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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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주요 햄버거 브랜드
(매장수순, 치킨 배달 위주 브랜드 제외)

<-2><tablealign=right><tablebgcolor=#FFFFFF><tablewidth=410><tablebordercolor=#c20d00><bgcolor=#c20d00> 맥도날드
McDonald's

<-2>

<width=20%><bgcolor=#c20d00> 본사

미국 일리노이

<bgcolor=#c20d00> 설립일

1940년 5월 15일(79주년)

<bgcolor=#c20d00> 설립자

리처드 제임스 맥도날드 (Richard James McDonald)
모리스 제임스 맥도날드 (Maurice James McDonald)
레이 크록 (Raymond Albert Kroc)

<bgcolor=#c20d00> [[체어맨|{{{#white 회장}}}]]

엔리케 에르난데스 주니어 (Enrique Hernandez Jr.)

<bgcolor=#c20d00> CEO

스티브 이스터브룩 (Steve Easterbrook)

<bgcolor=#c20d00> 기업유형

상장회사

<bgcolor=#c20d00> 기업구분

대기업

<bgcolor=#c20d00> 국가

미국

<bgcolor=#c20d00> 시가총액

196조 6,419억원[1]

<bgcolor=#c20d00> 매출액

246억 2,200만 달러
(약 26조 3,701억 6,200만 원, 2016년 기준)

<bgcolor=#c20d00> 홈페이지

<-2> [2]

1. 개요
2. 역사
2.1. 시작과 성장
2.2. 판매 부진 그리고 회복
3. 본업
5. 대한민국의 맥도날드
5.1. 운영법인
5.1.1. 운영권 매각
5.2. 매장 수와 매출
5.3. 적립 카드
5.5. 승차 구매(Drive-thru)
5.6. 사용 제품
5.7. 주문 후 제조
5.8. 음료 리필 중지
5.9. 2016년 이후의 급격한 부진
8. 세계의 맥도날드
9. 도시전설
10. 사건사고
10.1. 국내
10.1.1. 해피밀 슈퍼 마리오 사태
10.1.2. 망원동 맥도날드 먹튀사건
10.1.4. 전주 맥도날드 집단 장염 사건
10.1.5. 맥도날드 패티에서 에폭시 조각 발견 사건
10.1.6. 기타사건
10.2. 국외
10.2.1. 살인자 맥 재판
10.2.3. 기타사건
10.3. 이미지 개선을 위한 노력
11. 여담
12. 관련 문서

1. 개요

> ''맥도날드♪"

> "I'm lovin' it"

> "빠라빠빠빠♪"

> "란~란~루~!"

미국의 대표적인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이자 거대한 다국적 기업. 거의 전 세계에 체인점이 있어서, 햄버거 패스트푸드의 대명사와 같은 존재가 되었을 뿐 아니라 미국의 자본주의세계화를 상징하는 브랜드가 되었다. 미국 영어 발음은 '맥다널드(즈)'에 가깝고 외래어 표기법이나 영국 영어 발음에 따르면 '맥도널드'[3]에 가까운데 한국에서는 정식 표기를 '맥도날드'로 정했다.

2. 역사

2.1. 시작과 성장

초기 역사에서 꽤나 어둡고도 독특한 일화를 가지고 있다.

창업자는 아일랜드계 미국인인 리처드 제임스 맥도날드(Richard James McDonald, 1909. 2. 16. ~ 1998. 7. 14.)와 모리스 제임스 맥도날드(Maurice James McDonald, 1902. 11. 26. ~ 1971. 12. 11.) 형제이지만 맥도날드를 현재와 같은 위치로 끌어올린 기반을 마련한 것은 '레이 크록(Ray Kroc, 1902. 10. 5. - 1984. 1. 14)'이라는 체코미국인 사업가였다.

1954년, 50대에 믹서기 외판원으로 일하고 있던 크록은 맥도날드 형제의 식당에서 일반적인 수요 이상으로 밀크셰이크용 믹서기를 많이 구입하는 것 같아 그 궁금증을 해결하려고 맥도날드 식당에 찾아가게 되었다.

San Bernardino에 위치한 최초의 맥도날드 매점. 지금은 맥도날드박물관이 있다.

맥도날드 형제가 운영하던 맥도날드 식당은 초기에 고속도로 운전자들이 차에 탄 채로 즉석에서 햄버거나 밀크셰이크 등을 사서 먹을 수 있도록 하는 일종의 드라이브인 노점으로 시작해 돈벌이가 쏠쏠했지만, 사업이 정체되자 고속으로 요리가 나오는 창의적인 식당으로 탈바꿈 해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었다. 패스트푸드의 시작이다. 당시 미국햄버거 식당에서는 롤러스케이트를 신은 여자 알바생들이 차에서 기다리는 손님들에게 주문을 받고 조리된 햄버거를 배달해주는 방식이 유행하고 있었는데, 맥도날드 형제는 여자 알바생을 쓰지 않고 손님이 직접 햄버거를 주문하고, 조리원 1명은 패티만 굽고 다른 1명은 을 굽는 식으로 햄버거 조리를 분업화하여 햄버거 가격과 주문한 햄버거를 받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절반 이상 줄여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었다. 크록은 마치 헨리 포드의 자동차 공장이 축소된 것 같은 이 식당의 경영 방식에 감탄했고, 맥도날드 형제에게 자신이 프렌차이즈 관리를 할 것을 제안해 수락을 받아낸다.

그러나 맥도날드 형제는 과거에 자신들이 했던 프렌차이즈 점의 퀄리티 컨트롤에 실망했던 전력이 있어 점포 확장에 너무 소극적이었다. 양보다는 질을 우선했던 셈. 반면 크록은 공격적으로 점포를 늘리며 프랜차이즈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고, 결국 맥도날드 형제와 불화가 일어난다. 1954년 전국적으로 햄버거 체인사업을 확대하자는 크록의 제안에 대한 맥도날드 형제의 반응을 보자. 형제 중 한명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큰 현관이 있는 하얀 집이 보이지? 그게 바로 사랑하는 가족이 있는 우리 집이야. 우리는 저녁마다 현관에 앉아 석양을 바라보고, 여기 있는 우리 가게를 내려다보면서 평화를 느끼면 되는 거야. 우리는 이 가게를 운영하면 그만이지 더 이상 복잡한 구조를 만들 필요는 없어. 더 많은 가게를 내면 그만큼 더 많은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우리는 현재 우리의 삶을 즐기고 있고. 그게 바로 우리가 바라는 생활이야."

>

>- Fast Second

한편 레이 크록은 자신이 1955년에 설립한 첫 프렌차이즈 점을 1호점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곳을 시작으로 자신의 맥도날드 사업이 시작되었다고 말하기 시작한다. 지금도 맥도널드 홈페이지에 가면 연혁이 이 시점부터 시작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일리노이주 Des Plaines시에 있는 현재 폐점한 1호점이다. 폐점 이후 한때는 박물관으로 공개한 적도 있었다.

이후 레이 크록은 "프렌차이즈 사업을 돕는 부동산 회사"를 별도로 설립하여 프렌차이즈 사업에 관한 맥도날드 형제와의 계약을 회피하고, 맥도날드 프렌차이즈 점들의 토지를 소유해 사업을 장악하게 된다. 이 부동산 회사가 결국 지금의 맥도날드가 된다. 레이 크록의 맥도날드는 전국적인 사업이 된 반면 고작 점포 하나를 가진 맥도날드 형제는 결국 1961년에 270만 달러와 연 이익의 1.9%를 지급받는 조건으로 자신들이 가졌던 원래 맥도날드 프렌차이즈 사업의 권리를 크록의 회사에 판다. 그러나 이익의 1.9%지급은 구두로 계약하였고 이를 증명하질 못해 이에 대해서는 한 푼도 못받게 되었다. 이들은 자신들이 만든 점포에서 맥도날드란 이름을 쓸 수 없게 되자 'The Big M'이라는 이름으로 개칭하였지만, 망했어요. 그래도 나중에 맥도날드의 친선대사로 활동했다고 한다.

이 일화를 다룬 영화 '파운더'가 2017년 4월 국내 개봉했다. 작중 레이 크록 역은 마이클 키튼이 연기. 간단한 시놉시스만 들어보면 마치 맥도날드 홍보 영화처럼 느껴지지만, 오히려 내용은 레이 크록의 행보에 대한 비판에 가깝다.

McDonald라는 이름은 당연히 창업자의 성에서 따온 것인데 어원을 따져보면 Mc은 게일어에서 ~의 아들을 뜻하며(Mac으로 쓰기도 함) Donald는 켈트어 dumno(세상)과 val(지배자)에서 온것. 세상의 지배자의 아들이라는 뭔가 대단한 이름이 된다.

2.2. 판매 부진 그리고 회복

2014년 연간 순이익이 15% 감소한 47억 달러를 기록했고, 기업 60년 역사상 최악의 성적을 내더니 미국에서 지난 6분기 내내 매출이 감소하고 있다. 이러한 부진 여파에 대해선, 웰빙버거 바람으로 인해 맥도날드의 정크푸드가 타격을 받았다는 분석이 있다. 맥도널드 측은 항생제 안 넣은 닭고기를 넣겠다고 밝혔지만 그러자면 가격 인상이 불가피한게 문제. 싼 정크푸드라는 이미지로 세계에 널리 자리잡은 맥도널드가 웰빙 버거라는 광고는 먹히지 않을 것이란 비아냥도 나오고 있다. 결국 쇠고기 패티를 사용하고 3분의 1lb(약 150g)로 무게를 늘린 새로운 메가 버거를 한시적으로 출시하기로 했다. '서로인 써드 파운드 버거'라는 이름을 붙인 이 새로운 버거를 $4.99(약 5,500원)라는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으로 책정해 경쟁사들의 웰빙 버거에 맞설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시그니처 버거라는 이름으로 소비자가 직접 빵, 치즈, 야채 등 토핑을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프리미엄 수제버거 메뉴도 내놓았다. 국내에서는 매장당 매출액이 1위인만큼 전세계적인 맥도날드 부진 경향에서 조금은 벗어나 있다고 볼 수 있지만 빠르고 쉽게 먹을 수 있는 패스트푸드의 이미지 뿐만 아니라 수제 버거를 통해 좀 더 고급스러운 이미지까지 더하려는 노력으로 보인다. #

고객의 간단한 제안을 받아들이자 맥도날드의 매출이 갑자기 치솟았다

3. 본업

>1974년 텍사스 대학에서 맥도날드 창업자 레이크록의 강연이 열렸다. 강연이 끝난 후 레이는 학생들에게 자기가 무슨 사업을 하느냐고 물어봤다. 학생들은 장난으로 생각하고 웃으며 햄버거 사업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나 레이는 자신이 햄버거 사업이 아니라 부동산 사업에 종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각체인점의 부지와 위치가 사업의 성공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알고 있었다.

