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빈 김씨

明嬪 金氏

(? ~ 1479)

명문가인 안동 김씨 가문 김구덕의 딸이자, 조선 태종 11년에 소빈 노씨와 함께 간택된 간택후궁이다.

다른 간택후궁들과 달리 자녀가 없었으나, 태종의 후궁들 중 가장 장수하여 성종 10년까지 내명부를 지켰다.

세종의 첫 번째 큰며느리이자 문종의 첫 정실부인인 휘빈 김씨가 그녀의 조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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