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영웅전

마비노기 시리즈

PC

MMORPG

마비노기
(2004년)

마비노기 2: 아레나
(개발 중단)

MORPG

마비노기 영웅전
(2010년)

모바일

마비노기 연동

마비노기: 생활의 달인
(2013년)

마비노기: 나의 기사단
(2015년)

마비노기 비연동

마비노기 걸즈
(2013년)

마비노기 듀얼
(2015년)

마비노기 모바일
(2019년 예정)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 수상작

14회
C9

15회
마비노기 영웅전

16회
테라

마비노기 영웅전
MABINOGI: HEROES
Vindictus

개발

넥슨[1]

유통

엔진

소스 엔진

플랫폼

PC

장르

액션 RPG

심의 등급

청소년 이용불가

서비스 형태

부분유료화

서비스

한국

2010년 1월 21일[2]

북미

2010년 10월 27일

유럽

2011년 10월 5일

일본

2011년 11월 30일 ~ 2018년 8월 29일

태국

불명 ~ 2018년 8월 31일

시스템 권장사양

운영체제

Windows 7 64비트

CPU

인텔 코어 i3-540 / AMD 패넘Ⅱ X4 이상

RAM

4GB 이상

그래픽 카드

Geforce GTS 250 / Radeon HD 4850 이상

Direct X

Direct X 9.0c 이상

하드디스크
여유공간

40GB 이상

공식 홈페이지 공식 페이스북 공식 유튜브

1. 개요
2. 특징
4. 마영전 나무위키 틀
6. 스토리 및 세계관
6.1. 설정
6.2. 에피소드
6.3. NPC
9. 수출
9.1. 북미 서버 Vindictus
9.2. 호주 서버 Vindictus Australia
10. 이벤트
11. 역대 개발 디렉터
12. 기타
13. 테스트 서버
14. 후속작
15. 관련 사이트

1. 개요

데브캣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액션 온라인 게임 및 MORPG이며, 마비노기, 허스키 익스프레스에 이은 데브캣의 3번째 작품이다. 현재는 데브캣 스튜디오가 아닌 넥슨 라이브 팀에서 운영과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마비노기프리퀄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스핀오프 작품이며, 시간상으로는 사람들이 낙원인 에린[3]에 가기를 꿈꾸던 시절에 이상향을 꿈꾸며 싸우던 영웅들의 이야기.

줄여서 '프로젝트 기린'이나 '프로젝트 영웅전'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예전엔 던전 스토커라고도 불렸다. 초창기 컨셉은 리얼리티가 있는 액션이었지만 신규유저의 접근성 때문인지 요즘은 리얼리티한 요소를 많이 없애고 액션 프리미엄으로 밀고 있다. 어떻게 보면 초기 컨셉부터 리얼한 고증을 살렸다기보다는, 예전에는 하드코어하고 무거운 액션을 중점으로 뒀다면 현재는 상대적으로 빠르고 가벼운 액션을 추구한다고도 볼 수 있다.

마비노기판타지 라이프라면, 마비노기 영웅전은 판타지 액션[4]을 표방한다.

2. 특징

기존 마비노기의 플레이오네 엔진이 아닌 하프 라이프 2의 소스 엔진을 라이센스해서 제작에 사용하고 있고 이 덕분에 게임 내에 존재하는 오브젝트들을 물리적 반응을 통해 파괴하거나 들고 휘두르거나 하는 현실적인 액션이 가능하다.[5] MMORPG에 비해 액션적 요소가 강화되었고, 무쌍 시리즈마냥 적이 병풍처럼 우수수 쓰러지지도 않으며 거대보스의 등장, 장식이 아닌 배경,[6] 협동을 강조하는 던전 디자인 등의 요소로 호평을 받았었다.

과거 지스타 2007, 2008 영상이나 클로즈 베타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본래 몬스터 헌터벤치마킹한 게임이다. 단순하고 직관적인 조작 체계와 스태미나에 의한 제한된 액션, 보스의 패턴을 읽고 빈틈을 노리는 전투가 특징인 게임이었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국내 RPG 게임에 익숙해진 사람들에겐 적응이 쉽지 않은 매니악한 성향을 띄고 있었다.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유저들의 요구 사항들을 하나씩 들어주고, 디렉터의 변경으로 게임 방향성이 바뀌면서 점차 다른 국내 액션 게임처럼 변했다. 퀵슬릇으로 사용하는 액티브 스킬이나, 각각 스킬간의 연계를 살리면서 콤보를 넣는 액션으로 바뀌었고, 스태미나의 총량이 늘어나고 액션에 소모되는 양을 줄이고 회복할 수 있는 수단까지 넣어 스태미나에 의한 제약이 많이 풀린 데다, 캐릭터의 성장 한계선이 매우 높아져 보스를 순삭하거나, 위협적인 공격도 간지러운 수준으로 버틸 수 있다. 이 점은 "리얼리티 액션"을 표방하던 때의 플레이 영상과 "액션 프리미엄" 때의 플레이 영상을 비교해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골수 유저가 등을 돌리게 되거나 신규 유저의 유입이 쉬워지는 등 일장일단이 있다.

현재도 국내의 여타 RPG에 비하면 비교적 플레이가 어려운 편으로, 비교적 초반부터 은근히 초보플레이어들을 압박해온다. 하지만 이러한 점은 마영전 특유의 '위압감 넘치는 보스 몬스터들'과 시너지 효과가 발생해서, 전투에 대한 몰입도와 스릴이 상당하다.

부분유료화 모델을 채택하여 학생층은 환호했으나 성인층은 또 무슨 캐시템이 나올까 걱정했다. 다행히도 게임 내 밸런스에 크게 영향을 끼치는 캐시템은 없다. 넥슨 게임치고는 납득할 만하다는 평. 이은석 디렉터가 떠난 후 한재호가 디렉터를 맡으면서 결국 다른 넥슨 게임처럼 어느 정도 영향을 끼치는 아이템들도 나왔지만 그래도 부분유료화치고는 굉장히 준수한 편이다.[7]

어린 유저들의 반응을 염두에 둔 건지 던전 진입 시 15세/18세 버전을 정해서 방을 만들 수 있다, 15세 이용가에서는 죽은 몬스터들이 사라지지만 18세에서는 죽은 몬스터들이 석상으로 변한다. 또한 15세 이용가에서는 보스의 시체는 아무리 타격해도 움직이지 않지만 18세 이용가에서는 보스의 시체를 타격해서 이리저리 굴리고 다닐 수 있다. 그 외에도 출혈량의 차이도 조금 있는 것 같지만 큰 차이는 없는 듯하다. 기존에는 18세가 기본 설정이었으나 4월 30일 통 업데이트 이후로는 15세 이용가 방이 기본 설정이다. 망각의 낙원 패치에서 18세들을 위한 시스템이 추가되었는데, 시즌3에서 18세 이용가 방을 파면 몬스터의 신체를 절단할 수 있다. 몬스터의 머리가 잘려나가 굴러다니는 장면은 그야말로 충공깽... 몇몇 유저들은 이래야 마영전답지!라며 환호하지만 몇몇 유저들은 잔인하다며 기겁한다. 참고로 스태프 이비의 마법공격은 몬스터를 절단하지 못한다. 절단 액션 동영상혐짤주의 곰 절단 사진

기본적으로 해외 유저는 한국 마영전에 접속이 불가능하다. 심지어 PC방 선행 오픈 시 발매한 프리미엄 패키지를 신용카드로 구매해도 접속 불가능. 프리미어 오픈 때도, 그랜드 오픈 이후에도 해외 유저는 접속 시 넥슨닷컴이 점검중이라면서 접속 불가능 현상을 겪는다. 의도적으로 차단하는 것인지, 그냥 프로바이더 문제인지는 불명. 아예 해외 IP를 차단한다고도 한다. 해외에서 국내 마영전을 이용하는 유저들은 VPN을 사용한다. 핑이 두~세 줄만 뜨면서 플레이에 문제가 없는 유저가 보통 이런 케이스.

현재 서비스되고 있는 국산 RPG 장르의 온라인 게임 중에서는 꽤 탄탄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었다. 출시된 지 햇수로 6년이 되었는데도 아직 PC방 점유율 순위권 내에 머물던 때도 있었으며, 그다지 높지 않은 사양에 비해 액션성은 독보적인 수준이기에[8] 비교적 최근까지도 적지 않은 인기를 이어오고 있었다. 마영전을 그만뒀다가도 매년 방학 시즌에 하는 굵직한 이벤트를 계기로 게임에 다시 복귀하는 유저들도 많았었다.[9]

3. 현황

마비노기 영웅전/현황 문서 참조. 문서가 길어져 분리하였다.

4. 마영전 나무위키 틀


- 직링크 하위 문서 일람

플레이어블 캐릭터

리시타 - 스킬

피오나 - 스킬

이비 - 스킬

카록 - 스킬

카이 - 스킬

벨라 - 스킬

허크 - 스킬

- 스킬

아리샤 - 스킬

헤기 - 스킬

델리아 - 스킬

미리 - 스킬

그림덴 - 스킬

관련 문서

스토리

설정

지역

에피소드

NPC

인게임

시스템

공용스킬

진영

업데이트

바깥요소

문제점

사건사고

XE버전

틀 & 템플릿

캐릭터 모음 틀

지역 틀

장비 틀

캐릭터 템플릿

세세한 하위 문서들은 각 링크로 들어가볼 것.(예: 마비노기 영웅전/천옷틀:마비노기 영웅전/장비로.) 여기서는 표에 담긴 대략적인 큰 정보들과 개별 문서로 독립되지 못했으나 특징이 강한(BGM) 요점들만 간략화해서 작성한다.

