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카

  해당 작품의 배경인 아프리카 동쪽의 섬나라에 대한 내용은 마다가스카르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마다가스카 시리즈

외전

마다가스카

마다가스카 2

마다가스카 3

마다가스카 4

마다가스카의 펭귄

마다가스카 (2005)
Madagascar

드림웍스 장편 애니메이션

샤크

마다가스카

월레스와 그로밋: 거대 토끼의 저주[2]

감독

에릭 다넬, 톰 맥그라스

각본

마크 버튼, 빌리 프로릭

제작

테레사 챙

음악

한스 짐머

출연

벤 스틸러, 크리스 록, 데이비드 슈위머, 제이다 핀켓 스미스 외

장르

애니메이션

제작사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배급사

드림웍스
CJ엔터테인먼트

개봉일

2005년 5월 27일
2005년 7월 14일

상영 시간

86분

제작비

$75,000,000

북미 박스오피스

$193,595,521

월드 박스오피스

$532,680,671

대한민국 총 관객수

1,392,684 명

상영등급

전체 관람가

1. 개요
2. 등장 캐릭터
2.1. 뉴요커 4인방
2.2. 마다가스카의 펭귄(펭귄 특공대)
2.4. 기타
3. 게임
4. 참고 문서

1. 개요

2005년 개봉한 미국의 애니메이션.

제작은 슈렉, 쿵푸팬더 등으로 유명한 드림웍스.

뉴욕의 동물원에서 활약하던 4마리의 동물 사자 알렉스, 얼룩말 마티, 기린 맬먼, 하마 글로리아가 동물원에서 외출했다가 그게 탈출이 되어버리면서 벌어지는 사태를 그린 애니메이션. 후속작으로 마다가스카 2마다가스카 3가 나왔다.

4마리의 동물외에도 4총사 펭귄이나, 줄리언 대왕과 그 부하들, 침팬지 들등 다양한 조연이 나오는데, 이들 조연들이 인기가 좋았던지라, 조연중에 펭귄들을 중심으로 한 스핀오프작 마다가스카의 펭귄이라는 TV 애니메이션이 나왔다.

단, 마다가스카 시리즈와 설정이나 외모가 다른 일종의 패러랠물. 그리고 후에 동명의 극장판으로도 제작되어 2014년에 개봉하였다. 제목은 같은 마다가스카의 펭귄이지만 마다가스카 3에서 이어지는 내용으로 티비 시리즈와 이어지지 않는다. 조연이 주연을 앞질렀다

북미흥행은 2005년 박스 오피스 1위였고 해외 흥행도 좋았으며, 판권시장에서도 성공을 거뒀다. 한국에선 그럭저럭 성공하여 1편은 전국 167만, 2편은 전국 154만 관객이 관람했고 2012년에 3편이 개봉해 전국 158만 관객이 관람했다. 1편은 주인공 사자를 영화배우 송강호로 캐스팅했지만 그의 연기력 때문인지 아니면 스케줄 문제인지 아니면 수천만원을 호가하던 성우 출연비(송강호와 인터뷰에서 밝힌 것) 때문인지 몰라도 2편에선 성우 성완경이 캐스팅되었다. 또한 2007년 어린이날 특집으로 1편이 KBS에서 재더빙하면서 알렉스는 김승준이 연기했다. 이에 성우 팬들은 풍악을 올렸다

이 영화에서 제일 유명한 노래는 줄리앙 13세가 부른 'I like to move it'[3] 마다가스카에 어울리는 클럽풍의 음악으로, 따로 타이틀곡이 있지만 이 곡을 메인음악으로 3편까지 써먹는다.[4]

Stayin' Alive가 삽입곡으로 나온다.

이 작품은 다른 분야에서도 평가가 좋은데 다름아닌 디스플레이 장치 색감 표현력 테스트용. (...) 영국의 오디오및 홈시어터 평론지 월간 What HIFI Sound And Vision 2006년 3월호의 사운드 어드바이스 코너에서 실제로 이 영화를 이렇게 소개했는데 특히 바닷가 파티 장면이 나오는 DVD기준 챕터 18이 선정되었는데 이 장면의 색상이 평면 TV로는 힘들수도 있다고 하며 프로젝터나 TV, 모니터 스크린의 색 표현력의 한계를 테스트하는 목적으로 매우 유용하다고 소개했다. 쉽게 말해 TV공장에서 제품을 만들고 이걸 한번 틀어보면 되는 것이다. 색감 표현력 테스트는 알록달록의 극치인 장면을 얼마나 원본에 가깝게, 그리고 깨끗하게 보여주는지가 테스트의 기준이니 맞는 말인셈. 무려 별 5개를 받았으며 한 포인트 낮은 2005년판 찰리와 초콜릿 공장과 함께 디스플레이 색감 표현력 테스트 용으로 유용하다고 소개되었다.