맥도날드는 단일 기업으로써 세계에서 가장 많은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미국은 물론 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거리와 교차로에 땅을 갖고 있다.

기존의 프랜차이즈 업체들은 이미 토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매장을 내도록 해 주었고 저렴한 프랜차이즈 비용을 받는 방식이라, 처음 매장을 열 때 높은 비용 부담을 감수해야 했다. 하지만 맥도날드의 경우 회사가 직접 부동산을 소유해 매장을 개업할 때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고, 매장 설립 이후 프랜차이즈 비용에 임대료를 포함하여 받는 방식을 도입했다. 이는 경쟁 업체보다 빠른 속도로 매장 수를 늘리는데 크게 기여한 경영 전략이었다. 이런 사업방식을 유지하려면 맥도날드 본사가 소유한 부동산이 매장 영업이 잘 될만한 입지여야 하며, 결론적으로 이 모델은 맥도날드 본사가 지역의 상권분석을 정확히 해서[4] 좋은 위치의 부동산을 소유해야만 성립 가능하다.

사실 이런 맥도날드의 방침은 꽤 그럴듯한 전략이었다. 어떤 곳에 맥도날드 매장이 들어서면 흔히 옆에 KFC버거킹, 한국일 경우 롯데리아, 필리핀의 경우 졸리비가 같이 생긴다. 그리고 여기를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되는 경향이 있다. 맥도날드도 바보는 아니니 상권이 형성될 만한 곳을 골라서 부동산을 사서 직영점을 꾸미고, 경쟁사가 이런 맥도날드에게 뒤쳐지지 않기 위해 주변에 가맹점을 내는 것. 상권이 형성되면 당연히 부동산이 오른다. 이런 맥도날드 버프라는 게 실존했다. (실제로 한국맥도날드 홈페이지의 임차 정보란에 "건물 임대의 경우 서울을 중심으로 경기도가 우선이며 그 외의 지역은 6대 광역시에 한정합니다." 라고 되어 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사람이 많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그 대도시에서도 사람이 몰려 장사가 될만한 곳을 고르고 골라 거기에만 점포를 내는 것이다.) 실제로 대구의 모매장은 삼성전자서비스와 삼성 디지털프라자가 입점해있는 부지를 사버린뒤 건물을 허물고 맥도날드가 직영점으로 들어왔다.(삼성전자서비스와 디지털프라자는 건너편으로 이전) 맥도날드가 들어온뒤 삼성전자서비스옆에는 하이마트가 들어오고 맥도날드옆에는 스타벅스 승차 구매점(DT)도 생겼다.(커피경쟁) 덤으로 부근에 있던 롯데리아는 사라졌다.

4. 현지화

진출한 나라마다 철저히 로컬라이징한다. 기본 메뉴도 각 나라 고유의 조미료를 사용하며 나라마다 입맛에 맞는 고유 메뉴는 물론, 매장 분위기나 위치 등을 전부 맞춰서 만든다. 프랑스독일, 스페인, 포르투갈 등지에서는 포도주맥주 등 주류도 팔고, 대만 같은 경우에는 수프류를 세트 메뉴에 포함시키기도 한다. 이슬람교 문화권인 아랍권 국가들과 터키에서는 주로 할랄 인증을 받은 양고기쇠고기, 닭고기를 패티로 사용하는 햄버거를 주로 팔며 돼지고기류는 일절 제외한다. 유대교 신자가 많은 이스라엘에서도 코셔 인증을 받은 식재료만 사용하고 돼지고기류를 배제하고 있다. 또 유제품과 고기를 같이 먹을 수 없는 교리에 맞춰 치즈버거 등을 메뉴에서 빼고, 안식일 식습관을 지키는 독실한 신자들을 위해 가열할 필요 없이 내놓을 수 있는 다양한 샐러드 메뉴를 추가하고 있다. 힌두교 종교권인 인도에서도 쇠고기 대신 닭고기나 양고기를 사용하고 채식주의 메뉴를 많이 내놓아서 맞춰주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긴 어휘를 줄여 말하는 오스트레일리아인들의 언어적 문화를 반영하여 McDonald's 대신 Macca's로 홍보한다.

필리핀에서는 아침식사 메뉴를 포함한 몇몇 메뉴에 찰기 적은 안남미로 지은 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또한 너겟같은 분쇄육이 아닌 온전하면서도 나름 그럴듯한 치킨 세트를 팔기도한다. 싱가포르에서는 프렌치 프라이치즈를 얹기도 하고, 으깬 감자(매시드 포테이토)도 취급한다. 게다가 맥너겟에 카레소스도 제공된다. 또한 미국에서 아시아 인종이 가장 많이 살고있는 하와이에서는 아침에 밥이나 스팸 등이 포함된 메뉴를 팔며, 평상시에도 사이민(Saimin)이라는 컵라면을 판다. 참고로 맥도날드에서 쌀밥이나 컵라면을 판다는 건, 미국 본토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태국에서는 일본 문화가 매우 폭넓게 선호되기 때문에, 사무라이 버거라는 메뉴가 있다. 막상 시켜보면 별 특별한 건 없고, 데리야키 소스 위주의 돼지고기 버거다. 또, 태국에서는 주요 프랜차이즈들이 라이스 메뉴를 갖고 있기 때문에 태국 맥도날드도 몇가지 라이스 메뉴가 있다. 소스도 케쳡과 칠리 소스 두가지가 있다. 정작, 태국에서 맥도날드는 KFC에 밀려 2인자~3인자 신세.

쇠고기를 먹을 수 없는 힌두교 신자가 많은 인도의 맥도날드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메뉴가 현지화되어 다른 나라의 것과 많이 다르다. 특히 채식주의 메뉴가 가장 많은데, 시금치, 옥수수, , , 감자, 당근, 양파 등을 다진 것으로 만든 채식 패티들이나 연성 치즈인 파니르에 튀김옷을 입혀 튀겨낸 것을 고기 패티 대신 넣은 머핀 및 버거류가 전체 메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이런 비건 혹은 락토-비건 채식 메뉴에는 녹색 표시가 되어 있고, 그 외에 달걀을 패티 대신 넣은 맥머핀이나 버거부터는 동물성 음식이라는 뜻으로 적색 표시가 되어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육류 패티가 들어가는 메뉴도 닭고기나 생선만 사용해 쇠고기를 일체 배제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인도 맥도날드 점포들에 쇠고기 메뉴를 판다는 음모론을 맹신하는 힌두교 광신도들이 난입해 블랙 컨수머 짓을 하거나 매장을 때려부수는 등의 테러를 가하는 일이 종종 있어서, 점포들에는 기본적으로 무장 경비원을 고용해 이런 사태를 예방하려 하고 있다. 빅맥도 원판은 쇠고기가 들어가기 때문에 아예 메뉴에서 뺐고, 그 대신 채식주의자들을 위해 채식 패티를 두 장 끼우고 치즈와 할라피뇨 등을 추가한 벡 마하라자(Maharaja. 산스크리트어로 대왕이라는 뜻) 맥과 치킨 패티 두 장과 치즈, 할라피뇨 등을 넣은 치킨 마하라자 맥을 메뉴에 넣고 있다.[5] 카레 가루를 첨가하는지 패티 주변에 머스타드 소스와는 미묘하게 다른 노란색이 감돌며, 맛도 일반 빅맥과 달리 카레 맛이 난다. 마하라자 맥 외에도 전체적으로 인도 맥도날드의 버거류에는 식재료들의 밋밋함을 상쇄하기 위해서인 지, 상당히 강한 맛의 향신료가 가미된 것들이 많다.

한국의 경우는 불고기 버거, 빅 불고기 버거[6], 더블 불고기 버거, 에그 불고기 버거, 허니 버터맛 후렌치 후라이, 그리고 흑역사로 비운의 김치 버거가 있다. 관점에 따라서는 맥빙수를 가장 한국적인 메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타 메뉴보다 관리도 힘들고 제조시간도 오래 걸려 결국 단종되었다. 또한 한국인들의 입맛을 맞추려는 건지 매운맛을 살린 맥스파이시 치킨텐더와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도 개발해 판매한다. 기간한정으로 맥스파이시 너겟도 판매했는데 현재는 단종. 일반 맥너겟보다 더 맛있던데 고정으로 해주지...

베트남에서는 2014년에서야 첫 매장이 열릴 정도로 확장이 더디다. 하지만 맥도날드에서 2020년까지 100개의 매장을 추가로 늘리겠다고 발표했으니 몇 년 뒤면 맥도날드를 흔히 볼 수 있을 지도?

한국에서는 메뉴판에 한국어영어를 병기하지만, 다른 나라들에서는 해당 국가의 언어로만 메뉴가 적혀있는 경우도 있다. 영어조차 없으니 그야말로 그림만으로 주문할 수밖에…. 그래도 숫자가 병기된 경우가 많으니 그걸로 주문할 순 있다. 현지인들은 영어조차 못 알아듣는 케이스가 벌이지기도 하니, 여행을 가려면 간단한 현지 언어 정도는 배우는 것이 좋을지도 모른다. 그래야 그냥 고민 없이 'Big Mac Please.'라고 할 수 있다.

빅맥의 크기는 국가마다 다르다. 가령 미국 빅맥은 한국의 것보다 크고, 러시아의 빅맥은 한국의 2/3 크기 정도다.

펄프 픽션의 도입부에 현지화된 프랑스의 맥도날드와 미국을 비교하는 대화가 나온다(예컨대 프랑스는 미터법 때문에 쿼터 파운더 치즈를 "Royale with Cheese"라고 부른다던지). 참고로 이 장면은 심슨 가족 시즌7의 21번째 에피소드에서 크러스티 버거와 맥도널드를 비교하는 것으로 패러디되었다.

워낙 로컬라이징의 대표 사례로 알려져 있어 세계 지리 등 교과서에 등장하기도 한다. 빅맥 지수와 함께 맥도날드가 공부에 도움이 되는 예시.

5. 대한민국의 맥도날드

<-2><tablealign=left><tablebgcolor=#FFFFFF><tablewidth=410><tablebordercolor=#c20d00><bgcolor=#c20d00> 한국맥도날드(유)

<bgcolor=#c20d00> 정식 명칭

한국맥도날드(유)

<bgcolor=#c20d00> 영문 명칭

Mcdonald's Korea

<bgcolor=#c20d00> 본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51, 14층 (공평동, 종로타워)

<bgcolor=#c20d00> 설립일

1986년 9월 20일(33주년)

<bgcolor=#c20d00> 업종명

도매업, 음식

<bgcolor=#c20d00> 대표자

조주연

<bgcolor=#c20d00> 기업유형

유한회사

<bgcolor=#c20d00> 매출액

5000억 원 이상(2016. 12.)

