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레이아

1. 개요


이름: 리오레이아
일문: リオレイア
영문: Rathian
종별: 비룡종
분류: 용반목-용각아목-갑각룡하목-비룡상과-리오스과
별명: 자화룡(雌火竜)[1]
위험도: ★★★★
등장작품: 시리즈 전편

전투 BGM - 태고의 율동(太古の律動)[2]

리오레이아의 생태

육지의 여왕으로 불리는 "자화룡". 주로 지상에서 사냥하기 때문에 대지를 달리는 강한 다리와 먹잇감을 잡을 수 있는 맹독성 꼬리를 가졌다. 파트너와 짝을 이루어 함께 사냥하는 모습도 목격되는데 이때 서로 협력하는 듯한 행동을 하기도 한다.

몬스터 헌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모든 몬스터의 원점이라고 할 수 있는 몬스터.[3] 10주년 기념 사이즈 비교표에 나온 평균 몸길이는 1653.7cm.

화룡 리오레우스와는 같은 종이다. 붉은 수컷은 레우스, 녹색 암컷은 레이아라고 불리며, 암수에 따라 피부색 외에도 외형,[4] 행동양식이 달라진다. 리오레이아의 경우는 암컷의 특징인 '둥지 지킴이'로 진화한 형태로, 주로 둥지에 쳐들어와서 알과 새끼를 노리는 침입자를 격퇴한다. 어린 새끼들에게 먹이를 줄 때는 먹이를 잘게 씹어 반쯤 소화시킨 후 아래턱 끝의 돌기로 먹이를 분비하여 준다고 한다. 새끼가 좀 크면 위의 생태영상처럼 찢긴 먹이를 돌기에 얹어서 준다고 한다.

주로 땅을 걸어다니며 침입자를 감시하기 위해서 수컷에 비해 다리 부분이 특히 진화되었으며, 사냥이나 전투 시에도 주로 땅에서 공격해오면서 돌진하거나 브레스를 날리는 전법을 사용한다.

1.1. 아종


이름: 리오레이아 아종
일문: リオレイア亜種
영문: Pink Rathian
별명: 앵화룡(桜火竜)[5]
위험도: ★★★★★
등장작품: MHG, MHP, MH2, MHP2, MH2G, MH3G, MH4, MH4G, MHW, MHWI, MHF, MHST

리오레이아의 아종. 붉은빛 갑각을 갖고 있어 "홍화룡(紅火竜)"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일반종에 비해 꼬리를 능수능란하게 사용하는 공격이 특징. 독이 있는 꼬리를 다양한 형태로 휘둘러 사냥감을 약화시킨 후에 처치하는 수법을 사용한다.

아종으로 분홍색의 앵(桜)화룡이 있다. 벚꽃색의 색놀이 몬스터로, 체력이 더 높고 육질이 좀 더 단단하다는 것 외에는 큰 차이가 없다. 다만 2연속 서머솔트 테일을 원종보다 빈번하게 사용하는 것이 특징. 그러나 단순한 색놀이 몬스터 였던 아종도 다양한 독자적인 패턴이 추가되면서 몬스터 헌터 4에서는 상당히 흉악해졌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조.

줄곧 앵화룡(桜火竜)으로 쓰다가 몬스터 헌터 4~4G에선 홍화룡(紅火竜)으로 번역되었다. 허나 몬스터 헌터: 월드에선 도감 설명은 홍화룡, 장비 스킬은 앵화룡으로 혼용되다가 후의 패치로 앵화룡으로 통일되었다.

설정상 원종과는 현대 지구의 개념으로 다른 종 관계인 듯 하다. 리오레우스 원종과 다투지만 아종인 창화룡과는 협력한다는 설정이 있으며, 이건 희소종 금화룡도 마찬가지라 은화룡과 협력한다. 단 언노운은 예외.

1.2. 희소종


이름: 리오레이아 희소종
일문: リオレイア希少種
영문: Gold Rathian
별명: 금화룡(金火竜)[6]
위험도: ★★★★★★
등장작품: MHG, MHP, MH2, MHP2, MHP2G, MHF, MHP3, MH3G, MH4, MH4G, MHX, MHXX, MHWI, MHST

아름다운 금빛 갑각을 두른, 리오레이아의 희소종. 생태나 서식지에 관한 정보가 베일에 가려져 있어 달처럼 찬란한 그 금빛이 어떻게 나는 것인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희소종인 금(金)화룡은 상위 후반부터나 등장하는데, 기존의 레이아와 비교하여 크기가 상당하고 체력과 공격력도 높다. 무엇보다 육질이 전혀 달라져서 참격 약점이 날개로 변해버려서 타점이 낮은 무기가 공격하기가 쉽지 않다. 2G까지는 그래도 타격 약점은 머리였지만 서드 이후로는 머리 육질이 타격에도 매우 딱딱해졌다.

브레스 이후 서머솔트, 기상 리버설 서머솔트를 사용하기도 하므로 검사들은 주의하자. 용속성은 전혀 안 들어가니 용속무기를 들고 가면 안 되고, 뇌속성 > 수속성에 약하다. 은화룡과 마찬가지로 참격은 날개에 잘 들어간다.

맵 이동도 안하고 잡몹이 없는 곳에서 나타나는 경우도 많아서 오히려 앵화룡보다 쉽게 느껴질 수도 있다.

1.3. 이명 특수개체

이름: 자독희 리오레이아
일문: 紫毒姫リオレイア
영문: Dreadqueen Rathian
별명: 자독희(紫毒姫)[7]
위험도: ★★★★★★
등장작품: MHX, MHXX

자독희(紫毒姫) 리오레이아. 몬스터 헌터 크로스에서 추가되었다. 일본 몬헌 위키에 따르면 리오레이아는 20미터 후반이 최대 금관이지만 얘는 21미터가 넘어도 은관도 안 된다고 한다. 무지막지하게 크다.

2. 특징 및 공략

기본적인 패턴은 리오레우스와 대동소이하나 지상 패턴이 좀 더 많다. 찌르기, 물기, 꼬리휘두르기, 돌진. 리오레우스랑 비교하면 비행 패턴이 적은 대신 돌진의 비중이 상당히 크다. 돌진만 주의하면 상대하기 어렵지 않다. 백점프도 사용하지만 백점프 브레스는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아무 걱정없이 전면에서 약점인 머리를 칠 수 있다. 물론 여러 방향으로 브레스를 날리고 바로 돌진하거나, 돌격 후에 다시 돌격하는 패턴이 있어서 정면에 있으면 위험하다.

대기군인의 비전인 몸을 위쪽으로 한 바퀴 회전하면서 꼬리로 후려치는 서머솔트 테일을 사용한다. 다른 몬스터들도 사용하긴 하나 이 기술이야말로 리오레이아의 상징. 이 문서에는 정확히 서머솔트란 단어가 이 문장을 포함해서 52번 사용되었다 사용하기 전에 발구르기를 하기 때문에 조금만 주의하면 쉽게 알 수 있다. 맞으면 독에 걸리기 때문에 주의. 꼬리를 잘라버려도 등과 날개에 있는 가시에 독이 있단 설정이라 여전히 독에 걸린다. 다만 꼬리를 자르면 범위가 줄어드는 효과는 있다. 반대로 이때를 이용하여 회복하거나 풍압무시로 3차지 공격 등을 노릴 수 있다. 가끔 2단 서머솔트를 날리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 2단 서머솔트는 발구름→서머솔트→발구름→서머솔트가 아닌 발구름→서머솔트→착지하지 않고 날갯짓 후 서머솔트이기 때문에 착지 시의 빈틈을 노리다가 훅 가는 수가 있으므로 조심하자. 분노 시에는 속도가 빨라지며 2단 서머솔트 비중이 높아진다. 이 점을 숙지하고 2단 서머솔트를 쓸 때 회복이나 숫돌갈기, 버프걸기 등을 해주자.

또한 브레스의 경우 노멀 브레스와 3연 브레스를 쓴다. 노멀 브레스는 레우스와 마찬가지라서, 딜레이만 없다면 구르기로 가볍게 피할 수 있다. 3연 브레스는 전방과 좌우 45도로 한 발씩 총 세 발을 연사한다. 브레스 한 발을 구르기로 피했다가 2타에 캐치되기도 한다. 회피성능을 띄워두지 않았다면 2단 구르기로도 캐치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다시 안쪽으로 굴러서 레이아의 정면으로 가면 맞지 않는다. 다만 상위부터는 도중에 폭발하는 브레스의 후폭풍의 범위가 꽤 넓어서 여기에 캐치되는 경우도 잦다. 브레스를 쓰고 있을 때가 절호의 찬스. 특히 3연 브레스를 쓰고 있을 때라면, 웬만한 강한 공격은 머리 옆에서 다 넣을 수 있다. 이때를 공략하자.