5. 시스템

  자세한 내용은 마비노기 영웅전/시스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1. 플레이어블 캐릭터

이상향을 꿈꾸는 영웅들

[10]

이상향을 꿈꾸며 모여드는 영웅들

리시타

피오나

이비

카록

카이

벨라

허크

아리샤

헤기

델리아

미리

그림덴

  마비노기 영웅전의 스킬에 대한 내용은 마비노기 영웅전/스킬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리시타부터 린까지의 통합 트레일러

초기 기획엔 7명으로 잡았으나[11] 정리가 되어 리시타, 피오나, 이비, 카록, 카이 이렇게 5명의 영웅으로 정립되었다. 과거 배틀사이드 관련한 인터뷰에서 "배틀사이드"는 3차 이상의 무기가 될 것이라는 말을 보아 캐릭터는 5개까지 내고 이후 베이스 무기를 추가하는 방향으로 기획된 것으로 보였으나, 한재호 디렉터 때부터 카이, 벨라등 신캐릭터가 추가되었고 캐릭터 업데이트와 훗날 해당 캐릭터의 2차 무기를 추가하는 방향으로 가는 듯했다. 하지만 헤기2차 부터는 무기한 연기된 상태다.

하지만 이후 쳐냈던 캐릭터 컨셉이나 새로운 컨셉을 활용, 신 캐릭터 추가를 주요 컨텐츠로 사용하고 있다. 만우절 장난으로 시작된 벨라가 추가되고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신규 캐릭터 추가 떡밥이 강화되어 NDC엔 발표자료에 나온 7인의 기획이 많이 퍼지면서 대검을 쓰는 캐릭터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져 결국 7번째 캐릭터로 허크가 추가되었다. 그 후 1년에 캐릭터가 하나씩 추가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그리고 점점 신 캐릭터 발매 기간은 짧아져서 2019년 7월 기준 플래이어블 캐릭터는 총 15명. 개발자 노트를 보면 너클을 쓰는 키바, 쌍권총을 쓰는 미울, 중화기를 쓰는 크라디. 3 캐릭터는 나름대로 컨셉은 잡아놓은 듯. 따라서, 2018년 여름~가을 업데이트 발표로 권법을 쓰는 키바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졌다. 캐릭터 명칭은 추후 수정될 수도 있지만 델리아나 헤기는 만우절 기획 이름이 그대로 나온거 보면....그러나 예상외로 키바가 아니라 그림덴으로 나왔고, 이후 19년 2월 기준 미울이 출시되었으므로 현재 남은건 키바와 크라디이다[12]

유저들이 스토리 상에선 모든 영웅들이 함께 싸운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스토리상의 영웅은 아래 영웅들 중 엄연히 한 명이다. 혼동하지 말자. 그러나 리시타 스토리에 벨라가, 린 스토리에 리시타가 언급되는 걸 보면 세계관 안에 모두 존재하며 카이 이후에 나온 캐릭터로 미궁의 도플갱어를 처치하면 동료들과 싸우고 왔다고 이야기한다. 즉, 영웅과 함께 싸우는 사람들 중에서도 플레이어 캐릭터가 두각을 나타낸다고 봐도 될 듯하다. 참고로 작중 때려잡는 적의 면면을 보면 밀레시안 못지않은 만만찮은 괴물. 아니, 밀레시안도 작중 이것저것 주워먹고 파워업하는 걸 감안하면 딱히 이렇다 할 지원 한 번 받아본 적 없이[13] 순수하게 자력으로 불완전하게 각성했다곤 하지만 엄연한 마신과 싸운다거나 힘의 절반을 날려먹었다 해도 죽음의 신이 스스로 산화할 때까지 드잡이질을 벌인 걸 감안하면 어떤 의미에서는 밀레시안보다 더한 괴물이다.[14]

게다가 이 괴물같은 면모는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점점 강화되고 있는데, NPC들과 같이 행동하는 낌새라도 있었던 초반과는 달리 대략 요하드가 등장할 무렵부터 작중 묘사된 모습들을 보면 레이드 보스들을 플레이어 혼자서 때려잡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요하드의 경우는 페스티스를 잡고 땅이 무너져 세르하와 지하로 떨어졌을 때 마주친 걸 얼떨결에 잡아버렸고 해비던트는 난동부릴 기색이 보이자 마을주민들이 대피하려는 와중에 한 NPC가 넌지시 해비던트가 있는 곳을 알려주자 말없이 혼자 가서 때려잡고 돌아온다. 최근 나온 최상위 컨텐츠인 결사대조차 각종 컷신과 최초 클리어시 네반과 나누는 대화를 보면 사념의 바다까지 혼자 찾아가 네트와 네반을 상대로 맞다이를 깐 모양.

5.2. 던전

  자세한 내용은 마비노기 영웅전/지역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던전은 시즌 2까지의 배를 통한 항로 입장이었으나 시즌 3 던전들은 땅을 통한 육로 입장이다.

5.3. BGM

마비노기 영웅전에서 가장 호평받는 요소로 BGM을 절대 빼놓을 수 없다.

EP 7 이전까지 BGM이 일반 커피라면, EP 8 이후의 BGM은 TOP라는 소리가 있을 정도로 EP 8 이후의 BGM은 국내 어느 게임과 견줄 수 없을 정도의 퀄리티를 보여준다. 마영전이 빈딕투스라는 이름으로 해외서비스를 시작한 후부터 양덕들에게도 찬사를 받는 중. 일부 유저는 EP 8부터 BGM 아웃소싱 회사를 바꿨다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그랜드 오픈부터 5년 동안 스튜디오 EIM에서 BGM을 공급하고 있었다.

설치 경로(C:\Nexon\Heroes\ko-KR\sound\bgm)로 들어가면 거의 모든 bgm이 있다. 다만 이 경우 파일명으로 스포일러를 당할 수도 있으니 주의.[스포일러]

트레일러 BGM 같이, BGM 폴더에 없는 BGM들도 있다. 신 캐릭터가 나올 때마다 등장하는 트레일러에 간지가 철철 흘러넘치는 BGM이 흘러나오는데 많은 유저들이 '나중에 나올 레이드 BGM이겠지' 하고 넘겼으나,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캐릭터 트레일러 BGM과 던전 BGM이 겹친 적이 없다. 그 결과, 트레일러 BGM은 구할 수 없다.

유튜브에 있는 캐릭터 트레일러를 보면 양덕들이 댓글에 '제발 이 음악 이름이 뭔지 알려줘', '넥슨 이 놈들한테 빨리 사운드트랙을 공개하도록 해야 한다' 같은 댓글들을 볼 수 있다. 카이 트레일러 벨라 트레일러 베스트 댓글이 모두 bgm의 제목을 알려달라는 외침. [16]

스튜디오 EIM이 네이버 뮤직에서 기존의 BGM들을 발매했는데, 시즌 1과 2의 일부 BGM은 루프가 되지 않는 명확하게 끝나는 버전이다. 시즌 1, 시즌 2, 챕터 1, 챕터 2(~요하드), 이후 NECORD가 이를 유튜브로 공개했다. 챕터 2의 NECORD BGM인 해비던트, 에스 시더, 아르카나는 자체적으로 루프가 돌지 않고 끝이 명확한 음악이었지만 듀라한만 루프식 음악이었는데 2018년 2월 27일에 챕터 2 에피소드 3: 조우의 날이 발매되면서 챕터 2의 BGM도 전부 완결형으로 발매되었다.[17]

시즌2의 BGM의 경우 초반 레이드[19]는 단조롭다는 평이 있었으나[20] 사막맵부터 포텐을 받기 시작해서 안누빈 계열 보스의 OST의 경우 최고의 마영전 OST를 논할 때 TOP 10에 들 정도로 호평을 받고 있다.

시즌3의 BGM 역시 상당히 호평을 받고 있다. 역시 스튜디오 EIM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

챕터 1

챕터 2

투쟁의 탑부터는 스튜디오 EIM이 아닌 NECORD가 담당하고 있다. 네코드가 담당 한 이후부터 스튜디오 EIM 때 보다 퀄리티가 떨어졌다는 의견도 보이나 그걸 감안하더라도 타 게임 부럽지 않은 BGM 퀄리티를 보여준다. 사운드팀 변경 이야기가 공개되기 전 베르베 관련 BGM들이 호평받았던 것을 생각해 보면 그냥 넥슨 내부 팀으로 바뀐 것에 대한 선입견에 가깝다. 다만 브금이 전반적으로 EP 8 이전처럼 단조롭다는 지적이 존재하며, 듀라한의 테마곡은 다른 BGM의 절반 정도 길이인 1분짜리 곡인 데다가 지나치게 EIM의 그림자를 의식했다는 흔적이 보여서 아쉽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래도 에스시더의 BGM은 약간 아쉽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한편 아르카나의 BGM은 그냥 흔한 RPG BGM 1이라는 평가(...)였지만, 테스트 서버에서 유출된 챕터3의 BGM과 두 번째 결사대 BGM가 높은 퀄리티로 고평가를 받으며 대다수의 유저가 만족하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신규 일반 던전 BGM의 퀄리티도 상당했던지라 챕터 1의 BGM이 상대적으로 가려지는 것도 있다.