<bgcolor=#c20d00> 홈페이지

<-2>


2003년경, 압구정동의 맥도날드 1호점.

1999년 당시의 광고. 성우는 서혜정. 맥도날드 아저씨는 탤런트 김명국[7]. 이 광고는 타이완 맥도날드에서 그대로 TV 광고를 수출하여 더빙판으로 방영되었다고 한다.#

설립 25주년을 맞이하여 1988년 메뉴가 나온적이 있다.

한국에서는 1986년에 공인회계사 안효영이 맥날 미국본사와 합작해 (주)맥안산업을 세운게 국내 맥날 역사의 시초이며, 1988 서울 올림픽이 열리기 직전인 1988년 3월에 맥안산업이 압구정동 로데오거리에 첫 점포를 개설하게 된 후 현재는 한국 내 약 400개(2015년 기준)의 점포를 두고 있다. 아무튼 한국 맥도날드 1호점이라는 특성 때문인지 유일하게 압구정 로데오 점포는 특이하게도 점포 입구에 관공서나 기업 사옥과 같이 태극기와 맥도날드 깃발을 게양하였던 것이 특징이었다. 그러나 2007년 7월 압구정 로데오거리 점포는 현재 폐점되었으며 점포 건물도 사라졌다.[8] 참고로 2호점은 1호점 개점 7개월 뒤인 그 해 10월에 종로2가에 생겼다(종로2가점). 하지만 이 역시 2016년 3월 29일부로 영업을 종료하였다.

초기 간판 외형은 많이 보았듯이 빨간색 배경에 영문화된 영어 간판을 크게 해놓고 그 밑에 작게 한글로 맥도날드로 표기했다. 90년대 들어서 영어와 한글 1:1크기 비율에 병행 표기된 간판이 사용되었다. 매장에 따라 한글로 단독 표기된 매장도 있었다. 2000년대 초반에는 빨간색 바에 한글로 단독 표기된 맥도날드 채널간판이 2000년대 중후반까지 오픈 매장에 사용되었다.

하지만 2009년도 유럽을 기점으로 기존 빨간색 배경을 버리고 검은색 간판을 채용했다. 그리고 한글 간판은 사라지고 09년도부터 오픈 매장에 검은색 간판 배경에 영어로 단독 표기된 맥도날드 간판이 사용된다. 오늘날 매장을 리뉴얼하거나 단순히 간판만 새로 달면 검은색 배경에 간판을 사용한다.

국내 패스트푸드 브랜드 중 유일하게 [9] 매장 내부 사진촬영은 금지다.[10] 이는 미국 본사의 방침으로 빅맥송 같이 참여이벤트 등을 제외하고 매장내부(주로 메뉴판, 계산대) 등을 촬영할 경우 직원에게 제지당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다만 이것도 복불복이다. 맥날 알바생에겐 이런거 교육 안한다.

일부 매장은 노키즈존을 운영중이다.

2016년의 기록적인 폭염으로 야채 수급이 힘들어졌다는 이유로 몇몇 야채가 들어가는 버거에 들어가는 야채 양이 줄었고 대신 감자 프라이를 일반 사이즈로 하나 더 주거나 2016년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한 교환권을 줬다. 이 행사는 9월 말에 종료되었다.

또한 2017년 8월 유럽산 베이컨 및 소시지 이슈가 발생했을 때도 유럽산 베이컨이 들어간 메뉴에서 베이컨을 제외한 채로 판매하게 되었는데, 이 때는 와플 후라이(M)을 무료로 제공한다.[11]

2016년 10월 28일에 상암DMC점이 오픈하였는데, 새로 바뀐 유니폼이 적용되는 첫번째 매장이다. 앞으로 기존의 매장들에도 서서히 이 유니폼을 적용해 갈것이라고 한다. 다만 이 유니폼에 대해 알바 및 크루들 사이의 평은 이전에도 안좋았지만 상의의 색깔과 상의 뒷면에 크고 아름답게 새겨진 맥도날드 로고 때문에 좋지않다.

5.1. 운영법인

지금은 맥도날드의 한국 지사인 한국맥도날드(유)가 운영하고 있지만, 이전에는 2개의 법인이 맥도날드 프랜차이즈의 한국 사업을 하고 있었다. 앞서 소개한 한국맥도날드(유)유한회사 맥킴이 그것이다. 두 법인은 사업자 번호도 서로 달랐지만, 대표는 조주연으로 서로 같았다. 초기에는 서울지역만 맥안산업이 맡았으나, 1993년에 신맥으로 합병되었다.

이는 과거 수도권/충청/강원 지역의 매장을 운영하는 ㈜신맥(1992년 설립)과 영남/호남/제주 지역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맥킴(1991년 설립)으로 나뉘어 있었던 것에서 기인한다. 큰 탈은 없었다만, 그래도 문제가 없었던 건 아니다. 후술할 맥플러스 카드가 제각각 발매되고 호환 자체가 안되는가 하면, 이따금씩 배포되던 달력형 쿠폰도 해당 업체의 매장이 아니면 쓸 수가 없었다. 이후 2000년대 초반 패스트푸드 업계에 불황이 오면서 실적 부진에 시달린 끝에 # 2006년 맥도날드 미국 본사에서 직접 출자해 한국맥도날드를 설립, 신맥 지분 전량 + 맥킴 지분 75%를 인수했고, 2016년 9월 28일부로 맥킴이 한국맥도날드로 합병되며 지금의 형태가 되었다.

2016년 3월에 조 앨린저가 한국맥도날드 대표이사에서 물러나고 조주연 전 한국맥도날드 마케팅 총괄 부사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는데, 이 시기를 전후로 여러 메뉴들의 너프와 맥런치 콤보 판매 중지, 가격 인상과 배달 최소금액 인상 런치타임 폐지 등이 연달아 일어나면서 맥도날드가 안좋은 의미로 현지화창렬화되고있다는 비판이 점점 늘어나고있다. 또한 신임 대표이사도 덤으로 이것들의 원흉으로 까이고있다.

한국맥도날드는 신맥 시절부터 본부를 맥도날드 관훈점이 있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정확하게는 관훈동)에 노란색 McDonald's라는 큰 간판을 붙이고 두고 있었는데, 2012년광화문 교보빌딩 건물로 이전했다.# 맥도날드 관훈점은 아직 남아 있지만, 본부가 있었던 건물은 센터마크 호텔로 개조됐다. 이 무렵은 쉐보레 영업소가 있었던 건물이 아벤트리 호텔로 개조되는 등 인사동에 호텔 바람이 불던 때였다.....[12]

여담으로, 지분을 처분하기 전 신맥의 주인은 원로 배우 신영균. 신맥의 앞글자 '신'은 신영균의 신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지분을 처분하고 받은 돈 중 많은 부분을 기부에 사용했다. 대한민국 연예인 중 부자 순위로 이수만, 배용준, 양현석을 앞선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 또한 맥킴의 경우에는 5선 중진이었던 김진재 한나라당 의원[13]의 동생인 김형수[14]가 운영했었다고 한다.

5.1.1. 운영권 매각

2016년 봄 맥도날드 본사는 모건스탠리를 매각주관사로 선정하고 한국맥도날드 운영권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뿐만이 아니라 아시아 지역 사업권을 패키지로 매각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맥도날드 매각 규모는 5000억 원 수준이다.

이 세 곳이 인수전을 벌였으나, 높은 인수 가격 탓에 CJ와 KG 컨소시엄, 매일유업-칼라일 순서로 입찰을 포기하면서 운영권 매각은 없는 일이 되었다.

5.2. 매장 수와 매출

진출 이래 미국 문화의 상징으로 젊은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웰빙 열풍과 롯데리아와의 경쟁, 햄버거 이외 타 업계의 패스트푸드와의 경쟁으로 실적이 부진해지면서 매장수를 많이 줄였다. 그 중에서 2002년 미군 여중생 압사 사건으로 인한 반미 열풍과, 2008년 미국산 쇠고기 논란 크리가 위기였다. 특히 2002년에는 정동 맥도날드가 오물투척 테러를 당할 정도였다.

그 여파로 2000년대 초반 350개이던 매장수는 2008년 231개로 줄어들 정도였기 때문에# 한때 대만 맥도날드에서 한국법인을 운영하기도 했다.[18] 2010년대에 들어서는 맥도날드 본사의 투자로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고 있으며, 직영점 위주의 출점에서 가맹점도 늘려 매장수를 2015년까지 500개로 늘릴 계획을 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매출을 보면 매우 순조롭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2년 3,822억 원, 2013년 4,805억 원, 2014년 5,652억 원으로 최근 3년간 매년 약 1,000억 원씩 성장했다. 매장수도 2012년 229개에서 2013년 282개, 2014년 334개로 3년 사이 100여개 매장이 증가했다. 2015년자 기사를 보면 매출과 영업 이익 역시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맥도날드가 다른 해외 국가에서 위기를 맞은 상황에서도 한국에서는 매출이 오히려 상승세였다. 적어도 한국에서만큼은 2000년대 초반 정도를 제외하면 꾸준히 장사가 잘되고 있는 편이다.

맥도날드는 전 세계 햄버거 패스트푸드 업계를 주름잡고 있지만 유독 한국필리핀에서는 각각 현지 국가 기업인 롯데리아졸리비의 아성으로 인해 2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도시나 지역 별 매장 수의 편차도 상당히 큰 편이다. 특히 롯데리아는 중소도시나 주요 읍단위 군청소재지에도 많이 분포하지만, 맥도날드가 있는 중소도시나 읍단위 군청소재지[19]는 아직 많지 않다.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주요 도시에서도 맥도날드를 보기 힘들다. 맥도날드가 서울과 경기도, 6대 광역시 이외의 지역에서는 매장을 잘 내주지 않는다.

예를 들어 대구에서는 롯데리아를 흔히 볼 수 있지만 맥도날드는 찾아보기 힘들다. 원래 거의 없었으나 2013년 즈음에 급속히 매장수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수성구 쪽에 대형 매장이 여기저기 들어서고 있다. 남부정류장 건너편에도 파파이스 바로 옆에 들어왔고 파파이스는 문을 닫았다. 대구에 2017년 1월 현재 매장수는 24개다.[20]

부산은 조금 특이한데, 원래 맥킴이 진출해 있을 당시에는 맥도날드 점포가 상당히 많아서 2000년대 초반에는 서울 못지 않게 체감상 자주 볼 수 있던 패스트푸드 점포였으나, 많은 매장을 정리하여 2012년 여름 현재는 30개 정도에 불과하다고 한다. 대신 지역 특성상 롯데리아는 매장 수를 많이 줄이지 않아 현재 매장 수가 맥도날드의 2배를 넘는다고 한다.[21] 기장의 정관 신도시의 경우에도 2009년부터 도시가 개발되었으나 일찌감치 생긴 롯데리아에 비해 맥도날드는 인구가 8만이 넘은 2016년에서야 겨우 생겼다. 물론 반응은 좋다. 맥드라이브가 항상 차가 밀린다. 한편 서울 강남구에서는 이와 정반대.[22] 하지만 서울도 전체를 통틀어 보면 아직도 맥도날드보다는 롯데리아가 더 많이 보인다.