공략법은 매우 단순해서 주위를 돌다가 레이아가 브레스 공격을 시작할 때 머리를 치고 빠지면 된다. 그르릉거린 후에는 반드시 브레스 공격을 날린다. 또한 서머솔트 역시 두 번쯤 땅에서 발을 구른 후 사용하기 때문에 발을 구르기 시작하면 조금 물러나서 회복이나 장전을 해두자.[8]

방향을 돌리는 속도에[9] 따라서 다음 패턴을 예측할 수 있다. 빠르게 회전하면 돌진이고 상대적으로 느리게 회전하면 브레스이다.

레우스와 마찬가지로 섬광에 취약하기에 섬광 걸고 잡아도 좋다.

약점부위는 머리이며, 속성은 뇌속이 제일 잘 먹히고 그 다음으로는 용속이 들어간다. 부위파괴로는 2회 경직으로 머리가 파괴되고 양쪽 날개의 발톱이 박살나며 꼬리가 절단된다. 물을 마실 때 공격하면 아이템을 떨어뜨린다.

체력은 리오레우스보다 다소 높게 책정되어 있다.(20~30%) 그러나 그만큼 때릴 상황이 많아서....

어떤 무기로든 상대 가능하나 추천무기는 거대한 대가리를 마구 찍어서 스턴 상태로 만들어줄수 있는 해머. 꼬리를 자르기 위해서는 대검이 좋다. 보우건 계열도 좋다.

2.1. 몬스터 헌터 트라이 -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서드

모델링의 경우 머리가 크고 언밸런스했던 전작과는 달리 높은 퀄리티로 새롭게 만들어졌다. 상당히 육덕지게 바뀌어서 살이 출렁이기도 한다. 표현이 애매했던 등의 가시 그래픽도 좋아졌다.

몬스터의 생태가 강조된 작품 특성상 리오레우스랑 동시에 등장하는 퀘스트일 경우 한쪽이 위기에 몰리면 다른 한쪽이 잽싸게 도우러 날아오는 기믹이 추가되었다. 부부(…)가 합류하는 조건은 한쪽이 함정에 걸리거나, 마비에 걸리거나, 섬광구슬에 걸리거나, 기절하거나, 부위파괴 당하거나, 넘어지거나 등등이 있다.

약점 속성이 변했으니 주의. 원종과 아종의 경우 용속이 뇌속보다 잘 먹히게 변했고 희소종은 수속성 약점이 추가되었다.

전방에 부채꼴 형태로 연쇄폭발을 일으키는 새로운 브레스가 추가되었다.

기존의 지상패턴을 유지하면서 공중에 뜨는 공중모드가 추가되어 공중에 호버링한 채로 공격하는 등 좀 더 비룡종다운 모습을 보이게 되었다. 덕분에 기존 레이아를 생각하고 갔다가 바뀐 패턴에 당황하여 수레를 타는 경우가 빈번하다. 공중 패턴은 깨물기, 꼬리치기, 브레스, 서머솔트킥, 상승 후 급강하하면서 착지, 헌터를 낚아채 두 다리로 구속시켜 포식하는 잡기패턴이 있다. 포식 상태에서 풀려나는 법은 좌측 아날로그 스틱을 마구 돌려 발악해서 탈출하거나, 비료옥에 맞으면 물러난다.

스태미너가 부족해지면 맵을 이동해 그 맵의 아프토노스를 포식하여 회복하거나, 침을 질질 흘리면서 멍때리기 시작한다. 또 돌진 후 미끄러지기도 한다. 이때는 섬광에 취약해지기 때문에 상당히 오랜 시간 눈이 멀게 된다.

금화룡의 경우 머리가 흰색 예리도도 튕기는 육질이 된 대신 경직 1회로 파괴할 수 있게 바뀌었다. 서머솔트 후 공중에서 계속 머물면서 헌터를 향해 방향을 틀면서 서머솔트킥을 연속으로 계속 시전하거나, 약간씩 뒤로 물러나면서 연쇄폭발 브레스를 3연속으로 쓰는 등 패턴이 더욱 강화되었다.

2.2. 몬스터 헌터 트라이 G

앵화룡의 경우 서머솔트로 기존의 정면만이 아닌 측면까지 커버할 수 있도록 회전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그 외에는 허점 패턴이었던 지상 물기 동작에 화염 공격이 추가되어 정면 빈틈이 사라졌다는 것 정도가 있다. 패턴에 익숙해지면 크게 어렵진 않다.

G급 원종의 경우 날개 육질이 딱딱해져서 무기가 쉽게 튕기니 주의가 필요하다. G급 앵화룡은 끄트머리 외의 꼬리 육질이 매우 딱딱해서 꼬리 절단이 어렵다.

희소종의 경우 G급에서만 출현한다. 헌터 랭크 20 이상에서부터 등장하며, 2G처럼 고탑 비경에서 싸우게 된다. 여전히 머리는 단단함을 자랑하며 꼬리도 뿌리부터 꼬리 끝 돌기까지 일관되게 무기를 튕겨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 탓에 꼬리 절단은 상당히 어려우며 굳이 자르고 싶다면 스킬 '심안'이 필수.

그 외에도 원종의 두 번 연속 짧은 돌진 후 마지막에 크게 돌진하는 패턴을 조금씩 끊거나 연결해서 쓰며(예: 세 번 짧은 돌진, 한 번 짧은 돌진 후 서머솔트, 두 번 짧은 돌진 후 브레스…), 아종의 측면 커버 서머솔트 및 전방 화염 물기 패턴도 사용한다. 2연속 브레스 후 캔슬 서머솔트나 공중에서 측면 횡이동 후(풍압이 있다) 딜레이 없는 서머솔트같은 패턴도 쓴다. 파워 또한 2G만큼은 아니더라도 상당히 절륜. 이래저래 강력하다.

칼이 제대로 박히는 곳은 날개와 다리와 배 부분이다. 날개가 가장 연하지만 타점이 높아 직접 노리기 어려우므로, 다리를 공략해서 쓰러트린 후 날개를 치는 전법이 좋다. 그리고 특이한 점은 스테미너 하강 시간이 매우 짧다는 것이다. 침을 흘리는 것을 확인한 직후에 섬광구슬을 걸었는데 섬광이 풀리기 전에 분노로 스테미너를 회복해버린다.

2.3. 몬스터 헌터 4

남편과 함께 본작에도 개근했다.

첫 조우 시 어두운 안개 속에서 즈와로포스를 먹던 레이아가 헌터에게 덤벼들고 전투시작. 이때 나오는 연속콤보 공격이 그야말로 압권이다. 그리고 4G에서 G급 레이아가 브레스 전까지는 사용한다! 아종은 물론 깨물기에 브레스 공격이 추가되었다. 차후 희소종이 풀린다면...

원종의 경우 전작과 다를 게 없다. 단차의 추가로 등 파괴가 추가되었고 등짝을 노리기 쉬워서 헌터에겐 매우 쉬운 먹잇감일 뿐. 문제는 아종과 희소종이다. 단순히 원종의 강화판이라고 하기엔 원종과는 차원이 다른 지랄맞은 패턴들 때문에 리오레우스보다 어렵다는 여론이 대세다. 공격템포가 빠르고 화상, 독, 풍압, 기절까지 걸어대서 한 대 잘못 맞으면 후속타 줄줄이 다 맞고 만피 검사도 수레행. 몇 안 되는 즉사콤보를 보유한 몬스터다. 더구나 리오레이아 아종은 집회소 5성 진입퀘로 처음 나오는데, 상위 초반에 나오는 퀘스트치고는 몬스터 난이도가 지나치게 높다는 평. 특히 솔플 중에 이블조까지 난입하면 멘탈이 붕괴된다.

리오레우스 아종은 적당한 패턴변화 정도에 그치는 데 반해 리오레이아 아종은 상당히 흉악해진다. 홍화룡의 경우 온몸을 비틀며 사선으로 유도 서머솔트 테일을 날리는 게 추가되고 왼쪽 방향으로 깨무는 공격에 화염 브레스가 추가된다. 이 화염 브레스는 전방까지 상당히 커버하며 대미지도 꽤나 높다. 공중에서 방향을 틀면서 서머솔트를 날리는 공격을 상당히 자주하는데, 이게 풍압이랑 겹쳐지면 그야말로 환장할 노릇. 특히 분노 시 포효-백스텝으로 풍압으로 경직상태일 때 서머솔트를 날리는 짓을 자주 벌인다. 이렇기에 원종 대하듯 발 근처에서 싸우다가는 서머솔트 맞고 독 걸리기 딱 좋다. 치고 빠지기를 잘해야 하며 분진 브레스는 레이아 기준 왼쪽으로만 쓰므로 가급적 레이아 기준 오른쪽으로 돌자.[10] 전작들에 비해 빈틈이 크게 줄었으니 주의.

1분 35초부터 보면 만피검사를 수레타게하는 즉사콤보를 감상할 수 있다.

