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나

이름

리아나 (Rihanna)

본명

로빈 리아나 펜티 (Robyn Rihanna Fenty)

국적

바베이도스 [1]

출생

1988년 2월 20일, 세인트마이클

직업

가수, 패션 디자이너

신장

173cm

애칭

RiRI

소속

Def Jam

데뷔

2005년 싱글 Pon de Replay

링크

1. 개요
2. 커리어
2.1. 앨범
2.1.1. 1집 Music of the Sun
2.1.2. 2집 A Girl Like Me
2.1.3. 3집 Good Girl Gone Bad
2.1.4. 4집 Rated R
2.1.5. 5집 Loud
2.1.6. 6집 Talk That Talk
2.1.7. 7집 Unapologetic
2.1.8. 8집 발매전
2.1.9. 8집 ANTI
2.1.10. 9집 & 10집 준비
2.2. 싱글
2.2.1. 빌보드 1위
2.2.2. 빌보드 2위
2.2.3. 빌보드 3위~10위
2.2.4. 빌보드 11위~20위
3. 가창력
4. 사업
4.1. 펜티 X 푸마
4.2. 화장품
4.2.1. Fenty Beauty
4.3. 란제리
4.3.1. Svage × Fenty
5. 개인사
6. 논란 및 사건사고
7. 기타

1. 개요

21세기 최고의 팝스타중 한 명

21세기 가장 많은 빌보드 1위곡을 올린 가수[2]

카리브해의 섬나라 바베이도스 출신의 가수.

마약 중독인 아버지와 어머니의 이혼 등으로 좋지 못한 환경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16세의 어느 날, 마침 바베이도스로 휴가를 왔던 프로듀서 에번 로저스가 리아나의 노래를 접하고 그녀를 미국으로 데려갔다. 그녀는 지금까지의 리아나 커리어를 책임져 온 그녀의 소속사 데프 잼의 당시 사장이었던 L.A. Reid 앞에서 오디션을 치렀고, 그 때부터 빌보드 깡패의 신화가 시작되었다.

매니저가 인터뷰에서 "애플이 매년 아이폰을 새로 내듯이 리아나 역시 매년 새 앨범을 내고 싱글위주로 활동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데뷔 이래 거의 1~2년에 하나꼴로 앨범을 내고 있고 Rated R~Loud, Loud~Talk That Talk, Talk That Talk~Unapologetic 앨범때는 각각 시기가 다른 두 앨범에서 나온 싱글이 차트에서 공존했던 적도 있다. 이는 소속사가 디스코그래피를 치밀하게 관리한다는 증거로 결과적으로 요즘처럼 변화가 빠르고 패스트푸드처럼 변한 팝시장의 성향에 딱 들어맞아 성공한 케이스가 되었다. 하지만, 2012년 11월에 발매된 7집 Unapologetic 이후 새 앨범이 발매되고 있지 않아 리아나의 '1년 1앨범' 공식이 깨지고 말았다. 그런데, 멀지 않아 2개의 다른 앨범이 비슷한 시기에 공개될 것이라니 사실상 1년에 앨범 한 개 나온것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꾸준한 디스코그래피 관리와 리아나 본인도 앨범이 나올때마다 치밀하다 싶을 정도로 변화무쌍한 컨셉 + 핫한 패셔니스타 + 음색깡패 이미지가 더해져 '그냥 노래만 좋은 싱글형 가수'에서 이제는 이름에도 무게감이 실리게 되었다. 실제로 거의 비슷한 시기에 데뷔했던 '캐시(Cassie)'[3]나 '에므리'[4]는 노래 한 곡 반짝 히트한 뒤 사라졌다는 걸 생각해보면 대단한 점이 아닐수 없다.

리아나는 그녀의 음악 뿐만이 아니라 패션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흔히 카니예 웨스트 와 함께 팝계의 2대 패션왕으로 꼽힌다. 2010년 5집 Loud 활동을 위해 머리를 빨간색으로 염색한 것을 시작으로, 공식 석상에 등장할때 마다 머리 스타일을 바꾸는 것으로도 유명하다.[5] 가발을 자주 사용해 리아나의 측근들을 제외하고는 그녀의 진짜 머리스타일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다만, 잦은 염색 때문에 머릿결이 심각하게 안 좋아 가끔씩 빗자루 처럼 보일때도 있다는것이 흠. 머릿결이 잦은 염색으로 상해보인다는 건 잘못 서술된 내용이다! 흑인들의 머리카락은 대부분 자기 머리카락이 아니라 머리에 붙이는 형식의 가발이다. 물론 리아나도 가발을 착용한 것이다. 대개 흑인들의 머리는 심한 곱슬로, 두피 쪽을 파고들기 때문에 드레드 형식을 사용한다. 다른 인종과의 혼혈일 경우 두피를 파고들 정도의 곱슬은 아니더라도 긴 머리로 기를 수 없을 만큼 곱슬이다. 리아나의 진짜 머리카락은 이것이다.

여기에 머리카락을 연장시켜서 다양한 머리 스타일을 만든다. 통가발이 아니다. 머리카락 하나하나를 연장해 붙이는 것으로 한국에서는 흔히 붙임머리라고 부르는 그 기법을 사용한다. 다만 때때로 통가발을 착용할 때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통가발인지 붙임 가발인지는 가르마를 보면 알 수 있다. 단 리아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 비욘세, 니키 미나즈 와 같은 여가수, 오프라 윈프리까지 우리가 아는 대다수의 흑인 연예인은 가발을 착용한다고 보면 된다. 또 흑인이 아니더라도 헐리웃에서는 풍성한 모발과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위해 가발과 부분가발, 붙임머리를 일상적으로 착용한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트레이드 마크인 높이 묶은 포니테일도 부분 가발이다.

2. 커리어

2.1. 앨범

2.1.1. 1집 Music of the Sun

Music of the Sun (2005.08.12)

트랙

곡명

길이

1

Pon de Replay

4:06

2

Here I Go Again

4:11

3

If It's Lovin' That You Want

3:28

4

You Don't Love Me (No, No, No)

4:20

5

That La, La, La

3:45

6

The Last Time

4:53

7

Willing to Wait

4:38

8

Music of the Sun

3:56

9

Let Me

3:56

10

Rush

3:09

11

There's a Thug in My Life

3:21

12

Now I Know

5:01

첫 싱글인 "Pon De Replay"는 빌보드 2위까지 올라가는 저력을 보여줬다.[6] 다만, 리한나를 발굴한 장본인인 제이지 는 'Pon De Replay'가 너무 색이 강한 노래라며 이 노래가 리드 싱글이 되는 것을 반대했다 한다. 이후 리한나는 1집을 200만장이나 팔며 꽤 승승장구 했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하나의 싱글만 발매 후 바로 2집을 준비했다.