전주도 특이한데, 전주는 몰 오브 효자 옆에 1개, 중화산동 LG 베스트샵 옆에 1개 등으로 찾아보기 비교적 쉬우며 오히려 롯데리아와 비슷비슷하며 롯데리아는 중화산2동에 점포를 하나 더 냈으나 접근성이 떨어져 문을 닫을 정도였다.

이렇게 개수로는 밀리지만 맥도날드 측에서는 주요 상권의 노른자위 땅을 대부분 자신들이 차지하고 있고, 경쟁사인 롯데리아는 '변두리' 군소 매장 위주라서 그렇게 밀린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기업 운영 방식도 맥도날드는 대부분 본사 직영점이지만, 롯데리아는 가맹점 위주라서 기업의 내실은 맥도날드 한국 법인이 훨씬 튼튼하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매장당 영업이익은 맥도날드가 앞선다. 2014년 기준으로 보면 매장당 매출액은 버거킹과 맥도날드가 각각 13억 206만 원, 16억 9,221만 원이다. 이에 반해 매장수가 많은 롯데리아는 매장당 매출액이 6억 2,085억 원에 불과하다. 총 매출 1위라고 하나 이는 매장의 개수 차이가 워낙에 넘사벽이라 그런 거지 실제로는 허울 뿐인 1등인 셈이다. 그래도 맥도날드도 2012년 이후부터 승차 구매형+맥딜리버리 중심의 매장을 지방 대도시 중심으로 내기 시작하면서 이전과 달리 지방에 신경쓰는 모습.

신촌 랜드마크 중 하나인 맥도날드 신촌점은 개점 20년만인 2018년 4월 철수한다. 관련기사

5.3. 적립 카드

2013년 12월 31일까지는 맥플러스 카드가 있었다. 이후 한동안 적립 카드가 없다가...

2017년 5월에 맥도날드 플러스라는 모바일 앱을 런칭하면서 적립 카드가 부활했다! 버거 세트 하나당 스탬프 하나씩 적립되는 방식이며, 해피밀/맥모닝등은 적립 대상이 아니라고 한다. 적립된 스탬프 개수에 따라 앱에서 쿠폰으로 교환받을 수 있다. 이것마저도 2019년 8월 31일부로 종료되었다.

스탬프 개수

제공 쿠폰

5개

아이스 아메리카노(M) 무료

8개

빅맥 단품 1+1

12개

버거 단품 1+1

5.4. 배달 서비스

맥딜리버리 문서 참고.

5.5. 승차 구매(Drive-thru)

전세계적으로 가장 활성화된 승차 구매(드라이브 스루) 시스템을 운영하는 패스트푸드 체인이 바로 맥도날드다. 1992년 처음 도입되었으며 매장에 들어가지 않고도, 차에서 바로 주문과 제품 수령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운전자에게 있어서 큰 장점. 한국도 예외 없이 새로 생기는 매장에는 승차 구매(Drive-Thru)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23] 정식 브랜드는 맥드라이브이다. 맥드라이브를 이용하는 법은 다음과 같다.

1) 가장 먼저 메뉴판 있는 쪽으로 차를 몰고 정차하면 자동으로 직원이 스피커를 통해 주문을 받는다. 메뉴판을 보면서 메뉴를 결정하여 스피커에 주문 사항을 말한다.

2) 계산 코너로 차를 끌고 가서 계산을 한다.

3) 수령 코너에 가서 제품을 수령한다. (제품이 차에서 쏟아져 대참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포장도 꼼꼼히 해준다.)

참 쉽죠?

단, 승차 구매는 일부 매장에서만 가능하므로, 승차 구매를 이용할려면 맥도날드 홈페이지에서 검색해서 찾아가면 된다.[24][25]

참고로, 덴마크 코펜하겐에서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자동차 말고도 자전거를 탄 고객을 상대로 주문받는 McBike(맥 바이크) 서비스도 런칭하였다.

5.6. 사용 제품

햄버거 빵은 미국 베이커리 회사인 이스트볼트에서 납품받는다. 원래 매일유업 계열사인 코리아후드써비스에서 납품받다가, 매일유업 측이 코리아후드써비스의 베이커리 부분을 이스트볼트코리아로 넘긴 것.# 참고로 맥도날드를 제외한 한국의 메이저 햄버거 체인들은 모두 삼립 샤니 빵을 쓴다. 심지어 말로만 고급을 강조하는 모스버거조차도. 단 시그니쳐 버거의 브리오슈번은 삼립제품이다.

우유매일유업, 케첩마요네즈오뚜기 제품을 사용한다. 원래는 케첩을 오뚜기 제품으로 사용하였으나, 2011년 6월부터 하인즈 제품으로 바뀌었다가 2014년 5월경 다시 오뚜기 제품으로 바뀌었다.이유는 새로 하인즈에 취임한 CEO가 전 버거킹 CEO라서라는 듯.# 그럼 왜 버거킹은 오뚜기 케첩이지? 한국버거킹은 버거킹 소유가 아니라서 또한 햄버거에 들어가는 스위트 칠리소스, 불고기 소스, 케이준 소스 등 각종 소스는 오뚜기 제품이며 치즈는 매일유업 상하공장에서 생산되는 치즈가 들어간다고. 각종 야채는 진공포장된 채로 들어온다고 한다. 계란은 가농바이오라는 회사에서 생산되는 계란중 최상위등급 계란을 사용한다.

커피 원두는 한때 라바짜의 원두를 사용하였다. 맥도날드에서 맥카페를 밀면서 블라인드 테스트를 한 광고를 내보내서, 별다방콩다방의 매니아(?)들에게 원성을 듣기도 하였다. 그러나 2010년 하반기부터 라바짜 원두를 중국의 자체시설에서 로스팅했다는 아라비카 원두로 비밀스럽게 교체했다. 문제는 이 아라비카 원두가 원산지가 제각각이라 저급 원두를 고급으로 속이고 내놓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도 몰래 교체다. 카페 지금까지의 전략이었던 '저가로 고급커피'에서 눈가리고 아웅하며 소비자를 벗겨먹으려는 수작. 원두의 원산지는 말레이시아산으로 표기되어 있다.(참고) 근데 기자양반, 아라비카는 대체 어디에 있는 나라요?

그리고 그놈의 프리미엄 로스트를 지겹게 밀어주고 있는 2013년 3월 현재, 그 마수가 하필 아이스커피에 뻗치는 바람에 이전처럼 에스프레소 머신에서 추출하는 방식을 버리고 사실상 프리미엄 로스트의 차가운 버전 정도 되었다. 여하튼 가격은 천원으로 내렸으나 그 퀄리티는 빙초산같은 걸 끼얹나수준으로 처참하게 전락하고 말았다. 뜨거운 본체쪽은 딱히 신경 안쓰고 들이키면 그나마 나은 수준이긴 하다. 이에 따라 에스프레소 머신은 사실상 라떼메뉴 전용이 되었다.[26] 맥카페 카운터가 따로 있는 곳은 카페처럼 바리스타가 직접 뽑아주니 그쪽을 이용하도록 하자.

맥도날드에서 사용되는 패티는 10:1 쇠고기 패티, 4:1 쇠고기 패티, 불고기 버거 돈육 패티,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닭가슴살 포션, 치킨버거 포션, 슈슈버거,슈비버거 슈림프 포션, 시그니쳐버거 3.5:1 패티가 있다. 패티는 맥키코리아라는 회사의 제품을 사용하는거같다. 팜플렛을 보니 아마 치킨류도 이 회사에서 납품받는듯 하다.참고

그릴에 굽는 것은 패티, 기름에 튀기는것은 '포션'이라고 부른다.

5.7. 주문 후 제조

흔히들 패스트푸드 하면 생각하는 "만들고 쌓아놓는" 방식과 달리, 맥도날드는 MFY(Made For You)라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주문 즉시 햄버거의 조립이 이루어진다. 원래는 다른 체인점처럼 보관대를 운영하는 GD(Grill Direct) 시스템이었으나, 2016년 현재 한국의 맥도날드 매장은 거의 대부분 MFY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특히 2010년대 이후 기존의 GD 매장에서 MFY 매장으로 이행하는 비율이 높아졌다.[27]

실제 맥도날드 매장을 가보면 완제품 햄버거를 보관(홀딩)하는 보관대가 없고, 대신 완제품 햄버거를 그때그때 제조하여 카운터로 넘기는 것을 볼 수 있다. 패티는 그릴을 거친 후 UHC라는 기계 안에서 일정 시간 홀딩이 있기 때문에 순수한 의미에서의 주문 후 조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 더 질이 좋은 제품이 나갈 가능성이 높아진다. 카운터에서 주문을 하면 포스기에 주문을 입력하자마자 그릴 모니터에 주문이 뜬다. 결제를 하는 동안 햄버거가 만들어지는 시스템이다.

카운터에서 크루가 주문을 받아 메뉴를 누르면 바로 이니시에이터쪽 모니터에서 소리와 함께 메뉴가 나타난다. 이에 반응해 바로 보고 빵을 넣어야 하며(보통 5초 이내), 이후 어셈블러가 소스, 양상추, 피클, 치즈 등을 드레싱하고, 상하이 포션이나 10:1패티, 4:1패티 ,불고기 패티를 올리고 랩핑을 한다. 단, 바쁠 때는 체이서 콜을 하여 체이서라는 추가 인원(할거 다 하고 잉여하게 있는스토커나 지나가던매니저)을 투입, 임무분담을 통해 빠르게 제조한다. 랩핑에는 기프트 랩핑(빅맥 같은 큰 종류의 햄버거) 롤링 랩핑(상하이, 불고기 같은 햄버거) 두 가지 종류가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품을 손님에게 전달할 때까지 보온을 위해 HLZ(Heated Landing Zone)으로 밀어 보낸다. 숙련된 그릴 크루가 상하이를 만든다면 30초안에 만들 수 있다. 아 신난다 이 시스템 때문에 햄버거를 엄청 빠르게 만들어야 해서 알바생들이 힘들다고 한다. 버거 만드는 건 힘들지 않다. 기름갈때가 힘들뿐.