문제는 리오레이아 아종의 경우 상위 여단, 집회소 양쪽에 모두 키퀘스트로 있어서 안 잡고 넘어가기도 불가능하다는 점. 상위 초반 교복인 테츠카브라 소재의 카브라S셋이 기본 방어력도 좋으면서 화내성이 조금 달려있으므로, 여기에 화속성 강화 식사를 하면 들어오는 데미지가 눈에 띄게 줄어들고 브레스나 화염깨물기 피격 시 화상 디버프도 안 걸린다. 첫 토벌 시 추천 무기는 가드가 강력한 랜스나 건랜스 계열. 포격이나 회피 등을 아예 신경 끄고 가드콕콕만 하다 보면 느리긴 하지만 비교적 안전하게 토벌할 수 있다. 비행패턴을 그나마 덜 보게끔 단차공격으로 다운시간을 길게 가져가는 늘리는 조충곤이나, 섬광구슬과 해독제를 빠른 타이밍에 사용할 수 있는 한손검도 좋다.

금화룡의 경우 패턴이 더욱 강화되어서 확산 브레스는 비분노상태일 때도 쓰고 각종 변칙 패턴이 추가되었다. 분노 시엔 뒤로 크게 물러나면서 확산 브레스를 3연발하거나, 2발만 쏘고 서머솔트를 날리는 낚시 패턴이 추가된다. 브레스 쏜다고 원종과 아종 대하듯 신나게 달려들다가 서머솔트를 맞고 나가 떨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며 적당히 치고 빠지는 게 좋다.

공격의 대미지가 지랄맞게 올라가서 한 방 한 방이 매우 아픈데 원종도 쓰는 연속 돌진 및, 매우 잦아진 공중 비행을 통해 헌터를 끝장나게 쫒아와서 회복약 잘못 먹다간 바로 수레 탄다. 회복할 때는 섬광을 던지거나 타이밍 보고 회복하자. 분노하면 뒤로 빠지며 저공비행 -> 방향틀기 -> 서머솔트 콤보를 밥먹듯이 써서 이게 땅에서만 놀던 리오레이아가 맞는지 헷갈릴 정도이다. 특히 공중에서 방향을 틀어 서머솔트 쓰는 척하며 착지해서 풍압으로 밀어버린 뒤 돌진하는 악랄한 변칙 패턴은 연속으로 당하면 돌아버릴 지경. 회피무적 등으로 요령껏 피하거나 공중에 뜰 때마다 섬광으로 떨어뜨리는 편이 좋다.[11]

국내 2014년 3월 21일자 다운로드로 금화룡 퀘스트가 풀렸다. 이제껏 빡빌조만 주던 길드 티켓 G를 얻을 방법이 하나 더 생긴 것. 퀘스트 명은 여왕의 자리를 건 싸움.

2.4. 몬스터 헌터 4G

G급 리오레이아는 4의 조우 동영상에서 나왔던 불꽃엄니 이후 꼬리치기 패턴을 사용한다. 발동속도가 엄청나게 빠르고 불꽃엄니 범위는 상위에서도 비합리적일 정도로 판정이 넓었지만 G급에서는 아예 폭발이 일어나므로 요주의. 게다가 전조없이 갑자기 앞으로 달려나와 서머솔트를 날리는 흉악한 패턴도 추가되었다. 유도성능과 발동속도가 엄청나므로 거너들은 넋놓고 있다가 골로 갈 수 있다.

특히 다운퀘스트로 풀린 G급 금화룡은 G급 홍화룡 이상으로 짜증나는 패턴과 더럽게 많은 체력을 겸비해 솔로 플레이어들에게는 그야말로 혈압상승을 일으키는 몬스터 중 하나. 원종, 아종에 비해 엄청나게 커진 덩치 때문에 회전 서머솔트나 공중 돌진의 범위가 대폭 넓어졌고, 설령 헌터가 피해도 근성있게 쫓아와 결국 맞추고 마는 모습은 말을 잃게 할 정도. 특히 이 녀석 소재로 만드는 무기 외에는 제대로 된 G급 화속성 무기가 없는 한손검, 쌍검 헌터들은 그야말로 환장할 노릇이다. 설상가상으로 이 다운퀘스트에는 서브타겟조차 없어서 부위파괴 후 도망도 못 친다.

2.5. 몬스터 헌터 크로스

몬스터 헌터 더블 크로스의 대형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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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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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게네포스

도스람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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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이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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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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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레우스

은화룡
리오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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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룡
리오레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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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레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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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가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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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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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차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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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샬다오라

환수
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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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미츠네

염왕룡
테오 테스카토르

귀와
테츠카브라

굉룡
티가렉스

푸루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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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룡
그라비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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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르스큐라

도스기아노스

각룡
디아블로스

노산룡
라오샨룽

도모수
바바콩가

암룡
바살모스

천혜룡
발파루크

빙아룡
벨리오로스

토사룡
볼보로스

사납게 터지는
브라키디오스

각당랑
아트랄 카

흑룡 · 홍룡 · 선조룡
밀라보레아스

특수
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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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무토

백질풍
나르가쿠르가

모쇄
다이묘자자미

신멸인
디노발드

오마
디아블로스

청전주
라이젝스

흑염왕
리오레우스

자독희
리오레이아

개열
쇼군기자미

홍두
아오아시라

척안
얀가루루가

보전
우라간킨

대설주
울크스스

금뇌공
진오우거

천안
타마미츠네

암천
테츠카브라

황구조
티가렉스

농은
호로로호루루

}}}}}} ||

디노발드 생태영상에선 디노발드와 대치하는데 꼬리공격에 날개발톱이 잘려버리고 도망친다.(...)

특수개체로 자독희(紫毒姫) 리오레이아가 추가되었다. 보랏빛 갑각을 지니고 있으며, 이름 답게 독공격에 특화된 개체다.

기존 금화룡의 패턴에 더해 서머솔트 시 대량의 독액이 튀고 그라비모스,디아블로스처럼 꼬리를 바닥에 휩쓸듯이 흔들며 독액을 남기거나, 공중강습 꼬리휘두르기 등 전용패턴이 추가되었다. 또 꼬리 휘두르기에 맞는것만으로도 극독 상태이상에 걸리는 등 패턴 하나 하나가 위협적이다.

꼬리를 자르기 전에는 꼬리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공격 시 바닥에 독지대가 생성되어 이동을 방해하기도 한다.게다가 흑염왕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날개를 부파하지 않으면 섬광구슬로 공중에서 떨어트릴 수 없다.

특수개체 리오레이아의 방어구는 검사 풀셋 10레벨 기준, 방어력 650의 무난한 방어력과 간파+2, 회심격[특수], 자독희의 혼(상태이상공격+2, 광역화+2)로 말 그대로 한손검을 위한 세트. 상태이상을 걸기 위한 스킬들이 포진해 있고, 광역화까지 달려있어서 서포터 한손검의 교복으로 쓰이는 중이다.[12]

2.6.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Z

번식기나 온난기의 밀림에서 등장하는 리오레이아는 리오레이아의 둥지에서 알을 들어서 유인하고 공격 방향을 고정시키는 꼼수를 사용하기도 한다. 물론 게임의 재미를 반감시킬 수 있으므로 적당히 하도록 하자.

제작 가능한 장비 중에 꽤 많은 수가 레이아 소재, 그중에도 잘 안 나오는 소재들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 위의 알꼼수와 더불어서 셀 수 없이 토벌당하는 중.

7.0 버전에 추가된 금화룡의 특이개체(강종적성시험이라는 새로운 강종 티켓 입수 퀘스트에서 등장. 참고로 SP 무기 전용이기 때문에 강종무기 등이 일절 사용불가)이 엄청나게 골치인데, 기존의 뇌속 약점이 용속 & 빙속으로 바뀌어 있고, 참격시 날개, 타격 시 머리의 육질이 약한 것은 비슷하지만 경직이 엄청나게 걸리지 않는다. 그리고 패턴에도 어느 정도 변화가 생겼다. 브레스 후 말도 안되는 속도로 서머솔트를 날리는데, 이때 바위 3개가 땅바닥에서 투척되는 것이 그 예이다![13] 그리고 꼬리 회전치기를 불규칙한 방향으로 쓰는 등 검사, 거너 둘 다에게 엄청난 골칫거리이다.

2011년 8월 4일에는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에 검은색의 리오레이아(?)가 등장. 퀘스트 시작 시 'UNKNOWN'이라는 표시와 함께 2% 확률로 랜덤 출현한다고 한다. UNKNOWN에 걸맞게 정식 명칭은 아직 없는 상황. 유저들은 보통 흑레이아, 미라보레이아, 레이아 극희소종 등으로 부르는 모양.

외견상의 특징으로는 검은 바탕에 붉은 포인트를 줬다는 점, 그리고 다른 리오레이아에 비해 뿔이나 가시가 발달했다는 점이 있다.