2.1.2. 2집 A Girl Like Me

A Girl Like Me (2006.04.10)

트랙

곡명

길이

1

SOS

3:58

2

Kisses Don't Lie

3:52

3

Unfaithful

3:46

4

We Ride

3:56

5

Dem Haters

4:17

6

Final Goodbye

3:13

7

Break It Off

3:33

8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3:22

9

Selfish Girl

3:37

10

P.S. (I'm Still Not Over You)

4:09

11

A Girl Like Me

4:15

12

A Million Miles Away

4:09

2집 A Girl Like Me는 1집을 발매한지 1년 후인 2006년에 발매했고 앨범의 리드싱글인 "SOS"는 빌보드 1위에 올랐다. 2집은 전세계적으로 350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매 앨범마다 스타일을 바꾸고 음악도 바뀌는 현재와 달리, 2집 때는 1집보다 음악을 좀 더 다듬었을 뿐 비슷한 음악적 스타일을 유지했다. 2집은 리드 싱글이 1위를 하다보니 싱글도 1집보다는 많이 발매했고, 연이어 발매한 싱글들도 성공을 거둔다. 하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현재 정도의 입지는 가지지 못한 그저그런 알앤비 가수로만 평가받았다. 2집이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둔 뒤 리한나는 자신의 가수 커리어에 있어 큰 전환점이 될 3집을 준비하기 시작한다.

2.1.3. 3집 Good Girl Gone Bad

Good Girl Gone Bad (2007.05.30)

트랙

곡명

길이

1

Umbrella

4:36

2

Push Up On Me

3:15

3

Don't Stop the Music

4:27

4

Breakin' Dishes

3:20

5

Shut Up and Drive

3:32

6

Hate That I Love You

3:38

7

Say It

4:10

8

Sell Me Candy

2:45

9

Lemme Get That

3:41

10

Rehab

4:54

11

Question Existing

4:05

12

Good Girl Gone Bad

3:33

Good Girl Gone Bad: Reloaded - Repackage (2008.06.02)

13

Disturbia

3:58

14

Take a Bow

3:49

15

If I Never See Your Face Again[7]

3:18

리아나의 인생을 바꿔 준 앨범

2집 "A Girl Like Me"를 발매한 지 1년만에 다음 앨범인 Good Girl Gone Bad가 발매되었다. 1~2집의 틴 아이돌 이미지를 벗어나고 싶은 마음으로 음악적 색채와 이미지를 완전히 바꿨다. 리드싱글인 'Umbrella'는 제이지의 피쳐링으로 완성되었는데, 싱글로 발매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으로 빌보드 7주 1위, 영국차트 10주 1위를 거두는 등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치고, 지금까지 리아나의 대표곡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 이후로 싱글컷을 한 곡들은 모두 히트를 하면서 리아나의 전성시대를 이끌었다.

Umbrella는 Rolling Stone's 500 Greatest Songs of All Time의 412위에 랭크되어 있다. 그래미 어워드의 'Song of the Year'와 'Record of the Year'에 노미네이트 되었지만 두 부문 다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Rehab'에 밀려 수상은 실패.

'Good Girl Gone Bad' 은 전작들과는 달리 제이지, 저스틴 팀버레이크, Ne-Yo, 크리스 브라운(리패키지 앨범 참여) 등 유명한 R&B, 힙합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했다. 앨범 'Good Girl Gone Bad' 도 70, 80년대 사운드를 흥미롭게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여러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았고, 메타크리틱 에서는 'Good Girl Gone Bad' 에 그녀의 커리어상 3번째로 높은 점수인 72점을 부여했다. [8][9]

여담으로, 'Good Girl Gone Bad'의 3번째 트랙인 'Don't Stop The Music'은 김연아가 갈라쇼로 써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모든 싱글 활동을 끝낸 뒤에는 Good Girl Gone Bad의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했다. 리패키지에서 추가된 노래도 매우 좋았던 덕분에 댄스곡 'Disturbia'와 R&B 발라드 'Take a Bow'를 빌보드 1위에 랭크시켰다. 아이러니하게도 Disturbia는 이후 있을 폭행 사건의 주인공인 크리스 브라운 이 리아나에게 준 곡이다.

'Umbrella'는 2007년에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싱글이 되었고, 리아나는 이 앨범으로 최고의 여가수로 거듭났다. 앨범은 750만 장 이상 팔렸다.

2.1.4. 4집 Rated R

Rated R (2009.11.20)

트랙

곡명

길이

1

Mad House

1:34

2

Wait Your Turn

3:46

3

Hard

4:10

4

Stupid in Love

4:01

5

Rockstar 101

3:58

6

Russian Roulette

3:47

7

Fire Bomb

4:17

8

Rude Boy

3:42

9

Photographs

4:46

10

G4L

3:59

11

Te Amo

3:28

12

Cold Case Love

6:04

13

The Last Song

4:16

4집 Rated R 발매 직전 제이지의 트랙에 카니예 웨스트와 함께 피쳐링으로 참여한 Run This Town이 빌보드 핫100 2위에 랭킹되는 등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었다. 이 곡은 대부분의 팬덤이 여성 혹은 게이인 타 여성가수들과 다르게 일반 남성(특히 청소년들)들이 리아나의 팬덤을 일부 형성할 수 있도록 해 주었다.[10]

크리스 브라운 사건 후 리아나는 2년 만인 2009년 11월 4집을 발표했다. 그러나 4집은 3집과는 달리 대중적이기보다는 리아나 본인의 취향의 곡들이 실렸다. 특히, 크리스 브라운의 폭행 사건 이후에 발매된 앨범이여서, 전반적으로 Te Amo, G4L, The Last Song 같은 다크한 곡이 많이 수록되어 있었다. 3집에서 보여주었던 바베이도스 출신의 댄스팝스타와는 다른 이미지여서 대중들로 하여금 거부감을 가지게 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4집은 뛰어난 앨범구성과 컨셉으로 평론가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메타크리틱에서 리아나의 커리어상 최고점인 75점을 부여받았으며, 현재 리아나 팬들로부터 5집 Loud와 함께 가장 호평을 받는 앨범이기도 하다.[11] 첫 싱글인 'Russian Roulette'과 두번째 싱글인 'Hard'가 각각 빌보드 9위와 8위에 올랐지만 리아나에게 만족스러운 성적은 아니였다.

싱글이 고전하는 만큼 앨범 판매량도 별로 좋지 못했다. 그렇게 앨범의 성적이 좋지 못하니 리아나는 페이올라에 손을 댄다. 폭발적인 에이플레이 수치로 'Rude Boy'는 발매한 지 몇 주 되지도 않아서 빌보드 5주 1위를 했지만 음원을 200만건도 팔지 못했다.

'Rude Boy'를 1위에 올려놓음으로써 앨범은 30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고 흥하지는 못했지만 크게 망하지도 않았다는 평가. 'Rude Boy' 이후로 록 사운드가 들어간 'Rockstar 101'와 동성애 가사, 뮤비로 화제가 된 'Te Amo'을 싱글컷했지만 힘도 못 써보고 망했다.[12]

2.1.5. 5집 Loud

Loud (2010.11.12)

트랙

곡명

길이

1

S&M

4:03

2

What's My Name?

4:23

3

Cheers (Drink to That)

4:21

4

Fading

3:27

5

Only Girl (In the World)

3:55

6

California King Bed

4:11

7

Man Down

4:27

8

Raining Men

3:43

9

Complicated

4:17

10

Skin

5:03

11

Love the Way You Lie (Part II)

4:56

리아나의 전성기

Loud를 발매하기 전 에미넴의 곡인 Love The Way You Lie를 피처링했는데, 이 곡이 전세계적인 히트를 거두었다.

2010년 11월 5집 Loud를 발매했다. Rated R의 어두운 이미지를 버리고 1~2집때의 캐리비안 느낌으로 돌아간다고 말했다.[13] 발매하기 전의 리드 싱글인 "Only Girl (In the World)"는 빌보드 3위까지밖에 오르지 못했으나, 캐나다 래퍼 드레이크가 피처링한 두 번째 싱글 'What's My Name'이 빌보드 1위를 한 뒤에 다시 급상승세를 타서 1위를 했다. 'Only Girl'은 후에 제53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Best Dance Recording을 수상했다.