단 포장해서 가져갈 경우 맥도날드 DT점들은 차로 이동할 것을 가정해서 포장을 대강하는 탓에 들고 가면 꼭 음료를 엎어버리니 점포에서 먹거나 가지고 갈 거면 차에 옮겨서 운반하기 바란다. 이런 곳은 제품을 좌석에 놓고 가는 것으로 가정해서 도수운반은 고려를 안 한다.

주문 후 제조를 하는지라, 버거킹마냥 특정 재료를 빼달라고 할 수 있다. 양상추나 소스를 더 넣어달라고 하는 것은 원래는 가능했으나 2017년 3월 31일부터 불가능하게 되었다. 시그니처 버거에서는 추가금을 낸다면 각종재료를 추가하는게 가능하다.

케바케다. 소스나 양상추 더 넣어달라고 하면 넣어주는 매장도 많다. 사실 안되지만.

5.8. 음료 리필 중지

2009년 6월, 음료 리필을 제일 처음으로 중지했다. 음료 원가 자체는 정말 얼마 안 하지만[28], 굳이 없앤 이유는 리필 주문으로 인해 다른 고객들의 주문 시간이 오래 걸리고#, 테이블 회전이 늦어지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한 예전엔 고객이 요구하면 물을 주었으나, 생수를 판매한 이후로는 고객이 요구해도 물을 주지 않는다.[29] 참고로 미국에선 음료 리필이 공짜지만 셀프다. 여담으로 본인이 실수로 음료를 쏟았을 경우 불문율에 의해 1회 리필이 가능하다.

4년 후 버거킹 역시 리필을 중지[30] 하면서 매장에서 정식으로 리필을 해주는 곳은 롯데리아[31], 맘스터치[32], 파파이스[33], KFC만 남게 되었다.

5.9. 2016년 이후의 급격한 부진

2016년을 전후로, 한국에서 점점 맥도날드의 가격 대비 양이나 품질이 안 좋아지고 있다는 평이 있다. 2016년 2월 11일 이루어진 가격인상을 보면 저가 메뉴였던 맥더블 가격의 대폭 인상[34]치킨버거로 이름이 변경된 맥치킨의 양이 줄어든 것은 물론 맥딜리버리 최소 금액 인상, 버거들의 줄어드는 양과 퀄리티, 인상된 가격 때문에 심지어 런치 세트라고 해도 싸고 맛있다는 메리트가 사라지고, 후술할 여러 위생 문제와 관련된 사건/사고까지 터지자 사람들이 맥도날드로 가는 발길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원래 비싸지만 최근에 지점 확장에 힘입어 단품 할인 공세를 펼치는데다 자주 뿌리는 카톡 쿠폰과 통신사 할인으로 세를 불리며 버거의 품질이 좋은 버거킹, 밤마다 진행하는 치킨 1+1 행사와 거의 상시 진행하는 디저트 할인행사, 그리고 개념찬 구성의 커널박스 3대장으로 사람들을 끌어 모으는 KFC, 지점마다 편차가 있어도 패티의 질이 좋다는 맘스터치, 잊혀질라 하면 리아데이 1+1 행사를 하고 맥도날드에 비해 저가메뉴가 비교적 충실한 롯데리아 등으로 이미 옮긴 지 오래라고 욕을 하고 있다.

이러한 행보에 대해서 여러 의견이 있지만, 가장 유력한 의견으로는 2016년 3월 1일부터 한국맥도날드의 대표가 조 앨린저[35]라는 외국인에서 같은 조씨 문중인 한국인인 조주연으로 바뀌게 되면서 이 사람의 영향력 때문이 아니냐는 설이 있다. 실제로 해당 기사는 1월 27일에 났고 맥더블 가격 인상 등이 약 2주 후인 2월 11일에 이루어져 연관관계가 있어보이기도 한다. 조주연은 2011년 마케팅팀 임원으로 맥도날드에 합류하여 외국인이 대표였던 시절부터 활동을 하고 있었으며, 2013년 부사장으로 승진, 2016년 3월 1일부터는 대표가 되었다.[36]

이렇게 조주연이 최종 결정권자가 되자마자 가격 인상이 실시되었으며 이 논란이 퍼지기 시작한 15년~16년 중반부터 맥도날드 메뉴의 가성비가 크게 떨어졌다는 여론이 확산되었다. 특히 2017년 1월 26일에 또 몇몇 메뉴의 가격을 평균 1.4% 올리면서 이제는 아이스크림 콘이 600원이 되었으며, 시그니처 버거의 경우에도 나만의 버거 시스템이 사라지고 세트 주문 시 나오는 프렌치 프라이와 음료의 사이즈도 줄어들었다.

게다가 2017년 10월 26일에는 행복의 나라 2000원 메뉴였던 토마토 치즈버거를 가격 인상이라든지 별다른 예고 없이 기습적으로 단종시켰으며, 새로 나온 함박버거는 부실한 구성품과 맛으로 인해 거하게 욕을 얻어먹었다. 심지어 동년 12월 30일에는 맥딜리버리 최소주문 가격이 8천원에서 1만원으로 올라가면서 진짜로 점심 할인 외에는 섣불리 사먹기 꺼려질 정도가 되었는데, KFC나 버거킹은 런치 할인이 없지만 기타 할인 이벤트를 자주 열며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쿠폰이 자주 발급되는 데에 반해서 맥도날드의 경우는 점심 할인 외에는 그런 것이 없다시피 하다.

2018년 2월, 다른 체인점들과 일제히 일 년 만에 가격을 또 올렸다. 빅맥과 맥스파이시 상하이버거 등 대부분의 버거와 아이스크림콘을 포함한 일부 사이드메뉴와 음료가 각각 100원씩, 메가맥과 더블쿼터파운더치즈버거는 300원씩 인상 되었다. 2017년 연말부터 2018년 연초에는 소고기 패티의 공급 차질로 상당수 매장에서 메뉴를 정상적으로 판매하지 못하는 일까지 있었다.

설상가상으로 2018년 3월 26일부터는 맥런치 세트의 판매를 중지하고, 일부 버거세트(빅맥, 슈슈버거, 더블 불고기 버거)만 포함해 하루종일 할인해주는 조삼모사식의 올데이 세트로 바꿔 판매 하기 시작했다. 게다가 불고기 버거 세트의 가격은 별다른 홍보도 없이 천원 올렸다.(3500원 > 4500원, 행복의 나라로 따로 시키는게 더 싸다.) 설상가상으로 햄버거들의 퀄리티도 리뉴얼이라는 명목으로 전체적으로 질이 떨어졌다. 불고기 버거와 더블 불고기 버거의 경우 번을 참깨번에서 일반번으로 바꿨고 크기도 준데다가 패티의 소스도 분사식 으로 바뀌었다. 1955 버거도 전용 참깨번 에서 참깨번으로 바꾸었다. 사이드 메뉴 중 하나인 맥윙도 단종됐다. 사실상 맥 올데이가 적용되는 세트 메뉴가 먹고 싶은게 아닌 이상 맥도날드를 갈 이유가 거의 사라졌다고 봐도 무방한 상황이다.

여기에 임대료 상승, 최저임금 인상 여파로 인해 동 시기에 주요 매장 여러 곳(신촌[37], 강남역, 서울대입구, 서면[38], 남포동점 등)이 문을 닫기 시작했다. 또한 24시간 영업을 중단하는 점포도 점차 늘고 있으며 티머니/모바일티머니 결제도 현재 불가능하다

사실 이러한 부진은 2016년 이전부터 그 전조가 보였다. 맥도날드는 가맹점 확대와 시그니처 버거 확대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했지만 그 과정에서 성과보다는 적자와 같은 여러 문제가 발생했고 또한 미 본사에서 추진했던 한국맥도날드 매각이 실패한 것도 타격이 컸다. 실제 위에서 말한 변화가 있기 전인 2015년 한국맥도날드의 영업 이익은 적자를 기록했다. 매각도 실패하고 영업 이익도 적자인 상황에서 이를 무턱대고 만회하려다 보니 소비자들의 원성을 사게 된 것이다. 그 결과 옛 위상과 다르게 버거킹, KFC, 맘스터치, 파파이스, 심지어 롯데리아 등 점점 다른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한테 밀리고 있다.[39]

인터넷 상에서는 16년 이후의 변화로 인해 맥도날드가 부진하다는 해석이 많지만, 실제 영업이익 등의 자료를 감안하면 거꾸로 2015년 경영 실적이 부진해서 16년 이후부터 영향이 나타났다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하다. 여기에는 가맹 사업의 실패, 매각 무산 등 그 이전까지 누적된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했지만 조주연의 책임이 더더욱 크다. 특히나 타개하는 방법으로 상품의 질을 떨어뜨리고 가격을 올리는 방식을 취하는 것을 보면 개악이나 다름없다. 단기적으로는 비용절감이 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소비자들이 이탈하는 등 제 살 깎아먹기가 되기 때문이다.

하다못해 입소문을 그다지 안 타는 산업이면 낫겠지만 맥도날드는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한 대중들이 고객 대상이며 동시에 패스트 푸드 산업은 이들에게 관심이 높은 분야이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한번 인터넷 커뮤니티(나무위키도 포함)에서 입소문을 타자 거의 기믹 수준으로 맥도날드는 까이고 있다. 이러한 맥도날드의 창렬화 이슈는 한번 물꼬를 트자 순식간에 각종 커뮤니티에 퍼져 이슈화 되었으며 이로 인해 2018년 맥도날드의 이미지는 패스트푸드계 최악이던 롯데리아에 비견될 정도로 추락하였다. 어쨌든 한국 맥도날드는 2000년대 중반 이후[40] 또 한 번의 침체기를 맞게 되었다.

한국 언론에서는 일본 맥도날드를 한국 맥도날드 재기의 롤모델로 꼽고 있다.[41] 일본 맥도날드도 한국 맥도날드와 비슷한 문제로 인하여 지속적인 부진에 빠진 상태에서 사라 카사노바 CEO 취임 이후로 실적이 상당히 개선된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사라 카사노바 CEO는 소비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독특한 신메뉴를 내놓아 소비자들의 발길을 한번이라도 더 붙잡아 볼 수 있었으며 식재료 이력 추적제를 도입해 각종 식품 위생 관련 이슈로 맥도날드를 불신하던 사람들을 다시 신뢰하게끔 했다. 물론 일본 맥도날드가 수 많은 점포를 정리한걸 빼먹고 넘어갈 순 없으나 일본 맥도날드는 매장수만 3000개를 넘어가고 47개 도도부현 전역에 매장이 있는 일본 초 거대 외식사업자라 이 점에 있어선 한국과는 사정이 다소 다르다. 마지막으로 잊을만하면 알바 관련 문제로 홍역을 앓던 한국 맥도날드와 다르게 일본 맥도날드는 어려운 사정속에서도 급여 인상을 단행한 점 역시 눈여겨 볼 요소다. 아무튼 카사노바 CEO 체제 하의 실적 개선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보게 된건 취임하고도 수 년이 흐른 2017년 경 이었다. 조주연 사장도 단기적인 이익에 급급하지 않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볼 필요가 있다고 할 수 있겠다.그 전에 조주연이 나가지 않을까

6. 메뉴

해당 문서 참고.