챕터 3

OST에 대한 반응만은 타 게임 부럽지 않을 정도라, 2015년 11월부터 진행하는 마영전 브랜드샵 오픈과, 같은 판교 현대백화점에서 12월 5일 마영전 BGM으로 콘서트를 열고, 이 때 한정으로 시즌3 일부까지의 BGM을 묶은 OST를 판매하였다. 마영전 오픈 콘서트

퀄리티가 높은 BGM이 많은 덕인지 뜬금없는 데서 BGM이 등장해 아는 사람들로 하여금 현웃을 터뜨리기도 한다. 국군에게 사열받는 크크신이라거나 카이스트 기수단 배경음이 카단이나 글라스 기브넨이라거나

이후 네코드로 바뀐 뒤에도 공중파에서 많이 사랑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천일야사에서 발로르 BGM을 사용한 적이 있고,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서도 광휘의 루 1, 2페이즈 BGM을 사용했다.

2019년 9월 마르젝트, 캐릭터 인연 시스템, 브리지트의 BGM을 스튜디오 EIM이 작업한걸로 확인되었다. #

5.4. XE버전

  자세한 내용은 마비노기 영웅전/XE버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스토리 및 세계관

6.1. 설정

  자세한 내용은 마비노기 영웅전/설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2. 에피소드

  자세한 내용은 마비노기 영웅전/에피소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스토리는 시즌을 주기로 나눠져서 그 안에 에피소드로 세분하게 나눠진다. 시즌이 끝나면 그 스토리는 끝이 나는 점을 보면 마비노기의 챕터, 메인스트림과 비슷한 형식이다.

원래는 시즌1과 시즌2는 각각 독립된 평행세계였으나, 챕터3이 등장하며 도저히 설정구멍을 메울 수 없어서인지 시즌2는 시즌1 이후의 타임루프로 변경되며 스토리나 진행도 세부 수정되었다.

6.3. NPC

  자세한 내용은 마비노기 영웅전/NPC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문제점

  자세한 내용은 마비노기 영웅전/문제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사건사고

  자세한 내용은 마비노기 영웅전/사건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수출

외국에서 호평받은 게임답게 여러 나라에 수출되거나 수출을 준비 중이다.

북미 발매 타이틀은 Vindictus(빈딕투스). 중국 서비스 제목은 낙기영웅전(洛奇英雄传). 프리미어 서버는 없고, XE서버만 있다. 경제 상태가 빈딕투스보다도 시궁창이다.

그 외에 Vindictus Europe이라는 유럽 버전도 준비 중이며, XE서버와 프리미어 서버의 플레이 영상을 보여준 후 그 중 더 큰 호응을 얻는 서버를 운영할 것이라는데… 문제는 XE서버는 제일 최신 영상을 보여줬고 프리미어 서버는 베타 테스트 시절의 영상을 보여줬다는 것이다. 그리고 정말로 페이스북 홍보페이지를 통해 XE서버를 런칭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히고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9월로 예고했다. 넥슨의 찬란한 언론 플레이 현장을 보자.

그리고 대망의 2014년 4월, 한국 마영전 XE서버 통폐합에 따라 유럽 마영전에서도 XE or Premiere 라는 제목으로 프리미어 서버 전환에 관한 투표를 하기 시작했다.대망의 공지사항

2011년 내에 일본 서비스도 실시한다고 넥슨에서 발표되었고, 2011년 11월 3일 프리미어 서버로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거쳐 11월 30일 정식 서비스를 오픈됐다. 에피소드는 1~4까지 공개됐으며 2012년 1월 26일 "Destiny" 대규모 업데이트를 거쳐 에피소드 6까지 공개된다.# 일본에서의 평가는 대체적으로 좋은 편. 다만 일본유저들에게 익숙지 않은 장르의 게임인지라 조금 어렵다는 의견도 있다. 그리고 캐릭터 소개 페이지의 이비 얼굴이 영 좋지 않다는 의견도 있다.

2012년 기준으로 중국에서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상도 하나 수상했다.#

2018년 5월 30일 일본 서비스의 종료가 예고 되었다. 서비스 종료 일은 2018년 8월 29일.

9.1. 북미 서버 Vindictus

2010년 하반기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북미 서버. 제목인 Vindictus는 빈딕터스, 빈딕투스라는 두 가지 방법 모두로 읽히며[22], 이탈리아어로 해방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잘못된 정보이다. 라틴어도 아니다. 복수를 뜻하는 어근 Vindict-에 라틴어 계열의 명사형 접미사 -us가 붙어 라틴어 어원의 단어 같은 느낌을 주지만, 북미 빈딕투스 페이스북에서 vindictive(용서하지 않는)와 vindicate(구원)이 연상되도록 만든 신조어라고 밝힌 바 있다.

2015년 12월 현재 시즌3 고대 글라스 기브넨까지 패치되어 있는 상태로, 에피소드 업데이트는 한국보단 빠르지만 그렇다고 한꺼번에 패치하지는 않는, 적당한 속도 조절을 통해 맞춰 가고 있다. 하지만 스킬창 개편이나 잡템값 인하 같은 에피소드와 관계 없는 패치는 바로바로 적용한다.

2010년 3월 12일 샌프란시스코의 GDC에서 처음으로 북미 서버 런칭 소식이 발표되었으며, 2010년 10월 27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 요금제는 넥슨의 전통인 부분 유료제(Free-to-play)를 채택하고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제외하면 완벽한 온라인 게임의 불모지인 북미에서 콘솔 게임과 비슷한 조작 방식, 무료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웬만한 콘솔 게임을 뛰어넘는 게임성과[23], 온라인 게임인지라 특히 강조되는 협동성 등으로 인해 발매 이전부터 꽤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으며, E3 2011에선 드래곤네스트와 함께 넥슨 아메리카의 출전작으로 뽑혔다.

아래는 빈딕투스와 한국 서버의 차이점.

  • NPC 및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의 명칭이 발음 등의 문제로 개명되었다.
    • 이비(Evy)와 카이(Kay)의 로마자 표기가 각각 Evie와 Kai로 바뀌었으며 리시타(Lethita)의 이름은 랜(Lann)으로 줄여졌다. 헤기는 Sylas로 불린다.
  • 피오나의 인종이 흑인으로 바뀌었다. 단지 기본 설정만 이렇기 때문에 당연히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 피로도가 무제한이다.
  • 대대적인 핵 단속 이후로 북미 게임 해킹 포럼인 MPGH 에서도 핵 배포를 포기.
  • 한국 서버보다 이벤트를 훨씬 더 자주 하는 편.[24] 2011년 4월 1일 만우절 때는 포탈 2의 마케팅으로 밸브사와 콜라보레이션을 했다. 자세한 건 동행 큐브 문서 참조.
  • 가끔식 툴팁이나 이름이 영어가 아닌 한글로 나오는 아이템들[25]이 있다. 이런 버그 아이템은 거래소에서 거래할 수 없으며, 북미 사람들은 이 아이템들을 어떻게 불러야 할지도 모른다.
  • 또한 낚시대가 골드로 사는 게 아니라 캐시다.
  • 리시타, 피오나, 이비(일명 구캐 3인방)의 성우가 본가 마영전과 다르다. 단, 카록 이후부터는 본가 마영전과 성우가 동일하다. 그러니까 유투브에서 녹화된 북미버전 영상을 검색하면 앞 3개 캐릭터는 낯선 소리가 들리는데, 형제들부터 시작해서 나머지 캐릭터들은 왠지 익숙한 소리가 들린다는 것. 가끔씩 북미판인데도 구캐 3인방의 목소리가 익숙하다고 느껴진다면, 그건 별도의 프로그램을 써서 조치한 것이다. 또한 빈딕투스 이비의 목소리는 매우 여장부스럽다.
  • 영어 성우의 연기 퀄리티가 몹시 좋지 못하다. 한두 캐릭터만 그러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모든 캐릭터가 국어책 읽기를 하는데 마영전의 꿈도 희망도 없는 스토리가 진행되는 와중에 흘러나오는 이 국어책 읽기들은 플레이어의 몰입감을 제로로 만들어버리는 데 큰 공헌을 하고 있다.

9.2. 호주 서버 Vindictus Australia

2012년 11월에 오픈한 호주서버로 기본적으로는 북미서버와 완전히 같은 클라이언트를 사용한다.

Vindictus 클라이언트 실행 후 서버 선택창에서 EAST/WEST외에 Australia가 추가된 형식이며 이벤트도 같이 진행된다.[26]

2013년 말에 허크가 추가되었다.

2014년 6월 린이 추가되었다.

한국서버와의 차이점은 북미서버와 동일하다. 아래는 북미서버와 호주서버의 차이점.