그리고 세 번째 싱글 'S&M'을 싱글컷했다. 'S&M'은 에어플레이도, 디지털 판매량도 훌륭했지만 경쟁곡이 케이티 페리의 'E.T.'[14]였던 까닭에 1위는 거의 불가능해 보였다. 그러나 2011년 4월 12일,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피처링한 리믹스 버전 S&M을 공개, 결국 부동의 'E.T.'를 누르고 아이튠즈 1위로 올라갔다. 하지만 끈질긴 'E.T.'의 공세에 갑툭튀한 레이디 가가의 'Judas'까지 위협을 하는 바람에 'S&M'은 빌보드 1위를 할 가능성이 점점 낮아졌...으나 [15] 초반에 음원을 많이 팔아둔 덕분에 S&M은 2011년 4월 28일자 빌보드 핫 100를 달성, 통산 10번째 빌보드 넘버원 싱글을 만들어냈다. 뮤직비디오는 데이비드 라샤펠의 화보 표절이다. 이후 California King Bed, Man Down, Cheers를 더 싱글컷했지만 투어 때문인지 활동은 그다지 하지 않았고 때문에 7위를 한 Cheers를 제외하고는 빌보드 차트에서 그다지 높은 순위를 차지하지도 못했다.

5집은 현재까지 65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16] 제54회 그래미 어워드의 Album of the Year 후보에 지명되었다. 이 시기는 말 그대로 리즈시절, 리아나의 인기가 하늘을 찔렀고 음악 뿐 아니라 외모 또한 제일 호평을 받았다. 동시에 라이브실력은 반비례하기도[17]

2.1.6. 6집 Talk That Talk

Talk That Talk (2011.11.18)

트랙

곡명

길이

1

You da One

3:20

2

Where Have You Been

4:02

3

We Found Love

3:35

4

Talk That Talk

3:28

5

Cockiness (Love It)

2:58

6

Birthday Cake

1:18

7

We All Want Love

3:57

8

Drunk on Love

3:22

9

Roc Me Out

3:29

10

Watch n' Learn

3:31

11

Farewell

4:15

Talk That Talk (Deluxe)

12

Red Lipstick

3:37

13

Do Ya Thang

3:43

14

Fool in Love

4:15

Loud의 여섯 번째 싱글인 'Cheers (Drink to That)'가 빌보드 Top 10을 유지하는 등 한참 인기있을 무렵, Loud의 리패키지 앨범을 준비중이라고 발표하였지만 계획이 급변경되고 (좋은 곡들이 많이 모였다는 이유로) 리아나는 트위터로 6집 Talk That Talk이 가을에 발매된다고 발표한다.

2011년 11월 6집의 첫 싱글 'We Found Love'를 발매했다. 발매하자마자 전세계 아이튠즈 차트를 정복하며 리아나의 위엄을 보여줬다. 1~2주가 지나 순위가 떨어질 찰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는데, 감각적이고 센스있는 뮤직비디오 덕분에 아이튠즈 순위는 다시 압도적인 1위로 올라가게 된다. 비디오에서 보여준 스타일링인 90년대 그런지 룩을 다시 한번 유행시켰다. 또한 영국 감성의 영상으로 다른 메인스트림 여가수에 비해 영국에서 인기가 많았던 리아나를 독보적인 영국의 사랑을 받게 만들어준 뮤직비디오였다. 수상도 여러 번 할만큼 화제가 된 뮤직비디오지만 영화 레퀴엠 포 어 드림과 Sandy Kim-Must be Korean-American~~이라는 작가의 화보, 밴드 The xx의 뮤직비디오 참고 의혹이 있다.

압도적인 아이튠즈 순위 + 폭풍 에어플레이 수치 덕분에 'We Found Love'는 11월 12일자 빌보드 차트에서 1위에 랭크되었고 리아나의 11번째 빌보드 넘버원으로 기록되었다. 이로써 세계 3대 디바 중 한 명인 휘트니 휴스턴과 빌보드 1위 개수가 같게 되었고 역대 1위인 비틀즈(20곡 1위)와 2위인 머라이어 캐리(18곡 1위)에 더 가까워지게 되었다. 'We Found Love'는 10주동안 1위[18]를 달성하게 되면서 각각 7주 1위를 달성한 'Love the Way You Lie', 'Umbrella'를 제치고 본인의 커리어 중 최장기간 1위곡이 되었다.

11월 11일에 두 번째 싱글 "You da One"을 발표했다. 그러나 첫 싱글인 "We Found Love"에게 밀려 푸시를 못 받는 바람에 성적은 최고 순위 14위로 마감했다. 사실 노래가 심심하단 평도 많은 편. 그리고 뮤직비디오가 패션 화보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있다.

발매 첫 주 월드판매량 50만장으로 데뷔하고 빌보드 앨범차트에서는 3위로 데뷔했다. 5집 Loud보다 10만장 가량 높은 판매량.

세 번째 싱글은 타이틀 싱글[19]이자 제이지가 피처링한 'Talk That Talk'으로 결정됐다.

수록곡 'Birthday Cake'을 리믹스해서 4번째 싱글로 릴리했는데, 같이 피처링하는 가수나 다른 사람도 아닌 크리스 브라운(...)

5번째 싱글은 'Where Have You Been'으로 결정됐다. 클럽풍의 댄스곡인데 뉴욕 타임지에서는 'We Found Love'보다 낫다는 평을 받았다. 3,4번째 싱글을 활동없이 그냥 넘겨버린지라 뮤비도 공개하고 프로모션도 빵빵하게 돌았으나 빌보드 5위를 찍고 물러났다.사실 5위도 대단한 건데

마지막 싱글은 의외로 'Cockiness (Love It)'으로 결정하고 6집 활동은 끝. 노래는 들어보면 알겠지만 싱글로는 지대루 망했다. 요즘 뜨고 있는 래퍼 A$AP Rocky가 피처링을 맡았지만... 망했어요

2.1.7. 7집 Unapologetic

Unapologetic (2012.11.19)

트랙

곡명

길이

1

Phresh Out the Runway

3:42

2

Diamonds

3:45

3

Numb

3:25

4

Pour It Up

2:41

5

Loveeeeeee Song

4:16

6

Jump

4:24

7

Right Now

3:01

8

What Now

4:03

9

Stay

4:00

10

Nobody's Business

3:36

11

Love Without Tragedy / Mother Mary

6:58

12

Get It Over With

3:31

13

No Love Allowed

4:09

14

Lost in Paradise

3:35

Unapologetic (Deluxe)

15

Half of Me

3:12

16

Diamonds [Dave Aude 100 Extended]

5:03

17

Diamonds [Gregor Salto Downtempo Remix]

4:29

2012년 9월 26일 첫 싱글인 'Diamonds'를 공개했다. 영국에서는 아이돌 그룹 One Direction을 밀어내고 1위를 차지했다. 미국에서도 빌보드 싱글차트 1위에 오르며 12번째 빌보드 1위곡의 위엄을 달성했다. 그리고 'Diamonds'는 역대 리아나의 뮤직비디오 중 유튜브 조회수 1위에 등극했다. 2018년 2월 현재 약 10억뷰를 기록하고 있다. 'Diamonds'는 차후 2014년 Chandelier로 2015~2016년 현재까지 상승세인 Sia가 작곡한 노래임이 밝혀져[20] 다시금 재조명 받기도 했다.