7. 아르바이트

해당 문서 참고.

8. 세계의 맥도날드

해당 문서 참고.

9. 도시전설

쇠고기 100% + 소금 + 후추 패티를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데 이상하게 여기에 태클거는 작자들이 많다. 식재료의 원산지 표기가 의무화된 이후 100% 쇠고기가 맞다.[42] 사람의 심리란 비슷한 것인지 일종의 도시전설로서 , 고양이, 캥거루, 등의 고기, 곤충애벌레나 알, 거미 등 헤아릴수 없이 많은 의문의 재료가 들어간다는 소문이 미국에서도 나돌았고 이에 대한 해명을 겸해 BEEF 100%임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쇠고기처럼 느껴지지 않으면 자신의 저주받은 미각을 원망해라.

다만 레이 크록이 처음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했을 때는 워낙 광대한 미국 땅덩어리다보니, 직영점이라도 본사 측이 제시한 조리법을 무시하고 패티를 만드는 등 품질 평준화가 꽤 힘들었다고 한다. 특히 서부쪽 점포들은 원가를 절감한다며 쇠고기에 염통 등 내장 부위를 갈아넣어 저질 패티를 만드는가 하면, 히스패닉 고객들의 입맛을 맞춘다며 부리토나 엔칠라다 같은 메뉴를 멋대로 추가하는 등의 계약 위반 행위로 문제가 되었다. 어쩌면 패티 재료에 대한 수많은 루머는 이런 사업 초기의 시행 착오 에피소드에서 파생되었을지도 모른다.

특히 대박이었던 것은 지렁이 버거 사건으로 여러모로 사회적 이슈가 되었는데, 이에 대해 지렁이 사육시설 세우고 관리하는 형태의 광고를 만들어서 「돼지고기나 쇠고기 가격이 지렁이 키워서 고기 만드는 것보다 싸다」는 내용을 내보냈다.[43] 그런데 이게 최악급의 광고전략이 되어버렸다.[44] 사람들에게 정크푸드 이미지와 지렁이가 꿈틀하는 모양새를 그대로 각인시켜 버렸기 때문이다. 그야말로 긁어 부스럼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다.

2008년 6월 5일자 100분 토론 뉴라이트 전국연합측 패널 임헌조는 「맥도날드 햄버거 패티는 30개월 이상의 쇠고기와 내장을 갈아서 만든다」고 말해서 파문과 비웃음을 일으켰다. 한국 맥도날드 햄버거 패티는 호주 & 뉴질랜드산 쇠고기를 쓴다고 당당하게 홍보하고 있었고, 이 때문에 한국 맥도날드는 소송을 하겠다고 엄포를 놓았으며 임헌조는 "자세히 알아보지 못했다"으앙 잘못했쪄여라는 희대의 망언을 터뜨렸다.

10. 사건사고

10.1. 국내

10.1.1. 해피밀 슈퍼 마리오 사태

10.1.2. 망원동 맥도날드 먹튀사건

2016년 12월 4일 14시경 서울 망원동 맥도날드가 예고없이 갑자기 폐업하였다.# 점주가 통보없이 갑자기 잠적을 하였고 이로인해 근무하던 직원과 알바생들이 못 받은 급여가 5천만원에 달하였으며, 알바노조가 시위를 하였다.# 점주는 인근에 직영점인 합정점이 생겨 영업이 어려웠고 본사가 통장을 압류하여 급여를 줄 수 없다고 한다. 본사는 점주가 서비스료를 체납해서 12월 1일부로 계약해지하였고 합정점이 생겼어도 매출이 올랐었다고 주장하였다. # # 다행히 미지급 임금이 지불완료 되었다.# 이후 매장이 철거되거나 다른 가게로 바뀌지 않고 폐쇄상태만을 유지하다가 6월경 리모델링을 하더니 2017년 6월28일 재개점하였다.

10.1.3. 햄버거병 논란

맥도날드 햄버거병 고소 사건 문서 참조.

10.1.4. 전주 맥도날드 집단 장염 사건

2017년 8월 25일 전북 전주의 한 맥도널드 매장에서 초등학생 7명과 교사 1명 등 총 8명이 햄버거를 사 먹고 장염에 걸렸다. 장염에 걸린 아이들은 맥도널드 매장에서 불고기버거를 먹은 이후 복통과 설사, 고열 등 장염 증세를 보였다. 이에 대해 맥도널드 관계자는 "식품 및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는다는 회사의 원칙에 따라 당분간 불고기버거 판매를 중단한다" 고 밝혔다. #

한편 소비자원은 2017년 8월 “햄버거 위생실태 조사결과” 조사결과, 맥도날드 불고기버거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식중독균이 발견됐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10.1.5. 맥도날드 패티에서 에폭시 조각 발견 사건

https://img3.daumcdn.net/thumb/R430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1/09/kukminilbo/20190109193156989zxxn.jpg

#

2018년 1월 9일 햄버거에서 에폭시 조각이 발견되었으나 맥도날드 측은 같은 공정에서 생산된 햄버거 패티를 모두 판매한 상태였지만 소비자에게 이를 알리지 않았다. 문제를 제기한 소비자에게는 “선처를 부탁드린다”며 사건을 무마하려 했다.

10.1.6. 기타사건

  • 2010년 한국 맥도날드에서 커피 원두 원산지를 중간에 무단으로 바꾸고 소비자들에게 고지하지 않는 수법으로 속이는 파렴치한 짓을 저질렀다. 하지만 여전히 원산지 표기를 제대로 하고 있지 않다고. #
  • 2014년 11월 3일 아고라의 한 유저가 10월 30일 맥도날드 문학점에서 구매한 상하이 런치세트 버거 안쪽에서 애벌레가 나왔는데, 소극적인 조치를 취했다는 글을 올렸고(참조), 댓글 상태가 개판이다. 이 아고라 내용은 인터넷 기사로도 올라오고 있다.
  • 2015년 9월 20일 맥딜리버리 서비스를 이용하면 빅맥단품을 하나 더 주는 이벤트를 했지만, 맥도날드 서버가 터져버려 이벤트를 모르던 사람들까지 맥딜리버리를 이용할 수 없는 상황이 생겼다.
  • 2017년 7월 21일 제주의 한 지점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었으나 문자로 사과한 뉴스기사가 게시되었다. #
  • 2017년 연말부터 2018년 2월까지 호주산 쇠고기 패티 수급 문제로 인해 1/4 비프패티를 시작으로 1/10 패티가 들어간 버거도 죄다 일시품절되었다. 덕분에 힌두교도 전용 패스트푸드점이 되어간다는 우스갯소리도 나오는 중. 이때문에 사람이 계속 빠져나가기 시작해버렸다.
  • 2018년 말, 맥도날드 아르바이트 직원들의 불상사가 연이어 공개돼 사회 전반에 만연한 '갑질 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 11월 울산의 한 맥도날드 드라이브 스루 매장에서 40대 남성이 아르바이트 직원에게 햄버거를 집어 던지는 모습이 뒷차의 블랙박스 영상 덕분에 공개됐다.
  • 2019년 7월 13일 밤, 이번에 또!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배달시켰다가 덜익은 패티가 오는 사건이 발생했다. 상하이 버거를 두세입 정도 베어 문 뒤 치킨 패티 식감이 이상해 속을 갈라보니 거의 익지 않은 생고기가 들어있었다. 피해자는 햄버거병 사건때 기억때문에 당장 응급실로 가서 치료 받았다고 한다. #

10.2. 국외

10.2.1. 살인자 맥 재판

영국 맥도날드는 1997년에 시작된 살인자 맥 재판으로 고생했다. 두 사람의 개인 환경운동가(5명이었으나 3명은 사과문을 내고 소송에서 빠졌다)[45]가 '맥도날드의 죄악'이라는 전단지를 돌렸는데, 이들은 전단지에 맥도날드를 '후진국의 농지를 억지로 빼앗아 농장을 만들고, 현지인에게 헐값으로 농장 노동을 시키는 최악의 착취기업[46]'이라고 비난했다.

영국 맥도날드 측은 두 사람을 고소했지만, 3년이 넘게 진행된 재판[47] 끝에 일부 승소에 그쳤고 배상금도 얼마 받지 못했다.[48] 배상금 지급을 명령받은 환경운동가들은 지지자들이 기부한 후원금으로 모두 지불했기 때문에 재정적으로는 전혀 타격을 입지 않았다.

재판 중에 영국 맥도날드의 전직 간부가 '두 사람의 주장은 거짓이 아닌 진실'이라고 피소된 환경운동가들을 응원한 반면,[49] 당시 일본 맥도날드 사장 후지타 덴(藤田 田)은 자사에 대한 노골적 옹호로 야유와 비아냥을 받았다. 서구권에서는 후지타를 두고 「일본인들은 1000년 동안 생선만 먹어 몸이 작고 피부가 노랗죠. 만약 같은 기간 동안 맥도날드를 먹었다면 일본인의 피부는 희고 키도 컸을 거예요.」라는 식으로 비아냥[50]거렸고, 일본에서도 무더기로 욕먹으며 일본 맥도널드 측 판매에도 타격을 선사했다. 결론은 환경운동가의 설레발보다 망언이 더 문제

게다가 일부 승소이긴 하지만 법원판결로도 이들이 주장한 것들 중 일부는 사실이라고 나오면서 맥도날드 측으로선 상처뿐인 승리였다. 아니 그 승리조차도 승리같지 않은 말만 승리였다.

결정적으로 문제의 전단지는 1천장도 찍지 않았다고 한다. 소송을 제기하고 가만히 있기만 해도 그리 큰 일도 아니었던 일이라 한 마디로 긁어 왕창 큰 부스럼을 만든 격. 막말로 가만히 두면 아무도 상관 안 할 관종에게 먹이를 준 꼴이 되고 말았다. 스트라이샌드 효과의 한 예.