  • 북미서비스에서의 경험으로 핵에 대한 대응법이 나온 후에 개설되어 핵에 의한 피해가 없다. 불법 프로그램 사용 시 첫 번째 경고가 1년 계정정지.
  • 인터넷라인과 컴퓨터 사양이 전반적으로 낮아서 대형 레이드에서는 호스트를 담당할 좋은 회선을 가진 사람이 반드시 필요하다. 레이드 도중 호스트의 회선 문제로 접속이 해지되는 건 일상이다.
  • 총 인구가 남한의 절반이라는 호주답게 동시 접속자도 매우 적다. 상기한 회선 문제도 겹쳐서 대부분의 전투는 솔플이며 파티로 레이드 뛰다 보면 언제나 그사람이 그사람.
  • 유저가 적다 보니 거래소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광석류는 전종 합쳐도 개수가 200개도 안되고 레어재료의 경우 경매장에 1개도 없는 경우가 대다수. 완제품도 심각해서 2014년 2월 현재 경매장에 올라와 있는 중갑이 5종 파츠 전부 합쳐도 5개 페이지도 안 되며 60레벨 이상 무기부터는 사실상 경매장에 올라오지 않으므로 포럼이나 인맥으로 판매자를 찾아서 직거래하든지 광석노기부터 보스부파까지 모두 직접 해서 제작해야 한다.

현재는 북미서버와 결합되었다.

10. 이벤트

  • 북미판에선 2011년 만우절 기념 이벤트로 밸브 사와 콜라보레이션으로 동행 큐브 모습의GLaDOS의 목소리가 나오거나, 헤비가 등장해서 탄약이 없다고 징징대는데, 코볼트 폭탄 탄환 3개를 주면 콤바인, 헤드크랩 헬멧, 그리고 캐릭터별로 그 분빠루를 주고 있다. 리시타는 쌍빠루 ##
  • 국내에선 2011년 만우절로 몇몇 NPC의 얼굴을 게렌화시켰다. 퍼거스에게 수리 받으러 갔다가 깜짝 놀란 사람이 한두 명이 아닐 듯.#
  • 2014년 1월 28일부터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와 콜라보레이션이 이루어졌다. 카스온라인2를 플레이하면 넥슨아이디 내 대표캐릭터에게 3시간마다 선물을 지급한다. 해 본 사람들 평에 의하면 의외로 재밌다고들 하며 카스2를 플레이하게 된 사람들도 많다고. 마영전 모드라고 해서 꼭 마영전 몬스터들이 나오는게 아니라 맵만 공유하기도 한다.실제 플레이 장면
  • 2014년 만우절 이벤트의 일환으로 무려 5명에 이르는 신규캐릭터에 관한 예고가 개발자 노트에 올라왔다. 물론 만우절에 올라온 공지니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없다는 의견도 있으나 이미 만우절 공지를 통해 추가된 캐릭터도 있는 만큼 유저 대부분은 실제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이런 글이 올라오기도 했는데, 상기한 5명의 캐릭터 중 가장 반응이 좋은 캐릭터들이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초기에만 구상되다가 짤린 허크까지 나온 이상, 장기적으로 5명의 캐릭터가 모두 추가될 가능성 또한 높다.
공지를 통해 공개된 캐릭터는 다음과 같다.
  • 키바-무기는 듀얼너클. 컨셉아트에서는 듀얼너클에 동력을 공급하는 장치 같은 것을 등에 메고 있다. 선호도는 그다지 높진 않은 듯.
  • 델리아-커다란 양손검(투핸디드 소드)을 쓰는 여캐. 컨셉 자체는 평범해 보이며 이미 커다란 대검을 쓰는 남캐가 있어서 논란이 되지만, 여캐라서 선호도는 다른 남캐들에 비해 높은 듯하다.[27] 2015년 12월 3일, 헤기 출시 후 반년도 안 돼서 티저 영상으로 공개가 확정된 듯하다. 개발자 노트에서 공개한 내용에서 양손검을 사용한다든지, 스케치의 장비 스타일과 비슷하다. 영상
  • 헤기-인남캐 마법사다. 거기다가 소년이라고 설명해 놓았다. 지금까지 마법사 캐릭터는 이비 뿐이라서 다른 마법사 캐릭터를 원하는 유저들도 많았던 데다가[28], 미소년 남캐를 바라는 여성 유저들도 많았기 때문에 공개된 남캐들 중 혼자 압도적으로 인기가 많다. 또한, 마지막으로 추가된 캐릭터가 여캐인 린이라서 다음은 남캐가 나올 확률이 높기 때문에 선호도와는 관련없이 출시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사용하는 무기가 따로 언급되진 않았는데, 원화에서는 일단 수정구슬처럼 생긴 물건을 들고 있다. 그리고 2015년 7월 2일 티저페이지를 통해 추가가 확실시되었다.
  • 미울-초기 컨셉에서의 미울이 부활했다. 초기 컨셉에서는 무기가 석궁이었는데, 해당 컨셉은 카이가 가져간 탓에 무기는 양손 총으로 바뀌었다. 원거리 무기라서 다소 호불호를 타지만, 인기 자체는 같은 여캐인 델리아보다 높은 듯.
  • 크라디-크고 아름다운 창이 달린 중화기를 쓰는 남캐. 키바와 마찬가지로 인기는 그다지...게다가 체격이 크다고 나오니 나온다면 카록과 비슷한 길을 갈지도 모른다.
만우절 4개월 후에 추가된 신캐 아리샤는 아마 헤기와 델리아의 컨셉을 이용해서 만든 듯하다.
  • 2013년 10월 24일부터 11월 21일까지 일본 서버에서 소드 아트 온라인과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실시했다. # 그리고 2014년 6월 12일부터 한국 서버에서도 소드 아트 온라인과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내용은 일본 서버에서 했던 이벤트의 재탕이나, 일본 서버와는 달리 이벤트 보상으로 아바타(2일)가 주어지지는 않는다. 그리고 소아온 관련 아바타 4종과 이너아머도 한정판매한다. 5월에 마비노기에서 소아온 콜라보 이벤트를 실시했고, 마영전과 같은 날에 던전 앤 파이터에서도 Fate/Zero와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실시했기 때문에 넥슨이 콜라보레이션에 맛 들인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이벤트는 출석 이벤트, 기사단 레이드에서 인장을을 모아 강화권과 교환하는 이벤트, 목표 달성 이벤트 등이 있다. 이 중 목표 달성 이벤트의 경우에는 특정 보스들의 처치가 목표로 주어지고, 전 서버에서 이 보스들의 처치 횟수가 일정 수치에 도달하면 목표가 달성되는 방식이다. 그런데 목표 달성 수치가 적지 않음에도, 목표 달성에 기여했다 하더라도 목표 달성 순간에 접속한 캐릭터들에게만 보상이 주어진다는 점 때문에 비판받고 있다. 관련 기사: 누구를 위한 이벤트인가? ‘마비노기영웅전’ 이벤트 논란이번 콜라보레이션 이벤트에 대해서는 '마영전에 오덕 묻었어'라는 의견과 '마영전은 원래부터 오덕 게임이었어'라는 의견이 맞서면서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이러한 논란과는 별개로,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로 판매하는 아바타들이 가격에 비해 질이 너무 떨어진다는 의견이 많다.
  • 2015년 3월 19일 업데이트로 아바타에 메이드집사 아바타가 추가됐다. 팬덤의 평은 "올 게 왔구나."라는 평과 "웬일로 이걸 일반 판매로 푸냐?"는 평으로 갈라진 편. 상기 아바타는 외국 서버에 이미 추가됐던 아바타들인데 이제까지 고퀄 아바타를 키트템으로만 풀던 전통 아닌 전통(?) 덕분에 당연히 키트템으로 풀릴 것이라 예상됐던 아바타들이다. 간만에 일반 아바타로 고퀄이 나온 셈.
  • 2015년 5월 21일 목표달성 이벤트가 다시 열렸다. 만약 참여하였다면 접속을 종료해도 보상을 주지만, 문제는 횟수가 고작 150회 정도로[29] 커뮤니티는 '직장인과 학생들은 어떻게 하냐?'며 분노 중. 더군다나 일주일간 잡으라고 내놓은 하반은, 시작한 지 반나절만에 벌써 1/4을 잡았다.
일일목표 이벤트첫날5월 21일 오후 4시 50분에 찍힌 사진. 많은 사람들이 참여조차 하지 못했는데, 일일목표는 벌써 끝났다.일일목표 이벤트 변경결국 5월 27일 패치에서 하루 단위 목표가 사라지고 일주일 단위가 생겼다. 2일 만에 달성되는 목표도 있긴 하지만 반나절 만에 완수됐던 원래 상황보다는 훨씬 나아졌다. 섬안의 유적 3만회는 너무 횟수가 많다는 의견이 나왔지만 9시간을 남기고 달성했다.
  • 2015년 7월 23일~8월 6일 사이 PC방에서 플레이를 할 경우 +15강 불의의 심판 아마게돈 무기를 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공제를 깨부수기 위해 15강 무기를 주겠습니다[30][31]

PC방의 게임순위를 올리기 위한것이 아니냐는 추측[32]과 동시에 15강 무기 대여에 대해 일부 썩은물들이 피시방 대여 무기 X 방을 만들면서 신규 유저들을 배척하는 모습을 보였다.