다른 몬스터의 패턴을 여러가지 가져온 듯 공격패턴이 굉장히 다양하다. 입에서는 화염 수준이 아니라 플레어를 내뿜는 데다 기존 불덩이 형태의 브레스와 빔을 발사하는데, 빔은 일직선 패턴과 고개를 돌리는 패턴을 둘 다 갖고 있다. 그리고 돌진 후에 180도 방향전환, 철산고, 불규칙 꼬리 회전, 서머솔트에다 지면 뒤집기, 공중 돌진, 백점프 브레스, 회오리 브레스, 회전 브레스, 가스공격 등등등이 있다. 게다가 모든 동작이 상당히 빠르며 섬광은 처음 몇 번만 먹히고 이후로는 전부 무효화한다. 브레스에 맞으면 몸에 불은 붙지 않으나 독과 방어력 저하 상태이상 공격을 한다. 부위파괴는 기존의 리오레이아와 동일하지만 체력이 일정 수치 이하로 내려가야만 가능한 듯.

2.7. 몬스터 헌터: 월드

몬스터 헌터: 월드의 대형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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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질표

부위

참격

타격

번개

얼음

머리

70

75

65

0

15

20

15

30

40

45

35

0

0

5

0

15

몸통

35

30

25

0

5

10

5

20

날개

55

50

45

0

10

15

10

25

다리

40

40

35

0

0

5

0

15

꼬리

45

40

35

0

5

10

5

20

개밋둑의 황야에서의 첫 번째 퀘스트에서 숲 주변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슬링어를 쏴 그쪽에 관심을 갖게 하거나 직접 나서서 상대하면서 수레가 빠져나갈 시간을 벌어줘야 한다. 즉, 리오레이아는 임무 퀘스트 진행 중 사냥할 필요가 전혀 없으므로 스토리만 빠르게 민다면 상위 입성 전까지 사실상 볼 일이 없다.

원거리 무기의 경우 비룡종은 같은 몬스터라도 전장에 따라 난이도가 급격하게 달라진다는 걸 체험하게 되는 첫 몬스터이다. 개밋둑의 황야, 고대수의 숲 양 쪽에서 등장하는 몬스터인데 개밋둑의 황야에서는 넓고 평탄한 지형을 이용해 거의 언제나 헌터에게 유리한 각을 잡을 수 있고 회피도 쉬운 반면 고대수의 숲에서 이 녀석을 만나게 되면 비좁은 지형이 비룡종 공략 난이도를 어느 정도로 올리는 지를 체험하게 된다.

파괴가 가능한 부위는 리오레우스와 마찬가지로 머리, 등, 날개 한 쌍, 꼬리이며 꼬리는 절단만 가능하다. 기력이 낮아지면 입에서 잠시 불이 나가지 않게 되며, 공중에서 날개나 머리가 파괴되면 추락하여 장시간 다운 상태가 되고 유실물을 떨어뜨린다.

자화룡의 가시가 잘 안 나와서 잠깐이지만 고통 받는 무기들이 많은 편, 모든 무기를 순차적으로 모을 때 활 유저들이 짜증을 유발하는데 다른 무기들의 경우에는 생산으로 가시를 사용하지 않고 자화룡의 역린을 사용하거나 절단 속성이 있지만 활은 개발은 가능해도 바로 생산 불가에 용화살밖에 없기 때문에 상당히 귀찮다. 생산 없이 한다면 타격 뿐인 수렵 피리가 가장 어렵다. 도감에 나와있지만 꼬리 외에 등을 파괴해도 자화룡의 가시를 괜찮은 확률로 주므로 넘어졌을 때 등을 집중적으로 때려보자. 아종이 아니지만 그래도 노란 예리도 이하로 내려가면 드문 확률로 튕기므로 유의.

패턴이 크게 달라진 느낌은 없지만 모션이 추가되어 전체적으로 물 흐르는 듯 우아하게 움직이게 되었다. 방향 전환 시 머리를 먼저 돌려 방향을 확인하고, 꼬리를 휘두를 땐 예비 동작이 추가되었다. 분노 시 3연속 돌진과 2연속 서머솔트만 주의하면 그렇게 어렵진 않지만... 꼬리를 잘라버리면 서머솔트에 맞아도 이제 독이 안 걸린다.

월드에 들어서면서 부부 금슬이 최고가 되었다. 레우스와 레이아가 함께 나오는 맵에서 싸우고 있으면 대부분의 경우 나머지 하나도 날아온다. 한쪽이 다쳐 둥지에서 자면 다른 한쪽이 망을 보는 건 덤. 가끔 가다 꼬리치기 잘못해서 부부 싸움을 하기도 한다 쉽게 하고 싶다면 섬광을 던지고 포획하는 쪽을 추천한다. 괴도 헌터, 당신의 마누라를 데려가겠다! 월드 본편 때에는 레우스-레이아 간의 공격으로 자기들끼리 움찔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아이스본에서는 서로간의 공격이 움찔하지 않도록 변경됐기에 귀찮다면 거름탄으로 한 마리를 쫓아내는게 편하다.

자유 4성 퀘스트인 레이아 알(비룡의 알) 운반은 17번 캠프가 없으면 상위 유저들도 하기 힘들다. 이번 작이 맵이 복잡해졌고 리오 부부의 집념이 장난이 아니기 때문이다. 은신복장을 쓴다 해도 시간이 캠프까지 은근 빡빡해서 길을 헤매는 순간 은신 시간이 다 돼서 레이아가 죽을 때까지 쫓아온다. 마음 편하게 하는 법은 17번 캠프를 이용하거나 후에 장비 잘 맞춰서 부부 둘 다 썰어버리고 가져가는 것. 또는 2인 이상 파티로 2명은 은신 복장 입고 알을 운반하고, 혹시나 부부가 등장하면 무시하거나 남은 인원이 어그로를 끌어주면 쉽다.

리오레우스와 마찬가지로, 월드로 넘어오면서 날개 발톱의 수가 증가했다.

신대륙에 서식하는 리오레이아라서 그런지 과거작[14]의 리오레이아와는 육질이 꽤 다르다. 머리는 여전히 최대 약점이지만 예전에 비하면 육질이 좀 단단해졌고, 특히 절단 육질은 90에서 70으로 20이나 줄어들었다. 배(몸통)가 등의 육질이 같아지면서 더 이상 약점이 아니게 되었으며, 그 대신 날개의 육질이 대폭 연해져서 새로운 약점이 되었다. 원래 탄 약점이었던 다리는 탄 육질이 단단해져서 절단과 타격이 더 잘 박히게 되었다. 꼬리는 전반적으로 육질이 부드러워졌고, 리오레우스의 꼬리와 마찬가지로 절단 약점이 되어 꼬리를 자르기 수월해졌다.

설정집에 따르면 월드의 배경이 되는 신대륙의 리오부부는 일부일처제의 구대륙과는 달리 일부다처제로 살아간다고 한다. 그러나 수컷이 다수의 암컷을 두고 경쟁하는 일반적인 일부다처제의 동물들과는 달리 암컷인 리오레이아가 본처의 자리를 두고 치열하게 경쟁하며 승리한 개체가 리오레우스와 함께 고대수의 숲에서 살고 패배한 개체는 개밋둑의 황야로 쫓겨난다. 이렇게 쫓겨나게 된 개체는 혼자서 육아를 부담해야 하기에 이로 인한 스트레스로 고대수의 숲의 개체보다 신경질적이라고한다. 일단 리오레우스가 개밋둑의 황야의 개체도 인식은 한다는 모양.

2.7.1. 아종

몬스터 헌터: 월드의 대형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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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케푸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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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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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질표

부위

참격

타격

번개

얼음

머리

60

65

55

0

15

20

15

30

30

35

25

0

0

5

0

30

몸통

22

22

20

0

5

10

5

20

날개

50

45

40

0

10

15

10

25

다리

40

40

35

0

0

5

0

15

꼬리

20

25

20

0

5

10

5

20

꼬리 끝

50

45

40

0

5

10

5

20

4, 4G에 이어서 이번에도 상위 수문장 역할을 한다. 스토리를 미는 도중에 이 놈한테 막혀서 구조 신호를 보내는 유저도 상당히 많은 편. 원종보다 공중 패턴의 비율이 높아졌고, 모션의 선딜레이가 줄어들어 콤보가 다양하게 파생된다. 육질도 훨씬 단단해져 원종에서 잘 박히던 무기가 아종에는 튕기기도 한다. 단단한 부위는 녹색 이하부터는 마구 튕기니 주의.

지상 패턴의 경우 크게 뒤로 빠져서 헌터를 재조준 하는 움직임이 추가되었고, 깨물기가 2연속으로 바뀌었으며, 전방을 크게 쓸어 담는 부채꼴 후려치기 브레스와 와리가리 6연속 패턴 등이 추가되었다[15]. 공중 패턴의 경우 낮게 활공 하여 헌터를 쓸어버리는 저공 비행돌진과 대각선으로 크게 휘돌며 후려치는 2타 판정의 큰 섬머솔트가 추가되었는데, 랜스나 건랜스의 경우 큰 섬머솔트에 카운터 잘못 넣으면 그대로 맞고 뻗으며 독에 걸리기 때문에 공격 모션을 캔슬하고 방어할 필요가 있다면 가드 스탭이나 파워 가드를 사용해야 한다.