10.2.2. 맥도날드 커피 소송 사건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징벌적 손해배상의 잘못된 판례쯤으로 알고있는 사건이다. 해당 문서 참조

10.2.3. 기타사건

  • 1984년 7월 18일 미국 샌디에고에 위치한 맥도날드에서 22명이 사망한 총기난사 사건이 있었다. 범인은 제임스 올리버 허버리(James Oliver Huberty)로 사건 직 후 경찰에게 사살 당했다. 사용된 무기 중 완자동으로 개조 된 9mm 우지 기관단총이 있었기 때문에 희생자가 컸다고 한다.
  • 2014년 1월, 미국에서 한인 노인들을 쫓아내어 미국 한인 단체에서 불매운동이 벌어졌다.# 참고로 이 사건은 한인들을 차별한 것이 아니라 미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한인 노인들이 몰려가 자리를 차지한 후 달랑 커피나 감자튀김 하나만 시켜놓고서는 오전 5시부터 폐장시간까지 하루종일 죽치고 있었기 때문에 쫓아낸 것이었으며, 심지어 이에 항의하는 다른 손님들이 매장에 환불을 요구하기까지 했다. 애초에 이러한 행동은 명백한 영업방해인 데다 맥도날드가 아니라 한국 음식점에서도 허용되지 않는 행동이며, 맥도날드 측에서는 경찰을 불러 노인들을 합법적으로 내보내었기 때문에 전혀 잘못이 없다. 즉 이 사건은 인종차별과는 전혀 관계없으며 단순히 현지 한인 노인들이 진상짓과 갑질을 부린 사건에 불과하다. 당연히 한국에서만 잠깐 관심을 끌었을 뿐, 미국에서도 진상들의 헛소리라고 개무시당했다. 결국 한인단체들의 불매운동도 한국이나 미국에서 모두 개소리 취급당하자 알게모르게 사라졌다.
  • 2016년 프랑스의 맥도널드에 강도가 들었으나 마침 그 안에 GIGN 대원들이 있어서 모조리 역관광을 당했다.#
  • 2016년 12월 28일 저녁, 미국 미시건의 자녀를 둔 한 엄마가 테이크아웃으로 주문한 피쉬버거에서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
  • 2018년 7월 20일에 미국내 현지언론들은 맥도날드의 햄버거를 먹고 기생충 감염 증세를 호소하는 소비자가 10개주에 걸쳐 168명으로 늘어났다고 보도하는 등 미국내에서 맥도날드로 인해 기생충감염증세가 발생되고 있다.#

10.3. 이미지 개선을 위한 노력

이미지가 좋지 않다는 걸 인식하기 때문인지 평소에는 자선 사업에 힘쓰는 편인데 흑인같은 소외계층 복지에 힘을 쏟았다. 이 때문에 LA 폭동 당시 흑인들이 맥도날드 매장만은 절대 건드리지 않았다는 일화가 있다. 마케팅 쪽에서 한번쯤 다루는 이야기로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의 모범적인 케이스로 꼽힌다. 패스트푸드의 대명사이다보니 패스트푸드 일반에 대한 비판이 맥도날드에 대한 비판으로 그대로 치환되는 경우도 흔하며, 갈수록 더 많은 양의 감자튀김과 음료수를 끼워넣은 세트메뉴를 개발/판매함으로써 이런 비판을 스스로 정당화시키기도 했다.[51] 2004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상을 받은 다큐멘터리 영화「슈퍼 사이즈 미」는 30일 동안 맥도날드 음식만 먹는 건강한 남성 감독(Morgan Spurlock)의 신체변화를 통해 이러한 맥도날드의 무차별적 이윤추구행위가 미국사회와 미국인들에게 끼칠 수 있는 해악을 경고하여 호평을 받았으나 그만치 많이 까이기도 했다.[52] 이후로는 샐러드 및 호두밀빵(whole wheat), 1등급 패티 등을 사용한 건강버거(?)를 내세우면서 이미지를 변신하려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것도 고열량이다. 치킨 샐러드가 빅맥과 열량이 비슷한 수준이다. 한국에서는 패스트푸드 자체가 미국처럼 아주 심각한 사회문제로까지 비화되지는 않다보니 그냥저냥 인기메뉴를 중심으로 팔리는 경향을 보여 주고 있다.

한국에서는 2002년 동계 올림픽에서의 김동성 실격 사건 그리고 오노의 어그로 때문에 인터넷에서 불매운동이 일어난 적이 있다.[53] 그리고 그 해 중순에는 미군 여중생 압사 사건으로 반미감정이 상당히 심해져서 시위가 심심찮게 열렸는데, 이 와중 일부 시위대들은 미국 자본주의를 대표하는 맥도날드로 진격하기도 했다. 이에 당혹감을 느낀 한국맥도날드는 '전 직원은 한국인이다.' 라는 TV광고를 방영한 적이 있다. 그런데 한국만 이런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반미적인 일만 생겼다면 개발살나는 게 맥도날드라서... 이는 맥도날드가 단순한 세계구 패스트푸드를 넘어 코카콜라처럼 세계를 지배하는 미국의 제국주의적 자본주의의 상징[54]으로 올라섰기 때문이다. 가게 유리창 깨지는 건 기본이고, 화염병 날아오고 총알 날아오고 때론 차량이 돌격하기까지 한다...이럴때마다 직원도 현지인이라느니 여러가지로 변명하면서 우리가 미국 정부 대변인도 아니고 애원하기 일쑤. 한편으로는 맥도날드 있는 나라끼리는 전쟁 안 난다는 말도 있었다. 그런데 미군이 앞장서서 맥도날드를 개발살내는 일이 있었으니, 바로 코소보 전쟁이다. 당연히 자기 나라 매장이 아니고 맥도날드가 세르비아에 차렸던 매장에 불벼락이 떨어진 것. 그리고 나중에 맥도널드가 진출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조지아가 전쟁이 벌어지면서 이 말도 맞지 않게 되어버렸다. 물론 이 말이 처음 나왔을 때는 맥도날드가 진출한 나라가 대부분 서방 선진국이었기 때문에 맞는 말이었지만...

그리고 맥도날드는 미국과 자본주의의 상징적인 프랜차이즈라서 반미 시위라도 벌어지면 심심하면 항상 부숴진다. 실제로, 코소보 전쟁 당시 세르비아 맥도날드 가게들이 불바다가 되고 부숴지는 일이 벌어지면서 맥도날드 세르비아 지점에서는 "우리도 폭격맞습니다. 맥도날드라고 나토나 미군이 공습 안하는 게 아닙니다."라고 하소연하는 걸개를 달기도 했다. 또한, 중국 대사관 오폭 때도 중국인들이 중국에서 사업하는 맥도날드 몇몇 지점을 박살내버리기도 했다.

한국맥도날드도 매출 감소가 위기로 인식됐는지 30주년 기념 트레이 페이퍼에 이미지메이킹 차원에서 '국내 기업과의 상생'을 강조하고 있다만... 그 국내 기업이라는 곳이 매일유업, 신세계푸드, SPC삼립 등 맥도날드가 공헌(?)활동을 굳이 하지 않아도 살 수 있는 주요 업체들이라 별 의미 없다.

11. 여담

사실 진짜 용도는 공중화장실 또는 임시 숙소라 카더라.

전자는 미국에서 공중화장실을 쉽게 찾아 보기가 어렵고, 설령 있다고 해도 자물쇠로 잠궈버려 쉽게 이용할 수가 없다. 더구나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려면 어쩔 수가 없이 식당에 가서 신세를 져야 하는데, 고객이 아니고는 허가를 내주지 않아서 이것마저도 힘들다. 다만 지역 나름인지 다른 24시간 패스트푸드점이 많은 곳도 있는가 하면 맥도날드마저 칼같이 10시에 닫는 지역도 많다. 더구나 최근에는 맥도날드마저 고객전용으로만 이용가라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유럽 관광지에서는 맥도날드도 50센트 정도 받고 이용하게 되어있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1유로 안 받는게 어디냐 싶지만진짜 무료 공중화장실은 스타벅스로 옮겨가고 있는 중.

후자일 경우 대부분 가출 청소년,노숙자,소량의 금액을 가진 여행객들이 잘곳을 찾아야 되는데, 대부분 이 곳으로 온다. 그리고 한국과 일본에서는 대부분의 매장이 24시간 영업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이곳으로 가기도 한다. 다만 미국은 매장 안에서 15~20분 이상 가량 있을 수 없는 뭐같은 규정 때문에 미국에서는 이런 짓을 할수 없다.