  • 2015년 11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브랜드샵을 열었다.# 방문자들에게는 아이템을 증정하고 4K 체험장과 이벤트 등을 열었다. 그리고 상품을 2만원 이상 구입하면 이너아머, 4만원 이상은 아바타를 증정하기로 했다. 둘다 얻으려면 6만원 이상 구매하면 된다. 처음에 이 소식이 알려졌을 때는 "살 물건이 없을 것이다.[33] 또 뻘짓한다."는 의견이 상당수였다. 게다가 상품도 기존에 내놨던 아트북이나 피규어 등이 아니라 머그컵이나 캐리어 그외 잡화 위주라서 호응도가 낮을 것이라고 예상되었다. 그러나 금요일날 문을 열자마자 차례대로 매진... 가장 먼저 매진된 것은 15만원짜리 캐리어, 이후 머그컵과 마우스패드가 차례로 매진되어 첫날에 상품 4개가 매진되었다. 캐리어를 제외하면 일시품절이라고는 하지만 언제 들어올지도 모르는 상태이다. 그리고 둘째날... 준비되었던 9종[34] 중 씰링키트를 제외하고 나머지 8종이 매진되었다.[35] #
  • 위와 연계하여 12월 5일에는 선착순 400명에 한해서 오케스트라가 브금을 연주하는 콘서트도 연다. #
  • 2016년 1월 21일, 오픈 6주년을 맞이했다. 1월 26일에 시즌3 챕터 2 업뎃과 함께 아바타 교환 티켓 이벤트를 하게 되었는데 룰렛을 돌려서 뽑는 방식과, 일일미션을 클리어 하고 지급되는 티켓을 모아 교환하는 방식이 있다. 아바타 말고도 아이템 교환도 가능. 일일미션으로 티켓을 얻는 방식은 2015년 여름 골든타임의 방식과 동일하다. 이벤트 안내사항에 따르면 세트 말고도 파츠별로도 교환이 가능한 듯. 그런데 여기서 지급되는 아바타는 바로 공모전 수상 아바타다. 참고로 아바타 이름은 수상자의 닉네임을 따서 만들었고, 수상자에게는 26일 업데이트와 동시에 아바타가 지급된다고 한다.
  • 2016년 6월 9일, 거의 '미워도 다시 한번' 이벤트 급의 엄청난 아이템 물량공세 이벤트를 시작했다. 접속하기만 해도 접속한 캐릭터에게 30일 동안 이용 가능한 13강 아마겟돈 장비를 지급하고[36], 출석체크를 통해 매일 각종 아이템을 지급하며[37]

11. 역대 개발 디렉터

마비노기 영웅전의 아버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흔히 부르는 명칭은 역시 파파랑'얼음 계곡, 깊은 곳'의 '이운소크'는 파파랑 디렉터를 따서 만든 몬스터이다.
우리가 아는 그 전설의 XE호 맞다. 흔히 부르는 명칭은 째호''안개 봉우리'의 '째호크' 는 말란 디렉터를 따서 만든 몬스터이다. 피격당할 때 "째호크를 소중히 대해줘"라는 대사를 친다.
  • 3대 디렉터: 임덕빈(휴웰) (재임기간: 2013년 5월 24일~2016년 4월 27일)
시즌1~2 전투에서의 물욕템 드롭 확률 향상, 물욕템 구매를 위해 필요한 인장 수의 파격적 하향 등으로 로또성 '한 방'에만 의존하던 마영전의 경제구조가 바뀌었다. 그러나 시즌3 90제 보라템의 지나친 드랍률과 성능으로 인하여 80제 이하 장비는 순식간에 '똥'이 되었고 시즌1~2 의 컨텐츠가 죽어버리고 기존의 경제질서는 붕괴하였다. 결국 신규 인챈트를 포함한 물욕 인챈트를 시즌2 레이드에서만 나오게 하는 등의 비정상적인 방법을 사용하게 된다.
특히 조합시스템으로 인해 장비의 획일화가 일어나 유저의 선택이 줄어들어 버렸다. 결국 플레이트 장비인 해비던트의 경우 레지나와 아무런 차이가 없게 되어 신규 전투가 업데이트되어도 유저들의 반응이 별로이자 새롭게 85제 벨트를 내놓으면서 해비던트의 봉인된 힘을 사용하여 만들게 패치한다.
덕빈아 밥먹자 같은 이벤트나 재임기간 워낙 퍼주기를 좋아해서인지 대체적으로 평가가 나쁘지 않은 디렉터. 그러나 유저들과의 소통에도 힘쓰는 모습을 보였지만 실제로는 유저들의 여론을 충분히 수렴하지 못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완성도가 낮은 캐릭터들을 무리하게 짧은 기간동안 계속해서 찍어내거나, 만들라는 신규 던전은 안 만들고 겉보기에 그럴 듯한 밸런스 패치[40]만 대대적으로 하는 척했기 때문에 역대 가장 게으른 디렉터라고 생각하는 유저들도 다수. 물론 그것과 별개로 만든 전투들은 대체로 호평. 특히 죽음의 신과 빛나는 자의 경우 전투에 혹평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또한 마영전의 고질적 문제인 심각한 컨텐츠 부족에 결정적인 공헌을 했으며, 떠난 후, 유작으로 알반 페스타 패치로 모든 이들을 화나게 하고 떠났다. 흔히 부르는 명칭은 덕빈 내지는 임병렬. (...)
아직 해당 디렉터를 본따 만든 몬스터는 없다.
  • 4대 디렉터: 오동석(디오엘) (재임기간: 2016년 4월 27일~현재)
2016년 11월 13일 현재 기준으로 재임중인 디렉터. 스택 쌓기를 좋아하는(벨라,아리샤) 매니악한 취향의 캐릭터 개발방향과 바크 1호 및 안개 봉우리 개발, 피오나 개편과 추통법 사태의 주범인 이 사람이 디렉터가 된다고 하여 많은 이들이 공포에 휩싸였다.
다행히도(?) 여름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한 뒤 편의성 개선, 시즌3 챕터2 '낙원 속에서' 2번째 에피소드 8일던 1레이드 규모, 그리고 비교적 자주 작성하는 개발자 노트와 몇몇 논란거리에 대한 피드백(수리비 하향, 기자의 실수 정정, 결사대 업데이트 진척 정도) 등을 통해 이전 디렉터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이미지를 회복 하는 듯 싶었으나..
2016년 하반기 추출의 룬 사태, 다시 시작된 느린 수준의 업데이트와 눈에 띄게 떨어진 소통의 빈도로 인해 다시 이미지는 급격히 하향세이고, 여기에 과거 이력까지 겹쳐 겜알못이라는 오명까지 달고 있다. 초반에 잘하다가 또 못하니까 유저들은 복장이 터질 노릇.
2017년 현재 라이즈 업데이트 하나로 째호보다도 더한 파괴왕 칭호를 얻었다. 또 한 대부분 캐릭터 벨런스 패치 조정한 적이 있는데 테스트 서버도 거치지 않고 바로 본서버에 적용시켜 논란을 일으켰고, 벨런스 패치로 수혜를 본 캐릭터도 있으나 손해를 본 캐릭터도 있었으며 요점은 유저들의 의견을 물어보지도 않고 제멋대로 본서버에 바로 패치했다는게 문제가 되었다. 2018년에는 길드 개편으로 인해 원래 보유하고 있던 길드 스킬을 전부 없애고 포인트로 사는 방식으로 바꿔버려 줬다 뺏는 방식이냐며 원성을 사고 있으며 소수길드는 운영이 불편하고 대형 길드만 살아남기 쉬운 구조로 개편이 되어 많이 까는 부분. 2018년에는 대항력이라는 추가 스테이터스를 도입하여 악세서리에까지 강화를 도입하여 파장을 일으켰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 뒤부터는 업데이트를 매우 열심히 하여 거의 1달에 1번 주기로 업데이트를 진행하면서[41] 평가가 갈리고 있다. 이후 19년에도 18년과 마찬가지로 1달에 1번에 가까운 업데이트 주기[42]를 보여주면서 평가가 호전되고 있는 중이다. 현재의 평가는 게임을 망가뜨린 수준의 패치를 여러가지 했으나, 일 자체는 역대 디렉터 중 가장 열심히 하는 디렉터로 요약이 된다. 그리고 2020년 1월 10일, 다가오는 국내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하여 오프라인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고 한다.