10월 11일에 트위터로 앨범 이름/커버와 발매날짜를 공개했다. 팬들은 앨범 이름인 Unapologetic(미안해 하지 않다는 뜻)이 크리스 브라운과 다시 사귀는 것을 말한다고 추정(...). 앨범은 11월 19일 발매되어 리아나 가수생활 최초로 빌보드 앨범차트 1위에 등극했다.

두번째 싱글 'Stay'도 그동안 선보였던 댄스팝이 아닌 발라드풍의 싱글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빌보드 3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하지만 Stay 이후로 싱글컷된 Pour it Up, What Now, Right Now는 곡퀄리티가 6집 후반 싱글들의 퀄리티와 비교했을때 양호했음에도 불구하고, 줄줄이 망했다(!). Pour It Up은 저질스럽게 선정적인 뮤직비디오가 화제를 모은 트랙, Right Now는 다비드 게타가 피쳐링한 일렉트릭 트랙, What Now는 마일리 사이러스의 Wrecking Ball을 연상시키는 대중성 빵빵한 파워 발라드였음에도 불구하고 프로모 시망+에어차트 시망+후반부 싱글 3콤보때문에 차트에서 힘을 쓰지 못했다. 이후 콘서트 투어를 계속 돌았고, 꾸준히 인스타그램에 '#R8'과 같은 해쉬태그를 붙여 무언가 업로드함으로써 조련질을 엄청 해댔다. 그래서 자연스레 8집 예비명은 'R8'이 되었다. 아우디 아니다

그동안 작곡가가 주는 곡을 레코딩만 해서 앨범에 실어 발매했던 그녀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앨범.[21] 가사도 다른사람이 써주고 작곡도 다른사람이 해주던 거에 비해 음악적 독립을 시도하려는게 보인 앨범이었다.

2.1.8. 8집 발매전

취소된 리드싱글 'FourFiveSeconds'의 싱글 커버

2015년 1월 24일, 비틀즈의 전 멤버인 폴 매카트니, 칸예 웨스트와 손잡고 싱글 'FourFiveSeconds'를 공개했다. 사실 그 전에 이번 새 앨범의 리드싱글은 빠방한 어반 사운드의 클럽 댄스곡일 것이라는 언플을 한 적이 있어서, 팬들은 이걸 듣고 '이게 대체 뭐지 어떻게 반응해야 하지' 했다고 한다. 무려 폴 매카트니와 콜라보한다는 점을 내세워 이 곡을 리드싱글로 내민 것 같으나, 잔잔한 기타와 오르간 사운드 위에 얹혀진 어쿠스틱 노래였기 때문에 앨범의 흥망을 좌우하기도 하는 리드싱글로써는 부족한 감이 있었다. 그래미 어워드에서 퍼포먼스를 하는 등 프로모션을 열심히 돌았으나 결국 핫100에서 4위를 찍고 내려왔다. 그나마 위로할 만한 점은, 평단에서 기존의 상업성 떡칠한 리리와는 다르게 보컬리스트로서의 매력을 피크로 끌어올렸다는 찬사를 들었다는 것. 뿐만 아니라 차트에서 가늘고 길게 롱런했다는 점. 그래도 본인 입장에서 딱히 기분 좋진 않을 것이다. 4집 때 '이제는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하겠어요' 하다가 리드싱글 'Russian Roulette'이 핫100에서 9위를 찍고 내려온 적이 있기에...

이후 정신 차리고 엄청난 노래를 내놓아야 할 중요한 시기에 2번째 싱글 'Bitch Better Have My Money'를 공개하였다. 트랩 사운드로 무장하여 노래도 하고 랩도 하고 자기 잘났다는 가사가 위주인 곡이었다. 반응은 극과 극. 이후 'iHeartRadio Music Awards'라는 시상식에서 헬기타고 내려와서 춤추는 듯한 퍼포먼스를 하였고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그래서 잘 되나 싶었는데 핫100 데뷔 성적은 23위. (?) 19위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20위권 안팎에 머물렀다. 그러다 뮤직 비디오를 공개했는데, 웬 벗은 여자가 허공에 묶여서 진자 운동을 하질 않나 대마초를 피우질 않나 여러모로 문제가 많은 뮤직 비디오이다. 역시 반응은 나뉘었고, 어쨌든 광역 어그로를 시전하여 마일리 사이러스의 'Wrecking Ball' 처럼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나 싶었는데 19금이 걸리는 바람에 그렇게까지 되지는 못했고, 조회수가 조금 올라서 핫100에서 15위를 찍었다.

엄빠주의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엄빠주의다.

그 다음 싱글은 'American Oxygen'. 미국 전국 대학 농구 대회 같은 데에 곡의 일부분이 사용되어 테마송으로 쓰이면서 팬들을 조련했다. 근데 이 일부분이 정말 엄청나서 팬들이 정말 기대했는데, 열어보니 그냥 그럭저럭이었다는 평이 대부분. 일단 노래 러닝타임이 너무 길다. 5분 20초인데다 기승전결도 없고 지루한 편. 거기다가 앞서 이야기했듯 'Tidal'이랑 손잡고 그곳에만 뮤비를 풀었는데, 그거 하나 보겠다고 사이트에 따로 가입하는 사람이 없었을 뿐더러 타이달 내에서의 비디오 조회수를 스트리밍으로 집계하지 않겠다고 빌보드가 밝힌 바 있어서 그대로 망했다. 이후 뒤늦게 유튜브에 업로드하였으나 영향력은 미미한 편. 핫100에서 78위 피크를 찍고 차트에서 내려가 고전을 면치 못했다.

이대로 가다가는 진짜 Rated R에 버금가는 폭망, 아니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사태가 초래될 가능성이 있기에 앨범 자체를 싹 갈아엎는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 상황이었고 결국 갈아엎었다. 자국 내에서는 '어차피 어떻게든 1위를 한 번은 할 여자라서 별 걱정은 안 된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BBHMM의 흥행은 그렇다치고, American Oxygen의 차트의 폭망은 리아나치곤 사실 매우 저조한 수준의 히트지만, American Oxyzen은 Tidal 광고 배경음악으로 쓰이기도 했고, 이 노래로 모 스포츠 경기의 광고계약도 성사된걸로 보아선, 사실 그렇게 나쁜 장사수완은 아니다. 나중에 남는건 싱글차트 기록이겠지만, '수익성'이라는 측면은 결코 무시해도 될 측면은 아니다. 비록 싱글차트에서의 성적이 좋지 않았더라도 돈은 심심치 않게 벌어들였을 리아나이다.