리오레이아답게 지상에서 공격하는 편이라 섬광탄 쓰기 애매해 보이지만, 서머솔트 직후 공중에 있는 틈이 있으므로 서머솔트 울음소리가 들리자마자 납도 후 피하면서 섬광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황야에서 원종과 아종이 만나면 소리 지르기 대전을 볼 수 있는데, 리오부부의 경계 포효는 후딜이 짧은 편이라 귀마개가 없으면 보고 있는 헌터가 빡칠 지경으로 서로서로 엇박자로 포효를 질러 대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리오레이아는 리오레우스보다 공격성이 좀 덜한 편이라 서로 빽빽거리기만 하다 각자 가던 길 가는 경우도 있어서 클리어타임을 늘리는 원흉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황야에서 컨이 안되는 유저들을 위한 좋은 무기가 하나 있는데, 이블조가 난입할 경우 아종을 유인하면 이블조가 아종을 아주 떡이 되도록 패준다.

스토리 상 상위 초반에 필수적으로 이 아종의 흔적을 찾아줘야 한다. 상위 푸케푸케 때부터 나오는 이 흔적은 안쟈나프 이후에도 집중적으로 찾아야 하며, '리오레이아 ???' 라고 뜨는 것이 바로 이 녀석의 흔적이다. 상위 안쟈나프 전에 계속 탐색을 돌면서 흔적을 미리 채우는 것도 가능하나, 상당한 노가다를 요구하는지라 플레이어들에게 욕을 먹는 퀘스트 중 하나이다.[16][17] 리오레이아 아종 사냥 퀘스트 이후엔 다음 임무로 넘어가며 납품 의뢰, 자유 퀘스트 진행 정도에 따라 식물연구소 관련 퀘스트와 달인의 연통, 특수 복장 등을 얻을 수 있는 ★7 퀘스트를 수주할 수 있게 된다.

마스터 랭크에선 서머솔트에 맞을 시 걸리는 독이 맹독으로 강화된다.

2.7.2. 희소종

몬스터 헌터: 월드의 대형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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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가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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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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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헌터 월드: 아이스본에서 희소종인 금화룡이 참전했다. 은화룡과 마찬가지로 숨겨진 몬스터로 인도하는 땅 황야 지역 6레벨 이상일 때만 출현한다.

전진 사선 서머솔트. 주위를 통쨰로 휘감으면서 시전하는 서머솔트. 연속 3번 서머솔트 등 서머솔트 패턴들이 전체적으로 강화되었고 돌진 등도 페이크, 모션캔슬이 많아졌다. 걸리는 독 역시 맹독이라 빠르게 해독하지 않으면 피가 순식간에 사라진다. 은화룡과 마찬가지로 특수상태인 '겁염 상태'를 가지고 있어서 발동 시 브레스가 푸른색으로 띄고 범위와 데미지가 증가한다. 서머솔트도 온몸을 비틀며 많은 범위를 커버한다. 하지만 겁염 상태 시 머리를 노려 상태를 해제시킬수 있으며 서머솔트를 쓰는 동안 공중에 뜬 희소종에게 클러치 무기 공격 등으로 머리를 노리면 비룡종 특유의 공중 격추-특대경직을 얻어낼 수 있으니 이걸 노리자.

브레스가 바닥에 착탄하면 지속 대미지를 주는 장판을 남기는데, 가드 가능한 무기의 방패에 브레스가 직격하면 장판이 남지 않는다.

앵화룡도 꼬리가 잘 안짤렸지만 금화룡은 더해서 4명이서 달라붙어도 자르지 못하고 토벌하는 경우도 있다. 대신 포획에 성공해 특수 격투장 퀘스트를 띄운다면 단차를 이용해 등 부위 파괴-귀환하기로 소재를 수월하게 노릴 수 있다. 물론 꼬리든 등이든 육질을 고려한 부위파괴 수치 자체가 매우 높기 때문에 다른 몬스터들처럼 쉽게 부위파괴할 수 있다는 건 아니다. 시작부터 꼬리만 노려도 부위파괴 알림도 못 본채 금화룡이 뻗어버리는 경우가 대다수라서 그냥 조사퀘 보상을 노리는 게 낫다.

몬스터에 대한 평가는 별로 좋은 편은 아니다. 패턴 대부분의, 특히 3연 돌진의 선딜레이를 상당히 줄이고 섬머솔트의 사용 빈도를 크게 늘려서 헌터가 건드릴 틈을 거의 주지 않는다는 게 그 이유. 특히 용결정의 땅에서 나오는 경우에는 슬링어탄도 없는 구석진 맵에서 눌러붙어서 이동조차 하지 않아 전탄발사로 틈을 이끌어내는 건 슬링어탄을 쉽게 떨구게 하는 무기(속칭 경량무기) 외엔 불가능하다. 마스터랭크 특유의 슬링어 섬광탄 내성 탓에 적극적으로 떨어뜨리며 사냥하기도 어렵다는 것 또한 리오레이아 희소종에 익숙하지 않은 헌터들에게서 '도저히 못해먹겠다'며 아우성을 지르게 만드는 원인 중 하나.

사실 섬머솔트 테일은 범위가 매우 정직하고 판정이 순간이라 프레임 회피가 용이한 편이기 때문에 이걸 맞고 죽는 일은 의외로 적고, 겁염상태에서의 브레스 및 장판 판정에 타죽는 경우가 많다. 결국 '겁염상태를 쉽게 해제시킬 수 있거나, 섬머솔트로 공중에 뜬 금화룡의 대갈통을 조져 아래로 떨굴 수 있는' 헌터 개인의 숙련도 & 해당 플레이가 상대적으로 쉬운 무기에 따라 평가가 많이 갈린다. 추천 무기는 대검, 활 등 공중에 떠있는 짧은 순간에 머리부위에 강력한 일격을 넣어 떨구기 쉬운 무기군 및 철갑유탄/전격탄 속사로 상대가 가능한 라이트보우건이다. PS4에서는 숙련 스톰슬링어라는 정신나간 폭딜이 가능한 무기가 있어서 금화룡 킬러로 꼽힌다. 반면 적폐보우건이라 불리던 산탄 헤비보우건 상황은 별로 좋지 못한데, 이는 화룡 희소종들이 방패와 화내성 둘 다 큰 의미가 없는 몬스터이기 때문. 브레스가 방패에 직격하는 운 좋은 경우가 아니라면 여지없이 깔리는 불장판에 화내성 관계없이 타죽기 때문에 딜 타임을 뽑기가 쉽지 않다. 화내성을 올려 봤자 불장판 틱뎀이 조금 줄어드는 게 전부라 방패 들고서도 이래저래 손해보는 경우가 많다[18]

한 번 관찰하여 헌터노트에 기록될 경우 용결정의 땅에서 조사 퀘스트가 출현하는데, 여기서 나오는 금화룡에 버그가 존재한다. 본래 용결정의 땅에서 금(은)화룡은 15번 에리어에서 절대 이동하지 않으나, 비인식 상태에서 슬링어탄으로 소음을 내면 거기에 끌려오는 시스템상 은신복장을 입고 금화룡 주변에 돌멩이를 쏘는 식으로 끌어와 14번 에리어까지 끌고 온 후 금화룡에게 일부러 인식될 경우 금화룡이 인식과 비인식 상태를 오가며 포효 외의 동작을 일절 하지 않는다. (이따금 짧게 이동하는 경우는 있다) 귀마개 Lv5 스킬이 있다면 포효에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구타할 수 있어서 하메가 성립. 다만 완전하지는 않아 14번 에리어까지 끌고 와도 헌터를 인식하지 않고 15번 에리어로 돌아가 버리는 일도 있고, 제대로 인식시켰더라도 동일한 상황이 벌어지는 경우가 있다. 해당 버그는 ver 12.01에서 수정되었다.

인도하는 땅에서 수렵시 주의해야 할 몬스터는 금화룡과 리젠 지역을 완전히 공유하는(황야, 용암) 나나-테스카토리. 둘 다 거름탄에 면역일 뿐만 아니라 나나의 불장판과 레이아의 브레스가 사방팔방 불바다로 만들어서 수렵에 굉장히 방해된다. 심심하면 기절을 걸고 사방팔방 폭파분진을 깔아버리는 테오-테스카토르역시 굉장히 위험하다. 그리고 다른 필드의 리오레우스 희소종 또한 주의대상인데, 리오레우스와 투닥거리다가 리오레우스가 러브콜을 날리면 황야에서 육산호까지 직접 날아와서 협동공격을 한다. 그리고 솔로들은 1패 추가 역시 거름탄 같은 건 안 통하기에 리오레이아가 나가길 바래야 한다.