12. 기타

  • 개발진의 말에 따르면 단일서버를 해 볼 생각이라 했지만, 사실상 단일서버의 구현은 실패했고 한 번에 수만 명을 수용하는 거대 서버인 자이언트 서버와 그 아래 채널간의 이동을 원활하게 한 쉐도우 채널링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1, 2차 테스트에서 미친 듯이 서버이 올라간 이유가 이 때문이다. 일부러 테스터들을 모아 서버 스트레스 테스트를 강행한 것. 하지만 오랜 테스팅에도 EVE온라인같은 단일서버 프로젝트는 결과적으로 폐기. 대신 그간의 성과로 일반 MMORPG와는 규모를 달리하는 자이언트 서버를 구축해 최대한 많은 유저가 서버가 달라 플레이를 같이 못하는 것을 막으려 한다는 개발자 노트가 잠깐 공개되었다. 그때 채널이 달라도 소통이 가능한 느슨한 채널의 개념을 가진 쉐도우 채널링도 공개되었다.
  • 클라이언트 공개로 인해 하프 라이프 2로 맵을 열어서 할 수 있으니 하프 라이프 2 MOD라고 까였지만, 소스 엔진 게임이면 전부 같은 짓을 할 수 있다. 애초에 맵밖에 열리질 않고 몬스터든 뭐든 아무 것도 안 나온다. 요컨대 멋모르는 인간의 설레발. 다만, 여기에 데브캣이 정식 클라이언트가 아니라고 해명하면서 다른 문제가 터지는 바람에 그런가 보다 넘길 수 있었던 문제가 좀 더 커졌다. 소스 엔진을 사용한 덕에 알파테스트 당시 사용하는 맵을 가져다 하프 라이프 2에 그대로 불러와 FPS를 즐긴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관련기사) 아리샤의 경우 며칠 만에 캐릭터가 추출되었다.
  • 마비노기 영웅전은 소스 엔진을 사용한 게임이기 때문에, 위의 모드 문제가 일어났던 것처럼 캐릭터 폴리곤들을 추출해 게리 모드에서 사용할 수 있다. 게리 모드 관련 사이트들을 찾아보면 서큐버스의 레그돌이라든가, 이비의 누드 모델 등 게리 모드에서 가지고 놀 수 있는 여러가지 폴리곤들이 돌아다니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마비노기 영웅전은 고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충성도 높은 유저들과 다른 게임에 질린 유저층을 흡수하고, MO의 특성이나 과금적으로 떠나거나 돌아오기 쉬운 구조로 일정 유저 수와 어느 정도의 수익금을 예상했는데 서비스 초기에는 생각 이상으로 마영전의 난도에 좌절한 유저들이 나왔고 충성도도 높아지지 않았다. 골수 유저들이 필요하면 계속 돌면 된다고, 공공연히 인벤토리나 행운관련템을 지르지 않고 회복 관련 아이템도 사지 않는다. 더불어 버스 기사(쩔)와 토큰 매매, 저렙 던전 무한반복, 리셋 노가다와 골드 벌이 등으로 레벨과 컨텐츠만 빠르게 빼먹고 게임을 악평을 하고 있으니 분위기가 험악해지곤 하였다. 공식 홈페이지와 게임 포탈 팬페이지에서도 이래저래 징징이들이 모여서 외부유저의 선입견을 만들기도 쉽다. 이러다 보니 통업데이트와 XE서버를 통해 난도를 낮추고, 유저들이 컴백해서 분위기도 바뀌고, 수익금의 지속적인 유입을 꾀하였다. 이후로도 프리미어 서버 역시 난도가 하락하며 갈 수 있는 던전이 늘어나고 초중레벨 구간 장비템들이 싸짐에 따라, 신규 유저들도 늘어나고 여러모로 괜찮은 분위기로 변한 듯했으나...
  • 돈슨이라고 까이는 플래티넘 토큰도 부분 유료 게임에 있는 유로존이나 부스터로 개념으로 볼 수 있고 그렇게 비싼 편도 아니니 사실 까일 이유가 없다. 무엇보다 코인 교환 횟수도 일주일에 2번에서 7번으로 바뀌었고, 그 이전에 평범한 게임 고연령층답게 면학과 사회 생활 중이면 하루에 토큰 다 쓰기도 빡빡한 편이었다.[43]
이후 업데이트로 토큰이 사라지는 대신 피로도로 변경되었으며, 토큰 때와는 달리 던전 진입 시 피로도가 일정하게 소모되고[44] 사용하지 않는 피로도는 누적되는 등의 이점이 있는 시스템이 있는 반면, 초기 서비스 시 유저에게 난도 상승의 가장 큰 요인이었던 선불 시스템이 부활했다.[45] 게다가 기존에는 플래티넘 토큰 하나에 적용되었던 던전입장, 경험치 축복, 코어증가 등의 효과를 따로따로 분할해 경험치 축복, 여신의 축복 등이 따로 있고 피로도 회복제도 따로 파는 시스템으로 변경되어 유저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 마영전으로 인해 피본 게임으로 같은 데브캣에서 만든 허스키 익스프레스가 꼽히고 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마영전 운영과 지원을 위해 허스키 개발 인력이 모두 마영전으로 투입되었다고. 진위 여부는 알 수 없으나 데브캣이 마영전에 사활을 거는 동안 허스키 익스프레스는 마영전 내에서의 푸시[46]와 관계없이 석 달째 아무런 업데이트가 없다. 심지어는 가끔 올라오던 공지사항조차 2월 이후로는 업데이트가 끊겼다. 그리고 서큐버스로 인기를 다소 끌자 허스키 익스프레스는 아예 서비스 종료를 해버렸다!
  • 행동불능에 빠진 유저를 부활시켰을 때 '헌신의 인장' 아이템이 지급된다. 그래서 자주 행동불능이 되는 유저를 가리켜 '인장셔틀' 혹은 '인장'이라고 한다.
  • 그래픽카드를 라데온 계열을 쓰느냐 지포스 계열을 쓰느냐에 따라 그래픽 차이가 상당히 심하다. 지포스가 훨씬 선명하며 반짝거리는 이펙트가 잘 나오는데, 역으로 라데온은 이런 이펙트가 상당히 연해 반투명이 잘 비치고 눈이 편한 편이다. 혹시 마영전을 플레이할 생각이라면 이 점을 생각해서 그래픽 카드의 종류를 골라야 한다.#,# 마영전을 하기 위해서 그래픽 카드를 고른다면 심사숙고하자.
  • 심각한 컨텐츠 부족 때문에 파고들기도 일어나고 있다. 이런 파고들기는 크게 셋으로 나뉘는데, 헬팟 추구형과 자유복장형, 솔플형이 그것. 헬팟형은 말 그대로 최악의 조합을 맞춰 레이드 등을 시도하는 경우다. 자유복장 형은 '전투를 위한 장비'가 아닌, '룩만을 위한 장비'를 맘대로 입고 나오는 것. 솔플형은 컨에 자신있는 사람들이 실행한다. 기사단과 콜루를 제외하면 대부분 솔플 시도가 가능한 레이드들이니, 관심있으면 해보자. 기사단도 전원의 동의를 얻어 성공한 사례가 있다! XE서버에서 있던 일로, 56분 가량이 걸려 고대 엘쿨루스를 혼자 잡은 일이 있다.
  • 게임이 오래되고 유저층도 얇아지자 연식이 오래된 고인게임 특유의 정보의 폐쇄성이 두드러지고 있다. 당장 활성화 되어있는 커뮤니티도 디시 갤러리 하나 뿐이나 다름 없고, 그나마 사용하던 인벤의 거래소도 인게임 내의 거래소와 확성기 등으로 인해 쓰임새가 사라졌으며, 무엇보다 인벤이 불미스러운 일로 한차례 터지고 나서부터는 더더욱 인벤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줄었다. 사사게만큼은 여전히 활성화되어 있기는 하다. 이렇다보니 게임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갱신도 잘 되지 않아 필요한 정보를 얻는게 어려워 졌다.

13. 테스트 서버

각종 신규 업데이트 컨텐츠를 테스트할 수 있다. 유저들이 이에 적극적으로 임하게 하기 위해 항상 이벤트가 등장하는데, 버그 발견 후 리포팅를 성실하게 하면 그 유저에게 넥슨캐시를 증정한다.

테스트 서버는 2011년 4월 테스트서버 패치 전후로 나뉜다. 대부분의 온라인 게임 테스트 서버는 주기적으로 서버리셋을 하지만, 패치 전엔 리셋을 안했다.[47]

서버 특징은 던전 및 퀘스트 클리어 경험치,골드,AP가 5배였고 피로도 시스템 이전 토큰 시스템이었을 때, 실버토큰 200개를 증정했었다.

행운을 올려주는 이너아머 한 종류를 티이에게 무한대로 받을 수 있었다.

그런데 사실상 신규 컨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육성환경도 열악하고, 캐릭터 육성을 레벨 1부터 시작했기 때문.

스토리 시작은 당연히 처음부터 진행해야 한다. 이블코어 드랍률은 본 서버와 동일하며, 커뮤니케이션과 캐시샵은 지원하지 않고[48], 고강화 장비나 여신의 가호, 큐미포션 등 캐시 아이템 증정따위는 없었다.[49][50] 플레이 하는 유저수가 극도로 적었기에 매물도 없고 골드의 가치가 없는거나 마찬가지여서 거래소도 의미가 없었다. 그래서 장비 제작과 재료 수급[51], 스토리 진행은 거의 혼자 다 했어야 했다. 이러한 매우 열악한 육성환경 때문에, 본 서버 유저들이 처음부터 테스트 서버에서 사실상 신규 컨텐츠를 체험할 수가 없었다.[52][* 테섭 고정유저들도 상황은 안습이였다. 이런 말도 안돼는 열악한 육성환경 때문에 고정유저들 공격력과 스펙이 당시 본섭의 평균 만렙유저들과의 스펙과 약 1.6~2배 가까이 뒤떨어질 정도였다. 그래서인지 커뮤니티에 제보된 신규 레이드나 전투 영상을 보면 클리어 시간이 지금과 비교하면 꽤 오래 걸린다. 참고로 고정유저들의 실력이 발컨급이 아니라 상당한 수준급에 지속적으로 죽지 않고 딜을 넣어도, 레이드 클리어시간이 상당히 느렸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는 테섭에 잉켈스 레이드가 먼저 나왔지만, 최초 잉켈스 레이드 클리어는 본섭에서 먼저 이뤄졌다.''' 매우 낮은 캐릭터 스펙에 유저들이 단 한 번도 죽지 않고 클리어 하는 것이 테스트 서버에서는 거의 불가능했기 때문. 왜 죽지 않아야 하는지는 전에 서술.] 예를 들어, 티탄부터 오르텔 성 에피소드가 테스트 서버에 도입되었을 당시, 유저가 직접 해당 에피소드까지 클리어해야 체험할 수 있었다. 요약하면 유저가 레벨 1부터 혼자서 장비를 맞추고 해당 에피소드까지 클리어 해야 신규 에피소드나 레이드를 체험할 수 있었다.