2.1.9. 8집 ANTI

ANTI (2016.01.28)

트랙

곡명

길이

1

Consideration (feat. SZA)

2:41

2

James Joint

1:12

3

Kiss It Better

4:13

4

Work (Feat. Drake)

3:39

5

Desperado

3:06

6

Woo (Feat. Travis Scott)

3:55

7

Needed Me

3:11

8

Yeah, I Said It

2:13

9

Same Ol' Mistakes

6:37

10

Never Ending

3:22

11

Love on the Brain

3:44

12

Higher

2:00

13

Close to You

3:43

ANTI (Deluxe)

14

Goodnight Gotham

1:29

15

Pose

2:24

16

Sex with Me

3:27

모두가 망할거라 예상했지만 이번에도 성공한 리아나

2015년 10월 8일 드디어 앨범 커버와 앨범 제목이 공개됐다. 앨범 제목은 'ANTi'라고 한다. 제목과 커버가 공개된지 두 달이 지났는데도 아무런 소식이 없다. 심지어 2015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도 발매 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 결국 2015년이 하루남은 12월 31일(한국시간 기준)에도 여전히 소식이 없다.. 공식홈페이지에는 투어가 2월 26일부터 시작된다고하니 그 전에는 발매가 될 듯하다.

그리고 2016년 1월 28일 'ANTi'의 새로운 리드싱글(...) 'Work'가 발매되었다. Drake가 피처링으로 참여한데다가 이는 부진했던 전의 세개의 싱글들을 매우많이 의식했음을 보여준다. 심지어 후크송이다 FFS가 아닌 Work을 리드싱글로 미루고 부진했던 지난 세 개의 싱글들은 결국 'ANTi'에 수록되지 않았다.

1월 28일 TIDAL에서 앨범을 독점으로 선공개하고 100만장 한정으로 무료로 배포했다. 일각에서는 리아나가 삼성과의 프로모션 계약으로 무려 2500만달러 (300억원 수준) 를 땡겼기 때문에 (..) 앨범 판매량에 별 관심이 없을 것이란 예측이 올라왔다. 리드싱글 Work는 계속해서 아이튠즈 1위를 유지하고 있었지만 본인이 하고 싶은 음악을 할 것이란 그간의 설명처럼, 앨범 트랙리스트의 상당수가 대중성과는 거리를 두고 있어 앞으로 차트 성적이 걱정된다는 사람들이 많았다.

1월 29일 ANTI 앨범과 앨범의 디럭스 버전이 아이튠즈를 포함한 모든 음원사이트에 릴리즈되었다. 삼성과의 계약 덕에 발매 직후 바로 플래티넘을 찍었고 오오 삼성파워 RIAA에서 이 기록을 공식 기록으로 인정했다. 앨범 무료 배포로 인해 발매 직후 차트 성적은 좋지 않았으나 디럭스가 나온 덕인지 서서히 판매량이 증가하다가 현재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호불호가 은근 나뉘지만 대부분의 반응은 좋은 편이다. 메타크리틱 점수는 73점.

리드 싱글 Work가 빌보드 9위로 데뷔, 3월 5일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2번째 싱글 Needed Me[22]가 탑텐에 진입했다. 클럽음악으로 상당히 인기를 끄는 중.

삼성과의 프로모션으로 타이달에서 100만장을 무료로 풀 때까지만 해도 망할 것이라는 평가가 다수였지만..

ANTI 앨범은 2016년 상반기, 가장 많이 판매된 앨범(빌보드 자료)에서 6위를 차지하는가 하면(미국 실판매량 56만장대, RIAA 인증은 스트리밍 포함 더블 플래티넘), 메타크리틱에서의 높은 점수에 힘입어 2017 그래미 어워드에서 무려 8개 부문에 후보 지명되었다!

2017 그래미 어워드에서 가장 많은 후보 지명을 받은 인물은 9개 부문에 오른 비욘세이고, 그 다음으로는 8개 부문에 지명된 리한나, 드레이크, 카니예 웨스트. 결국 리아나는 ANTI 앨범으로 Work의 9주 1위, 의외로 선방한 앨범 판매량, 게다가 평단의 평가까지 모두 얻어내었다. 후속 싱글 중 하나였던 Needed Me 역시 40주가 넘는 기간 동안 빌보드 Hot100에 오랜 기간 머물러, 차트에 가장 오래 머문 리아나의 노래가 되었다. 실제로 음원에 이어 미국의 주요한 음악 소비 창구가 된 스트리밍 역시 상반기 탑텐(9위)에 드는 수준.

그래미 어워드 주요 부문의 경우 비욘세, 아델, 저스틴 비버와 겹쳐 실제 수상은 하지 못하였지만, 리아나에게 이정도면 선방인 셈.

4번째 싱글 Love On The Brain이 Top5에 진입했다.

2.1.10. 9집 & 10집 준비

화장품 사업의 승승장구로 란제리 사업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던 리아나가 뜻밖의 소식을 전했다. 바로 자신이 새로운 앨범을 준비 중이라는 것. 두 장의 새로운 앨범을 발표할 것이며 한 장은 대중성으로 가득 채운 상업성 짙은 앨범으로, 나머지 한 장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을 담은 작품성 짙은 앨범이라고 한다. 두 장 중 어느 앨범을 지칭하는 것인지는 불명이지만 레게풍의 앨범이 나올 것이라고도 전했다.

2.2. 싱글

  • 역대 가장 많은 빌보드 1위를 올린 가수 4위에 랭크하고 있다.

2.2.1. 빌보드 1위

  • SOS (2006) 3주 연속
  • Umbrella (2007) 7주 연속[23][24][25]
  • Take a Bow (2008) 1주[26]
  • Disturbia (2008) 2주 연속
  • Live Your Life (2008) 6주 비연속[27]
  • Rude Boy (2010) 5주 연속
  • Love the Way You Lie (2010) 7주 연속[28]
  • Only Girl (In the World) (2010) 1주
  • What's My Name? (2010) 1주
  • S&M (2011) 1주
  • We Found Love (2011) 10주 비연속[29]
  • Diamonds (2012) 3주 연속[30]
  • The Monster (2013) 4주 연속[31]
  • Work (2016) 9주 연속 [32]

2.2.2. 빌보드 2위

  • Pon de Replay (2005)[33]
  • Run This Town (2009)[34]
  • Wild Thoughts (2017)[35] [36]

2.2.3. 빌보드 3위~10위

  • Unfaithful (2006) - 6위
  • Break It Off (2006) - 9위
  • Hate That I Love You (2007) - 7위
  • Don't Stop the Music (2007)[37][38] - 3위
  • Russian Roulette (2009) - 9위
  • Hard (2009) - 8위
  • Cheers (Drink to That) (2011) - 7위
  • Take Care (2011)[39] [40] - 7위
  • Where Have You Been (2012) - 5위
  • Stay (2013) - 3위
  • FourFiveSeconds (2015) - 4위
  • This Is What You Came For (2016)[41] - 3위
  • Needed Me (2016) - 7위
  • Love on the brain (2017) - 4위

2.2.4. 빌보드 11위~20위

  • Shut Up and Drive (2007)[42][43][44]
  • Rehab (2008)
  • LOYALTY. (2017) [45] - 14위
  • All of the Lights (2011)[46]
  • Princess of China (2011)[47]
  • You Da One (2011)
  • Fly (2011)[48]
  • Pour It Up (2013)
  • Can't Remember to Forget You (2014)[49]
  • Bitch Better Have My Money (2015)
  • Too Good (2016)

3. 가창력

국내에서의 인식으로는 라이브를 못 하기로 유명하다.[50] 당장 유튜브에 머라이어 캐리의 Hero를 부른 영상을 확인해라! 팝음악의 작업방식이 변하며 나타난 새로운 가수인 셈. 키워드는 바로 음색. 라이브는 엉망진창이어도 색다른 음색과 곡을 살리는 해석력은 발군으로 깊이감 없는 목소리가 오히려 프로듀서들이 작업할 때는 편리했다. 바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성공 방식을 벤치마킹한 것. 브리트니 스피어스도 비음섞인 특이한 음색으로 성공했듯이, 리아나도 그녀만의 음색으로 성공한 셈이다. 리아나도 그래서인지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같이 사실 아이돌은 아니지만 음악적으로 아이돌적인 면이 있다.