3. 장비 및 소재

설정상 같은 종인 리오레우스의 경우 화룡 꼬리, 창화룡 꼬리, 은화룡 꼬리가 모두 존재하나 레이아는 원종 아종 희소종을 막론하고 꼬리 소재가 없다. 대신 레이아는 가시가 존재한다.

방어구의 경우 대체로 체력 및 방어 수치가 붙는 경우가 많은데, 퀘스트 전 식사(3rd의 경우 온천) 버프로 체력과 스테미너를 올릴 수 있기 때문에 레이아 장비는 별로 인기가 없는 편이다. 그나마 2G 시절에는 리오하트(아종 장비)에 광역 스킬이 붙어있어 수렵피리용 세트로 쓰였던 정도. 다만 희소종 방어구인 골드루나의 경우 전통의 격운 방어구로 천린 노가다에 유용하게 쓰인다.

또한 트라이 계열에서 여캐 방어구의 외형이 훨씬 세련되게 바뀌었다. 미나가르데 대륙 사람들보다 미적 감각이 좋은 모양. 물론 인기 없는 건 별반 다르지 않다.

월드에서는 상위 레이아 알파 셋 기준으로 독속성 강화, 독 내성, 식생학, 체력증강, 체력회복량 UP이 뜬다. 아종 소재인 리오하트 셋은 세트 효과로 앵화룡의 비기(독 지속시간 증가)가 뜨고 장인, 풍압 내성, 특수장비의 재사용 대기 시간을 감소시켜주는 신 스킬 등이 뜬다.

무기의 경우 화속성이나 독속성을 지니는데, 대체로 속성보다는 깡뎀이 높은 형태이다. 3rd의 경우 금화룡의 소재로 만드는 화속성 확산활인 '월천 셀레네'가 서드의 화속성 무기중 가장 우수한 무기로 평가받는다. 깡뎀이 높은 데다 낮지 않은 화속성 공격력을 갖춰 5발 풀히트 시 절륜한 파괴력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4G에서는 대검인 '브륀힐데'가 제작시기 대비 성능이 매우 좋아서 만들어두면 좋다. G★1에서 만들 수 있는 제작대검은 잘 해봐야 흰 예리도에서 머무는데, 브륀힐데는 예리도+1 시 보라 예리도가 나오는 데다 슬롯이 2개라 스킬 띄우기도 좋아서 각왕검 아티라트를 맞추기 전까지 요긴하게 쓸 수 있다. 홍화룡이 G★1에서 가장 어려운 녀석 중 하나라는 게 난점.

월드에서 레이아 무기는 적당한 예리와 깡뎀, 약간의 회심과 독속성이라는 특징을 지닌다. 룩도 괜찮은 편[19]이라, 만들어두면 꽤 유용하게 사용 가능하다. 무기 중 건랜스 로얄버스트가 레벨 4포격을 지원하기 때문에 포격을 써보고자 하는 건랜서들이 많이들 맞춘다.[20][21] 대부분은 독속성을 띄는 레이아 무기지만 예외적으로 수렵피리인 로얄리코더는 화속성을 띈다. 풍압무효에 빙내성강화, 방어력(대), 스테미나소비량 감소(김) 특성으로 크샬다오라 서포팅하기 좋다.

3.1. 몬스터 헌터: 월드

  • 원종

레이아 α(상위)

230

10

0

-10

0

15

-

스킬

체력증강 3/3 | 체력 회복량 UP 3/3 | 독속성 강화 3/4
독 내성 2/3 | 식생학 2/4

세트효과

-

레이아 β(상위)

230

10

0

-10

0

15

X5

스킬

체력증강 2/3 | 체력 회복량 UP 2/3 | 독속성 강화 2/4
독 내성 1/3 | 식생학 1/4

세트효과

-

월드에서 레이아 무기는 적당한 예리와 깡뎀, 약간의 회심과 독속성이라는 특징을 지닌다. 룩도 괜찮은 편[22]이라, 만들어두면 꽤 유용하게 사용 가능하다. 무기 중 건랜스 로얄버스트가 레벨 4포격을 지원하기 때문에 포격을 써보고자 하는 건랜서들이 많이들 맞춘다.[23][24] 대부분은 독속성을 띄는 레이아 무기지만 예외적으로 수렵피리인 로얄리코더는 화속성을 띈다. 풍압무효에 빙내성강화, 방어력(대), 스테미나소비량 감소(김) 특성으로 크샬다오라 서포팅하기 좋은 피리이다.

월드에서는 상위 레이아 알파 셋 기준으로 독속성 강화, 독 내성, 식생학, 체력증강, 체력회복량 UP이 뜬다.

  • 아종

리오하트 α(상위)

260

15

0

-15

0

-20

-

스킬

풍압 내성 3/5 | 정비 3/5 | 독속성 강화 1/4
독 내성 1/3 | 장인 1/5 | 회피 거리 UP 1/3

세트효과

{{{#!wiki style="text-align:center"

앵화룡의 비기}}} (3)독 데미지 강화: 몬스터에 부여하는 독의 효과 시간을 늘린다.

리오하트 β(상위)

260

15

0

-15

0

-20

X3 X3

스킬

풍압 내성 1/5 | 정비 2/5 | 장인 1/5 | 회피 거리 UP 1/3

세트효과

{{{#!wiki style="text-align:center"

앵화룡의 비기}}} (3)독 데미지 강화: 몬스터에 부여하는 독의 효과 시간을 늘린다.

아종 소재인 리오하트 셋은 세트 효과로 앵화룡의 비기(독 지속시간 증가)가 뜨고 장인, 풍압 내성, 특수장비의 재사용 대기 시간을 감소시켜주는 신 스킬 등이 뜬다.

3.2. 몬스터 헌터 월드: 아이스본

방어구의 경우 원종,아종,희소종 각각 알파,베타세트가 존재하며, 무기의 경우 자화룡 파생에서 9레어는 자화룡, 10레어는 앵화룡, 마지막 파생 최종단계인 12레어는 금화룡 소재가 들어간다. 골드루나 코일과 메일에 사용되는 금화룡의 비밀가시가 물욕소재로 꼽힌다. 부위파괴 해야 얻기 쉬운데, 등부분 육질이 워낙 단단하고 노리기가 쉽지 않다.

  • 원종

EX레이아 α

650

10

0

-10

0

-15

X4 X3

스킬

체력 증강 3/3 | 체력 회복량 UP 3/3 | 독속성 강화 3/4
독 내성 3/3 | 식생학 UP 3/4

세트효과

{{{#!wiki style="text-align:center"

자화룡의 진수}}} (2)독 데미지 강화: 몬스터에 부여하는 독의 효과 시간을 늘린다.

EX레이아 β

650

10

0

-10

0

-15

X5 X2

스킬

체력 증강 2/3 | 체력 회복량 UP 3/3 | 독속성 강화 3/4
독 내성 1/3 | 식생학 UP 1/4

세트효과

{{{#!wiki style="text-align:center"

자화룡의 진수}}} (2)독 데미지 강화: 몬스터에 부여하는 독의 효과 시간을 늘린다.

마스터 랭크 장비에서는 본편에서는 없던 세트 효과가 생겼다.

  • 아종

EX리오하트 α

660

15

0

-15

0

-20

X2 X3 X1

스킬

풍압 내성 3/5 | 정비 3/5 | 클라이머 1/1
독 내성 2/3 | 장인 3/5 | 회피 거리 UP 2/3

세트효과

{{{#!wiki style="text-align:center"

자화룡의 진수}}} (2)독 데미지 강화: 몬스터에 부여하는 독의 효과 시간을 늘린다.

EX리오하트 β

660

15

0

-15

0

-20

X3 X3

스킬

풍압 내성 2/5 | 정비 3/5
독 내성 1/3 | 장인 1/5 | 회피 거리 UP 2/3

세트효과

{{{#!wiki style="text-align:center"

자화룡의 진수}}} (2)독 데미지 강화: 몬스터에 부여하는 독의 효과 시간을 늘린다.

  • 희소종

EX골드루나 α

810

15

-10

-20

0

20

X1 X5 X2

스킬

정령의 가호 5/5 | 독속성 강화 4/4 | 체력 증강 3/3
앙심 3/5 | 약점 특효 2/3 | 산탄/강사 강화 1/2

세트효과

{{{#!wiki style="text-align:center"

금화룡의 진수}}} {{{-2 (2)정령의 가호-극의: 정령의 가호 스킬 레벨 상한이 잠금 해제된다.

(4)진-회심격 [특수]: 공격으로 회심이 발생했을 때 주는 상태 이상치 (마비, 독, 수면, 폭파)가 상당히 높아진다.}}}

EX골드루나 β

810

15

-10

-20

0

20

X5 X4 X1

스킬

정령의 가호 5/5 | 체력 증강 2/3 | 앙심 2/5 | 약점 특효 2/3

세트효과

{{{#!wiki style="text-align:center"

금화룡의 진수}}} {{{-2 (2)정령의 가호-극의: 정령의 가호 스킬 레벨 상한이 잠금 해제된다.