다행인 점은 당시 테스트 서버에서 고정적으로 게임을 하던 유저들이 있었고[53], 그들이 신규 에피소드나 레이드가 나오는 대로 마영전 인벤 등 각종 마영전 커뮤니티에 제보해 왔었다.

이러한 테섭 운영 문제를 데브캣도 인지했는지... 2011년 1월 말, 테스트 서버에 대대적인 리뉴얼 패치가 상반기 안에 이루어진다고 공지가 올라왔다.

앞으로 주기적으로 서버를 리셋하고, 육성환경을 전체적으로 개편하여 본질적인 테스트 서버를 운영한다는 내용이었다.

결국 2011년 4월경, 리뉴얼 패치가 이루어지고, 현재의 테스트 서버로 운영 중이다.

14. 후속작

2017년 라이즈 패치 이후 하향세만 쭉 걷던 마비노기 영웅전이었지만 놀랍게도 2019년 9월, 데브캣의 소속이며 현재 독립한 왓 스튜디오의 이은석 디렉터가 팀장을 맡는 프로젝트 마하라는 이름의 신규 프로젝트가 알려지게 되었다. 마하라는 프로젝트 명, 거기에 더해서 마영전의 개발 디렉터인 이은석 디렉터가 팀장이니 만큼 당연히 마영전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 맴돌았고, 약 1달 뒤인 2019년 10월, 10주년을 약 3개월여 앞둔 시점에서 마비노기 영웅전 모바일이 기획 중이라고 기사에 보도되었다. 팀장은 왓 스튜디오의 이은석.[54]

이 소식을 접한 마영전 팬들은 기대보다 걱정이 앞서는 상황인데, 당장 개발 디렉터인 이은석의 바로 전작인 듀랑고가 거하게 망해버렸기 때문이다. 또한 마비노기 영웅전이라는 IP가 모바일 게임으로 승부를 할 수 있을 만큼 유명 IP가 아닌데다가, 기본 틀이 액션 게임인데 모바일 플랫폼으로 이식을 해서 잘 나온다고 할지라도 트라하 같은 양산형 수준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가 애매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름 긍정적으로 보는 시선 또한 존재하는데, 일단은 모바일 플랫폼으로 후속작을 기획할 만큼 넥슨에서 마비노기 영웅전이 지니는 IP 가치를 인정하고 있다는 것이기 때문. 또한 듀랑고의 서비스 종료가 되어 그 쪽 팀의 인력을 흡수할 전망이고, 이은석 디렉터가 모바일 게임인 듀랑고로 이미 쓴 맛을 봐온 만큼 이번에는 마비노기 영웅전 초대 팀장으로서 다른 모습을 보이지 않겠느냐는 기대를 가지는 사람도 일부 있는 편이다.