12. 관련 문서


  1. [1] 2019년 8월 3일 기준, 1,638억 달러.
  2. [2]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 접속할 경우 해당 지역의 맥도날드 페이스북으로 리다이렉트된다.
  3. [3] 외래어를 한국어로 옮길 때 '~의'의 의미를 가진 조사 's의 발음을 생략하는 편이 많다.
  4. [4] 참고로 전문 부동산 개발업자들도 하기 쉽지 않은 것이 상권분석이다. 부동산 회사 맞네.
  5. [5] 빅뱅이론라제쉬 쿠트라팔리는 치킨 마하라자라면 이를 간다. 힌두교도임에도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소고기이며 또한 즐겨 마신다.
  6. [6] 2010년 9월에 런치 세트 가격 인상 이후로 특 불고기 버거가 더블 불고기 버거라는 이름으로 런치 세트에 편입되면서 빅 불고기 버거가 런치 세트에서 퇴출되었다.
  7. [7] 무인시대에서 채원, 불멸의 이순신에서 송희립을 연기했다.
  8. [8] 폐점 이후 그 자리에 유니클로 건물이 들어섰으나, 유니클로도 로데오거리 상권이 침체되면서 2017년에 폐점되었다.
  9. [9] 2016년 1월 기준으로 현재 버거킹의 모든 점포에서도 사진촬영이 금지된다. 그러나 계산대를 제외하면 제지하는 경우는 없다.
  10. [10] 단, 본인이 산 음식을 찍는 건 촬영금지가 아님.
  11. [11] 이 때문에 한 가지 팁이 생겼는데, 스낵랩 역시 해당 제품에 포함되기에 스낵랩 단품을 시키면 한시적이지만 스낵랩과 와플 후라이를 같이 먹을 수 있게 된다!
  12. [12] 그래서인지 대한항공이 덕성여자중고교 근처에 호텔을 만들려고 부지를 매입한 후, 정부에 로비까지 해 가면서(법규상 정화규정에 의해 학교 인근에 호텔은 안 됨) 시도했다. 하지만 이 타이밍에 뉴욕에서 조현아갑질 사건이 터졌고, 끝내 정부에서 대한항공의 요구를 최종 거절하면서 완전히 백지화됐다. 대신 그 자리에 전통문화체험 공간을 만들어서 대한항공도 운영에 참여하는 방향으로 정부와 합의했다.
  13. [13] 부산광역시 금정구를 기반으로 한 기업인 동일고무벨트(현 DRB동일)의 대표이자 새누리당 김세연 의원의 부친. 2005년 사망.
  14. [14] 포스코 창업주인 박태준 회장의 사위 중 하나이기도 하다.
  15. [15] 소극적이라고 한다. CJ ONE카드 있으세요?
  16. [16]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홍콩 사업권도 함께 인수하려고 하고 있어 가능성이 높다.
  17. [17] 외식 사업 경험이 전무함에도 전자결제 등을 이용해 사업하려고 해 인수의지가 높다고 한다.
  18. [18] 2000년대 중반 아기가 맥도날드 간판을 보고 웃었다 울었다 하는 광고는 대만 현지의 광고다. 또한 이 당시에는 대만 법인에서 쓰던 포장재나 캠페인을 그대로 들고 와서 런칭했는데, 맥도날드 매장에 야오밍 입간판이 떡하니 서 있었던 건 그런 이유.
  19. [19] 현재 읍 지역에 개설돼어 있는 김포시 고촌읍, 대구 달성군 다사읍, 남양주시 와부읍, 남양주시 화도읍, 남양주시 진접읍, 전남 무안군 삼향읍, 부산 기장군 기장읍, 부산시 정관읍, 경남 사천시 사천읍,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경남 창원시 내서읍, 충남 홍성군 홍성읍, 화성시 향납읍 등 13곳이다.이 중에서 읍단위 군청소재지는 홍성군 홍성읍 1곳이다.
  20. [20] 그런데 대구 옆 경산시에는 맥도날드가 하나도 없다. 경산보다 인구가 적은 김천시에도 맥도날드가 있는데...
  21. [21] 2017년 7월 현재 부산의 롯데리아 점포 수는 93개. 맥도날드는 45개이다. 심지어 맥도날드가 빠진 자리에 롯데리아가 들어온 경우도 있다. 일례로 부산대 사거리에 위치한 롯데리아는 원래 맥도날드 부산대 1호점 자리였다.
  22. [22] 2012년 10월 현재 강남구에는 홈페이지 검색결과 롯데리아 점포수는 단 3개 밖에 없고, 맥도날드 점포는 10개가 있는 것으로 확인됨. 여담이지만 옆동네 송파구의 잠실역 인근에 있는 롯데리아 점포수가 강남구 전체보다 많다.(롯데월드몰 3층, 롯데월드몰 지하1층, 롯데캐슬골드 지하1층, 롯데백화점 지하광장, 키자니아, 월드프라자 로 6개)
  23. [23] 한국에서도 현재 승차 구매 시스템을 갖춘 매장이 100개를 넘었다.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예정
  24. [24] 주로 사람이 잘 다니지 않고 자동차 통행량이 많은 대로변 근처에 많다.
  25. [25] 주로 매장 이름 중 DT가 써진 매장을 찾으면 된다. DT는 Drive-Thru의 줄임말로 자세한 건 승차 구매 문서 참조.
  26. [26] 물론 따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면 머신에서 뽑아주긴 하는데 프리미엄 로스트랑 별 차이는 없는 수준이고...문제의 아이스커피를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주문하려면 알바생들이 못알아듣는지 보통의 아이스커피라고 쓰고 문제의 빙초산 탄 시거커먼 물이라고 읽는 그것부터 들이댈 기세가 충만. 계산대 판넬에 초록색으로 선명하게 뜨는 1000 사실상 맥도날드에서 아이스커피는 없는 메뉴 취급해도 무방하다.
  27. [27] 다만 극소수의 매장은 여전히 GD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28. [28] 이런 음료들은 소매점에서 파는것들과 다르게, 기계내에서 원액과 탄산수를 섞어서 만든다. 이따금씩 탄산수만 나오는 이유는 원액이 다 떨어졌기 때문. 몇백ml정도의 가격은 과장 보태서 거의 공짜에 수렴한다
  29. [29] 다만 매장에 따라 커피머신에서 추출하는 생온수는 주는 경우가 있다.
  30. [30] 단 강남진솔점에 한해서는 셀프 음료 리필 서비스를 진행중이다.
  31. [31] 2018년 2월 1일부로 리필1회 제한(단, 드링킹바 설치매장은 제외)
  32. [32] 리필 1회제한(단, 가맹점 매장 복불복)
  33. [33] 리필 1회제한(단, 드링킹바 설치매장은 제외)
  34. [34] 다만 맥더블은 일종의 특가 할인 메뉴였으며 더블치즈버거와의 가격 차이 등을 볼 때 인상이라기보다는 가격 정상화라고 하는 것이 맞다.
  35. [35] 알바들 사이에서는 조사장으로 불리웠다.
  36. [36] 2018년에 맥도날드를 까는 글 대부분이 조주연 사장의 과거 경력인 LG전자모토로라를 두고 까내리는 내용인데, 이 부분만큼은 비판이든 비난이든 그 근거로 제시하기에는 적절하지 않다. LG전자에 있었던 시기는 90년대 초반으로서 워낙 오래 전 이야기이며 이땐 어디까지나 디자인 부서에서 일했으며(조사장은 학, 석사를 디자인 계열로 나왔다.) 모토로라에 입사하고 한창 일하던 시기는 오히려 스타택, 레이저 등 피처폰으로 상당히 잘 나갔던 시기이다. 또한 조주연이 한국모토로라를 망쳐놨다는 사람들도 존재하지만 모토로라 본사가 스마트폰 시대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해서 도태된걸 조주연의 탓으로 돌리기는 힘들어 보인다. 단, 그녀가 거쳤기 때문에 망했다는 이론이라면...
  37. [37] 심지어 신촌점은 1호점.
  38. [38] 옆엔 KFC가 있다. 참고로 매장 위치가 1번 바뀌었는데 건담베이스를 비롯해 쇼핑 센터가 있던 지하상가에서 영업을 하다 칼국수와 떡갈비를 팔던 식당을 인수한 뒤 그곳으로 매장 위치를 옮긴 바 있다.
  39. [39] 맘스터치는 살인적인 임대료 때문에 못들어갔던 대치동과 한티역, 강남역 등 강남구 지역 진출에 성공한 와중에 맥도날드는 신촌 서면 남포동 등의 대박상권에서 빠지고 있다. 버거킹도 절대로 못들어갈 것 같은 강북 노원구, 남양주시, 양평군, 평촌학원가에 진출하는 등 매장 진출만 보면 맥도날드보다 훨 낫다.
  40. [40] 당시 국내 1호점인 압구정 갤러리아 건너편 점포가 문을 닫는 등 국내에서 사세가 위축되었다.
  41. [41] 경쟁사인 버거킹은 정 반대로 일본에서 부진한 반면 한국에서는 재기하고 있다.
  42. [42] 불고기 버거 등 일부 버거는 돼지고기도 쓴다.
  43. [43] 대략 비둘기 꼬치와 마찬가지 모양새다. 이쪽도 닭고기가 비둘기보다 싸기 때문에 비둘기를 쓸 리가 없다는 결론이 나왔다.
  44. [44] 이에 대해서는 반발도 존재한다. STICK과 같이 마케팅을 다룬 책에서는 잘했다라고 보지만, 일반 상식을 다룬 책들에서는 가만히 내버려두는 것이 차라리 나았다는 결론을 내렸다.
  45. [45] 런던 그린피스 그룹(국제 그린피스와는 무관한 과격 환경보호단체라고 한다.) 회원은 고작 두명이었고, 직업은 각각 무직과 바텐더였다.
  46. [46] 최종적으로 영국 법원은 이들 주장 일부는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이같은 사실은 다국적 음식 대기업이 많이 그러는데 바나나같은 과일 상표로 유명한 델몬트같은 업체라든지 스타벅스같은 업체까지도 이런 비난에 시달리고 상당수가 사실임이 드러났다....
  47. [47] 이원복현대문명진단에 따르면 영국 재판 최장 기록이라고 한다.
  48. [48] 맥도날드가 재판에 퍼부은 돈은 1천만 파운드였지만, 배상금으로 받은 돈은 6만 파운드였다. 현대문명진단에 나온 그 당시 환율로는 140억과 9천만원. 맥도날드 측은 유명한 변호사를 거액을 들여 써던 반면, 반대로 피고측은 변호사 고용할 돈이 없어서 남성 운동가가 스스로 법률을 배운 다음 변호사를 자청해 맞서느라 돈이 한 푼도 들 일이 없었다.
  49. [49] 현대문명진단에서는 맥도날드 햄버거 광고 모델이었던 로날드 맥도날드(R.McDonald)가 「동물 수백만 마리를 죽여 돈을 버는 기업의 상품을 사도록 순진한 어린이들을 유혹했던 사실을 진심으로 후회하며 사죄합니다」라고 했다고 한다. 정말?
  50. [50] 현대문명진단에서는 후지타가 맥도날드를 이렇게 변호했다고 잘못 그렸다.
  51. [51] 슈퍼 사이즈 콜라에 들어가는 설탕은 티스푼으로 무려 48스푼이나 되는 양이었으며, 슈퍼 사이즈 감자튀김은 가게에서 파는 오!감자보다 아주 약간 양이 적은 수준이었다. 이후 영화 슈퍼 사이즈 미에서 엄청나게 까이자 맥도날드는 슈퍼 사이즈 메뉴를 철회했다.
  52. [52] 그 이전까지 감독은 맥도날드에 수년간 가본적이 없는 사람이었다. 감독은 영화가 끝난뒤 채식주의자이자 건강식 연구가인 아내가 관리해주던 식단으로 건강을 다시 되찾는데 수개월이 걸렸다. 슈퍼 사이즈 미 역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맥도날드만 먹어서 건강이 나빠졌다는 것은 편식이 몸에 나쁘다는 것을 증명할 뿐 맥도날드 음식 자체가 해롭다는 근거는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실제로 몸에 좋다고 하는 음식이라도 그것만 계속 먹으면 탈이 난다. 물론 비판하는 측도 패스트푸드가 몸에 나쁘다는 것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국내의 한 시민단체에서 슈퍼 사이즈 미와 똑같은 실험을 한 적이 있는데, 실험자의 건강 문제로 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그만두었다. 남이 다 해놓은 걸 굳이 또 해보는 것도 바보스럽지만, 한국에서 짜장면이나 소주 같은 것이면 모를까 햄버거로 그런 실험을 하는 건 무슨 소용이냐며 비웃음을 샀다...그래도 자신이 직접 연구결과를 검증해보려는 정신 하나는 높이 살만하다. 참고로 모건 스퍼록이 쓴 책자에서도 이 일을 언급하고 있다. 또다른 국내 바리에이션으로 콜라 대신에 녹차를 끼운 세트메뉴를 먹는 희한한 실험이 있었는데 놀랍게도 채소 결핍으로 인한 부작용을 제외하고는 별로 몸에 문제가 없었다! 비바 녹차! 10주 간 패스트푸드를 먹었더니 콜레스테롤이 줄어들었다는 사례도 등장했다.##
  53. [53] 이 때 썼던 불매운동 선언문은 아직도 인터넷에서 돌아다니고 있다. 작성시기는 대략 2002년 2월경으로 보인다.
  54. [54] 비슷한 예로 미국 최대 3대 수출품 3M의 한 축을 담당하기도 한다. Microsoft, Military와 함께 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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