고,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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