15. 관련 사이트


  1. [1] 이전의 개발진은 데브캣 스튜디오. 그러나 2018년 10월 10일 데브캣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있었던 어센던트 원에 페미나치 관련 논란이 터지면서 점검 후 데브캣 스튜디오 로고를 삭제하였다.
  2. [2] 그 전까진 프리미어 오픈이라는 이름으로 PC방 선행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했었다. 추가 요금 5천원 지불 시 개인 PC에서도 사용 가능했었다.
  3. [3] 마비노기티르 나 노이와 동일시 되는 곳. 분명 전작인 마비노기에서도 낙원이라고 불리는 곳이지만, 정작 개념은 완전히 반대가 되어 있다.
  4. [4] 첫 티저에는 판타지 슬래시 라고 표기
  5. [5] 지금에 와서는 의미없는 요소가 되었지만.
  6. [6] 실제로, 단순 배경CG처럼 보이는 먼 거리의 물체들도 실존한다! 선착장 등에서 마나엠버를 이용한 탈출을 감행할 시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7. [7] 코스튬 아이템에 해당하는 아바타에 약간의 능력치 보너스가 붙어있으나 '있으면 좋고 없으면 말고'의 미미한 수준이며, 이는 능력치와 관련된 다른 캐시 아이템들도 마찬가지이다. 그 외에는 강화, 인챈트 시의 아이템 보호나 아이템 염색 등, 전투와 무관한 캐시템이 대부분.
  8. [8] 물론 이 '액션성'이라는 게 유저의 취향에 따라 평가가 갈릴 수는 있지만, 마영전의 경쟁상대라고 할 수 있는 다른 게임들 중 마영전과 같은 묵직한 느낌의 액션성을 보여주는 게임이 없는 것은 사실이다.
  9. [9] 마영전 유저들 사이에서는 게임을 그만뒀다가도 이벤트 혜택 등을 계기로 다시 복귀하는 유저들을 '연어'라고 부르며, 이러한 연어들의 수가 적지 않기 때문에 농담삼아 '마비노기 연어전'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유저뿐 아니라 데브캣도 공식적으로 사용한다.
  10. [10] 이미지 출처는 마영전 게임닷 사이트의 장비 시뮬레이터 창
  11. [11] 순서대로 미울(석궁), 피오나(검), 이비(낫), 셀피아(스태프), 카록(기둥), 리시타(쌍검), 허크(대검). 미울은 카이의 2차 무기구현 혹은 카이 컨셉 자체로 흡수되었고, 셀피아는 이비에게 스태프를 들도록 하면서 흡수되었다.
  12. [12] 두 캐릭터 모두 남캐인데 그림덴과 이후 출시한 미울의 화제 온도차를 봐서는 키바와 크라디의 성별이 바뀔 가능성도 높다.
  13. [13] 팔라딘/다크나이트 변신은 본인 내부에 잠든 힘을 꺼내는 것이지 딱히 보다 강한 존재로부터 힘을 받는 게 아니다
  14. [14] 다만 이런 영웅들이 유일하게 힘을 합쳐서 쓰러뜨렸다는 것이 확실시된 몬스터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시간의 수호자 엘쿨루스. 미리의 스토리에서 언급이 나온다.
  15. [스포일러] 15.1 시즌1 에피소드10이 제대로 업데이트되기 전에 업데이트 된 bgm의 파일명이 bgm_ep10_kadan.wav인 것을 보고 유저들이 카단이 최종 보스가 되는 것이 아니냐고 예측했으며, 그대로 맞아떨어졌다.
  16. [16] 심지어 정식 OST 앨범이 시즌3 에피4까지 발매된마당에, 해당 곡들은 어느 앨범에도 수록되지 않았다. 최근에는 홍보영상에 쓰인 음악이 다른 아티스트가 기존에 작곡했던 곡을 빌려쓴게 아닌이상, 정식앨범 출시할때 해당 영상에 쓰였던 곡들도 수록 시켜 주는걸 생각하면 꽤 아쉽다.
  17. [17] 사실 폐허 범용 BGM 이라던가 얼음 계곡 범용 BGM 등 앨범 수록에서 빠진곡이 꽤 되기때문에 앨범 구입만으로 모든 BGM을 수집하는건 불가능하다.
  18. [18] 기사단 레이드와 EP10에 나오는 드래곤 3종인 지그린트, 뷔제클로스, 엘쿨루스의 BGM이다.
  19. [19] 라키오라, 크라켄 등
  20. [20] 고음과 저음이 일직선 수준이라 자명종용으로 딱이라는 소리도 있었다.
  21. [21] 해비던트의 BGM은 보스의 분위기에 걸맞고 퀄리티 자체도 나쁘진 않지만 오케스트라 풍의 BGM을 특색으로 삼던 마영전에서 일렉트로닉 장르의 음악을 써버려서 미스매칭이라고 욕을 먹기는 했는데 마영전 사운드팀 인터뷰에서 "해비던트는 원래부터 그 지역에 살고 있던 서식자였으나 네메디안과의 충돌을 겪게 되었고, 이런 으스스하면서도 처절한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서 해비던트의 BGM으로 고딕메탈을 요구했다"고 한 걸 생각해보면 원래대로 EIM이 맡았어도 비슷한 분위기의 곡이 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22. [22] 공식 홈페이지 명칭은 분명 빈딕투스고 이탈리어어로도 빈딕투스이나 온게임넷 방송 등지에선 빈딕터스라는 방법으로 읽는다. 북미에선 U 발음은 'ㅠ' 보단 'ㅓ'발음으로 더 많이 쓰이기 때문이다. 엄브렐러(umbrella), 스턴(stun), 언틸(until)등을 생각하면 편하다. ㅠ로 발음하기 위해서는 장모음으로서 대개 다른 모음이 따라붙어야 한다. 튜스데이(Tuesday), 퓨어(pure), 튠(tune) 등.
  23. [23] 북미 사람들은 공짜인 온라인 게임은 대부분 퀄리티가 형편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빈딕투스는 굳이 50~60달러의 돈을 내지 않아도 즐길 만큼 즐길 수 있는 데다가 게임성도 좋으니 반응이 좋은 것. 당연히 콘솔 게임을 하다 온 사람들이 대부분인지라 컨텐츠에 대한 불만도 적은 편이다.
  24. [24] 사실 이건 웬만한 부분유료화 온라인 게임 ver. 미국에선 흔하다. 북미섭 마비노기 역시 이벤트를 안 하는 날이 3달에 한 번 있을까말까. 이벤트스토리라는 별명이 있었던 2013년 중순~2014년 4월까지의 본가 메이플스토리가 이에 비견될 수준.
  25. [25] 이건 마비노기역시 마찬가지다.
  26. [26] 문제는 이벤트 시간이 대부분 태평양표준시를 기준으로 잡히는데 미국서부가 오후면 호주는 아침이다!
  27. [27]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대검태도의 관계처럼, 비슷하되 다른 스타일로 만들면 만들 수야 있을 것이다.
  28. [28] 굳이 취향이 아니더라도, 이비가 유일한 지능캐릭터임에 따른 그 동안의 비정상적인 경제구조를 생각해보면...
  29. [29] 마영전 동시접속자수를 생각해 볼 때, 이는 너무 작다.
  30. [30] 취소선이 그어져 있어 농담으로 보이겠지만 이번 낚시 이벤트와 더불어 생각해보면 사실상 신규유저 유치에 방해되는 공제룰을 완전히 박살내버리겠다는 데브캣의 의도가 명확히 느껴지는 것 또한 사실이다.
  31. [31] 2주 뒤 15강은 아니더라도 12강 불의의 심판 아마겟돈 무기라면 굳이 공제방을 가지 않아도 끼리끼리 모여서 전투를 다닐 수 있는 수준은 된다. 당시 번각, 초선, 초반, 심괴 등의 가격도 급락하여 인챈되지 않은 것들은 쉽게 구해볼 만해졌기 때문에 사실상 데브캣이 칼을 빼들었다는 의견이 중론.
  32. [32] 마영전은 vvip와 PC방 혜택이 큰 차이가 없고 요구 사양이 크게 높지 않아 실 유저수에 비해 PC방 유저는 적다.
  33. [33] 틀린 말은 아니었다. 물건이 너무 빨리 팔려버려서 살 물건이 없었으니까...
  34. [34] 10종이었으나 헬프 쿠션은 12월 11일부터 판매 예정이었다.
  35. [35] 천 원짜리 편지지는 가격 조정용으로 많이 판매되었고 10개만 사면 아바타와 속옷 세트를 구성할 수 있었던 노트를 10개씩 구입하는 사람도 있었을 정도...
  36. [36] 무기와 방어구뿐 아니라 악세서리까지 전부 포함된 데다가 각 아이템별 최고로 평가받는 인챈트들까지 전부 발라져 있는, 그야말로 종결템급 풀세트다.
  37. [37] 25일차 출석체크 지급품이 무려 스페셜 아바타 풀세트를 포함한, 아바타 무료 교환권이다!
  38. [38] 현 왓 스튜디오 팀장. 야생의 땅: 듀랑고를 개발중이다.
  39. [39] 재임기간 이전엔 이은석 디렉터와 같이 마영전을 운영했다.
  40. [40] 이조차도 제대로 된 밸런싱이 아니었다.
  41. [41] 2018년의 업데이트 내역을 보면, 1월 2차 결사대 발로르 업데이트, 4월 밸런스 패치 업데이트, 5월 결사대 헬 모드 추가, 6월 경쟁전 - 황야의 6인 추가, 7월 아스테라 업데이트, 8월 신규 캐릭터 그림덴 업데이트, 9월 길드하우스 업데이트, 10월 밸런스 패치 업데이트, 11월 광기의 무덤 업데이트, 12월 신규 캐릭터 미울 업데이트이다. 주기를 보면 알겠지만 정말로 1달에 1번에 가까운 업데이트를 보여주며 게임을 망가뜨린 패치 이후에 일을 매우 열심히하는 모습을 보인다.
  42. [42] 1월 광휘의 루 업데이트, 2월 드레스룸 추가, 3월 기사단 재편 4월 이비 모델링 개선 및 신규 레이드 서큐버스 셀렌 업데이트, 5월 결사대 파르홀른 원정단 달성도 완화, 드레스룸 추가 업데이트 및 모험친구 유치원, 6월 캐릭터 밸런스 패치 및 스페셜 던전 추가, 7월 캐릭터 인연 컨텐츠 및 신규 캐릭터 벨 추가.
  43. [43] 플래티넘 토큰을 유료존이나 부스터 정도로 치부하는 건 잘못이다. 그보다는 유저에게 훨씬 많은 제약을 가하는 부분유료화 방식으로, 굳이 비교하자면 '평일은 하루에 1시간, 주말에는 하루 2시간만 무료' 뭐 이런 방식과 비슷한 셈. 그리고 일주일에 2회 토큰을 지급할 때는 기본 제공 토큰만으로는 부족함이 많았다. 특히나 게임 특성상 퀘스트 아이템 수집을 빌미로 같은 던전을 반복해서 뺑뺑이 돌게 만들었는데, 던전 입장할때마다 토큰을 - 그것도 기본이 2개씩 - 내야 하고, 하루에 던전을 많이 들어가면 갈수록 더 많은 토큰을 내야 하고, 정작 퀘스트 아이템은 안 떨어지고 토큰만 날리는 일도 생기니, 게임 초반부터 헤비 유저가 아닌 라이트 유저에게도 상당한 토큰 압박을 느끼게 만들었다. '토큰 내 주면 보스 대신 잡아드립니다' 같은 생계형 버스가 저렙 때부터 횡행하는 건 이 게임에서 처음 봤다. 그리고 고연령층, 면학, 사회생활 운운하는 건 대체 무슨 근거로 나온 건가? 토큰이 누적 안되는 데다 앞에서 말했듯이 하루에 던전을 많이 들어가면 더 많은 토큰을 내야 하는 시스템 때문에, 오히려 반대로 회사 일(야근 등)이나 사회생활(저녁 약속 등) 때문에 평일 중 하루이틀이나 혹은 주말에 몰아서 게임을 할 수밖에 없는 평범한 면학 및 사회생활 중인 고연령층 사람들이야말로 더 심한 토큰 압박을 받게 되는 게 마영전의 토큰 시스템이었다. 그리고 플래티넘 토큰이 그리 안 비싸다고 하나, 잡몹-보스몹 간의 심한 난이도 언밸런스나 언급했듯이 던전 뺑뺑이 등의 문제가 있었는데도 지출을 강요한다는 느낌은 유저에게 결코 좋은 인상이 아니었다.
  44. [44] 단순하게 횟수만 생각하면 토큰 때보다 피로도 사용 시에 던전을 돌 수 있는 횟수가 많아졌다. 다만 예전엔 유저끼리 토큰을 대신 내줄 수 있기도 해서…
  45. [45] 원래 토큰 사용 시에도 초기에는 선불 시스템이었다. 토큰을 지불하고 던전에 들어가기만 하면 나와도 토큰은 소모되는 것. 이후 패치되어 보스 몬스터를 잡기 전에는 소모되지 않는 후불 시스템으로 바뀌었으나, 피로도로 바뀌면서 이 선불 시스템이 부활해버린 것.
  46. [46] 연계 이벤트 또는 게임 내 로딩 시 자매품 허스키 익스프레스도 있습니다.라는 멘트가 나온다.
  47. [47] 서버 형식은 프리미엄 서버였다.
  48. [48] 당시 고정적으로 테스트 서버를 해온 유저들은 서로 접속이 돼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귓속말로 접속여부를 확인했었다...
  49. [49] 행동불능 되면 그대로 끝이다. 그러나 이는 자신 혼자 던전을 돌 때의 이야기고, 같이 파티를 맺은 유저가 있으면 본 서버와 동일하게 부활기능이 적용되었다. 그러나 레이드 전투는 가뜩이나 유저수도 없고 스펙이 낮은 테섭에서 한두 명만 행동불능 상황이 나와도 플레이가 매우 어려워진다.
  50. [50] 피시방 혜택은 적용이 되었다. 피시방 전용 큐미포션이나 여신의 가호, 플레티넘 토큰은 증정했었다.
  51. [51] EP6 티탄 스토리까지의 장비 레시피는 도입된 직후엔 각각 제작재료가 1개만 필요했었다. 그러나 이는 언제까지나 잠깐동안이었고, 후에는 본섭과 동기화되었다. 게다가 EP7 지하수로 이후부터는 패치 후 그냥 본섭과 동일한 개수의 재료를 요구했었다.
  52. [52] 카록 등장과 스태프 이비 개편은 제외.
  53. [53] 대략 6~10명가량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 숫자마저도 줄어들었다.
  54. [54] 즉, 프로젝트 마하가 마영전 모바일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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