(4)진-회심격 [특수]: 공격으로 회심이 발생했을 때 주는 상태 이상치 (마비, 독, 수면, 폭파)가 상당히 높아진다.}}}

  • 무기

자화룡 파생 최종단계인 금화룡 무기들은 기본적으로 높은 기초 공격력과 자체 회심[25], 장인 없이도 적당한 흰예리, 높은 독속성과 약간의 장식품 슬롯이라는 특징을 공유한다. 보라 예리도를 띄울 수가 없으며, 독속성 때문에 무격주 적용이 안된다는게 단점이지만 아이스본에서 무격주 효과가 하향, 독속성이 크게 상향되어 쓸만해졌고, 보라 예리도를 지원하는 무기는 장인을 띄워도 보라예리가 짧거나 기초공격력이 낮기 때문에 크게 부각되는 단점은 아니다.

최상급 기초 공격력, 자체회심, 적당히 흰예리가 어우러진 덕분에 대부분의 검사무기에서 종결무기로 꼽힌다. 아이스본에서 크게 널널해진 세팅 자유도 덕에 딜 스킬은 물론 유틸 스킬들을 같이 챙길 수 있는 건 덤. 보통 비교되는 무기군은 기초 공격력이 동일한 모두를 멸하는 네르기간테 무기인데, 달인의 재주를 사용한다면 높은 자체회심을 가진 금화룡 무기를, 사용하지 않으면 긴 흰예리를 가진 네르기간테 무기를 사용하는게 일반적이다.

건랜스 퀸버스트는 최고의 일반형 6레벨 건랜스로 손꼽힌다. 다만 일반형 포격이 탑재된 건랜스 자체가 아이스본 환경에선 잘 쓰이지 않는 편이다.

차지액스 루나에스토레는 상술한 금화룡 무기들의 특징을 그대로 가진 채로 유일하게 2레벨 장식품 슬롯 2개를 가지고 있다. 다른 무기들이 대체로 1레벨 장식주 슬롯 1개만 가지는 것에 비하면 매우 눈에 띄는 특징으로, 가뜩이나 챙겨야 될 스킬이 많은 차지액스에게는 큰 장점으로 작용된다. 화력은 보라예리를 띄운 류참룡 차액이나 비슷한 특징의 멸진룡 차액에 비해 떨어지지 않으면서 커스텀 난이도가 낮다는 장점 덕분에 아이스본 유탄병 종결 차액 중에서 가장 범용적으로 사용된다.

루나틱애로우는 독속성 활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월드에서처럼 잠겨진 용속성 활에 독병+가 지원이 되는 무기로 등장한다. 그러나 12레어 고유룩이라 파츠 강화가 되지 않고, 속성해방이 필요하며, 속성해방을 하더라도 속성치가 낮은 데다가, 용골 파생이나 시투룡 파생 같은 쟁쟁한 경쟁자들이 많기 때문에 월드에서처럼 버려졌다.

4. 기타

설정상 람포스의 천적이다. 생태 영상에서 확인 가능. 이 때문인지 람포스의 최우선 공격대상은 리오레이아다. 밀림 맵에서 리오레이아를 토벌 시 람포스가 등장하면 람포스는 헌터가 아닌 리오레이아를 공격한다. 리오레이아의 체력이 다하여 쓰러져도 람포스는 계속 리오레이아의 시체를 공격한다. 그런데 리오레이아는 공격해도 리오레우스는 공격하지 않는다.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에 나오는 언노운이라는 몬스터들 중 하나가 리오레이아의 외형을 띄고 있다. 이명은 흑암룡 또는 비룡, 자세한 내용은 언노운 문서 및 비룡 문서의 해당 부분들을 참고

4.1. 4 및 4G에서의 골드루나 세트 논란

리오레이아 희소종 소재 방어구인 골드루나셋은 상위, G급 둘 다 스킬이 강운, 파괴왕, 정령의 가호, 번개속성약화가 뜨는데 이 스킬셋은 말 그대로 "딜보다는 아이템 획득 중시"형이기 때문에 장착 시 파티에 편승해서 퀘스트를 날로 먹으려는 사람 취급을 받을 수도 있다. 덕분에 멀티 플레이가 활성화된 몬스터 헌터 4몬스터 헌터 4G의 경우, 주로 '골드루나셋을 입으면 날로 먹으려는 거다' vs '성능도 룩도 준수하고,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장비 입는 게 무슨 문제냐'라는 입장 차로 루리웹을 위시한 몬헌 커뮤니티에서 끊임없이 논쟁이 벌어졌다.

정말 심했을 때는 공방에 골드루나셋만 입고 가면 그 유저의 헌랭, 실력, 인성과 상관없이 단순히 골드루나셋을 입었다는 이유만으로 방이 터지거나 강퇴당하는 수준까지 가기도 했다. 심지어 G급 소재의 골드루나Z셋 등을 입고 가도 욕을 바가지로 먹거나 강퇴당하는데, 성능이 훨씬 구린 상위 세트들을 대충 입고 가는 경우는 그냥저냥 묻어가는 경우도 꽤 있었을 정도.

하지만 일부 유저들은 강운 스킬 때문에 순전히 보수를 노리고 입었던 것은 사실이다. 게다가 4G에서는 호석으로 더 추가해서 공격스킬은 추가 안하고 격운, 재물운까지 띄우는 유저도 있었다. 이렇게 파티사냥엔 도움되지 않으면서 자신의 보수가 좋아지는 스킬만 노골적으로 띄우는 경우가 종종 있었기 때문에 논란에 부채질을 했다. 하지만 이 셋을 입었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상대를 보수만 축내는 훈타로 낙인찍는 행위는 전형적인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고, 옳은 태도도 절대 아니다.

사실 골드루나셋은 논란이 되는 격운 스킬을 제외하면 동 클래스 방어구와 비교해서 방어력도 준수한 편이고, 파괴왕 스킬 때문에 부위파괴에 용이하며, 정령의 가호 덕분에 소소하게 생존률도 올라간다. 게다가 슬롯도 풍부하다는 장점이 있기에 슬롯이나 호석으로 적절히 공격스킬을 띄워준다면 못해도 공격계 스킬 두 개 정도는 쉽게 띄울 수 있으므로, 멀티플레이에도 어울릴만한 상당히 좋은 세트가 된다.

현재는 몬헌4와 4G의 공방이 많이 쇠퇴함에 따라 예전만큼 골드루나셋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 편이다. 노골적으로 보수를 바라면서 골드루나를 만들어 공방에 오는 사람도 거의 없어졌거니와, 이런 사람들을 가려 받을 정도로 공방 인원수가 넘쳐나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민감한 사람들을 이상하게 취급하는 분위기가 되었다.

골드루나셋은 4세대 작품뿐만 아니라 꽤 예전 작품들부터 전통적으로 격운 스킬이 붙은 장비였지만, 유독 정발이 된 4와 4G에서 크게 논란이 되었다. 이런 현상에는 멀티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번거로운 작업을 거쳐야 했던 전작들과 달리 무선랜 핫스팟만 있으면 누구든지 손쉽게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되어서 진입장벽이 매우 낮아진 게 크다. 참고로 이런 논란은 한국뿐만 아니라 물 건너 일본에서도 제기되었던 모양으로, 일본 쪽 서버에서도 골드루나셋을 장비한 사람은 반쯤 지뢰 취급하는 분위기가 있었다.

요는 일정 이상의 화력 스킬, 혹은 해당 무기의 필수 스킬(대검과 발도술, 활과 집중 등)을 띄우지 않은 채 물욕셋을 입고 온라인에 온다는 건 '파티 플레이에 공헌할 마음이 없는 것'으로 간주하는 유저들이 많았기 때문이며 이런 태도가 옳은 것은 아니다.

이런 문제를 의식해서인지는 몰라도, 후속작인 몬스터 헌터 크로스에서는 골드루나셋 스킬에서 격운이 빠지고 대거 개편돼서 '정령의 가호, 체력회복량 업, 아이템 사용 강화, 만족감'이 뜨게 되었다. 전작까지의 컨셉을 완전히 버리고 생존 특화형으로 탈바꿈한 셈. 하지만 이 세트도 '공방에서 자기만 살려고 생존능력만 극대화시킨 장비'라는 오명을 종종 쓰는 모양(...).

월드에서도 골드루나는 정령의 가호 극의[26]를 가진 생존형 장비가 되었다. 특히 몬스터의 공격력이 살벌해진 아이스본에서 몸통과 허리방어구로 간단하게 챙길 수 있는 2셋의 효과인 정령의 가호극의는 사랑받는 옵션이다. 4셋 옵션인 상태이상 진회심격 [특수]는 그렇게까지 선택받는 옵션은 아니다. 정작 강운이나 행운류 스킬은 비몬스터 방어구나 레이기에나 방어구에 붙는 옵션이지만 구작처럼 행운류 띄워왔다고 욕먹는 수준은 아니다. 물론 레이기에나의 경우 겐지를 닮은 외형과 불내성이 시망해서 타죽는다고 네타화가 될지언정 자기만 득보겠다고 행운 띄워왔다고 욕을 먹지는 않는다.