즉, 고도로 분업화되어 3-4분짜리 싱글 한 곡에 수십명의 작곡가, 편곡가, 프로듀서들이 달라붙어서 협업하는 새로운 음악의 창작 방식이 만든 인물. 이와 같은 방식의 음악 창작 과정에서 보컬리스트에게 요구되는 것은 고전적인 가창력, 즉 칼음정이나 관객을 울리는 풍부한 성량 같은 것은 큰 의미가 없다. 어차피 녹음하고 디지털화 해서 수정 과정을 거칠 것이니 음정 따위는 쉽게 고쳐버릴 수 있고, 정말 중요한 것은 음색, 음색, 음색 뿐이다. 이미 일렉트로니카 DJ들에게 악기의 종류는 의미가 없어졌고, 다양한 신스 음의 음색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가 가장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 상태이며, 보컬리스트 역시 마찬가지이다.

물론 옛 방식으로 직접 자신의 감정과 사상을 진솔하게 말하는 음악가들이 남아있는 한, '프로듀서들이 기계찍듯 공장식으로 조립해서 만든 음악에 목소리만 살짝 얹어서 판매하는 소모품'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는 없을지도 모른다. 아델의 성공 과정 역시 이러한 분위기에 대한 안티테제적인 면이 있다. 수십명의 음악가들이 달라붙어서 '상품'을 만드는 세상에서, 갑자기 성깔 있어 보이는 여자 가수가 무대에 턱 나타나서 안무 하나 없이 끝내주는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버리다 보니... 그러나 누구나 복고적인 방식을 고수하는 아델, 비욘세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또 그럴 필요도 없다. 그녀들처럼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가수들 못지않게 가창력은 떨어져도 매력적인 음색을 가진다면 충분히 좋은 곡들을 뽑을 수 있고 음색도 그 가수의 능력 중 하나다.

약간 실드를 치자면, 리한나는 소울 음악적인 흑인 보컬이 아니라 일렉트로니카, EDM 적인 보컬로 가볍고 배음이 없는 끊어지는 듯한 창법을 쓰는데, 오히려 힘있는 창법보다는 이런 일렉트로니카 창법이 라이브는 더 힘들다. 공명을 실어서 짱짱하게 울리는 단단한 소리일수록 흔들림이 없기 때문. 게다가 앨범 버전은 목소리에 이펙터를 걸은 결과물이니 라이브로 들으면 앨범 버전과 달라서 이질감을 느끼는 것도 당연하다. '라이브가 별로던데'는 일렉트로니카를 구사하는 밴드나 아티스트들에게 언제나 따라다니는 꼬리표인 셈. 물론, 진짜 잘 하는 보컬리스트들은 이런 것도 다 한다. 예를 들어 Owl City라든지, 클래지콰이 라든지...

또한 바베이도스 출신답게, 리아나의 가창에는 칼립소(Calypso) 즉 레게를 비롯한 카리브 해 지역의 특징이 아주 강하게 묻어있다. 사람들이 리아나를 성대모사할 때 많이 따라하는 특유의 꽥꽥거리는 듯한 소리와 끝음에서 불안안듯 하게 진폭을 넓게 떠는 것과 같은 스킬이 바로 그것인데, 이 때문에 '노래를 못해서 저렇게 부른다'는 오해가 생기기도 했다. 실제로 못 하는 건 사실이지만... 아무튼 그 특유의 목소리는 칼립소 음악의 특징이기도 하다는 점. 특히 Umbrella를 비롯한 초기작에 저런 특징이 많이 묻어난다.

7집 Unapologetic 이후에는 낮아진 곡 난이도 때문인지 어느정도 평타정도의 라이브 실력을 보여준다. 특히, X Factor 에서 한 Stay+ We Found Love 라이브는 인생무대로 불리고 있는 정도. 확실히 에미넴과 한 The Monster Tour 에서는, 전 투어들에 비해 훨씬 컨디션이 좋아진 리아나의 라이브를 들을 수 있다. 팝음악 업계에서 10년이 넘게 굴렀으며 노래 한 곡에 못 불러도 천 번씩은 불렀을 텐데 안 느는 게 이상하다(...) 가창력이 좋아졌다기보다는 '라이브에서의 안정성'이 좋아졌다고 말할 수 있으며 확실히 현재는 과거의 차마 들어주지 못할 라이브 실력은 아니다. 물론 고음처리는 여전히 불안불안하다. 다만, 8집 ANTi 이후 'Love on the Brain' 라이브에서 레코딩과 거의 같거나 오히려 나은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곡 자체가 고음역대를 요구하지는 않지만, 음색과 기교 면에서는 쉽지 않은 곡이기에 이전에 비해 역량이 발전하고 있는 듯.

4. 사업

자신의 성을 딴 펜티Fenty 코퍼레이션을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사업가의 길로 나서고 있다.

시작이나 다름없었던 리버 아일랜드, 푸마와의 콜라보레이션이 대성공을 거뒀으며, 특히 푸마와 콜라보한 신발은 어워드에서 상을 받기도. 여기서 탄력받은 리한나는 곧 자신의 이름을 딴 뷰티 브랜드, 란제리를 차례로 런칭하고 있다.

4.1. 펜티 X 푸마

처음엔 소규모의 콜라보레이션이었지만, 곧 뉴욕패션위크와 파리패션위크 주간에 쇼를 진행할만큼 큰 관심을 불러모으며 인기를 얻었다. 팝계의 패셔니스타로 이름을 날린만큼, 본인 특유의 스트리트 스타일을 강조한 패션쇼는 좋은 평을 얻으며 순항 중. 특히 위에서도 언급했듯 함께 콜라보한 신발이 어워드에서 상을 받기도 했으니까.

4.2. 화장품

4.2.1. Fenty Beauty

흑인과 황인 등 유색인종을 위한 뷰티 브랜드. 설립하자마자 굉장한 반응을 얻어내는데 성공, 매출이 어마무시하다는 후문.

4.3. 란제리

4.3.1. Svage × Fenty

리아나의 첫 란제리 사업으로 온라인으로만 구매가 가능하다. 가격은 개당 100달러 미만으로 책정되었다. 역시 발매와 동시에 큰 성공을 거둔듯.