2. 등장 캐릭터

2.1. 뉴요커 4인방

2.2. 마다가스카의 펭귄(펭귄 특공대)

작중 씬 스틸러와 해결사역을 도맡는 약방의 감초같은 조연들. 또한 작중 최강캐릭터.[5]

펭귄은 원래 사는곳인 남극으로 가야한다라는 신조로 남극에 갔다가 너무 추워서 마다가스카섬으로 온다. 그 이후로는 뉴요커 4인방과 함께 돌아다닌다.

마다가스카2에서는 시작하면서 나오는 드림웍스의 로고 캐릭터인 소년을 날개치기로 쓰러트린 후 패서 낚시대를 강탈하는 위엄을 보여주었다(...).

여담으로 여우원숭이 무리와 수시로 투닥거리는 티비 시리즈과는 다르게 마다가스카 시리즈서는 각자 행동하느라 접점이 전무한 수준. 스키퍼와 줄리언의 대화는 시리즈를 통틀어 한두마디한게 전부다.[6] 대신 침팬지들 (필과 메이슨) 과 주로 엮이는 편.[7]

마다가스카 주연 4마리를 제치고 인텔 광고에 대신 출연하기도 했다.주연 4총사는 성우 몸값이 너무 비싸거든

그리고 TV 시리즈에 이어 스핀오프 개념인 극장판의 주연까지 맡는 영광을 얻었다.

2.3. 여우원숭이

2.4. 기타

  • 할머니 나나 - 엘리사 가브리엘리

'''이 고얀 고양이!!!'"

"'you bad kitty!!!'''

펭귄 특공대를 제외하면 마다가스카 내 최강 캐릭터. 알렉스를 양주먹과 핸드백으로 떡실신 시키는 장면은 가히 압권이다. 관자놀이 털을 뽑는가 하면 핸드백 왕복싸닥션, 우장춘 킥, 투핸드 슬램...[8]그러나 2편에서는 마쿵가[9]를 혼내줬다.

3. 게임

이 영화의 ip를 이용한 게임이 있다. 제작사는 액티비전. 환경은 영화처럼 뉴욕-배-마다가스카르순서로 진행되지만 중간에 배에서는 펭귄들이 진행한다는게 특징. 뉴욕에서는 4인방중에 하나를 골라서 동물원에서 탈출하고 배에서는 펭귄들을 이용해 조타실로 가야한다. 물론 조타실에 가서는 펭귄들이 함장을 쓰러트렸지만 쓰러지면서 방향타를 건들여서 4인방이 있는 상자가 바다로 떨어지게 된다. 그 뒤로는 마다가스카르 섬에서 진행하는데, 최종적으로는 보스와 맞붙는다.

4. 참고 문서


  1. [1] 포스터는 폴 매카트니의 음반 Band on the Run의 커버 사진을 패러디한 것이다.
  2. [2] 드림웍스는 제작에 참여는 안하고 배급을 하였다.
  3. [3] 원곡은 미국의 일렉트로닉 레게 듀오인 'Reel 2 Real'의 1994년 앨범 'Move It!'의 타이틀곡이다. 한국어 더빙판에서는 "신나게 흔들흔들"로 번역되었다.
  4. [4] 마다가스카 2 OST 버전은 곡 전체에 걸쳐 베이스 슬렙이 왕창 들어가 있다.
  5. [5] 맹수나 인간들을 때려잡고 다니는건 기본이며 알렉스가 쩔쩔맨 할머니 나나를 간단하게 제압하는 모습은 가히 충공깽. 덤으로 3편에서 괴물급인 듀보아와 부하들까지 기습공격으로 제압하고 대포로 쏘아 날려버린다. 물론 이때 펭귄들은 합동공격이긴 했지만 말이다. "펭귄들 4마리 협동>듀보아>할머니 나나>=알렉스" 인셈
  6. [6] 매들리 마다가스카에서 줄리언의 부탁을 싫다고 거절한 것, 마다가스카 3에서 마취총 맞고온 줄리언에게 어디서 달고온거냐고 다그친 것.
  7. [7] 1에서는 배가 어디로 향하는지 문맹인 펭귄들 대신 글을 읽어줬고, 2에서는 비행기를 고치는데 협력했으며 출산휴가건으로 싸웠다 3에서는 펭귄들과 같이 몬테카를로 카지노를 휩쓸었다.
  8. [8] 여기서 대사가 고얀 고양이(...)
  9. [9] 그는 알렉스의 삼촌이라고 한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51.95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