5. 관련 문서


  1. [1] 암컷 , 불 .
  2. [2] 구 밀림 범용 BGM으로 사용된다. 이후에 작품들에서(트라이, 포터블 서드, 4, 월드) 리오레이아 인트로에 이 BGM이 어레인지되어 나온다. 예외로 월드에서는 원종이 아닌 아종의 인트로에서 나온다.
  3. [3] 긴 역사를 자랑하는 몬스터 헌터 시리즈 최초로 만들어진 기념비적인 몬스터이며, 리오레이아를 토대로 다른 몬스터들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몬스터 헌터 1편 로고 위에 있는 것도 리오레우스가 아니라 리오레이아라고 한다.(#)
  4. [4] 몸 곳곳에 가시가 나있고 얼굴이나 등의 검은 돌기의 비중이 레우스에 비해 상당히 적어 얌전한 인상이며, 결정적으로 새끼에게 먹이 분비를 하기 위해 발달한 긴 돌기가 턱 부분에 자라나있다.
  5. [5] 앵두나무 , 불 .
  6. [6], 불 .
  7. [7] 紫 자줏빛 자, 毒 독 독, 姫 여자 희. 자줏빛 독의 여자란 뜻으로 해석 가능하나 姫 를 일본에선 공주라고 읽을수도 있기 때문에 자줏빛 독의 공주 라고 해석해도 된다
  8. [8] 보통 몬스터 헌터 시리즈를 공략없이 차음 접하게 된 유저들은 리오레이아의 서머솔트 패턴의 전조를 보고 대응하는 것으로 대형몬스터의 패턴을 예측하는 법을 익히게 된다.
  9. [9] 꼬리회전이 아닌 서서 방향만 돌리는 패턴
  10. [10] 반면에 대각선 서머솔트는 레이아 기준 오른쪽으로 파고들면 정면으로 맞는다. 서머솔트와 분진 브레스를 구분하며 파고들거나, 레이아 기준 오른쪽이긴 하지만 거리를 벌리는 쪽이 덜 피곤하다.
  11. [11] 리오부부는 분노 시 무조건 뒤로 약간 날아오르는데다가 레이아는 서머솔트 쓰며 떠오르는 시간이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잘만 노리면 섬광으로 계속 격추가 가능하다.
  12. [12] 다만 정작 14강 이상시 뜨는 진스킬이 약초초강화여서 덥크에서는 평가가 애매한 편.
  13. [13] 참고로 3연속 브레스 후에는 1단 서머솔트, 단발 브레스 후에는 2단 서머솔트.
  14. [14] 더블 크로스 기준
  15. [15] 와리가리에 스치기만 해도 무조건 데미지를 입고 다운되기 때문에 연속으로 얻어맞고 스턴에 걸려서 수레를 타는 상황이 꽤 많이 나오는데, 타당 데미지는 그저 그런 관계로 부동복장 하나만 입으면 호구 패턴이 된다.
  16. [16] 한가지 꼼수가 있는데, 6성 자유퀘스트를 9~10회 정도 클리어하면 흔적을 모으지 않아도 자동으로 퀘스트가 개방된다. 상위에 올라온 직후이니 자유 퀘스트를 돌며 장비들을 업그레이드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7성 진입 대비도 되고 좋다.
  17. [17] 앞의 방법도 사실상 정공법으로 봐야하고 진정한 꼼수는 리오레이아 아종을 한 번이라도 사냥에 성공하면 바로 흔적이 다 모이는 것을 이용하는 것이다. 방법은 리오레이아 아종을 만날 수 있는 유저가 리오레이아 아종을 만날 수 있게 해주고 흔적을 모으는 유저와 같이 잡으면 되는 것인데 리오레이아 아종를 목표로 하는 자유퀘나 조사퀘는 헌터랭크가 안되서 참여가 불가능하므로 버스를 태워줄 유저가 탐색에서 리오레이아 아종이 나올 경우 구조신호를 보내거나 조사퀘스트(물론 헌터랭크가 되는 것) 중에서 난입 몬스터로 리오레이아 아종이 나올 때 버스타는 유저가 참여해서 사냥하면 바로 흔적이 다 모인다. 이는 후에 나올 크샬다오라, 테오-테스카토르, 발하자크에도 통용되는 방법으로 이들은 헌터랭크도 제한이 걸리지 않아서 그냥 자유퀘스트 열고 참여하면 된다. 단, 잡는다고 스토리까지 바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흔적이 해금되는 것이라 메인퀘스트는 따로 한 번 더 진행해야 한다.
  18. [18] 그나마 바르퍼 2셋, 골드루나 2셋에 회복커강까지 한 다음 화내성을 30 정도까지 맞춰서 불장판에선 틱뎀 좀 맞다가 굴러서 빠져나가고, 나머지 공격은 하던대로 틀어막으면서 꾸역꾸역 피통을 채우는 방법으로 수렵이 가능하긴 하다. 하지만 방패를 대놓고 엿먹이는 매커니즘상 순수 딜링에만 치중한 산탄 헤비보우건으론 수렵하기가 정말정말 힘들다.
  19. [19] 앵화룡 특유의 분홍빛이 눈에 띄는데다가 디자인도 날렵하게 잘 만들어진 편이라서, 건랜스, 한손검, 차지액스가 특히 룩이 괜찮은 편. 아쉽게도 태도는 앵화룡의 분홍빛이 아닌 원종의 연녹색이다.
  20. [20] 이 무기 이전까지 쓸만한 무기라고는 대표적으로 마그다 라하트인데, 거기서 경천동지 마그라하트로 업그레이드하려면 최종보스를 파밍해야 하고, 그전까지 로얄버스트를 제외하고 쓸만한 무기를 찾기 어렵다. 특히 대부분의 쓸만한 건랜스들은 아룡총창 대식 최종파생과 폭총창 그라그리드, 바젤버스터 등을 제외하면 고룡쪽에 포진해있는데, 그전까지는 리오레이아+레이아 아종 재료로 파밍하는 로얄버스트가 가장 안정적인 선택인 것. 준수한 풀버스트 콤보 데미지와 마그다 라하트와 비교했을때 사거리 차이도 상당히 크게 다가온다. 폭총창이나 바젤버스터가 더 좋은건 맞지만 장인이 필요하고 리오레이아보다 어려운 바젤기우스와 이블조 소재라는게 문제.
  21. [21] 단지 마그다 라하트의 강화재료가 한참 뒤에 몰려있을뿐. 대체품이 없어서 초반에 로얄버스트 이전까지 쓰는 수준이지만 경천동지로 업그레이드하게 되면 맘타로트나 나나 이전까지 집중(모아쏘기) 포격 최상위권을 차지하게 된다.
  22. [22] 앵화룡 특유의 분홍빛이 눈에 띄는데다가 디자인도 날렵하게 잘 만들어진 편이라서, 건랜스, 한손검, 차지액스가 특히 룩이 괜찮은 편. 아쉽게도 태도는 앵화룡의 분홍빛이 아닌 원종의 연녹색이다.
  23. [23] 이 무기 이전까지 쓸만한 무기라고는 대표적으로 마그다 라하트인데, 거기서 경천동지 마그라하트로 업그레이드하려면 최종보스를 파밍해야 하고, 그전까지 로얄버스트를 제외하고 쓸만한 무기를 찾기 어렵다. 특히 대부분의 쓸만한 건랜스들은 아룡총창 대식 최종파생과 폭총창 그라그리드, 바젤버스터 등을 제외하면 고룡쪽에 포진해있는데, 그전까지는 리오레이아+레이아 아종 재료로 파밍하는 로얄버스트가 가장 안정적인 선택인 것. 준수한 풀버스트 콤보 데미지와 마그다 라하트와 비교했을때 사거리 차이도 상당히 크게 다가온다. 폭총창이나 바젤버스터가 더 좋은건 맞지만 장인이 필요하고 리오레이아보다 어려운 바젤기우스와 이블조 소재라는게 문제.
  24. [24] 단지 마그다 라하트의 강화재료가 한참 뒤에 몰려있을뿐. 대체품이 없어서 초반에 로얄버스트 이전까지 쓰는 수준이지만 경천동지로 업그레이드하게 되면 맘타로트나 나나 이전까지 집중(모아쏘기) 포격 최상위권을 차지하게 된다.
  25. [25] 슬래시액스와 건랜스는 15%, 태도,한손검,차지액스,활은 10%
  26. [26] 기존에 3레벨까지 있던 정령의 가호를 5레벨까지 늘려주는데 4레벨에서는 받는피해60%감소,5레벨은 발동확률증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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