5. 개인사

  • 의외의 재원으로, 한때 육군사관학교에 재학한 적이 있다. 그러나 적성에 맞지 않아 중도 포기.[51] 배틀쉽 연기 잘 하던데? 해군이라 그런가?
  • 2009년까지 팝가수 크리스 브라운과 교제했으나 그의 구타로 헤어졌다.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그냥 뺨 찰싹 때린 정도가 아니라 주먹으로 제대로 얼굴을 때렸다. 크리스와의 안 좋은 사건 이후에는 운동선수와 사귀었다.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앤드류 바이넘[52]과 사귀다가 헤어진 뒤에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맷 켐프와 사귀었다. 그런데 이 두 선수가 리아나와 밀회하는 동안 성적이 떨어져서 해당 팀 팬들은 리아나에 한 눈 판다고 싫어했다. 결국 맷 켐프와 리아나는 2011년 초에 헤어졌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53]
  • 드레이크의 앨범 'Thank Me Later'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그와 썸을 타는 듯 하다가 다시 크리스 브라운과 만나는 듯 양다리를 걸친 덕분에 2012년 6월 미국 뉴욕의 한 클럽에서 드레이크와 크리스의 일행이 육탄전을 벌였다. 이 다툼으로 NBA 농구팀 샌안토니오 스퍼스토니 파커[54]파커는 에바 롱고리아가 눈에 유리 조각이 박히는 부상을 입었다. 사건 이후에도 두 가수는 디스 곡을 발표하고 인스타그램에 상처난 사진을 올리는 등 병림픽을 벌였다.
  • 트래비스 스콧과의 진한 애정 행각과 그의 앨범 릴리즈 파티에서의 인스타그램 사진으로 커플설이 돌기도 하였다.
  • 2012년 8월에 오프라 윈프리와 인터뷰 도중 전 남친 크리스 브라운을 아직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현재 계속 문자를 주고 받으며 만난다는 소문이 많다(...) 그리고... 10월 11일에 결혼 생각까지 있다고 고백하고 다시 사귄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그러나 다시 헤어졌다(...)
  • 2016년 7월 한 기사에 따르면 드레이크와 열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콘서트에서 드레이크가 언급했다고. 두 사람은 서로 피쳐링을 해주거나, 'Work' 뮤직비디오를 찍는 등, 서로 음악적으로 커플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후에 드레이크제니퍼 로페즈와 열애설이 돌았으나,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 2017년 09월 08일, 자신의 성을 딴 코스메틱 브랜드인 FentyBeauty를 출시한다. puma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도 이미 떼돈을 벌고 있지만 이번에는 의류가 아닌, 유색인종을 위한 화장품 브랜드를 출시한다고 한다. 하지만 여전히 리아나가 동양인 비하 등으로 한국에서 욕은 엄청 먹고 있다

6. 논란 및 사건사고

워낙 길어진 탓인지 문서를 옮기게 되었다. 항목 참조.

7. 기타

  • 스펠링만 보고 리한나라고 잘못 읽는 사람이 있다. 정확히는 Ri-Han-na가 아닌 Rih-anna로 발음하는 것이 맞지만 오히려 한국에서는 리한나라고 읽는 쪽이 주류인 듯하며 공중파 방송에도 심심찮게 리한나라고 나온다. 실제로 미국에서도 사람마다 'Rihanna'를 읽을 때 발음이 다르다. 발음 기호로는 리아나, 리애나가 맞다 ([riˈɑːnə] ree-AH-nə or [riˈænə] ree-AN-ə). 사실 북한 가수 '리한나'카더라. 참고로, 리한나나 리애나, 리안나 등으로도 검색해도 모두 이 문서로 들어올 수 있다. 근데 리해나, 리하나, 리핸나, 리앤나로는 못들어오는게 함정
  • 케이티 페리와 베스트 프렌드. 그 외에 케샤와도 친하다. 니키 미나즈와도 절친이다. 무리를 보통 리아나가 이끌어가는 스타일이다.
  • 리아나의 득세로 가장 손해본건 아무래도 이미지가 겹치는 Ciara]다.
  • 2012년 개봉 영화 《배틀쉽》에서 미 해군 수병 역으로 첫 영화 출연을 했다. 해당 영화는 지구를 침략한 외계인을 림팩 훈련 중이던 다국적 연합해군이 막아낸다는 내용으로 전세계 밀덕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55]
  • 2012년 4월 TV아사히뮤직 스테이션 특별판에 외국 가수로는 카라와 함께 출연했다.
  • 데뷔 전 머라이어 캐리의 'Hero'를 부른 건 엄청난 흑역사 안습
  • 2012년 빌보드지가 실시한 올해 가장 과대평가된(Most Overrated) 뮤지션 부문 투표에서 13.7%로 3위를 차지했다.[56] 프로듀서빨, 라이브에서 보여준 모습들 등등의 이유로 많은 표를 받았다.
  • 앨범 발매일이 매년 11월로 맞춰져 있듯이 미국 연예계에서 다작하는 아티스트로 꼽힌다. 앨범을 꾸준히 내면서도 영화 촬영, TV쇼 출연, 투어도 소화해낸다. 그런데 7집이 생각보다 부진한 탓인지 8집 발매가 늦어지고 있다.
  • 에이브릴 라빈이나 케이티 페리, 테일러 스위프트 같은 싱어송라이터들과 달리 작곡 능력이 부족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장 찍어내듯 나오는 앨범과 스케일이 다른 돈지랄성 프로모션으로 인기를 얻는다고 욕을 먹고 있다.
  • 정규 7집 앨범의 홍보를 위해 보잉 777기만을 타고 이동하며 7개국 7개 도시에서 7일간 7번의 공연을 여는 행사를 가진 바 있다. 런던과 파리에서의 공연 영상은 유투브에서 볼 수 있다. 단 라이브가...
  • 존경하는 가수로는 마이클 잭슨, 머라이어 캐리, 마돈나, 자넷 잭슨, 휘트니 휴스턴 등이 있다.
  • 모델배우카라 델레바인과 매우 절친한 사이이다.##
  • 노 브래지어 차림으로 외출을 많이 한다. 물론 서양이 동양에 비해 가슴에 속옷을 착용하지 않고 곧바로 상의를 입는 외출이 자유로운 편이지만 리아나는 공식석상[57] 이나 뮤직비디오[58] 에서도 무려 가슴 일부를 가리는 패치를 붙이지 않은 노 브래지어 차림이 많아 처음 접했을 땐 당황스레 놀라는 분들이 많았다. 그러나 본인이 그런 차림으로 자주 다니느라 되레 주변인들도 익숙해졌다고. 구글에 Rihanna만 검색해도 충분히 많은 걸로 봐선...


  1. [1] 미국에서 활동하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리아나를 미국인으로 알지만, 바베이도스 출신이다. 바베이도스에는 '리아나의 날'이라고 해서 리아나의 생일에 만들어진 기념일이 있는데 국경일(!)이다.
  2. [2] 14개. 참고로 역대 1위는 비틀즈의 20개이다.
  3. [3] 영화 《스텝업》에 출연하고 데뷔싱글 Me & U로 빌보드 3위까지 올랐던 초창기 리아나의 라이벌. 그러나 이후 부실한 라이브로 인해 한순간에 인기가 식어버렸고 두 번째 싱글은 97위를 겨우 찍고 사라졌다. 리한나도 라이브는... 그래도 요즘 똑같이 인기있는 이런 가수들 보면 라이브는 요즘엔 무시받는 편인듯
  4. [4] 한국계 가수. 1Thing으로 잘알려져있으며 역시 반짝 히트하고 사라짐.
  5. [5] 앨범별로 살펴보면 그 앨범의 컨셉을 헤어스타일을 통해서 알 수 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그녀가 소화하는 머리스타일이 다양하다. 3집에는 검은단발생머리, 4집은 올려세운 갈색머리, 5집은 그녀를 대표한다고 볼 수 있는 빨간 머리, 6집은 주로 갈색 머리를 했고, 7집은 원블럭 헤어스타일(종종 검은 숏컷)로 유명했다. 이번 8집은 짙은 눈썹과 머리 정수리에서 몇 갈래로 땋아놓은 메두사머리(?)나 검은단발(+어두운 색의 립스틱)이 대표하는 듯.
  6. [6] 당시의 경쟁 싱글은 머라이어 캐리의 'We Belong Together'. 이 곡은 14주 1위의 기록을 세우는 중이었다. 데뷔곡의 경쟁상대가 21세기 미국 최고의 히트곡 ㄷㄷㄷ...
  7. [7] 마룬5의 곡에 피쳐링한 것이 리아나의 앨범에도 수록되었다.
  8. [8] 8집 발매 전, 2번째로 높은 점수였으나, 8집이 예상못한 고퀄 앨범이 되면서 73점을 부여 받으며 3번째가 되었다.
  9. [9] 제일 점수가 높은 앨범은 75점을 맞은 4집 Rated R.
  10. [10] 하지만 남성 팬들은 앨범 판매량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아, 리아나의 앨범 초동은 낮은 편이다.
  11. [11] 리드싱글 Russian Roulette은 리아나 최고의 보컬 퍼포먼스라는 찬사를 받기도.
  12. [12] "Te Amo"는 미국에서는 그대로 망했지만 남미와 유럽에서는 어느 정도 히트했다.
  13. [13] 그녀의 프로듀서는 마이클 잭슨의 Thriller 급 퀄리티의 앨범이라는 언플을 하기도.
  14. [14] 페리는 2집에서 3개의 빌보드 1위 곡을 뽑아내며 상승 가도를 달리던 중이었다. 'E.T.'는 네 번째 1위곡.
  15. [15] 리아나는 트위터에 Judas 불법 다운로드 링크를 올리기도 했다.
  16. [16] 리패키지나 디럭스 버전도 없고, Love The Way You Lie를 제외하면 수록곡도 10곡인 앨범이 이정도 판매량을 기록하는 것은 대단한 것이다.
  17. [17] 5집 초기에도 라이브가 별로긴 했지만, 5집 활동이 끝나갈 시기 월드 투어에다 배틀쉽 영화 촬영, 6집 작업까지 한번에 이루어졌다 하니 목이 안 상하는 게 이상하기도 했다.
  18. [18] 중간에 LMFAO에게 밀려서 2주동안 1위를 놓친 바람에 비연속 10주 1위
  19. [19] 정규 앨범과 이름이 동일한 싱글
  20. [20] 정확히는 공개했지만그걸누가 알겠어 리아나가 따로 언급하거나 그 당시 가수로서 sia의 유명세가 그리 크지 못해 화제가 되지는 못했다.
  21. [21] 수록곡 Phresh Out the Runway는 가사를 자신이 썼다고 한다. 노래를 들어보면 알겠지만 노래 성격 때문인지 몰라도 가사 퀄은 시망이다
  22. [22] 우사인 볼트와 원나잇 스탠드를 했다는 브라질 여대생 제이디 두아르테의 말에 따르면 우사인 볼트가 이 노래를 튼 상태로 성관계를 느리게 했다고 한다. 기사
  23. [23] 리애나의 대표곡.
  24. [24] 2007년 전세계에서 가장 히트한 곡.
  25. [25] 2007년 MTV VMA 대상격인 Video of The Year 수상
  26. [26] 대한민국 노래방 단골곡
  27. [27] T.I.의 싱글을 피쳐링.
  28. [28] 에미넴의 싱글을 피쳐링.
  29. [29] 10주 동안 1위(연속은 아니다.)
  30. [30] 데이빗 게타의 Titanium 을 피쳐링한 가수로 유명한 시아 풀러가 40분만에 작곡해 준 곡이다.
  31. [31] 에미넴의 싱글을 피쳐링
  32. [32] 드레이크가 피쳐링했다. 동시에 리아나는 14개의 1위 곡을 만들며 마이클 잭슨의 기록을 깼다.
  33. [33] 이 싱글로 활동할 당시 머라이어 캐리의 We Belong Together의 빌보드 14주(비연속) 1위가 진행중이었기에 매우 오랫동안 2위를 기록한 불운의 명곡.
  34. [34] 제이지의 싱글이며 빌보드에는 2위까지 올랐다. 리애나 말고도 카녜 웨스트가 피처링을 했다.
  35. [35] DJ 칼리드의 싱글에 Bryson Tiller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36. [36] 이 때 1위가 Despacito였다. 팝 역사상 최고의 히트곡 중 하나와 붙었다가 결국은 2위만 계속 하고 내려왔다.
  37. [37] 전세계 클럽을 평정한 노래. 전세계 판매량으로는 Umbrella 다음이다.
  38. [38] 연느님께서 갈라곡으로 사용한 덕분에 대한민국에서 더욱 유명해졌다.
  39. [39] 드레이크의 2집 수록곡을 피처링
  40. [40] 참고로 take care의 다른 뜻은...
  41. [41] 캘빈 해리스 노래를 피처링
  42. [42] 소녀시대의 'Oh!'가 이 노래를 표절했다는 의혹 때문에 한국에서 유명해졌다.
  43. [43] 리애나가 내한했을 때 이 표절 의혹에 대해 질문한 기자도 있었다.
  44. [44] 영화 주먹왕 랄프에서 바넬로피 본 슈위츠랄프와 함께 운전을 연습하는 장면이 있는데, 그 장면에서 이 노래가 삽입곡으로 쓰였다.
  45. [45] 켄드릭 라마의 곡을 피처링
  46. [46] Kid Cudi와 함께 카녜 웨스트의 싱글을 피처링
  47. [47] 콜드플레이의 5집 수록곡을 피처링
  48. [48] 니키 미나즈의 싱글을 피처링
  49. [49] 샤키라의 싱글을 피처링
  50. [50] 특히 스케쥴이 살인적이었던 5, 6집 시기 라이브는 정말 못 들어줄 수준이다. 키도 낮추고 부르면서 호흡 딸리고 음정 나가는 건 기본이요 박자나 가사도 틀린 적이 많다. 하필 이 5, 6집 시기가 리아나의 인기가 절정이었을 때라 색안경이 더 강하게 씌워진 것도 있다.
  51. [51] http://www.fnn.co.kr/content.asp?aid=7d84aba87a4f4dfb9c0452ad6a19d3d3
  52. [52] 샤킬 오닐이후 좋은 신체 조건을 가진 젊은 센터였으나 당시 전성기였던 드와이트 하워드영입을 위해 삼각 트레이드로 필라델피아로 이적 되었고 그 이후 빠르게 기량을 잃었다.
  53. [53] 그리고 맷 켐프는 2011년 타율 0.324 39홈런 126타점 40도루를 기록해 40-40 클럽에서 홈런 하나가 모자란 MVP급 성적을 찍었다.
  54. [54] 스퍼스 레전드 포인트 가드로 아직 현역. 이 선수도 꽤 파란만장 한 개인사를 자랑하는데 에바 롱고리아와 결혼 후 팀 동료 브랜트 베리의 아내와 바람을 피워 결국 3년 만에 이혼행.
  55. [55] 여담으로 리아나 본인은 가수로 픽업되기 이전에 바베이도스에서 군인이 되려고 했다고 한다. 이유는 돈이 없어서.
  56. [56] 1위는 저스틴 비버 21%, 2위 마돈나 14%
  57. [57] 가장 대표적으로는 2014 CFDA fashion awards에서 그녀의 시스루 드레스. 상체 하체 모두 시스루라 가슴뿐만 아니라 엉덩이 라인도 드러나있다.
  58. [58] Work 나 Needed me 뮤비를 보면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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